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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석 이천시장 예비후보, 조읍리 주민들에게 '명예훼손' 피소
성 후보 측 "해당 내용에 대해서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진실공방 가열 사진/ 제보자 제공 차기 이천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성수석 예비후보(前 이천지역위원회 위원장)가 지역 주민들로부터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당했다. 백사면 조읍2리 왕골자리마을 공익소송위원회(이하 공익소송위)는 지난 4월 15일, 성수석 예비후보를 상대로 한 고소장을 이천경찰서에 접수했다고 밝혔다. 사건의 발단 "주민들이 실질적 공사 방해" 발언 논란 공익소송위에 따르면 성 예비후보는 지난 2025년 10월 24일, 조읍2리 주민들에 대해 “공사 방해를 실질적으로 했기 때문에 구상권 청구가 들어간 것”이라는 취지의 발언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주민들은 이 발언이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허위사실이라고 반박한다. 실제로 조읍2리 주민들은 공장 인허가 문제로 공장 측으로부터 총 15건의 민·형사 소송을 당했으나, 형사 사건은 모두 '무혐의', 민사 사건은 '전부 기각' 판결을 받은 상태다. 공익소송위는 “사법부가 주민들의 정당한 권리 행사를 인정한 상황임에도, 공직 후보자가 주민들을 범법 집단으로 몰아세웠다”고 주장했다. "정치생명 걸겠다"던 성 후보... 주민 측 "녹취록 있다" 성 예비후보의 사후 대응도 논란의 중심에 섰다. 지난 2025년 11월 26일 열린 정책간담회에서 주민대표들이 해당 발언의 진위를 묻자, 성 후보는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고 전면 부인하며 본인의 '정치생명'을 걸겠다는 약속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공익소송위 측은 “해당 발언이 담긴 녹취 자료를 이미 확보하고 있다”며 성 후보의 해명이 거짓이라고 정면 반박했다. 또한, 문제 제기 이후 성 후보가 답변 요구자들을 SNS 단체대화방에서 강제 퇴출하거나 소통을 차단하는 등 무책임한 태도를 보였다는 것이 주민들의 주장이다. 제3자 통한 수사 회유 의혹까지... 수사 결과 주목 특히 이번 고소장에는 성 후보의 측근을 자처하는 제3자가 주민들에게 접근해 “경찰 조사를 받지 말고 성 후보를 만나면 해결해 주겠다”는 취지로 회유·압박했다는 정황도 포함된 것으로 확인되어 파장이 예상된다. 공익소송위는 고소 설명문을 통해 ▲허위사실 주장에 대한 객관적 근거 제시 ▲제3자 개입 및 회유 정황에 대한 규명 ▲마을 주민들에 대한 명예훼손과 2차 가해 처벌 등을 강력히 요구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불거진 이번 '진실공방'은 향후 경찰 수사 결과에 따라 성수석 예비후보의 후보 자격 및 선거 가도에 결정적인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와 관련해 성 후보는 “인후리 분들이 공사를 방해하겠다고 해서 조읍리 분들이 공사 업체로부터 구상권 청구를 당한 사실이 있으니까 그런 부분은 조심해서 구상권 청구를 당하지 않게 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시위해라, 라고 이야기를 해 준 건데, 그렇게 말한 부분에 있어서 어떤 부분을 녹취해서 보냈는지 모르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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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준, 성수석 후보 ‘이중당적 인정’ 폭로… “기만적 침묵 멈춰라”
엄 후보, “기사 공유가 죄인가? 차라리 나를 고발하라” 강력 비판 14일 엄태준 예비후보가 이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가졌다. 사진/ 배석환 기자 엄태준 더불어민주당 이천시장 예비후보가 경쟁자인 성수석 예비후보를 향해 ‘이중당적 보유’와 ‘지역 유착 의혹’에 대한 파상공세를 퍼부으며, 성 후보의 불투명한 태도가 당내 갈등의 근본 원인이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공심위 면접서 이중당적 사실상 시인… 왜 시민 앞에선 숨기나” 엄 후보는 기자회견 후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성 후보의 이중당적 논란에 대해 구체적인 정황을 폭로했다. 엄 후보에 따르면, 최근 진행된 민주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공심위) 면접 자리에서 성 후보의 이중당적 기록에 대한 위원들의 질의가 직접적으로 있었다. 당시 성 후보는 “자신도 모르게 상대 당에 가입되어 있었고, 과거 도의원 출마 과정에서 이를 확인해 정리했다”는 취지로 답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엄 후보는 “정당의 정체성은 정치인의 생명”이라며, 본인도 인정한 과거 기록을 시민들에게 솔직히 밝히지 않고 침묵으로 일관하는 것은 유권자를 기만하는 행위라고 날을 세웠다. “조읍리 유착 의혹, 가만히 있으니 기사가 써지는 것” 조읍리 주민들과 특정 업자 사이의 갈등 및 유착 의혹에 대해서도 성 후보의 ‘무책임한 대응’이 도마 위에 올랐다. 엄 후보는 “주민들이 업자로부터 ‘경찰에 가지 말고 성수석에게 사과하라’는 식의 압박을 받았다는 의혹이 있다면, 당사자인 성 후보가 즉각 사실무근임을 밝히고 고발 등 조치를 취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성 후보가 명확한 해명 없이 가만히 있으니 의혹 기사가 나오는 것 아니냐”며, 사실 규명보다는 기사를 유포한 지지자들을 고발하며 입을 막으려 하는 행태를 강하게 비난했다. “기사 공유가 명예훼손? 나도 똑같이 배포하겠다” 특히 엄 후보는 성 후보 측이 기사 링크를 전송한 특정 예비후보 등을 ‘허위사실 유포’로 고발한 것에 대해 “상식 밖의 일”이라며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다. 그는 “이미 보도된 기사를 문자로 보내는 것이 어떻게 죄가 되느냐”며 “고발하려면 기사를 쓴 기자를 고발해야지, 왜 공유한 시민들을 괴롭히느냐”고 따져 물었다. 엄 후보는 “성 후보 측이 고발한 행위가 정당하다면, 이제부터 내 선거캠프 공식 번호로도 똑같은 기사 내용을 배포하겠다”며 “나 역시 명예훼손으로 고발해 보라”고 배수진을 쳤다. 이는 성 후보 측의 고발 대응이 정당한 검증을 회피하기 위한 ‘입막음용’임을 부각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원팀 방해하는 건 의혹 키우는 성 후보 자신” 경선 과열에 대한 우려에 대해 엄 후보는 “진실을 덮고 치러지는 경선은 본선 패배를 자초하는 길”이라고 단언했다. 그는 “성 후보가 뿌린 갈등의 씨앗을 스스로 거두지 않는다면, 시민과 당원의 이름으로 끝까지 진실을 추적하겠다”며 성 후보의 직접적인 사과와 해명을 재차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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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성수석 예비후보, ‘이중당적·유착 의혹’ 침묵이 당내 분열 키우나
