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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축구결승 진출 축하 거리응원
    정남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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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9
  • 이천 율면FC U-18 출정식 갖고 훈련에 돌입
      경기도 고양시에 있던 유소년 축구단 고양 일산FC U-18팀이 이천시 율면으로 연고지를 이전하고 이천 율면FC U-18팀 (대표 나은아, 감독 이돈길, 코치 임민규,박상혁, GK코치 서용원)으로 팀명을 바꾸고 율면실내체육관에서 3월 31일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했다.   방송통신고 학생 1명을 제외한 선수 28명 전원이 율면고등학교에 전학을 하면서 총 재학생 수는 54명이 되어 학교발전의 기폭제가 됐다.   출정식에서 이돈길 감독은 “이루고자 하는 뜻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성공한다라는 의미의 有志竟成 (유지경성)을 팀정신으로 학생으로서의 마음가짐과 운동에 있어 몸과 정신이 건강한 학생선수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고 말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김인영 도의원 외 3명의 전·현직 의원과 관내 기관단체장이 참석해 새롭게 첫발을 내딛는 율면 FC를 축하해 줬다.   율면고등학교 신정숙 교장은 축사를 통해 “평발이라는 어려움속에서도 대한민국의 최고의 축구선수로 성장했던 박지성을 본받아 불굴의 의지로 최선을 다하는 축구선수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다.   앞으로 율면FC 선수들은 율면고등학교내 영상미팅이 가능한 기숙사에 입주예정이며, 최신식 체력단련실, 라이트시설이 가능한 전용훈련장을 이용하면서 축구선수로써 기량을 연마하게 된다.   율면은 지리적으로 일죽IC를 통해 중부고속도로와 인접해 있어 수도권 이외에 타지역의 팀들과 연습경기 하기에 수월해 경기력 향상에도 큰 이점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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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4

실시간 축구 기사

  • 이천시 축구결승 진출 축하 거리응원
    정남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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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9
  • 제20회 이천시 시장기 동호인 축구대회 30-40대부 이천시청 축구동호회 우승
    이천시청 공무원 축구동호회(회장 김동호 홍보팀장)가 제20회 이천시장기 동호인 축구대회 30-40대부 우승을 차지했다.   이천 시장기 동호인 축구 대회는 이천시 축구협회에 가입된 팀으로 클럽축구 선수 등록된 자에 한해서 축구를 사랑하는 이천시 소속 클럽 동호회간의 건전한 축구정신과 열정으로 동호회 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경기로 지난 13~14일 양일간에 걸쳐서 20-30대, 30-40대, 50대부로 나누어서 경기가 치러졌다.   이번 30-40대부 우승을 한 이천시청 축구동호회는 축구를 사항하는 이천시청 소속 직원들의 모임으로 1981년 동호회을 결성해 김동호 회장(홍보관광담당관실 홍보팀장)을 비롯하여 50여 명의 회원들이 이천시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각종대회 참여 등 바쁜 시정활동에도 틈틈이 시간을 내 동호회간의 친목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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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5
  • 이천 율면FC U-18 출정식 갖고 훈련에 돌입
      경기도 고양시에 있던 유소년 축구단 고양 일산FC U-18팀이 이천시 율면으로 연고지를 이전하고 이천 율면FC U-18팀 (대표 나은아, 감독 이돈길, 코치 임민규,박상혁, GK코치 서용원)으로 팀명을 바꾸고 율면실내체육관에서 3월 31일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했다.   방송통신고 학생 1명을 제외한 선수 28명 전원이 율면고등학교에 전학을 하면서 총 재학생 수는 54명이 되어 학교발전의 기폭제가 됐다.   출정식에서 이돈길 감독은 “이루고자 하는 뜻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성공한다라는 의미의 有志竟成 (유지경성)을 팀정신으로 학생으로서의 마음가짐과 운동에 있어 몸과 정신이 건강한 학생선수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고 말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김인영 도의원 외 3명의 전·현직 의원과 관내 기관단체장이 참석해 새롭게 첫발을 내딛는 율면 FC를 축하해 줬다.   율면고등학교 신정숙 교장은 축사를 통해 “평발이라는 어려움속에서도 대한민국의 최고의 축구선수로 성장했던 박지성을 본받아 불굴의 의지로 최선을 다하는 축구선수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다.   앞으로 율면FC 선수들은 율면고등학교내 영상미팅이 가능한 기숙사에 입주예정이며, 최신식 체력단련실, 라이트시설이 가능한 전용훈련장을 이용하면서 축구선수로써 기량을 연마하게 된다.   율면은 지리적으로 일죽IC를 통해 중부고속도로와 인접해 있어 수도권 이외에 타지역의 팀들과 연습경기 하기에 수월해 경기력 향상에도 큰 이점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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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4
