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26(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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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10월 정례언론브리핑
    [정남수 기자]=이천시가 모든 이천시민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1인당 15만원을 지급하여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민간공원 특례사업과 관련 공공기여 비율을높이고 수익률을 10%이하로 제한하고 초과이익이 발새할 경우 이를 모두 환수조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천시는 2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정례브리핑을 갖고 시민들의 모아지는 현안사항에 대한 입장과 비전을 발표했다. 자치행정국장과 안전도시국장, 이천시보건소장, 농업기술센터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기자 브리핑에서는 시청사 모두의 광장 활용계획과 부악근린공원 민간특례사업, 이천시재난기본소득 지급, 이천시보건소 신축, 이천시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 등에 대한 비전을 전했다.   ◇시청사 광장 “이천시민 모두의 광장” 으로 재탄생하다 시청사 및 아트홀 전면 광장이“이천시민 모두의 광장”이라는 컨셉 아래 시민 누구나 이용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의 공간으로 재탄생하게 되었다. 기존 시청사 앞 광장은 2008년 이천시청이 건축하면서 조성된 작은 공원으로 시민이 함께 하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았으나, 시비 16억원의 예산을 들여 시민의 휴식과 소통이 가능한 광장으로 재정비를 추진하게 되었다. 시청사 모두의 광장 정비공사는 2020년 01월 실시설계 시작으로 2021년 3월 공사를 착공하여 사람과 시민을 위한 컨셉으로 하는 “人”을 형상화하여 4개의 존으로 구성되는 광장으로 2021년 10월에 준공하게 되었다. ZONE 1은 “이천의 사람들”주제로 시청 정문 소나무 스테이지, 계단 스탠드 활용한 잔디광장 조성과 그늘쉼터로 계절행사 프로그램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 되었고, ZONE 2은 “이천의 숲”주제로 레드박스쉼터, 라운드쉼터, 문화예술소통로 책읽기 행사, 숲 체험놀이 행사 프로그램이 가능한 공간으로 구성 되어 있다. ZONE 3은 “이천의 생태”라는 주제로 케스케이드 워터 폰드(cascade water pond), 포그 아치(pog Arch), 계단스텐드 벤치 등 여름광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ZONE 4은 “문화광장”라는 주제로 아트홀 앞쪽에 문화광장과 피크닉폴이 있어 야간 영화상영과 피크닉행사에 적합하게 구성되어 있다. 이천시는 보고 느끼고 만끽 할 수 있는 시민 모두의 광장으로 거듭나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개최 할 예정이며, 미흡하고 부족한 점이 있다면 보완하여 모든 시민이 만족 할 수 있는 광장으로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 민간공원 특례사업 사익이 공익보다 클 수 없어.. 이천시는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에 대한 도시공원 일몰제가 시행됨에 따라 도시공원 실효에 따른 난개발을 방지하고, 지방재정부담을 경감하며 도시공원 조성을 촉진하여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에 의거 민간자본으로 미집행공원의 70%이상을 조성하여 이천시에 기부채납하는 경우 나머지 30%이내에서 비공원시설을 설치하는 민간공원 특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이천시는 부악근린공원 민간공원추진자와 협약을 통해 공원시설과 비공원시설(공동주택) 사업을 진행 중이며, 장록근린공원은 제안 및 협상 중, 효양근린공원은 우선협상대상자의 제안을 불수용하였다. 부악근린공원 민간특례사업은 14만1765㎡ 중 공원시설부지 10만405㎡[꿈자람센터(다목적실내체육관, 동요센터 등), 잔디마당, 어린이정원, 가족피크닉장, 경관정원 등]와 비공원시설부지 4만1360㎡ 중 1만688㎡(약25%)[경관녹지, 도로, 주차장 등]을 공공시설로 이천시에 기부채납한다. 시는 민간공원추진자의 과도한 이윤을 제한하기 위해 이천시 민간공원 특례사업 지침(부악,장록공원 제3자제안공모지침)에 부악근린공원의 수익률을 10%이하로 제한하였다. 또한, 국토교통부 「도시공원부지에서 개발행위 특례에 관한 지침」에 의한 표준협약(안)을 토대로 민간사업자와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민간공원특례사업이 마무리 되는 시점에서 회계법인을 통해 사업비정산을 실시하고 그 결과 수익률을 초과하는 이익은 환수토록 하고 있다. 만약, 민간사업자 수익금이 기부채납비용을 초과하는 경우에도 환수하도록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민간공원 특례사업의 분양도 일반적인 주택건설사업 분양방식과 동일하다. 다만, 일반사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공원사업 기부채납 비용이 추가로 발생되는 차이점이 있다. 아울러, 부악근린공원의 민간조성택지는 분양가 상한제 비적용 대상이나, 적정 분양가로 공급하기 위해 분양가 상한제 방식을 준용하여 ‘공동주택 분양가격의 산정에 관한 규칙’을 바탕으로 분양가를 산정하였다. 이러함에도 타 지방자치단체에서 회자되는 사건과 연결시켜 “특혜의혹”이라고 보도함으로써 이천시민에게 혼란을 야기시키고 있다. 이천시는 “민간공원 특례사업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법과 원칙에 따라 추진하고 있으며, 민간공원추진자의 과도한 수익을 제한하고, 초과이익 환수를 통해 공공기여의 비율을 높여, 공익성이 부여되는 사업이 개인 또는 법인의 이익이 공익을 초과할 수 없도록시민의 이익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민간공원 특례사업은 비공원시설 개발 목적이 아닌, 공원의 특성을 살린 생태적·환경적 공원을 조성하는 것이 목적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지자체의 특혜의혹과 초과이익 환수 여부 등으로 사업의 본질을 훼손하고 있는 가운데 이천시는 절차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준수하여 쾌적한 도시환경, 시민의 주거안정과 정주요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제2차 이천시 재난기본소득 11월 1일부터 1인당 15만원 지급 이천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시민들의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이천시민에게 1인당 15만원씩 제2차 이천시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제2차 이천시 재난기본소득은 2021년 9월 30일 24시 기준 이천시에 주민등록과 외국인 등록(거소신고 외국인 포함) 되어 있는 내국인 및 외국인을 대상으로 지급한다. 재난기본소득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온라인 신청은 11월 1일부터 11월 26일 까지 본인 명의로 되어 있는 이천사랑지역화폐카드로 11월 1일 오전 9시 부터 ‘이천시청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11월 29일부터 12월 24일까지 오프라인 방식으로 해당 기간 내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신청 할 수 있다. 다만, 각 온오프라인 첫 주에는 지급 혼란을 방지하기 위하여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라 요일제를 추진하며, 기초연금 수급 어르신과 장애인연금, 장애인수당, 기초생계비 지원대상 저소득가구 등 대상으로는 신청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계좌입금’ 방식으로 일괄 지급할 계획이다. 