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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에 일반 주차, 이제는 멈추어야 할 때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는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충전 방해 행위’에 대한 과태료를 부과하기에 앞서 시민을 대상으로 관련 규정 홍보에 나섰다.   우선 이천시 관내 34개소 급속 충전구역에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안내표지판을 설치하였고, 향후 현수막 게시, 신문 및 홈페이지 게재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이천시의 경우 관련 법 위반 시 과태료 부과는 오는 10월 1일부터 실시되며, 전기자동차 차주들이 충전시설을 사용함에 불편함이 없도록 이천 시민들의 많은 협조를 당부하였다.   또한, 이천시는 저공해차 통합정보 누리집(www.ev.or.kr)을 통하여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현황과 전기자동차 구입 시 보조금 지급(선착순 지원) 대상 차종을 공개 운영하고 있으니  전기자동차 구매지원 사업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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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이천시의회 김학원, 김하식 의원 의정활동 우수의원 표창패 수여
      이천시의회 김학원, 김하식 의원이 제13기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서 우수 의원으로 선정되어 표창을 수상하였다.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표창패를 받아 이천시의회 의장실에서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매년 경기도 시군의회 31개 시․군의원을 대상으로 능동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자치 발전에 헌신한 의원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이번에 수상한 김학원 의원은 부의장으로 재임하면서 의원들과 주요사업과 시책추진 상황을 적기에 공유하고 소통함으로써 활발한 의정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다양한 입법활동을 통하여 선진의회를 구현하는 데 노력하였으며, 김하식 의원은 시민불편사항에 대하여 다각도의 자료수집과 현장조사를 통해 적극적으로 해결하였고, 시정질문과 5분 자유발언을 활용하여 시정견제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여 각각 우수 의원으로 선정되어 표창패을 수상하였다.     김학원 의원은 “전반기 의회를 마무리하는 시점에 수상한 것에 대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후반기에도 집행부에서 공약사항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견제하는 역할과 아울러 동료 의원들과 함께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여 이천시의회가 더욱 더 신뢰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하식 의원은 “시민 불편사항이 있는 곳이라면 먼저 찾아가서 대화하고 소통하려고 노력한 결과 이렇게 영광스러운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입장을 적극적으로 대변하는 역할을 충실히 하여 지역현안 문제를 해결하는데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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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엄태준 이천시장 민선7기 2주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제시
      엄태준 이천시장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임기 후반기 청사진을 펼쳐 보였다.   엄 시장은 1일 취임 2주년을 맞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된 기념사를 통해 “코로나19를 이겨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간신히 버티고 있는 지역경제를 살릴 응급대책을 마련하는 것도 필요한 시점”이라며 “지역경제에 넘치던 온기와 활력을 되찾아 오기 위해 특단의 조치를 추진해 나가겠다”며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민생안정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먼저 세계적 경기 침체의 여파와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꽁꽁 얼어붙은 지역 경제를 녹이기 위한 ‘36 아랫목 정책’을 추진하는 한편, 코로나 발생 이전과 이후로 구분될 만큼 사회·경제 분야에서 유례없는 변곡점을 맞이한 시기에 대내외의 경제환경 변화를 예측하여 중장기적 발전 아젠다를 추가로 수립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까지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엄 시장은 이천시민의 삶과 가장 밀접한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예산 조기 집행에 나서고 있으며 공사 계약기간 단축 등을 통해 공공예산의 지출속도를 높이고 있다. 