• 최종편집 2026-04-1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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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발농협, ‘비전 2030’선포 “신뢰와 화합으로 다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부발농협
      사진/부발농협 제공   부발농협(조합장 황선명)은 지난 4월 16일 본점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향후 5년의 중장기 발전방향을 담은 ‘비전 2030’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급변하는 금융환경과 농업·농촌이 직면한 구조적 어려움 속에서 농협 본연의 역할과 가치를 재정립하고, 농업인과 지역사회가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한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부발농협은 ‘신뢰와 화합으로 다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부발농협’을 새로운 비전으로 공식 선포했다.    이는 구성원 간의 단합과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고객과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공동체를 구현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특히 부발농협은 비전 실현을 위한 실행 전략으로 임직원이 일상속에서 실천할 4대 핵심가치를 구체화 했다.   첫째, 모든 경영의 최우선을 고객 가치 증대에 두는 ‘고객중심 경영’을 통해 조합원과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둘째, 투명한 경영과 일관된 의사결정, 열린 소통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조직을 구축하며, 셋째, 지속적인 역량강화와 전문성 제고를 통해 수준 높은 금융 및 유통 서비스를 제공하고, 넷째, 책임감 있는 업무 수행과 활기찬 조직문화를 조성하여 조직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부발농협은 농업인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보다 편리하고 전문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든든한 협동조합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선포식에 참석한 임직원들은 비전 선언문을 통해 단순한 구호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실천 의지를 다짐했다.    특히 지역경제의 안정적인 기반을 마련하고, 농업인과 고객 모두에게 신뢰받는 농협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황선명 조합장은 “비전 2030은 부발농협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과 같은 역할을 할 것”이라며 “신뢰와 화합을 바탕으로 조직의 역략을 결집해 농업인에게는 희망을, 고객에게는 감동을 주는 ‘행복한 부발농협’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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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7
  • 2026년 이천시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독려… 기후변화 대비 농가 경영 안정 지원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증가하는 가운데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농작물재해보험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며 농업인의 보험 가입을 독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농작물재해보험의 지원 대상은 사업 실시 지역에서 보험대상 농작물을 경작하고 농업 경영체 등록을 한 개인 또는 법인이며, 지원 내용은 농작물재해보험료의 일부를 지원(국비 50% 직접지원, 도 12%, 시비 28%, 자부담 10%)한다.    특히 이천시는 농업인의 보험료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조례에 의해 추가로 5% 자부담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농작물재해보험은 전년 대비 2개(오이, 시설 깻잎) 품목을 추가한 78개, 농업수입안정보험은 전년 대비 5개 품목(사과, 배, 노지 대파, 시설 대파, 시설 수박)을 추가한 20개에 대해 운영할 예정이며, 지난해 운영했던 15개 품목 중 벼를 제외한 14개 품목을 전국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6년에는 벼를 비롯한 주요 식량작물은 물론 과수 및 원예작물까지 가입 대상 품목이 확대·운영되며, 지역 농업인의 다양한 재배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보장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아울러 이천시 관계자는 “농작물재해보험은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로부터 농가를 보호하는 가장 효과적인 안전장치”라며 “농업인 여러분께서는 영농 일정에 맞춰 반드시 보험에 가입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보험 가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가까운 지역 농축협에 상담 및 신청이 가능하다.   ▶문의 농업정책과 쌀사랑팀 ☎031-6190-7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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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5
