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17(화)

뉴스
Home >  뉴스  >  종교

실시간뉴스
  • 신천지예수교회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다는 것은…”
    [정남수 기자]=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가 천국에 들어가기 위한 조건인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는 것이 무엇인지 그 실상을 16일 공개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이날 '구약 신약 장별 계시 증거' 온라인 세미나를 진행, '태초의 말씀과 거듭남'을 주제로 이같은 내용을 전했다. 이날 강의는 신천지예수교 요한지파 왕십리교회 신동문 담임강사가 맡았다.   신 강사는 먼저 '태초의 말씀'에 대해 "태초의 말씀은 하나님"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말씀 안에는 창조의 능력이 있어 만물도 사람의 심령도 이 말씀으로 창조하셨다. 하나님은 창조력이 있으셔서 예언하시고 그 예언하신 것을 반드시 이루신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존재인 마귀에 대해서는 "마귀는 본래 피조물이었으므로 창조력이 없고 예언도 못하고 성취도 없다"고 부연했다.   신 강사는 "(태초의) 말씀 안에 생명이 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하셨다"며 "그러므로 말씀이 있는 곳에 하나님이 함께하시며 말씀이 없으면 하나님도 생명도 없는 것이다. 그리고 이 말씀을 따라가는 것이 곧 하나님을 따라가는 것이며, 말씀을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자가 천국에 들어간다고 하는 말씀에 대해서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거듭남은 영의 거듭남을 말하는 것"이라며 "육적인 물과 씨가 아닌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듭나는 것이며, 하나님의 씨인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듭난 자에게 성령이 함께하시므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하신 것"이라고 단언했다.   이어 "그러므로 생명이 되는 계시 말씀은 육에 속한 사람들을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게 하며 하나님의 성령을 받게 해준다"며 "계시록이 성취되는 주 재림 때에 천국 백성이 되기 위해서는 신약에 약속의 목자 이긴 자 새 요한을 만나 신약을 이룬 계시의 말씀 곧 계시록 22장에 생명수 말씀을 듣고 깨달아 거듭나야 한다"고 말했다.    신 강사는 "지상 사람들은 누구나 다 범죄자 아담의 유전자로 난 죄인들이다. 성경에 말씀하신 바와 같이 하나님의 씨로 다시 나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며 "하나님께서는 이 일을 위해 구약에서부터 하나님의 씨를 뿌릴 것을 예언하셨고, 초림 예수님을 통해 약속하신 씨를 뿌리게 하셨고, 오늘날 하나님의 씨로 난 익은 곡식을 추수하여 인치시고 하나님의 새 나라 새 민족 12지파를 창조하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 새 나라 새 민족이 곧 신천지 12지파다. 이들은 하나님의 씨로 거듭난 하나님의 아들들로써 이들만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오늘날 계시록 성취 때인 이때에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뜻대로 신앙을 해야 한다. 하나님의 씨인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하고, 하나님의 씨로 나서 추수되어 가야 하고, 그리고 인맞아야 하며 하나님의 새 나라 새 민족 12지파 생명책에 등록되어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신앙"이라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신천지예수교회 무료 성경교육센터인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중등과정에 해당하는 내용이다. 작년 10월부터 공개한 요한계시록 세미나와 천국 비밀 비유와 실상 세미나에 이어 전 교육과정이 온라인에 공개되는 것이다.   이번 중등과정 세미나에서는 신·구약의 중요 장들을 통해 하나님이 이루려고 했던 목적과 오늘날 구원의 방법 등에 대해 획기적으로 증거 받을 수 있다.   중등과정 세미나는 오는 6월 27일까지 매주 월, 목요일 오전 10시 공식 유튜브 채널(https://bit.ly/SCJyoutube)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뉴스
    • 종교
    • 개신교
    2022-05-16
  • 신천지, 대한적십자사에 헌혈증서 3만1천여장, 기부권 1억1천여만원 전달
    [정남수 기자]=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지난달 18일부터 1일까지 2주간 단체 헌혈을 마치고 대한적십자사에 헌혈증서 31,528장, 112,802,000원 상당 헌혈기부권을 전달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9일 서울남부혈액원에서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와 헌혈증서 및 기부권 전달식을 갖고 2주간 헌혈 캠페인을 통해 모은 헌혈증서와 헌혈 기부권 일체 및 성도들이 그동안 헌혈에 참여하면서 모은 헌혈증서를 더해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신천지예수교 총회본부 양진숙 봉사교통부장과 혈액관리본부 조남선 본부장 및 양측 관계자가 참석했다.   조남선 혈액관리본부장은 “코로나19 오미크론 영향이 정점에 이르렀을 때 신천지예수교회에서 단체헌혈에 나서주셔서 혈액수급에 있어 가뭄에 단비와도 같았다. 정말 감사드린다”며 “3일 만에 6천 명을 달성하고도 이어서 참여해주셔서 놀랐다. 성도님들께서 헌혈을 통해 생명을 구한다는 의식이 있으셨기에 열심히 하셨다고 생각한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달 18일부터 1일까지 2주간 진행한 헌혈 캠페인에서 총 27,175명이 참여, 18,628명이 헌혈을 완료해 단일단체, 최단기간 최대규모를 기록하며 혈액수급난을 해소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혈액관리본부 관계자는 “신천지예수교회가 생명나눔 운동에 정말 큰 일을 해주셨다. 이같은 규모는 1개 군단이 1년에 걸쳐 헌혈한 사례와 견줄 수 있다”며 “18,628명이라는 헌혈 인원은 우리나라에서 하루에 필요로 하는 헌혈인원 5,400명의 4배에 근접한 인원으로 코로나19로 인한 혈액수급 위기상황 극복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 2020년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해 성도들이 단체 혈장 공여를 완료한 데 이어 이번에도 혈액 수급 위기상황 속에서 전국 규모 단체 헌혈에 동참해주신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한 헌혈증서는 수술 또는 치료과정에서 수혈 받은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지원되고 헌혈기부권도 사회에 꼭 필요한 기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의학이 많이 발달했지만 여전히 혈액은 인공적으로 만들 수 없고 헌혈은 사람만이 할 수 있다. 국가적으로 혈액수급난을 겪고 있다는 말에 한 걸음에 달려와준 성도들께 감사를 전하며, 부지런히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는 신앙을 하겠다”며 “이번에 전달된 헌혈증서와 헌혈기부권이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되어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 2020년 백신과 치료제가 없었던 코로나19 초기 당시 질병관리청의 요청으로 3차례에 걸쳐 총 6천명이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한 혈장공여에 참여했다. 당시 코로나19 후유증과 정신적으로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전 성도가 발벗고 나서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주목을 받은 바 있다.
