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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이승철 기자]=이천시 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공동위원장 허원행)에서는 지난 21일 독거노인 및 장애인등 취약계층 50가구에 가정방문을 통해 반려식물을 전달하였다.   ‘취약계층을 위한 반려식물 키우기’사업은 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소외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으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고, 대상자가 반려식물 키우기를 통해 정서적 안정감을 회복하고 우울증과 고독감을 해소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추진한 사업이다.   이날 행사는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하였으며, 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정성스럽게 포장한 반려 다육 식물을 가정방문을   통해 50가구에 직접 전달하였다.   허원행 민간공동위원장은“노인인구의 증가 및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관계가 중단되어 더욱 힘들어진 독거노인 등 사회취약계층이 반려식물 키우키를 통해 정서적 안정감과 생활에 활력을 찾기를 기원하고, 앞으로도 소외 취약계층을 위한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김영일 율면장은“함께하는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 대하여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라며, 더불어 행복한 율면을 만들기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할 계획이다”라며 감사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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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5
  • 이천시, 마을복지계획 수립 내년 시행
    [정남수 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이웃돌봄, 주민복지학교 등 주민 스스로 지역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주민주도의 2022년 마을복지계획을 수립하여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실행한다고 밝혔다.   마을복지계획은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인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의 일환으로 이웃돌봄, 복지사각지대 발굴, 주민복지학교 등 읍면동 단위에서 자체적으로 해결 가능한 소규모 의제에 대해 주민주도로 수립하고 실행하는 것이다.   이번 계획은 읍면동별로 추진단을 구성하여 마을복지계획 개념과 이해, 수립과정, 민관협력 및 주민참여의 중요성 등에 대해 세 차례의 실무교육을 실시하고 지역 주민 거주만족도, 필요 우선사업 등 주민욕구조사를 실시하여 의견을 수렴하였으며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충분한 논의과정을 거치는 등 지난 5월부터 4개월간 추진해 읍면동별로 최종 5~10개의 사업을 수립했다.   이후성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금까지는 지역복지문제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중심으로 관계된 사람들에 국한되어 해결했지만 마을복지계획 수립 과정을 통해 다른 단체들과 주민이 함께 참여하여 마을의 복지문제를 논의하고 계획을 수립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주민 스스로가 수립한 마을복지계획의 실행을 통해 마을단위로 안전망이 확보되면서 바람직한 복지안전망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마을복지계획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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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5
  • 이천시, 찾아가는 무료 법률상담 운영
    [주정임 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고령·장애 및 생업 등으로 시청 방문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찾아가는 무료 법률상담」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무료 법률상담」은 이천시 소속 변호사(감사법무담당관, 신승훈)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민사·형사·가사 등 시민들의 각종 법률문제를 상담해주는 서비스다.   이천시에서는 기존 월 2회(매월 첫째, 셋째 주 월요일) 「시민 무료법률상담」을 운영해왔으며, 이번 「찾아가는 무료 법률상담」서비스를 통해 시청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시민들에게 근거리 읍면동에서 법률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어 이천시 법률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담은 이달 25일 장호원읍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매월 넷째 주 월요일 관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으로, 2021년에는 △증포동(11월) △마장면(12월) 순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현장에 직접 찾아가 상담하는 적극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하여, 법률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소중한 권리를 지키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상담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이천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상담예약은 감사법무담당관 법무규제개혁팀(645-3065~3068)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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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5
