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4-20(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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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석준 의원,“안인득 방지법(정신건강증진법) 대표발의 정신질환 범죄자로부터 국민안전 강화 기대”
    조현증 정신질환자인 안인득의 방화로 초등학생 등 주변 주민 5명이 숨지는 등 18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진주 방화 살인사건을 방지하는 소위 안인득 방지법이 대표발의 됐다.   19일 국회 자유한국당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은 정신질환자로서 위해행위를 할 우려가 큰 경우 경찰에 의한 강제입원을 가능하게 하고, 주변사람들에 대한 접근제한 및 격리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에 지원에 관한 법」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현행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에 지원에 관한 법」은 정신질환자로서 자신이나 다른 사람에게 해를 끼칠 위험이 있는 사람은 특별자치시장·특별자치도지사·시장·군수·구청장이 정신의료기관에 강제입원(행정입원)시킬 수 있지만 정작 위해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정신건강의학과전문의 또는 정신건강전문요원에게 진단과 보호신청만 할 수 있을 뿐 행정기관에 의한 강제입원 조치의 주체에서 빠져 있다.   또한, 다른 사람에게 해를 끼칠 위험이 큰 사람으로 시간적 여유가 없는 급박한 상황에서 응급입원 시키는 경우에도 의사와 경찰 모두 동의를 받아야만 강제입원이 가능한 등 정신질환자의 범죄에 노출되어 있는 국민들의 안전을 선제적으로 지키는데 미흡했고, 결국 진주 방화 살인 사건을 막는데 속수무책이었다는 지적이다.   이번에 송석준 의원이 대표발의 한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에 지원에 관한 법」 개정안은 위해행위를 할 우려가 큰 정신질환자에 대한 특별자치시장·특별자치도지사·시장·군수·구청장에 의한 강제입원시킬 수 있는 주체에 경찰도 포함(안 제44조 제4항~제9항)되도록 하고,   응급입원 의뢰가 있는 경우 경찰이 즉시 출동하여 위해요소 및 위해행위를 제지하고, 범죄경력을 조회한 결과 정신질환범죄 경력이 존재하고 재범의 우려가 매우 크고 급박한 경우에는 경찰이 응급입원을 시킬 수 있도록 했으며(안 제50조 제2항 및 제3항),   응급입원에서 퇴원한 경우라도 위해행위를 반복하고, 위해행위의 우려가 큰 경우에는 경찰관이 주변사람들에 대한 접근제한 및 격리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하였다(안 제50조 제9항).   송석준 의원은 “정신질환 범죄자로부터 국민을 보호 하는데 구조적인 한계가 존재했었다.”며 “정신건강증진법 개정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강화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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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0
  • 이천소방서, 대월중 미래소방관 체험교실 운영
    이천소방서(서장 고문수)는 19일 오전 10시부터 관내 청소년들에게 소방에 대한 진로탐색과 직업 체험기회를 제공하고자 대월중학교에서 미래소방관 체험교실을 운영했다고 전했다.    이날 체험교실은 대월중학교 1학년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홍보 영상관람▲소방공무원 업무 이해하기 ▲소방공무원 채용과정 이해하기 ▲소방관안전교육, 소·소·심 체험 등 안전문화의식 고취 ▲ 방화복 · 공기호흡기 착용 등 청소년들이 실질적인 체험과 흥미를 함께 가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교육에 참가했던 한 학생은 “소방관은 단순히 불 끄는 용감한 사람들인 줄 알았는데, 이 외에도 정말 많은 일을 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며 “앞으로 공부와 운동을 열심히 해서 멋진 소방관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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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9
  • 효양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어제, 오늘, 내일을 읽다” 운영
