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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05회 이천시의회 임시회 홍헌표 의장 개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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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1인 시위 손극모 교사 협박과 폭행으로 우울증
    [배석환 기자]=손극모 교사가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본지와 인터뷰를 갖고 그동안 시위와 관련해 자세한 내용을 들어봤다.   손극모 교사는 지난 2013년경에 전원주택을 짓고 살기 위해 토지를 샀고 이후 2014년경 개발업자는 손극모 교사의 토지를 사용승낙을 해달라는 요청이 있어 개발업자 H 씨를 만나게 된다고 설명하고 있다.   이후 손 교사도 토지를 사게 됐고 개발업자가 개발해주기로 하고 임야를 샀다고 밝혔다.   이후 개발업자는 “임업용 산지를 전원주택 단지로 개발해 주겠다고 밝혔으며 3.3㎡당 60만 원에 구입하기로 하는데, 내용을 보면 땅값이 3.3㎡당 20만 원 개발조성비를 3.3㎡당 40만 원을 책정하기로 하고 일부는 개발이 진행되고 있었고, 일부분은 임업용 산지라 개발이 못하게 됐다.“고 밝혔다.   손 교사는 이후에 개발업자는 일하지 않고 “임업용 산지는 개발이 안 되는 토지를 전원주택으로 해주겠다고 속였느냐? 며 항의하자 이후 폭행이 이루어졌다.”밝혔다.   이후 일부 조건을 걸고 폭행을 무마하는 것으로 합의를 해주었는데, 개발업자는 손 교사를 지속적해서 협박이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소 교사는 개발업자의 지속적인 협박에 견디지 못하고 본인의 토지 1.983㎡(600)을 주기로 하고 도로를 내주로 했다고 밝혔다.   이후 개발업자 H 씨는 도로를 안 내주고 일을 하지 않는 등 상황이 악화하고 토지를 주지 않는다는 이유를 대면서 “송 교사가 땅 안 주기 때문에 일을 안 한다.”고 했다는 것이다.   이후 윤 모 씨라는 사람이 개발업자 H 씨에게 땅을 안 주면 XX를 파버리겠다!“는 등의 협박을 하는가 하면 ”교사가 무슨 부동산 개발이냐? 교육청에 민원을 넣겠다.” 등의 협박이 지속적해서 계속돼 결국 손 교사는 우울증으로 자살을 기도하는 등 학교까지 휴직하면서 치료까지 받게 됐다.“라고 밝히고 있다.   이후 손극모 교사는 개발업자 등과 A 의원 등이 본인에게 지속해서 스트레스를 가해 결국 우울증까지 걸리는 상황이 벌어지면서 개발업자를 ‘접근금지처분’까지 내려지게 됐다.   손극모 교사는 억울함을 호소하기 위해 1인 시위로 나서는 상황까지 이루어졌다. (동영상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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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이천시 공설화장건립 순조롭게 진행
    이천시립화장장 건립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천시는 장례문화가 화장으로 정착되었지만 지역에 화장장이 없어 주민들이 타 지역의 화장장을 이용하는 원정화장의 불편함과 원거리 이동에 따른 피로감등을 해소코자 지난 5월 「이천시 공설화장장 건립 계획」을 수립하고 관련조례 제정과 건립추진위원회 구성을 거쳐 지난 9월 1일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신청지 공모중에 있다.   이천시는 22일 이천시청 회의실에서 공설화장시설 유치신청서가 접수 되기전 적정후보지 선정을 위한 화장시설 신청지 평가심사 배점기준을 확정하기 위해 「이천시 화장시설건립 추진위원회의」를 개최하고 사회적, 지리적, 경제적요건 등의 평가항목에 따른 배점기준을 확정지었다.   이천시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까지 장호원읍, 부발읍, 신둔면, 마장면 등 몇몇 마을에서 마을 이장을 중심으로 화장시설 유치를 위해 주민동의를 진행중에 있으며, 5~6개 지역에서 유치신청을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천시는 이달말로 후보지 공모 접수를 완료하고 다음달 부터는 후보지별로 평가표를 작성하여 이천시 화장시설건립 추진위원들이 현지 확인을 하여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를 거쳐 적정 후보지를 결정할 계획이다.   또한 후보지 지역주민들을 최근 완공하여 운영중인 선진 화장시설을 견학케하여 화장시설에 대한 혐오감을 불식시켜 꼭 필요 시설임을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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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송정개발 황규병 대표의 동영상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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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엄태준 이천시장 반도체소재기업 디에스테크노 애로사항 해소
