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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 소는 역시 손맛!” 이천 이삭 IL센터, 자립생활 장애인과 함께한
사진/ 이삭장애인 자립센터 제공 이천시 이삭장애인자립생활센터(이하 이삭IL센터)가 지난 2월 14일 설날을 맞아 명절 행사 ‘정(情)을 빚는 설날 온(溫)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탈시설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자립 중이거나 자립을 준비하는 장애인들이 모여 명절 음식을 직접 만들고 전통놀이를 즐기며, 자립 생활의 의미와 일상의 소중함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총 5시간 진행됐으며, 자립을 준비하는 입주자와 지역사회에서 1인 가구로 생활하는 장애인 등 10명과 종사자들이 함께 참여하였다. 참여자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만두를 빚고 떡국을 끓이며 명절 음식을 함께 준비하였고, 이를 나눠 먹으며 교류하였다. 더불어 윷놀이와 같은 전통놀이도 함께 즐기며, 웃음이 끊이지 않는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만들었다. 행사에 참여한 입주자 김 씨는 “올해는 혼자 명절을 보내게 될 것 같아 아쉬웠는데, 이렇게 모두 함께 모일 수 있어 정말 좋았다.”라고 말했으며, 지역사회 자립인 이 씨는 “비슷한 경험을 가진 사람들과 편안한 분위기에서 음식을 만들고 놀이를 즐기며 근황을 나눌 수 있어 더 좋았다. 앞으로도 자립을 이어가는 과정에서 이런 명절 경험을 함께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이삭IL센터는 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꾸려가며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자립생활 지원과 권익 옹호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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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장 선거 정당 지지도 ‘초박빙’… 김경희 현 시장, 가상대결서 우세
차기 시장 적합도, 김경희 30.7%로 선두… 민주당 내에선 엄태준·성수석 동률 오는 6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경기 이천시장 선거 여론조사 결과, 정당 지지도에서 거대 양당이 0.4%p 차이의 초박빙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차기 시장 후보 적합도와 가상대결에서는 김경희 현 이천시장이 강세를 보이며 앞서나가는 형국이다. 정당 지지도: 국힘·민주 0.4%p 차 ‘안개 속’ 하나로신문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주)비전코리아 솔루션즈가 지난 2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이천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천시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 39.9%, 더불어민주당 39.5%로 집계됐다. 두 정당의 격차는 불과 0.4%p로 오차범위(±4.4%p) 안에서 치열한 선두 다툼을 벌이고 있다. 이어 개혁신당(3.6%), 조국혁신당(2.4%), 진보당(1.4%) 순으로 나타났다. 차기 시장 적합도: 김경희 현 시장 1위 차기 이천시장으로 누가 가장 적합한지를 묻는 질문에는 김경희 현 시장이 30.7%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2위인 성수석 현 더불어민주당 이천시 지역위원장(18.0%)과는 12.7%p 차이다. 그 뒤를 엄태준 전 이천시장(17.2%), 최형근 전 경기도청 기획조정실장(10.0%), 서학원 현 이천시의원(5.8%)이 이었다. 정당별 후보 적합도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더불어민주당: 엄태준 전 시장과 성수석 지역위원장이 각각 22.6%로 소수점까지 같은 동률을 기록하며 당내 경선에서의 험난한 승부를 예고했다. 서학원 의원은 13.6%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김경희 현 시장이 41.9%를 기록, 최형근 전 실장(19.8%)을 22.1%p 차이로 크게 따돌리며 독주 체제를 굳혔다. 양자 가상대결: 김경희 40.1% vs 엄태준 27.1% 김경희 현 시장과 엄태준 전 시장의 전·현직 시장 간 가상대결에서는 김 시장이 40.1%를 얻어 엄 전 시장(27.1%)을 13.0%p 차이로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김 시장은 60대(56.2%), 보수층(57.7%), 국민의힘 지지층(67.5%), 농·임·축·어업(56.9%) 등에서 높은 지지를 얻었다. 반면 엄 전 시장은 진보층(50.0%), 더불어민주당 지지층(49.5%), 사무·관리·전문직(33.8%) 등에서 상대적인 경쟁력을 보였다. 이번 조사는 무선 가상번호 80%와 유선 RDD 20%를 혼용한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4.1%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p이며,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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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수백 채 집 가진 임대사업자, 특혜인가 보호인가?
