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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태준 이천시장, 2019년 연두순시 ‘타운홀 미팅 토론회’ 첫 일정 시작
    엄태준 시장은 지난 19일 오후 2시부터 부발읍 사무소 2층에서 부발읍 단체장들과 약 1시간 30분동안 부발읍 소형 신도시 계획과 관련 열딘 토론을 가졌다. 사진 / 배석환 기자   민선 7기인 엄태준 시장은 ‘시민이 주인인 이천’을 만들기 위해 시청의 대대적인 조직 개편과 시민들과의 소통을 우선 한다는 정책으로 5층에 있는 시장실을 2층으로 옮겨 언제든 시민들이 시장실을 방문하도록 하는 등 이천시가 시민들 곁으로 다가가기 위하나 행정을 펼치고 있다.   한발 더 나아가 엄태준 시장은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지난 19일부터 14개 읍, 면, 동사무소를 순차적으로 돌며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있다.   오후 2시부터 부발읍 사무소 2층 타운홀 미팅 토론회에 김인영 도의원, 이천시의회 정종철, 김하식, 조인희 시의원 부발읍 김영준 읍장을 비롯해 주민과 단체장 등 약 80여 명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날 엄태준 이천시장은 인사말에서 “시장이란 자리가 시민들과 공직자 중간에서 다리 역할을 잘하는 것이 시장 역할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시민 여러분들의 행복한 삶을 책임지기 위해서 공무원들 한분 한분이 행정 사항들을 잘 살펴서 신경 써야 한다.   7개월 반 동안 제가 배운 것 중에 가장 중요한 게 시민사회만 바라봐서는 시장의 역할을 온전히 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공무원들이 시민들을 위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데 그 환경에 어려움과 불편함이 없도록 하는 게 시장의 역할이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시민 여러분들의 바람을 충족하기 위해서는 민∙관이 협력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각 시, 군에서 잘하는 부분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찾아가서 배워야 한다. 공무원과 시민들이 마음을 열고 손을 꼭 잡고서 이천시에서 세우는 계획들을 실천하고 점검하는 것을 같이 해야 한다.   설 연휴 전에 안성에서 구제역이 발생했었습니다. 다행히 이천은 무사히 넘어가서 축산 농민들께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인사했다. 상좌부터)부발읍 김영준 읍장, 김인영 도의원, 김하식, 조인희 시의원이 시민들께 답변울 하고 있다.   또 “이천에 큰 숙제가 하나 생겼다. SK하이닉스 클러스터 유치 문제로 큰 노력을 하고 있다. 정부는 SK하이닉스에서 원하는 부분에 있어서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고자 하는 계획을 하고 있다. 본사가 이천에 있고 시민과 함께한 시간이 굉장히 길다.   이론적으로 이것이 맞고 틀리고는 떠나서 정말 이천에 반도체 클러스터가 세워지는 것이 가장 유익한일이고 맞는다는 생각이 들도록 시민들 공직자들 모두 한목소리를 내야 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 좋은 결과를 꼭 이루길 바란다.”당부했다.   엄태준 시장은 이어서 “전용도로 6공구 구간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사업으로 선정돼서 시민들의 바람이 이루어졌고, 그 과정에는 전 시장님께서 많이 노력하시고 시청공직자들, 많은 분께서 도와주셨다.   이천이 도약을 해야 되는 시기가 왔다. 전 시장님들의 정신을 받아서 한 단계 더 올라가야 한다. 지금 이 시점에 이천시가 꼭 필요한 사업들 속도감 있게 추진해야 하는 사업들은 도시공사를 만들어서 빠르게 진행할 필요가 있다.”강조했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가 가장 중요하다. 경기도가 현재 31개 시군인데, 시군마다 경기도와 협력해서 지역 화폐를 발행하고 있다. 이천시도 약 80억 상당의 지역 화폐를 발행해서 반 정도는 수당으로 지급해 드리고 40억 정도는 기업이나 일반인이 구매할 수 있도록 카드형으로 진행을 할 것이다.”며 지역 경제에 대해서 도 언급했다.   교통난에서도 엄 시장은 “이천시의 주차난이 굉장히 심각하다. 이런저런 핑계 댈 시간이 없다. 시민들께서도 함께 노력을 해주시길 바라면서 다소 공용주차장이 멀더라도 시민 여러분들께서 많이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 고 말하며 “이천에는 터미널이 2곳이 있다. 사실 시민 여러분들이 이용하시면서 겪고 계시는 불편함을 잘 알고 있다.   버스터미널사업이 수익성이 안 좋은 상태에서는 민영시스템이 아니라 시에서 운영하는 공영시스템으로 가는 게 바람직하다. 생각하고 있어서 그 방향으로 추진하고 있고, 시민들의 불편을 최대한 빨리 덜어 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서 토론회는“무촌지구 미니도시 조성 방안“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시작했다.   주민은 A 씨는 신하리 쪽과 무촌리 쪽이 상당히 차이가 크게 난다고 생각한다.   무촌리는 농업지역이고 신하리는 공업 도시로 되어있다. 무촌리 쪽이 너무 낙후에 있어서 군부대이전이 한 10년 전부터 거론되고 있었다. 실질적으로 군부대가 있어서 무촌리가 발전할 수가 없다. 수정리 김태린 이장 등 각 단체장들이 질문을 하고 있다.   군부대를 이전하고 그 자리에 소형 신도시가 들어온다면 동등하게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군부대가 없는 지역을 택해서 미니도시를 조성하는 것이 조금 더 쉬우리라 생각한다. 굳이 이 지역을 택한 이유가 무엇인지요?   *맹지라서 추진하기가 쉽다. 위치라든가 여러 가지 측면에서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 소도시육성사업을 추진한 적이 있다. 장호원도 소도시육성사업을 추진했다가 실패한 사례가 있다. 군부대가 걸림돌이 된다면 다른 지역에라도 빨리 진행하는 게 우선이다.   * 89년에 읍으로 승격이 됐다. 이후에 빌라가 몇 개 들어왔고 큰 변화가 없다. 미니도시를 만들어서 구도시 신도시 연결을 해서 상권도 살려야 한다.   *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림이 그려지지 않는다. 신하권과 부발권이 서로 연계가 되는 도시가 만들어졌으면 좋겠다. -> 무촌리가 신하와 아미로 흡수되지 않을까 우려된다.   * 읍소재지로서 전국적으로 최고로 낙후된 곳이라고 생각한다. 군부대가 이전을 해야 가능할 것 같다. 부발의 변화가 필요하다.   * (도시개발과장) 역세권을 2008년부터 추진을 해오고 있었지만, 지금까지 미진한 상태이다. 기본계획을 세워서 반영하겠지만 시 입장에서는 역세권 개발이 먼저 진행이 됐으면 합니다.   * (김인영 도의원) 역세권 개발이 상당히 중요하다. 올해 충주까지 철도가 개통된다. 균형발전을 위해서 주제를 잘 선택하셨다고 생각한다. 그전에는 건의사항을 했지만 주제를 가지고 토론할 수 있어서 시장님께 감사를 드린다. 제 생각에는 1안은 군부대를 포함해서 하고 2안은 군부대를 빼고 더 확장해서 두 가지 안을 가지고 계획을 세워서 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 산촌리 쪽에 복지관을 만들어주세요. -> 읍장님과 협의하겠다. 모든 부분을 긍정적으로 신속하게 검토하겠다.   한편, ‘2019년 타운홀 미팅은 읍면동별 주민들의 니즈(Needs)를 반영한 다양한 주제로 2월 19일 부발읍을 시작으로, 20일 백사면, 21일 장호원읍‧창전동, 22일 중리동, 25일 호법면‧증포동, 26일 설성면‧율면, 27일 관고동‧모가면, 28일 마장면·신둔면, 3월 4일 대월면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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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0
  • 이천시의회 ‘위안부 피해자 사업지원 근거’ 마련
    일제강점하 피해 위안부할머니들을 기리는 사업지원근거를 이천시가 마련하였다. 또한 사과를 모르고 망언을 계속해온 일본에 대해 이천시민들이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할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천시의회 서학원 의원이 대표 발의하여 ‘이천시 일제하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지원 및 기념사업에 관한 조례제정안’은  2월19일 본회의에서 만장일치로 통과하였다   이로써 지난해 8월에 시작하여 13개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이천평화의 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의 활동도 탄력을 받게 되었다.   작년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초선의 서학원의원은 소녀상건립추진위원회와 긴밀하게 소통하며 참여해오고 있다. 서의원은 금년 1월부터 동 조례안에 대한 면밀한 법리적 검토 끝에 심사숙고하면서 의원발의로 결국 조례제정을 관철시켰다.   서의원은 “소녀상건립을 염원하고 피해할머니들의 고통을 기억하는 시민들의 뜻을 받아 이천시의원님들께서 적극 수렴 만장일치로 동의해 주셔서 정말 감사할 따름이다.”라고 하였다.   소녀상추진위원회 강연희대표는 “ 지난 2월15일 작가 12명이 현장설명회에 왔고, 그들의 공모를 4월 1일~2일까지 접수하여 작가를 선정한 후 위안부기림일인 8월14일에 소녀상을 설치할 계획이다.“라고 하면서 ” 지금까지 5개월 동안 시민들의 성금이 답지하는 가운데 현재 목표액의 54%를 달성하였고, 향후 6개월 간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어 반드시 건립할 것이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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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0
  • 이천시, 정책소통을 위한 빅데이터 분석…2018 하반기 Best 7 선정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행정안전부 산하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이 선정한 「알아두면 쓸모 있는 신비한 빅데이터 분석 2018 하반기 Best 7」에 시에서 자체분석 한 “주요업무계획 및 보도자료 등 정책소통을 위한 빅데이터 분석”이 선정되었다고 18일 밝혔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는 1년에 2번 상반기, 하반기로 나누어 전국 지자체에서 분석한 빅데이터 중 완성도 및 활용도가 높고 각 지자체로부터 추천을 많이 받은 7개를 우수사례로 선정하여 혜안시스템을 통해 각 기관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분석 내용을 공유하고 있다.   ‘‘주요업무 계획 및 보도자료 등 정책소통을 위한 빅데이터 분석“ 자료는 행정안전부 빅데이터 플랫폼인 혜안(http://www.insight.go.kr) 시스템을 이용하여 별도의 예산 수반없이 자체 인력으로 진행하였으며, 분석 결과는 관련 부서에 제공하여 조직진단 및 업무처리 개선 등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었다.   시 관계자는 2019년에도 이천시 대표 축제(도자기, 복숭아, 쌀 등) 및 CCTV 최적지 선정, 인구 등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추진하고 있으며,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놓이기 위한 다양한 분야의 빅데이터 분석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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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8
