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1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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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월농협 행복버스 평양예술공연 성황리 개최
      [배석환 기자]=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최하고 대원농협(지인구 조합장)이 주관한 행복버스 평양예술공연이 13일 2시부터 대월면 초지리 초향교회에서 개최됐다.   대월면 어르신들 약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약 2시간동안 성대한 공연이 펼쳐졌다.   대월농협 지인구 조합장은 “1년 동안 농사짓느라 어르신들이 고생이 많았는데 평양공연을 보시고 피로도 풀고 즐거운 한때를 보냈으면 하는 바램으로 행사를 갖게 됐다.”며 “어르신들께서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면서 새해에도 건강하시길 빌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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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이천시립어린이도서관 「제25기 책날개 교실」수료식 개최
    이천시립어린이도서관 독서논술프로그램인「제25기 책날개 교실」 수료식이 지난 11일 어린이도서관 어울림터에서 열렸다. 초등학교 1∼6학년 수강생들은 물론 학부모들도 함께 참가하여 12주간의 프로그램을 성실히 마친 어린이들을 축하해 주었다.   이천시립어린이도서관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독서논술집중프로그램인「책날개 교실」을 운영하여 2009년 6월 개관 이래 총24기 1,4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였다.   그동안 학교나 학원 등 전문교육기관에서 맡아 오던 초등독서논술 교육을 도서관의 특성과 접목시키고 시사와 역사 등 다양한 주제를 교육 내용에 담아내어 “도서관 초등독서논술 교육”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발전시켜왔다.   금번 하반기「제25기 책날개 교실」은 이천시에 소재하는 초등학생 대상 1학년(15명), 2∼3학년(20명), 4∼6학년(20명) 3개 반으로 구성되어 매주 1회 수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12주간 운영되었다.   「듣는 독서의 맛」은 초등학교 1학년생들을 위한 강좌로 표준발음연습, 손유희, 동시낭독 등을 통해 아이들이 발화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는 시간이 되었다.   「시사가 있는 독서토론」은 초등학교 2∼3학년생들을 위한 강좌로 책 내용과 사회적인 이슈를 연결하고 책의 내용을 토대로 스스로 질문을 하고 답을 찾아내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사고력 확장을 도모하였다 .   「재미 솔솔 역사논술」초등학교 4∼6학년생들을 위해 후삼국 시대부터 고려시대까지의 역사를 공부하고 각 시대의 사건의 발단과 진행과정에 대해 깊이 있게 사고해보는 시간으로 진행 되었다.   어린이도서관 관계자는 “책날개 교실은 학생들은 물론 부모님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는 프로그램으로, 매년 상반기, 하반기로 나누어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며 내년 상반기에 진행될「제26기 책날개 교실」에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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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이천시,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토지특성조사 실시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12월 9일부터 내년 2월 10일까지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토지특성조사를 실시할 방침이다.   시는 토지특성조사를 위해 지가조사반을 편성해 조사대상토지 26만여 필지에 대해 관련 지적공부 및 건축·개발행위 등의 각종 인허가 자료를 수집·검토하고 필요한 경우 현장조사도 함께 실시한다. 이렇게 조사한 토지특성을 근거로 2020년 2월 13일부터 국토교통부에서 결정·공시한 표준지공시지가와 비교해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하게 된다.   또 산정된 지가는 전문 감정평가사의 검증절차와 토지소유자의 지가열람 및 의견제출을 거쳐 2020년 5월 29일 결정·공시하게 된다. 이천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토지관련 조세나 각종 부담금, 국·공유지 대부료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어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관심이 높은 만큼 개별토지특성을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조사해 지가산정이 공정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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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이천시노인종합복지관 ‘자원봉사자․후원자 감사의 밤 행사’ 개최
