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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 소는 역시 손맛!” 이천 이삭 IL센터, 자립생활 장애인과 함께한
사진/ 이삭장애인 자립센터 제공 이천시 이삭장애인자립생활센터(이하 이삭IL센터)가 지난 2월 14일 설날을 맞아 명절 행사 ‘정(情)을 빚는 설날 온(溫)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탈시설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자립 중이거나 자립을 준비하는 장애인들이 모여 명절 음식을 직접 만들고 전통놀이를 즐기며, 자립 생활의 의미와 일상의 소중함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총 5시간 진행됐으며, 자립을 준비하는 입주자와 지역사회에서 1인 가구로 생활하는 장애인 등 10명과 종사자들이 함께 참여하였다. 참여자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만두를 빚고 떡국을 끓이며 명절 음식을 함께 준비하였고, 이를 나눠 먹으며 교류하였다. 더불어 윷놀이와 같은 전통놀이도 함께 즐기며, 웃음이 끊이지 않는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만들었다. 행사에 참여한 입주자 김 씨는 “올해는 혼자 명절을 보내게 될 것 같아 아쉬웠는데, 이렇게 모두 함께 모일 수 있어 정말 좋았다.”라고 말했으며, 지역사회 자립인 이 씨는 “비슷한 경험을 가진 사람들과 편안한 분위기에서 음식을 만들고 놀이를 즐기며 근황을 나눌 수 있어 더 좋았다. 앞으로도 자립을 이어가는 과정에서 이런 명절 경험을 함께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이삭IL센터는 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꾸려가며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자립생활 지원과 권익 옹호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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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장 선거 정당 지지도 ‘초박빙’… 김경희 현 시장, 가상대결서 우세
차기 시장 적합도, 김경희 30.7%로 선두… 민주당 내에선 엄태준·성수석 동률 오는 6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경기 이천시장 선거 여론조사 결과, 정당 지지도에서 거대 양당이 0.4%p 차이의 초박빙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차기 시장 후보 적합도와 가상대결에서는 김경희 현 이천시장이 강세를 보이며 앞서나가는 형국이다. 정당 지지도: 국힘·민주 0.4%p 차 ‘안개 속’ 하나로신문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주)비전코리아 솔루션즈가 지난 2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이천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천시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 39.9%, 더불어민주당 39.5%로 집계됐다. 두 정당의 격차는 불과 0.4%p로 오차범위(±4.4%p) 안에서 치열한 선두 다툼을 벌이고 있다. 이어 개혁신당(3.6%), 조국혁신당(2.4%), 진보당(1.4%) 순으로 나타났다. 차기 시장 적합도: 김경희 현 시장 1위 차기 이천시장으로 누가 가장 적합한지를 묻는 질문에는 김경희 현 시장이 30.7%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2위인 성수석 현 더불어민주당 이천시 지역위원장(18.0%)과는 12.7%p 차이다. 그 뒤를 엄태준 전 이천시장(17.2%), 최형근 전 경기도청 기획조정실장(10.0%), 서학원 현 이천시의원(5.8%)이 이었다. 정당별 후보 적합도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더불어민주당: 엄태준 전 시장과 성수석 지역위원장이 각각 22.6%로 소수점까지 같은 동률을 기록하며 당내 경선에서의 험난한 승부를 예고했다. 서학원 의원은 13.6%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김경희 현 시장이 41.9%를 기록, 최형근 전 실장(19.8%)을 22.1%p 차이로 크게 따돌리며 독주 체제를 굳혔다. 양자 가상대결: 김경희 40.1% vs 엄태준 27.1% 김경희 현 시장과 엄태준 전 시장의 전·현직 시장 간 가상대결에서는 김 시장이 40.1%를 얻어 엄 전 시장(27.1%)을 13.0%p 차이로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김 시장은 60대(56.2%), 보수층(57.7%), 국민의힘 지지층(67.5%), 농·임·축·어업(56.9%) 등에서 높은 지지를 얻었다. 반면 엄 전 시장은 진보층(50.0%), 더불어민주당 지지층(49.5%), 사무·관리·전문직(33.8%) 등에서 상대적인 경쟁력을 보였다. 이번 조사는 무선 가상번호 80%와 유선 RDD 20%를 혼용한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4.1%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p이며,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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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이천시 엄태준 전 시장 민선 9기 출마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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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준 전 이천시장, 민선 9기 출마 선언 "이재명 대통령과 이천 발전 이끌 원팀 시장 될 것"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철도망 구축 등 '골든타임' 사수 강조 "위기 때 곁을 지킨 진짜 동지" 이재명 정부와의 강력한 유대감 내세워 이천시 엄태준 전 시장이 이천시청 브리핑룸에서 민선9기 이천시장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있다. 사진/ 배석환 기자 엄태준 전 이천시장이 9일 오전 10시 30분 이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2026년 지방선거 민선 9기 이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엄 전 시장은 이날 "이재명 대통령의 동반자로서 이천에서 이재명처럼 해내겠다"며 "이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 그리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비장한 각오로 다시 섰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엄 전 시장은 현 이천시의 상황을 '위기'로 진단했다. 그는 "대한민국 대도약의 기회는 시작됐지만 이천의 시계는 멈춰 서 있다"며 "잡지 못한 기회는 곧 위기를 의미한다"고 경고했다. 특히 그는 세 가지 핵심 위기 요인으로 반도체 산업의 온기가 골목상권으로 흐르지 못하는 점과 철도망 계획이 실행되지 못하고 '통과 도시'로 전락할 위험이 있으며, 인구 급감과 고령화로 무너져 내리는 농촌 현실을 꼽았다. 엄 전 시장은 "기회가 왔을 때 준비하지 못하고 실천하지 못하는 무능함이 소상공인의 한숨을 깊게 만들고 있다"고 날을 세웠다. 