    • 뉴스
    • 종교
    • 개신교
    2022-05-10
  • 신천지 요한지파 단체 헌혈 2359명 완료
    [정남수 기자]=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의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국가적 혈액 수급난을 해소하기 위해 단체 헌혈 캠페인 '생명 ON'을 진행한 가운데, 신천지 요한지파에서 2천300여 명의 성도가 헌혈을 완료한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경기 남부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신천지 요한지파 내 11개 교회(과천·강동·성남·수원·안산·수지·평택·이천·왕십리·하남·동탄)는 지난달 18일부터 1일까지 각 지역 헌혈의집과 헌혈 차를 이용해 단체 헌혈을 진행했다.   신천지 요한지파에 따르면 이번 단체 헌혈에 총 3천536명이 참여, 2천359명이 헌혈을 완료했다.   이번 단체 헌혈에는 생애 첫 헌혈자부터 대한적십자사가 수여하는 헌혈유공장 수상자, 가족 단위 참여자까지 다양한 성도들이 팔을 걷어붙였다. 헌혈에 참여하기 위해 식단조절 등 건강관리부터 직장 연차휴가를 사용한 성도들도 있었다.   생애 첫 헌혈자 평택교회 조한빛 성도는 “헌혈 봉사는 이번이 처음인데 좋은 곳에 쓰인다고 하니 기쁜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혹여 건강이 안 좋아 참여하지 못하게 될까 봐 몇 주 전부터 건강관리에 더 신경 쓰며 준비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꼭 동참하고 싶다”고 말했다.   신천지 요한지파 내 최다헌혈자인 수원교회 김규남 성도는 “한 번의 헌혈로 한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마음으로 계속하고 있다”며 “체력이 허락된다면 300회 이상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그는 현재까지 224회 헌혈에 참여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2주간 단체 헌혈을 통해 모은 헌혈증과 헌혈 기부권 모두 오는 9일 대한적십자사에 기증한다. 헌혈 기부권은 헌혈 후 기념품을 받는 대신 그 금액만큼 기부하는 제도로 대한적십자사에서 추진하고 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헌혈에 참여한 성도들에게 이를 선택할 수 있게 했다. 지금까지 모인 기부권은 1억 상당 금액이다.    신천지 요한지파 관계자는 “국가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마음 모아주신 성도님들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사회 곳곳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천지예수교회는 이번 단체 헌혈에 당초 예상 인원 6천 명을 훌쩍 넘어선 1만8천478명의 성도가 단체 헌혈을 완료했다고 알렸다. 단체 헌혈에 참여한 총 인원은 2만7천26명이다.
    • 뉴스
    • 종교
    • 개신교
    2022-05-03
  • 신천지예수교회, 2주간 단체헌혈 1만8천여 명 완료
    ▶ 혈액관리본부, 코로나19로 혈액량 급감 이후 안정량 확보 안도 ▶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단체 혈장공여 이어 국가위기 상황마다 도움 [정남수 기자]=국가적인 혈액 부족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달 18일부터 1일까지 2주간 단체 헌혈에 나선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당초 예상 인원 6천 명을 훌쩍 넘어선 1만8천478명의 성도가 단체헌혈을 완료했다. 단체헌혈에 참여한 총 인원은 2만7천26명이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 따르면 1만 8천여 명의 헌혈은 혈액보유량 3.5일분에 해당하는 것으로, (혈액보유량 1일분은 전국 의료기관이 하루에 사용하는 평균 혈액양으로 1일 5,029개분) 이번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들의 자발적인 헌혈로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올해 초부터 지속된 국가적 혈액 수급난이 일거에 해소됐다.   실제로 신천지예수교회가 단체헌혈을 시작하기 전 국내 혈액 보유량은 3일분을 조금 넘기는데 그쳐 적정 보유량 5일분에 크게 모자라 혈액 수급에 비상이 걸린 상태였다. 신천지예수교회가 단체 헌혈을 마친 1일 기준 국내 혈액 보유량은 5.9일분으로 급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단체헌혈 참여 넘어선 ‘혈액수급난 해소’를 목표로 신천지예수교회는 이번 단체 헌혈을 단순히 참여하는데 그치지 않고 코로나19 오미크론 확산 사태로 심각해진 대한민국의 혈액부족 사태를 해결하자는 목표로 시작했다.   그러나 코로나19 오미크론 대유행 상황이라 완치 후 1개월이 지나야 헌혈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 확진 이후 건강상태나 개인 컨디션 등을 고려했을 때 얼마나 가능할지 예측이 불가능해 당초 1일 사용 혈액량을 초과한 6천 명분을 목표로 진행했다.   전국 신천지예수교회는 평균 40퍼센트 부적격자 발생을 감안해 헌혈 가능 인원을 모으기 위해 최대한 성도들에게 헌혈을 장려했고, 그 결과 단체헌혈 첫날인 지난달 18일 이미 3천여 명이 헌혈 현장에 다녀가 2천 명이 실제 헌혈을 한 것을 시작으로 신천지예수교회는 단 3일 만에 6천 명의 목표치를 달성했다.   하지만 성도들은 아직 국가적 혈액부족 사태가 해결되지 않았다는 소식을 듣고 자발적으로 헌혈 현장으로 달려갔다. 그뿐 아니라 이 소식을 들은 신천지예수교회 성도와 그 가족까지 이번 단체 헌혈에 동참해 2주 만에 1만 8천478명 헌혈이란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기적을 이뤄낸 것이다.   이같은 모습은 지난 2020년 백신과 치료제가 없었던 코로나19 초기 당시 질병관리청의 요청으로 3차례에 걸쳐 총 6천명이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한 혈장공여에 참여한 것과 맥을 같이 한다. 당시에도 코로나19 후유증과 정신적으로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전 성도가 발벗고 나서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주목을 받았다. 교회 사역자부터 나서 500회 이상 헌혈자에서 최초 헌혈자까지 성도들의 자발적 동참과 헌혈 캠페인 장려를 위해 단체 헌혈 첫째 날 총회 본부를 비롯한 전국 74개 교회 중진 등 사역자들이 앞장 서 헌혈에 나선 것이 많은 성도들을 자발적으로 헌혈 현장으로 이끈 계기를 만들었다는 평가다.   이번 단체헌혈에는 최다 헌혈자에서 최초 헌혈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성도들이 마음을 모았다. 이번 단체헌혈에 참여한 100회 이상 헌혈 성도는 16명이고, 이중 최다 헌혈자는 울산교회 최병혁 성도로 현재까지 538회 참여해 혈액관리본부 명예의 전당에 오르기도 했다. 또 국가적 위기라는 소식을 듣고 생애 최초로 헌혈에 참여한 20대 청년들과 부녀들도 다수가 참여했다.   헌혈증과 헌혈 기부권 모두 기증 신천지예수교회는 2주간 단체헌혈을 통해 모은 헌혈증과 헌혈 기부권 모두 오는 9일 대한적십자사에 기증할 예정이다. 