    이천시 효양도서관은 2019년 「길 위의 인문학」 ‘함께읽기’ 공모사업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길 위의 인문학」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며, 생활 속에서 함께하는 인문학을 구현하고자 지역 주민이 이용하는 도서관을 통해 인문학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효양도서관은 본 사업을 통해 강사료 및 행사운영비 1천만원(국비100%)를 지원받아 ‘함께읽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길 위의 인문학」 “어제, 오늘, 내일을 읽다”를 주제로 2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어제의 고전을 함께 읽고, 오늘의 소설을 같이 낭독하고, 소설이 말해주는 남아있는 미래를 같이 이야기할 예정이다.    “어제, 오늘, 내일을 읽다” 1차 프로그램 <고전, 명랑하게 읽기>는 새로운 시선으로 즐겁게 고전에 접근해서 고전 완독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운영된다.   4월 23일(화)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수강생 2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프로그램은 5월 9일부터 7월 18일까지 매주 목요일 19시에 2시간동안 진행한다.   2차 프로그램 <소설이 말해주는 남아 있는 미래(5.25 ~7.27)>로 이어지는 효양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어제, 오늘, 내일을 읽다”에 대한 내용은 이천시통합도서관 홈페이지(www.icheonlib.g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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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9
  • 이천시, 이천사랑 지역화폐로 지역경제 살리기 박차
       이천시(시장 엄태준)가 이천사랑지역화폐의 성공을 위하여 ‘찾아가는 지역화폐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천사랑지역화폐는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의 활성화와 소상공인의 소득향상을 도모하여 지역경제 발전을 꾀한다는 목적으로 이달 1일부터 발행한 충전식 카드로 이천시 내 연간매출액 5억 미만인 소상공인 업소(편의점, 프랜차이즈 포함)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   그러나, 대형마트, 백화점, 복합쇼핑몰, 대규모점포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되며 전통시장과 병원, 약국은 매출액에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다.   개인구매뿐만 아니라 청년배당, 산후조리비와 같은 복지수당 및 공무원복지포인트 중 일부도 지역화폐로 지급하고 있으며 출산축하금과 같은 다양한 복지수당도 지역화폐로 지급할 수 있도록 확대해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시는 일반시민이 지역화폐를 구매하게 되면 월 40만원(연 400만원) 기준으로 6%의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설, 추석 명절 시에는 일시적으로 인센티브를 더욱 확대하여 10%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이천시 소재 대기업인 SK하이닉스에서도 지역화폐의 성공적 정착을 위하여 함께하기로 협약했다.   ‘찾아가는 지역화폐 설명회’는 각종 단체회의, 반상회 등 15인 이상 모일 경우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이천사랑 지역화폐는 ‘경기지역화폐’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4월 26일부터는 농협중앙회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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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일반
    2019-04-19
  • 이천체험문화축제 한 달 앞으로 성큼
      이천시(시장 엄태준)가 2013년부터 해마다 개최하고 있는 이천체험문화축제가 다음달 25일부터 26일까지 신둔면에 있는 예스파크(도자예술마을) 대공연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천체험문화축제는 아이와 부모들을 위한 가족축제다. 어린이집과 유치원생부터 초·중학생이 주인공이 되도록 특화된 축제이자 아이와 부모가 함께 정서적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소통의 장이다.   축제 프로그램은 유·무료를 합쳐 80여 가지로 아이들이 마음껏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도록 구성해 바쁜 일상과 학업에 지치고 뛰 놀 곳이 마땅치 않은 요즘 아이들에게 안성맞춤이다.   특히 축제 기간 오전과 오후에 한 번씩 물총게임을 즐기면서 인절미도 직접 만들어 먹어볼 수 있으며, 태권도와 사물놀이 공연도 볼 수 있다.   또한 룰렛게임, 버블체험, 페이스페인팅 체험, 전통놀이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유료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체험객의 눈을 사로잡는 열기구 체험을 5천원이면 즐길 수 있으며 트랙터 마차타기, 다육심기, 3D목공퍼즐·수세미미스트·쌀비누·목각인형·우드샤프 만들기, 당나귀타기까지 축제장 전체가 거대한 체험장이다.   같이 온 부모들을 위해 한지등(燈)·전구화분만들기, 쪽잎찍기, 스카프염색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축제장에는 차량 1,600대를 동시에 주차할 수 있는 주차공간이 마련돼 있으며, 경강선 이천역과 이천터미널에 20~25분 간격으로 셔틀버스도 운행할 계획이다.   엄태준 시장은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문화축제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게 될 것 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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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9
