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19(일)

뉴스
Home >  뉴스  >  사회복지

실시간뉴스
  • 이천시, 2020년 아이돌봄서비스 소득재판정 신청하세요!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아이돌봄서비스 이용자 중 정부지원을 받고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소득재판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이돌봄서비스는 부모의 맞벌이 등의 사유로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12세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이용가정의 소득수준에 따라 정부지원율이 차등 적용된다.   이번 소득재판정 신청은 2020년 아이돌봄지원사업 지침 개정, 소득 변동에 따라 기존 정부지원 가정의 정부지원 적격 여부를 확인하고 정부지원 유형 등을 점검하기 위해 실시된다.   2019년 12월 31일 이전의 정부지원 유형 가정은 2020년 1월 말까지 해당 유형으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단, 정부지원을 계속 받으려면 소득재판정 기간에 정부지원 유형 결정을 위한 신청이 필요하며, 소득재판정을 받지 않을 시에는 2020년 2월부터 전액 본인부담으로 일괄 변경된다. 소득재판정 신청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맞벌이 부부(직장건강보험가입자) 및 한부모가족지원법에 의해 등록된 한부모가정(직장보험가입자)은 공인인증서를 통해 인터넷 복지로(https://online.bokjiro.go.kr)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재판정 신청은 1월 31일(금)까지 가능하지만, 늦게 신청하면 1월 중에 결정정보 전송이 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가능한 한 1월 23일(목)까지 신청하길 바란다.   한편 아이돌봄 정부지원 유형은 총 4단계로 소득 기준에 따라 가형(중위소득 75% 이하), 나형(중위소득 120% 이하), 다형(중위소득 150% 이하), 라형(중위소득 150% 초과)으로 나뉜다.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 여성보육과(☎ 031-645-3604) 또는 이천시아이돌봄지원센터(이천YMCA ☎ 031-635-0887)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
    • 사회복지
    • 아동복지
    2020-01-08
  • 이천시 주거급여 신청하세요
    2020년 주거급여 중위소득기준이 44%에서 45%로 확대된다.   주거급여는 근로능력 및 부양의무자와 관계없이 주거가 불안정한 저소득층에게 지원하는 사업으로, 임차가구에 대해서는 임차료를 매월 지급해주고, 자가가구는 집수리를 지원해준다. 이천시에서는 2019년 기준 약 2300가구의 임차가구가 매월 주거급여 혜택을 받고 있으며, 81가구의 자가가구는 집수리를 통해 훨씬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게 되었다.   임차급여의 경우 소득인정액과 가구원 수별로 기준임대료 내에서 지원이 되며, 1인가구 22.5만원, 2인가구 25.2만원, 3인가구 30.2만원, 4인가구 35.1만원으로 2019년 대비 약 9% 인상해 지원한다.   자가가구는 주택노후도에 따라 경보수(457만원/3년주기), 중보수(849만원/5년주기), 대보수(1,026만원/7년주기)로 구분해 집수리를 지원하며 2019년 대비 약8.3% 인상되었다. 이천시는 많은 시민이 주거급여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주거급여 현수막 게시와 리플릿 배부 등의 홍보를 꾸준히 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좀 더 적극적인 홍보를 할 계획이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현재 주거급여 수급 대상이 되지만, 정보가 없기 때문에 신청을 못하시는 분들이 계실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주거급여 신청은 해당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수시신청 가능하기에, 많은 분들이 주거급여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길 바란다” 고 주거급여 신청을 독려했다.  
    • 뉴스
    • 사회복지
    • 종합복지
    2020-01-08
  • 이천지역자활센터 이전 개소식 개최
    이천지역자활센터(이하 자활센터)는 지난 12월 30일 오전11시 센터 이전에 따른 개소식을 개최했다.   2016년 6월 신둔면 수하리에서 개소한 자활센터는 시내권과 거리가 멀어 대중교통 이용의 불편함과 접근성 및 협소한 공간으로 인한 어려움이 있었다.   이후 이천시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2019년 4월 자활센터 이전이 결정되었고 10월 28일 관고동으로 옮겨올 수 있었다. 이천시는 건물 외벽을 황금빛으로 도색하고 실내‧실외 휴게공간을 조성하는 등 리모델링 및 개보수 공사를 통해 자활참여주민에게 따뜻한 일터가 되도록 각별한 관심을 쏟았다.   김종용 센터장은 “센터 종사자 및 자활참여주민을 위해 좋은 공간을 마련해 주신 엄태준 이천시장님 및 시의원님들에게 감사드리며, 행복한 일터가 되도록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에 개소식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엄태준 이천시장은 “처음 자활센터를 방문하였을 때 장애인직업재활근로작업장 가건물에 위치해 있는 걸 보고 안타까운 마음이었는데 아직은 부족하지만 관고동으로 이전하여 편안하게 이용하시는 모습을 보니 매우 좋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내년에는 자활사업을 더욱 활성화하여 지금보다 더 많은 자활일자리를 만들어보자.”라며 자활참여주민들을 격려하였다.
