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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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향교, 명륜대학 제4기 수강생 모집
    이천향교(전교 최상권)는 2020년 제4기 명륜대학 학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기간은 2월 26일부터 12월 3일까지 기간 중 32주 운용(여름방학기간 있음)하며, 이천향교 명륜당(하절기)과 유림회관에서 이루어진다. 모집인원은 3개반 20명, 총 60명이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신청은 수시로 하면 된다.   학과별 교육 계획을 보면 서예반은 매주 수요일 오전(10:00~12:00) 유림회관에서 서예가이자 한학자인 이교복 선생의 지도로 이루어진다.   그 외 사서반(논어,맹자,중용,대학)은 매주 목요일 오전(10:00 ~ 12:00), 한시반은 매주 목요일 오후(14:00 ~ 16:00)에 각 2시간씩 이루어진다. 중용반과 한시반은 성균관 부관장이자 한학자인 권기갑 선생이 지도할 계획이다.   이천향교 최상권 전교는 “각박한 현실에서 사회생활의 기본 규범인 仁義禮智의 유교사상을 교육시킴으로서 정의사회 구현에 기어코자 본 교육을 실시하게 되었으며, 유학은 人本主義(인본주의)를 근본이념으로 大同社會(대동사회)를 구현하고자 했던 孔夫子(공부자)의 사상에서 비롯된다”며 많은 유림과 시민의 참여를 당부했다.    명륜대학은 조선시대 국립교육기관이었던 이천향교에서 강학기능의 전통을 계승하기 위하여 운영되고 있는 교육과정으로서 현재는 서예교실, 사서반, 한시교실의 3개 반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천향교는 명륜대학 이외에도 유학사상에 대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하여 인간성의 회복과 사회정화에 이바지함으로서 지역사회에 교화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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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이천마장도서관, 빨강머리 사서쌤의 「Sweet Ehglish」운영
    “Hello, everyone!! how are you?” “I’m fine” 사랑이 묻어나는 사서 선생님의 질문에 힘차고 우렁찬 아이들의 대답이 들려온다.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오후 4시부터 이천마장도서관에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영어책 읽어주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화제다. 빨강머리 사서쌤의「Sweet English」프로그램은 도서관 사서선생님이 직접 책을 아이들에게 읽어주면서 자신의 재능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하는 노력에서 시작됐다.   지난 2여년간 진행했던「Sweet English」프로그램이 부모님들과 어린이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고, 지속적으로 운영해달라는 지역 주민들의 요구에 따라 2020년 에도 변함없이 마장도서관에서 빨강머리 서서쌤을 만날 수 있다.   “집중력이 2~3분을 넘지 않는 어린 아이들에게 과연 영어 동화책 읽어주기를 잘 할 수 있을지 자신이 없었다”는 사서선생님이었지만 자신의 친딸에게 하듯 사랑을 담아 정성을 다해 책을 읽어 주었고 그 결과 아이들이 ‘선생님! 선생님!’하고 붙임성 있게 달려들고, 두 손을 모아 머리를 숙여 인사도 한다.   빨강머리 사서쌤은 “아이들에게 영어책을 읽어주면서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표정을 보면 뿌듯해 그만 둘 수가 없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마장도서관 빨강머리 사서쌤의「Sweet Enlgish」관련해서 궁금한 사항은 645-344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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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5
  • 명품 도자도시 이천의 젊은 도예인, 도자특화 창업지원으로 창업의 꿈 이루다
