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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이천시 대입 모의면접 컨설팅 개최
수험생 지원대학 입시 전형에 맞춘 2:1 모의면접 컨설팅 운영 최신 대학입시 정보를 반영한 실전면접특강 제공 포스터/이천교육지원청 제공 이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은정)은 10월 25일(토) 이현고등학교에서 ‘2026학년도 이천시 대입 모의면접 컨설팅 및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 입시를 앞둔 이천시 고3 수험생과 졸업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학생들이 실제 면접 환경에서 자신감을 키우고, 개별 피드백을 통해 면접 역량을 향상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전문 컨설턴트와의 2:1 모의면접 컨설팅 ▲면접 코칭 및 최신 입시 경향을 다루는 실전 면접 특강으로 구성된다. 학생부 기반 맞춤형 피드백 중심으로 모의면접을 진행하며, 특강에서는 실제 대학 면접 대비 전략과 이천 맞춤형 정보 등을 제공한다. 참가 신청은 9월 16일(화)~18일(목)까지 사전 접수로 진행됐으며, 많은 학생의 관심 속에 조기 마감될 정도로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천교육지원청 김은정 교육장은 “이번 모의면접 컨설팅과 특강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돼, 대학 진학 준비 과정에서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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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이천과학고‘지역할당제’ 30% 도입 건의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이천과학고등학교 설립에 맞춰, 신입생 선발 시 지역할당제(지역인재전형)를 도입해 전체 정원의 30%를 이천 학생들에게 배정해 줄 것을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에게 건의했다고 밝혔다. 2030년 개교를 목표로 추진 중인 이천과학고는 현행 제도상 광역단위 모집으로만 신입생을 선발하도록 되어 있다. 이에 따라 지역 학생들의 진학 기회 보장과 지역 균형발전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시의 이번 건의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 과학고 설립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우수 인재의 외부 유출을 방지하여 지역 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취지이다. 이천시는 과학고 설립이 단순히 한 학교의 개교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교육 거점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며, 특히 지역할당제가 도입될 경우, 지역 학생들의 진학 기회 확대와 함께 지역 전체 교육 수준을 끌어올리는 효과가 예상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과학고가 성공적으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연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경기도교육청이 지역인재 전형 도입을 긍정적으로 검토해 주길 바라며, 앞으로도 함께 협력해 미래 인재 양성의 기반을 다져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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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3회 이천 평생아카데미 성황리 개최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9월 30일(화) 오후 3시,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개최된 제223회 평생아카데미를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을 초청하여 ‘미래 교육을 선도하는 경기교육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급변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경기도교육청이 추진 중인 주요 교육정책과 미래 교육 방향에 대해 시민들과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임태희 교육감은 강연에서 “교육의 본질은 정답을 찾는 기술이 아니라, 학생이 살아갈 미래 사회에서 필요한 역량과 인성을 키우는 것”이라며 자신의 교육철학을 밝히고, 공정한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이야말로 미래 교육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경기도가 선도적으로 추진 중인 인공지능(AI) 기반 교육 혁신 사례를 소개하며, 전국 최초로 도입한 ‘하이러닝 인공지능 서‧논술형 평가시스템’을 통해 교사의 평가 설계, 인공지능(AI) 채점, 맞춤형 피드백까지 원스톱으로 제공되는 시스템을 설명했다. 최근 하버드대학교에서 경기교육의 혁신 사례를 발표하는 등 경기공유학교와 경기온라인학교 등 학생 맞춤형 교육 모델을 통해 인공지능(AI) 교육의 글로벌 롤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천시는 평생학습도시로서 시민 누구나 원하는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교육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으며, 교육의 공정성과 질적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경기도교육청과 긴밀히 협력하여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교육공동체를 조성하고, 아이들이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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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교육지원청, 교육공무직원 대상 ‘Click & Go! 쉽고 빠른 스마트 행정 실무 연수’
9월 16일(화) 교육공무직원 대상 AI·클라우드 기반 실습으로 즉시 적용이 가능한 행정 자동화 역량 강화 실제 업무 시나리오 중심 실습으로 디지털 행정 역량 확보 사진/이천교육지원청 제공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은정)은 9월 16일(화) 이천교육지원청 별관 3층 이섭대천홀에서 관내 교육공무직원 55명을 대상으로 『Click & GO! 쉽고 빠른 스마트 행정 실무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디지털 대전환에 따른 행정업무 혁신을 목표로 ▲AI 비서 개념과 행정 적용 사례 ▲반복 행정업무 자동화 필요성과 효과 ▲Notebook LM을 활용한 업무 매뉴얼 작성·관리 ▲생성형 AI 기반 민원 응대 실습 ▲클라우드(구글) 문서·정보 공유 실습을 진행했다. 강의는 현장 실무 중심의 체계적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 연수에서는 실제 업무 시나리오 기반 문제 해결을 통해 디지털 도구를 바로 적용해 보고, 부서별 협업 업무 자동화 과제를 수행·정리함으로써 각 기관 상황에 맞춘 적용 전략의 윤곽을 구체화했다. 이 과정을 통해 참여자들은 문서관리 표준화·민원 응대 자동화·정보 공유 체계 고도화 등 현장 개선 포인트를 도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은정 교육장은 “이번 연수는 교실 밖 ‘행정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한 걸음 앞당긴 계기”라며, “AI와 클라우드 협업 도구를 기반으로 학교 행정의 정확성·속도·품질을 동시에 높이는 실질적 변화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천교육지원청은 향후 만족도·업무적용도 설문조사를 실시해 차기 연수 기획에 반영하고, 연수 자료와 예시 템플릿을 학교 현장에 공유해 경기형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정책의 현장 안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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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준 전 이천시장, “과학고 유치, 극소수 학생을 위한 불공정 행정"
