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8-1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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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석준 의원,“이천시 관내 입주 기업들과 간담회 개최…애로사항 청취와 해결방안 모색하는 자리 가져”
    14일 국회 자유한국당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은 이천시 관내에 입주한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송석준 의원이 주최한 간담회에는 하이트진로ㆍ오비맥주ㆍ샘표간장ㆍ인그리디안코리아(구 두산곡산)ㆍ테크팩솔루션(동원)·토판포토마스크 등 이천시에 소재한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기업경영의 고충을 설명하고, 애로사항을 건의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들은 최근 불경기에도 수출주문 증가 등 꾸준한 수요증가로 공장의 증설이 필요한데도, 수도권정비계획상 자연보권역내 입지하고 있다는 이유로 부지확장규제와 건축규제ㆍ환경규제로 증설을 못해 투자도 못하고 일자리 창출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이구동성으로 지적했다.    특히 이미 부지를 확보해 놓고, 수출물량을 주문받아 놓기까지 했지만 공장 증설 규제에 가로막혀 정작 생산을 못하고 있는 고충을 토로했다.    앞서 송석준 의원은 SK하이닉스반도체 관계자들과 별도로 만나 최근 일본무역규제 대응방안 등을 논의한 바 있고, 올해 3월에는 자연보전권역에 소재한 반도체 등 수출주도기업이 공장증설을 가능하게 하는 「수도권정비계획법」개정안과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개정안을 대표발의 하는 등 비정상적인 수도권 규제의 정상화를 위해 발로 뛰고 있다.    송석준 의원은 “일자리를 위해서라면 어떤 규제도 풀겠다는 정부가 말만 하고 손을 놓고 있는 형국”이라며 “첨단환경기초시설로 수질관리 등 환경문제해결이 가능한데도 교조적 수도권규제로 기업들이 꽁꽁 묶여있는 현실이 안타깝다.”고 지적한 뒤 “수능천석(水能穿石)의 정신으로 수도권규제의 합리적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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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엄태준 이천시장 반도체부품․장비업체 현장 방문
    엄태준 이천시장은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일본 수출규제와 관련한 반도체 부품․장비업체인 ㈜유진테크, 에이피티씨(주), 비씨엔씨를 방문하였다.   이들 업체는 일본의 전략물자 수출규제와 관련하여 피해가 예상되는 SK하이닉스 협력업체들이다.   주로 반도체 전공정에 필요한 장비를 생산하는 회사이며 생산장비중에 일본제 부품들을 상당히 사용하고 있었다.   반도체 관련 업체들은 아직까지 개별부품에 대해서 일본정부가 수출금지를 하지 않아 피해는 없지만 향후 부품 중 일본이외에 다른 나라에서 구입하기 힘든 재료가 일본정부로부터 수입허가를 받지 못할 경우 회사경영에 큰 문제가 발생할 걸로 예상하고 있다.   회사측에서는 일본수출규제로 받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하면서 부품․소재개발에 있어 연구개발비가 많이 소요되고 있으니 연구개발비 보조 및 세금감면 등 행정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엄태준 이천시장은 “재정지원은 물론 장기적으로 반도체 생산에 필요한 부품소재들이 국산화 될 수 있도록 산업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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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8
  • 이천시, '이천시장 파라솔 톡~!’세번째 운영
     이천시는 오는 16일 오후3시부터 설봉공원에서 ‘이천시장 파라솔 톡!’을 세 번째 운영한다.    ‘이천시장 파라솔 톡!’은 일반시민들의 생생한 현장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기획된 채널로 시민들이 많이 찾는 장소에 시장이 직접 나가 시민과 자유롭게 대화하여 시 행정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의견을 수렴하여 시정에 반영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번 '이천시장 파라솔 톡!' 은 더운 여름 날씨를 감안하여 조금은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설봉공원 물놀이장 인근으로 선정하였고, 1시간 가량 공원과 물놀이장을 찾은 시민들과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지난 ‘이천시장 파라솔 톡!’