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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양도서관 코로나19도 막지 못하는 이천 어린이들의 독서열정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이천 시민들과 도서관의 거리는 어느 때보다 가깝다. 특히 어린이들의 독서 열기가 돋보인다. 임시휴관 중에도 이천시립효양도서관의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읽기” 사업의 5호, 6호 주인공이 연달아 탄생하였다.   5호의 주인공은 송지율 어린이로, 지율양의 어머니는 “작년 7월 1일에 세천책을 시작하고 달성하는 날까지 총 205번 도서관을 방문했어요. 모든 가족 행사에 도서관 가는 일정이 포함 되었을 정도입니다. 세천책과 함께한 반년을 통해 지율이는 책 다섯 권이 일상이 되었어요. 이 프로그램을 기획해주신 효양도서관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라며 감동적인 말씀을 남겨주셨다.   6호의 주인공은 손가인 어린이로, 가인양의 어머니는 “세천책 읽기는 아이에게 어떤 책을 골라줘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주고, 아이와 함께 책 읽는 습관을 만들 수 있도록 해 준 고맙고 소중한 경험이었다. 초등학생을 위한 세천책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면 제일 먼저 신청하러 달려오겠다”고 말했다.   이천시립효양도서관에서 작년 7월 1일부터 시작한 세천책의 누적 신청자는 299명이며 6명의 달성자가 나왔다. 오는 6월 30일부터는 이천시립어린이도서관에서 확대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효양도서관에서는 6호의 주인공 손가인 부모님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2021년 초등학생 대상 세*천*책 꾸러미를 개발 및 기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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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이천시립어린이도서관 ‘슬기로운 집콕 책놀이’ 운영
      코로나19 장기화로 집콕 생활이 길어지고 있다. 어린이도서관에서는 어린이들이 집콕생활을 독서로 슬기롭게 이겨낼 수 있도록 ‘슬기로운 집콕 책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슬기로운 집콕 책놀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도서관 휴관 기간 중 집에서 할 수 있는 책놀이 방법과 재료를 제공하는 비대면 프로그램이다.   ‘슬기로운 집콕 책놀이’ 참여대상은 5세부터 13세까지로, 도서관에서 연령별 적절한 도서를 선정하여 책놀이 방법을 제공한다. 도서관에서 동일 도서를 여러권 소장하지 않기 때문에 책놀이의 주제가 되는 그림책은 링크로 제공하는 동화구연 영상으로 대체한다.    5~7세 어린이를 위해 선정된 그림책은 ‘딩동거미(신성희 글․그림)’이다. 책놀이 꾸러미에는 상상력을 기르고 소근육활동을 돕는 실뜨기와 수수께끼 놀이, 거미와 곤충에 대해 알아보는 곤충책 만들기, 움직이는 거미 만들기에 대한 활동지과 만들기 재료가 들어있다. 8~10세를 위한 그림책은 ‘도깨비 대장이 된 훈장님(장수명 글, 한병호 그림)’, 11~13세를 위한 그림책은 ‘수박이 먹고 싶으면(김장성 글, 유리 그림)’으로 각각의 책 내용과 나이대에 맞는 책놀이 활동 재료가 꾸러미로 준비되어 있다.    어린이도서관 ‘슬기로운 집콕 책놀이’에 참여하고 싶은 가정에서는 이천시 통합도서관 홈페이지(www.icheonlib.go.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접수는 7월1일(수)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신청 후 도서관에서 발송하는 안내문자에 따라 도서관에 방문하면 책놀이 꾸러미를 받아갈 수 있다.   어린이도서관 담당자는 “외부활동을 하지 못하는 어린이들이 책놀이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떨치고 독서의 즐거움을 온몸으로 체험하길 바란다. 또 코로나19 장기화로 집에서 자녀와 알찬 시간을 보내기 위해 고민이 깊은 양육자들에게 책놀이 꾸러미가 작은 선물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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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2020년 이천시 종합예술제’ 온라인 영상 접수
    이천시(시장 엄태준)가 주최하고 (사)한국청소년진흥재단 경기도지부가 주관하는 ‘2020년 이천시 청소년 종합예술제’접수가 7월 1일부터 7월 8일까지 진행된다.     올해 이천시 종합예술제 예선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대면 경연대신 온라인 영상 접수를 통해 이루어지며, 심사 역시 심사위원들만 모여 진행한다.    이번 대회는 4개 부문 17개 종목(음악 6, 무용 7, 사물놀이 2, 문학 2)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다만, 문학 부문의 경우 심사일인 7월 21일 시청 홈페이지에 공지된 주제로 진행되며, 교실 내 책상 간격을 넓게 유지하는 등, 더욱 철저히 소독 및 방역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천시는 이번 경연을 통하여 이천시 청소년들의 잠재된 문화 예술적 끼와 재능을 발굴·육성하고자 하였으며, 청소년의 능동적인 참여를 통하여 자율성과 주인의식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7월 21일 심사 결과에 따라 각 종목별 최우수상 수상자(팀)는 오는 8월 17일 ~ 8월 20일 4일간 도대회 본선에 이천시 대표로 참가하게 되며 이 역시 대면 경연이 아닌 온라인 영상 제출 및 심사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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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이천시립어린이도서관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사업 시작