사진/엄태준 전 이천시장 제공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행사장을 갈 때마다 김경희 이천시장의 인사말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주제가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아니라 ‘과학고 이천유치’였고, 과학고를 이천에 유치하면 이천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김경희 시장이 많은 노력을 해서 과학고를 이천에 유치했으니 박수를 보내달라는 취지였습니다. 저는 김경희 시장과 생각이 다릅니다. 극소수의 이천학생을 위해서 이천시가 1000억원이 훨씬 넘는 돈을 들여 학교를 지어주고, 해마다 수십억원의 예산지원을 전제로 하는 과학고의 이천유치에 반대합니다. 교육부 내지는 교육청이 학교도 지어주고 100% 국비로 과학고를 운영한다고 하면 과학고 이천유치를 긍정적으로 검토할 수는 있겠습니다. 정치와 행정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예로부터 ‘백성은 가난에 분노하기보다는 불공정한 것에 분노한다(不患貧 患不均)'고 하였습니다. 정치와 행정에서 소외되는 시민들이 최소화되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러한 정치와 행정이 공평하고 공정하기 때문입니다. '과학고 이천유치'의 근본적인 문제는 바로 극소수의 특정시민을 위해서 엄청난 예산을 쏟아붇는 공정하지 못한 행정이라는 점입니다. 극소수의 이천학생을 위해서 이천시가 1000억원이 훨씬 넘는 돈을 들여 학교를 지어주고, 해마다 수십억원의 예산을 지원하는 것을 일반시민들이 어떻게 받아들일 수 있겠습니까! 이천의 거의 모든 학생들은 과학고가 아닌 다른 학교에 다니고 있는데 그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을 위해 이천시는 무슨 노력을 하고 있습니까? 과학고 이천유치는 시작과 취지가 정당하지도 못할 뿐만아니라, 묻지마식 과학고 이천유치를 위해 무리하게 추진하다보니 부실한 법률검토로 법적 장애요인이 드러나고 있으며, 법적 장애를 극복하려다보니 엄청난 예산낭비가 추가적으로 예상되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지금부터 과학고 이천유치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들을 살펴보겠습니다. 1. 이천과학고의 위치는 왜 변경된 것입니까? 이천시가 2024년 8월 과학고 이천유치활동을 시작할 당시 학교 위치는 증일동 일대(약 33,138평방미터 규모)로 알려졌지만, 최근 다른 곳으로 변경되었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 시민들께 쉽고 자세하게 밝혀주셔야 합니다. 2. 부발읍 마암리 시유지는 이천과학고 설립에 장애요인이 없습니까? 증일동 일대 사유지를 이천시가 소유권을 취득하여 교육청에 기부체납할 계획으로 유치신청을 했으나, 이러한 내용이 법률적으로 불가능한 것이 나중에 밝혀져 최근에 부랴부랴 부발읍 마암리에 있는 시유지로 학교위치를 변경해서 추진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부발읍 마암리 서희역사관 아래 서희테마공원이 있는데, 이곳을 과학고 운동장으로 사용할 계획이라는 얘기도 들리는 바, 시민들의 의견을 묻지 않고 그렇게 결정해도 되는 것입니까! 나아가 이천시가 과학고를 지으려고 하는 위치에는 초고압송전선로가 지나고 있는데 그러한 곳에 과학고를 세우겠다고 하면 과연 교육청이 동의하겠습니까! 학부모들은 아무리 과학고라고 하더라도 자신의 자녀들을 초고압송전선로가 지나는 곳에 위치한 학교에 보내고 싶지는 않을 것입니다. 과학고 유치경쟁을 했던 다른 지자체가 공정한 경쟁을 근거로 학교 위치변경 불허를 교육청에 요구한다면 교육청은 어떠한 결정을 내릴지? 혹시 과학고 유치가 무산될 가능성은 없는 것인지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입니다. 이천시 자료를 보면 부발읍 마암리에 있는 시유지를 교육청에 5년단위로 임대하고 5년마다 갱신하여 과학고시설을 짓겠다는 계획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에 따르면 임대기간을 5년으로 해서는 학교시설처럼 영구시설물을 설치할 수 없는 바, 이에 대한 법률적 검토는 하고 결론을 내린 것인지 궁금합니다. 3. 부지매입 및 학교건립 비용부담의 법적 장애 극복방안은 무엇입니까?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과 지방재정법에 따르면, 학교용지를 이천시가 직접 확보할 수도 없고, 나아가 이천시가 학교부지를 매입해 학교시설을 지어서 도교육청에 기부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불가능해 보이며, 도교육청 역시 스스로 학교용지를 매입하여 학교시설을 건립할 의사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이천시는 어떠한 방안을 계획하고 있는지? 도교육청의 입장은 어떠한지? 과학고 건립이 무산될 가능성은 없는지? 시민들께 쉽고 자세히 설명해주어야 할 것입니다. 4. 부지매입비용 및 학교건립비용 그리고 학교운영비 부담주체는 누구입니까?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교육기관의 설립과 운영은 시, 도교육청 소관이고, 학교용지 매입도 교육청의 권한이고, 지방재정법에 따르면 지자체는 법령에 근거없이 다른 기관이나 단체에 경비를 보조하거나 재산을 출연할 수 없습니다. 이천시가 과학고유치를 위해 도교육청에 제안하고 협의할 때, 학교부지 매입비용 및 학교시설 건립비용은 도교육청과 이천시 중 누가 부담하기로 했는지? 나아가 매년 소요되는 학교운영비에 대해서도 이천시가 부담하기로 한 규모가 어느정도인지 분명하게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시민들께서도 이천시가 이러한 부담을 안고 과학고를 이천에 유치하려 한다는 것을 알고 이천시에 입장을 밝힐 수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5. 진행 중인 이천과학고 타당성 조사과정에 여론을 반영해야 합니다. 2025년 4월부터 12월까지 이천과학고 건립 및 운영에 대한 타당성 용역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천과학고 건립에 투입되는 이천시 예산과 해마다 투입되는 학교운영비 지원 예산을 시민들께 자세히 설명드리고, 시민들이 궁금해하고 답답해하는 내용이 타당성 조사에 적극적으로 반영되어야 할 것입니다. 지금 진행되고 있는 이천과학고 건립 및 운영에 대한 타당성 조사과정에서 시민들의 반대의사가 많다면 김경희 시장은 과학고 이천유치를 포기해야 할 것입니다. 6. 이천과학고 유치가 이천시민에게 주는 이익은 무엇입니까? 과학고를 졸업한 사람들을 중심으로 ‘이천에서 과학고에 입학하는 학생은 1년에 1, 2명에 불과하고, 과학고는 100% 기숙사 생활이라 지역경제에는 도움이 되지는 못할 거다’라는 얘기들이 많습니다. 나아가 ‘학교부지 비용과 학교건립 비용이 1,100억원이 훨씬 넘고, 해마다 40억원의 학교운영비 지원이 들어가야 하는데, 이천학생들에게는 혜택이 거의 없고 외지에서 들어온 학생들을 위해 어마어마한 이천시 예산을 쓰는 것은 잘못된 거 같다’는 의견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천과학고 학생들은 100% 기숙사 생활을 하는 것이 맞는지? 