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8-1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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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김복동상 제막식
      배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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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19-08-16
  • 「이천시민 8·15 촛불문화제」로 대대적인 아베정권 규탄 및 일본제품 불매 운동 전개
       미래이천시민연대(공동의장 김동승, 박상욱)는 광복74주년을 맞은 8월 15일 오후 7시30부터 이천터미널 인근 라온펠리스 상가 앞에서 1천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일본 아베정권 규탄 및 일본제품 불매운동 확산을 위한 「이천시민 8·15 촛불 문화제」를 개최했다.   최근 일본이 한국을 백색국가(화이트리스트)에서 배제한 상황에서 이천시민사회단체를 중심으로 개최된 촛불문화제는 궂은 날씨에도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여 일본제품 불매운동과 일본 아베정권을 규탄하는 목소리를 드높였다.   효양고 2학년 한승희 학생, 청년 대표, 상인 대표 등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자유발언을 통해 결의를 다지고 구호를 외쳤으며, “독립운동은 못했어도 불매운동은 한다”, “한일 관계가 정리되더라도 일본제품 불매운동은 평생 실천하자” 등의 발언으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라온펠리스 앞에서 시작한 촛불행렬은 주변 상가 시민들의 격려속에 중앙통 문화의거리로 행진하여 촛불문화제의 열기를 이어나갔다.   김동승 공동의장은 “세계평화를 위협하고 경제침략을 자행하는 일본 아베정권은 사죄해야하며, 제2의 독립운동에 임하는 각오로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이천시민들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날 시민단체들과 시종일관 함께한 엄태준 이천시장은 “무역전쟁을 도발한 일본의 아베정부 규탄 촛불문화제에 많은 시민들이 동참하는 모습에 가슴이 벅차고, 김연아가 아사다마오를 물리친 것처럼, 방탄소년단의 한류문화가 일본을 점령한 것처럼, 대한민국이 일본을 이길 수 있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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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이천시, 원두-소사 간 시도 11호선 개통
    이천시는 중부고속도로 남이천 나들목에서 국도3호선을 연결하는 도로망 구축사업인“원두~소사간 도로확포장공사”를 완료하고 19일 개통했다.   공사구간은 모가면 원두리 지방도329호선에서 소사리 지방도337호선을 잇는 1.47㎞(2차로)를 총사업비 51억원을 투입하여 2016년 4월 착공, 2019년 8월 완료하였다.   금번 시도11호선이 개통됨에 따라 중부고속도로 남이천 나들목에서 부발 sk하이닉스간 1.74㎞가 단축, 물류비용 절감 및 교통흐름 개선으로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기업경쟁력강화를 위해 체계적인 도로망 구축사업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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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국가폭력의 대표적 희생자 故이내창열사 30주기 추모제 개최
     1980년대 대표적 국가폭력에 의해 희생당한 이내창열사(1989년 당시 27세, 중앙대학교 안성캠퍼스 학생회장) 30주기 추모제가 열렸다.   광복절이기도 한 8월 15일 11시30분에 이내창 기념사업회와 중앙대 민주동문회가 주관하여 이천 민주공원에서 열렸다.   중앙대 동문으로는 김영진 국회의원(수원시 병) 영화배우 박철민씨 등 150여명이 열사의 생전 활동을 기리고 명복을 빌었다. 추모연대와 4.9통일평화재단관계자와 강민조 전국민주화운동유가족협의장도 참여하였다.     또한 엄태준 이천시장, 이호진민중당 이천지역위원장, 이성경 민주노총이천지부장과 간부들이 참여하여 열사 추모제에 지역정당 및 노동계에서도 관심을 보였다.   강내희 이내창열사 기념사업회장은 “과거 독재정권의 국가폭력 희생사건이 반드시 규명되어야 한다”면서 “역사의 대세를 따르기 보다는 열사와 같이 시대의 결을 거스르며 진실을 따라야 한다”고 하였다.   이번 추모제는 개관 3년 2개월을 맞은 민주공원의 행사였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추모사를 통해 “열사의 뜻을 받아 이천에서도 민주의 꽃을 피우겠다.”면서 “유가족과 소통하고 민주공원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내창열사는 89년 중앙대 학생회장으로서 광주학살 및 5공비리 척결, 공안통치종식 및 8월 평양축전을 준비하던 중 학교를 방문한 안기부요원들과 함께 사라진 뒤 8월15일 거문도에서 사망하여 발견되었다.   열사는 이후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의 조사를 통해 민주화운동사망인정자로 인정받아 이천민주공원에 안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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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이천시 푸드플랜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이천시는 14일 엄태준 시장 주재로 도·시의원, 먹거리 위원, 관련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천시 먹거리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보고회는 푸드플랜의 개념 이해, 과업의 수행계획 및 추진경과, 이천시 푸드플랜 추진 정책방향 등에 대한 보고회를 갖은 뒤, 시장님 주재 하 연구용역 추진 절차에 대한 토론, 부문별 실행 전략과 과제, 푸드플랜 확산방안 수립 및 지원. 행정시스템 개편방안 등에 대해 뜨거운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토론과정에서 시민캠페인 등 사례 질의, 먹거리 위원회 구성분야 논의, 용어 정립, 민간T/F구성의 현실성과 필요성, 용역기간의 연장, 생산유통급식 등 실태조사의 분석과 해당 부분별 세부현황조사 과정, 실무추진전담팀 신설 강조, 푸드플랜 대내적 홍보 선행 필요성 등 다양한 의견이 다뤄졌다.   성수석 도의원은 “용역기간을 연장해서라도성급하지 않게 진행되길 바라며, 먹거리 위원회의 의견을 성실히 담아주길 요청한다”고 말했다.   엄태준 시장은 “이천시 먹거리 종합 전략은 생산자와 소비자, 이천시가 원만히 상생하여 우리 시만의 특색있는 먹거리 전략수립에 대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숙제를 해결해 나감에 있어 열린 마음으로 함께 의견을 나눠주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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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축산