  • ‘첫 우승 도전’ 이천시민축구단, 경주시민축구단 벽 넘지 못하고 ‘준우승’차지
      이천시민축구단(이하 이천)이 경주시민축구단(이하 경주)의 벽을 넘지 못한 채 값진 ‘준우승’을 차지했다. 선취점을 터뜨리고 패한 경기라 더욱 아쉬움이 컸다.   이천은 24일 오후 12시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경주와의 2018 K3리그 어드밴스 챔피언십 결승 2차전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이천은 정규리그에서 3위를 차지하여 챔피언십 플레이오프에 진출했고 김포와 포천을 차례로 제치면서 결승전에 올랐다.   파죽지세로 승리를 거듭해 올라온 이천이었기에 K3리그 최고의 팀 경주를 맞아 대등한 경기력을 펼쳤고 챔피언십 결승 1차전을 0-0 득점없이 비겨 우승에 대한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했다.   그러나 승리의 여신은 이천을 외면했다. K3리그 어드밴스 챔피언십 결승은 승점과 득실이 같을 경우 정규리그 1위가 우승한다는 경기규정이 있어 우승하기 위해선 정규리그 3위의 이천은 반드시 승리를 거둬야만 했다.   초반부터 거세게 밀어붙인 이천은 경기시작 3분 만에 가시수의 골로 1점 앞서나갔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흐름이 경주로 바뀌게 되었고 거세게 이천의 골문을 두드리던 경주는 후반 3분 동점골, 후반 18분 결승골을 터뜨리며 이천의 기세를 꺾어버렸다.   이천은 마지막까지 투혼을 보여주며 맹공격을 펼쳤지만 역전에 성공한 경주의 흐름을 바꾸기엔 역부족이었다. 결국 이천은 경주의 벽을 넘지 못하고 우승을 넘겨주고 말았다.   올해 처음으로 챔피언십 무대에 올랐고 챔피언십 플레이오프에서 K3리그 강적 포천을 이기고 올라온 이천이기에 졌지만 잘 싸웠다.   이천시민축구단의 이천흥 감독은 “우승하지 못해 아쉽지만 선수들이 끝까지 잘 싸워주어 대견하고 고맙다. 내년엔 꼭 우승하겠다”며 소감을 밝히고 K3에 대한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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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7
  • 이천 시민축구단 아마추어 축구 전국 챔피언 노린다.!
      ▲ 사진/ 정남수 기자   이천 시민축구단이 창단 9년 만에 처음으로 결승에 올라 우승컵을 놓고 지난 17일 경기를 벌여 0대0 무승부로 끝났다.   이천시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8시즌 K3 챔피언십 플레이오로프에서 김포와 포천을 제치고 결승에 오른 이천 시민축구단은 통산 3회 우승을 노리는 경주시민축구단을 상대로 창단 첫 우승에 도전했다.   1차전은 11월 17일(토) 13:00 이천종합운동장에서 열렸으며, 결과는 득점 없이 무승부로 비겼다. 2차전은 11월 24일(토) 12:00 경주 시민운동장에서 펼쳐진다.   한편 홈 앤드 어웨이로 열리는 K3리그 챔피언십 결승전은 두 경기 종합 결과에 따라 우승팀이 결정되며 결정 우선순위는 승점-득실 순으로 한다. 승점과 득실까지 모두 동률일 경우 정규리그 1위인 경주가 우승한다.   이날 축구경기 결승전에 참석한 이천 시민축구단 구단주인 엄태준 시장은“이번에 반드시 우승해 이천 시민들께 기분 좋은 선물을 선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에서 열리는 결승전에 직접 엄태준 시장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할 예정이며, 이천 시민축구단을 응원하기 위해 약 200여 명이 응원단이 경주를 갈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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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1
  • [포토]이천체육회장기 겸 이천시연합동문회장기 초등학교 축구대회 개최
    ▲ 24일 10시 이천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이천체육회장기 겸 이천시연합동문회장기 초등학교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사진/배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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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24
  • 이천남초교 축구팀 일본 고리야마 대회 참가