    • 뉴스
    • 사회복지
    • 장애인복지
    2020-01-02
  • 이천시, 제3기 ‘마을세무사 무료 세무상담’ 운영
    이천시는 지난 12월 31일 제3기 마을세무사 위촉식을 갖고 서민들의 세금 고민을 해결해주는‘마을세무사’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을세무사는 취약계층, 영세사업자, 농어촌 주민, 전통시장 상인 등 세금관련 고민이 있어도 경제적 이유 등으로 세무상담을 받기 어려운 주민에게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하여 무료 세무상담을 제공해 주는 제도다.   이천시는 채백희, 최정훈 세무사를 제3기 마을세무사로 위촉하고 국세와 지방세에 대한 세무 상담과 지방세 불복 청구등 관련 상담을 무료로 지원하게 된다.   마을세무사와 상담을 희망하는 주민은 전화, 팩스, 이메일 등을 통해 상담할 수 있으며, 보다 상세한 상담을 원하는 경우에는 세무사 사무소 등에서 개별적 대면 상담도 가능하다.   이천시 관계자는 “평소 경제적 어려움으로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웠던 저소득 주민의 세금 고민이 해결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주민들이 세무 상담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복지
    • 종합복지
    2020-01-02
  • 이천고등학교 총동문회 ‘사랑의 쌀’ 전달
    이천고등학교 총동문회(회장 박찬배)는 지난 29일 연말을 맞아 이천시 중증장애인 시설 주라쉼터를 방문해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한 쌀 110Kg는 주라쉼터 이용인의 식사로 제공될 예정이다. 지난 26일 이천고등학교 총동문회 허준무 회장이 이임하고 28회 졸업생인 박찬배 신임회장이 취임했다.   제 21대 박찬배 회장이 취임후 첫 행보로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쌀 전달식을 추진하였으며 사랑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복지
    • 장애인복지
    2019-12-30
  • “ 이천시 남부권 어르신의 든든한 동반자 ”남부치매안심센터 개소식 개최
    이천시는 26일 엄태준 시장을 비롯한 내·외빈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부치매안심센터 개소식을 개최하였다.   장호원읍에 설치된 남부치매안심센터는 1층 372.9㎡(113평) 규모로 진단실, 검진실, 상담실, 인지프로그램실, 가족카페 등 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시설을 갖추고 지역주민들을 위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간호사, 사회복지사, 작업치료사 등의 전문인력을 구성하여 치매예방을 위한 상담 및 등록, 치매조기검진, 인지강화 훈련을 위한 프로그램운영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치매국가책임제 구현을 위해서 2018년 11월 이천시치매안심센터(보건소 내) 개소 이후 준공 설치된 남부치매안심센터는 남부권의 치매예방·관리 등 핵심적인 기능을 수행하고, 치매환자와 가족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천시 담당자는 “앞으로 이천시민들의 치매로부터 자유롭고, 존중받는 노년을 위해, 치매안심센터가 든든한 조력자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사회복지
    • 노인복지
    2019-12-27

실시간 사회복지 기사

  • 2020년 이천시 부발 창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초등반 연합 겨울캠프 진행
    (재)이천시청소년육성재단 이천시 부발/창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초등반 연합팀은 1월 11일(토) ~ 12일(일) 1박 2일로 재)산림힐링재단 지원으로 하이힐링원에서 “힐링여행 겨울속으로~”겨울캠프를 진행하였다.    1박 2일 동안 숲이 갖고 있는 자연의 향기, 경광 등을 활용해 디지털 발달로 인터넷과 스마트폰에 과도하게 노출된 청소년들의 심신 건강 증진을 도모하였다. 행위중독 예방을 돕는 활동으로는 산림치유지도사와 함께 숲을 체험하고 중독의 위험성을 인지하여 재발을 방지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주요 활동으로 곤충이야기, 행위중독 예방, 산림치유 등이 있었으며 특히 청소년들이 곤충이야기 활동을 좋아했다. 곤충 전문 강사가 여러 가지 곤충의 종류를 미리 설명한 후 숲으로 나가 곤충들이 겨울에 살아남는 과정을 보여주고 청소년들이 직접 나무나 바위 등에서 곤충들의 알을 관찰하는 체험을 경험했다.    이번 겨울캠프에 참여한 청소년 김◯준(부발)은 연합 활동으로 다른 기관 친구들과 서로 교감하는 시간이 되었으며 핸드폰 외에도 할 수 있는 게 많다는 걸 배울 수 있는 특별한 체험이였다고 하였다. 또 다른 참여 청소년 이◯원(창전) 산속 계곡에 있는 고드름을 따서 먹어보고 곤충의 알을 직접 찾아 보는 것이 좋았고 고라니, 멧돼지 발자국도 처음 봤다고 신기해 하였다.    