    - 이천시와 한국세라믹기술원 창업지원으로 혼자 머릿속으로 그림만 그리던 창업이 현실로 - 우리 생활과 밀접한 도자기로 소비자의 감성과 니즈를 충족하는 명품 브랜드로 성장하고파 라플로란스(La Florence) 도자기의 안미애 대표 지난 해 이천시는 한국세라믹기술원 이천분원의 창업보육센터와 함께 고용노동부 주관 공모사업인 ‘도자특화 인재양성을 통한 일자리창출 프로젝트’를 진행해 최종 사업평가에서 최우수등급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 사업을 통해 9명의 창업 도전자들이 신규 창업에 성공했다. 그 중 창업 성공을 넘어 열정을 더해 더욱 밝은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라플로란스’도자기의 안미애 대표를 만나보았다.   도자기로 창업을 하게 된 계기는?   2011년부터 이천에서 도자 오브제 작가로 활동하였다. 처음 시작은 오브제 작가였지만, 이천에 터를 잡고 보니 자연스럽게 도자 식기가 눈에 들어왔고, 나만의 식기를 만들고 싶은 마음이 생기기 시작하였다. 그렇게 본격적으로 식기 제작을 시작한 건 3년 전부터였다.   식기에 대해 깊게 파고들수록 혼자 창업으로 사업화하는 것이 많은 노력과 비용, 시간이 투자되어야 한다는 걸 알게 되었다. 완성도를 높이고 대량생산을 위한 생산형 몰드는 기본이고, 전문적인 기술력도 필요했다. 이 모든 것을 갖출 초기자본의 필요성도 절실히 느꼈다.   그러던 중 도자 관련 창업을 위한 작업 공간, 생산 장비 등 맞춤형 인프라가 갖추어져있고, 분야별로 입주업체를 지원해주는 한국세라믹기술원 이천분원의 창업보육센터에 예비창업자로 입주를 신청을 하여 2019년 4월 입주, 본격적으로 도자기 창업을 꿈꾸기 시작했다.   창업을 위한 발판 ‘도자특화 인재양성을 통한 창업 지원 사업’ 2019년도 1월 기술원 입주를 준비하고 있을 무렵, 도자특화 창업 지원사업의 교육생을 모집 중이라는 것을 알고 바로 신청하였다. 혼자 머릿속으로 그림만 그리던 사업화의 뼈대를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다.   4월부터 진행된 창업 교육과 컨설팅은 도자분야에 특화되어 있었고,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교육이 끝난 후에는 교육생들의 창업 사업계획서 평가를 통해 창업사업화 초기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초기사업비로 2명의 전문가와 멘토링을 진행하였고, 제품 및 사업의 본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시작하였다. 무엇보다 가장 큰 수확은 재고확보였다. 대량생산이 가능한 디자인부터 몰드 제작을 통해 판매할 수 있는 많은 양의 식기제품을 확보할 수 있었다. 4월 중순~5월 초에 진행된 이천도자기축제를 시작으로 12월 ‘홈테이블 데코페어’까지 크고 작은 도자 행사를 앞두고 2명의 전문가에게 지속적인 피드백을 받으며 제품의 품질향상에 노력을 기울였다.   5월 경‘라플로란스(La Florence)’라는 자체 브랜드명을 정하고, 홍보와 판매에 주력하기 시작해 현장에서 만나는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홍보하고 그 반응을 토대로 니즈를 파악하였다. 또한, 지속적인 멘토링을 통해 급변하는 소비시장, 판매동향 등을 고민하며 식기의 구성을 다채롭게 변경하였고, 이는 매출로 이어졌다. 이천시와 한국세라믹기술원의 창업지원 사업이 있었기에 초기자본을 마련하여 재고를 확보하고 기술력에 관한 멘토링을 진행할 수 있었으며, 그로인해 브랜드 가치가 상승하고 매출로 이어질 수 있었다.   창업 성공으로 사업화 이후의 계획은?   2020년도 4월 이천도자기축제를 시작으로, 더욱 적극적으로 행사에 참여하여 브랜드인지도를 높여나갈 예정이다. 그리고 향후 2년 내에 직원 고용과 외주공장과 계약을 체결하여 생산과 마케팅 부분을 강화하고 매출 증대에 힘쓸 계획이다. 라플로란스(La Florence) 도자기는 우리 생활과 밀접한 도자기 제품으로, 소비자의 감성과 니즈를 충족시켜주는 브랜드로 성장하고자 한다.   이천시는 올해에도 2019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지원규모를 늘려 ‘도자특화 인재양성을 통한 창업지원 사업’을 계속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젊은 도예인들의 창업을 적극 지원하고, 더 나아가 창업이 곧 고용으로 이어질 수 있는 일자리창출의 선순환구조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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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3
  • 조병돈 전 이천시장 [오직 한 길]'북 콘서트' 개최
    외부인사 초청 없이 이천시민을 위한 특별한 시간 마련 조병돈 전시장 “함께 울고 웃으며 이천을 이야기 하고파”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준비 중인 조병돈 전 이천시장이 1월 15일 저녁 7시 이천 미란다호텔 미란다홀에서 북 콘서트를 개최한다.   조병돈 전 시장의 첫 회고록 ‘오직 한 길’에는 민선 4,5,6기 12년 동안 이천시장으로 재임하면서 시민과 함께 울고 웃으며 이천의 일부로 살아온 그의 궤적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저자는 책속에 말단 공무원에서 이천의 3선 시장이 되기까지 드라마 같았던 일생의 이야기를 담담히 써 내려갔다. 