  • 이천시, 개방형 현장소통토크『이천시장이 갑니다』개최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다음달 8일 오전10시30분 이천시종합복지관 내 여성회관 2층 휴게실에서 개방형 현장소통토크 '이천시장이 갑니다'를 첫 개최한다.   '이천시장이 갑니다'는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이천시 구현을 위해 엄태준 시장이 소그룹 현장을 직접 찾아 자유롭게 토론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수렴해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날 첫 번째 '이천시장이 갑니다' 에서는 '이천 주부들의 고민거리'란 주제로 30~40대 주부와 함께 1시간가량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시는 이천1번가 오픈미팅 이천시장이 갑니다 행사를 일반시민들의 신청을 수시로 받아 월 1회 개최할 계획이다.   일반시민이나, 단체, 소그룹 모임에서 10∼20명씩 신청되면 모임의 성격이나 해당 단체가 원하는 장소 등으로 섭외하여 이천시장이 직접 찾아간다.   건설현장 함바집, 도서관, 공원, 아파트단지 인근 커피숍 등 장소에는 제한이 없다.   참가신청은 이천시민소통폰(☎ 010-9148-1990 / 카톡, 문자만 가능) 또는 미래전략담당관실 시민소통팀(☎ 031-645-3003)으로 방문 또는 유선으로 접수하면 된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천시장이 갑니다는 지역의 단체장 등 기존의 리더보다 잘 드러나지 않은 일반시민들의 생생한 현장목소리를 청취하고자 기획하였으며, 참가 신청은 수시로 가능하니 일반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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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5
  • 5.18망언과 극우정치,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경제민주화와 평화통일을 위한 국민연대’(이하 민평련) 대표인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의원은 15일(금) 오전10시,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국회의원 141명*의 여야의원들과 함께 <5.18망언과 극우정치,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긴급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에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 민주평화당 장병완 원내대표, 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가 참석하여 현장 축사할 예정이다. 현재 미국출장 중인 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는 공동주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토론회는 최근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5.18 망언을 규탄하고, 극우세력과 정치인들이 표현의 자유라는 이름으로 자행하고 있는 악의적 역사 왜곡을 막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정근식 전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 원장이‘5.18망언과 극우정치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발표하고,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의원, 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 민주평화당 김광수 의원, 조진태 5.18기념재단 상임이사가 토론을 이어갈 예정이다.   우원식 의원은 “사법적 판단까지 끝낸 엉터리 허위사실을 지속적으로 반복하며, 5.18민주화운동 정신과 희생자와 유가족의 명예를 훼손하는 극우세력과 자한당 극우정치인들을 강력히 규탄한다”면서, “극우세력의 역사왜곡과 혐오발언으로 피해를 보는 국민들이 없도록 강력한 처벌 제도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공동주최 의원명단>강병원, 강창일, 강훈식, 고용진, 권미혁, 권은희, 권칠승, 금태섭, 기동민, 김경진, 김경협, 김관영, 김광수, 김동철, 김두관, 김민기, 김병관, 김병기, 김병욱, 김상희, 김성수, 김성환, 김영주, 김영진, 김영호, 김정호, 김종대, 김종민, 김종회, 김종훈, 김철민, 김태년, 김한정, 김해영, 김현권, 남인순, 노웅래, 민병두, 민홍철, 박경미, 박병석,박선숙, 박영선, 박완주, 박용진, 박재호, 박 정, 박주민, 박주선, 박주현, 박지원, 박찬대, 박홍근, 백재현, 백혜련, 서삼석, 서영교, 설 훈, 소병훈, 손금주, 손혜원, 송갑석, 송기헌, 송영길, 송옥주, 신경민, 신동근, 신창현, 심기준, 심상정, 심재권, 안규백, 안민석, 안호영, 어기구, 오영훈, 오제세, 우상호, 우원식, 원혜영, 위성곤, 유동수, 유성엽, 유승희, 윤관석, 윤소하, 윤영일, 윤일규, 윤준호, 윤호중, 윤후덕, 이개호, 이규희, 이동섭, 이상헌, 이석현, 이용득, 이용주, 이용호, 이원욱, 이인영, 이재정, 이정미, 이종걸, 이철희, 이춘석, 이학영, 이후삼, 이 훈, 인재근, 임재훈, 임종성, 장병완, 장정숙, 전재수, 전해철, 전현희, 전혜숙, 정동영, 정성호, 정인화, 정재호, 정춘숙, 제윤경, 조배숙, 조승래, 조응천, 조정식, 주승용, 천정배, 최경환, 최도자, 최인호, 최재성, 추미애, 추혜선, 하태경, 한정애, 홍영표, 홍의락, 홍익표, 황주홍, 황 희 <14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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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4