    이천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최경규)은 11일 이천 에덴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자원봉사자 ․ 후원자 150여 명을 초대해 감사의 밤 행사를 가졌다.   2019년 한해를 마무리하며 1년 동안 이천시노인종합복지관 및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눈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되었다.   이 날 행사는 1부 기념식(자원봉사자와 후원자에 대한 표창 및 축사)과 2부 행사는 신숨 트리오의 공연을 시작으로 참석자 소개와 만찬 및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이 큰 우수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에게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이천시장상(자원봉사자 이금예, 후원자 양정분), ▲국회의원상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 권수영, 자원봉사자 이상희), ▲시의회의장(자원봉사자 박경의, 자원봉사자 정선교)   엄태준 이천 시장은 축사에서“창문을 열면 바람이 들어오고 마음을 열면 사랑이 들어와 그 사랑은 남에게 줄 수 있다.”라는 말을 전하며 후원자와 봉사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2020년에도 이천 어르신들을 위해 사랑과 정이 넘치는 노인종합복지관이 되길 기원했다.   앞으로도 이천시노인종합복지관은 어르신들의 즐겁고 건강한 노년을 위해 화합하며 함께하는 복지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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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이천시 청춘with봉사단, 노인요양원 봉사활동
    요양원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아름다운 마무리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7일 『이천시 청춘with봉사단』의 마지막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은 한해 활동을 마무리하며 특별 봉사활동과 1년을 돌아보는 해단식으로 진행되었다.   오전에는 신둔면 소재 참사랑전문요양원을 방문하여 봉사단과 요양원 어르신 30여 명이 함께 크리스마스 가랜드 만들기와 소원지 쓰기. 트리 꾸미기를 하며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어르신들은 가랜드를 만들때는 마치 어린시절로 돌아간 듯 밝게 웃으며 반짝이 장식품을 하나라도 더 붙이기 위해 바삐 손을 움직이시다가도, 소원지를 쓸 때는 약속이라도 한 것처럼 모두 장성한 자녀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한글자 한글자 정성스럽게 써서 트리에 매달아 무한한 부모의 사랑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오후에는 2019년 활동 동영상 시청과 함께 지난 활동을 돌아본 후, 생화미니트리를 만들며 1년 동안 고생한 봉사단원들의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단원은 “처음에는 주변 성화에 가입했는데, 봉사활동을 하면서 새로운 인연 외에 마음이 정화되는 것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여건이 되는 한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에 작은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청춘with봉사단은 대학생부터 직장인까지 미혼남녀 36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지난 4월 발대식 이후 장애인 자립농장에서 농장 일손돕기, 복지관 방문 음식 나눔 및 말벗해드리기, 재능기부 등 매월 1회 정기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어울림, 나눔의 가치를 전파하며 왔으며, 앞으로는 개별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가 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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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제206회 예산결산위원회 문화복지국 예산심의
      배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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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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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월농협 행복버스 평양예술공연 성황리 개최
      [배석환 기자]=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최하고 대원농협(지인구 조합장)이 주관한 행복버스 평양예술공연이 13일 2시부터 대월면 초지리 초향교회에서 개최됐다.   대월면 어르신들 약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약 2시간동안 성대한 공연이 펼쳐졌다.   대월농협 지인구 조합장은 “1년 동안 농사짓느라 어르신들이 고생이 많았는데 평양공연을 보시고 피로도 풀고 즐거운 한때를 보냈으면 하는 바램으로 행사를 갖게 됐다.”며 “어르신들께서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면서 새해에도 건강하시길 빌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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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이천시립어린이도서관 「제25기 책날개 교실」수료식 개최