하지만 이 책은 한 사람의 회고록이라기보다 이천의 모든 것을 담은 생생한 기록이다.   12년간 각종 정책을 통해 오늘의 이천 모습을 완성한 인간 조병돈의 전 인생은 바로 이천의 과거이자 현재이기 때문이다.   특히 정부의 하이닉스 증설 불허로 시작된 조 전 시장과 이천시민들의 투쟁이 담긴 그날의 기억은 지금 이천의 심장부 역할을 하는 SK하이닉스가 어떻게 완성되었는지 잘 보여주고 있다.   저자는 이번 북 콘서트를 통해 지난 날의 이천을 회상하며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토크콘서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 시간은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이천의 오늘과 내일을 이야기 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한편 조병돈 전 이천시장은 “이번 북 콘서트에는 순수 이천시민들만 초청하여 특별한 시간을 가질 계획이기 때문에 외부인사 초청이나 형식적인 진행은 없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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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0
  • 이천에서 펼쳐지는 인형의 나라! 2020 이천아트홀 인형극 페스티벌
    “이천아트홀에 인형의 나라가 펼쳐진다!!” 2020년 1월 이천아트홀이 ‘한국인형극협동조합’과 함께 오는 11일과 12일 양일간 이천시 어린이들을 위한 ‘인형극 페스티벌’을 선보인다. 이번 ‘인형극 페스티벌’에는 지난 2019년에 이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0개의 인형극단이 총 22개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천 어린이들을 위한 ‘인형극 종합 선물 세트’ 지난 10년간 ‘모래야 모래야’, ‘바투바투’ 등의 다양한 어린이 체험전과 더불어 ‘왜 왜 질문맨’, ‘인형극 우주비행사’, ‘넌 특별하단다’ 등 명품 ‘어린이공연’을 선보여온 이천아트홀이 2020년을 시작하면서 관내 어린이를 위한 최고의 선물을 준비했다. 특히 ‘예술무대 산’, ‘인형극연구소 인스’, ‘극단 푸른해’ 등 10개의 인형극 전문 공연단체의 공연과 만들기체험, 전시가 어우러진 ‘이천아트홀 인형극 페스티벌’은 그간 만나보지 못한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하는 어린이 축제가 될 것이다. 대공연장, 소공연장, 아트갤러리를 아우르며 이천아트홀 전역에서 펼쳐지는 이번 ‘인형극 페스티벌’은 공연장을 찾는 어린이들에게 마치 어린 시절 특별한 날에만 받을 수 있었던 ‘종합과자 선물세트’같은 만족감을 줄 것이다.   아동극, 만들기 체험, 인형극 버스킹, 인형전시 등 유•무료 총 22개 프로그램 선보여 이천아트홀에서 선보이는 이번 ‘페스티벌’에는 무료와 유료로 나눠진 총 22개의 프로그램이 선보여질 계획이다. 대공연장과 로비에서는 6m 대형 인형과 함께하는 ‘선녀와 나무꾼’ 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인형극 버스킹과 간단한 만들기 체험을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소공연장과 아트갤러리에서는 ‘인형극 빈대떡신사’ 와 ‘빨간모자와 늑대’, ‘쥐의 궁전’, ‘목각인형 한마당’ 등 다양한 공연이 선보여지고 각 극단별로 꾸며진 인형 전시부스와 여러가지 만들기 체험을 만날 수 있다.   이천아트홀이 준비한 ‘인형의 나라’에 이천 어린이를 초대합니다. 총 10개 극단 참여, 준비인원 70여명, 22개의 유•무료 프로그램 등 지금까지 만나보지 못한 다양한 공연과 체험이 함께하는 이천아트홀 ‘인형극 페스티벌’은 1월 11일(토)과 12일(일) 단 양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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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9
  • 2020년 마장도서관 당신에게 권하는 인문학
    지난해 다양한 분야의 강사들을 초빙하여 시민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은 마장도서관 당신에게 권하는 인문학이 2020년 더 새로운 주제로 시민들에게 찾아왔다.   그 첫 번째 문을 열어줄 강연자는 ‘고도원의 아침편지’로 잘 알려진 국립산림치유원 원장이자 아침편지 문화재단 이사장인 고도원 작가다.   당신의 사막에도 별이 뜨기를(2016), 어린이를 위한 꿈 너머 꿈(2016), 절대고독(2017)등의 저서를 집필했고, 고도원의 아침편지로 매일 수백만의 구독자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건네고 있는 고도원 작가는 당신에게 권하는 인문학에서도 ‘꿈 너머의 꿈, 치유의 길’을 주제로 강연을 펼칠 계획이다.   