ai이미지 최근 부동산 시장의 최대 화두는 단연 ‘다주택 임대사업자에 대한 과도한 세제 혜택’ 문제다. 한 개인이 수백 채의 주택을 보유하면서도 임대사업자라는 이름 아래 양도소득세 감면과 종합부동산세 합산 배제 혜택을 누리는 것이 과연 현대 사회의 공정과 정의에 부합하는가에 대한 시민들의 의구심이 커지고 있다. 과거 정부가 민간 임대차 시장의 안정을 명분으로 도입했던 임대사업자 활성화 정책은 당초 취지와 달리, 특정 개인에게 과도한 부의 축적 기회를 제공하고 주택 매물을 시장에 묶어버리는 ‘매물 잠김’ 현상을 초래했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게 됐다. 수만 채의 주택이 임대사업자라는 울타리 안에 갇혀 있는 상황에서, 실수요자들이 감당하기 어려운 집값 상승은 사회적 박탈감을 심화시킨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임대사업자가 보유한 주택이 자연스럽게 시장으로 흘러나오도록 유도하는 정책적 결단이 필요하다. 가장 먼저 거론되는 방안은 ‘비정상의 정상화’다. 임대사업자에게 주어졌던 종부세 합산 배제 등의 보유세 특혜를 단계적으로 폐지하여, 다주택 보유에 따른 비용 부담을 실질화해야 한다. 보유 비용이 수익보다 커질 때, 다주택자는 비로소 매각을 고민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강력한 규제만으로는 부족하다. 퇴로가 막힌 상태에서의 압박은 자칫 ‘버티기’로 이어져 시장의 매물 부족을 가중시킬 수 있다. 따라서 정부는 임대사업자들이 집을 팔 수 있는 ‘명분과 실리’를 동시에 제공해야 한다. 전문가들은 한시적으로 양도소득세 중과 배제를 적용하거나, 의무 임대 기간을 채우지 않더라도 자진 말소를 허용하고 과태료를 면제해주는 등의 유연한 ‘탈출구’ 마련이 병행되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지금 파는 것이 가장 이익"이라는 확신을 시장에 심어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다주택 보유자들은 팔장을 끼고 정부가 각종 정책을 발표하는 것을 보면서 미소짓고 있을것이다. "정부가 언제까지 그렇게 하는지 지켜보겠다." 수백채를 가진 사람들은 바쁜것이 없다. 집은 투기의 수단이 아닌 거주의 공간이어야 한다. 수백 채를 가진 임대사업자가 세금 혜택을 누리는 사이, 무주택 서민들의 내 집 마련 꿈이 멀어지는 구조는 반드시 개선되어야 한다. 정부는 이제 임대사업자 제도의 순기능보다는 그로 인해 발생한 시장 왜곡을 바로잡는 데 역량을 집중해야 할 때다. 공정한 과세 체계를 확립하고 주택 매물 공급을 원활하게 유도하는 것, 그것이 바로 주거 정의를 실현하는 첫걸음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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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이천시 엄태준 전 시장 민선 9기 출마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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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준 전 이천시장, 민선 9기 출마 선언 "이재명 대통령과 이천 발전 이끌 원팀 시장 될 것"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철도망 구축 등 '골든타임' 사수 강조 "위기 때 곁을 지킨 진짜 동지" 이재명 정부와의 강력한 유대감 내세워 이천시 엄태준 전 시장이 이천시청 브리핑룸에서 민선9기 이천시장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있다. 사진/ 배석환 기자 엄태준 전 이천시장이 9일 오전 10시 30분 이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2026년 지방선거 민선 9기 이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엄 전 시장은 이날 "이재명 대통령의 동반자로서 이천에서 이재명처럼 해내겠다"며 "이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 그리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비장한 각오로 다시 섰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엄 전 시장은 현 이천시의 상황을 '위기'로 진단했다. 그는 "대한민국 대도약의 기회는 시작됐지만 이천의 시계는 멈춰 서 있다"며 "잡지 못한 기회는 곧 위기를 의미한다"고 경고했다. 특히 그는 세 가지 핵심 위기 요인으로 반도체 산업의 온기가 골목상권으로 흐르지 못하는 점과 철도망 계획이 실행되지 못하고 '통과 도시'로 전락할 위험이 있으며, 인구 급감과 고령화로 무너져 내리는 농촌 현실을 꼽았다. 엄 전 시장은 "기회가 왔을 때 준비하지 못하고 실천하지 못하는 무능함이 소상공인의 한숨을 깊게 만들고 있다"고 날을 세웠다. 이번 출마 선언에서 엄 전 시장이 가장 강조한 키워드는 '이재명'과 '원팀'이다. 그는 민선 9기 시장의 임기(2026년 7월~2030년 6월)가 이재명 대통령의 임기와 일치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중앙정부와 호흡을 맞출 수 있는 '여당 시장'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그는 "이재명 대표가 단식하며 폭정에 맞설 때 동조 단식을 했고, 사법적 고통을 겪을 때 무죄를 외치며 곁을 지켰다"며 "위기를 함께한 진짜 동지인 제가 이재명 정부와 손잡고 이천의 숙원 사업을 가장 확실히 풀어낼 수 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구체적인 정책 방향으로는 '지역 내 경제 선순환'을 제시했다. 