  •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이천시 유치 촉구, 자연보전권역 규제 개선이 필요할 때..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성수석(더불어민주당․이천1) 의원은 2월 12일(화) 제33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이천시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유치를 위한 현안사항에 대해 발언하며, 경기도가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줄 것을 요청하였다.   성수석 의원은????자연보전권역 지역에서는 기업이 공장부지를 늘려 투자를 하려고 해도 최대 6만 제곱미터에서 단 1제곱미터도 늘릴 수가 없고, 3만 제곱미터를 넘어가면 까다로운 수도권정비심의위원회를 거쳐야 하며, 공장의 제조시설은 부지가 남아돌아도 공업지역에서 조차 1천 내지 3천 제곱미터 규모밖에 짓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라고 강조하며, 과도하고 불합리한 수도권 규제를 지적했다.   또한, "이번 SK하이닉스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입지 문제만 보더라도, 현행 법령이 그것을 가로막고 있는 만큼 지금의 획일적인 수도권 규제는 불합리하고 과도한 규제로서 국가와 기업, 지역의 경쟁력을 모두 약화시켜 일자리 위기로 이어지게 만드는 원인이 아닐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서 일본, 영국 등 선진국도 폐기한 낡은 수도권 규제에 대해시간이 걸린다면 우선은 시행령을 개정하여 팔당 특대지역이 아닌 곳만이라도 성장관리권역으로 변경하거나 자연보전권역 시․군마다 일부 지역을 성장관리권역으로 바꿔서라도 기업이 일할 수 있게 해줘야 한다고 언급하며, 경기도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과도한 피해를 보는 자연보전권역 규제가 조속히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과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경기도 차원의 대책을 강구할 것을 촉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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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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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태준 이천시장, 2019년 연두순시 ‘타운홀 미팅 토론회’ 첫 일정 시작
    엄태준 시장은 지난 19일 오후 2시부터 부발읍 사무소 2층에서 부발읍 단체장들과 약 1시간 30분동안 부발읍 소형 신도시 계획과 관련 열딘 토론을 가졌다. 사진 / 배석환 기자   민선 7기인 엄태준 시장은 ‘시민이 주인인 이천’을 만들기 위해 시청의 대대적인 조직 개편과 시민들과의 소통을 우선 한다는 정책으로 5층에 있는 시장실을 2층으로 옮겨 언제든 시민들이 시장실을 방문하도록 하는 등 이천시가 시민들 곁으로 다가가기 위하나 행정을 펼치고 있다.   한발 더 나아가 엄태준 시장은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지난 19일부터 14개 읍, 면, 동사무소를 순차적으로 돌며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있다.   오후 2시부터 부발읍 사무소 2층 타운홀 미팅 토론회에 김인영 도의원, 이천시의회 정종철, 김하식, 조인희 시의원 부발읍 김영준 읍장을 비롯해 주민과 단체장 등 약 80여 명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날 엄태준 이천시장은 인사말에서 “시장이란 자리가 시민들과 공직자 중간에서 다리 역할을 잘하는 것이 시장 역할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시민 여러분들의 행복한 삶을 책임지기 위해서 공무원들 한분 한분이 행정 사항들을 잘 살펴서 신경 써야 한다.   7개월 반 동안 제가 배운 것 중에 가장 중요한 게 시민사회만 바라봐서는 시장의 역할을 온전히 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공무원들이 시민들을 위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데 그 환경에 어려움과 불편함이 없도록 하는 게 시장의 역할이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시민 여러분들의 바람을 충족하기 위해서는 민∙관이 협력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각 시, 군에서 잘하는 부분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찾아가서 배워야 한다. 공무원과 시민들이 마음을 열고 손을 꼭 잡고서 이천시에서 세우는 계획들을 실천하고 점검하는 것을 같이 해야 한다.   설 연휴 전에 안성에서 구제역이 발생했었습니다. 다행히 이천은 무사히 넘어가서 축산 농민들께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인사했다. 상좌부터)부발읍 김영준 읍장, 김인영 도의원, 김하식, 조인희 시의원이 시민들께 답변울 하고 있다.   