이번 출마 선언에서 엄 전 시장이 가장 강조한 키워드는 '이재명'과 '원팀'이다. 그는 민선 9기 시장의 임기(2026년 7월~2030년 6월)가 이재명 대통령의 임기와 일치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중앙정부와 호흡을 맞출 수 있는 '여당 시장'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그는 "이재명 대표가 단식하며 폭정에 맞설 때 동조 단식을 했고, 사법적 고통을 겪을 때 무죄를 외치며 곁을 지켰다"며 "위기를 함께한 진짜 동지인 제가 이재명 정부와 손잡고 이천의 숙원 사업을 가장 확실히 풀어낼 수 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구체적인 정책 방향으로는 '지역 내 경제 선순환'을 제시했다. 엄 전 시장은 "SK하이닉스 등 대기업 직원들의 소비가 이천 지역사회로 흐르도록 포인트 인센티브 등 유인책을 마련하겠다"며 "새로운 소비 수요 창출만큼이나 내부 소비가 밖으로 빠져나가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지난 민선 7기 시장 시절을 회상하며 "낙선 후 시민들의 목소리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웠다"며 "열정만 앞세우기보다 시민과 공무원 사이의 가교 역할을 하는 '소통형 시장'이 되어 행정의 신뢰를 회복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서, 민주당 내 후보 경쟁에 대해서는 "현재 출마 의사를 밝힌 다른 두 후보도 출중한 능력을 갖췄다"고 평가하면서도, "중앙정부와의 견고한 연계와 4년간의 행정 경험, 그리고 낙선을 통해 얻은 지혜는 저만의 차별화된 장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실력으로 정정당당하게 승부해 시민들이 '민주당 정치가 멋지다'고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은 이천 지역 민주당 원로인 이도상 고문의 갑작스러운 별세 소식에 무거운 분위기 속에서 시작됐으며, 엄 전 시장은 고인에 대한 애도를 표하며 회견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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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난에 갇힌 도시 이천, 돌파구는 없는가 [1]
창전동 야간 주차 확보율 107% ‘낙제점’, 불법 주차 상시화 사동리 주차장 찾아 뺑뺑이로 결국 불법 주차, 이면도로 이중 주차로 소방차 진입 불가능, 시민 안전 무방비 노출 ai 이미지 매일 오후 7시, 이천시 창전동 구도심 일대는 거대한 주차장으로 변한다. 퇴근한 직장인들이 집 근처에 차를 세우기 위해 골목을 서너 바퀴씩 도는 것은 이미 일상이 됐다. 한 주민은 "주차할 자리가 없어 결국 집에서 500m 떨어진 곳에 차를 세우고 걸어온다"며 "밤마다 주차 전쟁을 치르다 보니 퇴근길이 공포스러울 정도"라고 토로했다. 사동리에도 원룸이 대단위로 급속하게 늘어나는 바람에 주차장이 없어 주차 전쟁이 매일 일어나고 있는실정으로 이웃 주민들이 주차로 실랑이를 벌이는 등 동네가 삭막해 지고있다. 숫자가 증명하는 ‘주차 낙제점’ ‘이천시 주차장 수급 실태조사’ 결과는 이 같은 시민들의 고통이 엄살이 아님을 증명한다. 구도심인 창전동의 야간 주차장 확보율은 107.4%에 불과하다. 시 전체 평균인 127.7%를 한참 밑도는 수치다. 확보율이 100%를 조금 넘는다는 것은 이론적으로는 주차가 가능하다는 뜻이지만, 실제 주거지와의 거리나 사유지 여부를 고려하면 사실상 포화 상태를 의미한다. 불법 주차율 역시 심각하다. 창전동의 야간 불법 주차율은 4.7%로 시 전체에서 가장 높으며, 읍면 지역인 장호원읍의 경우 주간 불법 주차율이 10.5%에 달해 도심과 외곽을 가리지 않고 주차난이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안전 사각지대 놓인 이면도로 더 큰 문제는 안전이다. 창전동과 관고동 일대 골목길은 이중 주차된 차량으로 인해 폭이 좁아져 소방차나 구급차 등 긴급 차량의 진입이 사실상 불가능한 구간이 수두룩하다. 화재 발생 시 대형 참사로 이어질 수 있는 시한폭탄을 안고 있는 셈이다. 이천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에서도 이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의원들은 "재난 대응의 핵심은 골든타임인데, 주차 문제로 소방차가 진입하지 못하는 상황은 행정이 시민의 생명을 방치하는 것과 다름없다"고 강하게 질타했다. 주차난이 낳은 갈등, ‘이웃 사촌’은 옛말 주차난은 주민 간의 갈등으로도 번지고 있다. 내 집 앞 주차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폐타이어나 화분을 놓아두는 이른바 '주차 알박기'가 성행하면서 고성이 오가는 광경이 예사로 일어난다. 시 관계자는 "주차 관련 민원이 전체 민원의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며 "단속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근본적인 면수 확보가 시급한 실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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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이천시 외국인 체납액 12억, ‘대포차’ 전락 막을 근본 대책 절실
외국인 간 불법 명의 이전, ‘행정 사각지대’ 방치 시 시민 안전 위협 이천시만의 문제가 아닌 국회에서 법을 제정해서라도 마련해야 사진/ ai 이미지 이천시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의 지방세 체납액이 12억 원에 달하며 행정적 손실뿐만 아니라 '대포차' 양산이라는 2차 피해로 이어지고 있어, 이를 차단하기 위한 혁신적인 제도 개선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현재 외국인 체납의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는 차량을 소유하다 세금을 내지 않은 채 본국으로 돌아가는 사례다. 일단 출국하면 추징이 사실상 불가능한 법적 허점을 이용하는 것이다. 이에 대해 지역사회와 전문가들은 외국인이 차량을 구매하거나 등록할 때, 본인의 잔여 체류 기간 및 출국 예정일을 고려하여 예상되는 세금을 시에 미리 예치하는 방식을 대책으로 제시하고 있다. 출국 시 예치된 금액에서 세금을 정산하고 나머지를 환급해 주는 시스템을 갖춘다면, 고질적인 '먹튀 체납'을 원천 봉쇄할 수 있다고 분석한다. 외국인들 사이에서 빈번하게 일어나는 '소유권 이전 없는 차량 인도' 행위는 더 큰 사회적 문제인 대포차를 양산하고 있다. 전 소유자는 이미 출국해 버리고, 실 운전자는 명의가 달라 세금 고지서를 받지 않는 구조적 모순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행정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명의 이전 없이 차량을 불법 양도하거나 인도받을 경우, 해당 차량을 즉각 압류하거나 강제 견인할 수 있는 강력한 행정처분이 병행되어야 한다는 지적이다. 특히 외국인 간 거래 시 반드시 관할 지자체에 신고하고 승인받도록 하는 등의 철저한 감시 체계가 요구된다. 이천시의회는 이번 회의를 통해 "외국인 체납액 증가는 성실히 세금을 내는 내국인들과의 형평성에 어긋날 뿐만 아니라, 관리되지 않는 차량이 거리를 활보하며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결과를 초래한다"라고 강조했다. 따라서, 이런 일이 반복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라도 외국인이 차량 등록 시 체류 기간에 따른 세금 예치제 도입 검토와 불법 양도 및 명의이전 차량에 대한 즉각적인 강제 조치 강화하고 지자체 차원의 한계를 넘어 중앙정부에 외국인 차량 관리 관련 법령 개정 촉구해야 한다. 이천시는 현재 시행 중인 다국어 안내 및 보험 압류 등을 넘어, 이번에 제안된 '사전 예치'와 '강제 집행' 등 보다 실효성 있는 대책을 검토하여 행정 신뢰도를 높이고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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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 소는 역시 손맛!” 이천 이삭 IL센터, 자립생활 장애인과 함께한
