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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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5회 이천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

          김일중 의원  존경하는 정종철 의장님 그리고 동료ㆍ선배 의원 여러분! 그리고 엄태준 시장님과 권금섭 부시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직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가선거구 시의원 김일중입니다.   우선, 증포동에 가장 필요로 했던 공공체육시설 설립계획을 통해 인근 지역 시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의 향상, 지역 균형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계시는 엄태준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발언을 시작하겠습니다.   본 의원은 오늘 5분 발언을 통해 ‘증포동 체육시설 조성공사(안)’에 계획되어 있는 체육시설 위치 기준으로 신둔ㆍ증포ㆍ백사ㆍ안흥ㆍ갈산ㆍ송정 등 이천시 읍ㆍ면ㆍ동 지역으로부터 시민의 편의시설 이용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반드시 필요한 방안에 대해 제안드리고자 5분 발언에 섰습니다.   증포동의 중심을 가로지르는 선을 연결하자, 그 선을 통해 통과시키는 효과적인 접근방법입니다. 이천시 증포동 294번지 일원에서 추진 중에 있는 체육공원 조성공사 관련 도로와 이섭대천로 1407번길 단절도로 연결을 통한 접근 방안입니다. (영상자료 제시)(‘이천시 증포동 체육공원 접근성 제안방안’ 자료 부록에 실음)   이천 시내 중심으로부터 중리동과 창전동을 가로질러 증포동을 통과하는 이섭대천로를 기준으로 단절되어 있는 이섭대천로 1407번길은 위에 스크린에 표시된 단절도로 약 300m이며, 단절된 도로 지점으로부터 도시계획도로까지는 대략 400m 정도 거리로 측정됩니다.   위 단절도로 연결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기대효과는 신둔면ㆍ증포동ㆍ백사면ㆍ안흥ㆍ갈산ㆍ사음동ㆍ송정동 등에 거주하시는 이천시민 여러분의 편리한 접근성과 편의성 향상을 통한 기반시설의 이용 및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효과적인 방안이라 볼 수 있습니다.   앞서 배부해 드린 유인물 자료 확인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상화면을 가리키며) 우선 위에 스크린에 보이는 화면을 확인해 주시면 신둔면에서 공공체육시설 위치로 접근할 수 있는 활로가 2개가 열리게 됩니다.   다음은 증포동입니다. (영상화면을 가리키며) 저 가운데 노란색으로 표기된 부분이 단절도로입니다. 저 단절도로에 연결이 됐을 시 증포동에서는 두 가지 활로로 접근할 수 있는 접근방식이 생기게 됩니다.   2 (제210회 임시회-제2차)  다음. 다음은 백사면입니다. 백사면 또한 접근할 수 있는 활로가 두 가지 방향으로 생기게 됩니다.  다음. 다음은 안흥동입니다. 안흥동 또한 총 세 가지 방안으로 공공체육시설로 지정되어 있는 위치로 접근할 수 있는 방안입니다.  다음. 다음은 송정동입니다. 송정동 또한 두 가지 갈래길로 접근할 수 있는 방안입니다.  다음. 다음은 종합적인, (자료를 보며)  마지막으로 단절도로의 연결을 통한 종합된 지역의 체육시설 접근경로입니다.   (영상화면을 가리키며) 저 가운데 노랗게 표기돼 있는 부분이 단절도로 연결을 했을 시에 상황을 말씀드린……. 이상으로 본 의원이 제안드린 단절도로 연결을 통해 효과적인 접근방법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엄태준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직자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5분 발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천시, 2020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지난 25일,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 확산과 적극행정을 실천한 공무원의 사기진작을 도모하기 위하여 2020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하였다.   이번 우수공무원 선발은 지난 6월 15일부터 30일까지 이천시 전 부서 및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사례를 제출받아 서면심사와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거쳐 선정된 12개의 우수사례에 대해 △시민체감도, △담당자의 적극성·창의성·전문성, △과제의 중요도 및 난이도, △확산 가능성, △발표의 완성도를 심사지표로 하여 적극행정지원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진행되었다.   오피스텔 건축허가 시, 일정 규모 이상의 경우 입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하자이행보증증권의 제출을 의무화하고 주민공동시설 설치를 권장하도록 제도를 개선한 사례가 최고점을 받아 ‘우수’ 사례로 선정되어 이천시 주택과의 기보중 팀장, 배삼억 주무관이 우수공무원으로 선발되었다.   또한, 민원실무심의를 온라인으로 전환하여 인·허가 민원처리기간을 단축한 종합허가과의 백광현 주무관이 ‘우수’, 「GPS기반 근거리 자동배차 서비스로 편리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주차요금 관리혁신으로 시민편의 증진 및 동반성장 실천」, 「코로나19 위기상황 극복을 위한 온라인 프로그램 ‘내 방안의 도서관’ 운영」 사례가 ‘장려’를 수상하여 이천시시설관리공단 이세진 대리, 김동호 대리, 이천시 도서관과 김은미 팀장, 신가희 주무관이 우수공무원으로 선발되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통해 이천시 공직사회 내에 적극행정 문화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라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 인센티브를 부여함으로써 공직자들이 적극행정에 더욱 관심을 갖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추진할 수 있도록 독려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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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소상공인 점포 출입관리기록 서비스 양해각서 체결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코로나19 방역 및 확산 방지를 위해 ㈜KT와 손을 잡는다.   이천시와 ㈜KT는 9월28일(월) 이천시청 5층 중회의실에서 이천시 전역 소상공인 점포 및 복지시설 등에 「전화출입관리」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한 협력 양해각서(MOU)를 엄태준 이천시장, ㈜KT 해용선 강남/서부광역본부장 등 1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 양해 각서(MOU)의 주요 내용은 ㈜KT의 최신 기술지원으로 코로나19 방역 및 확산방지를 위해 발신자 전화번호를 이용한 출입자 기록관리 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소상공인 점포 등에 제공할 예정이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국내 대표기업 ㈜KT가 운영하는 첨단 기술을 활용한 전화출입관리서비스를 소상공인 점포 등에 제공하여 어르신분들의 QR코드 사용 어려움과 수기로 작성하는 출입관리대장의 불편함, 개인정보 악용 사례 등을 보완하여 시민들의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발판으로 이천시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또한, ㈜KT 해용선 강남/서부 광역본부장은 “전국 최초로 이천시민에게 서비스 제공을 할 수 있게 힘써 주신 엄태준 이천시장 및 관계자 분들에게 깊은 감사 드린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ICT사업을 통해 이천시와 협력하여 시민들에게 최신 기술을 제공하는 기업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천시 미국 화상상담 시장개척단 운영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중소기업의 미국시장 진출을 위한 ‘2020 이천시 미국 화상 상담 시장개척단’을 15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9월 15일부터 23일까지 운영하였다.   이번 화상상담 시장개척단은 이천시 관내 중소기업의 코로나19 극복 및 대응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본래 현지에 파견예정이었지만 국가 간 이동이 제한된 상황에서 대안으로 비대면 화상상담 형식으로 변경하여 추진하였다.   이번 화상상담에 이천시 중소기업 15개사가 참여했으며, 사전 매칭된 미국 바이어와 6일 동안 총 63건의 상담을 진행하였다.   이천시는 협력기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남부권역센터를 통해 참가기업들이 코로나19 이후 급변하는 수출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글로벌 경쟁력 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현지 시장보고서, 온라인 마켓 플레이스 제품 등록을 기업에 제공하여 원활한 상담을 도왔다.   또한 상담회 참가기업에게 바이어 매칭, 해외마케팅, 통역비, 카달로그 및 샘플 발송비, 국내 화상상담장 구축 등을 지원했다.   이러한 지원 속에 참가기업의 긍정적인 상담 결과도 나왔다.   욕실자재 제조업체인 주식회사 지코빌은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대형 건설업체와 상담을 진행하였으며, 병원 재건축 프로젝트와 연결되어 대량의 욕실자재를 미국이 사용하는 규격대로 조정을 요청받았다. 더불어 주식회사 지코빌의 휴대폰 거치가 가능한 기능성 휴지걸이와 가변형 변기솔세트 제품에 큰 관심을 보였고, 샘플 구매 및 제품 테스트 후 지속적인 상담을 이어가기로 했다.   참가기업 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수출시장이 위축되고 있는데 현 상황에서 화상상담은 해외 판로를 구축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라며, “앞으로 화상상담을 적극 활용해 해외 바이어와의 많은 소통으로 신뢰를 쌓고 수출 계약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9월 22일 미국 화장상담장을 방문한 엄태준 이천시장은 “해외수출지원 사업은 바이어 미팅이 계약으로 성사 될 때까지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만큼 지속적인 관심과 꾸준한 투자가 필요하다고 보며, 이번 미국 화상상담은 시간과 비용면에서 상당히 효율적이며”, “앞으로 비대면에서 발생하는 한계를 잘 분석하고 보완해 보다 효과적인 상담을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천시는 오는 10월 14일부터 15일까지 13개사를 대상으로  동남아(필리핀, 베트남) 화상상담 시장개척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천사랑지역화폐 가맹점 온라인 등록 신청·접수

  이천시(시장 엄태준)는‘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이 지난 7월 제정 및 시행됨에 따라 이천사랑지역화폐 가맹점 등록이 의무화 됐다고 밝혔다.    그동안 카드형으로 발행되는 이천사랑지역화폐는 사업주가 IC 카드 단말기를 이용하면 별도 가맹점 신청절차 없이 결제가 가능했지만, 오는 10월 5일부터는 시에 별도로 가맹점 등록 신청을 하지 않은 업소는 지역화폐 결제가 불가능하게 된 것이다.    시는 기존 가맹점의 경우에도 오는 10월 4일까지 사업주가 등록 사이트(https://with.konacard.co.kr/1-26)에 가맹점 신청을 의무적으로 해야 한다.   기한 내 미등록 시 결제가 제한될 수 있어 시는 올해 12월 31일까지 미등록 업소를 지속 계도 및 독려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천사랑지역화폐 가맹점은 지난 8월 기준 약11,427개소이며, 가맹점 등록관련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경기도가 지역화폐 소비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18일 이후 경기지역화폐 카드로 20만원 이상을 사용한 경우 3만원 정액을 경기도민 333만명에게 선착순으로 지급하여, 지급대상자에 포함이 되면 이천사랑지역화폐 인센티브 10%와 경기도 소비지원금 15%를 더해 총 25%의 인센티브 혜택을 받게 된다. 