  • 이천경찰서, 어머니폴리스-학부모폴리스 발대식 개최
    이천경찰서는 4월 17일 수요일 경찰서 대강당에서 ‘2019년도 이천경찰서 어머니폴리스, 학부모폴리스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이천 관내 초등학교 어머니폴리스 임원진과 관내 중학교 학부모폴리스 임원진, 민호기 이천시 자원봉사센터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   이천경찰서 어머니폴리스는 관내 16개교 초등학교 학부모, 학부모폴리스는 관내 8개교 중학교 학부모로 구성되었으며, 앞으로 1년간 학교 내외 순찰 및 비행청소년 선도·보호 등 학교폭력 예방에 관한 치안봉사 활동을 수행하여 안전한 이천을 만드는데 힘쓸 계획이다.   발대식은 2018년도 활동사항 보고와 연합단 임원진 위촉장 수여, 경찰서장 인사말씀, 직무교육의 순으로 진행됐다.   최정현 이천경찰서장은 “‘자녀는 부모의 거울이다.’라는 말처럼 모든 아이를 내 자녀와 같이 생각하고 본보기가 되어 주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학교폭력 근절과 청소년 선도·보호를 위해서 경찰과 함께 고민하고 노력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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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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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석준 의원,“안인득 방지법(정신건강증진법) 대표발의 정신질환 범죄자로부터 국민안전 강화 기대”
    조현증 정신질환자인 안인득의 방화로 초등학생 등 주변 주민 5명이 숨지는 등 18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진주 방화 살인사건을 방지하는 소위 안인득 방지법이 대표발의 됐다.   19일 국회 자유한국당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은 정신질환자로서 위해행위를 할 우려가 큰 경우 경찰에 의한 강제입원을 가능하게 하고, 주변사람들에 대한 접근제한 및 격리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에 지원에 관한 법」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현행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에 지원에 관한 법」은 정신질환자로서 자신이나 다른 사람에게 해를 끼칠 위험이 있는 사람은 특별자치시장·특별자치도지사·시장·군수·구청장이 정신의료기관에 강제입원(행정입원)시킬 수 있지만 정작 위해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정신건강의학과전문의 또는 정신건강전문요원에게 진단과 보호신청만 할 수 있을 뿐 행정기관에 의한 강제입원 조치의 주체에서 빠져 있다.   또한, 다른 사람에게 해를 끼칠 위험이 큰 사람으로 시간적 여유가 없는 급박한 상황에서 응급입원 시키는 경우에도 의사와 경찰 모두 동의를 받아야만 강제입원이 가능한 등 정신질환자의 범죄에 노출되어 있는 국민들의 안전을 선제적으로 지키는데 미흡했고, 결국 진주 방화 살인 사건을 막는데 속수무책이었다는 지적이다.   이번에 송석준 의원이 대표발의 한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에 지원에 관한 법」 개정안은 위해행위를 할 우려가 큰 정신질환자에 대한 특별자치시장·특별자치도지사·시장·군수·구청장에 의한 강제입원시킬 수 있는 주체에 경찰도 포함(안 제44조 제4항~제9항)되도록 하고,   응급입원 의뢰가 있는 경우 경찰이 즉시 출동하여 위해요소 및 위해행위를 제지하고, 범죄경력을 조회한 결과 정신질환범죄 경력이 존재하고 재범의 우려가 매우 크고 급박한 경우에는 경찰이 응급입원을 시킬 수 있도록 했으며(안 제50조 제2항 및 제3항),   응급입원에서 퇴원한 경우라도 위해행위를 반복하고, 위해행위의 우려가 큰 경우에는 경찰관이 주변사람들에 대한 접근제한 및 격리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하였다(안 제50조 제9항).   송석준 의원은 “정신질환 범죄자로부터 국민을 보호 하는데 구조적인 한계가 존재했었다.”며 “정신건강증진법 개정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강화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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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0
  • 양평 천주교 수원교구 양근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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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0
  • 이천소방서, 대월중 미래소방관 체험교실 운영
