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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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천지, 요한계시록 17장 “음행의 포도주를 아십니까”
    [정남수 기자]=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 이하 신천지예수교회)가 ‘하나님의 새 언약 계시록 예언과 성취 증거’ 세미나로 성경의 마지막 책 예언서인 요한계시록(1~22장)에 대한 실상 증거를 이어가는 가운데, 이승주 시몬지파장이 6일 계시록 17장 강의에 나섰다.   이 지파장은 이날 빌립지파의 계시록 16장 강의(12월 2일)에 이어 계시록 17장의 뜻과 그 실상에 대해 증거했다.   ‘마귀의 양식 음행의 포도주’를 제목으로 강의에 나선 그는 계시록 17장에 기록돼 있는 ‘많은 물 위에 앉은 큰 음녀’ ‘음행의 포도주’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 등에 대한 핵심 실체들을 증거했다.   이 지파장은 “계시록 17장은 (계시록 16장에서)일곱 금 대접으로 배도자와 멸망자를 심판했던 일곱 천사 중 하나가 ‘큰 음녀의 받을 심판’과 그 음녀가 주는 ‘음행의 포도주’로 만국이 미혹됐음을 알리는 내용”이라며 “이 예언은 이미 진행돼 오늘날 이뤄진 사건”이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계시록 17장의 ‘큰 음녀’는 멸망자이자 사단 소속의 가장 큰 거짓 목자이며, 실상은 청지기교육원(1980~1984) 당시 가장 큰 목자이다. 또 ‘음행의 포도주’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선악과, 창 2:17)’와도 같은 것으로, 사단의 교리가 섞여 마시면 영이 죽게 되는 거짓 교리 곧 주석이다.    이 지파장은 “계시록 17장의 약속대로 큰 음녀는 자기가 속한 멸망자의 조직 안에서 심판을 받게 된다”며 “이때 예수님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빼내시는데 이들 조직과 싸워 이긴자들이 하나님의 나라에 오게 되고, 이것이 재림 때인 오늘날의 유월”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계시록 17장이 중요한 이유는 계시록이 성취되는 오늘날 만국이 음행의 포도주에 미혹된 사실을 아무도 모르고 있다는 것”이라며 “이는 사건의 현장에서 그 실상을 보고 들은 증인을 통해서만이 알 수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그 사람은 바로 ‘새 요한’으로 불리는 약속의 목자 신천지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이라며 “새 요한은 오늘날 계시록의 예언이 이뤄진 실상을 직접 보고 들었고, 사건의 현장에 있었기에 이 목자만이 계시록을 증거할 수 있는 것”이라고 단언했다.   이어 “하나님은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라’라고 하시듯 (계시록 17장에서)빼내시고 부르시는 구원의 역사가 있음을 알려주셨다”며 “우리는 천국과 영생을 소망하는 같은 신앙인이고, 하나님과 예수님 안에서 한 가족이니 싸우지 말고 용서하고 서로 사랑해서 하나가 되자. 하나님의 약속은 반드시 이뤄진다”고 덧붙였다.   한편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되는 계시록 세미나는 신천지예수교회 공식 유튜브 채널(http://bit.ly/2021revs)을 통해 공개된다. 계시록 1장부터 22장까지 매회 순차적으로 강의가 스트리밍되며, 오는 27일까지 진행된다.   계시록 세미나는 지난 10월 18일 시작 후 430만 시청자뷰를 돌파했으며, 138개국 188개 채널을 통해 송출되고 있다. 현재 해외 목회자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국내 목회자들의 참석 또한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세미나 영상은 해당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시 보기를 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 사항은 신천지예수교회 대표전화(02-502-642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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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7
  • IWPG, 제3회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 본선 시상식
    6일, 대한민국 온라인 시상식에 수상자와 세계 여성 회원들 수백 명 참석해 축하 사진 /(사)세계여성평화그룹 제공 [정남수 기자]=(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 대표 윤현숙)은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의 본선 시상식을 대한민국에서 6일 오후 3시(현지시간)에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수상자와 세계 여성 회원들 수백여 명이 참석해 그림대회에 참석한 모든 어린이와 청소년 참가자들에게 축하와 응원의 격려 메시지를 보냈다.   대회는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평화문화의 선도자로 키워나가기 위해 기획된 평화문화 행사로,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28개국 98개 도시에서 예선 대회가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지구촌 전쟁종식, 인류의 공존․소통․회복’을 주제로 5000여 명의 학생이 참가, 예선을 통과한 각국의 작품 3점씩이 본선에 진출해 기량을 겨뤘다.   대상을 받은 오한빛(경기 문시중, 15세) 양은 “인종․문화․빈부의 차별 없이 모두가 평화로운 세상을 맞이하는 모습을 표현해보았다”면서 그림을 설명했다.   대상 작품에 대해 심사위원들은 “푸른 하늘에서 제각기 만국기를 부리에 물고 날아드는 세계 평화 비둘기에 대한 표현이 인상 깊다”라는 평가를 했다. 대상에게는 상장과 함께 장학금 100만 원이 전달됐다.   최우수상에는 인도네시아의 프란체스카 가브리엘라 셰린 파가르디안(초등부), 태국의 돌라야 플로이섬릿(중등부), 필리핀의 빌넬 A. 푸리반(고등부) 3명이 상장과 함께 장학금 각 20만 원씩을 부상으로 받았다.     우수상은 고등부에 태국의 팻챠린 잔타나락, 몽골의 부진라마, 중등부에 인도네시아의 케나르 드완드라 푸트라, 셜리 버몬트 크루니, 초등부에는 대한민국의 남아린, 인도네시아의 미셸 피오나 등 6명에게 상장과 장학금을 각 10만 원씩 전달했다.   이밖에도 모로코의 부아나니 카울라 등 9명이 장려상을, 대한민국의 노유나 등 6명이 대한민국 특별상(예총 회장상, 미협 이사장상)을, 카메룬의 켈레치 에마누엘 등 63명이 입선을 했다. 본선 수상 작품은 도록으로 출판되어 국내는 물론 해외 수상자들에게 발송될 예정이다.   윤현숙 IWPG 대표는 “이번 행사는 어른뿐 아니라 우리 어린이․청소년들도 함께 전쟁종식과 평화에 대해 고민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기획되었다”며 “우리가 사는 이 시대에 평화가 현실이 될 수 있도록 평화를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이양형 심사위원장(한국미술협회 상임고문)은 “창의성과 예술성, 평화에 대한 주제 적합성, 색채 및 작품의 완성도를 기준하여 공정하고 엄정한 심사로 평가했다”고 심사 소회를 밝혔다.   동티모르 예술가협회 일리와투 대나베어 회장은 “평화에 대해선 우리가 모두 승자”라고 축사했다.   한편, IWPG는 유엔경제사회이사회(UNECOSOC) 특별협의지위 국제NGO로서 평화의 세계를 후대에 유산으로 물려주자는 비전을 가지고 여성평화교육, 평화국제법(DPCW) 제정 지지 및 촉구, 플랜트 피스 사업 등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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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7
  • 신천지 계시록 세미나, 해외 목회자 “감사와 찬사”뜨거운 반응
