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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06회 예산결산위원회 문화복지국 예산심의
      배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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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제206회 이천시의회 예산결산위원회 일일몡예위원 참관
    배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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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김용진 전 기획재정부 차관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 출마 기자회견
    왼쪽에서 4번째 김용진 전 차관이 기자회견이 끝나고 기념쵤영을 하고있다. 사진/ 배석환 기자   [배석환 기자]=김용진(57) 전 기획재정부 차관이 12일 경기도 이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4월에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이천시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전 차관은 지난 11월 13일 민주당에서 전격 영입한 1호 인사다. 민주당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자치단체장, 기초의원들이 대거 당선된 만큼 내년 총선에서 승산이 있다고 판단해 전문가 출신을 전략 배치했고, 이번 공식 출마선언으로 이천은 더불어민주당 김용진 후보와 자유한국당 후보와의 양대 구도로 선거가 치러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김 차관은 “이천에 새로운 힘을 불어넣겠습니다!”라고 선언하면서 “모두가 더불어 잘 사는 세상”을 만들고, 경제를 살리고 국민 모두가 풍요로워지는 희망의 초석을 놓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힘이 있는 정치인이 되겠다.”라며 30년 이상 경제기획원, 재정경제원, 기획재정부에서 경제ㆍ재정정책을 해오면서 잔뼈가 굵었고, 여야의 정책이 치열하고 첨예하게 맞서는 국회, 여의도 정치현장에서 여야 국회의원들과 협상하며 부대낀 경험을 들어 이천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할 역량을 이미 갖추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한편, 김 차관은 “이천의 발전을 위한 엔진에 시동을 걸어 불합리한 규제를 풀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 내야”한다고 강조하면서 이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균형발전 도시 이천’, ‘창조문화 도시 이천’, ‘행복동반 도시 이천’이라는 세 가지 역점 의정활동 방향도 밝혔다.   김용진 전 차관은 행정고시 30회 출신으로 기재부 공공혁신기획관, 대변인, 사회예산심의관 등 요직을 거친 뒤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지역발전기획단장, 한국동서발전 사장 등을 지낸 국가예산 전문가이자 경제 전문가다. (현)더불어민주당 일본 경제침략대책특별위원회 경제분과장, 정책위원회 자문위원, 총선공약기획단 부단장이기도 하다. 아래는 출마선언문 전문이다.   <약력> □ 학력 - 장호원 초.중 학교 졸업 - 세광고등학교 졸업 - 성균관대학교 교육학과 졸업 - KDI국제정책대학원 졸업 □ 경력 - (전) 기획재정부 차관 - 한국동서발전 대표이사 사장 -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기획단장 - 기획재정부 사회예산심의관, 대외경제국장, 대변인, 비서실장 - 주영국대사관 재정경제관 - (현) 더불어민주당 일본 경제침략대책특별위원회 경제분과장 - (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자문위원 - (현) 더불어민주당 총선공약기획단 부단장 - (현)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겸임교수     <출마선언문 전문>   이천에 새로운 힘을 불어넣겠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사람 사는 세상’을 꿈꾸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특권과 차별, 패배주의의 벽을 넘어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실현시키고자 대통령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함께 꿈꾸는 세상, 정의로운 나라는 여전히 갈 길이 멉니다. 특권과 차별, 배제가 사회 구석구석에 만연하고, 이를 해결해야 할 정치는 그들만의 세계에 파묻혀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좌시할 수 없습니다. 정치를 정상화하는 일에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나서야 합니다. 소통의 정치, 조화의 정치, 국민의 정치, 희망의 정치를 회복시키는 역사적 대의에 이천시민들과 함께 나서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이천시민 여러분!   