    이천소방서(서장 고문수)는 19일 오전 10시부터 관내 청소년들에게 소방에 대한 진로탐색과 직업 체험기회를 제공하고자 대월중학교에서 미래소방관 체험교실을 운영했다고 전했다.    이날 체험교실은 대월중학교 1학년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홍보 영상관람▲소방공무원 업무 이해하기 ▲소방공무원 채용과정 이해하기 ▲소방관안전교육, 소·소·심 체험 등 안전문화의식 고취 ▲ 방화복 · 공기호흡기 착용 등 청소년들이 실질적인 체험과 흥미를 함께 가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교육에 참가했던 한 학생은 “소방관은 단순히 불 끄는 용감한 사람들인 줄 알았는데, 이 외에도 정말 많은 일을 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며 “앞으로 공부와 운동을 열심히 해서 멋진 소방관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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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9
  • 효양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어제, 오늘, 내일을 읽다” 운영
    이천시 효양도서관은 2019년 「길 위의 인문학」 ‘함께읽기’ 공모사업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길 위의 인문학」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며, 생활 속에서 함께하는 인문학을 구현하고자 지역 주민이 이용하는 도서관을 통해 인문학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효양도서관은 본 사업을 통해 강사료 및 행사운영비 1천만원(국비100%)를 지원받아 ‘함께읽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길 위의 인문학」 “어제, 오늘, 내일을 읽다”를 주제로 2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어제의 고전을 함께 읽고, 오늘의 소설을 같이 낭독하고, 소설이 말해주는 남아있는 미래를 같이 이야기할 예정이다.    “어제, 오늘, 내일을 읽다” 1차 프로그램 <고전, 명랑하게 읽기>는 새로운 시선으로 즐겁게 고전에 접근해서 고전 완독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운영된다.   4월 23일(화)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수강생 2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프로그램은 5월 9일부터 7월 18일까지 매주 목요일 19시에 2시간동안 진행한다.   2차 프로그램 <소설이 말해주는 남아 있는 미래(5.25 ~7.27)>로 이어지는 효양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어제, 오늘, 내일을 읽다”에 대한 내용은 이천시통합도서관 홈페이지(www.icheonlib.g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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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9
  • 이천시, 이천사랑 지역화폐로 지역경제 살리기 박차
       이천시(시장 엄태준)가 이천사랑지역화폐의 성공을 위하여 ‘찾아가는 지역화폐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천사랑지역화폐는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의 활성화와 소상공인의 소득향상을 도모하여 지역경제 발전을 꾀한다는 목적으로 이달 1일부터 발행한 충전식 카드로 이천시 내 연간매출액 5억 미만인 소상공인 업소(편의점, 프랜차이즈 포함)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   그러나, 대형마트, 백화점, 복합쇼핑몰, 대규모점포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되며 전통시장과 병원, 약국은 매출액에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다.   개인구매뿐만 아니라 청년배당, 산후조리비와 같은 복지수당 및 공무원복지포인트 중 일부도 지역화폐로 지급하고 있으며 출산축하금과 같은 다양한 복지수당도 지역화폐로 지급할 수 있도록 확대해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시는 일반시민이 지역화폐를 구매하게 되면 월 40만원(연 400만원) 기준으로 6%의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설, 추석 명절 시에는 일시적으로 인센티브를 더욱 확대하여 10%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이천시 소재 대기업인 SK하이닉스에서도 지역화폐의 성공적 정착을 위하여 함께하기로 협약했다.   ‘찾아가는 지역화폐 설명회’는 각종 단체회의, 반상회 등 15인 이상 모일 경우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이천사랑 지역화폐는 ‘경기지역화폐’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4월 26일부터는 농협중앙회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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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9
  • 이천체험문화축제 한 달 앞으로 성큼