    ▶세미나 5회차 만에 유튜브 150만 뷰 돌파 … 세미나 후기 영상도 ‘화제’ ▶국내 목회자, 신천지 재평가 기류“이단 논쟁 떠나 들어보고 판단할 것”  강의하고 있는 지파장들. 왼쪽부터 이기원 요한지파장, 이정우 베드로지파 강사, 이재상 도마지파장 [정남수 기자]=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의 요한계시록 말씀 세미나가 국내 및 해외 목회자들로부터 놀랍다는 평가와 함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신천지예수교회가 지난 10월 18일부터 유튜브를 통해 진행하는 ‘하나님의 새 언약 계시록 예언과 성취 증거’ 세미나는 138개국 24개 언어로 송출되고 있으며 5회차 만에 150만 뷰(11월 2일 기준)를 돌파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신천지예수교회가 공개한 ‘해외 목회자 후기 인터뷰’ 영상에 따르면 세계 각국의 전·현직 목사들이 이번 세미나에 참석한 후 계시록의 예언과 실상에 대한 해석에 놀라움을 표하며 말씀을 전하는 데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해외 목회자 "신천지 요한계시록, 교회 성도들에게도 전할 것"   미국 버지니아주의 제리 헤이거먼 목사는 “계시록과 열린 말씀에 대해 많이 배우게 돼 매우 기쁘다”며 “저는 말씀 안에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라며 우리 성도들에게 이 말씀을 가르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가 되고 싶고, 신천지와 열린 소통을 하고 싶어 MOU를 체결했다”고 밝히고 이만희 총회장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캐나다의 퀘백주의 우세나 마데스틴 목사는 “신천지와 하나가 되어 너무 기쁘다”며 “저는 말씀 안에서 성장하기를 바라며 정말 많은 좋은 것을 배웠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나의 성도들을 위한 도구가 되고 싶다. 이만희 총회장에게 특별한 감사를 전하고 싶다”며 신천지예수교회와의 MOU 체결 문서를 들어 보였다.   인도의 나라시마 리오 폴 목사는 “모든 신앙인들은 누구나 예수님의 재림과 계시록에 대해 명확하게 알아 앞으로 일어날 일을 알아볼 수 있어야 한다”며 “신천지예수교회로부터 이 많은 비밀을 배울 수 있음에 정말 감사한다”고 밝혔다.   탄자니아의 스타 TV 뉴스에서는 신천지예수교회의 계시록 온라인 세미나에 함께 동참하자는 주장이 자국 목사들로부터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보도했다. 이 보도에서 탄자니아의 에리바리키 목사는 “목사들은 목사의 역할을 다하고 성도들의 신앙을 위해서 이 귀한 계시록의 말씀을 배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내 전·현직 목회자 “목사들부터 들어야 한다”   국내 반응도 이례적이다. 그간 요한계시록 해석 차이로 신천지예수교회를 ‘이단’이라고 지목해온 기성교단 목회자들은 이번 세미나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교회 눈치를 보느라 참석하기 어려웠던 신앙인들이 온라인의 특성상 편한 곳에서 쉽게 접속을 해 계시록 강의를 듣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허모(50대) 목사는 “요한계시록은 각 교단은 물론 목회자마다 해석이 달라 무척 혼란스러웠는데 신천지의 계시록 강의는 너무나 분명하고 논리정연해서 충격적”이라며 “그간 유명 목회자들과 박사들의 계시록 강의와 신천지의 요한계시록 증거가 어떤 차이가 있는지 끝까지 시청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모(90대) 전 목사는 “(신천지예수교회의) 총회장님은 신학교를 나오지 않았고 특별한 교육을 받은 적도 없다고 들었는데, 요한계시록의 설교는 너무나 대단하고 특이하다”면서 “일반 교회에선 이런 설교를 못한다. 신천지의 교리가 그동안 나의 신앙관과는 달랐지만 내가 틀렸다면 과감히 신천지로 갈 것”이라고 전했다.   매주 월·목요일 오전 10시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로 송출되는 계시록 세미나는 방송 5회차(11월 2일 기준) 만에 150만 뷰를 돌파했으며 특히 방송 첫 회인 10월 18일 이만희 총회장의 계시록 1장 강의에는 52만 뷰를 기록했다. 이어진 12지파장의 계시록 강의도 매회 20~30만 뷰를 돌파하며 시청자가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신천지예수교회 측은 “강제와 강요가 아닌 자율적인 온라인 세미나에 이렇게 많은 분이 참석한다는 것은 그만큼 말씀에 갈급한 심령이 많다는 사실을 대변하는 것”이라며 “세미나를 한 번 듣고 요한계시록을 다 이해할 수는 없겠지만 그간 듣지 못했던 말씀이란 걸 느낀다면 제대로 따져보고 확인해서 진위를 파악해 보는 계기로 삼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미나 및 해외 목회자 세미나 후기 인터뷰 영상은 신천지예수교회 공식 유튜브 채널(https://youtu.be/XPs0Gz2W3dI)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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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3
  • 신천지예수교회 “계7장의 이스라엘 12지파는?”
    [정남수 기자]=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하나님의 새 언약 계시록 예언과 성취 증거’ 세미나를 통해 세계 최초 요한계시록의 성취를 알리는 가운데, 1일 계시록 7장 강의가 진행됐다.   이날 세미나는 12개 언어로 유튜브를 통해 동시 중계됐으며, 강의는 신천지예수교회 이기원 요한지파장이 맡았다.   이 지파장은 먼저 요한계시록 7장에 대해 “본 장에 제목을 붙여본다면 ‘새 창조된 영적 새 이스라엘 열두 지파’”라며 “계시록 6장에서 사단과 하나 되므로 심판받아 없어진 하나님의 백성들을 다시 창조하는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이 지파장은 “먼저는 하나님의 종들, 14만 4천 명을 창조하기 위해 계시록 6장에서의 심판을 중지한다”면서 “이것은 상징 수가 아니다. 실제로 이 숫자가 창조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추수하고 인쳐서 12지파 14만 4천 명을 창조하게 되니 이들은 새 언약 곧 계시록으로 하나님의 인 맞은 자들이 된다”고 말했다.   인 친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생각과 마음에 기록해 준다는 것을, 인 맞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인정하고 생각과 마음에 기록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지파장은 “말씀을 마음에 새겼으니 누군가를 가르칠 수 있다. 해서 이들은 하나님의 새 나라 새 민족 가운데 영적 새 이스라엘 목자의 사명을 감당하게 된다(계22장)”고 밝혔다.   12지파와 관련해선 “오늘날 신천지는 1995년 3월 14일 수원공설운동장에서 12지파장을 세우고 12지파 보좌를 구성했다. 이것은 전 세계 어디에도 없는 신천지에서만 이뤄진 실상”이라고 강조했다.   이 지파장은 목자의 역할을 하는 14만 4천 명을 인 친 후에는 백성이 될 흰옷 입은 큰 무리가 창조된다고 설명했다. 이 지파장은 “14만 4천 명을 인치기까지만 바람을 붙잡는다고 했으니, (인을 다 치면) 다시 바람이 분다. 이것을 큰 환난이라 하는데, 이 가운데서 셀 수 없는 흰옷 입은 큰 무리가 나온다”고 말했다.   이어 “이들은 12지파에서 나오는 말씀을 듣고 깨달아 각 교단에서 나와 영적 새 이스라엘에 오게 된다”며 “14만 4천 명은 셀 수 있지만, 이들은 셀 수 없다고 했다. 셀 수 없을 만큼 많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14만 4천 명과 흰옷 입은 큰 무리가 하나님의 보좌 앞에서 밤낮 하나님을 섬긴다고 한다”며 “이들이 있는 하나님의 성전은 새 하늘 새 땅 신천지 12지파다. 이곳이 바로 이 땅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 된다”고 강조했다.   이 지파장은 또 “성경에 약속한 하나님의 백성들은 영적 새 이스라엘 12지파밖엔 없다. 이것은 제 얘기가 아니라 계시록 7장의 내용”이라며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정말 영적 새 이스라엘 12지파에 소속되어 하나님께 인정받고 구원받는 하나님의 천민이 됐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끝으로 “우리는 하나님, 예수님 안에서 하나인 줄 믿는다. 다투지 말고 신앙 안에서 하나되어 모두 함께 천국에 가자. 진심으로 사랑한다. 위아원!”이라고 덧붙였다.   ‘하나님의 새 언약 계시록 예언과 성취 증거’ 세미나는 매주 월, 목 오전 10시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다. 요한계시록 1장부터 22장까지 매회 순차적으로 강의가 진행되며 내달 27일 이 총회장의 특별강의로 모든 일정이 마무리된다.   세미나 영상은 신천지예수교회 공식 유튜브(https://bit.ly/2021revs)를 통해 다시 볼 수 있으며, 관련 문의 사항은 신천지예수교회 대표전화(02-502-642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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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1
  • 신천지예수교회 “계시록 2~3장의 12가지 복 받으려면?”
