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1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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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월농협 행복버스 평양예술공연 성황리 개최
      [배석환 기자]=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최하고 대원농협(지인구 조합장)이 주관한 행복버스 평양예술공연이 13일 2시부터 대월면 초지리 초향교회에서 개최됐다.   대월면 어르신들 약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약 2시간동안 성대한 공연이 펼쳐졌다.   대월농협 지인구 조합장은 “1년 동안 농사짓느라 어르신들이 고생이 많았는데 평양공연을 보시고 피로도 풀고 즐거운 한때를 보냈으면 하는 바램으로 행사를 갖게 됐다.”며 “어르신들께서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면서 새해에도 건강하시길 빌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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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이천시립어린이도서관 「제25기 책날개 교실」수료식 개최
    이천시립어린이도서관 독서논술프로그램인「제25기 책날개 교실」 수료식이 지난 11일 어린이도서관 어울림터에서 열렸다. 초등학교 1∼6학년 수강생들은 물론 학부모들도 함께 참가하여 12주간의 프로그램을 성실히 마친 어린이들을 축하해 주었다.   이천시립어린이도서관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독서논술집중프로그램인「책날개 교실」을 운영하여 2009년 6월 개관 이래 총24기 1,4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였다.   그동안 학교나 학원 등 전문교육기관에서 맡아 오던 초등독서논술 교육을 도서관의 특성과 접목시키고 시사와 역사 등 다양한 주제를 교육 내용에 담아내어 “도서관 초등독서논술 교육”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발전시켜왔다.   금번 하반기「제25기 책날개 교실」은 이천시에 소재하는 초등학생 대상 1학년(15명), 2∼3학년(20명), 4∼6학년(20명) 3개 반으로 구성되어 매주 1회 수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12주간 운영되었다.   「듣는 독서의 맛」은 초등학교 1학년생들을 위한 강좌로 표준발음연습, 손유희, 동시낭독 등을 통해 아이들이 발화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는 시간이 되었다.   「시사가 있는 독서토론」은 초등학교 2∼3학년생들을 위한 강좌로 책 내용과 사회적인 이슈를 연결하고 책의 내용을 토대로 스스로 질문을 하고 답을 찾아내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사고력 확장을 도모하였다 .   「재미 솔솔 역사논술」초등학교 4∼6학년생들을 위해 후삼국 시대부터 고려시대까지의 역사를 공부하고 각 시대의 사건의 발단과 진행과정에 대해 깊이 있게 사고해보는 시간으로 진행 되었다.   어린이도서관 관계자는 “책날개 교실은 학생들은 물론 부모님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는 프로그램으로, 매년 상반기, 하반기로 나누어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며 내년 상반기에 진행될「제26기 책날개 교실」에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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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이천시,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토지특성조사 실시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12월 9일부터 내년 2월 10일까지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토지특성조사를 실시할 방침이다.   시는 토지특성조사를 위해 지가조사반을 편성해 조사대상토지 26만여 필지에 대해 관련 지적공부 및 건축·개발행위 등의 각종 인허가 자료를 수집·검토하고 필요한 경우 현장조사도 함께 실시한다. 이렇게 조사한 토지특성을 근거로 2020년 2월 13일부터 국토교통부에서 결정·공시한 표준지공시지가와 비교해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하게 된다.   또 산정된 지가는 전문 감정평가사의 검증절차와 토지소유자의 지가열람 및 의견제출을 거쳐 2020년 5월 29일 결정·공시하게 된다. 이천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토지관련 조세나 각종 부담금, 국·공유지 대부료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어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관심이 높은 만큼 개별토지특성을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조사해 지가산정이 공정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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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이천시노인종합복지관 ‘자원봉사자․후원자 감사의 밤 행사’ 개최
    이천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최경규)은 11일 이천 에덴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자원봉사자 ․ 후원자 150여 명을 초대해 감사의 밤 행사를 가졌다.   2019년 한해를 마무리하며 1년 동안 이천시노인종합복지관 및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눈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되었다.   이 날 행사는 1부 기념식(자원봉사자와 후원자에 대한 표창 및 축사)과 2부 행사는 신숨 트리오의 공연을 시작으로 참석자 소개와 만찬 및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이 큰 우수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에게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이천시장상(자원봉사자 이금예, 후원자 양정분), ▲국회의원상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 권수영, 자원봉사자 이상희), ▲시의회의장(자원봉사자 박경의, 자원봉사자 정선교)   엄태준 이천 시장은 축사에서“창문을 열면 바람이 들어오고 마음을 열면 사랑이 들어와 그 사랑은 남에게 줄 수 있다.”라는 말을 전하며 후원자와 봉사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2020년에도 이천 어르신들을 위해 사랑과 정이 넘치는 노인종합복지관이 되길 기원했다.   앞으로도 이천시노인종합복지관은 어르신들의 즐겁고 건강한 노년을 위해 화합하며 함께하는 복지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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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이천시 청춘with봉사단, 노인요양원 봉사활동