또 “이천에 큰 숙제가 하나 생겼다. SK하이닉스 클러스터 유치 문제로 큰 노력을 하고 있다. 정부는 SK하이닉스에서 원하는 부분에 있어서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고자 하는 계획을 하고 있다. 본사가 이천에 있고 시민과 함께한 시간이 굉장히 길다.   이론적으로 이것이 맞고 틀리고는 떠나서 정말 이천에 반도체 클러스터가 세워지는 것이 가장 유익한일이고 맞는다는 생각이 들도록 시민들 공직자들 모두 한목소리를 내야 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 좋은 결과를 꼭 이루길 바란다.”당부했다.   엄태준 시장은 이어서 “전용도로 6공구 구간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사업으로 선정돼서 시민들의 바람이 이루어졌고, 그 과정에는 전 시장님께서 많이 노력하시고 시청공직자들, 많은 분께서 도와주셨다.   이천이 도약을 해야 되는 시기가 왔다. 전 시장님들의 정신을 받아서 한 단계 더 올라가야 한다. 지금 이 시점에 이천시가 꼭 필요한 사업들 속도감 있게 추진해야 하는 사업들은 도시공사를 만들어서 빠르게 진행할 필요가 있다.”강조했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가 가장 중요하다. 경기도가 현재 31개 시군인데, 시군마다 경기도와 협력해서 지역 화폐를 발행하고 있다. 이천시도 약 80억 상당의 지역 화폐를 발행해서 반 정도는 수당으로 지급해 드리고 40억 정도는 기업이나 일반인이 구매할 수 있도록 카드형으로 진행을 할 것이다.”며 지역 경제에 대해서 도 언급했다.   교통난에서도 엄 시장은 “이천시의 주차난이 굉장히 심각하다. 이런저런 핑계 댈 시간이 없다. 시민들께서도 함께 노력을 해주시길 바라면서 다소 공용주차장이 멀더라도 시민 여러분들께서 많이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 고 말하며 “이천에는 터미널이 2곳이 있다. 사실 시민 여러분들이 이용하시면서 겪고 계시는 불편함을 잘 알고 있다.   버스터미널사업이 수익성이 안 좋은 상태에서는 민영시스템이 아니라 시에서 운영하는 공영시스템으로 가는 게 바람직하다. 생각하고 있어서 그 방향으로 추진하고 있고, 시민들의 불편을 최대한 빨리 덜어 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서 토론회는“무촌지구 미니도시 조성 방안“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시작했다.   주민은 A 씨는 신하리 쪽과 무촌리 쪽이 상당히 차이가 크게 난다고 생각한다.   무촌리는 농업지역이고 신하리는 공업 도시로 되어있다. 무촌리 쪽이 너무 낙후에 있어서 군부대이전이 한 10년 전부터 거론되고 있었다. 실질적으로 군부대가 있어서 무촌리가 발전할 수가 없다. 수정리 김태린 이장 등 각 단체장들이 질문을 하고 있다.   군부대를 이전하고 그 자리에 소형 신도시가 들어온다면 동등하게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군부대가 없는 지역을 택해서 미니도시를 조성하는 것이 조금 더 쉬우리라 생각한다. 굳이 이 지역을 택한 이유가 무엇인지요?   *맹지라서 추진하기가 쉽다. 위치라든가 여러 가지 측면에서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 소도시육성사업을 추진한 적이 있다. 장호원도 소도시육성사업을 추진했다가 실패한 사례가 있다. 군부대가 걸림돌이 된다면 다른 지역에라도 빨리 진행하는 게 우선이다.   * 89년에 읍으로 승격이 됐다. 이후에 빌라가 몇 개 들어왔고 큰 변화가 없다. 미니도시를 만들어서 구도시 신도시 연결을 해서 상권도 살려야 한다.   *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림이 그려지지 않는다. 신하권과 부발권이 서로 연계가 되는 도시가 만들어졌으면 좋겠다. -> 무촌리가 신하와 아미로 흡수되지 않을까 우려된다.   * 읍소재지로서 전국적으로 최고로 낙후된 곳이라고 생각한다. 군부대가 이전을 해야 가능할 것 같다. 부발의 변화가 필요하다.   * (도시개발과장) 역세권을 2008년부터 추진을 해오고 있었지만, 지금까지 미진한 상태이다. 기본계획을 세워서 반영하겠지만 시 입장에서는 역세권 개발이 먼저 진행이 됐으면 합니다.   * (김인영 도의원) 역세권 개발이 상당히 중요하다. 올해 충주까지 철도가 개통된다. 균형발전을 위해서 주제를 잘 선택하셨다고 생각한다. 그전에는 건의사항을 했지만 주제를 가지고 토론할 수 있어서 시장님께 감사를 드린다. 제 생각에는 1안은 군부대를 포함해서 하고 2안은 군부대를 빼고 더 확장해서 두 가지 안을 가지고 계획을 세워서 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 산촌리 쪽에 복지관을 만들어주세요. -> 읍장님과 협의하겠다. 모든 부분을 긍정적으로 신속하게 검토하겠다.   한편, ‘2019년 타운홀 미팅은 읍면동별 주민들의 니즈(Needs)를 반영한 다양한 주제로 2월 19일 부발읍을 시작으로, 20일 백사면, 21일 장호원읍‧창전동, 22일 중리동, 25일 호법면‧증포동, 26일 설성면‧율면, 27일 관고동‧모가면, 28일 마장면·신둔면, 3월 4일 대월면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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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0
  • 이천시의회 ‘위안부 피해자 사업지원 근거’ 마련