      이천시(시장 엄태준)가 2013년부터 해마다 개최하고 있는 이천체험문화축제가 다음달 25일부터 26일까지 신둔면에 있는 예스파크(도자예술마을) 대공연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천체험문화축제는 아이와 부모들을 위한 가족축제다. 어린이집과 유치원생부터 초·중학생이 주인공이 되도록 특화된 축제이자 아이와 부모가 함께 정서적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소통의 장이다.   축제 프로그램은 유·무료를 합쳐 80여 가지로 아이들이 마음껏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도록 구성해 바쁜 일상과 학업에 지치고 뛰 놀 곳이 마땅치 않은 요즘 아이들에게 안성맞춤이다.   특히 축제 기간 오전과 오후에 한 번씩 물총게임을 즐기면서 인절미도 직접 만들어 먹어볼 수 있으며, 태권도와 사물놀이 공연도 볼 수 있다.   또한 룰렛게임, 버블체험, 페이스페인팅 체험, 전통놀이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유료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체험객의 눈을 사로잡는 열기구 체험을 5천원이면 즐길 수 있으며 트랙터 마차타기, 다육심기, 3D목공퍼즐·수세미미스트·쌀비누·목각인형·우드샤프 만들기, 당나귀타기까지 축제장 전체가 거대한 체험장이다.   같이 온 부모들을 위해 한지등(燈)·전구화분만들기, 쪽잎찍기, 스카프염색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축제장에는 차량 1,600대를 동시에 주차할 수 있는 주차공간이 마련돼 있으며, 경강선 이천역과 이천터미널에 20~25분 간격으로 셔틀버스도 운행할 계획이다.   엄태준 시장은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문화축제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게 될 것 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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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9
  • 이천경찰서, 어머니폴리스-학부모폴리스 발대식 개최
    이천경찰서는 4월 17일 수요일 경찰서 대강당에서 ‘2019년도 이천경찰서 어머니폴리스, 학부모폴리스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이천 관내 초등학교 어머니폴리스 임원진과 관내 중학교 학부모폴리스 임원진, 민호기 이천시 자원봉사센터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   이천경찰서 어머니폴리스는 관내 16개교 초등학교 학부모, 학부모폴리스는 관내 8개교 중학교 학부모로 구성되었으며, 앞으로 1년간 학교 내외 순찰 및 비행청소년 선도·보호 등 학교폭력 예방에 관한 치안봉사 활동을 수행하여 안전한 이천을 만드는데 힘쓸 계획이다.   발대식은 2018년도 활동사항 보고와 연합단 임원진 위촉장 수여, 경찰서장 인사말씀, 직무교육의 순으로 진행됐다.   최정현 이천경찰서장은 “‘자녀는 부모의 거울이다.’라는 말처럼 모든 아이를 내 자녀와 같이 생각하고 본보기가 되어 주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학교폭력 근절과 청소년 선도·보호를 위해서 경찰과 함께 고민하고 노력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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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9
  • “신천지 말씀, 직접 확인하세요”
    ▲ 지난 14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광주 신천지 말씀세미나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말씀세미나’를 4월 한 달 동안 전국적으로 15차례에 걸쳐 대대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세미나를 통해 말씀에 갈급한 이들에게 성경의 참 뜻을 전해주고, 세간의 오해와 악의적 비방, 의혹 등을 해소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세미나에는 매회 참석자들이 수천 명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천지예수교회 전국 12지파 중 지난 12일 첫 세미나를 개최한 맛디아지파의 대전교회에는 5천여 명이 찾아와 성황을 이뤘다.   이어 14일 베드로지파 광주 송하교회의 말씀세미나에는 4천여 명이 참석해 직접 말씀을 확인하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주 세미나에 참석한 이정국(가명‧28)씨는 “온갖 소문으로 신천지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가 강해서 인식이 좋지 않았다. 하지만 한쪽 말만 들을 것이 아니라 양쪽 말을 다 들어보기 위해 오게 됐는데 오늘 직접 눈으로 보고 확인해보니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후속 교육도 들어보고 싶다”고 밝혔다.   세미나에 참석한 많은 이들이 들은 말씀을 검증하고 확인하기 위해 신천지예수교회의 무료 성경 교육기관인 시온기독교센터를 통해 말씀을 배워보겠다는 신청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어지는 말씀세미나는 20일 부산의 안드레지파와 강원 지역의 빌립지파를 시작으로 5월초까지 전국 각지에서 펼쳐진다. 이후 주요일정은 △22~26일 바돌로매지파(서울 강서) △24일 시몬지파(경기 파주) △25일 마태지파(인천) △25~26일 부산야고보지파(부산)·베드로지파(전남 순천)·다대오지파(경북 구미) △26일 도마지파(전주) △26~27일 다대오지파(대구) △27일 서울야고보지파(서울 성북)·시몬지파(서울 서대문) △29일 서울야고보지파(서울 동대문) △29~30일 베드로지파(전남 여수) △5월 2~3일 시몬지파(경기 고양) △5월 9~11일 베드로지파(광주) 등이다.   