저는 이제 “정치의 길을 가고자 합니다.” 경기도 이천, 수도권의 가장 끝자락, 거기에서도 가장 시골 산골 마을인 나래리에서 저 김용진은 태어나 자랐습니다. 논이나 밭, 땅 한 평도 없는 집안의 살림을 꾸리시느라 나무지게를 지고, 품앗이를 나가시는 어머님의 치마끈을 붙잡고 칭얼대던 꼬마였습니다.   이천은 그런 꼬마 아이를 지금의 저로 키워주었습니다. 제 가족과 고향 이천, 그리고 세상 모든 것에 감사드립니다. 그 꼬마가 이천시민과 함께 세상을 향한 담대한 도전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그를 키워준 세상에 보답하고자 30여 년의 공직생활을 뒤로하고 정치를 시작하고자 합니다.   “세상을 바꾸고 싶습니다.”   바로 제가 정치를 하려는 이유입니다. 따듯한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상식이 통하는 사회, 힘없고 어려운 사람들도 함께 하는 따듯한 사회, 모두가 더불어 잘 사는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차별과 억압이 없는 세상, 단 한 명의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그런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맹자는 “無恒産이면 無恒心”이라 하였습니다. 생활이 안정되지 않으면 바른 마음을 견지하기 어렵다는 뜻입니다. 또 우리 속담에 “곳간에서 인심난다”고 하였습니다. “경제를 살려라!, 곳간을 늘려라”라는 국민의 명령, 그대로 받들겠습니다. 이천에서는 저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경제를 살리고 국민 모두가 풍요로워지는 희망의 초석을 놓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사람 사는 세상!’‘사람이 먼저인 세상!’반드시 앞당기겠습니다.   “힘이 있는 정치인이 되겠습니다.”   그래야 제가 꿈꾸는 세상을 이룰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야 우리 이천이 꿈꾸는 이천의 미래를 이룰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보지 않은 길입니다. 쉬운 길이 아님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천시민과 함께라면 해낼 수 있습니다.   정치라고 해서 저에게 결코 생소한 일은 아닙니다. 30년 이상 경제기획원, 재정경제원, 기획재정부에서 경제ㆍ재정정책을 해오면서 잔뼈가 굵었습니다. 여야의 정책이 치열하고 첨예하게 맞서는 국회, 여의도 정치현장에서 여야 국회의원들과 협상하며 부대꼈습니다.   그 과정에서 여야를 떠나 많은 친구와 동지들도 생겼습니다. 이들과 함께, 그리고 이천시민과 함께라면 충분히 해낼 자신이 있습니다. 정부 여당, 그리고 여의도에서 통하는 힘이 있는 정치인, 언제 어디서나 자랑할 수 있는 “이천 출신의 정치가”가 되겠습니다.   “이천에 새로운 힘을 불어넣겠습니다.”   이천의 많은 분들이 뜻을 함께 하고 도와주고 계십니다. 이제는 한계에 이른 이천의 미래에 대해 걱정을 많이 하십니다. 예산차관이 정치를 한다고 하니까 기대도 하루가 다르게 커지고 있음을 느낍니다.   이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 살아 숨 쉬는 도시 이천을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이천의 발전을 위한 엔진에 시동을 걸어 불합리한 규제를 풀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 내야 합니다.   균형발전 도시 이천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남부지역을 지속가능 성장지역으로 변화시켜 이천시 전체의 균형발전의 토대를 만들겠습니다.   창조문화 도시 이천을 만드는 데 전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이천을 4차 산업혁명시대의 새로운 고부가가치 문화컨텐츠 산업의 거점도시로 육성해 나가겠습니다.   행복동반 도시 이천을 만드는 데 열과 성을 다하겠습니다. 경제활력이 넘치면서도 청소년, 여성, 노인 등 소외되는 사람이 단 한 사람도 없는 따듯한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30년 넘게 경제 관료, 예산전문가로서 쌓아온 지식과 경험, 모두 쏟아붓겠습니다. 이천의 미래를 위한 컨설턴트가 되겠습니다. 이천의 발전을 위한 일이라면 언제나 사용 가능한 이천의 도구가 되겠습니다.   이천의 발전을 위해 이제 집권 여당의 힘이 있는 국회의원이 필요합니다. 이천시장과 함께 책임있는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일원으로서 지역의 발전을 위해 집권 여당의 힘을 확실히 불어넣겠습니다.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당당하게 임해서 과정과 결과 모두에서 이기겠습니다. 확 바꾸고 싶습니다. 꼭 승리해 이천시민의 품에 변화와 혁신을 통한 성장과 발전, 미래의 행복이라는 희망을 안겨드리겠습니다. 꼭 승리해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앞당기겠습니다.   사랑하는 이천시민 여러분 저 김용진! 이천시민들과 함께 이천의 새로운 미래, 희망의 시대를 열어가겠습니다. 이천시민들이 자랑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는 시민의 대변자, 국가의 미래를 책임지는 “이천 출신의 정치가”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19년 12월 12일 더불어민주당 이천시 지역위원회 김 용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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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2
