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8-02(화)

뉴스
Home >  뉴스  >  농축산

실시간뉴스
  •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이천시 우수농식품관」 운영
    [이승철 기자]=이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영춘)는 7월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관내 농특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 홍보를 위해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 「이천시 우수농식품관」을 운영한다.   「이천시 우수농식품관」은 농촌진흥청, 경기도농업기술원의 지원을 받는 특산자원융복합기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관내 농특산가공업체인 하영농원, 도원두레영농조합법인, 으뜸복숭아풍경, 단드레한과, ㈜새롬푸드농업회사법인, 꿈꾸는유니팜, 풍원팜, 길경영농조합법인 8곳이 참가한다.   이들 참가업체는 이천시 농특산물인 임금님표 이천쌀, 고구마, 헷사레복숭아 등을 활용한 농특산 가공품인 제빵용 이천쌀가루, 고구마말랭이, 복숭아식혜, 도라지즙, 한과 등을 적극 홍보하여 이천시 농특산가공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내외 바이어와의 유통상담을 통한 판로개척이 지속적인 매출상승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전시홍보를 진행한다. 또한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참관객의 감소에 대비하여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온라인 비대면 판매 플랫폼인 ‘라이브커머스’를 활용해 박람회현장에서 라이브 홍보판매방송을 진행한다.   농업기술센터 오경석 연구개발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침체된 경제여건 속에서도 관내에서 생산된 농특산가공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로를 개척하여 관내 농업인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주최로 열리는 국제식품박람회로 매년 50여개국, 1500여개의 식품관련 기업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식품박람회이다.    한편, 이번 박람회는 국가경제 경영을 위한 필수행사에 포함되어 코로나 4단계 상황에서도 강화된 방역지침으로 운영된다.
    • 뉴스
    • 농축산
    • 농업
    2021-07-29
  • 이천농업의 리더 『제22회 이천시농업인대상』후보접수
    [주정임 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다음달 8월말까지 ‘제22회 이천시농업인대상’ 수상자 선정을 위한 후보자를 신청 받는다고 밝혔다.   이천시 농업인대상은 “시민이 주인인 이천”과 농업기술의 첨단화와 농산물의 고품질화로 국제경쟁력을 확보하고 과학영농 실천으로 농가소득증대와 이천농업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다하고 있는 농업인을 발굴해 시상하는 행사다.   신청분야는 5개 부문(쌀, 원예·특작, 과수, 축산, 여성농업인)이며, 각 분야별 1명씩 선발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8월 31일까지 신청 서류를 주소지 읍·면·동사무소, 농업인상담소에 제출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이천시에 거주하고 농업에 종사하면서 사업장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첨단기술농업과 수출농업 등으로 경쟁력과 자생력이 높아 이천농업발전에 기여한 공이 현저한 농업인이다. 단 과거에 이천시 농업인대상 수상 경력이 있는 사람은 신청할 수 없다.   추천된 수상후보자는 9월초 복수의 관계부서 담당공무원이 공적내용의 사실여부 확인하기 위한 현지조사를 거쳐 10월초 이천시 농업산학협동 심의회에서 심의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하고 11월중 시상할 계획이다.   이천시농업인대상 수상자는 경기도 및 중앙단위 각종 농업관련 수상후보자로 추천되며, 국내․외 연수기회를 부여하고 농업생명대학 등 영농교육에 명예강사로 위촉되는 등 농업리더로서 기회와 명예가 주어지게 된다.
    • 뉴스
    • 농축산
    • 농,축,수산업
    2021-07-27
  • 이천시 대표 농산물 ‘햇사레 복숭아’올해 첫 수출길 올라
      [주정임 기자]=경기동부원예농협(조합장 유재웅)은 지역 대표 농산물 햇사레 복숭아가 지난 7월 16일 올해 첫 수출길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출된 복숭아는 경기동부원예농협에서 선별된 햇사레 복숭아로, 약 940kg의 복숭아가 항공편을 통해 홍콩으로 수출됐다.   농협 관계자는 “햇사레 복숭아의 해외수출은 저장성 문제로 인해 큰 실적을 내는데 어려움을 겪었으나, 올해는 이번 홍콩 수출을 시작으로 수출실적 50만불을 달성 할 것” 이라며 “햇사레 복숭아를 세계에 홍보하고 농가 소득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는 FTA 협상체결 확대 등 급변하는 국제농업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안정적 농가소득 향상 및 안정적인 수출증대를 도모하기 위해서 수출포장재, 수출단지시설개선, 수출농산물생산, 수출물류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수출농가들의 참여확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할 예정이다.    
