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2-20(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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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태준 이천시장, 2019년 연두순시 ‘타운홀 미팅 토론회’ 첫 일정 시작
    엄태준 시장은 지난 19일 오후 2시부터 부발읍 사무소 2층에서 부발읍 단체장들과 약 1시간 30분동안 부발읍 소형 신도시 계획과 관련 열딘 토론을 가졌다. 사진 / 배석환 기자   민선 7기인 엄태준 시장은 ‘시민이 주인인 이천’을 만들기 위해 시청의 대대적인 조직 개편과 시민들과의 소통을 우선 한다는 정책으로 5층에 있는 시장실을 2층으로 옮겨 언제든 시민들이 시장실을 방문하도록 하는 등 이천시가 시민들 곁으로 다가가기 위하나 행정을 펼치고 있다.   한발 더 나아가 엄태준 시장은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지난 19일부터 14개 읍, 면, 동사무소를 순차적으로 돌며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있다.   오후 2시부터 부발읍 사무소 2층 타운홀 미팅 토론회에 김인영 도의원, 이천시의회 정종철, 김하식, 조인희 시의원 부발읍 김영준 읍장을 비롯해 주민과 단체장 등 약 80여 명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날 엄태준 이천시장은 인사말에서 “시장이란 자리가 시민들과 공직자 중간에서 다리 역할을 잘하는 것이 시장 역할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시민 여러분들의 행복한 삶을 책임지기 위해서 공무원들 한분 한분이 행정 사항들을 잘 살펴서 신경 써야 한다.   7개월 반 동안 제가 배운 것 중에 가장 중요한 게 시민사회만 바라봐서는 시장의 역할을 온전히 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공무원들이 시민들을 위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데 그 환경에 어려움과 불편함이 없도록 하는 게 시장의 역할이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시민 여러분들의 바람을 충족하기 위해서는 민∙관이 협력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각 시, 군에서 잘하는 부분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찾아가서 배워야 한다. 공무원과 시민들이 마음을 열고 손을 꼭 잡고서 이천시에서 세우는 계획들을 실천하고 점검하는 것을 같이 해야 한다.   설 연휴 전에 안성에서 구제역이 발생했었습니다. 다행히 이천은 무사히 넘어가서 축산 농민들께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인사했다. 상좌부터)부발읍 김영준 읍장, 김인영 도의원, 김하식, 조인희 시의원이 시민들께 답변울 하고 있다.   또 “이천에 큰 숙제가 하나 생겼다. SK하이닉스 클러스터 유치 문제로 큰 노력을 하고 있다. 정부는 SK하이닉스에서 원하는 부분에 있어서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고자 하는 계획을 하고 있다. 본사가 이천에 있고 시민과 함께한 시간이 굉장히 길다.   이론적으로 이것이 맞고 틀리고는 떠나서 정말 이천에 반도체 클러스터가 세워지는 것이 가장 유익한일이고 맞는다는 생각이 들도록 시민들 공직자들 모두 한목소리를 내야 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 좋은 결과를 꼭 이루길 바란다.”당부했다.   엄태준 시장은 이어서 “전용도로 6공구 구간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사업으로 선정돼서 시민들의 바람이 이루어졌고, 그 과정에는 전 시장님께서 많이 노력하시고 시청공직자들, 많은 분께서 도와주셨다.   이천이 도약을 해야 되는 시기가 왔다. 전 시장님들의 정신을 받아서 한 단계 더 올라가야 한다. 지금 이 시점에 이천시가 꼭 필요한 사업들 속도감 있게 추진해야 하는 사업들은 도시공사를 만들어서 빠르게 진행할 필요가 있다.”강조했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가 가장 중요하다. 경기도가 현재 31개 시군인데, 시군마다 경기도와 협력해서 지역 화폐를 발행하고 있다. 이천시도 약 80억 상당의 지역 화폐를 발행해서 반 정도는 수당으로 지급해 드리고 40억 정도는 기업이나 일반인이 구매할 수 있도록 카드형으로 진행을 할 것이다.”며 지역 경제에 대해서 도 언급했다.   교통난에서도 엄 시장은 “이천시의 주차난이 굉장히 심각하다. 이런저런 핑계 댈 시간이 없다. 시민들께서도 함께 노력을 해주시길 바라면서 다소 공용주차장이 멀더라도 시민 여러분들께서 많이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 고 말하며 “이천에는 터미널이 2곳이 있다. 사실 시민 여러분들이 이용하시면서 겪고 계시는 불편함을 잘 알고 있다.   버스터미널사업이 수익성이 안 좋은 상태에서는 민영시스템이 아니라 시에서 운영하는 공영시스템으로 가는 게 바람직하다. 생각하고 있어서 그 방향으로 추진하고 있고, 시민들의 불편을 최대한 빨리 덜어 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서 토론회는“무촌지구 미니도시 조성 방안“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시작했다.   주민은 A 씨는 신하리 쪽과 무촌리 쪽이 상당히 차이가 크게 난다고 생각한다.   무촌리는 농업지역이고 신하리는 공업 도시로 되어있다. 무촌리 쪽이 너무 낙후에 있어서 군부대이전이 한 10년 전부터 거론되고 있었다. 실질적으로 군부대가 있어서 무촌리가 발전할 수가 없다. 수정리 김태린 이장 등 각 단체장들이 질문을 하고 있다.   군부대를 이전하고 그 자리에 소형 신도시가 들어온다면 동등하게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군부대가 없는 지역을 택해서 미니도시를 조성하는 것이 조금 더 쉬우리라 생각한다. 굳이 이 지역을 택한 이유가 무엇인지요?   *맹지라서 추진하기가 쉽다. 위치라든가 여러 가지 측면에서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 소도시육성사업을 추진한 적이 있다. 장호원도 소도시육성사업을 추진했다가 실패한 사례가 있다. 