  • 이천시, 폐농약 일제 수거 실시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오는 5월 1일부터 25일까지 폐농약 일제 수거 기간을 운영하여 방치된 폐농약 집중 수거를 통해 환경오염 예방 및 주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   폐농약이 장기간 방치되면 토양 및 수질오염을 유발하고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어 적정한 처리의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시는 매년 상·하반기로 지속적인 수거·처리를 해왔다.   이번 일제 수거도 농가 등에서 사용 후 방치되거나 유효기간이 지나 사용할 수 없는 농약이 수거 대상이며, 빈 용기(포장재) 및 영양제류는 수거 대상에서 제외된다.    일제 수거 기간에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정한 임시보관장소에 내용물이 유출되지 않도록 용기째로 밀봉하여 배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폐농약의 방치는 환경오염과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올바른 배출을 통해 안전한 농촌 환경 조성에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지정장소는 ▲장호원읍(나래2리 복숭아집하장) ▲부발읍, 신둔면, 백사면, 모가면, 설성면, 율면, 창전동, 증포동, 관고동(행정복지센터 내 창고) ▲호법면(새마을 집하장) ▲마장면(영농폐비닐 공동집하장) ▲대월면(보건소 창고) ▲중리동(고담1통 마을회관)이며, 문의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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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4
  • 신둔농협 농가주부모임 군자란 심기 체험을 통해 도농교류 앞장
      사진/이천시청 제공   신둔농협(조합장 정하용) 농가주부모임 회원 30여명은 농촌관광 활성화 및 농가소득증대를 위한 도농교류 체험활동으로 지난 9일 관내 화훼농가 이화농원에서 군자란심기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체험은 신둔농협 농가주부모임 한상순 회장의 후원으로 진행되어 행사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했다.   이날 참여한 회원들은 회장님의 지도아래 군자란의 특성과 관리법을 배우고, 직접 화분에 심으며 흙을 만지는 즐거움과 함께,  농업의 공익적 가치와 생명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현장에서는 농촌의 따뜻한 정과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뜻깊은 교류의 장이 되었다.     정하용 조합장은 “정성껏 키운 군자란이 회원들의 가정에서 아름답게 꽃피우길 바란다.”며 “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농업의 가치 확산과 농촌 활력 증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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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0
  • “이천농협, ‘제38회 NH농협생명 연도대상’ 그룹 2위 우수상 수상 쾌거”
      사진/이천농협 제공   이천농협(조합장 이덕배)이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한 보험 사업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지역 금융의 강자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이천농협은 지난 9일 인천 영종도 소재 파라다이스시티 컨벤션센터 그랜드볼륨 홀에서 개최된 ‘제38회 NH농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그룹 2위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NH농협생명 연도대상은 매년 전국 1,100여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한 생명보험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하는 제도이다.    이는 농업인의 불의의 사고와 질병에 대비한 안전망 구축에도 기여하는만큼 농협 보험 분야에서 권위 있는 상이다.    이번 수상으로 단순한 금융 실적을 넘어 고객 중심의 신뢰 경영과 혁신적인 세일즈 기법을 인정받았다.   이번 연도대상 수상은 그간 추진해온 경영 혁신의 결과물이다.    지난 2025년, 당초 목표보다 2년을 앞당겨 총자산 1조원을 돌파하며 이천농협은 지역 경제를 선도하는 핵심 금융기관으로 우뚝 섰다.    특히 이번 연도대상 우수상 수상은 자산 규모의 양적 성장에 발맞춰 보험 서비스의 질적 성장까지 이뤄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농업인 실익 증대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맞춤형 보험 상품 제안과 철저한 사후 관리를 통해 조합원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왔다.   이 날 이덕배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어려운 금융 환경 속에서도 이천농협을 믿고 이용해 주신 조합원 및 고객들과 현장에서 발로 뛴 임직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일구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맞춤형 금융 강화와 농업 실익 지원 사업 확대를 통해 농업인이 행복하고 지역민에게 사랑받는 100년 농협으로 나아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향후 고령화되는 농촌 현실을 반영한 보장성 보험 확대와 농작물 재배보험 등을 통해 농업 경영의 안전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그리고 투명한 경영 공개와 적극적인 환원 사업을 통해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모델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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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축협/수협