엄 전 시장은 "SK하이닉스 등 대기업 직원들의 소비가 이천 지역사회로 흐르도록 포인트 인센티브 등 유인책을 마련하겠다"며 "새로운 소비 수요 창출만큼이나 내부 소비가 밖으로 빠져나가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지난 민선 7기 시장 시절을 회상하며 "낙선 후 시민들의 목소리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웠다"며 "열정만 앞세우기보다 시민과 공무원 사이의 가교 역할을 하는 '소통형 시장'이 되어 행정의 신뢰를 회복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서, 민주당 내 후보 경쟁에 대해서는 "현재 출마 의사를 밝힌 다른 두 후보도 출중한 능력을 갖췄다"고 평가하면서도, "중앙정부와의 견고한 연계와 4년간의 행정 경험, 그리고 낙선을 통해 얻은 지혜는 저만의 차별화된 장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실력으로 정정당당하게 승부해 시민들이 '민주당 정치가 멋지다'고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은 이천 지역 민주당 원로인 이도상 고문의 갑작스러운 별세 소식에 무거운 분위기 속에서 시작됐으며, 엄 전 시장은 고인에 대한 애도를 표하며 회견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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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난에 갇힌 도시 이천, 돌파구는 없는가 [1]
창전동 야간 주차 확보율 107% ‘낙제점’, 불법 주차 상시화 사동리 주차장 찾아 뺑뺑이로 결국 불법 주차, 이면도로 이중 주차로 소방차 진입 불가능, 시민 안전 무방비 노출 ai 이미지 매일 오후 7시, 이천시 창전동 구도심 일대는 거대한 주차장으로 변한다. 퇴근한 직장인들이 집 근처에 차를 세우기 위해 골목을 서너 바퀴씩 도는 것은 이미 일상이 됐다. 한 주민은 "주차할 자리가 없어 결국 집에서 500m 떨어진 곳에 차를 세우고 걸어온다"며 "밤마다 주차 전쟁을 치르다 보니 퇴근길이 공포스러울 정도"라고 토로했다. 사동리에도 원룸이 대단위로 급속하게 늘어나는 바람에 주차장이 없어 주차 전쟁이 매일 일어나고 있는실정으로 이웃 주민들이 주차로 실랑이를 벌이는 등 동네가 삭막해 지고있다. 숫자가 증명하는 ‘주차 낙제점’ ‘이천시 주차장 수급 실태조사’ 결과는 이 같은 시민들의 고통이 엄살이 아님을 증명한다. 구도심인 창전동의 야간 주차장 확보율은 107.4%에 불과하다. 시 전체 평균인 127.7%를 한참 밑도는 수치다. 확보율이 100%를 조금 넘는다는 것은 이론적으로는 주차가 가능하다는 뜻이지만, 실제 주거지와의 거리나 사유지 여부를 고려하면 사실상 포화 상태를 의미한다. 불법 주차율 역시 심각하다. 창전동의 야간 불법 주차율은 4.7%로 시 전체에서 가장 높으며, 읍면 지역인 장호원읍의 경우 주간 불법 주차율이 10.5%에 달해 도심과 외곽을 가리지 않고 주차난이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안전 사각지대 놓인 이면도로 더 큰 문제는 안전이다. 창전동과 관고동 일대 골목길은 이중 주차된 차량으로 인해 폭이 좁아져 소방차나 구급차 등 긴급 차량의 진입이 사실상 불가능한 구간이 수두룩하다. 화재 발생 시 대형 참사로 이어질 수 있는 시한폭탄을 안고 있는 셈이다. 이천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에서도 이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의원들은 "재난 대응의 핵심은 골든타임인데, 주차 문제로 소방차가 진입하지 못하는 상황은 행정이 시민의 생명을 방치하는 것과 다름없다"고 강하게 질타했다. 주차난이 낳은 갈등, ‘이웃 사촌’은 옛말 주차난은 주민 간의 갈등으로도 번지고 있다. 내 집 앞 주차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폐타이어나 화분을 놓아두는 이른바 '주차 알박기'가 성행하면서 고성이 오가는 광경이 예사로 일어난다. 시 관계자는 "주차 관련 민원이 전체 민원의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며 "단속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근본적인 면수 확보가 시급한 실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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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HOT 이슈
- “만두 소는 역시 손맛!” 이천 이삭 IL센터, 자립생활 장애인과 함께한
- 사진/ 이삭장애인 자립센터 제공 이천시 이삭장애인자립생활센터(이하 이삭IL센터)가 지난 2월 14일 설날을 맞아 명절 행사 ‘정(情)을 빚는 설날 온(溫)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탈시설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자립 중이거나 자립을 준비하는 장애인들이 모여 명절 음식을 직접 만들고 전통놀이를 즐기며, 자립 생활의 의미와 일상의 소중함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총 5시간 진행됐으며, 자립을 준비하는 입주자와 지역사회에서 1인 가구로 생활하는 장애인 등 10명과 종사자들이 함께 참여하였다. 참여자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만두를 빚고 떡국을 끓이며 명절 음식을 함께 준비하였고, 이를 나눠 먹으며 교류하였다. 더불어 윷놀이와 같은 전통놀이도 함께 즐기며, 웃음이 끊이지 않는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만들었다. 