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2-20(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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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임금님표 이천쌀 올해 전국 첫 모내기 실시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 경기도 이천에서 올해 첫 모내기 행사가 열렸다.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0일 오전 11시 호법면 안평리 221의 1번지에 소재한 892㎡(270평) 규모 비닐하우스 2동에서 호법면주민자치위원회 주최로 모내기를 했다.   시는 1월 20일 파종한 조생종(해들) 볍씨를 키워 이날 옮겨 심은 모가 다 자라면 6월 중순 수확할 예정이며, 생산량은 320kg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천시가 추운 겨울에도 모내기할 수 있는 이유는 이천·여주·양평 등 경기 동부권 5개 시·군의 쓰레기를 처리하는 이천 광역 쓰레기소각장에서 나오는 폐열을 활용한 덕분이다.   시는 2013년부터 소각장에서 쓰레기 소각 때 발생하는 열로 데운 물을 안평리 논까지 1㎞가량 관으로 끌어와 수막 재배를 하고 있다.   수막 재배는 해가 진 뒤 두 겹으로 만들어진 비닐하우스 지붕 사이에 지하수를 계속 흘려 넣어주는 농업기법으로, 영하의 날씨에도 비닐하우스 내부의 온도를 20℃의 적정 기온으로 유지해준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전국 최초로 진행된 이번 모내기는 ‘임금님표 이천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이천쌀을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쌀로 가꾸어 나가겠다는 농업인의 의지다”며 “더 좋은 이천쌀이 생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품질개량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천시가 공동브랜드로 생산하는 ‘임금님표 이천쌀’은 2016년부터 중국에 수출되는 등 해외 시장 공략에도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임금님표 이천쌀은 2012년 국제인증인 ISO 2200을 획득했고, 한국 산업 브랜드 파워(K-BPI) 농축산물브랜드 분야에서 10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천쌀은 옛날부터 임금님께 진상하던 전국 최고의 쌀이었으며, 성종실록·금양잡록·행포지 등에도 이런 내용이 잘 기록돼 있다”며 “깨끗하고 무기성분이 풍부한 지하수가 있고, 외부로부터 유입되는 오염원이 없는 청정 자연조건이 우수한 이천쌀의 배경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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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0
  • 신둔농협 최고급 명품쌀 단지 “벼” 계약재배 농가교육 실시
    신둔농협은 농업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대응하고 미질향상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2019년도 최고급 명품쌀 벼계약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2월 18일 농업인을 대상으로 약 15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교육을 마쳤다.   강사로 박종인 농업기술쎈터 소장님과 효성오엔비 안성호 이사, 농협케미컬 농약 원재사 한국바이프 강상수부장을 초빙하여 2시간 동안 미질좋고 밥맛좋고 물량증가에 도움을 주기위해서 이천쌀 생산 교육을 실시 하였다.   교육내용은 이천쌀의 명품화를 추진하기 위한 고품질 쌀 생산 핵심기술과 벼 잡초방제요령, 밭작물생력화를 위한 콩, 감자, 고추, 고구마 유지작물 재배기술을 설명하고 특히 벼계약재배 농가에 미질 향상을 위해 수도작 전용 혼합유박을 마지기당 2포씩 지원하기 위해서 교육을 실시하여 좋은 호응을 받았다. 미질향상으로 쌀 판매시장을 석권하기 위한 신둔농협의 유박 지원정책은 앞으로 계속 이어질 계획이며, 우리 농산물의 고급화를 목표로 쌀판매의 경쟁력을 높여 작지만 강한농업, 함께하는 우리농촌 · 농업인 육성을 목표를 두고 교육을 실시 하였다.   신둔농협은 “농업 환경과 현대인의 식습관 변화로 주식인 “쌀” 소비량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고 쌀 시장에서 이천쌀의 명성이 점점 낮아지는 지금, 이런 어려움을 인식하고 미질좋은 쌀생산에 주력하여 소비자들로터 인정받는 쌀을 생산하는데 주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며, 농협에서도 소득증대를 위해 다양한 농업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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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9
  • 마장농협 운영공개 행사 개최
