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8-1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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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김복동상 제막식
      배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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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 사회일반
    2019-08-16
  • 「이천시민 8·15 촛불문화제」로 대대적인 아베정권 규탄 및 일본제품 불매 운동 전개
       미래이천시민연대(공동의장 김동승, 박상욱)는 광복74주년을 맞은 8월 15일 오후 7시30부터 이천터미널 인근 라온펠리스 상가 앞에서 1천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일본 아베정권 규탄 및 일본제품 불매운동 확산을 위한 「이천시민 8·15 촛불 문화제」를 개최했다.   최근 일본이 한국을 백색국가(화이트리스트)에서 배제한 상황에서 이천시민사회단체를 중심으로 개최된 촛불문화제는 궂은 날씨에도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여 일본제품 불매운동과 일본 아베정권을 규탄하는 목소리를 드높였다.   효양고 2학년 한승희 학생, 청년 대표, 상인 대표 등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자유발언을 통해 결의를 다지고 구호를 외쳤으며, “독립운동은 못했어도 불매운동은 한다”, “한일 관계가 정리되더라도 일본제품 불매운동은 평생 실천하자” 등의 발언으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라온펠리스 앞에서 시작한 촛불행렬은 주변 상가 시민들의 격려속에 중앙통 문화의거리로 행진하여 촛불문화제의 열기를 이어나갔다.   김동승 공동의장은 “세계평화를 위협하고 경제침략을 자행하는 일본 아베정권은 사죄해야하며, 제2의 독립운동에 임하는 각오로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이천시민들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날 시민단체들과 시종일관 함께한 엄태준 이천시장은 “무역전쟁을 도발한 일본의 아베정부 규탄 촛불문화제에 많은 시민들이 동참하는 모습에 가슴이 벅차고, 김연아가 아사다마오를 물리친 것처럼, 방탄소년단의 한류문화가 일본을 점령한 것처럼, 대한민국이 일본을 이길 수 있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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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19-08-16
  • 이천시, 원두-소사 간 시도 11호선 개통
    이천시는 중부고속도로 남이천 나들목에서 국도3호선을 연결하는 도로망 구축사업인“원두~소사간 도로확포장공사”를 완료하고 19일 개통했다.   공사구간은 모가면 원두리 지방도329호선에서 소사리 지방도337호선을 잇는 1.47㎞(2차로)를 총사업비 51억원을 투입하여 2016년 4월 착공, 2019년 8월 완료하였다.   금번 시도11호선이 개통됨에 따라 중부고속도로 남이천 나들목에서 부발 sk하이닉스간 1.74㎞가 단축, 물류비용 절감 및 교통흐름 개선으로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기업경쟁력강화를 위해 체계적인 도로망 구축사업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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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관광
    2019-08-16
  • 국가폭력의 대표적 희생자 故이내창열사 30주기 추모제 개최
     1980년대 대표적 국가폭력에 의해 희생당한 이내창열사(1989년 당시 27세, 중앙대학교 안성캠퍼스 학생회장) 30주기 추모제가 열렸다.   광복절이기도 한 8월 15일 11시30분에 이내창 기념사업회와 중앙대 민주동문회가 주관하여 이천 민주공원에서 열렸다.   중앙대 동문으로는 김영진 국회의원(수원시 병) 영화배우 박철민씨 등 150여명이 열사의 생전 활동을 기리고 명복을 빌었다. 추모연대와 4.9통일평화재단관계자와 강민조 전국민주화운동유가족협의장도 참여하였다.     또한 엄태준 이천시장, 이호진민중당 이천지역위원장, 이성경 민주노총이천지부장과 간부들이 참여하여 열사 추모제에 지역정당 및 노동계에서도 관심을 보였다.   강내희 이내창열사 기념사업회장은 “과거 독재정권의 국가폭력 희생사건이 반드시 규명되어야 한다”면서 “역사의 대세를 따르기 보다는 열사와 같이 시대의 결을 거스르며 진실을 따라야 한다”고 하였다.   이번 추모제는 개관 3년 2개월을 맞은 민주공원의 행사였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추모사를 통해 “열사의 뜻을 받아 이천에서도 민주의 꽃을 피우겠다.”면서 “유가족과 소통하고 민주공원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내창열사는 89년 중앙대 학생회장으로서 광주학살 및 5공비리 척결, 공안통치종식 및 8월 평양축전을 준비하던 중 학교를 방문한 안기부요원들과 함께 사라진 뒤 8월15일 거문도에서 사망하여 발견되었다.   