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2-20(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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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태준 이천시장, 2019년 연두순시 ‘타운홀 미팅 토론회’ 첫 일정 시작
    엄태준 시장은 지난 19일 오후 2시부터 부발읍 사무소 2층에서 부발읍 단체장들과 약 1시간 30분동안 부발읍 소형 신도시 계획과 관련 열딘 토론을 가졌다. 사진 / 배석환 기자   민선 7기인 엄태준 시장은 ‘시민이 주인인 이천’을 만들기 위해 시청의 대대적인 조직 개편과 시민들과의 소통을 우선 한다는 정책으로 5층에 있는 시장실을 2층으로 옮겨 언제든 시민들이 시장실을 방문하도록 하는 등 이천시가 시민들 곁으로 다가가기 위하나 행정을 펼치고 있다.   한발 더 나아가 엄태준 시장은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지난 19일부터 14개 읍, 면, 동사무소를 순차적으로 돌며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있다.   오후 2시부터 부발읍 사무소 2층 타운홀 미팅 토론회에 김인영 도의원, 이천시의회 정종철, 김하식, 조인희 시의원 부발읍 김영준 읍장을 비롯해 주민과 단체장 등 약 80여 명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날 엄태준 이천시장은 인사말에서 “시장이란 자리가 시민들과 공직자 중간에서 다리 역할을 잘하는 것이 시장 역할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시민 여러분들의 행복한 삶을 책임지기 위해서 공무원들 한분 한분이 행정 사항들을 잘 살펴서 신경 써야 한다.   7개월 반 동안 제가 배운 것 중에 가장 중요한 게 시민사회만 바라봐서는 시장의 역할을 온전히 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공무원들이 시민들을 위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데 그 환경에 어려움과 불편함이 없도록 하는 게 시장의 역할이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시민 여러분들의 바람을 충족하기 위해서는 민∙관이 협력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각 시, 군에서 잘하는 부분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찾아가서 배워야 한다. 공무원과 시민들이 마음을 열고 손을 꼭 잡고서 이천시에서 세우는 계획들을 실천하고 점검하는 것을 같이 해야 한다.   설 연휴 전에 안성에서 구제역이 발생했었습니다. 다행히 이천은 무사히 넘어가서 축산 농민들께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인사했다. 상좌부터)부발읍 김영준 읍장, 김인영 도의원, 김하식, 조인희 시의원이 시민들께 답변울 하고 있다.   또 “이천에 큰 숙제가 하나 생겼다. SK하이닉스 클러스터 유치 문제로 큰 노력을 하고 있다. 정부는 SK하이닉스에서 원하는 부분에 있어서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고자 하는 계획을 하고 있다. 본사가 이천에 있고 시민과 함께한 시간이 굉장히 길다.   이론적으로 이것이 맞고 틀리고는 떠나서 정말 이천에 반도체 클러스터가 세워지는 것이 가장 유익한일이고 맞는다는 생각이 들도록 시민들 공직자들 모두 한목소리를 내야 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 좋은 결과를 꼭 이루길 바란다.”당부했다.   엄태준 시장은 이어서 “전용도로 6공구 구간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사업으로 선정돼서 시민들의 바람이 이루어졌고, 그 과정에는 전 시장님께서 많이 노력하시고 시청공직자들, 많은 분께서 도와주셨다.   이천이 도약을 해야 되는 시기가 왔다. 전 시장님들의 정신을 받아서 한 단계 더 올라가야 한다. 지금 이 시점에 이천시가 꼭 필요한 사업들 속도감 있게 추진해야 하는 사업들은 도시공사를 만들어서 빠르게 진행할 필요가 있다.”강조했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가 가장 중요하다. 경기도가 현재 31개 시군인데, 시군마다 경기도와 협력해서 지역 화폐를 발행하고 있다. 이천시도 약 80억 상당의 지역 화폐를 발행해서 반 정도는 수당으로 지급해 드리고 40억 정도는 기업이나 일반인이 구매할 수 있도록 카드형으로 진행을 할 것이다.”며 지역 경제에 대해서 도 언급했다.   교통난에서도 엄 시장은 “이천시의 주차난이 굉장히 심각하다. 이런저런 핑계 댈 시간이 없다. 시민들께서도 함께 노력을 해주시길 바라면서 다소 공용주차장이 멀더라도 시민 여러분들께서 많이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 고 말하며 “이천에는 터미널이 2곳이 있다. 사실 시민 여러분들이 이용하시면서 겪고 계시는 불편함을 잘 알고 있다.   버스터미널사업이 수익성이 안 좋은 상태에서는 민영시스템이 아니라 시에서 운영하는 공영시스템으로 가는 게 바람직하다. 생각하고 있어서 그 방향으로 추진하고 있고, 시민들의 불편을 최대한 빨리 덜어 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서 토론회는“무촌지구 미니도시 조성 방안“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시작했다.   주민은 A 씨는 신하리 쪽과 무촌리 쪽이 상당히 차이가 크게 난다고 생각한다.   무촌리는 농업지역이고 신하리는 공업 도시로 되어있다. 무촌리 쪽이 너무 낙후에 있어서 군부대이전이 한 10년 전부터 거론되고 있었다. 실질적으로 군부대가 있어서 무촌리가 발전할 수가 없다. 수정리 김태린 이장 등 각 단체장들이 질문을 하고 있다.   군부대를 이전하고 그 자리에 소형 신도시가 들어온다면 동등하게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군부대가 없는 지역을 택해서 미니도시를 조성하는 것이 조금 더 쉬우리라 생각한다. 굳이 이 지역을 택한 이유가 무엇인지요?   *맹지라서 추진하기가 쉽다. 위치라든가 여러 가지 측면에서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 소도시육성사업을 추진한 적이 있다. 장호원도 소도시육성사업을 추진했다가 실패한 사례가 있다. 군부대가 걸림돌이 된다면 다른 지역에라도 빨리 진행하는 게 우선이다.   * 89년에 읍으로 승격이 됐다. 이후에 빌라가 몇 개 들어왔고 큰 변화가 없다. 미니도시를 만들어서 구도시 신도시 연결을 해서 상권도 살려야 한다.   *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림이 그려지지 않는다. 신하권과 부발권이 서로 연계가 되는 도시가 만들어졌으면 좋겠다. -> 무촌리가 신하와 아미로 흡수되지 않을까 우려된다.   * 읍소재지로서 전국적으로 최고로 낙후된 곳이라고 생각한다. 군부대가 이전을 해야 가능할 것 같다. 부발의 변화가 필요하다.   * (도시개발과장) 역세권을 2008년부터 추진을 해오고 있었지만, 지금까지 미진한 상태이다. 기본계획을 세워서 반영하겠지만 시 입장에서는 역세권 개발이 먼저 진행이 됐으면 합니다.   * (김인영 도의원) 역세권 개발이 상당히 중요하다. 올해 충주까지 철도가 개통된다. 균형발전을 위해서 주제를 잘 선택하셨다고 생각한다. 그전에는 건의사항을 했지만 주제를 가지고 토론할 수 있어서 시장님께 감사를 드린다. 제 생각에는 1안은 군부대를 포함해서 하고 2안은 군부대를 빼고 더 확장해서 두 가지 안을 가지고 계획을 세워서 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 산촌리 쪽에 복지관을 만들어주세요. -> 읍장님과 협의하겠다. 모든 부분을 긍정적으로 신속하게 검토하겠다.   한편, ‘2019년 타운홀 미팅은 읍면동별 주민들의 니즈(Needs)를 반영한 다양한 주제로 2월 19일 부발읍을 시작으로, 20일 백사면, 21일 장호원읍‧창전동, 22일 중리동, 25일 호법면‧증포동, 26일 설성면‧율면, 27일 관고동‧모가면, 28일 마장면·신둔면, 3월 4일 대월면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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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0
  • 이천시의회 ‘위안부 피해자 사업지원 근거’ 마련
    일제강점하 피해 위안부할머니들을 기리는 사업지원근거를 이천시가 마련하였다. 또한 사과를 모르고 망언을 계속해온 일본에 대해 이천시민들이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할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천시의회 서학원 의원이 대표 발의하여 ‘이천시 일제하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지원 및 기념사업에 관한 조례제정안’은  2월19일 본회의에서 만장일치로 통과하였다   이로써 지난해 8월에 시작하여 13개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이천평화의 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의 활동도 탄력을 받게 되었다.   작년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초선의 서학원의원은 소녀상건립추진위원회와 긴밀하게 소통하며 참여해오고 있다. 서의원은 금년 1월부터 동 조례안에 대한 면밀한 법리적 검토 끝에 심사숙고하면서 의원발의로 결국 조례제정을 관철시켰다.   서의원은 “소녀상건립을 염원하고 피해할머니들의 고통을 기억하는 시민들의 뜻을 받아 이천시의원님들께서 적극 수렴 만장일치로 동의해 주셔서 정말 감사할 따름이다.”라고 하였다.   소녀상추진위원회 강연희대표는 “ 지난 2월15일 작가 12명이 현장설명회에 왔고, 그들의 공모를 4월 1일~2일까지 접수하여 작가를 선정한 후 위안부기림일인 8월14일에 소녀상을 설치할 계획이다.“라고 하면서 ” 지금까지 5개월 동안 시민들의 성금이 답지하는 가운데 현재 목표액의 54%를 달성하였고, 향후 6개월 간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어 반드시 건립할 것이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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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0
