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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모 이천시의원, “관리의 시대 끝내고 ‘도약의 이천’ 열 것”
현장형 리더십 강조 “마을이장·연구원·경영자 거치며 실물 경제와 행정 정통” 임진모 이천시장 예비후보 임진모 이천시의원이 차기 이천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이천의 새로운 20년을 향한 대전환을 예고했다. 임 의원은 ‘속도’와 ‘실행력’을 시정의 핵심 가치로 내세우며, 정체된 지역 사회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임 의원은 출마의 변을 통해 “이천은 대한민국 최고의 농업 브랜드와 SK하이닉스라는 세계적 기업을 품은 무한한 잠재력의 도시”라고 평가하면서도, “시민들은 변화가 느리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이제 이천은 단순한 관리의 도시가 아닌, 역동적인 도약의 도시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산업과 농업 아우르는 ‘융합형 리더십’ 강점 임 의원의 행보는 독특하다. 한양대학교 전자공학과에서 학사와 석사를 마친 후 LG산전 연구원으로 근무하며 첨단 산업의 생리를 익혔다. 이후 고향 이천으로 돌아와 농업회사법인을 운영하며 지역 경제의 근간인 농업을 직접 일궈왔다. 특히 그는 마을이장 출신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주민의 작은 불편을 해결하며 배운 것은 행정의 핵심이 결국 ‘속도’라는 사실”이라며,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즉각 정책으로 전환하는 실행형 리더십을 보여주겠다”고 역설했다. “청년이 돌아오고 농업이 자부심 되는 도시” 그는 이천의 미래 비전으로 세 가지 핵심 목표를 제시했다. 기업 성장을 통한 청년 유입 활성화와 농업이 자부심이 되는 도시로 경기도 동남권 경제 거점 도시로의 도약이다. 또한, 책임 있는 지방자치와 건전한 보수 가치를 바로 세워, 이천을 경기권에서 가장 강한 국민의힘의 중심 도시로 만들겠다는 정치적 포부도 숨기지 않았다. 임 의원은 “이천은 지금 다음 20년을 결정하는 선택의 시간에 서 있다”며, “젊고 유능한 실행력을 바탕으로 이천의 새로운 시대를 열 준비가 됐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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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학원 이천시장 예비후보, “이장이 시장이 되는 기적… ‘경제시장’으로 이천의 먹거리 책임지겠다”
8년 의정 성과 바탕 ‘이천 경제 활성화 3대 비전’ 발표 “순환 트램·도농 교통체계 개선·친환경 도시 설계로 이천의 대전환 이끌 것” 사진/ 서학원 예비후보 제공 더불어민주당 서학원 예비후보가 6일 오후 2시 50분, 이천시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이천시장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의 서막을 알렸다. 서 후보는 등록 직후 출마의 변을 통해 “지금 이천에 필요한 것은 화려한 수식어가 아니라 시민의 지갑을 실질적으로 채우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실전형 경제시장”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자신의 강점으로 ‘현장성’과 ‘전문성’을 꼽았다. 서 후보는 “마을 이장으로서 골목 경제의 고충을 누구보다 깊이 체감했고, 8년간의 의정 활동을 통해 이천시 예산과 산업 구조를 꼼꼼히 살펴왔다”며 “현장과 정책을 두루 경험한 준비된 역량으로 이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서 후보는 “이천을 되찾기 위해서는 결국 이길 수 있는 후보가 필요하다”며 “중도층 확장성이 가장 높은 후보가 본선에서도 경쟁력이 있다. 다양한 분석에서도 서학원 의원이 중도층 확장성이 높아 본선 경쟁력에서 가장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날 서학원 예비후보가 제시한 ‘이천 경제 활성화 3대 비전’은 다음과 같다. ▲미래 첨단산업 유치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다시 일어서는 민생경제 회복 ▲도자기·쌀 등 지역 특화산업 경쟁력 강화와 공항·방위산업 연계 남부 거점도시 육성 특히 서 후보는 이천의 도시 구조를 바꾸는 혁신적 비전으로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을 제시했다. 그는 “독일 프라이부르크처럼 환경과 경제가 선순환하는 친환경 도시를 지향하겠다”며 “이천 도심을 연결하는 순환 트램 도입과 함께 도농 간 교통 시스템을 개선해 시민 이동 편의를 높이고 시내 상권 활성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서 후보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 장사하기 좋은 도시, 일하기 좋은 이천을 만드는 것이 시장의 가장 중요한 책무”라며 “가장 낮은 곳에서 시작한 이장이 가장 강력한 실무형 경제시장이 되어 이천의 기분 좋은 변화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부터 청년, 중장년,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만족하며 함께 살아가는 도시 이천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학원 예비후보는 앞으로 현장 소통 행보를 강화하며 이천의 미래 전략과 세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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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근 출판기념회 및 사인회, 이천 남부권 500여 명 인파 몰리며 인산인해 대성황