    • 농업
    2019-08-16
  • 송석준 의원,“이천시 관내 입주 기업들과 간담회 개최…애로사항 청취와 해결방안 모색하는 자리 가져”
    14일 국회 자유한국당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은 이천시 관내에 입주한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송석준 의원이 주최한 간담회에는 하이트진로ㆍ오비맥주ㆍ샘표간장ㆍ인그리디안코리아(구 두산곡산)ㆍ테크팩솔루션(동원)·토판포토마스크 등 이천시에 소재한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기업경영의 고충을 설명하고, 애로사항을 건의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들은 최근 불경기에도 수출주문 증가 등 꾸준한 수요증가로 공장의 증설이 필요한데도, 수도권정비계획상 자연보권역내 입지하고 있다는 이유로 부지확장규제와 건축규제ㆍ환경규제로 증설을 못해 투자도 못하고 일자리 창출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이구동성으로 지적했다.    특히 이미 부지를 확보해 놓고, 수출물량을 주문받아 놓기까지 했지만 공장 증설 규제에 가로막혀 정작 생산을 못하고 있는 고충을 토로했다.    앞서 송석준 의원은 SK하이닉스반도체 관계자들과 별도로 만나 최근 일본무역규제 대응방안 등을 논의한 바 있고, 올해 3월에는 자연보전권역에 소재한 반도체 등 수출주도기업이 공장증설을 가능하게 하는 「수도권정비계획법」개정안과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개정안을 대표발의 하는 등 비정상적인 수도권 규제의 정상화를 위해 발로 뛰고 있다.    송석준 의원은 “일자리를 위해서라면 어떤 규제도 풀겠다는 정부가 말만 하고 손을 놓고 있는 형국”이라며 “첨단환경기초시설로 수질관리 등 환경문제해결이 가능한데도 교조적 수도권규제로 기업들이 꽁꽁 묶여있는 현실이 안타깝다.”고 지적한 뒤 “수능천석(水能穿石)의 정신으로 수도권규제의 합리적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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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 정치일반
    2019-08-16
  • 이천소방서, 근로 장애인 소방서 견학 및 교육 실시
    이천소방서(서장 고문수)는 지난 16일 이천시 설성면에 위치한 Happy 햇비 장애인보호작업장에서 근무하는 근로 장애인과 직원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소방서 내 견학과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소방안전교육은 근로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작업장 내 화재를 예방하고, 일상생활에서 오는 위험으로부터 신속하게 보호받기 위해 ‘불 나면 대피먼저’를 기본으로 한 소화기‧소화전 사용법 체험 등으로 진행됐다.   이천소방서 관계자는 “소방안전교육은 화재 및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능력 향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며 재해약자에게는 더욱 그렇다”며 “이번 체험이 근로 장애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소방서 견학 및 심폐소생술을 포함한 소방안전교육을 희망하는 자는 언제든지 이천소방서 재난예방과 예방대책팀(031-645-532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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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이천시,‘2019 장위공 서희문화제’ 글로벌 외교축제 개최
    -9.7일부터 8일까지, 이천시 부발읍 마암리 서희테마파크 일원-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오는 9.7~9.8(2일간) 이천시 부발읍 효양산 자락에 자리 잡은 서희테마파크에서 한국 외교사의 불세출의 영웅 서희 선생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2019 장위공 서희 문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천시가 주최하고 이천시서희문화제추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본 행사는 ‘서희의 외교, 평화를 열다 ! 라는 주제로 세계 각국 외국인의 참여속에 다양한 문화와 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글로벌 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9월7일(토) 서희를 테마로 한 개막 및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외교문화체험의 국제관(6개국), 우리의 멋과 맛에 취해보는 한국관, 세계 경연대회(K-pop, 한국어스피치콘테스트, 도전서희코리안벨), 다양한 흥과 끼를 펼쳐보는 자랑스런 서희 퍼포먼스, 위대한 서희 담판극, 서희선생의 업적과 활동을 예술적 상상력으로 표현해보는 전국미술대회 및 오행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축제의 장이 2일간 펼쳐진다. 이천시장(엄태준)은 ‘우리 외교를 빛낸 인물 1호’인 서희선생을 기리기 위하여 다양한 세계문화를 만나볼 수 있는 외교축제로 진행되는 이번 서희 문화제는 평화와 공존의 시대 각 국 문화의 교류와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특히 가족단위 관람객들의 많은 참여로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지니고 있는 서희선생을 기리면서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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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4