엄태준 예비후보가 14일 14시 이천시청 브리핑 룸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있다. 사진/ 배석환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천시장 경선이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성수석 예비후보를 둘러싼 각종 의혹과 그에 대응하는 ‘침묵 행보’가 당내 갈등을 회복 불가능한 수준으로 몰아가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꼬리 무는 의혹 ‘정체성’과 ‘도덕성’ 도마 위 엄태준 예비후보는 14일 기자회견을 통해 성수석 후보가 직접 답해야 할 두 가지 핵심 의혹을 정조준했다. 민주당과 국민의힘 계열 정당의 당적을 동시에 보유했는지 여부는 정치인의 생명인 ‘정체성’과 직결되는 문제다. 만약 사실로 드러날 경우 이는 당원들에 대한 심각한 기만행위라는 지적이다. 또한, 조읍리 주민들이 제기하는 특정 업자와의 유착 의혹 역시 뼈아픈 대목이다. 선출직 후보자가 유권자의 의혹 제기에 침묵하는 것은 공포와 갈등 속에 있는 주민들을 외면하는 무책임한 처사라는 비판이 나온다. ‘침묵의 정치’가 부른 당내 분열 가장 심각한 점은 성 후보의 대응 방식이다. 엄 후보는 성 후보가 진실을 밝히는 대신 ‘침묵의 정치’ 뒤에 숨어 지지자들 간의 갈등을 부추기고 있다고 직격했다. 특히 의혹을 보도한 기사 내용을 공유한 특정 시의원 예비후보자를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죄로 고발한 것을 두고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 엄 후보는 “기사 내용을 문자로 보내는 행위가 어떻게 명예훼손이 되느냐”며, “고발을 하려면 기자를 고발해야 하는 것이 아니냐”고 꼬집었다. 이는 진실 규명을 바라는 당원들의 열망을 외면한 채, 당내 비판 여론에 재갈을 물리려는 시도로 비춰질 수 있기 때문이다. 본선 경쟁력 약화 우려… ‘결단’ 필요한 시점 지역 정계에서는 성 후보의 의혹 해소가 늦어질수록 ‘원팀 민주당’의 가치가 훼손되고, 결국 본선 패배로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깊다. 엄 후보는 “상처를 덮어둔 채 치러지는 경선은 당의 궤멸로 이어질 것”이라며 성 후보의 결단을 촉구했다. 민주당 이천시장 경선이 ‘의혹의 늪’에 빠진 가운데, 성수석 후보가 과연 당당히 진실을 밝히고 당내 통합을 이끌어낼 수 있을지 시민들과 당원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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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전역에 불법 문자 살포”… 민주당 당원들, 조직적 선거 교란 행위 강력 규탄
경기도당에 ‘최고 수위 징계’ 촉구… 경찰·선관위에 고발장 접수 사진/ 더불어민주당 이천시지역위원회 제공 2026년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이천시 더불어민주당 내 경선 분위기가 급격히 냉각되고 있다. 특정 후보를 겨냥한 조직적인 허위 사실 유포와 불법 문자 메시지 살포 정황이 드러나면서 당원들이 강력한 법적·정치적 대응에 나섰다. “공정 경선 파괴 행위” 이천 당원들 분노의 결의문 발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이천시지역위원회 당원 및 시민 일동은 지난 11일 결의문을 발표하고, 최근 발생한 사태를 ‘공정 경선 파괴 행위’로 규정하며 관련자 퇴출을 촉구했다. 이들은 결의문에서 “허위 의혹성 기사 유포와 이천시 전역을 대상으로 한 불법 문자 살포는 당의 근간을 훼손하는 중대한 조직적 선거 교란 행위”라며 “개인의 일탈이 아닌 사전에 기획된 정치공작일 가능성이 크다”고 비판했다. 이어 경기도당과 중앙당을 향해 문자 발송 주체 및 전화번호 데이터베이스(DB) 확보 경위 등을 철저히 조사하고, 가담자에 대해 당원 자격 박탈 등 최고 수준의 징계를 내릴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경찰·선관위 고발… “출처 불명 DB로 무차별 살포” 같은 날, 신동식 고발인 대표를 포함한 이천시민 10명은 발신번호 ‘010-2090-XXXX’ 사용자 및 관련자들을 공직선거법 위반(허위사실공표, 후보자비방)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경찰과 이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 각각 고발했다. 고발장에 따르면, 피고발인들은 특정 후보의 낙선을 목적으로 왜곡된 기사 링크가 담긴 문자를 이천시 전역에 대량 살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고발인들은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한 적이 없음에도 휴대전화 번호가 불법적으로 사용되었다”며, 이는 지역 단위의 조직적 개인정보 침해 행위이자 시민의 개인정보 자기결정권을 침해한 중대한 위법 사항이라고 강조했다. 조직적 범행 의혹 증폭… 수사 향방에 이목 집중 당원들은 이번 사안이 단순한 네거티브 공세를 넘어선 ‘기획된 범죄’라는 점에 무게를 두고 있다. 기사 작성 시점과 문자 발송 시점의 밀접한 연계성, 대량 문자 발송을 위한 물적 인프라의 필요성 등이 그 근거로 제시되었다. 현재 이번 고발 및 결의문에는 심OO, 박OO, 문OO, 박OO, 선OO, 이OO 등 다수의 지역 당원이 연판장에 서명하며 뜻을 같이하고 있다. 수사기관과 선관위의 조사 결과에 따라 특정 후보 캠프의 개입 여부가 드러날 경우, 향후 민주당 이천시장 경선 구도뿐만 아니라 본선 경쟁력에도 상당한 파장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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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국민의힘 이천시장 후보 김경희 공천 확정… ‘현역 대세론’ 입증
김 시장 “민선 8기 성과 이어 9기서 첨단산업·문화 명품도시 완성할 것” 사진/김경희 시장 국민의힘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10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천시장 선거 후보로 김경희(70) 현 이천시장을 최종 확정했다.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0일 오후, 이천시를 전략공천 및 단수 추천 지역으로 분류하고 김경희 시장을 후보로 공천하기로 의결했다고 발표했다. 당 공관위 관계자는 “김 시장은 최근 실시된 각종 당내 적합도 조사에서 37.4% 이상의 높은 지지율을 기록하며 타 후보들과 오차범위 밖의 격차를 유지했다”며 “민선 8기 동안 보여준 시정 운영 능력과 높은 당원 충성도가 공천 확정의 결정적 요인이 됐다”고 밝혔다. 반도체·민생 안정 성과… ‘중단 없는 발전’ 강조 김경희 시장은 공천 확정 직후 소감을 통해 “저를 믿고 다시 한번 기회를 주신 이천시민과 당원 동지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지난 4년이 이천의 미래를 위한 씨앗을 뿌린 시기였다면, 앞으로의 4년은 그 결실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김 시장은 이번 선거에서 ▲SK하이닉스 중심의 반도체 특화단지 완성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대책 ▲이천형 교통 혁명 등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워 ‘중단 없는 이천 발전’을 이끌겠다는 전략이다. 