    요양원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아름다운 마무리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7일 『이천시 청춘with봉사단』의 마지막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은 한해 활동을 마무리하며 특별 봉사활동과 1년을 돌아보는 해단식으로 진행되었다.   오전에는 신둔면 소재 참사랑전문요양원을 방문하여 봉사단과 요양원 어르신 30여 명이 함께 크리스마스 가랜드 만들기와 소원지 쓰기. 트리 꾸미기를 하며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어르신들은 가랜드를 만들때는 마치 어린시절로 돌아간 듯 밝게 웃으며 반짝이 장식품을 하나라도 더 붙이기 위해 바삐 손을 움직이시다가도, 소원지를 쓸 때는 약속이라도 한 것처럼 모두 장성한 자녀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한글자 한글자 정성스럽게 써서 트리에 매달아 무한한 부모의 사랑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오후에는 2019년 활동 동영상 시청과 함께 지난 활동을 돌아본 후, 생화미니트리를 만들며 1년 동안 고생한 봉사단원들의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단원은 “처음에는 주변 성화에 가입했는데, 봉사활동을 하면서 새로운 인연 외에 마음이 정화되는 것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여건이 되는 한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에 작은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청춘with봉사단은 대학생부터 직장인까지 미혼남녀 36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지난 4월 발대식 이후 장애인 자립농장에서 농장 일손돕기, 복지관 방문 음식 나눔 및 말벗해드리기, 재능기부 등 매월 1회 정기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어울림, 나눔의 가치를 전파하며 왔으며, 앞으로는 개별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가 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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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제206회 예산결산위원회 문화복지국 예산심의
      배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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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 의정
    2019-12-13
  • 제206회 이천시의회 예산결산위원회 일일몡예위원 참관
    배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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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김용진 전 기획재정부 차관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 출마 기자회견
    왼쪽에서 4번째 김용진 전 차관이 기자회견이 끝나고 기념쵤영을 하고있다. 사진/ 배석환 기자   [배석환 기자]=김용진(57) 전 기획재정부 차관이 12일 경기도 이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4월에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이천시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전 차관은 지난 11월 13일 민주당에서 전격 영입한 1호 인사다. 민주당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자치단체장, 기초의원들이 대거 당선된 만큼 내년 총선에서 승산이 있다고 판단해 전문가 출신을 전략 배치했고, 이번 공식 출마선언으로 이천은 더불어민주당 김용진 후보와 자유한국당 후보와의 양대 구도로 선거가 치러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김 차관은 “이천에 새로운 힘을 불어넣겠습니다!”라고 선언하면서 “모두가 더불어 잘 사는 세상”을 만들고, 경제를 살리고 국민 모두가 풍요로워지는 희망의 초석을 놓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힘이 있는 정치인이 되겠다.”라며 30년 이상 경제기획원, 재정경제원, 기획재정부에서 경제ㆍ재정정책을 해오면서 잔뼈가 굵었고, 여야의 정책이 치열하고 첨예하게 맞서는 국회, 여의도 정치현장에서 여야 국회의원들과 협상하며 부대낀 경험을 들어 이천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할 역량을 이미 갖추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한편, 김 차관은 “이천의 발전을 위한 엔진에 시동을 걸어 불합리한 규제를 풀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 내야”한다고 강조하면서 이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균형발전 도시 이천’, ‘창조문화 도시 이천’, ‘행복동반 도시 이천’이라는 세 가지 역점 의정활동 방향도 밝혔다.   김용진 전 차관은 행정고시 30회 출신으로 기재부 공공혁신기획관, 대변인, 사회예산심의관 등 요직을 거친 뒤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지역발전기획단장, 한국동서발전 사장 등을 지낸 국가예산 전문가이자 경제 전문가다. (현)더불어민주당 일본 경제침략대책특별위원회 경제분과장, 정책위원회 자문위원, 총선공약기획단 부단장이기도 하다. 아래는 출마선언문 전문이다.   <약력> □ 학력 - 장호원 초.중 학교 졸업 - 세광고등학교 졸업 - 성균관대학교 교육학과 졸업 - KDI국제정책대학원 졸업 □ 경력 - (전) 기획재정부 차관 - 한국동서발전 대표이사 사장 -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기획단장 - 기획재정부 사회예산심의관, 대외경제국장, 대변인, 비서실장 - 주영국대사관 재정경제관 - (현) 더불어민주당 일본 경제침략대책특별위원회 경제분과장 - (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자문위원 - (현) 더불어민주당 총선공약기획단 부단장 - (현)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겸임교수     <출마선언문 전문>   이천에 새로운 힘을 불어넣겠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사람 사는 세상’을 꿈꾸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특권과 차별, 패배주의의 벽을 넘어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실현시키고자 대통령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함께 꿈꾸는 세상, 정의로운 나라는 여전히 갈 길이 멉니다. 특권과 차별, 배제가 사회 구석구석에 만연하고, 이를 해결해야 할 정치는 그들만의 세계에 파묻혀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좌시할 수 없습니다. 정치를 정상화하는 일에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나서야 합니다. 소통의 정치, 조화의 정치, 국민의 정치, 희망의 정치를 회복시키는 역사적 대의에 이천시민들과 함께 나서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이천시민 여러분!   저는 이제 “정치의 길을 가고자 합니다.” 경기도 이천, 수도권의 가장 끝자락, 거기에서도 가장 시골 산골 마을인 나래리에서 저 김용진은 태어나 자랐습니다. 논이나 밭, 땅 한 평도 없는 집안의 살림을 꾸리시느라 나무지게를 지고, 품앗이를 나가시는 어머님의 치마끈을 붙잡고 칭얼대던 꼬마였습니다.   이천은 그런 꼬마 아이를 지금의 저로 키워주었습니다. 제 가족과 고향 이천, 그리고 세상 모든 것에 감사드립니다. 그 꼬마가 이천시민과 함께 세상을 향한 담대한 도전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그를 키워준 세상에 보답하고자 30여 년의 공직생활을 뒤로하고 정치를 시작하고자 합니다.   “세상을 바꾸고 싶습니다.”   바로 제가 정치를 하려는 이유입니다. 