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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0회 이천도자기마라톤대회 5월 5일 개최
    지난해 열렸던 이천도자기마라톤대회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5월 5일 이천도자기축제 개최를 기념하는 이천도자기마라톤 대회를 이천종합운동장에서 개최한다.   이천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이천시육상경기연맹과 전국마라톤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천도자기마라톤대회는 올해로 20회째를 맞이하는 이천시 대표 체육행사라 할 수 있다.   이번 대회는 3,000여 명이 참가하여 펼쳐질 예정이다. 코스는 하프코스를 비롯한 10km, 5km 종목이 실시된다.   주최 측은 “전문 마라토너와 마라톤 동호인 그리고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코스를 다양하게 구성했고, 이천도자기로 제작된 특별한 컵 등 이천시 특색을 살린 시상품을 준비해 알차고 멋진 대회가 되도록 노력하였다”고 밝혔다.   이천시 관계자는 “마라톤도 즐기고, 예술인 마을 예스파크에서 열리는 이천도자기축제도 즐기며 가족과 함께 이천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천도자기축제는 예스파크에서 4월 26일부터 5월 12일까지 17일간 ‘일상의 예술도자기, 낭만을 품다’라는 주제로 프리마케팅(Free marketing)축제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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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8
  • 이천시청 마라톤부 2019 군산새만금국제마라톤대회 국내 남자부 3위
      이천시청 마라톤부 조세호(29) 선수는 14일 개최된 ‘2019 군산 새만금 국제마라톤대회'에서 국내 엘리트 부문 남자부 3위를 기록하며 올해 첫 이천시청 마라톤부의 입상을 이끌었다.   전북 군산월명종합경기장 일원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군산시와 대한육상연맹이 공동 주최하였고, 약 1만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엘리트 부문(42.195km) 풀코스와 동호인들이 출전하는 하프(21km), 단축(10km), 건강(5km)코스로 이뤄졌다.   작년 송도국제마라톤 대회에서 3위, 경주국제마라톤 대회에서 1위에 오르는 등 이천시청 에이스인 조세호 선수는 이번 군산 새만금 국제마라톤대회에서 2위로 질주하다 막판에 도현국(군산시청)에게 17초 뒤진 2시간 18분 43초로 결승선을 통과하여 아쉽게 국내 남자부 3위를 올랐다.   이천시청 마라톤 팀을 이끌고 있는 유재성 감독은 “올 해 첫 전국대회에서 입상해서 기분이 정말 좋다. 평소 선수단이 하나 되어 성실하게 훈련에 임했고 그 결실을 맺어 기쁘고, 선수들에게 감사한다.”며 수상 소감을 밝히고 앞으로 남은 올 시즌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록해 시민들의 이천시 마라톤에 대한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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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6
  • 이천 율면FC U-18 출정식 갖고 훈련에 돌입
      경기도 고양시에 있던 유소년 축구단 고양 일산FC U-18팀이 이천시 율면으로 연고지를 이전하고 이천 율면FC U-18팀 (대표 나은아, 감독 이돈길, 코치 임민규,박상혁, GK코치 서용원)으로 팀명을 바꾸고 율면실내체육관에서 3월 31일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했다.   방송통신고 학생 1명을 제외한 선수 28명 전원이 율면고등학교에 전학을 하면서 총 재학생 수는 54명이 되어 학교발전의 기폭제가 됐다.   출정식에서 이돈길 감독은 “이루고자 하는 뜻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성공한다라는 의미의 有志竟成 (유지경성)을 팀정신으로 학생으로서의 마음가짐과 운동에 있어 몸과 정신이 건강한 학생선수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고 말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김인영 도의원 외 3명의 전·현직 의원과 관내 기관단체장이 참석해 새롭게 첫발을 내딛는 율면 FC를 축하해 줬다.   율면고등학교 신정숙 교장은 축사를 통해 “평발이라는 어려움속에서도 대한민국의 최고의 축구선수로 성장했던 박지성을 본받아 불굴의 의지로 최선을 다하는 축구선수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다.   앞으로 율면FC 선수들은 율면고등학교내 영상미팅이 가능한 기숙사에 입주예정이며, 최신식 체력단련실, 라이트시설이 가능한 전용훈련장을 이용하면서 축구선수로써 기량을 연마하게 된다.   율면은 지리적으로 일죽IC를 통해 중부고속도로와 인접해 있어 수도권 이외에 타지역의 팀들과 연습경기 하기에 수월해 경기력 향상에도 큰 이점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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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4