헌혈 기부권이란 헌혈 후 기념품을 받는 대신 그 금액만큼 기부하는 제도로 대한적십자사에서 추진하고 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헌혈에 참여한 성도들에게 이를 선택할 수 있게 했고 지금까지 모인 기부권은 1억 상당 금액이다.   혈액원 관계자는 “신천지예수교회에서 많은 성도들이 참여해 부족한 혈액 수급을 채워주고 있다. 일일 평균 목표치에 충분히 도달하고 있는데 이렇게 하는 단체가 없다”며 “특히 인상적이었던 것은 헌혈 지원자 중에 부적격자들이 있을 것을 감안해 적격자의 2배 인원을 모으려고 한다는 점이다. 저희와 함께 노력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 한 관계자는 “지난 2020년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해 6천 명의 성도들이 나서 단체 혈장 공여를 했을 때도 깊은 감동을 받았다. 국가 위기 상황 때마다 발벗고 나서준 신천지예수교회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모든 성도가 한마음으로 참여한 헌혈이었기에 더욱 뜻깊다. 국가적으로 혈액수급난을 겪고 있다는 말에 한 걸음에 달려와준 성도들께 감사함을 전하며, 부지런히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는 신앙을 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종교
    • 개신교
    2022-05-02
  • 헌혈 3일 만에 6천 명분 달성한 신천지, 이천교회도 동참
    [정남수 기자]=심각한 혈액부족 사태 소식을 듣고 전국적으로 헌혈봉사에 나선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단 3일 만에 목표했던 6천 명분의 헌혈을 달성했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 18일부터 시작된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들의 헌혈봉사에서 첫날 2천여 명이 헌혈을 마친 것을 시작으로 3일 만인 20일 당초 목표했던 6천 명 이상이 헌혈을 마쳤다. 신천지예수교회는 목표량이 달성됐지만 예정대로 이달 말까지 헌혈 봉사를 진행해 혈액 부족 사태 해결에 최대한 도움을 준다는 계획이다.   이 가운데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이천교회가 21일 경기 이천시 설봉공원에서 단체 헌혈을 실시했다. 이날 헌혈에 참여한 이천교회 한 성도는 "혈액수급난이라는 건 알았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막상 헌혈에 참여하지 못했는데, 교회에서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시고 독려해주셔서 감사하다"며 "헌혈증과 기부권도 기부하기로 했는데, 더 많은 곳에 생명의 손길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천지 이천교회 관계자는 "6천 명분의 헌혈은 전국 평균 하루 헌혈량 5천400명분을 훌쩍 넘어서는 것으로, 단일 단체가 단기간에 이뤄낸 헌혈량으로는 초유의 사례다. 적극적으로 헌혈 봉사에 나선 성도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 뉴스
    • 종교
    • 개신교
    2022-04-22
  • 신천지예수교회, 혈액수급비상사태 극복 위해 단체 헌혈 나선다
    ▶ 전국 신천지예수교회 성도 나서 6천명 분 헌혈 예정 ▶ 혈액관리본부 “혈액수급 위기 상황에서 단체 헌혈 깊은 감사” [정남수 기자]=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국가적 혈액 수급 위기를 극복하고자 전국적으로 단체헌혈을 진행한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 따르면 혈액 보유량은 현재(13일 기준) 적정 혈액 보유량 5일에 미치지 못하는 3.4일분으로, 혈액수급위기 ‘주의’ 단계에 근접한 상태다. 혈액은 일평균 5일분 이상을 비축해야 안정적인 의료 활동이 가능하다.   이같은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신천지예수교회는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와 논의하고 오는 18일부터 30일까지 전국 74개 교회에서 각 도시별 혈액원 및 헌혈 버스를 이용해 헌혈 캠페인 ‘생명 ON’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총회본부 및 12지파 중진 사명자, 교역자 등을 우선으로 참여하고 성도 중 건강이 양호한 헌혈 가능자를 선별해 총 6천명 분의 혈액을 확보하겠다는 것이 목표다. 헌혈 후에는 기부권과 헌혈증 기부도 예정되어 있다.   이는 우리나라 하루에 필요한 헌혈 인원 5천 400명을 크게 넘어서는 양으로 헌혈 완료 후 적정 혈액 보유량인 5일분을 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적십자사 관계자는 “지난 2020년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해 성도들이 단체 혈장 공여에 참여한데 이어 최근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국가 수준의 혈액수급 위기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 다시 전국 규모의 헌혈캠페인 추진을 결정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신천지예수교회 측은 “코로나19로 헌혈 참여가 줄어 생명이 위태로운 수술 환자 조차 수혈받지 못해 지정헌혈을 호소하는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고 위기 극복에 보탬이 되고자 단체 헌혈을 진행하게 됐다”며 “헌혈은 생명을 나누는 가장 가치있는 봉사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 종교인으로서 나서서 해야할 일”이라고 말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 2020년에도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해 6천 명이 단체 혈장 공여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이 혈장은 그동안 치료제 개발과 바이러스 연구를 위해 활용되어 왔고 현재는 코로나19 국내 개발 백신의 임상시험용 국가표준물질의 개발과 보급을 위해 활용된다. 이 외에도 태안반도 기름유출 복구 봉사, 세월호 지원 봉사, 포항 지진피해 복구 봉사, 경북 강원 산불 피해 지원 등 국가적 위기때 마다 앞장서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 뉴스
    • 종교
    • 개신교
    2022-04-14

실시간 종교 기사

  • 신천지예수교회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다는 것은…”
