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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석준 의원, “연구개발업 52시간 특례 적용으로 성과 창출 지원법안 대표발의
    송석준 의원 급변하는 세계 연구개발 추세에 대응하여 IT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성과 창출을 지원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업종에 대해 사용자와 근로자대표가 서면으로 합의한 경우에 한해 주 52시간 이상 근로를 제공할 수 있도록 특례를 적용하는 내용의 「근로기준법」이 발의됐다.   3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은 주 52시간 이상 근로가 가능한 특례업종의 범주에 IT산업 등을 포함한 연구개발업을 추가하는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 「근로기준법」상 주 52시간 이상 근로가 가능한 특례업종은 ▲육상운송업 ▲수상운송업 ▲항공운송업 ▲기타 운송관련 서비스업 ▲보건업 5개 업종으로, 연구개발업의 경우 특례업종에 속해있다가 2019년 7월 1일 시행된 근로기준법에서는 21개의 특례제외업종으로 분류되어 현재 주 52시간 근로시간 한도 적용대상이다. 또한 상시 5인 이상 사업장도 지난 7월 1일부터 주 52시간 근로시간 한도가 적용되어 연구개발업종의 경쟁력에 경고등이 켜졌다.   연구개발업의 경우 프로젝트 업무가 많아 단기간 집중 근로가 필요한 업종임에도 불구하고, 주 52시간의 장벽에 막혀 성과 창출이 어려웠다. 이로 인해 IT산업을 포함한 연구개발업종이 급변하는 세계 추세에 효율적으로 대응하지 못한 채 점차적으로 경쟁력이 후퇴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실제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작년에 제출받은 ‘민간기업 R&D 직무에 대한 주 52시간 근로제 개선방안’ 연구용역 보고서에 따르면, 중소기업 622곳 중 46.7%는 ‘주 52시간제 시행이 신기술·신제품 개발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고 답했으며, 주 52시간제가 ‘R&D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는 응답도 53.3%로 과반 이상이었다.   송석준 의원은 연장 근로가 필수적인 일부 업체가 ‘5인 미만 규모로 기업 쪼개기’ 후 외주를 주는 형태로 자구책을 마련하는 등 역효과가 속출하고 있어, 주 52시간 특례적용업종에 연구개발업을 추가하는 「근로기준법」을 발의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송 의원의 개정안은 ‘사용자가 근로자대표와 서면으로 합의한 경우에 한해서만 주 52시간 이상 근로가 가능’한 구조로 근로자의 선택권과 과로방지를 위한 안전장치도 마련해두었다.   송 의원은 “연구개발업은 단기간에 엄청난 집중력을 동원하여 괄목할 만한 성과를 창출해내야 하는 업종이며, 특히 글로벌 무한경쟁 속에서 해외 경쟁사들에게 뒤처지는 순간 제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대한민국의 경쟁력도 하락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연구개발 현장에서는 국가 산업경쟁력을 지키기 위해서는 촌각을 앞다퉈 R&D에 몰입해도 모자랄 판국에 정부 제도는 거꾸로 가고 있다는 불만이 지속 제기되는 만큼, 이번에 발의한 「근로기준법」이 조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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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31
  • 이천시, 지적재조사사업 지역전문가 간담회 실시
    [주정임 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와 한국국토정보공사 경기지역본부(이하 LX)가 모가면 서경리 마을회관에서 지적재조사 지역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지역전문가로는 서경지구 김미화 이장이 위촉되었으며, 현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토지정보과장을 포함한 총6명의 최소인원으로 진행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1년 지적재조사사업’의 추진절차와 현 진행단계 확인 사업 성공사례 및 기대효과 지역전문가 협조사항 특히 사업추진 중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분쟁요소 등에 대해 해결방안 모색 등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종이도면뿐만 아니라 기존 지적도에 드론영상이 중첩된 디지털 화면을 활용해 시각적 이해를 도왔다.     서경지구는 올해 1월 초 실시계획을 수립한 후, 토지소유자 3분의 2이상의 사업추진 동의율을 충족하고, 온라인 주민설명회를 거쳐 7월 초 경기도로부터 사업지구로 지정되었다. 지적재조사측량 기간에는 마을 현장에서 주민들과 소통하면서 향후 진행될 경계협의에 참고될 만한 사항들을 파악하였다.   