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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 여주이천지사...율면 신추리 일원 상습침수 대비「신추지구 배수개선사업」신규착수

국비 145억원 확보, 신추리 일원 69.0ha 고소득 시설재배 기반 구축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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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6.03.0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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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여주이천지사(지사장 최종태)는 율면 신추리 일원 상습 침수지역 피해 해소를 위한 ‘신추지구 배수개선사업’이 ‘26년  농식품부에서 선정한 43개 신규 착수지구중 하나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금회 신규 착수지구로 선정된 신추지구(율면 신추리 일원)사업은 총사업비 145억원을 투입하여 2029년까지 배수장 1개소(Q=6.0㎥/s, 1,000㎜×3대)를 신설하고 배수로 1조 1.84km 확장‧정비 및 매립 8.10ha를 하는 완료할 계획 이다. 

 

우천 시 260.0ha의 내‧외수가 청미천(지방하천)으로 배수되는 길목에 위치하며, 자연배제시설(배수문 2개소)에만 의지하는 상황으로 매년 침수피해가 반복되어 주민 불편이 이어지는 지역이다.

 

한국농어촌공사 여주이천지사장은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해수 온도 상승에 따라 집중호우의 빈도가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상습 침수로 어려움을 겪어온 신추리 지역에 선제적인 대비를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이번 배수개선사업을 통해 신추리의농업기반시설 재해 대응력을 높이고 안전한 영농환경을 조성하여, 50%이상 시설하우스를 설치한 어석리와 같이 고소득 시설재배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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