  • 이천시 대월면 장평1리 치매안심마을 2호 지정
    [이승철 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지역주민의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과 치매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지난 6일 치매안심마을(2호)로 지정된 대월면 장평1리에서 지역주민들과 함께 현판제막식을 갖고 기념하면서 치매예방 활동 및 조기발견, 치매환자 보호를 위해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고 7일 밝혔다.     치매안심마을 지정은 지난 8월말 추진계획에 따라 노인인구수, 치매환자수, 접근성, 지역사회 자원 등을 고려하여 장평1리가 치매안심마을로 선정되었다.   마을이장 및 노인회장이 포함된 지역대표(5명), 대월면행정복지센터(1명), 대월파출소(1명), 대월119안전센터(1명)로 구성된 총 8명의 운영위원회는 선도적으로 치매교육을 이수하고 치매안심마을 운영과 안전망 확보에 협조하면서 지역리더자로 활동할 계획이다.     시관계자는 지역의 치매환자가 자신이 살아온 지역에서 존엄성을 인정받고 지역주민들의 지지와 관심 속에서 오랫동안 건강을 지키면서 사회활동을 유지하는 것이 치매안심마을의 목표라며, 앞으로 지역주민들은 조기검진을 통한 치매 조기발견, 인지기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받고, 치매환자 뿐 아니라 치매가족은 돌봄 지지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로 조기검진을 받지 못한 만60세 이상의 치매를 진단받지 않은 모든 주민은 인지선별검사(CIST)의 대상자가 되니 치매전문기관인 가까운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여 인지선별검사(CIST)를 받아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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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7
  •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영유아 발달지원 서비스 사업 본격 개시
    [정남수 기자]=이천시는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어린이집지원사업을 통해 이천시 어린이집에 재원중인 영유아를 대상으로 2019년 관내 전문기관과 연계하여 ‘발달지연 영유아 선별검사’ 사업을, 2020년 상담전문요원을 배치함으로써 어린이집에 찾아가는 ‘원스톱 아이쑥쑥 솔루션-관찰평가’ 사업을 실시함으로 이천시 발달지연 영유아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었으며, 2021년부터는 ‘영유아 발달지원 서비스’ 사업을 통해 단계적 지원의 체계화를 구축함으로 더 본격적으로 사업을 확장하여 시작하였다.   ‘영유아 발달지원 서비스’ 사업은 발달지연 및 장애위험군 영유아를 관찰과 선별을 통해 조기에 발견함으로써, 장애로 발전할 위험을 예방하고 어린이집과 가정에 정보제공 및 지역사회기관 연계 등을 통해 시기에 적절하게 영유아 발달을 지원하는 것에 사업의 목적을 두고 있다.   최근 발달이 느리거나 정상범주에서 벗어나는 아이들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고, 발달지연 영유아는 단순 주의력 결핍부터 공격성 등까지 다양한 모습이 발견되며, 조기 발견하고 치료하지 않을 경우 사회부적응 등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영유아기부터 조기 발견 및 발달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다.   ‘영유아 발달지원 서비스’ 사업은 어린이집에 재원하고 있는 영유아의 대한 관찰자료를 통해 발달 파악 후 영유아의 기질을 발견하고, 부모 및 담임교사와 상담을 한다. 초기선별로는 발달상 어려움이 없는 경우와 있는 경우로 나눌 수 있다. 발달상 어려움이 없는 경우에는 심층검사와 지원이 필요가 없으며 정기적으로 발달평가 결과 확인을 한다. 발달상 어려움이 있는 경우에는 구체적인 관찰 방법을 통해 평가를 하고, 수퍼비전을 통해 선별검사 방법을 안내 후 검사를 진행한다.   선별검사를 받은 영유아가 사회·정서·인지 발달 등 행동적 문제가 심각하여 발달지연 가능성이 있는 경우 상담 및 지원 수준별 개입을 통해, 부모상담 후 유관기관 정보를 안내하고 수퍼비전을 통하여 심층검사 및 치료지원 기관을 연계하도록 내세웠다.    ‘영유아 발달지원 서비스’ 사업은 어린이집에서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발달지원 전문상담원의 상담을 통해 검사 및 치료기관 연계 등 발달지연 영유아를 위한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진다.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홈페이지 (www.goodcare.co.kr)와 1호점(031-634-9842) 전화 문의를 통해 자세한 사항을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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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6
  • 정신건강의 날 기념 온라인 정신건강 인식개선 캠페인 진행