지금을 기준으로 할 때 몇 명의 이천학생들이 이천과학고에 들어갈 수 있는지? 이천학생들에게 일정 비율을 할당하는 것에 대해서는 협의된 것이 있는지?에 대해 명확한 설명을 해주어야 할 것입니다. 7. 지금이라도 과학고 이천유치를 멈춰야 합니다. 투명하고 솔직한 행정만이 시민들로부터 신뢰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지난 8월 12일 (불)교부단체 관련 기자회견 때, 김경희 시장에게 시민들 앞에서 ‘보통교부세의 진실’에 대해 공개토론을 제안드렸는데, 지금까지 아무런 답변도 없으며 공개토론을 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아무런 말씀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지난번 기자회견 때 제가 기자분들과 시민들 앞에서 드린 말씀을 김경희 시장께서도 모두 인정하는 것으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습니다. 이천의 주인인 이천시민께 투명하고 솔직한 행정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시장의 권한은 본래 시민들의 권한입니다. 잠시 시민들로부터 그 권한행사를 위임받은 시장은 시민들의 대리인이기 때문에 시민의 뜻에 따라서 그 권한을 행사해야 합니다. 김경희 시장께서 과학고 이천유치를 여기서 멈추고, 시민들이 원하는대로 과학고 이천유치를 위한 노력과 예산을 이천에 있는 많은 학교와 이천학생들을 위해 사용해 준다면 시민들로부터 박수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김경희 시장님의 지혜로운 결정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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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과학고 부지 ‘부발읍 마암리’로 추진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가 이천과학고의 설립부지를 부발읍 마암리 일원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경기도교육청과 과학고 설립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온 결과로, 과학고 설립 추진에 본격적인 속도가 붙게 되었다. 시는 당초 학교 부지로 증일동 일원을 검토하였으나, 기초지자체는 학교 설립을 위한 토지매입이 불가능하다는 중앙부처의 유권해석과 안정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도교육청의 시유지 확보 요청으로 이천시는 부지 매입 절차가 필요 없는 시유지를 활용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해당 부지는 효양근린공원 및 서희역사관이 인접해 있어 다양한 융합 교육이 가능하며, 향후 부발역 복합환승센터가 완공되면 교통 접근성도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아울러 이천시는 과학고 설립 과정에서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학교 주변의 유해환경 및 위험시설을 철저히 해소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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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공유학교-이천미래교육협력지구, 지역 미래인재 양성 위해 업무협약 체결
- 사진/이천교육지원청 제공 이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은정)은 2026년 2월 6일 이천시(시장 김경희)와 인성과 역량을 갖춘 지역의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지역의 풍부한 교육자원을 활용하여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요구에 부합하는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고, 교육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이천미래교육협력지구사업-경기공유학교 학교맞춤형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학생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발굴 ▲교육지원사업 자문 및 프로그램 질 관리 ▲경기공유학교 지역교육협력 네트워크 기반의 파트너십 구축 ▲이천시 및 교육지원청 교육자원의 상호 연계 및 협조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지역교육 플랫폼인 ‘경기공유학교’를 통해 이천시와 교육지원청의 교육자원을 긴밀히 연계하여, 학생들이 지역 안에서 폭넓은 교육 기회를 누리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현장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천교육지원청 김은정 교육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교육 현장과 연결해 이천만의 차별화된 미래 교육 환경을 조성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우리 학생들이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바탕으로 미래 신산업 분야를 주도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천시와 함께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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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공유학교-이천미래교육협력지구, 지역 미래인재 양성 위해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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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미청소년센터, SK하이닉스와 함께하는 「반도체 드림버스 프로그램」 운영
- 사진/청미청소년센터 제공 이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구문경) 청미청소년센터는 겨울방학을 맞아 SK하이닉스와 연계하여 청소년들의 IT·진로 역량 강화를 위한 체험형 진로교육 프로그램인 ‘반도체 드림버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미래 산업 환경 속에서 청소년들이 미래 핵심 산업인 반도체 분야를 이해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기획된 대외협력 지원사업으로, 반도체 기본 이론 교육과 실제 제조 공정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교육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다. 프로그램은 2월 12일 하루 동안 총 3회차로 운영되며, 회차별로 연령과 발달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이 진행된다. ▲1회차(10:00~11:30)는 초등학교 고학년(10~13세)을 대상으로 반도체의 기본 개념과 공정 이해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2회차(13:00~14:30)는 중학생(14~16세)을 대상으로 보다 심화된 반도체 이론과 진로 연계 활동이 이루어진다. 