    • 뉴스
    • 농축산
    • 농업
    2021-07-24
  • 장호원농협 햇사레 복숭아 금년 첫 홍콩수출!!
    [주정임 기자]=장호원농협(조합장 송영환)은 지난 7월 15일(목) 오전10시30분 장호원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이천시지역 대표농산물인 장호원‶햇사레 복숭아″가 홍콩으로 올해 첫 수출길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날 수출한 수량은 1.8kg 384박스이며(691kg)품종은 황도이다. 홍콩 등 해외로의 수출은 2013년부터 시작하였으며, 저장성문제로 별다른 실적을 내지 못하였으나 지난 2017년부터 농업회사법인 한국한인홍과 손잡고 본격적인 수출길에 올라 지난해까지 총193톤을 수출하여, 2년 연속(2019년~2020년) 50만불 수출 달성탑을 수상하였다. 장호원농협 송영환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지난해보다 더 많은 양의 복숭아를 수출하여 ‶햇사레 복숭아″의 위상을 높이고 농가 소득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
    • 농축산
    • 농업
    2021-07-22
  • 이천시, 농민기본소득 8월 2일부터 신청 접수…10월부터 지급 개시
    [이승철 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농민의 기본권 보장과 소득 불평등 해소 등 농업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보상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시행하는 농민기본소득을 오는 8월 2일부터 9월 6일까지 접수받아 마을위원회, 읍면동위원회, 시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10월 중에 지급할 예정이다.   시는 일찌감치 지난해 12월 경기도에 제안서를 제출하고, 올해 7월 농민기본소득 지원 조례를 통해 근거를 마련해왔다. 경기도 31개 시군 중 사업 시행 준비를 완료한 이천시를 포함 6개 시군에서 먼저 시행한다.   대상은 이천시에 주소를 두고 실제 농업생산에 종사하는 농민으로, 최근 연속 3년 또는 비연속 10년 이상 주소를 두고 거주하며, 1년 이상 농업 생산에 종사해야 한다.   이천시 지급 대상자는 지난 1월 기준 약 1만 8400명으로, 지원 금액은 농민 개인에게 매월 5만 원씩(분기 15만 원) 이천시 지역화폐(카드)로 지급할 계획이다.   신청은 8월 2일부터 9월 6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사무소) 방문 신청 또는 농민기본소득 통합지원시스템(https://farmbincome.gg.go.kr)에서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청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농업정책과 농업정책팀(031-644-2329)과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
    • 농축산
    2021-07-19
  • 신둔농협 드론 항공방제 (조생종벼) 실시
    [이승철 기자]=신둔농협(김동일 조합장)은 7월15일 조생종벼 병해충   무인드론 항공방제를 실시하였다.   코로나가 장기로 이어지고 있어 힘든 경기를 극복하고 고품질쌀 생산으로 농가소득을 높이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차원에서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드론 방제는 농업인들의 고령화 및 부녀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무더위에 농업인 조합원 건강관리 차원과 농가의 경영비 절감을 위해 무인드론을 이용  실시하였으며 약제비는 시비40%, 농협40%, 자부담 20%로  드론 5대를 동원 조생종 42ha 방제를 실시하였다.   2021년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슈퍼모드니 약제를 첨가하여 건실하고 튼튼한 육묘를 생산 공급하여 농가로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여름철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 주로 발생하는 도열병과 잎집무늬마름병 및 해충류를 방제를 목적으로 실시,  추후 7. 27 ~ 29일  3일에 걸쳐 추청벼도 방제 계획을 갖고 있으며,  약 250ha 이상 실시할 계획을 갖고 있다.   신둔농협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김동일 조합장은 “농촌인력의 고령화로 인한 농촌일손부족 해소는 물론 농약중독 사전예방과 적기 공동방제로 병해충 발생을 억제해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농협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뉴스
    • 농축산
    • 농업
    2021-07-19

실시간 농축산 기사

  •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이천시 우수농식품관」 운영