꿈, 희망, 힐링의 시간을 전해줄 고도원 작가의 강연은 오는 1월 22일 수요일 저녁 7시 마장도서관에서 진행되며, 1월 13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이천시 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이다.   2020년 당신에게 권하는 인문학은 1월 고도원 작가를 시작으로 말그릇, 슬기로운 언어생활의 저자 <김윤나 작가>(3월),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의 저자 <박시백 작가>(5월) 등 다양한 분야의 강사를 초청하여 격월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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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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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향교, 명륜대학 제4기 수강생 모집
    이천향교(전교 최상권)는 2020년 제4기 명륜대학 학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기간은 2월 26일부터 12월 3일까지 기간 중 32주 운용(여름방학기간 있음)하며, 이천향교 명륜당(하절기)과 유림회관에서 이루어진다. 모집인원은 3개반 20명, 총 60명이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신청은 수시로 하면 된다.   학과별 교육 계획을 보면 서예반은 매주 수요일 오전(10:00~12:00) 유림회관에서 서예가이자 한학자인 이교복 선생의 지도로 이루어진다.   그 외 사서반(논어,맹자,중용,대학)은 매주 목요일 오전(10:00 ~ 12:00), 한시반은 매주 목요일 오후(14:00 ~ 16:00)에 각 2시간씩 이루어진다. 중용반과 한시반은 성균관 부관장이자 한학자인 권기갑 선생이 지도할 계획이다.   이천향교 최상권 전교는 “각박한 현실에서 사회생활의 기본 규범인 仁義禮智의 유교사상을 교육시킴으로서 정의사회 구현에 기어코자 본 교육을 실시하게 되었으며, 유학은 人本主義(인본주의)를 근본이념으로 大同社會(대동사회)를 구현하고자 했던 孔夫子(공부자)의 사상에서 비롯된다”며 많은 유림과 시민의 참여를 당부했다.    명륜대학은 조선시대 국립교육기관이었던 이천향교에서 강학기능의 전통을 계승하기 위하여 운영되고 있는 교육과정으로서 현재는 서예교실, 사서반, 한시교실의 3개 반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천향교는 명륜대학 이외에도 유학사상에 대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하여 인간성의 회복과 사회정화에 이바지함으로서 지역사회에 교화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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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이천마장도서관, 빨강머리 사서쌤의 「Sweet Ehglish」운영
    “Hello, everyone!! how are you?” “I’m fine” 사랑이 묻어나는 사서 선생님의 질문에 힘차고 우렁찬 아이들의 대답이 들려온다.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오후 4시부터 이천마장도서관에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영어책 읽어주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화제다. 빨강머리 사서쌤의「Sweet English」프로그램은 도서관 사서선생님이 직접 책을 아이들에게 읽어주면서 자신의 재능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하는 노력에서 시작됐다.   지난 2여년간 진행했던「Sweet English」프로그램이 부모님들과 어린이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고, 지속적으로 운영해달라는 지역 주민들의 요구에 따라 2020년 에도 변함없이 마장도서관에서 빨강머리 서서쌤을 만날 수 있다.   “집중력이 2~3분을 넘지 않는 어린 아이들에게 과연 영어 동화책 읽어주기를 잘 할 수 있을지 자신이 없었다”는 사서선생님이었지만 자신의 친딸에게 하듯 사랑을 담아 정성을 다해 책을 읽어 주었고 그 결과 아이들이 ‘선생님! 선생님!’하고 붙임성 있게 달려들고, 두 손을 모아 머리를 숙여 인사도 한다.   빨강머리 사서쌤은 “아이들에게 영어책을 읽어주면서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표정을 보면 뿌듯해 그만 둘 수가 없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마장도서관 빨강머리 사서쌤의「Sweet Enlgish」관련해서 궁금한 사항은 645-344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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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5