따듯한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상식이 통하는 사회, 힘없고 어려운 사람들도 함께 하는 따듯한 사회, 모두가 더불어 잘 사는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차별과 억압이 없는 세상, 단 한 명의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그런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맹자는 “無恒産이면 無恒心”이라 하였습니다. 생활이 안정되지 않으면 바른 마음을 견지하기 어렵다는 뜻입니다. 또 우리 속담에 “곳간에서 인심난다”고 하였습니다. “경제를 살려라!, 곳간을 늘려라”라는 국민의 명령, 그대로 받들겠습니다. 이천에서는 저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경제를 살리고 국민 모두가 풍요로워지는 희망의 초석을 놓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사람 사는 세상!’‘사람이 먼저인 세상!’반드시 앞당기겠습니다.   “힘이 있는 정치인이 되겠습니다.”   그래야 제가 꿈꾸는 세상을 이룰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야 우리 이천이 꿈꾸는 이천의 미래를 이룰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보지 않은 길입니다. 쉬운 길이 아님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천시민과 함께라면 해낼 수 있습니다.   정치라고 해서 저에게 결코 생소한 일은 아닙니다. 30년 이상 경제기획원, 재정경제원, 기획재정부에서 경제ㆍ재정정책을 해오면서 잔뼈가 굵었습니다. 여야의 정책이 치열하고 첨예하게 맞서는 국회, 여의도 정치현장에서 여야 국회의원들과 협상하며 부대꼈습니다.   그 과정에서 여야를 떠나 많은 친구와 동지들도 생겼습니다. 이들과 함께, 그리고 이천시민과 함께라면 충분히 해낼 자신이 있습니다. 정부 여당, 그리고 여의도에서 통하는 힘이 있는 정치인, 언제 어디서나 자랑할 수 있는 “이천 출신의 정치가”가 되겠습니다.   “이천에 새로운 힘을 불어넣겠습니다.”   이천의 많은 분들이 뜻을 함께 하고 도와주고 계십니다. 이제는 한계에 이른 이천의 미래에 대해 걱정을 많이 하십니다. 예산차관이 정치를 한다고 하니까 기대도 하루가 다르게 커지고 있음을 느낍니다.   이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 살아 숨 쉬는 도시 이천을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이천의 발전을 위한 엔진에 시동을 걸어 불합리한 규제를 풀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 내야 합니다.   균형발전 도시 이천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남부지역을 지속가능 성장지역으로 변화시켜 이천시 전체의 균형발전의 토대를 만들겠습니다.   창조문화 도시 이천을 만드는 데 전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이천을 4차 산업혁명시대의 새로운 고부가가치 문화컨텐츠 산업의 거점도시로 육성해 나가겠습니다.   행복동반 도시 이천을 만드는 데 열과 성을 다하겠습니다. 경제활력이 넘치면서도 청소년, 여성, 노인 등 소외되는 사람이 단 한 사람도 없는 따듯한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30년 넘게 경제 관료, 예산전문가로서 쌓아온 지식과 경험, 모두 쏟아붓겠습니다. 이천의 미래를 위한 컨설턴트가 되겠습니다. 이천의 발전을 위한 일이라면 언제나 사용 가능한 이천의 도구가 되겠습니다.   이천의 발전을 위해 이제 집권 여당의 힘이 있는 국회의원이 필요합니다. 이천시장과 함께 책임있는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일원으로서 지역의 발전을 위해 집권 여당의 힘을 확실히 불어넣겠습니다.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당당하게 임해서 과정과 결과 모두에서 이기겠습니다. 확 바꾸고 싶습니다. 꼭 승리해 이천시민의 품에 변화와 혁신을 통한 성장과 발전, 미래의 행복이라는 희망을 안겨드리겠습니다. 꼭 승리해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앞당기겠습니다.   사랑하는 이천시민 여러분 저 김용진! 이천시민들과 함께 이천의 새로운 미래, 희망의 시대를 열어가겠습니다. 이천시민들이 자랑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는 시민의 대변자, 국가의 미래를 책임지는 “이천 출신의 정치가”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19년 12월 12일 더불어민주당 이천시 지역위원회 김 용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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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2
  • 이천시, 마을공동체 한마당 행사 성황리 개최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11일 엄태준 시장과 홍헌표 시의회의장, 마을공동체 활동가와 시민 등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행복마을공동체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열린 행사는 한해 공동체들의 활동성과를 공유하고, 시민들의 참여 가운데 향후 공동체 활성화와 발전방향을 모색해보는 다양한 의견제시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2019 주민제안 공모사업 참여공동체 활동내용 발표 ▷공동체 활성화 기본계획 중간보고 ▷시장과의 공동체 활성화 토크콘서트 ▷작은 음악회 순으로 성과 공유와 화합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먼저 올 한해 다양한 주제로 주민공모사업에 참여한 공동체들을 대표하여 활동성과를 발표한 이천청년 연합봉사단, 수림1차 마을쉼터, 청년공동체 행앗 등 3개 공동체의 발표에 참석자들은 열띤 공감과 성원을 보내 주었다.   이천시 공동체 활성화 기본계획 연구를 맡은 한국지역진흥재단 김하생 연구원은 ‘농촌과 도시를 잇는 새로운 상생협력 플랫폼 개발’을 역설하며, 이를 위해 지역 공동체 특화사업 활성화, 지역공동체 인재육성, 공동체 사업 경쟁력 강화, 지역공동체 거버넌스 구축 등을 전략으로 제시했다.   이어 열린 토크 콘서트에서 엄태준 시장은 ‘2020년 공동체 사업 방향’과 ‘청년 공동체 지원계획’ 등 시민들의 다양한 궁금증에 대한 설명과 함께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서는 시의 노력뿐 아니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함을 강조하고 시에서도 생애주기별로 다양한 지원정책을 마련하여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의 마무리는 청년 예술인들이 맡았다. 경쾌한 음악으로 행복한 마을공동체를 위해 함께 노력해 온 한해의 활동성과를 격려하는 어울림의 시간에 이어 엄태준 시장이 직접 기타를 메고 무대에 올라 시민들과 함께 합창을 하는 것으로 행사는 마무리 됐다.   엄태준 시장은 “내년 이맘때쯤 열릴 활동 공유회 에서는 더 많은 공동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행복한 마음으로 한해의 성과를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행복한 마을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여러분들의 생각과 희망을 구체화하고 실현하실 수 있도록 적극 도와 드리고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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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2
  • 이천시, 24일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준공식 개최