- 사진/ 이삭장애인 자립센터 제공 이천시 이삭장애인자립생활센터(이하 이삭IL센터)가 지난 2월 14일 설날을 맞아 명절 행사 ‘정(情)을 빚는 설날 온(溫)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탈시설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자립 중이거나 자립을 준비하는 장애인들이 모여 명절 음식을 직접 만들고 전통놀이를 즐기며, 자립 생활의 의미와 일상의 소중함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총 5시간 진행됐으며, 자립을 준비하는 입주자와 지역사회에서 1인 가구로 생활하는 장애인 등 10명과 종사자들이 함께 참여하였다. 참여자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만두를 빚고 떡국을 끓이며 명절 음식을 함께 준비하였고, 이를 나눠 먹으며 교류하였다. 더불어 윷놀이와 같은 전통놀이도 함께 즐기며, 웃음이 끊이지 않는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만들었다. 행사에 참여한 입주자 김 씨는 “올해는 혼자 명절을 보내게 될 것 같아 아쉬웠는데, 이렇게 모두 함께 모일 수 있어 정말 좋았다.”라고 말했으며, 지역사회 자립인 이 씨는 “비슷한 경험을 가진 사람들과 편안한 분위기에서 음식을 만들고 놀이를 즐기며 근황을 나눌 수 있어 더 좋았다. 앞으로도 자립을 이어가는 과정에서 이런 명절 경험을 함께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이삭IL센터는 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꾸려가며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자립생활 지원과 권익 옹호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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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 소는 역시 손맛!” 이천 이삭 IL센터, 자립생활 장애인과 함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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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장 선거 정당 지지도 ‘초박빙’… 김경희 현 시장, 가상대결서 우세
- 차기 시장 적합도, 김경희 30.7%로 선두… 민주당 내에선 엄태준·성수석 동률 오는 6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경기 이천시장 선거 여론조사 결과, 정당 지지도에서 거대 양당이 0.4%p 차이의 초박빙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차기 시장 후보 적합도와 가상대결에서는 김경희 현 이천시장이 강세를 보이며 앞서나가는 형국이다. 정당 지지도: 국힘·민주 0.4%p 차 ‘안개 속’ 하나로신문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주)비전코리아 솔루션즈가 지난 2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이천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천시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 39.9%, 더불어민주당 39.5%로 집계됐다. 두 정당의 격차는 불과 0.4%p로 오차범위(±4.4%p) 안에서 치열한 선두 다툼을 벌이고 있다. 이어 개혁신당(3.6%), 조국혁신당(2.4%), 진보당(1.4%) 순으로 나타났다. 차기 시장 적합도: 김경희 현 시장 1위 차기 이천시장으로 누가 가장 적합한지를 묻는 질문에는 김경희 현 시장이 30.7%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2위인 성수석 현 더불어민주당 이천시 지역위원장(18.0%)과는 12.7%p 차이다. 그 뒤를 엄태준 전 이천시장(17.2%), 최형근 전 경기도청 기획조정실장(10.0%), 서학원 현 이천시의원(5.8%)이 이었다. 정당별 후보 적합도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더불어민주당: 엄태준 전 시장과 성수석 지역위원장이 각각 22.6%로 소수점까지 같은 동률을 기록하며 당내 경선에서의 험난한 승부를 예고했다. 서학원 의원은 13.6%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김경희 현 시장이 41.9%를 기록, 최형근 전 실장(19.8%)을 22.1%p 차이로 크게 따돌리며 독주 체제를 굳혔다. 양자 가상대결: 김경희 40.1% vs 엄태준 27.1% 김경희 현 시장과 엄태준 전 시장의 전·현직 시장 간 가상대결에서는 김 시장이 40.1%를 얻어 엄 전 시장(27.1%)을 13.0%p 차이로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김 시장은 60대(56.2%), 보수층(57.7%), 국민의힘 지지층(67.5%), 농·임·축·어업(56.9%) 등에서 높은 지지를 얻었다. 반면 엄 전 시장은 진보층(50.0%), 더불어민주당 지지층(49.5%), 사무·관리·전문직(33.8%) 등에서 상대적인 경쟁력을 보였다. 이번 조사는 무선 가상번호 80%와 유선 RDD 20%를 혼용한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4.1%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p이며,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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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장 선거 정당 지지도 ‘초박빙’… 김경희 현 시장, 가상대결서 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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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자원봉사센터, 백세인흑홍삼이천점과 설 명절 맞아 취약계층 건강 지원 나눔 실천