  • 이천시청 정구팀 제23회 히로시마 국제정구대회 준우승 차지
    3월 6일부터 10일까지 일본 히로시마에서 열린 제23회 아시아컵 히로시마 국제 정구대회에서 명문 이천시청 정구팀이 한국 남자 대표팀으로 출전하여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제23회 히로시마 국제정구대회는 남자부 134개 팀이 출전하였고, 이천시청은 128강에서 오사카 상업대학에 3:0 승리를 시작으로 64강 도쿄 송엽연맹, 32강 효고 아리마르즈 클럽을 각 2:0으로 격파, 16강 도쿄 법정대학, 8강 와카야마대표, 준결승 NTT서일본 B팀에 각 2:1로 승리하였으나 NTT서일본A팀에 0:2로 패배하여 아쉽게 준우승에 올랐다.   지난해 제99회 전국체육대회 우승으로 이번 국제대회에 출전 기회를 얻은 이천시청 정구부는 4년만에 한국팀이 이번 국제대회에서 결승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이천시청 이명구 감독은 “정구가 처음 아시아게임 정식 종목에 채택된 1994년 히로시마 아시안게임에서 선수로 출전하여 남자 복식에서 우승해서 지도자로서도 히로시마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도 우승을 하고 싶었지만 준우승을 해서 아쉬움이 남는다”며 “ 이천시청 정구부가 올해 첫 대회에서 값진 준우승한 만큼 앞으로 남은 대회를 열심히 준비해 좋은 성적으로 이천시민들과 엄태준 이천시장님의 지원과 응원에 보답하겠다고”말했다.   이천시청 정구팀은 지난 해 한국실업정구연맹전, 대통령기 전국정구대회,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우승을 거둔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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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2
  • 이천시 육상연맹 제8대 이윤진 회장 취임식 개최
    송석준 의원 '건강한 육체와 건전한 정신 가질 수 있는 가장 좋은 운동' 홍헌표 의장, 도종환 시인의 ‘흔들리며 피는 꽃’ 낭송 이천시 육상연맹 제8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윤진 회장이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배석환 기자 이천시 육상연맹이 새로운 도약을 알리며 제8대 이윤진 회장 취임식이 지난 22일 6시 미란다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취임식에는 송석준 국회의원, 이천시체육회 정원진 상임 수석부회장, 이천시의회 홍헌표 의장, 경기도 육상연맹 의원, 이천시 육상연맹 의원 및 회원 등 약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다.   이윤진 회장은 인사말에서 “이천시 육상연맹 제8대 회장에 취임하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며, 오늘 이후 저는 이천시 육상연맹 회장으로서 더할 수 없는 막중한 책임을 느끼며 여러분의 대변인이자 일꾼이라고 생각하며 지금까지 저희 경험과 열정을 바쳐 이천시 육상연맹을 위해 사심 없이할 것.”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육상경기는 스포츠의 꽃으로 모든 운동의 핵심이며, 특히, 육상경기는 많은 사람이 쉽게 할 수 있는 종목이고, 함께 달리는 가운데 명랑한 분위기를 만드는 운동이다. 시민들은 이제 함께 땀을 흘리며 스포츠의 주인공이 되는 여건조성을 원하고 있다. 이 모든 것은 생활체육을 참여를 통해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 생활체육 바탕 위에 전문 체육이 더욱 발전하리라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또 “나는 임기 동안 첫째 육상연맹의 단합과 화합에 힘쓸 것이며, 둘째, 육상종목은 남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스포츠인 만큼 앞으로 시민들이 더 가까이에서 육상을 접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다. 셋째, 육상 꿈나무를 육성하고 발전시키도록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서 “이것은 저 혼자서 이룰 수 없으므로 임원 및 회원들의 화합과 단결 그리고 체육회 및 각 기관의 적극적인 협력과 관심을 부탁드린다. 육상연맹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열정을 부탁드리며, 회원여러분 생활체육의 축제인 제20회 이천시 도자기 마라톤대회가 5월5일에 개최한다. 육상연맹이 주관인 만큼 회원 여러분들의 홍보과 관심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좌상)송석준 국회의원, 이천시 체육회 정원진 부회장, 경기도 육상연맹 사무장, 홍헌표 의장이 각각 인사말을 하고있다. 엄태준 시장은 바쁜 일정 때문에 참석지 못해 이천시 체육회 정원진 부회장이 축사를 대신해서 전했다. 