    - 300병상 지역거점 공공병원, 응급·심뇌혈관센터 기능 갖춰 -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이천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증측(BTL사업)이 완공됨에 따라 24일 오후 2시에 이천 시민과 유관기관 및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증축사업은, 2013년 국회에서 BTL(임대형민간투자)사업 승인을 받아, 총 66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부지면적 15,312㎡ 건축연면적 30,644㎡, 지하 2층 지상 6층 (300병상)규모로, 2016. 11월에 공사를 착공하여 2019. 6월 완공되어 확대 개원하게 되었다.   이번 완공으로 응급의학과, 이비인후과, 정신건강의학과, 비뇨기과, 재활의학과, 안과 등을 신설하여 총 16개과 약 330명(의료인 160명)이 근무하면서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거점 공공 종합병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982년 신축된 이천병원은 현재까지 약 37년여 간 이천, 여주, 양평지역의 유일한 종합병원이었으나, 그간 병원 시설이 노후화되고, 공간이 협소해 진료에 불편을 겪어 왔다.   앞으로 이천 시민뿐만 아니라 이천병원을 찾는 인근 지역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최첨단 의료장비와 우수 의료진을 통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보건소 관계자에 따르면, 경기 동남부권의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의 기능과 지역응급의료센터, 심뇌혈관센터, 재활병동 등 특성화된 의료서비스 제공에 큰 역할을 수행하는 병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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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2
  • 12월은 자동차세 납부의 달
    이천시는 2019년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34,791건에 428억원을 부과하고 고지서발송과 함께 납부홍보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납부대상자는 12월 1일 과세기준일 현재 자동차 등록원부상 소유자로 납부기간은 12월 16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자동차세는 배기량에 cc당 세액을 곱한 1년분 세액을 6월과 12월에 각각 나누어 부과되며, 경차나 화물차와 같이 1년분 자동차세가 본세 기준 10만원 이하인 경우에는 6월에 1년분이 고지되고 있다.   전국 금융기관 현금인출기에서 고지서 없이, 통장이나 신용카드를 넣고 직접 납부하거나, 또는 세금 부과 시 스마트폰으로 고지서를 받고 납부도 할 수 있는 전자송달 서비스도 있습니다. 전자송달 서비스에는 카카오톡 등 3개 간편결제사와 기업,국민,농협 등 12개 금융사 어플에서 이용가능하며 전자송달 신청자는 최대 500원까지 지방세 세액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그 외에도 거래은행의 인터넷뱅킹, 위택스 납부(www.wetax.go.kr), 인터넷 지로납부(www.giro.or.kr), 개인 납세자에게 부여된 가상계좌납부, 지방세 자동이체납부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가능하다.   이천시 관계자는 납부기간을 경과할 경우 3%의 가산금과 중가산금(30만원 이상)이 부과되며, 납부 마감일에는 금융기관 혼잡 및 인터넷 접속 폭주로 인해 불편이 초래될 수 있으므로, 마감일 이전에 꼭 납부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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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2
  •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전통음식연구회 요리 품평회 개최
    이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문호길)는 12월 11일 이천시전통음식연구회 교육 평가 및 요리 품평회를 가졌다.   전통음식연구회(회장 윤남순)는 지역의 향통음식 자원을 개발하고 계승하며 올바른 식문화를 정착 하고자 육성된 단체로 현재 3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연구회 3월부터 자체강사 및 전문강사를 활용하여 연중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게걸무 활용 요리, 전통 상차림 요리, 디자인 송편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편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오늘 평가 및 품평회는 지난 1년간 교육을 통해 배운 요리를 만들어 전시하고, 교육을 평가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천시 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전통음식연구회를 중심으로 전통음식 전문가를 더 많이 양성하고, 음식 관련 체험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지역 농특산물의 소비촉진과 전통식문화 계승에 더욱 앞장 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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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2
  • 이천시, 전국 최초로 장애인드론축구단 훈련장 및 국가자격증 반 개소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9일 이천시장애인정보화협회(회장 전태선)에서 지역사회 드론 저변확대 및 드론축구 등 레포츠 산업 육성 등을 위해 전국 최초로 『드론시뮬레이션, 장애인드론축구훈련장 및 국가자격증 반』 개소식을 개최했다.   장애인드론축구훈련장 및 국가자격증반 개설은 산들드론스쿨(고태웅 대표), 아라건설(주) (강병희 대표)의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가능하였다고 밝혔다.   드론분야 재능 있는 인재양성을 통한 미래직업 창출의 기회의 틀을 만들고 새로운 진로 탐색의 시야를 넓혀주고자 이천시장애인정보화협회, 산들드론스쿨 양 기관이 업무협약을 통해 드론 관리 및 국가자격증반 교육 지원을 받기로 했다.   이날 행사는 4차 산업의 중심에 선 드론을 활용한 교육과정을 만들고 장애인들이 안전하게 자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실시했다.   행사에 참여한 참여자는 “지체장애의 몸으로 축구를 생각도 못했는데 드론을 직접 조정하고 드론을 이용해서 축구 경기를 할 수 있다니 너무 신기하고 기분이 너무 좋았다.”라는 소감과 드론국가 자격증을 취득해서 어려운 어르신들 농가에 무료 농약살포를 해야겠다는 당찬 포부도 밝혔다.   이천시장애인정보화협회(전태선 회장)은 앞으로도 장애를 가지고 있는 학생들도 스포츠를 즐기고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보장하고 드론비행의 원리와 드론체험 및 VR/AR 체험을 통해 4차 산업혁명에 발 빠르게 대처하고 장애인들이 꿈을 키우고 창의력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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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2
  • [공연영상]2019 자원봉사자 후원자 감사의밤 신숨 공연
      배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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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2
  • 제206회 이천시의회 예산결산위원회 개최
    배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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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2
  • 이천시노인종합복지관 자원봉사자, 후원자를 위한 감사의 밤 행사