은 중앙통 문화의 거리와 터미널 사거리에서 사전섭외 없이 즉석 대화 방식으로 운영되었고, 보육 ․ 청소년 ․ 문화 ․ 교통 등 다양한 현장제안이 있었으며, 생소한 정책임에도 시민들에게 큰 호응과 관심을 받았다.    이천시 관계자는 "무더위를 피해 물놀이장을 찾은 시민들과 자연스럽고 허심탄회하게 대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천시장 파라솔 톡!' 은 앞으로도 매월 셋째주 금요일 월1회 정기적으로 운영하며, 체육관, 공원, 터미널 등 다수의 시민이 다니는 오픈된 공간으로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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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7
  • 이천시, 세계측지계 좌표변환 사업 추진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일제강점기 토지수탈을 목적으로 작성된 지적·임야도의 등록원점(지역측지계의 동경측지계) 체계를 2020년까지 세계가 표준으로 사용하는 좌표체계(세계측지계)로 변환한다고 밝혔다.   측지계란 지구의 형상과 크기를 결정하여 곡면인 지구의 공간정보(지형·지물)의 위치와 거리를 나타내기 위한 기준이 되는 것으로 우리나라 지적·임야도 등 지적공부는 1910년 토지조사사업 당시부터 지금까지 일본의 동경측지계를 사용하고 있다.   동경측지계는 동경원점을 기준으로 일본지형에만 적합하도록 설정된 지역좌표계로 세계측지계보다 약 365m 북서쪽으로 편차가 발생한다.   세계측지계 변환은 지적·임야도에 등록된 토지경계는 변하지 않고 위치만 남동쪽으로 365m 이동되는 것으로, 실제 토지의 위치는 변동되지 않으며, 권리면적, 토지소유권과 그 이외의 권리관계 등에도 영향을 주지 않는다.   윤희태 토지정보과장은 “계획대로 2020년까지 지적공부가 세계측지계로 변환 완료되면 국제표준의 세계측지계 좌표로 정 위치에 등록되어 정확하고 신속한 토지정보 서비스를 제공 각종 국가정책 수립 및 공간정보 산업이 활성화 되고 시민들의 소유 권리관계 확인이 편해질 것”이라며 “특히 임시정부 100주년이 되는 올해 일제 잔재 청산 효과에도 큰 의미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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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6
  • 이천시의회, 「일본 수출규제 철회 촉구 결의문」 발표
    이천시의회, 일본의 비정상적인 수출 규제에 대한 철회 촉구 결의문 발표(1)   [정남수 기자]=이천시의회(의장 홍헌표)는 5일 제1상임위원실에서 엄태준 이천시장이 참석한 가운데「일본의 비정상적 수출 규제 철회 촉구」결의문을 발표하였다.   이천시의회는 일본 정부가 징용 피해자 배상판결에 대한 보복 조치로 우리나라에 대하여 반도체․디스플레이 핵심소재 수출규제 조치와 일본의 수출 우대 대상인 ‘화이트리스트’에서 한국을 배제한 것에 대하여 우려와 유감 표명 및 수출규제 철회를 요구하는 내용이었다.   주요내용으로는 첫째,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가 양국의 우호관계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조치로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하며, 둘째 일본 정부가 올바른 역사의식을 가지고 경제보복조치에 대하여 사과할 것을 요구하고, 셋째 이천시민과 함께 일본 여행 자체, 일본상품 불매 운동에 적극 동참한다는 내용이다.   홍헌표 시의회 의장은 3.1운동 100주년에 벌어진 일본의 경제도발에 대하여 “세계 경제에도 큰 악영향을 미치고 종국적으로는 그 피해가 일본 정부 자신에게로 다시 돌아갈 것"이라고 경고하며 수출규제에 대한 즉각 철회와 함께 경제보복에 대한 사과를 일본에 촉구하였다. 이천시의회, 일본의 비정상적인 수출 규제에 대한 철회 촉구 결의문 발표 (2)   일본의 비정상적 수출 규제 철회 촉구 결의문     일본 정부가 2018년 10월 30일 우리나라 대법원의 징용 피해자 배상 확정판결에 대한 보복 조치로 우리나라에 대하여 반도체·디스플레이 핵심소재 수출규제 조치를 취한 것과 일본의 수출 우대 대상인 ‘화이트리스트’ 에서 한국을 배제한 것에 대하여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명한다.   일본의 이러한 조치는 우리나라 기업뿐만 아니라 해당부품을 수출하는 일본기업은 물론이고 반도체와 디스플레이를 사용하여 완제품을 만드는 외국기업들에게 연쇄적인 피해를 야기하게 될 것이며, 세계경제에도 크나큰 악영향을 미치고 종국적으로는 그 피해가 일본정부 자신에게로 다시 돌아갈 것이다.   올해는 일제 식민지 지배에 항거해 100만 명이 넘는 민중들이 독립을 외친 3.1운동이 일어난 지 꼭 100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3.1운동 100주년에 벌어진 일본의 경제도발에 대하여    이천시의회는 23만 이천시민의 뜻을 모아 다시 한 번 비정상적인 수출규제 조치로 경제 보복을 자행하는 일본정부의 행위에 강력한 유감을 표하며 우리 이천시의회는 다음과 같이 강력히 촉구하는 바이다.   