    마장농협(조합장 황경우)은 지난 1월28일부터 1월30까지 3일간 농협조합원을 대상으로 운영공개 행사를 가졌다. 마장농협 3층 대회의실에서 실시된 운영공개에서는 농협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운영을 알림으로써 농협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조합원들의 농협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농협사업에 대한 참여 의식을 고취시켜 올바른 경영참여로 이해와 발전을 도모하고자 매일 조합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운영공개 행사를 가졌다.   운영공개는 ▲지도관리부문 ▲신용사업부문 ▲보험사업부문 ▲경제사업부문 ▲총무기획부문 등으로 나누어 진행 되었고, 황경우 조합장은 “농협 백년대계를 굳건히 다지고 조합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며 “농협의 대내외적 환경변화 속에 마장농협이 더욱 튼실한 농협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조합원들과 임,직원 모두가 힘을 합쳐 하나된 모습을 보일 때 전국 최고의 농협을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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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3
  • 마장농협 정기총회 개최
    마장농협(조합장 황경우)은 지난 1월 24일 ‘제58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황경우 마장농협 조합장을 비롯해 김영춘 농협중앙회 이천시지부장, 엄태준 이천시장, 엄태희 마장면장, 이천시의회 홍헌표 의장, 김학원 부의장, 성수석 경기도의회 의원을 비롯하여 임직원 외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   지난해 영농지원 사업, 장학금 지원 사업, 영농회 경로당 연로비 지원 사업, 행복버스, 의료검진 행사 등의 다양한 사업을 진행했다. 또한 전국 종합업적평가 상반기부터 11월 말 평가까지 전국 1위를 달성하고 있다.   황경우 마장농협 조합장은 “어렵고 험난한 과도기를 무사히 넘기고 전국에서 으뜸가는 농협으로 거듭 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마장농협의 성과는 이 자리에 함께해주신 대의원분들과 1,500여 명의 조합원, 임직원, 고객 여러분들이 함께 해주신 덕분이다”라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이어 실시한 상임이사를 선거에서는 (현)김인기 상임이사가 대의원의 재신임을 받으며 앞으로 2년간 마장농협 상임이사직을 맡게 되었다.   김인기 상임이사는 "전문, 책임경영체제를 확립, 보다 투명하고 효과적인 경영 "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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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3
  • 이천시 구제역 방역 go go ! 방심은 금물
    엄태준 이천시장은 안성과 충주시에서 발생한 구제역으로 일시 폐쇄된 가축시장 재개장을 앞두고 철저한 방역을 지시했다.   이천시 가축시장은 안성·충주시 구제역 발생에 따라 이달 1일부터 21일까지 폐쇄된 상황이다.   엄 시장은 11일 열린 간부회의에서 “며칠째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현장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관리를 해 달라”며 “소독기 동파나 도로 결빙으로 소독에 지장이 없도록 각별히 신경써 달라”고 관련 실국장에게 당부했다,   특히 돼지의 경우 바이러스 배출량이 소보다 적게는 100배, 많게는 1천배가 많은 바이러스를 분변 등을 통해 배출되고, 바이러스 전파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축산분뇨 운반차량에 대한 철저한 소독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분뇨처리차량을 ‘1일 1차량 1농장 원칙’을 잘 준수해 차량으로 인한 구제역 바이러스가 전파되지 않도록 분뇨 운반차량 운전자와 농가에 잘 지도와 홍보해 달라고 지시했다.   엄 시장은 “ 추운 날씨에도 방역에 최선을 다하는 방역 관계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며 ”아직 방심할 수 없는 만큼, 구제역 이동 제한이 해제되는 안전한 시기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온 힘을 기울여 달라“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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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2
  • 이천시, 구제역 차단에 ‘총력’