        [배석환 기자]=이천시 노인종합복지관과 청미노인복지관, 이천시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가 함께 2019년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들을 위한 감사의 밤 행사를 가졌다.   약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태준 이천시장, 홍헌표 이천시의회 의장, 김인영 경기도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에덴파라다이스호텔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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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2
  • 엄태준 이천시장, 직원들과의 즐거운 런치 데이트
    엄태준 이천시장은 5일 상하수도사업소 직원들과 ‘공직자 정겨운 담소’ 시간을 통해 ‘상하수도 업무 중 비효율적인 업무 및 시민들이 원하지만 도입하지 못한 업무’에 대하여 활발한 토론을 벌였다.   공직자 정겨운 담소는 민선7기 시정운영 전반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내부 소통 정책으로, 2019년 1월 미래전략담당관실을 시작으로 하여 지금까지 총 11곳의 실·국·소별 직원 126명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담소에서는 ▶하수관 매설 시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문제, ▶사업소 내 인력 문제 ▶맨홀 관리주체 구분 문제 등에 관한 비효율적 업무 시스템과 그에 따른 개선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민원인 출입 시 보안 문제 ▶상수관로 설치 시 비용 부담 문제 등 시민 중심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였다.   이 외에도 함께 도시락을 먹으며 각자의 고향에 관한 이야기, 스트레스 해결 방안 등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편안한 런치 데이트 시간을 가졌다.   담소에 참석한 한 직원은 “이전에는 이렇게 시장님과 편안하게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이 없었는데, 생각보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각자의 의견을 얘기할 수 있어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다음번에는 실과소로 방문해주셔도 좋을 것 같다.”라는 제안을 하기도 하였다.   엄 시장은 “앞으로도 직원들과의 활발한 소통을 통하여 조직 내 불편사항 혹은 새롭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등 다양한 내부 의견을 수렴하고 공유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공직자 정겨운 담소는 이번달 27일 ‘민주화공원사업소 및 체육지원센터’ 직원들과의 시간을 마지막으로 올해 일정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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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이천시립 화장시설 유치 열기 후끈
    경기도 이천시(시장 엄태준)에 화장시설 유치열기가 뜨겁다.   베이비부머들의 노인층 진입과 이에 비례한 사망자수 증가로 인근 화장장의 화장예약에 밀려 타 지역 원정화장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의 고통을 해소코자 금년 5월 시립화장시설 건립계획을 수립하였고 화장장을 지역주민 숙의를 거친 공개모집 방식으로 후보지를 신청 받은 결과 6개 마을에서 신청서를 접수하는 의외의 결과가 나왔다.   뿐만 아니라 신청마을 주민들은 서로 자기 마을에 화장시설을 설치하겠다는 유치희망 현수막을 마을 진입로 및 시청사나 해당 읍면사무소 앞에 게시하는 등 유치경쟁이 뜨겁게 달아 오르고 있다.   이는 최근에 화장시설 건립이 완공되었거나 건축을 시작한 지자체의 극심한 주민들의 반대 현수막과는 180도 달라진 상황이다.   설령 이천시가 화장시설 설치마을에 100억원의 주민지원 인센티브를 주겠다고는 했지만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로 비슷한 인센티브를 약속한 사실에 그 것과는 다른 양상이 펼쳐지고 있는 것이다.   그렇지만 이천시 주민들이 비단 이와 같은 이유만으로 팔 걷어 부치고 나선 것은 아닐 것이다.   이는 바로 주민들의 화장시설에 대한 인식이 혐오시설이 아닌 필요시설이고 화장장이 죽음의 마지막 예를 올리는 예식장으로 인식전환이 이루어 졌다고 볼 수 있다.   이천시는 지난 2010년에도 화장장 건립을 위해 주민 숙원사업 지원을 약속하고 추진하다 최종후보지 마을주민들의 극심한 반대로 뜻을 접어야만 했었다.   이천시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들어 화장예약의 불편과 원정화장의 피해등으로 화장시설의 필요성을 공감하였으며 화장장 유치신청 마을 대표들이 최근 선진 화장시설 견학의 인식전환에 따른 대주민 설득이 주효한 것 같다’고 하였다.   아울러 이천시는 현재 6개소 신청지에 대하여 시립화장시설 건립추진위원들의 현지 심사와 전문학술기관의 타당성 검토 용역을 거쳐 내년 4월경 최종 후보지를 결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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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이천시 창전동 기관사회단체 송년의 밤
      배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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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연말연시를 이천시 행복한 동행과 함께
    12월 9일 연말연시를 행복한 동행과 함께 하고자 하는 마음 따뜻한 기부를 위해 이천시청 소회의실에는 주말직거래연합단 회원들과 ㈜다성테크 임직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주말직거래연합단(회장 홍종우)은 지역농가들이 일 년 동안 매 주말마다 설봉공원에서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판매하여 얻은 수익금을 이천시 저소득 주민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해왔다.   마장면에 소재한 ㈜다성테크(대표 이명용)는 동절기에 연탄을 사용하는 저소득 가구들이 난방 걱정 없이 겨울철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임직원들이 함께 동참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질 연탄 10,000장을 기부하였다.   다성테크 이명용 대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천지역 1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다방면에 걸쳐 꾸준한 개인 기부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이 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그동안 이천 지역을 위해 지속적인 기부를 해주고 있는 기탁자분들에게 진심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동석하였으며, 연말연시를 맞아 사랑의 온도탑 온도 올리기 캠페인에 함께 참여해주실 것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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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제12회‘다문화어울림축제’성황리 개최