또한 ▲3회차(15:00~16:30)는 청미청소년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소속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되어, 기존 참여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학습 연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1회차 초등학교 4~6학년(10~13세) 15명과, 2회차 중학생(14~16세) 청소년 15명으로 총 30명을 선착순 공개모집하며, 참여 청소년들은 ▲반도체의 개념과 역할 이해 ▲반도체 제조 공정 소개 ▲AI 반도체 드림버스 관람 ▲공정 체험 활동 등 이론과 체험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버스형 이동식 체험 공간인 ‘AI 반도체 드림버스’를 활용해 실제 반도체 공장을 구현한 환경 속에서 학습이 이루어지는 것이 특징으로, 청소년들이 반도체 산업을 보다 현실감 있게 체험하고 미래 직업 세계를 구체적으로 상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청미청소년센터 문미경 센터장은 “이번 반도체 드림버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미래 핵심 산업인 반도체 분야를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의 IT·진로 역량 강화를 위해 기업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본 프로그램은 참가비 없이 무료로 운영되며, 이천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www.icfyout.or.kr) 공지사항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한편, 청미청소년센터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체험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과 지역사회 연계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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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미청소년센터, SK하이닉스와 함께하는 「반도체 드림버스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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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청소년재단, 전국·도 단위 평가서 잇단 성과
- 사진/이천시청소년재단 제공 이천시청소년재단(이사장 김경희)이 재단 설립 10주년을 맞은 해에 전국 및 경기도 단위 평가에서 잇단 수상 성과를 거두며, 지난 10년간 축적해 온 청소년 정책과 시설 운영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이천시청소년재단은 최근 실시된 전국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에 선정됐으며, 성평등가족부 장관상, 우수기관 경기도지사 표창(3관왕)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전국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에는 창전청소년센터와 부발청소년센터가 선정됐고,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은 서희청소년센터, 창전청소년센터, 청미청소년센터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우수기관 경기도지사 표창은 부발청소년센터, 창전청소년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수상하며 총 3관왕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성과는 이천시청소년재단이 설립 10주년을 맞아 지난 10년간 추진해 온 청소년 정책과 현장 중심 운영의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재단은 지난 10년 동안 청소년 활동·상담·복지·보호 영역 전반에서 체계적인 지원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또한 안전한 시설 운영, 청소년 참여 확대, 위기청소년 지원 강화, 성평등·인권 중심의 청소년 정책 실현 등을 통해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에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천시청소년재단 구문경대표이사는 “재단 설립 10주년을 맞이한 해에 이와 같은 성과를 거두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이번 수상은 현장에서 청소년과 함께해 온 직원들의 노력과 지역사회의 신뢰가 만들어낸 결과로, 앞으로의 10년 또한 이천시 청소년의 미래를 위해 책임 있는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청소년재단은 서희·부발·창전·청미청소년센터를 비롯해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 다양한 청소년 기관을 운영하며, 이천시 청소년을 위한 통합적 지원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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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청소년재단, 전국·도 단위 평가서 잇단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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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교육지원청,‘1교 1인성브랜드’ 우수교 현판 수여식 개최
- 사진/이천교육지원청 제공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은정)은 2월 4일(수) 교육장실에서 『2025 1교 1인성브랜드 우수교 현판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여식은 학교별 특성을 살린 인성 브랜드를 구축하고, 일상 속 인성교육 실천에 앞장선 우수교의 성과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천교육지원청 김은정 교육장을 비롯해 마장중학교 최진 교장, 다산고등학교 권지은 교감 등 학교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현판을 수여받은 우수교는 학교 구성원의 의견을 수렴해 고유의 인성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학교들이다. 특히 마장중학교는 ‘사이다(사람을 먼저 이해하는 다정한 학교)’ 브랜드를 바탕으로 학생 주도의 학급별 브랜드를 수립하고, 소통 중심의 체험 활동을 통해 다정한 학교 문화를 조성했다. 또한 다산고등학교는 ‘다산愛·마음愛·사랑愛’프로젝트를 통해 아침 독서, 명상, 나눔 캠페인 등 생활 밀착형 공동체 의식 함양 프로그램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 수여식에 이어 진행된 차담회에서는 2025년 운영된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2026년에도 지속 가능한 인성교육을 추진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과 현장의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천교육지원청 김은정 교육장은 “학교마다의 고유한 색깔을 담은 인성 브랜드가 학생들의 일상 속에 깊이 뿌리내린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각 학교가 자율적으로 인성교육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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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교육지원청,‘1교 1인성브랜드’ 우수교 현판 수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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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부산시 국립청소년생태센터 연계 『선·후배가 함께 하는 Eoo Travel 캠프』 진행