  • 명품 도자도시 이천의 젊은 도예인, 도자특화 창업지원으로 창업의 꿈 이루다
    - 이천시와 한국세라믹기술원 창업지원으로 혼자 머릿속으로 그림만 그리던 창업이 현실로 - 우리 생활과 밀접한 도자기로 소비자의 감성과 니즈를 충족하는 명품 브랜드로 성장하고파 라플로란스(La Florence) 도자기의 안미애 대표 지난 해 이천시는 한국세라믹기술원 이천분원의 창업보육센터와 함께 고용노동부 주관 공모사업인 ‘도자특화 인재양성을 통한 일자리창출 프로젝트’를 진행해 최종 사업평가에서 최우수등급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 사업을 통해 9명의 창업 도전자들이 신규 창업에 성공했다. 그 중 창업 성공을 넘어 열정을 더해 더욱 밝은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라플로란스’도자기의 안미애 대표를 만나보았다.   도자기로 창업을 하게 된 계기는?   2011년부터 이천에서 도자 오브제 작가로 활동하였다. 처음 시작은 오브제 작가였지만, 이천에 터를 잡고 보니 자연스럽게 도자 식기가 눈에 들어왔고, 나만의 식기를 만들고 싶은 마음이 생기기 시작하였다. 그렇게 본격적으로 식기 제작을 시작한 건 3년 전부터였다.   식기에 대해 깊게 파고들수록 혼자 창업으로 사업화하는 것이 많은 노력과 비용, 시간이 투자되어야 한다는 걸 알게 되었다. 완성도를 높이고 대량생산을 위한 생산형 몰드는 기본이고, 전문적인 기술력도 필요했다. 이 모든 것을 갖출 초기자본의 필요성도 절실히 느꼈다.   그러던 중 도자 관련 창업을 위한 작업 공간, 생산 장비 등 맞춤형 인프라가 갖추어져있고, 분야별로 입주업체를 지원해주는 한국세라믹기술원 이천분원의 창업보육센터에 예비창업자로 입주를 신청을 하여 2019년 4월 입주, 본격적으로 도자기 창업을 꿈꾸기 시작했다.   창업을 위한 발판 ‘도자특화 인재양성을 통한 창업 지원 사업’ 2019년도 1월 기술원 입주를 준비하고 있을 무렵, 도자특화 창업 지원사업의 교육생을 모집 중이라는 것을 알고 바로 신청하였다. 혼자 머릿속으로 그림만 그리던 사업화의 뼈대를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다.   4월부터 진행된 창업 교육과 컨설팅은 도자분야에 특화되어 있었고,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교육이 끝난 후에는 교육생들의 창업 사업계획서 평가를 통해 창업사업화 초기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초기사업비로 2명의 전문가와 멘토링을 진행하였고, 제품 및 사업의 본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시작하였다. 무엇보다 가장 큰 수확은 재고확보였다. 대량생산이 가능한 디자인부터 몰드 제작을 통해 판매할 수 있는 많은 양의 식기제품을 확보할 수 있었다. 4월 중순~5월 초에 진행된 이천도자기축제를 시작으로 12월 ‘홈테이블 데코페어’까지 크고 작은 도자 행사를 앞두고 2명의 전문가에게 지속적인 피드백을 받으며 제품의 품질향상에 노력을 기울였다.   5월 경‘라플로란스(La Florence)’라는 자체 브랜드명을 정하고, 홍보와 판매에 주력하기 시작해 현장에서 만나는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홍보하고 그 반응을 토대로 니즈를 파악하였다. 또한, 지속적인 멘토링을 통해 급변하는 소비시장, 판매동향 등을 고민하며 식기의 구성을 다채롭게 변경하였고, 이는 매출로 이어졌다. 이천시와 한국세라믹기술원의 창업지원 사업이 있었기에 초기자본을 마련하여 재고를 확보하고 기술력에 관한 멘토링을 진행할 수 있었으며, 그로인해 브랜드 가치가 상승하고 매출로 이어질 수 있었다.   창업 성공으로 사업화 이후의 계획은?   2020년도 4월 이천도자기축제를 시작으로, 더욱 적극적으로 행사에 참여하여 브랜드인지도를 높여나갈 예정이다. 그리고 향후 2년 내에 직원 고용과 외주공장과 계약을 체결하여 생산과 마케팅 부분을 강화하고 매출 증대에 힘쓸 계획이다. 라플로란스(La Florence) 도자기는 우리 생활과 밀접한 도자기 제품으로, 소비자의 감성과 니즈를 충족시켜주는 브랜드로 성장하고자 한다.   이천시는 올해에도 2019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지원규모를 늘려 ‘도자특화 인재양성을 통한 창업지원 사업’을 계속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젊은 도예인들의 창업을 적극 지원하고, 더 나아가 창업이 곧 고용으로 이어질 수 있는 일자리창출의 선순환구조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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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3
  • 조병돈 전 이천시장 [오직 한 길]'북 콘서트' 개최