  • 이천시, 임금님표 이천쌀 올해 전국 첫 모내기 실시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 경기도 이천에서 올해 첫 모내기 행사가 열렸다.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0일 오전 11시 호법면 안평리 221의 1번지에 소재한 892㎡(270평) 규모 비닐하우스 2동에서 호법면주민자치위원회 주최로 모내기를 했다.   시는 1월 20일 파종한 조생종(해들) 볍씨를 키워 이날 옮겨 심은 모가 다 자라면 6월 중순 수확할 예정이며, 생산량은 320kg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천시가 추운 겨울에도 모내기할 수 있는 이유는 이천·여주·양평 등 경기 동부권 5개 시·군의 쓰레기를 처리하는 이천 광역 쓰레기소각장에서 나오는 폐열을 활용한 덕분이다.   시는 2013년부터 소각장에서 쓰레기 소각 때 발생하는 열로 데운 물을 안평리 논까지 1㎞가량 관으로 끌어와 수막 재배를 하고 있다.   수막 재배는 해가 진 뒤 두 겹으로 만들어진 비닐하우스 지붕 사이에 지하수를 계속 흘려 넣어주는 농업기법으로, 영하의 날씨에도 비닐하우스 내부의 온도를 20℃의 적정 기온으로 유지해준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전국 최초로 진행된 이번 모내기는 ‘임금님표 이천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이천쌀을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쌀로 가꾸어 나가겠다는 농업인의 의지다”며 “더 좋은 이천쌀이 생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품질개량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천시가 공동브랜드로 생산하는 ‘임금님표 이천쌀’은 2016년부터 중국에 수출되는 등 해외 시장 공략에도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임금님표 이천쌀은 2012년 국제인증인 ISO 2200을 획득했고, 한국 산업 브랜드 파워(K-BPI) 농축산물브랜드 분야에서 10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천쌀은 옛날부터 임금님께 진상하던 전국 최고의 쌀이었으며, 성종실록·금양잡록·행포지 등에도 이런 내용이 잘 기록돼 있다”며 “깨끗하고 무기성분이 풍부한 지하수가 있고, 외부로부터 유입되는 오염원이 없는 청정 자연조건이 우수한 이천쌀의 배경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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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0
  • 이천시 드림스타트 씽씽 쌩쌩 신나는 눈썰매 체험 실시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18일 곤지암 중부CC 눈썰매장에서 드림스타트 대상가족 62명과 함께 ‘씽씽 쌩쌩 신나는 눈썰매’를 주제로 가족 눈썰매장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험활동의 기회가 적은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에게 또래 친구들과의 소통 및 가족 간의 유대감을 형성시키고자 추진하게 되었으며, 다양한 눈썰매 체험(튜브썰매, 일반썰매), 마술공연 및 레이저쇼 관람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가족과 함께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고 한다.   눈썰매장 체험에 참여한 아동과 가족들은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야외체험을 하며 매우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면서 “앞으로도 이런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가 많이 주어지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천시드림스타트는 0세(임산부)에서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사례관리 아동과 가정에게 건강한 가족관계를 유지하고 다양한 경험을 통한 긍정적 사고를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지역자원 연계를 기반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SK하이닉스, 이천시영어마을, 이천시보건소 등 많은 협약기관을 중심으로 지역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맞춤형 통합 프로그램(하인슈타인, 원어민 영어교실, 구강예방교육 등)을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이천시 여성보육과장은 지역주민 및 지역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지속적인 서비스 제공 참여로 아동의 전인적 성장 및 발달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의 말을 잊지 않았다.   이천시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으로 ‘등록’ 또는 드림스타트 후원문의는 서희청소년문화센터 3층에 위치한 이천시드림스타트센터(☎031-645-3636~9) 또는 이천시 여성보육과(☎031-645-362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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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0
  • 이천시 농산물가공 창업코칭반 개강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지역농산물의 가공을 통한 부가가치 향상 및 농외소득 확충을 위하여 농산물가공센터를 설립해 창업보육교육을 추진 중에 있다.   창업보육교육은 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는 농산물가공 창업 인큐베이팅 실무 교육으로 이론교육 1년, 가공장비 활용교육 1년, 가공제품 생산 및 판매교육 2년의 총 4년 과정으로 구성 되어 있다.   농산물 부가가치 창출을 위하여 가공사업에 대한 농업인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실행 하고자 하는 욕구도 높으나 가공사업의 특성상 초기 투자비용이 커서 창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문제의 해결을 위해 이천시는 식품가공 연구지도사업의 하나로 공동가공시설을 이용하여 시설장비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창업보육교육을 통해 제품을 직접 생산 및 판매 절차를 수행해 봄으로써 창업의 부담감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년차 창업보육교육 과정은 이론교육으로 기초반(상반기), 심화반(하반기)으로 나누어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기초반 3기생 30명을 모집해 교육중이고 하반기에 기초반 수료생을 대상으로 심화반을 모집 진행 할 예정이다.   2월 20일부터 시작하는 창업코칭반의 가공장비 활용교육은 작년에 기초반과 심화반을 수료한 교육생 39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습식가공, 건식가공 등 농산물가공분야의 장비에 대해 실습교육을 하며 다양한 가공기기의 활용방법과 제품의 생산을 직접 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   이후 교육생들은 자신에게 적합한 가공 분야별 그룹을 형성하고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운영 법인체를 설립하여 식품제조업 및 판매업 등록을 통해 생산부터 판매까지의 과정을 실제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교육이 실시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과 관련해 신동윤 연구개발과장은 ‘창업보육교육을 통해 농산물가공 활성화로 새로운 소득원을 확보하고 안정적인 농가 소득을 확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하였으며, 농산물가공과 관련하여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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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0