    [이승철 기자]=이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영춘)는 7월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관내 농특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 홍보를 위해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 「이천시 우수농식품관」을 운영한다.   「이천시 우수농식품관」은 농촌진흥청, 경기도농업기술원의 지원을 받는 특산자원융복합기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관내 농특산가공업체인 하영농원, 도원두레영농조합법인, 으뜸복숭아풍경, 단드레한과, ㈜새롬푸드농업회사법인, 꿈꾸는유니팜, 풍원팜, 길경영농조합법인 8곳이 참가한다.   이들 참가업체는 이천시 농특산물인 임금님표 이천쌀, 고구마, 헷사레복숭아 등을 활용한 농특산 가공품인 제빵용 이천쌀가루, 고구마말랭이, 복숭아식혜, 도라지즙, 한과 등을 적극 홍보하여 이천시 농특산가공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내외 바이어와의 유통상담을 통한 판로개척이 지속적인 매출상승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전시홍보를 진행한다. 또한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참관객의 감소에 대비하여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온라인 비대면 판매 플랫폼인 ‘라이브커머스’를 활용해 박람회현장에서 라이브 홍보판매방송을 진행한다.   농업기술센터 오경석 연구개발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침체된 경제여건 속에서도 관내에서 생산된 농특산가공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로를 개척하여 관내 농업인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주최로 열리는 국제식품박람회로 매년 50여개국, 1500여개의 식품관련 기업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식품박람회이다.    한편, 이번 박람회는 국가경제 경영을 위한 필수행사에 포함되어 코로나 4단계 상황에서도 강화된 방역지침으로 운영된다.
    • 뉴스
    • 농축산
    • 농업
    2021-07-29
  • 이천농업의 리더 『제22회 이천시농업인대상』후보접수
    [주정임 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다음달 8월말까지 ‘제22회 이천시농업인대상’ 수상자 선정을 위한 후보자를 신청 받는다고 밝혔다.   이천시 농업인대상은 “시민이 주인인 이천”과 농업기술의 첨단화와 농산물의 고품질화로 국제경쟁력을 확보하고 과학영농 실천으로 농가소득증대와 이천농업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다하고 있는 농업인을 발굴해 시상하는 행사다.   신청분야는 5개 부문(쌀, 원예·특작, 과수, 축산, 여성농업인)이며, 각 분야별 1명씩 선발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8월 31일까지 신청 서류를 주소지 읍·면·동사무소, 농업인상담소에 제출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이천시에 거주하고 농업에 종사하면서 사업장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첨단기술농업과 수출농업 등으로 경쟁력과 자생력이 높아 이천농업발전에 기여한 공이 현저한 농업인이다. 단 과거에 이천시 농업인대상 수상 경력이 있는 사람은 신청할 수 없다.   추천된 수상후보자는 9월초 복수의 관계부서 담당공무원이 공적내용의 사실여부 확인하기 위한 현지조사를 거쳐 10월초 이천시 농업산학협동 심의회에서 심의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하고 11월중 시상할 계획이다.   이천시농업인대상 수상자는 경기도 및 중앙단위 각종 농업관련 수상후보자로 추천되며, 국내․외 연수기회를 부여하고 농업생명대학 등 영농교육에 명예강사로 위촉되는 등 농업리더로서 기회와 명예가 주어지게 된다.
    • 뉴스
    • 농축산
    • 농,축,수산업
    2021-07-27
  • 이천시 대표 농산물 ‘햇사레 복숭아’올해 첫 수출길 올라
      [주정임 기자]=경기동부원예농협(조합장 유재웅)은 지역 대표 농산물 햇사레 복숭아가 지난 7월 16일 올해 첫 수출길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출된 복숭아는 경기동부원예농협에서 선별된 햇사레 복숭아로, 약 940kg의 복숭아가 항공편을 통해 홍콩으로 수출됐다.   농협 관계자는 “햇사레 복숭아의 해외수출은 저장성 문제로 인해 큰 실적을 내는데 어려움을 겪었으나, 올해는 이번 홍콩 수출을 시작으로 수출실적 50만불을 달성 할 것” 이라며 “햇사레 복숭아를 세계에 홍보하고 농가 소득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는 FTA 협상체결 확대 등 급변하는 국제농업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안정적 농가소득 향상 및 안정적인 수출증대를 도모하기 위해서 수출포장재, 수출단지시설개선, 수출농산물생산, 수출물류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수출농가들의 참여확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할 예정이다.    