이천시 관고전통시장, 예스파크상점가 ‘특성화 첫걸음 기반조성사업’공모 최종 선정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인 ‘2021년도 특성화 첫걸음 기반조성사업’에 관고전통시장과 예스파크 상점가가 최종 선정되었다.    ‘특성화 첫걸음 기반조성사업’ 사업은 성장과 발전 가능성이 높은 시장을 선별해 특성화시장 육성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시장당 2억 8천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될 예정이다.   사업의 주요 내용은 △편리한 지불‧결제 △가격 원산지 표시, 교환, 환불, A/S, 친절 등 고객신뢰 제고 △위생 및 청결 등 3대 서비스 혁신과 △상인조직 역량강화 △시장 안전관리 및 화재 예방 등 2대 조직역량 강화를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공모 선정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여건과 다른 해에 비해 더욱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경기도에서 이천시 2개 시장만 선정되어 더욱 의미가 있다. 또, 해당 사업 완료 후 평가 결과에 따라 2년간 최대 10억원 지원되는 ‘문화관광형시장’으로 연속지원의 기회가 주어지므로 상인들이 거는 기대도 매우 높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번 특성화첫걸음 기반조성 사업을 통해 시장 상인들이 소비자들의 요구에 맞추어 서비스를 개선하고 상인 간 단합하여 앞으로 문화관광형시장으로 도약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성남고용노동지청, 고용안정협약 지원금 신청 접수노사가 고용을 유지하기로 합의한 경우 필요 비용을 지원

성남고용노동지청(지청장: 장영조)은 코로나19로 고용위기 상황을 겪고 있는 사업장의 노사가 고통을 분담하면서 근로자의 고용을 유지하기로 합의 경우에 필요비용을 지원하는 “고용안정협약 지원금”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재고량이 50% 이상 증가하거나 생산량 또는 매출액이 15% 이상 감소하여 고용조정이 불가피함에도 불구하고 노사가 고용유지를 위해 합의하고 고용유지조치로 인해 임금이 감소한 경우 감소된 임금의 50%내에서 심사위원회의 승인받은 금액을 지원한다.  ※ 1인당 월 50만원 한도로 최대 6개월, 기업별 총 20억원 한도   사업주는 고용하는 피보험자에 대하여 지원금을 받는 전체 기간과 지원이 끝난 1개월간 고용을 유지해야 하며, 지원금은 사내복지기금, 협력업체 고용지원, 감소된 인건비 지원 등 전액을 근로자를 위한 용도로 활용하여야 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사업주는 참여신청서 및 사업계획서를 ‘20.12.31까지 성남고용노동지청(근로개선지도1과)으로 제출하면 매월 심사를 통해 지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장영조 성남고용노동지청장은 “코로나19로 고용위기를 겪고 있는 관내 사업장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아울러 협력적 노사 관계 구축을 통해 발전하는 노사관계 모델을 만들어 나가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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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명주소와 스토리가 있는 문패 설치사업 현판식

  이천시 부발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상천)는 28일 아미2리, 신원1리, 마암1리 마을회관에서 ‘도로명주소와 스토리가 있는 문패 설치사업 현판식’을 가졌다. 이 사업은 도로명주소를 정착시키고 정감있는 마을문화를 확산하기 위하여 새로운 도로명주소와 스토리가 있는 문패를 185개 가정에 가가호호 설치하였다.   도로명주소와 스토리가 있는 문패 설치 사업은 2013년부터 부발읍 자연부락을 중심으로 신하3리, 신하1리, 송온리, 대관리, 신원3리, 신원4리, 산촌리, 수정리를 대상으로 완료되었으며 2020년 아미2리, 신원1리, 마암1리 3개 마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이관용 아미2리 이장은 문패 사업에 선정되어 어려웠던 도로명 주소를 인식하고 가가호호 스토리가 있는 정감있는 마을로 거듭나게 되어 기쁘고 이런 기회를 준 부발읍주민자치위원들에게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상천위원장은 부발읍 자연부락 전역에 도로명주소와 스토리가 있는 문패 설치사업이 연차사업으로 추진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추석을 앞두고 뜻깊은 행사를 진행할 수 있게  감사하고 앞으로도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부발읍 전체가 행복한 마을 공동체 사업에 주민자치위원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천상공회의소 – 이에이치엘바이오와 업무협약 체결

이천상공회의소(회장 정백우)는 줄기세포를 이용해 각종 치료는 물론 의약품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이에이치엘바이오(대표 이홍기)와 회원사 임직원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28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으로 이천상공회의소는 줄기세포 치료제 홍보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하였고 ㈜이에이치엘바이오는 이천상공회의소 회원사 임직원들에게 양질의 특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특히 ㈜이에이치엘바이오는 이천상공회의소를 통해 발생하는 매출액 중 일부를 이천상공회의소가 지정하는 취약계층 등에 지원하기로 하였다.   ㈜이에이치엘바이오는 미래 재생의학의 핵심인 줄기세포의 분리, 배양, 냉동보관 기술 및 줄기세포 치료제 연구 개발과 치료의 실용화를 통한 질병과 노화를 극복하기 위해 의약품 제조 품질관리 기준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에 준하는 최첨단 시설과 시스템을 도입해 특화된 기술로 가장 안전하고 우수한 줄기세포를 공급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특히 자가유래지방 줄기세포를 통한 아토피 피부염 줄기세포 치료제를 개발하고 임상 2상 실험 중으로 신약개발 창출에 핵심기술인 줄기세포 배양기술의 표준화 및 대량배양 기술확보 관련 주요 특허를 다수 보유하고 있다.   이천상공회의소 정백우 회장은  "100세 시대를 맞아 많은 곳에서 효능을 인정받고 있는 줄기세포를 이용한 치료 등을 통해 회원사 대표는 물론 임직원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회원사 임직원들의 복리후생 및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천상공회의소-이에이치엘바이오와 업무협약 체결

  이천상공회의소(회장 정백우)는 줄기세포를 이용해 각종 치료는 물론 의약품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이에이치엘바이오(대표 이홍수)와 회원사 임직원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28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으로 이천상공회의소는 줄기세포 치료제 홍보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하였고 ㈜이에이치엘바이오는 이천상공회의소 회원사 임직원들에게 양질의 특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특히 ㈜이에이치엘바이오는 이천상공회의소를 통해 발생하는 매출액 중 일부를 이천상공회의소가 지정하는 취약계층 등에 지원하기로 하였다.   ㈜이에이치엘바이오는 미래 재생의학의 핵심인 줄기세포의 분리, 배양, 냉동보관 기술 및 줄기세포 치료제 연구 개발과 치료의 실용화를 통한 질병과 노화를 극복하기 위해 의약품 제조 품질관리 기준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에 준하는 최첨단 시설과 시스템을 도입해 특화된 기술로 가장 안전하고 우수한 줄기세포를 공급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특히 자가유래지방 줄기세포를 통한 아토피 피부염 줄기세포 치료제를 개발하고 임상 2상 실험 중으로 신약개발 창출에 핵심기술인 줄기세포 배양기술의 표준화 및 대량배양 기술확보 관련 주요 특허를 다수 보유하고 있다.   이천상공회의소 정백우 회장은  "100세 시대를 맞아 많은 곳에서 효능을 인정받고 있는 줄기세포를 이용한 치료 등을 통해 회원사 대표는 물론 임직원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회원사 임직원들의 복리후생 및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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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쌀문화축제 대체행사로 2년 연속 취소 아쉬움 달랜다

  이천시(시장 엄태준)와 이천쌀문화축제추진위원회는 아프리카돼지열병과 COVID-19 사태로 2년 연속으로 축제가 취소되자 10월 한 달 동안 이천쌀문화축제 추억사진 공모전과 축제 대표공연인 거북놀이공연을 온라인으로 생중계하는 등 다채로운 대체행사를 펼친다고 밝혔다.    축제추진위는 지난 4월23일 축제취소가 결정되면서 대체행사와 관련된 논의를 꾸준히 진행해 왔고, 축제 취소의 아쉬움을 달래고 내년 축제의 홍보를 위해 현장 행사와 온라인 행사를 계획하였다.    먼저 2년 연속 축제 취소로 시민들에게 잊히지 않도록 드라이브(워킹) 스루를 통한 소규모 이천쌀 현장 판매 행사를 설봉공원에서 진행할 계획이다. 본 행사는 COVID-19에 대응하기 위해 사전 예약제 실시, 방문객 전원에게 마스크 및 라텍스 장갑을 착용, 이동식 대형 전신 소독 부스를 설치하는 등 철저한 방역 하에 진행될 예정이다. 다만, 최근 COVID-19 상황이 심각해진 것을 고려해 행사는 10. 6.(화)일 기준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일 경우에만 추진된다. 이와 함께 이천 쌀 홍보를 위한 현장 행사로,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찾아다니며 홍보차량을 통해 쌀축제 홍보영상을 상영하고, 이동식 포토존을 이용해 이천 쌀을 홍보하는 사람들에게 이천의 신품종 쌀인 해들 500g을 경품으로 현장에서 제공한다.   온라인 행사로는 ‘이천쌀문화축제 추억사진 응모전’과 ‘이천쌀문화축제 대표공연 무관중 촬영 유튜브 생중계’가  계획되어 있다.    축제의 추억을 되살리고 내년 축제의 성공을 기원하기 위해 준비된 ‘이천쌀문화축제 추억사진 응모전’은 사진의 형식과 내용은 제한이 없으며 1인 1매 참가가 가능하다. 10월5일부터 10월25일까지 지역과 나이에 관계없이 축제 홈페이지에서 응모 할 수 있다. 제1회부터 제20회까지 축제와 관련된 사진을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이천 햅쌀 500g 2포를 받아 볼 수 있다. 모두 천명 대상 경품 행사로, 개인별로 택배 발송 예정이다.    또 이천쌀문화축제 대표공연인 풍년기원제와 거북놀이를 무관중으로 촬영, 이천시청 공식 유튜브채널에 생중계함으로써 볼거리를 제공하고 유튜브 생방송 중 댓글이벤트 행사를 통해 100명에게 모바일 편의점 상품권을 발송한다.   엄태준 이천쌀문화축제추진위원장은 “COVID-19 장기화에 따라 집안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불면증, 무기력증, 우울증 등 코로나 블루를 겪는 이들이 늘고 있다”며 “이번 대체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소소한 즐거움을 느껴, 잠시나마 코로나 블루를 잊길 바란다”고 말했다.

《눈으로 떠나는 여행: 화가와 여행 그리고 풍경》展 개최

이천시립월전미술관 가을 기획전으로 마련된 ‘시각 여행’ 프로젝트 한국화 전시, 연구의 일번지인 이천시립월전미술관의 장르별 한국화 조명 기획의 일환 9월 24일(목)부터 11월 22일(일)까지 이천시립월전미술관 1 · 2 · 3 · 4 전시실에서 개최      코로나 시대의 가장 안전한 힐링 여행: 그림으로 떠나는 우리나라, 세계로의 여행 현대 한국화의 대표작가 14인의 대표적 실경산수화 40여점 각 작가의 다양한 표현방식으로 다루어진 독특한 한국과 세계의 아름다운 경치 감상의 기회 오늘날 실경산수화의 가치와 아름다움 재인식 및 조명   이천시립월전미술관(관장 장학구)은 2020년 가을 기획전으로 《눈으로 떠나는 여행: 화가의 여행 그리고 풍경》전을 개최한다. 전시는 현대 실경산수화를 본격적으로 다루는 최초의 전시로 이천시립월전미술관 1, 2, 3, 4전시실에서 한국화 대표작가 14인이 그린 한국, 중국, 유럽, 중앙아시아의 풍경을 다룬 다양한 작품 40여점이 소개된다. 9월 24일(목)부터 11월 22일(일)까지 약 두 달간 진행된다.      장우성_남산과 북악_100×270cm, 1994, 종이에 수묵채색, 뮤지엄산    이번 전시는 해외여행은 물론 국내 여행도 어려워진 펜데믹 시대에 국내외의 명소와 아름다운 풍광을 다룬 한국화 작가들의 명작을 통한 간접적인 시각 여행을 제공하려는 의도로 준비되었다.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한국화 작가 14인의 독특한 표현방식으로 그려진 국내외의 다채로운 경치를 통해 실제 여행 이상의 감흥과 힐링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 또한 이는 그간 충분히 주목받지 못했던 오늘날 실경산수화의 양상과 특징, 여행과 미술의 관계를 조명하는 학술적 의미도 지닌다.                                                                             이열모_포석정지_48×38cm, 2006, 종이에 수묵채색,  조평휘_대둔산_160×455cm, 2009, 한지에 수묵채색   ○ 우리나라의 명소와 자연 서울역과 인근, 남산 타워가 자리한 남산 등 현대의 문물이 등장하는 풍경부터 포석정, 태종대 등 인문 · 역사적 장소의 풍경 그리고 설악산, 대둔산 등 대표적인 명산과 단양팔경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산수화의 모습이 각 작가의 개성적인 표현방식에 의해 재탄생했다.       ○ 한국의 바다와 섬  - 바다나 섬으로의 여행은 선박이 발달하지 않았던 과거에는 일반적이지 않았다. 20세기 들어 산업기술의 발달과 함께 선박이 발달하고 보편화되면서 바다와 섬으로의 여행도 급격히 증가했다. 자연스럽게 조선시대까지 그림의 제재로 잘 다루어지지 않던 바다와 섬도 중요한 제재로 등장했다. 도시나 내륙의 경치와는 다른 시원하고 탁 트인 풍경을 작가들의 눈과 손을 통해 엿볼 수 있다.                                                                                  정종해_백록담_178×378cm, 2018, 종이에 채색                                                                              송계일_남한강 여름_63×129.5cm, 2020, 종이에 수묵채색                                                                                   조인호_청풍-구담봉_110×380cm, 2017, 순지에 수묵                                                                                           하태진_비금도_70×137cm, 2002, 종이에 수묵채색                                                                                 김현철_백령도 두무진_52×142cm, 2011, 삼베에 진채                                                                                  김대원_홍도_90×129cm, 한지에 수묵채색, 1993, 화순군립석봉미술관         ○ 중국의 다양하고 광활한 경치   - 코로나19 상황으로 현재는 가기 어려운 중국은 오래 전부터 아름다운 자연 풍경의 보고와도 같은 곳이었다. 조선시대의 화가들도 사행과 같은 공무상의 여행을 통해 중국을 방문하고 그곳의 풍경을 그리기도 했지만, 그것은 전체로 보면 지극히 예외적인 것이었다. 현대에 들어 중국으로의 여행이 자유로워졌고, 화가들은 만리장성, 상해 외탄, 황산, 계림, 장가계와 같은 다양한 명소를 화폭에 담아냈다. 한국이 아닌 외국의 이국적인 경치를 그리면서 화가들도 특유의 표현방식으로부터 조금 더 벗어나 보다 분방한 화면을 만들기도 했다.                                                                              이석구_장가계 화첩_25×612cm 부분, 2007, 종이에 수묵채색                                                    오용길_태행기행 천계산 왕망령_230×390cm, 2015한지에 수묵채색 ○ 이국적인 외국의 경치 - 오늘날 화가들은 달라진 현대의 상황 속에 유럽과 같은 서양은 물론 차마고도와 같은 중앙아시아 지역까지도 방문하면서 그림의 주제로 삼게 되었다. 결과적으로 유사성이 큰 동아시아의 다른 국가와 달리 이국적 매력이 한층 두드러진다. 화가들 역시 평소와 다른 새로운 주제를 다루면서 보다 파격적인 선과 색, 구성을 취했다.                                                                                      이종송_움직이는 산-히말라야_112×324cm, 2014, 흙벽화기법 천연안료                                                                                신하순_로카 그로사1_112×146cm, 2008, 한지에 수묵                                                                                 오용길_크로아티아 스플릿_102×136cm, 2017, 한지에 수묵채색                                                                                 임송희_싱가포르_53×74cm, 1997, 한지에 수묵채색     * 이번 전시는 우리시대 대표적인 한국화 작가 14인이 그린 국내외의 실경산수화를 통해 이제 유행이 한참 지난 것으로 여겨졌던 수묵채색화의 산수화가 어떻게 현대적으로 바뀌었으며, 또 맑은 먹과 깊은 채색을 통해 얼마나 아름다운 화면을 보여줄 수 있는지, 이것이 얼마나 시각적 편안함과 자유로움, 심리적 감흥을 줄 수 있는지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눈으로 여행을 떠나보자.   출품작가 장우성張遇聖, 조평휘趙平彙, 이열모李烈模, 임송희林頌羲, 하태진河泰瑨 송계일宋桂一, 이석구李錫九, 오용길吳龍吉, 정종해鄭宗海, 김대원金大原 김현철金賢哲, 이종송李宗松, 신하순申夏淳, 조인호趙寅浩    