- 사진/부발청소년센터 제공 이천시청소년재단 부발청소년센터 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들과 졸업생 선배 언니·오빠들을 대상으로 1월 27일부터 1월 29일까지 부산시 국립청소년생태센터 및 을숙도 일대에서 생태체험 활동을 운영했다. 이번 체험활동은 청소년들이 자연과 공존의 가치를 이해하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했으며, 부산의 해양·습지·도시· 생태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청소년들은 ▲에코 워밍업 ▲에코 에브리원 ▲ 4인용 자전거를 타고 을숙도의 생태 요소 관찰 ▲ 을숙도 생태계 이해 활동 ▲ 을숙도 페스티벌 ▲ 조류 서식지(다대포, 아미산 전망대) 관찰 및 탐구 활동 등에 참여하며, 자연환경을 몸소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단순한 관람을 넘어 관찰·토론·체험이 결합된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 문제를 자신의 삶과 연결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국립청소년생태센터와 함께 진행한 생태체험 활동은 청소년들이 자연 속에서 협동심과 책임감을 기르고, 지속가능한 미래에 대해 고민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돕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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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부산시 국립청소년생태센터 연계 『선·후배가 함께 하는 Eoo Travel 캠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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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이천센터, ‘색깔요정 컬러푸드 팽이 만들기’ 특별프로그램 진행
- 사진/이천시청 제공 경기도 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이천센터는 어린이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돕기 위해 체험관을 방문하는 단체 기관 어린이를 대상으로, 2026년 상시 특별프로그램인 ‘색깔요정 컬러푸드 팽이 만들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색깔요정 컬러푸드’를 주제로, 어린이가 빨강·주황·노랑·초록·보라 등 다양한 색의 채소·과일이 건강에 미치는 역할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컬러푸드 영양교육 이후 컬러푸드 팽이 만들기 체험 활동을 진행해 어린이의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흥미와 인식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장재권 센터장(청강문화산업대학교 교수)은 “컬러푸드는 어린이들의 성장에 도움을 주는 중요한 요소이며, 이번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이 건강한 식재료에 흥미를 느끼고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중심의 식생활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식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체험관은 ▲단체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개인은 평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체험이 가능하며, 체험관 누리집(http://www.icheonsafefood.com/) 또는 전화(031-636-7743)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문의 보건위생과 보건정책팀 ☎031-6190-7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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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이천센터, ‘색깔요정 컬러푸드 팽이 만들기’ 특별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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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공유학교-이천미래교육협력지구, 지역 미래인재 양성 위해 업무협약 체결
- 사진/이천교육지원청 제공 이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은정)은 2026년 2월 6일 이천시(시장 김경희)와 인성과 역량을 갖춘 지역의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지역의 풍부한 교육자원을 활용하여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요구에 부합하는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고, 교육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이천미래교육협력지구사업-경기공유학교 학교맞춤형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학생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발굴 ▲교육지원사업 자문 및 프로그램 질 관리 ▲경기공유학교 지역교육협력 네트워크 기반의 파트너십 구축 ▲이천시 및 교육지원청 교육자원의 상호 연계 및 협조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지역교육 플랫폼인 ‘경기공유학교’를 통해 이천시와 교육지원청의 교육자원을 긴밀히 연계하여, 학생들이 지역 안에서 폭넓은 교육 기회를 누리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현장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천교육지원청 김은정 교육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교육 현장과 연결해 이천만의 차별화된 미래 교육 환경을 조성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우리 학생들이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바탕으로 미래 신산업 분야를 주도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천시와 함께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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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미청소년센터, SK하이닉스와 함께하는 「반도체 드림버스 프로그램」 운영