축사에서 “새해를 맞아 새로운 회장님을 맞이하기 위해 이천시 육상연맹 회장 취임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먼저 앞으로 이천시 육상연맹 이윤진 회장님 취임식으로 진심으로 축하하며 육상연맹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애써주실 협회 관계자와 모든 동호회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덧붙여 “이천시 육상연맹은 여러분께 애정 어린 관심과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종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앞으로도 육상종목이 동호회원 여러분들의 진심으로 더욱 활성화되어 이천 시민 모두 건강하고 성숙한 시민의식을 갖는 종목으로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천시 육상연맹을 위해 힘써주신 이윤진 회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동호회 회원들 간에 화합과 힘을 모아서 이천시 육상연맹이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과 성의를 다해 주기길 부탁드린다.”고 육상연맹의 발전을 기대했다.   송석준 국회의원은 인사말에서“이윤진 회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육상을 통해서 건강한 육체와 건전한 정신을 가질 수 있는 가장 좋은 운동 중의 하나이다. 기본종목이면서도 무안한 가치를 내포하고 있는 운동이다.   여러분들의 좋은 기를 주변 분들에게 나눠주시고 지역발전 대한민국 발전에 중심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천시의회 홍헌표 의장은 인사말에서“새 출발을 하시게 되는 이윤진 회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존경하는 이천육상연맹 회원 여러분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 저는 7대 이천시의장을 맡게 되었다.   이천시의회에서는 이천시 육생연맹이 더욱더 발전할 수 있도록 성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도종환의 ‘흔들리며 피는 꽃을’의 시 낭송을 했다.    ‘흔들리며 피는 꽃’   도종환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 젖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빛나는 꽃들도 다 젖으며 젖으며 피었나니 바람과 비에 젖으며 꽃잎 따뜻하게 피웠나니 젖지 않고 가는 삶이 어디 있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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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5
  • 이천시체육회 정원진 상임부회장 취임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7일 시장실에서 이천시체육회 정원진 신임수석부회장 임명식을 가졌다.   이번 임명식은 지난 1월 이천시체육회 윤두진 전임 수석부회장의 사임으로 공석이었던 수석부회장 자리에 체육회 부회장단에서 정원진 현진측량 대표를 신임수석부회장에 추대한데 따라 이뤄졌다.   정원진 신임 부회장은 이천의 숨은 일꾼으로 ‘이천이 주인인 이천 만들기’에 적극노력하고 있으며, 현재 이천경찰서 청소년지도 위원장, 이천중앙라이온스 이사, 이천경찰서 선도심사 전문위원, 이천경찰서 교통경비과 교통심의위원으로도 활동하는 등 이천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이천시체육발전에 기여하고자 이천시체육회 수석부회장 직을 맡게 되었다.   정원진 신임 부회장은 “중책을 맡겨주신데 대해 감사드리며, 그동안 수석부회장직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오신 윤두진 전임 수석부회장님께도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천시체육회 임직원 및 이천시민들과 함께 이천시 체육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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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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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0회 이천도자기마라톤대회 5월 5일 개최