하나, 우리는 일본의 비정상적인 수출 규제 조치가 양국의 우호 관계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조치로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한다.   하나, 우리는 일본 정부가 올바른 역사의식을 가지고 경제보복조치에 대하여 사과할 것을 촉구한다.   하나, 우리는 이천시민과 함께 일본 여행 자제, 일본 상품 불매운동에 적극 동참할 것을 결의한다.   2019년 8월 5일   이천시의회 의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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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5
  • 엄태준 이천시장 반도체핵심부품․소재 관련 기업 유치 본격 행보
    엄태준 이천시장이 일본 경제보복조치에 따른 정부의 움직임에 맞춰 반도체 핵심부품·소재 제조공장을 유치하기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지난 7월 23일 기자회견을 통해 반도체 핵심부품·소재 제조공단을 이천시에 조성해 줄 것을 촉구한 엄 시장은 그동안 정부와 경기도의 대응전략에 대해 관심을 갖고 그에 대한 대책을 고심해 왔다.   엄 시장은 이천시에 신규로 반도체 부품·소재 공장을 건립하거나 이전 해오는 기업에 대해서는 우선 취득세와 재산세 등의 감면혜택과 함께 평균 1.2%의 저금리로 업체당 최대 5억 원의 운전자금과 최대 30억 원의 시설자금을 지원해 기업을 적극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이천시는 기업․산업간 연계와 물류비 절감으로 안전성, 경제성에서 볼 때 이천시야 말로 공장이 들어서기에는 최적의 장소라 주장하고 있다.   특히 이천의 SK하이닉스 본사는 연구개발(R&D) 기능이 집중되어 있어 제품의 공동연구개발과 기술교류 등이 용이하며, 현재 이천시에 추진하고 있는 산업단지(면적 6만㎡)를 활용한다면 공단 조성에 필요한 시간을 대폭 앞당길 수 있다는 설명이다.   엄 시장은 6일부터 SK하이닉스를 비롯해 관내 반도체 관련업체를 방문해 기업의 애로사항과 함께 시급히 개선․지원되어야 할 사안에 대해 의견을 청취하고 공단 조성에 필요한 사항을 점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경기도와 정부를 상대로 반도체 핵심부품․소재 제조공장에 대한 이천시 유치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5일 11시 이천시의회 제1상임위원회실에서 일본 정부의 비정상적인 수출규제 철회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발표하고, 이천 시민단체는 8월 8일 11시 SK하이닉스 정문에서 국산화 추진 반도체 핵심부품․소재 생산공장 이천 유치 결의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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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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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석준 의원,“이천시 관내 입주 기업들과 간담회 개최…애로사항 청취와 해결방안 모색하는 자리 가져”
    14일 국회 자유한국당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은 이천시 관내에 입주한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송석준 의원이 주최한 간담회에는 하이트진로ㆍ오비맥주ㆍ샘표간장ㆍ인그리디안코리아(구 두산곡산)ㆍ테크팩솔루션(동원)·토판포토마스크 등 이천시에 소재한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기업경영의 고충을 설명하고, 애로사항을 건의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들은 최근 불경기에도 수출주문 증가 등 꾸준한 수요증가로 공장의 증설이 필요한데도, 수도권정비계획상 자연보권역내 입지하고 있다는 이유로 부지확장규제와 건축규제ㆍ환경규제로 증설을 못해 투자도 못하고 일자리 창출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이구동성으로 지적했다.    특히 이미 부지를 확보해 놓고, 수출물량을 주문받아 놓기까지 했지만 공장 증설 규제에 가로막혀 정작 생산을 못하고 있는 고충을 토로했다.    앞서 송석준 의원은 SK하이닉스반도체 관계자들과 별도로 만나 최근 일본무역규제 대응방안 등을 논의한 바 있고, 올해 3월에는 자연보전권역에 소재한 반도체 등 수출주도기업이 공장증설을 가능하게 하는 「수도권정비계획법」개정안과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개정안을 대표발의 하는 등 비정상적인 수도권 규제의 정상화를 위해 발로 뛰고 있다.    