열사는 이후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의 조사를 통해 민주화운동사망인정자로 인정받아 이천민주공원에 안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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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이천시 푸드플랜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이천시는 14일 엄태준 시장 주재로 도·시의원, 먹거리 위원, 관련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천시 먹거리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보고회는 푸드플랜의 개념 이해, 과업의 수행계획 및 추진경과, 이천시 푸드플랜 추진 정책방향 등에 대한 보고회를 갖은 뒤, 시장님 주재 하 연구용역 추진 절차에 대한 토론, 부문별 실행 전략과 과제, 푸드플랜 확산방안 수립 및 지원. 행정시스템 개편방안 등에 대해 뜨거운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토론과정에서 시민캠페인 등 사례 질의, 먹거리 위원회 구성분야 논의, 용어 정립, 민간T/F구성의 현실성과 필요성, 용역기간의 연장, 생산유통급식 등 실태조사의 분석과 해당 부분별 세부현황조사 과정, 실무추진전담팀 신설 강조, 푸드플랜 대내적 홍보 선행 필요성 등 다양한 의견이 다뤄졌다.   성수석 도의원은 “용역기간을 연장해서라도성급하지 않게 진행되길 바라며, 먹거리 위원회의 의견을 성실히 담아주길 요청한다”고 말했다.   엄태준 시장은 “이천시 먹거리 종합 전략은 생산자와 소비자, 이천시가 원만히 상생하여 우리 시만의 특색있는 먹거리 전략수립에 대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숙제를 해결해 나감에 있어 열린 마음으로 함께 의견을 나눠주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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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축산
    • 농업
    2019-08-16
  • 송석준 의원,“이천시 관내 입주 기업들과 간담회 개최…애로사항 청취와 해결방안 모색하는 자리 가져”
    14일 국회 자유한국당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은 이천시 관내에 입주한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송석준 의원이 주최한 간담회에는 하이트진로ㆍ오비맥주ㆍ샘표간장ㆍ인그리디안코리아(구 두산곡산)ㆍ테크팩솔루션(동원)·토판포토마스크 등 이천시에 소재한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기업경영의 고충을 설명하고, 애로사항을 건의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들은 최근 불경기에도 수출주문 증가 등 꾸준한 수요증가로 공장의 증설이 필요한데도, 수도권정비계획상 자연보권역내 입지하고 있다는 이유로 부지확장규제와 건축규제ㆍ환경규제로 증설을 못해 투자도 못하고 일자리 창출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이구동성으로 지적했다.    특히 이미 부지를 확보해 놓고, 수출물량을 주문받아 놓기까지 했지만 공장 증설 규제에 가로막혀 정작 생산을 못하고 있는 고충을 토로했다.    앞서 송석준 의원은 SK하이닉스반도체 관계자들과 별도로 만나 최근 일본무역규제 대응방안 등을 논의한 바 있고, 올해 3월에는 자연보전권역에 소재한 반도체 등 수출주도기업이 공장증설을 가능하게 하는 「수도권정비계획법」개정안과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개정안을 대표발의 하는 등 비정상적인 수도권 규제의 정상화를 위해 발로 뛰고 있다.    송석준 의원은 “일자리를 위해서라면 어떤 규제도 풀겠다는 정부가 말만 하고 손을 놓고 있는 형국”이라며 “첨단환경기초시설로 수질관리 등 환경문제해결이 가능한데도 교조적 수도권규제로 기업들이 꽁꽁 묶여있는 현실이 안타깝다.”고 지적한 뒤 “수능천석(水能穿石)의 정신으로 수도권규제의 합리적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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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 정치일반
    2019-08-16

실시간 뉴스 기사

  • 2019 김복동상 제막식
      배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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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이천시민 8·15 촛불문화제」로 대대적인 아베정권 규탄 및 일본제품 불매 운동 전개