    이천시(시장 엄태준)가 구제역 확산방지와 AI발생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7일 ‘전국 일제 소독의 날’을 맞아 축사 내․외부를 일제히 소독하고, 농가의 자발적인 방역활동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농장단위의 차단방역’을 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농장단위의 차단방역’이란 농가에서 스스로 방역 사각지대와 빈틈을 찾아서 소독·백신등을 하는 것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번주에는 긴급백신접종에서 누락되거나 접종이 미흡했던 개체는 없는지 농가 스스로 확인하고 미흡한 개체에 대하여는 백신을 보강접종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는 구제역바이러스와 조류인플루엔자바이러스의 발생밀도(빈도)를 낮추기 위하여 80톤의 생석회를 공급하여 농장입구, 농장 내 생석회 차단방역벨트를 구축하여 전방위적인 차단방역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돼지의 경우 바이러스 배출량이 소보다 적게는 100배, 많게는 1천배가 많은 바이러스를 분변 등을 통해 배출되고, 바이러스 전파 속도가 빠르기 때문 축산분뇨 운반차량에 대한 철저한 소독이 필요하다. 농가에서는 축산분뇨 운반차량을 1일 1농장만 운영될 수 있도록 운반차량기사와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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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1

실시간 농축산 기사

  • 이천시, 임금님표 이천쌀 올해 전국 첫 모내기 실시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 경기도 이천에서 올해 첫 모내기 행사가 열렸다.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0일 오전 11시 호법면 안평리 221의 1번지에 소재한 892㎡(270평) 규모 비닐하우스 2동에서 호법면주민자치위원회 주최로 모내기를 했다.   시는 1월 20일 파종한 조생종(해들) 볍씨를 키워 이날 옮겨 심은 모가 다 자라면 6월 중순 수확할 예정이며, 생산량은 320kg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천시가 추운 겨울에도 모내기할 수 있는 이유는 이천·여주·양평 등 경기 동부권 5개 시·군의 쓰레기를 처리하는 이천 광역 쓰레기소각장에서 나오는 폐열을 활용한 덕분이다.   시는 2013년부터 소각장에서 쓰레기 소각 때 발생하는 열로 데운 물을 안평리 논까지 1㎞가량 관으로 끌어와 수막 재배를 하고 있다.   수막 재배는 해가 진 뒤 두 겹으로 만들어진 비닐하우스 지붕 사이에 지하수를 계속 흘려 넣어주는 농업기법으로, 영하의 날씨에도 비닐하우스 내부의 온도를 20℃의 적정 기온으로 유지해준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전국 최초로 진행된 이번 모내기는 ‘임금님표 이천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이천쌀을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쌀로 가꾸어 나가겠다는 농업인의 의지다”며 “더 좋은 이천쌀이 생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품질개량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천시가 공동브랜드로 생산하는 ‘임금님표 이천쌀’은 2016년부터 중국에 수출되는 등 해외 시장 공략에도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임금님표 이천쌀은 2012년 국제인증인 ISO 2200을 획득했고, 한국 산업 브랜드 파워(K-BPI) 농축산물브랜드 분야에서 10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천쌀은 옛날부터 임금님께 진상하던 전국 최고의 쌀이었으며, 성종실록·금양잡록·행포지 등에도 이런 내용이 잘 기록돼 있다”며 “깨끗하고 무기성분이 풍부한 지하수가 있고, 외부로부터 유입되는 오염원이 없는 청정 자연조건이 우수한 이천쌀의 배경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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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0
  • 이천시 농산물가공 창업코칭반 개강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지역농산물의 가공을 통한 부가가치 향상 및 농외소득 확충을 위하여 농산물가공센터를 설립해 창업보육교육을 추진 중에 있다.   창업보육교육은 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는 농산물가공 창업 인큐베이팅 실무 교육으로 이론교육 1년, 가공장비 활용교육 1년, 가공제품 생산 및 판매교육 2년의 총 4년 과정으로 구성 되어 있다.   농산물 부가가치 창출을 위하여 가공사업에 대한 농업인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실행 하고자 하는 욕구도 높으나 가공사업의 특성상 초기 투자비용이 커서 창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문제의 해결을 위해 이천시는 식품가공 연구지도사업의 하나로 공동가공시설을 이용하여 시설장비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창업보육교육을 통해 제품을 직접 생산 및 판매 절차를 수행해 봄으로써 창업의 부담감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년차 창업보육교육 과정은 이론교육으로 기초반(상반기), 심화반(하반기)으로 나누어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기초반 