지급된 재난기본소득은 지급 승인일부터 2022년 1월 31일 까지 이천시 관내 전통시장 및 연매출 10억 이하 경기지역화폐 가맹점과 읍면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농협 하나로마트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 이천시 농민기본소득 지급 이천시는 농민기본소득을 지난 8월 2일부터 9월 10일까지 접수받아 마을위원회, 읍면동위원회, 시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11월 중에 지급할 예정이다. 대상은 이천시에 주소를 두고 실제 농업생산에 종사하는 농민으로, 최근 연속 3년 또는 비연속 10년 이상 주소를 두고 거주하며, 1년 이상 농업 생산에 종사해야 한다. 이천시 농민기본소득 신청자는 약 1만 7천명으로, 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농민 개인에게 매월 5만 원씩(분기 15만 원) 이천시 지역화폐(카드)로 지급할 계획이다. 농민기본소득은 농가당 지급하는 농민수당과 달리 농민 개인에게 지급하는 것으로, 농민의 기본권 보장과 소득 불평등 완화, 농업의 공익적 역할에 대한 사회적 보장과 여성 농민의 권리 강화에도 힘을 실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청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농업정책과 농업정책팀(031-644-2329)과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 이천시,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으로 非반려인과의 갈등을 해소하고 반려인의 NEEDS 충족시킬 계획이다. 이천시는 2022년 봄 개장을 목표로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반려동물 놀이터는 장호원에 위치한 진암근린공원에 2,000㎡ 규모로 들어선다. 반려동물 놀이터(진암공원)는 중·소형견과 대형견 놀이터가 분리되어 조성되며 터그놀이, 링·터널 통과하기, 경사로건너기 등 반려동물용 놀이시설이 배치된다. 부대시설로는 관리사, CCTV, 파고라, 야외테이블, 벤치, 음수대 등이 있으며 기존에 있던 수목을 100% 활용하여 반려인의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반려동물 놀이터에는 경기도 내 동물등록을 마친 반려견이 13세 이상의 소유자와 함께 입장하여야 하며 맹견(도사견, 아메리칸 핏불테리어, 아메리칸 스테퍼드셔 테리어, 스테퍼드셔 불테리어, 로트와일러)과 사나운 견, 질병이 있는 견, 발정이 있는 견 등은 이용이 제한된다. 시 관계자는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으로 보다 큰 규모의 반려가족이 교류할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하여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립에 기여하고 싶다.”고 하였으며 “장기적으로 2024년 이후 부악근린공원에 반려동물 놀이터를 추가 설치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이천의 명품, 임금님표 이천쌀 종자 독립 선언 ! 이천시는 그동안 임금님표 이천쌀의 원료곡이 일본 도입품종인 상황 에서, 대한민국 대표 쌀 재배지로서 종자주권회복을 위해 국내육성품종 대체의 필요성을 느끼고 2016년 이천벼 품종개발을 시작하였다. 국립식량과학원, 농협중앙회와 이천시청이 수요자 참여형 육종프로그램(SPP)을 통해 밥맛 좋은 국내육성품종인 해들(조생종), 알찬미(중생종)를 개발⦁선발하여 2018년부터 외래품종 대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국내육성품종의 재배면적 변화 추이는 ‘19년 131ha → ’20년 1,972ha → ‘21년 3,700ha로 확대 되고 있으며, ’22년 예상재배면적 6,500ha로 이천시 계약재배면적(7,000ha)의 92%를 대체하여 종자 독립을 이루어 낼 계획이다.       이천시 벼 품종인 해들과 알찬미는 기존 재배되었던 외래품종 보다 쓰러짐과 병해충 저항성이 높아 생산성 좋고, 쌀의 외관과 밥맛이 매우 우수하여 농업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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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6
  • 이천시청 종합민원실, 민원창구 양방향 마이크 설치
    [이승철 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종합민원실 민원창구에 민원인 편의와 소통을 위해 양방향 마이크와 스피커를 설치했다.   이천시는 종합민원실 민원창구 12곳에 양방향 마이크와 스피커를 설치하여 공무원과 민원인간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도모하는 동시에 쾌적한 민원실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천시는 그동안 많은 시민이 방문하는 종합민원실의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마스크착용 안내, 창구 가림막 설치, 손 소독제 비치 및 안전대기선 표시 등 안전하고 쾌적한 민원실 조성에 적극 노력해 왔다.   특히, 민원창구 가림막 설치는 민원인과 담당공무원과의 접촉 최소화로 코로나19 예방에 큰 효과가 있었으나, 가림막과 마스크 착용은 어르신을 비롯한 민원인과의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주는 경우가 잦았다.   이런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민원창구에 양방향 마이크와 스피커 설치를 완료했으며, 담당공무원과 민원인의 작은 목소리로 정확한 의사소통이 가능하게 됐다.   엄태준 시장은 “앞으로도 민원의 입장에서 민원불편을 최소화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최상의 민원실 환경 및 친절한 민원실을 만들겠다”며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민원서비스 제공으로 시민이 주인인 이천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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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5
  • 제7회 2021년 자랑스러운인물대상 ‘올해의 의정혁신대상’수상
      [이승철 기자]=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성수석 도의원(더불어민주당, 이천1)은 15일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기자클럽에서 개최된 ‘2021년 자랑스러운인물대상’에서 올해의 의정혁신 대상을 수상하였다. 올해로 제7회를 맞은 ‘2021년 자랑스러운인물대상’은 한국언론연합회, 국회 출입기자 클럽 등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하는 행사로 평소 우리 사회 각 분야에서 뛰어난 전문성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국가와 지역 사회에 공헌한 인물의 업적을 평가해 한국인의 귀감으로 삼기 위해 마련되었다. 성수석 도의원은 제10대 경기도의원으로 활동을 하면서 전반기 농정해양위원회 위원을 거쳐 후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으로서 활발한 의정활동에 임하고 있으며, 이천시와 경기도의 대표자라는 사명감과 대민봉사 정신으로 지역 및 지방자치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였다. 수상자 선정위원회는 “의정혁신대상에 선정된 성수석 도의원은 자연보전권역 에너지 복지 실현 촉구와 문화체육관광 예산 확보방안 마련, 지역 간 갈등 조정 해결과 관련한 문제 등의 해결을 위한 정책 마련에 기여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과 그 공로를 인정해 수상자로 선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의정혁신 대상을 수상한 성수석 의원은“경기도와 이천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기쁘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밀접하게 소통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하여 지역발전과 경기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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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2