본선 경쟁력 확보… ‘전·현직 리턴매치’ 성사 관심 김 시장이 국민의힘 후보로 공식 확정됨에 따라, 더불어민주당의 후보 선출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민주당에서는 엄태준 전 시장과 성수석 전 도의원이 경합 중인 가운데, 정치권에서는 김경희 시장과 엄태준 전 시장 간의 ‘역대급 리턴매치’ 성사 여부를 이번 선거 최대의 관전 포인트로 꼽고 있다. 지역 정가 관계자는 “김 시장이 현역 프리미엄과 견고한 보수 지지층을 바탕으로 기세를 올리고 있다”며 “공천 확정으로 본선 가도에 탄력이 붙은 만큼, 상대 후보와의 정책 대결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김경희 후보 프로필] 출생: 1955년 경기도 이천시 학력: 이화여자대학교 정책과학대학원 석사 주요 경력: * 현 제40대 민선 8기 이천시장 전 이천시 부시장 전 행정안전부 감사담당관 전 경기도 비전기획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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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월농협 토종벼 흰베로 농가소득 향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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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통합돌봄 제공기관 모집… 지역 사회 돌봄 기반 강화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일상생활이 어려운 통합돌봄 대상을 보다 촘촘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통합돌봄 사업 수행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내 지속 가능한 돌봄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취지이다. 모집분야는 ▲일상생활돌봄 ▲주거환경개선이다. 일상생활 분야에는 가사 지원, 이동지원, 개인위생관리, 방문목욕 등 대상자의 일상 유지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관을 모집한다. 주거환경개선 분야는 노후화된 주거환경 개선(설비나 부품 설치, 교체 등)을 통해 통합돌봄대상자 및 돌봄제공자의 편리성 향상을 지원하는 기관이 대상이다. 이천시는 전문성과 운영 역량을 갖춘 기관의 참여를 통해 돌봄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대상자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통합돌봄은 지역 대 다양한 서비스 자원을 연계해 필요한 지원이 적시에 제공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라며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기관들의 참여를 통해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통합돌봄 제공기관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청 누리집 일반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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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통합돌봄 제공기관 모집… 지역 사회 돌봄 기반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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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중동 전쟁 장기화 대응 비상대책 보고회 개최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4월 17일 이천시 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지역 경제 영향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이천시 비상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김경희 이천시장이 중동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과 물류비 증가, 공급망 불안 등 대외경제 여건 악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민생 안정 종합대책 마련을 지시함에 따라 마련됐다. 박종근 부시장이 주재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는 유가 상승이 민생과 소상공인, 수출기업 등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고, 지역 내 기업·소상공인·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다각적인 대응 방안이 논의됐다. 이날 보고회에는 박종근 부시장을 비롯해 국·소·단장 및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해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지역경제 영향을 점검하고, 부서별 피해 현황과 대응 상황을 공유했다. 이어 분야별 추진 현황을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향후 추진할 대응 과제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총 7개 분야 51건(▲유가·에너지 안정 8건, ▲공공요금 관리 8건, ▲물가 안정 2건, ▲취약계층 지원 8건, ▲기업 지원 11건, ▲소비 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 11건, ▲기타 3건)의 정책 과제가 보고됐다. 주요 대책으로는 ▲기업 지원 분야에서 수출기업 물류비 지원 확대 및 경영안정자금 연계, 기업애로신고센터 운영 ▲소비 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 분야에서 소상공인 소비지원금 확대와 경영환경 개선 사업 추진 ▲유가·에너지 안정 분야에서 공공기관 승용차 2·5부제 운영과 석유 매점 매석 신고센터 운영 ▲공공요금 관리 분야에서 상·하수도 요금 및 교통 요금 동결·감면 ▲종량제봉투 수급 안정화 및 가격 유지 ▲물가 안정 분야에서 식자재 및 농자재 수급 안정 ▲취약계층 지원 분야에서 저소득층 냉·난방비 지원과 돌봄서비스 및 긴급복지 강화, 무료 급식 및 생활 안정 지원 확대 등이 포함됐다. 