    [이승철 기자]=10월 1일부터 10일까지 이천시와 이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10월 10일 정신건강의 날’을 맞이하여 정신건강 인식개선 온라인 캠페인 ‘정신건강 인식개선 퀴즈쇼!’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이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 혹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이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의 정신건강 인식개선 퀴즈 풀이 후 설문을 완료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300명에게 카페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고 한다.   이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중요성을 알려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고,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현재 이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을 위하여 정신건강 무료 상담을 실시하고 있으며, 정신과 치료비 부담 완화를 위해 위하여 치료비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심리지원 상담을 진행하고 있어 심리적 어려움으로 인해 도움이 필요할 경우 이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언제나 정신건강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온라인 캠페인과 관련한 문의 사항이나 정신건강 상담이 필요한 경우, 이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T.031-637-2330)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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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5

실시간 사회복지 기사

  • 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이승철 기자]=이천시 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공동위원장 허원행)에서는 지난 21일 독거노인 및 장애인등 취약계층 50가구에 가정방문을 통해 반려식물을 전달하였다.   ‘취약계층을 위한 반려식물 키우기’사업은 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소외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으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고, 대상자가 반려식물 키우기를 통해 정서적 안정감을 회복하고 우울증과 고독감을 해소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추진한 사업이다.   이날 행사는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하였으며, 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정성스럽게 포장한 반려 다육 식물을 가정방문을   통해 50가구에 직접 전달하였다.   허원행 민간공동위원장은“노인인구의 증가 및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관계가 중단되어 더욱 힘들어진 독거노인 등 사회취약계층이 반려식물 키우키를 통해 정서적 안정감과 생활에 활력을 찾기를 기원하고, 앞으로도 소외 취약계층을 위한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김영일 율면장은“함께하는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 대하여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라며, 더불어 행복한 율면을 만들기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할 계획이다”라며 감사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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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5
  • 이천시, 마을복지계획 수립 내년 시행
    [정남수 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이웃돌봄, 주민복지학교 등 주민 스스로 지역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주민주도의 2022년 마을복지계획을 수립하여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실행한다고 밝혔다.   마을복지계획은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인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의 일환으로 이웃돌봄, 복지사각지대 발굴, 주민복지학교 등 읍면동 단위에서 자체적으로 해결 가능한 소규모 의제에 대해 주민주도로 수립하고 실행하는 것이다.   이번 계획은 읍면동별로 추진단을 구성하여 마을복지계획 개념과 이해, 수립과정, 민관협력 및 주민참여의 중요성 등에 대해 세 차례의 실무교육을 실시하고 지역 주민 거주만족도, 필요 우선사업 등 주민욕구조사를 실시하여 의견을 수렴하였으며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충분한 논의과정을 거치는 등 지난 5월부터 4개월간 추진해 읍면동별로 최종 5~10개의 사업을 수립했다.   이후성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금까지는 지역복지문제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중심으로 관계된 사람들에 국한되어 해결했지만 마을복지계획 수립 과정을 통해 다른 단체들과 주민이 함께 참여하여 마을의 복지문제를 논의하고 계획을 수립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주민 스스로가 수립한 마을복지계획의 실행을 통해 마을단위로 안전망이 확보되면서 바람직한 복지안전망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마을복지계획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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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5