세미나와 함께 신천지 천안교회와 천안기독교총연합회는 서로간의 말씀을 두고 공개토론을 진행한다는데 합의하고 일정을 조율하고 있어 말씀을 비교해 객관적으로 판단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천지예수교회 측은 “세미나는 성경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며 “5월 이후에도 꾸준히 말씀세미나를 개최해 성경의 바른 해석을 알리고 말씀에 갈급한 많은 심령들의 안타까움을 해소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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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9
  • SK하이닉스, 중국 우시 확장팹(C2F) 준공
    Ø미세공정 전환에 필요한 생산공간 확보로 경쟁력 강화 Ø추가 클린룸 공사 및 장비입고 시기는 시장 상황 고려할 것 SK하이닉스 중국 우시 확장팹(C2F) 준공식에서 주요 참석자 들이 공장 준공을 알리는 버튼을 누르고 있다. 왼쪽 7번째부터 궈위엔창(郭元强) 강소성 부성장, 리샤오민(李小敏) 우시시 서기, 이석희 SK하이닉스 CEO, 최영삼 상하이 총영사 SK하이닉스가 4월 18일(목) 중국 우시에서 C2F 준공식을 개최했다.   C2F는 기존 D램 생산라인인 C2를 확장한 것으로, SK하이닉스는 미세공정 전환에 따른 생산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2016년 생산라인 확장을 결정했다.   ‘새로운 도약, 새로운 미래(芯的飞跃 芯的未来)’라는 주제로 열린 이 날 준공식 행사에는 리샤오민(李小敏) 우시시 서기, 궈위엔창(郭元强) 강소성 부성장, 최영삼 상하이 총영사, 이석희 SK하이닉스 대표이사, 고객 및 협력사 대표 등 약 500명이 참석했다.   SK하이닉스는 2004년 중국 장쑤(江蘇)성 우시(無錫)시와 현지 공장 설립을 위한 계약을 체결하고 2006년 생산라인을 완공해 D램 생산을 시작했다. 당시 건설된 C2는 SK하이닉스의 첫 300mm 팹(FAB)으로 현재까지 SK하이닉스 성장에 큰 역할을 담당해 왔다. 하지만, 공정 미세화에 따라 공정수가 늘고 장비 대형화로 공간이 부족해졌다. 이에 SK하이닉스는 2017년 6월부터 2019년 4월까지 총 9,500억 원을 투입해 추가로 반도체 생산공간을 확보했다.   이번에 준공한 C2F는 건축면적 5만8천㎡(1만7천5백평, 길이 316m, 폭 180m, 높이 51m)의 단층 팹으로, 기존 C2 공장과 비슷한 규모다. SK하이닉스는 C2F의 일부 클린룸 공사를 완료하고 장비를 입고해 D램 생산을 시작했다. 향후 추가적인 클린룸 공사 및 장비입고 시기는 시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결정할 예정이다.   SK하이닉스 우시FAB담당 강영수 전무는 “C2F 준공을 통해 우시 팹의 중장기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며 “C2F는 기존 C2 공장과 ‘원 팹(One FAB)’으로 운영 함으로써 우시 팹의 생산∙운영 효율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C2F 설립 일지> - 2016년 12월 우시 확장팹 건설 발표 - 2017년 06월 본공사 착수 - 2018년 11월 장비 반입 개시 - 2019년 04월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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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8
  • 신둔면 예스파크 도자기축제 앞두고 사부작길 주민 “꽃 섬 가꾸기” 프로젝트 진행
    신둔면 예스파크 사부작 길 내 공방 예술가들이 도자기 축제에 개최시기에 맞춰 집 앞 공공정원 가꾸기 프로젝트에 나섰다.   사부작길 외진길에 위치한 공방작가들은 공방 앞 공공정원을 내 집 정원을 가꾸듯 꽃을 심고, 전지 작업을 하는 등 예스파크를 찾는 관람객에게 쉼터와 꽃이 피는 정원으로 조성 아름다운 “꽃 섬 가꾸기” 를 추진하기로 하였다.   1차 꽃 심기 작업으로 공용정원 내 잡풀을 제거하고 정원 라운딩 곡선을 따라 꽃 잔디를 100여미터 식재했으며, 2차 축대 정리 작업으로 정원 뒤 축대부분 잡풀을 제거하니 웅장한 바위의 위용이 들어나면서 연산홍이 모습을 드러냈다.   마을주민들은 그동안 숲에 감쳐진 보물을 발견한 듯 한마음으로 바위둔덕에 꽃 잔디를 식재하여 내년 봄 엔 꽃이 피는 계곡을 연출할 계획이다.   꽃 섬 가꾸기 참여한 공방의 김ㅇㅇ님 은 우리의 작은 움직임이 예스파크 내 공공정원을 마주하고 있는 입주민들에게 작은 울림이 되어 공용정원을 함께 가꾸어 가는 좋은 출발점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담아 주었다.   앞으로 꽃 섬 가꾸기 프로젝트는 계속해서 진행중으로 정원에 꽃을 식재하여 장미정원, 모란정원, 수국정원등 테마가 있는 정원 컨셉으로 관리를 진행할 계획이다.   주민들은 관이 해주길 바라고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주민 스스로 공용정원을 가꾸어 시민의식을 성장시키고 예스파크 속 또 다른 아름다움 정원문화와 함께 도자문화가 성장하여 관광자원 활성화기여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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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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