3기생 30명을 모집해 교육중이고 하반기에 기초반 수료생을 대상으로 심화반을 모집 진행 할 예정이다.   2월 20일부터 시작하는 창업코칭반의 가공장비 활용교육은 작년에 기초반과 심화반을 수료한 교육생 39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습식가공, 건식가공 등 농산물가공분야의 장비에 대해 실습교육을 하며 다양한 가공기기의 활용방법과 제품의 생산을 직접 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   이후 교육생들은 자신에게 적합한 가공 분야별 그룹을 형성하고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운영 법인체를 설립하여 식품제조업 및 판매업 등록을 통해 생산부터 판매까지의 과정을 실제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교육이 실시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과 관련해 신동윤 연구개발과장은 ‘창업보육교육을 통해 농산물가공 활성화로 새로운 소득원을 확보하고 안정적인 농가 소득을 확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하였으며, 농산물가공과 관련하여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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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0
  • 신둔농협 최고급 명품쌀 단지 “벼” 계약재배 농가교육 실시
    신둔농협은 농업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대응하고 미질향상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2019년도 최고급 명품쌀 벼계약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2월 18일 농업인을 대상으로 약 15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교육을 마쳤다.   강사로 박종인 농업기술쎈터 소장님과 효성오엔비 안성호 이사, 농협케미컬 농약 원재사 한국바이프 강상수부장을 초빙하여 2시간 동안 미질좋고 밥맛좋고 물량증가에 도움을 주기위해서 이천쌀 생산 교육을 실시 하였다.   교육내용은 이천쌀의 명품화를 추진하기 위한 고품질 쌀 생산 핵심기술과 벼 잡초방제요령, 밭작물생력화를 위한 콩, 감자, 고추, 고구마 유지작물 재배기술을 설명하고 특히 벼계약재배 농가에 미질 향상을 위해 수도작 전용 혼합유박을 마지기당 2포씩 지원하기 위해서 교육을 실시하여 좋은 호응을 받았다. 미질향상으로 쌀 판매시장을 석권하기 위한 신둔농협의 유박 지원정책은 앞으로 계속 이어질 계획이며, 우리 농산물의 고급화를 목표로 쌀판매의 경쟁력을 높여 작지만 강한농업, 함께하는 우리농촌 · 농업인 육성을 목표를 두고 교육을 실시 하였다.   신둔농협은 “농업 환경과 현대인의 식습관 변화로 주식인 “쌀” 소비량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고 쌀 시장에서 이천쌀의 명성이 점점 낮아지는 지금, 이런 어려움을 인식하고 미질좋은 쌀생산에 주력하여 소비자들로터 인정받는 쌀을 생산하는데 주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며, 농협에서도 소득증대를 위해 다양한 농업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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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9
  • 이천시, 2020~2022년 지원되는 토양개량제 사업 신청접수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지속 가능한 친환경 농업 육성을 위해 유효규산 함량이 낮은 토양(논) 및 산성토양(밭)을 개량하는 ‘토양개량제 지원사업’을 4월 19일까지 신청 받는다.   이번에 접수받는 토양개량제는 2020~2022년 3년 동안 공급되는 토양개량제 전체물량을 신청 받으며, 3년 중 1회 신청된 필지에 공급되며 전액 무상으로 공급한다.   토양개량제 지원대상은 농업경영체가 등록(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된 농지에 한해 지원되며 원하는 토양개량제를 받기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등록정보를 현행화해야 한다.   토양개량제 신청은 해당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본인이 직접 작성하여 제출하거나 마을 이장을 통해 할 수 있으며, 메일이나 팩스로도 신청 가능하다.   공급량은 논토양의 규산함량을 157ppm으로 높이고, 밭토양의 산도를 pH가 6.5로 토양을 개량하여 친환경농업 실천기반을 조성하는 것이 목적이며, 농가별 공급량은 농업기술센터에서 법정리 단위로 실시한 토양검정을 근거로 소요량을 산출하여 결정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토양은 식물을 지지하고 양분을 공급하는 중요한 농업환경 요소이기 때문에 누락되는 농가가 없이 모두 신청할 수 있도록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는 적극적인 홍보와 협조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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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9