- 사진/이천시청 제공 (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미선)는 백세인흑홍삼이천점(대표 박철수·김연희)과 함께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건강 지원 물품 기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백세인흑홍삼이천점은 지난 2022년부터 매년 설·추석 명절을 앞두고 면역력 강화가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흑홍삼 건강식품을 관내 읍면동에 꾸준히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설 명절에는 흑홍삼 60박스(약 450만 원 상당)를 준비하여 부발읍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6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박철수·김연희 대표는 “명절을 앞두고 건강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라며 “흑홍삼과 함께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마음이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이미선 센터장은 “명절마다 이웃의 건강과 안부를 먼저 살피며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박철수·김연희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기탁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지역사회 안에서 서로를 돌보는 따뜻한 관계가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뜻깊은 나눔”이라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한편, (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UN이 지정한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설 명절을 앞두고 ‘자원봉사 집중 기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과 자원봉사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한우 사골 나눔, 명절음식 지원, 건강 먹거리 전달, 생필품 나눔 등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곳곳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문의 이천시자원봉사센터 ☎031-633-1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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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자원봉사센터, 백세인흑홍삼이천점과 설 명절 맞아 취약계층 건강 지원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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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오는 23일까지 2027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신청·접수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변화하는 미래농업 환경에 대응하고 농업인의 농업 경쟁력을 높이고자 마련된 ‘2027년 농림축산식품사업’의 신청을 오는 2월 23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생산기반, 농촌․공동체, 식량, 원예작물․유통, 축산, 식품, 농생명 산업, 탄소중립․기후변화, 임업 등 9개 분야 250개 사업으로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농업 경영 안정, 농촌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된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 생산자단체 등은 농업e지(https://www.nongupez.go.kr)를 통해서 분야별 지원 자격과 요건을 반드시 확인한 후 구비서류를 갖추어서 농업기술센터 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할 수 있다. 신청된 사업에 대해 분과별 세부적인 검토와 객관적인 심사기준에 따라 이천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거쳐 3월 중 경기도에 예산을 신청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김동호 소장은 “이번 농림축산식품사업을 통해 농업인들에게는 경쟁력을 높일 수 있고, 농가 소득 증대에 크게 이바지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문의 농업정책과 농업정책팀 ☎031-6190-7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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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오는 23일까지 2027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신청·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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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축산분야 2월 양봉전문교육 실시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2월 5일 19시에, 관내 양봉농가를 대상으로 ‘2026년 이천시 축산분야 양봉전문교육’을 실시하고, 2월 양봉관리 요령에 대한 전문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계절 변화에 따른 꿀벌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는 시기에 맞춰, 양봉농가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양봉 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2월에 필요한 월동 후 벌무리 점검, 봉군 관리, 먹이 공급 방법, 해충 예방 관리 등 실질적인 양봉관리 기술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착봉과 먹이, 응애관리를 중점적으로 다뤄,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관리 요령과 최근 양봉 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져 교육에 참석한 농가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농업기술센터 김희경 기술보급과장은 “양봉은 농업 생태계 유지와 농가 소득 증대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분야”라며, “앞으로도 시기별·수준별 맞춤형 양봉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양봉농가의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 농업기술센터는 2026년에 양봉농업인을 대상으로 1월~11월 매월 첫째 주 목요일 19시마다 2시간씩 연구회 육성을 위해 전문 교육뿐만 아니라 기술 지원과 정보 제공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양봉농가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문의 기술보급과 경영축산팀 ☎031-6190-7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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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축산분야 2월 양봉전문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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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설맞이 직거래 장터로 풍성한 새해 준비