      아이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 그림책 1,000권 읽기 프로젝트에 참여하세요   이천시(시장 엄태준) 이천시립어린이도서관은 6월 30일부터 5~7세 어린이 대상 독서 프로젝트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이하 세천책) 사업을 운영한다.    작년 7월 효양도서관에서 세천책 사업을 시작한 데 이어 어린이도서관까지 사업운영 도서관을 확대한 것이다.   세천책 사업은 미취학 아동에게 3년 간 1,000권의 책을 읽어주는 것을 목표로 하는 유아 책 읽기 프로젝트이다. 부모들의 책 선택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서 선별된 그림책 5권을 담은 책꾸러미 200개를 준비해 대출서비스를 제공한다. 세천책 참여아동에게는 스티커북과 스티커를 제공하여 아이들이 책읽기에 흥미를 가지도록 유도한다.   세천책은 도서관 대출회원으로 가입한 5~7세 어린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세천책으로 책 1,000권 읽기에 도전할 어린이는 어린이도서관에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고 신청일부터 바로 책꾸러미를 빌릴 수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도서관 휴관기간 중에는 도서예약대출서비스를 통해 세천책 대출이 가능하다. 천 권의 책을 모두 읽고 스티커북을 완성한 어린이에게는 인증서와 메달을 증정하고 기념사진 촬영과 언론 보도 등으로 세천책 달성을 축하할 예정이다.   아이에게 매일 1권씩 책을 읽어주면 3년이면 1,095권이 된다. 매일 3권씩 읽어준다면 1년 안에 1,000권을 달성할 수 있다. 먼저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효양도서관에서는 시작한지 1년이 채 되지 않아서 세천책 5호 달성자까지 나올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세천책 프로젝트를 통해 유아가 책 읽기의 즐거움을 느끼고, 평생독서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어린이도서관 세천책 운영과 관련한 기타 문의사항은 이천시통합도서관 홈페이지(www.icheonlib.go.kr)에서 확인 또는 어린이도서관(031-644-438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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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일반
    2020-06-29
  • 이천 도예작가와 함께하는 도자페어
      경기도 이천에 있는 프리미엄 아울렛 이천점에서 26일부터 28일까지 ‘이천 도예작가와 함께하는 도자페어’가 열린다.    프리미엄 아울렛 이천점 본관1층 중앙정원 특별행사장에서 열리는 ‘이천 도예작가와 함께하는 도자페어’에서는 신창희도예 젓가락볼(면기)&머그, 소노 세라믹스 먹 시리즈 공기&대접, 파란하늘 골드 브로치 목걸이, 오르엠 접시, 수 작업실 레드어드 컬러 컵, 모완도예 피쳐, 유연주 도예공방 물고기 식판, 고우정 도예공방 컵&화병, TYT 작은 향꽂이, 토리섬도예 그린뚜껑밥국, 묘한공방 보라각머그 등을 만나 볼 수 있다.   신창희도예 젓가락볼(면기)&머그는 다양한 색상의 고화도 안료를 사용한 생활용기로 경쾌하고 화사한 느낌을 준다.   소노 세라믹스 먹 시리즈 공기&대접은 수목기법을 이용한 핸드페인팅 그릇이다.   파란하늘 골드 브로치 목걸이는 산, 바다, 태양, 땅을 표현했으며 지친 일상의 삶에 활력을 더해준다.   오르엠 접시는 바다 테마의 조개를 모티브로 한 세라믹제품이다.   수 작업실 레드어드 컬러 컵은 산뜻한 컬러색의 흙으로 만든 컵으로 식물모양이 새겨져 있다.   모완도예 피쳐는 색과 어우러진 풍경을 그릇에 장식하여 도자기와 일러스트의 조화를 선보인다.   유연주 도예공방 물고기 식판은 핸드메이드 물고기 도시락 식판으로 아이들의 식욕을 북돋아 줄 것 같은 느낌이다.   고우정 도예공방 컵&화병은 빈티지 컨셉의 컵과 화병을 선보인다.     TYT 작은 향꽂이는 천천히 자신만의 시간을 가질 때 향기로움과 편안함을 더해줄 수 있는 소품이다.   토리섬도예 그린뚜껑밥국은 분청작업위에 그린컬러를 입혀 현대미와 자연미를 담아냈다.   묘한공방 보라각머그는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면을 깍은 컵은 오묘한 보랏빛과 만나 유니크하고 고귀함을 더해 준다.   도자기존에서는 이천 도예 작가들이 꾸미는 그룻전이 열리고, 플리마켓존에서는 감성가득 샐러들의 소소한 마켓이 열린다.   체험존에서는 이천도자기협회 작가들이 도자기 제작 시연을 하며, 관람객들은 직접 물레체험을 할 수 있다.   이번 주말 가족과 함께 특별한 여행을 원한다면 프리미엄 아울렛 이천점에서 이천 도예작가들의 작품을 만나보면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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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6
