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6-2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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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태준 이천시장, 대월면에서 현답시장실 운영
    반도체와 농촌체험이 대월면의 큰 메리트, 면민과 함께 지역발전방안 모색 엄태준 이천시장은 19일 대월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현답시장실을 열고 민생 챙기기에 나섰다. 현답시장실은 현장에서 답을 찾는다는 의미로 금년 3월부터 시장이 각 읍면동을 직접 방문하여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해결책을 함께 고민하는 시책으로 이날 엄시장은 일곱 번째로 대월면을 찾았다   엄시장은 나혜균 대월면장으로부터 구시-송라간 도로확포장 및 구시교 교량 공사 등 현안사업에 대해 보고받고 대월면 민관소통협의체와 간담회를 통해 대월 지역경제 활성화방안과 외지인 관광객의 유입방안에 관해 논의했다.   이날 제안내용으로는 ▶체험관광과 연계한 양녕대군 유적지 투어 ▶깨끗한 거리 조성과 시가지 나무 식재로 푸른 대월 조성 ▶양화천변을 활용한 수변공원 조성 ▶체육공원 관리 인력 충원 ▶이천쌀브랜드의 이미지 제고사업 추진 등 많은 대화가 오고갔다.   이 자리에서 엄시장은 시설물을 꼭 신축하는 것보다는 사람들의 정서적인 측면에서 추억을 나눌 수 있는 농촌문화체험장의 활용과 세계적 반도체 회사인하이닉스 본사의 우수인력을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방문을 통해 밑반찬을 전달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관련부서에 무더위에 대비한 지원방안과 소외받는 이웃이 없도록 꼼꼼히 민생을 챙기도록 당부했다.   이날 오후에는 사동3리 버스정류장옆에서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파라솔 톡을 진행했다. 제안된 내용으로는 ▶하이닉스 공장증설에 따른 주변 주차문제 ▶상가변 과잉 주차단속에 따른 애로사항 ▶사동리 빌라촌 난개발로 인한 교통문제 등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현장에서 시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엄 시장은 “대월면 주민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함께 해결책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게 되어 매우 의미있는 시간이었으며, 향후 대월면의 발전방안에 대하여 의견을 제시하면 시에서는 최대한 지원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언제든지 시민과 소통하는 시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현답시장실은 올 연말까지 14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운영되며 현답시장실을 통해 건의된 사항은 각 관련부서의 검토를 거쳐 해당 읍면동을 통해 제안자에게 답변 서한문을 발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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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0
  • 이천시, 이천시장 파라솔 톡~! 두번째 운영
    이천시는 21일 오후 3시 30분 터미널 사거리에서 ‘이천시장 파라솔 톡~!’을 두 번째 운영한다.   첫 번째 ‘이천시장 파라솔 톡~!’은 지난달 30일 중앙통 문화의 거리에서 첫 번째 ‘이천시장 파라솔 톡~!’을 운영하여 다양한 계층들과 소통하여 보육, 청소년, 노동, 교통, 도로, 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대화가 이어졌다.   이날 두 번째 '이천시장 파라솔 톡~!' 에서도 1시간 가량 일반시민들과 대화를 나눌 예정이며, 앞으로도 월 1회 정기적으로 운영하여, 체육관, 공원, 터미널, 지하철 역 등 평범한 다수의 시민이 다니는 오픈된 공간을 찾아가 사전섭외 없이 현장 즉석 대화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지난 첫 번째 이천시장 파라솔 톡~! 운영으로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에게서 큰 호응과 관심을 받았으며, 앞으로도 생업에 바쁜 자영업자나 주부, 직장인, 학생 등의 고충을 직접 듣는 소통채널로 행정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일반시민들의 생생한 현장목소리를 청취할 수 있는도록 다양한 장소에서 운영 할 것이며,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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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9
  • 송석준 의원, 19일 ‘층간소음 이대로 괜찮은가’ 토론회
    송석준 국회의원(자유한국당・이천)은 19일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층간소음과 관련해 합리적인 대안 마련을 위한‘층간소음 이대로 괜찮은가’ 토론회를 개최한다.   본 토론회는 국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에서 오전 10시30분부터 열린다. 토론회에서는 층간소음 문제 해결을 위한 구조적인 진단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 제시가 있을 예정이다.   송석준 의원은 “공급물량도 중요하지만 질 좋은 주거공간 제공이 더 중요하다”며 “시공과정과 사후관리, 제도개선 등에 대해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토론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토론회에는 영산대학교 이성찬 교수가 발제를 맡았으며, 주거문화개선연구소 차상곤 대표가 사례발표와 좌장으로 참석한다. 사회는 자유한국당 국토교통위원회 김용수 전문위원이 맡으며, 패널로는 국토부 주택건설공급과와 LH, 대한주택관리사협회, 한국환경공단 관계자가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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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7