군부대가 걸림돌이 된다면 다른 지역에라도 빨리 진행하는 게 우선이다.   * 89년에 읍으로 승격이 됐다. 이후에 빌라가 몇 개 들어왔고 큰 변화가 없다. 미니도시를 만들어서 구도시 신도시 연결을 해서 상권도 살려야 한다.   *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림이 그려지지 않는다. 신하권과 부발권이 서로 연계가 되는 도시가 만들어졌으면 좋겠다. -> 무촌리가 신하와 아미로 흡수되지 않을까 우려된다.   * 읍소재지로서 전국적으로 최고로 낙후된 곳이라고 생각한다. 군부대가 이전을 해야 가능할 것 같다. 부발의 변화가 필요하다.   * (도시개발과장) 역세권을 2008년부터 추진을 해오고 있었지만, 지금까지 미진한 상태이다. 기본계획을 세워서 반영하겠지만 시 입장에서는 역세권 개발이 먼저 진행이 됐으면 합니다.   * (김인영 도의원) 역세권 개발이 상당히 중요하다. 올해 충주까지 철도가 개통된다. 균형발전을 위해서 주제를 잘 선택하셨다고 생각한다. 그전에는 건의사항을 했지만 주제를 가지고 토론할 수 있어서 시장님께 감사를 드린다. 제 생각에는 1안은 군부대를 포함해서 하고 2안은 군부대를 빼고 더 확장해서 두 가지 안을 가지고 계획을 세워서 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 산촌리 쪽에 복지관을 만들어주세요. -> 읍장님과 협의하겠다. 모든 부분을 긍정적으로 신속하게 검토하겠다.   한편, ‘2019년 타운홀 미팅은 읍면동별 주민들의 니즈(Needs)를 반영한 다양한 주제로 2월 19일 부발읍을 시작으로, 20일 백사면, 21일 장호원읍‧창전동, 22일 중리동, 25일 호법면‧증포동, 26일 설성면‧율면, 27일 관고동‧모가면, 28일 마장면·신둔면, 3월 4일 대월면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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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0
  • 이천시의회 ‘위안부 피해자 사업지원 근거’ 마련
    일제강점하 피해 위안부할머니들을 기리는 사업지원근거를 이천시가 마련하였다. 또한 사과를 모르고 망언을 계속해온 일본에 대해 이천시민들이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할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천시의회 서학원 의원이 대표 발의하여 ‘이천시 일제하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지원 및 기념사업에 관한 조례제정안’은  2월19일 본회의에서 만장일치로 통과하였다   이로써 지난해 8월에 시작하여 13개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이천평화의 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의 활동도 탄력을 받게 되었다.   작년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초선의 서학원의원은 소녀상건립추진위원회와 긴밀하게 소통하며 참여해오고 있다. 서의원은 금년 1월부터 동 조례안에 대한 면밀한 법리적 검토 끝에 심사숙고하면서 의원발의로 결국 조례제정을 관철시켰다.   서의원은 “소녀상건립을 염원하고 피해할머니들의 고통을 기억하는 시민들의 뜻을 받아 이천시의원님들께서 적극 수렴 만장일치로 동의해 주셔서 정말 감사할 따름이다.”라고 하였다.   소녀상추진위원회 강연희대표는 “ 지난 2월15일 작가 12명이 현장설명회에 왔고, 그들의 공모를 4월 1일~2일까지 접수하여 작가를 선정한 후 위안부기림일인 8월14일에 소녀상을 설치할 계획이다.“라고 하면서 ” 지금까지 5개월 동안 시민들의 성금이 답지하는 가운데 현재 목표액의 54%를 달성하였고, 향후 6개월 간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어 반드시 건립할 것이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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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0
  • 이천시, 임금님표 이천쌀 올해 전국 첫 모내기 실시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 경기도 이천에서 올해 첫 모내기 행사가 열렸다.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0일 오전 11시 호법면 안평리 221의 1번지에 소재한 892㎡(270평) 규모 비닐하우스 2동에서 호법면주민자치위원회 주최로 모내기를 했다.   시는 1월 20일 파종한 조생종(해들) 볍씨를 키워 이날 옮겨 심은 모가 다 자라면 6월 중순 수확할 예정이며, 생산량은 320kg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천시가 추운 겨울에도 모내기할 수 있는 이유는 이천·여주·양평 등 경기 동부권 5개 시·군의 쓰레기를 처리하는 이천 광역 쓰레기소각장에서 나오는 폐열을 활용한 덕분이다.   시는 2013년부터 소각장에서 쓰레기 소각 때 발생하는 열로 데운 물을 안평리 논까지 1㎞가량 관으로 끌어와 수막 재배를 하고 있다.   수막 재배는 해가 진 뒤 두 겹으로 만들어진 비닐하우스 지붕 사이에 지하수를 계속 흘려 넣어주는 농업기법으로, 영하의 날씨에도 비닐하우스 내부의 온도를 20℃의 적정 기온으로 유지해준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전국 최초로 진행된 이번 모내기는 ‘임금님표 이천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이천쌀을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쌀로 가꾸어 나가겠다는 농업인의 의지다”며 “더 좋은 이천쌀이 생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품질개량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천시가 공동브랜드로 생산하는 ‘임금님표 이천쌀’은 2016년부터 중국에 수출되는 등 해외 시장 공략에도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임금님표 이천쌀은 2012년 국제인증인 ISO 2200을 획득했고, 한국 산업 브랜드 파워(K-BPI) 농축산물브랜드 분야에서 10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천쌀은 옛날부터 임금님께 진상하던 전국 최고의 쌀이었으며, 성종실록·금양잡록·행포지 등에도 이런 내용이 잘 기록돼 있다”며 “깨끗하고 무기성분이 풍부한 지하수가 있고, 외부로부터 유입되는 오염원이 없는 청정 자연조건이 우수한 이천쌀의 배경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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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0