- 사진/이천시청 제공 새해를 맞아 가족과 이웃의 건강을 기원하는 설 명절을 앞두고, 이천시(시장 김경희)가 시민들을 위한 따뜻한 장터를 마련한다. 오는 2월 13일(금)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이천시청 2층 민원인 주차장에서 ‘2026년 설맞이 지역 우수 농산물 직거래 장터’가 열려, 참여 업체들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직거래 장터에서는 이천에서 길러낸 농산물과 제작된 가공품들을 선보인다. 특히 신선한 사과와 배, 몸에 좋은 도라지청, 깊은 향의 송화버섯, 그리고 정성껏 만든 한과 등 다채로운 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참여 업체들이 직접 재배 또는 가공한 신뢰할 수 있는 상품들로 생산자의 이야기가 담긴 우리 농산물을 만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이천시는 이번 장터를 통해 시민들이 믿을 수 있는 지역 우수 농산물과 가공품으로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내길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지역 농가와 시민을 잇는 소통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의 의미를 더하는 설맞이 행사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문의 농업정책과 농산유통팀 ☎031-6190-7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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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설맞이 직거래 장터로 풍성한 새해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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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 소는 역시 손맛!” 이천 이삭 IL센터, 자립생활 장애인과 함께한
- 사진/ 이삭장애인 자립센터 제공 이천시 이삭장애인자립생활센터(이하 이삭IL센터)가 지난 2월 14일 설날을 맞아 명절 행사 ‘정(情)을 빚는 설날 온(溫)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탈시설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자립 중이거나 자립을 준비하는 장애인들이 모여 명절 음식을 직접 만들고 전통놀이를 즐기며, 자립 생활의 의미와 일상의 소중함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총 5시간 진행됐으며, 자립을 준비하는 입주자와 지역사회에서 1인 가구로 생활하는 장애인 등 10명과 종사자들이 함께 참여하였다. 참여자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만두를 빚고 떡국을 끓이며 명절 음식을 함께 준비하였고, 이를 나눠 먹으며 교류하였다. 더불어 윷놀이와 같은 전통놀이도 함께 즐기며, 웃음이 끊이지 않는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만들었다. 행사에 참여한 입주자 김 씨는 “올해는 혼자 명절을 보내게 될 것 같아 아쉬웠는데, 이렇게 모두 함께 모일 수 있어 정말 좋았다.”라고 말했으며, 지역사회 자립인 이 씨는 “비슷한 경험을 가진 사람들과 편안한 분위기에서 음식을 만들고 놀이를 즐기며 근황을 나눌 수 있어 더 좋았다. 앞으로도 자립을 이어가는 과정에서 이런 명절 경험을 함께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이삭IL센터는 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꾸려가며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자립생활 지원과 권익 옹호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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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 소는 역시 손맛!” 이천 이삭 IL센터, 자립생활 장애인과 함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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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장 선거 정당 지지도 ‘초박빙’… 김경희 현 시장, 가상대결서 우세
- 차기 시장 적합도, 김경희 30.7%로 선두… 민주당 내에선 엄태준·성수석 동률 오는 6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경기 이천시장 선거 여론조사 결과, 정당 지지도에서 거대 양당이 0.4%p 차이의 초박빙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차기 시장 후보 적합도와 가상대결에서는 김경희 현 이천시장이 강세를 보이며 앞서나가는 형국이다. 정당 지지도: 국힘·민주 0.4%p 차 ‘안개 속’ 하나로신문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주)비전코리아 솔루션즈가 지난 2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이천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천시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 39.9%, 더불어민주당 39.5%로 집계됐다. 두 정당의 격차는 불과 0.4%p로 오차범위(±4.4%p) 안에서 치열한 선두 다툼을 벌이고 있다. 이어 개혁신당(3.6%), 조국혁신당(2.4%), 진보당(1.4%) 순으로 나타났다. 차기 시장 적합도: 김경희 현 시장 1위 차기 이천시장으로 누가 가장 적합한지를 묻는 질문에는 김경희 현 시장이 30.7%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2위인 성수석 현 더불어민주당 이천시 지역위원장(18.0%)과는 12.7%p 차이다. 그 뒤를 엄태준 전 이천시장(17.2%), 최형근 전 경기도청 기획조정실장(10.0%), 서학원 현 이천시의원(5.8%)이 이었다. 정당별 후보 적합도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더불어민주당: 엄태준 전 시장과 성수석 지역위원장이 각각 22.6%로 소수점까지 같은 동률을 기록하며 당내 경선에서의 험난한 승부를 예고했다. 서학원 의원은 13.6%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김경희 현 시장이 41.9%를 기록, 최형근 전 실장(19.8%)을 22.1%p 차이로 크게 따돌리며 독주 체제를 굳혔다. 양자 가상대결: 김경희 40.1% vs 엄태준 27.1% 김경희 현 시장과 엄태준 전 시장의 전·현직 시장 간 가상대결에서는 김 시장이 40.1%를 얻어 엄 전 시장(27.1%)을 13.0%p 차이로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김 시장은 60대(56.2%), 보수층(57.7%), 국민의힘 지지층(67.5%), 농·임·축·어업(56.9%) 등에서 높은 지지를 얻었다. 반면 엄 전 시장은 진보층(50.0%), 더불어민주당 지지층(49.5%), 사무·관리·전문직(33.8%) 등에서 상대적인 경쟁력을 보였다. 이번 조사는 무선 가상번호 80%와 유선 RDD 20%를 혼용한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4.1%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p이며,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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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장 선거 정당 지지도 ‘초박빙’… 김경희 현 시장, 가상대결서 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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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자원봉사센터, 백세인흑홍삼이천점과 설 명절 맞아 취약계층 건강 지원 나눔 실천