지방세 납부 기한연장과 체납처분 유예 등을 통해 기업인들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내수침체 등의 영향으로 고용불안이 재기됨에 따라 고용유지와 신규 일자리창출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며, 비정규직 지원센터를 개소해 소외되고 있는 비정규직에 대한 처우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엄 시장은 “지난 2년 동안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파라솔시장실, 이천시장이 갑니다 등을 통해 시민과 대화하며 시민의 뜻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코로나19로 주춤했던 시민과의 대화를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취임 초부터 이천시민들이 가장 큰 문제로 제기한 주차공간 확보를 위해 서희청소년문화센터 부지 등 12개소에 1560여 면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했고, 오는 2021년 목표로 공설운동장과 남천상가 공영주차장 2개소도 만들고 있다.    엄 시장은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시민 참여와 소통을 강화하고 생애주기에 따른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조성하겠다”고 밝히며 “SK하이닉스 공장 증설을 지원하고 마장면에 대규모 지식산업센터를 유치해 이천시가 새로운 경제허브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2025년까지 30만 계획도시에 걸맞는 정주여건 마련을 위해 현재 추진중인 중리지구 택지개발 사업과 3개 역세권 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설봉공원을 재정비하고 부악근린공원․장록근린공원․효암근린공원을 새롭게 조성해 시민의 휴식 공간을 대폭 늘리겠다”고 밝혔다.   엄 시장은 마지막으로 "이천시민 한분 한분의 일상의 삶이 편안하고 행복할 수 있는 이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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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엄태준 이천시장, 민선7기 2주년 맞아 민생현장 행보‘눈길’
      엄태준 이천시장의 민선7기 취임 2주년 온라인 기념식 및 민생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매년 시민들과 함께 오프라인으로 개최한 기념식을 온라인으로 진행하였다.    7월 1일 온라인 기념식을 이천시 블로그, SNS 등을 통하여 취임 2주년을 맞은 소회를 밝혔고, 지난 2년간의 시정성과와 향후 비전을 영상으로 시민들에게 전하였다.    시민들의 목소리를 가까이서 듣고 소통하기 위한 민생현장 행보도 이른 아침부터 이어졌다. 먼저, 전통시장에서 소기업소상공인들과 조찬 간담회를 열어 최근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워진 지역경제를 소기업소상공인들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였으며,    아프리카돼지열병, 코로나19, 물류센터 화재사고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은 이천소방서와 이천시자원봉사센터를 찾아 감사의 마음을 전함은 물론,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마스크, 손세정제 등 코로나19 방역물품을 전달하였다.   또한, 시청 도로보수원 및 청소차량 운전자들과 오찬을 함께 하며 깨끗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해 준 것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데 이어, 한국세라믹기술원 이천분원을 찾아 세라믹기업인들과의 간담회를 열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세라믹 신기술 지원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방문지는 봄철 이상저온으로 냉해 피해를 입은 장호원의 배 농가로, 현장을 함께 돌며 피해농가의 아픔을 공감하며 보상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면서 뜻깊은 민생행보 일정을 마쳤다.    엄태준 시장은 “지난 2년간 시정 추진에 함께해 준 시민 여러분과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되어 모두가 힘들고 지쳐있지만, 이천시민은 항상 어려운 시기에 위기를 극복해 왔고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줬다. 앞으로는 포스트코로나 상황에 맞는 분야별 대응전략을 마련하여 지역경제 살리기와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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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송석준 의원, 한강포럼(한강 민생정책 포럼) 본격 시동