  • 이천시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 시민연대, 본격적인 장외투쟁 행보
    이천시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 시민연대(공동의장 박상욱, 김동승)가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와 수도권 규제철폐 촉구’를 위한 본격적인 장외활동에 나섰다.   1월 23일 이천시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 시민연대 출범식을 갖은 이후 첫 공식 장외활동을 시작한 셈이다.   시민연대는 2월 15일을 시작으로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출근시간대에 맞춰 장외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유동인구가 많은 증포사거리와 SK하이닉스 정문, 부발 및 이천역사에서 반도체 클러스터 이천유치의 당위성과 수도권 규제의 문제점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있다.   관내 많은 사회단체가 이번 가두홍보에 동참할 뜻을 밝혀 일정별로 참여단체를 배정했으며, 시민연대 김동승 공동의장이 몸담고 있는 새마을운동이천시지회가 참여단체 중 첫 번째로 증포사거리에서 본격적인 장외활동에 나섰다.   김동승 공동의장은 “현대전자에서 시작해 SK하이닉스에 이르기까지 오랜 기간의 법정관리와 구리공정 공장 증설 불허 등으로 회사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이천시민 모두가 합심하여 지켜낸 기업이 바로 SK하이닉스다”며 “반도체 클러스터는 SK하이닉스 본사가 있는 이천에 반드시 조성 되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앞으로도 시민연대는 ‘반도체 클러스터 이천조성 및 수도권 규제철폐’가 관철 될 때까지 대국민 홍보활동 및 지속적인 투쟁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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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0
  • SK하이닉스, 국내기업 최초 폐기물 매립 제로(Zero) 인증 획득
    Ø 이천, 청주캠퍼스 2017년 기준 폐기물 재활용률 90% 이상 달성 Ø 세계 14번째로 미국 UL 인증 등급 획득 - 미국 안전인증기관 UL 인터내셔널이 인증하는 폐기물 매립 제로 실버(Silver) 등급 획득 이천 본사 수펙스 센터 폐기물 매립 제로 실버 등급 수여식 – UL 사지브 제수다스 사장과 SK하이닉스 SHE 담당 김형수 전무가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SK하이닉스가 국내기업 중 최초이자 세계에서 14번째로 폐기물 매립 제로(Zero Waste to Landfill) 인증 등급을 획득했다고 19일(화) 밝혔다. 이번에 획득한 등급은 실버*(Silver) 등급으로 이천, 청주캠퍼스가 2017년 기준으로 폐기물 재활용률 90%, 94%를 각각 달성해 실버 등급(재활용률 80~97%)을 충족했다.   이 제도는 미국 최초의 안전 규격 인증기관 UL 인터내셔널(이하 UL)*이 매년 사업장 단위로 발생하는 폐기물 총 중량과 재활용 불가능한 폐기물 중량 등에 대한 검증을 거쳐 등급을 부여하는 방식이다. 이 날 이천 본사 수펙스 센터(SUPEX Center)에서 열린 인증 수여식에는 UL의 사지브 제수다스(Sajeev Jesudas) 사장, SK하이닉스 SHE(Safety-Health-Environment; 안전-보건-환경) 담당 김형수 전무 등이 참석했다. * 2012년부터 인증 시작했으며 Platinum(재활용률 100%)-Gold(98%)-Silver(80~97%) 3단계의 등급이 있음. BASF/Starbucks/Apple이 Platinum 등급, Walmart가 Gold 등급을 획득한 바 있음 (현재 총 14개 기업이 인증 확보) * UL 인터내셔널(Underwriters Laboratories International)은 美 최초의 안전규격 개발기관이자 인증기관으로, 1894년 설립 이래 125년 간 해당 국가 안전표준 및 관련 기준에 따라 수천 종류의 제품을 테스트하고 안전 인증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전세계적으로 폐기물 관리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폐기물 저감대책 시행에 대한 필요성도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SK하이닉스는 UL의 검증을 거쳐 국내기업 중에서는 최초로 폐기물 발생량 저감 노력에 대한 인증을 획득한 것이다. 이로써 환경영향 최소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특히, 지난해 10월 선언한 지속경영 중장기 목표에 포함된 ‘2022 ECO 비전’ 추진 과제 중 폐기물 분야 첫 성과라는 점에서도 큰 의미가 있다고 평가된다.   SK하이닉스는 폐기물 배출을 최소화하고 자원 재활용 극대화를 추진하는 등 환경 경영을 지속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SK하이닉스 SHE 담당 김형수 전무는 “국내기업 최초로 폐기물 매립 제로 인증을 획득한 것은 큰 성과”라며, “’폐기물의 자원화’를 강화하는 등 재활용률을 더욱 높여 이후 향상된 등급을 획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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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0
  • 신둔농협 최고급 명품쌀 단지 “벼” 계약재배 농가교육 실시