  • 이천시의회 제202회 제1차 정례회 김하식 의원 5분 자유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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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3
  • 이천시의회 제202회 제1차 정례회 심의래 5분 자유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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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3
  • 이천시의회 제202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이천시의회 제202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가 6월 3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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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3

실시간 정치·행정 기사

  • 엄태준 이천시장, 대월면에서 현답시장실 운영
    반도체와 농촌체험이 대월면의 큰 메리트, 면민과 함께 지역발전방안 모색 엄태준 이천시장은 19일 대월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현답시장실을 열고 민생 챙기기에 나섰다. 현답시장실은 현장에서 답을 찾는다는 의미로 금년 3월부터 시장이 각 읍면동을 직접 방문하여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해결책을 함께 고민하는 시책으로 이날 엄시장은 일곱 번째로 대월면을 찾았다   엄시장은 나혜균 대월면장으로부터 구시-송라간 도로확포장 및 구시교 교량 공사 등 현안사업에 대해 보고받고 대월면 민관소통협의체와 간담회를 통해 대월 지역경제 활성화방안과 외지인 관광객의 유입방안에 관해 논의했다.   이날 제안내용으로는 ▶체험관광과 연계한 양녕대군 유적지 투어 ▶깨끗한 거리 조성과 시가지 나무 식재로 푸른 대월 조성 ▶양화천변을 활용한 수변공원 조성 ▶체육공원 관리 인력 충원 ▶이천쌀브랜드의 이미지 제고사업 추진 등 많은 대화가 오고갔다.   이 자리에서 엄시장은 시설물을 꼭 신축하는 것보다는 사람들의 정서적인 측면에서 추억을 나눌 수 있는 농촌문화체험장의 활용과 세계적 반도체 회사인하이닉스 본사의 우수인력을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방문을 통해 밑반찬을 전달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관련부서에 무더위에 대비한 지원방안과 소외받는 이웃이 없도록 꼼꼼히 민생을 챙기도록 당부했다.   이날 오후에는 사동3리 버스정류장옆에서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파라솔 톡을 진행했다. 제안된 내용으로는 ▶하이닉스 공장증설에 따른 주변 주차문제 ▶상가변 과잉 주차단속에 따른 애로사항 ▶사동리 빌라촌 난개발로 인한 교통문제 등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현장에서 시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엄 시장은 “대월면 주민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함께 해결책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게 되어 매우 의미있는 시간이었으며, 향후 대월면의 발전방안에 대하여 의견을 제시하면 시에서는 최대한 지원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언제든지 시민과 소통하는 시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현답시장실은 올 연말까지 14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운영되며 현답시장실을 통해 건의된 사항은 각 관련부서의 검토를 거쳐 해당 읍면동을 통해 제안자에게 답변 서한문을 발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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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0
  • 이천시, 이천시장 파라솔 톡~! 두번째 운영
    이천시는 21일 오후 3시 30분 터미널 사거리에서 ‘이천시장 파라솔 톡~!’을 두 번째 운영한다.   첫 번째 ‘이천시장 파라솔 톡~!’은 지난달 30일 중앙통 문화의 거리에서 첫 번째 ‘이천시장 파라솔 톡~!’을 운영하여 다양한 계층들과 소통하여 보육, 청소년, 노동, 교통, 도로, 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대화가 이어졌다.   이날 두 번째 '이천시장 파라솔 톡~!' 에서도 1시간 가량 일반시민들과 대화를 나눌 예정이며, 앞으로도 월 1회 정기적으로 운영하여, 체육관, 공원, 터미널, 지하철 역 등 평범한 다수의 시민이 다니는 오픈된 공간을 찾아가 사전섭외 없이 현장 즉석 대화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지난 첫 번째 이천시장 파라솔 톡~! 운영으로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에게서 큰 호응과 관심을 받았으며, 앞으로도 생업에 바쁜 자영업자나 주부, 직장인, 학생 등의 고충을 직접 듣는 소통채널로 행정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일반시민들의 생생한 현장목소리를 청취할 수 있는도록 다양한 장소에서 운영 할 것이며,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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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9