  • 효양도서관 인스타그램 라이브 특강
      이천시립효양도서관은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세상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 전달을 위한 굿 초이스(Good Choice)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첫 번째 특강은 7월 6일 월요일 오후 2시 “세상에 무해한 사람이 되고 싶어”의 허유정 작가를 초청해 인스타라이브 방송으로 진행한다. 작가는 네이버 블로그, 인스타그램에서도 활발히 활동하며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풀어써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강의 내용은 요즘 화두로 떠오르는 “제로웨이스트”, “친환경”과 관련하여 누구든지 쉽게 따라 할 수 있고 우리 몸과 지구에도 무해한 제로웨이스트 살림법 등에 관한 작가의 노하우 등을 소개한다.   강의는 이천시립효양도서관 인스타그램(계정명: hyoyang_library) 라이브로 진행해 컴퓨터와 휴대폰 등을 통해 누구나 시청 가능하다. 작가와의 실시간 소통과 이벤트 등을 통해 친근하고 재미있게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운영자는 “건강한 친환경 살림에 관심이 많은 분, 미니멀 라이프에 도전해보고 싶으신 분, 환경에 관심이 있지만 어려울 것 같고 진지해야 할 것 같아 실천을 미뤄온 분들에게 이번 인스타 라이브 특강을 강력 추천한다”고 전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일상이 바뀐 만큼 기존의 방식을 탈피하여 새로운 방법과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으로 시민들의 독서문화진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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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4

실시간 문화·생활 기사

  • 효양도서관 코로나19도 막지 못하는 이천 어린이들의 독서열정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이천 시민들과 도서관의 거리는 어느 때보다 가깝다. 특히 어린이들의 독서 열기가 돋보인다. 임시휴관 중에도 이천시립효양도서관의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읽기” 사업의 5호, 6호 주인공이 연달아 탄생하였다.   5호의 주인공은 송지율 어린이로, 지율양의 어머니는 “작년 7월 1일에 세천책을 시작하고 달성하는 날까지 총 205번 도서관을 방문했어요. 모든 가족 행사에 도서관 가는 일정이 포함 되었을 정도입니다. 세천책과 함께한 반년을 통해 지율이는 책 다섯 권이 일상이 되었어요. 이 프로그램을 기획해주신 효양도서관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라며 감동적인 말씀을 남겨주셨다.   6호의 주인공은 손가인 어린이로, 가인양의 어머니는 “세천책 읽기는 아이에게 어떤 책을 골라줘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주고, 아이와 함께 책 읽는 습관을 만들 수 있도록 해 준 고맙고 소중한 경험이었다. 초등학생을 위한 세천책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면 제일 먼저 신청하러 달려오겠다”고 말했다.   이천시립효양도서관에서 작년 7월 1일부터 시작한 세천책의 누적 신청자는 299명이며 6명의 달성자가 나왔다. 오는 6월 30일부터는 이천시립어린이도서관에서 확대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효양도서관에서는 6호의 주인공 손가인 부모님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2021년 초등학생 대상 세*천*책 꾸러미를 개발 및 기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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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이천시립어린이도서관 ‘슬기로운 집콕 책놀이’ 운영
      코로나19 장기화로 집콕 생활이 길어지고 있다. 어린이도서관에서는 어린이들이 집콕생활을 독서로 슬기롭게 이겨낼 수 있도록 ‘슬기로운 집콕 책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슬기로운 집콕 책놀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도서관 휴관 기간 중 집에서 할 수 있는 책놀이 방법과 재료를 제공하는 비대면 프로그램이다.   ‘슬기로운 집콕 책놀이’ 참여대상은 5세부터 13세까지로, 도서관에서 연령별 적절한 도서를 선정하여 책놀이 방법을 제공한다. 도서관에서 동일 도서를 여러권 소장하지 않기 때문에 책놀이의 주제가 되는 그림책은 링크로 제공하는 동화구연 영상으로 대체한다.    5~7세 어린이를 위해 선정된 그림책은 ‘딩동거미(신성희 글․그림)’이다. 책놀이 꾸러미에는 상상력을 기르고 소근육활동을 돕는 실뜨기와 수수께끼 놀이, 거미와 곤충에 대해 알아보는 곤충책 만들기, 움직이는 거미 만들기에 대한 활동지과 만들기 재료가 들어있다. 8~10세를 위한 그림책은 ‘도깨비 대장이 된 훈장님(장수명 글, 한병호 그림)’, 11~13세를 위한 그림책은 ‘수박이 먹고 싶으면(김장성 글, 유리 그림)’으로 각각의 책 내용과 나이대에 맞는 책놀이 활동 재료가 꾸러미로 준비되어 있다.    