     사)다문화가정협회(대표이사 김상실, 이하 ‘협회’)는 7일 창전청소년문화의집 2층 서희관에서 협회 추진사업에 대한 연말 결산과 제10기 어깨동무 배움터 멘토링스쿨 수료식을 위한 “제12회 다문화어울림축제”를 진행하였다.   어깨동무 배움터 멘토링 스쿨은 다문화·비 다문화 청소년 간 멘토-멘티 결연으로 상호간 학업과 문화, 정서 교류의 장으로 청소년 간‘교학상장’의 정신을 몸소 실천하는 협회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멘토학생의 해금연주, 멘티 친구들 및 결혼이민자로 이루어진 세계시민강사들의 국가 언어별 환영인사의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개회선언, 멘토링스쿨 수료증 전달 및 표창, 격려사, 1년간 사업추진 성과 보고 등의 순서로 진행하였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멘토링 교육과 세계시민강사를 통한 다문화 이해교육 등 사업으로 시민들이 서로 간 문화 차이를 이해하고 지역사회통합과 소통이 이루어지도록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협회에 감사하다”며 “다문화가족 청소년과 결혼이민자 분들이 자신감을 갖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상실 대표이사는 “문화간격을 좁혀가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다문화 청소년들의 더 나은 미래와 다문화가족의 행복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다문화가정협회는 2008년부터 이천시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한국사회 정착과 열린 다문화 사회를 추구하기 위해 멘토링스쿨을 비롯한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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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이천시 4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이천시는 9일 시청5층 회의실에서 엄태준 이천시장과 군부대, 경찰, 소방서, 교육청, 안보단체 등 통합방위 관련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4분기 이천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천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엄태준 시장이 주재한 이날 회의에서 2019년도 통합방위 활동 사항과 4월에 설봉공원에서 진행했던 재해재난대비 통합시범훈련 및 이천시 군장병 문화관광체험 프로그램 등 민관군 상생협력 사업들의 추진 성과를 보고 받았다.   최근 지자체와 군부대, 시민이 함께하는 분위기에 맞춰 유관기관 간 상호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안보, 지역경제 도약을 위한 방위산업 육성 등에 더욱 매진할 것을 결의했으며, 회의 참석자들은 연말연시 한 건의 재난사고 없는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민, 관, 군, 경이 유기적으로 서로 협력해 나가자는데 뜻을 모았다.   이천시 관계자는 “최근 지역 안보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등 현안을 추진하는 과정에도 민·관·군의 유기적인 관계가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통합방위협의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또한, 예상치 못한 각종 위기상황에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처의 통합방위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도록 각 기관이 지금처럼 상호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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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2019 창전동 기관·사회단체 송년의 밤’ 행사 개최
    창전동행정복지센터는 9일 기관 및 각 단체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창전동 기관·사회단체 송년의 밤행사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행사를 주관한 창전동발전협의회장(박노기)은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올 한해 창전동단체 회원들의 노력과 봉사에 감사드리며 더욱더 화합하고 발전하는 창전동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창전동을 또 이천을 발전시키는데 다 함께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행사는 1부와 2부로 진행됐으며 1부는 각 단체별 소개와 2부는 각 사회단체별로 노래자랑 및 장기자랑으로 펼쳐져 함께 웃고 즐기며 어우러지는 단합의 시간으로 진행되어 회원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밝아오는 경자년(庚子亥) 새해를 힘차게 맞이할 준비를 하였다.   또한, 삼육봉사회와 창전동 발전협의회 각 단체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장학기금 400만원을 시민장학회(이사장 유승우)에 전달하는 행사를 가져 연말연시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이번 송년의 밤 행사에는 엄태준 이천시장, 송석준 국회의원, 홍헌표 이천시의회 의장과 성수석 도의원, 이현호 전 경기도의원, 윤춘아 이천초등학교장 등 각 기관·사회 단체장 및 회원 15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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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이천시 장애인 합창단 도란도란 음악회 개최
     (사)경기도장애인복지회 이천시지회(회장 박광석) 소속 이천시장애인합창단은(단장 최병재) 지난 9일 이천시노인복지회관에서 매년 갈고 닦은 실력을 발표하는 정기연주회를 개최하였다   이 단체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데 앞장서는 단체로서 올해는 이천지역의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을 위해 다중이 모이는 행사를 자제하자는 취지로 1년간 준비해온 정기연주회를 전면 취소한 바 있다.   많은 단원들로부터 정기연주회 취소로 인한 아쉬움을 방문연주회로 대체하자는 제안이 있어 이천시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음악회를 개최하게 된 것이다.   연주회를 관람하신 어르신 및 장애인들은 다양한 사회참여를 통해 우리사회의 당당한 일원이 되겠다는 각오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는 일성이다. 이천시장애인합창단은 2001년 장애인재활을 목적으로 창단하여 경기도지사배 대상 전국근로자가요제 1위 등 우수한 성적을 낸 바 있고 매주 1회 정기연습 및 각종행사 공연 시설방문 공연 등 의욕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비장애인에게는 장애를 다름이 아닌 다양성으로 인정하는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은 장애를 극복하고 우리사회의 구성원으로 하나가 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천시장애인합창단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30여 명으로 구성되어 활동하고 있으며 함께할 장애인에게는 항상 따뜻하게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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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임금님표 이천쌀 국내육성품종 조기정착을 위한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국립식량과학원, 농업기술실용화재단, 농협중앙회이천시지부와 9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임금님표 이천쌀의 국내육성품종 조기정착을 위한 관계기관 업무협약과 해들·알찬미 명품쌀 생산 재배기술교육 및 2020년 사업계획 홍보, 시식행사 등 평가회를 가졌다.   