  • ‘평화와 인권의 영원한 소녀 김복동상’ 아트홀 앞 제막식 거행
    - 551명의 시민과 63개 시민단체의 정성 모아 제작 - 제74주년 광복절 하루 전날인 8월14일 저녁 7시에 ‘이천평화의 소녀상’이 세워진다. 이천평화의 소녀상건립추진위원회는 “위안부 기림일인 8월14일 저녁 7시 ‘이천아트홀’ 앞 잔디광장에서 ‘평화와 인권의 영원한 소녀 김복동상’ 제막식을 열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조형물은 소녀상과 함께 성금 참여 시민 및 단체 이름과 기념시를 새겨놓은 비석으로 구성된다. 그동안 건립추진위원회는 12개 시민단체 및 정당이 참여하여 지난해 10월2일 출범하였다. 또한 매주 수요일 저녁에 홍보 및 모금활동을 전개하고, 격주 간 집행위원회를 개최해 왔다. 모금에 있어서는 노동· 여성 · 종교·친목 단체 등 63개 각종 시민단체가 참여하고, 무려 551명의 시민 성금으로 목표액(4천8백만원)을 훨씬 초과한 5천8백만원을 모았다. 또한 지난 4월에 공모와 심사를 거쳐 안경진작가의 작품을 선정하였다. 이 작품은 ‘1992년 용기있게 일본의 만행을 폭로하면서 일본의 사죄를 촉구한 김복동 할머니 상’이다. 그리고 동상에 희망의 빛을 쏘아 벽면에 어린 소녀의 그림자가 나타난 모습을 형상화하였다. 강연희 추진위원회 대표는 “일본은 위안부 피해 등 역사를 아직도 반성하지 않았다. 그러면서 일본은 요즘 수출 규제로 우리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면서 “ 이런 때 이천시민들과 단체들의 성금참여, 이천시의 적극적인 후원, 그리고 시의회의 조례제정 등 이천이 하나되어 만든 소녀상은 대단한 의미를 갖고 있다. 또 다른 독립운동이다 ”고 하였다. 제막식은 이천시민 및 제 단체, 이천시장, 국회의원, 시도의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사전공연, 본행사, 축하공연,제막식, 대동놀이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평화의 소녀상은 현재 경기도내 20개 지자체에 모두 28개가 설치되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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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일반
    2019-08-14
  • 서희청소년문화센터, 여성가족부 공모사업 “이섭대천의 역사를 담다” 영상발표회 진행
    이천시청소년육성재단 서희청소년문화센터는 8월 13일(화) 18~19시에 2019 여성가족부 공모사업 ‘이섭대천의 역사를 담다’ 프로그램 영상발표회 진행하였다.   본 행사는 이천 청소년들의 시각으로 본 역사와 독립운동에 대한 영상을 제작·발표하는 것으로, 이천독립기념사업회와 연계하여 이천의 독립운동과 역사에 대해 청소년과 지역주민에게 알리는 시간이 되었다.   또한, 본 식에 앞서 청소년들이 준비한 이천의 역사와 독립유공자 홍보 기념품(팔찌) 나눔과 관련 부스(가방고리 만들기)를 운영하며 이천의 역사와 독립유공자를 잊지않도록 적극 홍보하였다.   한편, ‘이섭대천의 역사를 담다’ 프로그램은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드라마·영화로 보는 역사, 이천의 독립운동가 및 의병 교육 후 청소년들이 유족과 관계자를 찾아가 인터뷰하여 영상을 만드는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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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4
  • SK하이닉스, 장애 청년 위한 스마트팜 건립에 25억 지원
    Ø  푸르메재단과 MOU 체결, 건립비 및 농산품 구매 등 포괄적 지원 Ø  발달장애인에게 적합한 일자리와 교육/치유/돌봄 프로그램 등 제공 Ø  발달장애 청년 부모가 기부한 약 4천평 부지에 농장 조성 SK하이닉스가 장애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스마트팜' 조성에 참여한다. SK하이닉스는 농장 건립을 위한 25억원 지원과 함께 운영 협력을 골자로 하는 양해각서를 푸르메재단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내년 4월 착공할 계획인 이 농장은 건설비 50억 원을 들여 경기도 여주시 오학동 약 1만3000㎡(4천 평) 부지에 첨단 IT기술이 접목된 유리 온실과 교육장 등으로 조성된다. 특히 시가 30억 원 상당의 건립 부지는 발달 장애 아들을 둔 이상훈, 장춘순 부부가 지난 3월 푸르메재단에 기부한 바 있다. SK하이닉스와 푸르메재단은 이 부부의 뜻을 담아 일자리 사각지대에 있는 발달 장애인도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스마트농장으로 만들 예정이다. 향후 이곳에서 일할 장애 청년들이 적성과 역량에 맞는 업무를 수행하면서 다양한 교육/치유/돌봄 프로그램을도 누릴 수 있게 된다.   서울시 종로구 푸르매재단에서 열린 양해각서 체결식에는 푸르메재단 강지원 이사장, 부지 기부자 이상훈 우영농원 대표와 장춘순 이사, SK하이닉스 대외협력총괄 김동섭 사장 등 관련자 10여명이 참석했다.   강지원 푸르메재단 이사장은 “장애인을 위해 스마트팜을 건립하는 사업은 국내 최초일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유례를 찾기 힘들다”면서 “장애를 가진 청년들과 그들 가족의 행복을 위한 아름다운 농장을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부지 기부자 이상훈 우영농원 대표는 “발달 장애아를 자식으로 둔 부모의 입장에서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을 항상 생각해 왔다”며 “뜻 깊은 일에 SK하이닉스와 푸르메재단이 적극 동참해주어 감사하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SK하이닉스는 향후 농장에서 재배되는 농산품 구매와 임직원 자원봉사 활동 연계 등 농장 운영 전반을 지원하며 장애 청년들의 재활과 자립을 도울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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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4