  • 송석준 의원, 19일 ‘층간소음 이대로 괜찮은가’ 토론회
    송석준 국회의원(자유한국당・이천)은 19일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층간소음과 관련해 합리적인 대안 마련을 위한‘층간소음 이대로 괜찮은가’ 토론회를 개최한다.   본 토론회는 국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에서 오전 10시30분부터 열린다. 토론회에서는 층간소음 문제 해결을 위한 구조적인 진단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 제시가 있을 예정이다.   송석준 의원은 “공급물량도 중요하지만 질 좋은 주거공간 제공이 더 중요하다”며 “시공과정과 사후관리, 제도개선 등에 대해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토론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토론회에는 영산대학교 이성찬 교수가 발제를 맡았으며, 주거문화개선연구소 차상곤 대표가 사례발표와 좌장으로 참석한다. 사회는 자유한국당 국토교통위원회 김용수 전문위원이 맡으며, 패널로는 국토부 주택건설공급과와 LH, 대한주택관리사협회, 한국환경공단 관계자가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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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7
  • 이천시의회 제202회 제1차 정례회 김하식 의원 5분 자유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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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3
  • 이천시의회 제202회 제1차 정례회 심의래 5분 자유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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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3
  • 이천시의회 제202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이천시의회 제202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가 6월 3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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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3
  • 이천시,‘제2회 도란도란이천 토크콘서트’개최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11일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이천시의 주요정책과 지역의 현안에 대해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의견을 제안하는 ‘제2회 도란도란이천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토크콘서트에는 오피니언 리더인 지역의 이통장, 새마을지도자, 주민자치위원 및 각 단체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리신도시개발에 즈음한 구도심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개최되었으며, 토론회는 이천시장의 인사말과 도시개발과장의 발제에 이어 주제에 대한 자유토론,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날의 주제는 미래지향적인 시가지 경관을 조성해 도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구도심에 활기를 불어넣을 도시재생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역의 오피니언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시정을 청취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이날 토크콘서트에 참석한 토론자들은 구도심 활성화 방안으로 ▲ 시가지 도로의 일방통행화를 통한 상권 활성화 및 도시 미관 개선 ▲ 버스터미널 이전을 통한 구도심 활력 제고 ▲ 시 외곽주차장 확충 및 시내순환버스 운행을 통한 주차난 해소 ▲ 차 없는 거리 일부구간 시범운영 ▲ 시가지 간판정리 사업 추진 ▲ 설봉공원-중앙목욕탕 구간 복개하천 일부 복원 ▲ 장호원-율면 교통순환체계 구축을 통한 읍내, 이천시내의 상생발전 ▲ 복하천변 대형버스 주차장 설치 ▲ 외부 인구유입을 위한 일자리 확대 요청 ▲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 및 상권활성화를 위한 관광상품 개발 ▲ 이천의 옛 정취를 살릴수 있는 이천의 대표 거리조성 ▲ 읍면지역 경관을 위한 빈집(폐가) 정비 요청 ▲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을 위한 문화 공간 조성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엄태준 