    엄태준 이천시장은 21일 마장면 관리에 위치한 신규로 설립되는 ㈜디에스테크노를 방문해 기업 운영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기업체 방문은 최근 일본의 수출규제 와 미·중 무역전쟁 등 어려운 경제상황에 있는 지역 내 기업체의 근로자를 격려하고 생산 현장 확인을 통해 애로 및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등 효과적인 기업체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디에스테크노는 공장 등기가 되지 않아 공장 신축에 따른 자금 대출에 어려움을 겪어 왔으나 이천시가 직접 나서 등기문제를 해결했다.   공장 등기는 등기법 상 전체 등기는 어려우나, 동별 등기가 가능함을 착안해 현장방문시 이를 기업에 제안해 전격 해소한 것이다.   또한 이천시는 공장 준공에 따른 기반시설 등을 조기에 준공하여 기업하는데 문제가 없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디에스테크노는 1990년 설립되어 광주시 곤지암읍에서 운영하다가 올해 10월 마장면 관리로 이전하였으며, 250여 명의 근로자들이 근무하고 있는 반도체용 소재 쿼츠(석영유리), 실리콘유리용기 등 기타산업용 유리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지난 2015년 국내 최초로 원소재인 고순도 쿼츠잉곳 개발에 성공하였으며, 2018년 매출액 548억 원이고 2030년 매출 1조원 영업이익 2500억 원을 달성하겠다는 장기비전을 세우고 있는 미래가 기대되는 기업이다.   엄태준 이천시장는 "최근 대외적으로 여러 악재가 겹치면서 어려운 경제상황에 직면해 있지만 이 위기상황을 잘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간다면 한 단계 더 도약한 모습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이라며 "새로이 이천시로 이전한 기업이 원활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다양한 지원방안 모색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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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성수석 의원 「수도권 상수원 취수 다변화 촉구」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성수석(더불어민주당, 이천1) 의원은 22일 열린 제33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수도권 상수원 규제 피해에 따른 도 차원의 지원이 부족한 것을 강도 높게 비판하면서, 수도권 취수원을 북한강과 남한강 수계로 다변화하여 규제에 따른 팔당 인근 지역 주민의 피해를 해소하고, 수도권 주민에게 안정적인 물 공급 체계를 마련해 줄 것을 촉구했다.   성수석 의원은 단일 상수원인 팔당호에만 의존하고 있는 현재의 수도권 상수원 정책이 안고 있는 위험성과 불합리성을 지적하면서 ▲팔당호 수질 개선의 한계 ▲팔당댐 내진성능 기준치의 미달 ▲경기 동부지역 중복규제의 심각성 등을 주요문제로 제기했다.   이어서, 현재 팔당호의 수질개선은 한계에 이른 상태로 지난 10년간 약 6조원을 투자하였음에도 1급수 개선은 어려운 실정이고, 팔당댐의 수리능력 또한 계획 홍수량의 77%에 불과한 상태로 대규모 홍수나 인재에 따른 비상상황으로 야기될 수 있는 위험성을 강조했다.   성수석 의원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상수원 규제를 비롯해 경기 동부지역에 대한 중복규제로 인한 주거·생활 등 주민 피해를 언급하며 상수원 다변화 정책이 이재명 도지사의 역점 정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촉구하였다.   한편, 상수원 다변화 정책은 팔당호 인근 경기 동부지역에 적용된 규제문제 등을 해소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식수를 공급하기 위한 문재인 대통령의 경기도 대선공약에도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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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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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05회 이천시의회 임시회 홍헌표 의장 개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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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인 시위 손극모 교사 협박과 폭행으로 우울증