- 사진/이천시청 제공 (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미선)는 백세인흑홍삼이천점(대표 박철수·김연희)과 함께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건강 지원 물품 기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백세인흑홍삼이천점은 지난 2022년부터 매년 설·추석 명절을 앞두고 면역력 강화가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흑홍삼 건강식품을 관내 읍면동에 꾸준히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설 명절에는 흑홍삼 60박스(약 450만 원 상당)를 준비하여 부발읍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6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박철수·김연희 대표는 “명절을 앞두고 건강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라며 “흑홍삼과 함께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마음이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이미선 센터장은 “명절마다 이웃의 건강과 안부를 먼저 살피며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박철수·김연희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기탁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지역사회 안에서 서로를 돌보는 따뜻한 관계가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뜻깊은 나눔”이라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한편, (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UN이 지정한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설 명절을 앞두고 ‘자원봉사 집중 기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과 자원봉사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한우 사골 나눔, 명절음식 지원, 건강 먹거리 전달, 생필품 나눔 등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곳곳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문의 이천시자원봉사센터 ☎031-633-1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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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자원봉사센터, 백세인흑홍삼이천점과 설 명절 맞아 취약계층 건강 지원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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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오는 23일까지 2027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신청·접수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변화하는 미래농업 환경에 대응하고 농업인의 농업 경쟁력을 높이고자 마련된 ‘2027년 농림축산식품사업’의 신청을 오는 2월 23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생산기반, 농촌․공동체, 식량, 원예작물․유통, 축산, 식품, 농생명 산업, 탄소중립․기후변화, 임업 등 9개 분야 250개 사업으로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농업 경영 안정, 농촌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된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 생산자단체 등은 농업e지(https://www.nongupez.go.kr)를 통해서 분야별 지원 자격과 요건을 반드시 확인한 후 구비서류를 갖추어서 농업기술센터 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할 수 있다. 신청된 사업에 대해 분과별 세부적인 검토와 객관적인 심사기준에 따라 이천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거쳐 3월 중 경기도에 예산을 신청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김동호 소장은 “이번 농림축산식품사업을 통해 농업인들에게는 경쟁력을 높일 수 있고, 농가 소득 증대에 크게 이바지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문의 농업정책과 농업정책팀 ☎031-6190-7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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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오는 23일까지 2027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신청·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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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축산분야 2월 양봉전문교육 실시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2월 5일 19시에, 관내 양봉농가를 대상으로 ‘2026년 이천시 축산분야 양봉전문교육’을 실시하고, 2월 양봉관리 요령에 대한 전문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계절 변화에 따른 꿀벌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는 시기에 맞춰, 양봉농가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양봉 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2월에 필요한 월동 후 벌무리 점검, 봉군 관리, 먹이 공급 방법, 해충 예방 관리 등 실질적인 양봉관리 기술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착봉과 