        2018년 3월 24일(토)~25일(일)에 일본 고리야마시에서 개최된 제42회 고리야마 축구페스티벌에 이천시 대표로 이천남초등학교 선수단 18명이 대회에 참가했다. 이천남초등학교는 예선 리그전에서 B블록 1위로 진출하여 순위 토너먼트에서 4위의 성과를 거두었다.     2005년부터 고리야마 축구협회 초청으로 시작되어 올해로 12회 째를 맞는 본 대회에 이천시에서는 이천남초등학교가 참가하였다.      현재까지 이천시 초등학교 참가단은 우승 1회, 준우승 1회, 3위 5회의 성과를 거두었으며, 축구페스티벌 참가 기간 동안 다양한 친선프로그램을 통해 한․일 청소년간의 끈끈한 우정을 나누어 왔다.   이번 대회에서는 고리야마 축구협회와 재일본 대한민국 민단 후쿠시마 지방본부가 이천남초등학교 김만근 교장을 단장으로 하는 방문단 27명을 위한 환영회와 NHK 센다이방송국과 주센다이 대한민국총영사관 방문 및 쯔나미 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참가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체험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었다.   고리야마 축구페스티벌 참가는 국제민간교류 활성화를 위해 이천시에서 시행중인 국제교류사업 공모절차를 통해 선정된 사업이기도 하다.   조병돈 이천시장은 이번 대회 참가와 같은 국제교류 사업 지원을 통해 국제교류의 실익이 시민들에게 직접 돌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문화, 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프로그램 개발과 지원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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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30
  • 2018 경기도 꿈나무 축구대회 개최
      2018 경기도 꿈나무 축구대회가 3월 9일부터 4월1일까지 이천 종합운동장에서 초,중,고, 대학 팀 총172팀 4,500여명이 참석해 우승자를 가린다.   경기도체육회, 경기도축구협회가 주최하고 경기도축구협회, 이천시축구협회의 주관으로 열리는 경기도 꿈나부 축구대회는 경기도, 경기도체육회, 이천시, 이천시체육회, 스타스포츠가 후원한다.   이번 대회로 이천시 스포츠 마케팅 역량강화 및 경기도 스포츠 산업발전 도모와 경기도 유소년 축구의 발전 및 유망주 발굴 육성하며, 초·중·고 주말리그에 국한되지 않은 다양한 팀들의 교류 역할 및 팀·선수의 기량 향상한다.   경기도 꿈나부 축구대회는 초, 중, 고 소년체전 및 전국체전 선발전은 지역 경제 활성화 및 특산품 홍보를 극대화하는 효과도 기대해본다.   주최 측은 “이번 대회는 전국최다 팀을 보유한 경기도가 전국체전선발전을 겸하여 치루면서 명실상이 전국 최고의 대회, 경기도의 가장 대표적인 축 구대회로 발전하고 있다.”고 밝혔으며“초, 중, 고, 대학 팀들의 좋은 경기를 관내에서 볼 수 있는 문화의 장 마련하고 4주간 (금~일) 주말에 11일 치루는 대회로 약 2만 명의 인구 유입으로 이천관내 지역 경제 활성화가 예상(숙박, 식당, 마트)된다.”고 밝혔다. 경기도 꿈나무 축구대회에서 단체상으로 우승, 준우승, 공동3위를 시상하며 개인상으로 최우수선수상, 우수선수상, 최다득점상, 최우수GK상, 우수GK상, 우수지도자상(감독/코치), 우수지도자상(감독/코치), 심판상(초-학원, 클럽/중-학원, 클럽/고-학원, 클럽 / 대학)등 으로 시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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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21
  • 이천남초등학교 유소년축구부 전국대회 준우승 쾌거!
        한국유소년축구연맹이 주최하고 창녕군축구협회가 주관한 2018 따오기배 유소년축구제전에서 이천남초등학교 유소년축구팀(감독 이승범)이 준우승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전국 90개 팀이 참가해 3일 11시부터 열린 이천남초등학교축구부와 부양초가 결승경기에서 이천남초등학교 축구부가 아깝게 1:0으로 준우승을 그쳤다.   이천남초등학교 이승범 감독은 “아깝게 준우승에 그쳤지만, 우리 어린선수 들이 90개 팀이 참가한 경기에서 준우승 한 것만으로도 대단한 성과며 다음경기에서 반드시 우승할 예정.”이라고 각오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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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구
    2018-03-03
  • 제12회 이천시 축구협회장기 축구대회, 30대 부 이천시청 축구동호회 우승
    이천시청 공무원 축구동호회(회장 황충연 백사면장)가 제12회 이천시 축구협회장기대회 30대 부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1~22일 양일간 펼쳐진 이천시 축구협회장기 대회는 청소년 동아리 클럽 축구 대회와 함께 축구를 사랑하는 이천시 소속 클럽 동호회 간의 건전한 축구 정신과 열정으로 동호회 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경기로 성인팀은 20대, 30대, 40대, 50대부로 나누어서 경기가 치러졌다.   이번 30대 부 우승을 한 이천시청 축구동호회는 축구를 사랑하는 이천시청 소속 직원들의 모임으로 1981년 동호회를 최초 결성한 후, 현재 50여 명의 회원들이 이천시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각종 대회 참여 등 바쁜 시정활동에도 틈틈이 시간을 내 동호회 간의 친목도모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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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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