행사에 참여한 입주자 김 씨는 “올해는 혼자 명절을 보내게 될 것 같아 아쉬웠는데, 이렇게 모두 함께 모일 수 있어 정말 좋았다.”라고 말했으며, 지역사회 자립인 이 씨는 “비슷한 경험을 가진 사람들과 편안한 분위기에서 음식을 만들고 놀이를 즐기며 근황을 나눌 수 있어 더 좋았다. 앞으로도 자립을 이어가는 과정에서 이런 명절 경험을 함께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이삭IL센터는 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꾸려가며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자립생활 지원과 권익 옹호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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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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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그라운드골프협회장기 남부권 대회 성황리 개최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그라운드골프협회 모가면분회(분회장 안군섭)는 10월 27일(월) 모가생활체육공원에서 ‘이천시 그라운드골프협회장기 남부권 대회(제5회 이천시그라운드골프협회 남부권 모가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모가면 기관·사회단체장 등 내빈과 지역 어르신들이 참석한 가운데, 모가면을 비롯하여 장호원읍·부발읍·호법면·대월면·설성면·율면 총 7개 읍면에서 150여 명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열심히 뽐내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 안군섭 그라운드골프협회 모가분회장은 “오늘 대회가 회원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건강한 스포츠 문화를 조성하는 화합과 결속의 장이 되기를 바라며, 승부에 연연하지 않고 즐겁게 대회를 즐겨달라”라며 개최 소감을 밝혔다. 박정병 모가면장은 “뜨거운 햇빛에도 대회에 참가해 주신 어르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건강한 여가문화를 조성하고 있는 그라운드골프에 대한 면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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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안흥초, 2025 한국초등배드민턴연맹 회장기 전국학생선수권대회 남자 초등부 단체전 3위
사진/이천교육지원청 제공 이천 안흥초등학교(교장 배석호) 배드민턴부가 ‘2025 한국초등배드민턴연맹 회장기 전국학생선수권대회’ 남자 초등부 단체전에서 값진 3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9월 25일(목)부터 10월 1일(수)까지 7일간 경상남도 밀양시 밀양시배드민턴경기장에서 열렸으며, 전국 33개 초등학교 배드민턴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안흥초는 32강에서 군산나운초를 3-2로 꺾고 16강에 올라 태장초를 3-2로 눌렀고, 8강에서 창남초를 3-1로 이겨 준결승 무대에 올랐다. 준결승전에서 정읍동초에게 2-3으로 아쉽게 패했지만, 최종 3위에 올라 전국 강호로서의 입지를 입증했다. 안흥초 배드민턴부 선수들은 “그동안 흘린 땀의 결실을 맺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훈련을 통해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한국초등배드민턴연맹이 주최하고 경상남도배드민턴협회와 밀양시가 주관했으며, 초등부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저변 확대를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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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장애인 컬링팀, 제9회 경기도지사배 전국장애인컬링대회 첫 우승 쾌거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 장애인 컬링팀(여자 농아부: 김양희, 김지영, 오혜빈, 한선희, 허정임, 단장 윤동선)이 지난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천 장애인선수촌에서 열린 제9회 경기도지사배 전국장애인컬링대회에서 여자 농아부 우승을 차지했다. 꾸준한 훈련과 선수들의 열정이 결실을 맺는 순간이었다. 이천 장애인 컬링팀은 2019년 9월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선수촌에서 국내 최초로 창단된 여자 농아부 컬링팀으로 이번 우승은 창단 이래 첫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선수단 5명 전원은 현재 경기도 대표이면서 국가대표로 활약하기도 하였는데 2026년도 전국 장애인 동계체전 우승을 목표로 매주 의정부 컬링장에서 열심히 훈련하고 있다. 특히 지난 4월 미국에서 열린 세계농아선구권대회에서 김지영, 허정임 선수는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한국 농아 컬링의 가능성을 전 세계에 알렸다. 한국농아인협회 이천시지회 박현숙 회장은 “이번 우승은 선수들의 열정과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으며 이렇게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 주신 경기도장애인컬링협회, 이천시장애인체육회, 이천시장애인연합회, (주)에스아이유, 재단법인 오주, 나랏님이천쌀밥 등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번 우승 소식은 이천 시민 모두에게 희망과 자긍심을 심어주었고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이 이어지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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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양정여중 배구부, 경기도스포츠클럽대회 우승 쾌거