    일제강점하 피해 위안부할머니들을 기리는 사업지원근거를 이천시가 마련하였다. 또한 사과를 모르고 망언을 계속해온 일본에 대해 이천시민들이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할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천시의회 서학원 의원이 대표 발의하여 ‘이천시 일제하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지원 및 기념사업에 관한 조례제정안’은  2월19일 본회의에서 만장일치로 통과하였다   이로써 지난해 8월에 시작하여 13개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이천평화의 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의 활동도 탄력을 받게 되었다.   작년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초선의 서학원의원은 소녀상건립추진위원회와 긴밀하게 소통하며 참여해오고 있다. 서의원은 금년 1월부터 동 조례안에 대한 면밀한 법리적 검토 끝에 심사숙고하면서 의원발의로 결국 조례제정을 관철시켰다.   서의원은 “소녀상건립을 염원하고 피해할머니들의 고통을 기억하는 시민들의 뜻을 받아 이천시의원님들께서 적극 수렴 만장일치로 동의해 주셔서 정말 감사할 따름이다.”라고 하였다.   소녀상추진위원회 강연희대표는 “ 지난 2월15일 작가 12명이 현장설명회에 왔고, 그들의 공모를 4월 1일~2일까지 접수하여 작가를 선정한 후 위안부기림일인 8월14일에 소녀상을 설치할 계획이다.“라고 하면서 ” 지금까지 5개월 동안 시민들의 성금이 답지하는 가운데 현재 목표액의 54%를 달성하였고, 향후 6개월 간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어 반드시 건립할 것이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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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0
  • 송석준 의원, ‘체육 우수자 입영제한연령 30세→ 32세 ’ 개정안 대표 발의
    송석준 국회의원(자유한국당, 경기 이천)은 올림픽 또는 아시안게임에서 입상하지 못했더라도 탁월한 능력으로 국위를 선양한 체육특기자들의 입영연령제한을 현행 30세에서 병영수급 상황 등을 고려해 32세 범위 내에서 연장할 수 있는 것을 골자로 하는 병역법 일부개정안을 18일 대표 발의했다.   병역특례를 받는 체육 특기자게 되기 위해서는 올림픽 3위 이상, 아시안게임 1위로 입상해야 하는 것에 반해, 체육 분야 우수자는 뛰어난 능력으로 국내대회에서 한국 신기록을 수립하거나 국위 선양의 현저한 공이 있음에도 27세까지 입영이 연기되는 것이 현실이다.   또한, 체육 특기자로 뽑혀 체육 요원이 되면 자유롭게 영리활동 등 사회생활을 할 수 있지만, 체육 우수자는 역량 절정기에 입대 및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을 이행해 제대 즈음에 은퇴해야 하는 실정이다.   이번 개정안은 체육 분야 우수자라도 입영을 기피하거나 면탈 또는 고의로 병역의무를 연기하려는 사람은 병역의무이행일 연기에서 제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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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9
  • 이천시, 정책소통을 위한 빅데이터 분석…2018 하반기 Best 7 선정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행정안전부 산하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이 선정한 「알아두면 쓸모 있는 신비한 빅데이터 분석 2018 하반기 Best 7」에 시에서 자체분석 한 “주요업무계획 및 보도자료 등 정책소통을 위한 빅데이터 분석”이 선정되었다고 18일 밝혔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는 1년에 2번 상반기, 하반기로 나누어 전국 지자체에서 분석한 빅데이터 중 완성도 및 활용도가 높고 각 지자체로부터 추천을 많이 받은 7개를 우수사례로 선정하여 혜안시스템을 통해 각 기관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분석 내용을 공유하고 있다.   ‘‘주요업무 계획 및 보도자료 등 정책소통을 위한 빅데이터 분석“ 자료는 행정안전부 빅데이터 플랫폼인 혜안(http://www.insight.go.kr) 시스템을 이용하여 별도의 예산 수반없이 자체 인력으로 진행하였으며, 분석 결과는 관련 부서에 제공하여 조직진단 및 업무처리 개선 등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었다.   시 관계자는 2019년에도 이천시 대표 축제(도자기, 복숭아, 쌀 등) 및 CCTV 최적지 선정, 인구 등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추진하고 있으며,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놓이기 위한 다양한 분야의 빅데이터 분석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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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8
  • 이천시, 개방형 현장소통토크『이천시장이 갑니다』개최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다음달 8일 오전10시30분 이천시종합복지관 내 여성회관 2층 휴게실에서 개방형 현장소통토크 '이천시장이 갑니다'를 첫 개최한다.   '이천시장이 갑니다'는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이천시 구현을 위해 엄태준 시장이 소그룹 현장을 직접 찾아 자유롭게 토론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수렴해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날 첫 번째 '이천시장이 갑니다' 에서는 '이천 주부들의 고민거리'란 주제로 30~40대 주부와 함께 1시간가량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시는 이천1번가 오픈미팅 이천시장이 갑니다 행사를 일반시민들의 신청을 수시로 받아 월 1회 개최할 계획이다.   