한만준 토지정보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서 서경지구 일대 지적불부합을 해소한다면 그간의 사례들이 보여주듯 주민간의 경계분쟁도 해결하고 토지가치도 훨씬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며 마을 이장과 해당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하였다.   한편, 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를 바로잡는 국가사업이며, 이천시는 금년도에 10개의 지적재조사 사업지구(2,082필지)를 추진하고 있으며 8월부터 토지소유자 경계협의를 앞두고 있다. ‘20년도 국토교통부 선도지자체로 선발된 후 연속 2년째 경기도 최다 사업량을 추진하는 등 전국 지차체의 모범을 보이며 활약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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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9
  • 이천시의회 김하식 의원 징계 안 반발, 수원지방법원 집행정지 신청
      [배석환 기자]=이천시의회 제222회 임시회에서 김하식 의원에 대한 징계안이 통과되자 김하식 의원이 반발하며 지난 16일 수원지방법원에 집행정지 신청을 냈다. 김하식 의원은 “의회 징계위원회에서 검사의 약식기소를 했고, 형이 확정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정식으로 재판을 청구한 상태로 재판을 열어, 유, 무죄를 가려야 한다.”며 “재판 결과가 나오기까지 징계를 보류해 달라고 요청했으나 이천시의회는 징계를 밀어부쳤다.”고 반발했다. 이천시의회 징계위는 김하식 의원에 대해서 공식 사과와 1개월간의 의회 출입금지를 당한 상태로 7월 14일부터 7월 31일까지, 9월 6일부터 9월 17일까지 출입정지로 지난 제222회 의회에도 출입하지 못해 김하식 의원이 발의한 조례안도 김일중 의원이 대신 발표했다. 이에, 경주 폭행 사건의 당사자인 김학원 의원만이 김하식 의원이 발의한 조례안에 대해서 동의하지 않았고, 결국 김학원 의원이 이의 제기로 일부 안건 삭제 후 통과된 일도 있었다. 한편, 이천시의회 첫 번째 징계 당사자인 김일중 의원은 김하식 의원이 발의한 안건을 발표하면서 김학원 의원이 집요한 질문에 진땀을 빼는 등 간신히 통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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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3
  • [카메라 고발] 이천시 건축업자 악취 폐기물 매립의혹
    [배석환 기자]=이천시 건축업자 악취 폐기물 덤프 트럭 약 1천 가량을 매립 했다는 제보가 있었고 또한, 건축 폐기물도 함께 매립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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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2
  • 신둔면 상징 꽃 수레국화 디자인 행정봉투 사용
    [주정임 기자]=이천시 신둔면주민자치학습센터(한기웅)에서는 신둔면 상징꽃 수레국화를 행정 봉투에 디자인하여 민원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신둔면 상징꽃 수레국화 디자인작업은 아크릴화반 학습자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졌으며 행정봉투에 수레국화를 디자인하여 민원업무 및 서류 발송 등에 사용하고 있다.   행정봉투를 받아든 이장님과 민원인들은 산뜻한 디자인에 놀라고 신둔 상징꽃 수레국화를 소개하며 디자인의 의미를 전해주니 신둔면을 찾는 민원인과의 대화에 웃음꽃이 피어나고 있다.   신둔면에서는 행정봉투 디자인 작업 이후 수레국화를 모티브로 자수공예를 활용한 백자에 핀 꽃 수레국화 등 다양한 디자인 학습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는 관공서의 경직된 분위기를 쇄신하고 시민에게 친근하고 따뜻한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단계별로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우현녀 신둔면장은 관공서하면 딱딱하고 재미없는 곳이라는 이미지를 탈피하고자 우리 면 상징꽃을 소재로 다양한 문화적 발상을 시도하고 있고 아울러 행정기관의 권위적인 이미지를 탈피하고 민원인에게 편안한 행정으로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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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1
  • 이천형 뉴딜!