  • 이천시, 마을공동체 한마당 행사 성황리 개최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11일 엄태준 시장과 홍헌표 시의회의장, 마을공동체 활동가와 시민 등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행복마을공동체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열린 행사는 한해 공동체들의 활동성과를 공유하고, 시민들의 참여 가운데 향후 공동체 활성화와 발전방향을 모색해보는 다양한 의견제시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2019 주민제안 공모사업 참여공동체 활동내용 발표 ▷공동체 활성화 기본계획 중간보고 ▷시장과의 공동체 활성화 토크콘서트 ▷작은 음악회 순으로 성과 공유와 화합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먼저 올 한해 다양한 주제로 주민공모사업에 참여한 공동체들을 대표하여 활동성과를 발표한 이천청년 연합봉사단, 수림1차 마을쉼터, 청년공동체 행앗 등 3개 공동체의 발표에 참석자들은 열띤 공감과 성원을 보내 주었다.   이천시 공동체 활성화 기본계획 연구를 맡은 한국지역진흥재단 김하생 연구원은 ‘농촌과 도시를 잇는 새로운 상생협력 플랫폼 개발’을 역설하며, 이를 위해 지역 공동체 특화사업 활성화, 지역공동체 인재육성, 공동체 사업 경쟁력 강화, 지역공동체 거버넌스 구축 등을 전략으로 제시했다.   이어 열린 토크 콘서트에서 엄태준 시장은 ‘2020년 공동체 사업 방향’과 ‘청년 공동체 지원계획’ 등 시민들의 다양한 궁금증에 대한 설명과 함께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서는 시의 노력뿐 아니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함을 강조하고 시에서도 생애주기별로 다양한 지원정책을 마련하여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의 마무리는 청년 예술인들이 맡았다. 경쾌한 음악으로 행복한 마을공동체를 위해 함께 노력해 온 한해의 활동성과를 격려하는 어울림의 시간에 이어 엄태준 시장이 직접 기타를 메고 무대에 올라 시민들과 함께 합창을 하는 것으로 행사는 마무리 됐다.   엄태준 시장은 “내년 이맘때쯤 열릴 활동 공유회 에서는 더 많은 공동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행복한 마음으로 한해의 성과를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행복한 마을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여러분들의 생각과 희망을 구체화하고 실현하실 수 있도록 적극 도와 드리고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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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2
  • 제206회 이천시의회 예산결산위원회 개최
    배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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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2
  • 엄태준 이천시장, 직원들과의 즐거운 런치 데이트
    엄태준 이천시장은 5일 상하수도사업소 직원들과 ‘공직자 정겨운 담소’ 시간을 통해 ‘상하수도 업무 중 비효율적인 업무 및 시민들이 원하지만 도입하지 못한 업무’에 대하여 활발한 토론을 벌였다.   공직자 정겨운 담소는 민선7기 시정운영 전반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내부 소통 정책으로, 2019년 1월 미래전략담당관실을 시작으로 하여 지금까지 총 11곳의 실·국·소별 직원 126명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담소에서는 ▶하수관 매설 시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문제, ▶사업소 내 인력 문제 ▶맨홀 관리주체 구분 문제 등에 관한 비효율적 업무 시스템과 그에 따른 개선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민원인 출입 시 보안 문제 ▶상수관로 설치 시 비용 부담 문제 등 시민 중심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였다.   이 외에도 함께 도시락을 먹으며 각자의 고향에 관한 이야기, 스트레스 해결 방안 등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편안한 런치 데이트 시간을 가졌다.   담소에 참석한 한 직원은 “이전에는 이렇게 시장님과 편안하게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이 없었는데, 생각보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각자의 의견을 얘기할 수 있어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다음번에는 실과소로 방문해주셔도 좋을 것 같다.”라는 제안을 하기도 하였다.   엄 시장은 “앞으로도 직원들과의 활발한 소통을 통하여 조직 내 불편사항 혹은 새롭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등 다양한 내부 의견을 수렴하고 공유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공직자 정겨운 담소는 이번달 27일 ‘민주화공원사업소 및 체육지원센터’ 직원들과의 시간을 마지막으로 올해 일정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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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실시간 정치·행정 기사