       미래이천시민연대(공동의장 김동승, 박상욱)는 광복74주년을 맞은 8월 15일 오후 7시30부터 이천터미널 인근 라온펠리스 상가 앞에서 1천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일본 아베정권 규탄 및 일본제품 불매운동 확산을 위한 「이천시민 8·15 촛불 문화제」를 개최했다.   최근 일본이 한국을 백색국가(화이트리스트)에서 배제한 상황에서 이천시민사회단체를 중심으로 개최된 촛불문화제는 궂은 날씨에도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여 일본제품 불매운동과 일본 아베정권을 규탄하는 목소리를 드높였다.   효양고 2학년 한승희 학생, 청년 대표, 상인 대표 등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자유발언을 통해 결의를 다지고 구호를 외쳤으며, “독립운동은 못했어도 불매운동은 한다”, “한일 관계가 정리되더라도 일본제품 불매운동은 평생 실천하자” 등의 발언으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라온펠리스 앞에서 시작한 촛불행렬은 주변 상가 시민들의 격려속에 중앙통 문화의거리로 행진하여 촛불문화제의 열기를 이어나갔다.   김동승 공동의장은 “세계평화를 위협하고 경제침략을 자행하는 일본 아베정권은 사죄해야하며, 제2의 독립운동에 임하는 각오로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이천시민들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날 시민단체들과 시종일관 함께한 엄태준 이천시장은 “무역전쟁을 도발한 일본의 아베정부 규탄 촛불문화제에 많은 시민들이 동참하는 모습에 가슴이 벅차고, 김연아가 아사다마오를 물리친 것처럼, 방탄소년단의 한류문화가 일본을 점령한 것처럼, 대한민국이 일본을 이길 수 있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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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이천시, 원두-소사 간 시도 11호선 개통
    이천시는 중부고속도로 남이천 나들목에서 국도3호선을 연결하는 도로망 구축사업인“원두~소사간 도로확포장공사”를 완료하고 19일 개통했다.   공사구간은 모가면 원두리 지방도329호선에서 소사리 지방도337호선을 잇는 1.47㎞(2차로)를 총사업비 51억원을 투입하여 2016년 4월 착공, 2019년 8월 완료하였다.   금번 시도11호선이 개통됨에 따라 중부고속도로 남이천 나들목에서 부발 sk하이닉스간 1.74㎞가 단축, 물류비용 절감 및 교통흐름 개선으로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기업경쟁력강화를 위해 체계적인 도로망 구축사업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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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국가폭력의 대표적 희생자 故이내창열사 30주기 추모제 개최
     1980년대 대표적 국가폭력에 의해 희생당한 이내창열사(1989년 당시 27세, 중앙대학교 안성캠퍼스 학생회장) 30주기 추모제가 열렸다.   광복절이기도 한 8월 15일 11시30분에 이내창 기념사업회와 중앙대 민주동문회가 주관하여 이천 민주공원에서 열렸다.   중앙대 동문으로는 김영진 국회의원(수원시 병) 영화배우 박철민씨 등 150여명이 열사의 생전 활동을 기리고 명복을 빌었다. 추모연대와 4.9통일평화재단관계자와 강민조 전국민주화운동유가족협의장도 참여하였다.     또한 엄태준 이천시장, 이호진민중당 이천지역위원장, 이성경 민주노총이천지부장과 간부들이 참여하여 열사 추모제에 지역정당 및 노동계에서도 관심을 보였다.   강내희 이내창열사 기념사업회장은 “과거 독재정권의 국가폭력 희생사건이 반드시 규명되어야 한다”면서 “역사의 대세를 따르기 보다는 열사와 같이 시대의 결을 거스르며 진실을 따라야 한다”고 하였다.   이번 추모제는 개관 3년 2개월을 맞은 민주공원의 행사였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추모사를 통해 “열사의 뜻을 받아 이천에서도 민주의 꽃을 피우겠다.”면서 “유가족과 소통하고 민주공원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내창열사는 89년 중앙대 학생회장으로서 광주학살 및 5공비리 척결, 공안통치종식 및 8월 평양축전을 준비하던 중 학교를 방문한 안기부요원들과 함께 사라진 뒤 8월15일 거문도에서 사망하여 발견되었다.   열사는 이후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의 조사를 통해 민주화운동사망인정자로 인정받아 이천민주공원에 안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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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푸드플랜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이천시는 14일 엄태준 시장 주재로 도·시의원, 먹거리 위원, 관련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천시 먹거리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보고회는 푸드플랜의 개념 이해, 과업의 수행계획 및 추진경과, 이천시 푸드플랜 추진 정책방향 등에 대한 보고회를 갖은 뒤, 시장님 주재 하 연구용역 추진 절차에 대한 토론, 부문별 실행 전략과 과제, 푸드플랜 확산방안 수립 및 지원. 