“이천은 충분한 잠재력과 자원을 갖고 있어..고품격 명품도시로 도약할 시점" 사진/ 최형근 예비후보 제공 지난 3일 오후 장호원 신협에서 최형근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의 저서 『최형근의 이천을 확!!! 바꾸자』 출판기념회 및 사인회가 개최됐다. 이날 출판기념회에서는 이천시 발전 방향 속에서 남부권을 포함한 지역 균형 성장 방안으로 ▲산업단지 조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 ▲품격있는 정주권 조성 ▲경쟁력 있는 교육환경 조성 ▲첨단농산업융복합밸리 등으로 이천의 인구감소를 막고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야 한다는 방안을 제시됐다. 최 부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천은 충분한 잠재력과 자원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회를 살리지 못해 제자리걸음을 해왔다”며 “지금이야말로 이천의 방향을 다시 설정하고 고품격 명품도시로 도약할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장호원읍, 설성면, 율면 등 이천시 남부 지역의 주요 인사들과 이천시민 약 500여 명이 참석해 현장을 가득 메웠다. 한편 최형근 부위원장은 이천 대월면 출신으로 이천농고(현 이천제일고)와 서울대를 졸업하고, 경기도 기획조정실장, 화성·남양주 부시장 등 주요 요직을 거친 지역발전 행정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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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2차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사진/ 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27일 ‘2026년 제2차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의 추진 결과와 평가 심의,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전담(TF)팀 구성 및 운영계획 등 2개의 안건을 논의했다. 또한 2025년 시행계획 모니터링 결과와 실무협의체 회의 결과에 대한 보고도 진행됐다. 이천시는 2025년 시행계획 평가를 위해 민관 전담(TF)팀을 구성해 자체평가를 실시했다. 총 48개 추진 사업 중 시시티브이(CCTV) 지능형 관제 시스템 구축, 24시간 아아돌봄센터 개설 운영, 두드림 건강 온(ON) 버스 운영 등 3개 사업을 우수사업으로 선정하였으며 이번 대표협의체 심의가 완료됨에 따라 경기도에 제출할 계획이다. 특히 이천시는 이전 평가에서도 2020년 보건복지부 우수기관, 2021년 경기도 우수기관, 2024년 경기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지속적으로 높은 성과를 인정받아 왔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시민들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실현을 위해 민과 관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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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이천시 김경희 시장, 시승격 30년 기념식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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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장 선거 ‘조례 개정 압박’ 의혹 점입가경… 성수석 측 “명백한 정치공작” 정면 반박
‘숨수건’ 조례 둘러싼 진실 게임… 민주당 경기도당 윤리위 판단에 ‘촉각’ 제보자는 성수석 전 지역위원장을 윤리신고센터에 지난 16일 신고했다는 자료를 보내왔다. 사진/ 제보자 제공 더불어민주당 이천시장 예비후보인 성수석 전 지역위원장을 둘러싼 ‘조례 개정 압박 및 이권 개입 의혹’이 이천 정가를 뒤흔들고 있는 가운데, 성 후보 측이 “선거를 앞둔 비열한 정치공작”이라며 공식 반박에 나섰다. 발단은 현직 시의원인 제보자 A씨가 성수석 전 위원장과 김우석 전 도의원을 경기도당 윤리위원회에 제소하면서 시작됐다. A 의원은 성 후보가 지역위원장의 지위를 이용해 특정 제품(숨수건)의 판로를 열어주기 위한 조례 개정을 종용하고, 그 대가로 보상을 암시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대해 성수석 예비후보는 26일 공식 답변서를 통해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성 후보는 “지역위원장의 지위를 이용해 조례 개정을 압박하거나 지시한 사실이 전혀 없다”며 “조례 제정은 시의원의 고유 권한이며 본인은 일체 관여하지 않았다”고 선을 그었다. 사건의 핵심 고리인 김우석 전 도의원의 사적 이권 개입 인지 여부에 대해서도 성 후보는 “전혀 모르는 일”이라는 입장이다. 특히 청탁금지법 위반 소지가 있는 ‘보상 암시’ 의혹에 대해서는 “전혀 사실이 아니며, 선거를 앞둔 시점의 모략”이라고 일축했다. 반면 제보자 측은 2024년 10월부터 2025년 1월까지 이어진 통화 녹취와 카카오톡 메시지를 근거로 제시하며 성 후보의 해명이 거짓이라고 맞서고 있다. 제보 내용에는 김 전 의원이 특정 제품명까지 명시하며 상세 현황 보고를 요구한 정황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성 후보는 이번 제보의 배경에 ‘정치적 의도’가 깔려 있다고 보고 있다. 성 후보 측은 “선거를 앞두고 제보자가 경쟁 후보의 공천을 돕기 위해 기획한 정치공작”이라며 “이번 사안에 대해 강력히 대응할 것이며, 허위 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등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천시장 선거가 본격화되는 시점에 터져 나온 이번 의혹은 민주당 내 공천 심사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경기도당 윤리위원회가 제보자가 제출한 녹취록의 휘발성과 성 후보 측의 반박 논리를 어떻게 판단하느냐에 따라 후보 직계 가족과 지역 정가의 희비가 엇갈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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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의회 김재국 의원
- 사진/김재국 의원 제공 이천시의회 김재국 의원이 3월 6일(금) ‘2026 법률저널 지방의정대상’ 기초의회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법률저널이 주최하고,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후원하는 행사로, 주민과 소통하며 지역발전을 위한 우수한 의정활동으로 풀뿌리민주주의 실현에 크게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권위 있는 지방의정대상이다. 김재국 의원은 제9대 이천시의회 운영위원장으로서 사회적 약자 보호와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세심한 입법활동을 추진해왔다. 특히 고령화로 인한 돌봄 공백 문제 해결을 위해 제정한 「이천시 홀몸 어르신 병원 동행 서비스 지원 조례안」은 어르신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한 모범적인 입법 사례로 평가받았다. 또한 장애인 복지와 권익 보호를 위해 장애인 일자리 창출, 출산지원, 전동보조기기 및 사회활동 지원 등을 골자로 한 조례를 발의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권익 보호 기반을 마련한 점도 주요 성과로 꼽힌다. 