    [배석환 기자]=손극모 교사가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본지와 인터뷰를 갖고 그동안 시위와 관련해 자세한 내용을 들어봤다.   손극모 교사는 지난 2013년경에 전원주택을 짓고 살기 위해 토지를 샀고 이후 2014년경 개발업자는 손극모 교사의 토지를 사용승낙을 해달라는 요청이 있어 개발업자 H 씨를 만나게 된다고 설명하고 있다.   이후 손 교사도 토지를 사게 됐고 개발업자가 개발해주기로 하고 임야를 샀다고 밝혔다.   이후 개발업자는 “임업용 산지를 전원주택 단지로 개발해 주겠다고 밝혔으며 3.3㎡당 60만 원에 구입하기로 하는데, 내용을 보면 땅값이 3.3㎡당 20만 원 개발조성비를 3.3㎡당 40만 원을 책정하기로 하고 일부는 개발이 진행되고 있었고, 일부분은 임업용 산지라 개발이 못하게 됐다.“고 밝혔다.   손 교사는 이후에 개발업자는 일하지 않고 “임업용 산지는 개발이 안 되는 토지를 전원주택으로 해주겠다고 속였느냐? 며 항의하자 이후 폭행이 이루어졌다.”밝혔다.   이후 일부 조건을 걸고 폭행을 무마하는 것으로 합의를 해주었는데, 개발업자는 손 교사를 지속적해서 협박이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소 교사는 개발업자의 지속적인 협박에 견디지 못하고 본인의 토지 1.983㎡(600)을 주기로 하고 도로를 내주로 했다고 밝혔다.   이후 개발업자 H 씨는 도로를 안 내주고 일을 하지 않는 등 상황이 악화하고 토지를 주지 않는다는 이유를 대면서 “송 교사가 땅 안 주기 때문에 일을 안 한다.”고 했다는 것이다.   이후 윤 모 씨라는 사람이 개발업자 H 씨에게 땅을 안 주면 XX를 파버리겠다!“는 등의 협박을 하는가 하면 ”교사가 무슨 부동산 개발이냐? 교육청에 민원을 넣겠다.” 등의 협박이 지속적해서 계속돼 결국 손 교사는 우울증으로 자살을 기도하는 등 학교까지 휴직하면서 치료까지 받게 됐다.“라고 밝히고 있다.   이후 손극모 교사는 개발업자 등과 A 의원 등이 본인에게 지속해서 스트레스를 가해 결국 우울증까지 걸리는 상황이 벌어지면서 개발업자를 ‘접근금지처분’까지 내려지게 됐다.   손극모 교사는 억울함을 호소하기 위해 1인 시위로 나서는 상황까지 이루어졌다. (동영상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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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이천시 공설화장건립 순조롭게 진행
    이천시립화장장 건립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천시는 장례문화가 화장으로 정착되었지만 지역에 화장장이 없어 주민들이 타 지역의 화장장을 이용하는 원정화장의 불편함과 원거리 이동에 따른 피로감등을 해소코자 지난 5월 「이천시 공설화장장 건립 계획」을 수립하고 관련조례 제정과 건립추진위원회 구성을 거쳐 지난 9월 1일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신청지 공모중에 있다.   이천시는 22일 이천시청 회의실에서 공설화장시설 유치신청서가 접수 되기전 적정후보지 선정을 위한 화장시설 신청지 평가심사 배점기준을 확정하기 위해 「이천시 화장시설건립 추진위원회의」를 개최하고 사회적, 지리적, 경제적요건 등의 평가항목에 따른 배점기준을 확정지었다.   이천시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까지 장호원읍, 부발읍, 신둔면, 마장면 등 몇몇 마을에서 마을 이장을 중심으로 화장시설 유치를 위해 주민동의를 진행중에 있으며, 5~6개 지역에서 유치신청을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천시는 이달말로 후보지 공모 접수를 완료하고 다음달 부터는 후보지별로 평가표를 작성하여 이천시 화장시설건립 추진위원들이 현지 확인을 하여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를 거쳐 적정 후보지를 결정할 계획이다.   또한 후보지 지역주민들을 최근 완공하여 운영중인 선진 화장시설을 견학케하여 화장시설에 대한 혐오감을 불식시켜 꼭 필요 시설임을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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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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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엄태준 이천시장 반도체소재기업 디에스테크노 애로사항 해소
    엄태준 이천시장은 21일 마장면 관리에 위치한 신규로 설립되는 ㈜디에스테크노를 방문해 기업 운영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기업체 방문은 최근 일본의 수출규제 와 미·중 무역전쟁 등 어려운 경제상황에 있는 지역 내 기업체의 근로자를 격려하고 생산 현장 확인을 통해 애로 및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등 효과적인 기업체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디에스테크노는 공장 등기가 되지 않아 공장 신축에 따른 자금 대출에 어려움을 겪어 왔으나 이천시가 직접 나서 등기문제를 해결했다.   공장 등기는 등기법 상 전체 등기는 어려우나, 동별 등기가 가능함을 착안해 현장방문시 이를 기업에 제안해 전격 해소한 것이다.   또한 이천시는 공장 준공에 따른 기반시설 등을 조기에 준공하여 기업하는데 문제가 없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디에스테크노는 1990년 설립되어 광주시 곤지암읍에서 운영하다가 올해 10월 마장면 관리로 이전하였으며, 250여 명의 근로자들이 근무하고 있는 반도체용 소재 쿼츠(석영유리), 실리콘유리용기 등 기타산업용 유리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지난 2015년 국내 최초로 원소재인 고순도 쿼츠잉곳 개발에 성공하였으며, 2018년 매출액 548억 원이고 2030년 매출 1조원 영업이익 2500억 원을 달성하겠다는 장기비전을 세우고 있는 미래가 기대되는 기업이다.   