행정시스템 개편방안 등에 대해 뜨거운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토론과정에서 시민캠페인 등 사례 질의, 먹거리 위원회 구성분야 논의, 용어 정립, 민간T/F구성의 현실성과 필요성, 용역기간의 연장, 생산유통급식 등 실태조사의 분석과 해당 부분별 세부현황조사 과정, 실무추진전담팀 신설 강조, 푸드플랜 대내적 홍보 선행 필요성 등 다양한 의견이 다뤄졌다.   성수석 도의원은 “용역기간을 연장해서라도성급하지 않게 진행되길 바라며, 먹거리 위원회의 의견을 성실히 담아주길 요청한다”고 말했다.   엄태준 시장은 “이천시 먹거리 종합 전략은 생산자와 소비자, 이천시가 원만히 상생하여 우리 시만의 특색있는 먹거리 전략수립에 대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숙제를 해결해 나감에 있어 열린 마음으로 함께 의견을 나눠주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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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송석준 의원,“이천시 관내 입주 기업들과 간담회 개최…애로사항 청취와 해결방안 모색하는 자리 가져”
    14일 국회 자유한국당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은 이천시 관내에 입주한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송석준 의원이 주최한 간담회에는 하이트진로ㆍ오비맥주ㆍ샘표간장ㆍ인그리디안코리아(구 두산곡산)ㆍ테크팩솔루션(동원)·토판포토마스크 등 이천시에 소재한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기업경영의 고충을 설명하고, 애로사항을 건의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들은 최근 불경기에도 수출주문 증가 등 꾸준한 수요증가로 공장의 증설이 필요한데도, 수도권정비계획상 자연보권역내 입지하고 있다는 이유로 부지확장규제와 건축규제ㆍ환경규제로 증설을 못해 투자도 못하고 일자리 창출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이구동성으로 지적했다.    특히 이미 부지를 확보해 놓고, 수출물량을 주문받아 놓기까지 했지만 공장 증설 규제에 가로막혀 정작 생산을 못하고 있는 고충을 토로했다.    앞서 송석준 의원은 SK하이닉스반도체 관계자들과 별도로 만나 최근 일본무역규제 대응방안 등을 논의한 바 있고, 올해 3월에는 자연보전권역에 소재한 반도체 등 수출주도기업이 공장증설을 가능하게 하는 「수도권정비계획법」개정안과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개정안을 대표발의 하는 등 비정상적인 수도권 규제의 정상화를 위해 발로 뛰고 있다.    송석준 의원은 “일자리를 위해서라면 어떤 규제도 풀겠다는 정부가 말만 하고 손을 놓고 있는 형국”이라며 “첨단환경기초시설로 수질관리 등 환경문제해결이 가능한데도 교조적 수도권규제로 기업들이 꽁꽁 묶여있는 현실이 안타깝다.”고 지적한 뒤 “수능천석(水能穿石)의 정신으로 수도권규제의 합리적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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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 정치일반
    2019-08-16
  • 이천소방서, 근로 장애인 소방서 견학 및 교육 실시
    이천소방서(서장 고문수)는 지난 16일 이천시 설성면에 위치한 Happy 햇비 장애인보호작업장에서 근무하는 근로 장애인과 직원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소방서 내 견학과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소방안전교육은 근로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작업장 내 화재를 예방하고, 일상생활에서 오는 위험으로부터 신속하게 보호받기 위해 ‘불 나면 대피먼저’를 기본으로 한 소화기‧소화전 사용법 체험 등으로 진행됐다.   이천소방서 관계자는 “소방안전교육은 화재 및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능력 향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며 재해약자에게는 더욱 그렇다”며 “이번 체험이 근로 장애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소방서 견학 및 심폐소생술을 포함한 소방안전교육을 희망하는 자는 언제든지 이천소방서 재난예방과 예방대책팀(031-645-532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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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 경찰/소방
    2019-08-16
  • 이천시,‘2019 장위공 서희문화제’ 글로벌 외교축제 개최
