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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청소년재단 고려대학교 KACE와 이천청소년의‘이천친K.U.’진행
          [이승철 기자]=이천시청소년재단(이사장 엄태준)은 7월 27일(화)~30일(금)까지 재단 산하 4개의 청소년수련시설-서희청소년문화센터, 부발‧창전‧청미청소년문화의집-에서 14~19세 청소년 40여명을 상대로 고려대생과 이천청소년의 ‘이천친K.U.’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미래산업의 변화와 자동화 소개,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란 무엇인가?, ‘코로나 알리미’ 자동화 실습과 고려대학교 신소재공학부의 진로 상담 및 Q&A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려대학교 신소재공학부 KACE의 주관으로 진행되었고, SK하이닉스와 AUTOMATION ANYWHERE의 후원과 강의를 맡은 대학생의 동선을 고려한 지역의 호텔-골든플래닛-에서 숙박을 지원 하였다.   참여청소년들에게는 이천시청소년재단과 고려대학교 신소재공학부에서 수료증이 전달될 예정이며, 향후 심화과정이 개설된다면 우선 참여의 기회가 주어질 것이라고 담당자는 밝혔다. ‘이천친K.U.’에 참여한 청소년은 “RPA의 실생활 적용 방안을 찾을 수 있었고 하면 할수록 흥미가 생기고 재미있었다.” “멋진 고려대 형, 누나들이 잘 알려주어서 공과분야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다.” 등의소감을 남겼으며, 보호자들도 아주 좋은 기회였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천시청소년재단 남상오 대표이사는 “이천시 청소년들이 4차산업과 AI, 빅데이터 등 최신기술의 적용을 통한 미래산업을 이해하고 진로계발의 기초가 되길 희망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계를 통해 프로그램을 계발‧ 보급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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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2
  • 이천시, 청년들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첫걸음
    [주정임 기자]=이천시는 지역 특성에 맞는 청년정책 방향 설정과 청년들의 니즈를 분석하여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청년정책 추진을 위해 ‘이천시 청년지원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 용역’에 착수하였다고 밝혔다.   시는 그동안 전체인구의 30%를 차지하는 청년들이 일자리 뿐만 아니라 참여, 복지, 주거 등 삶 전반에 걸쳐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를 위한 포괄적이고 종합적인 청년 지원 정책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청년들을 위한 정책 로드맵 수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연구는 (사)한국응용통계연구원을 통해 11월까지 5개월간 실시하며, 당사자인 청년의 목소를 듣기 위해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온·오프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청년정책위원회 청년위원과 현재 모집중인 청년활동 네트워크 활동위원을 대상으로 한 초점집단면접(FGI)를 실시하여 지역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반영한 기본계획을 올해 말까지 수립할 예정이다.   또한 용역결과를 바탕으로 연도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부서별로 청년들의 기본권과 사회참여 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사업들을 단계별로 추진할 계획이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기존의 복지정책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청년을 응원하기 위해 기본계획 수립을 추진하게 됐다”며 ‘청년들의 의견과 정책수요를 분석한 이천만의 실효성 있는 청년지원정책 계획을 수립하여, 청년의 삶에 진정으로 도움이 되는 이천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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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30
  • 이천시 취약노동자에게 백신병가 소득손실보상금 지급
    [주정임 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취약노동자 병가소득손실보상금에 이어 코로나19 백신접종 후 몸이 아프거나 이상반응이 있어 휴식이 필요한 취약노동자들에게 ‘백신병가 소득손실보상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이천시민이고 취약노동자(주40시간 미만 단시간노동자, 일용직노동자, 특수형태노동종사자, 요양보호사)로서 ‘21.6.28.이후 코로나19 백신접종을 맞고 접종일 포함 3일이내 병가를 사용한 경우 백신병가 손실보상금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7월 5일부터 12월 10일(예산소진 시 조기 종료)까지이며, 지원 대상자로 확정될 경우 1인당 85천원씩 이천사랑 지역화폐로 충전하여 지급하여 주며, 지급 후 3개월 이내에 사용하여야 한다.   신청서 접수는 이메일(lmh1971@korea.kr), 우편, 방문 접수가 가능하나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가급적 이메일 또는 우편접수를 권장한다고 강조하였다.   특히 올해 초 코로나19 의심증상으로 진단검사를 받고 검사결과 통보일까지 자가격리를 한 경우 1인당 23만원씩(지역화폐)지급하는 취약노동자 병가소득손실보상금의 경우 지원신청자 많아 6월말에 예산이 조기 소진 되는 등  취약노동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자세한 문의는 기업지원과 노사협력팀 취약노동자 백신병가 소득손실보상금 담당(031-644-2284)으로 문의하기 바라며, 상기 전화문의를 하면 신청시 필요한 여러 구비서류도 함께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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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7
  • 건강한 여름나기!