    이천시립어린이도서관 독서논술프로그램인「제25기 책날개 교실」 수료식이 지난 11일 어린이도서관 어울림터에서 열렸다. 초등학교 1∼6학년 수강생들은 물론 학부모들도 함께 참가하여 12주간의 프로그램을 성실히 마친 어린이들을 축하해 주었다.   이천시립어린이도서관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독서논술집중프로그램인「책날개 교실」을 운영하여 2009년 6월 개관 이래 총24기 1,4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였다.   그동안 학교나 학원 등 전문교육기관에서 맡아 오던 초등독서논술 교육을 도서관의 특성과 접목시키고 시사와 역사 등 다양한 주제를 교육 내용에 담아내어 “도서관 초등독서논술 교육”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발전시켜왔다.   금번 하반기「제25기 책날개 교실」은 이천시에 소재하는 초등학생 대상 1학년(15명), 2∼3학년(20명), 4∼6학년(20명) 3개 반으로 구성되어 매주 1회 수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12주간 운영되었다.   「듣는 독서의 맛」은 초등학교 1학년생들을 위한 강좌로 표준발음연습, 손유희, 동시낭독 등을 통해 아이들이 발화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는 시간이 되었다.   「시사가 있는 독서토론」은 초등학교 2∼3학년생들을 위한 강좌로 책 내용과 사회적인 이슈를 연결하고 책의 내용을 토대로 스스로 질문을 하고 답을 찾아내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사고력 확장을 도모하였다 .   「재미 솔솔 역사논술」초등학교 4∼6학년생들을 위해 후삼국 시대부터 고려시대까지의 역사를 공부하고 각 시대의 사건의 발단과 진행과정에 대해 깊이 있게 사고해보는 시간으로 진행 되었다.   어린이도서관 관계자는 “책날개 교실은 학생들은 물론 부모님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는 프로그램으로, 매년 상반기, 하반기로 나누어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며 내년 상반기에 진행될「제26기 책날개 교실」에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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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토지특성조사 실시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12월 9일부터 내년 2월 10일까지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토지특성조사를 실시할 방침이다.   시는 토지특성조사를 위해 지가조사반을 편성해 조사대상토지 26만여 필지에 대해 관련 지적공부 및 건축·개발행위 등의 각종 인허가 자료를 수집·검토하고 필요한 경우 현장조사도 함께 실시한다. 이렇게 조사한 토지특성을 근거로 2020년 2월 13일부터 국토교통부에서 결정·공시한 표준지공시지가와 비교해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하게 된다.   또 산정된 지가는 전문 감정평가사의 검증절차와 토지소유자의 지가열람 및 의견제출을 거쳐 2020년 5월 29일 결정·공시하게 된다. 이천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토지관련 조세나 각종 부담금, 국·공유지 대부료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어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관심이 높은 만큼 개별토지특성을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조사해 지가산정이 공정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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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노인종합복지관 ‘자원봉사자․후원자 감사의 밤 행사’ 개최
    이천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최경규)은 11일 이천 에덴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자원봉사자 ․ 후원자 150여 명을 초대해 감사의 밤 행사를 가졌다.   2019년 한해를 마무리하며 1년 동안 이천시노인종합복지관 및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눈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되었다.   이 날 행사는 1부 기념식(자원봉사자와 후원자에 대한 표창 및 축사)과 2부 행사는 신숨 트리오의 공연을 시작으로 참석자 소개와 만찬 및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이 큰 우수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에게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이천시장상(자원봉사자 이금예, 후원자 양정분), ▲국회의원상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 권수영, 자원봉사자 이상희), ▲시의회의장(자원봉사자 박경의, 자원봉사자 정선교)   엄태준 이천 시장은 축사에서“창문을 열면 바람이 들어오고 마음을 열면 사랑이 들어와 그 사랑은 남에게 줄 수 있다.”라는 말을 전하며 후원자와 봉사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2020년에도 이천 어르신들을 위해 사랑과 정이 넘치는 노인종합복지관이 되길 기원했다.   앞으로도 이천시노인종합복지관은 어르신들의 즐겁고 건강한 노년을 위해 화합하며 함께하는 복지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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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이천시 청춘with봉사단, 노인요양원 봉사활동