    • 뉴스
    • 농축산
    • 농업
    2021-07-24
  • 장호원농협 햇사레 복숭아 금년 첫 홍콩수출!!
    [주정임 기자]=장호원농협(조합장 송영환)은 지난 7월 15일(목) 오전10시30분 장호원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이천시지역 대표농산물인 장호원‶햇사레 복숭아″가 홍콩으로 올해 첫 수출길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날 수출한 수량은 1.8kg 384박스이며(691kg)품종은 황도이다. 홍콩 등 해외로의 수출은 2013년부터 시작하였으며, 저장성문제로 별다른 실적을 내지 못하였으나 지난 2017년부터 농업회사법인 한국한인홍과 손잡고 본격적인 수출길에 올라 지난해까지 총193톤을 수출하여, 2년 연속(2019년~2020년) 50만불 수출 달성탑을 수상하였다. 장호원농협 송영환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지난해보다 더 많은 양의 복숭아를 수출하여 ‶햇사레 복숭아″의 위상을 높이고 농가 소득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
    • 농축산
    • 농업
    2021-07-22
  • 이천시, 농민기본소득 8월 2일부터 신청 접수…10월부터 지급 개시
    [이승철 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농민의 기본권 보장과 소득 불평등 해소 등 농업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보상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시행하는 농민기본소득을 오는 8월 2일부터 9월 6일까지 접수받아 마을위원회, 읍면동위원회, 시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10월 중에 지급할 예정이다.   시는 일찌감치 지난해 12월 경기도에 제안서를 제출하고, 올해 7월 농민기본소득 지원 조례를 통해 근거를 마련해왔다. 경기도 31개 시군 중 사업 시행 준비를 완료한 이천시를 포함 6개 시군에서 먼저 시행한다.   대상은 이천시에 주소를 두고 실제 농업생산에 종사하는 농민으로, 최근 연속 3년 또는 비연속 10년 이상 주소를 두고 거주하며, 1년 이상 농업 생산에 종사해야 한다.   이천시 지급 대상자는 지난 1월 기준 약 1만 8400명으로, 지원 금액은 농민 개인에게 매월 5만 원씩(분기 15만 원) 이천시 지역화폐(카드)로 지급할 계획이다.   신청은 8월 2일부터 9월 6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사무소) 방문 신청 또는 농민기본소득 통합지원시스템(https://farmbincome.gg.go.kr)에서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청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농업정책과 농업정책팀(031-644-2329)과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
    • 농축산
    2021-07-19
  • 신둔농협 드론 항공방제 (조생종벼) 실시
    [이승철 기자]=신둔농협(김동일 조합장)은 7월15일 조생종벼 병해충   무인드론 항공방제를 실시하였다.   코로나가 장기로 이어지고 있어 힘든 경기를 극복하고 고품질쌀 생산으로 농가소득을 높이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차원에서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드론 방제는 농업인들의 고령화 및 부녀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무더위에 농업인 조합원 건강관리 차원과 농가의 경영비 절감을 위해 무인드론을 이용  실시하였으며 약제비는 시비40%, 농협40%, 자부담 20%로  드론 5대를 동원 조생종 42ha 방제를 실시하였다.   2021년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슈퍼모드니 약제를 첨가하여 건실하고 튼튼한 육묘를 생산 공급하여 농가로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여름철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 주로 발생하는 도열병과 잎집무늬마름병 및 해충류를 방제를 목적으로 실시,  추후 7. 27 ~ 29일  3일에 걸쳐 추청벼도 방제 계획을 갖고 있으며,  약 250ha 이상 실시할 계획을 갖고 있다.   신둔농협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김동일 조합장은 “농촌인력의 고령화로 인한 농촌일손부족 해소는 물론 농약중독 사전예방과 적기 공동방제로 병해충 발생을 억제해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농협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뉴스
    • 농축산
    • 농업
    2021-07-19