    신둔농협은 농업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대응하고 미질향상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2019년도 최고급 명품쌀 벼계약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2월 18일 농업인을 대상으로 약 15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교육을 마쳤다.   강사로 박종인 농업기술쎈터 소장님과 효성오엔비 안성호 이사, 농협케미컬 농약 원재사 한국바이프 강상수부장을 초빙하여 2시간 동안 미질좋고 밥맛좋고 물량증가에 도움을 주기위해서 이천쌀 생산 교육을 실시 하였다.   교육내용은 이천쌀의 명품화를 추진하기 위한 고품질 쌀 생산 핵심기술과 벼 잡초방제요령, 밭작물생력화를 위한 콩, 감자, 고추, 고구마 유지작물 재배기술을 설명하고 특히 벼계약재배 농가에 미질 향상을 위해 수도작 전용 혼합유박을 마지기당 2포씩 지원하기 위해서 교육을 실시하여 좋은 호응을 받았다. 미질향상으로 쌀 판매시장을 석권하기 위한 신둔농협의 유박 지원정책은 앞으로 계속 이어질 계획이며, 우리 농산물의 고급화를 목표로 쌀판매의 경쟁력을 높여 작지만 강한농업, 함께하는 우리농촌 · 농업인 육성을 목표를 두고 교육을 실시 하였다.   신둔농협은 “농업 환경과 현대인의 식습관 변화로 주식인 “쌀” 소비량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고 쌀 시장에서 이천쌀의 명성이 점점 낮아지는 지금, 이런 어려움을 인식하고 미질좋은 쌀생산에 주력하여 소비자들로터 인정받는 쌀을 생산하는데 주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며, 농협에서도 소득증대를 위해 다양한 농업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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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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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태준 이천시장, 2019년 연두순시 ‘타운홀 미팅 토론회’ 첫 일정 시작
    엄태준 시장은 지난 19일 오후 2시부터 부발읍 사무소 2층에서 부발읍 단체장들과 약 1시간 30분동안 부발읍 소형 신도시 계획과 관련 열딘 토론을 가졌다. 사진 / 배석환 기자   민선 7기인 엄태준 시장은 ‘시민이 주인인 이천’을 만들기 위해 시청의 대대적인 조직 개편과 시민들과의 소통을 우선 한다는 정책으로 5층에 있는 시장실을 2층으로 옮겨 언제든 시민들이 시장실을 방문하도록 하는 등 이천시가 시민들 곁으로 다가가기 위하나 행정을 펼치고 있다.   한발 더 나아가 엄태준 시장은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지난 19일부터 14개 읍, 면, 동사무소를 순차적으로 돌며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있다.   오후 2시부터 부발읍 사무소 2층 타운홀 미팅 토론회에 김인영 도의원, 이천시의회 정종철, 김하식, 조인희 시의원 부발읍 김영준 읍장을 비롯해 주민과 단체장 등 약 80여 명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날 엄태준 이천시장은 인사말에서 “시장이란 자리가 시민들과 공직자 중간에서 다리 역할을 잘하는 것이 시장 역할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시민 여러분들의 행복한 삶을 책임지기 위해서 공무원들 한분 한분이 행정 사항들을 잘 살펴서 신경 써야 한다.   7개월 반 동안 제가 배운 것 중에 가장 중요한 게 시민사회만 바라봐서는 시장의 역할을 온전히 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공무원들이 시민들을 위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데 그 환경에 어려움과 불편함이 없도록 하는 게 시장의 역할이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시민 여러분들의 바람을 충족하기 위해서는 민∙관이 협력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각 시, 군에서 잘하는 부분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찾아가서 배워야 한다. 공무원과 시민들이 마음을 열고 손을 꼭 잡고서 이천시에서 세우는 계획들을 실천하고 점검하는 것을 같이 해야 한다.   설 연휴 전에 안성에서 구제역이 발생했었습니다. 다행히 이천은 무사히 넘어가서 축산 농민들께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인사했다. 상좌부터)부발읍 김영준 읍장, 김인영 도의원, 김하식, 조인희 시의원이 시민들께 답변울 하고 있다.   또 “이천에 큰 숙제가 하나 생겼다. SK하이닉스 클러스터 유치 문제로 큰 노력을 하고 있다. 정부는 SK하이닉스에서 원하는 부분에 있어서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고자 하는 계획을 하고 있다. 본사가 이천에 있고 시민과 함께한 시간이 굉장히 길다.   이론적으로 이것이 맞고 틀리고는 떠나서 정말 이천에 반도체 클러스터가 세워지는 것이 가장 유익한일이고 맞는다는 생각이 들도록 시민들 공직자들 모두 한목소리를 내야 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 좋은 결과를 꼭 이루길 바란다.”당부했다.   엄태준 시장은 이어서 “전용도로 6공구 구간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사업으로 선정돼서 시민들의 바람이 이루어졌고, 그 과정에는 전 시장님께서 많이 노력하시고 시청공직자들, 많은 분께서 도와주셨다.   이천이 도약을 해야 되는 시기가 왔다. 전 시장님들의 정신을 받아서 한 단계 더 올라가야 한다. 지금 이 시점에 이천시가 꼭 필요한 사업들 속도감 있게 추진해야 하는 사업들은 도시공사를 만들어서 빠르게 진행할 필요가 있다.”강조했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가 가장 중요하다. 경기도가 현재 31개 시군인데, 시군마다 경기도와 협력해서 지역 화폐를 발행하고 있다. 이천시도 약 80억 상당의 지역 화폐를 발행해서 반 정도는 수당으로 지급해 드리고 40억 정도는 기업이나 일반인이 구매할 수 있도록 카드형으로 진행을 할 것이다.”며 지역 경제에 대해서 도 언급했다.   