박종근 부시장은 “중동 정세의 장기화로 국제유가 상승과 물류비 증가 등 대외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지역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점차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중동 상황과 국제유가 변동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고유가 지속과 경기 둔화에 대비해 취약 분야를 중심으로 한 민생 안정 대책을 선제적으로 강구할 것”을 지시했다. 이어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부서 간 긴밀한 협업 체계를 유지하고, 대응 과제를 신속하고 내실 있게 추진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천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도출된 대책을 신속히 실행에 옮기는 한편, 고유가 지속과 경기 불확실성 확대 등 대외 여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분야별 대응 과제를 지속적으로 보완·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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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중동 전쟁 장기화 대응 비상대책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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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소방서, 의용소방대원 교육 통해 지역 안전망 강화
- 사진/이천소방서 제공 이천소방서(서장 임일섭)는 지난 16일 의용소방대 역량을 강화하고 이천시의 안전확보 강화를 위하여 의용소방대원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의용소방대는 화재진압, 구조·구급 등 재난 현장에서 소방활동을 체계적으로보조하기 위하여 설치된 조직으로, 현재 이천소방서에는 약 480여 명의 의용소방대원이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이날 교육에 앞서 신규 의용소방대원 9명에 대한 임명식이 진행되었으며, 새로운 소방가족의 탄생을 축하하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이어 진행된 교육에서는 ▲의용소방대원 청렴의식 함양 교육 ▲의용소방대의 역사·조직·임무 ▲심폐소생술 교육 등 의용소방대원으로서의 마음가짐과 실질적인 현장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임일섭 이천소방서장은 “의용소방대은 재난현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조직”이라며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하여 이천시민의 안전 확보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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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소방서, 의용소방대원 교육 통해 지역 안전망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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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중학교, 배려와 존중이 있는 청소년 성교육
- 강동성문화연구소와 함께 하는 폭력예방교육 실시 사진/이천중학교 제공 이천중학교(교장 남진영)는 강동성문화연구소와 함께 4월 17일 전교생 대상 배려와 존중이 있는 청소년 성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폭력, 성매매 예방을 포괄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총 2교시로 나뉘어 진행됐다. 1교시에는 경계 존중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또래 관계에서 발생하는 또래 성폭력과 교제 폭력의 실태 및 예방 방법을 심도 있게 다루었다. 2교시에는 성매매의 비인간적인 개념과 함께 청소년 대상 범죄로 급증하고 있는 디지털 성폭력의 유형 및 처벌 규정을 상세히 교육했다. 이천중학교는 남진영 교장은 “미래사회 주인인 우리 학생들이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학교문화를 조성하는데 힘쓰고 있다. 성폭력․성매매 예방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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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중학교, 배려와 존중이 있는 청소년 성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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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교육지원청, 서강대학교 연계 반도체 프론티어 자율연구 프로그램 운영 시작
- 사진/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 제공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진)은 2026년 「서강대학교 연계 반도체 프론티어 자율연구 프로그램」의 시작으로 4월 17일 이천고등학교 화학실에서 반도체 산업·기술·진로 특강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천고등학교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4월부터 7월까지 운영되며, 서강대학교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학생 맞춤형 자율연구 활동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대학 연계 특강을 시작으로 연구 주제 탐색, 멘토링, 캠퍼스 투어, 기업 현장 견학, 연구 발표까지 이어지는 단계적 과정으로 구성되어 실제 연구 경험을 체계적으로 제공한다. 이날 특강은 서강대학교 김광수 교수가 ‘반도체 산업·기술 및 진로’를 주제로 진행하였다. 김 교수는 반도체 산업의 구조와 기술 발전 흐름, 관련 직무 분야를 중심으로 학생들이 진로를 설계하는 데 필요한 핵심 내용을 전달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반도체 분야의 전반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자신의 진로 방향을 구체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한국세라믹기술원 반도체솔루션센터 박진경 강사의 특강을 통해 산업 현장에서의 기술 적용 사례와 함께 반도체 분야 진로 탐색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루어졌다. 학생들은 이론과 현장을 연결하는 실제적인 정보를 통해 반도체 산업에 대한 이해를 더욱 심화할 수 있었다. 행사에는 이천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성진이 참석하여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을 격려했다. 