  • 제206회 예산결산위원회 문화복지국 예산심의
      배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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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
    2019-12-13
  • 제206회 이천시의회 예산결산위원회 일일몡예위원 참관
    배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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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김용진 전 기획재정부 차관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 출마 기자회견
    왼쪽에서 4번째 김용진 전 차관이 기자회견이 끝나고 기념쵤영을 하고있다. 사진/ 배석환 기자   [배석환 기자]=김용진(57) 전 기획재정부 차관이 12일 경기도 이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4월에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이천시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전 차관은 지난 11월 13일 민주당에서 전격 영입한 1호 인사다. 민주당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자치단체장, 기초의원들이 대거 당선된 만큼 내년 총선에서 승산이 있다고 판단해 전문가 출신을 전략 배치했고, 이번 공식 출마선언으로 이천은 더불어민주당 김용진 후보와 자유한국당 후보와의 양대 구도로 선거가 치러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김 차관은 “이천에 새로운 힘을 불어넣겠습니다!”라고 선언하면서 “모두가 더불어 잘 사는 세상”을 만들고, 경제를 살리고 국민 모두가 풍요로워지는 희망의 초석을 놓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힘이 있는 정치인이 되겠다.”라며 30년 이상 경제기획원, 재정경제원, 기획재정부에서 경제ㆍ재정정책을 해오면서 잔뼈가 굵었고, 여야의 정책이 치열하고 첨예하게 맞서는 국회, 여의도 정치현장에서 여야 국회의원들과 협상하며 부대낀 경험을 들어 이천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할 역량을 이미 갖추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한편, 김 차관은 “이천의 발전을 위한 엔진에 시동을 걸어 불합리한 규제를 풀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 내야”한다고 강조하면서 이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균형발전 도시 이천’, ‘창조문화 도시 이천’, ‘행복동반 도시 이천’이라는 세 가지 역점 의정활동 방향도 밝혔다.   김용진 전 차관은 행정고시 30회 출신으로 기재부 공공혁신기획관, 대변인, 사회예산심의관 등 요직을 거친 뒤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지역발전기획단장, 한국동서발전 사장 등을 지낸 국가예산 전문가이자 경제 전문가다. (현)더불어민주당 일본 경제침략대책특별위원회 경제분과장, 정책위원회 자문위원, 총선공약기획단 부단장이기도 하다. 아래는 출마선언문 전문이다.   <약력> □ 학력 - 장호원 초.중 학교 졸업 - 세광고등학교 졸업 - 성균관대학교 교육학과 졸업 - KDI국제정책대학원 졸업 □ 경력 - (전) 기획재정부 차관 - 한국동서발전 대표이사 사장 -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기획단장 - 기획재정부 사회예산심의관, 대외경제국장, 대변인, 비서실장 - 주영국대사관 재정경제관 - (현) 더불어민주당 일본 경제침략대책특별위원회 경제분과장 - (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자문위원 - (현) 더불어민주당 총선공약기획단 부단장 - (현)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겸임교수     <출마선언문 전문>   이천에 새로운 힘을 불어넣겠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사람 사는 세상’을 꿈꾸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특권과 차별, 패배주의의 벽을 넘어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실현시키고자 대통령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함께 꿈꾸는 세상, 정의로운 나라는 여전히 갈 길이 멉니다. 