  • 이천시, 이천시지적재조사위원회 위원 위촉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18일 이천시지적재조사위원회 위원 5명을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은 변호사, 지적, 측량 분야의 교수, 감정평가사 등 각 분야에서 지적재조사사업에 관하여 전문지식을 지닌 분들로 구성되었으며, 임기는 2년으로 2회 연임이 가능하다.   이천시지적재조사위원회는 지적공부정리의 허용 여부, 지목의 변경, 조정금의 산정, 그 밖의 지적재조사사업에 필요한 사항 등 지적재조사의 효력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사항을 심의·의결한다.   엄태준 지적재조사 위원장(이천시장)은 지역발전을 위하여 흔쾌히 승낙하여 주신 위원님께 감사 인사와 지적재조사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깊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였다.   한편 지적재조사사업은 2030년까지 추진하는 국책사업으로 100년 전 일제 감정기에 만들어진 지적도상 경계와 현실 경계가 일치하지 않아 발생하는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불합리한 토지경계를 바로잡아 토지의 가치를 높이는 국가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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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0
  • 이천시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 시민연대, 본격적인 장외투쟁 행보
    이천시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 시민연대(공동의장 박상욱, 김동승)가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와 수도권 규제철폐 촉구’를 위한 본격적인 장외활동에 나섰다.   1월 23일 이천시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 시민연대 출범식을 갖은 이후 첫 공식 장외활동을 시작한 셈이다.   시민연대는 2월 15일을 시작으로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출근시간대에 맞춰 장외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유동인구가 많은 증포사거리와 SK하이닉스 정문, 부발 및 이천역사에서 반도체 클러스터 이천유치의 당위성과 수도권 규제의 문제점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있다.   관내 많은 사회단체가 이번 가두홍보에 동참할 뜻을 밝혀 일정별로 참여단체를 배정했으며, 시민연대 김동승 공동의장이 몸담고 있는 새마을운동이천시지회가 참여단체 중 첫 번째로 증포사거리에서 본격적인 장외활동에 나섰다.   김동승 공동의장은 “현대전자에서 시작해 SK하이닉스에 이르기까지 오랜 기간의 법정관리와 구리공정 공장 증설 불허 등으로 회사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이천시민 모두가 합심하여 지켜낸 기업이 바로 SK하이닉스다”며 “반도체 클러스터는 SK하이닉스 본사가 있는 이천에 반드시 조성 되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앞으로도 시민연대는 ‘반도체 클러스터 이천조성 및 수도권 규제철폐’가 관철 될 때까지 대국민 홍보활동 및 지속적인 투쟁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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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0
  • SK하이닉스, 국내기업 최초 폐기물 매립 제로(Zero) 인증 획득
    Ø 이천, 청주캠퍼스 2017년 기준 폐기물 재활용률 90% 이상 달성 Ø 세계 14번째로 미국 UL 인증 등급 획득 - 미국 안전인증기관 UL 인터내셔널이 인증하는 폐기물 매립 제로 실버(Silver) 등급 획득 이천 본사 수펙스 센터 폐기물 매립 제로 실버 등급 수여식 – UL 사지브 제수다스 사장과 SK하이닉스 SHE 담당 김형수 전무가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SK하이닉스가 국내기업 중 최초이자 세계에서 14번째로 폐기물 매립 제로(Zero Waste to Landfill) 인증 등급을 획득했다고 19일(화) 밝혔다. 이번에 획득한 등급은 실버*(Silver) 등급으로 이천, 청주캠퍼스가 2017년 기준으로 폐기물 재활용률 90%, 94%를 각각 달성해 실버 등급(재활용률 80~97%)을 충족했다.   이 제도는 미국 최초의 안전 규격 인증기관 UL 인터내셔널(이하 UL)*이 매년 사업장 단위로 발생하는 폐기물 총 중량과 재활용 불가능한 폐기물 중량 등에 대한 검증을 거쳐 등급을 부여하는 방식이다. 이 날 이천 본사 수펙스 센터(SUPEX Center)에서 열린 인증 수여식에는 UL의 사지브 제수다스(Sajeev Jesudas) 사장, SK하이닉스 SHE(Safety-Health-Environment; 안전-보건-환경) 담당 김형수 전무 등이 참석했다. * 2012년부터 인증 시작했으며 Platinum(재활용률 100%)-Gold(98%)-Silver(80~97%) 3단계의 등급이 있음. BASF/Starbucks/Apple이 Platinum 등급, Walmart가 Gold 등급을 획득한 바 있음 (현재 총 14개 기업이 인증 확보) * UL 인터내셔널(Underwriters Laboratories International)은 美 최초의 안전규격 개발기관이자 인증기관으로, 1894년 설립 이래 125년 간 해당 국가 안전표준 및 관련 기준에 따라 수천 종류의 제품을 테스트하고 안전 인증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전세계적으로 폐기물 관리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폐기물 저감대책 시행에 대한 필요성도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SK하이닉스는 UL의 검증을 거쳐 국내기업 중에서는 최초로 폐기물 발생량 저감 노력에 대한 인증을 획득한 것이다. 이로써 환경영향 최소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특히, 지난해 10월 선언한 지속경영 중장기 목표에 포함된 ‘2022 ECO 비전’ 추진 과제 중 폐기물 분야 첫 성과라는 점에서도 큰 의미가 있다고 평가된다.   SK하이닉스는 폐기물 배출을 최소화하고 자원 재활용 극대화를 추진하는 등 환경 경영을 지속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SK하이닉스 SHE 담당 김형수 전무는 “국내기업 최초로 폐기물 매립 제로 인증을 획득한 것은 큰 성과”라며, “’폐기물의 자원화’를 강화하는 등 재활용률을 더욱 높여 이후 향상된 등급을 획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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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0
  • 신둔농협 최고급 명품쌀 단지 “벼” 계약재배 농가교육 실시
    신둔농협은 농업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대응하고 미질향상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2019년도 최고급 명품쌀 벼계약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2월 18일 농업인을 대상으로 약 15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교육을 마쳤다.   강사로 박종인 농업기술쎈터 소장님과 효성오엔비 안성호 이사, 농협케미컬 농약 원재사 한국바이프 강상수부장을 초빙하여 2시간 동안 미질좋고 밥맛좋고 물량증가에 도움을 주기위해서 이천쌀 생산 교육을 실시 하였다.   교육내용은 이천쌀의 명품화를 추진하기 위한 고품질 쌀 생산 핵심기술과 벼 잡초방제요령, 밭작물생력화를 위한 콩, 감자, 고추, 고구마 유지작물 재배기술을 설명하고 특히 벼계약재배 농가에 미질 향상을 위해 수도작 전용 혼합유박을 마지기당 2포씩 지원하기 위해서 교육을 실시하여 좋은 호응을 받았다. 미질향상으로 쌀 판매시장을 석권하기 위한 신둔농협의 유박 지원정책은 앞으로 계속 이어질 계획이며, 우리 농산물의 고급화를 목표로 쌀판매의 경쟁력을 높여 작지만 강한농업, 함께하는 우리농촌 · 농업인 육성을 목표를 두고 교육을 실시 하였다.   신둔농협은 “농업 환경과 현대인의 식습관 변화로 주식인 “쌀” 소비량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고 쌀 시장에서 이천쌀의 명성이 점점 낮아지는 지금, 이런 어려움을 인식하고 미질좋은 쌀생산에 주력하여 소비자들로터 인정받는 쌀을 생산하는데 주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며, 농협에서도 소득증대를 위해 다양한 농업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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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9
  • 이천시 호법면 사랑의 밑반찬 봉사단과 소통행정 추진
    이천시 호법면은 호법면 홀몸어르신 및 장애인들에게 매월 사랑의 밑반찬 봉사를 해오고 있는 봉사단을 방문해 격려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호법농협자원봉사단은 2018년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밑반찬봉사를 호법면과 함께 실천해 오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작은 봉사이지만, 우리 이웃들이 반찬을 드시면서 웃으실 때 더 큰 보람을 느끼고 더 열심히 봉사해야겠다고 밝혔다.   황충연 호법면장은 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봉사단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봉사단원과 함께 의견을 나누며 소통하고 그간의 노고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정성과 사랑으로 이웃과 정(情)을 나누며 살고 싶은 호법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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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9