    [정남수 기자]=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가 천국에 들어가기 위한 조건인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는 것이 무엇인지 그 실상을 16일 공개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이날 '구약 신약 장별 계시 증거' 온라인 세미나를 진행, '태초의 말씀과 거듭남'을 주제로 이같은 내용을 전했다. 이날 강의는 신천지예수교 요한지파 왕십리교회 신동문 담임강사가 맡았다.   신 강사는 먼저 '태초의 말씀'에 대해 "태초의 말씀은 하나님"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말씀 안에는 창조의 능력이 있어 만물도 사람의 심령도 이 말씀으로 창조하셨다. 하나님은 창조력이 있으셔서 예언하시고 그 예언하신 것을 반드시 이루신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존재인 마귀에 대해서는 "마귀는 본래 피조물이었으므로 창조력이 없고 예언도 못하고 성취도 없다"고 부연했다.   신 강사는 "(태초의) 말씀 안에 생명이 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하셨다"며 "그러므로 말씀이 있는 곳에 하나님이 함께하시며 말씀이 없으면 하나님도 생명도 없는 것이다. 그리고 이 말씀을 따라가는 것이 곧 하나님을 따라가는 것이며, 말씀을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자가 천국에 들어간다고 하는 말씀에 대해서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거듭남은 영의 거듭남을 말하는 것"이라며 "육적인 물과 씨가 아닌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듭나는 것이며, 하나님의 씨인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듭난 자에게 성령이 함께하시므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하신 것"이라고 단언했다.   이어 "그러므로 생명이 되는 계시 말씀은 육에 속한 사람들을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게 하며 하나님의 성령을 받게 해준다"며 "계시록이 성취되는 주 재림 때에 천국 백성이 되기 위해서는 신약에 약속의 목자 이긴 자 새 요한을 만나 신약을 이룬 계시의 말씀 곧 계시록 22장에 생명수 말씀을 듣고 깨달아 거듭나야 한다"고 말했다.    신 강사는 "지상 사람들은 누구나 다 범죄자 아담의 유전자로 난 죄인들이다. 성경에 말씀하신 바와 같이 하나님의 씨로 다시 나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며 "하나님께서는 이 일을 위해 구약에서부터 하나님의 씨를 뿌릴 것을 예언하셨고, 초림 예수님을 통해 약속하신 씨를 뿌리게 하셨고, 오늘날 하나님의 씨로 난 익은 곡식을 추수하여 인치시고 하나님의 새 나라 새 민족 12지파를 창조하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 새 나라 새 민족이 곧 신천지 12지파다. 이들은 하나님의 씨로 거듭난 하나님의 아들들로써 이들만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오늘날 계시록 성취 때인 이때에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뜻대로 신앙을 해야 한다. 하나님의 씨인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하고, 하나님의 씨로 나서 추수되어 가야 하고, 그리고 인맞아야 하며 하나님의 새 나라 새 민족 12지파 생명책에 등록되어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신앙"이라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신천지예수교회 무료 성경교육센터인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중등과정에 해당하는 내용이다. 작년 10월부터 공개한 요한계시록 세미나와 천국 비밀 비유와 실상 세미나에 이어 전 교육과정이 온라인에 공개되는 것이다.   이번 중등과정 세미나에서는 신·구약의 중요 장들을 통해 하나님이 이루려고 했던 목적과 오늘날 구원의 방법 등에 대해 획기적으로 증거 받을 수 있다.   중등과정 세미나는 오는 6월 27일까지 매주 월, 목요일 오전 10시 공식 유튜브 채널(https://bit.ly/SCJyoutube)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뉴스
    • 종교
    • 개신교
    2022-05-16
  • 신천지, 대한적십자사에 헌혈증서 3만1천여장, 기부권 1억1천여만원 전달
    [정남수 기자]=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지난달 18일부터 1일까지 2주간 단체 헌혈을 마치고 대한적십자사에 헌혈증서 31,528장, 112,802,000원 상당 헌혈기부권을 전달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9일 서울남부혈액원에서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와 헌혈증서 및 기부권 전달식을 갖고 2주간 헌혈 캠페인을 통해 모은 헌혈증서와 헌혈 기부권 일체 및 성도들이 그동안 헌혈에 참여하면서 모은 헌혈증서를 더해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신천지예수교 총회본부 양진숙 봉사교통부장과 혈액관리본부 조남선 본부장 및 양측 관계자가 참석했다.   조남선 혈액관리본부장은 “코로나19 오미크론 영향이 정점에 이르렀을 때 신천지예수교회에서 단체헌혈에 나서주셔서 혈액수급에 있어 가뭄에 단비와도 같았다. 정말 감사드린다”며 “3일 만에 6천 명을 달성하고도 이어서 참여해주셔서 놀랐다. 성도님들께서 헌혈을 통해 생명을 구한다는 의식이 있으셨기에 열심히 하셨다고 생각한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달 18일부터 1일까지 2주간 진행한 헌혈 캠페인에서 총 27,175명이 참여, 18,628명이 헌혈을 완료해 단일단체, 최단기간 최대규모를 기록하며 혈액수급난을 해소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혈액관리본부 관계자는 “신천지예수교회가 생명나눔 운동에 정말 큰 일을 해주셨다. 이같은 규모는 1개 군단이 1년에 걸쳐 헌혈한 사례와 견줄 수 있다”며 “18,628명이라는 헌혈 인원은 우리나라에서 하루에 필요로 하는 헌혈인원 5,400명의 4배에 근접한 인원으로 코로나19로 인한 혈액수급 위기상황 극복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 2020년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해 성도들이 단체 혈장 공여를 완료한 데 이어 이번에도 혈액 수급 위기상황 속에서 전국 규모 단체 헌혈에 동참해주신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한 헌혈증서는 수술 또는 치료과정에서 수혈 받은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지원되고 헌혈기부권도 사회에 꼭 필요한 기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의학이 많이 발달했지만 여전히 혈액은 인공적으로 만들 수 없고 헌혈은 사람만이 할 수 있다. 국가적으로 혈액수급난을 겪고 있다는 말에 한 걸음에 달려와준 성도들께 감사를 전하며, 부지런히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는 신앙을 하겠다”며 “이번에 전달된 헌혈증서와 헌혈기부권이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되어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 2020년 백신과 치료제가 없었던 코로나19 초기 당시 질병관리청의 요청으로 3차례에 걸쳐 총 6천명이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한 혈장공여에 참여했다. 당시 코로나19 후유증과 정신적으로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전 성도가 발벗고 나서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주목을 받은 바 있다.