교통난에서도 엄 시장은 “이천시의 주차난이 굉장히 심각하다. 이런저런 핑계 댈 시간이 없다. 시민들께서도 함께 노력을 해주시길 바라면서 다소 공용주차장이 멀더라도 시민 여러분들께서 많이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 고 말하며 “이천에는 터미널이 2곳이 있다. 사실 시민 여러분들이 이용하시면서 겪고 계시는 불편함을 잘 알고 있다.   버스터미널사업이 수익성이 안 좋은 상태에서는 민영시스템이 아니라 시에서 운영하는 공영시스템으로 가는 게 바람직하다. 생각하고 있어서 그 방향으로 추진하고 있고, 시민들의 불편을 최대한 빨리 덜어 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서 토론회는“무촌지구 미니도시 조성 방안“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시작했다.   주민은 A 씨는 신하리 쪽과 무촌리 쪽이 상당히 차이가 크게 난다고 생각한다.   무촌리는 농업지역이고 신하리는 공업 도시로 되어있다. 무촌리 쪽이 너무 낙후에 있어서 군부대이전이 한 10년 전부터 거론되고 있었다. 실질적으로 군부대가 있어서 무촌리가 발전할 수가 없다. 수정리 김태린 이장 등 각 단체장들이 질문을 하고 있다.   군부대를 이전하고 그 자리에 소형 신도시가 들어온다면 동등하게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군부대가 없는 지역을 택해서 미니도시를 조성하는 것이 조금 더 쉬우리라 생각한다. 굳이 이 지역을 택한 이유가 무엇인지요?   *맹지라서 추진하기가 쉽다. 위치라든가 여러 가지 측면에서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 소도시육성사업을 추진한 적이 있다. 장호원도 소도시육성사업을 추진했다가 실패한 사례가 있다. 군부대가 걸림돌이 된다면 다른 지역에라도 빨리 진행하는 게 우선이다.   * 89년에 읍으로 승격이 됐다. 이후에 빌라가 몇 개 들어왔고 큰 변화가 없다. 미니도시를 만들어서 구도시 신도시 연결을 해서 상권도 살려야 한다.   *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림이 그려지지 않는다. 신하권과 부발권이 서로 연계가 되는 도시가 만들어졌으면 좋겠다. -> 무촌리가 신하와 아미로 흡수되지 않을까 우려된다.   * 읍소재지로서 전국적으로 최고로 낙후된 곳이라고 생각한다. 군부대가 이전을 해야 가능할 것 같다. 부발의 변화가 필요하다.   * (도시개발과장) 역세권을 2008년부터 추진을 해오고 있었지만, 지금까지 미진한 상태이다. 기본계획을 세워서 반영하겠지만 시 입장에서는 역세권 개발이 먼저 진행이 됐으면 합니다.   * (김인영 도의원) 역세권 개발이 상당히 중요하다. 올해 충주까지 철도가 개통된다. 균형발전을 위해서 주제를 잘 선택하셨다고 생각한다. 그전에는 건의사항을 했지만 주제를 가지고 토론할 수 있어서 시장님께 감사를 드린다. 제 생각에는 1안은 군부대를 포함해서 하고 2안은 군부대를 빼고 더 확장해서 두 가지 안을 가지고 계획을 세워서 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 산촌리 쪽에 복지관을 만들어주세요. -> 읍장님과 협의하겠다. 모든 부분을 긍정적으로 신속하게 검토하겠다.   한편, ‘2019년 타운홀 미팅은 읍면동별 주민들의 니즈(Needs)를 반영한 다양한 주제로 2월 19일 부발읍을 시작으로, 20일 백사면, 21일 장호원읍‧창전동, 22일 중리동, 25일 호법면‧증포동, 26일 설성면‧율면, 27일 관고동‧모가면, 28일 마장면·신둔면, 3월 4일 대월면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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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0
  • 이천시의회 ‘위안부 피해자 사업지원 근거’ 마련
    일제강점하 피해 위안부할머니들을 기리는 사업지원근거를 이천시가 마련하였다. 또한 사과를 모르고 망언을 계속해온 일본에 대해 이천시민들이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할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천시의회 서학원 의원이 대표 발의하여 ‘이천시 일제하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지원 및 기념사업에 관한 조례제정안’은  2월19일 본회의에서 만장일치로 통과하였다   이로써 지난해 8월에 시작하여 13개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이천평화의 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의 활동도 탄력을 받게 되었다.   작년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초선의 서학원의원은 소녀상건립추진위원회와 긴밀하게 소통하며 참여해오고 있다. 서의원은 금년 1월부터 동 조례안에 대한 면밀한 법리적 검토 끝에 심사숙고하면서 의원발의로 결국 조례제정을 관철시켰다.   서의원은 “소녀상건립을 염원하고 피해할머니들의 고통을 기억하는 시민들의 뜻을 받아 이천시의원님들께서 적극 수렴 만장일치로 동의해 주셔서 정말 감사할 따름이다.”라고 하였다.   소녀상추진위원회 강연희대표는 “ 지난 2월15일 작가 12명이 현장설명회에 왔고, 그들의 공모를 4월 1일~2일까지 접수하여 작가를 선정한 후 위안부기림일인 8월14일에 소녀상을 설치할 계획이다.“라고 하면서 ” 지금까지 5개월 동안 시민들의 성금이 답지하는 가운데 현재 목표액의 54%를 달성하였고, 향후 6개월 간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어 반드시 건립할 것이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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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0