    이천형 공공일자리 뉴딜사업 [이승철 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가 이천시만의 특성을 살린 ‘이천형 뉴딜’이라는 위기 극복 드라이브로 이천시민에게 새로운 희망을 던져주고 있다.   수도권 규제로 경기도 내 발전이 더딘 이천시, 여기에 유례없는 전염병이 닥친 위기의 시대, 이로 인한 극심한 경기침체 속에서 현재세대와 미래세대의 모든 이천시민의 행복 추구를 목표로 혁신적인 도전을 펼치고 있다.   ◇ ‘한국판 뉴딜’과 ‘지역균형 뉴딜’   2019년 말 시작된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전세계에 들이닥친 극심한 경기침체를 타개하고 공정과 포용의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 지난해 우리 정부가 내놓은 신(新) 정책이자 패러다임인 ‘한국판 뉴딜’은 지난해 7월 디지털 및 비대면 녹색산업 성장에 중점을 두고 2025년까지 국비 160조 원을 투자하는 대한민국 대전환 선언으로 태동했고, 현재 추진 1주년을 맞아 총사업비 규모를 220조 원으로 대폭 확대하여 포용의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대한민국 초대형 프로젝트다.   한국판 뉴딜은 경제 전반의 디지털 혁신을 시도하는 '디지털 뉴딜'과 산업 전반의 친환경·저탄소 전환을 가속화할 '그린 뉴딜', 고용안전망 구축을 핵심으로 하는 '안전망 강화' 등 3가지 축으로 추진된다. 여기에 작년 1차 발표 기준으로 총사업비 160조원 중 절반에 달하는 75조3000억원(약 47%)을 지역단위 사업에 투자하는 ‘지역균형 뉴딜’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 ‘이천형 뉴딜’, 도전과 안정의 조화 속 시민의 행복을 향한 항해.   이천시는 이러한 ‘지역균형 뉴딜’에 초첨을 맞춰 지난해 11월 이천시 여건에 특화된 뉴딜사업을 발굴 추진하는 ‘이천형 뉴딜 정책’을 수립하고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천형 뉴딜은 한국판 뉴딜의 목표의식을 이어받아 비대면 사회에서도 성장 가능한 DNA(Data, Network, AI) 산업 중심으로 사회·경제체제를 재편하는 디지털 뉴딜, 저탄소 고에너지효율 사회로 전환시키는 그린뉴딜, 사회안전망을 촘촘히 하고 시민행복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각종 시책 사업을 담은 시민행복 뉴딜로 분류하고 여기에 교육분야, 비대면 산업분야, 사회안전망 분야 등 10가지 세부 분류로 사업을 체계화 했다. 아울러 파급 효과가 크고 지역발전을 촉진할 수 있는 사업을 각 세부 분류별 1개씩 10대 과제로 선정하여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총 88개 세부사업으로 2025년까지 국도비를 포함한 총 8,038억원을 투입하고, 총 6,713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를 목표로 하고 있다. 부족한 재원확보를 위해 지역균형 뉴딜로 분류된 지역단위 사업 공모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올해 7월 발표된 「한국판 뉴딜 2.0 추진계획」에 따라 청년정책 등, 정부의 뉴딜 정책 개편 방향과 시민의 행복감 증진에 직결되는 과제를 계속해서 발굴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천형 뉴딜 시행 원년인 올해는 이천형 뉴딜의 추진동력을 확보하기 위하여 주요 역점 사업 담당자와 개별 면담을 통해 사업 방향을 체계화 했고, 사업 담당 전 부서가 참여하는 T/F 운영과 함께 추진상황 보고회를 실시하고 반기별로 보고회를 개최하고 있다. 시민모두가 안전한 행복도시 구현을 위해 디지털 뉴딜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천시 CCTV 통합관제센터 ◇ 디지털 뉴딜 : DNA(Data, Network, AI) 이천으로!   이천시는 농업을 비롯한 전통 산업과 도시화가 혼재된 도농복합도시의 대표 주자답게 농축산업 시설에 ICT 자동 원격제어 시설 설치를 지원한다. 2025년까지 총 사업비 387억으로 170개의 ICT 융복합 시설을 설치하여 최적의 생육환경을 조성함과 더불어 노동력과 생산비 절감을 추구한다.     코로나 시대, 이제 평생학습도 비대면·디지털이다. 온오프라인이 융합된 비대면 스튜디오를 연내 구축하고 연간 300건의 상시 비대면 교육과 연간 360명을 대상으로 1인 미디어 콘텐츠 자격증 과정을 운영한다.   코로나로 인한 우울감과 스트레스는 바이러스만큼이나 무섭다. 하지만 이천시가 지난해부터 야심차게 시작한 행복솔루션클릭 사업은 전국 최초로 전문상담기관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해 몸과 마음이 지친 시민들을 비대면 상담으로 치유하고 있다. 올해 플랫폼 방문자수 10,000명에 1,500건의 상담을 실시하고 이는 점진적으로 늘려갈 계획이다.   시민모두가 안전한 행복도시는 디지털 뉴딜로 구현한다. 이천시는 CCTV 통합관제 시스템 운영에 2025년까지 99.8억을 투입한다. 2022년까지 자가통신망을 구축하여 통신 안정성을 높이고 CCTV 영상정보 내 객체에 대한 분석, 검출이 가능한 솔루션을 도입하여 이천시 전역을 범죄로부터 완전히 차단하겠다는 각오다.      4차 산업시대, 경제·사회·교육·의료·행정 등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 디지털 전환은 가속화 되고 있다. ‘이천형 디지털 뉴딜’은 디지털 전환의 흐름에 동참해 지역의 경제·사회 전반에 데이터와 네트워크의 활용도를 높여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는 목표의식을 분명히 하고 있다.    ◇ 그린 뉴딜 : 현재세대와 미래세대 모두 지속 가능한 이천으로!   이천시 공공청사에  에너지 저감시설을 설치하여 도시 인프라의 친환경·녹색 전환을 선도한다는 청사진을 내걸었다. 8개의 읍면동사무소에는 태양광 발전 주차장을 설치하고 2025년까지 여성·청소년·복지·체육시설과 보건소 등 새로 건립되는 총 9개의 공공인프라 건물에 에너지 저감시설을 설치한다는 계획을 담았다.   