  • 마장농협 운영공개 행사 개최
    마장농협(조합장 황경우)은 지난 1월28일부터 1월30까지 3일간 농협조합원을 대상으로 운영공개 행사를 가졌다. 마장농협 3층 대회의실에서 실시된 운영공개에서는 농협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운영을 알림으로써 농협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조합원들의 농협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농협사업에 대한 참여 의식을 고취시켜 올바른 경영참여로 이해와 발전을 도모하고자 매일 조합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운영공개 행사를 가졌다.   운영공개는 ▲지도관리부문 ▲신용사업부문 ▲보험사업부문 ▲경제사업부문 ▲총무기획부문 등으로 나누어 진행 되었고, 황경우 조합장은 “농협 백년대계를 굳건히 다지고 조합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며 “농협의 대내외적 환경변화 속에 마장농협이 더욱 튼실한 농협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조합원들과 임,직원 모두가 힘을 합쳐 하나된 모습을 보일 때 전국 최고의 농협을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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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3
  • 마장농협 정기총회 개최
    마장농협(조합장 황경우)은 지난 1월 24일 ‘제58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황경우 마장농협 조합장을 비롯해 김영춘 농협중앙회 이천시지부장, 엄태준 이천시장, 엄태희 마장면장, 이천시의회 홍헌표 의장, 김학원 부의장, 성수석 경기도의회 의원을 비롯하여 임직원 외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   지난해 영농지원 사업, 장학금 지원 사업, 영농회 경로당 연로비 지원 사업, 행복버스, 의료검진 행사 등의 다양한 사업을 진행했다. 또한 전국 종합업적평가 상반기부터 11월 말 평가까지 전국 1위를 달성하고 있다.   황경우 마장농협 조합장은 “어렵고 험난한 과도기를 무사히 넘기고 전국에서 으뜸가는 농협으로 거듭 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마장농협의 성과는 이 자리에 함께해주신 대의원분들과 1,500여 명의 조합원, 임직원, 고객 여러분들이 함께 해주신 덕분이다”라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이어 실시한 상임이사를 선거에서는 (현)김인기 상임이사가 대의원의 재신임을 받으며 앞으로 2년간 마장농협 상임이사직을 맡게 되었다.   김인기 상임이사는 "전문, 책임경영체제를 확립, 보다 투명하고 효과적인 경영 "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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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3
  • 이천시 구제역 방역 go go ! 방심은 금물
    엄태준 이천시장은 안성과 충주시에서 발생한 구제역으로 일시 폐쇄된 가축시장 재개장을 앞두고 철저한 방역을 지시했다.   이천시 가축시장은 안성·충주시 구제역 발생에 따라 이달 1일부터 21일까지 폐쇄된 상황이다.   엄 시장은 11일 열린 간부회의에서 “며칠째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현장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관리를 해 달라”며 “소독기 동파나 도로 결빙으로 소독에 지장이 없도록 각별히 신경써 달라”고 관련 실국장에게 당부했다,   특히 돼지의 경우 바이러스 배출량이 소보다 적게는 100배, 많게는 1천배가 많은 바이러스를 분변 등을 통해 배출되고, 바이러스 전파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축산분뇨 운반차량에 대한 철저한 소독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분뇨처리차량을 ‘1일 1차량 1농장 원칙’을 잘 준수해 차량으로 인한 구제역 바이러스가 전파되지 않도록 분뇨 운반차량 운전자와 농가에 잘 지도와 홍보해 달라고 지시했다.   엄 시장은 “ 추운 날씨에도 방역에 최선을 다하는 방역 관계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며 ”아직 방심할 수 없는 만큼, 구제역 이동 제한이 해제되는 안전한 시기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온 힘을 기울여 달라“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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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2
  • 이천시, 구제역 차단에 ‘총력’