  • 이천시, 임금님표 이천쌀 올해 전국 첫 모내기 실시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 경기도 이천에서 올해 첫 모내기 행사가 열렸다.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0일 오전 11시 호법면 안평리 221의 1번지에 소재한 892㎡(270평) 규모 비닐하우스 2동에서 호법면주민자치위원회 주최로 모내기를 했다.   시는 1월 20일 파종한 조생종(해들) 볍씨를 키워 이날 옮겨 심은 모가 다 자라면 6월 중순 수확할 예정이며, 생산량은 320kg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천시가 추운 겨울에도 모내기할 수 있는 이유는 이천·여주·양평 등 경기 동부권 5개 시·군의 쓰레기를 처리하는 이천 광역 쓰레기소각장에서 나오는 폐열을 활용한 덕분이다.   시는 2013년부터 소각장에서 쓰레기 소각 때 발생하는 열로 데운 물을 안평리 논까지 1㎞가량 관으로 끌어와 수막 재배를 하고 있다.   수막 재배는 해가 진 뒤 두 겹으로 만들어진 비닐하우스 지붕 사이에 지하수를 계속 흘려 넣어주는 농업기법으로, 영하의 날씨에도 비닐하우스 내부의 온도를 20℃의 적정 기온으로 유지해준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전국 최초로 진행된 이번 모내기는 ‘임금님표 이천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이천쌀을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쌀로 가꾸어 나가겠다는 농업인의 의지다”며 “더 좋은 이천쌀이 생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품질개량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천시가 공동브랜드로 생산하는 ‘임금님표 이천쌀’은 2016년부터 중국에 수출되는 등 해외 시장 공략에도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임금님표 이천쌀은 2012년 국제인증인 ISO 2200을 획득했고, 한국 산업 브랜드 파워(K-BPI) 농축산물브랜드 분야에서 10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천쌀은 옛날부터 임금님께 진상하던 전국 최고의 쌀이었으며, 성종실록·금양잡록·행포지 등에도 이런 내용이 잘 기록돼 있다”며 “깨끗하고 무기성분이 풍부한 지하수가 있고, 외부로부터 유입되는 오염원이 없는 청정 자연조건이 우수한 이천쌀의 배경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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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0
  • 이천시 드림스타트 씽씽 쌩쌩 신나는 눈썰매 체험 실시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18일 곤지암 중부CC 눈썰매장에서 드림스타트 대상가족 62명과 함께 ‘씽씽 쌩쌩 신나는 눈썰매’를 주제로 가족 눈썰매장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험활동의 기회가 적은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에게 또래 친구들과의 소통 및 가족 간의 유대감을 형성시키고자 추진하게 되었으며, 다양한 눈썰매 체험(튜브썰매, 일반썰매), 마술공연 및 레이저쇼 관람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가족과 함께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고 한다.   눈썰매장 체험에 참여한 아동과 가족들은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야외체험을 하며 매우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면서 “앞으로도 이런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가 많이 주어지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천시드림스타트는 0세(임산부)에서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사례관리 아동과 가정에게 건강한 가족관계를 유지하고 다양한 경험을 통한 긍정적 사고를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지역자원 연계를 기반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SK하이닉스, 이천시영어마을, 이천시보건소 등 많은 협약기관을 중심으로 지역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맞춤형 통합 프로그램(하인슈타인, 원어민 영어교실, 구강예방교육 등)을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이천시 여성보육과장은 지역주민 및 지역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지속적인 서비스 제공 참여로 아동의 전인적 성장 및 발달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의 말을 잊지 않았다.   이천시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으로 ‘등록’ 또는 드림스타트 후원문의는 서희청소년문화센터 3층에 위치한 이천시드림스타트센터(☎031-645-3636~9) 또는 이천시 여성보육과(☎031-645-362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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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0
  • 이천시 농산물가공 창업코칭반 개강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지역농산물의 가공을 통한 부가가치 향상 및 농외소득 확충을 위하여 농산물가공센터를 설립해 창업보육교육을 추진 중에 있다.   창업보육교육은 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는 농산물가공 창업 인큐베이팅 실무 교육으로 이론교육 1년, 가공장비 활용교육 1년, 가공제품 생산 및 판매교육 2년의 총 4년 과정으로 구성 되어 있다.   