    • 뉴스
    • 종교
    • 개신교
    2022-05-10
  • 신천지 요한지파 단체 헌혈 2359명 완료
    [정남수 기자]=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의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국가적 혈액 수급난을 해소하기 위해 단체 헌혈 캠페인 '생명 ON'을 진행한 가운데, 신천지 요한지파에서 2천300여 명의 성도가 헌혈을 완료한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경기 남부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신천지 요한지파 내 11개 교회(과천·강동·성남·수원·안산·수지·평택·이천·왕십리·하남·동탄)는 지난달 18일부터 1일까지 각 지역 헌혈의집과 헌혈 차를 이용해 단체 헌혈을 진행했다.   신천지 요한지파에 따르면 이번 단체 헌혈에 총 3천536명이 참여, 2천359명이 헌혈을 완료했다.   이번 단체 헌혈에는 생애 첫 헌혈자부터 대한적십자사가 수여하는 헌혈유공장 수상자, 가족 단위 참여자까지 다양한 성도들이 팔을 걷어붙였다. 헌혈에 참여하기 위해 식단조절 등 건강관리부터 직장 연차휴가를 사용한 성도들도 있었다.   생애 첫 헌혈자 평택교회 조한빛 성도는 “헌혈 봉사는 이번이 처음인데 좋은 곳에 쓰인다고 하니 기쁜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혹여 건강이 안 좋아 참여하지 못하게 될까 봐 몇 주 전부터 건강관리에 더 신경 쓰며 준비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꼭 동참하고 싶다”고 말했다.   신천지 요한지파 내 최다헌혈자인 수원교회 김규남 성도는 “한 번의 헌혈로 한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마음으로 계속하고 있다”며 “체력이 허락된다면 300회 이상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그는 현재까지 224회 헌혈에 참여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2주간 단체 헌혈을 통해 모은 헌혈증과 헌혈 기부권 모두 오는 9일 대한적십자사에 기증한다. 헌혈 기부권은 헌혈 후 기념품을 받는 대신 그 금액만큼 기부하는 제도로 대한적십자사에서 추진하고 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헌혈에 참여한 성도들에게 이를 선택할 수 있게 했다. 지금까지 모인 기부권은 1억 상당 금액이다.    신천지 요한지파 관계자는 “국가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마음 모아주신 성도님들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사회 곳곳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천지예수교회는 이번 단체 헌혈에 당초 예상 인원 6천 명을 훌쩍 넘어선 1만8천478명의 성도가 단체 헌혈을 완료했다고 알렸다. 단체 헌혈에 참여한 총 인원은 2만7천26명이다.
    • 뉴스
    • 종교
    • 개신교
    2022-05-03
  • 신천지예수교회, 2주간 단체헌혈 1만8천여 명 완료
    ▶ 혈액관리본부, 코로나19로 혈액량 급감 이후 안정량 확보 안도 ▶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단체 혈장공여 이어 국가위기 상황마다 도움 [정남수 기자]=국가적인 혈액 부족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달 18일부터 1일까지 2주간 단체 헌혈에 나선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당초 예상 인원 6천 명을 훌쩍 넘어선 1만8천478명의 성도가 단체헌혈을 완료했다. 단체헌혈에 참여한 총 인원은 2만7천26명이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 따르면 1만 8천여 명의 헌혈은 혈액보유량 3.5일분에 해당하는 것으로, (혈액보유량 1일분은 전국 의료기관이 하루에 사용하는 평균 혈액양으로 1일 5,029개분) 이번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들의 자발적인 헌혈로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올해 초부터 지속된 국가적 혈액 수급난이 일거에 해소됐다.   실제로 신천지예수교회가 단체헌혈을 시작하기 전 국내 혈액 보유량은 3일분을 조금 넘기는데 그쳐 적정 보유량 5일분에 크게 모자라 혈액 수급에 비상이 걸린 상태였다. 신천지예수교회가 단체 헌혈을 마친 1일 기준 국내 혈액 보유량은 5.9일분으로 급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단체헌혈 참여 넘어선 ‘혈액수급난 해소’를 목표로 신천지예수교회는 이번 단체 헌혈을 단순히 참여하는데 그치지 않고 코로나19 오미크론 확산 사태로 심각해진 대한민국의 혈액부족 사태를 해결하자는 목표로 시작했다.   그러나 코로나19 오미크론 대유행 상황이라 완치 후 1개월이 지나야 헌혈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 확진 이후 건강상태나 개인 컨디션 등을 고려했을 때 얼마나 가능할지 예측이 불가능해 당초 1일 사용 혈액량을 초과한 6천 명분을 목표로 진행했다.   전국 신천지예수교회는 평균 40퍼센트 부적격자 발생을 감안해 헌혈 가능 인원을 모으기 위해 최대한 성도들에게 헌혈을 장려했고, 그 결과 단체헌혈 첫날인 지난달 18일 이미 3천여 명이 헌혈 현장에 다녀가 2천 명이 실제 헌혈을 한 것을 시작으로 신천지예수교회는 단 3일 만에 6천 명의 목표치를 달성했다.   하지만 성도들은 아직 국가적 혈액부족 사태가 해결되지 않았다는 소식을 듣고 자발적으로 헌혈 현장으로 달려갔다. 그뿐 아니라 이 소식을 들은 신천지예수교회 성도와 그 가족까지 이번 단체 헌혈에 동참해 2주 만에 1만 8천478명 헌혈이란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기적을 이뤄낸 것이다.   이같은 모습은 지난 2020년 백신과 치료제가 없었던 코로나19 초기 당시 질병관리청의 요청으로 3차례에 걸쳐 총 6천명이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한 혈장공여에 참여한 것과 맥을 같이 한다. 당시에도 코로나19 후유증과 정신적으로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전 성도가 발벗고 나서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주목을 받았다. 교회 사역자부터 나서 500회 이상 헌혈자에서 최초 헌혈자까지 성도들의 자발적 동참과 헌혈 캠페인 장려를 위해 단체 헌혈 첫째 날 총회 본부를 비롯한 전국 74개 교회 중진 등 사역자들이 앞장 서 헌혈에 나선 것이 많은 성도들을 자발적으로 헌혈 현장으로 이끈 계기를 만들었다는 평가다.   이번 단체헌혈에는 최다 헌혈자에서 최초 헌혈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성도들이 마음을 모았다. 이번 단체헌혈에 참여한 100회 이상 헌혈 성도는 16명이고, 이중 최다 헌혈자는 울산교회 최병혁 성도로 현재까지 538회 참여해 혈액관리본부 명예의 전당에 오르기도 했다. 또 국가적 위기라는 소식을 듣고 생애 최초로 헌혈에 참여한 20대 청년들과 부녀들도 다수가 참여했다.   