특권과 차별, 배제가 사회 구석구석에 만연하고, 이를 해결해야 할 정치는 그들만의 세계에 파묻혀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좌시할 수 없습니다. 정치를 정상화하는 일에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나서야 합니다. 소통의 정치, 조화의 정치, 국민의 정치, 희망의 정치를 회복시키는 역사적 대의에 이천시민들과 함께 나서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이천시민 여러분!   저는 이제 “정치의 길을 가고자 합니다.” 경기도 이천, 수도권의 가장 끝자락, 거기에서도 가장 시골 산골 마을인 나래리에서 저 김용진은 태어나 자랐습니다. 논이나 밭, 땅 한 평도 없는 집안의 살림을 꾸리시느라 나무지게를 지고, 품앗이를 나가시는 어머님의 치마끈을 붙잡고 칭얼대던 꼬마였습니다.   이천은 그런 꼬마 아이를 지금의 저로 키워주었습니다. 제 가족과 고향 이천, 그리고 세상 모든 것에 감사드립니다. 그 꼬마가 이천시민과 함께 세상을 향한 담대한 도전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그를 키워준 세상에 보답하고자 30여 년의 공직생활을 뒤로하고 정치를 시작하고자 합니다.   “세상을 바꾸고 싶습니다.”   바로 제가 정치를 하려는 이유입니다. 따듯한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상식이 통하는 사회, 힘없고 어려운 사람들도 함께 하는 따듯한 사회, 모두가 더불어 잘 사는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차별과 억압이 없는 세상, 단 한 명의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그런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맹자는 “無恒産이면 無恒心”이라 하였습니다. 생활이 안정되지 않으면 바른 마음을 견지하기 어렵다는 뜻입니다. 또 우리 속담에 “곳간에서 인심난다”고 하였습니다. “경제를 살려라!, 곳간을 늘려라”라는 국민의 명령, 그대로 받들겠습니다. 이천에서는 저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경제를 살리고 국민 모두가 풍요로워지는 희망의 초석을 놓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사람 사는 세상!’‘사람이 먼저인 세상!’반드시 앞당기겠습니다.   “힘이 있는 정치인이 되겠습니다.”   그래야 제가 꿈꾸는 세상을 이룰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야 우리 이천이 꿈꾸는 이천의 미래를 이룰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보지 않은 길입니다. 쉬운 길이 아님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천시민과 함께라면 해낼 수 있습니다.   정치라고 해서 저에게 결코 생소한 일은 아닙니다. 30년 이상 경제기획원, 재정경제원, 기획재정부에서 경제ㆍ재정정책을 해오면서 잔뼈가 굵었습니다. 여야의 정책이 치열하고 첨예하게 맞서는 국회, 여의도 정치현장에서 여야 국회의원들과 협상하며 부대꼈습니다.   그 과정에서 여야를 떠나 많은 친구와 동지들도 생겼습니다. 이들과 함께, 그리고 이천시민과 함께라면 충분히 해낼 자신이 있습니다. 정부 여당, 그리고 여의도에서 통하는 힘이 있는 정치인, 언제 어디서나 자랑할 수 있는 “이천 출신의 정치가”가 되겠습니다.   “이천에 새로운 힘을 불어넣겠습니다.”   이천의 많은 분들이 뜻을 함께 하고 도와주고 계십니다. 이제는 한계에 이른 이천의 미래에 대해 걱정을 많이 하십니다. 예산차관이 정치를 한다고 하니까 기대도 하루가 다르게 커지고 있음을 느낍니다.   이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 살아 숨 쉬는 도시 이천을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이천의 발전을 위한 엔진에 시동을 걸어 불합리한 규제를 풀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 내야 합니다.   균형발전 도시 이천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남부지역을 지속가능 성장지역으로 변화시켜 이천시 전체의 균형발전의 토대를 만들겠습니다.   창조문화 도시 이천을 만드는 데 전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이천을 4차 산업혁명시대의 새로운 고부가가치 문화컨텐츠 산업의 거점도시로 육성해 나가겠습니다.   행복동반 도시 이천을 만드는 데 열과 성을 다하겠습니다. 경제활력이 넘치면서도 청소년, 여성, 노인 등 소외되는 사람이 단 한 사람도 없는 따듯한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30년 넘게 경제 관료, 예산전문가로서 쌓아온 지식과 경험, 모두 쏟아붓겠습니다. 이천의 미래를 위한 컨설턴트가 되겠습니다. 이천의 발전을 위한 일이라면 언제나 사용 가능한 이천의 도구가 되겠습니다.   이천의 발전을 위해 이제 집권 여당의 힘이 있는 국회의원이 필요합니다. 이천시장과 함께 책임있는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일원으로서 지역의 발전을 위해 집권 여당의 힘을 확실히 불어넣겠습니다.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당당하게 임해서 과정과 결과 모두에서 이기겠습니다. 확 바꾸고 싶습니다. 