  • 송석준 의원, “전세임대사업, 집값 폭등으로 지원단가에 맞는 주택 부족해 2명 중 1명은 취소”
    [정남수 기자]=문재인 정부의 부동산정책 실패로 인한 집값 폭등으로 전세임대사업의 지원단가에 맞는 양질의 주택이 부족해 2건 중 1건은 계약을 취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2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이 국토교통부에게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0년 전세임대사업 입주자 선정 건수 대비 계약률은 49%로 2명 중 1명은 신청을 취소했고 신혼부부 2유형은 계약률이 11.6%에 불과했다. 또 저조한 계약률로 전체 예산 4조 501억 중 14.2%인 5,746억가량이 불용됐다.   전세임대사업은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다자녀, 저소득계층 등을 대상으로 하고, 지원대상자가 입주를 희망하는 주택을 물색하면 한국토지주택공사가 해당 집주인과 전세계약을 체결한 후 지원대상자에게 재임대하는 사업으로 주택도시기금을 수탁받아 운영한다.   최근 5년간 전체 전세임대사업 계약률은 2016년 45.6%에서 2017년 40.1%로 감소했다가 2018년 51.6%, 2019년 56.6%로 상승 후 2020년 49.0%로 다시 감소했다.   사업유형별로 살펴보면 청년 유형 계약률은 2016년 46.6%, 2017년 50%, 2018년 60.1%, 2019년 52.6%, 2020년 64.6%로 계약률이 계속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반면 신혼부부 유형은 최근 저조한 계약률을 보였다. 신혼부부 유형은 1유형과 2유형으로 나뉘는데, 1유형 계약률은 2016년 54.8%, 2017년 56.7%, 2018년 59.3%, 2019년 75.6%, 2020년 51.5%로 감소했고 2유형은 2019년에 추가되어 34.4%, 2020년 11.6%로 감소했다.   일반유형의 계약률은 2016년 44%, 2017년 36.9%, 2018년 49%, 2019년 56%, 2020년 47.1%로 감소했고 그 외 고령자 유형 2020년 51.3%, 다자녀 유형 2020년 49.6%의 계약률을 보였다*. *고령자, 다자녀 유형은 2020년부터 시작   국토부는 신혼부부 2유형의 계약이 저조한 이유로 신혼부부 1유형에 비해 신청자의 더 높은 가계소득 수준과 더 높은 자기 부담금 등 조건이 상대적으로 불리하고* 1·2유형은 중복신청·선정이 가능해 본인에게 유리한 유형을 선택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2020년 기준 신혼1 유형 -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원 수별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100%(맞벌이 120%), 최장 20년, 5% 보증금 신혼2 유형 -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원 수별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120%(맞벌이 130%), 최장 10년, 20% 보증금   송석준 의원은 “전세임대 계약률이 저조한 이유는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 실패 때문으로, 폭등한 전세시세 대비 지원단가가 낮아 수요자가 원하는 양질의 주택을 마련할 수 없기 때문이다”며 “국토부는 전세임대 지원단가의 인상과 함께 계약취소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 등을 통해 저조한 계약률 사유를 검토하여 제도 전반을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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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2
  • 이천시, 행복전령사 제13호 칭찬 릴레이
    [주정임 기자]=엄태준 이천시장은 지난 20일 중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13호 ‘이천시 행복전령사’를 선정했다.   이날 칭찬릴레이는 12호 행복전령사로 선정된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의 이성우 협의회장이 우리 지역의 새로운 문화 환경을 선도하는 이천문화원을 13호 대상자로 추천하여 진행했다.   이천문화원은 우리 고장 전통 민속의 보존과 전승을 위해 노력하고, 특색을 살린 지역축제 개최 및 다양한 문화강좌 개설을 통해 지역문화 발전에 앞장서는 등 새로운 문화 환경을 선도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날 조성원 이천문화원장은 “오늘 행복전령사를 통해 우리 이천문화원이 칭찬 받는 그룹에 속해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어 매우 행복했다”며,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이천시 전체에 긍정 에너지를 더해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엄태준 이천시장은 “행복전령사 칭찬릴레이를 처음 시작하게 된 이유가 나이, 성별을 불문하고 코로나19로 인하여 힘든 시기를 겪고 계시는 시민분들에게 힘을 드리기 위해서였다”며 “이러한 취지에 맞게 이천 시민분들에게 행복을 선물해주고 계시는 이천문화원이 행복전령사로 선정되어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 행복전령사는 관내 사회단체들의 공익적 활동을 소개하는 칭찬릴레이로 시민화합과 신뢰 넘치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다음 행복전령사는 이천문화원 조성원 원장의 추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천시 행복전령사 추천은 이천시청 홈페이지(시민참여→이천시 행복전령사 신청) 또는 소통폰(☎ 010-9148-1990), 소통홍보담당관실 시민소통팀(☎ 031-645-3005)으로 방문 또는 유선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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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1