엄태준 이천시장는 "최근 대외적으로 여러 악재가 겹치면서 어려운 경제상황에 직면해 있지만 이 위기상황을 잘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간다면 한 단계 더 도약한 모습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이라며 "새로이 이천시로 이전한 기업이 원활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다양한 지원방안 모색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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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성수석 의원 「수도권 상수원 취수 다변화 촉구」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성수석(더불어민주당, 이천1) 의원은 22일 열린 제33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수도권 상수원 규제 피해에 따른 도 차원의 지원이 부족한 것을 강도 높게 비판하면서, 수도권 취수원을 북한강과 남한강 수계로 다변화하여 규제에 따른 팔당 인근 지역 주민의 피해를 해소하고, 수도권 주민에게 안정적인 물 공급 체계를 마련해 줄 것을 촉구했다.   성수석 의원은 단일 상수원인 팔당호에만 의존하고 있는 현재의 수도권 상수원 정책이 안고 있는 위험성과 불합리성을 지적하면서 ▲팔당호 수질 개선의 한계 ▲팔당댐 내진성능 기준치의 미달 ▲경기 동부지역 중복규제의 심각성 등을 주요문제로 제기했다.   이어서, 현재 팔당호의 수질개선은 한계에 이른 상태로 지난 10년간 약 6조원을 투자하였음에도 1급수 개선은 어려운 실정이고, 팔당댐의 수리능력 또한 계획 홍수량의 77%에 불과한 상태로 대규모 홍수나 인재에 따른 비상상황으로 야기될 수 있는 위험성을 강조했다.   성수석 의원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상수원 규제를 비롯해 경기 동부지역에 대한 중복규제로 인한 주거·생활 등 주민 피해를 언급하며 상수원 다변화 정책이 이재명 도지사의 역점 정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촉구하였다.   한편, 상수원 다변화 정책은 팔당호 인근 경기 동부지역에 적용된 규제문제 등을 해소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식수를 공급하기 위한 문재인 대통령의 경기도 대선공약에도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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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이천시 농촌지도자회·생활개선회 ASF방역근무 위문품 전달
    농촌지도자이천시연합회(회장 원종규)와 생활개선이천시연합회(회장 김종숙)는 21일 이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 초소 근무자를 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품 전달은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차단 방지를 위해 노력하는 근무자들의 노고에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농촌지도자회와 생활개선회는 떡 60박스를 농업기술센터에 전달하였으며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해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 되지 않도록 힘써주기를 부탁하였다.   농촌지도자회는 우애, 봉사, 창조의 정신을 바탕으로 후계자 육성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으며, 생활개선회는 농촌사회 활력을 주도하는 농촌여성리더 육성을 목적으로 농촌여성의 지위 및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농촌지도자회와 생활개선회는 이천농업 발전과 지역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더불어 행복한 문화도시 건설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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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이천시 증포동 ‘희망우체통’ 설치
    이천시 증포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조성원)와 증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후성) 두 단체가 뜻을 모아 증포동 이웃사랑 소통 창구인 희망우체통을 온천공원에 설치 하였다.   희망우체통은 2019년도 증포동주민자치위원회 특성화사업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2019년 3월부터 사업이 진행되어 오늘 2019년 10월 21일 그 결실을 맺게 되었다.   희망우체통은 정부나 이웃의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들이 사회적 노출을 꺼려 숨어 있거나, 자신이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조차 모르는 사람들을 찾아내어 지원하기 위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사업이며, 우리 지역의 이웃은 우리가 지킨다는 지역사회 연대의식을 일깨우는 자발적 주민자치 사업이다.   