- 사진/청미청소년센터 제공 이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구문경) 청미청소년센터는 겨울방학을 맞아 SK하이닉스와 연계하여 청소년들의 IT·진로 역량 강화를 위한 체험형 진로교육 프로그램인 ‘반도체 드림버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미래 산업 환경 속에서 청소년들이 미래 핵심 산업인 반도체 분야를 이해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기획된 대외협력 지원사업으로, 반도체 기본 이론 교육과 실제 제조 공정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교육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다. 프로그램은 2월 12일 하루 동안 총 3회차로 운영되며, 회차별로 연령과 발달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이 진행된다. ▲1회차(10:00~11:30)는 초등학교 고학년(10~13세)을 대상으로 반도체의 기본 개념과 공정 이해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2회차(13:00~14:30)는 중학생(14~16세)을 대상으로 보다 심화된 반도체 이론과 진로 연계 활동이 이루어진다. 또한 ▲3회차(15:00~16:30)는 청미청소년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소속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되어, 기존 참여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학습 연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1회차 초등학교 4~6학년(10~13세) 15명과, 2회차 중학생(14~16세) 청소년 15명으로 총 30명을 선착순 공개모집하며, 참여 청소년들은 ▲반도체의 개념과 역할 이해 ▲반도체 제조 공정 소개 ▲AI 반도체 드림버스 관람 ▲공정 체험 활동 등 이론과 체험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버스형 이동식 체험 공간인 ‘AI 반도체 드림버스’를 활용해 실제 반도체 공장을 구현한 환경 속에서 학습이 이루어지는 것이 특징으로, 청소년들이 반도체 산업을 보다 현실감 있게 체험하고 미래 직업 세계를 구체적으로 상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청미청소년센터 문미경 센터장은 “이번 반도체 드림버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미래 핵심 산업인 반도체 분야를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의 IT·진로 역량 강화를 위해 기업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본 프로그램은 참가비 없이 무료로 운영되며, 이천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www.icfyout.or.kr) 공지사항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한편, 청미청소년센터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체험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과 지역사회 연계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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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미청소년센터, SK하이닉스와 함께하는 「반도체 드림버스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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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청소년재단, 전국·도 단위 평가서 잇단 성과
- 사진/이천시청소년재단 제공 이천시청소년재단(이사장 김경희)이 재단 설립 10주년을 맞은 해에 전국 및 경기도 단위 평가에서 잇단 수상 성과를 거두며, 지난 10년간 축적해 온 청소년 정책과 시설 운영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이천시청소년재단은 최근 실시된 전국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에 선정됐으며, 성평등가족부 장관상, 우수기관 경기도지사 표창(3관왕)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전국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에는 창전청소년센터와 부발청소년센터가 선정됐고,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은 서희청소년센터, 창전청소년센터, 청미청소년센터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우수기관 경기도지사 표창은 부발청소년센터, 창전청소년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수상하며 총 3관왕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성과는 이천시청소년재단이 설립 10주년을 맞아 지난 10년간 추진해 온 청소년 정책과 현장 중심 운영의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재단은 지난 10년 동안 청소년 활동·상담·복지·보호 영역 전반에서 체계적인 지원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또한 안전한 시설 운영, 청소년 참여 확대, 위기청소년 지원 강화, 성평등·인권 중심의 청소년 정책 실현 등을 통해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에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천시청소년재단 구문경대표이사는 “재단 설립 10주년을 맞이한 해에 이와 같은 성과를 거두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이번 수상은 현장에서 청소년과 함께해 온 직원들의 노력과 지역사회의 신뢰가 만들어낸 결과로, 앞으로의 10년 또한 이천시 청소년의 미래를 위해 책임 있는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청소년재단은 서희·부발·창전·청미청소년센터를 비롯해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 다양한 청소년 기관을 운영하며, 이천시 청소년을 위한 통합적 지원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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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청소년재단, 전국·도 단위 평가서 잇단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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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교육지원청,‘1교 1인성브랜드’ 우수교 현판 수여식 개최
- 사진/이천교육지원청 제공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은정)은 2월 4일(수) 교육장실에서 『2025 1교 1인성브랜드 우수교 현판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여식은 학교별 특성을 살린 인성 브랜드를 구축하고, 일상 속 인성교육 실천에 앞장선 우수교의 성과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천교육지원청 김은정 교육장을 비롯해 마장중학교 최진 교장, 다산고등학교 권지은 교감 등 학교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현판을 수여받은 우수교는 학교 구성원의 의견을 수렴해 고유의 인성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학교들이다. 특히 마장중학교는 ‘사이다(사람을 먼저 이해하는 다정한 학교)’ 브랜드를 바탕으로 학생 주도의 학급별 브랜드를 수립하고, 소통 중심의 체험 활동을 통해 다정한 학교 문화를 조성했다. 