이천인삼축제 대체행사로 인삼홍보 판매 나선다

  코로나19 사태로 이천인삼축제가 취소되자 비대면·언택트 시대를 반영한 인삼홍보 판매전이 열린다. 또 인삼축제 관계자들이 염원해 온 인삼축제 홈페이지가 구축돼 온라인 축제와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이천시(시장 엄태준)와 이천인삼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해와 올해 2년 연속으로 축제가 취소되면서 이천인삼 홍보와 판매에 차질을 빚자 축제 대체행사를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인삼축제 홈페이지 구축과 워킹스루를 통한 인삼 판매전을 열기로 했다.   축제추진위는 우선 2015년 이후 올해로 6회를 맞이하는 인삼 축제를 홍보하는 축제 홈페이지가 구축되지 않았으며 축제 관계자들이 염원해 온 축제 홈페이지를 구축키로 하고 제4회 추경을 통해 예산을 확보하고 본격적인 홈페이지 구축작업에 돌입했다. 홈페이지 구축을 통해 온라인 축제와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철저한 방역을 전제로 한 인삼 워킹스루 판매행사도 기획중이다. 오는 10월 31일 설봉공원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진행될 예정인 워킹스루 판매행사에서는 다양한 크기의 수삼꾸러미·홍삼 제품 등을 판매한다. 판매전 참가자들은 홈페이지를 통해 인삼구매 사전예약을 해야 하며 사전 예약을 할 경우 이천 도예인이 제작한 2종의 도자기 컵을 증정한다.   인삼축제 관계자는 “축제가 취소되었지만 대체행사를 진행할 수 있게 되어 다행이고,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와 축제 대체행사의 성공적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 국가재난 사태에 상시 대비할 수 있도록 인삼축제 홈페이지를 구축해 온라인 이벤트와 홍보판매전을 진행하도록 하게됐다”고 말했다.

이천시, 쌀⋅도자기⋅인삼축제 취소하고 작은 축제 연다

  이천시의 대표적인 축제인 쌀문화축제와 도자기축제, 인삼축제가 코로나19 사태로 취소되면서 지역경제 침체가 우려되자 이천시가 지역경제 활성화하기 위해 이천지역 특산물 홍보 ‘작은 축제’를 연다.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지난 4월 코로나19사태의 확산과 장기화로 인해 이천쌀문화축제와 이천도자기축제, 이천인삼축제를 취소하고 미집행 예산을 삭감했다. 한편으로는 축제대체행사를 꾸준히 준비해 왔다. 지난해 돼지열병으로 부득이하게 취소된 쌀, 인삼축제는 2년 연속 축제취소라는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고, 감염병 확산으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 우려가 고려되었다. 그에 따라 쌀·도자기·인삼 축제 대체행사를 열고 지역특산물 홍보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축제 대체행사 진행을 위해 제4회 이천시추가경정예산에 1억5천여만원을 상정하고 지난 24일 이천시시의회 심의를 거쳐 추경예산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축제취소에 따라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이천시 주요 특산물 홍보를 통해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과 지역 상인들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쌀⋅도자기⋅인삼축제 추진위원회는 축제가 취소된 이후, 지난 5개월간 관계 실무진 회의를 열고 대체 행사를 기획, 비대면 행사로 ‘쌀축제 사진응모전’과 ‘쌀축제 대표공연 유튜브 생중계’를 진행한다. 또한 ‘이천 도자기 온라인 쇼핑몰’과 ‘인삼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구축해 이천도자판매와 인삼 판매를 지원한다. 특히 축제 대체행사로 쌀⋅인삼 홍보 영상차량을 운영하고 드라이브(워킹) 스루 판매 등 소규모 대면행사도 진행한다. 10월 8일과 15일 이틀간은 이천 시내(cgv 앞)·부발 역사 앞·장호원 파출소 앞에서, 10월 24일과 31일에는 설봉공원에서 홍보영상 차량을 이용한 홍보전을 전개한다.    또한 10월 24일에는 쌀 드라이브·워킹스루 판매를 병행하고, 10월 31일에는 인삼 워킹스루 판매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워킹스루 판매행사는 감염증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사전 예약제 실시, 방문객 전원 마스크 및 라텍스 장갑 착용, 이동식 대형 전신 소독 부스 설치 등 철저한 방역에 따라 진행된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지난해와 올해 2년 연속 이천 주요 축제를 개최하지 못한 것이 안타깝다”며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면서 비대면행사로 축제의 명맥을 이어가고, 대면행사를 진행할 경우에도 철저한 방역 하에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언택트시대 안성맞춤 공연 ‘조윤범의 파워클래식’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온라인 무관중 공연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는 이천아트홀에서 오는 9월 26일(토) 언택트(untact)시대에 어울리는 클래식 교육공연 ‘조윤범의 파워클래식’을 이천시청 공식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user/2000ishappy)을 통해 선보인다.    이해하기 쉬운 클래식 강의와 ‘콰르텟엑스’가 선보이는 아름다운 연주로 구성된 이번 공연은 이천아트홀 9월의 ‘문화가 있는 날’로서 오후 4시 이천시청 유튜브 채널에 접속한 모두가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조윤범의 파워클래식’은 2008년 ‘예당아트 TV’를 통해 첫 선을 보였다. 그 후 클래식을 소개하는 TV 프로그램 중에서 클래식에 대해 가장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는 입소문을 타며 클래식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강력 추천하는 프로그램으로 자리 매김 했다. 또한 이 프로그램을 보고 클래식에 관심을 가지며 새롭게 입문하게 된 사람 역시 많아지며 2008년 이후 클래식 교육공연을 대표하는 작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천아트홀 또한 2012년 ‘조윤범의 파워클래식-한 시간에 듣는 서양음악사’로 첫 선을 보인 후 매해 새로운 주제의 작품을 이천시민에게 꾸준히 선보이며 거의 모든 공연의 매진을 기록하는 등 이천아트홀을 대표하는 클래식 교육공연의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아 왔다.    ‘문화가 있는 날’은 전국 문화시설의 문턱을 낮추고 국민 생활 속 문화 향유를 확산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2014년 1월부터 시행한 제도로 전국의 주요 문화시설들의 자율 참여로 진행된다. 이에 이천아트홀 또한 2014년부터 매해 품격있는 공연작품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여 왔으며 2020년 올 해에는 지난 7월 ‘한태인 콘서트’를 시작으로 무관중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지역시민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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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육상연맹 제8대 이윤진 회장 취임식 개최