  • 이천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주정임 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0일 농업기술센터 2층 회의실에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신청을 위해 지난 3월부터 8개월간 추진한 아동친화도시 연구용역을 마무리하는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아동친화도시는 유엔 아동권리 협약에 따라 만 18세 미만의 모든 아동이 생존・보호・발달・참여권의 4대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아동에게 친화적인 환경을 가진 도시를 지칭하며, 이천시에서는 이처럼 아동의 권리가 존중되고 아동이 살기 좋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하고 나아가 아동과 가족, 이천시민 모두가 주인으로서 행복한 도시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날 보고회는 권금섭 이천부시장을 비롯해 아동친화도시위원회 위원과 아동옴부즈만, 아동복지심의위원회 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연구 수행 결과를 확인했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시민참여 토론회에서 발의된 의견에 대한 부서별 제안 검토 의견과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여섯가지 영역(『①놀이와 여가 ②참여와 시민의식 ③안전과 보호 ④보건과 사회서비스 ⑤교육환경 ⑥주거환경』)의 4개년 추진계획 선정 사업에 대한 부서별 사전영향 진단 결과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중간보고회 의견을 반영하여 6개 영역(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의식, 안전과 보호, 보건과 사회서비스, 교육환경, 가정환경)기존 28개 사업에 3개 사업을 추가하여 31개 사업을 선정하였다.   이천시 아동친화도시위원회 위원장인 권금섭 이천부시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아동친화도시를 준비하는 과정이 아동, 보호자 등 다양한 이천 시민과 공공기관, 여러 아동 전문가들의 참여로 이루어졌다는 데에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여러 의견에 귀를 기울이며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천시는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11월까지 아동친화도시 조성 전략과 4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함께 키우는 우리아이, 함께 빚는 행복이천!”의 비전을 담아 올 연말 유니세프에 아동친화도시 인증 신청서, 거버넌스 보고서, 아동친화예산서 등을 제출하여 아동친화도시 인증에 도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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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1

실시간 정치·행정 기사

  • 이천시 10월 정례언론브리핑
    [정남수 기자]=이천시가 모든 이천시민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1인당 15만원을 지급하여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민간공원 특례사업과 관련 공공기여 비율을높이고 수익률을 10%이하로 제한하고 초과이익이 발새할 경우 이를 모두 환수조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천시는 2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정례브리핑을 갖고 시민들의 모아지는 현안사항에 대한 입장과 비전을 발표했다. 자치행정국장과 안전도시국장, 이천시보건소장, 농업기술센터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기자 브리핑에서는 시청사 모두의 광장 활용계획과 부악근린공원 민간특례사업, 이천시재난기본소득 지급, 이천시보건소 신축, 이천시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 등에 대한 비전을 전했다.   ◇시청사 광장 “이천시민 모두의 광장” 으로 재탄생하다 시청사 및 아트홀 전면 광장이“이천시민 모두의 광장”이라는 컨셉 아래 시민 누구나 이용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의 공간으로 재탄생하게 되었다. 기존 시청사 앞 광장은 2008년 이천시청이 건축하면서 조성된 작은 공원으로 시민이 함께 하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았으나, 시비 16억원의 예산을 들여 시민의 휴식과 소통이 가능한 광장으로 재정비를 추진하게 되었다. 시청사 모두의 광장 정비공사는 2020년 01월 실시설계 시작으로 2021년 3월 공사를 착공하여 사람과 시민을 위한 컨셉으로 하는 “人”을 형상화하여 4개의 존으로 구성되는 광장으로 2021년 10월에 준공하게 되었다. ZONE 1은 “이천의 사람들”주제로 시청 정문 소나무 스테이지, 계단 스탠드 활용한 잔디광장 조성과 그늘쉼터로 계절행사 프로그램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 되었고, ZONE 2은 “이천의 숲”주제로 레드박스쉼터, 라운드쉼터, 문화예술소통로 책읽기 행사, 숲 체험놀이 행사 프로그램이 가능한 공간으로 구성 되어 있다. ZONE 3은 “이천의 생태”라는 주제로 케스케이드 워터 폰드(cascade water pond), 포그 아치(pog Arch), 계단스텐드 벤치 등 여름광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ZONE 4은 “문화광장”라는 주제로 아트홀 앞쪽에 문화광장과 피크닉폴이 있어 야간 영화상영과 피크닉행사에 적합하게 구성되어 있다. 이천시는 보고 느끼고 만끽 할 수 있는 시민 모두의 광장으로 거듭나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개최 할 예정이며, 미흡하고 부족한 점이 있다면 보완하여 모든 시민이 만족 할 수 있는 광장으로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 민간공원 특례사업 사익이 공익보다 클 수 없어.. 이천시는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에 대한 도시공원 일몰제가 시행됨에 따라 도시공원 실효에 따른 난개발을 방지하고, 지방재정부담을 경감하며 도시공원 조성을 촉진하여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에 의거 민간자본으로 미집행공원의 70%이상을 조성하여 이천시에 기부채납하는 경우 나머지 30%이내에서 비공원시설을 설치하는 민간공원 특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이천시는 부악근린공원 민간공원추진자와 협약을 통해 공원시설과 비공원시설(공동주택) 사업을 진행 중이며, 장록근린공원은 제안 및 협상 중, 효양근린공원은 우선협상대상자의 제안을 불수용하였다. 부악근린공원 민간특례사업은 14만1765㎡ 중 공원시설부지 10만405㎡[꿈자람센터(다목적실내체육관, 동요센터 등), 잔디마당, 어린이정원, 가족피크닉장, 경관정원 등]와 비공원시설부지 4만1360㎡ 중 1만688㎡(약25%)[경관녹지, 도로, 주차장 등]을 공공시설로 이천시에 기부채납한다. 시는 민간공원추진자의 과도한 이윤을 제한하기 위해 이천시 민간공원 특례사업 지침(부악,장록공원 제3자제안공모지침)에 부악근린공원의 수익률을 10%이하로 제한하였다. 또한, 국토교통부 「도시공원부지에서 개발행위 특례에 관한 지침」에 의한 표준협약(안)을 토대로 민간사업자와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민간공원특례사업이 마무리 되는 시점에서 회계법인을 통해 사업비정산을 실시하고 그 결과 수익률을 초과하는 이익은 환수토록 하고 있다. 만약, 민간사업자 수익금이 기부채납비용을 초과하는 경우에도 환수하도록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민간공원 특례사업의 분양도 일반적인 주택건설사업 분양방식과 동일하다. 다만, 일반사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공원사업 기부채납 비용이 추가로 발생되는 차이점이 있다. 아울러, 부악근린공원의 민간조성택지는 분양가 상한제 비적용 대상이나, 적정 분양가로 공급하기 위해 분양가 상한제 방식을 준용하여 ‘공동주택 분양가격의 산정에 관한 규칙’을 바탕으로 분양가를 산정하였다. 이러함에도 타 지방자치단체에서 회자되는 사건과 연결시켜 “특혜의혹”이라고 보도함으로써 이천시민에게 혼란을 야기시키고 있다. 