이 밖에도 ‘이천시 인구유입 정책의 필요성’ 제안, ‘전기차 화재 대응 장비 도입’ 추진, ‘하수처리장 악취 해소’, ‘노후 공동주택 지원 확대’ 등 다양한 민생 현안을 직접 발굴하며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김재국 의원은 “이번 수상은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 한 분 한 분이 행복을 체감할 수 있는 이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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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의회 김재국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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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란, 자동차정비업계 발전 공로 감사패 수상
- 사진/송옥란의원 제공 이천시의회 송옥란이 지역 자동차정비업계 발전과 경영 안정 기반 마련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다. 송 의원은 지난 3일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이천시지회(지회장 이창우)로부터 자동차 산업 환경 변화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정비업계를 지원하고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전달 받았다. 송 의원은 친환경 자동차 생산 확대 등 자동차 산업 구조 변화에 대응해 자동차정비업 지원의 필요성을 제기하며 「이천시 자동차정비업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이를 통해 자동차정비업체의 경영 안정과 기술 교육 지원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또한 송 의원은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이천시지회가 진행하는 ‘자동차 무상점검 행사’를 통한 전문 봉사를 제안하며 시민 안전을 위한 활동을 적극 지원해 왔다. 이 행사로 지난 3년간 이천시민들은 각종 오일류 점검과 보충, 에어컨 필터 교체, 차량 이상 여부 점검 등 전문적인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받았으며, 지역 정비업체들도 시민과의 신뢰를 쌓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송 의원은 그동안 예산 지원 없이 진행돼 온 ‘자동차 무상점검 행사’의 공익적 가치를 강조하며 지속적으로 예산 반영을 요청해 왔고, 올해 처음으로 관련 예산이 편성되는 성과로 이어졌다. 송 의원은 “시민의 마음이 함께 담긴 감사패를 받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을 위한 전문 봉사를 이어온 정비업계 관계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자동차를 가장 잘 이해하는 여러분이 중심이 되어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하고, 정의로운 직업 전환을 통해 시민의 자동차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파트너로 시민과 함께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자동차정비업이 시민 생활과 밀접한 지역 산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과 정책 발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송 의원은 자동차정비업이 ‘착한가격 지정업소’에 포함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을 건의하는 등 자동차정비업의 사회적 가치를 높이고 시민 친화적인 업계 활성화를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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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란, 자동차정비업계 발전 공로 감사패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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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모 이천시의원, “관리의 시대 끝내고 ‘도약의 이천’ 열 것”
- 현장형 리더십 강조 “마을이장·연구원·경영자 거치며 실물 경제와 행정 정통” 임진모 이천시장 예비후보 임진모 이천시의원이 차기 이천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이천의 새로운 20년을 향한 대전환을 예고했다. 임 의원은 ‘속도’와 ‘실행력’을 시정의 핵심 가치로 내세우며, 정체된 지역 사회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임 의원은 출마의 변을 통해 “이천은 대한민국 최고의 농업 브랜드와 SK하이닉스라는 세계적 기업을 품은 무한한 잠재력의 도시”라고 평가하면서도, “시민들은 변화가 느리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이제 이천은 단순한 관리의 도시가 아닌, 역동적인 도약의 도시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산업과 농업 아우르는 ‘융합형 리더십’ 강점 임 의원의 행보는 독특하다. 한양대학교 전자공학과에서 학사와 석사를 마친 후 LG산전 연구원으로 근무하며 첨단 산업의 생리를 익혔다. 이후 고향 이천으로 돌아와 농업회사법인을 운영하며 지역 경제의 근간인 농업을 직접 일궈왔다. 특히 그는 마을이장 출신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주민의 작은 불편을 해결하며 배운 것은 행정의 핵심이 결국 ‘속도’라는 사실”이라며,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즉각 정책으로 전환하는 실행형 리더십을 보여주겠다”고 역설했다. “청년이 돌아오고 농업이 자부심 되는 도시” 그는 이천의 미래 비전으로 세 가지 핵심 목표를 제시했다. 기업 성장을 통한 청년 유입 활성화와 농업이 자부심이 되는 도시로 경기도 동남권 경제 거점 도시로의 도약이다. 또한, 책임 있는 지방자치와 건전한 보수 가치를 바로 세워, 이천을 경기권에서 가장 강한 국민의힘의 중심 도시로 만들겠다는 정치적 포부도 숨기지 않았다. 임 의원은 “이천은 지금 다음 20년을 결정하는 선택의 시간에 서 있다”며, “젊고 유능한 실행력을 바탕으로 이천의 새로운 시대를 열 준비가 됐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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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모 이천시의원, “관리의 시대 끝내고 ‘도약의 이천’ 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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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학원 이천시장 예비후보, “이장이 시장이 되는 기적… ‘경제시장’으로 이천의 먹거리 책임지겠다”