송석준 의원 '건강한 육체와 건전한 정신 가질 수 있는 가장 좋은 운동' 홍헌표 의장, 도종환 시인의 ‘흔들리며 피는 꽃’ 낭송 이천시 육상연맹 제8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윤진 회장이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배석환 기자 이천시 육상연맹이 새로운 도약을 알리며 제8대 이윤진 회장 취임식이 지난 22일 6시 미란다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취임식에는 송석준 국회의원, 이천시체육회 정원진 상임 수석부회장, 이천시의회 홍헌표 의장, 경기도 육상연맹 의원, 이천시 육상연맹 의원 및 회원 등 약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다.   이윤진 회장은 인사말에서 “이천시 육상연맹 제8대 회장에 취임하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며, 오늘 이후 저는 이천시 육상연맹 회장으로서 더할 수 없는 막중한 책임을 느끼며 여러분의 대변인이자 일꾼이라고 생각하며 지금까지 저희 경험과 열정을 바쳐 이천시 육상연맹을 위해 사심 없이할 것.”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육상경기는 스포츠의 꽃으로 모든 운동의 핵심이며, 특히, 육상경기는 많은 사람이 쉽게 할 수 있는 종목이고, 함께 달리는 가운데 명랑한 분위기를 만드는 운동이다. 시민들은 이제 함께 땀을 흘리며 스포츠의 주인공이 되는 여건조성을 원하고 있다. 이 모든 것은 생활체육을 참여를 통해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 생활체육 바탕 위에 전문 체육이 더욱 발전하리라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또 “나는 임기 동안 첫째 육상연맹의 단합과 화합에 힘쓸 것이며, 둘째, 육상종목은 남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스포츠인 만큼 앞으로 시민들이 더 가까이에서 육상을 접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다. 셋째, 육상 꿈나무를 육성하고 발전시키도록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서 “이것은 저 혼자서 이룰 수 없으므로 임원 및 회원들의 화합과 단결 그리고 체육회 및 각 기관의 적극적인 협력과 관심을 부탁드린다. 육상연맹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열정을 부탁드리며, 회원여러분 생활체육의 축제인 제20회 이천시 도자기 마라톤대회가 5월5일에 개최한다. 육상연맹이 주관인 만큼 회원 여러분들의 홍보과 관심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좌상)송석준 국회의원, 이천시 체육회 정원진 부회장, 경기도 육상연맹 사무장, 홍헌표 의장이 각각 인사말을 하고있다. 엄태준 시장은 바쁜 일정 때문에 참석지 못해 이천시 체육회 정원진 부회장이 축사를 대신해서 전했다. 축사에서 “새해를 맞아 새로운 회장님을 맞이하기 위해 이천시 육상연맹 회장 취임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먼저 앞으로 이천시 육상연맹 이윤진 회장님 취임식으로 진심으로 축하하며 육상연맹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애써주실 협회 관계자와 모든 동호회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덧붙여 “이천시 육상연맹은 여러분께 애정 어린 관심과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종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앞으로도 육상종목이 동호회원 여러분들의 진심으로 더욱 활성화되어 이천 시민 모두 건강하고 성숙한 시민의식을 갖는 종목으로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천시 육상연맹을 위해 힘써주신 이윤진 회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동호회 회원들 간에 화합과 힘을 모아서 이천시 육상연맹이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과 성의를 다해 주기길 부탁드린다.”고 육상연맹의 발전을 기대했다.   송석준 국회의원은 인사말에서“이윤진 회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육상을 통해서 건강한 육체와 건전한 정신을 가질 수 있는 가장 좋은 운동 중의 하나이다. 기본종목이면서도 무안한 가치를 내포하고 있는 운동이다.   여러분들의 좋은 기를 주변 분들에게 나눠주시고 지역발전 대한민국 발전에 중심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천시의회 홍헌표 의장은 인사말에서“새 출발을 하시게 되는 이윤진 회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존경하는 이천육상연맹 회원 여러분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 저는 7대 이천시의장을 맡게 되었다.   이천시의회에서는 이천시 육생연맹이 더욱더 발전할 수 있도록 성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도종환의 ‘흔들리며 피는 꽃을’의 시 낭송을 했다.    ‘흔들리며 피는 꽃’   도종환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 젖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빛나는 꽃들도 다 젖으며 젖으며 피었나니 바람과 비에 젖으며 꽃잎 따뜻하게 피웠나니 젖지 않고 가는 삶이 어디 있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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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24회 장호원황도품평회 성료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17일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장호원읍 서동대로 8759번길 117)에서 제24회 장호원황도품평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코로나 19로 인하여 위축된 소비심리를 촉진시키고 기상악조건 속에서도 장호원황도의 성가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이천시 복숭아농업인의 모습을 홍보하기 위해 추진되었던 이천시 제24회 장호원황도 품평회는 모두 40점의 출품물을 접수하여 장호원황도 고유의 품종특성을 나타내는 5점의 상품을 선발하였다.   계측심사와 외관심사 등 꼼꼼한 심사과정을 통하여 선발된 장호원황도품평 대상은 박주영氏(율면 본죽리)로 외관심사에서 큰 두각을 내었다.   이어 금상 이상윤氏(장호원읍 방추리), 은상 박용한氏(대월면 군량리), 동상 권형균氏(장호원읍 진암리)가 각각 수상하였다.   또한 기록적인 폭우와 적은 일조량으로 인해 평균당도가 전년보다 낮아진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당도부문 특별상에는 황혜련氏(장호원읍 이황리)가 수상하여 농가들의 주목을 받았다.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금년도에 출품된 장호원황도의 평균 당도가 11.8브릭스인데 비해 장호원황도의 원조목(元朝木에)에서 수확한 복숭아는 평균당도가 14.2브릭스로 나타나 원조목에 대한 심사위원들의 관심이 높았으며 금년처럼 재배환경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고품질 복숭아를 생산한 농가들의 과원관리 및 경영노력을 상세히 기록하여 이를 복숭아재배 농업인들에게 전파하겠다”고 말했다.  

이천시, 2021년도 선택형맞춤농정사업 신청 접수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경기농정의 새로운 패러다임 창출과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2021년도 선택형맞춤농정사업을 9월 29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선택형맞춤농정사업은 영농조합법인, 농협, 작목반 등 생산자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농산물의 생산‧가공‧유통‧판매 등에 필요한 시설 및 장비를 개소 당 총 사업비 30억원 이내에서 50%를 보조하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최근 5년간 지원받은 단체는 사업선정에서 제외하여 신규 사업자의 참여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업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단체에서는 9월 29일까지 사업소재지 읍면동사무소 또는 이천시 농업정책과 농산유통팀으로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경영 장부, 회의록 사본, 정관, 견적서 등 증빙자료를 직접 신청·접수하면 된다. 이후 이천시 사업심의회를 통해 사업대상자를 10월중 최종결정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천시 관계자는 “선택형맞춤농정사업은 다수의 농업인이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사업으로 농가 경제는 물론 새로운 고부가가치 창출사업이며 앞으로도 이천시 자체실정에 부합하는 맞춤농정을 실현하여 농가의 경쟁력강화와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긴장의 끈 놓을 수 없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경기도 9월부터 방역 고삐 죈다

  경기도가 도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1년을 앞두고 사전 방역태세에 대한 종합점검과 한층 더 강도 높은 특별방역에 돌입했다.   경기도는 4일 비상대책상황실에서 도 및 연천, 파주, 포천 등 경기북부 9개 시군 가축방역 관계관들이 참여하는 화상회의를 열고 각 시군별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사전 방역태세를 면밀히 점검했다.   이는 최근 도내 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사례는 없었으나, 접경지역 일원 멧돼지서 지속 검출이 되고 있고 중국 등 주변국에서 ASF 확산 여파가 아직 가시지 않은 데 따른 것이다.   앞서 도는 여름철 발병빈도가 높았던 유럽 사례를 고려,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을 방역강화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시군·축산단체 등과 협력해 24시간 방역상황실 운영, 전문가 회의, 농가주변 환경검사, 지하수·음용수 검사, 문자메시지(SMS) 홍보 등 촘촘한 방역을 추진했다.   9월부터는 지난해 이맘때 아프리카돼지열병(ASF)으로 인한 큰 피해가 있었던 만큼, 방역상황실을 중심으로 24시간 신고접수 및 긴급 방역체계 유지, 질병 신고 시 신속한 검사, 초동방역 조치 등의 방역대책을 강도 높게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전파 원인으로 추정되는 멧돼지, 남은음식물, 차량 등 외부에서 양돈농장으로의 유입경로에 대한 예찰을 강화하고, 경기북부 농가를 대상으로 울타리, 소독시설, 외부인 출입제한, 차량통제 등을 중점 관리할 계획이다.   또한 매주 실시하는 「소독의 날」 운영을 강화, 농․축협의 40개 공동방제단을 통해 축산농가에 소독을 지원한다. 아울러 방역 위반농가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강력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이 밖에도 해외발생 동향 및 국내 방역 추진상황 집계·분석, 주요 시기별 축산농가 방역 및 홍보 등의 활동에도 적극 힘쓰기로 했다.   최권락 경기도 동물방역위생과장은 “사전 방역태세 점검을 시작으로 도내 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재발하지 않도록 농가 중심의 철저한 방역관리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며 “농가 및 축산 관계자들 역시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방역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도는 지난해 12월부터 야생멧돼지 10km 방역대에 있는 포천지역 92개 농가에 대한 예찰 및 정밀검사를 지속 실시, 현재까지 모두 음성이었다.   뿐만 아니라 5월부터 방역강화대책의 일환으로 추진한 임진강·한탄강·사미천·영평천 주변 25개 농가에 대한 환경검사 결과에서도 이상이 없었다.  

이천시 친환경축산관리실 한우농가 경쟁력 강화 기여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친환경축산관리실에서 초유은행 운영 및 한우 조기임신진단 등 과학영농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초유는 어미 소가 송아지를 낳고 1~2일간 분비하는 진한 노란색의 우유로 유단백, 면역물질 등 각종 영양소가 일반 우유에 비해 2~5배 높아 송아지의 질병 저항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한우는 젖소보다 초유 생산량이 적고 출산 직후 송아지에게 젖 먹이기를 거부하는 경우가 있어 많은 한우 농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반면 젖소는 초유생산량이 많지만 활용도가 낮아 대부분 폐기 처분된다. 이를 활용한 것이 ‘초유 은행’이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2018년부터 젖소 농가로부터 잉여 초유를 수거하여 저온살균 후 한우농가에 무상공급하고 있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이천은 약 2만두의 한우가 사육되고 있으며 연간 약 4,800두의 송아지가 생산된다. 신생 송아지의 경우 초유를 충분히 먹지 못하면 면역력이 떨어져 설사병이 발생할 수 있으나 저온살균 처리한 초유를 섭취할 경우 송아지 설사 발병률을 낮출 수 있다.   일반적인 번식우 임신감정은 수정 90일 이후 가능하지만 소 임신진단키트를 활용하면 수정 28일 경과 후 채혈한 혈액을 통해 임신여부를 알 수 있어 번식우 공태일수를 약 60일 단축 할 수 있다. 농가에서 채혈병에 번식우 혈액시료를 채취 후 3가지 사항(소 관리번호, 수정일, 최종분만일)을 기입하여 센터에 의뢰하면 임신여부를 통보받을 수 있으며 혈액 운반용 채혈병은 센터에서 수령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한우 조기 임신진단 기술 지원으로 번식효율을 향상시키고, 초유의 살균 등 품질관리로 위생적인 고품질 초유를 생산‧공급하여 송아지 질병감소 및 성장률 증대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다양한 과학영농서비스 제공을 통해 축산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농업기술센터 경영축산팀(644-4162)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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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발청소년문화의집 30일 루틴 챌린지 참가자 모집

 이천시청소년육성재단 부발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10월 7일(수)까지 자기계발을 위한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30일 루틴 챌린지』에 참가할 청소년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30일 루틴 챌린지는 다양한 취미·예술 활동이나 운동, 공부, 독서 습관 등 자신을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드는 습관, 더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습관 등을 루틴이라는 프레임을 통해 관리함으로써, ‘사회가 원하는 나’가 아닌 ‘스스로 변화하는 나’를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부발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본 프로그램의 특징은 SNS(인스타그램)를 활용하여 각자의 루틴 실행 과정 및 내용을 지속해서 공유한다는 것인데, 참가자들은 이러한 상호작용을 통해 끊임없이 서로 동기부여를 주고받을 수 있다”고 밝혔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청소년들이 자기계발을 위한 활동을 스스로 기획하고 성취하는 경험을 통해 바르게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말했다.   본 프로그램은 10월 12일(월)부터 11월 10일(화)까지 30일간 운영되며, 자신의 루틴을 열심히 수행하고 인증하거나, 다른 사람의 루틴을 열심히 응원한 참가자를 매주 5명씩 선정해 그들의 루틴을 응원하는 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천 관내에 거주하는 만 13~24세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부발청소년문화의집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인스타그램 bubalyouth DM, 070-4284-2332 조성우)