  • 이천시시설관리공단, 이천시장애인체육회와 업무협약 체결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송병광, 이하 공단)은 지난 13일 교통약자의 사회활동 활성화를 위하여 이천시장애인체육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이천시 장애인 체육 대표선수 훈련 및 대회 참가 이동지원, 이용대상자 출장심사 및 등록 상호지원 등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제공을 통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천시장애인체육회 조봉옥 상임부회장은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의 적극적인 협조로 관내 장애인의 사회활동 참여 기회가 확대될 것”이라며, “양 기관의 꾸준한 업무협력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공단 송병광 이사장은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하여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양 기관의 공동 목적달성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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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4
  • 2019 독도는 우리땅
      양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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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4
  • 호법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전달
    [이승철 기자]=호법농협(조합장 권혁준)은 8월 13일 농협 2층 회의실에서 조합원 자녀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호법농협은 조합원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조합원들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품행이 단정하고 근면성실하며 학업성적이 우수한 조합원 자녀를 선정하여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지금까지 지급한 내용을 보면 1992년부터 올해까지 총 508명의 학생에게 612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였으며 올해에는 지난 7월에 접수를 받아 20명(고선영 외 19명)의 장학생을 선발하여 1인당 1백만원씩 총 2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권혁준 조합장은 조합원들의 영농가계비 지원 및 지역의 우수한 인재양성을 위하여 조합원 자녀 장학금 지원을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조합원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하여 복지사업을 확대하여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8-14
  • 2019 울릉도 유람선
    양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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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
    2019-08-13
  • 미래이천시민연대,아베정권 규탄 및 일본제품 불매운동 확산을 위한「이천시민 8·15 촛불 문화제」개최
    미래이천시민연대(공동의장 박상욱, 김동승)는 15일 오후 7시30분 이천터미널 인근 라온팰리스 아파트 앞에서 일본 아베정원 규탄 및 일본제품 불매운동 확산을 위한 「이천시민 8·15 촛불 문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8. 8일 11시 중앙통 문화의 거리 광장에서 반도체 핵심부품·소재 생산공단 유치를 위한 결의대회 후 아베정권 규탄 및 일본제품 불매를 위한 두 번째 행사이다.   이천시민 8·15 촛불 문화제에는 미래이천시민연대, 이천시발전기획위원회, 이천시이·통장단연합회, 새마을운동 이천시지회, 민주평화통일회의 이천시협의회 등 87개 단체 500여명의 시민이 참석해 촛불 점화식, 일본제품 불매선언 및 경제보복 규탄 퍼포먼스, 촛불 행진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미래이천시민연대 김동승 공동의장은 “광복 84주년을 맞아 아베 정권 규탄 및 일본제품 불매 운동 전개를 위한 이천시민 촛불 문화제는 이천시민의 확고한 의지를 표명하는 자리이니 만큼 많은 시민이 참여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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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3
  • 이천소방서, 재난취약계층 인형극 및 소방안전교육 실시
    이천소방서(서장 고문수)는 지난 12일 이천시 부발읍 무촌리에 소재한 시립장애인주간(단기)보호시설인 효양동산에서 장애인 30여 명을 대상으로 119안전 인형극을 비롯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화재 등 재난에 취약한 장애인복지시설에 소방안전교육을 제공함으로써 각종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장대 인형극을 활용한 화재예방 교육과 대피 요령, 생활 속 안전사고 방지 및 응급처치법 등이다.   인형극을 관람한 한 장애인은 “인형극을 통해 불이 나면 밖으로 먼저 대피해야 하고 이때 엘리베이터 말고 계단을 이용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며 “인형극뿐만 아니라 믿음이랑 사진 촬영도 하고 너무 즐거웠다”고 말했다.   119안전 인형극은 화재ㆍ생활 속 안전 등 실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해 어린이들이 알기 쉽도록 새롭게 구성된 것으로 119안전 인형극 공연 신청은 소방서 재난예방과 예방대책팀(031-645-532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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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3
  • [기고]독립군의 첫 승리! 봉오동전투의 의미를 되새기며...