탄소중립은 현재세대와 미래세대 모두에게 안정적인 삶을 보장하겠다는 이천시의 약속이다. 국비 공모를 통해 신둔면, 마장면, 모가면 지역 371개소에 태양광, 지열을 이용한 융복합 시설을 설치하고 일반 주택 60개소 경로당 등 사회복지시설 8개소에 태양광 에너지 시설을 보급한다. 에너지자립마을과 마을단위 연료전지 발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환경보전과 수익창출을 모두 추구한다. 2025년까지 5년간 2,200대의 일반 차량과 어린이 통학차량 등의 전기차, 수소차 보급을 위한 보조금을 지급하고 올해 안에 관내 고속도로 휴게소에 2개소의 수소충전소를 설치함으로써 친환경 미래자동차 도입을 위한 인프라를 확충한다.   여기에 지난 6월 이천시를 포함한 경기 남부 7개 시군이 미래형 스마트벨트 상생발전 협약을 체결하면서 반도체 중심의 미래산업 강화와 함께 대기질 개선,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에 있어서도 긴밀하게 연대할 것을 약속함으로서 탄소중립·친환경 분야의 상생 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 주고 있다.     분별 없는 성장의 부작용을 최소화 하고 탄소 의존형 경제를 친환경·저탄소 경제로 전환하겠다는 목표, 이천시가‘이천형 그린 뉴딜’로 자연이 풍요롭고 그래서 사람이 행복한 녹색 세상을 만들어 가는 모습을 주목해 봐야겠다.    ◇ 시민행복 안전한 세상, 행복한 이천으로!   ‘이천형 시민행복 뉴딜’은 경제·사회적 격변의 시대에서 취약계층과 일시적으로 낙오하는 사람들을 품어주고, 시민의 마음을 행복하게 해주는 인프라를 구축하여 디지털 뉴딜과, 그린뉴딜 양 축을 든든하게 지지하는 필요충분 조건이다.    육아솔루션, 공보육인프라 확충을 통한 육아지원, 가족관계 지원 사업을 통한 청소년 지원, 임신·출산 지원, 노동안전지킴이를 통한 근로자의 안전 보장, 치매 돌봄과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까지 모든 세대를 빈틈없이 아우르는 이천시의 맞춤형 복지서비스가 시민의 행복을 든든하게 보장한다.   직접적인 일자리 창출도 시민행복 뉴딜의 핵심 축이다. 이천시의 노인일자리 참여자 목표 수는 5년간 14,000명이다. 저소득층을 위한 자활일자리 40개 제공을 목표로 해피박스라는 소매시설을 공공기관에 설치한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이천시는 이천형 공공일자리 뉴딜사업을 전격 시행하여 올해 청년과 일반인 1,550명에게 단기간 일자리를 제공하여 시민들의 생계불안을 상당부분 해소하고 있다.   행복마을 공동체 만들기는 시민행복 증진을 위한 이천시의 핵심 사업이다. 공모를 통해 5년간 350개의 주민참여 사업을 지원해 주민 스스로 마을의 문제를 해결하고 이웃 간의 단절된 인간관계를 회복하겠다는 목표다.   이와 함께 노년층을 위한 지역 커뮤니티 형성과 같은 무형의 행복 인프라 사업과 설봉호수 주거환경 개선, 공영주차장 신규 조성 사업 같은 유형의 행복 인프라를 조성하는 세부과제를 꾸려 담아 이천형 뉴딜을 사람 중심, 행복 추구를 위한 이천시만의 중장기 계획이 되도록 했다.    위기를 넘어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시민 행복도시로!. 첩첩산중의 수도권 규제 로 성장가능성을 억눌려 왔던 이천시는 대내외의 위협 속에서 도시의 성장과 시민의 행복을 동시에 진일보 시키기겠다는 위기 극복 선언을 내놓았다.     오늘을 사는 이천시민, 내일을 살아갈 이천시민, 오직 이천시민을 위해 사람과 환경이 공존하는 유토피아로 가는 길, ‘이천형 뉴딜’은 현재 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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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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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석준 의원, “연구개발업 52시간 특례 적용으로 성과 창출 지원법안 대표발의
    송석준 의원 급변하는 세계 연구개발 추세에 대응하여 IT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성과 창출을 지원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업종에 대해 사용자와 근로자대표가 서면으로 합의한 경우에 한해 주 52시간 이상 근로를 제공할 수 있도록 특례를 적용하는 내용의 「근로기준법」이 발의됐다.   3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은 주 52시간 이상 근로가 가능한 특례업종의 범주에 IT산업 등을 포함한 연구개발업을 추가하는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 「근로기준법」상 주 52시간 이상 근로가 가능한 특례업종은 ▲육상운송업 ▲수상운송업 ▲항공운송업 ▲기타 운송관련 서비스업 ▲보건업 5개 업종으로, 연구개발업의 경우 특례업종에 속해있다가 2019년 7월 1일 시행된 근로기준법에서는 21개의 특례제외업종으로 분류되어 현재 주 52시간 근로시간 한도 적용대상이다. 또한 상시 5인 이상 사업장도 지난 7월 1일부터 주 52시간 근로시간 한도가 적용되어 연구개발업종의 경쟁력에 경고등이 켜졌다.   