부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초등5,6학년/중1,2학년 총 40명의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청소년에게 체험활동, 학습지원, 상담, 캠프 등 다양한 방과후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창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창의융합 우수 선도기관으로 초등4학년~중3학년 60명의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청소년에게 체험활동, 학습지원, 상담, 캠프 등 다양한 방과후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뉴스
    • 사회복지
    • 청소년복지
    2020-01-13
  • 이천시, 2020년 아이돌봄서비스 소득재판정 신청하세요!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아이돌봄서비스 이용자 중 정부지원을 받고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소득재판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이돌봄서비스는 부모의 맞벌이 등의 사유로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12세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이용가정의 소득수준에 따라 정부지원율이 차등 적용된다.   이번 소득재판정 신청은 2020년 아이돌봄지원사업 지침 개정, 소득 변동에 따라 기존 정부지원 가정의 정부지원 적격 여부를 확인하고 정부지원 유형 등을 점검하기 위해 실시된다.   2019년 12월 31일 이전의 정부지원 유형 가정은 2020년 1월 말까지 해당 유형으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단, 정부지원을 계속 받으려면 소득재판정 기간에 정부지원 유형 결정을 위한 신청이 필요하며, 소득재판정을 받지 않을 시에는 2020년 2월부터 전액 본인부담으로 일괄 변경된다. 소득재판정 신청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맞벌이 부부(직장건강보험가입자) 및 한부모가족지원법에 의해 등록된 한부모가정(직장보험가입자)은 공인인증서를 통해 인터넷 복지로(https://online.bokjiro.go.kr)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재판정 신청은 1월 31일(금)까지 가능하지만, 늦게 신청하면 1월 중에 결정정보 전송이 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가능한 한 1월 23일(목)까지 신청하길 바란다.   한편 아이돌봄 정부지원 유형은 총 4단계로 소득 기준에 따라 가형(중위소득 75% 이하), 나형(중위소득 120% 이하), 다형(중위소득 150% 이하), 라형(중위소득 150% 초과)으로 나뉜다.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 여성보육과(☎ 031-645-3604) 또는 이천시아이돌봄지원센터(이천YMCA ☎ 031-635-0887)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
    • 사회복지
    • 아동복지
    2020-01-08
  • 이천시 주거급여 신청하세요
    2020년 주거급여 중위소득기준이 44%에서 45%로 확대된다.   주거급여는 근로능력 및 부양의무자와 관계없이 주거가 불안정한 저소득층에게 지원하는 사업으로, 임차가구에 대해서는 임차료를 매월 지급해주고, 자가가구는 집수리를 지원해준다. 이천시에서는 2019년 기준 약 2300가구의 임차가구가 매월 주거급여 혜택을 받고 있으며, 81가구의 자가가구는 집수리를 통해 훨씬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게 되었다.   임차급여의 경우 소득인정액과 가구원 수별로 기준임대료 내에서 지원이 되며, 1인가구 22.5만원, 2인가구 25.2만원, 3인가구 30.2만원, 4인가구 35.1만원으로 2019년 대비 약 9% 인상해 지원한다.   자가가구는 주택노후도에 따라 경보수(457만원/3년주기), 중보수(849만원/5년주기), 대보수(1,026만원/7년주기)로 구분해 집수리를 지원하며 2019년 대비 약8.3% 인상되었다. 이천시는 많은 시민이 주거급여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주거급여 현수막 게시와 리플릿 배부 등의 홍보를 꾸준히 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좀 더 적극적인 홍보를 할 계획이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현재 주거급여 수급 대상이 되지만, 정보가 없기 때문에 신청을 못하시는 분들이 계실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주거급여 신청은 해당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수시신청 가능하기에, 많은 분들이 주거급여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길 바란다” 고 주거급여 신청을 독려했다.  