이천시는 “민간공원 특례사업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법과 원칙에 따라 추진하고 있으며, 민간공원추진자의 과도한 수익을 제한하고, 초과이익 환수를 통해 공공기여의 비율을 높여, 공익성이 부여되는 사업이 개인 또는 법인의 이익이 공익을 초과할 수 없도록시민의 이익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민간공원 특례사업은 비공원시설 개발 목적이 아닌, 공원의 특성을 살린 생태적·환경적 공원을 조성하는 것이 목적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지자체의 특혜의혹과 초과이익 환수 여부 등으로 사업의 본질을 훼손하고 있는 가운데 이천시는 절차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준수하여 쾌적한 도시환경, 시민의 주거안정과 정주요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제2차 이천시 재난기본소득 11월 1일부터 1인당 15만원 지급 이천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시민들의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이천시민에게 1인당 15만원씩 제2차 이천시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제2차 이천시 재난기본소득은 2021년 9월 30일 24시 기준 이천시에 주민등록과 외국인 등록(거소신고 외국인 포함) 되어 있는 내국인 및 외국인을 대상으로 지급한다. 재난기본소득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온라인 신청은 11월 1일부터 11월 26일 까지 본인 명의로 되어 있는 이천사랑지역화폐카드로 11월 1일 오전 9시 부터 ‘이천시청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11월 29일부터 12월 24일까지 오프라인 방식으로 해당 기간 내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신청 할 수 있다. 다만, 각 온오프라인 첫 주에는 지급 혼란을 방지하기 위하여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라 요일제를 추진하며, 기초연금 수급 어르신과 장애인연금, 장애인수당, 기초생계비 지원대상 저소득가구 등 대상으로는 신청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계좌입금’ 방식으로 일괄 지급할 계획이다. 지급된 재난기본소득은 지급 승인일부터 2022년 1월 31일 까지 이천시 관내 전통시장 및 연매출 10억 이하 경기지역화폐 가맹점과 읍면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농협 하나로마트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 이천시 농민기본소득 지급 이천시는 농민기본소득을 지난 8월 2일부터 9월 10일까지 접수받아 마을위원회, 읍면동위원회, 시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11월 중에 지급할 예정이다. 대상은 이천시에 주소를 두고 실제 농업생산에 종사하는 농민으로, 최근 연속 3년 또는 비연속 10년 이상 주소를 두고 거주하며, 1년 이상 농업 생산에 종사해야 한다. 이천시 농민기본소득 신청자는 약 1만 7천명으로, 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농민 개인에게 매월 5만 원씩(분기 15만 원) 이천시 지역화폐(카드)로 지급할 계획이다. 농민기본소득은 농가당 지급하는 농민수당과 달리 농민 개인에게 지급하는 것으로, 농민의 기본권 보장과 소득 불평등 완화, 농업의 공익적 역할에 대한 사회적 보장과 여성 농민의 권리 강화에도 힘을 실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청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농업정책과 농업정책팀(031-644-2329)과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 이천시,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으로 非반려인과의 갈등을 해소하고 반려인의 NEEDS 충족시킬 계획이다. 이천시는 2022년 봄 개장을 목표로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반려동물 놀이터는 장호원에 위치한 진암근린공원에 2,000㎡ 규모로 들어선다. 반려동물 놀이터(진암공원)는 중·소형견과 대형견 놀이터가 분리되어 조성되며 터그놀이, 링·터널 통과하기, 경사로건너기 등 반려동물용 놀이시설이 배치된다. 부대시설로는 관리사, CCTV, 파고라, 야외테이블, 벤치, 음수대 등이 있으며 기존에 있던 수목을 100% 활용하여 반려인의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반려동물 놀이터에는 경기도 내 동물등록을 마친 반려견이 13세 이상의 소유자와 함께 입장하여야 하며 맹견(도사견, 아메리칸 핏불테리어, 아메리칸 스테퍼드셔 테리어, 스테퍼드셔 불테리어, 로트와일러)과 사나운 견, 질병이 있는 견, 발정이 있는 견 등은 이용이 제한된다. 시 관계자는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으로 보다 큰 규모의 반려가족이 교류할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하여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립에 기여하고 싶다.”고 하였으며 “장기적으로 2024년 이후 부악근린공원에 반려동물 놀이터를 추가 설치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이천의 명품, 임금님표 이천쌀 종자 독립 선언 ! 이천시는 그동안 임금님표 이천쌀의 원료곡이 일본 도입품종인 상황 에서, 대한민국 대표 쌀 재배지로서 종자주권회복을 위해 국내육성품종 대체의 필요성을 느끼고 2016년 이천벼 품종개발을 시작하였다. 국립식량과학원, 농협중앙회와 이천시청이 수요자 참여형 육종프로그램(SPP)을 통해 밥맛 좋은 국내육성품종인 해들(조생종), 알찬미(중생종)를 개발⦁선발하여 2018년부터 외래품종 대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국내육성품종의 재배면적 변화 추이는 ‘19년 131ha → ’20년 1,972ha → ‘21년 3,700ha로 확대 되고 있으며, ’22년 예상재배면적 6,500ha로 이천시 계약재배면적(7,000ha)의 92%를 대체하여 종자 독립을 이루어 낼 계획이다.       이천시 벼 품종인 해들과 알찬미는 기존 재배되었던 외래품종 보다 쓰러짐과 병해충 저항성이 높아 생산성 좋고, 쌀의 외관과 밥맛이 매우 우수하여 농업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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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6
  • 이천시청 종합민원실, 민원창구 양방향 마이크 설치
    [이승철 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종합민원실 민원창구에 민원인 편의와 소통을 위해 양방향 마이크와 스피커를 설치했다.   이천시는 종합민원실 민원창구 12곳에 양방향 마이크와 스피커를 설치하여 공무원과 민원인간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도모하는 동시에 쾌적한 민원실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천시는 그동안 많은 시민이 방문하는 종합민원실의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마스크착용 안내, 창구 가림막 설치, 손 소독제 비치 및 안전대기선 표시 등 안전하고 쾌적한 민원실 조성에 적극 노력해 왔다.   특히, 민원창구 가림막 설치는 민원인과 담당공무원과의 접촉 최소화로 코로나19 예방에 큰 효과가 있었으나, 가림막과 마스크 착용은 어르신을 비롯한 민원인과의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주는 경우가 잦았다.   이런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민원창구에 양방향 마이크와 스피커 설치를 완료했으며, 담당공무원과 민원인의 작은 목소리로 정확한 의사소통이 가능하게 됐다.   엄태준 시장은 “앞으로도 민원의 입장에서 민원불편을 최소화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최상의 민원실 환경 및 친절한 민원실을 만들겠다”며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민원서비스 제공으로 시민이 주인인 이천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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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5