일반시민이나, 단체, 소그룹 모임에서 10∼20명씩 신청되면 모임의 성격이나 해당 단체가 원하는 장소 등으로 섭외하여 이천시장이 직접 찾아간다.   건설현장 함바집, 도서관, 공원, 아파트단지 인근 커피숍 등 장소에는 제한이 없다.   참가신청은 이천시민소통폰(☎ 010-9148-1990 / 카톡, 문자만 가능) 또는 미래전략담당관실 시민소통팀(☎ 031-645-3003)으로 방문 또는 유선으로 접수하면 된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천시장이 갑니다는 지역의 단체장 등 기존의 리더보다 잘 드러나지 않은 일반시민들의 생생한 현장목소리를 청취하고자 기획하였으며, 참가 신청은 수시로 가능하니 일반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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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5
  • 5.18망언과 극우정치,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경제민주화와 평화통일을 위한 국민연대’(이하 민평련) 대표인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의원은 15일(금) 오전10시,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국회의원 141명*의 여야의원들과 함께 <5.18망언과 극우정치,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긴급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에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 민주평화당 장병완 원내대표, 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가 참석하여 현장 축사할 예정이다. 현재 미국출장 중인 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는 공동주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토론회는 최근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5.18 망언을 규탄하고, 극우세력과 정치인들이 표현의 자유라는 이름으로 자행하고 있는 악의적 역사 왜곡을 막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정근식 전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 원장이‘5.18망언과 극우정치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발표하고,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의원, 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 민주평화당 김광수 의원, 조진태 5.18기념재단 상임이사가 토론을 이어갈 예정이다.   우원식 의원은 “사법적 판단까지 끝낸 엉터리 허위사실을 지속적으로 반복하며, 5.18민주화운동 정신과 희생자와 유가족의 명예를 훼손하는 극우세력과 자한당 극우정치인들을 강력히 규탄한다”면서, “극우세력의 역사왜곡과 혐오발언으로 피해를 보는 국민들이 없도록 강력한 처벌 제도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공동주최 의원명단>강병원, 강창일, 강훈식, 고용진, 권미혁, 권은희, 권칠승, 금태섭, 기동민, 김경진, 김경협, 김관영, 김광수, 김동철, 김두관, 김민기, 김병관, 김병기, 김병욱, 김상희, 김성수, 김성환, 김영주, 김영진, 김영호, 김정호, 김종대, 김종민, 김종회, 김종훈, 김철민, 김태년, 김한정, 김해영, 김현권, 남인순, 노웅래, 민병두, 민홍철, 박경미, 박병석,박선숙, 박영선, 박완주, 박용진, 박재호, 박 정, 박주민, 박주선, 박주현, 박지원, 박찬대, 박홍근, 백재현, 백혜련, 서삼석, 서영교, 설 훈, 소병훈, 손금주, 손혜원, 송갑석, 송기헌, 송영길, 송옥주, 신경민, 신동근, 신창현, 심기준, 심상정, 심재권, 안규백, 안민석, 안호영, 어기구, 오영훈, 오제세, 우상호, 우원식, 원혜영, 위성곤, 유동수, 유성엽, 유승희, 윤관석, 윤소하, 윤영일, 윤일규, 윤준호, 윤호중, 윤후덕, 이개호, 이규희, 이동섭, 이상헌, 이석현, 이용득, 이용주, 이용호, 이원욱, 이인영, 이재정, 이정미, 이종걸, 이철희, 이춘석, 이학영, 이후삼, 이 훈, 인재근, 임재훈, 임종성, 장병완, 장정숙, 전재수, 전해철, 전현희, 전혜숙, 정동영, 정성호, 정인화, 정재호, 정춘숙, 제윤경, 조배숙, 조승래, 조응천, 조정식, 주승용, 천정배, 최경환, 최도자, 최인호, 최재성, 추미애, 추혜선, 하태경, 한정애, 홍영표, 홍의락, 홍익표, 황주홍, 황 희 <14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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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4
  •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이천시 유치 촉구, 자연보전권역 규제 개선이 필요할 때..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성수석(더불어민주당․이천1) 의원은 2월 12일(화) 제33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이천시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유치를 위한 현안사항에 대해 발언하며, 경기도가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줄 것을 요청하였다.   성수석 의원은????