헌혈증과 헌혈 기부권 모두 기증 신천지예수교회는 2주간 단체헌혈을 통해 모은 헌혈증과 헌혈 기부권 모두 오는 9일 대한적십자사에 기증할 예정이다. 헌혈 기부권이란 헌혈 후 기념품을 받는 대신 그 금액만큼 기부하는 제도로 대한적십자사에서 추진하고 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헌혈에 참여한 성도들에게 이를 선택할 수 있게 했고 지금까지 모인 기부권은 1억 상당 금액이다.   혈액원 관계자는 “신천지예수교회에서 많은 성도들이 참여해 부족한 혈액 수급을 채워주고 있다. 일일 평균 목표치에 충분히 도달하고 있는데 이렇게 하는 단체가 없다”며 “특히 인상적이었던 것은 헌혈 지원자 중에 부적격자들이 있을 것을 감안해 적격자의 2배 인원을 모으려고 한다는 점이다. 저희와 함께 노력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 한 관계자는 “지난 2020년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해 6천 명의 성도들이 나서 단체 혈장 공여를 했을 때도 깊은 감동을 받았다. 국가 위기 상황 때마다 발벗고 나서준 신천지예수교회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모든 성도가 한마음으로 참여한 헌혈이었기에 더욱 뜻깊다. 국가적으로 혈액수급난을 겪고 있다는 말에 한 걸음에 달려와준 성도들께 감사함을 전하며, 부지런히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는 신앙을 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종교
    • 개신교
    2022-05-02
  • 헌혈 3일 만에 6천 명분 달성한 신천지, 이천교회도 동참
    [정남수 기자]=심각한 혈액부족 사태 소식을 듣고 전국적으로 헌혈봉사에 나선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단 3일 만에 목표했던 6천 명분의 헌혈을 달성했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 18일부터 시작된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들의 헌혈봉사에서 첫날 2천여 명이 헌혈을 마친 것을 시작으로 3일 만인 20일 당초 목표했던 6천 명 이상이 헌혈을 마쳤다. 신천지예수교회는 목표량이 달성됐지만 예정대로 이달 말까지 헌혈 봉사를 진행해 혈액 부족 사태 해결에 최대한 도움을 준다는 계획이다.   이 가운데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이천교회가 21일 경기 이천시 설봉공원에서 단체 헌혈을 실시했다. 이날 헌혈에 참여한 이천교회 한 성도는 "혈액수급난이라는 건 알았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막상 헌혈에 참여하지 못했는데, 교회에서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시고 독려해주셔서 감사하다"며 "헌혈증과 기부권도 기부하기로 했는데, 더 많은 곳에 생명의 손길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천지 이천교회 관계자는 "6천 명분의 헌혈은 전국 평균 하루 헌혈량 5천400명분을 훌쩍 넘어서는 것으로, 단일 단체가 단기간에 이뤄낸 헌혈량으로는 초유의 사례다. 적극적으로 헌혈 봉사에 나선 성도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 뉴스
    • 종교
    • 개신교
    2022-04-22
  • 신천지예수교회, 혈액수급비상사태 극복 위해 단체 헌혈 나선다
    ▶ 전국 신천지예수교회 성도 나서 6천명 분 헌혈 예정 ▶ 혈액관리본부 “혈액수급 위기 상황에서 단체 헌혈 깊은 감사” [정남수 기자]=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국가적 혈액 수급 위기를 극복하고자 전국적으로 단체헌혈을 진행한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 따르면 혈액 보유량은 현재(13일 기준) 적정 혈액 보유량 5일에 미치지 못하는 3.4일분으로, 혈액수급위기 ‘주의’ 단계에 근접한 상태다. 혈액은 일평균 5일분 이상을 비축해야 안정적인 의료 활동이 가능하다.   이같은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신천지예수교회는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와 논의하고 오는 18일부터 30일까지 전국 74개 교회에서 각 도시별 혈액원 및 헌혈 버스를 이용해 헌혈 캠페인 ‘생명 ON’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총회본부 및 12지파 중진 사명자, 교역자 등을 우선으로 참여하고 성도 중 건강이 양호한 헌혈 가능자를 선별해 총 6천명 분의 혈액을 확보하겠다는 것이 목표다. 헌혈 후에는 기부권과 헌혈증 기부도 예정되어 있다.   이는 우리나라 하루에 필요한 헌혈 인원 5천 400명을 크게 넘어서는 양으로 헌혈 완료 후 적정 혈액 보유량인 5일분을 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적십자사 관계자는 “지난 2020년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해 성도들이 단체 혈장 공여에 참여한데 이어 최근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국가 수준의 혈액수급 위기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 다시 전국 규모의 헌혈캠페인 추진을 결정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신천지예수교회 측은 “코로나19로 헌혈 참여가 줄어 생명이 위태로운 수술 환자 조차 수혈받지 못해 지정헌혈을 호소하는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고 위기 극복에 보탬이 되고자 단체 헌혈을 진행하게 됐다”며 “헌혈은 생명을 나누는 가장 가치있는 봉사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 종교인으로서 나서서 해야할 일”이라고 말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 2020년에도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해 6천 명이 단체 혈장 공여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이 혈장은 그동안 치료제 개발과 바이러스 연구를 위해 활용되어 왔고 현재는 코로나19 국내 개발 백신의 임상시험용 국가표준물질의 개발과 보급을 위해 활용된다. 이 외에도 태안반도 기름유출 복구 봉사, 세월호 지원 봉사, 포항 지진피해 복구 봉사, 경북 강원 산불 피해 지원 등 국가적 위기때 마다 앞장서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 뉴스
    • 종교
    • 개신교
    2022-04-14
  • 신천지예수교회 마태 24장 ‘마지막 때 전쟁과 평화’ 해외 릴레이 세미나