연구개발업의 경우 프로젝트 업무가 많아 단기간 집중 근로가 필요한 업종임에도 불구하고, 주 52시간의 장벽에 막혀 성과 창출이 어려웠다. 이로 인해 IT산업을 포함한 연구개발업종이 급변하는 세계 추세에 효율적으로 대응하지 못한 채 점차적으로 경쟁력이 후퇴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실제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작년에 제출받은 ‘민간기업 R&D 직무에 대한 주 52시간 근로제 개선방안’ 연구용역 보고서에 따르면, 중소기업 622곳 중 46.7%는 ‘주 52시간제 시행이 신기술·신제품 개발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고 답했으며, 주 52시간제가 ‘R&D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는 응답도 53.3%로 과반 이상이었다.   송석준 의원은 연장 근로가 필수적인 일부 업체가 ‘5인 미만 규모로 기업 쪼개기’ 후 외주를 주는 형태로 자구책을 마련하는 등 역효과가 속출하고 있어, 주 52시간 특례적용업종에 연구개발업을 추가하는 「근로기준법」을 발의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송 의원의 개정안은 ‘사용자가 근로자대표와 서면으로 합의한 경우에 한해서만 주 52시간 이상 근로가 가능’한 구조로 근로자의 선택권과 과로방지를 위한 안전장치도 마련해두었다.   송 의원은 “연구개발업은 단기간에 엄청난 집중력을 동원하여 괄목할 만한 성과를 창출해내야 하는 업종이며, 특히 글로벌 무한경쟁 속에서 해외 경쟁사들에게 뒤처지는 순간 제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대한민국의 경쟁력도 하락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연구개발 현장에서는 국가 산업경쟁력을 지키기 위해서는 촌각을 앞다퉈 R&D에 몰입해도 모자랄 판국에 정부 제도는 거꾸로 가고 있다는 불만이 지속 제기되는 만큼, 이번에 발의한 「근로기준법」이 조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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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31
  • 이천시, 지적재조사사업 지역전문가 간담회 실시
    [주정임 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와 한국국토정보공사 경기지역본부(이하 LX)가 모가면 서경리 마을회관에서 지적재조사 지역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지역전문가로는 서경지구 김미화 이장이 위촉되었으며, 현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토지정보과장을 포함한 총6명의 최소인원으로 진행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1년 지적재조사사업’의 추진절차와 현 진행단계 확인 사업 성공사례 및 기대효과 지역전문가 협조사항 특히 사업추진 중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분쟁요소 등에 대해 해결방안 모색 등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종이도면뿐만 아니라 기존 지적도에 드론영상이 중첩된 디지털 화면을 활용해 시각적 이해를 도왔다.     서경지구는 올해 1월 초 실시계획을 수립한 후, 토지소유자 3분의 2이상의 사업추진 동의율을 충족하고, 온라인 주민설명회를 거쳐 7월 초 경기도로부터 사업지구로 지정되었다. 지적재조사측량 기간에는 마을 현장에서 주민들과 소통하면서 향후 진행될 경계협의에 참고될 만한 사항들을 파악하였다.   한만준 토지정보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서 서경지구 일대 지적불부합을 해소한다면 그간의 사례들이 보여주듯 주민간의 경계분쟁도 해결하고 토지가치도 훨씬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며 마을 이장과 해당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하였다.   한편, 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를 바로잡는 국가사업이며, 이천시는 금년도에 10개의 지적재조사 사업지구(2,082필지)를 추진하고 있으며 8월부터 토지소유자 경계협의를 앞두고 있다. ‘20년도 국토교통부 선도지자체로 선발된 후 연속 2년째 경기도 최다 사업량을 추진하는 등 전국 지차체의 모범을 보이며 활약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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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9
  • 이천시의회 김하식 의원 징계 안 반발, 수원지방법원 집행정지 신청