사진/이천교육지원청 제공 이천양정여자중학교(교장 장남철) 배구부가 지난 9월 13일(토)~14일(일) 열린 2025 경기도스포츠클럽대회 배구 부문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며 학교의 위상을 높였다. 이번 대회에서 이천양정여중 배구부는 학생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뜨거운 열정으로,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며 우승을 거머쥐었다. 선수들은 방과 후와 주말에도 꾸준히 훈련에 매진하며 기초 체력은 물론 팀워크와 전술 이해도를 높여왔다. 이러한 땀의 결실이 이번 값진 성과로 이어졌다. 특히 학생들을 지도한 지도교사들의 헌신과 열정적인 지도가 큰 원동력이 됐다. 교사들은 기술 향상뿐만 아니라 선수들의 자신감과 협동심을 북돋우며 경기력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이천양정여중 배구부는 이번 우승을 계기로 한 단계 더 도약해, 앞으로 있을 전국대회에서의 우승을 목표로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천양정여중 장남철 교장은 “학생들의 노력과 선생님들의 지도가 만들어낸 소중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스포츠를 통해 꿈과 자신감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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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이천시의회의장배 중·고등학교 배드민턴대회 개최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시의회(의장 박명서)가 8월 30일, 이천시 눈높이배드민턴체육관에서 「제3회 이천시의회의장배 중·고등학교 배드민턴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이천시 청소년들이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건전한 여가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 현장에는 박명서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김재헌,김재국,서학원,임진모,김하식), 박종근 부시장, 송석준 국회의원, 남기환 이천시배드민턴협회장 등이 함께해 참가 학생들을 격려했다. 경기에는 이천시 관내 중·고등학교 13개 팀, 총 136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활기찬 분위기 속 치열한 경합을 펼쳤다. 그 결과, 중등부 남녀부에서는 마장중학교가 나란히 우승을 차지했으며, 고등부에서는 남자부 이현고, 여자부 마장고가 각각 정상에 올랐다. 박명서 의장은 “이번 대회로 서로의 땀과 노력이 빛나는 순간을 함께 나누며, 서로의 우정을 더욱 돈독히 하는 뜻깊은 무대가 되었길 바란다”며, “이천시의회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한 심신과 바른 인성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활성화와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지난해 지역 학생대표 간담회에서 배드민턴이 가장 선호도가 높은 종목으로 꼽힌 이후, 청소년들의 바람을 실현하는 ‘소통의 결실’로 매년 의장배 대회를 이어오고 있다. 시의회는 앞으로도 청소년 체육 활성화와 건강한 지역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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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5 경기도지사기 어울림 축구대회 개최
사진/이천시청 제공 경기도 축구동호인들의 최대 축제인 ‘2025 경기도지사기 어울림 축구대회’가 지난 5월 24일 9시 이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개회식을 시작으로 그 막이 올랐다. 