    ▶ 러-우크라 전쟁으로 성경 속 전쟁 해석 요청 쇄도 ▶ 지난 9일부터 아시아, 미주, 유럽, 아프리카 순으로 진행 [정남수 기자]=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핵전쟁 우려까지 제기되는 상황에서 마지막 때 전쟁에 대한 내용으로 알려진 마태복음 24장에 대한 해석 요청이 쇄도하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에서 특별 세미나를 개최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만희 총회장은 최근 국제정세와 관련해 마태복음 24장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된 것 아니냐는 우려와 함께 이에 대한 문의가 전 세계적으로 급증하자 직접 세미나에 나서 이에 대한 해답을 제시했다.   ‘마지막 때 전쟁과 평화’란 주제로 4월 9일 일본과 인도,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7개국 지역에서 유튜브로 동시 진행된 마태복음 24장 세미나에는 4만 명 이상이 참석했고 이중 목회자 등 종교지도자 2천명이 후속교육을 신청했다.   같은 주제로 10일 미주 지역서 열린 세미나에는 600여 명의 목회자를 비롯해 4만 5천여 명이 총회장의 강의를 시청하는 등 그간 듣지 못했던 성경의 종말론 해석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반영했다.   이 총회장은 설교에서 마태 23장은 초림 때, 24장은 주 재림의 징조란 사실을 밝히며 24장의 두 개의 나라 전쟁은 신앙과 관련된 것이지, 지금의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즉 마태 24장의 전쟁은 하나님의 나라와 마귀의 나라의 싸움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밝히며, 마귀의 나라 바벨론과 그 바벨론을 7머리 10뿔 짐승이라고 기록한 요한계시록의 내용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했다.   이 총회장은 이러한 내용은 예수님의 말씀처럼 다니엘서를 읽어보면 깨달을 수 있으며 성경상의 나라와 나라간 전쟁은 계시록의 장막성전에서 일어나는 것으로 세상 전쟁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 총회장은 마태 24장의 구절의 뜻을 계시록 13장과 연계해 하나하나 풀어주며 기성교회에서 해당 성경의 장을 세상의 전쟁으로 해석하는 행태를 비판했다.   또한 마태복음 24장이 현재 실상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신천지예수교회에서 이를 육하원칙에 따라 설명하고 전하고 있지만 믿지 않고 오히려 핍박을 일삼는 현 세태를 안타까워하며 말씀에 의지해 구원에 이를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4월 22일에는 독일 프랑크푸르트를 중심으로 유럽에서 진행되며 23일에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우간다를 중심으로 아프리카에서도 연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해당 강의는 신천지예수교회 공식 유튜브(https://bit.ly/SCJyoutube)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뉴스
    • 종교
    • 개신교
    2022-04-11
  •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하나님 안에서 우리는 하나”
    [정남수 기자]=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전세계 신천지 MOU 체결 목회자 초청 간담회’를 2일 오후 5시께 전 세계 목회자 1500여 명과 언론인이 참여한 가운데 줌(ZOOM)으로 개최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해부터 진행한 온라인 세미나와 목회자 MOU체결 현황과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행사를 개최했다. 김신창 총회 해외선교부장은 “지난해 8월 아프리카 목회자 온라인 말씀대성회 후 참석자들이 말씀교류 MOU요청을 해왔고, 9월 최초로 우간다 하나님의 임재 경배 교회와 신천지예수교회가 MOU를 체결하게 됐다”며 MOU 체결 배경을 설명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신천지예수교회와 협약을 맺고 계시말씀을 교류하는 목회자들의 사례와 소감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평화교회 김동수 담임목사는 “과거에는 내가 ‘예수님을 믿으라'며 은혜를 끼치는 것이 구원을 이루는 것인 줄 알았고, 실상이 없는 상태에서 천당은 죽으면 가는 줄 알고 있었다. 죽어서 부활하는 줄 알았다”며 자신의 구원관이 잘못됐다고 고백했다. 현재 김 목사는 신천지예수교회의 계시말씀을 성도들에게 가르치고 있다. 그는 “이제는 때가 됐으니까 모든 목회자들이 여기 와서 배우고 깨달아서 바른 진리를 가지고 있으면서 살아나고 믿음을 지켜나갔으면 좋겠다”며 “동료 목사들에게 신천지의 계시말씀을 전하고 싶다. 기존 구원론이 잘못됐다는 것을 깨닫고 이 말씀을 꼭 배웠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 뿐”이라고 심경을 밝혔다.   코트디부아르에서 11년째 교회를 운영하는 윌프리드 엔도후 목사는 “신학교에서 공부하면서 목회자로 양육받아 작은 방에서 기도모임과 예배로 교회사역을 시작했고 감사하게도 이제 11년차가 되어 500명 규모가 됐다. 현재 신학교에서 교수로도 활동 중”이라고 스스로를 소개했다.   현재 윌프리드 엔도후 목사는 시온선교센터에 등록해 초등 16과를 수강 중이다. 윌프리드 엔도후 목사는 “신천지 강의를 들으면서 내가 가지고 있던 성경에 대한 생각들과 지식들이 깨지고 바뀌는 계기가 됐다. 예수님과 말씀의 실체가 내 마음에 더 와닿게 됐다”며 “이제는 계시말씀을 다 배우고 나서 제대로 전하고 싶다. 8년동안 나를 따라온 나의 성도들에게 전해주고 싶다”며 차후 신천지 말씀 교육에 대한 포부도 밝혔다.   그는 또 “총회장님 덕분에 하나님께로부터 온 계시 말씀을 받을 수 있었기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만나지 못한 분이라면 이렇게 깊은 말씀을 전할 수 없다”면서 “목회자분들께 말씀드린다. 내가 보고 확인한 것은 모든 문제의 답은 성경 안에 있다는 것이고, 신천지에서 그 말씀을 성경대로 증거해주고 있다. 오셔서 꼭 확인해보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 총회장은 이 자리에서 목회자들에게 이 말씀을 전하게 된 이유와 오늘날 목회자들의 역할에 대해 전했다.   이 총회장은 “계시록은 재창조의 내용이다. 계시록 21장에 보면 처음 하늘 처음 땅이 없어지고 새 하늘 새 땅이 창조된다고 한다. 사람이나 모든 만물을 다시 창조하는 것”이라며 계시록 때는 하나님의 씨로 난 자들을 추수하고 인쳐서 하나님의 새 나라 새 민족을 창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계시록 전장의 말씀을 마음에 기록해주는 것이 하나님의 씨로 난 자들을 추수하고 양육하는 것이며 하나님의 나라 백성으로 만드는 것”이라며 “(이를 위해) 예수님께서 계시록 전장 사건을 보여주시고 모든 교회에 증거하게 하신 것이다”며 오늘날 약속의 목자의 역할에 대해 말했다.   이 총회장은 마지막으로 “우리는 하나님이 잃은 것을 도로 찾는 하나님 나라의 독립군이 되어야 한다. 예수님의 피와 증거 하는 말로 싸워 마귀와 싸워 이기고 하나님의 나라 백성을 만들어 6천년 만에 하나님이 오셔서 통치하시는 세계가 된다. 이것을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알려주셨다”며 “하늘의 법인 계시록 전장의 말씀을 여러분들의 마음에 새기길 바란다. 