      송석준 국회의원(미래통합당‧경기 이천시, 한강포럼 회장)은 30일 국회 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에서 민생 현안에 대한 대안 제시 등을 위한‘한강민생정책포럼’(한강포럼)을 결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회의에는 한강포럼에 참여하기로 한 총 14명의 의원 중 이종배 의원(충북 충주시)과 이철규 의원(강원 동해시‧태백시‧삼척시‧정선군)을 비롯해 최춘식 의원(경기 포천시·가평군), 엄태영 의원(충북 제천시·단양군), 정찬민 의원(경기 용인시 갑), 김선교 의원(경기 여주시·양평군), 박대수 의원(비례), 최승재 의원(비례) 등이 참석했다.   한강포럼은 민생문제 해결을 중심으로 모인 정책연대 포럼으로 당내‧외 현안에 대해서도 아이디어를 모으고 대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한강포럼은 민생문제 해결을 위해 실천적인 연구단체로 민생 현장 방문, 민생 관련 정책 세미나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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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이천시의회 후반기 집행부 야합구성, “김학원 의원 또 부의장“
    김학원 의원, 야합한 더불어민주당 시의원들 반성해야   ▲ 29일 10시부터 진행된 후반기 집행부 선출에서 미래통합당 시의원인 김일중 의원과 김하식 의원이 회의장을 박차고 나갔고 이후에 투표가 진행됐다. 사진//배석환 기자   [배석환, 기자]=이천시의회 후반기 집행부 구성이 우여곡절 끝에 간신히 집행부 구성을 마쳤다.   29일 이천시의회는 후반기 집행부 구성과 관련해 제212회 이천시의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후반부 집행부 구성으로 의장에 정종철, 부의장에 김학원 의원이 유임되고, 자치행정 위원회 심의래 의원, 산업건설위원회 서학원, 운영위원회 홍헌표가 당선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학원 의원은 제5대 부의장을 했으며, 제7대 전반기 부의장과 제7대 후반기 부의장 등 총 3번에 걸쳐 부의장을 했다.   미래통합당 이천시당은 전반기 부의장으로 김학원 의원이 부의장을 하고 후반기에는 김하식 의원이 하기로 미래통합당 이천시당의 지구당위원장인 송석준 의원과 시의원들 간 합의가 이루어졌던 것으로 동료 시의원이 확인해 주었다.   그러나 김학원 의원은 부의장직을 고집하자 김하식 의원과 김일중 의원이 이에 반발하고 무효표를 던지고 김학원 의원에게 반발하며 투표 중에 본회의장을 박차고 나갔다.   투표 결과 김학원 의원이 6표, 무효 2표, 김하식 의원 1표로 김학원 의원이 후반기에도 부의장으로 당선됐다.   이는 더불어민주당과 야합한 결과로 볼 수밖에 없으며, 김하식 의원과 김일중 의원은 무효표를 던지고 회의장을 박차고 나간 것이다.   ”김학원 의원을 부의장으로 만들어준 것은 더불어민주당이라 할 수 있고, 이렇게까지 김학원 의원에게 표를 준 것은 무엇인가가 야합이 있다. 과거에도 그러한 사례가 있었고, 제 6대 때에도 비슷한 일들이 있었다.”고 의회를 출입하는 또 다른 기자가 밝히고 있다.   전반기 의장으로 있었던 홍헌표 의장이 운영위원장 자리를 차지했는데, 서 모 씨는 “위원장 자리 한 개는 미래통합당에 양보 해야되는 거 아니냐?“라며 홍헌표 의장을 꼬집었다.   한편, 후반기 집행부가 간신히 모양을 갖추어지고 관련해 후반기에는 집행부만 힘들어지게 됐다.   위원장 자리와 부의장 자리까지 독차지한 것을 놓고 김하식 의원과 김일중 의원이 집행부에 대해서 강도 높은 행정감시가 이루어지리라는 것은 불 보듯 뻔한 일이다.   김학원 의원의 욕심 때문에 이천시 공무원들이 힘들어지게 됐으며, 야합으로 김학원, 의원을 당선시킨 것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시의원들 또한,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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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일반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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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에 일반 주차, 이제는 멈추어야 할 때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는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충전 방해 행위’에 대한 과태료를 부과하기에 앞서 시민을 대상으로 관련 규정 홍보에 나섰다.   우선 이천시 관내 34개소 급속 충전구역에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안내표지판을 설치하였고, 향후 현수막 게시, 신문 및 홈페이지 게재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이천시의 경우 관련 법 위반 시 과태료 부과는 오는 10월 1일부터 실시되며, 전기자동차 차주들이 충전시설을 사용함에 불편함이 없도록 이천 시민들의 많은 협조를 당부하였다.   또한, 이천시는 저공해차 통합정보 누리집(www.ev.or.kr)을 통하여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현황과 전기자동차 구입 시 보조금 지급(선착순 지원) 대상 차종을 공개 운영하고 있으니  전기자동차 구매지원 사업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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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이천시의회 김학원, 김하식 의원 의정활동 우수의원 표창패 수여