    2026-04-10
  • 2026 대월농협 토종벼 흰베로 농가소득 향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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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축협/수협
    2026-04-08

실시간 농축산 기사

  • 이천 복숭아 6차산업화
      복숭아의 안정생산과 6차산업화를 위하여 경기복숭아산학연협력단(이하 복숭아협력단)의 묵묵한 노력이 이천시 복숭아산업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준비를 하고 있다.   이천시를 중심으로 대학, 관련 산업체, 재배농민들과 더불어 2008년부터 복숭아산학연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7년 동안 복숭아산업 발전을 위한 국내외 시장의 개척과 새로운 재배기술의 보급을 통한 햇사레 복숭아의 품질향상에 힘써왔다. 특히 이천시는 복숭아연구소의 개소를 통해 고품질 복숭아 생산 및 가공연구를 위한 토대를 마련하였다.   이천시의 복숭아 재배면적은 698ha로 전국 복숭아재배면적의 4.5%, 경기도 복숭아 재배면적의 76%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미백도와 장호원황도 품종의 원산지로 이미 1930년대에 계획된 과수원을 조성한 선도 지역으로 명성에 걸맞은 복숭아의 생산을 위하여 복숭아협력단은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사업은 먼저 고품질 복숭아 생산을 위하여 주요 병해충 방제사업으로 동계 친환경 약제인 석회유황합제의 공동제조 이용을 위한 지원을 하였다.   또한 성페로몬 트랩을 이용한 병해충 예찰과 온도적산 프로그램의 적용으로 복숭아순나방 등의 적기 방제 유도를 위한 문자서비스를 복숭아 농가에게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친환경자재인 교미교란제를 활용하여 방제효율을 극대화시키고 있다.   다음으로 최근에 문제가 크게 대두 되고 있는 동해의 경감을 위한 관리기술의 보급이다. 재배농가의 과수원을 진단하여 광환경과 배수를 개선하고 복숭아 나무의 생육을 건실하게 하는 여러 가지 기술들에 대한 연구 및 기술보급을 병행하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 이천시복숭아연구소, 서울대학교,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공동으로 동해 양상 조사와 예방을 위한 피복재 등에 관한 연구를 2년간 수행하여 안정생산을 위한 기초를 마련하고자 한다. 마지막으로 6차산업화를 위한 복숭아 가공산업의 활성화이다.   오랜 시간 동안 복숭아 가공품은 즙 이외에 다양한 상품화가 이뤄지지 않았으나, 복숭아협력사업을 통해 올리고당이 첨가된 복숭아 잼, 생복숭아 즙, 복숭아 건과, 복숭아 막걸리의 기술을 개발하여 특허를 출원하고 상품화를 하였다.   또한 올해는 복숭아 소주의 상품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풋복숭아 음료, 동결건조복숭아 스낵 제조기술을 개발 중이다. 이와 더불어 복숭아 부가가치 향상을 위하여 2개 농가를 선정하여 체험농장운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천복숭아 가공품의 공동브랜드로 하트레를 개발하여 9월에 있을 복숭아 축제에 새로운 디자인으로 복숭아 가공상품의 런칭을 준비하고 있다.   경기복숭아산학협력사업 유상규 단장은 “현재까지 가공품 제조기술과 관련한 특허를 6건 출원하여 6차산업화의 밑거름을 다져 왔다.”면서, “복숭아 신품종인 재정백도 품종을 육종하여 8월 중순과 하순사이의 복숭아 출하 공백기 극복하는 등 안정생산을 위한 기틀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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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8-30
  • 신품종 복숭아‘재정백도’평가회
       이천시(시장 조병돈)는 보다 더 우수한 복숭아 생산을 위해 지금까지 신품종 ‘재정백도’를 육성해 왔다. 이런 노력에 힘입어 전반적으로 큰 성과를 얻고 있는 가운데 지난 26일 평가회를 열었다.   재정백도는 미백도 품종의 만숙계 아조변이로서 2002년에 최초 발견되어 10년간의 지속적인 연구 끝에 마침내 2013년 품종보호권 설정 등록이 완료됐었다.   재정백도 품종은 백육계 품종으로 수확시기가 미백도 품종보다 12일정도 느린 8월 하순경에 수확이 가능하다.   크기는 412g 정도로 대과종이며, 최근 많은 강우와 적은 일조 조건에도 불구하고 당도가 최고 16.30Bx(평균 11.8브릭스)에 이른다. 특히, 산미가 다소 높아 새콤하며, 보구력이 좋고 저장성이 높은 특성을 갖고 있다.   지난 3년 동안 이천지역에서 동해(凍害)로 복숭아나무가 많은 피해를 입었지만 이 품종은 추위에도 잘 견뎌 겨울철 동해에도 비교적 안전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 김정천 팀장은 “재정백도 품종은 이천시에서 선발 육성된 품종으로서 우리 지역에 가장 적합한 품종으로 생각된다.”며, “앞으로 착색관리, 수확시기, 내한성 검토 등 더 많은 재배기술을 통하여 재정백도의 품질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이 품종은 금년도에 통상실시업체를 선정하여 이천 지역 복숭아 농가에게 금년부터 2016년까지 우선적으로 공급할 에정이다. 그리고 그 이후에 전국적으로 확대 보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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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8-28