    [정남수 기자]=‘하나님의 새언약 계시록 예언과 성취 증거’ 세미나 21일 오전 10시 유튜브 공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의 이기원 요한지파장이 21일 ‘하나님의 새언약 계시록 예언과 성취 증거’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 지파장은 지난 18일 열린 신천지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의 요한계시록 1장 강의에 이어 요한계시록 2‧3장 예언의 뜻과 그 실상에 대해 증거했다.   “신앙인이라면 학수고대한 소식…예수님의 보냄 받아 증거” 이 지파장은 “금번 계시록 전장 1~22장까지의 강의는 특이한 증거로 온 세상에 전파되었으므로 온 세상이 다 듣게 함이 옳은 듯하다. 우리가 예수님의 재림과 새 언약이 이루어지기를 얼마나 학수고대했나. 그 소식을 전하러 왔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세미나가 “약속의 목자 이긴자가 예수님의 명령을 받아 사랑하는 목사님, 신학생, 성도님들에게 계시록이 이루어진 실상과 실체를 알려드리고자 하는 것”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저와 여러분은 비록 지금 교단은 달라도 천국과 영생이라는 목적을 가지고 신앙했다. 그러니 함께 천국 가야 하지 않겠나”라며 “오늘의 이 증거를 들어보고 제가 잘못 말하거나 틀렸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있다면 그 내용을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당부했다. “계시록 2‧3장 핵심, 예수님께서 이기는 자에게 주시는 12가지 복” 이 지파장은 먼저 계시록 2‧3장에 대해 예수님께 택함 받아 양육 받은 일곱 사자가 사단이 들어 쓰는 목자의 정체를 알지 못하고 그들과 하나 됐을 때, 예수님께서 새로 택한 목자를 통해 사단의 목자의 정체를 알리고 그들과 싸워 이기라는 편지를 보내는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편지의 내용은 “네 본 것, 이제 있는 일, 장차 될 일”이라며 “‘네 본 것’은 예수님의 형체와 일곱 별과 일곱 금촛대였고, ‘이제 있는 일’은 사단의 미혹 사건이었다. ‘장차 될 일’은 이기면 본문에 약속하신 12가지 복을 받게 된다는 것으로, 오늘의 가장 중요한 내용”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날 이긴자가 이 땅에 출현됐다. 약속대로 이겨 12가지 복을 받았으니 그 사람은 바로 예수님이 약속한 목자가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긴자를 신으로 삼으라는 게 아니다. 절대 오해하시면 안 된다. 저희는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다. 예수님을 믿는, 예수님이 주인이신 교단”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절대 서로 싸우거나 비난하거나 핍박하지 말고, 예수님께서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고 하신 말씀대로 함께 사랑했으면 좋겠다. 저도 여러분을 사랑한다. 우리는 하나님과 예수님 안에서 하나인 줄 믿는다”고 덧붙였다.   ‘하나님의 새 언약 계시록 예언과 성취 증거’ 세미나는 매주 월, 목 오전 10시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다. 요한계시록 1장부터 22장까지 매회 순차적으로 강의가 진행되며 오는 12월 27일 이 총회장의 특별강의로 모든 일정이 마무리 된다. 세미나 영상은 신천지예수교회 공식 유튜브(https://bit.ly/2021revs)를 통해 다시보기가 가능하며, 관련 문의사항은 신천지예수교회 대표전화(02-502-642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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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2
  • 신천지예수교회, 요한계시록 전장 강의‘전격 돌입’
    ▶ 세계 최초 계시록 1~22장 전장 성취, 유튜브 중계 시작 ▶ ‘하나님의 새 언약 계시록 예언과 성취 증거’세미나, 12월 말까지 진행 예정 [정남수 기자]=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의 이만희 총회장이 18일 요한계시록의 예언의 뜻과 그 예언대로 이루어진 실상을 알리는 ‘하나님의 새 언약 계시록 예언과 성취 증거’ 세미나를 시작했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12개 언어로 유튜브를 통해 동시 중계됐으며 영상 공개 1시간만에 10만뷰 이상을 기록하며 흥행을 거뒀다. 오는 12월 27일까지 매주 월, 목요일 오전 10시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될 예정이며 이 총회장의 계시록 1장 강의를 시작으로 신천지예수교회 12지파장들이 22장까지 매회 한 개장 씩 강의를 진행한다.   ◇ 계시록 성취 보고 들은 증인으로 전 세계 말씀 전하는 것   이 총회장은 강연 서두에 “이 사람이 세계적으로 이 말씀을 전하게 된 것은 자의적인 생각에서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 또 예수님이 ‘너 보고 들은 것을 교회들에게 가서 전하라’고 하셨기 때문에 전하는 것”이란 점을 강조했다.   이어 “기록된 후 2천 년 간 계시록에 대해 아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었지만 이 예언이 이루어졌기에 이루어진 이것을 보고 듣고 한 것을 여러분에게 알리고자 하는 것”이라며 “들어보고 잘못된 것이나 어려워서 이해 못한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 연락을 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나 이 총회장은 “많은 사람들이 다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며 “계시록의 말씀을 듣고 그 실체까지 확인하고 믿는 사람만이 완전한 믿음을 가진 자로서 재림 주를 맞이해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종교지도자들을 향해 “확인하고 믿어서 함께 천국에서 하나님 모시고 영원히 함께 사는 여러분과 제가 되자”며 “꼭 하나하나 의미있게 들어주시고 또 확인하라”고 재차 당부했다.   ◇ “‘계시(啓示)’란 열어서 보이는 것”…예언과 성취에 대한 개념 소상히 설명   이 총회장은 “계시는 열어서 보인다는 의미이며 계시록 5장에는 하나님의 오른손에 책 한 권이 있는데 일곱 인으로 봉해져 그 누구도 볼 수 없었다. 이 책을 예수님이 취하여 일곱 인을 떼고 다 열어서 보여준 것이며 이를 요한이 환상 계시로 본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나님의 속히 될 일을 종들에게 보이기 위해서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지시했다’는 구절과 관련 “속히 될 일은 계시록 1장에서 22장까지의 예언이 이뤄진 것을 말하는 것이며 그 종들은 계시록 7장의 인 맞은 12지파 14만4천”이라고 말했다.   요한이 ‘하나님의 말씀과 자기의 본 것을 다 전했다’고 한 기록에서 보듯 계시록을 전하는 하나님의 약속의 목자는 요한이며 요한에게 예수님의 영이 와서 함께 하시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4절의 일곱교회에 편지한 내용은 계시록 2, 3장의 내용을 말하는 것이지만 아시아의 일곱교회에 편지한 것이 아니라 재림 때에는 예수님이 일곱사자를 만들어 그들에게 편지했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총회장은 19절과 20절의 일곱 사자의 비밀과 일곱 촛대와 일곱 사자에게 대한 설명을 하고 계시록 17장의 음녀와 일곱머리 열 뿔의 비밀과 계시록 10장의 일곱째 나팔에 대한 설명을 이어나갔다.   마지막으로 이만희 총회장은 “오늘 이 말씀을 녹음하고 하나하나 분석하고 확인해달라”고 거듭 당부하며 “이 말씀을 듣고 인정이 되면 이제 하나가 되자. 하나님 예수님 안에서 우리 모두 한 가족이 되자”고 강조했다.         한편 ‘하나님의 새 언약 계시록 예언과 성취 증거’ 세미나는 요한계시록 1장부터 22장까지 매회 순차적으로 강의가 진행되며 12월 27일 이 총회장의 특별강의로 모든 일정이 마무리된다. 세미나 영상은 신천지예수교회 공식 유튜브(https://bit.ly/2021revs)를 통해 다시보기가 가능하며 관련 문의사항은 신천지예수교회 대표전화(02-502-642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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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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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천지, 요한계시록 17장 “음행의 포도주를 아십니까”