      이천시의회 김학원, 김하식 의원이 제13기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서 우수 의원으로 선정되어 표창을 수상하였다.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표창패를 받아 이천시의회 의장실에서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매년 경기도 시군의회 31개 시․군의원을 대상으로 능동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자치 발전에 헌신한 의원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이번에 수상한 김학원 의원은 부의장으로 재임하면서 의원들과 주요사업과 시책추진 상황을 적기에 공유하고 소통함으로써 활발한 의정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다양한 입법활동을 통하여 선진의회를 구현하는 데 노력하였으며, 김하식 의원은 시민불편사항에 대하여 다각도의 자료수집과 현장조사를 통해 적극적으로 해결하였고, 시정질문과 5분 자유발언을 활용하여 시정견제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여 각각 우수 의원으로 선정되어 표창패을 수상하였다.     김학원 의원은 “전반기 의회를 마무리하는 시점에 수상한 것에 대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후반기에도 집행부에서 공약사항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견제하는 역할과 아울러 동료 의원들과 함께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여 이천시의회가 더욱 더 신뢰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하식 의원은 “시민 불편사항이 있는 곳이라면 먼저 찾아가서 대화하고 소통하려고 노력한 결과 이렇게 영광스러운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입장을 적극적으로 대변하는 역할을 충실히 하여 지역현안 문제를 해결하는데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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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엄태준 이천시장 민선7기 2주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제시
      엄태준 이천시장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임기 후반기 청사진을 펼쳐 보였다.   엄 시장은 1일 취임 2주년을 맞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된 기념사를 통해 “코로나19를 이겨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간신히 버티고 있는 지역경제를 살릴 응급대책을 마련하는 것도 필요한 시점”이라며 “지역경제에 넘치던 온기와 활력을 되찾아 오기 위해 특단의 조치를 추진해 나가겠다”며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민생안정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먼저 세계적 경기 침체의 여파와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꽁꽁 얼어붙은 지역 경제를 녹이기 위한 ‘36 아랫목 정책’을 추진하는 한편, 코로나 발생 이전과 이후로 구분될 만큼 사회·경제 분야에서 유례없는 변곡점을 맞이한 시기에 대내외의 경제환경 변화를 예측하여 중장기적 발전 아젠다를 추가로 수립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까지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엄 시장은 이천시민의 삶과 가장 밀접한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예산 조기 집행에 나서고 있으며 공사 계약기간 단축 등을 통해 공공예산의 지출속도를 높이고 있다. 지방세 납부 기한연장과 체납처분 유예 등을 통해 기업인들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내수침체 등의 영향으로 고용불안이 재기됨에 따라 고용유지와 신규 일자리창출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며, 비정규직 지원센터를 개소해 소외되고 있는 비정규직에 대한 처우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엄 시장은 “지난 2년 동안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파라솔시장실, 이천시장이 갑니다 등을 통해 시민과 대화하며 시민의 뜻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코로나19로 주춤했던 시민과의 대화를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취임 초부터 이천시민들이 가장 큰 문제로 제기한 주차공간 확보를 위해 서희청소년문화센터 부지 등 12개소에 1560여 면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했고, 오는 2021년 목표로 공설운동장과 남천상가 공영주차장 2개소도 만들고 있다.    