    외부인사 초청 없이 이천시민을 위한 특별한 시간 마련 조병돈 전시장 “함께 울고 웃으며 이천을 이야기 하고파”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준비 중인 조병돈 전 이천시장이 1월 15일 저녁 7시 이천 미란다호텔 미란다홀에서 북 콘서트를 개최한다.   조병돈 전 시장의 첫 회고록 ‘오직 한 길’에는 민선 4,5,6기 12년 동안 이천시장으로 재임하면서 시민과 함께 울고 웃으며 이천의 일부로 살아온 그의 궤적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저자는 책속에 말단 공무원에서 이천의 3선 시장이 되기까지 드라마 같았던 일생의 이야기를 담담히 써 내려갔다. 하지만 이 책은 한 사람의 회고록이라기보다 이천의 모든 것을 담은 생생한 기록이다.   12년간 각종 정책을 통해 오늘의 이천 모습을 완성한 인간 조병돈의 전 인생은 바로 이천의 과거이자 현재이기 때문이다.   특히 정부의 하이닉스 증설 불허로 시작된 조 전 시장과 이천시민들의 투쟁이 담긴 그날의 기억은 지금 이천의 심장부 역할을 하는 SK하이닉스가 어떻게 완성되었는지 잘 보여주고 있다.   저자는 이번 북 콘서트를 통해 지난 날의 이천을 회상하며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토크콘서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 시간은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이천의 오늘과 내일을 이야기 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한편 조병돈 전 이천시장은 “이번 북 콘서트에는 순수 이천시민들만 초청하여 특별한 시간을 가질 계획이기 때문에 외부인사 초청이나 형식적인 진행은 없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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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0
  • 이천에서 펼쳐지는 인형의 나라! 2020 이천아트홀 인형극 페스티벌
    “이천아트홀에 인형의 나라가 펼쳐진다!!” 2020년 1월 이천아트홀이 ‘한국인형극협동조합’과 함께 오는 11일과 12일 양일간 이천시 어린이들을 위한 ‘인형극 페스티벌’을 선보인다. 이번 ‘인형극 페스티벌’에는 지난 2019년에 이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0개의 인형극단이 총 22개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천 어린이들을 위한 ‘인형극 종합 선물 세트’ 지난 10년간 ‘모래야 모래야’, ‘바투바투’ 등의 다양한 어린이 체험전과 더불어 ‘왜 왜 질문맨’, ‘인형극 우주비행사’, ‘넌 특별하단다’ 등 명품 ‘어린이공연’을 선보여온 이천아트홀이 2020년을 시작하면서 관내 어린이를 위한 최고의 선물을 준비했다. 특히 ‘예술무대 산’, ‘인형극연구소 인스’, ‘극단 푸른해’ 등 10개의 인형극 전문 공연단체의 공연과 만들기체험, 전시가 어우러진 ‘이천아트홀 인형극 페스티벌’은 그간 만나보지 못한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하는 어린이 축제가 될 것이다. 대공연장, 소공연장, 아트갤러리를 아우르며 이천아트홀 전역에서 펼쳐지는 이번 ‘인형극 페스티벌’은 공연장을 찾는 어린이들에게 마치 어린 시절 특별한 날에만 받을 수 있었던 ‘종합과자 선물세트’같은 만족감을 줄 것이다.   아동극, 만들기 체험, 인형극 버스킹, 인형전시 등 유•무료 총 22개 프로그램 선보여 이천아트홀에서 선보이는 이번 ‘페스티벌’에는 무료와 유료로 나눠진 총 22개의 프로그램이 선보여질 계획이다. 대공연장과 로비에서는 6m 대형 인형과 함께하는 ‘선녀와 나무꾼’ 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인형극 버스킹과 간단한 만들기 체험을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소공연장과 아트갤러리에서는 ‘인형극 빈대떡신사’ 와 ‘빨간모자와 늑대’, ‘쥐의 궁전’, ‘목각인형 한마당’ 등 다양한 공연이 선보여지고 각 극단별로 꾸며진 인형 전시부스와 여러가지 만들기 체험을 만날 수 있다.   이천아트홀이 준비한 ‘인형의 나라’에 이천 어린이를 초대합니다. 총 10개 극단 참여, 준비인원 70여명, 22개의 유•무료 프로그램 등 지금까지 만나보지 못한 다양한 공연과 체험이 함께하는 이천아트홀 ‘인형극 페스티벌’은 1월 11일(토)과 12일(일) 단 양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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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9
  • 2020년 마장도서관 당신에게 권하는 인문학