송석준 의원은 “일자리를 위해서라면 어떤 규제도 풀겠다는 정부가 말만 하고 손을 놓고 있는 형국”이라며 “첨단환경기초시설로 수질관리 등 환경문제해결이 가능한데도 교조적 수도권규제로 기업들이 꽁꽁 묶여있는 현실이 안타깝다.”고 지적한 뒤 “수능천석(水能穿石)의 정신으로 수도권규제의 합리적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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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엄태준 이천시장 반도체부품․장비업체 현장 방문
    엄태준 이천시장은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일본 수출규제와 관련한 반도체 부품․장비업체인 ㈜유진테크, 에이피티씨(주), 비씨엔씨를 방문하였다.   이들 업체는 일본의 전략물자 수출규제와 관련하여 피해가 예상되는 SK하이닉스 협력업체들이다.   주로 반도체 전공정에 필요한 장비를 생산하는 회사이며 생산장비중에 일본제 부품들을 상당히 사용하고 있었다.   반도체 관련 업체들은 아직까지 개별부품에 대해서 일본정부가 수출금지를 하지 않아 피해는 없지만 향후 부품 중 일본이외에 다른 나라에서 구입하기 힘든 재료가 일본정부로부터 수입허가를 받지 못할 경우 회사경영에 큰 문제가 발생할 걸로 예상하고 있다.   회사측에서는 일본수출규제로 받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하면서 부품․소재개발에 있어 연구개발비가 많이 소요되고 있으니 연구개발비 보조 및 세금감면 등 행정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엄태준 이천시장은 “재정지원은 물론 장기적으로 반도체 생산에 필요한 부품소재들이 국산화 될 수 있도록 산업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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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8
  • 이천시, '이천시장 파라솔 톡~!’세번째 운영
     이천시는 오는 16일 오후3시부터 설봉공원에서 ‘이천시장 파라솔 톡!’을 세 번째 운영한다.    ‘이천시장 파라솔 톡!’은 일반시민들의 생생한 현장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기획된 채널로 시민들이 많이 찾는 장소에 시장이 직접 나가 시민과 자유롭게 대화하여 시 행정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의견을 수렴하여 시정에 반영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번 '이천시장 파라솔 톡!' 은 더운 여름 날씨를 감안하여 조금은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설봉공원 물놀이장 인근으로 선정하였고, 1시간 가량 공원과 물놀이장을 찾은 시민들과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지난 ‘이천시장 파라솔 톡!’은 중앙통 문화의 거리와 터미널 사거리에서 사전섭외 없이 즉석 대화 방식으로 운영되었고, 보육 ․ 청소년 ․ 문화 ․ 교통 등 다양한 현장제안이 있었으며, 생소한 정책임에도 시민들에게 큰 호응과 관심을 받았다.    이천시 관계자는 "무더위를 피해 물놀이장을 찾은 시민들과 자연스럽고 허심탄회하게 대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천시장 파라솔 톡!' 은 앞으로도 매월 셋째주 금요일 월1회 정기적으로 운영하며, 체육관, 공원, 터미널 등 다수의 시민이 다니는 오픈된 공간으로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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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7
  • 이천시, 세계측지계 좌표변환 사업 추진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일제강점기 토지수탈을 목적으로 작성된 지적·임야도의 등록원점(지역측지계의 동경측지계) 체계를 2020년까지 세계가 표준으로 사용하는 좌표체계(세계측지계)로 변환한다고 밝혔다.   측지계란 지구의 형상과 크기를 결정하여 곡면인 지구의 공간정보(지형·지물)의 위치와 거리를 나타내기 위한 기준이 되는 것으로 우리나라 지적·임야도 등 지적공부는 1910년 토지조사사업 당시부터 지금까지 일본의 동경측지계를 사용하고 있다.   동경측지계는 동경원점을 기준으로 일본지형에만 적합하도록 설정된 지역좌표계로 세계측지계보다 약 365m 북서쪽으로 편차가 발생한다.   세계측지계 변환은 지적·임야도에 등록된 토지경계는 변하지 않고 위치만 남동쪽으로 365m 이동되는 것으로, 실제 토지의 위치는 변동되지 않으며, 권리면적, 토지소유권과 그 이외의 권리관계 등에도 영향을 주지 않는다.   윤희태 토지정보과장은 “계획대로 2020년까지 지적공부가 세계측지계로 변환 완료되면 국제표준의 세계측지계 좌표로 정 위치에 등록되어 정확하고 신속한 토지정보 서비스를 제공 각종 국가정책 수립 및 공간정보 산업이 활성화 되고 시민들의 소유 권리관계 확인이 편해질 것”이라며 “특히 임시정부 100주년이 되는 올해 일제 잔재 청산 효과에도 큰 의미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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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6