엄 시장은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시민 참여와 소통을 강화하고 생애주기에 따른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조성하겠다”고 밝히며 “SK하이닉스 공장 증설을 지원하고 마장면에 대규모 지식산업센터를 유치해 이천시가 새로운 경제허브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2025년까지 30만 계획도시에 걸맞는 정주여건 마련을 위해 현재 추진중인 중리지구 택지개발 사업과 3개 역세권 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설봉공원을 재정비하고 부악근린공원․장록근린공원․효암근린공원을 새롭게 조성해 시민의 휴식 공간을 대폭 늘리겠다”고 밝혔다.   엄 시장은 마지막으로 "이천시민 한분 한분의 일상의 삶이 편안하고 행복할 수 있는 이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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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엄태준 이천시장, 민선7기 2주년 맞아 민생현장 행보‘눈길’
      엄태준 이천시장의 민선7기 취임 2주년 온라인 기념식 및 민생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매년 시민들과 함께 오프라인으로 개최한 기념식을 온라인으로 진행하였다.    7월 1일 온라인 기념식을 이천시 블로그, SNS 등을 통하여 취임 2주년을 맞은 소회를 밝혔고, 지난 2년간의 시정성과와 향후 비전을 영상으로 시민들에게 전하였다.    시민들의 목소리를 가까이서 듣고 소통하기 위한 민생현장 행보도 이른 아침부터 이어졌다. 먼저, 전통시장에서 소기업소상공인들과 조찬 간담회를 열어 최근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워진 지역경제를 소기업소상공인들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였으며,    아프리카돼지열병, 코로나19, 물류센터 화재사고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은 이천소방서와 이천시자원봉사센터를 찾아 감사의 마음을 전함은 물론,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마스크, 손세정제 등 코로나19 방역물품을 전달하였다.   또한, 시청 도로보수원 및 청소차량 운전자들과 오찬을 함께 하며 깨끗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해 준 것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데 이어, 한국세라믹기술원 이천분원을 찾아 세라믹기업인들과의 간담회를 열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세라믹 신기술 지원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방문지는 봄철 이상저온으로 냉해 피해를 입은 장호원의 배 농가로, 현장을 함께 돌며 피해농가의 아픔을 공감하며 보상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면서 뜻깊은 민생행보 일정을 마쳤다.    엄태준 시장은 “지난 2년간 시정 추진에 함께해 준 시민 여러분과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되어 모두가 힘들고 지쳐있지만, 이천시민은 항상 어려운 시기에 위기를 극복해 왔고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줬다. 앞으로는 포스트코로나 상황에 맞는 분야별 대응전략을 마련하여 지역경제 살리기와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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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송석준 의원, 한강포럼(한강 민생정책 포럼) 본격 시동
      송석준 국회의원(미래통합당‧경기 이천시, 한강포럼 회장)은 30일 국회 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에서 민생 현안에 대한 대안 제시 등을 위한‘한강민생정책포럼’(한강포럼)을 결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회의에는 한강포럼에 참여하기로 한 총 14명의 의원 중 이종배 의원(충북 충주시)과 이철규 의원(강원 동해시‧태백시‧삼척시‧정선군)을 비롯해 최춘식 의원(경기 포천시·가평군), 엄태영 의원(충북 제천시·단양군), 정찬민 의원(경기 용인시 갑), 김선교 의원(경기 여주시·양평군), 박대수 의원(비례), 최승재 의원(비례) 등이 참석했다.   한강포럼은 민생문제 해결을 중심으로 모인 정책연대 포럼으로 당내‧외 현안에 대해서도 아이디어를 모으고 대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한강포럼은 민생문제 해결을 위해 실천적인 연구단체로 민생 현장 방문, 민생 관련 정책 세미나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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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이천시의회 후반기 집행부 야합구성, “김학원 의원 또 부의장“