    지난해 다양한 분야의 강사들을 초빙하여 시민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은 마장도서관 당신에게 권하는 인문학이 2020년 더 새로운 주제로 시민들에게 찾아왔다.   그 첫 번째 문을 열어줄 강연자는 ‘고도원의 아침편지’로 잘 알려진 국립산림치유원 원장이자 아침편지 문화재단 이사장인 고도원 작가다.   당신의 사막에도 별이 뜨기를(2016), 어린이를 위한 꿈 너머 꿈(2016), 절대고독(2017)등의 저서를 집필했고, 고도원의 아침편지로 매일 수백만의 구독자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건네고 있는 고도원 작가는 당신에게 권하는 인문학에서도 ‘꿈 너머의 꿈, 치유의 길’을 주제로 강연을 펼칠 계획이다.   꿈, 희망, 힐링의 시간을 전해줄 고도원 작가의 강연은 오는 1월 22일 수요일 저녁 7시 마장도서관에서 진행되며, 1월 13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이천시 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이다.   2020년 당신에게 권하는 인문학은 1월 고도원 작가를 시작으로 말그릇, 슬기로운 언어생활의 저자 <김윤나 작가>(3월),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의 저자 <박시백 작가>(5월) 등 다양한 분야의 강사를 초청하여 격월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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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9
  • 송석준 의원, 14일 오후 2시 그랜드웨딩홀(중리동)서 출판기념회
    ‘촌놈, 상생과 조화를 이야기하다’ 제목의 자서전 … 성장과정과 5가지 정치철학의 의정활동 담아 송석준 국회의원(자유한국당)은 오는 14일(화) 오후 2시 중리동에 위치한 그랜드웨딩홀 7층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송석준 의원은 ‘촌놈, 상생과 조화를 이야기하다’라는 제목의 자서전을 통해 자라온 성장과정 등에 대해 솔직담백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송석준 의원은 또 공직자라는 유리천정을 깨고 이천 시민들의 지지를 받고 20대 국회에 들어와 초선 국회의원으로서의 의정활동을 상생과 조화, 새로움, 건강하고 지속가능, 희망, 중심의 5가지 정치철학으로 나눠 서술했다.   송석준 의원은 “자서전을 통해 저에 대해 보다 많은 분들과 공감하고 소통하고 싶은 바람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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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9
  • 김용진 前 기획재정부 차관, 출판기념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이천시 국회의원 예비후보인 김용진(57) 전 기획재정부 2차관이 1월 12일 오후 2시 이천 미란다호텔 미란다홀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김용진 전 차관의 저서 ’공공기관에 날개를 달자'는 경제, 재정, 지방, 사회복지, 공공기관 정책 등 국정 전반에 걸친 공직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저술하는 국가운영시스템 개혁 시리즈 중 첫 번째 작업이다.   1986년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공직에 입문한 이래 2017년 문재인정부의 예산을 총괄하는 초대 기획재정부 제2차관에 이르기까지 33년간의 공직생활의 경험을 담고 있다. 이 책을 통해 김 전 차관은 정부뿐 아니라 한국동서발전 사장 등 정책과 현장을 모두 경험한 공공기관 정책의 전문가로서의 진면목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이다.   김용진 전 차관의 출판기념회에는 김진표 전(前) 국정기획자문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홍영표, 김태년, 전해철, 박광온, 김경협, 김영진, 임종성, 김정우 국회의원 등여권 핵심인사들과 함께 김동연 부총리 등 김 전 차관과 함께 일했던 장ㆍ차관들이 참석해 축하할 예정이다. 또한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시종 충북도지사, 윤호중 당 사무총장, 조정식 정책위의장, 박홍근, 우원식 의원 등이 영상을 통해 축하의 말을 전달할 것으로 알려졌다.   저자 김용진 전 차관은 경제기획원 예산실 사무관, 대통령직속 삶의질향상기획단 과장, 사회기금과장, 보건복지노동예산과장, 재정기준과장, 장관비서실장, 사회예산심의관, 부총리대변인, 균형발전특별회계를 관장하는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기획단장을 거쳐 2017년 문재인정부의 예산을 총괄하는 초대 기획재정부 제2차관을 지낸 재정전문가이다.   이와 함께 1998년에는 김대중정부가 국가위기극복을 위해 만든 기획예산위원회 정부개혁실의 주무서기관(사무관)으로서 조직을 신설하는 산파를 맡았으며, 공기업 및 정부산하기관 혁신을 총괄 기획ㆍ조정하였다. 