    [주정임 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에 지친 이천시민의 폭염피해 예방을 위하여 얼음생수를 나누는 ‘냉방물품 지원사업’을 추진하였다.   현재 전국 폭염 재난 위기경보 수준은 ‘경계’ 단계이며, 이천시 또한 7월 10일 첫 폭염특보 발효 이후 연속 12일째 폭염특보가 이어짐에 따라 이천시는 시내 지역 ‘이천행복나눔그늘’ 35개소에 아이스박스를 배치하고 매일 얼음물 1,400개를 비치하여 야외 활동을 하는 시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이스박스 및 얼음물비치, 생수지원 안내 및 폭염행동요령 스티커 부착 등에는 이천시 지역자율방재단 30여 명이 지원하였으며, 앞으로도 당분간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폭염이 잦아들 때까지 시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이천시는 폭염 특보 발효 후 즉시 폭염 대응 T/F팀을 가동하여 폭염취약계층 관리, 옥외사업장 근로자 관리, 농축산물 폭염피해 등 폭염에 철저히 대응하고 있으며, 특히 취약노인 등 폭염취약계층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쿨매트, 쿨베개 1,063개를 배부완료 하였으며, 폭염취약계층과 무더위 쉼터에 냉방물품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올해 짧은 장마로 기록적인 폭염이 예상되는 가운데 시민들이 무더위 속 잠시나마 시원하게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자 그늘막 얼음생수 비치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이천시민분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폭염 대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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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3
  • 할 말 많은 청년 모여라…‘이천시 청년활동 네트워크’공개 모집
    [이승철 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청년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청년정책을 제안하는  제1기 이천시 청년활동 네트워크(이하 이청넷) 청년 40여 명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7월 19일부터 8월 9일까지 22일간이며 이천시에 거주하거나 활동하고 있는 만19세 이상 35세 이하의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이청넷’은 청년의 일자리와 복지, 공간과 참여 분야에서 시의 정책을 모니터링하고 분과별 청년그룹 활동과 교류를 통해 청년문제를 자유롭게 논의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청년정책을 발굴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또한 이천시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과정에도 참여하여 자신들의 의견을 제시하고 청년과 관련된 행사에 참여하여 청년들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다.   모집 희망자는 이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공고문에 첨부된 신청서식을 작성하여 시청 일자리정책과에 방문 접수(평일)하거나 공고문에 기재된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선정기준은 청년들의 활동의지를 우선으로 하며, 선정결과는 8월 중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청년이 정책의 대상자가 아니라 청년들 스스로 자신의 현실을 반영한 정책을 발굴하고 청년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주체로써의 역할을 기대한다”며 “청년정책을 함께 만들어 갈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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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4
  • 이천시, 재난취약계층 화재예방 시설 지원사업 추진
    [주정임 기자]=이천시는 이천시에 거주하고 있는 재난취약계층의 화재 사고 발생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7월부터 ‘재난취약계층 화재예방 시설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작년 재난취약계층에게 소화기를 보급한 결과 소화기 사용을 어려워하는 계층이 많아 이번년도에는 200가구에 에어로졸 식 소화기 및 방화포(방화담요)를 지원해 화재발생 시 초기 대응을 할 있도록 사용하기 쉬운 소방시설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이천시 재난취약계층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장애인, 다문화가족, 한부모가족, 청소년가장, 65세 이상 노인세대 등 소방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신청기간은 7월12일부터 8월31까지이며 14개 읍면동에 신청서를 작성하면 신청자 중 대상자를 선정한 200가구에게 9월~11월 중 해당 가구에 방문하여 에어로졸 식 소화기 1대 및 소화포(소화담요) 1대를 지원 할 예정이다.   오병재 안전총괄과장은 “재난취약계층의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 재산 및 생명에 피해를 줄이기 위해 시민들의 애로 사항을 먼저 파악하여 모든 시민들도 화재예방활동에 참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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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2

실시간 사회복지 기사

  • 이천시청소년재단 고려대학교 KACE와 이천청소년의‘이천친K.U.’진행