  • 이천농업생명대학동문회 사랑나눔 봉사활동
    이천농업생명대학총동문회(회장 임영규)는 15일과 18일 2차례에 걸쳐 동문회원들과 함께 2019년 신년 봉사활동을 펼쳤다.   1차 봉사는 15일 신둔면에 위치한 동문회원 딸기농장에서 한창 수확에 바쁜 농장의 일손을 도왔다.   2차 봉사는 18일 30여 명의 동문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노인요양시설 한나원(대월면 소재)의 어르신들을 위해 150인분의 짜장면을 직접 만들어 어르신들에게 대접하고 시설봉사자들과 함께 나누어 먹는 시간을 가졌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농업생명대학은 우리농업의 변화와 혁신을 선도할 수 있는 최고농업경영인 양성을 위하여 개설됐다.   2008년 1기부터 2018년 11기까지 10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매년 총동문회에서는 우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지역 행사에 동참하며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몇 해 전부터 관내 노인시설과 아동보호시설 등을 방문해 봉사하고 있으며, 설봉공원을 비롯한 관내 공원과 하천변 정화운동도 꾸준히 이어 가고 있다.   임영규 농업생명대학 총동문회장은 “지역사회의 농업환경보존과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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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9
  • 이천시, 2020~2022년 지원되는 토양개량제 사업 신청접수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지속 가능한 친환경 농업 육성을 위해 유효규산 함량이 낮은 토양(논) 및 산성토양(밭)을 개량하는 ‘토양개량제 지원사업’을 4월 19일까지 신청 받는다.   이번에 접수받는 토양개량제는 2020~2022년 3년 동안 공급되는 토양개량제 전체물량을 신청 받으며, 3년 중 1회 신청된 필지에 공급되며 전액 무상으로 공급한다.   토양개량제 지원대상은 농업경영체가 등록(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된 농지에 한해 지원되며 원하는 토양개량제를 받기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등록정보를 현행화해야 한다.   토양개량제 신청은 해당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본인이 직접 작성하여 제출하거나 마을 이장을 통해 할 수 있으며, 메일이나 팩스로도 신청 가능하다.   공급량은 논토양의 규산함량을 157ppm으로 높이고, 밭토양의 산도를 pH가 6.5로 토양을 개량하여 친환경농업 실천기반을 조성하는 것이 목적이며, 농가별 공급량은 농업기술센터에서 법정리 단위로 실시한 토양검정을 근거로 소요량을 산출하여 결정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토양은 식물을 지지하고 양분을 공급하는 중요한 농업환경 요소이기 때문에 누락되는 농가가 없이 모두 신청할 수 있도록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는 적극적인 홍보와 협조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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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9
  • 이천시립어린이 도서관, 스토리텔러 동아리 운영
    친구와 동생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이야기꾼 친구들 토요일에 어린이도서관에 가면 노란 조끼를 입은 어린이 친구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어린이도서관 이야기꾼인 스토리텔러 동아리 친구들이다.   발그레한 볼을 하고 도서관을 찾은 친구, 동생들에게 동화책을 실감나게 읽어주는 데 열심이다. 귀를 쫑긋 세운 아이들은 생동감 넘치는 동화구연에 마냥 신이 난다.   초등학교 4~6학년으로 구성된 스토레텔러 동아리 친구들은 모두 어린이도서관에서 운영한 <어린이 스토리텔러 과정>을 수료한 학생들이다.   <어린이 스토리텔러 과정>은 지난 2016년 처음 시작하여 작년까지 모두 3회에 걸쳐 진행되었다. 스토리텔링의 이론과 실제를 익혀 아이들을 대상으로 책을 읽어주는 능력을 배양하여 독서력을 향상시키고, 더 나아가 그림책 읽어주는 봉사를 할 수 있도록 수료생을 대상으로 독서동아리가 구성되었다.   동아리회원들은 매월 첫 번째, 세 번째 토요일에 어린이도서관 새싹자료실에서 한글 그림책을 읽어주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시간은 오후1시 30분부터 2시까지이다. 봉사활동 참여자는 월 1회 독서전문지도 선생님께 읽어주기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을 별도로 받는다.   어린이도서관은 올 상반기 중에 스토리텔러 과정을 개설, 운영할 예정이다. 스토리텔러 언니, 오빠들의 활동 모습을 보고 ‘저도 하고 싶다’는 귀여운 꼬마 친구들의 요청 또한 과정 개설을 서두르는 이유다.   단순히 아이들의 독서력 향상에만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 자원봉사로 연계한 스토리텔러 동아리활동은,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참시민으로 아이들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   궁금한 점은 어린이도서관 담당자(031-644-4382)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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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9
  • 송석준 의원, ‘체육 우수자 입영제한연령 30세→ 32세 ’ 개정안 대표 발의
    송석준 국회의원(자유한국당, 경기 이천)은 올림픽 또는 아시안게임에서 입상하지 못했더라도 탁월한 능력으로 국위를 선양한 체육특기자들의 입영연령제한을 현행 30세에서 병영수급 상황 등을 고려해 32세 범위 내에서 연장할 수 있는 것을 골자로 하는 병역법 일부개정안을 18일 대표 발의했다.   병역특례를 받는 체육 특기자게 되기 위해서는 올림픽 3위 이상, 아시안게임 1위로 입상해야 하는 것에 반해, 체육 분야 우수자는 뛰어난 능력으로 국내대회에서 한국 신기록을 수립하거나 국위 선양의 현저한 공이 있음에도 27세까지 입영이 연기되는 것이 현실이다.   또한, 체육 특기자로 뽑혀 체육 요원이 되면 자유롭게 영리활동 등 사회생활을 할 수 있지만, 체육 우수자는 역량 절정기에 입대 및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을 이행해 제대 즈음에 은퇴해야 하는 실정이다.   이번 개정안은 체육 분야 우수자라도 입영을 기피하거나 면탈 또는 고의로 병역의무를 연기하려는 사람은 병역의무이행일 연기에서 제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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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9
  • 이천시 동행누리센터(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오는 3월부터 휴일 즉시콜 시범 운영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은 동행누리센터(이천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이하 “센터”) 휴일 즉시콜을 3월 한 달 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즉시콜이란 특별교통수단을 당일 접수 하여 당일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센터는 지난 설 연휴기간에 즉시콜을 시행하여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휴일 즉시콜 이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그 외 시간은 기존처럼 사전 예약접수로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센터는 3월 한 달 시범 운영한 후 4월부터 정식 운영할 예정이다.   공단 관계자는 “동행누리센터의 휴일 즉시콜 운영으로 관내 교통약자의 획기적인 이동 편의 증진을 기대한다.”며 “향후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창출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행누리센터(☎.1899-0017)에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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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9
  • 이천라이온스클럽 “사랑의 국수 전달”