- 8년 의정 성과 바탕 ‘이천 경제 활성화 3대 비전’ 발표 “순환 트램·도농 교통체계 개선·친환경 도시 설계로 이천의 대전환 이끌 것” 사진/ 서학원 예비후보 제공 더불어민주당 서학원 예비후보가 6일 오후 2시 50분, 이천시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이천시장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의 서막을 알렸다. 서 후보는 등록 직후 출마의 변을 통해 “지금 이천에 필요한 것은 화려한 수식어가 아니라 시민의 지갑을 실질적으로 채우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실전형 경제시장”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자신의 강점으로 ‘현장성’과 ‘전문성’을 꼽았다. 서 후보는 “마을 이장으로서 골목 경제의 고충을 누구보다 깊이 체감했고, 8년간의 의정 활동을 통해 이천시 예산과 산업 구조를 꼼꼼히 살펴왔다”며 “현장과 정책을 두루 경험한 준비된 역량으로 이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서 후보는 “이천을 되찾기 위해서는 결국 이길 수 있는 후보가 필요하다”며 “중도층 확장성이 가장 높은 후보가 본선에서도 경쟁력이 있다. 다양한 분석에서도 서학원 의원이 중도층 확장성이 높아 본선 경쟁력에서 가장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날 서학원 예비후보가 제시한 ‘이천 경제 활성화 3대 비전’은 다음과 같다. ▲미래 첨단산업 유치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다시 일어서는 민생경제 회복 ▲도자기·쌀 등 지역 특화산업 경쟁력 강화와 공항·방위산업 연계 남부 거점도시 육성 특히 서 후보는 이천의 도시 구조를 바꾸는 혁신적 비전으로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을 제시했다. 그는 “독일 프라이부르크처럼 환경과 경제가 선순환하는 친환경 도시를 지향하겠다”며 “이천 도심을 연결하는 순환 트램 도입과 함께 도농 간 교통 시스템을 개선해 시민 이동 편의를 높이고 시내 상권 활성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서 후보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 장사하기 좋은 도시, 일하기 좋은 이천을 만드는 것이 시장의 가장 중요한 책무”라며 “가장 낮은 곳에서 시작한 이장이 가장 강력한 실무형 경제시장이 되어 이천의 기분 좋은 변화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부터 청년, 중장년,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만족하며 함께 살아가는 도시 이천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학원 예비후보는 앞으로 현장 소통 행보를 강화하며 이천의 미래 전략과 세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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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학원 이천시장 예비후보, “이장이 시장이 되는 기적… ‘경제시장’으로 이천의 먹거리 책임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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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의회 송옥란 의원, “구도심과 신도심 희망 이음길” 현실화 위한 현장 답사
- 사진/송옥란의원 제공 이천시의회 송옥란 의원이 지난 3일 용인 처인휴게소를 방문해 건축·공법·공간구성 등을 면밀히 살펴보고, 이천시 공공시설 및 각종 공공공간 조성에 접목할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벤치마킹은 지난 제259회 이천시의회 임시회에서 송 의원이 "구도심과 신도심의 희망 이음길 고가 보행로"를 주제로 5분 발언을 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송 의원은 당시 발언에서 오는 2월 중리 택지지구 입주를 앞두고 "고가 보행로 설치, 지금이 신도심과 구도심을 이을 수 있는 이천의 골든타임"이라며 강력히 촉구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송 의원은 용인 처인휴게소 현장을 직접 찾아 상공형 건물의 설계와 공간구성 등을 확인했다. 처인휴게소는 상공형 휴게소로, 고속도로 위에 건설된 독특한 원형 건축물이다. 달을 모티프로 한 설계 콘셉트를 바탕으로 360도 파노라마 조망이 가능한 원형 구조를 채택했으며, 어느 방향에서 접근하든 조화롭게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송옥란 의원은 "처인휴게소는 차도로 인한 단절을 휴게 공간을 넘어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머물고 체험하는 공간을 조성하여 원형 구조를 통한 공간의 연속성, 층별 기능 분리를 통한 이용자 동선 최적화, 쉼터 기능까지 갖춘 설계가 인상적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5분 발언에서 제안한 “고가 보행로 역시 단순히 건너는 길이 아니라, 걸음마다 도시가 살아나는 공간이 되어야 한다"며 "오늘 본 선진 사례들을 면밀히 검토해 시민이 체감하고, 상권이 살아나며, 도시가 연결되는 ‘희망 이음길’ 조성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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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의회 송옥란 의원, “구도심과 신도심 희망 이음길” 현실화 위한 현장 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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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근 출판기념회 및 사인회, 이천 남부권 500여 명 인파 몰리며 인산인해 대성황