2020년 코로나19 대응 1388청소년발견지원단 ‘심리건강 지키기’ 캠페인 운영

  (재)이천시청소년육성재단(이사장 엄태준) 이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0년 코로나19 대응 1388청소년발견지원단 ‘심리건강 지키기’ 캠페인을 운영했다.   코로나19 대응 1388청소년발견지원단 ‘심리건강 지키기’ 캠페인은, 이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안전망팀의 1388청소년발견지원단 사업의 일환으로 코로나19 위기로 인해 위축된 지역 1388청소년발견지원단의 심리건강 지키기를 목적으로 하며, 이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1388청소년발견지원단 체계 구축을 통해 청소년안전망을 강화하는 사업 중 하나이다.   위에 언급한 코로나19 대응 ‘심리건강 지키기’ 캠페인은 ‘심리건강 지키기 키트’를 제작하여 1388청소년발견지원단 대표 21명에게 배포하며 이천시 청소년 관련 사고예방 도움 및 마음지킴에 도움이 되고자 하였다.   ‘심리건강 지키기 키트’는 코로나19 극복에 도움이 되는 마스크, 마스크 스트랩, 보드게임, 비타민, 코로나19 대응 안내문, 센터 리플릿 등으로 구성하였다.   특히, ‘심리건강 지키기 키트’는 1388청소년발견지원단 심리건강 지키기 및 지역 청소년에게 적용할 수 있는 심리건강 지키기 방법 안내를 통해 청소년을 보호·구제활동에 기여함으로써 이천관내 청소년 관련 사고예방도움 및 마음지킴에 도움이 되고자 하였다.   이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1388청소년발견지원단은 1388청소년지원단의 하부지원단으로서 청소년보호법 위반행위에 대한 감시 및 신고·고발활동을 통해 청소년유해행위를 포함한 각종 유해한 환경으로부터 보호·구제함으로써 청소년이 건전한 인격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돕는 단체이다.   앞으로도 이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코로나19에 대응하여 다양한 사업을 통한 “심리건강 지키기” 캠페인을 이어나갈 계획이며, 관내 건전한 청소년 환경 조성에 힘쓰고자 한다.   이 외에도 다양한 사업에 대한 정보는 아래 이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홈페이지 및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이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 전화번호: 031-634-2777 / 국번없이 1388   - 홈페이지 : http://icfyouth.or.kr   - 인스타그램 : icf1318   - 카카오톡 채널 : 이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 페이스북 : 이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경기도내 장애인식개선 활성화를 위한 온라인 공감 컨퍼런스’ 개최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협회장 김기호, 이하 경기도협회)는 9월 1일 15시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경기지부와 공동 주최로 ‘경기도내 장애인식개선 활성화를 위한 온라인 공감 컨퍼런스’(이하 컨퍼런스) 를 개최 하였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하여 유튜브와 페이스북으로 동시 생중계, 온라인으로만 진행 하였다.   당초 컨퍼런스는 7월 오프라인으로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연기하여 온라인 시스템을 도입하여 진행하게 되었는데 사업체 관계자 및 전국 각지의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강사 등 약 500명 이상이 생중계 시청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장애인식개선 교육 활성화를 위한 이 날 행사를 위해 장현국 경기도 의회 의장, 강득구, 김승원, 임종성, 이종성 국회의원이 영상으로 축사를 보내와 한층 그 열기를 더하였다.     손성배 경인일보 사회부 기자가 언론이 바라본 장애인에 대한 발표를 시작으로 컨퍼런스 전체 진행을 맡았고, 이병화 경기복지재단 연구팀장, 김상구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지역본부 부장, 최우곡 삼성중공업 시니어 프로, 박춘배 옥정종합사회복지관장, 김현우 장애인식개선 교육원장, 최종현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으로 구성된 패널들이 뒤를 이어 장애인 고용에 있어 차별 현황 등 실질적인 직장 내 장애인식개선 교육의 필요성과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을 주창하였다.     특히, 최종현 부위원장은 공공기관 내 장애인식개선 교육 이행률이 매우 저조함을 비판하며, “사회적 장애인식개선 교육이든 직장 내 장애인식개선 교육이든 공공기관이 모범적으로 민간을 주도하지 않으면 전반적인 장애인식개선 교육 활성화를 기대하기 힘들다” 며 이를 개선하기 위한 ‘공공기관 장애인식개선 교육 활성화 조례’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경기도에서 추진 중인 ‘장애당사자 장애인식개선 강사양성과정’이 확대 될 수 있도록 하고 장애인식개선강사가 장애인 적합 일자리로 자리 매김할 수 있는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기호 협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많은 분들을 자리에 모시지 못해 아쉽고, 컨퍼런스를 통하여 많은 분들에게 기업의 장애인 고용 어려움에 공감하고,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고정관념 등이 해소 되어 함께 사는 세상에 조금씩 다가가길 바란다” 고 말했다.   이날 컨퍼런스에는 장애인 고용 및 장애인 인식에 모범이 되는 사업체에 경기도 의회 의장,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장 표창을 수여 하였고,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취지에 맞추어 직접 전수 등을 생략하고 수상 소감도 영상으로 대체 하였다.   한편 경기도협회는 온라인 교육을 통한 ‘장애당사자 장애강사 양성 교육’, 비대면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통한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강사 지원 사업’ 등 코로나19 시대에 맞추어 다양한 장애인식개선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천시 재난취약계층 화재예방 시설 지원사업 추진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이천시에 거주하고 있는 재난취약계층의 화재 사고 발생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9월부터 ‘재난취약계층 화재예방 시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현재 아파트를 제외한 모든 주택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가 의무이지만, 취약계층의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율은 매우 미비한 실정이다.이에 따라 이천시는 ‘이천시 재난취약계층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장애인, 다문화가족, 한부모가족, 청소년가장, 65세 이상 노인세대 등 소방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소화기 및 화재감지기 설치를 지원키로 했다.지원대상은 14개 읍면동 250세대로 세대별 소화기 1대 및 단독경보형화재감지기 3대를 설치하는 등 총 1,000대를 설치 지원한다.   재난취약계층 대상자 중 화재예방 시설이 필요한 세대는 9월 한 달 동안 거주지 읍면동에 방문 신청해야 하며 신청자 중 대상자를 선정하여 10월~11월 중 세대 방문하여 화재예방 시설을 설치 할 예정이다.   한만준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화재 발생으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해 취약계층의 소중한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소방시설 설치를 추진해 시민의 안전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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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즐길 수 있는‘오늘’의 축제를 기다리며

    ‘아.. 그런가요? 많이 힘드시죠?’ ‘다들 똑같죠. 뭐…….’   9월 초 벤치마킹을 가기로 한 괴산고추축제 드라이브스루 판매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으로 취소되었다. 이미 행사를 위한 준비는 다 진행되었을 텐데, 그리고 이번뿐만 아니라 그 전 계획들도 줄줄이 있었을 텐데 말이다. 안타까워 전한 말에 고추축제담당자가 자조 섞인 어조로 대답한다.      올 초 보직을 옮기면서 받은 과제는 이천시의 대표축제인 도자기, 쌀, 인삼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것이다. 세 개 축제 모두 전국 수백여 개의 축제들 가운데서도 명실상부한 인기, 유명 축제로 자리매김한 축제다. 잘해야 한다는 밀려오는 부담감을 뒤로하고, 각 자의 어깨에 이천시의 대표 축제 하나씩을 짊어지고 있는 팀원들과 함께 축제를 준비하였다. 하지만 감염병의 확산으로 인해, 우리 팀 업무는 지난봄부터 가을이 완연한 오늘까지 단 하루도 녹록치 않았다. 애써 세운 계획안이 수차례 뒤엎어지는 것은 물론, 그동안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일들에 대해 공부하고 계획안을 세우느냐 헤어나기 어려운 야근의 늪에 풍덩 빠져 버린 것이다.      축제가 많이 몰려 있는 가을 즈음이 되자 각 지자체에서 축제취소 공문이 쏟아진다. 온라인 축제를 하는 곳도 일부 있긴 하지만, 대부분의 지자체 축제는 말 그대로 ‘취소’ 되었다. 우리시는 그나마 축제취소를 지난 4월에 결정, 다양한 논의를 거쳐 추가경정예산을 마련 대체행사를 준비할 수 있었다. 각 축제 관계자분들의 혜안이 가져온 다행스런 상황이다. 지난해 돼지열병으로 인해 축제일에 임박해 불가피하게 취소할 수밖에 없었던  쌀, 인삼축제를 생각하면 더더욱 그렇다.     다가오는 10월부터 축제 대체행사가 진행된다.  쌀축제홈페이지를 통해 ‘쌀문화축제 추억사진 응모전’이 펼쳐지고, 쌀축제의 대표 공연인 기원제와 거북놀이를 무관중 촬영하여 이천시공식유튜브에 생중계 한다. 홍보영상차를 이용한 도자기, 쌀, 인삼 홍보도 예정되어 있다. 그동안 별도의 홈페이지가 없어 불편을 겪던 인삼축제는 축제홈페이지를 새로 만들고, 상시적인 도자기 판로 확보를 위해 ‘이천도자기 온라인 쇼핑몰’이 구축된다.    쌀, 인삼의 소규모 판매행사도 준비되었다. 당초 축제기간으로 예정되었던 일정 중 하루인 10월 24일에 쌀이,  10월 31일에 인삼이 드라이브 스루, 워킹스루 방식으로 설봉공원에서 판매된다. 사전예약제로 실시되는 본 행사를 위해 열화상카메라, 체온계 등 방역 기본물품은 물론 투명안면마스크, 사람이 걸어서 통과할 수 있는 통로형 대형방역부스까지 마련하여 철저한 방역을 준비하고 있다. 단, 소규모 판매행사는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일 때만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 준비기간을 감안, 판매 3주전인 10월 둘째 주에 진행여부가 결정된다. 다른 대체행사도 그렇지만 소규모 판매행사는 꼭 한번 진행해 보고 싶다. 2년 연속 축제 취소에 따른 막힌 판로와 그동안 애써 키워 온 우리시 축제가 혹여 라도 잊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큰 욕심을 내게 한다. 덧붙여‘처음’이라는 상황에 굴하지 않고 많은 시간 노력해 온 팀원들과 함께 성취의 기쁨을 누리고 싶다.     올해 우리 모두는 새로운 경험을 하고 있다. 치료제가 마땅치 않은 감염병 확산이라는 원치 않는 상황을 만나 많은 불편과 어려움을 겪고 있다. 예전의 고정화된 사고나 생활방식으로는 이 상황을 슬기롭게 벗어날 수 없다. 지금 우리가 계획하고 진행하는 이 대체 행사들이 모두에게 긍정적으로 평가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다만, 우리의 시도가 포스트코로나시대를 대비한 다양한 시도 중 하나로, 지금보다는 좀 더 나은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로 나아가는데 작으나마 기여하길 소망한다. 혹여 이것이 실패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해도 그것 또한 실력으로 남을 것임을 확신한다. 더불어 질 좋은 쌀과 인삼, 고품격의 도자기가 날개 돋친 듯 팔리고, 사람들이 모여 일상의 일탈을 즐기는 축제가 풍성하게 열리는 그 날이 오길 더 크게 바래본다. 