    국립이천호국원(김영진 원장)  우리는 평소 국가의 존재를 잘 인식하지 못한다. 우리가 숨을 쉴 때 들숨, 날숨을 평소에는 자각하지 못하는 것처럼 국가를 인식할 기회는 생각보다 많지 않다. 국가의 구성의 3요소는 국민, 영토, 주권이다. 영토가 없으면 집시, 과거 유대인들처럼 세계를 떠돌아야하며, 주권이 없으면 일제저항기처럼 수탈을 당한다.   요즘 극장가에서 ‘봉오동전투’가 상영되고 있다. 봉오동전투는 1920년 간도 지역에서 독립군과 일본군이 본격적으로 벌인 대규모 전투로 독립군 부대가 연합하여 독립 전쟁사에 빛나는 첫 승리를 안겨준 전투이다. 일본군이 받은 피해는 상당하여 150여명이 죽고 200여명 정도가 부상을 당했다고 전해진다. 반면 독립군은 4명이 전사하고 약간의 부상자가 생기는데 그쳤다. 봉오동전투에 힘입어 독립군의 사기는 더욱 높아져, 그 뜨거운 기세를 몰아 청산리대첩으로 이어지게 된다. 이처럼 일제저항기에도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들었던 승리의 역사가 실존했다.   우리 선열들은 나라의 독립을 되찾기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독립운동을 전개했다. 의병전쟁, 3·1운동, 임시정부활동, 비밀결사활동, 외교운동 등 그 중에서도 독립군대를 편성하여 일본군과 전투를 벌여 독립을 이루려고 한 점에서 독립전쟁은 그 역사적 의미가 크다. 1920년 만주의 독립군들은 간도에 출병한 대규모 일본군에 비해 턱없이 열악한 병력으로 싸워야만 했다. 군자금을 모집하러 국내에 들어왔다 체포되어 옥사한 독립군도 많았다. 1930년대 만주에서 중국의 군대 및 의용군과 함께 활동한 한국독립군과 조선혁명군의 희생도 컸다. 의병들은 열악한 무기와 보급에도 불구하고 국권을 수호하겠다는 구국의 열망으로 싸우다가 수천 명이 전사하였다. 이처럼 오늘 우리가 누리고 있는 이 광복은 독립전쟁을 전개한 수많은 선열들의 피와 용기로 이뤄낸 결과이다.   이러한 독립전쟁이 지속될 수 있었던 이유는 일반 민초들의 자발적인 협조와 지원이 없으면 불가능했다. 그들은 스스로 의병이 되었고, 자신의 재산을 팔아 독립운동 자금을 대었다. 민초들은 나라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힘을 합쳐 구국 운동을 자발적으로 전개하였다. 이러한 독립운동 정신은 현재와 미래의 정신으로 마땅히 계승되어야 한다.   Brain Washing, 세뇌라는 영어 단어이다. Brain(두뇌)를 Washing(세탁)하다니, 세뇌를 이렇게 직설적으로 표현한 단어가 있을까? 일제저항기, 우리가 잘 알다시피 지식인들의 일부는 일본의 논리에 점차 세뇌되어 천황의 신민이 되라고 우리 국민들을 호도했다. 조선총독부의 마지막 총독 아베 노부유키는 “일본은 한국민에게 총과 대포보다 무서운 식민교육을 심어 놓았다. 그리고 나는 다시 돌아올 것이다.“라는 말을 남겼다고 한다.   우리는 오늘날까지 여전히 잔존하여 우리의 정체성을 훼손하는 식민사관을 뿌리 뽑아야 할 것이다. 보다 주체적인 시각으로 우리 역사를 바라봐야 한다. 그래야만 지난 역사의 아픔을 교훈 삼아 앞으로 나아갈 동력을 얻을 것이다. 또한 미래 세대들이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으로 일궈낸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소중히 여기며, 독립운동 정신을 잃지 말아야 할 것이다.   다시 돌아온 빛!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이하여, 암울했던 시기에 나라의 빛이 된 수 많은 선열들을 기리며, 현재에도 유효한 도산 안창호 선생의 뜻 깊은 말씀을 다시 되새겨 본다. “역사에 다소 관용하는 것은 관용이 아니요 무책임이니, 관용하는 자가 잘못하는 자보다 더 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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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3
  • 이천시, 청미청소년문화의집 개관 5주년을 기념 청소년을 위한 ‘청미페스티벌’ 개최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지난 10일 청미청소년문화의집(장호원읍 소재)에서 청미페스티벌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 및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청미청소년문화의집 개관 5주년을 기념하여 그간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를 가짐으로써 앞으로 이천시가 나아갈 방향에 대하여 공유하였다.   성과발표회는 청미청소년문화의집의 청소년으로 구성된, 운영위원회가 직접 조사하여 5년간의 운영성과를 발표하였다. 또한, 그간 우수활동을 한 청소년과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는 시간도 가졌다.   우수활동 표창자는 총 8명으로 이천시장상 4명(권소현, 이제진, 김동연, 이수진), 이천시의회의장상 2명(정민서, 김준현), 경기도의회의장상 2명(김유빈, 박시연)이 상을 받았다.   청미페스티벌에서는 성과발표회 뿐만 아니라 다양한 놀거리, 먹을거리, 즐길 거리가 함께 진행되었다. 야외 물놀이, 먹거리 부스, 체험부스, 동아리공연 등 이천시의 청소년육성사업인 ‘찾아가는 청소년 문화존’을 함께 진행함으로써 청소년과 주민 모두가 여름날의 축제를 즐기며, 건전한 청소년 문화형성의 기회를 가졌다.   이 날 행사에 참석한 정일구 장호원읍장은 “많은 분들이 이렇게 청소년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참석해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천시의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밝게 자라며, 미래를 개척하고 이천시를 대표하는 인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각 기관, 기성세대가 함께 더욱 노력을 해주시길 바란다.”라고 격려의 말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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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2