    • 뉴스
    • 사회복지
    • 종합복지
    2020-01-08
  • 이천지역자활센터 이전 개소식 개최
    이천지역자활센터(이하 자활센터)는 지난 12월 30일 오전11시 센터 이전에 따른 개소식을 개최했다.   2016년 6월 신둔면 수하리에서 개소한 자활센터는 시내권과 거리가 멀어 대중교통 이용의 불편함과 접근성 및 협소한 공간으로 인한 어려움이 있었다.   이후 이천시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2019년 4월 자활센터 이전이 결정되었고 10월 28일 관고동으로 옮겨올 수 있었다. 이천시는 건물 외벽을 황금빛으로 도색하고 실내‧실외 휴게공간을 조성하는 등 리모델링 및 개보수 공사를 통해 자활참여주민에게 따뜻한 일터가 되도록 각별한 관심을 쏟았다.   김종용 센터장은 “센터 종사자 및 자활참여주민을 위해 좋은 공간을 마련해 주신 엄태준 이천시장님 및 시의원님들에게 감사드리며, 행복한 일터가 되도록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에 개소식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엄태준 이천시장은 “처음 자활센터를 방문하였을 때 장애인직업재활근로작업장 가건물에 위치해 있는 걸 보고 안타까운 마음이었는데 아직은 부족하지만 관고동으로 이전하여 편안하게 이용하시는 모습을 보니 매우 좋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내년에는 자활사업을 더욱 활성화하여 지금보다 더 많은 자활일자리를 만들어보자.”라며 자활참여주민들을 격려하였다.
    • 뉴스
    • 사회복지
    • 장애인복지
    2020-01-02
  • 이천시, 제3기 ‘마을세무사 무료 세무상담’ 운영
    이천시는 지난 12월 31일 제3기 마을세무사 위촉식을 갖고 서민들의 세금 고민을 해결해주는‘마을세무사’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을세무사는 취약계층, 영세사업자, 농어촌 주민, 전통시장 상인 등 세금관련 고민이 있어도 경제적 이유 등으로 세무상담을 받기 어려운 주민에게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하여 무료 세무상담을 제공해 주는 제도다.   이천시는 채백희, 최정훈 세무사를 제3기 마을세무사로 위촉하고 국세와 지방세에 대한 세무 상담과 지방세 불복 청구등 관련 상담을 무료로 지원하게 된다.   마을세무사와 상담을 희망하는 주민은 전화, 팩스, 이메일 등을 통해 상담할 수 있으며, 보다 상세한 상담을 원하는 경우에는 세무사 사무소 등에서 개별적 대면 상담도 가능하다.   이천시 관계자는 “평소 경제적 어려움으로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웠던 저소득 주민의 세금 고민이 해결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주민들이 세무 상담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복지
    • 종합복지
    2020-01-02
  • 이천고등학교 총동문회 ‘사랑의 쌀’ 전달
    이천고등학교 총동문회(회장 박찬배)는 지난 29일 연말을 맞아 이천시 중증장애인 시설 주라쉼터를 방문해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한 쌀 110Kg는 주라쉼터 이용인의 식사로 제공될 예정이다. 지난 26일 이천고등학교 총동문회 허준무 회장이 이임하고 28회 졸업생인 박찬배 신임회장이 취임했다.   제 21대 박찬배 회장이 취임후 첫 행보로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쌀 전달식을 추진하였으며 사랑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복지
    • 장애인복지
    2019-12-30
  • “ 이천시 남부권 어르신의 든든한 동반자 ”남부치매안심센터 개소식 개최
    이천시는 26일 엄태준 시장을 비롯한 내·외빈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부치매안심센터 개소식을 개최하였다.   장호원읍에 설치된 남부치매안심센터는 1층 372.9㎡(113평) 규모로 진단실, 검진실, 상담실, 인지프로그램실, 가족카페 등 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시설을 갖추고 지역주민들을 위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간호사, 사회복지사, 작업치료사 등의 전문인력을 구성하여 치매예방을 위한 상담 및 등록, 치매조기검진, 인지강화 훈련을 위한 프로그램운영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치매국가책임제 구현을 위해서 2018년 11월 이천시치매안심센터(보건소 내) 개소 이후 준공 설치된 남부치매안심센터는 남부권의 치매예방·관리 등 핵심적인 기능을 수행하고, 치매환자와 가족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천시 담당자는 “앞으로 이천시민들의 치매로부터 자유롭고, 존중받는 노년을 위해, 치매안심센터가 든든한 조력자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사회복지
    • 노인복지
    2019-12-27
  • 중리동 행정복지센터 개청식 개최