이날 개회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 송석준 국회의원, 허원 도의원, 박명서 이천시의회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이석재 경기도축구협회장, 김찬호 이천시축구협회장, 김영우 이천시체육회장 및 참가선수 등이 참석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환영사에서 “2025 경기도지사기 어울림 축구대회를 이천시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참가하신 선수 여러분에게 환영의 인사를 드린다”라며, “어울림 축구대회는 경기도 축구동호인들의 최대 축제이며, 이번 대회가 서로의 우정을 다지고 공정한 경쟁을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9개부(30대부·40대부·50대부·60대부·70대부·여성부·유소년부·단일클럽부·K7부)에 경기도 내 축구동호인 총 171개 팀이 참가했으며, 이번 달 24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주말 4일간 이천종합운동장 및 이천시 관내 10개 구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5월 25일 열린 각 부 결승전에서, 50대부에서는 이천시가 용인시를 1대0으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60대부에서는 안산시, 유소년부에서는 양주 제이풋볼이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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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이마트 초청 여자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승철 기자]=콜린 벨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4월 5일과 8일 저녁7시 이천종합운동장에서 필리핀을 상대로 ‘신세계 이마트 초청 친선경기’를 치른다. 필리핀 여자 대표팀은 FIFA랭킹 39위로 한국(20위) 보다 낮지만 동남아시아의 신흥강호로 해외파 선수들이 대거 합류해 관심이 집중된다. 경기장 입장은 경기 시작 2시간 전인 경기당일 오후 5시부터 입장가능하며, 대표팀은 4월 1일부터 이천에서 훈련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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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인의 열정으로 시작한 제1회 이천풋살리그, 힘찬 출발
[이대권 기자]=이천시 아마추어 풋살팀이 주관한 제1회 이천풋살리그가 7월8일(금) 부발 세계로풋볼클럽에서 100여 명의 대회 참가자와 가족들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풋살은 FIFA에서 공인한 소규모 축구의 한 형태로 골키퍼를 포함한 5명이 팀을 이루어 경기를 진행한다. 수시로 선수교체를 하고, 축구공보다 작은 4호 규격의 전용구를 사용하여 더 빠른 플레이를 선보인다. 현재 이천시를 대표하는 정식 풋살협회는 없으나, 이천 관내 사설 풋살전용구장을 중심으로 활발한 동호인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번에 개최한 제1회 이천풋살리그는 이천에서 활동하는 6개 아마추어 풋살팀(자유FS, 팀주지마, FS81, 핏불FC, 에비앙FC, 유리몸풋살클럽)이 자발적으로 리그를 기획하고 한달 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정식 출범하였다. 각 팀은 무더위를 잊은 가족과 동료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으며 리그형식의 치열한 경기를 펼쳤으며, 유리몸풋살클럽이 초대 우승팀으로 등극하였다. 이천풋살리그는 연중 정기적으로 리그를 운영하며, 아마추어팀을 중심으로 향후 리그 참가팀을 꾸준히 늘려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천풋살리그를 기획한 핏불FC 관계자는 ‘작은 규모일지라도 아직 협회조차 없는 풋살불모지 이천에서 수년 간 팀을 꾸려온 순수 아마추어팀이 스스로 리그를 창설하고 정기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자평하며 향후 리그 참가팀을 꾸준히 늘려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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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협회장기및 청소년동아리클럽대회
[이대권 기자]=이천시축구협회(회장 엄문일)가 주관하고, 이천시와 이천시체육회에서 후원하는 제17회 이천시축구협회장기 및 제13회 청소년 동아리 클럽축구대회를 6월 11부터 이틀 동안 이천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일반부 20~30대, 40대, 50대 17개팀과 중등부 6팀 500여명이 참가하여 지역과 학교의 명예를 걸고 뜨거운 열전을 벌였다. 대회결과 중등부에서는 증포중학교가 우승을, 준우승은 설봉중학교가 차지했으며, 20~30대는 우승 마장축구회, 준우승 호법축구회, 그리고 40대 우승 대월축구회, 준우승은 부발축구회, 50대 우승은 대월축구회가, 준우승은 신둔축구회가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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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이천시장배 생활체육 i-리그 축구대회 개최
[주정임 기자]=이천시는 6월 4일부터 11월 6일까지 이천종합운동장 축구장에서 2022년 이천시장배 생활체육 축구대회를 개최한다. 이천시축구협회가 주최하며 30대,40대,50대 축구단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하여 개최하지 못하다 방역지침이 완화되면서 2년 만에 개최하게 되었다. 이번 연령대 i-리그는, 30대 8팀 160명, 40대 7팀 140명, 50대 10팀 240명이 참가하며, 장장 6개월을 걸쳐, 매월 4~5경기를 소화하면서 최종 우승팀을 가려낸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그동안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에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이천시 축구 발전뿐만 아니라 이천시 생활체육 활성화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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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모가중학교, U-15 전국 야구대회 우승 쾌거