    [정남수 기자]=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 이하 신천지예수교회)가 ‘하나님의 새 언약 계시록 예언과 성취 증거’ 세미나로 성경의 마지막 책 예언서인 요한계시록(1~22장)에 대한 실상 증거를 이어가는 가운데, 이승주 시몬지파장이 6일 계시록 17장 강의에 나섰다.   이 지파장은 이날 빌립지파의 계시록 16장 강의(12월 2일)에 이어 계시록 17장의 뜻과 그 실상에 대해 증거했다.   ‘마귀의 양식 음행의 포도주’를 제목으로 강의에 나선 그는 계시록 17장에 기록돼 있는 ‘많은 물 위에 앉은 큰 음녀’ ‘음행의 포도주’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 등에 대한 핵심 실체들을 증거했다.   이 지파장은 “계시록 17장은 (계시록 16장에서)일곱 금 대접으로 배도자와 멸망자를 심판했던 일곱 천사 중 하나가 ‘큰 음녀의 받을 심판’과 그 음녀가 주는 ‘음행의 포도주’로 만국이 미혹됐음을 알리는 내용”이라며 “이 예언은 이미 진행돼 오늘날 이뤄진 사건”이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계시록 17장의 ‘큰 음녀’는 멸망자이자 사단 소속의 가장 큰 거짓 목자이며, 실상은 청지기교육원(1980~1984) 당시 가장 큰 목자이다. 또 ‘음행의 포도주’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선악과, 창 2:17)’와도 같은 것으로, 사단의 교리가 섞여 마시면 영이 죽게 되는 거짓 교리 곧 주석이다.    이 지파장은 “계시록 17장의 약속대로 큰 음녀는 자기가 속한 멸망자의 조직 안에서 심판을 받게 된다”며 “이때 예수님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빼내시는데 이들 조직과 싸워 이긴자들이 하나님의 나라에 오게 되고, 이것이 재림 때인 오늘날의 유월”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계시록 17장이 중요한 이유는 계시록이 성취되는 오늘날 만국이 음행의 포도주에 미혹된 사실을 아무도 모르고 있다는 것”이라며 “이는 사건의 현장에서 그 실상을 보고 들은 증인을 통해서만이 알 수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그 사람은 바로 ‘새 요한’으로 불리는 약속의 목자 신천지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이라며 “새 요한은 오늘날 계시록의 예언이 이뤄진 실상을 직접 보고 들었고, 사건의 현장에 있었기에 이 목자만이 계시록을 증거할 수 있는 것”이라고 단언했다.   이어 “하나님은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라’라고 하시듯 (계시록 17장에서)빼내시고 부르시는 구원의 역사가 있음을 알려주셨다”며 “우리는 천국과 영생을 소망하는 같은 신앙인이고, 하나님과 예수님 안에서 한 가족이니 싸우지 말고 용서하고 서로 사랑해서 하나가 되자. 하나님의 약속은 반드시 이뤄진다”고 덧붙였다.   한편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되는 계시록 세미나는 신천지예수교회 공식 유튜브 채널(http://bit.ly/2021revs)을 통해 공개된다. 계시록 1장부터 22장까지 매회 순차적으로 강의가 스트리밍되며, 오는 27일까지 진행된다.   계시록 세미나는 지난 10월 18일 시작 후 430만 시청자뷰를 돌파했으며, 138개국 188개 채널을 통해 송출되고 있다. 현재 해외 목회자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국내 목회자들의 참석 또한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세미나 영상은 해당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시 보기를 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 사항은 신천지예수교회 대표전화(02-502-642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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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7
  • 신천지예수교회, 요한계시록 14장 “십사만 사천은 누구인가”
    ▶ 천국 복음의 씨로 추수된 처음 익은 열매 ▶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초·중·고 전과정 무료 교육 [정남수 기자]=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 총회장 이만희)이 요한계시록 세미나를 통해 성경의 예언이 이뤄진 실상의 말씀을 전 세계에 전파하고 있는 가운데, 25일 ‘처음 익은 열매 시온산 십사만 사천’이라는 제목으로 신천지 베드로지파 이정우 강사가 요한계시록 14장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이정우 강사는 요한계시록 14장은 요한계시록 13장과는 대조되는 장이라고 소개한 후 “13장은 배도한 하나님의 선민이 사단의 표를 받아 멸망 받았지만, 14장은 하나님과 예수님의 인을 맞은 선민이 구원받는 내용”이라며 “천국 가는 신앙을 하는 이 인 맞은 시온산의 십사만 사천 명들이 누구인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 강사는 “예수님은 재림 때 시온산에 오시고, 시온산에 있는 십사만 사천은 재림하신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들이다. 영적인 산인 시온산은 하나님과 예수님이 함께 하는 사람들이 모인 교회(조직체)”라며 “그 실체는 요한계시록 7장에 나오는 인 맞은 영적 새 이스라엘 12지파다. 그 이유는 인 맞은 십사만 사천이 요한계시록 7장과 요한계시록 14장에 동일하게 나오는 게 단서”라고 설명했다.   이어 “십사만 사천은 예수님의 피로 죄 사함 받고 구원받은 하나님의 나라와 제사장으로 하나님의 씨로 거듭나 추수된 처음 익은 열매들이다. 그리고 요한계시록 예언이 성취된 실상의 복음인 새 노래를 영원한 복음으로 증거할 수 있는 복된 사람들”이라고 말했다.   이정우 강사는 요한계시록 14장 14절 이하의 추수에 대해 “천사가 낫을 휘둘러 땅의 곡식을 거두는 추수가 있으려면 씨를 뿌려야 한다. 이를 위해 하나님께서는 약 2600년 전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 두 가지 씨 뿌릴 것을 약속하시고, 약 2000년 전 예수님 초림 때 약속대로 예수님은 좋은 씨를, 마귀는 가라지를 한 밭인 예수교에 뿌리게 됐다. 그리고 자라서 추수 때까지 오게 된 것이다”고 전했다.   그는 “내가 지금까지 좋은 씨인지 가라지인지 몰랐지만 추수 때 확실히 알게 된다.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 되어 천국 곳간에 들어가지만, 가라지는 마귀의 아들들이 되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는다”며 “나는 추수된 자인지 아닌지를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한 일이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추수된 자들은 천국 곳간의 실체인 시온산 증거장막성전으로 들어가 구원받게 되지만, 추수되지 못하고 짐승의 표 받은 자들은 9절부터 11절처럼 불과 유황으로 타는 영원한 지옥에서 고난받게 된다”고 말했다.   이 강사는 또 “그러나 십사만 사천만 추수되어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요한계시록 7장에 보면 십사만 사천을 인 친 후 큰 환난 중에 셀 수 없이 많은 흰옷 입은 큰 무리가 나온다”면서 “지금이 그때이며 증거하는 이 말씀으로 추수하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그는 추수하는 곳의 실체로 세계에서 유일하게 체계적이고 성경적으로 계시신학 초‧중‧고 과정을 무료로 가르치고 있는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의 시온기독교선교센터를 소개했다.   이 강사는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 시대에도 시온기독교선교센터의 온라인 강의는 말씀을 찾아오는 수강생들로 북적이고 있다”면서 “언제 어디서나 쉽고 재미있게 성경을 배울 수 있어 누구에게나 활짝 열려 있으니 계시의 말씀을 듣고 모두 다 시온산 천국 곳간에 다 들어가시는 천국 백성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목사님들께서 먼저 계시의 말씀 깨닫고 성도들에게 전해 많은 사람들이 천국으로 추수되게 만들 수 있는 하나님 앞에 인정받는 목자들이 다 되길 바란다”고 바람을 전했다.   끝으로 “하나님의 목적은 요한계시록이 성취된 오늘날 추수하여 모은 사람들로 하나님의 새 나라 새 민족 12지파를 창조하시고 그들과 함께 영원히 사시는 것”이라며 “우리 모두 하나님의 한 씨로 난 가족이 되어 하나님, 예수님 안에서 하나 되자”고 당부했다.   본 세미나는 매주 월, 목요일 오전 10시에 유튜브로 방영되며, 해당 영상은 신천지예수교회 공식 유튜브(https://bit.ly/2021revs)를 통해 다시 보기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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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6
  • 요한계시록 13장 ‘666’짐승에게 표받은 자의 실체는?