  • SK하이닉스, 업계 최고속 ‘HBM2E’ 개발
    Ø  초당 460GB(Pin당 3.6Gbps) 데이터 처리속도 구현 Ø  머신러닝·슈퍼컴퓨터·AI 등 4차산업 기반 시스템의 메모리 반도체로 활용 전망 SK하이닉스가 업계 최고속 ‘HBM2E’ D램 개발에 성공했다. HBM2E는 기존 D램보다 데이터 처리 속도를 혁신적으로 끌어올린 HBM D램의 차세대 제품으로, 이전 규격인 HBM2 대비 처리 속도를 50% 높였다.   SK하이닉스가 개발한 HBM2E는 3.6기가비트(Gbit/s) 처리 속도를 구현할 수 있어 1,024개의 정보출입구(I/O)를 통해 초당 460GByte의 데이터 처리가 가능하다. 이는 FHD(Full-HD)급 영화(3.7GB) 124편 분량의 데이터를 1초에 처리할 수 있는 수준이다. 용량은 단일 제품 기준으로 16Gb 칩 8개를 TSV(Through Silicon Via) 기술로 수직 연결해 16GB를 구현했다.   HBM2E는 초고속 특성이 필요한 고성능 GPU를 비롯해 머신러닝과 슈퍼컴퓨터, AI등4차산업 기반 시스템에 적합한 고사양 메모리 솔루션이다. HBM은 메모리 칩을 모듈 형태로 만들어 메인보드에 연결하는 통상적 방식이 아닌, 칩 자체를 GPU와 같은 로직 칩 등에 수십um(마이크로미터) 간격 수준으로 가까이 장착한다. 이로써 칩간 거리를 단축시켜 더욱 빠른 데이터 처리가 가능해진다.   SK하이닉스 HBM사업전략 전준현 담당은 “SK하이닉스는 2013년 세계 최초로 HBM D램을 출시한 이후 지금까지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시장을 선도해왔다”며 “HBM2E 시장이 열리는 2020년부터 본격 양산을 개시해 프리미엄 메모리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참고]   ■ HBM (High Bandwidth Memory, 고대역폭 메모리) - 고대역폭 메모리로 TSV 기술을 활용해 기존 D램보다 데이터 처리 속도를 혁신적으로 끌어올린 고성능 제품.   ■ TSV (Through Silicon Via) - D램 칩(Chip)에 수천 개의 미세한 구멍을 뚫어 상층과 하층 칩의 구멍을 수직으로 관통하는 전극으로 연결하는 상호연결 기술 - 버퍼 칩 위에 여러 개의 D램 칩을 적층 한 뒤 전체 층을 관통하는 기둥형태의 이동 경로를 구성해 데이터, 명령어, 전류를 전달함 - 일반적으로 기존에 사용되던 패키지 방식들보다 크기는 30% 이상, 전력 소모는 50% 이상 줄어드는 효과 발생   ■ 데이터 처리 속도 계산 - 1GB(기가바이트) = 8Gb(기가비트) - HBM2E pin 당 3.6Gbps x 1024개 정보입출구(I/O) = 3686.4Gbps - 3686.4Gbps / 8 = 460.8GB/s (Gb -> GB 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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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2
  • 2019 울릉도 아름다운 섬 관음도 [ 2 ]
      양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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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2
  • 2019 울릉도 아름다운 섬 관음도 [1 ]
      양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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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2
  • 이천 롯데마트 지역특성화 민방위 화재대피훈련 실시
    이천시에서는 지난 8월 9일 롯데마트 이천점에서 시청, 이천소방서, 시설 직원 및 이용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재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 훈련은 이천 시민들이 화재에 대해 경각심을 갖고 대형마트 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경우 신속하게 대피함으로써 행동요령을 숙지하기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오후 14시부터 50분 동안 진행되었다. 시설 직원들과 이용객들은 사이렌이 울리자 질서를 지키며 빠른 발걸음으로 당황하지 않고 신속히 대피하였다. 소방차 방수시범이 있었는데 이와 더불어 사내조직인 소방대가 함께 소화전을 이용해 방수를 하여 훈련의 참여도를 높였다.   대피완료 후 내부에서는 실전훈련 민간 전문강사가 심폐소생술과 자동제세동기 이용법 등 생활 안전교육도 진행했다.   시설 관계자 이모씨는 "긴급 사항이 발생할 경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실제와 같은 훈련을 실시했다"며 “시설 자체에서도 주기적으로 소방훈련을 실시하는데 오늘은 소방차로 실제 방수도 하고 심폐소생술 등 행동요령을 배워보는 시간을 가져봄으로써 앞으로도 재난상황에서 스스로 보호할 수 있는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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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1
  • 중리동 행정복지센터 완공에 따른 신청사 업무개시~~!