- “이천은 충분한 잠재력과 자원을 갖고 있어..고품격 명품도시로 도약할 시점" 사진/ 최형근 예비후보 제공 지난 3일 오후 장호원 신협에서 최형근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의 저서 『최형근의 이천을 확!!! 바꾸자』 출판기념회 및 사인회가 개최됐다. 이날 출판기념회에서는 이천시 발전 방향 속에서 남부권을 포함한 지역 균형 성장 방안으로 ▲산업단지 조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 ▲품격있는 정주권 조성 ▲경쟁력 있는 교육환경 조성 ▲첨단농산업융복합밸리 등으로 이천의 인구감소를 막고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야 한다는 방안을 제시됐다. 최 부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천은 충분한 잠재력과 자원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회를 살리지 못해 제자리걸음을 해왔다”며 “지금이야말로 이천의 방향을 다시 설정하고 고품격 명품도시로 도약할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장호원읍, 설성면, 율면 등 이천시 남부 지역의 주요 인사들과 이천시민 약 500여 명이 참석해 현장을 가득 메웠다. 한편 최형근 부위원장은 이천 대월면 출신으로 이천농고(현 이천제일고)와 서울대를 졸업하고, 경기도 기획조정실장, 화성·남양주 부시장 등 주요 요직을 거친 지역발전 행정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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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근 출판기념회 및 사인회, 이천 남부권 500여 명 인파 몰리며 인산인해 대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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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의회 김재국 의원
- 사진/김재국 의원 제공 이천시의회 김재국 의원이 3월 6일(금) ‘2026 법률저널 지방의정대상’ 기초의회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법률저널이 주최하고,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후원하는 행사로, 주민과 소통하며 지역발전을 위한 우수한 의정활동으로 풀뿌리민주주의 실현에 크게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권위 있는 지방의정대상이다. 김재국 의원은 제9대 이천시의회 운영위원장으로서 사회적 약자 보호와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세심한 입법활동을 추진해왔다. 특히 고령화로 인한 돌봄 공백 문제 해결을 위해 제정한 「이천시 홀몸 어르신 병원 동행 서비스 지원 조례안」은 어르신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한 모범적인 입법 사례로 평가받았다. 또한 장애인 복지와 권익 보호를 위해 장애인 일자리 창출, 출산지원, 전동보조기기 및 사회활동 지원 등을 골자로 한 조례를 발의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권익 보호 기반을 마련한 점도 주요 성과로 꼽힌다. 이 밖에도 ‘이천시 인구유입 정책의 필요성’ 제안, ‘전기차 화재 대응 장비 도입’ 추진, ‘하수처리장 악취 해소’, ‘노후 공동주택 지원 확대’ 등 다양한 민생 현안을 직접 발굴하며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김재국 의원은 “이번 수상은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 한 분 한 분이 행복을 체감할 수 있는 이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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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의회 김재국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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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란, 자동차정비업계 발전 공로 감사패 수상
- 사진/송옥란의원 제공 이천시의회 송옥란이 지역 자동차정비업계 발전과 경영 안정 기반 마련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다. 송 의원은 지난 3일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이천시지회(지회장 이창우)로부터 자동차 산업 환경 변화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정비업계를 지원하고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전달 받았다. 송 의원은 친환경 자동차 생산 확대 등 자동차 산업 구조 변화에 대응해 자동차정비업 지원의 필요성을 제기하며 「이천시 자동차정비업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이를 통해 자동차정비업체의 경영 안정과 기술 교육 지원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또한 송 의원은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이천시지회가 진행하는 ‘자동차 무상점검 행사’를 통한 전문 봉사를 제안하며 시민 안전을 위한 활동을 적극 지원해 왔다. 이 행사로 지난 3년간 이천시민들은 각종 오일류 점검과 보충, 에어컨 필터 교체, 차량 이상 여부 점검 등 전문적인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받았으며, 지역 정비업체들도 시민과의 신뢰를 쌓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송 의원은 그동안 예산 지원 없이 진행돼 온 ‘자동차 무상점검 행사’의 공익적 가치를 강조하며 지속적으로 예산 반영을 요청해 왔고, 올해 처음으로 관련 예산이 편성되는 성과로 이어졌다. 