꼭 승리해 이천시민의 품에 변화와 혁신을 통한 성장과 발전, 미래의 행복이라는 희망을 안겨드리겠습니다. 꼭 승리해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앞당기겠습니다.   사랑하는 이천시민 여러분 저 김용진! 이천시민들과 함께 이천의 새로운 미래, 희망의 시대를 열어가겠습니다. 이천시민들이 자랑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는 시민의 대변자, 국가의 미래를 책임지는 “이천 출신의 정치가”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19년 12월 12일 더불어민주당 이천시 지역위원회 김 용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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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2
  • 이천시, 마을공동체 한마당 행사 성황리 개최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11일 엄태준 시장과 홍헌표 시의회의장, 마을공동체 활동가와 시민 등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행복마을공동체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열린 행사는 한해 공동체들의 활동성과를 공유하고, 시민들의 참여 가운데 향후 공동체 활성화와 발전방향을 모색해보는 다양한 의견제시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2019 주민제안 공모사업 참여공동체 활동내용 발표 ▷공동체 활성화 기본계획 중간보고 ▷시장과의 공동체 활성화 토크콘서트 ▷작은 음악회 순으로 성과 공유와 화합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먼저 올 한해 다양한 주제로 주민공모사업에 참여한 공동체들을 대표하여 활동성과를 발표한 이천청년 연합봉사단, 수림1차 마을쉼터, 청년공동체 행앗 등 3개 공동체의 발표에 참석자들은 열띤 공감과 성원을 보내 주었다.   이천시 공동체 활성화 기본계획 연구를 맡은 한국지역진흥재단 김하생 연구원은 ‘농촌과 도시를 잇는 새로운 상생협력 플랫폼 개발’을 역설하며, 이를 위해 지역 공동체 특화사업 활성화, 지역공동체 인재육성, 공동체 사업 경쟁력 강화, 지역공동체 거버넌스 구축 등을 전략으로 제시했다.   이어 열린 토크 콘서트에서 엄태준 시장은 ‘2020년 공동체 사업 방향’과 ‘청년 공동체 지원계획’ 등 시민들의 다양한 궁금증에 대한 설명과 함께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서는 시의 노력뿐 아니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함을 강조하고 시에서도 생애주기별로 다양한 지원정책을 마련하여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의 마무리는 청년 예술인들이 맡았다. 경쾌한 음악으로 행복한 마을공동체를 위해 함께 노력해 온 한해의 활동성과를 격려하는 어울림의 시간에 이어 엄태준 시장이 직접 기타를 메고 무대에 올라 시민들과 함께 합창을 하는 것으로 행사는 마무리 됐다.   엄태준 시장은 “내년 이맘때쯤 열릴 활동 공유회 에서는 더 많은 공동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행복한 마음으로 한해의 성과를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행복한 마을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여러분들의 생각과 희망을 구체화하고 실현하실 수 있도록 적극 도와 드리고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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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2
  • 제206회 이천시의회 예산결산위원회 개최
    배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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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2
  • 엄태준 이천시장, 직원들과의 즐거운 런치 데이트
    엄태준 이천시장은 5일 상하수도사업소 직원들과 ‘공직자 정겨운 담소’ 시간을 통해 ‘상하수도 업무 중 비효율적인 업무 및 시민들이 원하지만 도입하지 못한 업무’에 대하여 활발한 토론을 벌였다.   공직자 정겨운 담소는 민선7기 시정운영 전반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내부 소통 정책으로, 2019년 1월 미래전략담당관실을 시작으로 하여 지금까지 총 11곳의 실·국·소별 직원 126명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담소에서는 ▶하수관 매설 시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문제, ▶사업소 내 인력 문제 ▶맨홀 관리주체 구분 문제 등에 관한 비효율적 업무 시스템과 그에 따른 개선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민원인 출입 시 보안 문제 ▶상수관로 설치 시 비용 부담 문제 등 시민 중심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였다.   