시민들이 공감하는 직장운동경기부를 새롭게 창단하겠다

이천시체육지원센터 남해원 체육진흥팀장 이천시는 시민체육활동의 저변확대와 체육발전을 위해 정구부와 트라이애슬론부, 마라톤부 등 3개 직장운동경기부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1985년부터 시작된 이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는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면서 이천시를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해온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최근 수 년 동안 전국적으로 직장운동부 운영이 도마 위에 오르고 있는 가운데 이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도 생활체육활성화에 크게 기여하지 못한다는 시민들의 우려와 질타가 지속되는 가운데 운동부 운영상 많은 문제점이 노출됐다.   이천시는 임용기간에 대한 문제와 보수체계, 선수선발, 중복 수당지급에 의한 시금낭비, 운동경기부별 균형문제, 체계를 갖추지 못한 재임용 등의 문제가 노출되면서 지난해 조례 등 개정을 통해 잘못 된 부분을 바로잡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이천시는 우선 직장운동경기부 단원들은 소속기관과 계약에 의해 일정기간 임용되고 기간이 만료되면 다시 계약을 해야 하는데, 그동안 재계약 절차없이 임용이 연장되어 단원 중 일부는 10여년 또는 20년 넘게 임용된 경우도 있다. 그래서 임용기간과 재계약을 명확히 규정했다.   또 시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선수단의 보수체계를 개선했다. 지금까지는 호봉제를 적용해 왔다. 호봉제는 오래될수록 임금이 높아지는 방식이다. 정당하게 실력과 경기결과로 평가받아야 하는 직장운동경기부의 보수체계로는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이를 보완하고자 연봉제를 도입한 것이다.   다음은 선수의 선발문제다. 지금까지는 감독이 특정선수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충원했다. 그런데 이런 충원방법은 여러 번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된 직장운동경기부의 문제와 무관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이천시는 우선 공모를 통해 선발하는 것으로 제도를 바꾸었다.   이와함께 월정 훈련수당, 월정 훈련비, 전지훈련비 또는 대회출전비 등 중복적으로 지급되던 수당 중 월정 훈련비는 폐지하여 잘못된 관행을 개선하려고 노력했다. 우리시 직장운동경기부는 종목별 특성이 많이 다르다. 따라서 이천시는 3개부의 형평성을 고려하여 특정종목에 특히 유리하던 특별승급과 특별휴가제도는 폐지하였고 입상포상금은 조정했다.   마지막으로는 특이한 재임용 요구문제다. 조례는 단원의 군 입대는 해임으로 규정하고 있어 군에 입대하는 경우에는 퇴직처리하고 퇴직금도 지급해 왔다. 그런데 관행적으로 전역 후 재임용을 요구하는 선수에 대해 이천시는 규정에 의해 공모를 원칙으로 한다고 알리면서 돌려보내기도 했다.   시는 직장운동경기부 문제개선을 위해 수 회에 걸쳐 설명회를 가졌고, 또한, 선수단의 요구사항에 대해 수 차례 수렴과 협의를 한 끝에 선수단 전원의 동의를 받아 이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및 운영 조례와 같은 조례 시행규칙을 지난해 12월 13일자로 개정 시행하면서, 직장운동경기부에 대한 제도를 정비하고 선수단 운영의 정상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그러나 이천시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3개부 직장운동경기부 단원 총 17명 중 정구부 2명이 다른 팀으로 이적하고 정구팀 2명과 마라톤부 1명이 갑작스럽게 군 입대를 예고하는 한편 마라톤부 1명이 임용제한 연령 도달하는 등 6명의 이탈이 발생하게 됨을 알려와 내년에는 정상적인 운영이 불가피할 것으로 판단했다.   선수단원 6명이 대거 이탈하면서 운동경기부 운영이 어려운 초유의 상황을 맞은 이천시는 그 동안 시민사회로부터 직장운동경기부가 체육활성화에 기여하지 못한다는 여론 또한 많았던 점을 감안하여 운동부를 올해 말까지 운영하고 해단키로 했다. 이에 시는 이러한 사실을 체육회에 통보하기 전 직접당사자인 선수단원들에게 먼저 알리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해 선수단에게 해단사실을 알리게 됐다.   또 이천시는 시민들과 공감하고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직장운동경기부, 시민들의 생활체육활성화와 체육인구 저변확대에 기여할 수 있는 종목을 발굴하여 새롭게 창단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이에 시는 지난 8월 13일 이천시체육회와 이천시장애인체육회가 소속 가맹단체 전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직장운동경기부 희망 종목을 추천해 줄 것을 의뢰하고 새로운 종목의 창단을 준비하고 있다. 아직 어떤 종목이 선정될지 알 수 없는 상황이며 다만 시민들이 세금 사용에 대해 공감하고 함께 할 수 있는 경기종목이기를 희망한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도서관을 말하다

마장도서관팀장 김은미 COVID-19가 온 세상을 멈춰 세운 그날 이후, 사람들의 자유로운 외부 활동은 제동이 걸렸다. 공공시설은 대부분 운영을 멈췄다. 갈 곳을 잃은 사람들은 모두 ‘내 방’이라는 감옥에 스스로 갇혔다. 그 순간, ‘코로나 블루’(‘코로나19’와 ‘우울감(blue)’이 합쳐진 신조어)는 우리의 삶 속에 깊숙이 침투했다.   도서관은 일부 서비스를 중단했고 끝을 알 수 없는 장기 휴관에 돌입했다. 언택트(UNTACT) 시대, 도서관은 새로운 역할을 고민해야 했다. 비대면 프로그램의 개발이 시급했다.   도서관 현장에서만 이뤄지던 독서활동을 대체할 수 있어야 하고,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프로그램을 개발해야만 했다. 또한 시민들의 우울감을 최소로 낮추고 위로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감성적 부분까지 고려해야 했다. 새로운 콘텐츠에 다양한 운영 방법이 가미된 다수의 선택지를 놓고 고민을 거듭했다.   지난 100일 동안 참여자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채워진 4색 독서활동 온라인 카페 ‘내 방 안의 도서관’은 그렇게 만들어졌다. ‘내 방 안의 도서관’에서 스트레스, 불안, 무기력증이 동반된 ‘코로나 블루’는 결코 위협적이지 않았다. 참여자들은 누구보다 자유로웠으며 우아했고 슬기로웠다.   ‘내 방 안의 도서관’은 매일 아침 배달되는 한편의 시를 손 글씨로 필사하는 ‘감성한잔 시 필사’, 선정된 도서를 함께 읽고 토론하는 ‘방구석 도서관’, 매일 제시되는 새로운 주제에 맞게 짧은 글을 쓰는 ‘글쓰기 챌린지’, 자기만의 속도로 매일 고전을 읽고 인증하는 ‘난데없이 고전’을 운영하였다.   총 248명의 시민이 참여했고 4,000건 이상의 새 글이 게시되었다. 이곳은 100일 동안 읽고 쓰고 토론하고 생각을 나누면서, 공감하고 위로하는 마음의 휴식처가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랜선 독서모임 덕분에 하루하루를 기대와 설렘으로 시작할 수 있었고, 멈춰버린 일상에 활력을 불어 넣어준 계기가 되었다”고 고백했다. 그들은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일상을 즐기며 ‘코로나 블루’를 통과하고 넘어섰다.   ‘내 방 안의 도서관’ 시즌1과 시즌2에 모두 참여했던 한 회원은 100일간의 대장정을 마친 후 다음과 같은 소회를 밝혔다.   “나의 40대는 코로나 전과 코로나 후로 나뉜다. 큰 이유 중에 하나가 ‘내 방 안의 도서관’에 참여한 경험인 것 같다. 그 전까지 나는 속앓이 때문에 종종 우울해 하곤 했었다. 잦은 위염과 소화불량이 반복되는 이유도 잘 몰랐다. 100일 동안 글을 쓰고 책을 읽으며 나는 그것이 ‘나와 잘 지내는 법을 몰라서’였다는 걸 깨달았다. 묵직한 수확이었다. 나는 ‘코로나 블루’를 글쓰기로 이겨냈다.”   ‘코로나 위기’를 마주한 상황에서 오프라인 활동의 대체로 시작된 온라인 프로그램이 누군가의 삶에 여유와 감동을 줄 수 있는 최고의 선택이 되었고, 도서관이 꿈꾸는 ‘책과 사람을 잇는 행복한 공간’을 한 뼘 더 확장시켰다는 사실은 매우 의미 있는 성과였다.   새벽 글쓰기, 새벽 독서 참여자가 늘어나면서 100일 동안 카페지기의 기상 시간은 새벽 5시에 고정되었지만(일어나자마자 온라인 카페에 접속해 그날의 주제, 그날의 시 한편을 게시했다) 결코 피곤하지 않았다. 많은 분들이 ‘내 방 안의 도서관’에서 하루를 시작한다는 댓글을 볼 때마다 뿌듯했고 감사했다. “한사람의 고귀한 섬김이 많은 이들을 행복의 길로 인도해 주셨습니다.”라는 응원의 말씀 덕분에 힘을 낼 수 있었다. 길고도 짧았던 100일이라는 시간 동안, 우리는 서로를 향한 따뜻한 시선과 응원의 말들을 주고받으며 함께 성장했다.   ‘내 방 안의 도서관’ 100일의 챌린지는 끝났다. 그러나 여전히 유효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당분간 도서관 프로그램 운영에도 많은 제약이 따를 것으로 예상된다. 온라인 독서프로그램이 그러한 갈증을 해소시켜 주었다는 운영 결과를 토대로, 비대면 프로그램의 지속적 운영과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   우리는 어쩔 수 없이 바이러스와 공존하면서 살아가겠지만, 체념하기보다는 상황에 맞는 변화를 모색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라 생각한다.   백창우 시인의 ‘길이 끝나는 곳에서 길은 다시 시작되고’라는 시의 몇 구절은 오늘의 현실에 대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길이 없다고, 길이 보이지 않는다고 그대, 그 자리에 머물지 말렴 길이 끝나는 곳에서 길은 다시 시작되고 그 길 위로 희망의 별 오를테니 지금까지 걸어온 길과 이제부터 걸어갈 길 사이에 겨울나무처럼 그대는 고단하게 서 있지만 길은 끝나지 않았어, 끝이라고 생각될 때 그때가 바로, 다시 시작해야 할 때인 걸   누구도 예상치 못한 장기간의 도서관 휴관은 도서관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도서관의 비대면 서비스를 적극 개발하고 시행하는 발화점이 되기도 했다. 앞으로 도서관은 시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지적·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더 깊은 고민과 연구를 거듭할 것이다.   멈춰버린 시간 앞에서도 도서관은 결코 멈추지 않았다. 코로나가 초래한 사회적·문화적 고립으로 인한 갈증 해소를 위해 대안을 제시하고 현실을 돌파한 도서관의 부단한 노력과 움직임을 많은 사람들이 기억해 주기 바란다.   더불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일상생활을 유지하면서 ‘코로나 블루’를 이겨낼 수 있는 방법으로, 읽고 쓰고 생각하고 토론하는 독서활동을 권장한다. 독서는 자타공인 최상의 마음 영양제이기 때문이다.  

[기고]장사(葬事)의 트렌드

이천시청 노인장애인과 노인장묘시설팀장 이종현   “인간은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의 혜택 속에서 살고 자연으로 돌아간다.” 1978년 10월 선포된 「자연보호에 관한 헌장」 전문의 첫 구절이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생물은 생존의 기간에 차이가 있을 뿐, 태어나는 즉시 죽음의 시간으로 향하는 것이 예외 없는 자연의 법칙이며 죽음은 자연속으로 해체되고 분해되는 것이다. 따라서 만물의 영장이란 인간도 대자연의 법칙에 순응하여 장례를 치러야 한다.   화장이 보편화 되어 있는 장사(葬事)에서 화장을 하는 방법은 같지만 이후 봉안당(납골당)으로 모실 것인가 자연장(自然葬)으로 모실 것인가는 준비없는 황망한 유족들의 고민일 것이다.   핵가족이 분화하여 1인가구 세대가 늘어가는 사회적인 변화속에서 장례도 화장후 가족이나 문중봉안묘 등 봉안묘가 대세를 이루던 시기를 지나 이제는 공설이나 사설봉안당 등 봉안당 이용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공설봉안당은 사용요금이 저렴한 대신 사용기간이 정해져 있고 사설봉안당은 공설봉안당 보다 사용요금이 적게는 10배에서 많게는 100배까지 많은 비용이 발생하고 영구적이라는 점을 강조한다지만 사설봉안당에서 말하는 영구적 안장이란 우리나라의 봉안문화가 시작된 것이 그리 얼마 되지 않았기 향후 1~2세대가 지나가면 누구도 영구적인 것을 장담할 수 가 없는 것이다. 따라서 공․사설 봉안당에 안치된 유골은 어느 시점에는 유족이나 후손들도 모르게 산골(散骨)시설에 버려지게 될 것이다.   1998년 선경(현SK)의 최종현 회장이 사망하면서 화장을 하여 화장율이 치솟듯이 2018년 5월 구본무 LG회장의 장례 또한 대기업 총수로서 이례적인 수목장으로 간소하게 치러져 그동안 화장을 거친 뒤 봉안묘나 봉안당으로 모시던 장례를 자연장으로 전환시키는 획기적인 전기가 되고 있다.   「장사 등에 관한 법률」에 ‘자연장(自然葬)이란 화장한 유골의 골분(骨粉)을 수목, 화초, 잔디 등의 밑이나 주변에 묻어 장사하는 것’으로 정의 하며, 자연장은 화장한 유골을 흙과 잘 섞어서 땅속에 안장하여 세월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토괴화(土塊化ㆍ흙덩이 화) 되어 없어지는 영구적인 장례방법을 말한다.   2019년 통계청 사회조사에 따르면 자연장의 일종인 수목장은 국민들이 선호하는 장례방법 1위(46.4%)로 꼽혔으나 수목장지의 공급은 턱없이 부족해 실제 자연장으로 이어지는 사례는 기존 가족묘지나 종중묘지를 개장하고 조성하는 자연장지를 제외하면 아직까지는 5% 내외로 보편화가 미흡한 상황이다. 예전 선산이나 공동묘지, 공원묘지라는 장소에 매장 형태의 장사가 대부분이었으나 현재는 90% 이상이 화장으로 바뀌면서 화장 후 봉안묘나 봉안당으로 모시는 유족들이 많았는데 이후 안치기간의 만료로 인한 재계약 등 관리적인 부분이 힘들고 관리할 수 있는 누군가의 비용 부담자가 없으면 안 되기에 화장한 유골을 자연스럽게 없애는 자연장으로 급격히 변화하고 있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또한 자연장은 유교적 매장방식의 간략해진 매장으로 우리 민족의 정서를 담고 있어 ‘슬픈 마음에도 어느 한 구석은 편해지는 느낌을 준다’는 것이 자연장을 치룬 많은 사람들의 한결같은 전언이다.   국토훼손을 방지하고 효율적인 이용을 위해서 향후 장사정책 비전을 친자연적 장례문화 정착으로 설정하여 화장중심의 장례문화와 자연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부족한 자연장지를 조성하고 확충하는 것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의 책무이고 서민들에게는 사회 안전망 역할도 하는 효과를 줄 수 있다.   창세기에서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셨다’는 것은 인체를 구성하는 물질은 흙속에 존재하는 요소를 이용하여 과학적으로 창조하였다는 것이며 이는 곧 ‘인간은 흙에서 와서 흙으로 돌아간다.’는 것일 테다.   경자년 올해는 윤년(윤4월)으로 예로부터 윤달은 ‘썩은 달‘이라고 하여 하늘과 땅의 천지신이 사람들에 대한 감시를 쉬는 기간으로 이때는 불경스러운 행동도 신의 벌을 피할 수 있다하여 윤달에는 산소이장, 개장, 수의준비와 같은 일을 하는 풍습이 있다. 따라서 장사의 트렌드가 되고 있는 자연장이 친자연적이기에 품위 있는 장례문화로 확산되기를 바란다.