    이천라이온스클럽(회장 이덕주)에서 19일 창전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사랑의 국수 40박스(5,000인분)을 전달했다. 이 국수는 『창전, 참사랑나눔사업』의 일환으로 각 마을 경로당과 취약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이덕주 이천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작은 정성으로 준비한 국수를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장수하시기를 바란다.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춘석 창전동장은 “추운겨울 지역 어르신들이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어 깊이 감사를 드린다. 경로당과 소외된 주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천라이온스클럽에서는 2018년 11월 창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창전, 참사랑나눔』협약을 맺고 1,000만원 상당의 실버카, 휠체어, 이불 등과 김장김치(400포기)를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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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9
  • 신천지예수교회 호주서 올해 첫 수료생 314명 배출
    신천지예수교회 호주서 올해 첫 수료생 314명 배출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지난 17일(현지시간) 호주에서 국내외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중 첫 수료식을 열고 수료생 314명을 배출했다.   신천지예수교회의 무료성경교육기관인 시온기독교선교센터의 이날 수료식을 통해 6개월의 말씀공부 과정을 마친 수료생들은 신천지예수교회에 정식 입교하게 됐다.   신천지 시온기독교선교센터는 지난해 약 2만 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면서 쇠퇴하는 기성교단과 대조를 이뤘다. 특히 지난해 유럽, 미국, 남아공 등에서 1천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는 등 해외의 관심도 크게 높아지고 있다.   호주 수료식에는 이만희 총회장을 비롯한 시온기독교선교센터 탄영진 총원장, 김신창 해외선교부장 등이 수료생들을 축하하기 위해 직접 참석했다.   이만희 총회장은 “여러분들의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예수님과 순교자들의 희생으로 하나님의 마지막 회복의 역사에 참여한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가족이 되어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리자”고 격려했다.   그러면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나는 성경이 말하는 누구인가, 나는 성경대로 창조되었는가를 성경을 통해 비춰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수료생 중에서는 콩고 전쟁을 피해 호주로 갔다가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희망을 갖게 된 수료생, 질병으로 시한부 인생을 살다 성경 공부를 통해 새 삶을 살게 된 수료생 등 다양한 사례가 소개됐다.   수료생 대표인 에밀린(22)씨는 “어릴 적부터 질병과 싸우며 시한부를 선고받은 저는 삶에 대한 미련도 없었고, 신의 존재도 믿지 않았다. 그러나 한국에서 온 선교사님을 통해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참 뜻과 오늘날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알게 됐다.”며 “이 말씀은 고통스런 내 삶을 잊게 한 가장 강력한 진통제였고, 나를 움직이는 원동력이 됐다. 그렇게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면서 질병이 치유되는 기적까지 경험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우리 모두는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다. 꺼져가는 촛불 같은 인생들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이 시간은 누군가에게 생명의 말씀을 전할 수 있는 귀한 선물이다”며 “오늘을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과, 오늘을 가장 가치 있는 삶이 되도록 빛나게 해주신 예수님과 신천지 모든 가족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에밀린 씨는 성경 공부 과정에서 10명을 전도하는 놀라운 성과를 이뤄내기도 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2009년 11명의 선교사를 호주에 파송시키며 선교를 시작했다. 호주는 기독교가 바탕이지만 다민족, 다문화, 다종교 국가다. 초기 선교의 어려움도 있었으나 국내 사역자 및 평신도들의 장·단기 선교를 통해 꾸준하게 성장했으며 최근에는 급성장 추세를 보이고 있다.   김신창 총회 해외선교부장은 “신천지예수교회에서는 복음 전파를 위해 꾸준히 선교사 양성과 장기 및 단기 선교를 보내고 있다. 나라마다 민족, 문화, 종교 등이 다양하지만 모두가 ‘시온기독교선교센터의 말씀은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입을 모은다. 전 세계에서 신천지 계시신학이 통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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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9
  • 이천이 낳은 첼리스트 임재성 예술의 전당에서 만나다
    관객을 압도하며 가슴을 울리는 현(絃)의 다채로운 예술적 기교 보여줘 감동 선사  음악의 아버지 바흐의 아들 에마누엘 바흐의 창의적이고 화려한 기교의 바로크 음악 재해석, 타고난 음악성 입증  첼로는 사람의 음색에 가까운 매혹적인 음색의 서양 현악기로 풍부한 음량과 4옥타브의 넓은 음역으로 실내악과 오케스트라, 앙상블 그리고 독주 악기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화려한 테크닉과 섬세하며 감성적이고 도전적인 첼리스트로 평가 받고 있는 임재성은 이천초교(87회) 출신이다.   임재성의 어릴적 피아노와 클래식기타를 배우면서 음악적 재능을 보이기 시작하였고 우연히 선물로 받은 첼로를 배우면서 첼로 연주에 두각을 나타내어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조기 영재 입학하여 첼리스트 정명화와 장형원으로부터 사사 받으며 졸업 후 도독 하여 Musikhochschule Lübeck에서 첼리스트 Troels Svane에게 가르침을 받으며 석사과정 (Master of Music)과 최고연주자과정 (Konzertexamen)을 만장일치 최고점으로 졸업하였다. 그는 7년간의 독일 유학 생활을 마치고 지난 2016년 귀국해, 국내외서 다양한 연주활동을 벌이고 있다.     지난 2월 16일 예술의 전당에서 보여 준 임재정의 첼로 연주는 풍부한 음색과 표현력을 요구하는 바로크 음악의 유산을 그대로 들려주었다. 첼로의 변주부분은 리듬의 변화, 빠르기의 변화 등으로 다채로운 표현으로 우아함과 화려함을 보여 주었는데, 이번 첼로 연주자 4인방은 이를 완벽히 소화하는 무대가 되었다.   임재성은 첼로가 보여 줄 수 있는 저음의 현의 소리로 발랄함과 선율이 노래하듯이 흐르게 하는 기교를 2016년 귀국 독주회 때 윤이상의 글리제를 연주하여 음악계와 관객들로부터 큰 찬사를 받은 바 있고, 이번 연주를 통해서 현의 완숙미에 도달한 듯 했다.    이번 첼로 프로젝트 시즌7 콘서트에서 들려 준 바흐의 유산인 첼로 협주곡 시리즈는 첼리스트의 기량을 완벽하게 보여주었다. 임재성 외 3인의 연주의 특징은 질주하는 듯한 빠른 템포로 시작하여, 화려하고 느린 저음의 울림이 3악장을 감동으로 장식하며 관객을 고전협주의 선율로 끌어 들였다.   더욱이 협연을 한 ‘앙상블 21세기 바로크’의 12인의 협연은 첼로 4인의 풍부한 표현력을 다양하게 담을 수 있게 하였으며 앙상블의 반주가 이들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첼리스트 임재성이 연주한 곡의 작곡가 C.P.E.바흐(Carl Philipp Emanuel Bach, 1714-1788)는 어떤 음악가인가?    카를 필리프 에마누엘 바흐 바흐(Carl Philipp Emanuel Bach)는 음악의 아버지이라고 불리우는 요한 제바스티안(J.S.Bach, 1685-1750)과 첫번째 아내 마리아 바르바라(Maria Barbara Bach, 1684-1729) 사이에 태어난 둘째 아들이며,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의 20명의 자식들 중 살아남은 절반 중 한 명이기도 한 로코코(Rococo, 18세기 프랑스에서 생겨난 예술형식)시대를 대표하는 인물이자 고전주의를 개척한 음악가로 인정받고 있는 음악가이다.   바흐의 많은 아들들이 음악가로 활동하였기에 구분을 위하여 활동지의 이름을 붙인 별명을 불렀는데 카를 필립 에마누엘 바흐는 ‘베를린의 바흐’와 ‘함부르크의 바흐’라는 별명으로 불렀다.   작품은 오페라를 제외한 전분야에 걸쳐져 있으며 호모포닉한 주제의 취급, 균형잡힌 형식, 감각 등 고전파 양식에 많은 기여를 했다. 참신한 조바꿈, 셈여림이나 템포의 급격한 변화 등은 다감양식의 전형이라 할 수 있다.   에마누엘은 바흐 가문에서 자란 지극히 평범한 아이였다. 형인 프리데만 처럼 빗나가는 일도 없었으며, 1731년에는 라이프니치히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하고 그 후 프랑크푸르트에서 공부를 계속하여 학위까지 받고, 법률가가 되길 원했던 아버지 권유도 결국은 뿌리치고 음악가의 길을 걸었던 인물이다.   음악사의 전성기를 살았던 그는 이전 시대의 작곡가들이 발전시킨 주요양식과 형식, 민족적 전통들을 종합해 풍부하게 만들 수 있었다. 그는 유명한 음악가 가문에서 태어나 그의 아들 빌헬름 프리데만 바흐, 카를 필리프 에마누엘 바흐, 요한 크리스티안 바흐도 음악가로서 명성을 떨쳤다.   임재성이 연주로 선 보인 “첼로 협주곡 A장조”(Cello Concerto in A major. Wq.172, H.439)를 어떻게 해석하여 극찬을 받았나?   