  • 이천시, 찾아가는 무료 법률상담 운영
    [주정임 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고령·장애 및 생업 등으로 시청 방문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찾아가는 무료 법률상담」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무료 법률상담」은 이천시 소속 변호사(감사법무담당관, 신승훈)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민사·형사·가사 등 시민들의 각종 법률문제를 상담해주는 서비스다.   이천시에서는 기존 월 2회(매월 첫째, 셋째 주 월요일) 「시민 무료법률상담」을 운영해왔으며, 이번 「찾아가는 무료 법률상담」서비스를 통해 시청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시민들에게 근거리 읍면동에서 법률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어 이천시 법률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담은 이달 25일 장호원읍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매월 넷째 주 월요일 관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으로, 2021년에는 △증포동(11월) △마장면(12월) 순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현장에 직접 찾아가 상담하는 적극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하여, 법률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소중한 권리를 지키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상담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이천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상담예약은 감사법무담당관 법무규제개혁팀(645-3065~3068)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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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5
  • 이천시 대월면 장평1리 치매안심마을 2호 지정
    [이승철 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지역주민의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과 치매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지난 6일 치매안심마을(2호)로 지정된 대월면 장평1리에서 지역주민들과 함께 현판제막식을 갖고 기념하면서 치매예방 활동 및 조기발견, 치매환자 보호를 위해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고 7일 밝혔다.     치매안심마을 지정은 지난 8월말 추진계획에 따라 노인인구수, 치매환자수, 접근성, 지역사회 자원 등을 고려하여 장평1리가 치매안심마을로 선정되었다.   마을이장 및 노인회장이 포함된 지역대표(5명), 대월면행정복지센터(1명), 대월파출소(1명), 대월119안전센터(1명)로 구성된 총 8명의 운영위원회는 선도적으로 치매교육을 이수하고 치매안심마을 운영과 안전망 확보에 협조하면서 지역리더자로 활동할 계획이다.     시관계자는 지역의 치매환자가 자신이 살아온 지역에서 존엄성을 인정받고 지역주민들의 지지와 관심 속에서 오랫동안 건강을 지키면서 사회활동을 유지하는 것이 치매안심마을의 목표라며, 앞으로 지역주민들은 조기검진을 통한 치매 조기발견, 인지기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받고, 치매환자 뿐 아니라 치매가족은 돌봄 지지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로 조기검진을 받지 못한 만60세 이상의 치매를 진단받지 않은 모든 주민은 인지선별검사(CIST)의 대상자가 되니 치매전문기관인 가까운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여 인지선별검사(CIST)를 받아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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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7
  •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영유아 발달지원 서비스 사업 본격 개시
    [정남수 기자]=이천시는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어린이집지원사업을 통해 이천시 어린이집에 재원중인 영유아를 대상으로 2019년 관내 전문기관과 연계하여 ‘발달지연 영유아 선별검사’ 사업을, 2020년 상담전문요원을 배치함으로써 어린이집에 찾아가는 ‘원스톱 아이쑥쑥 솔루션-관찰평가’ 사업을 실시함으로 이천시 발달지연 영유아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었으며, 2021년부터는 ‘영유아 발달지원 서비스’ 사업을 통해 단계적 지원의 체계화를 구축함으로 더 본격적으로 사업을 확장하여 시작하였다.   ‘영유아 발달지원 서비스’ 사업은 발달지연 및 장애위험군 영유아를 관찰과 선별을 통해 조기에 발견함으로써, 장애로 발전할 위험을 예방하고 어린이집과 가정에 정보제공 및 지역사회기관 연계 등을 통해 시기에 적절하게 영유아 발달을 지원하는 것에 사업의 목적을 두고 있다.   최근 발달이 느리거나 정상범주에서 벗어나는 아이들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고, 발달지연 영유아는 단순 주의력 결핍부터 공격성 등까지 다양한 모습이 발견되며, 조기 발견하고 치료하지 않을 경우 사회부적응 등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영유아기부터 조기 발견 및 발달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다.   ‘영유아 발달지원 서비스’ 사업은 어린이집에 재원하고 있는 영유아의 대한 관찰자료를 통해 발달 파악 후 영유아의 기질을 발견하고, 부모 및 담임교사와 상담을 한다. 초기선별로는 발달상 어려움이 없는 경우와 있는 경우로 나눌 수 있다. 발달상 어려움이 없는 경우에는 심층검사와 지원이 필요가 없으며 정기적으로 발달평가 결과 확인을 한다. 발달상 어려움이 있는 경우에는 구체적인 관찰 방법을 통해 평가를 하고, 수퍼비전을 통해 선별검사 방법을 안내 후 검사를 진행한다.   선별검사를 받은 영유아가 사회·정서·인지 발달 등 행동적 문제가 심각하여 발달지연 가능성이 있는 경우 상담 및 지원 수준별 개입을 통해, 부모상담 후 유관기관 정보를 안내하고 수퍼비전을 통하여 심층검사 및 치료지원 기관을 연계하도록 내세웠다.    ‘영유아 발달지원 서비스’ 사업은 어린이집에서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발달지원 전문상담원의 상담을 통해 검사 및 치료기관 연계 등 발달지연 영유아를 위한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진다.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홈페이지 (www.goodcare.co.kr)와 1호점(031-634-9842) 전화 문의를 통해 자세한 사항을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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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6
  • 정신건강의 날 기념 온라인 정신건강 인식개선 캠페인 진행
    [이승철 기자]=10월 1일부터 10일까지 이천시와 이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10월 10일 정신건강의 날’을 맞이하여 정신건강 인식개선 온라인 캠페인 ‘정신건강 인식개선 퀴즈쇼!’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이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 혹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이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의 정신건강 인식개선 퀴즈 풀이 후 설문을 완료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300명에게 카페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고 한다.   이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중요성을 알려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고,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현재 이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을 위하여 정신건강 무료 상담을 실시하고 있으며, 정신과 치료비 부담 완화를 위해 위하여 치료비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심리지원 상담을 진행하고 있어 심리적 어려움으로 인해 도움이 필요할 경우 이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언제나 정신건강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온라인 캠페인과 관련한 문의 사항이나 정신건강 상담이 필요한 경우, 이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T.031-637-2330)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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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5
  • 이천시,‘전국 최초’전 읍면동 행복마을관리소 확대 운영 실시
    ▶‘22년 신규 대상지 10곳 선정으로 14개 읍면동 설치 확정 ▶이천시 전국 최초 전 읍면동 설치 [정남수 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지난달 30일 경기도로부터 2022년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신규 대상지로 이천시가 신청한 10개 읍면동이 모두 선정되었다면서 전국 최초로 관내 모든 읍면동에 행복마을관리소가 설치·운영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6월 창전동을 시범운영하면서 행복마을관리소 사업이 도농복합도시인 이천시 지역특성에 매우 적합한 사업임을 착안하여, 올해 6월 전 읍면동 확대 운영 방안을 수립하였다. 8월에는 실질적인 확대운영을 위한 조례를 제정하는 등 적극적인 선정노력 끝에 경기도로부터 2021년 추가사업에 설성면과 중리동이 선정되어 10월 개소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22년 사업에는 나머지 10개 읍면동이 선정되어 약 26억 원의 도비를 확보하는 쾌거를 이루어냈다.   경기 행복마을관리소는 지역주민을 중심으로 선발된 10명의 지킴이와 사무원이 마을순찰, 아동등하교지도, 소규모 집수리, 생활환경개선 등의 활동을 통해 마을 곳곳을 꼼꼼하게 보살피는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 3월부터 운영 중인 모가면 행복마을관리소는 즉각적인 생활불편해소 뿐만 아니라 농촌지역의 특성을 살린 사랑의 웰빙간식 나눔 봉사, 주민자치정원 보리타작 지원, 마을 꽃길 조성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운영 6개월 만에 2021년 경기도 우수사례(장려상)로 선정되었다.   