    요양원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아름다운 마무리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7일 『이천시 청춘with봉사단』의 마지막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은 한해 활동을 마무리하며 특별 봉사활동과 1년을 돌아보는 해단식으로 진행되었다.   오전에는 신둔면 소재 참사랑전문요양원을 방문하여 봉사단과 요양원 어르신 30여 명이 함께 크리스마스 가랜드 만들기와 소원지 쓰기. 트리 꾸미기를 하며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어르신들은 가랜드를 만들때는 마치 어린시절로 돌아간 듯 밝게 웃으며 반짝이 장식품을 하나라도 더 붙이기 위해 바삐 손을 움직이시다가도, 소원지를 쓸 때는 약속이라도 한 것처럼 모두 장성한 자녀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한글자 한글자 정성스럽게 써서 트리에 매달아 무한한 부모의 사랑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오후에는 2019년 활동 동영상 시청과 함께 지난 활동을 돌아본 후, 생화미니트리를 만들며 1년 동안 고생한 봉사단원들의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단원은 “처음에는 주변 성화에 가입했는데, 봉사활동을 하면서 새로운 인연 외에 마음이 정화되는 것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여건이 되는 한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에 작은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청춘with봉사단은 대학생부터 직장인까지 미혼남녀 36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지난 4월 발대식 이후 장애인 자립농장에서 농장 일손돕기, 복지관 방문 음식 나눔 및 말벗해드리기, 재능기부 등 매월 1회 정기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어울림, 나눔의 가치를 전파하며 왔으며, 앞으로는 개별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가 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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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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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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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제206회 이천시의회 예산결산위원회 일일몡예위원 참관
    배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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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김용진 전 기획재정부 차관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 출마 기자회견
    왼쪽에서 4번째 김용진 전 차관이 기자회견이 끝나고 기념쵤영을 하고있다. 사진/ 배석환 기자   [배석환 기자]=김용진(57) 전 기획재정부 차관이 12일 경기도 이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4월에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이천시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전 차관은 지난 11월 13일 민주당에서 전격 영입한 1호 인사다. 민주당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자치단체장, 기초의원들이 대거 당선된 만큼 내년 총선에서 승산이 있다고 판단해 전문가 출신을 전략 배치했고, 이번 공식 출마선언으로 이천은 더불어민주당 김용진 후보와 자유한국당 후보와의 양대 구도로 선거가 치러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김 차관은 “이천에 새로운 힘을 불어넣겠습니다!”라고 선언하면서 “모두가 더불어 잘 사는 세상”을 만들고, 경제를 살리고 국민 모두가 풍요로워지는 희망의 초석을 놓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힘이 있는 정치인이 되겠다.”라며 30년 이상 경제기획원, 재정경제원, 기획재정부에서 경제ㆍ재정정책을 해오면서 잔뼈가 굵었고, 여야의 정책이 치열하고 첨예하게 맞서는 국회, 여의도 정치현장에서 여야 국회의원들과 협상하며 부대낀 경험을 들어 이천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할 역량을 이미 갖추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한편, 김 차관은 “이천의 발전을 위한 엔진에 시동을 걸어 불합리한 규제를 풀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 내야”한다고 강조하면서 이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균형발전 도시 이천’, ‘창조문화 도시 이천’, ‘행복동반 도시 이천’이라는 세 가지 역점 의정활동 방향도 밝혔다.   김용진 전 차관은 행정고시 30회 출신으로 기재부 공공혁신기획관, 대변인, 사회예산심의관 등 요직을 거친 뒤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지역발전기획단장, 한국동서발전 사장 등을 지낸 국가예산 전문가이자 경제 전문가다. (현)더불어민주당 일본 경제침략대책특별위원회 경제분과장, 정책위원회 자문위원, 총선공약기획단 부단장이기도 하다. 아래는 출마선언문 전문이다.   <약력> □ 학력 - 장호원 초.