임재성이 보여준 첼로 협주곡 A장조는 모든 곡이 전부 개별 악장으로 정확히 끊기는 것이 아니라 중단없이 이어지기도 하면서, 갑자기 흐름이 멈추고 다음 악장으로 바로 넘어가는 등, 당대 작품 치고는 꽤 드라마틱하고 변화가 첼로의 한계 음역까지 넘나드는 기교를 완벽하게 보여 줬다.   에마누엘 바흐는 평생을 연주하고 작곡하며 탐구했던 건반악기 영역에서도 이러한 양식 변화가 상당히 잘 나타나 있다. 아버지 바흐와는 달리 전문가뿐 아니라 일반 음악 애호가들에게도 비교적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흐름이 간결한 양식을 추구하는 양상을 엿볼 수 있는 곡이었다.   첼리스트 임재성은 이번 연주된 에마누엘 바흐의 첼로 협주곡은 Ⅰ. Allegro Ⅱ. Largo con sordini, mesto Ⅲ. Allegro assai 3악장으로 고전 양식에 연연해 하지 않고 효과적인 선율과 리듬을 살려서 대중의 정서 변화와 감성을 잘 표현하여 관객의 폭풍같은 호응을 이끌어 냈다.   한편, 카를 필리프 에마누엘 바흐가 구성한 3개의 첼로 협주곡 가운데 하나인 첼로 협주곡 A 장조(Cello Concerto in A major)는 그가 베를린 시기에 작곡한 1번 A단조(Cello Concerto in A minor) 및 2번 Bb장조(Cello Concerto in B-flat major)에 이어 1753년경 작곡한 세번째 첼로 협주곡이다.   벨기에 음악학자 알프레드 보트퀴엔느(Alfred Wotquenne, 1867-1939)의 “Wq”번호로 Wq.172나 유진 헬름(Eugenene Helm)의 “H”번호로는 H.439의 작품분류를 갖는 바로크(Baroque)양식을 취한 고전 협주곡은 그가 이전에 구상했던 건반 협주곡 A장조(Keyboard Concerto in A major, Wq.172, H.439)를 풀룻 협주곡 A장조(Flute Concerto in A major, H438, Wq168)나 첼로 협주곡 A장조 (Wq.172, H.439)로 편곡한 원래 건반을 위한 협주곡이었다.   오늘날 건반이나 풀룻보다는 경쾌한 첼로 레퍼토리로 많은 연주가 이루어지는 협주곡으로 첼로 솔로와 현과 통주 저음(string & continue)의 오케스트라를 수반하는 3악장제의 첼로 협주곡 중 하나이다.   첼리스트 4인과 “앙상블 21세기 바로크” 12인 연주자와 협연  (왼쪽부터 첼로프로젝트 멤버: 첼리스트 남정현, 조은, 박진영, 임재성) 이번 예술의 전당에서는 바흐의 유산인 첼로 협주곡의 임재성을 비롯해, 첼리스트 조은(Paul Harris International 1위, 영국 왕립음악대학, 퍼셀 음악학교 출강)은 요한 크리스티안 바흐(Johann Christian Bach)의 첼로 협주곡 C 마이너, W.C 77(Cello Concerto in C Minor, W.C 77) 연주와 첼리스트 박진영(뉴잉글랜드 음악원 석사, 서울시향,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단원)은 필리프 에마누엘 바흐(Carl Philipp Emanuel Bach)의 첼로 협주곡 A 마이너, H.432. W.q170(Cello Concerto in A Minor, H.432. W.q170 ), 남정현(스트라드 콩쿠르 1위, 만하임 국립음악대학 석사 재학 중)은 게오르크 마티아스 몬 (Georg Matthias Monn, 1717-1750)의 첼로 협주곡 G 마이너(Cello Concerto in G Minor)를 연주하여 관객으로부터 많은 찬사를 받았다.   또한, 쳄발리스트 김희정이 이끄는 ‘앙상블 21세기 바로크’(바이올린: 강호선, 권그림, 김형선, 문지원, 이진성, 임현정, 비올라: 유리슬, 전혜성, 첼로: 김다솔, 장유진, 베이스: 조용우, 쳄발로: 김희정 등, 12인)가 협주를 맡아 바로크 음악의 진수를 선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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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9
  • 이천시, 설봉서원“사현(四賢)의 생애와 사상 ”학술회의 개최
    설봉서원은 18일 오후 1시 30분 이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설봉서원 사현(四賢)의 생애와 사상>이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학술대회는 최석홍 설봉서원 이사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엄태준 이천시장을 비롯한 내빈들의 축하인사로 1부를 마무리하고, 2부에는 “21세기 한국 사회 유교의 가치” 라는 주제로 강진갑 경기학회 회장이 기조발제를 하고, 사회자의 진행에 따라 서희, 이관의, 최숙정, 김안국 선생 순으로 인물별 주제발표 후 종합토론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엄태준 시장은 “전통문화 교육기관으로 탄탄한 기반을 다지며 설봉서원을 운영해온 안인식 원장을 비롯한 설봉서원 관계자와 프로그램 운영 강사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서원에서 배향하는 네 분의 성현에 대한 학술연구와 책자 발간을 통해 우리지역의 숨은 가치를 발견하고 더 나아가 우리고장에 대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마련되어 기쁘다” 며 인사말을 남겼다.   안인식 설봉서원 원장은 “우리가 미처 몰랐던 사현四賢에 대한 많은 자료들을 발굴 수집하고, 일반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발표를 준비해 주신 교수님들을 비롯한 경기학회와 역사문화콘텐츠연구원 관계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한국 유교의 역사와 문화에 한 획을 그은 이천지역의 위대한 인물에 대한 연구와 문헌자료 발굴이 계속 되어져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현대 사회에서 외면받았던 유교에 대해 최근 다시 눈을 돌려 관심을 갖고 있는 가운데, 설봉서원 상현사에 배향된 사현은 한국유교문화사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 인물임을 다시 한번 고구하며, 선현의 역사 문화적 위상을 확인하고 한국유교와 이천설봉서원이 나아가야할 방향을 살펴보는 학술대회가 처음 열리게 된 것은 고무적이었다.   특히, 이번 학술회의는 딱딱하고 지루한 학술대회의 형식을 탈피하여 지식콘서트 형식으로 편안하게 진행되어 일반시민들도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토론회의였다고 평가받았다.   설봉서원에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무료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편, 상현사에 배향된 4명의 성현(복천 서희, 율정 이관의, 소요재 최숙정, 모재 김안국)에 대한 향제를 매년 봄․가을에 봉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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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8
  • 이천시, 노인 우울증 및 자살 예방 교육 시행
    이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노인자살예방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월부터 이천 관내 교육을 신청한 마을회관을 대상으로 이천시자살예방센터에서 양성한 “서로사람지킴이 전문가”들이 노인 우울증 및 자살 예방 교육인 “마음이 건강한 노후”를 시행하고 있다.   현재 장호원 2개 마을, 신둔면 5개 마을, 호법면 5개 마을, 율면 12개 마을에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교육뿐만 아니라 우울증 자가검진을 통해 우울증 으로 의심되는 어르신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상담 및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마음이 건강한 노후 교육은 노인 우울과 자살의 특징, 징후, 올바른 대처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노인 자살 예방 교육함으로써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대처 기술을 습득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마음이 건강한 노후 교육은 이천시자살예방센터 전화(033-637-2331)로 신청이 가능하며 모든 교육 및 상담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천시자살예방센터는 정신건강상담 이외에도 자살위기자 및 유가족 상담, 치료비 지원, 생애주기별 자살예방교육 등을 실시 하고 있다. 관련한 서비스는 무료로 이용이 가능할 수 있으며 상담의 경우 전화예약이 필수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이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로(031-637-2331)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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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8
  • 이천시노인종합복지관 제23기 장수대학 수료식 개최