공공정책총괄팀장을 맡아 공공기관의 변화관리를 지원하는 한편,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을 도입하고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안을 제정하는 등 현재 우리나라 공공기관 정책의 기본 틀을 마련하는 데 중심역할을 하였다. 공공혁신기획관, 한국동서발전 사장을 거치면서 보기 드물게 정책과 현장을 모두 경험한 공공기관정책 전문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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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8
  • 덕평공룡수목원 동절기 할인 이벤트 진행중
    이천시 마장면에 위치한 덕평공룡수목원의 겨울은 할인이벤트로 뜨겁다. 수목원이라는 특성상 추운 동절기에는 방문객이 적을 수밖에 없는데, 덕평공룡수목원은 다양한 할인이벤트로 관람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첫 번째 이벤트 - 현장서 할인 정상가격에서 어른은 20%, 중고생과 어린이는 10% 입장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 ※ 중고생은 학생증 필수~~~)   두 번째는 이천 시민 할인이다. 이천 시민은 신분증 지참하면 본인 및 가족 모두 50%씩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세 번째로는 이천시 공무원 할인이다. 공무원증을 지참한 이천시 공무원이라면 본인은 무료 동반자는 50%까지 할인 가능하다.   중복 할인은 적용되지 않으며 2월 29일까지 진행한다. 수목원 구석구석 조명을 설치하여 야간을 화려한 불빛으로 수놓는다. 공룡관과 곤충관, 열대식물원과 다육식물원이 있어 추울 때는 실내 시설 관람을 즐길 수 있다. 또한 공룡 레스토랑과 카페가 있어 식사와 커피도 즐길 수 있기 때문에 더욱 따뜻한 겨울나들이를 즐길 수 있다. 이번 주말에는 할인이벤트와 함께 가벼운 마음으로 공룡수목원 나들이를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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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6
  • 이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의 “서로사람지킴이 전문가와 함께하는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나눔 행사”(소확행)
    소·확·행 나눔 행사는 이천시 자살예방센터에서 등록 어르신과의 신뢰감 형성 및 자살예방 사업 이해도를 높이기 위하여 2017년 김치 나눔 사업 시작으로 발전해왔으며, 2019년 12월 17일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나눔”이라는 주제로 서로사람지킴이 자원봉사자, 직원등 20여명이 참여하여, 60세 이상 센터 등록된 어르신 40명에게 반찬(젓갈)을 전달하였다. 소·확·행 나눔 행사 시, 참여한 서로사람지킴이 전문가는 자살예방센터에서 양성한 자살예방 전문가로써 자살예방 활동에 관심을 갖고, 자발적으로 참여한 이천 시민으로 구성되어 이웃의생명존중과 생명사랑을 위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들은 이번 행사에서 대상자 집을 직접 방문하여 반찬(젓갈)을 전달하였고 더불어 우울한 정서에 위안이 되는 대화를 나누며 어르신들의 회복에 힘을 보탰다.    조인행 자원봉사자는 “ 앞으로도 꾸준히 참여하여 생명사랑실천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라고 소감을 말했다.   이번 나눔 행사를 통해 등록된 어르신들과 자원봉사자들간의 신뢰감 형성 및 어르신들의 우울감 향상에 도움이 되었으며, 더불어 노인 자살사업 홍보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반찬(젓갈)을 받은 어르신 “매년 잊지 않고 이렇게 찾아와줘서 챙겨주니 너무 감사하다.”라며고마움을 표현하였다.   60대 이상 자살률 OECD 가입국가 중, 한국이 가장 높은 현실이나, 이천시는 17년도에 비해 노인 자살률이 점차 줄어들고 있는 추세이다.   이천시자살예방센터는 정신건강상담 이외에도 자살위기자 및 유가족 상담, 치료비 지원, 생애주기별 자살예방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 관련한 서비스는 무료로 이용이 가능할 수 있으며 상담의 경우 전화예약이 필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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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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