    김학원 의원, 야합한 더불어민주당 시의원들 반성해야   ▲ 29일 10시부터 진행된 후반기 집행부 선출에서 미래통합당 시의원인 김일중 의원과 김하식 의원이 회의장을 박차고 나갔고 이후에 투표가 진행됐다. 사진//배석환 기자   [배석환, 기자]=이천시의회 후반기 집행부 구성이 우여곡절 끝에 간신히 집행부 구성을 마쳤다.   29일 이천시의회는 후반기 집행부 구성과 관련해 제212회 이천시의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후반부 집행부 구성으로 의장에 정종철, 부의장에 김학원 의원이 유임되고, 자치행정 위원회 심의래 의원, 산업건설위원회 서학원, 운영위원회 홍헌표가 당선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학원 의원은 제5대 부의장을 했으며, 제7대 전반기 부의장과 제7대 후반기 부의장 등 총 3번에 걸쳐 부의장을 했다.   미래통합당 이천시당은 전반기 부의장으로 김학원 의원이 부의장을 하고 후반기에는 김하식 의원이 하기로 미래통합당 이천시당의 지구당위원장인 송석준 의원과 시의원들 간 합의가 이루어졌던 것으로 동료 시의원이 확인해 주었다.   그러나 김학원 의원은 부의장직을 고집하자 김하식 의원과 김일중 의원이 이에 반발하고 무효표를 던지고 김학원 의원에게 반발하며 투표 중에 본회의장을 박차고 나갔다.   투표 결과 김학원 의원이 6표, 무효 2표, 김하식 의원 1표로 김학원 의원이 후반기에도 부의장으로 당선됐다.   이는 더불어민주당과 야합한 결과로 볼 수밖에 없으며, 김하식 의원과 김일중 의원은 무효표를 던지고 회의장을 박차고 나간 것이다.   ”김학원 의원을 부의장으로 만들어준 것은 더불어민주당이라 할 수 있고, 이렇게까지 김학원 의원에게 표를 준 것은 무엇인가가 야합이 있다. 과거에도 그러한 사례가 있었고, 제 6대 때에도 비슷한 일들이 있었다.”고 의회를 출입하는 또 다른 기자가 밝히고 있다.   전반기 의장으로 있었던 홍헌표 의장이 운영위원장 자리를 차지했는데, 서 모 씨는 “위원장 자리 한 개는 미래통합당에 양보 해야되는 거 아니냐?“라며 홍헌표 의장을 꼬집었다.   한편, 후반기 집행부가 간신히 모양을 갖추어지고 관련해 후반기에는 집행부만 힘들어지게 됐다.   위원장 자리와 부의장 자리까지 독차지한 것을 놓고 김하식 의원과 김일중 의원이 집행부에 대해서 강도 높은 행정감시가 이루어지리라는 것은 불 보듯 뻔한 일이다.   김학원 의원의 욕심 때문에 이천시 공무원들이 힘들어지게 됐으며, 야합으로 김학원, 의원을 당선시킨 것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시의원들 또한,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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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이천시, 공직자 민원친절도평가 ‘우수’…시민 만족도 높인다
      이천시(시장 엄태준)가 전 부서를 대상으로 친절마인드 향상과 고객만족 행정구현을 위해 민원친절평가를 실시했다.   민원친절도평가는 전화친절도평가, 방문모니터링, 2개분야에 대하여 전직원을 대상으로 실시 한 결과 93.3점으로 ‘우수’ 한 것으로 나타났고, 이를 바탕으로 우수부서 14개, 우수공무원 10명에 대하여 26일 시상을 진행했다.    시는 지난 2월~5월까지 전문 용역기관의 조사요원이 민원인으로 가장해 이천시 소속 공무원 중 458명을 대상으로 전화친절도 평가와 14개 읍면동을 방문하여 조사했다고 26일 밝혔다.   평가내용은 전화친절도는 수신신속성, 최초인사, 발음의 정확성, 경청태도, 업무처리 적극성, 언어사용, 종료인사 등, 방문모니터링은 접근용이성, 내부시설청결, 응대태도, 종료태도를 평가했다.   올해 직원 전화친절도 평가결과 점수는 93.3점으로 2018년 전화친절도 86.7점에 비해 6.6점 상승했다며, ‘우수’ 수준을 보였다.   2018년 대비 전화맞이, 응대단계에서 서비스 수준이 상승된 결과를 보였으나, 종료인사 사용에 대한 개선은 필요한 것으로 보였다. 평가결과를 전 직원과 공유해 미흡한 부분을 개선하고 부서별 민원서비스 교육, 친절마인드 제고 등을 통해 민원서비스를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객관적인 평가와 진단으로 미흡한 부분에 대하여 전문가 교육을 계획하였으나 코로나 19로 취소되어 아쉬운 마음이 크지만, 상황이 종료 되는대로 교육을 실시하여 민원서비스를 개선하고 직원들의 친절의식을 제고해 민원인이 체감하는 고객만족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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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이천시, 2020년 재난관리평가 대통령 표창 수상