먹이, 응애관리를 중점적으로 다뤄,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관리 요령과 최근 양봉 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져 교육에 참석한 농가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농업기술센터 김희경 기술보급과장은 “양봉은 농업 생태계 유지와 농가 소득 증대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분야”라며, “앞으로도 시기별·수준별 맞춤형 양봉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양봉농가의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 농업기술센터는 2026년에 양봉농업인을 대상으로 1월~11월 매월 첫째 주 목요일 19시마다 2시간씩 연구회 육성을 위해 전문 교육뿐만 아니라 기술 지원과 정보 제공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양봉농가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문의 기술보급과 경영축산팀 ☎031-6190-7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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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축산분야 2월 양봉전문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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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설맞이 직거래 장터로 풍성한 새해 준비
- 사진/이천시청 제공 새해를 맞아 가족과 이웃의 건강을 기원하는 설 명절을 앞두고, 이천시(시장 김경희)가 시민들을 위한 따뜻한 장터를 마련한다. 오는 2월 13일(금)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이천시청 2층 민원인 주차장에서 ‘2026년 설맞이 지역 우수 농산물 직거래 장터’가 열려, 참여 업체들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직거래 장터에서는 이천에서 길러낸 농산물과 제작된 가공품들을 선보인다. 특히 신선한 사과와 배, 몸에 좋은 도라지청, 깊은 향의 송화버섯, 그리고 정성껏 만든 한과 등 다채로운 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참여 업체들이 직접 재배 또는 가공한 신뢰할 수 있는 상품들로 생산자의 이야기가 담긴 우리 농산물을 만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이천시는 이번 장터를 통해 시민들이 믿을 수 있는 지역 우수 농산물과 가공품으로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내길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지역 농가와 시민을 잇는 소통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의 의미를 더하는 설맞이 행사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문의 농업정책과 농산유통팀 ☎031-6190-7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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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설맞이 직거래 장터로 풍성한 새해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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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니파바이러스 발생 국가(인도, 방글라데시 등) 여행 시 예방 수칙 준수 당부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보건소는 니파바이러스 발생 국가(인도, 방글라데시 등)를 여행할 때 감염 예방을 위해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니파바이러스감염증은 감염된 동물(과일박쥐, 돼지 등)과의 접촉 또는 오염된 식품(대추야자수액 등) 섭취로 감염될 수 있으며, 환자의 체액과 밀접 접촉할 경우 사람 간 전파도 가능한 인수공통감염병이다. 특히 최근 인도 보건당국 발표에 따르면 인도 서벵골주에서 2명이 니파바이러스에 감염됐으나, 관련 접촉자 196명은 모두 증상이 없었고 검사 결과도 음성으로 확인됐다. 현재까지 추가 감염 사례는 보고되지 않았으며, 인도 외 다른 국가에서도 추가 발생은 확인되지 않았다. 니파바이러스감염증은 치명률이 40~75%로 높고 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위험성이 큰 감염병으로, 국내에서는 1급 법정감염병으로 지정돼 관리되고 있다. 이에 이천시는 국내 유입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으며, 의료기관에서는 니파바이러스 발생 국가(지역) 여행력과 동물 접촉력이 있는 환자가 의심 증상을 보일 경우 즉시 질병관리청 또는 보건소에 신고해야 한다. 이천시보건소 관계자는 “감염 시 치명률이 높은 만큼 감염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 달라”라며 “해당 국가 여행 시 불필요한 현지 병원 방문은 자제하고, 오염 가능성이 있는 음료 섭취나 동물과의 접촉을 피하며,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강조했다. ▶문의 질병관리과 감영병대응팀 ☎031-6190-7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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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니파바이러스 발생 국가(인도, 방글라데시 등) 여행 시 예방 수칙 준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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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미래도시 발전구상 워크숍 개최… 4대 성장벨트 구상 논의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오는 2월 26일(목)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이천시청 1층 소통큰마당에서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활성화를 위한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상담회&소셜마켓’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공기관과 중소기업 등 관계자와 사회연대경제조직이 직접 소통하는 자리로 사회적경제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실질적인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다양한 협업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시는 공공구매 담당 실무자의 이해를 높여 우선구매 참여를 적극 유도함으로써, 관내 사회연대경제조직의 안정적인 판로 확대와 자립 기반 마련에 기여하고자 한다. 