          [이승철 기자]=이천시청소년재단(이사장 엄태준)은 7월 27일(화)~30일(금)까지 재단 산하 4개의 청소년수련시설-서희청소년문화센터, 부발‧창전‧청미청소년문화의집-에서 14~19세 청소년 40여명을 상대로 고려대생과 이천청소년의 ‘이천친K.U.’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미래산업의 변화와 자동화 소개,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란 무엇인가?, ‘코로나 알리미’ 자동화 실습과 고려대학교 신소재공학부의 진로 상담 및 Q&A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려대학교 신소재공학부 KACE의 주관으로 진행되었고, SK하이닉스와 AUTOMATION ANYWHERE의 후원과 강의를 맡은 대학생의 동선을 고려한 지역의 호텔-골든플래닛-에서 숙박을 지원 하였다.   참여청소년들에게는 이천시청소년재단과 고려대학교 신소재공학부에서 수료증이 전달될 예정이며, 향후 심화과정이 개설된다면 우선 참여의 기회가 주어질 것이라고 담당자는 밝혔다. ‘이천친K.U.’에 참여한 청소년은 “RPA의 실생활 적용 방안을 찾을 수 있었고 하면 할수록 흥미가 생기고 재미있었다.” “멋진 고려대 형, 누나들이 잘 알려주어서 공과분야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다.” 등의소감을 남겼으며, 보호자들도 아주 좋은 기회였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천시청소년재단 남상오 대표이사는 “이천시 청소년들이 4차산업과 AI, 빅데이터 등 최신기술의 적용을 통한 미래산업을 이해하고 진로계발의 기초가 되길 희망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계를 통해 프로그램을 계발‧ 보급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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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2
  • 이천시, 청년들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첫걸음
    [주정임 기자]=이천시는 지역 특성에 맞는 청년정책 방향 설정과 청년들의 니즈를 분석하여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청년정책 추진을 위해 ‘이천시 청년지원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 용역’에 착수하였다고 밝혔다.   시는 그동안 전체인구의 30%를 차지하는 청년들이 일자리 뿐만 아니라 참여, 복지, 주거 등 삶 전반에 걸쳐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를 위한 포괄적이고 종합적인 청년 지원 정책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청년들을 위한 정책 로드맵 수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연구는 (사)한국응용통계연구원을 통해 11월까지 5개월간 실시하며, 당사자인 청년의 목소를 듣기 위해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온·오프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청년정책위원회 청년위원과 현재 모집중인 청년활동 네트워크 활동위원을 대상으로 한 초점집단면접(FGI)를 실시하여 지역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반영한 기본계획을 올해 말까지 수립할 예정이다.   또한 용역결과를 바탕으로 연도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부서별로 청년들의 기본권과 사회참여 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사업들을 단계별로 추진할 계획이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기존의 복지정책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청년을 응원하기 위해 기본계획 수립을 추진하게 됐다”며 ‘청년들의 의견과 정책수요를 분석한 이천만의 실효성 있는 청년지원정책 계획을 수립하여, 청년의 삶에 진정으로 도움이 되는 이천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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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30
  • 이천시 취약노동자에게 백신병가 소득손실보상금 지급
    [주정임 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취약노동자 병가소득손실보상금에 이어 코로나19 백신접종 후 몸이 아프거나 이상반응이 있어 휴식이 필요한 취약노동자들에게 ‘백신병가 소득손실보상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이천시민이고 취약노동자(주40시간 미만 단시간노동자, 일용직노동자, 특수형태노동종사자, 요양보호사)로서 ‘21.6.28.이후 코로나19 백신접종을 맞고 접종일 포함 3일이내 병가를 사용한 경우 백신병가 손실보상금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7월 5일부터 12월 10일(예산소진 시 조기 종료)까지이며, 지원 대상자로 확정될 경우 1인당 85천원씩 이천사랑 지역화폐로 충전하여 지급하여 주며, 지급 후 3개월 이내에 사용하여야 한다.   신청서 접수는 이메일(lmh1971@korea.kr), 우편, 방문 접수가 가능하나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가급적 이메일 또는 우편접수를 권장한다고 강조하였다.   특히 올해 초 코로나19 의심증상으로 진단검사를 받고 검사결과 통보일까지 자가격리를 한 경우 1인당 23만원씩(지역화폐)지급하는 취약노동자 병가소득손실보상금의 경우 지원신청자 많아 6월말에 예산이 조기 소진 되는 등  취약노동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자세한 문의는 기업지원과 노사협력팀 취약노동자 백신병가 소득손실보상금 담당(031-644-2284)으로 문의하기 바라며, 상기 전화문의를 하면 신청시 필요한 여러 구비서류도 함께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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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7
  • 건강한 여름나기!