김성진 교육장은 반도체 산업이 지역과 국가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분야임을 강조하며, 학생들이 탐구 과정에서 스스로 질문하고 해결하는 경험을 통해 성장해 나가기를 당부했다. 이번 서강대학교 연계 프로그램은 이천시청·교육청·대학이 협력하는 이천형 과학교육 모델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된 심화 탐구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탐구 역량과 문제 해결 능력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성진은 “서강대학교와의 연계를 통해 학생들이 보다 전문적인 연구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과 연계한 과학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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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교육지원청, 서강대학교 연계 반도체 프론티어 자율연구 프로그램 운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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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관고동 실버경찰봉사대, 교통안전봉사 실시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 관고동(동장 김정옥)은 지난 16일 어르신들로 구성된 ‘실버경찰봉사대’가 관고동 일대에서 주민의 안전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교통 봉사 횔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관고동 실버경찰봉사대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들의 왕래가 잦은 관고전통시장 주변과 통학로 등 관고동 전역을 순찰하며 진행됐다. 관고동 실버경찰봉사대는 단순한 봉사를 넘어, 어르신들의 풍부한 경험과 지역에 대한 애착을 바탕으로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고령화 시대에 어르신들이 사회의 수혜자가 아닌 주체적인 봉사자로 참여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용균 실버경찰봉사대장은 “우리 동네를 위해 무언가 할 수 있다는 사실에 보람을 느낀다”라며, “작은 힘이지만 주민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관고동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대해 김정옥 관고동장은 “바쁜 일상에서도 지역 사회를 위해 헌신하시는 실버경찰봉사대 어르신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어르신들의 안전한 봉사 활동을 위해 동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화답했다. ▶문의 관고동 맞춤형복지팀 ☎031-644-8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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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관고동 실버경찰봉사대, 교통안전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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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통합돌봄 제공기관 모집… 지역 사회 돌봄 기반 강화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일상생활이 어려운 통합돌봄 대상을 보다 촘촘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통합돌봄 사업 수행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내 지속 가능한 돌봄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취지이다. 모집분야는 ▲일상생활돌봄 ▲주거환경개선이다. 일상생활 분야에는 가사 지원, 이동지원, 개인위생관리, 방문목욕 등 대상자의 일상 유지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관을 모집한다. 주거환경개선 분야는 노후화된 주거환경 개선(설비나 부품 설치, 교체 등)을 통해 통합돌봄대상자 및 돌봄제공자의 편리성 향상을 지원하는 기관이 대상이다. 이천시는 전문성과 운영 역량을 갖춘 기관의 참여를 통해 돌봄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대상자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통합돌봄은 지역 대 다양한 서비스 자원을 연계해 필요한 지원이 적시에 제공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라며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기관들의 참여를 통해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통합돌봄 제공기관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청 누리집 일반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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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통합돌봄 제공기관 모집… 지역 사회 돌봄 기반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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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중동 전쟁 장기화 대응 비상대책 보고회 개최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4월 17일 이천시 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지역 경제 영향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이천시 비상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김경희 이천시장이 중동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과 물류비 증가, 공급망 불안 등 대외경제 여건 악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민생 안정 종합대책 마련을 지시함에 따라 마련됐다. 박종근 부시장이 주재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는 유가 상승이 민생과 소상공인, 수출기업 등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고, 지역 내 기업·소상공인·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다각적인 대응 방안이 논의됐다. 