시는 행복마을관리소 사업이 소소하고 다양한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거점 기능을 수행함으로써 지역특성을 살린 다양한 주민체감형 사업을 추진하게 되고, 향후  주민자치회와 더불어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엄태준 시장은“이번 사업 선정으로 행복마을관리소 확대 설치를 통해 이천 시민이 고루 수혜를 누릴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시민 모두가 행복한 살기 좋은 마을로 거듭날 수 있도록 사업 활성화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는 지난해 6월 창전동을 시작으로, 올해 3월 모가면 행복마을관리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10월에는 설성면 및 중리동, 2022년 상반기에는 장호원읍, 부발읍, 신둔면, 백사면, 호법면, 마장면, 대월면, 율면, 증포동, 관고동 등 10개 읍면동에 행복마을관리소를 개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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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5
  • 이천시, 공공부문 현장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주정임 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공공부문 현장노동자의 쾌적하고 편안한 휴식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3월부터 본청 및 직속기관, 사업소 전체 청소·방호·안내원의 휴게시설 설치여부, 비품 구비 등 전체 현황을 조사하였다.   근로기준법에 따르면 근로시간이 4시간인 경우에는 30분 이상, 8시간인 경우에는 1시간 이상의 휴게시간을 제공하도록 되어있다.   이천시는 휴게시설 현황 조사를 통해 공공부문 현장노동자의 휴게실 14개소의 휴식 환경 전반에 대해 점검하였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휴게시설을 갖추고 있는 14개소는 노동자 휴식에 적합한 환경과 비품을 구비하고 있었으며, 시설 관리자를 지정하여 적정하게 운영하고 있었다.   한편, 휴게시설이 없었던 민원안내원을 위한 시설 1개소를 새로 설치하며 대대적인 개선에 나섰다. 본청 내의 기존 공간을 활용하여 쇼파, 탁자, 냉장고 등 필요한 비품을 구입하고 휴식에 적합한 환경을 조성하였다.   시 관계자는“이번 공공부문 휴게시설 환경 개선사업을 시작으로 노동자의 휴게권 보장에 대한 인식이 민간영역까지 확대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청내 휴게시설의 지속적인 관리․운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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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9
  • 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한“이용객 동승제”실시
    [이승철 기자]=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신성현, 이하 “공단“)에서 운영하는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이하 “센터”)가, 이용대상자 간 합승이 가능한 “이용객 동승제”를 9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용객 동승제’는 센터에 등록된 이용대상자 중, 승차지와 하차지가 동일한 보호자 동반이 필요하지 않은 이용자를 대상으로 최대 3명이 동시에 탑승이 가능한 서비스이며, 중간 하차는 불가능하다.   이번 서비스는 공단 자체 업무혁신 제안 활동을 통해 채택된 것으로, 특별교통수단의 이용률 증가 및 교통약자의 사회활동 참여 촉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센터는 금년도 상반기 장호원 남부권 운행사무소 운영을 개시하였으며, 하반기에는 특별교통수단 2대를 증차하는 등 인프라 확충을 통한 고객 중심 서비스 제공에도 보다 집중할 예정이다.   공단 신성현 이사장은 “앞으로도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교통약자의 입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혁신으로 조금 더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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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9
  • 이천시 다함께돌봄센터 위탁운영 기관 공개모집
    [이승철 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내달 7일까지 올해 개소 예정인‘이천시 다함께돌봄센터’2개소의 위탁운영 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천시 다함께돌봄센터’는 소득에 상관없이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돌봄사각지대 해소와 맞벌이 부부의 육아부담 문제를 경감하기 위해 이천시에서 설치한 사회복지시설로서, 금번 갈산 현진에버빌3차와 대월 신원아침의도시 아파트 내에 각 1개소(11월 예정)의 다함께돌봄센터 개원을 준비 중에 있다고 한다.   이천시 다함께돌봄센터의 위탁운영기관은 수탁기관심의위원회를 거쳐 선정하며, 수탁자로 선정된 기관은 향후 5년간 이천시 다함께돌봄센터를 위탁운영하게 된다.   다함께돌봄센터의 위탁 운영을 하고자 하는 기관·단체는 이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여 10월 5일부터 10월 7일(3일간)의 기간에 이천시 아동보육과를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신청자격 : ‘사회복지법인’, ‘비영리법인’,‘비영리민간단체’  -신청서식 : 이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자료 다운로드)   한편 이천시 관계자는 “공정․투명한 센터 위탁운영자 선정을 통하여 안정적, 효율적 센터 운영을 도모하여 아동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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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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