    [정남수 기자]=모든 신앙인들이 성경에서 가장 궁금해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666이다. 세상에서는 666을 두고 ‘바코드다’ ‘이 표를 받아야 천국간다’ 혹은 ‘666표를 받으면 지옥간다’ 등 여러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마귀의 표라 불리는 666을 성경에서는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지 계시록 세미나를 통해 궁금증을 낱낱이 파헤쳐봤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가 지난달 18일부터 내달 27일까지 진행하는 요한계시록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22일에는 요한계시록 13장 ‘짐승에게 표받고 배도한 선민’을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다.   이날 강의는 서울경기서부지역을 담당하는 바돌로매지파 곽종렬 지파장이 강의자로 나서 계13장에 등장하는 배도한 선민과 666표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곽종렬 지파장은 “계시록 13장 사건의 내용은 바다에서 7머리와 10뿔 가진 짐승이 들어와서 하늘 장막 성도들과 전쟁을 하게 되고 이 전쟁에서 짐승이 싸워 이기게 되고 666 짐승의 표를 하게 되는 내용”이라면서 “이 일은 살후 2장 1절에서 3절 말씀과 같이 배도와 멸망의 일이다. 성경에는 배도와 멸망의 일 후에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고 구원의 역사가 있다고 약속하셨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천국과 지옥의 결과가 마귀의 표와 하나님의 인에 의해 결정되기에 마귀의 표 666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 모든 신앙인에게는 중요한 문제”라며 “666표를 알기 위해서는 먼저 계 13장과 14장에 나오는 표와 인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나는 마귀의 표요, 하나는 하나님과 예수님의 인이다. 계 13장에서는 마귀의 표를 받음으로 지옥으로 가게 되는 내용이요, 계 14장에서는 하나님과 예수님의 인을 맞은 자들이 천국으로 가는 내용이다”라고 강조했다.    곽 지파장은 “성경의 예언이 이뤄지는 것을 참으로 믿는 성도라면 본 장의 장막과 장막을 삼킨 짐승과 싸워 이긴 약속의 목자를 알아야 한다”라며 “오늘날 계 13장의 예언은 실상으로 이뤄졌으며, 이긴자 새요한은 예언을 실상으로 이룬 실물과 실체를 증거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주 재림의 사건은 일반적인 징조가 아니요, 세상 끝을 알리는 종소리요, 나팔 소리다”라고 말하며 “기록된 예언의 말씀은 가감하지 않고 다 이루심으로 무엇이 없어지고 어떤 것이 다시 창조되는가 하는 약속의 말씀을 다 알고 믿는 것이 예수님을 바로 믿는 것”이라고 당부했다.   한편 ‘하나님의 새 언약 계시록 예언과 성취 증거’ 세미나는 요한계시록 1장부터 22장까지 매회 순차적으로 강의가 진행되며 138개국 24개 언어로 송출 5회 만에 150만 뷰(11월 2일 기준)를 돌파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해외 목회자 후기 인터뷰’ 영상에 따르면 세계 각국의 전·현직 목사들이 이번 세미나에 참석한 후 계시록의 예언과 실상에 대한 해석에 놀라움을 표하며 말씀을 전하는 데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이번 요한계시록 세미나는 12월 27일 이 총회장의 특별강의로 모든 일정이 마무리된다. 세미나 영상은 신천지예수교회 공식 유튜브(https://bit.ly/2021revs)를 통해 다시보기가 가능하며 관련 문의사항은 신천지예수교회 대표전화(02-502-642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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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4
  • IWPG, 제3회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 본선 시상식
    6일, 대한민국 온라인 시상식에 수상자와 세계 여성 회원들 수백 명 참석해 축하 사진 /(사)세계여성평화그룹 제공 [정남수 기자]=(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 대표 윤현숙)은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의 본선 시상식을 대한민국에서 6일 오후 3시(현지시간)에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수상자와 세계 여성 회원들 수백여 명이 참석해 그림대회에 참석한 모든 어린이와 청소년 참가자들에게 축하와 응원의 격려 메시지를 보냈다.   대회는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평화문화의 선도자로 키워나가기 위해 기획된 평화문화 행사로,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28개국 98개 도시에서 예선 대회가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지구촌 전쟁종식, 인류의 공존․소통․회복’을 주제로 5000여 명의 학생이 참가, 예선을 통과한 각국의 작품 3점씩이 본선에 진출해 기량을 겨뤘다.   대상을 받은 오한빛(경기 문시중, 15세) 양은 “인종․문화․빈부의 차별 없이 모두가 평화로운 세상을 맞이하는 모습을 표현해보았다”면서 그림을 설명했다.   대상 작품에 대해 심사위원들은 “푸른 하늘에서 제각기 만국기를 부리에 물고 날아드는 세계 평화 비둘기에 대한 표현이 인상 깊다”라는 평가를 했다. 대상에게는 상장과 함께 장학금 100만 원이 전달됐다.   최우수상에는 인도네시아의 프란체스카 가브리엘라 셰린 파가르디안(초등부), 태국의 돌라야 플로이섬릿(중등부), 필리핀의 빌넬 A. 푸리반(고등부) 3명이 상장과 함께 장학금 각 20만 원씩을 부상으로 받았다.     우수상은 고등부에 태국의 팻챠린 잔타나락, 몽골의 부진라마, 중등부에 인도네시아의 케나르 드완드라 푸트라, 셜리 버몬트 크루니, 초등부에는 대한민국의 남아린, 인도네시아의 미셸 피오나 등 6명에게 상장과 장학금을 각 10만 원씩 전달했다.   이밖에도 모로코의 부아나니 카울라 등 9명이 장려상을, 대한민국의 노유나 등 6명이 대한민국 특별상(예총 회장상, 미협 이사장상)을, 카메룬의 켈레치 에마누엘 등 63명이 입선을 했다. 본선 수상 작품은 도록으로 출판되어 국내는 물론 해외 수상자들에게 발송될 예정이다.   윤현숙 IWPG 대표는 “이번 행사는 어른뿐 아니라 우리 어린이․청소년들도 함께 전쟁종식과 평화에 대해 고민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기획되었다”며 “우리가 사는 이 시대에 평화가 현실이 될 수 있도록 평화를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이양형 심사위원장(한국미술협회 상임고문)은 “창의성과 예술성, 평화에 대한 주제 적합성, 색채 및 작품의 완성도를 기준하여 공정하고 엄정한 심사로 평가했다”고 심사 소회를 밝혔다.   동티모르 예술가협회 일리와투 대나베어 회장은 “평화에 대해선 우리가 모두 승자”라고 축사했다.   한편, IWPG는 유엔경제사회이사회(UNECOSOC) 특별협의지위 국제NGO로서 평화의 세계를 후대에 유산으로 물려주자는 비전을 가지고 여성평화교육, 평화국제법(DPCW) 제정 지지 및 촉구, 플랜트 피스 사업 등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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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7
  • 신천지 계시록 세미나, 해외 목회자 “감사와 찬사”뜨거운 반응