농산물 부가가치 창출을 위하여 가공사업에 대한 농업인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실행 하고자 하는 욕구도 높으나 가공사업의 특성상 초기 투자비용이 커서 창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문제의 해결을 위해 이천시는 식품가공 연구지도사업의 하나로 공동가공시설을 이용하여 시설장비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창업보육교육을 통해 제품을 직접 생산 및 판매 절차를 수행해 봄으로써 창업의 부담감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년차 창업보육교육 과정은 이론교육으로 기초반(상반기), 심화반(하반기)으로 나누어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기초반 3기생 30명을 모집해 교육중이고 하반기에 기초반 수료생을 대상으로 심화반을 모집 진행 할 예정이다.   2월 20일부터 시작하는 창업코칭반의 가공장비 활용교육은 작년에 기초반과 심화반을 수료한 교육생 39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습식가공, 건식가공 등 농산물가공분야의 장비에 대해 실습교육을 하며 다양한 가공기기의 활용방법과 제품의 생산을 직접 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   이후 교육생들은 자신에게 적합한 가공 분야별 그룹을 형성하고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운영 법인체를 설립하여 식품제조업 및 판매업 등록을 통해 생산부터 판매까지의 과정을 실제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교육이 실시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과 관련해 신동윤 연구개발과장은 ‘창업보육교육을 통해 농산물가공 활성화로 새로운 소득원을 확보하고 안정적인 농가 소득을 확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하였으며, 농산물가공과 관련하여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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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0
  • 이천시, 이천시지적재조사위원회 위원 위촉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18일 이천시지적재조사위원회 위원 5명을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은 변호사, 지적, 측량 분야의 교수, 감정평가사 등 각 분야에서 지적재조사사업에 관하여 전문지식을 지닌 분들로 구성되었으며, 임기는 2년으로 2회 연임이 가능하다.   이천시지적재조사위원회는 지적공부정리의 허용 여부, 지목의 변경, 조정금의 산정, 그 밖의 지적재조사사업에 필요한 사항 등 지적재조사의 효력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사항을 심의·의결한다.   엄태준 지적재조사 위원장(이천시장)은 지역발전을 위하여 흔쾌히 승낙하여 주신 위원님께 감사 인사와 지적재조사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깊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였다.   한편 지적재조사사업은 2030년까지 추진하는 국책사업으로 100년 전 일제 감정기에 만들어진 지적도상 경계와 현실 경계가 일치하지 않아 발생하는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불합리한 토지경계를 바로잡아 토지의 가치를 높이는 국가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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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0
  • 이천시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 시민연대, 본격적인 장외투쟁 행보
    이천시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 시민연대(공동의장 박상욱, 김동승)가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와 수도권 규제철폐 촉구’를 위한 본격적인 장외활동에 나섰다.   1월 23일 이천시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 시민연대 출범식을 갖은 이후 첫 공식 장외활동을 시작한 셈이다.   시민연대는 2월 15일을 시작으로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출근시간대에 맞춰 장외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유동인구가 많은 증포사거리와 SK하이닉스 정문, 부발 및 이천역사에서 반도체 클러스터 이천유치의 당위성과 수도권 규제의 문제점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있다.   관내 많은 사회단체가 이번 가두홍보에 동참할 뜻을 밝혀 일정별로 참여단체를 배정했으며, 시민연대 김동승 공동의장이 몸담고 있는 새마을운동이천시지회가 참여단체 중 첫 번째로 증포사거리에서 본격적인 장외활동에 나섰다.   김동승 공동의장은 “현대전자에서 시작해 SK하이닉스에 이르기까지 오랜 기간의 법정관리와 구리공정 공장 증설 불허 등으로 회사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이천시민 모두가 합심하여 지켜낸 기업이 바로 SK하이닉스다”며 “반도체 클러스터는 SK하이닉스 본사가 있는 이천에 반드시 조성 되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앞으로도 시민연대는 ‘반도체 클러스터 이천조성 및 수도권 규제철폐’가 관철 될 때까지 대국민 홍보활동 및 지속적인 투쟁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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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0
  • SK하이닉스, 국내기업 최초 폐기물 매립 제로(Zero) 인증 획득