    이천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최경규)은 지난 15일 제23기 장수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료식은 엄태준 이천시장, 홍헌표 이천시의회의장, 성수석 경기도의회의원, 대한노인회 이천지회 김형식 지회장 등 내빈과 수료생, 강사, 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식전 행사로 청춘실버악단 및 무용반의 수업발표가 진행되었고 본 행사로 진행된 기념식은 수료증 수여, 연도별 수료배지수여, 학업 성취 및 봉사 정신이 뛰어난 수료생들을 대상 표창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엄태준 이천시장은“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건강하게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과 또한 어르신들을 위해 항상 노력하는 복지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한 이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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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8
  • 이천시, 정책소통을 위한 빅데이터 분석…2018 하반기 Best 7 선정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행정안전부 산하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이 선정한 「알아두면 쓸모 있는 신비한 빅데이터 분석 2018 하반기 Best 7」에 시에서 자체분석 한 “주요업무계획 및 보도자료 등 정책소통을 위한 빅데이터 분석”이 선정되었다고 18일 밝혔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는 1년에 2번 상반기, 하반기로 나누어 전국 지자체에서 분석한 빅데이터 중 완성도 및 활용도가 높고 각 지자체로부터 추천을 많이 받은 7개를 우수사례로 선정하여 혜안시스템을 통해 각 기관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분석 내용을 공유하고 있다.   ‘‘주요업무 계획 및 보도자료 등 정책소통을 위한 빅데이터 분석“ 자료는 행정안전부 빅데이터 플랫폼인 혜안(http://www.insight.go.kr) 시스템을 이용하여 별도의 예산 수반없이 자체 인력으로 진행하였으며, 분석 결과는 관련 부서에 제공하여 조직진단 및 업무처리 개선 등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었다.   시 관계자는 2019년에도 이천시 대표 축제(도자기, 복숭아, 쌀 등) 및 CCTV 최적지 선정, 인구 등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추진하고 있으며,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놓이기 위한 다양한 분야의 빅데이터 분석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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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8
  •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 신학년 학교교육 정상화를 위한 교(원)감․부장교사 워크숍 개최
    ◦ 2월 18일 교(원)감․부장교사 대상 주요업무 협의를 위한 통합 워크숍 개최 ◦ 각 담당자별 협의회를 통한 네트워크 형성 및 협력적 동반성장 기반 구축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지환)은 2월 18일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 및 민주화운동기념공원에서 관내 전체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감, 교무부장, 연구부장, 혁신부장, 생활인권부장들을 대상으로 「2019 교(원)감․부장교사 통합 워크숍」을 실시하였다.   이날 오전에는 교(원)감과 교무부장들을 대상으로 2019 이천교육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안내하고, 지역과 학교의 특색있는 교육활동을 위한 협의회를 진행하였다.   또한 오후에는 연구부장, 생활인권부장, 혁신부장, 학업성적관리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각 부별 연간 주요활동들에 대한 협의회 및 연수를 실시하였다.   지난 1월 중순경, 이천교육지원청은 기본계획 및 주요업무계획을 조기에 수립․안내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세부적인 사항을 안내하고 학교와의 구체적인 운영방안을 협의함으로써 신학년 학교교육 조기안정화를 이루고자함에 이번 워크숍의 목적을 두고 있다.   워크숍에 참석한 K모 교사는 “예년에는 교육과정운영계획을 수립하는 기간에 각 담당자별로 협의회가 있거나, 교육과정을 수립한 이후에 교육지원청 협의가 있어 어려움이 있었는데, 올해에는 조기에 기본계획과 주요업무계획을 안내해 주고, 통합워크숍을 실시함으로써 단위학교에서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교육과정운영계획을 수립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하였다.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 김지환 교육장은 교사들을 학생들에게 돌려줌으로써 신학년도 시작부터 학교교육이 조기에 안정화되어, 학교현장이 명실공히 학생중심의 교육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기를 바라며,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이천혁신교육지구가 잘 안착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지자체-학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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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8
  • 한국노총이천여주지부 이천평화의소녀상건립성금기탁
    한국노총 이천여주지부(의장 정상영)는 2월15일 11시 이천평화의소녀상 건립기금 6백3십만원을 기탁했다.   한국노총이천여주지부는 이천과 여주에 소재한 회사들의 노동조합 25개단체 11,000명의 조합원으로 구성된 지역 최대 노동조합의 연맹체로서 1988년 창립되었다. 정상영의장은 “위안부할머니들의 고통을 덜고 인권과 평화를 희망하는 마음으로 조합원들이 십시일반으로 성금을 모았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평화의 소녀상추진위원회 (대표 강연희)는 작년 8월부터 13개 시민단체들로구성되어 작년 10월 출범식 및 기자회견, 12월 건 립기금마련 공연을 개최한 바 있다.   강연희대표는 “이번 한국노총 이천여주지부의 성금은 목표액의 과반을 넘기는 시점이어서 매우 큰 의미가 있다. 기금은 현재까지 많은 단체 및 시민들의 참여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라고 했다. 한편 이천평화의소녀상은 금년 8월14일 건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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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5
  • 이천시 대월면, 삼니웃 제1차 정기회의 가져
    대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백승자, 공공위원장 나혜균)는 14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연간 사업계획에 대한 논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9년도 특화사업으로 ‘각종 면 행사시 삼니웃을 알리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부스와 체험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어려운 이웃과 함께 가자’라는 주제와 복지자원의 발굴·연계 방안에 대하여 토론이 이어졌고, 대월면 삼니웃을 활성화해 대월면 주민들에게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확산하여 소외되는 계층이 없도록 위기가구를 발굴하는데 최선을 다하자고했다.   민간위원장(백승자)은 “대월면 주민의 복지체감도 향상과 함께 더욱 촘촘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체계 구축을 위해 찾아가는 홍보활동을 비롯해 매분기마다 복지 사각 지대발굴 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공동위원장(대월면장 나혜균)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과 사회적 약자들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민간협력을 통해 따듯한 복지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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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5
  • 2019년 이천시 맞춤형 직업교육훈련에 도전하세요
    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이교선)는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전산세무회계과정, 물류지게차멀티과정, 드론정비기능사과정, 물류오피스마스터과정, 반려동물마스터과정 등 5개 과정의 직업교육훈련을 운영한다.   각 과정별 20명의 직업교육훈련생을 모집·선발해 관련 분야 자격증 취득 뿐 아니라 실무능력을 갖춘 전문 여성인력으로 양성할 계획으로 이천시 산업특성에 맞는 직업교육훈련 과정이 될 것이다.   직업교육훈련은 자비부담금 10만 원을 선입금하고, 교육 수료시 5만 원을 1차 환급, 취업시 5만 원을 2차 환급하여 취업하면 100% 환급받을 수 있다.   또한 직업교육훈련생을 취업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전문 취업상담사가 적극적으로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1:1 맞춤형 직업상담, 이력서 컨설팅, 동행면접도 지원한다.   직업교육훈련 과정은 2월부터 모집하여 4월초부터 이천시여성회관에서 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이고, 직업교육훈련과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은 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교육지원팀(031-634-295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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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5