    [주정임 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에 지친 이천시민의 폭염피해 예방을 위하여 얼음생수를 나누는 ‘냉방물품 지원사업’을 추진하였다.   현재 전국 폭염 재난 위기경보 수준은 ‘경계’ 단계이며, 이천시 또한 7월 10일 첫 폭염특보 발효 이후 연속 12일째 폭염특보가 이어짐에 따라 이천시는 시내 지역 ‘이천행복나눔그늘’ 35개소에 아이스박스를 배치하고 매일 얼음물 1,400개를 비치하여 야외 활동을 하는 시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이스박스 및 얼음물비치, 생수지원 안내 및 폭염행동요령 스티커 부착 등에는 이천시 지역자율방재단 30여 명이 지원하였으며, 앞으로도 당분간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폭염이 잦아들 때까지 시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이천시는 폭염 특보 발효 후 즉시 폭염 대응 T/F팀을 가동하여 폭염취약계층 관리, 옥외사업장 근로자 관리, 농축산물 폭염피해 등 폭염에 철저히 대응하고 있으며, 특히 취약노인 등 폭염취약계층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쿨매트, 쿨베개 1,063개를 배부완료 하였으며, 폭염취약계층과 무더위 쉼터에 냉방물품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올해 짧은 장마로 기록적인 폭염이 예상되는 가운데 시민들이 무더위 속 잠시나마 시원하게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자 그늘막 얼음생수 비치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이천시민분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폭염 대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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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3
  • 대월면 어르신들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한 무더위 쉼터 개방
    [이승철 기자]=대월면에서는 어르신들 시름과 무더위 특히 폭염으로 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한 무더위 쉼터 경로당을 개방한다고 밝혔다.   폭염으로부터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무더위 쉼터 운영을 평일 오전9시부터 오후 18시까지 운영하며, 단, 이용대상은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 후 2주이상 경과한 어르신들은만 이용이 가능한 안내와 경로당 방역관리 이행사항 점검을 함께 진행 하였다.   장상엽 대월면장은 어르신들의 건강이 무척 염려된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발열체크, 출입자 명부 작성, 마스크 착용, 소독과 환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고 하였다.   아울러 어르신들의 무더위에 건강과 적적함을 달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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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0
  • 할 말 많은 청년 모여라…‘이천시 청년활동 네트워크’공개 모집
    [이승철 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청년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청년정책을 제안하는  제1기 이천시 청년활동 네트워크(이하 이청넷) 청년 40여 명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7월 19일부터 8월 9일까지 22일간이며 이천시에 거주하거나 활동하고 있는 만19세 이상 35세 이하의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이청넷’은 청년의 일자리와 복지, 공간과 참여 분야에서 시의 정책을 모니터링하고 분과별 청년그룹 활동과 교류를 통해 청년문제를 자유롭게 논의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청년정책을 발굴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또한 이천시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과정에도 참여하여 자신들의 의견을 제시하고 청년과 관련된 행사에 참여하여 청년들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다.   모집 희망자는 이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공고문에 첨부된 신청서식을 작성하여 시청 일자리정책과에 방문 접수(평일)하거나 공고문에 기재된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선정기준은 청년들의 활동의지를 우선으로 하며, 선정결과는 8월 중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청년이 정책의 대상자가 아니라 청년들 스스로 자신의 현실을 반영한 정책을 발굴하고 청년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주체로써의 역할을 기대한다”며 “청년정책을 함께 만들어 갈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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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4
  • 이천시, 재난취약계층 화재예방 시설 지원사업 추진