    ▶세미나 5회차 만에 유튜브 150만 뷰 돌파 … 세미나 후기 영상도 ‘화제’ ▶국내 목회자, 신천지 재평가 기류“이단 논쟁 떠나 들어보고 판단할 것”  강의하고 있는 지파장들. 왼쪽부터 이기원 요한지파장, 이정우 베드로지파 강사, 이재상 도마지파장 [정남수 기자]=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의 요한계시록 말씀 세미나가 국내 및 해외 목회자들로부터 놀랍다는 평가와 함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신천지예수교회가 지난 10월 18일부터 유튜브를 통해 진행하는 ‘하나님의 새 언약 계시록 예언과 성취 증거’ 세미나는 138개국 24개 언어로 송출되고 있으며 5회차 만에 150만 뷰(11월 2일 기준)를 돌파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신천지예수교회가 공개한 ‘해외 목회자 후기 인터뷰’ 영상에 따르면 세계 각국의 전·현직 목사들이 이번 세미나에 참석한 후 계시록의 예언과 실상에 대한 해석에 놀라움을 표하며 말씀을 전하는 데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해외 목회자 "신천지 요한계시록, 교회 성도들에게도 전할 것"   미국 버지니아주의 제리 헤이거먼 목사는 “계시록과 열린 말씀에 대해 많이 배우게 돼 매우 기쁘다”며 “저는 말씀 안에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라며 우리 성도들에게 이 말씀을 가르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가 되고 싶고, 신천지와 열린 소통을 하고 싶어 MOU를 체결했다”고 밝히고 이만희 총회장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캐나다의 퀘백주의 우세나 마데스틴 목사는 “신천지와 하나가 되어 너무 기쁘다”며 “저는 말씀 안에서 성장하기를 바라며 정말 많은 좋은 것을 배웠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나의 성도들을 위한 도구가 되고 싶다. 이만희 총회장에게 특별한 감사를 전하고 싶다”며 신천지예수교회와의 MOU 체결 문서를 들어 보였다.   인도의 나라시마 리오 폴 목사는 “모든 신앙인들은 누구나 예수님의 재림과 계시록에 대해 명확하게 알아 앞으로 일어날 일을 알아볼 수 있어야 한다”며 “신천지예수교회로부터 이 많은 비밀을 배울 수 있음에 정말 감사한다”고 밝혔다.   탄자니아의 스타 TV 뉴스에서는 신천지예수교회의 계시록 온라인 세미나에 함께 동참하자는 주장이 자국 목사들로부터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보도했다. 이 보도에서 탄자니아의 에리바리키 목사는 “목사들은 목사의 역할을 다하고 성도들의 신앙을 위해서 이 귀한 계시록의 말씀을 배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내 전·현직 목회자 “목사들부터 들어야 한다”   국내 반응도 이례적이다. 그간 요한계시록 해석 차이로 신천지예수교회를 ‘이단’이라고 지목해온 기성교단 목회자들은 이번 세미나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교회 눈치를 보느라 참석하기 어려웠던 신앙인들이 온라인의 특성상 편한 곳에서 쉽게 접속을 해 계시록 강의를 듣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허모(50대) 목사는 “요한계시록은 각 교단은 물론 목회자마다 해석이 달라 무척 혼란스러웠는데 신천지의 계시록 강의는 너무나 분명하고 논리정연해서 충격적”이라며 “그간 유명 목회자들과 박사들의 계시록 강의와 신천지의 요한계시록 증거가 어떤 차이가 있는지 끝까지 시청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모(90대) 전 목사는 “(신천지예수교회의) 총회장님은 신학교를 나오지 않았고 특별한 교육을 받은 적도 없다고 들었는데, 요한계시록의 설교는 너무나 대단하고 특이하다”면서 “일반 교회에선 이런 설교를 못한다. 신천지의 교리가 그동안 나의 신앙관과는 달랐지만 내가 틀렸다면 과감히 신천지로 갈 것”이라고 전했다.   매주 월·목요일 오전 10시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로 송출되는 계시록 세미나는 방송 5회차(11월 2일 기준) 만에 150만 뷰를 돌파했으며 특히 방송 첫 회인 10월 18일 이만희 총회장의 계시록 1장 강의에는 52만 뷰를 기록했다. 이어진 12지파장의 계시록 강의도 매회 20~30만 뷰를 돌파하며 시청자가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신천지예수교회 측은 “강제와 강요가 아닌 자율적인 온라인 세미나에 이렇게 많은 분이 참석한다는 것은 그만큼 말씀에 갈급한 심령이 많다는 사실을 대변하는 것”이라며 “세미나를 한 번 듣고 요한계시록을 다 이해할 수는 없겠지만 그간 듣지 못했던 말씀이란 걸 느낀다면 제대로 따져보고 확인해서 진위를 파악해 보는 계기로 삼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미나 및 해외 목회자 세미나 후기 인터뷰 영상은 신천지예수교회 공식 유튜브 채널(https://youtu.be/XPs0Gz2W3dI)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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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3
  • 신천지예수교회 “계7장의 이스라엘 12지파는?”
    [정남수 기자]=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하나님의 새 언약 계시록 예언과 성취 증거’ 세미나를 통해 세계 최초 요한계시록의 성취를 알리는 가운데, 1일 계시록 7장 강의가 진행됐다.   이날 세미나는 12개 언어로 유튜브를 통해 동시 중계됐으며, 강의는 신천지예수교회 이기원 요한지파장이 맡았다.   이 지파장은 먼저 요한계시록 7장에 대해 “본 장에 제목을 붙여본다면 ‘새 창조된 영적 새 이스라엘 열두 지파’”라며 “계시록 6장에서 사단과 하나 되므로 심판받아 없어진 하나님의 백성들을 다시 창조하는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이 지파장은 “먼저는 하나님의 종들, 14만 4천 명을 창조하기 위해 계시록 6장에서의 심판을 중지한다”면서 “이것은 상징 수가 아니다. 실제로 이 숫자가 창조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추수하고 인쳐서 12지파 14만 4천 명을 창조하게 되니 이들은 새 언약 곧 계시록으로 하나님의 인 맞은 자들이 된다”고 말했다.   인 친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생각과 마음에 기록해 준다는 것을, 인 맞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인정하고 생각과 마음에 기록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지파장은 “말씀을 마음에 새겼으니 누군가를 가르칠 수 있다. 해서 이들은 하나님의 새 나라 새 민족 가운데 영적 새 이스라엘 목자의 사명을 감당하게 된다(계22장)”고 밝혔다.   12지파와 관련해선 “오늘날 신천지는 1995년 3월 14일 수원공설운동장에서 12지파장을 세우고 12지파 보좌를 구성했다. 이것은 전 세계 어디에도 없는 신천지에서만 이뤄진 실상”이라고 강조했다.   이 지파장은 목자의 역할을 하는 14만 4천 명을 인 친 후에는 백성이 될 흰옷 입은 큰 무리가 창조된다고 설명했다. 이 지파장은 “14만 4천 명을 인치기까지만 바람을 붙잡는다고 했으니, (인을 다 치면) 다시 바람이 분다. 이것을 큰 환난이라 하는데, 이 가운데서 셀 수 없는 흰옷 입은 큰 무리가 나온다”고 말했다.   이어 “이들은 12지파에서 나오는 말씀을 듣고 깨달아 각 교단에서 나와 영적 새 이스라엘에 오게 된다”며 “14만 4천 명은 셀 수 있지만, 이들은 셀 수 없다고 했다. 셀 수 없을 만큼 많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14만 4천 명과 흰옷 입은 큰 무리가 하나님의 보좌 앞에서 밤낮 하나님을 섬긴다고 한다”며 “이들이 있는 하나님의 성전은 새 하늘 새 땅 신천지 12지파다. 이곳이 바로 이 땅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 된다”고 강조했다.   이 지파장은 또 “성경에 약속한 하나님의 백성들은 영적 새 이스라엘 12지파밖엔 없다. 이것은 제 얘기가 아니라 계시록 7장의 내용”이라며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정말 영적 새 이스라엘 12지파에 소속되어 하나님께 인정받고 구원받는 하나님의 천민이 됐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끝으로 “우리는 하나님, 예수님 안에서 하나인 줄 믿는다. 다투지 말고 신앙 안에서 하나되어 모두 함께 천국에 가자. 진심으로 사랑한다. 위아원!”이라고 덧붙였다.   ‘하나님의 새 언약 계시록 예언과 성취 증거’ 세미나는 매주 월, 목 오전 10시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다. 요한계시록 1장부터 22장까지 매회 순차적으로 강의가 진행되며 내달 27일 이 총회장의 특별강의로 모든 일정이 마무리된다.   세미나 영상은 신천지예수교회 공식 유튜브(https://bit.ly/2021revs)를 통해 다시 볼 수 있으며, 관련 문의 사항은 신천지예수교회 대표전화(02-502-642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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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1
  • 신천지예수교회 “계시록 2~3장의 12가지 복 받으려면?”