사진/이천교육지원청 제공 이천 모가중학교 야구부가 지난 5일 이천시종합운동장꿈의구장에서 개최된 2025 임금님표 이천 전국 U-15 야구대회에서 뛰어난 기량과 끈끈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전국 중학교 강호들이 대거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모가중학교는 예선부터 결승까지 전 경기 무패라는 압도적인 성적으로 전국 정상에 올랐다. 결승전에서는 강력한 라이벌 팀을 상대로 5-0의 완승했으며, 결승전 당일 선발투수 임지호 선수의 노련한 투구와 한수민, 임기현 선수의 무실점 호투, 그리고 홍민우 선수의 완벽한 마무리, 주장인 이준엽(3학년) 선수의 뛰어난 리더십이 승부를 결정지었다. 야구부의 활약은 단순한 경기 이상의 감동을 주었다. ‘노력은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라는 마음으로 정규수업을 모두 마치고 방과 후 저녁 늦게까지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에 매진하고, 학교 공동체 전체가 한마음으로 지원하고 응원한 그동안의 노력과 땀이 열매를 맺는 순간이었다. 김완수 감독은 “아이들이 하나로 뭉쳐 흘린 땀방울이 헛되지 않았다는 것이 뿌듯하며, 앞으로도 기본과 팀워크를 중심으로 학생들의 성장을 도와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와 함께, 오세천 교장은 “우리 아이들은 야구를 통해 단순한 기술뿐 아니라 인내, 협동, 끈기를 배웠다”며, “이번 성과는 모가중학교 전체의 자랑이며, 우리 학생들이 더 큰 무대에서도 자신감을 가지고 나아가길 바란다”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용혜 교감은 “선수들과 지도교사, 그리고 뒤에서 묵묵히 응원한 학부모님들께도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학교 차원에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모가중학교는 그간 꾸준한 훈련과 체계적인 지도를 통해 중등 야구계에서 두각을 나타내 왔으며, 이번 우승으로 명실공히 전국 최정상급 중학교 야구팀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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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에서 「2023 LX배 한국여자야구대회」 개최
[이대권 기자]=LX그룹과 (사)한국여자야구연맹에서 주최·주관한 2023 LX배 한국여자야구대회가 이천시에서 21일 성대한 막을 올렸다. 개막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과 송석준 국회의원 등 다수의 내빈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LX배 한국여자야구대회는 LX그룹(분사 전 LG그룹)에서 소외된 한국여자야구 종목의 육성을 위해 2012년부터 주최해 온 대회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10월 21일부터 29일까지 2주간 주말에 이천시 LG챔피언스파크 및 이천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다. 올해에는 전국 41개 팀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며 열띤 경쟁을 할 예정이다. 한편, 김경희 이천시장은 “같은 여성으로서 여자 야구의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탤 것이며, 이천쌀문화축제 및 이천인삼축제 기간을 맞아 선수들이 축구국가대표 공식 공급 쌀인 이천쌀도 맛보고 축제의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도 즐기며 이천시에서 좋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LX배 여자야구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였다.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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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그라운드골프협회 장호원분회, 2025년 이천시 그라운드골프협회장기 남부권대회 개최