    [주정임 기자]=이천시는 이천시에 거주하고 있는 재난취약계층의 화재 사고 발생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7월부터 ‘재난취약계층 화재예방 시설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작년 재난취약계층에게 소화기를 보급한 결과 소화기 사용을 어려워하는 계층이 많아 이번년도에는 200가구에 에어로졸 식 소화기 및 방화포(방화담요)를 지원해 화재발생 시 초기 대응을 할 있도록 사용하기 쉬운 소방시설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이천시 재난취약계층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장애인, 다문화가족, 한부모가족, 청소년가장, 65세 이상 노인세대 등 소방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신청기간은 7월12일부터 8월31까지이며 14개 읍면동에 신청서를 작성하면 신청자 중 대상자를 선정한 200가구에게 9월~11월 중 해당 가구에 방문하여 에어로졸 식 소화기 1대 및 소화포(소화담요) 1대를 지원 할 예정이다.   오병재 안전총괄과장은 “재난취약계층의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 재산 및 생명에 피해를 줄이기 위해 시민들의 애로 사항을 먼저 파악하여 모든 시민들도 화재예방활동에 참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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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2
  • 신둔면, 행복한 동행 사업장에 “복지가 찾아가요”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물 비치
    [주정임 기자]=신둔면에서는 관내 행복한 동행 사업장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사업의 일환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코로나19예방 홍보물품을 비치하였다.   이번 복지사각지대 발굴 “복지가 찾아가요” “우리주변의 어려운 이웃 함께 찾아주세요” 홍보물 비치·배부활동을 통해 신둔면에서는 행복한 동행 사업장을 더 발굴하고 확대하는 한편 고시텔 이나 빌라에 거주하고 있는 가구를 방문해 복지사각지대 어려운 이웃에게 더욱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우현녀 신둔면장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무료 식사쿠폰을 제공해 주고 있는 행복한 동행 사업장 대표에게 이번 기회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식당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우리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함께 찾아줄 수 있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를 함께 실시하고자 하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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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9
  • 이천시, 발달장애인 미술심리치료프로그램 전시회 개최
    [이승철 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지적/자폐성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미술심리치료프로그램」에 참여한 교육생의 작품을 이천시청 1층 민원실 로비에서 7월 8일부터 14일 간 전시한다고 밝혔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프로그램으로  (사)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이천시지부와 협업한 이 교육은 좀처럼 의사소통이 어려워 어떤 마음인지 알기 어려운 지적/자폐성 장애인의 특성에 맞춰 총 16회로 진행하여 수강생 및 가족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천시의 발달장애인은 1400여명으로 이번 전시회를 통하여 발달장애인의 사고 및 심리 상태를 이해하고,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천시는 2021년 교육부 주관 장애인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면서, 국비 등 행정력 지원에 탄력을 받으면서 장애인 관련 기관 및 각 읍면동 주민자치학습센터에서 장애인을 대상으로 평생학습프로그램을 다수 개설하여 장애인들의 학습권을 위해 힘쓰고 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비장애인에 비해 장애인들이 쉽게 평생학습을 접하는 기회가 쉽지 않다. 장애인평생학습도시에 지정된 것을 계기로 장애인에 관심을 가지고 배려한 사회가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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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9
  • 창전청소년문화의집, 로고(CI) 변경
    [이승철 기자]=(재)이천시청소년재단 창전청소년문화의집이 개관 17주년을 맞아 로고(CI)를 변경했다고 밝혔다.   창전청소년문화의집의 상징인 ‘느티나무’와 대표 캐릭터 ‘나랑이’의 생기 있는 모습을 접목한 ‘느티나랑’ 로고(CI)로 브랜드 리뉴얼을 통한 단장을 마치고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선보였다.   창전청소년문화의집 ‘느티나랑’ 로고(CI)는 (재)이천시청소년재단의 미션인 현재를 즐기는, 미래를 여는, 청소년을 존중하는 청소년이 주인인 재단의 비전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며, 창전청소년문화의집 상징인 느티나무 잎을 디자인화하여 청소년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서고자 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에 공개한 디자인 로고는 청소년의 모습을 상징하는 ‘희망, 꿈, 주인공’의 의미를 담아 브랜드 스토리텔링을 강화하였으며, 브랜드 로고에 새싹처럼 싱그럽게 피어나는 캐릭터 나랑이의 모습을 디자인화하였다.   창전청소년문화의집 홍보 담당자는 이천시 수많은 청소년들의 의견을 담아 제작된 로고가 창전청소년문화의집을 알리는 중요한 역할 및 라포 형성을 위한 매개체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 ‘느티나랑’ 의미처럼 창전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이 중심인 청소년활동 전문 기관으로 발돋움할 것이다.”라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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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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