또한 다산고등학교는 ‘다산愛·마음愛·사랑愛’프로젝트를 통해 아침 독서, 명상, 나눔 캠페인 등 생활 밀착형 공동체 의식 함양 프로그램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 수여식에 이어 진행된 차담회에서는 2025년 운영된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2026년에도 지속 가능한 인성교육을 추진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과 현장의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천교육지원청 김은정 교육장은 “학교마다의 고유한 색깔을 담은 인성 브랜드가 학생들의 일상 속에 깊이 뿌리내린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각 학교가 자율적으로 인성교육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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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교육지원청,‘1교 1인성브랜드’ 우수교 현판 수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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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부산시 국립청소년생태센터 연계 『선·후배가 함께 하는 Eoo Travel 캠프』 진행
- 사진/부발청소년센터 제공 이천시청소년재단 부발청소년센터 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들과 졸업생 선배 언니·오빠들을 대상으로 1월 27일부터 1월 29일까지 부산시 국립청소년생태센터 및 을숙도 일대에서 생태체험 활동을 운영했다. 이번 체험활동은 청소년들이 자연과 공존의 가치를 이해하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했으며, 부산의 해양·습지·도시· 생태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청소년들은 ▲에코 워밍업 ▲에코 에브리원 ▲ 4인용 자전거를 타고 을숙도의 생태 요소 관찰 ▲ 을숙도 생태계 이해 활동 ▲ 을숙도 페스티벌 ▲ 조류 서식지(다대포, 아미산 전망대) 관찰 및 탐구 활동 등에 참여하며, 자연환경을 몸소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단순한 관람을 넘어 관찰·토론·체험이 결합된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 문제를 자신의 삶과 연결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국립청소년생태센터와 함께 진행한 생태체험 활동은 청소년들이 자연 속에서 협동심과 책임감을 기르고, 지속가능한 미래에 대해 고민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돕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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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이천센터, ‘색깔요정 컬러푸드 팽이 만들기’ 특별프로그램 진행
- 사진/이천시청 제공 경기도 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이천센터는 어린이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돕기 위해 체험관을 방문하는 단체 기관 어린이를 대상으로, 2026년 상시 특별프로그램인 ‘색깔요정 컬러푸드 팽이 만들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색깔요정 컬러푸드’를 주제로, 어린이가 빨강·주황·노랑·초록·보라 등 다양한 색의 채소·과일이 건강에 미치는 역할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컬러푸드 영양교육 이후 컬러푸드 팽이 만들기 체험 활동을 진행해 어린이의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흥미와 인식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장재권 센터장(청강문화산업대학교 교수)은 “컬러푸드는 어린이들의 성장에 도움을 주는 중요한 요소이며, 이번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이 건강한 식재료에 흥미를 느끼고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중심의 식생활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식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체험관은 ▲단체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개인은 평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체험이 가능하며, 체험관 누리집(http://www.icheonsafefood.com/) 또는 전화(031-636-7743)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문의 보건위생과 보건정책팀 ☎031-6190-7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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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이천센터, ‘색깔요정 컬러푸드 팽이 만들기’ 특별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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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점의 높은 공감대, 창전청소년센터-경희대 멘토링 '진로 시너지' 폭발
- 사진/창전청소년센터 제공 이천시청소년재단(이사장 김경희) 창전청소년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팀은 지난 26일부터 30일까지 경희대학교 재학생들과 함께한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주 서강대학교 대학생 진로 멘토링에 이어 한국장학재단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은 이번 프로그램은, ‘ECO 스마트컵: 로봇 축구 리그’를 주제로 경희대학교 전자공학전공 대학생 멘토들이 진행하고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40여명이 참여하였다. 아두이노 미니게임, AI 대 인간 분리수거 대결, 라인트레이서 자동차 제작, 축구 로봇 조별 리그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구성되어 청소년들의 환경과 과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창의력과 협동심을 키우는 시간을 제공하였다. 프로그램 종합 만족도는 4.7점으로 매우 높은 점수를 기록하였으며, 특히 5일 간의 프로그램 종료 후 대학생 멘토와의 소통 및 정서적 교감이 청소년들의 성장과 자기주도적 학습에 긍정적 영향을 주었다. 참여 청소년들은 환경 보호와 과학 기술에 대한 신선한 경험이 앞으로 진로 탐색과 자기계발에 커다란 동기가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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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점의 높은 공감대, 창전청소년센터-경희대 멘토링 '진로 시너지'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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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교육지원청,‘중학생활 점프 업! 기초튼튼 학습캠프’활동 마무리