    이천시 중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오후 2시 이천시장과 도의원, 유관단체장 및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식을 개최하였다.   아름다운 현악4중주 연주로 시작된 개청식은, 중리동장의 경과보고와 현판식, 테이프컷팅식, 시설관람, 떡 케익컷팅 순으로 진행되었다.   2017년 12월 13일 착공을 시작으로 2년간의 공사 끝에 완공된 중리동행정복지센터는 사업비 211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지상4층 지하 2층 연면적 9,566.96㎡, 새롭게 조성하였다.   신청사는 중리동 행정복지센터와 이천시문화원, 이천시 건강가정・다문화지원센터 등이 함께 있는 복합청사로 1층 중리동행정복지센터에는 민원실, 교육실, 체력단련실이 구성되어 있어 양질의 행정서비스와 지역주민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앞으로, 더욱 쾌적해진 환경에서 중리동 주민 분들이 더욱 다양한 주민자치의 꽃을 피우길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이며, 새로운 행정복지센터가 개청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복지
    • 종합복지
    2019-12-23
  • 이천시, 최초의 공동육아나눔터 개소
    이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신순철)는 2019년 12월 20일(금) 엄태준 이천시장, 유관기관 관계자, 신한금융그룹관계자,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천시 최초의 공동육아나눔터 개소식을 가졌다.    이천시공동육아나눔터는 부모의 자녀양육부담을 완화하고, 지역사회 돌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여성가족부와 신한금융그룹이 민·관협력으로 추진하는 공동육아나눔터 리모델링 공모사업 대상으로 선정되어 이천시에 최초로 문을 연 것이다.   공동육아나눔터는 장난감 및 도서를 마음껏 이용할 수 있는 놀이공간이자, 이웃 간 육아품앗이 활동, 육아 정보 공유 등이 가능한 공간이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할 수 있는 상시프로그램, 방학을 이용한 맞벌이 가구의 초등방학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신순철 센터장은 “이천시공동육아나눔터가 핵가족화로 약화된 가족 돌봄 기능을 보완하게 될 것이며, 이웃 간 돌봄 품앗이를 통해 자녀양육에 대한 부담감과 육아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훌륭한 공간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공동육아나눔터를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신 신한금융그룹에 감사드린다”며 이천시에 최초로 공동육아나눔터가 문을 연 만큼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다양한 지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031-637-5517)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
    • 사회복지
    • 다문화복지
    2019-12-21
  • 이삭장애인자립생활센터 저상버스 편의시설 모니터링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2020년 저상버스를 적극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시는 11월 1일부터 저상버스 6대를 12번 노선에 투입해 시범 운행하고 있다.   이에 이삭장애인자립생활센터(이하 이삭IL센터, 센터장 정기열)는 저상버스 도입을 환영하며 제대로된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해 시범 운행되는 12번 저상버스 모니터링을 진행하였다고 한다.   저상버스 모니터링 주요 목적으로 탑승시 불편사항, 저상버스 설비, 버스기사의 대응 정도 크게 3가지를 중점으로 모니터링을 진행하였다고 한다.   탑승시 불편사항에는 버스종합터미널 승차장에서 원활하게 승차할 수 없는 구조로 되어있어 저상버스를 옆으로 평행 주차해야 탑승 가능했으며, 휠체어 석에 설치된 접이식 의자가 접히지 않고 불안정한 문제, 저상버스 슬로프가 작동하여 승차는 하였으나 하차시 작동하지 않아 내릴 수 없는 상황이 발생, 버스 차체가 높아 보행가능자들이 내릴 때 불편해하며, 버스정류장 근처에 불법주차로 정차가 불가능한 경우가 발생하기도 했다.   반면, 버스기사의 서비스 태도는 장애인이 탑승한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최대한 승차를 도우기 위해 노력하였으며 안전벨트 및 고정장치 착용에 적극적인 태도를 보여주었고, 버스정류장에 버스 안내 모니터가 있는 경우 저상버스(장애인 그림)를 구별할 수 있는 그림이 표시되었다.   이삭IL센터는 이천시에 첫 저상버스 도입임에도 버스 기계적 결함 문제를 제외하면 나쁘지 않은 수준이었다고 전했으며, 지속적인 저상버스 모니터링을 통해 문제점 개선과 장애인의 저상버스 이용률을 높이고 이천시와 함께하여 도로환경, 버스정류장 개선 등에 노력, 장애인의 이동권이 보장받는 이천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하며 처음 실시된 저상버스 모니터링을 큰 사고없이 마쳤다고 전했다.  
    • 뉴스
    • 사회복지
    • 장애인복지
    2019-12-19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