이날 보고회에는 박종근 부시장을 비롯해 국·소·단장 및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해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지역경제 영향을 점검하고, 부서별 피해 현황과 대응 상황을 공유했다. 이어 분야별 추진 현황을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향후 추진할 대응 과제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총 7개 분야 51건(▲유가·에너지 안정 8건, ▲공공요금 관리 8건, ▲물가 안정 2건, ▲취약계층 지원 8건, ▲기업 지원 11건, ▲소비 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 11건, ▲기타 3건)의 정책 과제가 보고됐다. 주요 대책으로는 ▲기업 지원 분야에서 수출기업 물류비 지원 확대 및 경영안정자금 연계, 기업애로신고센터 운영 ▲소비 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 분야에서 소상공인 소비지원금 확대와 경영환경 개선 사업 추진 ▲유가·에너지 안정 분야에서 공공기관 승용차 2·5부제 운영과 석유 매점 매석 신고센터 운영 ▲공공요금 관리 분야에서 상·하수도 요금 및 교통 요금 동결·감면 ▲종량제봉투 수급 안정화 및 가격 유지 ▲물가 안정 분야에서 식자재 및 농자재 수급 안정 ▲취약계층 지원 분야에서 저소득층 냉·난방비 지원과 돌봄서비스 및 긴급복지 강화, 무료 급식 및 생활 안정 지원 확대 등이 포함됐다. 박종근 부시장은 “중동 정세의 장기화로 국제유가 상승과 물류비 증가 등 대외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지역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점차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중동 상황과 국제유가 변동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고유가 지속과 경기 둔화에 대비해 취약 분야를 중심으로 한 민생 안정 대책을 선제적으로 강구할 것”을 지시했다. 이어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부서 간 긴밀한 협업 체계를 유지하고, 대응 과제를 신속하고 내실 있게 추진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천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도출된 대책을 신속히 실행에 옮기는 한편, 고유가 지속과 경기 불확실성 확대 등 대외 여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분야별 대응 과제를 지속적으로 보완·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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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중동 전쟁 장기화 대응 비상대책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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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소방서, 의용소방대원 교육 통해 지역 안전망 강화
- 사진/이천소방서 제공 이천소방서(서장 임일섭)는 지난 16일 의용소방대 역량을 강화하고 이천시의 안전확보 강화를 위하여 의용소방대원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의용소방대는 화재진압, 구조·구급 등 재난 현장에서 소방활동을 체계적으로보조하기 위하여 설치된 조직으로, 현재 이천소방서에는 약 480여 명의 의용소방대원이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이날 교육에 앞서 신규 의용소방대원 9명에 대한 임명식이 진행되었으며, 새로운 소방가족의 탄생을 축하하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이어 진행된 교육에서는 ▲의용소방대원 청렴의식 함양 교육 ▲의용소방대의 역사·조직·임무 ▲심폐소생술 교육 등 의용소방대원으로서의 마음가짐과 실질적인 현장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임일섭 이천소방서장은 “의용소방대은 재난현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조직”이라며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하여 이천시민의 안전 확보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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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소방서, 의용소방대원 교육 통해 지역 안전망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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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중학교, 배려와 존중이 있는 청소년 성교육
- 강동성문화연구소와 함께 하는 폭력예방교육 실시 사진/이천중학교 제공 이천중학교(교장 남진영)는 강동성문화연구소와 함께 4월 17일 전교생 대상 배려와 존중이 있는 청소년 성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폭력, 성매매 예방을 포괄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총 2교시로 나뉘어 진행됐다. 1교시에는 경계 존중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또래 관계에서 발생하는 또래 성폭력과 교제 폭력의 실태 및 예방 방법을 심도 있게 다루었다. 2교시에는 성매매의 비인간적인 개념과 함께 청소년 대상 범죄로 급증하고 있는 디지털 성폭력의 유형 및 처벌 규정을 상세히 교육했다. 이천중학교는 남진영 교장은 “미래사회 주인인 우리 학생들이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학교문화를 조성하는데 힘쓰고 있다. 성폭력․성매매 예방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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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중학교, 배려와 존중이 있는 청소년 성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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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교육지원청, 서강대학교 연계 반도체 프론티어 자율연구 프로그램 운영 시작