  • 유승우 의원, 우박피해농가 농산물 2천만원 판매지원 성과
    유승우 의원(국회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지난 6월 이천지역의 갑작스런 돌풍 및 우박으로 인해 농가에서 발생한 복숭아, 감자 농작물 피해 농가에게 2천만원의 판매 성과를 지원해 지역주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받고 있다.   이천지역은 4개면 244농가에서 200 ha의 노지작물 및 과수가 우박피해를 당했으나 가축은 100%보상인데 반해 농작물은 15%수준, 피해가 큰 시설하우스 비닐 파손과 재난지수 300미만 영세농가 지원 배제, 현실성 없는 재해 융자금 산정으로 현실과 동떨어진 지원금에 대해 농가들의 불만이 팽배한 것이 사실이다.   유 의원은 지역 농업관련단체로부터 현장의 소리를 듣고 한국마사회와 협력하여 율면지역 복숭아피해농가 19가구와 호법면 감자생산 농가의 생산농산물을 판매 촉진 지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유 의원은 “소규모이지만 농가에 도움을 드리고자 계획을 하게 됐으며,국회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활동을 통해 작물 손실금액 지원 단가 상향조정, 시설하우스 비닐파손 지원 적용, 재난지수 하향조정, 농작물재해보험 품목 확대 등 농민의 소리가 최대한 정부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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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8-27
  • 제16회 이천쌀문화축제 난전 참여농가 모집
    이천쌀문화축제추진위원회는 오는 10월 22일부터 5일 동안 설봉공원에서 열리는 제16회 이천쌀문화축제 행사에 함께 참여할 난전 참가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풍년은 나누고~ 행복은 쌓이고~’ 라는 주제로 개최할 제16회 이천쌀문화축제에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이천의 농산물 또는 농산물가공품 판매를 희망하는 농가를 공개 모집한다.   참가자격은 이천시에 소속된 농업인 또는 단체로서 직접 생산하거나 가공업을 하는 농업인이어야 한다. 특히, 가공식품관련 판매신청자는 식품제조업허가증 사본을 필히 제출하여야 한다.   접수기간은 9월 1일부터 19일까지 농업기술센터로 신청하여야 하며, 9월 26일 이후 선정된 농가 및 단체에 한하여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홈페이지(www.icheon.go.kr)나 이천쌀문화축제홈페이지(www.ricefestival.or.kr)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전화(031-644-412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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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8-22
  • 이천농협 종합영농센터 농기계 전시회 가져
    지난 8월 20일 이천농협 종합영농센터에서 농기계 연,전시회가 개최되었다. 대동, 국제, 동양 등 3개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트랙터, 콤바인, 이앙기등 총 3개 기종 20여대가 전시되었다. 백사면 각 영농회 영농회장을 비롯하여 이천 관내농업인, 이천농협 임직원등 200여명이 참석해 농기계를 직접 시연하고 판매조건을 문의하기도 했다. 또한 농업기술센터 식량작물팀 신순옥 팀장으로부터 벼농사 후기작물 관리에 대하여교육을 하였고, 이천농협 조합장(이태용)은 축사를 통해  이천농협은 농기계 판매를 통하여 농업인 조합원들의 실익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행사는 오전 10시에 시작하여 2시간정도 진행된 다음 성황리에 전시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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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8-20
  • 분화 국화사업으로 새로운 소득창출
       이천시(시장 조병돈) 농업기술센터와 경기도농업기술원이 공동으로 연구하고 있는 분화 국화사업이 새로운 화훼 소득 작물로 관심을 끌고 있다. 이런 가운데 8월 18일 이천시 백사면 소재 분화 국화 재배농가에서는 ‘2014년 분화 국화 이용촉진사업 현장평가회’가 열렸다.   분화 국화 이용촉진 사업 추진에 따라 이천 백사면 한 화훼 농가에서는 마이레드 외 5품종과 경기 9호 외 3계통을 시범적으로 재배해 왔다. 그 결과의 성과를 정확히 알아 보기 위하여 4명의 전문 평가위원과 50여명의 참석자들이 함께 했다.   분화 국화는 품종과 계통별로 특징이 있지만 대체적으로 여름 고온기에도 화색이 좋고 백녹병에 강해서 재배가 쉽다는 결론을 얻었다.   평가회 자리에서는 이밖에도 품종 개발 방향성에 대한 토론과 국화가 다른 꽃에 비해 수명이 긴 장점을 살려 소득 창출을 위한 다양한 대안들이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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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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