이 외에도 함께 도시락을 먹으며 각자의 고향에 관한 이야기, 스트레스 해결 방안 등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편안한 런치 데이트 시간을 가졌다.   담소에 참석한 한 직원은 “이전에는 이렇게 시장님과 편안하게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이 없었는데, 생각보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각자의 의견을 얘기할 수 있어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다음번에는 실과소로 방문해주셔도 좋을 것 같다.”라는 제안을 하기도 하였다.   엄 시장은 “앞으로도 직원들과의 활발한 소통을 통하여 조직 내 불편사항 혹은 새롭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등 다양한 내부 의견을 수렴하고 공유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공직자 정겨운 담소는 이번달 27일 ‘민주화공원사업소 및 체육지원센터’ 직원들과의 시간을 마지막으로 올해 일정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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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이천시 4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이천시는 9일 시청5층 회의실에서 엄태준 이천시장과 군부대, 경찰, 소방서, 교육청, 안보단체 등 통합방위 관련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4분기 이천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천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엄태준 시장이 주재한 이날 회의에서 2019년도 통합방위 활동 사항과 4월에 설봉공원에서 진행했던 재해재난대비 통합시범훈련 및 이천시 군장병 문화관광체험 프로그램 등 민관군 상생협력 사업들의 추진 성과를 보고 받았다.   최근 지자체와 군부대, 시민이 함께하는 분위기에 맞춰 유관기관 간 상호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안보, 지역경제 도약을 위한 방위산업 육성 등에 더욱 매진할 것을 결의했으며, 회의 참석자들은 연말연시 한 건의 재난사고 없는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민, 관, 군, 경이 유기적으로 서로 협력해 나가자는데 뜻을 모았다.   이천시 관계자는 “최근 지역 안보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등 현안을 추진하는 과정에도 민·관·군의 유기적인 관계가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통합방위협의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또한, 예상치 못한 각종 위기상황에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처의 통합방위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도록 각 기관이 지금처럼 상호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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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이대직 이천시부시장, 2019서울평화문화 대상 수상
      [정남수 기자]=이대직 이천시부시장이 6일 서울여의도 국회의원회관 2소회의실에서 서울평화문화대상 연구원이 주최한 ‘2019 서울평화문화대상’ 시상식에서 자치행정 대상을 수상했다.   이 부시장은 1983년 여주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안산시를 거쳐 경기도청 총무과장, 농정해양국장, 과천시, 여주시, 파주시부시장 등 경기도내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이 부시장은 1992년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받은데 이어 2009년에는 대통령상을 수상한바 있는 성실한 공무원으로 정평이 나있다.   현재 이천시 부시장 으로 재직하며 시민들과 늘 격의 없이 소통하고 그간 37년 동안 시민들의 안전과 복지증진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이천시 부시장으로 부임해 관내 민원을 조기해결 하고 지역발전과 주민화합에 기여한 공적이 지대하여 이번에 2019년도 서울평화문화대상 자치행정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부시장은 “공직자로서 앞으로도 시민들의 복지증진과 신속한 민원해결에 주력하겠으며 격의 없는 대화와 소통으로 공감행정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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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엄태준 이천시장 도자산업발전을 위한 토론회 개최