하나님도, 성경도, 소망도 하나다. 하나님을 믿는 우리도 하나다. 위아윈(We are one)!”이라고 독려했다.   MOU 체결 이후 교류 사례도 소개했다. 미국 ‘새 시대 초교파 교회’는 신천지예수교회에 말씀교육 강의자를 요청해 100여 명의 성도들과 함께 말씀을 배우고 있으며, 필리핀의 한 목사는 신천지예수교회 말씀을 배운 후 성도들에게 이를 교육하고 있다. 파키스탄에서는 신학교 대표가 MOU를 체결한 후 올해부터 신천지 시온기독교선교센터 과정에 대한 개강을 진행한다.   신천지예수교회에 따르면 현재까지 MOU를 체결하고 신천지의 계시말씀을 교류하는 국내·외 신학교 및 교회, 목회자는 67개국 958개 교회, 22개 신학교, 목회자 2,155명이다. 신천지예수교회는 MOU를 체결한 교회와 신학교에 등에 신천지 신학 교재와 신학 강사를 지원하여 성경 교육을 비롯한 공동의 목적 달성을 위해 활발히 교류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이후 신천지예수교회 공식 유튜브(https://bit.ly/SCJyoutube)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신천지예수교회는 2021년 10월부터 요한계시록의 성취를 알리는 세미나와 비유로 기록된 천국 비밀을 알리는 세미나를 연이어 개최하고 있다.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을 필두로 12지파장이 펼친 요한계시록 세미나는 유튜브를 통해 24개 언어로 전 세계 공개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유튜브 누적 조회수 1500만뷰를 돌파했다.   신천지예수교회의 중등과정 세미나는 3월 31일부터 오는 6월 27일까지 25회(매주 월, 목 오전10시) 신천지예수교회 공식 유튜브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 뉴스
    • 종교
    • 개신교
    2022-04-04
  • 신천지 온라인 '구약 신약 장별 계시 증거' 세미나, 성남교회 바톤터치
    [정남수 기자]=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지난달 31일 이만희 총회장의 강의를 시작으로, 오는 4일 ‘구약 신약 장별 계시 증거’ 세미나 두 번째 강의를 시작한다.   이번 세미나는 성경의 핵심주제를 다룬 장을 뽑아 신천지예수교회 12지파의 지교회 담임강사들이 해당 내용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두 번째 강의를 맡은 진만기 신천지 성남교회 담임강사는 “신앙인들이 오늘날 알아야 할 신약 성경의 예언과 실상을 증거하고 성경 66권을 통달하는 신천지예수교회의 강의를 꼭 들어보시고 잘못된 점이 있으면 질문하고 지적해달라”고 전했다.   이에 신천지 성남교회 성도들은 “신천지 성남교회는 진리의 말씀이 넘치는 행복한 교회다. 강의가 기대되고, 많은 신앙인이 성경의 예언과 성취를 아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신천지예수교회의 무료 성경교육센터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중등과정인 ‘성경 장별 계시 증거’는 신천지예수교회 공식 유튜브 채널(https://bit.ly/SCJyoutube)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신천지 성남교회는 공식 홈페이지, 공식 블로그를 출범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기간에도 매달 평균 300명 이상 꾸준히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수강생을 등록하고 있다.
    • 뉴스
    • 종교
    • 개신교
    2022-04-04
  • 신천지예수교회, 31일부터 계시록‧비유풀이 이어 중등 과정 공개
    [정남수 기자]=요한계시록 세미나에 이어 천국 비밀 비유와 실상을 공개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이달 말부터 중등과정 세미나를 유튜브를 통해 진행한다.   신천지예수교회는 3월 31일부터 6월 27일까지 매주 월, 목요일 오전 10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시온기독교선교센터의 중등 과정인 ‘구약 신약 장별 계시 증거’를 공개한다. 시온기독교선교센터는 신천지예수교회의 무료 성경교육센터다.   31일 이만희 총회장의 특강으로 시작되는 이번 중등과정 세미나는 신천지예수교회 12지파의 지교회 담임들이 나서 총 25회에 걸쳐 신구약의 중요 장들을 통해 하나님이 이루려고 했던 목적과 오늘날 구원의 방법 등에 대해 획기적인 내용으로 증거한다.   신천지예수교회에 따르면 중등과정은 성경 6천 년간 예언하시고 성취하신 하나님의 섭리를 확인함으로써 계시록의 약속과 성취를 알 수 있으며 중등과정 총 25과를 통해 신구약 성경 전반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다.   중등과정은 성경의 핵심 장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언약, 아브라함과 계시록, △하늘 영계대로 창조된 육계의 천국, △선민의 배도, 멸망, 구원의 순리, △구약과 신약의 봉한 책과 계시, △언약을 지킨 자와 지키지 않은 자의 결과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이만희 총회장은 31일 중등의 첫 강의에 나서서 이번 중등과정에 대한 설명과 함께 새 하늘 새 땅 증거장막성전을 주제로 성경 전반과 중등 목적에 대해 교육할 예정이다.   이 총회장은 중등과정 세미나와 관련 “계시록 세미나와 초등과정에 이어 중등을 증거하게 되는데 (강사들은) 다 계시록까지 신구약을 마음에 기록하고 걸어 다니는 성경이 된 사람들”이라며 “강의를 들어보고 잘못된 점이 있으면 기록을 해놓았다가 언제든 질문을 하고 지적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해 10월부터 12지파장이 나서 계시록 전장 강의를 진행한데 이어 지난해 말부터 최근까지 시온기독교선교센터 강사들이 초등 24과에 대한 세미나를 진행한 바 있다.   초등과정 세미나에는 총 7만 여명이 정식 청강하고 후속교육 과정에 국내외 7천여 명이 등록했으며 이 중 3천여 명이 시온기독교선교센터의 정규 교육과정에 등록했다. 현재까지 총 뷰어는 1천500만을 돌파했다. MOU를 맺고 교육 자료를 신청한 목회자는 2천 명에 달하며, 신천지예수교회 정규 교육과정에 등록한 국내 목사, 전도사, 신학생 등 목회자만 100명 이상으로 집계되고 있다.   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신천지예수교회가 급성장하면서 목회자들까지 교육 자료를 신청하고 강사 파견을 요청하는 등 인류 최고의 말씀을 전할 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이 함께하시기 때문”이라며 “하나님께서 약속하시고 이루신 계시 말씀을 통해 그동안 알 수 없었던 성경의 비밀을 확인해보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천지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중등과정인 ‘성경 장별 계시 증거’는 오는 31일 신천지예수교회 공식 유튜브 채널(https://bit.ly/SCJyoutube)에서 확인 가능하다.
    • 뉴스
    • 종교
    • 개신교
    2022-03-29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