중 학교 졸업 - 세광고등학교 졸업 - 성균관대학교 교육학과 졸업 - KDI국제정책대학원 졸업 □ 경력 - (전) 기획재정부 차관 - 한국동서발전 대표이사 사장 -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기획단장 - 기획재정부 사회예산심의관, 대외경제국장, 대변인, 비서실장 - 주영국대사관 재정경제관 - (현) 더불어민주당 일본 경제침략대책특별위원회 경제분과장 - (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자문위원 - (현) 더불어민주당 총선공약기획단 부단장 - (현)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겸임교수     <출마선언문 전문>   이천에 새로운 힘을 불어넣겠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사람 사는 세상’을 꿈꾸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특권과 차별, 패배주의의 벽을 넘어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실현시키고자 대통령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함께 꿈꾸는 세상, 정의로운 나라는 여전히 갈 길이 멉니다. 특권과 차별, 배제가 사회 구석구석에 만연하고, 이를 해결해야 할 정치는 그들만의 세계에 파묻혀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좌시할 수 없습니다. 정치를 정상화하는 일에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나서야 합니다. 소통의 정치, 조화의 정치, 국민의 정치, 희망의 정치를 회복시키는 역사적 대의에 이천시민들과 함께 나서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이천시민 여러분!   저는 이제 “정치의 길을 가고자 합니다.” 경기도 이천, 수도권의 가장 끝자락, 거기에서도 가장 시골 산골 마을인 나래리에서 저 김용진은 태어나 자랐습니다. 논이나 밭, 땅 한 평도 없는 집안의 살림을 꾸리시느라 나무지게를 지고, 품앗이를 나가시는 어머님의 치마끈을 붙잡고 칭얼대던 꼬마였습니다.   이천은 그런 꼬마 아이를 지금의 저로 키워주었습니다. 제 가족과 고향 이천, 그리고 세상 모든 것에 감사드립니다. 그 꼬마가 이천시민과 함께 세상을 향한 담대한 도전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그를 키워준 세상에 보답하고자 30여 년의 공직생활을 뒤로하고 정치를 시작하고자 합니다.   “세상을 바꾸고 싶습니다.”   바로 제가 정치를 하려는 이유입니다. 따듯한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상식이 통하는 사회, 힘없고 어려운 사람들도 함께 하는 따듯한 사회, 모두가 더불어 잘 사는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차별과 억압이 없는 세상, 단 한 명의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그런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맹자는 “無恒産이면 無恒心”이라 하였습니다. 생활이 안정되지 않으면 바른 마음을 견지하기 어렵다는 뜻입니다. 또 우리 속담에 “곳간에서 인심난다”고 하였습니다. “경제를 살려라!, 곳간을 늘려라”라는 국민의 명령, 그대로 받들겠습니다. 이천에서는 저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경제를 살리고 국민 모두가 풍요로워지는 희망의 초석을 놓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사람 사는 세상!’‘사람이 먼저인 세상!’반드시 앞당기겠습니다.   “힘이 있는 정치인이 되겠습니다.”   그래야 제가 꿈꾸는 세상을 이룰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야 우리 이천이 꿈꾸는 이천의 미래를 이룰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보지 않은 길입니다. 쉬운 길이 아님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천시민과 함께라면 해낼 수 있습니다.   정치라고 해서 저에게 결코 생소한 일은 아닙니다. 30년 이상 경제기획원, 재정경제원, 기획재정부에서 경제ㆍ재정정책을 해오면서 잔뼈가 굵었습니다. 여야의 정책이 치열하고 첨예하게 맞서는 국회, 여의도 정치현장에서 여야 국회의원들과 협상하며 부대꼈습니다.   그 과정에서 여야를 떠나 많은 친구와 동지들도 생겼습니다. 이들과 함께, 그리고 이천시민과 함께라면 충분히 해낼 자신이 있습니다. 정부 여당, 그리고 여의도에서 통하는 힘이 있는 정치인, 언제 어디서나 자랑할 수 있는 “이천 출신의 정치가”가 되겠습니다.   “이천에 새로운 힘을 불어넣겠습니다.”   이천의 많은 분들이 뜻을 함께 하고 도와주고 계십니다. 이제는 한계에 이른 이천의 미래에 대해 걱정을 많이 하십니다. 예산차관이 정치를 한다고 하니까 기대도 하루가 다르게 커지고 있음을 느낍니다.   이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 살아 숨 쉬는 도시 이천을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이천의 발전을 위한 엔진에 시동을 걸어 불합리한 규제를 풀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 내야 합니다.   균형발전 도시 이천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남부지역을 지속가능 성장지역으로 변화시켜 이천시 전체의 균형발전의 토대를 만들겠습니다.   창조문화 도시 이천을 만드는 데 전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이천을 4차 산업혁명시대의 새로운 고부가가치 문화컨텐츠 산업의 거점도시로 육성해 나가겠습니다.   행복동반 도시 이천을 만드는 데 열과 성을 다하겠습니다. 경제활력이 넘치면서도 청소년, 여성, 노인 등 소외되는 사람이 단 한 사람도 없는 따듯한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30년 넘게 경제 관료, 예산전문가로서 쌓아온 지식과 경험, 모두 쏟아붓겠습니다. 이천의 미래를 위한 컨설턴트가 되겠습니다. 이천의 발전을 위한 일이라면 언제나 사용 가능한 이천의 도구가 되겠습니다.   이천의 발전을 위해 이제 집권 여당의 힘이 있는 국회의원이 필요합니다. 이천시장과 함께 책임있는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일원으로서 지역의 발전을 위해 집권 여당의 힘을 확실히 불어넣겠습니다.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당당하게 임해서 과정과 결과 모두에서 이기겠습니다. 확 바꾸고 싶습니다. 꼭 승리해 이천시민의 품에 변화와 혁신을 통한 성장과 발전, 미래의 행복이라는 희망을 안겨드리겠습니다. 꼭 승리해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앞당기겠습니다.   사랑하는 이천시민 여러분 저 김용진! 이천시민들과 함께 이천의 새로운 미래, 희망의 시대를 열어가겠습니다. 이천시민들이 자랑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는 시민의 대변자, 국가의 미래를 책임지는 “이천 출신의 정치가”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19년 12월 12일 더불어민주당 이천시 지역위원회 김 용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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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2