    이천시 중리동 행정복지센터 완공됨에 따라 중리동주민센터가 2년여 간의 임시청사 생활을 마치고 신청사로 이사한다.   김시훈 중리동장은 이달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민원인이 없는 휴일을 이용하여 신청사로 이전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존 중리동주민센터는 40년이상 노후 건축물로써 건축물의 안전성 문제와 행정수요에 비해 청사 및 자치공간의 협소로 민원인의 불편을 초래하는 등 신축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신청사는 지하2층 지상4층으로 연면적 9,571.23㎡ 규모로 총 247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행정․문화․복지 등 복합공간으로 조성하였으며, 지하1․2층은 주차장, 1층은 중리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 프로그램실, 2층은 이천문화원과 예비군동대본부, 3층은 다문화이주+센터, 이천시가족센터, 4층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회복지협의회가 입주한다.   김시훈 중리동장은 “신청사 이전으로 넓은 주차장과 쾌적한 환경이 조성되어 앞으로 주민 밀착형 행정서비스는 물론 다양한 평생학습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시민들의 거점 공간으로 거듭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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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1
  • 이천시 드림스타트 여름방학 가족캠프 실시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7일부터 2일간 ‘이천시 드림스타트 여름방학 가족캠프’를 실시하였다.   이번 캠프는 총 16가족 56명과 함께 ‘우리 가족을 부탁해’ 라는 주제로 강원도 평창 휘닉스파크에서 진행하였으며, 가족 간 정서적 유대감 형성 및 협동심을 키우고 가족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는 풍성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캠프 참가자들의 좋은 호응을 이끌어 냈다.   온 가족이 함께하는 △워터파크체험,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을 이끌어내는 가족운동회 △도전! 슈퍼패밀리, 상황극을 통해 가족 서로간의 모습을 발견하고 이해하는 △가족愛 발견, 가족 간 신뢰감을 느껴보는 △손에 손잡고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협동심과 정서적 교감을 느끼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   캠프에 참가한 어머니는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프로그램 진행 중 아이가 자신을 믿어도 된다고 말할 때 우리 아이가 많이 컸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마음이 든든했다”는 소감을 전했고, 다른 가족들도 내년에 참가할 수 있는지를 물어보며 만족감을 표현하였다.   이천시드림스타트는 0세(임산부)에서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사례관리 아동과 가정에게 건강한 가족관계를 유지하고 다양한 경험을 통한 긍정적 사고를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지역자원 연계를 기반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천시 여성보육과장은 “1년간 기다려온 드림스타트 가족들과 캠프를 진행할 수 있어 기쁘다. 이번 캠프를 통해 부모와 아동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가족 소통과 유대감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지역자원 연계와 이천시 유관기관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의 말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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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1
  • 이천시, 제22회 이천국제조각심포지엄 참여작가 특별전시회 개최
    제22회 이천국제조각심포지엄 참여 작가 특별전시회가 8월 8일 이천아트홀 아트 갤러리에서 엄태준 이천시장과 문화예술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됐다.   제22회 이천국제조각심포지엄 부대행사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올해 심포지엄 참여 작가 9명 등 43명의 작가들이 참여했다.   이달 19일까지 열리는 특별전시회는 총 43점의 다양한 조각작품을 선보여 조각예술의 진수를 보여 줄 전망이다.   류경원 이천조각협회장은 “이천이 조각예술의 도시임을 알리는 목적으로 계획했다”며 “사람과 사람사이를 이어주는 매개체인 조각예술을 통해 이천 시민 모두가 행복한 삶이되기를 바라는 의미도 함께 담았다”고 특별전시회 의미를 전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특별전시회 축사에서 “이천국제조각심포지엄과 함께 특별전시회를 개최해 조각도시 이천의 예술혼을 극대화하고, 더 나아가 조각이 시민들과 더욱 친해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제22회 이천국제조각심포지엄 참여 작가 특별전시회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제22회 이천국제조각심포지엄은 이천설봉공원에서 이달 20일까지 진행한다.   현장에서 국내외 작가 9명의 작품 창작활동 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감상하며 행사기간 중 주말에는 흙 조형 체험, 에코백에 그림그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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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1
  • 국립이천호국원 2019 나라사랑 음악회 사전접수 이벤트 실시