    지난해 열렸던 이천도자기마라톤대회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5월 5일 이천도자기축제 개최를 기념하는 이천도자기마라톤 대회를 이천종합운동장에서 개최한다.   이천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이천시육상경기연맹과 전국마라톤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천도자기마라톤대회는 올해로 20회째를 맞이하는 이천시 대표 체육행사라 할 수 있다.   이번 대회는 3,000여 명이 참가하여 펼쳐질 예정이다. 코스는 하프코스를 비롯한 10km, 5km 종목이 실시된다.   주최 측은 “전문 마라토너와 마라톤 동호인 그리고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코스를 다양하게 구성했고, 이천도자기로 제작된 특별한 컵 등 이천시 특색을 살린 시상품을 준비해 알차고 멋진 대회가 되도록 노력하였다”고 밝혔다.   이천시 관계자는 “마라톤도 즐기고, 예술인 마을 예스파크에서 열리는 이천도자기축제도 즐기며 가족과 함께 이천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천도자기축제는 예스파크에서 4월 26일부터 5월 12일까지 17일간 ‘일상의 예술도자기, 낭만을 품다’라는 주제로 프리마케팅(Free marketing)축제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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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8
  • 이천시청 마라톤부 2019 군산새만금국제마라톤대회 국내 남자부 3위
      이천시청 마라톤부 조세호(29) 선수는 14일 개최된 ‘2019 군산 새만금 국제마라톤대회'에서 국내 엘리트 부문 남자부 3위를 기록하며 올해 첫 이천시청 마라톤부의 입상을 이끌었다.   전북 군산월명종합경기장 일원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군산시와 대한육상연맹이 공동 주최하였고, 약 1만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엘리트 부문(42.195km) 풀코스와 동호인들이 출전하는 하프(21km), 단축(10km), 건강(5km)코스로 이뤄졌다.   작년 송도국제마라톤 대회에서 3위, 경주국제마라톤 대회에서 1위에 오르는 등 이천시청 에이스인 조세호 선수는 이번 군산 새만금 국제마라톤대회에서 2위로 질주하다 막판에 도현국(군산시청)에게 17초 뒤진 2시간 18분 43초로 결승선을 통과하여 아쉽게 국내 남자부 3위를 올랐다.   이천시청 마라톤 팀을 이끌고 있는 유재성 감독은 “올 해 첫 전국대회에서 입상해서 기분이 정말 좋다. 평소 선수단이 하나 되어 성실하게 훈련에 임했고 그 결실을 맺어 기쁘고, 선수들에게 감사한다.”며 수상 소감을 밝히고 앞으로 남은 올 시즌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록해 시민들의 이천시 마라톤에 대한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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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6
  • 제20회 이천시 시장기 동호인 축구대회 30-40대부 이천시청 축구동호회 우승
    이천시청 공무원 축구동호회(회장 김동호 홍보팀장)가 제20회 이천시장기 동호인 축구대회 30-40대부 우승을 차지했다.   이천 시장기 동호인 축구 대회는 이천시 축구협회에 가입된 팀으로 클럽축구 선수 등록된 자에 한해서 축구를 사랑하는 이천시 소속 클럽 동호회간의 건전한 축구정신과 열정으로 동호회 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경기로 지난 13~14일 양일간에 걸쳐서 20-30대, 30-40대, 50대부로 나누어서 경기가 치러졌다.   이번 30-40대부 우승을 한 이천시청 축구동호회는 축구를 사항하는 이천시청 소속 직원들의 모임으로 1981년 동호회을 결성해 김동호 회장(홍보관광담당관실 홍보팀장)을 비롯하여 50여 명의 회원들이 이천시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각종대회 참여 등 바쁜 시정활동에도 틈틈이 시간을 내 동호회간의 친목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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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5
  • 이천 율면FC U-18 출정식 갖고 훈련에 돌입
      경기도 고양시에 있던 유소년 축구단 고양 일산FC U-18팀이 이천시 율면으로 연고지를 이전하고 이천 율면FC U-18팀 (대표 나은아, 감독 이돈길, 코치 임민규,박상혁, GK코치 서용원)으로 팀명을 바꾸고 율면실내체육관에서 3월 31일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했다.   방송통신고 학생 1명을 제외한 선수 28명 전원이 율면고등학교에 전학을 하면서 총 재학생 수는 54명이 되어 학교발전의 기폭제가 됐다.   출정식에서 이돈길 감독은 “이루고자 하는 뜻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성공한다라는 의미의 有志竟成 (유지경성)을 팀정신으로 학생으로서의 마음가짐과 운동에 있어 몸과 정신이 건강한 학생선수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고 말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김인영 도의원 외 3명의 전·현직 의원과 관내 기관단체장이 참석해 새롭게 첫발을 내딛는 율면 FC를 축하해 줬다.   