  • 이천시, 벼‘도열병’관리 주의 당부
    도열별 발생 논 [이승철 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고온 다습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벼 병해충 발생의 예방과 방제에 철저한 관리를 당부하였다.   7월 중순을 접어들면서 이천시 인근 지역과 관내 일부 외래품종 벼에서 잎도열병이 발생하고 인접한 논으로 확산 될 우려가 있어 특별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   도열병은 발병 초기에 방제하지 않으면 수확량 감소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는 이삭도열병으로 번질 가능성이 있어 발견 즉시 트리사이클라졸, 아족시스트로빈 등의 성분이 함유된 적용 약제로 방제해야 하며, 강우가 지속될 경우에는 비가 그친 틈을 이용하여 방제해야 한다. 목도열병 여름철 높은 습도와 저온환경에서 잎과 이삭등 부위에 발생하기 쉬운 벼 도열병은 질소질 비료와 가축퇴비를 많이 뿌린 논에 주로 발생한다.   벼 도열병의 증상은 잎에서 암녹색의 작은 반점이 나타나고 점차 방추형으로 되며, 심해지면 포기 전체가 붉은빛을 띠면서 자라지 않게 되고, 이삭도열병이 걸린 이삭은 쭉정이가 된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도열병 증상이 보이면 적용 약제로 즉시 방제해야 하며, 내년에는 질소질 비료 과용과 밀식을 피하고, 파종 전 종자 선별 및 소독을 철저히 하여 우량종자를 골라 심어 병 발생 가능성을 낮춰야 한다”라고 전했다.
    • 뉴스
    • 농축산
    • 농업
    2021-07-15
  • 임금님표 이천쌀 품종대체사업 추진 협의회 개최
    [주정임 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7일 이천시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임금님표 이천쌀 품종대체 사업 활성화를 위한 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   임금님표 이천쌀 품종대체사업 추진협의회는 국내육성 품종 벼(해들, 알찬미)확대 재배로 원료곡을 국산화하고 고품질 쌀 생산을 통한 임금님표 이천쌀 품질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추진협의회는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이천시의회, 농촌진흥청 식량과학원 중부작물부, 경기도농업기술원, 경기도종자관리소, 농협, 임금님표이천브랜드관리본부, 쌀관련 농업인단체장 및 농업인이 참석한 가운데 ‘21년 이천쌀 품종대체사업 추진현황, 해들, 알찬미의 재배관리, 품질관리, 품종특성 및 품종 도입으로 인한 파급효과 등의 내용으로 발표와 토의로 진행되었다.   한편, 이천시의 임금님표 이천쌀 품종대체사업은 2016년에 이천시,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과 농협중앙회 이천시지부와 함께 협력하여 국내 최초 수요자 참여형 육종프로그램(SPP, Stakeholder Participatory Program)으로 대체품종을 개발하는 것으로 시작하였다.   그 결과 해들과 알찬미를 선정하여 2021년 현재 3,700ha의 면적을 재배하고 있으며, 앞으로 계속 재배면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해들과 알찬미는 벼 쓰러짐에 강하고, 수량성이 높으며, 특히 밥맛이 좋아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으며, 앞으로 더욱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더욱 밥맛 좋은 쌀을 생산하기 위해 질소질 비료가 과비 되지 않도록 주의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 뉴스
    • 농축산
    • 농업
    2021-07-09
  • 이천시, 농림축산식품부와“농촌협약”체결…국비 237억 원 확보
    [주정임 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7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의 체결은 지난 1년간 이천시 농업정책과 공무원과 지역주민이 합심하여 노력한 결과 전국 12개 시군중 경기도에서는 이천시가 유일하게 선정되어 협약체결을 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새롭게 도입되는 농촌협약 대상지는 이천시 남부생활권(장호원읍, 설성면, 율면)으로 생활 SOC 확충 등을 통해 생활서비스 공급·전달을 강화하여 농촌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제고하기 위해 생활권이라는 공간 전반에 투자하는 지원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농식품부에서는 농촌협약에 포함된 사업의 실행을 위해 국비 237억원을 지원하고 협약사업 관련 부서의 의견 수렴·조정 등의 역할을 이행하며, 이천시에서는 시비 118억을 투입하는 등 2025년까지 총 35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세부계획 수립, 농촌지역 개발 등 지역발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이번 농촌협약으로 낙후된 남부권을 성장시켜 균형발전 및 농촌의 경제 활력제고에 많은 기여를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뉴스