  • 제7회 2021년 자랑스러운인물대상 ‘올해의 의정혁신대상’수상
      [이승철 기자]=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성수석 도의원(더불어민주당, 이천1)은 15일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기자클럽에서 개최된 ‘2021년 자랑스러운인물대상’에서 올해의 의정혁신 대상을 수상하였다. 올해로 제7회를 맞은 ‘2021년 자랑스러운인물대상’은 한국언론연합회, 국회 출입기자 클럽 등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하는 행사로 평소 우리 사회 각 분야에서 뛰어난 전문성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국가와 지역 사회에 공헌한 인물의 업적을 평가해 한국인의 귀감으로 삼기 위해 마련되었다. 성수석 도의원은 제10대 경기도의원으로 활동을 하면서 전반기 농정해양위원회 위원을 거쳐 후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으로서 활발한 의정활동에 임하고 있으며, 이천시와 경기도의 대표자라는 사명감과 대민봉사 정신으로 지역 및 지방자치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였다. 수상자 선정위원회는 “의정혁신대상에 선정된 성수석 도의원은 자연보전권역 에너지 복지 실현 촉구와 문화체육관광 예산 확보방안 마련, 지역 간 갈등 조정 해결과 관련한 문제 등의 해결을 위한 정책 마련에 기여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과 그 공로를 인정해 수상자로 선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의정혁신 대상을 수상한 성수석 의원은“경기도와 이천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기쁘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밀접하게 소통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하여 지역발전과 경기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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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2
  • 송석준 의원, “전세임대사업, 집값 폭등으로 지원단가에 맞는 주택 부족해 2명 중 1명은 취소”
    [정남수 기자]=문재인 정부의 부동산정책 실패로 인한 집값 폭등으로 전세임대사업의 지원단가에 맞는 양질의 주택이 부족해 2건 중 1건은 계약을 취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2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이 국토교통부에게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0년 전세임대사업 입주자 선정 건수 대비 계약률은 49%로 2명 중 1명은 신청을 취소했고 신혼부부 2유형은 계약률이 11.6%에 불과했다. 또 저조한 계약률로 전체 예산 4조 501억 중 14.2%인 5,746억가량이 불용됐다.   전세임대사업은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다자녀, 저소득계층 등을 대상으로 하고, 지원대상자가 입주를 희망하는 주택을 물색하면 한국토지주택공사가 해당 집주인과 전세계약을 체결한 후 지원대상자에게 재임대하는 사업으로 주택도시기금을 수탁받아 운영한다.   최근 5년간 전체 전세임대사업 계약률은 2016년 45.6%에서 2017년 40.1%로 감소했다가 2018년 51.6%, 2019년 56.6%로 상승 후 2020년 49.0%로 다시 감소했다.   사업유형별로 살펴보면 청년 유형 계약률은 2016년 46.6%, 2017년 50%, 2018년 60.1%, 2019년 52.6%, 2020년 64.6%로 계약률이 계속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반면 신혼부부 유형은 최근 저조한 계약률을 보였다. 신혼부부 유형은 1유형과 2유형으로 나뉘는데, 1유형 계약률은 2016년 54.8%, 2017년 56.7%, 2018년 59.3%, 2019년 75.6%, 2020년 51.5%로 감소했고 2유형은 2019년에 추가되어 34.4%, 2020년 11.6%로 감소했다.   일반유형의 계약률은 2016년 44%, 2017년 36.9%, 2018년 49%, 2019년 56%, 2020년 47.1%로 감소했고 그 외 고령자 유형 2020년 51.3%, 다자녀 유형 2020년 49.6%의 계약률을 보였다*. *고령자, 다자녀 유형은 2020년부터 시작   국토부는 신혼부부 2유형의 계약이 저조한 이유로 신혼부부 1유형에 비해 신청자의 더 높은 가계소득 수준과 더 높은 자기 부담금 등 조건이 상대적으로 불리하고* 1·2유형은 중복신청·선정이 가능해 본인에게 유리한 유형을 선택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2020년 기준 신혼1 유형 -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원 수별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100%(맞벌이 120%), 최장 20년, 5% 보증금 신혼2 유형 -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원 수별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120%(맞벌이 130%), 최장 10년, 20% 보증금   송석준 의원은 “전세임대 계약률이 저조한 이유는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 실패 때문으로, 폭등한 전세시세 대비 지원단가가 낮아 수요자가 원하는 양질의 주택을 마련할 수 없기 때문이다”며 “국토부는 전세임대 지원단가의 인상과 함께 계약취소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 등을 통해 저조한 계약률 사유를 검토하여 제도 전반을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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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2
  • 이천시, 행복전령사 제13호 칭찬 릴레이
    [주정임 기자]=엄태준 이천시장은 지난 20일 중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13호 ‘이천시 행복전령사’를 선정했다.   이날 칭찬릴레이는 12호 행복전령사로 선정된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의 이성우 협의회장이 우리 지역의 새로운 문화 환경을 선도하는 이천문화원을 13호 대상자로 추천하여 진행했다.   이천문화원은 우리 고장 전통 민속의 보존과 전승을 위해 노력하고, 특색을 살린 지역축제 개최 및 다양한 문화강좌 개설을 통해 지역문화 발전에 앞장서는 등 새로운 문화 환경을 선도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날 조성원 이천문화원장은 “오늘 행복전령사를 통해 우리 이천문화원이 칭찬 받는 그룹에 속해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어 매우 행복했다”며,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이천시 전체에 긍정 에너지를 더해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엄태준 이천시장은 “행복전령사 칭찬릴레이를 처음 시작하게 된 이유가 나이, 성별을 불문하고 코로나19로 인하여 힘든 시기를 겪고 계시는 시민분들에게 힘을 드리기 위해서였다”며 “이러한 취지에 맞게 이천 시민분들에게 행복을 선물해주고 계시는 이천문화원이 행복전령사로 선정되어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 행복전령사는 관내 사회단체들의 공익적 활동을 소개하는 칭찬릴레이로 시민화합과 신뢰 넘치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다음 행복전령사는 이천문화원 조성원 원장의 추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천시 행복전령사 추천은 이천시청 홈페이지(시민참여→이천시 행복전령사 신청) 또는 소통폰(☎ 010-9148-1990), 소통홍보담당관실 시민소통팀(☎ 031-645-3005)으로 방문 또는 유선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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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1