사진/이천시청 제공 지난 9월 3일 이천시 그라운드골프협회 장호원분회(회장 최성자, 이하 분회)는 장호원읍 체육공원에서 2025년 이천시 그라운드골프협회장기 남부권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이천시 남부권 7개 읍,면(장호원읍, 부발읍, 호법면, 대월면, 모가면, 설성면, 율면) 그라운드골프협회 회원 160여 명이 참여하여 많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개회식에는 허원 도의원, 남해원 읍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20여 명이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 경기는 8홀 4라운드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회원들은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열띤 경쟁을 펼쳤다. 경기를 통해 회원들은 그라운드골프가 가진 매력을 만끽하며 친목을 도모했다. 경기 결과 대월면이 우승, 장호원읍이 준우승, 모가면이 3위, 율면이 4위, 호법면이 5위를 차지했다. 최성자 분회장은 “앞으로도 장호원의 대표적인 체육행사 ‘이천시 그라운드골프협회장기 남부권 대회’를 통해 지역 체육 활동이 더욱 활발해지고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게 여가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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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이천농협 조합장배 파크골프대회 개최”
사진/이천농협 제공 이천농협(조합장 이덕배)은 지난 29일 이천시 복하천파크골프장에서 ‘제1회 이천농협 조합장배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하였다. 이천농협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스포츠인 파크골프를 통해 농업·농촌 사회의 건전한 여가 문화를 선도하고 조합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본 대회를 실시하였다. 선수 구성은 파크골프에 열정이 있는 이천농협 조합원 및 준조합원 144명으로 이루어졌으며 경기는 남,여 개인전 18홀 스트로크 샷건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내빈으로는 송석준 국회의원, 허원 도의원, 김일중 도의원,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이천농협 임원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으며 이천농협이 주최하고 이천시파크골프협회(회장 강춘모) 주관으로 행사가 진행되었다. 여자부 경기는 오전에, 남자부 경기는 오후에 각각 진행되었다. 여자부 1위는 증포동 이영란(59타), 남자부 1위는 문승욱(59타)가 차지하였다. 폐막식에서는 백사면 라인댄스팀 ‘마마댄스’의 축하 공연도 이어졌다. 이 날 이덕배 조합장은 “이번 파크골프대회는 조합원·준조합원 모두가 함께 어울리고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이천농협은 조합원의 건강과 행복 그리고 지역사회의 화합을 위해 다양한 문화·체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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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이천시파크골프협회장배 파크골프대회 성황리에 마쳐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이천시파크골프협회는 9월 8일 장호원청미파크골프장에서 제1회 이천시파크골프협회장배 파크골프대회를 개회하였다. 이번 대회는 관내 9개 클럽(백족, 청미, 원적, 복숭아, 장원, 설봉, 햇사레, 복하, 도자클럽)의 선수 144명이 참석한 대회로 남자부 1위 도자 신성철, 2위 도자 장성량, 3위 청미 김경건, 4위 원적 성복용, 5위 원적 이태용이 입상하였으며, 여자부 1위 복하 윤갑선, 2위 햇사레 신영자, 3위 도자 김태희, 4위 복하 윤미용, 5위 복하 박정예가 입상하였다. 파크골프는 공원을 돌며 경기하기 때문에 자연환경도 즐기고, 체력을 향상할 수 있으며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운동이어서 실버스포츠로 인기 많은 종목이다. 이천시파크골프협회 박정옥 회장은 “제1회 이천시파크골프협회장배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하고 성황리에 마쳐서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제2회, 제3회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열심히 파크골프를 알리고 협회를 활성화시키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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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장 김경희, 프로골퍼 김하니 선수 격려
[주정임 기자]=김경희 이천시장은 7월 14일 프로골퍼 김하니 선수와 만남을 가졌다. 경기도 이천시 출신인 프로골퍼 김하니(하이원리조트 소속)는 지난 6월 27일 경기도 광주시 큐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KLPGA 2022 큐캐피탈 파트너스 노랑통닭 드림챌린지 1차전」최종라운드에서 우승했다. 프로골퍼 김하니 선수는 한내초등학교, 이천양정여고를 졸업했으며, 이 날 만남에서는 아버지(김만준씨)와 역시 프로골프 선수로 활동 중인 남동생도 함께 자리했다. 김하니 선수는“좋은 결과를 가지고 고향에 오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내년 정규투어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리도록 열심히 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대회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앞으로 더 많은 우승을 통해 이천을 알리고, 어린선수들의 본보기가 되는 훌륭한 선수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라고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