  • 이천시, 개방형 현장소통토크『이천시장이 갑니다』개최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다음달 8일 오전10시30분 이천시종합복지관 내 여성회관 2층 휴게실에서 개방형 현장소통토크 '이천시장이 갑니다'를 첫 개최한다.   '이천시장이 갑니다'는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이천시 구현을 위해 엄태준 시장이 소그룹 현장을 직접 찾아 자유롭게 토론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수렴해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날 첫 번째 '이천시장이 갑니다' 에서는 '이천 주부들의 고민거리'란 주제로 30~40대 주부와 함께 1시간가량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시는 이천1번가 오픈미팅 이천시장이 갑니다 행사를 일반시민들의 신청을 수시로 받아 월 1회 개최할 계획이다.   일반시민이나, 단체, 소그룹 모임에서 10∼20명씩 신청되면 모임의 성격이나 해당 단체가 원하는 장소 등으로 섭외하여 이천시장이 직접 찾아간다.   건설현장 함바집, 도서관, 공원, 아파트단지 인근 커피숍 등 장소에는 제한이 없다.   참가신청은 이천시민소통폰(☎ 010-9148-1990 / 카톡, 문자만 가능) 또는 미래전략담당관실 시민소통팀(☎ 031-645-3003)으로 방문 또는 유선으로 접수하면 된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천시장이 갑니다는 지역의 단체장 등 기존의 리더보다 잘 드러나지 않은 일반시민들의 생생한 현장목소리를 청취하고자 기획하였으며, 참가 신청은 수시로 가능하니 일반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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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5
  • 이천시 창전동, 사랑의 밑반찬 지원
    매주 목요일 창전동행정복지센터 급식실에서 12명의 봉사대원들이 31세대 홀몸어르신 등 식사를 제대로 해결하기 어려운 취약계층 31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하며 사랑을 나누고 있다.   이 날 전달한 반찬은 한우선짓국, 배추 겉절이, 취나물볶음, 가자미튀김으로 건강을 위해 준비 되었다. 또한 이천시장의 부인인 남선희 여사(사진 중앙왼쪽)와 송석준 국회의원 부인 정유선 여사(사진중앙 오른쪽)가 함께하여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   부녀민원봉사대 정선옥 회장은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에게 밑반찬을 만들고 갖다 드리는 것만으로 너무 고마워 하신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맛있는 반찬을 가져다 드리겠다”고 밝혔다.   이춘석 창전동장은 “봉사대원들의 지속적인 정성으로 창전동 주민의 복지를 향상시킬 수 있었다.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창전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매주 목요일 창전동 부녀민원봉사대와 자유총연맹 창전동분회가 함께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31세대 독거어르신과 중증장애인 가정에 밑반찬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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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5
  • 이천소방서, 아파트 화재예방 집중 홍보 실시
    경기도 이천소방서(서장 고문수)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에 걸쳐 관내에 있는 아파트 화재예방 홍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지속적인 한파로 인해 난방기구의 사용이 급증함에 따라 아파트 화재발생률이 높아졌으며, 고층아파트의 수요 또한 급증하면서 아파트 화재 예방 및 피난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었다. 아파트는 내부에 갇히게 되는 경우 완강기 또는 경량칸막이를 이용할 수 밖에 없으며, 고층 건물은 경량칸막이를 이용하여 대피한 공간에서 구출을 기다릴 수밖에 없다.   경량칸막이는 92년 7월 주택법 관련 규정 개정으로 아파트 3층 이상 층의 베란다에 세대 간 경계벽을 파괴하기 쉽게 만든 피난통로이지만, 많은 아파트 거주자들은 경량칸막이에 대해 모르거나, 물건을 적치하여 위급 시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인 사람이 많은 실정이다.   이천소방서 예방대책팀은 이천시에 있는 모든 아파트 131개소(2019.1.1.기준)에 화재 예방 서한문 및 표준피난매뉴얼 발송을 실시하였으며, 6개소를 임의 선정하여 소방시설·관리에 대한 불시단속을 실시하였다. 피난매뉴얼에는 완강기 및 경량칸막이 사용매뉴얼이 포함됐으며, 경량칸막이 설치 대상에 해당되는 아파트에는 경량칸막이 픽토그램도 발송을 하는 등 집중 홍보를 추진하였다.   고문수 이천소방서장은 “아파트는 다수의 세대가 거주하는 건물로 화재 발생 시 피난에 대한 준비가 없으면 치명적인 위험에 노출될 수 밖에 없는 환경이다. 완강기 사용법 및 경량칸막이의 활용에 대한 홍보를 지속함으로써 아파트 화재예방에 힘쓰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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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5
  • 이천시 관고동 전통시장 ‘고사 위기‘상인 아우성
    이천시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인 관고동 재래시장이 대형마트에 밀려나면서 점점 고사 위기에 내몰리고 있다.   대형마트인 증포동 이마트가 운영에 들어가면서 지역의 전통시장은 큰 타격을 받았고 지난 1월 17일 개장한 롯데마트가 개장하면서 전통시장은 존폐위기에 처했다.   그뿐만 아니라 전통시장 2차선 건너편에 대형마트인 이마트 에브리데이까지 지난 2009년부터 운영에 들어가고 롯데마트까지 문을 열면서 ‘이러다 관고동 전통시장이 문을 닫는 거 아니냐?’며 상인들의 아우성이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실정이다.   그뿐만 아니라 송정동 대형마트인 ok마트가 여주에서 운영에 성공하자 이천에도 오픈하고 전 품목 할인행사를 벌이며 공격적인 마케팅을 하고 있다.   상인들은 “과거에 사람들에 등 떠밀려 시장에서 물건을 구매했었는데 지금은 거리가 한산해 재래시장은 죽어가고 있다. 또 이번 설에도 사람들이 없어서 매출이 예년보다 60%까지 매출이 떨어져 약 1천여 명의 상인들은 고사위기에 처해 있다.”며 깊은 한숨을 쉬고 있다.   관고동 전통시장에서 2일과 7일에 열리는 이천 민속오일장 상인들 또한 “예년보다 매출이 반 토막 났다.”며 울상이다.   관고동 전통시장 관계자는 “이천시와 의회는 관고동 전통시장과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특단의 지원조치를 해야 할 것.”을 촉구했다.   이천시내 인근에 대형마트인 백화점, 롯데마트, 이마트, OK마트, 이마트 에브리데이 등이 들어서면서 관고동 전통시장은 상권이 어렵게 될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내 몰리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앞으로 관고동 전통시장은 지역주민들을 전통시장에서 자연스럽게 상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현대화 시설로 조속히 마련해야 하며, 지역상품권, 주차시설, 편의시설, 각종이벤트 등을 마련해 대형마트 수준의 기반시설로 경쟁력을 갖추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천시청 관계자는 “관고동 재래시장을 살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으며, 각종 이벤트 등과 사업계획도 받아서 전통시장을 활성화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통시장 상인회(회장 민춘영)은 “새로운 임원과 시청 등과 함께 전통시장 살리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생각이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천 시민들도 지역상권인 관고동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지역 전통시장을 살려야 하지 않겠느냐?“며 많은 이용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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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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