율면고등학교 신정숙 교장은 축사를 통해 “평발이라는 어려움속에서도 대한민국의 최고의 축구선수로 성장했던 박지성을 본받아 불굴의 의지로 최선을 다하는 축구선수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다.   앞으로 율면FC 선수들은 율면고등학교내 영상미팅이 가능한 기숙사에 입주예정이며, 최신식 체력단련실, 라이트시설이 가능한 전용훈련장을 이용하면서 축구선수로써 기량을 연마하게 된다.   율면은 지리적으로 일죽IC를 통해 중부고속도로와 인접해 있어 수도권 이외에 타지역의 팀들과 연습경기 하기에 수월해 경기력 향상에도 큰 이점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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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4
  • 이천시청 정구팀 제23회 히로시마 국제정구대회 준우승 차지
    3월 6일부터 10일까지 일본 히로시마에서 열린 제23회 아시아컵 히로시마 국제 정구대회에서 명문 이천시청 정구팀이 한국 남자 대표팀으로 출전하여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제23회 히로시마 국제정구대회는 남자부 134개 팀이 출전하였고, 이천시청은 128강에서 오사카 상업대학에 3:0 승리를 시작으로 64강 도쿄 송엽연맹, 32강 효고 아리마르즈 클럽을 각 2:0으로 격파, 16강 도쿄 법정대학, 8강 와카야마대표, 준결승 NTT서일본 B팀에 각 2:1로 승리하였으나 NTT서일본A팀에 0:2로 패배하여 아쉽게 준우승에 올랐다.   지난해 제99회 전국체육대회 우승으로 이번 국제대회에 출전 기회를 얻은 이천시청 정구부는 4년만에 한국팀이 이번 국제대회에서 결승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이천시청 이명구 감독은 “정구가 처음 아시아게임 정식 종목에 채택된 1994년 히로시마 아시안게임에서 선수로 출전하여 남자 복식에서 우승해서 지도자로서도 히로시마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도 우승을 하고 싶었지만 준우승을 해서 아쉬움이 남는다”며 “ 이천시청 정구부가 올해 첫 대회에서 값진 준우승한 만큼 앞으로 남은 대회를 열심히 준비해 좋은 성적으로 이천시민들과 엄태준 이천시장님의 지원과 응원에 보답하겠다고”말했다.   이천시청 정구팀은 지난 해 한국실업정구연맹전, 대통령기 전국정구대회,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우승을 거둔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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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2
  • 이천시 육상연맹 제8대 이윤진 회장 취임식 개최
    송석준 의원 '건강한 육체와 건전한 정신 가질 수 있는 가장 좋은 운동' 홍헌표 의장, 도종환 시인의 ‘흔들리며 피는 꽃’ 낭송 이천시 육상연맹 제8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윤진 회장이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배석환 기자 이천시 육상연맹이 새로운 도약을 알리며 제8대 이윤진 회장 취임식이 지난 22일 6시 미란다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취임식에는 송석준 국회의원, 이천시체육회 정원진 상임 수석부회장, 이천시의회 홍헌표 의장, 경기도 육상연맹 의원, 이천시 육상연맹 의원 및 회원 등 약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다.   이윤진 회장은 인사말에서 “이천시 육상연맹 제8대 회장에 취임하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며, 오늘 이후 저는 이천시 육상연맹 회장으로서 더할 수 없는 막중한 책임을 느끼며 여러분의 대변인이자 일꾼이라고 생각하며 지금까지 저희 경험과 열정을 바쳐 이천시 육상연맹을 위해 사심 없이할 것.”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육상경기는 스포츠의 꽃으로 모든 운동의 핵심이며, 특히, 육상경기는 많은 사람이 쉽게 할 수 있는 종목이고, 함께 달리는 가운데 명랑한 분위기를 만드는 운동이다. 시민들은 이제 함께 땀을 흘리며 스포츠의 주인공이 되는 여건조성을 원하고 있다. 이 모든 것은 생활체육을 참여를 통해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 생활체육 바탕 위에 전문 체육이 더욱 발전하리라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또 “나는 임기 동안 첫째 육상연맹의 단합과 화합에 힘쓸 것이며, 둘째, 육상종목은 남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스포츠인 만큼 앞으로 시민들이 더 가까이에서 육상을 접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다. 셋째, 육상 꿈나무를 육성하고 발전시키도록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서 “이것은 저 혼자서 이룰 수 없으므로 임원 및 회원들의 화합과 단결 그리고 체육회 및 각 기관의 적극적인 협력과 관심을 부탁드린다. 