      [배석환 기자]=이천시의회 제222회 임시회에서 김하식 의원에 대한 징계안이 통과되자 김하식 의원이 반발하며 지난 16일 수원지방법원에 집행정지 신청을 냈다. 김하식 의원은 “의회 징계위원회에서 검사의 약식기소를 했고, 형이 확정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정식으로 재판을 청구한 상태로 재판을 열어, 유, 무죄를 가려야 한다.”며 “재판 결과가 나오기까지 징계를 보류해 달라고 요청했으나 이천시의회는 징계를 밀어부쳤다.”고 반발했다. 이천시의회 징계위는 김하식 의원에 대해서 공식 사과와 1개월간의 의회 출입금지를 당한 상태로 7월 14일부터 7월 31일까지, 9월 6일부터 9월 17일까지 출입정지로 지난 제222회 의회에도 출입하지 못해 김하식 의원이 발의한 조례안도 김일중 의원이 대신 발표했다. 이에, 경주 폭행 사건의 당사자인 김학원 의원만이 김하식 의원이 발의한 조례안에 대해서 동의하지 않았고, 결국 김학원 의원이 이의 제기로 일부 안건 삭제 후 통과된 일도 있었다. 한편, 이천시의회 첫 번째 징계 당사자인 김일중 의원은 김하식 의원이 발의한 안건을 발표하면서 김학원 의원이 집요한 질문에 진땀을 빼는 등 간신히 통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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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3
  • [카메라 고발] 이천시 건축업자 악취 폐기물 매립의혹
    [배석환 기자]=이천시 건축업자 악취 폐기물 덤프 트럭 약 1천 가량을 매립 했다는 제보가 있었고 또한, 건축 폐기물도 함께 매립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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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2
  • 신둔면 상징 꽃 수레국화 디자인 행정봉투 사용
    [주정임 기자]=이천시 신둔면주민자치학습센터(한기웅)에서는 신둔면 상징꽃 수레국화를 행정 봉투에 디자인하여 민원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신둔면 상징꽃 수레국화 디자인작업은 아크릴화반 학습자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졌으며 행정봉투에 수레국화를 디자인하여 민원업무 및 서류 발송 등에 사용하고 있다.   행정봉투를 받아든 이장님과 민원인들은 산뜻한 디자인에 놀라고 신둔 상징꽃 수레국화를 소개하며 디자인의 의미를 전해주니 신둔면을 찾는 민원인과의 대화에 웃음꽃이 피어나고 있다.   신둔면에서는 행정봉투 디자인 작업 이후 수레국화를 모티브로 자수공예를 활용한 백자에 핀 꽃 수레국화 등 다양한 디자인 학습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는 관공서의 경직된 분위기를 쇄신하고 시민에게 친근하고 따뜻한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단계별로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우현녀 신둔면장은 관공서하면 딱딱하고 재미없는 곳이라는 이미지를 탈피하고자 우리 면 상징꽃을 소재로 다양한 문화적 발상을 시도하고 있고 아울러 행정기관의 권위적인 이미지를 탈피하고 민원인에게 편안한 행정으로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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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1
  • 이천형 뉴딜!
    이천형 공공일자리 뉴딜사업 [이승철 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가 이천시만의 특성을 살린 ‘이천형 뉴딜’이라는 위기 극복 드라이브로 이천시민에게 새로운 희망을 던져주고 있다.   수도권 규제로 경기도 내 발전이 더딘 이천시, 여기에 유례없는 전염병이 닥친 위기의 시대, 이로 인한 극심한 경기침체 속에서 현재세대와 미래세대의 모든 이천시민의 행복 추구를 목표로 혁신적인 도전을 펼치고 있다.   ◇ ‘한국판 뉴딜’과 ‘지역균형 뉴딜’   2019년 말 시작된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전세계에 들이닥친 극심한 경기침체를 타개하고 공정과 포용의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 지난해 우리 정부가 내놓은 신(新) 정책이자 패러다임인 ‘한국판 뉴딜’은 지난해 7월 디지털 및 비대면 녹색산업 성장에 중점을 두고 2025년까지 국비 160조 원을 투자하는 대한민국 대전환 선언으로 태동했고, 현재 추진 1주년을 맞아 총사업비 규모를 220조 원으로 대폭 확대하여 포용의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대한민국 초대형 프로젝트다.   한국판 뉴딜은 경제 전반의 디지털 혁신을 시도하는 '디지털 뉴딜'과 산업 전반의 친환경·저탄소 전환을 가속화할 '그린 뉴딜', 고용안전망 구축을 핵심으로 하는 '안전망 강화' 등 3가지 축으로 추진된다. 여기에 작년 1차 발표 기준으로 총사업비 160조원 중 절반에 달하는 75조3000억원(약 47%)을 지역단위 사업에 투자하는 ‘지역균형 뉴딜’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 ‘이천형 뉴딜’, 도전과 안정의 조화 속 시민의 행복을 향한 항해.   