    국립이천호국원(원장 김영진)은 9월 4일 오후 3시, 이천시 설봉공원 야외대공연장에서 이천시민과 함께하는 ‘2019 나라사랑 음악회’를 개최한다.   ‘나라사랑과 화합’이라는 주제로 한 이번 ‘2019 나라사랑 음악회’는 특별초청 가수 박상철을 비롯하여, 3인조 팝페라 그룹 ‘포마스’, 4인조 걸그룹 B. GLAM, 뮤지컬배우 겸 가수 하니 리, 크로스오버 국악가수 권미희, 전자 바이올리니스트 유송희, 20사단 군악대가 출연하여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2019 나라사랑음악회 사전접수 이벤트는 선착순 150명에 한해 소정의 경품(여행용 파우치 6종 세트)을 증정하는 행사로 8월 12일부터 실시되며 국립이천호국원 홈페이지(www.icnc.go.kr)에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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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9
  • 이천시,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위한 도시재생대학 참가신청 접수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8월 20일부터 10월 8일까지 8주간에 걸쳐 도란도란 이야기방(도시재생대학)을 운영할 계획임을 밝혔다.   ????도란도란 이야기방????이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주민들이 모여 도시재생에 대해 논의하고 지역발전의제를 발굴할 수 있도록 도시재생 역량강화사업으로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주민 참여를 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대상은 도시재생에 관심이 있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가 할 수 있으며 모집기간은 7월 29일(월)부터 8월 16일(금)까지, 수업은 매주 1회 화요일 17시30부터 10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창전동 행정복지센터나 이천시청 도시개발과에 서면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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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9
  • ‘치매야 물럿거라’ 제12기 모가장수아카데미 개강
    이천시 모가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권혁관)는 7일 모가면 누리관에서 65세 이상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모가장수아카데미』개강식을 했다.   이천시 소외계층을 위한 평생학습 공모사업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지역 내 실버세대들에게 평생학습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 구현을 목적으로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관하는 것으로, 개강식에는 90여명의 어르신들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올해 12회를 맞이하는『모가장수아카데미』는 오는 8월 28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4시, 치매예방을 위한 이론교육 뿐 아니라 인지능력 향상놀이와 공예체험 등으로 총 4회 진행될 예정이다.   첫날 수업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요즘같이 무더운 날씨에 마을경로당까지 차로 태우러 오고, 푸짐한 간식과 좋은 프로그램을 준비해주는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 날 행사를 위해 모가면주민자치위원들은 각 마을로 차량봉사와 간식 준비 등으로 구슬땀을 흘렸으며, 차량운행을 담당한 박화석 복지분과장은‘어르신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니 더워도 기쁘고 보람차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행복한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 봉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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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9
  • 시립이천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기탁
    이천어린이집(원장 최영경)은 8일“아나바다”(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기)를 통해 모인 수익금 32만 4천원을 창전동 저소득 가정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창전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수익금을 기탁했다.   전달된 수익금은 이천어린이집에서 원생들과 학부모들이 사용했던 장난감이나 옷 등 중고물품을 교환하거나 판매하여 모은 수익금이다.   원장은 “원생들과 학부모님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진행한 시장놀이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을 도울 수 있게 되어 무척 뜻깊다.”며 “ 이번 기회를 통해 아이들이 물건을 아끼고 나눌줄 아는 소중한 마음을 배웠으면 한다”고 전했다.   창전동장(이춘석)은 “ 귀여운 아이들을 만나고, 아이들의 손길이 묻어 있는 후원금을 전달 받을 수 있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며, “ 나눔 문화가 꽃피는 훈훈한 창전동을 만드는데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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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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