    • 농축산
    2021-07-08
  • 공익직불 신청 농가 이행점검 본격 실시 (7~9월)
    [이승철 기자]=농관원은 기본형 공익직불 신청필지를 대상으로 농지형상 및 기능유지, 농약 안전사용 등 준수여부 이행점검(7.12.∼9.30.) 실시   전년 부적합 필지, 신규 신청자 필지, 항공영상 조사결과 부적합 우려 필지 등을 대상으로    - 농지의 형상 및 기능 유지 여부와 농약 안전사용 등 농가준수사항의 적정 이행 여부 등을 중점 점검    - 정확하고 효율적인 점검을 위해 조사원이 신청필지 현장확인, 항공영상 및 무인비행장치(드론) 활용 조사 등 병행 추진   농관원은 이행점검을 통해 확인된 폐경 등 부적합 면적, 준수의무 미이행 사항 등을 지자체에 통보    - 지자체는 직불금 지급 시, 폐경면적 감액 등 조치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기지원 이천사무소(사무소장 이재철, 이하 ‘농관원 이천사무소’)는 기본형 공익직불 신청필지를 대상으로 농지형상 및 기능유지 등 준수사항 이행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7월 12일부터 9월 30일까지 3개월간 이행점검을 실시한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도는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0년에 처음 시행되었으며, 올해로 시행 2년차를 맞는다.   농관원 이천사무소는 직불금 신청 농가를 대상으로 신청 농지의 적정성, 농약 안전사용 등 준수의무를 제대로 이행하고 있는지 등을 점검하고, 그 결과를 지자체에 통보*한다.    * 지자체에서는 농관원의 점검 결과를 토대로 직불금 감액규모 확정 및 지급              이행점검은 전년도 부적합 필지, 신규 공익직불 신청자의 필지, 항공영상을 이용하여 파악한 폐경 추정지 등 부적합 우려 필지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정확하고 효율적인 점검을 위해 조사원의 현장조사 뿐 아니라 항공영상과 무인비행장치(드론)를 활용한 점검을 병행하여 실시하며,   이행점검을 통해 농지의 형상* 및 기능** 유지 여부, 농약 안전사용, 영농폐기물 수거 및 적정처리 여부 등 준수의무의 이행여부를 중점 확인한다.    * 농지의 형상 유지 : 농작물의 생산이 가능하도록 토양을 유지·관리하여야 하며 묘지, 건축물부지 등 폐경 면적은 직불금 지급대상 면적에서 제외됨   ** 농지의 기능 유지 : 휴경 농지는 연간 1회 이상 경운해야 하며, 이웃농지와 구분이 가능하도록 경계를 설치하고, 농지 주변의 용수로·배수로를 유지·관리하여야 함           농관원 이천사무소는 이행점검을 통해 폐경* 면적 등 부적합 신청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할 지자체에 통보하고, 지자체에서는 직불금 감액 등 조치가 이루어진다.       * 폐경: 묘지, 건축물, 주차장, 콘크리트 타설 등 농지의 형상이 아닌 부분   지자체는 농관원 이천사무소에서 통보한 이행점검 결과를 토대로, 폐경 면적 등 부적합 신청면적을 지급대상에서 제외하고, 해당 농업인이 수령하는 직불금 총액의 10%를 감액하여 지급하게 된다.   다만, 지난해 이행점검 항목으로 신규 도입된 영농폐기물 적정 처리 등의 의무준수사항 부적정 이행에 대해서는 올해까지는  ‘주의’ 처분*하고 2022년부터 단계적으로 감액** 적용한다.     * ‘주의’ 처분 항목(2021년 기준): ① 영농폐기물 적정 처리, ② 마을공동체 공동 활동, ③ 영농기록 작성·보관    ** 2022년부터는 5% 감액, 2024년부터는 10% 감액 적용              농관원 이천사무소 이재철 사무소장은 “농지형상 및 기능유지, 농약 안전사용 등 공익직불 요건을 준수하는 농업인에게 공익직불금이 지원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이행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공익직불 신청농가는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을 위하여 의무 준수사항을 성실하게 이행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현장에서 공익직불 이행점검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신청농가와 지자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 뉴스
    • 농축산
    • 농업
    2021-07-08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