  • 이천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주정임 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0일 농업기술센터 2층 회의실에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신청을 위해 지난 3월부터 8개월간 추진한 아동친화도시 연구용역을 마무리하는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아동친화도시는 유엔 아동권리 협약에 따라 만 18세 미만의 모든 아동이 생존・보호・발달・참여권의 4대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아동에게 친화적인 환경을 가진 도시를 지칭하며, 이천시에서는 이처럼 아동의 권리가 존중되고 아동이 살기 좋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하고 나아가 아동과 가족, 이천시민 모두가 주인으로서 행복한 도시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날 보고회는 권금섭 이천부시장을 비롯해 아동친화도시위원회 위원과 아동옴부즈만, 아동복지심의위원회 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연구 수행 결과를 확인했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시민참여 토론회에서 발의된 의견에 대한 부서별 제안 검토 의견과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여섯가지 영역(『①놀이와 여가 ②참여와 시민의식 ③안전과 보호 ④보건과 사회서비스 ⑤교육환경 ⑥주거환경』)의 4개년 추진계획 선정 사업에 대한 부서별 사전영향 진단 결과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중간보고회 의견을 반영하여 6개 영역(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의식, 안전과 보호, 보건과 사회서비스, 교육환경, 가정환경)기존 28개 사업에 3개 사업을 추가하여 31개 사업을 선정하였다.   이천시 아동친화도시위원회 위원장인 권금섭 이천부시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아동친화도시를 준비하는 과정이 아동, 보호자 등 다양한 이천 시민과 공공기관, 여러 아동 전문가들의 참여로 이루어졌다는 데에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여러 의견에 귀를 기울이며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천시는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11월까지 아동친화도시 조성 전략과 4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함께 키우는 우리아이, 함께 빚는 행복이천!”의 비전을 담아 올 연말 유니세프에 아동친화도시 인증 신청서, 거버넌스 보고서, 아동친화예산서 등을 제출하여 아동친화도시 인증에 도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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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1
  • 이천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 방안 5분발언
      존경하는 엄태준 시장님과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전직 의회 선배ㆍ동료의원 여러분!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언론인분들과 방청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천시의회 시의원 이규화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한 여파로 많은 업종에 피해가 발생하였지만, 그 업종들 가운데 건설업은 큰 피해를 입은 업종 중에 하나입니다.   우리 이천시 관내 소규모 건설업자들의 어려움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자리에서 대부분의 공사 입찰의 경우 경기도로 입찰 공고로 넓혀서 이천 소재의 건설업체들이 입찰을 달성하는 경우가 매우 어렵다는 고충을 토로하여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에 더해서 국가계약법시행령 개정으로 여성기업인 경우 5천만원 이상 공사도 수의계약으로 계약이 가능하다보니 입찰과 수의계약에서 경쟁이 더욱 심해지면서 소규모 건설업체들은 계약 체결하는 것이 그야말로 하늘의 별따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코로나19 확산과 맞물려 작년 2020.5.1부터 12.31.까지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의 수의계약 등 한시적 특례 적용기간에 관한 고시」에 의해 수의계약 기준이 완화되어 여성기업의 수의계약 가능금액이 1억원까지 늘어나서 지역 건설 경기는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황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지역경제 활성화 증진을 위하여 건설업자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서 지방자치단체인 이천시가 생각의 범주를 바꾸어보면 이들에게도 경제적 회생의 기회를 줄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될 것 같습니다.   현재 우리 시에서도 한시적으로 지역제한 입찰의 대상 금액에 따라 종합건설업은 4억원, 전문건설업은 2억원, 용역 및 물품의 제조, 구매 등은 1억6천만원 이하인 경우 입찰지역을 이천시로 제한하여 입찰을 진행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특수한 상황인 것을 감안하여 더욱 확대하는 방안을 마련하여 관내입찰이 가능하도록 하다면 지역 내 업체의 수익증대로 지방세수입이 증진되어 우리 시의 세입 재정에도 영향을 미치고 더 나아가 종합건설업이나 전문업체의 역량증진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적극행정을 통하여 권장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업체의 숨통을 트이는 측면에서도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을 고려하여 중·소규모의 건설업체들에게도 상생할 수 있는 수의계약을 촉진할 수 있는 방안 마련도 시급합니다.   우리 시의 「이천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 조례」 제3조에 따르면 지역건설산업 발전을 위하여 경쟁력 있는 지역건설산업체 육성과 건설 산업 관련 제도개선, 건설 신기술 정보제공 등 다양한 지원시책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추진하여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 조례 제5조를 적극 활용하여 지역건설산업체 활성화 정책으로 사업계획의 단계부터 공구분할 가능여부 등에 대하여 적극 검토해야 합니다.   따라서 분할발주를 적극적으로 진행한다면 관내 건설산업체들이 다양하게 계약에 참여하여 지역주민들에게 자연스럽게 일자리 창출로 고용이 증가하며 코로나19 극복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입니다.   덧붙여서 입찰시간도 공무원의 바쁜 일정시간으로인해 일정하지가 않아 업체들의 애로사항도 있는 것으로 느껴졌습니다. 앞으로 시에서는 공적인 기능으로서의 역할을 잘 수행하여 주시길 당부드리고 또한 「이천시 지역건설 활성화 촉진 조례」에 따라 더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주시기를 바랍니다.    끝까지 경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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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1