송 의원은 “시민의 마음이 함께 담긴 감사패를 받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을 위한 전문 봉사를 이어온 정비업계 관계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자동차를 가장 잘 이해하는 여러분이 중심이 되어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하고, 정의로운 직업 전환을 통해 시민의 자동차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파트너로 시민과 함께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자동차정비업이 시민 생활과 밀접한 지역 산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과 정책 발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송 의원은 자동차정비업이 ‘착한가격 지정업소’에 포함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을 건의하는 등 자동차정비업의 사회적 가치를 높이고 시민 친화적인 업계 활성화를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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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란, 자동차정비업계 발전 공로 감사패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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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모 이천시의원, “관리의 시대 끝내고 ‘도약의 이천’ 열 것”
- 현장형 리더십 강조 “마을이장·연구원·경영자 거치며 실물 경제와 행정 정통” 임진모 이천시장 예비후보 임진모 이천시의원이 차기 이천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이천의 새로운 20년을 향한 대전환을 예고했다. 임 의원은 ‘속도’와 ‘실행력’을 시정의 핵심 가치로 내세우며, 정체된 지역 사회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임 의원은 출마의 변을 통해 “이천은 대한민국 최고의 농업 브랜드와 SK하이닉스라는 세계적 기업을 품은 무한한 잠재력의 도시”라고 평가하면서도, “시민들은 변화가 느리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이제 이천은 단순한 관리의 도시가 아닌, 역동적인 도약의 도시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산업과 농업 아우르는 ‘융합형 리더십’ 강점 임 의원의 행보는 독특하다. 한양대학교 전자공학과에서 학사와 석사를 마친 후 LG산전 연구원으로 근무하며 첨단 산업의 생리를 익혔다. 이후 고향 이천으로 돌아와 농업회사법인을 운영하며 지역 경제의 근간인 농업을 직접 일궈왔다. 특히 그는 마을이장 출신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주민의 작은 불편을 해결하며 배운 것은 행정의 핵심이 결국 ‘속도’라는 사실”이라며,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즉각 정책으로 전환하는 실행형 리더십을 보여주겠다”고 역설했다. “청년이 돌아오고 농업이 자부심 되는 도시” 그는 이천의 미래 비전으로 세 가지 핵심 목표를 제시했다. 기업 성장을 통한 청년 유입 활성화와 농업이 자부심이 되는 도시로 경기도 동남권 경제 거점 도시로의 도약이다. 또한, 책임 있는 지방자치와 건전한 보수 가치를 바로 세워, 이천을 경기권에서 가장 강한 국민의힘의 중심 도시로 만들겠다는 정치적 포부도 숨기지 않았다. 임 의원은 “이천은 지금 다음 20년을 결정하는 선택의 시간에 서 있다”며, “젊고 유능한 실행력을 바탕으로 이천의 새로운 시대를 열 준비가 됐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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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모 이천시의원, “관리의 시대 끝내고 ‘도약의 이천’ 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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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학원 이천시장 예비후보, “이장이 시장이 되는 기적… ‘경제시장’으로 이천의 먹거리 책임지겠다”
- 8년 의정 성과 바탕 ‘이천 경제 활성화 3대 비전’ 발표 “순환 트램·도농 교통체계 개선·친환경 도시 설계로 이천의 대전환 이끌 것” 사진/ 서학원 예비후보 제공 더불어민주당 서학원 예비후보가 6일 오후 2시 50분, 이천시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이천시장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의 서막을 알렸다. 서 후보는 등록 직후 출마의 변을 통해 “지금 이천에 필요한 것은 화려한 수식어가 아니라 시민의 지갑을 실질적으로 채우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실전형 경제시장”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자신의 강점으로 ‘현장성’과 ‘전문성’을 꼽았다. 서 후보는 “마을 이장으로서 골목 경제의 고충을 누구보다 깊이 체감했고, 8년간의 의정 활동을 통해 이천시 예산과 산업 구조를 꼼꼼히 살펴왔다”며 “현장과 정책을 두루 경험한 준비된 역량으로 이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서 후보는 “이천을 되찾기 위해서는 결국 이길 수 있는 후보가 필요하다”며 “중도층 확장성이 가장 높은 후보가 본선에서도 경쟁력이 있다. 다양한 분석에서도 서학원 의원이 중도층 확장성이 높아 본선 경쟁력에서 가장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날 서학원 예비후보가 제시한 ‘이천 경제 활성화 3대 비전’은 다음과 같다. ▲미래 첨단산업 유치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다시 일어서는 민생경제 회복 ▲도자기·쌀 등 지역 특화산업 경쟁력 강화와 공항·방위산업 연계 남부 거점도시 육성 특히 서 후보는 이천의 도시 구조를 바꾸는 혁신적 비전으로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을 제시했다. 그는 “독일 프라이부르크처럼 환경과 경제가 선순환하는 친환경 도시를 지향하겠다”며 “이천 도심을 연결하는 순환 트램 도입과 함께 도농 간 교통 시스템을 개선해 시민 이동 편의를 높이고 시내 상권 활성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서 후보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 장사하기 좋은 도시, 일하기 좋은 이천을 만드는 것이 시장의 가장 중요한 책무”라며 “가장 낮은 곳에서 시작한 이장이 가장 강력한 실무형 경제시장이 되어 이천의 기분 좋은 변화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부터 청년, 중장년,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만족하며 함께 살아가는 도시 이천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학원 예비후보는 앞으로 현장 소통 행보를 강화하며 이천의 미래 전략과 세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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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학원 이천시장 예비후보, “이장이 시장이 되는 기적… ‘경제시장’으로 이천의 먹거리 책임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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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의회 송옥란 의원, “구도심과 신도심 희망 이음길” 현실화 위한 현장 답사