육상연맹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열정을 부탁드리며, 회원여러분 생활체육의 축제인 제20회 이천시 도자기 마라톤대회가 5월5일에 개최한다. 육상연맹이 주관인 만큼 회원 여러분들의 홍보과 관심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좌상)송석준 국회의원, 이천시 체육회 정원진 부회장, 경기도 육상연맹 사무장, 홍헌표 의장이 각각 인사말을 하고있다. 엄태준 시장은 바쁜 일정 때문에 참석지 못해 이천시 체육회 정원진 부회장이 축사를 대신해서 전했다. 축사에서 “새해를 맞아 새로운 회장님을 맞이하기 위해 이천시 육상연맹 회장 취임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먼저 앞으로 이천시 육상연맹 이윤진 회장님 취임식으로 진심으로 축하하며 육상연맹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애써주실 협회 관계자와 모든 동호회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덧붙여 “이천시 육상연맹은 여러분께 애정 어린 관심과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종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앞으로도 육상종목이 동호회원 여러분들의 진심으로 더욱 활성화되어 이천 시민 모두 건강하고 성숙한 시민의식을 갖는 종목으로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천시 육상연맹을 위해 힘써주신 이윤진 회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동호회 회원들 간에 화합과 힘을 모아서 이천시 육상연맹이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과 성의를 다해 주기길 부탁드린다.”고 육상연맹의 발전을 기대했다.   송석준 국회의원은 인사말에서“이윤진 회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육상을 통해서 건강한 육체와 건전한 정신을 가질 수 있는 가장 좋은 운동 중의 하나이다. 기본종목이면서도 무안한 가치를 내포하고 있는 운동이다.   여러분들의 좋은 기를 주변 분들에게 나눠주시고 지역발전 대한민국 발전에 중심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천시의회 홍헌표 의장은 인사말에서“새 출발을 하시게 되는 이윤진 회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존경하는 이천육상연맹 회원 여러분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 저는 7대 이천시의장을 맡게 되었다.   이천시의회에서는 이천시 육생연맹이 더욱더 발전할 수 있도록 성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도종환의 ‘흔들리며 피는 꽃을’의 시 낭송을 했다.    ‘흔들리며 피는 꽃’   도종환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 젖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빛나는 꽃들도 다 젖으며 젖으며 피었나니 바람과 비에 젖으며 꽃잎 따뜻하게 피웠나니 젖지 않고 가는 삶이 어디 있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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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5
  • 이천시체육회 정원진 상임부회장 취임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7일 시장실에서 이천시체육회 정원진 신임수석부회장 임명식을 가졌다.   이번 임명식은 지난 1월 이천시체육회 윤두진 전임 수석부회장의 사임으로 공석이었던 수석부회장 자리에 체육회 부회장단에서 정원진 현진측량 대표를 신임수석부회장에 추대한데 따라 이뤄졌다.   정원진 신임 부회장은 이천의 숨은 일꾼으로 ‘이천이 주인인 이천 만들기’에 적극노력하고 있으며, 현재 이천경찰서 청소년지도 위원장, 이천중앙라이온스 이사, 이천경찰서 선도심사 전문위원, 이천경찰서 교통경비과 교통심의위원으로도 활동하는 등 이천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이천시체육발전에 기여하고자 이천시체육회 수석부회장 직을 맡게 되었다.   정원진 신임 부회장은 “중책을 맡겨주신데 대해 감사드리며, 그동안 수석부회장직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오신 윤두진 전임 수석부회장님께도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천시체육회 임직원 및 이천시민들과 함께 이천시 체육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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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1
  • ‘첫 우승 도전’ 이천시민축구단, 경주시민축구단 벽 넘지 못하고 ‘준우승’차지