[지인구 대월 조합장]여주시 사례를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대월농협 지인구 조합장   농촌을 위하여 도농복합도시인 이천시민을 모두 행복하게 하려면 ?   지난 한해를 되돌아 보는 소중한 연말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지자체와 농협이 합심해 농가소득증대를 위한 예산확보에 대하여 여주시 예를 들어 알려 드리고자 합니다. 보탬이 되시길 바랍니다.   여주시에서는 경기도 최초로 농민수당(농업인기본소득)지급에 대하여 여주시의회 만장일치로 가결되어 내년 6월부터 농민수당 1만1천여 전체 농가(경영체가입농가)에 66억원을 지급하고자 예산배정 까지 마친 상태입니다.   여주시 시장님과 의원님 조합장 농업인 단체 소상공인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뭉쳤기에 가능 했습니다.   한번쯤 다른 시군 조합장님들도 깊이 고민해볼 사안이란 생각입니다.   또 다른 하나는 여주시장 시의원 농업기술센터 농정과 조합장님들과 밭농업 소득증대를 위한 칼슘유황비료 농가 공급에 대하여 여주시40%, 중앙회20%, 지역농협20%, 자부담 20%로 공급하기로 예산배정을 마친 상태입니다.   가만있다고 누가 챙겨주는 것이 아니라 조합장님들이 울어야 지자체와 함께 농가소득증대를 만들어 낼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로컬푸드, 농작업기, 공동방제, 볍씨지원,농자재지원, 비료지원, 수매장려금등등등) 지자체와 함께 농가소득증대를 만들어 간다는 것은 그마만큼 조합장님들의 노력과 헌신을 필요로 할 것입니다.   하고 안 하고는 조합장님들의 역할일 것입니다. 농가소득증대를 위해선 필히 지자체와 유효적절하게 함께하는 것이 우선이 아닐까 싶습니다.   모쪼록 한번쯤 되돌아보고 지자체와 농가소득증대를 위하여 함께 만들고 함께 이룩해 가시길 바랍니다.   이상은 여주시 사례를 보며 많은 생각을 합니다! 편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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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훈 감독 영화 ‘우리 딸’ 주연배우로 뉴이스트 렌..‘작업 해보고 싶다’

  단편영화와 드라마 작가 신성훈 감독이 심혈을 기울여 완성 시킨 영화 ‘우리 딸’이 주연 배우 섭외에 들어 갔다. 신성훈 감독은 자신의 회사 에코휴먼이슈코리아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아이돌 그룹 ‘뉴이스트’ 멤버 렌과 함께 작업해 보고 싶다. 렌이 현재 출연 중인 뮤지컬 ‘제이미’를 보고 소름 돋았다. 렌이 깔끔하게 연기를 잘하는 모습 보고 이번 영화에 꼭 캐스킹 하고싶다‘ 며 렌을 극찬 했다.   신성훈은 감독은 2년 반의 시간을 거쳐 '우리 딸' 대본을 완성 시켰다. 에코휴먼이슈코리아 측은 ’대본 쓰면서 생각해둔 배우들에게 대본을 전달할 예정이다. 대본을 쓰면서 배우 손종학, 배우 이정은을 주연배우로 염두 해 두고 썼다는 후문이다.   신성훈 감독 측은 ‘내일 렌의 소속사 플레디스를 통해 대본은 전달할 예정이다. 성사가 이루어지길...’ 이라며 마음을 전했다.     영화 '우리 딸' 은 '남자에서 여자가 되고 싶어 하는 아들이 여자가 되고 싶어 엄마와의 깊은 갈등을 회복하지 못하고 엄마와의 천륜을 끊고 스스로 떠난다. 몇 년 뒤 엄마는 아들의 소식이 궁금해 어느 날 아들을 찾아 나서는데... 엄마는 아들이 여자가 된 모습을 발견 하면서 벌어지는 과정을 그린 내용이다.   신성훈 감독은 시나리오를 쓰면서 서울 종로, 이태원 트랜스 젠더 클럽과 게이 클럽에 직접 찾아가 성소수자들과 많은 대화를 나눠 그들의 이야기를 대본에 고스란히 녹여냈다. 우리 딸은 최대한 자극적인 장면을 줄이고 성소수자 자녀를 둔 엄마와 자녀들의 마음을 대변할 수 있는 영화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한편 '우리 딸 '은 제작사와 배급사가 확정 되는 대로 공개 오디션을 통해 실력이 보장된 배우들을 캐스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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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관고 전통시장 상인회 민춘영 회장 ‘속속’ 인터뷰

  [배석환 기자]=이천시 관고 전통시장 상인회 사무실에서 지난 9일 민춘영 회장과 약 1시간 동안 임기 동안의 상인회 회장으로서 시장 전반에 걸쳐 얘기를 들을 수 있었다.   민춘영 회장은 인터뷰에서 ”관고 전통시장을 찾아주는 고객분들이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너무 부족해서 손님들이 불편을 많이 느끼고 있고, 관고 전통시장 활성화하는데 어떻게 하면 활성화를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용역이 착수했다.“라고 밝혔다   민 회장은 코로나19로 긴급재난기금 투입 이전과 후의 차이점에 대해서 ”코로나19가 발생하고 전통시장이 너무나 침체되 있었는데, 긴급재난기금이 투입고 현재까지도 활성화되고 있다.“말했다.   당국에 바라는 게 있다면 어떤 것이 있느냐? 는 질문에 ”상인회 고객센터가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며 ”현재 상인회 사무실을 월세를 내고 있는데 상인들의 만남의 장소와 고객들의 잠시 쉴 수 있는 곳도 필요하고, 특히, 시장 전용 주차장이 필요하다.“라고 호소했다.   이어서 ”현재 시장 옆에 복개천 주차장을 시장 전용 주차장으로 이용할 수 있게 해주신다면 정말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현재 전통시장 비가림 시설이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안 된 부분을 하루빨리 비가림 시설을 요청했으며, 현재 시장 옆에 있는 놀이공원을 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민춘영 회장은 “콜센터를 만들어서 현재 배달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른 시일에 시행될 예정”이라고 말하며, “이천시민들께 이 시간을 빌어 너무 감사하고 많은 이용 바란다.”고 당부했다.   특히, “그동안 많은 문제가 있는 노점상 문제에 대해서 현재 이천시에서 현황조사와 실명제를 추진하고 있다. 노점상을 권리금을 받고 팔고, 사는 문제가 심각하고 도를 넘고 있어 조속한 해결”을 촉구했다.      

경기도의회 성수석 도의원 ‘속속’ 인터뷰

      [배석환 기자]=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성수석 부위원장과 지난 5일 이천시청 경기도의원 사무실 약 30여 분간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성수석 의원은 전반기 도정 활동에 대해서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경기도 친환경 학교급식 부정 계약 등 점검하고 있고, 조례 개정도 했으며, 농작물 재해보험 조례도 만들었다.”고 말하며 “더욱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라고 요청했다.   이어서 “재해보험은 10%만 보험금만 지불하면 농작물 피해에 대해서 보상을 받을 수 있다.”말하며, 또 “농산물 가격 폭락으로 농산물을 갈아엎는 경우 어떻게든 보상해 줄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보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도 긴급재난기금과 관련해서 “경기도에서 지급한 재난기금이 소상공인들의 숨통은 열었지만, 일시적인 효과만 있지 지속적인 효과는 없는데, 경기도와 이천시, 정부가 함께 노력하면 장 극복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코로나 19가 빨리 끝나기를 바랬다.   이어서 “경기도에서 재난지원금이 한두 번은 더 지급되기를 개인적인 생각”이며 선거에 대해서도 “코로나 19에도 선거가 진행됐는데, 이천시 더불어민주당의 의원들에게 따가운 중간 평가를 한 것”이라며 이천시민들의 선택을 존중한다는 입장이다.   안타까운 것은 “그동안 코로나 19로 인해 올해 각종 모든 행사가 취소됨에 따라 후보자를 알릴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았다.”며 아쉽다는 입장이다.   앞으로 남은 후반기 경기도 의정에 대해서 “지역의 콘텐츠를 잘 연결하는 방법을 찾아볼 생각이며, 교육적인 측면에서 이천의 교육 만족도를 높이는데 노력할 생각,”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마무리 발언에서 성 의원은“그동안 이천시민들과 함께 잘 해왔으며 함께 호흡하고 함께 뛰면서 일하는 도의원으로 후회 없이 열정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의회 허원 도의원 인터뷰 “소상공인을 위해 발로 뛰겠다.”

  [배석환 기자]=경기도의회 허원 도의원과 지난 5일 이천시 경기도의원 공동 사무실에서 인터뷰를 갖고 그동안 도의원으로서 활동과 앞으로의 도정에 대해서 약 30여 분간 인터뷰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허원 의원은 “비례대표로 미래통합당 의원으로 당선돼서 도정 활동에 임하고 있으며, 전반기대 경기도 노동청을 만들어 가는 데 노력하고 있고, 경기도 소상공인 관련 일부 조례 개정했다.”고 말하며 아쉬운 점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고 교섭단체도 안돼서 일하는 데 어려운 접을 많이 있다.”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코로나19로 인해 긴급재난기금을 투입했지만,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니며, 재난기금을 사용하는데, 한계가 있는데 농협에서 사용 못 하는 것에 대해서 아쉬움을 밝혔다.   긴급재난기금과 관련 추가 지원이 있느냐? 는 질문에 추가 지원할 수도 있다고 본다.“라고 말했다.   국회의원 선거 결과에 대해서 ”그동안 재선의원이 없었는데 이번에 재선에 성공해 다행“이라고 말하며, ”송 의원님이 그동안 공약으로 이천시민들에게 약속했던 공약을 잘 지키실 것으로 보이며, 무엇보다도 현대 엘리베이터가 규제로 인해 외부로 이전을 하는 것이 안타깝다. 규제개혁을 힘을 써달라“고 당부했다.   소상공인에 대해서도 ”전통시장 상인회 집행부들과 간담회를 통해서 그분들이 무엇이 필요한지 소통을 통해서 계속해서 지원할 수 있는 것을 찾아볼 생각“이라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허원 의원은 끝으로 인사말을 통해서 ”남은 임기에 소상공인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 할 생각이며 비정규직에 대해서도 각별히 관심을 갖고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볼 생각이고 앞으로도 저에게 언제든지 따끔한 질책도 달게 받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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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세월호 참사 5주기, 정부의 ‘세월호참사 특별수사단’ 설치와 전면 재조사를 촉구한다!