    -9.7일부터 8일까지, 이천시 부발읍 마암리 서희테마파크 일원-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오는 9.7~9.8(2일간) 이천시 부발읍 효양산 자락에 자리 잡은 서희테마파크에서 한국 외교사의 불세출의 영웅 서희 선생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2019 장위공 서희 문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천시가 주최하고 이천시서희문화제추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본 행사는 ‘서희의 외교, 평화를 열다 ! 라는 주제로 세계 각국 외국인의 참여속에 다양한 문화와 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글로벌 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9월7일(토) 서희를 테마로 한 개막 및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외교문화체험의 국제관(6개국), 우리의 멋과 맛에 취해보는 한국관, 세계 경연대회(K-pop, 한국어스피치콘테스트, 도전서희코리안벨), 다양한 흥과 끼를 펼쳐보는 자랑스런 서희 퍼포먼스, 위대한 서희 담판극, 서희선생의 업적과 활동을 예술적 상상력으로 표현해보는 전국미술대회 및 오행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축제의 장이 2일간 펼쳐진다. 이천시장(엄태준)은 ‘우리 외교를 빛낸 인물 1호’인 서희선생을 기리기 위하여 다양한 세계문화를 만나볼 수 있는 외교축제로 진행되는 이번 서희 문화제는 평화와 공존의 시대 각 국 문화의 교류와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특히 가족단위 관람객들의 많은 참여로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지니고 있는 서희선생을 기리면서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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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생활
    • 축제/행사
    2019-08-14
  • ‘평화와 인권의 영원한 소녀 김복동상’ 아트홀 앞 제막식 거행
    - 551명의 시민과 63개 시민단체의 정성 모아 제작 - 제74주년 광복절 하루 전날인 8월14일 저녁 7시에 ‘이천평화의 소녀상’이 세워진다. 이천평화의 소녀상건립추진위원회는 “위안부 기림일인 8월14일 저녁 7시 ‘이천아트홀’ 앞 잔디광장에서 ‘평화와 인권의 영원한 소녀 김복동상’ 제막식을 열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조형물은 소녀상과 함께 성금 참여 시민 및 단체 이름과 기념시를 새겨놓은 비석으로 구성된다. 그동안 건립추진위원회는 12개 시민단체 및 정당이 참여하여 지난해 10월2일 출범하였다. 또한 매주 수요일 저녁에 홍보 및 모금활동을 전개하고, 격주 간 집행위원회를 개최해 왔다. 모금에 있어서는 노동· 여성 · 종교·친목 단체 등 63개 각종 시민단체가 참여하고, 무려 551명의 시민 성금으로 목표액(4천8백만원)을 훨씬 초과한 5천8백만원을 모았다. 또한 지난 4월에 공모와 심사를 거쳐 안경진작가의 작품을 선정하였다. 이 작품은 ‘1992년 용기있게 일본의 만행을 폭로하면서 일본의 사죄를 촉구한 김복동 할머니 상’이다. 그리고 동상에 희망의 빛을 쏘아 벽면에 어린 소녀의 그림자가 나타난 모습을 형상화하였다. 강연희 추진위원회 대표는 “일본은 위안부 피해 등 역사를 아직도 반성하지 않았다. 그러면서 일본은 요즘 수출 규제로 우리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면서 “ 이런 때 이천시민들과 단체들의 성금참여, 이천시의 적극적인 후원, 그리고 시의회의 조례제정 등 이천이 하나되어 만든 소녀상은 대단한 의미를 갖고 있다. 또 다른 독립운동이다 ”고 하였다. 제막식은 이천시민 및 제 단체, 이천시장, 국회의원, 시도의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사전공연, 본행사, 축하공연,제막식, 대동놀이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평화의 소녀상은 현재 경기도내 20개 지자체에 모두 28개가 설치되어 있다고 한다.
    • 뉴스
    • 문화·생활
    • 문화일반
    2019-08-14
  • 서희청소년문화센터, 여성가족부 공모사업 “이섭대천의 역사를 담다” 영상발표회 진행
    이천시청소년육성재단 서희청소년문화센터는 8월 13일(화) 18~19시에 2019 여성가족부 공모사업 ‘이섭대천의 역사를 담다’ 프로그램 영상발표회 진행하였다.   본 행사는 이천 청소년들의 시각으로 본 역사와 독립운동에 대한 영상을 제작·발표하는 것으로, 이천독립기념사업회와 연계하여 이천의 독립운동과 역사에 대해 청소년과 지역주민에게 알리는 시간이 되었다.   또한, 본 식에 앞서 청소년들이 준비한 이천의 역사와 독립유공자 홍보 기념품(팔찌) 나눔과 관련 부스(가방고리 만들기)를 운영하며 이천의 역사와 독립유공자를 잊지않도록 적극 홍보하였다.   한편, ‘이섭대천의 역사를 담다’ 프로그램은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드라마·영화로 보는 역사, 이천의 독립운동가 및 의병 교육 후 청소년들이 유족과 관계자를 찾아가 인터뷰하여 영상을 만드는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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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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