- 사진/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 제공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진)은 2026년 「서강대학교 연계 반도체 프론티어 자율연구 프로그램」의 시작으로 4월 17일 이천고등학교 화학실에서 반도체 산업·기술·진로 특강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천고등학교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4월부터 7월까지 운영되며, 서강대학교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학생 맞춤형 자율연구 활동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대학 연계 특강을 시작으로 연구 주제 탐색, 멘토링, 캠퍼스 투어, 기업 현장 견학, 연구 발표까지 이어지는 단계적 과정으로 구성되어 실제 연구 경험을 체계적으로 제공한다. 이날 특강은 서강대학교 김광수 교수가 ‘반도체 산업·기술 및 진로’를 주제로 진행하였다. 김 교수는 반도체 산업의 구조와 기술 발전 흐름, 관련 직무 분야를 중심으로 학생들이 진로를 설계하는 데 필요한 핵심 내용을 전달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반도체 분야의 전반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자신의 진로 방향을 구체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한국세라믹기술원 반도체솔루션센터 박진경 강사의 특강을 통해 산업 현장에서의 기술 적용 사례와 함께 반도체 분야 진로 탐색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루어졌다. 학생들은 이론과 현장을 연결하는 실제적인 정보를 통해 반도체 산업에 대한 이해를 더욱 심화할 수 있었다. 행사에는 이천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성진이 참석하여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을 격려했다. 김성진 교육장은 반도체 산업이 지역과 국가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분야임을 강조하며, 학생들이 탐구 과정에서 스스로 질문하고 해결하는 경험을 통해 성장해 나가기를 당부했다. 이번 서강대학교 연계 프로그램은 이천시청·교육청·대학이 협력하는 이천형 과학교육 모델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된 심화 탐구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탐구 역량과 문제 해결 능력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성진은 “서강대학교와의 연계를 통해 학생들이 보다 전문적인 연구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과 연계한 과학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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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교육지원청, 서강대학교 연계 반도체 프론티어 자율연구 프로그램 운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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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관고동 실버경찰봉사대, 교통안전봉사 실시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 관고동(동장 김정옥)은 지난 16일 어르신들로 구성된 ‘실버경찰봉사대’가 관고동 일대에서 주민의 안전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교통 봉사 횔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관고동 실버경찰봉사대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들의 왕래가 잦은 관고전통시장 주변과 통학로 등 관고동 전역을 순찰하며 진행됐다. 관고동 실버경찰봉사대는 단순한 봉사를 넘어, 어르신들의 풍부한 경험과 지역에 대한 애착을 바탕으로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고령화 시대에 어르신들이 사회의 수혜자가 아닌 주체적인 봉사자로 참여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용균 실버경찰봉사대장은 “우리 동네를 위해 무언가 할 수 있다는 사실에 보람을 느낀다”라며, “작은 힘이지만 주민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관고동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대해 김정옥 관고동장은 “바쁜 일상에서도 지역 사회를 위해 헌신하시는 실버경찰봉사대 어르신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어르신들의 안전한 봉사 활동을 위해 동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화답했다. ▶문의 관고동 맞춤형복지팀 ☎031-644-8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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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줌바골드댄스’ 프로그램 추가 참여자 모집
- 사진/이천시청 제공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남부권 주민의 건강증진과 활기찬 여가생활 지원을 위해 운영 중인 ‘줌바골드댄스’ 프로그램의 참여자 20명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남부권(장호원읍, 설성면, 율면) 주민을 대상으로 4월 1일부터 12월 2일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진행된다. ‘줌바골드댄스’는 경쾌한 음악에 맞춰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동 초보자나 체력이 약한 주민들도 부담 없이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어 건강 관리 및 체력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전문 강사의 체계적인 지도로 안전하고 효과적인 운동 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신체활동 참여를 높이고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031-6190-7281)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질병관리과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팀 ☎031-6190-7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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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줌바골드댄스’ 