5년이 지났다. 국가가 지켜주지 못한 안타까운 목숨들이 우리 곁을 떠나고 맞는 다섯 번째 봄이다. 4월 중순에 어울리지 않는 꽃샘추위가, 세월호에 담긴 진실의 봄은 아직 오지 않았음을 말해주는 듯하다.   3년이 지났다. 차디찬 바다 밑에서 2년을 침묵하던 세월호가 그날의 진실을 알고 싶은 많은 사람들의 품으로 돌아온 지 3년이 지났다. 하지만 진실은 아직도 은폐와 거짓으로 가득 찬 검은 바다에 가라앉아 인양되지 못하고 있다. 세월호의 침몰 원인은 5년이 지난 지금도 명확히 규명되지 않았다. 침몰 후 구조가 지연된 원인과 책임자 처벌 역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또한 최근 해군의 CCTV DVR(디지털영상 저장장치) 조작의혹이 불거졌으며, 박근혜 정부 당시 정보경찰이 4.16 특조위에서 활동한 진보 인사들을 ‘좌편향’, ‘반정부성향’으로 규정하고 보수언론을 통해 여론전에 나설 것을 청와대에 제안한 것이 드러났다. 한 자유한국당 의원의 주장처럼 세월호 참사가 단순한 교통사고라면, 이토록 치열하게 진실 규명을 방해한 이유는 도대체 어디서 찾아야 하는 것인가?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이들을 애도하는 진정한 길은 세월호 침몰의 진실을 명명백백히 밝혀내고 구조와 수습을 지연, 방해한 모든 세력에 대한 엄정한 책임을 묻는 것이다. 정의당 경기도당은 정부가 조속한 시일 내로 ‘세월호참사 특별수사단’을 설치하고, 진실 규명을 위한 사건의 전면 재조사를 진행할 것을 촉구한다. 이를 계기로 다시는 우리 사회에서 이와 같은 안타까운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는 것이 남아있는 우리가 세월호 참사를 애도하는 올바른 방법일 것이다.   304인의 세월호 영령들과 이들을 구조하기 위해 희생하신 모든 분들의 명복을 빌며, 정의당 경기도당도 세월호 참사의 진상 규명을 위해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2019년 4월 16일   노동의 희망 시민의 꿈 정 의 당 경 기 도 당

[논평]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헌법불합치 판결을 환영한다!

2019년 4월 11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는 역사적인 이 날에 낙태죄에 대해 헌법재판소가 헌법불합치 판결을 내렸다. 1953년 일제의 잔재로 들어온 낙태죄 형법은 뜻 깊게도 이 역사적인 날에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되었다. 실로 66년만이며, 지난 2012년 낙태죄 합헌 결정 이후 7년 만이다.   낙태는 죄의 존속 여부와 무관하게 이루어지고 있고, 불법적으로 시술되면서 여성의 생명과 건강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었다. 또한 낙태에 대해 오로지 여성만이 처벌의 대상이 되어 왔다. 이는 헌법상의 평등권, 행복추구권에도 위배되는 것이다. 또한, ‘산아제한’, ‘여성출산지도’, ‘낙태죄’ 등 국가가 인구정책의 수단으로 취급하며 여성의 몸을 통제하는 것은 너무나도 반 인권적이다.   이번 헌법재판소 판결은 여성의 삶의 과정에서 임신, 출산, 육아가 지대한 영향을 주는 것임을 인정하고, 임신중지를 포함한 자기결정권은 인간의 기본적인 인권으로 인정한 것이다.   다른 나라들과 비교 해봐도 임신 중지를 합법화하고 여성의 임신, 출산 등을 사회적으로 보장해 지원하고 있는 나라들에서는 오히려 임신중지율과 모성사망율이 낮다. 이는 낙태죄가 낙태를 막고 있다는 주장이 옳지 않음을 증명하는 것이기도 하다. 또한, 최근 여론조사 결과들을 봐도 사회적 인식 또한 낙태죄는 폐지해야 한다는 것으로 여론이 모아지고 있으며 이것만 봐도 낙태죄 헌법불합치 판결은 시대의 흐름을 반영한 것이라 할 수 있다.   헌법재판소가 낙태죄 헌법불합치 판정을 내렸지만 모자보건법과 형법이 서둘러 개정되지 않으면 이 법은 2020년 12월 31일까지 유효하게 된다. 하루라도 빨리 국회는 관련 법안 개정에 힘을 모아주기를 바란다.      2019년 4월 12일   노동의 희망 시민의 꿈 정 의 당 경 기 도 당 여성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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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이천시 더불어 민주당 지역위원회 "코로나 19 확산" 관련

전국적인 코로나19확진세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8월초까지도 두자릿수를 유지하고  있었으나 13일 기준 확진자가 100명을 초과하였고 19일기준  확진자가297명이 발생하였으며 특히 수도권 주변으로 폭증하고 있다.   지난 15일 서울시가 집회 금지조치를 내렸음에도 전광훈 목사가 주도하는 광복절  집회가 강행 된 후 전광훈목사를 포함해 집회참가자들 사이에서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  격리조치가 필요한 사람들 다수가 집회에 참여까지 함으로써 빠른 속도로 지역사회에  감염이 확산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이천시 지역위원회(위원장 김용진)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그동안 우리 시민들이 애써온 노력이 헛수고가 되지 않도록 하여야 하며, 이천시민들의 건강과 지역경제 붕괴를 막기 위해 집회참여자들이 자발적  자가격리와 코로나 진단검사를 받을 것"을 촉구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이천시지역위원회는 “코로나뿐 아니라 유례없이 긴 장마와   집중호우 피해로 많은 상실감을 느꼈을 이천시민분들이 하루 빨리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자칫 느슨해지기 쉬운 경각심을 다잡고 방역위기상황에  슬기롭게 대처하여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가짜뉴스·가짜성명서 조선일보와 미래통합당은 제정신인가?

[성명서]  이천 물류창고 불의의 사고마저 가짜뉴스·가짜성명서로 조작해낯부끄러운 정쟁으로 몰아가는 조선일보와 미래통합당은 제정신인가? 슬픔에 빠진 유가족과 국민에게 즉각 사죄하라!   먼저 경기도 이천 모가면의 물류창고 화재로 안타깝게 목숨을 잃은 고인의 명복을 빌며, 부상자의 빠른 회복과 조속한 인명수색이 이뤄지길 간절히 바란다. 유가족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   많은 희생자가 발생한 안타까운 불의의 사고에 유가족은 물론 모든 국민이 슬퍼하고 있다. 지금은 빠른 인명수색과 후속조치를 통해 희생자를 최소화해야 하는 매우 긴급한 상황이다.   그런데 이러한 엄중한 시기에 조선일보는 “엄태준 이천시장이 사고 당일 화재현장을 이탈했고, 사고 하루가 지난 30일 현장에서 희생자 유족들에게 무릎을 꿇고 사과했다.”는 내용의 허위사실을 보도하였다. 그러자 이때가 기회라는 듯 미래통합당은 곧바로 “이천시장의 뒤늦은 현장방문은 명백한 직무유기다!”라며 조선일보의 기사를 거의 그대로 베끼는 조악한 성명서를 발표하며 불의의 사고를 ‘낯부끄러운 정쟁’으로 몰아가고 있다.   엄 시장은 당일 화재현장에서 사고수습을 진두지휘한 모든 ‘시간대별 동선’을 공개하며 조선일보의 기사가 날조된 허위기사임을 증명하였다. 또한 엄 시장이 무릎을 꿇은 자세로 유가족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는 사진은 희생자 유족들에게 무릎 꿇고 사과했다는 사진으로 허위보도한 사실도 증명하였다.   조선일보의 허위기사보다 국민을 더 기만한 것은 미래통합당이다. 미래통합당 경기도당위원장인 송석준 이천시 국회의원은 화재 당일 그 시간에 엄시장과 현장에 함께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래통합당은 “엄시장은 뒤늦은 현장방문에 대해 변명하지 말라.”는 거짓내용을 담은 성명서를 발표했다.   왜 유치한 거짓말로 국민을 기만하려하는가? 조선일보와 미래통합당의 계속된 ‘對국민 사기쇼’에, 황당했고 불쾌했으며, 이제는 분노를 금할 수 없다.   모든 국민이 대한민국의 적폐청산을 원하고 있다. 조선일보와 미래통합당이 일부러 조작한 가짜뉴스와 가짜성명서로 국민을 기만하는 행태가 바로 적폐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명심하라. 그리고 지금 당장 국민께 무릎 꿇고 사죄하라. 그것만이 불의의 사고로 희생된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을 위로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정부‧지자체와의 긴밀하고 신속한 공조를 통해 사고 수습 및 피해자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 아울러 사고의 원인을 철저히 조사해 유사사고를 원천 예방할 수 있도록 적극 조치해 나가겠다.     2020년 5월 1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민노총 성명서 발표

[성명서]반복되는 산재 참사, 이제는 멈춰야 합니다.화재 이전에 산재입니다. 정부의 방조 아래 저질러지는 ‘기업에 의한  살인’입니다. 이천의 한익스프레스 물류센터 공사현장 화재로 사망하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부상당하신 분들이 하루빨리  쾌유하시기를 기원합니다.유족에 대한 올바른 처우와 대책 마련이 필요합니다.희생자 가족들이 가장 마음 아프고  고통스러울 것입니다. 사망자의 신원이 신속히 확인되어야 하고, 수습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주기적으로 알려야 하며, 이후 대책은 어떻게 마련할  것인지를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밝혀야 합니다.원인 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제대로 이루어져야 합니다.제대로 원인을  규명하려면 노동자들과 희생자 가족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희생자 가족들은 왜 자신의 가족이 죽어야 했는지 알아야 할 권리가  있습니다. 발주처인 한익스프레스, 시공사인 건우, 그리고 그 아래 9개의 하청업체, 또 얼마나 많이 오고 갔는지도 확인하기 어려운 일용직  노동자들... 전형적인 다단계 구조입니다.   이런 참사가 발생할 때마다 발주처와 시공사는 책임에서 빠져나가고 하청업체 말단 관리자만 책임지는 일이  많았습니다. 제대로 책임을 묻지 않으면 이런 일은 다시 발생합니다.또다른 사고가 없도록 근본적 대책 마련이  필요합니다.기업살인을 처벌하는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제정해야 합니다. 피해자의 권리를 보장하는 생명안전기본법을 제정해야 합니다.     다단계 하도급 구조를 없애야 합니다. 위험할 때 노동자들이 작업을 중지할 수 있는 권한도 온전하게 부여되어야 합니다. 제대로 관리감독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우리는 이것이 제대로 이루어지도록 지켜볼 것이며, 이를 위해 온 힘을 다해 싸울 것입니다.2020년 4월  30일민주노총 이천여주양평지부

이천시 재난기본소득 조기집행에 관한 성명서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이천시 국회의원 후보 김용진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우리 이천시의 지역경제가 절박합니다.   이에 엄태준 시장님과 이천시에 긴급히 요청드립니다. 재난기본소득을 마중물로 기본적인 소비가 이뤄질 수 있도록 촉구합니다.   경기도 의회는 오늘 (25일) 경기도가 발표한 경기도민 재난기본소득지급조례안을 의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천시도 하루속히 재난기본소득을 편성하여 조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요청합니다.   이천시 재난기본소득은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반드시 필요한 조치입니다. 이천시의 지역화폐인 이천사랑지역화폐로 지급되어 이천의 소비를 증진시키는 효과와 더불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는 존폐의 위기를 넘길 수 있는 마중물이 될 것입니다.   재난기본소득의 의미와 효과를 생각하면 정치적인 이유가 필요 없습니다. 국민이 어렵고 힘든 시기에 지역경제를 살리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지키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재난기본소득의 집행입니다.   사용기간 또한 지급일로부터 3개월로 한정해서 필요한 시기에 소비촉진을 통한 지원이 이루어지는 꼭 필요한 사업입니다. 우리 이천시도 각 행정복지센터가 만반의 준비를 조속한 시일에 마치고 하루라도 빨리 재난기본소득의 집행을 시작하기를 촉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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