  • 송석준 의원,“도시교통정비촉진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개인형 교통수단의 제도적 기반 마련하는 내용”
    최근 급증하고 있는 전동킥보드, 전동휠 같은 개인형 교통수단에 대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도시교통정비촉진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2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자유한국당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이 도시교통수단에 개인형 교통수단을 포함하여 교통수요관리 수단으로 활용하기 위해 개인형 교통수단의 정의조항을 신설, 개인형 교통수단을 도시교통 수요관리 수단으로 추가하는 등 개인형 교통수단에 대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내용으로 대표발의한 「도시교통정비촉진법」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최근 도시교통 혼잡, 자동차 과밀화로 자동차의 도시 내 이동력이 감소하면서 전동휠, 전동킥보드와 같은 개인형 교통수단의 이용이 급증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개인형 교통수단의 시장규모는 2017년 현재 7∼8만대 수준에서 2022년에는 20∼30만대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는 등 현행법상 규율되는 자동차 및 원동기장치자전거 외 새로운 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추세이다.   하지만 보급속도에 따르지 못하는 제도적 정비 미비로 2014년 40건이던 개인형 교통수단 사고가 2015년 77건, 2018년 225건(사망4명, 부상238명)으로 폭증하는 등 개인형 교통수단에 대한 관리가 시급해졌다는 지적이다.   송석준 의원은 “이동편의를 위해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전동킥보드, 전동휠이 제대로 관리되지 못해 적지 않은 사고와 인명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이번 개정안 통과로 개인형 교통수단이 도시교통수요관리 수단으로 관리되는 등 제도적 정비가 가능해져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개인형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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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5
  • 이천시의회, 「일본 수출규제 철회 촉구 결의문」 발표
    이천시의회, 일본의 비정상적인 수출 규제에 대한 철회 촉구 결의문 발표(1)   [정남수 기자]=이천시의회(의장 홍헌표)는 5일 제1상임위원실에서 엄태준 이천시장이 참석한 가운데「일본의 비정상적 수출 규제 철회 촉구」결의문을 발표하였다.   이천시의회는 일본 정부가 징용 피해자 배상판결에 대한 보복 조치로 우리나라에 대하여 반도체․디스플레이 핵심소재 수출규제 조치와 일본의 수출 우대 대상인 ‘화이트리스트’에서 한국을 배제한 것에 대하여 우려와 유감 표명 및 수출규제 철회를 요구하는 내용이었다.   주요내용으로는 첫째,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가 양국의 우호관계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조치로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하며, 둘째 일본 정부가 올바른 역사의식을 가지고 경제보복조치에 대하여 사과할 것을 요구하고, 셋째 이천시민과 함께 일본 여행 자체, 일본상품 불매 운동에 적극 동참한다는 내용이다.   홍헌표 시의회 의장은 3.1운동 100주년에 벌어진 일본의 경제도발에 대하여 “세계 경제에도 큰 악영향을 미치고 종국적으로는 그 피해가 일본 정부 자신에게로 다시 돌아갈 것"이라고 경고하며 수출규제에 대한 즉각 철회와 함께 경제보복에 대한 사과를 일본에 촉구하였다. 