      이천시(시장 엄태준)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0년도 재난관리평가 결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천시는 대통령 표창과 함께 포상금 및 특별교부세 4억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하였다.   이번 수상으로 시는 2018년 우수기관, 2019년·2020년 최우수기관 선정 등 3년 연속 재난관리평가 우수·최우수 기관에 선정되어 시민이 주인인 이천시의 재난관리 역량과 위상을 재입증 받았다.   올해 재난관리평가는 325개 재난관리책임기관(중앙부처 28, 공공기관 54, 광역자치단체 17, 기초자치단체 226)을 대상으로 2019년에 추진한 재난관리 업무실적을 평가했다.   이번 평가에서 이천시는 ∆공통부분(재난안전분야 재정투자계획 확대 실적, 기관장 인터뷰 결과), ∆예방부분(안전교육 및 문화운동 추진실적, 방재시설 유지·관리실적), ∆대비부분(재난유형별 위기관리 매뉴얼 개선실적, 여름철 및 겨울철 자연재난대비 실태), ∆대응부분(재난발생시 재난 대응 실무반 편성·역할분장·숙지도, 실재 재난·사고 대응사례), ∆복구부분(재해구호 인프라 확보 및 관리실적, 재난보험 가입 실적) 등 모든 부문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시민 안전을 목표로 민·관·군 모두가 힘을 합쳐 재난대응 역량 강화와 재난관리에 최선을 다한 결과”라며 “이번 수상을 통해 한익스프레스 물류창고 화재 참사로 고통 받은 유가족분들의 아픔과 시민, 공직자들의 노고를 다시 한 번 되새기고, 재발방지 노력을 통해 더욱 안전한 이천시를 만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번 성과로 얻은 재정인센티브를 통해 재난 관련 시스템을 추가 구축하여 시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정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매년 중앙부처와 광역·기초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재난관리 역량을 진단⋅개선하고, 국가 차원의 재난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하여 재난안전 관리 실태를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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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5
  • 이천중리 택지개발사업 청사진 가시화
      엄태준 이천시장은 23일 이천시청 시장집무실에서 이천중리 택지개발사업과 관련하여 한국토지주택공사(LH) 김요섭 경기지역본부장과 업무협의를 실시하였다.   이천중리 택지개발사업은 수도권 자연보전권역에서 최초로 시행되는 택지개발사업으로 경강선 복선전철 및 성남~장호원간 자동차 전용도로 개통 등과 함께 30만 계획도시 건설 및 수도권 동남부의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협의에서 엄태준 시장은 “중리택지개발사업에 대한 이천시민들의 기대치가 높다. 사업이 조기에 추진되도록 노력해달라. 중리지구 내 공공기여 부분에 대하여 확대해달라. 이천시 관내 LH임대아파트 주민들의 민원이 해결되도록 협조해 달라.”라고 요청하였다.   이에 김요섭 경기지역본부장은 “경기 동남부권에서 최초로 시행하는 택지개발사업인 만큼 이천시민들의 기대치에 부응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관내 임대아파트 주민들의 불편사항 해결에 적극 협조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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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5
  • 이천시, 용면2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측량수행자로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020년 용면2지구 지적재조사사업(신둔면 용면리 90-1일원)에 대하여 지적재조사 측량․조사 등의 수행자를 한국국토정보공사 경기지역본부로 선정했다.   시는 우수한 지적측량 수행자를 선정하기 위해 이천시지적재조사측량수행자 선정 평가위원회를 개최하여 수행자의 지적측량 기술자, 측량장비, 재정상태, 신용도, 수행계획서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정했다.   시는 2020년 용면2지구의 지적재조사 측량, 경계결정, 조정금 정산 등의 과정을 거쳐 2021년 12월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천시 토지정보과장은“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현실경계와 지적경계가 일치되어 토지소유자간 경계분쟁 해소 등 토지의 재산가치 상승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용면2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시는 2020년 현재 5개 지구(관고,수광,아미,지석,용면2)의 지적재조사사업을 진행 중이며, 지석지구는 국토교통부에서 진행하는 지적재조사 선도 지자체로 선정 되어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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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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