행사에는 ▲(예비)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으로 구성된 사회연대경제조직 18개사를 비롯해 이천시청 실무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내용은 ▲1:1 매칭 맞춤형 공공구매 상담회 운영 ▲사회연대경제조직이 생산한 제품 전시 및 판매를 위한 소셜마켓 운영이다. 오전에는 관내 공공기관 및 산하기관, 중소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집중 진행되며, 오후에는 시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운영해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사회적경제 공공구매는 사회연대경제조직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핵심 수단”이며, “이번 행사는 단순한 상담회를 넘어 사회적경제 제품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소셜마켓까지 함께 운영하는 만큼, 참석자 모두가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직접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일자리정책과 공공경제팀 ☎031-644-4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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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미래도시 발전구상 워크숍 개최… 4대 성장벨트 구상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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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미래도시 발전구상 워크숍 개최… 4대 성장벨트 구상 논의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5일 이천시 미래도시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고, 새로운 이천을 위한 미래도시 발전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국회의원, 시·도의원, 간부공무원 등이 참석해 이천의 지역별 특성과 잠재력 등을 반영한 미래 성장 구상과 도시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이날 이천시는 이천의 지역별 특성과 잠재력 등을 반영한 4개 미래 성장벨트 구상(안)을 설명하면서 ▲북부권은 ‘명품 주거·국제업무 벨트’, ▲중부권은 ‘인공지능(AI) 반도체 및 미래 신산업 중심 벨트’, ▲남부권은 ‘드론 산업 특화 벨트’로 육성하고, ▲도시 전반을 아우르는 ‘문화·관광산업벨트’를 조성하여 균형 잡힌 도시 성장을 도모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참석한 의원들은 저출산 및 고령화 시대에도 이천이 선택받는 도시로 남기 위해서는 간선도로망 계획 등 미래에 대한 선제적 준비가 필요하다며, 이에 대비한 인구 유입 방안, 규제 완화 필요성 등 이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에 대해 논의했다. 송석준 국회의원은 “이천의 미래에 대한 발전 방향을 정하고 이를 차근차근 실현해 나간다면 가까운 미래에 이천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도시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천시가 추진하는 미래도시 전략이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워크숍은 새로운 이천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이천의 미래 모습을 함께 고민하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며, 오늘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질적인 발전 전략을 더욱 구체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문의 도시과 도시계획팀 ☎031-644-2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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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미래도시 발전구상 워크숍 개최… 4대 성장벨트 구상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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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미래도시 발전구상 워크숍 개최… 4대 성장벨트 구상 논의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5일 이천시 미래도시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고, 새로운 이천을 위한 미래도시 발전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국회의원, 시·도의원, 간부공무원 등이 참석해 이천의 지역별 특성과 잠재력 등을 반영한 미래 성장 구상과 도시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이날 이천시는 이천의 지역별 특성과 잠재력 등을 반영한 4개 미래 성장벨트 구상(안)을 설명하면서 ▲북부권은 ‘명품 주거·국제업무 벨트’, ▲중부권은 ‘인공지능(AI) 반도체 및 미래 신산업 중심 벨트’, ▲남부권은 ‘드론 산업 특화 벨트’로 육성하고, ▲도시 전반을 아우르는 ‘문화·관광산업벨트’를 조성하여 균형 잡힌 도시 성장을 도모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참석한 의원들은 저출산 및 고령화 시대에도 이천이 선택받는 도시로 남기 위해서는 간선도로망 계획 등 미래에 대한 선제적 준비가 필요하다며, 이에 대비한 인구 유입 방안, 규제 완화 필요성 등 이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에 대해 논의했다. 송석준 국회의원은 “이천의 미래에 대한 발전 방향을 정하고 이를 차근차근 실현해 나간다면 가까운 미래에 이천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도시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천시가 추진하는 미래도시 전략이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워크숍은 새로운 이천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이천의 미래 모습을 함께 고민하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며, 오늘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질적인 발전 전략을 더욱 구체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문의 도시과 도시계획팀 ☎031-644-2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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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미래도시 발전구상 워크숍 개최… 4대 성장벨트 구상 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