이천시의회, 일본의 비정상적인 수출 규제에 대한 철회 촉구 결의문 발표 (2)   일본의 비정상적 수출 규제 철회 촉구 결의문     일본 정부가 2018년 10월 30일 우리나라 대법원의 징용 피해자 배상 확정판결에 대한 보복 조치로 우리나라에 대하여 반도체·디스플레이 핵심소재 수출규제 조치를 취한 것과 일본의 수출 우대 대상인 ‘화이트리스트’ 에서 한국을 배제한 것에 대하여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명한다.   일본의 이러한 조치는 우리나라 기업뿐만 아니라 해당부품을 수출하는 일본기업은 물론이고 반도체와 디스플레이를 사용하여 완제품을 만드는 외국기업들에게 연쇄적인 피해를 야기하게 될 것이며, 세계경제에도 크나큰 악영향을 미치고 종국적으로는 그 피해가 일본정부 자신에게로 다시 돌아갈 것이다.   올해는 일제 식민지 지배에 항거해 100만 명이 넘는 민중들이 독립을 외친 3.1운동이 일어난 지 꼭 100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3.1운동 100주년에 벌어진 일본의 경제도발에 대하여    이천시의회는 23만 이천시민의 뜻을 모아 다시 한 번 비정상적인 수출규제 조치로 경제 보복을 자행하는 일본정부의 행위에 강력한 유감을 표하며 우리 이천시의회는 다음과 같이 강력히 촉구하는 바이다.   하나, 우리는 일본의 비정상적인 수출 규제 조치가 양국의 우호 관계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조치로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한다.   하나, 우리는 일본 정부가 올바른 역사의식을 가지고 경제보복조치에 대하여 사과할 것을 촉구한다.   하나, 우리는 이천시민과 함께 일본 여행 자제, 일본 상품 불매운동에 적극 동참할 것을 결의한다.   2019년 8월 5일   이천시의회 의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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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5
  • 엄태준 이천시장 반도체핵심부품․소재 관련 기업 유치 본격 행보
    엄태준 이천시장이 일본 경제보복조치에 따른 정부의 움직임에 맞춰 반도체 핵심부품·소재 제조공장을 유치하기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지난 7월 23일 기자회견을 통해 반도체 핵심부품·소재 제조공단을 이천시에 조성해 줄 것을 촉구한 엄 시장은 그동안 정부와 경기도의 대응전략에 대해 관심을 갖고 그에 대한 대책을 고심해 왔다.   엄 시장은 이천시에 신규로 반도체 부품·소재 공장을 건립하거나 이전 해오는 기업에 대해서는 우선 취득세와 재산세 등의 감면혜택과 함께 평균 1.2%의 저금리로 업체당 최대 5억 원의 운전자금과 최대 30억 원의 시설자금을 지원해 기업을 적극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이천시는 기업․산업간 연계와 물류비 절감으로 안전성, 경제성에서 볼 때 이천시야 말로 공장이 들어서기에는 최적의 장소라 주장하고 있다.   특히 이천의 SK하이닉스 본사는 연구개발(R&D) 기능이 집중되어 있어 제품의 공동연구개발과 기술교류 등이 용이하며, 현재 이천시에 추진하고 있는 산업단지(면적 6만㎡)를 활용한다면 공단 조성에 필요한 시간을 대폭 앞당길 수 있다는 설명이다.   엄 시장은 6일부터 SK하이닉스를 비롯해 관내 반도체 관련업체를 방문해 기업의 애로사항과 함께 시급히 개선․지원되어야 할 사안에 대해 의견을 청취하고 공단 조성에 필요한 사항을 점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경기도와 정부를 상대로 반도체 핵심부품․소재 제조공장에 대한 이천시 유치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5일 11시 이천시의회 제1상임위원회실에서 일본 정부의 비정상적인 수출규제 철회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발표하고, 이천 시민단체는 8월 8일 11시 SK하이닉스 정문에서 국산화 추진 반도체 핵심부품․소재 생산공장 이천 유치 결의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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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2
  • 추석맞이 “이천사랑 지역화폐 특별 인센티브 지급” 실시
    이천시(시장 엄태준)가 민족 최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8월1일부터 10월31일까지 이천사랑 지역화폐 인센티브를 기존 6%에서 10%로 확대하는 특별행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이번 특별인센티브 지급 행사는 9월 추석을 맞이하여 이천시민의 소득증대 효과를 통한 이천시 내수활성화 및 소상공인의 소득증대를 위한 것으로 이천사랑 지역화폐의 빠른 확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추석 이후에도 이천쌀문화축제(10월16일~20일)와 연계를 통해 축제를 방문하는 많은 외부인들도 지역화폐를 구매, 활용하여 이천 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축제 현장에서도 관광객들을 상대로 지역화폐를 판매할 계획이다.   