프로그램 추가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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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고 직접 만들며 식탁에 건강을 더하다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최근 시민들의 식생활 습관 개선과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지역사회 영양개선사업의 일환으로 만성질환자 대상 영양교육 및 요리 실습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건강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대상자들을 세분화하여 ▲비만 아동 ▲청년 1인 가구 ▲만성질환자 ▲중년층 등 총 4개의 그룹으로 세분화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이날 보건소 조리실습실에서 진행된 만성질환자 대상 교육은 고혈압, 당뇨 등의 만성질환이 있는 시민 9명이 참여한 가운데,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식을 직접 조리하고 체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여자들은 신선한 채소를 활용한 월남쌈을 함께 만들며 나트륨을 줄이고 원재료의 맛을 살리는 조리법을 익히는 등 식이요법을 실생활에 적용해 보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이론 중심의 교육을 넘어 생애주기별 특성에 맞춘 실습 중심의 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실질적인 식습관 변화를 이끌고 있다. 특히 조리 환경과 생활 패턴이 제각각인 시민들이 자신에게 적합한 식단 관리법을 습득함으로써 교육 이후에도 스스로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도록 돕고 있다. 이천시 관계자는 “생애주기별로 직면한 건강 문제가 다양하지만, 올바른 식습관 형성이 건강 관리의 첫걸음이라는 점은 모두에게 동일하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전했다. ▶문의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 ☎031-6190-7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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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고 직접 만들며 식탁에 건강을 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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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 위의 안심, 영업주가 먼저 배웁니다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보건소(소장 한미연)는 지난 4월 16일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일반음식점 영업주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음식점 영업주 식품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에 따라 음식점 영업주가 매년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으로, 이천시와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이천시지부 주관하에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과 식품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식품위생법 및 정책 방향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적 주방 관리 ▲식품접객업 친절 서비스 방법 등으로 구성되어, 영업주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집중했다. 특히, 이번 교육 전 위생적인 음식점을 만들기 위해 ▲잔반 재사용 금지 ▲조리 전 손 씻기 ▲익혀 먹기 등 음식문화 개선 캠페인을 함께 실시했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화폐 홍보 ▲탄소중립 실천 1회용품 줄이기 안내를 병행하여 영업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이천시 보건소는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음식점 영업주들에게 이번 식품위생교육이 법정 의무를 넘어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 철저한 위생 관리를 통해 품격 있는 외식 문화를 확산시켜 시민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이천시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문의 보건위생과 보건정책팀 ☎031-6190-7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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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 위의 안심, 영업주가 먼저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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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주요 광역도로 내 도로명판 59개 신규 설치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4월 16일 주요 광역도로 구간에 도로명주소 안내 시설인 도로명판 59개를 신규로 설치 완료했다고 밝혔다. 도로명판은 도로구간의 시점·종점 및 교차로 등에 설치해 도로명과 기초번호, 도로의 진행 방향 등을 안내하는 주소 정보 시설물이다. 이 사업으로 두 개 이상의 시․도에 걸쳐있는 도로인 광역도로 내 도로구간의 시·종점 및 유동 인구와 차량 통행이 많은 교차로에 도로명판 차량용 31개 보행자용 28개를 설치했다. 시 관계자는 “광역도로를 이용하는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주소 안내 시설물을 꼼꼼히 확충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주소 정보시설물 확충과 철저한 유지관리를 통해 시민 편의를 높이겠다”라고 전했다. ▶문의 토지정보과 도로명주소팀 ☎031-645-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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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주요 광역도로 내 도로명판 59개 신규 설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