- 사진/이천교육지원청 제공 이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은정)은 지난 1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관내 초등학교 6학년 졸업생 및 중학교 1학년 수료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5 중학생활 점프 업! 기초튼튼 학습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캠프는 학교급 전환 시기에 발생할 수 있는 기초학력 지원 공백을 최소화하고, 학생 맞춤형 기초학습 지원을 통해 중학교 과정의 학습 부진을 예방하고자 마련했다. 특히 이천기초학습지원센터 학습상담지원단과 학생을 1:3 이내의 소그룹으로 편성하여 개인별 진단에 따른 맞춤형 과정을 설계·운영함으로써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캠프 프로그램은 주요 교과인 언어와 수리 영역의 기초·기본 학습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집중력 향상 노하우, 시간 관리 방법, 중학교 친구 사귀기 등 학교생활 적응을 위한 실질적인 내용도 편성 운영했다. 이천교육지원청 김은정 교육장은 “학생의 성장 맥락에 맞춘 이번 캠프가 지속 가능한 배움의 기회를 보장하고 중학교 학습 부진율을 낮추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기초학력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에서 총 15시간의 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은 보다 탄탄한 기초 실력을 갖추고 새로운 학년을 맞이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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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교육지원청,‘중학생활 점프 업! 기초튼튼 학습캠프’활동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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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어린이도서관, ‘2026년 꿈꾸는 유아학교’ 운영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 어린이도서관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2020년생 유아를 대상으로 독서·체험 프로그램인 ‘2026년 꿈꾸는 유아학교’를 운영한다. ‘꿈꾸는 유아학교’는 초등학교 입학 전 학교에서 접하게 될 다양한 교과와 학교생활을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유아들의 원활한 학교생활 적응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프로그램은 누리과정에 부합하는 그림책을 활용한 놀이 중심 활동으로 운영되며, 독서 활동과 함께 안전교육, 인성교육 등 다양한 체험을 병행해 유아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2024년부터 매년 모집·운영되고 있으며, 전년도 모집 당시에는 접수 시작 후 단 7초 만에 마감될 만큼 높은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이번 모집은 2026년 1학기 과정으로, 3월 12일(목)부터 5월 28일(목)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4시 30분부터 6시까지 총 12회차로 운영된다. 참여자 모집은 2월 20일(금) 오전 10시부터 이천시통합도서관 누리집(https://www.icheonlib.go.kr)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유아들이 책과 친해지며 즐겁게 배우는 과정에서 학교생활을 자연스럽게 준비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아이들에게 친근하고 유익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문의 도서관과 어린이도서관팀 ☎031-644-4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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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어린이도서관, ‘2026년 꿈꾸는 유아학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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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6년 새해 고민 극복을 위한 청소년동반자 찾아가는 상담’운영
- 사진/이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제공 이천시청소년재단(이사장 김경희)의 이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6년 새해를 맞아 학년 전환과 새로운 환경 변화를 앞두고 학습, 진로, 대인관계, 성격 등 고민이 있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2026년 청소년동반자 찾아가는 상담’을 운영하고 있다. 새해는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목표와 기대를 주는 시기이지만, 동시에 학년 진급과 진로에 대한 고민, 대인관계 변화 등으로 불안과 스트레스가 증가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특히 방학 기간 동안 누적된 정서적 어려움이 충분히 해소되지 않을 경우, 이후 학업과 일상생활 적응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이 시기의 선제적인 정서 지원이 중요하다. 일시적인 긴장이나 불안은 자연스러운 반응이지만, 이러한 상태가 지속될 경우 두통이나 복통과 같은 신체 증상, 무기력감, 수면장애, 등교거부 등으로 나타날 수 있다. 더 나아가 자존감 저하와 학업 효율성 감소로 이어질 수 있어 조기 발견과 지속적인 상담 지원이 필요하다. 이에 이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동반자 상담을 통해 청소년 개개인의 상황과 정서 상태를 면밀히 살피고, 필요에 따라 맞춤형 상담 연계와 지속적인 정서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청소년들이 새해와 새출발의 시기를 보다 안정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김유정 이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청소년들이 새해를 맞아 겪는 다양한 고민과 불안을 혼자 감당하지 않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청소년동반자 찾아가는 상담]을 비롯해 다양한 성장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정기적인 상담 사례 수퍼비전을 통해 상담사의 전문성을 강화함으로써 청소년들에게 보다 질 높은 심리·정서적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정서적 안정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 전문상담기관으로 지역 청소년들에게 심리·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고 있으며, 개인상담, 심리검사, 성장지원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천 관내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전화 신청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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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6년 새해 고민 극복을 위한 청소년동반자 찾아가는 상담’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