이천사랑 지역화폐는 월40만원까지 구매가 가능하며 구매 즉시 인센티브(상시6%, 특별기간 10%)가 지급되며, 소득공제 30% 혜택도 제공한다.   선불식 충전카드인 이천사랑 지역화폐는 휴대폰 앱 ‘경기지역화폐’에서 발급하거나 농협중앙회, 이천신협에서 구입가능하며, 연간매출액 10억 미만인 소상공인 업소(편의점, 프랜차이즈 포함)에서 사용가능하며 전통시장과 병원, 약국은 매출액에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다.(대형마트,백화점,대규모점포에서는 사용불가).   이천사랑 지역화폐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 및 가맹점리스트는 이천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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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1
  • 이천시, 장평3지구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선정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019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신청한 대월면 장평3지구가 지난달 31일 경기도로부터 선정되어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   장평3지구는 대월면 장평리 260번지 일원(139필지, 118,425㎡)으로 주거지역과 농경지로 토지의 실제현황과 지적공부의 경계가 상이한 지적불부합지역이다.   이천시는 본 사업지구 지정에 앞서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주민설명회를 개최, 개별방문 등 해당 토지소유자의 80.9% 이상 동의를 얻어 경기도에 재조사사업지구지정 신청을 하였다.   토지정보과 윤희태 과장은“장평3지구의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현실에 부합하는 지적경계가 확정되어 경계분쟁과 갈등을 해소하고 토지의 효율가치가 높아지므로 토지소유자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적재조사사업은 국토를 발전된 지적기술을 활용하여 새롭게 측량하고 디지털 지적정보를 구축하여 국민의 재산권 보호와 토지의 이용가치를 높이고자 하는 사업으로 2030년까지 사업완료를 목표로 진행되는 국가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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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1
  • 이천시, 당정협의회 갖고 현안사업 논의
    청소년생활문화센터 건립 등 국‧도비 예산확보 및 현안사업 논의 지역발전과 시민을 위한 상호협력 강화 이천시(엄태준 시장)는 29일 더불어민주당 이천지역위원회와 당정협의회(이하 ‘협의회’)를 갖고 국‧도비 예산확보 및 현안사업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된 이 날 협의회에는 엄태준 시장과 부시장 등 시 간부공무원과 더불어민주당 이천지역위원회 김정수 위원장, 김인영, 성수석 도의원, 홍헌표 이천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등이 참석하여 국‧도비 확보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으며, 상호 협력관계를 확고히 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이천시 청소년생활문화센터와 종합실내체육관 건립을 위한 국‧도비 확보와 이천시와 반도체클러스터가 들어서는 용인시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용인~이천 간 국지도84호선 확‧포장에 대하여 논의하고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당의 협력을 요청했다.   이밖에 급커브 등으로 인한 교통사고 발생위험이 높은 지방도333호선 설성면 수산리~ 금당리 구간의 경기도 지방도 선형개량 사업 반영을 요청했다. 한편, 김정수 이천지역위원장은 시의 하수처리시설 확충 관련 현안 해결을 위해 환경부 등에 대한 적극적인 활동을 약속했다.   엄태준 시장은 안건마다 목적과 필요성을 설명하며 당과 도‧시의원들의 협조를 구하고 지역위원회의 시에 대한 관심과 협력에 감사를 표했다.   이천시와 더불어민주당 이천지역위원회는 향후에도 지역발전과 시민을 위한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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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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