이번 협약은 이천시, 농촌진흥청, 농협과 함께 ‘수요자 참여형 품종 개발 연구’로 개발된 품종인 해들·알찬미품종의 종자생산, 재배, 수매, 유통, 홍보에 이르기까지 유기적인 업무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평가회는 `해들·알찬미 품종특성의 이해와 고품질재배기술’의 내용으로 국립식량과학원 중부작물부 정응기연구관의 강의와 정현숙 식량작물팀장의 2020년 품종대체사업 추진계획 설명과 김근기셰프의 알찬미로 만든 초밥, 가래떡 등 시식행사를 가졌다.   이천시는 올해 고품질 해들미 생산단지 사업을 추진한 3개 농협(신둔농협, 호법농협, 마장농협)과 이천남부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에서 계약재배한 131ha에서 생산된 550톤의 쌀을 양재하나로클럽 양재점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등에서 성공리에 판매했다.   2020년 해들·알찬미 종자채종포 30ha, 해들 명품쌀생산단지 800ha, 알찬미 시범생산단지 1,000ha를 추진할 계획이다.   엄태준 시장은 “임금님표 이천쌀의 원료곡이 일본품종에서 고품질 국내육성품종인 해들, 알찬미로 성공적인 대체될 수 있도록 재배농가와 지역농협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하고 “2022년까지 임금님표 이천쌀 100%를 해들과 알찬미로 대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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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한 권의 책이 된 사람들 「나도작가되기」 프로젝트를 마치며
    마장도서관팀장 김은미 최근 몇 년 사이에 글쓰기 관련 책들이 범람하고 글쓰기 관련 강좌가 성료를 이루고 있다. 다양한 소셜 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생각과 이야기를 쓰는 사람의 수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이며 1인 출판사를 비롯한 독립출판을 통해 나만의 책을 출간하고자 하는 사람들 수 또한 점차 늘어나고 있다. 바야흐로 ‘글쓰기 르네상스 시대’이다.   2019년 마장도서관은 치열하고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동안 종종 나는 누구인지, 나는 무엇을 원하는지 모른 채 자기 내면의 소리를 듣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집중해 보고자 했다.   지난 3월에 시작된 마장도서관 [나도 작가되기] 프로젝트는 10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며 마침내 11명의 신인 작가를 배출했다.   육아에 전념하느라 자신을 돌볼 겨를이 없었던 주부, 꿈을 좇기에는 삶의 무게가 버거웠던 직장인, 글쓰기를 통해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고 싶었던 청년, 인생의 경험을 담아 자신만의 삶의 서사를 기록하고 싶었던 중장년들이 이 프로젝트에 도전했다. 프로젝트가 시작될 때 제출된 출간기획서에 담긴 지원 동기는 간절함을 넘어 세상을 향한 외침이었다.   심사위원들의 숙고 끝에 6: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선발된 15명의 예비 작가들은 올 한해를 온전히 [나도 작가되기]에 바쳤고, ‘읽고 쓰고 고치기의 반복’이라는 고된 노역을 끝까지 참고 견뎌냈다. 개인 사정으로 중도 포기 해야만 했던 4명을 생각하면 안타까움이 크지만 그들의 꿈이 여기서 멈추지 않을 것을 알기에 새로운 도전을 기대하고 응원한다.   2019년 3월 15일 대망의 첫 만남이 있던 날, 예비 작가들이 뿜어내던 두려움과 설렘이 곁들어진 어색한 긴장감이 아직도 생생하다. 힘들지만 용기내서 각자의 속내를 꺼내는 모습을 보며 이 프로젝트의 목적은 ‘작가를 배출해 내는 것’이라기보다, ‘이들을 다독이고 위로하고 치유하고 응원하며 성장시키는 것’이 목표가 되어야 한다는 확신이 들었다.   마지막 모임을 마치고 돌아서는 예비 작가들의 뒷모습을 바라보던 순간, 저들을 한자리에 모으기 위해 노력했던 지난 시간들이 떠올랐다. 미세먼지 가득했던 날 마스크를 끼고 이천 시내 곳곳을 돌며 홍보문을 붙였던 일, 이천 터미널 빈 벽에 홍보문을 붙이다가 미화여사님께 혼났던 일, 병원 승강기에 슬며시 홍보문을 붙이고 누가 볼세라 줄행랑 쳤던 일, 이천 시내 버스 정류장에 붙인 홍보문은 바로 떼어진다는 걸 알면서도 간절한 단 한사람의 눈에라도 띌 수 있기를 희망하며 지치지 않고 홍보문을 붙였던 일들이 기억났다. 비용을 줄이기 위해, 그리고 정보의 사각지대를 찾아 직접 발품 팔며 뛰었던 그 시간들이 모여 마침내 오늘에 이르렀다는 사실이 떠올라 울컥했고 감동으로 요동치는 심장을 진정시키느라 힘들었다.   매주 금요일에 만난 예비 작가들은 오롯이 ‘자신’에게 집중했으며, ‘진정성’이라는 무기로 자기 역사를 써나갔다. 결코 만만찮은 여정이었다. 꾸준함, 성실함, 집중과 몰입이 필요한 인고의 시간이었다. 그들은 ‘매일 글쓰기’를 통해 눈에 보이지 않는 성장 곡선을 경험했으며, 글쓰기의 근육이 생기는 것을 몸소 체험했다고 말했다.   어떤 분은 글 쓰는 과정에서 매번 많은 눈물을 쏟아냈으며, 글쓰기를 통해 치유와 회복의 순간을 경험했다고 고백했다. 아마 글쓰기를 통해 자신을 통과했던 무수한 상념들과 만났을 터다. 또 어떤 분은 독서량이 매우 늘어났으며 특히 몰입 독서를 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고 이야기했다. 그들은 「글쓰기의 힘/장동석」(북바이북, 2005) 에서 말하듯이 “글쓰기는 살아남고 이겨내고 행복해지는 일”임을 직접 증명해 냈다.   지난 10개월 간 ‘치열한 글쓰기’를 위해, 기꺼이 ‘퇴고’라는 지난한 과정을 겪어 내며 불타는 금요일을 보낸 작가님들이 고맙고 자랑스럽다. 출판기념회를 마치며 그들이 쏟아낸 뜨거운 눈물의 의미를 왜 모르겠는가. 한 권의 책이 만들어지기까지 바쳐진 시간과 노력, 그리고 폭풍 같았던 마음의 소용돌이를 잘 알기에 나도 함께 울었다. 글쓰기는 삶을 마주하는 태도와 방식을 새롭게 변화시켰다.   글쓰기는 자기계발의 한 방식이 되었다. 글을 잘 쓴다고 반드시 성공하는 것은 아니지만, 탁월한 글쓰기가 성공확률을 높여줄 것임에는 틀림없다. 우리 사회 모든 영역에 필수 조건이 된 글쓰기의 중요성을 다시금 강조하지 않을 수 없다.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유시민」 (생각의 길, 2015)에서 유시민 작가는 “책을 많이 읽어도 글을 잘 쓰지 못할 수는 있다. 그러나 많이 읽지 않고도 잘 쓰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했다. 무조건 많이 읽는다고 글쓰기 실력이 향상되는 것은 아니다. 한 문장 한 문장을 오롯이 내 안에 담아둔다는 마음으로 읽는 ‘몰입독서’가 글쓰기 능력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다. 몰입독서를 통해 ‘자기 몸을 뚫고 나와 남의 몸에 스미는 좋은 글’ 「쓰기의 말들/은유」 (유유, 2016)을 쓰려는 ‘글쓰기 붐’이 곳곳에서 일어나기를 바란다.     마장도서관 [나도 작가되기]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면서 다시금 희망을 품는다. 꾸준한 독서와 글쓰기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작가의 꿈을 꿀 수 있기를, 자기 역사 쓰기를 통해 성장과 치유 그리고 사고의 폭이 넓어지는 경험을 하게 되기를, 글쓰기를 통해 삶의 결을 고르게 다듬어 나가기를, 앞으로 살아갈 날들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지기를 바란다. 모든 사람의 인생은 한권의 책이 될 수 있음을 기억했으면 좋겠다. 아울러 ‘모든 사람은 한 권의 책이다’라는 취지로 2020년 새롭게 추진하는 마장도서관 [우리 동네 사람책] 사업에 많은 사람들이 도전하고 참여하기를 기대한다.   기조 강연으로 [나도 작가되기]의 출발을 힘차게 응원해주신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한기호 소장님, 프로젝트의 처음부터 끝까지 든든한 버팀목이자 냉철한 조력자가 되어 주셨던 김민영 작가님, 애정 어린 격려와 조언으로 퇴고를 위해 도움을 주신 김제희 작가님, 특히 부족한 마장도서관 사서들을 믿고 끝까지 함께 해준 마장도서관 1호 작가님들께 진심을 담아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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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
    2019-12-11