시장은 “오늘 자리에서 이천의 미래 청사진을 다 같이 그려보고 그 구체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여 더 나은 도시경관 조성으로 우리 이천시의 이미지가 개선되기를 기대하며, 모든 분야보다는 시민의 행복감을 높일 수 있는 분야에 보다 더 집중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의 질 제고를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하겠으며, 시정에 신뢰하고 응원을 좀 더 보내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이천시정의 주요 이슈, 현안사업 등을 고려해 선정한 추진과제를 놓고 각 분야 전문가와 일반 시민들이 자유로운 의견 공유와 시민참여 토론문화 조성을 위해 도란도란이천 토크콘서트를 분기별로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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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3
  • 경기도시장군수協, 경기도 버스 대책 회의 개최
    버스 정책은 지역 문제가 아니라 광역과 국가적 문제로 접근해야경기도와 긴밀하게 협조해 공동대응하기로 [이승철 기자]=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회장 염태영, 수원시장)는 지난 6월 10일 오전 7시 30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경기도 버스 대책에 관한 임시회의를 개최하고 근로시간 단축으로 인해 촉발된 도내 버스 문제에 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누었다.   염태영 협의회장은 인사말에서 “근로기준법 개정 이후 1년여 동안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음에도 국회나 중앙정부, 광역지자체 모두 버스 문제에 대한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다”면서, “오늘 회의가 경기도 시·군의 문제점과 대안들이 허심탄회하게 논의되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는 근로시간 단축으로 인해 오는 7월부터 감회나 감차가 불가피한 도내 시내버스 운행에 관한 대책과 준공영제를 포함한 버스 교통정책 전반에 관해 경기도와 의견을 나눌 필요가 있다는 지난 민선7기 제4차 정기회의의 제안으로 이루어졌다.   이날 회의는 경기도의 버스 대책 관련 제안 설명과 시장·군수들의 토론 순으로 진행되었다. 김준태 경기도 교통국장은 △관계기관 공동 대응체계 구축 △양질의 운전인력 풀 확보 △업계 경영개선 및 채용 유도 △노선체계 합리화 등 4가지 단기 대응방안과 △버스 서비스 공공성 강화 △버스 노선체계 효율화 △운수 종사자 근로여건 개선 및 이용자 서비스 개선 추진 △중앙-지방 간 역할 재정립 및 제도 개선 추진 등 4가지 중장기 대책을 설명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수도권 환승할인 손실과 관련하여 경기도가 서울시와 인천시의 분담비를 떠안고 있는 것이 문제이고, 이런 불공정한 협약은 개선할 필요가 있다”라고 지적하고, “준공영제 방식도 도-시·군 분담비율을 조정해 시·군에 가중되는 부담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기존 교통 체계에 대한 보완 방법도 중요하지만 버스 등 공공 교통 영역은 ‘이동권’의 측면에서 복지 개념으로 접근해야 한다.”면서, “도시와 농촌의 지역적 특성을 감안한 포괄적인 교통체계에 관한 큰 그림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시내버스 부족은 자가용 보유 비율을 높이고, 나아가 광역버스 이용자를 줄이는 결과를 낳고 있다”면서, “대중교통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중앙정부 차원의 기준과 대안이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미세먼지 문제 해결은 대중교통 이용 증대와도 관련이 깊다”면서, “이런 문제는 기초지방정부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만큼 정부와 경기도에서 획기적인 발상의 전환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상호 하남시장은 “미사지구에 5만 시민이 늘었음에도 현재 경기도는 증차 없이 노선입찰제로 유도한다는 입장”이라면서, “경기도가 정책에 융통성을 발휘해 실사구시의 입장에서 적극적인 해소방안을 찾아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안양시의 경우, 경기도만 버스요금을 인상하게 되면 유사노선의 서울버스에 비해 요금 경쟁력이 떨어져 경기도 버스를 기피하는 문제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고 지적하고, “버스 문제는 단기적 대책보다 중앙정부와 서울시 등과 연계하여 공동으로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염태영 협의회장은 마무리 발언에서 “경기도 버스 문제는 ‘도시형’, ‘농촌형’, ‘도농복합형’ 등 다양한 시·군 여건을 감안해 추진되어야하기 때문에 경기도의 버스정책도 시·군과 긴밀한 협조가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에서도 경기도와 버스 문제를 비롯해 교통체계 전반에 관해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는 이날 회의를 통해 다음 4가지 사항을 결론으로 도출했다. △버스 문제와 교통체계 전반에 관해 경기도와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함. △버스 정책은 지역 문제가 아니라 광역과 국가적 차원의 문제로 접근할 필요가 있음. △경기도는 도시형·농촌형·도농복합형 등 다양한 시군의 여건을 청취해서 시·군과 공동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음. △최종환  파주시장을 협의회 대표로 특별대책기구에 참여, 경기도와 긴밀하게 협의해나가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는 염태영 수원시장(협의회장), 박승원 광명시장(사무처장), 최종환 파주시장(감사), 최대호 안양시장, 정장선 평택시장, 한대희 군포시장, 김상호 하남시장, 엄태준  이천시장, 이항진 여주시장 등 9명의 시장·군수와 12명의 부시장·부군수가 참석했으며, 경기도에서는 김태준 교통국장과 소관부서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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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0