      이천시민축구단(이하 이천)이 경주시민축구단(이하 경주)의 벽을 넘지 못한 채 값진 ‘준우승’을 차지했다. 선취점을 터뜨리고 패한 경기라 더욱 아쉬움이 컸다.   이천은 24일 오후 12시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경주와의 2018 K3리그 어드밴스 챔피언십 결승 2차전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이천은 정규리그에서 3위를 차지하여 챔피언십 플레이오프에 진출했고 김포와 포천을 차례로 제치면서 결승전에 올랐다.   파죽지세로 승리를 거듭해 올라온 이천이었기에 K3리그 최고의 팀 경주를 맞아 대등한 경기력을 펼쳤고 챔피언십 결승 1차전을 0-0 득점없이 비겨 우승에 대한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했다.   그러나 승리의 여신은 이천을 외면했다. K3리그 어드밴스 챔피언십 결승은 승점과 득실이 같을 경우 정규리그 1위가 우승한다는 경기규정이 있어 우승하기 위해선 정규리그 3위의 이천은 반드시 승리를 거둬야만 했다.   초반부터 거세게 밀어붙인 이천은 경기시작 3분 만에 가시수의 골로 1점 앞서나갔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흐름이 경주로 바뀌게 되었고 거세게 이천의 골문을 두드리던 경주는 후반 3분 동점골, 후반 18분 결승골을 터뜨리며 이천의 기세를 꺾어버렸다.   이천은 마지막까지 투혼을 보여주며 맹공격을 펼쳤지만 역전에 성공한 경주의 흐름을 바꾸기엔 역부족이었다. 결국 이천은 경주의 벽을 넘지 못하고 우승을 넘겨주고 말았다.   올해 처음으로 챔피언십 무대에 올랐고 챔피언십 플레이오프에서 K3리그 강적 포천을 이기고 올라온 이천이기에 졌지만 잘 싸웠다.   이천시민축구단의 이천흥 감독은 “우승하지 못해 아쉽지만 선수들이 끝까지 잘 싸워주어 대견하고 고맙다. 내년엔 꼭 우승하겠다”며 소감을 밝히고 K3에 대한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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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7
  • 이천 시민축구단 아마추어 축구 전국 챔피언 노린다.!
      ▲ 사진/ 정남수 기자   이천 시민축구단이 창단 9년 만에 처음으로 결승에 올라 우승컵을 놓고 지난 17일 경기를 벌여 0대0 무승부로 끝났다.   이천시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8시즌 K3 챔피언십 플레이오로프에서 김포와 포천을 제치고 결승에 오른 이천 시민축구단은 통산 3회 우승을 노리는 경주시민축구단을 상대로 창단 첫 우승에 도전했다.   1차전은 11월 17일(토) 13:00 이천종합운동장에서 열렸으며, 결과는 득점 없이 무승부로 비겼다. 2차전은 11월 24일(토) 12:00 경주 시민운동장에서 펼쳐진다.   한편 홈 앤드 어웨이로 열리는 K3리그 챔피언십 결승전은 두 경기 종합 결과에 따라 우승팀이 결정되며 결정 우선순위는 승점-득실 순으로 한다. 승점과 득실까지 모두 동률일 경우 정규리그 1위인 경주가 우승한다.   이날 축구경기 결승전에 참석한 이천 시민축구단 구단주인 엄태준 시장은“이번에 반드시 우승해 이천 시민들께 기분 좋은 선물을 선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에서 열리는 결승전에 직접 엄태준 시장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할 예정이며, 이천 시민축구단을 응원하기 위해 약 200여 명이 응원단이 경주를 갈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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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1
  • 제2회 이천시장배 그라운드골프대회 개최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지난 26일 이천부발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제2회 이천시장배그라운드골프대회가 개최하였다.   이번 대회는 내빈 및 선수단 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읍면동을 대표하는 14개 팀이 출전해 기량을 겨루었으며 장호원이 단체전 1등을 차지했으며 백사면과 신둔면이 2~3위를 차지했고 개인전에서는 대월면 구용모, 장호원 이주천, 신둔면 전석길 어르신이 1~3위를 차지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대회를 주관한 대한노인회 이천시지회와 이천시그라운드골프협회에 감사를 드리고 더욱 활성화되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가 되기를 바란다”고말했다.   대회를 주관한 대한노인회 이천시지회 김형식 지회장은 “쌀쌀한 날씨에 함께 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고 다양한 여가활동을 통해 건강한 생활을 하기를 바란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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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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