    이천시(시장 엄태준)가 구제역 확산방지와 AI발생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7일 ‘전국 일제 소독의 날’을 맞아 축사 내․외부를 일제히 소독하고, 농가의 자발적인 방역활동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농장단위의 차단방역’을 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농장단위의 차단방역’이란 농가에서 스스로 방역 사각지대와 빈틈을 찾아서 소독·백신등을 하는 것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번주에는 긴급백신접종에서 누락되거나 접종이 미흡했던 개체는 없는지 농가 스스로 확인하고 미흡한 개체에 대하여는 백신을 보강접종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는 구제역바이러스와 조류인플루엔자바이러스의 발생밀도(빈도)를 낮추기 위하여 80톤의 생석회를 공급하여 농장입구, 농장 내 생석회 차단방역벨트를 구축하여 전방위적인 차단방역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돼지의 경우 바이러스 배출량이 소보다 적게는 100배, 많게는 1천배가 많은 바이러스를 분변 등을 통해 배출되고, 바이러스 전파 속도가 빠르기 때문 축산분뇨 운반차량에 대한 철저한 소독이 필요하다. 농가에서는 축산분뇨 운반차량을 1일 1농장만 운영될 수 있도록 운반차량기사와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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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1
  • 2019 신둔농협 영농회별 경로당 난방비 전달
    신둔농협은 1월 28일 영농회별 노인회장님들을 모시고 신둔농협 본점 2층 대회의실에서 경로당 난방비 및 운영비 전달을 하였다. 총 1,990만원 (영농회별 27부락 70만원씩)의 경로당 난방비를 전달하고 노인회장님과 즐건 시간을 가졌다.   신둔농협에서 이번 경로당 난방비는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2010년부터 지원하여 2019년까지 총 14,230만원을 지원하였으며, 겨울철 난방비 부담으로 힘들어하는 지역 원로 조합원님들을 위해 공동생활 공간인 마을경로당에 난방비를 지원함으로서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지역복지 향상에 보탬이 되고자 매년 실시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에 각 마을 노인회장들은 “신둔농협의 뜻 깊은 배려와 후원으로 관내 노인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신둔농협이 이렇게 성장발전 할 수 있었던 것은 원로조합원님들의 땀과 노력의 결실이었다며 아울러 농촌인구의 고령화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는 만큼 농가소득 5,000만원 시대를 만들어 갈수 있도록 앞으로도 원로조합원 건강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구상해 확대지원 할 것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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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31
  • 신둔농협 조합원 건강검진 실시
    신둔농협은 1월21일 ~ 26일까지 6일간 서울 녹십자 건강검진센터에서 2018년에 이어 금년에도 조합원 종합건강검진을 실시하였다. 금년 대상자는 출생이 홀수년도인 조합원으로 864명이며, 국민건강 보험공단에서 지원되는 일부금액과 나머지 전액을 농협에서 지원했다. 어르신들의 경우 거동이 자유롭지 않아 각마을 영농회관에서 검진기관까지 관광버스로 안전하게 모셔 6일간에 걸쳐 진행 하였다. 검진 항목은 기본항목 포함하여 소화기, 복부초음파, 간기능, 심혈관질환, 신장, 췌장기능등 88가지를 정밀검사하며, 특히 올해는 선택항목(CT, 내시경, 특수초음파 2개선택등)을 무료로 실시함으로서 조합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신둔농협은 농촌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조합원에게 종합건강검진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의료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는 농촌조합원을 대상으로 질병을 사전에 예방하고 조기 발견하여 치유할 목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2009년부터 금년까지 남.여 조합원 4,378명, 약 4억7천만원에 복지지원비를 지원하여 건강한 삶의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검진 결과는 취합되는 대로 각 개인에게 통보할 예정이며 격년으로 개인별 건강관리를 실시하고 있으나, 차기년도부터는 전조합원에게 검진을 실시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질병이 발견될 경우 재검진 및 2차 진료를 안내하고 있어 조합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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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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