이천시는 이러한 ‘지역균형 뉴딜’에 초첨을 맞춰 지난해 11월 이천시 여건에 특화된 뉴딜사업을 발굴 추진하는 ‘이천형 뉴딜 정책’을 수립하고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천형 뉴딜은 한국판 뉴딜의 목표의식을 이어받아 비대면 사회에서도 성장 가능한 DNA(Data, Network, AI) 산업 중심으로 사회·경제체제를 재편하는 디지털 뉴딜, 저탄소 고에너지효율 사회로 전환시키는 그린뉴딜, 사회안전망을 촘촘히 하고 시민행복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각종 시책 사업을 담은 시민행복 뉴딜로 분류하고 여기에 교육분야, 비대면 산업분야, 사회안전망 분야 등 10가지 세부 분류로 사업을 체계화 했다. 아울러 파급 효과가 크고 지역발전을 촉진할 수 있는 사업을 각 세부 분류별 1개씩 10대 과제로 선정하여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총 88개 세부사업으로 2025년까지 국도비를 포함한 총 8,038억원을 투입하고, 총 6,713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를 목표로 하고 있다. 부족한 재원확보를 위해 지역균형 뉴딜로 분류된 지역단위 사업 공모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올해 7월 발표된 「한국판 뉴딜 2.0 추진계획」에 따라 청년정책 등, 정부의 뉴딜 정책 개편 방향과 시민의 행복감 증진에 직결되는 과제를 계속해서 발굴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천형 뉴딜 시행 원년인 올해는 이천형 뉴딜의 추진동력을 확보하기 위하여 주요 역점 사업 담당자와 개별 면담을 통해 사업 방향을 체계화 했고, 사업 담당 전 부서가 참여하는 T/F 운영과 함께 추진상황 보고회를 실시하고 반기별로 보고회를 개최하고 있다. 시민모두가 안전한 행복도시 구현을 위해 디지털 뉴딜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천시 CCTV 통합관제센터 ◇ 디지털 뉴딜 : DNA(Data, Network, AI) 이천으로!   이천시는 농업을 비롯한 전통 산업과 도시화가 혼재된 도농복합도시의 대표 주자답게 농축산업 시설에 ICT 자동 원격제어 시설 설치를 지원한다. 2025년까지 총 사업비 387억으로 170개의 ICT 융복합 시설을 설치하여 최적의 생육환경을 조성함과 더불어 노동력과 생산비 절감을 추구한다.     코로나 시대, 이제 평생학습도 비대면·디지털이다. 온오프라인이 융합된 비대면 스튜디오를 연내 구축하고 연간 300건의 상시 비대면 교육과 연간 360명을 대상으로 1인 미디어 콘텐츠 자격증 과정을 운영한다.   코로나로 인한 우울감과 스트레스는 바이러스만큼이나 무섭다. 하지만 이천시가 지난해부터 야심차게 시작한 행복솔루션클릭 사업은 전국 최초로 전문상담기관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해 몸과 마음이 지친 시민들을 비대면 상담으로 치유하고 있다. 올해 플랫폼 방문자수 10,000명에 1,500건의 상담을 실시하고 이는 점진적으로 늘려갈 계획이다.   시민모두가 안전한 행복도시는 디지털 뉴딜로 구현한다. 이천시는 CCTV 통합관제 시스템 운영에 2025년까지 99.8억을 투입한다. 2022년까지 자가통신망을 구축하여 통신 안정성을 높이고 CCTV 영상정보 내 객체에 대한 분석, 검출이 가능한 솔루션을 도입하여 이천시 전역을 범죄로부터 완전히 차단하겠다는 각오다.      4차 산업시대, 경제·사회·교육·의료·행정 등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 디지털 전환은 가속화 되고 있다. ‘이천형 디지털 뉴딜’은 디지털 전환의 흐름에 동참해 지역의 경제·사회 전반에 데이터와 네트워크의 활용도를 높여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는 목표의식을 분명히 하고 있다.    ◇ 그린 뉴딜 : 현재세대와 미래세대 모두 지속 가능한 이천으로!   이천시 공공청사에  에너지 저감시설을 설치하여 도시 인프라의 친환경·녹색 전환을 선도한다는 청사진을 내걸었다. 8개의 읍면동사무소에는 태양광 발전 주차장을 설치하고 2025년까지 여성·청소년·복지·체육시설과 보건소 등 새로 건립되는 총 9개의 공공인프라 건물에 에너지 저감시설을 설치한다는 계획을 담았다.   탄소중립은 현재세대와 미래세대 모두에게 안정적인 삶을 보장하겠다는 이천시의 약속이다. 국비 공모를 통해 신둔면, 마장면, 모가면 지역 371개소에 태양광, 지열을 이용한 융복합 시설을 설치하고 일반 주택 60개소 경로당 등 사회복지시설 8개소에 태양광 에너지 시설을 보급한다. 에너지자립마을과 마을단위 연료전지 발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환경보전과 수익창출을 모두 추구한다. 2025년까지 5년간 2,200대의 일반 차량과 어린이 통학차량 등의 전기차, 수소차 보급을 위한 보조금을 지급하고 올해 안에 관내 고속도로 휴게소에 2개소의 수소충전소를 설치함으로써 친환경 미래자동차 도입을 위한 인프라를 확충한다.   여기에 지난 6월 이천시를 포함한 경기 남부 7개 시군이 미래형 스마트벨트 상생발전 협약을 체결하면서 반도체 중심의 미래산업 강화와 함께 대기질 개선,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에 있어서도 긴밀하게 연대할 것을 약속함으로서 탄소중립·친환경 분야의 상생 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 주고 있다.     분별 없는 성장의 부작용을 최소화 하고 탄소 의존형 경제를 친환경·저탄소 경제로 전환하겠다는 목표, 이천시가‘이천형 그린 뉴딜’로 자연이 풍요롭고 그래서 사람이 행복한 녹색 세상을 만들어 가는 모습을 주목해 봐야겠다.    ◇ 시민행복 안전한 세상, 행복한 이천으로!   ‘이천형 시민행복 뉴딜’은 경제·사회적 격변의 시대에서 취약계층과 일시적으로 낙오하는 사람들을 품어주고, 시민의 마음을 행복하게 해주는 인프라를 구축하여 디지털 뉴딜과, 그린뉴딜 양 축을 든든하게 지지하는 필요충분 조건이다.    육아솔루션, 공보육인프라 확충을 통한 육아지원, 가족관계 지원 사업을 통한 청소년 지원, 임신·출산 지원, 노동안전지킴이를 통한 근로자의 안전 보장, 치매 돌봄과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까지 모든 세대를 빈틈없이 아우르는 이천시의 맞춤형 복지서비스가 시민의 행복을 든든하게 보장한다.   직접적인 일자리 창출도 시민행복 뉴딜의 핵심 축이다. 이천시의 노인일자리 참여자 목표 수는 5년간 14,000명이다. 저소득층을 위한 자활일자리 40개 제공을 목표로 해피박스라는 소매시설을 공공기관에 설치한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이천시는 이천형 공공일자리 뉴딜사업을 전격 시행하여 올해 청년과 일반인 1,550명에게 단기간 일자리를 제공하여 시민들의 생계불안을 상당부분 해소하고 있다.   행복마을 공동체 만들기는 시민행복 증진을 위한 이천시의 핵심 사업이다. 공모를 통해 5년간 350개의 주민참여 사업을 지원해 주민 스스로 마을의 문제를 해결하고 이웃 간의 단절된 인간관계를 회복하겠다는 목표다.   이와 함께 노년층을 위한 지역 커뮤니티 형성과 같은 무형의 행복 인프라 사업과 설봉호수 주거환경 개선, 공영주차장 신규 조성 사업 같은 유형의 행복 인프라를 조성하는 세부과제를 꾸려 담아 이천형 뉴딜을 사람 중심, 행복 추구를 위한 이천시만의 중장기 계획이 되도록 했다.    위기를 넘어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시민 행복도시로!. 첩첩산중의 수도권 규제 로 성장가능성을 억눌려 왔던 이천시는 대내외의 위협 속에서 도시의 성장과 시민의 행복을 동시에 진일보 시키기겠다는 위기 극복 선언을 내놓았다.     오늘을 사는 이천시민, 내일을 살아갈 이천시민, 오직 이천시민을 위해 사람과 환경이 공존하는 유토피아로 가는 길, ‘이천형 뉴딜’은 현재 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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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0
  • 이천시의회 제222회 임시회 폐회(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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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일반
    2021-07-19
  • 설성면, 코로나19 방역관리 및 폭염대비 경로당(무더위 쉼터) 안전점검
    [이승철 기자]=이천시 설성면행정복지센터(면장 정일구)는 오는 7월 31일까지 36개소 경로당(무더위 쉼터)에 여름철 폭염과 코로나19 방역관리 이행사항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한다.    폭염대비 어르신들이 주로 이용하시는 경로당의 냉방시설 가동상태 및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방문자 출입대장 기록여부, 출입전 손소독,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감염병관리자 지정 등을 점검하였다.   특히, 폭염시 행동요령을 전파하여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낮 시간(12:00~17:00)에는 어르신의 야외 활동을 자제와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경로당 시설 적정인원 이용과 취사금지 등도 안내하였다.   정일구 설성면장은“폭염과 코로나19 장기화로 경로당(무더위 쉼터)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불편함이 없이 사용하실 수 있도록 하여 시민의 복지향상과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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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9
  • 이천시의회 제222회 산업건설위원회 농업기술센터 및 김학원 의원발의 진땀
          이천시의회 제222회 산업건설위원회 농업기술센터 및 김학원 의원발의 진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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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7
  • [잇츠뉴스] 코로나19 백신 첫 접종 그 이후
    [주정임 기자]=2021년 2월 26일, 이천시 코로나19 백신 첫 접종자 박지숙 씨의 코로나 백신 그 이후의 이야기 7월 12일 현재 이천시 인구 대비 32.1%인 60,434명의 시민이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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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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