    이천시 도자산업의 발전을 위한 각계각층의 전문가와 토론회 이천시가 도자산업을 발전시키고 활성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도예인 및 관광, 홍보, 마케팅, 언론, 교수, 큐레이터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와 토론회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엄태준 이천시장을 비롯한 이천시의회 서학원 의원, 이천시 이대직 부시장, 한국세라믹기술원 이천분원 이성민 분원장, 한국도자재단 황형석 경영기획팀장, 도예인, 관광, 홍보, 언론, 대학교수, 규레이터, 예스파크 마을대표, 사기막골 도예촌 상인회 대표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여러 활성화 방안들이 제시되었다.   특히 이천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도자도시로서, 이천도자산업이 대한민국 도자산업을 선도해 나가기 위한 방안들을 심도 있게 논의 했다.   이번 토론회는 이천시 도자산업의 현주소를 되짚어 보고 도자산업의 침체된 원인을 분석하여 이천시의 도자산업이 활성화 될 수 있는 실제적인 방안이 무엇인지를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자리가 마련된 것이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이번 토론회에서“이천의 도자기는 세계가 부러워하는 특산품인 만큼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노력들은 작은 곳에서부터 시작해 전통도자와 현대도자가 융화되어 변화를 만들어 나가야 하는 것으로 시대적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서 침체된 도자시장을 활성화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야 할 것”이라며 “이러한 토론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우리시 정책들을 공유하면서 현안사항들은 여러 전문가들과 논의하는 자리로 만들 것이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한 참가자는 “이천시와 이천의 도예인들이 각고의 노력으로 이루어낸 이천도자기의 명성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노력들을 스스로 찾아보고 어려운점들은 지금처럼 전문가들과 토론회의 장을 통해 해결해 나갈 수 있다면 이천도자기는 대한민국이 자랑하는 문화유산이자 세계가 부러워하는 도자도시 이천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도자산업이 활성화되기 위해 교육기관 육성과 홍보, 마케팅을 통한 활성화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참석자는“도자산업은 문화예술관광자원의 일부분으로 미래세대의 먹거리 육성산업이 될 것이며, 이러한 산업의 육성이야 말로 지방분권과 같은 새로운 시대적 변화에 대응 할 수 있는 정책으로, 누가 먼저 선제적으로 대응하느냐가 지방분권 시대에 맞춰 지방자치단체의 성장 동력으로 만들 수 있을 것으로 본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번에 개최된 도자산업발전을 위한 토론회가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좋은 의견들을 내 놓으며 이천시가 고민하고 있는 도자산업의 현주소와 발전방안이 무엇인지를 되짚어 보는 자리였다”며 “이천시의 도자산업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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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이천시, 2019년 「깨끗한 경기 만들기」시군평가 “최우수” 지자체 선정
    이천시는 경기도 주관 2019년「깨끗한 경기 만들기」시군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1억5천만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게 되었다고 9일 밝혔다.   경기도에서는 도민의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하기 위해 수립한 「깨끗한 경기 만들기」대책의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올해부터 「깨끗한 경기 만들기」 시군평가를 실시하여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인구수에 따라 3개 그룹으로 나눠 6개 분야(생활, 도로, 하천, 산림, 농지, 해양) 15개 지표에 대한 시군의 청소행정 역량을 평가하였다.   이천시는 불법투기 단속, 동네마당 설치 등 정량평가 실적과 다양한 쓰레기통 설치사업, 청소민원 제로 간담회, 클린이천 우수마을 등 시민들이 체감하고 동참할 수 있는 타시군과 차별화된 환경개선 사업으로 정성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달성하였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깨끗한 경기만들기 시군평가는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라며 “깨끗한 이천, 경기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깨끗한 이천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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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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