희망우체통을 이용하고자 하는 주민은 실직, 가정폭력, 질병, 생계곤란 등 본인 혹은 이웃의 어려움을 희망우체통에 적어 넣기만 하면 증포동 희망배달부가 사연을 수거하여 동행정복지센터로 배달하고 해당 사연은 증포동 맞춤형복지팀의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증포동에서는 희망우체통 사연의 대상자를 방문·상담하여 적절한 시기에 공공복지 및 민간연계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해나갈 예정이다.   디자인 선정에서부터 우체통 운영방법, 홍보방법 등 희망우체통이 설치되기까지의 전 과정을 주관한 증포동주민자치위원회 조성원 위원장은 “희망우체통이 이곳에 설치되기까지 주민들의 이웃사랑 의지와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고, 이제 그 목적대로 잘 운영되어 우리 증포동은 이웃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는 따뜻한 이웃공동체 의식이 살아 숨쉬는 마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희망우체통을 방문한 엄태준 이천시장은 “우리 이천시민들중에 희망의 끈을 잡아야만 살아갈 수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우리 모두 함께 노력해서 희망이 필요한 시민들의 손을 잡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라는 희망메세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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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이천소방서, 어린이집 보육교사 소방안전교육 실시
    이천소방서(서장 고문수)는 지난 18일 장호원읍 오남리에 소재한 청미복지타운에서 소외지역의 응급처치 체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장호원읍, 설성면, 율면 소재의 어린이집 보육교사 30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어린이집 내 응급환자 발생 시 대처 요령 ▲영아‧유아‧성인 대상 심폐소생술 이론ㆍ실습 심화과정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하임리히법 등 생활응급처치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순환기계통 질환 및 급성 심정지 발생이 증가하는 시기(10~12월)에 대비해 응급처치 중요성에 대한 홍보 또한 병행했다.   이천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응급상황 시 교사의 신속하고 정확한 판단과 올바른 응급처치가 이루어질 수 있길 바란다.”며 “이를 위해선 일회성으로 끝나는 교육이 아닌 지속 가능한 교육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심폐소생술을 포함한 소방안전교육을 희망하는 자는 언제든지 이천소방서 재난예방과 예방대책팀(031-645-532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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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소방
    2019-10-22
  • 이천마장도서관 안단테 인문학 「논어 함께 읽기」운영
    이천 마장도서관에서는 천천히 읽고 깊이 나누는 인문학 강좌인 ‘안단테 인문학’을 연4회 운영하고 있다.   봄의 안단테로 사주명리스쿨, 여름의 안단테로 청소년 낭독극 스쿨, 가을의 안단테로 영화 읽어주는 인문학을 운영하였으며 마지막 겨울의 안단테로 ‘논어 함께 읽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논어 함께 읽기 : 배운다는 것, 고귀해진다는 것’이라는 주제로 운영되는 겨울의 안단테는 남산 강학원 대표인 문성환 선생의 강의로 4주에 걸쳐 진행된다.   인류 지성사의 슈퍼스타인 공자, 그리고 그와 제자들이 나누었던 말들의 기록인 논어 이야기를 깊이 있게 다루게 될 ‘겨울의 안단테’를 통해 매우 실천적이고 현재적인 공자의 철학을 배워볼 수 있다.   10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이천시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이며, 11월 5일부터 26일까지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4주 동안 마장도서관 4층 지혜숲에서 운영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인문학적 시대정신을 추구하고, 시민 개개인의 성장하는 삶을 도모하기 위한 인문학 강좌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도서관을 중심으로 자생적 인문 활동이 확산될 수 있도록 인문학 거점으로써의 역할을 강화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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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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