  • 팔당수계 7개 시․군 시장․군수, 주민대표, 국회의원 환경규제 개선 간담회 개최
    [정남수 기자]=팔당호의 수질보전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설립된 특별대책지역 수질보전정책협의회(특수협)는 6월 5일(수) 서울 켄싱턴호텔에서 팔당수계 7개 시군의 시장군수와 국회의원, 시의회 의장, 주민대표, 환경부, 경기도청 행정1부지사와 조찬간담회를 가졌다.   조찬간담회는 팔당수계 7개 시․군 국회의원과 상견례, 물관리위원회 구성 및 한강법 20주년 관련하여 팔당수계 현안사항 공유와, 불합리한 중복규제 개선에 대한 지원요청을 목적으로 열렸다.   특히 특수협의 공동위원장인 엄태준 이천시장은 “팔당 수계 7개 시군은 모두 자연보전권역에 포함되어 있고 특별대책지역에 해당되어 있어 중첩규제를 받고 있다”며 “자연보전권역과 특별대책지역은 한강수계의 수질을 보전하기 위함이 공통 목적이므로 자연보전권역 내에 특별대책지역이 아닌 곳은 성장관리권역으로 변경해 중첩규제로 인한 기업들과 주민들의 고통을 줄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수자원공사가 독점하고 있는 용수권을 상수원관리지역 지자체에 이관하거나 공동 소유하게 한다면 강변 다른 지자체들도 상수원을 유치하려고 할 것”이라며 “수도권 2,600만 주민을 위해, 블루 골드(물의 가치) 시대를 지키기 위해 희생하는 규제지역 주민에게 합리적인 보상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엄 시장은 규제철폐나 규제 개선의 주장이 그동안 거의 관철되지 못했는데, 그 이유가 7개 시군이 중앙정부의 팔당수질 개선을 위한 요청에 기꺼이 따를 수 있도록 7개 시군의 수질개선 협력을 이끌어 내기 위한 특별하고도 충분한 제도와 예산을 확보해 달라고 요구하는 것이 더 설득력 있고 지혜로운 주장이 될 수 있다는 의견도 제시했다.   이날 참석한 7개 시군 시장․군수, 국회의원, 시의회의장, 주민대표는 하수처리기술 등 수처리 기술은 계속 발전하고 있고, 오염총량제를 도입하면 총량범위 내에서 원하는 지역개발이 가능할 것이라 했으나, 환경부는 20년 동안 강력한 규제만 했지 피해지역에 실질적인 보상과 불합리한 한강법을 개정하지 않고 있다며 한 목소리를 냈다.   특수협은 한강종합대책 성과평가 및 한강법 개선방안 연구용역을 추진 중에 있으며, 연구 결과를 토대로 합리적인 한강법 개선을 요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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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8
  • 시민청원에 답한 이천시,“양정학교 뒤편 임야 최대한 원형보전…”
    부악공원 변경(안)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4일, 두 번째로 성립한 시민청원에 공식 답변했다.   엄태준 시장은 영상을 통해 “시민들께서 염려하시는 교육환경 및 안전성 저해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양정여중․고등학교 뒤편의 임야는 접근동선을 배제하여 최대한 원형보전하고, 공원경계에는 안전휀스․보안등․CCTV 등을 설치하여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보다 세밀히 신경쓰겠다.”고 답했다.   부악공원은 1955년 4월 22일부터 공원용도로 지정된 곳으로 내년 7월 1일부터 해제되는 도시공원 일몰제 대상공원이다. 이천시의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은 13개소(227만㎡)로 공원사업비에만 약 2,000억원 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천시에서는 자동실효에 대비하여 부악근린공원은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추진하고, 동시에 설봉근린공원, 진암근린공원 등은 시에서 조성하여 도심의 허파 역할을 하도록 최대한 매입하여 보전할 계획이다.   이번 청원은 공원 조성에 따른 양정여중․고등학교의 교육환경 및 안전성 저해 문제와 공원이 해제되면 기숙사, 체육관을 신축하겠다는 계획이 있으므로 민간공원특례사업을 취소하여 달라고 시민청원한 사항으로 총569명의 시민이 공감했다.    부악공원은 현행법상 공원으로 결정된 곳으로 사유시설의 설치가 제한되며, 양정학원 부지만 제외하고 공원을 조성할 경우 양정학원에 대한 특혜의혹과 동시에 다른 토지소유자들과의 형평성 논란으로 사회적 갈등이 야기될 수 있다.   이천시장은 “최근 지구온난화 등 이상기후현상으로 공원 및 녹지의 중요성은 그 가치가 점차 증가하는 추세로 이에 부합하기 위해 안정적인 도시 녹지공간 확보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우리시가 갖추고 있는 여건 속에서 공공의 복지증진을 최우선으로 고민할 수밖에 없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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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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