  • 이천시, 마을공동체 한마당 행사 성황리 개최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11일 엄태준 시장과 홍헌표 시의회의장, 마을공동체 활동가와 시민 등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행복마을공동체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열린 행사는 한해 공동체들의 활동성과를 공유하고, 시민들의 참여 가운데 향후 공동체 활성화와 발전방향을 모색해보는 다양한 의견제시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2019 주민제안 공모사업 참여공동체 활동내용 발표 ▷공동체 활성화 기본계획 중간보고 ▷시장과의 공동체 활성화 토크콘서트 ▷작은 음악회 순으로 성과 공유와 화합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먼저 올 한해 다양한 주제로 주민공모사업에 참여한 공동체들을 대표하여 활동성과를 발표한 이천청년 연합봉사단, 수림1차 마을쉼터, 청년공동체 행앗 등 3개 공동체의 발표에 참석자들은 열띤 공감과 성원을 보내 주었다.   이천시 공동체 활성화 기본계획 연구를 맡은 한국지역진흥재단 김하생 연구원은 ‘농촌과 도시를 잇는 새로운 상생협력 플랫폼 개발’을 역설하며, 이를 위해 지역 공동체 특화사업 활성화, 지역공동체 인재육성, 공동체 사업 경쟁력 강화, 지역공동체 거버넌스 구축 등을 전략으로 제시했다.   이어 열린 토크 콘서트에서 엄태준 시장은 ‘2020년 공동체 사업 방향’과 ‘청년 공동체 지원계획’ 등 시민들의 다양한 궁금증에 대한 설명과 함께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서는 시의 노력뿐 아니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함을 강조하고 시에서도 생애주기별로 다양한 지원정책을 마련하여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의 마무리는 청년 예술인들이 맡았다. 경쾌한 음악으로 행복한 마을공동체를 위해 함께 노력해 온 한해의 활동성과를 격려하는 어울림의 시간에 이어 엄태준 시장이 직접 기타를 메고 무대에 올라 시민들과 함께 합창을 하는 것으로 행사는 마무리 됐다.   엄태준 시장은 “내년 이맘때쯤 열릴 활동 공유회 에서는 더 많은 공동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행복한 마음으로 한해의 성과를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행복한 마을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여러분들의 생각과 희망을 구체화하고 실현하실 수 있도록 적극 도와 드리고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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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2
  • 이천시, 24일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준공식 개최
    - 300병상 지역거점 공공병원, 응급·심뇌혈관센터 기능 갖춰 -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이천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증측(BTL사업)이 완공됨에 따라 24일 오후 2시에 이천 시민과 유관기관 및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증축사업은, 2013년 국회에서 BTL(임대형민간투자)사업 승인을 받아, 총 66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부지면적 15,312㎡ 건축연면적 30,644㎡, 지하 2층 지상 6층 (300병상)규모로, 2016. 11월에 공사를 착공하여 2019. 6월 완공되어 확대 개원하게 되었다.   이번 완공으로 응급의학과, 이비인후과, 정신건강의학과, 비뇨기과, 재활의학과, 안과 등을 신설하여 총 16개과 약 330명(의료인 160명)이 근무하면서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거점 공공 종합병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982년 신축된 이천병원은 현재까지 약 37년여 간 이천, 여주, 양평지역의 유일한 종합병원이었으나, 그간 병원 시설이 노후화되고, 공간이 협소해 진료에 불편을 겪어 왔다.   앞으로 이천 시민뿐만 아니라 이천병원을 찾는 인근 지역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최첨단 의료장비와 우수 의료진을 통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보건소 관계자에 따르면, 경기 동남부권의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의 기능과 지역응급의료센터, 심뇌혈관센터, 재활병동 등 특성화된 의료서비스 제공에 큰 역할을 수행하는 병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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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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