  • 이천시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2020년 저상버스 적극 도입
    이천시가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2020년 저상버스를 적극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2020년 저상버스 정식도입 이전 지난 11월 1일부터 저상버스 6대를 12번 노선에 시범 운행을 시작했다.   이에 이삭장애인자립생활센터(이하 이삭IL센터)는 저상버스 도입을 환영하며 제대로된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해 시범 운행되는 12번 저상버스 모니터링을 진행하였다고 한다.   저상버스 모니터링 주요 목적으로 탑승시 불편사항, 저상버스 설비, 버스기사의 대응 정도 크게 3가지를 중점으로 모니터링을 진행하였다고 한다.     탑승시 불편사항에는 버스종합터미널 승차장에서 원활하게 승차할 수 없는 구조로 되어있어 저상버스를 옆으로 평행 주차해야 탑승 가능했으며, 휠체어 석에 설치된 접이식 의자가 접히지 않고 불안정한 문제, 저상버스 슬로프가 작동하여 승차는 하였으나 하차시 작동하지 않아 내릴 수 없는 상황이 발생, 버스 차체가 높아 보행가능자들이 내릴 때 불편해하며, 버스정류장 근처에 불법주차로 정차가 불가능한 경우가 발생하기도 했다.       반면, 버스기사의 서비스 태도는 장애인이 탑승한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최대한 승차를 도우기 위해 노력하였으며 안전벨트 및 고정장치 착용에 적극적인 태도를 보여주었고, 버스정류장에 버스 안내 모니터가 있는 경우 저상버스(장애인 그림)를 구별할 수 있는 그림이 표시되었다.   이삭IL센터는 이천시에 첫 저상버스 도입임에도 버스 기계적 결함 문제를 제외하면 나쁘지 않은 수준이었다고 전했으며, 지속적인 저상버스 모니터링을 통해 문제점 개선과 장애인의 저상버스 이용률을 높이고 이천시와 함께하여 도로환경, 버스정류장 개선 등에 노력, 장애인의 이동권이 보장받는 이천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하며 처음 실시된 저상버스 모니터링을 큰 사고없이 마쳤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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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0
  • SK하이닉스, 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 인증
    ‘행복나눔 꿈의 오케스트라’, ‘행복나눔 한마당’ 등 지역기반 문화후원 사업 진정성 인정 SK하이닉스가 9일(월) 지역사회 기반의 문화예술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공로로 ‘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 인증을 받았다.   ‘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 인증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여 매년 모범적인 문화예술후원 사업을 전개하는 국내 기관 및 기업을 심사해 인증하는 활동이다.   SK하이닉스는 구성원의 자발적인 기부 참여로 조성된 ‘행복나눔기금’을 통해 사업장이 위치한 이천과 청주지역의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악기와 레슨을 지원하는 ‘행복나눔 꿈의 오케스트라’ 사업을 펼치고 있다.   2013년부터 매년 3억원 규모의 꾸준한 지원을 이어오며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과 음악적 재능 발굴에 기여하는 한편, 금난새, 서희태 등 국내 최고의 음악가들과의 합동 공연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지역의 더 많은 아동들이 새로운 음악활동을 통해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행복나눔 꿈의 합창단’을 창단하여 문화예술후원 사업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또한, SK하이닉스는 지역의 문화 소외계층 시민들이 무료로 국내 최고수준의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해당 지자체와 함께 매년 ‘행복나눔 한마당’ 등의 문화행사를 개최하여 국내 유명 가수의 초청 공연과 ‘행복나눔 꿈의 오케스트라’ 연주를 선보이고 있으며, 올해는 어버이날에 독거어르신들을 모시고 ‘효 한마당’ 공연을 진행한 바 있다.   한편, SK하이닉스는 구성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된 ‘행복나눔기금’을 통해 △실버프렌드 △행복GPS △하인슈타인 △행복 IT Zone △행복장학 △행복Plus영양도시락 △행복교복 △진로멘토링 Happy Dreaming 등 지역사회의 미래인재 육성과 기초복지 등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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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0
  • 이천소방서, 주택화재 소화기로 큰 피해 막아
    이천소방서(서장 고문수)는 지난 9일 22시 45분 경 이천시 장호원읍 나래리 소재의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관계자가 초기에 소화기를 사용하여 진화해 인명 및 재산피해를 크게 경감했다고 밝혔다.   단독주택 관계자 강○○은 집안에서 잠을 자려는 중 거실에서 타는 냄새가 나서 거실로 나와 보니 화목보일러 설치 부분 지붕에서 연기와 불꽃이 보여 소화기 3개를 이용하여 자체 진화를 시도하며 119에 신고했다고 진술하였다.   단독주택 내 소화기가 설치되어 있지 않았다면 화재가 번져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로 초기진화에 성공하여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소방서 관계자는 “겨울철 특히 화목보일러 사용 시에는 주변에 소화기를 꼭 비치하는게 좋다”라며, “각 가정마다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을 설치하여 올 겨울을 안전하게 보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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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0
  • 신둔농협 잡곡(백태)수매 실시
    [이승철 기자]=신둔농협(조합장 김동일)에서는 12. 9일 관내 잡곡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콩(백태, 서리태) 을 매년 높은 가격에 수매하여 농업인 조합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신둔농협은 농업인 조합원의 소득증대를 위하여 콩 재배를 장려하고 농가일손을 덜어주기 위해 콩관련 농기계(콩파종기, 콩탈곡기, 콩정선기등)를 비치하여 아주 저렴한 사용료로 대여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농가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콩콤바인을 구입하는 계획도 가지고 있다.   농가가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인식하고 매년 수매를 실시, 금년에도 높은 가격에 수매를 실시(백태Kg당 : 상품4,500원으로 모두 1등)  40Kg/ 총414 가마를 수매하여  청국장, 된장, 메주를 만들어 가공.판매하는 전통장류 가공공장 (광이원)에 최소한의 운반비만 받고 공급하였다.     신둔농협(조합장 김동일)은 농가소득 5,000만원 시대를 만들어가는 선두주자가 되어 앞으로도 농산물 판로에 앞장서서  “농업인이 힘들게 지은 농산물이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농협이 적극적으로 판매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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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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