- 사진/송옥란의원 제공 이천시의회 송옥란 의원이 지난 3일 용인 처인휴게소를 방문해 건축·공법·공간구성 등을 면밀히 살펴보고, 이천시 공공시설 및 각종 공공공간 조성에 접목할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벤치마킹은 지난 제259회 이천시의회 임시회에서 송 의원이 "구도심과 신도심의 희망 이음길 고가 보행로"를 주제로 5분 발언을 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송 의원은 당시 발언에서 오는 2월 중리 택지지구 입주를 앞두고 "고가 보행로 설치, 지금이 신도심과 구도심을 이을 수 있는 이천의 골든타임"이라며 강력히 촉구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송 의원은 용인 처인휴게소 현장을 직접 찾아 상공형 건물의 설계와 공간구성 등을 확인했다. 처인휴게소는 상공형 휴게소로, 고속도로 위에 건설된 독특한 원형 건축물이다. 달을 모티프로 한 설계 콘셉트를 바탕으로 360도 파노라마 조망이 가능한 원형 구조를 채택했으며, 어느 방향에서 접근하든 조화롭게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송옥란 의원은 "처인휴게소는 차도로 인한 단절을 휴게 공간을 넘어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머물고 체험하는 공간을 조성하여 원형 구조를 통한 공간의 연속성, 층별 기능 분리를 통한 이용자 동선 최적화, 쉼터 기능까지 갖춘 설계가 인상적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5분 발언에서 제안한 “고가 보행로 역시 단순히 건너는 길이 아니라, 걸음마다 도시가 살아나는 공간이 되어야 한다"며 "오늘 본 선진 사례들을 면밀히 검토해 시민이 체감하고, 상권이 살아나며, 도시가 연결되는 ‘희망 이음길’ 조성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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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의회 송옥란 의원, “구도심과 신도심 희망 이음길” 현실화 위한 현장 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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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근 출판기념회 및 사인회, 이천 남부권 500여 명 인파 몰리며 인산인해 대성황
- “이천은 충분한 잠재력과 자원을 갖고 있어..고품격 명품도시로 도약할 시점" 사진/ 최형근 예비후보 제공 지난 3일 오후 장호원 신협에서 최형근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의 저서 『최형근의 이천을 확!!! 바꾸자』 출판기념회 및 사인회가 개최됐다. 이날 출판기념회에서는 이천시 발전 방향 속에서 남부권을 포함한 지역 균형 성장 방안으로 ▲산업단지 조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 ▲품격있는 정주권 조성 ▲경쟁력 있는 교육환경 조성 ▲첨단농산업융복합밸리 등으로 이천의 인구감소를 막고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야 한다는 방안을 제시됐다. 최 부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천은 충분한 잠재력과 자원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회를 살리지 못해 제자리걸음을 해왔다”며 “지금이야말로 이천의 방향을 다시 설정하고 고품격 명품도시로 도약할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장호원읍, 설성면, 율면 등 이천시 남부 지역의 주요 인사들과 이천시민 약 500여 명이 참석해 현장을 가득 메웠다. 한편 최형근 부위원장은 이천 대월면 출신으로 이천농고(현 이천제일고)와 서울대를 졸업하고, 경기도 기획조정실장, 화성·남양주 부시장 등 주요 요직을 거친 지역발전 행정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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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근 출판기념회 및 사인회, 이천 남부권 500여 명 인파 몰리며 인산인해 대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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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개최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3월 3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농림축산식품사업 농정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천시는 농림축산식품부 소관 주요 사업 77건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이 가운데 2027년 예산 신청 사업은 42건, 총 467억 원 규모이며, 2026년 사업은 35건, 총 436억 원 규모다. 아울러 내년도 예산 신청안과 함께 올해 사업 대상자 선정도 함께 확정했다. 이번 심의회에는 농업인 단체, 농·축협, 관련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역 농업 발전 방향과 재정 투자 우선순위를 논의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심의 결과는 경기도 및 중앙부처에 제출해 국·도비 확보에 활용할 계획이며, 현장 의견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농정 추진으로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농촌 활력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문의 농업정책과 농업정책팀 ☎031-6190-7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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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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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2차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 사진/ 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27일 ‘2026년 제2차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의 추진 결과와 평가 심의,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전담(TF)팀 구성 및 운영계획 등 2개의 안건을 논의했다. 