    Ø 이천, 청주캠퍼스 2017년 기준 폐기물 재활용률 90% 이상 달성 Ø 세계 14번째로 미국 UL 인증 등급 획득 - 미국 안전인증기관 UL 인터내셔널이 인증하는 폐기물 매립 제로 실버(Silver) 등급 획득 이천 본사 수펙스 센터 폐기물 매립 제로 실버 등급 수여식 – UL 사지브 제수다스 사장과 SK하이닉스 SHE 담당 김형수 전무가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SK하이닉스가 국내기업 중 최초이자 세계에서 14번째로 폐기물 매립 제로(Zero Waste to Landfill) 인증 등급을 획득했다고 19일(화) 밝혔다. 이번에 획득한 등급은 실버*(Silver) 등급으로 이천, 청주캠퍼스가 2017년 기준으로 폐기물 재활용률 90%, 94%를 각각 달성해 실버 등급(재활용률 80~97%)을 충족했다.   이 제도는 미국 최초의 안전 규격 인증기관 UL 인터내셔널(이하 UL)*이 매년 사업장 단위로 발생하는 폐기물 총 중량과 재활용 불가능한 폐기물 중량 등에 대한 검증을 거쳐 등급을 부여하는 방식이다. 이 날 이천 본사 수펙스 센터(SUPEX Center)에서 열린 인증 수여식에는 UL의 사지브 제수다스(Sajeev Jesudas) 사장, SK하이닉스 SHE(Safety-Health-Environment; 안전-보건-환경) 담당 김형수 전무 등이 참석했다. * 2012년부터 인증 시작했으며 Platinum(재활용률 100%)-Gold(98%)-Silver(80~97%) 3단계의 등급이 있음. BASF/Starbucks/Apple이 Platinum 등급, Walmart가 Gold 등급을 획득한 바 있음 (현재 총 14개 기업이 인증 확보) * UL 인터내셔널(Underwriters Laboratories International)은 美 최초의 안전규격 개발기관이자 인증기관으로, 1894년 설립 이래 125년 간 해당 국가 안전표준 및 관련 기준에 따라 수천 종류의 제품을 테스트하고 안전 인증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전세계적으로 폐기물 관리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폐기물 저감대책 시행에 대한 필요성도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SK하이닉스는 UL의 검증을 거쳐 국내기업 중에서는 최초로 폐기물 발생량 저감 노력에 대한 인증을 획득한 것이다. 이로써 환경영향 최소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특히, 지난해 10월 선언한 지속경영 중장기 목표에 포함된 ‘2022 ECO 비전’ 추진 과제 중 폐기물 분야 첫 성과라는 점에서도 큰 의미가 있다고 평가된다.   SK하이닉스는 폐기물 배출을 최소화하고 자원 재활용 극대화를 추진하는 등 환경 경영을 지속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SK하이닉스 SHE 담당 김형수 전무는 “국내기업 최초로 폐기물 매립 제로 인증을 획득한 것은 큰 성과”라며, “’폐기물의 자원화’를 강화하는 등 재활용률을 더욱 높여 이후 향상된 등급을 획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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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0
  • 신둔농협 최고급 명품쌀 단지 “벼” 계약재배 농가교육 실시
    신둔농협은 농업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대응하고 미질향상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2019년도 최고급 명품쌀 벼계약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2월 18일 농업인을 대상으로 약 15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교육을 마쳤다.   강사로 박종인 농업기술쎈터 소장님과 효성오엔비 안성호 이사, 농협케미컬 농약 원재사 한국바이프 강상수부장을 초빙하여 2시간 동안 미질좋고 밥맛좋고 물량증가에 도움을 주기위해서 이천쌀 생산 교육을 실시 하였다.   교육내용은 이천쌀의 명품화를 추진하기 위한 고품질 쌀 생산 핵심기술과 벼 잡초방제요령, 밭작물생력화를 위한 콩, 감자, 고추, 고구마 유지작물 재배기술을 설명하고 특히 벼계약재배 농가에 미질 향상을 위해 수도작 전용 혼합유박을 마지기당 2포씩 지원하기 위해서 교육을 실시하여 좋은 호응을 받았다. 미질향상으로 쌀 판매시장을 석권하기 위한 신둔농협의 유박 지원정책은 앞으로 계속 이어질 계획이며, 우리 농산물의 고급화를 목표로 쌀판매의 경쟁력을 높여 작지만 강한농업, 함께하는 우리농촌 · 농업인 육성을 목표를 두고 교육을 실시 하였다.   신둔농협은 “농업 환경과 현대인의 식습관 변화로 주식인 “쌀” 소비량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고 쌀 시장에서 이천쌀의 명성이 점점 낮아지는 지금, 이런 어려움을 인식하고 미질좋은 쌀생산에 주력하여 소비자들로터 인정받는 쌀을 생산하는데 주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며, 농협에서도 소득증대를 위해 다양한 농업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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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9
  • 이천시 호법면 사랑의 밑반찬 봉사단과 소통행정 추진
    이천시 호법면은 호법면 홀몸어르신 및 장애인들에게 매월 사랑의 밑반찬 봉사를 해오고 있는 봉사단을 방문해 격려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호법농협자원봉사단은 2018년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밑반찬봉사를 호법면과 함께 실천해 오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작은 봉사이지만, 우리 이웃들이 반찬을 드시면서 웃으실 때 더 큰 보람을 느끼고 더 열심히 봉사해야겠다고 밝혔다.   황충연 호법면장은 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봉사단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봉사단원과 함께 의견을 나누며 소통하고 그간의 노고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정성과 사랑으로 이웃과 정(情)을 나누며 살고 싶은 호법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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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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