  • 이천시,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
    [정남수 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가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지정된 10개 지역(2,071필지/1,281,186.7㎡)에 대하여 백사면 내촌지구를 시작으로 마장면 관리, 율면 오성리 등 순차적으로 현장민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장민원실은 10시부터 17시까지 운영되며, 주민들의 코로나19 예방 및 방역을 위해 마스크 착용 및 소독을 통한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소유자별로 사전에 경계협의에 대한 일정을 조율하는‘사전예약 제도 실시’하여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시는 현장민원실에서 일필지에 대한 현황측량결과를 드론 항공영상을 활용해 제작한 도면을 이용해 민원인들이 해당필지의 경계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며, 지적재조사사업으로 마을 공동 현안과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올 초부터‘찾아가는 읍면동 사업설명회’를 개최하여 해당마을 이장이나 주민들의 의사를 최대한 반영하고자 하였으며, 마을 현안사항에 대해 수시로 협의하며, 소유자간 경계분쟁을 원만히 해결하기 위해 현장에서 토지소유자와 소통하는 등 시민중심의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천시 엄태준 시장은 “이번 지적재조사사업은 경계분쟁에 관한 토지소유자들의 이해관계를 사전에 파악하고 적극적으로 일하고 있으므로 재조사사업을 통해 건축물 경계저촉 해소, 토지 정형화, 맹지해소 등 토지의 경계가 분명해짐에 따라, 그동안 해결치 못했던 민원과 숙원사업을 풀어 갈 수 있는 성과를 거둘 것이다. 이는 토지소유자간 경계분쟁이 해소되고, 토지이용가치가 상승하는 등 시민들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며, 행정신뢰도 향상의 효과를 가져 올 것이다. 앞으로도 시는 지적재조사사업이 조속히 완료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임하겠다”고 말했다.   후속절차로 임시경계점 설치와 토지소유자 현장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이천시는‘20년 국토교통부 선도지자체’로 선발된 후 연속 3년째 경기도 최대 규모로 실시하여 전국 지자체의 모범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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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8
  • 이천시의회 심의래 의원, 풀뿌리 의정대상 협치분야 우수상 수상
    [주정임 기자]=이천시의회 심의래 의원이 10월 8일 풀뿌리 의정대상 우수사례 공모에서 협치분야 우수 의원으로 선정되어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풀뿌리 의정대상은 지방의회 30주년을 기념해 지방자치발전소가 주최하고 전국 지방의원들의 지난 3년 동안 의정활동 우수사례를 공모해 분야별로 성과가 있는 모범 사례를 선정하여 시상했다.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로 진행되지 않고, 표창패를 전달받아 이천시의회 상임위원회실에서 전수하는 방식으로 간소화하여 진행되었다.   이번에 수상한 심의래 의원은 의정활동을 하며 여러 분야에서 시민들로부터 민원을 받고 직접 현장에 다녀와 민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였고, 신속히 처리할 수 있는 분야부터 담당공무원과 집중해서 해결함으로써 민원인들의 만족도를 높였다는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크고 작은 민원을 맡아 민원인의 입장에서 담당공무원과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꼼꼼히 살피고 협의를 거쳐 해결책을 찾으려고 노력하였으며, 아파트, 마을안 길 바닥공사, 운동기구 설치, 저수지 등 배수로공사, 정류장 설치 등 50여 건의 민원을 해결하였다.   심 의원은 “시민들과 밀접하게 소통하고 민원해결을 위해 정성을 쏟은 부분을 인정받아 협치분야에서 풀뿌리 의정대상 우수상을 받게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시민여러분들의 불편한 상황이 발생하여 민원을 받게 되면 더욱더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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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5
  • 엄태준 이천시장 “특별한 희생에 맞는 특별한 보상 해달라”
    [이승철 기자]=엄태준 이천시장이 Blue Gold 시대(파란 물이 가장 귀한 시대)의 역설을 대변했다.   엄시장은 이천시를 포함하여, 광주시, 여주시, 원주시, 가평군, 양평군 등이 지난 40여 년간 2천6백만 수도권 주민들의 상수원을 보호를 위한 삼중규제에 묶여 도시발전은커녕 인구도 거의 증가하지 못했는데, 이제 와서 반대로 인구가 적으니 GTX와 같은 철도교통편의를 제공하지 못하겠다는 것은 참으로 아이러니한 일이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서 이 같은 현실에 대해서 “공동체를 위해 특별한 희생을 해온 지역들을 위해 특별한 보상”을 중앙정부가 먼저 배려해도 시원찮은 데 이렇게 여러 지자체와 시민대표들이 길지 않는 세월동안 목소리를 높여오고 노력하고 있음에도 국토교통부의 전향적인 정책의 선회가 없음에 강한 유감임을 밝혔다.   이 같은 발언은 13일 「GTX-A(삼성~동탄)와 수서~광주선 연결 접속부 설치 관계자 협의회의장」에서 나왔는데 이날 회의에는 임종성·소병훈 국회의원(경기도 광주시), 송석준 국회의원(이천시), 송기헌 국회의원(원주시) 등이 참석하였다.   특히 임종성·소병훈·송석준 국회의원은 국회국토교통위 소속의 여야 의원들인 관계로 인해서 이번 회의 무게감이 한층 더해졌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시민대표들도 한목소리를 높였는데, 김도우 경기광주 태전아파트연합회 연합회장은 “엄태준 이천시장이 오늘 회의에서 현재의 상황에 대해서 명확히 역설적으로 맥을 짚어줬다”고 평가했다.   또 성희영 공동추진위원장도 “엄태준 시장께서 줄곧 주장해온 경강선GTX 그리고 경강선GTX화가 되면 수도권 주민분들의 이동권 보장, 그리고 경상권과 강원권의 근접성으로 인해 대한민국 전체의 삶의 질이 높아진다는 그간의 논리와 덧붙여 오늘 국토교통부에 전향적인 자세요청을 한 것은 의미가 깊다”고 밝혔다.   동시에 홍성경 광주·이천·여주·원주 GTX유치 범시민 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은 “그동안 청와대 청원과 서명운동, 세종청사 방문 등 숱한 토론회와 일련의 활동 등을 해오면서도 국토교통부는 명확한 답변 없이 방어만하기에 급급하다는 인상을 지울 수가 없다며 오늘 토론회 역시 원론적인 답변에 숨이 막힌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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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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