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우 의원, 우박피해농가 농산물 2천만원 판매지원 성과
유승우 의원(국회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지난 6월 이천지역의 갑작스런 돌풍 및 우박으로 인해 농가에서 발생한 복숭아, 감자 농작물 피해 농가에게 2천만원의 판매 성과를 지원해 지역주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받고 있다.
이천지역은 4개면 244농가에서 200 ha의 노지작물 및 과수가 우박피해를 당했으나 가축은 100%보상인데 반해 농작물은 15%수준, 피해가 큰 시설하우스 비닐 파손과 재난지수 300미만 영세농가 지원 배제, 현실성 없는 재해 융자금 산정으로 현실과 동떨어진 지원금에 대해 농가들의 불만이 팽배한 것이 사실이다.
유 의원은 지역 농업관련단체로부터 현장의 소리를 듣고 한국마사회와 협력하여 율면지역 복숭아피해농가 19가구와 호법면 감자생산 농가의 생산농산물을 판매 촉진 지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유 의원은 “소규모이지만 농가에 도움을 드리고자 계획을 하게 됐으며,국회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활동을 통해 작물 손실금액 지원 단가 상향조정, 시설하우스 비닐파손 지원 적용, 재난지수 하향조정, 농작물재해보험 품목 확대 등 농민의 소리가 최대한 정부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