    [정남수 기자]=‘하나님의 새언약 계시록 예언과 성취 증거’ 세미나 21일 오전 10시 유튜브 공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의 이기원 요한지파장이 21일 ‘하나님의 새언약 계시록 예언과 성취 증거’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 지파장은 지난 18일 열린 신천지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의 요한계시록 1장 강의에 이어 요한계시록 2‧3장 예언의 뜻과 그 실상에 대해 증거했다.   “신앙인이라면 학수고대한 소식…예수님의 보냄 받아 증거” 이 지파장은 “금번 계시록 전장 1~22장까지의 강의는 특이한 증거로 온 세상에 전파되었으므로 온 세상이 다 듣게 함이 옳은 듯하다. 우리가 예수님의 재림과 새 언약이 이루어지기를 얼마나 학수고대했나. 그 소식을 전하러 왔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세미나가 “약속의 목자 이긴자가 예수님의 명령을 받아 사랑하는 목사님, 신학생, 성도님들에게 계시록이 이루어진 실상과 실체를 알려드리고자 하는 것”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저와 여러분은 비록 지금 교단은 달라도 천국과 영생이라는 목적을 가지고 신앙했다. 그러니 함께 천국 가야 하지 않겠나”라며 “오늘의 이 증거를 들어보고 제가 잘못 말하거나 틀렸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있다면 그 내용을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당부했다. “계시록 2‧3장 핵심, 예수님께서 이기는 자에게 주시는 12가지 복” 이 지파장은 먼저 계시록 2‧3장에 대해 예수님께 택함 받아 양육 받은 일곱 사자가 사단이 들어 쓰는 목자의 정체를 알지 못하고 그들과 하나 됐을 때, 예수님께서 새로 택한 목자를 통해 사단의 목자의 정체를 알리고 그들과 싸워 이기라는 편지를 보내는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편지의 내용은 “네 본 것, 이제 있는 일, 장차 될 일”이라며 “‘네 본 것’은 예수님의 형체와 일곱 별과 일곱 금촛대였고, ‘이제 있는 일’은 사단의 미혹 사건이었다. ‘장차 될 일’은 이기면 본문에 약속하신 12가지 복을 받게 된다는 것으로, 오늘의 가장 중요한 내용”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날 이긴자가 이 땅에 출현됐다. 약속대로 이겨 12가지 복을 받았으니 그 사람은 바로 예수님이 약속한 목자가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긴자를 신으로 삼으라는 게 아니다. 절대 오해하시면 안 된다. 저희는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다. 예수님을 믿는, 예수님이 주인이신 교단”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절대 서로 싸우거나 비난하거나 핍박하지 말고, 예수님께서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고 하신 말씀대로 함께 사랑했으면 좋겠다. 저도 여러분을 사랑한다. 우리는 하나님과 예수님 안에서 하나인 줄 믿는다”고 덧붙였다.   ‘하나님의 새 언약 계시록 예언과 성취 증거’ 세미나는 매주 월, 목 오전 10시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다. 요한계시록 1장부터 22장까지 매회 순차적으로 강의가 진행되며 오는 12월 27일 이 총회장의 특별강의로 모든 일정이 마무리 된다. 세미나 영상은 신천지예수교회 공식 유튜브(https://bit.ly/2021revs)를 통해 다시보기가 가능하며, 관련 문의사항은 신천지예수교회 대표전화(02-502-642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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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2
  • 신천지예수교회, 요한계시록 전장 강의‘전격 돌입’
    ▶ 세계 최초 계시록 1~22장 전장 성취, 유튜브 중계 시작 ▶ ‘하나님의 새 언약 계시록 예언과 성취 증거’세미나, 12월 말까지 진행 예정 [정남수 기자]=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의 이만희 총회장이 18일 요한계시록의 예언의 뜻과 그 예언대로 이루어진 실상을 알리는 ‘하나님의 새 언약 계시록 예언과 성취 증거’ 세미나를 시작했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12개 언어로 유튜브를 통해 동시 중계됐으며 영상 공개 1시간만에 10만뷰 이상을 기록하며 흥행을 거뒀다. 오는 12월 27일까지 매주 월, 목요일 오전 10시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될 예정이며 이 총회장의 계시록 1장 강의를 시작으로 신천지예수교회 12지파장들이 22장까지 매회 한 개장 씩 강의를 진행한다.   ◇ 계시록 성취 보고 들은 증인으로 전 세계 말씀 전하는 것   이 총회장은 강연 서두에 “이 사람이 세계적으로 이 말씀을 전하게 된 것은 자의적인 생각에서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 또 예수님이 ‘너 보고 들은 것을 교회들에게 가서 전하라’고 하셨기 때문에 전하는 것”이란 점을 강조했다.   이어 “기록된 후 2천 년 간 계시록에 대해 아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었지만 이 예언이 이루어졌기에 이루어진 이것을 보고 듣고 한 것을 여러분에게 알리고자 하는 것”이라며 “들어보고 잘못된 것이나 어려워서 이해 못한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 연락을 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나 이 총회장은 “많은 사람들이 다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며 “계시록의 말씀을 듣고 그 실체까지 확인하고 믿는 사람만이 완전한 믿음을 가진 자로서 재림 주를 맞이해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종교지도자들을 향해 “확인하고 믿어서 함께 천국에서 하나님 모시고 영원히 함께 사는 여러분과 제가 되자”며 “꼭 하나하나 의미있게 들어주시고 또 확인하라”고 재차 당부했다.   ◇ “‘계시(啓示)’란 열어서 보이는 것”…예언과 성취에 대한 개념 소상히 설명   이 총회장은 “계시는 열어서 보인다는 의미이며 계시록 5장에는 하나님의 오른손에 책 한 권이 있는데 일곱 인으로 봉해져 그 누구도 볼 수 없었다. 이 책을 예수님이 취하여 일곱 인을 떼고 다 열어서 보여준 것이며 이를 요한이 환상 계시로 본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나님의 속히 될 일을 종들에게 보이기 위해서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지시했다’는 구절과 관련 “속히 될 일은 계시록 1장에서 22장까지의 예언이 이뤄진 것을 말하는 것이며 그 종들은 계시록 7장의 인 맞은 12지파 14만4천”이라고 말했다.   요한이 ‘하나님의 말씀과 자기의 본 것을 다 전했다’고 한 기록에서 보듯 계시록을 전하는 하나님의 약속의 목자는 요한이며 요한에게 예수님의 영이 와서 함께 하시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4절의 일곱교회에 편지한 내용은 계시록 2, 3장의 내용을 말하는 것이지만 아시아의 일곱교회에 편지한 것이 아니라 재림 때에는 예수님이 일곱사자를 만들어 그들에게 편지했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총회장은 19절과 20절의 일곱 사자의 비밀과 일곱 촛대와 일곱 사자에게 대한 설명을 하고 계시록 17장의 음녀와 일곱머리 열 뿔의 비밀과 계시록 10장의 일곱째 나팔에 대한 설명을 이어나갔다.   마지막으로 이만희 총회장은 “오늘 이 말씀을 녹음하고 하나하나 분석하고 확인해달라”고 거듭 당부하며 “이 말씀을 듣고 인정이 되면 이제 하나가 되자. 하나님 예수님 안에서 우리 모두 한 가족이 되자”고 강조했다.         한편 ‘하나님의 새 언약 계시록 예언과 성취 증거’ 세미나는 요한계시록 1장부터 22장까지 매회 순차적으로 강의가 진행되며 12월 27일 이 총회장의 특별강의로 모든 일정이 마무리된다. 세미나 영상은 신천지예수교회 공식 유튜브(https://bit.ly/2021revs)를 통해 다시보기가 가능하며 관련 문의사항은 신천지예수교회 대표전화(02-502-642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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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8
  • 신천지예수교회, 요한계시록 비밀 ‘전격 공개’