또한 2025년 시행계획 모니터링 결과와 실무협의체 회의 결과에 대한 보고도 진행됐다. 이천시는 2025년 시행계획 평가를 위해 민관 전담(TF)팀을 구성해 자체평가를 실시했다. 총 48개 추진 사업 중 시시티브이(CCTV) 지능형 관제 시스템 구축, 24시간 아아돌봄센터 개설 운영, 두드림 건강 온(ON) 버스 운영 등 3개 사업을 우수사업으로 선정하였으며 이번 대표협의체 심의가 완료됨에 따라 경기도에 제출할 계획이다. 특히 이천시는 이전 평가에서도 2020년 보건복지부 우수기관, 2021년 경기도 우수기관, 2024년 경기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지속적으로 높은 성과를 인정받아 왔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시민들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실현을 위해 민과 관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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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2차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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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노동정책 기본계획 수립 착수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적용될 ‘이천시 노동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2월 26일에 개최하였으며, 체계적인 노동정책 추진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은 급변하는 노동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중장기 노동정책 비전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되며, 특히 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동시에 강화하는 균형 있는 정책 마련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천시 노동자권익보호위원회 위원 위촉식도 함께 진행됐다. 위원회는 향후 노동 관련 주요 정책 자문과 심의 기능을 수행하며,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시 정책에 반영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착수보고회는 부시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임진모 시의원과 이천상공회의소 박경미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노동정책의 방향성과 추진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박종근 부시장은 “노동자의 권익 보호는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핵심 과제”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반영해 실효성 있는 노동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천시는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지역 노동환경 실태 분석 ▲기존 정책 성과 평가 ▲중장기 정책 비전 및 전략 수립 ▲분야별 세부 실행 과제 도출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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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한국국토정보공사, 지적행정 신뢰도 향상 위한 간담회 개최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26일, 한국국토정보공사 이천지사와 ‘지적행정 신뢰도 향상 및 현안 소통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적측량 업무의 정확성 제고와 효율적인 지적업무 추진을 위해 개최됐으며, 이천시 도시주택국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 8명과 한국국토정보공사 이천지사장을 포함한 지적측량 수행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간담회에서는 지적(임야)도·연속지적도 정비사업(1차) 추진을 비롯한 양 기관의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협업 방안을 논의하고, 지적측량 성과도 교부 안내 문자 개선 방안 등을 포함한 대민서비스 향상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며 시와 공사 간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강화했다. 또한, 기관 간 업무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등 지적 업무 전반에 대해 폭넓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박철희 도시주택국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지적측량 업무 전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협력 방안을 구체화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지적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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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한국국토정보공사, 지적행정 신뢰도 향상 위한 간담회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