자연보전권역 지역에서는 기업이 공장부지를 늘려 투자를 하려고 해도 최대 6만 제곱미터에서 단 1제곱미터도 늘릴 수가 없고, 3만 제곱미터를 넘어가면 까다로운 수도권정비심의위원회를 거쳐야 하며, 공장의 제조시설은 부지가 남아돌아도 공업지역에서 조차 1천 내지 3천 제곱미터 규모밖에 짓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라고 강조하며, 과도하고 불합리한 수도권 규제를 지적했다.   또한, "이번 SK하이닉스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입지 문제만 보더라도, 현행 법령이 그것을 가로막고 있는 만큼 지금의 획일적인 수도권 규제는 불합리하고 과도한 규제로서 국가와 기업, 지역의 경쟁력을 모두 약화시켜 일자리 위기로 이어지게 만드는 원인이 아닐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서 일본, 영국 등 선진국도 폐기한 낡은 수도권 규제에 대해시간이 걸린다면 우선은 시행령을 개정하여 팔당 특대지역이 아닌 곳만이라도 성장관리권역으로 변경하거나 자연보전권역 시․군마다 일부 지역을 성장관리권역으로 바꿔서라도 기업이 일할 수 있게 해줘야 한다고 언급하며, 경기도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과도한 피해를 보는 자연보전권역 규제가 조속히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과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경기도 차원의 대책을 강구할 것을 촉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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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3
  • 송석준 의원, 국비 지원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지방하천 정비 기대
    송석준 국회의원(자유한국당・이천)은 11일 서울지방국토관리청의 올해 지방하천정비사업 공사비 국비 예산 편성과 관련해 “국비 지원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정비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국토청은 지난해 말 지방하천정비사업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최근 올해 공사비 예산편성을 완료했다. 이천지역의 경우 장호원읍 백족천에 20억원, 호법면 복하천에 10억원, 율면 청미천에 12억원 등 총 42억원이 편성됐다.   이에 따라 경기도와 이천시 교부를 통해 올해 하상정비 등을 실시해 인근지역 수해를 예방하고 지역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송석준 의원은 “앞으로 지방하천정비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해당기관과 협조하는 동시에 적기에 지원될 수 있도록 이천시와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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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1
  • 송석준 의원, 관고동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건립 국비 9600만원 확보
    송석준 국회의원(자유한국당・이천)은 8일 지역 고유문화 전통을 이어가기 위해 추진 중인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건축 설계비 1억9200만원 중 국비(50%) 설계비 96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송석준 의원은 이를 위해 지난해 국비보조사업으로 이천시청이 신규 사업으로 건의한 내용을 문화재청과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설계비를 확보했다.   전수교육관 건립 사업은 이번 달 중 국비(설계비) 교부에 이어 공원조성계획 변경 용역 발주와 기본 및 실시설계, 내년 초 착공 등을 거쳐 내년 말 준공할 예정이다.   전수교육관은 관고동 일원에 지상3층 규모로 총 사업비 59억원(국비 50%, 시비 50%)을 들여 추진되며 거북놀이보존회, 벼루장, 사기장, 목조각장, 용줄다리기, 전승달구지, 대취타 등이 입주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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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8
  • 엄태준 이천시장, 전통시장 방문해 민생 현장점검
    엄태준 이천시장이 4일 관고동 전통시장을 방문해 민생 현장을 살폈다.   이날 엄 시장은 시장을 둘러보며 시장 상인들과 지역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들을 격려했다.   제275차 안전점검의 날 행사에도 참여해 이천경찰서, 이천소방서, 이천교육지원청, 한국전기안전공사, 재난관련단체와 함께 △소화기 비치여부 확인 △재난 발생 시 관계자 및 상인 대응매뉴얼 숙지 여부 △겨울철 화재 위험 용품 사용법 안내 등 재난 취약요인을 반드시 점검해달라고 홍보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인정 넘치는 전통시장만의 활기를 느낄 수 있는 것 같아 앞으로도 전통시장에 더 많은 시민들이 방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장은 물건들이 많이 적재되어 있는 만큼 화재가 발생하면 대형화재로 번질 위험이 높기 때문에 상인 여러분께서 화재예방 등 안전관리에 적극적으로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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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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