    ▶‘하나님의 새 언약 계시록 예언과 성취 증거’ 세미나 전 세계 유튜브 중계 ▶“계시록 모든 사건, 직접 보고 들어”이만희 총회장 첫 강의자로 나서 ▶두 달에 걸쳐 세계 최초 계시록 전장 성취 증거 … 목회자들 관심 ↑ [정남수 기자]=“요한계시록의 ‘짐승의 수 666’은 ‘베리칩’일까? ‘종말’은 ‘지구 종말’일까? ‘전쟁’을 예언한 것이 ‘3차 세계대전’일까?”   인류의 난제였던 요한계시록의 비밀이 낱낱이 공개된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오는 10월 18일부터 12월 27일까지 매주 월, 목요일 오전 10시 ‘하나님의 새 언약 계시록 예언과 성취 증거’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요한계시록 1장부터 22장까지 기록된 예언과 그 이루어진 실상을 육하원칙에 입각해 풀이하는 형식으로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에 중계된다. 세미나 강사진으로는 요한계시록 전장의 사건을 보고 들은 증인인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과 이 총회장에게 가르침을 받은 12지파장이 나선다.   전 세계 기독교계에서 요한계시록에 대한 교육이나 설교는 거의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요한계시록 대다수가 비유로 기록되어 있어 정확한 내용을 알 수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신천지예수교회가 세계 최초로 요한계시록 전장의 예언과 성취를 증거하는 세미나를 개최하겠다고 밝히며 목회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0월 18일 첫 세미나는 이만희 총회장이 요한계시록 1장을 맡아 계시록 전장 요약과 성취된 내용 전반을 알릴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이 총회장은 자신이 어떻게 ‘예수님께서 교회들을 위해 보낸 사자’(계22:16)의 역할을 하게 됐는지도 밝힐 예정이어서 이 총회장에 대한 객관적인 검증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어 전국 12지파를 이끌고 있는 12지파장이 계시록 22장까지 매회 한 개 장씩 순차적으로 강의를 진행하며, 12월 27일 이 총회장의 특별강의로 세미나의 모든 일정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앞서 올 8월 14일부터 진행된 신천지 온라인 말씀 세미나에는 목회자 1,700여 명, 일반인 28,000여 명 등 총 3만여 명이 참석해 화제가 됐다. 이는 신천지예수교회의 ‘육하원칙 계시말씀’을 확인하고 싶었던 목회자들의 관심을 반영한 것으로, 기성교회의 맹목적 이단 주장으로 인해 그간 대면 행사에 참석이 힘들었던 목회자들이 온라인 비대면 행사에는 쉽게 참석할 수 있었던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말씀 세미나 이후 후속 교육에 참여하고 있는 목회자들이 ‘요한계시록 강의를 듣고 싶다’고 요청하면서 이번 계시록 세미나가 이뤄진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렇게 높아진 목회자들의 관심 속에 두 달 이상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가 종교계 안팎에 어떤 반향을 불러일으킬지 주목된다.         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신천지의 요한계시록 강의는 추측성 이론이 아닌 예언과 그 예언대로 이루어진 사건을 증거하는 것이다. 사람의 생각이 아닌 신의 역사를 증명하는 것이기에 국내는 물론 해외 목회자들도 최근 잇따라 개최되는 신천지 온라인 세미나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는 오늘날 전 세계 24억 기독교인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말씀이자 최고의 소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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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2
  •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25일 마태24장 말씀대성회 성료
    ▶1만 5천 명 온라인 참여, 목회자 700명도 자리 함께 해 ▶세상 끝 징조에 숨겨진 참뜻 보고들은 대로 구체적 증거 [정남수 기자]=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의 이만희 총회장이 지난달에 이어 25일 2차 온라인 말씀대성회를 열고 예수 재림 때를 예언한 마태복음 24장의 숨겨진 뜻을 구체적으로 증거해 주목받고 있다.   이날 열린 온라인 말씀대성회에는 1만 5천여 명이 참여했으며, 이중 약 700명의 목회자가 자리를 함께 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14일 1차 말씀대성회에서 1만 4천여 명이 참여한 것을 종합하면 한 달 간격으로 열린 이만희 총회장의 2차례 말씀대성회에 총 3만 명이 참여한 것이다.   이 같은 관심은 이 총회장이 계시를 받은 과정과 신앙의 여정 등을 진솔하게 밝히고 ‘예수님으로부터 받은 대로 요한계시록이 성취된 실상을 전하는 사명을 하고 있으니 확인해달라’고 호소한 데 대해 많은 이들이 호응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 총회장은 이날 말씀대성회에서 ‘소(小) 계시록’이라 불리는 마태복음 24장을 주제로 신앙인들이 궁금해 하는 예수님 재림 때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예언서의 내용과 이루어진 실상을 제시하며 구체적으로 증거했다.   특히 주 재림 때 예언과 관련 성경에 기록된 각종 천재지변과 전쟁을 육적으로만 풀어 인류의 재앙이라 주장하는 일반 목회자들의 해석과는 달리 이 총회장은 종교 세계에서 이뤄지는 영적 비유임을 강조하며 그 실상의 증거를 성경을 통해 제시했다.   이 총회장은 ‘예루살렘에서의 전쟁’을 주 재림 때의 징조로 언급하며 예루살렘이 단순히 특정 지역의 지명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예루살렘은 하나님이 계신 곳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곳에서 벌어지는 전쟁은 세상의 전쟁이 아닌 영적 전쟁”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하나님의 나라와 사단의 나라 간 영적 전쟁 이후, 하늘로 비유된 하나님의 장막 즉 예루살렘이 끝난다고 했고 이를 해, 달, 별이 떨어지는 것으로 비유한 것”이라며 “이는 한 시대가 끝나는 것으로서 마태복음 8장 12절의 나라의 본 자손에 해당하는 전통 교회가 끝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총회장은 “처음 하늘 처음 땅이라고 하는 나라의 본 자손이 멸망 받아 끝이 난 다음에 예수님이 초림 때 와서 뿌린 씨의 익은 곡식들을 거두어 추수하는 것”이라며 “(성경에)아주 못을 박아 말한 것은 처음 하늘 처음 땅은 없어지고 새 하늘 새 땅이 창조된다고 계21장에 말한 것이 그대로 이루어진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총회장은 “해당 내용의 사건은 오늘날 일어났다”며 “이 사람은 사건의 현장에서 모든 것을 보고 들은 사람이다. 계시록 전장의 실체들을 봤기 때문에 증거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말씀을 깨달아 구원받을 수 있는 곳으로 가야 한다는 점을 누차 강조하며 목회자들을 상대로 계시록 1장부터 22장까지 하루에 한 장씩 자세히 그 예언의 실상을 전하고 싶다고 거듭 밝혔다. 강의를 듣고 잘못된 부분이나 아니라고 생각되는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 말해달라고 덧붙였다.   두 차례 대성회에서 주목할 점은 목회자들의 관심이다. 지난 1차 대성회에서 1천여 명의 목회자가 참여한 데 이어 2차 대성회에는 700명이 참여했다. 총 1천 700명의 목회자가 이 총회장의 대성회에 참여한 것이다. 또한 이들 중 상당수가 10월에 이어질 요한계시록 강의를 들어보겠다는 의사를 내비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천지예수교회 측은 “사람으로부터 배운 것이 아닌 예수님의 지시로 보고 들은 대로 성경을 증거하고 있음을 거듭 강조하는 이 총회장의 호소에 많은 참석자들이 주목하는 분위기였다. 8월, 9월로 이어진 말씀대성회가 단순한 전도 행사가 아닌 성경이 이뤄진 실상의 증거가 이뤄지는 중요하고 의미 있는 행사임을 알아주길 기도드린다”고 밝혔다.         이만희 총회장의 2차 말씀대성회 영상은 신천지예수교회 공식 유튜브(https://youtu.be/HcrWqqqIJJ4)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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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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