어린이도서관 ‘슬기로운 집콕 책놀이’에 참여하고 싶은 가정에서는 이천시 통합도서관 홈페이지(www.icheonlib.go.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접수는 7월1일(수)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신청 후 도서관에서 발송하는 안내문자에 따라 도서관에 방문하면 책놀이 꾸러미를 받아갈 수 있다.   어린이도서관 담당자는 “외부활동을 하지 못하는 어린이들이 책놀이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떨치고 독서의 즐거움을 온몸으로 체험하길 바란다. 또 코로나19 장기화로 집에서 자녀와 알찬 시간을 보내기 위해 고민이 깊은 양육자들에게 책놀이 꾸러미가 작은 선물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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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2020년 이천시 종합예술제’ 온라인 영상 접수
    이천시(시장 엄태준)가 주최하고 (사)한국청소년진흥재단 경기도지부가 주관하는 ‘2020년 이천시 청소년 종합예술제’접수가 7월 1일부터 7월 8일까지 진행된다.     올해 이천시 종합예술제 예선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대면 경연대신 온라인 영상 접수를 통해 이루어지며, 심사 역시 심사위원들만 모여 진행한다.    이번 대회는 4개 부문 17개 종목(음악 6, 무용 7, 사물놀이 2, 문학 2)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다만, 문학 부문의 경우 심사일인 7월 21일 시청 홈페이지에 공지된 주제로 진행되며, 교실 내 책상 간격을 넓게 유지하는 등, 더욱 철저히 소독 및 방역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천시는 이번 경연을 통하여 이천시 청소년들의 잠재된 문화 예술적 끼와 재능을 발굴·육성하고자 하였으며, 청소년의 능동적인 참여를 통하여 자율성과 주인의식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7월 21일 심사 결과에 따라 각 종목별 최우수상 수상자(팀)는 오는 8월 17일 ~ 8월 20일 4일간 도대회 본선에 이천시 대표로 참가하게 되며 이 역시 대면 경연이 아닌 온라인 영상 제출 및 심사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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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이천시립어린이도서관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사업 시작
      아이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 그림책 1,000권 읽기 프로젝트에 참여하세요   이천시(시장 엄태준) 이천시립어린이도서관은 6월 30일부터 5~7세 어린이 대상 독서 프로젝트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이하 세천책) 사업을 운영한다.    작년 7월 효양도서관에서 세천책 사업을 시작한 데 이어 어린이도서관까지 사업운영 도서관을 확대한 것이다.   세천책 사업은 미취학 아동에게 3년 간 1,000권의 책을 읽어주는 것을 목표로 하는 유아 책 읽기 프로젝트이다. 부모들의 책 선택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서 선별된 그림책 5권을 담은 책꾸러미 200개를 준비해 대출서비스를 제공한다. 세천책 참여아동에게는 스티커북과 스티커를 제공하여 아이들이 책읽기에 흥미를 가지도록 유도한다.   세천책은 도서관 대출회원으로 가입한 5~7세 어린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세천책으로 책 1,000권 읽기에 도전할 어린이는 어린이도서관에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고 신청일부터 바로 책꾸러미를 빌릴 수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도서관 휴관기간 중에는 도서예약대출서비스를 통해 세천책 대출이 가능하다. 천 권의 책을 모두 읽고 스티커북을 완성한 어린이에게는 인증서와 메달을 증정하고 기념사진 촬영과 언론 보도 등으로 세천책 달성을 축하할 예정이다.   아이에게 매일 1권씩 책을 읽어주면 3년이면 1,095권이 된다. 매일 3권씩 읽어준다면 1년 안에 1,000권을 달성할 수 있다. 먼저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효양도서관에서는 시작한지 1년이 채 되지 않아서 세천책 5호 달성자까지 나올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세천책 프로젝트를 통해 유아가 책 읽기의 즐거움을 느끼고, 평생독서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어린이도서관 세천책 운영과 관련한 기타 문의사항은 이천시통합도서관 홈페이지(www.icheonlib.go.kr)에서 확인 또는 어린이도서관(031-644-438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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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이천 도예작가와 함께하는 도자페어
      경기도 이천에 있는 프리미엄 아울렛 이천점에서 26일부터 28일까지 ‘이천 도예작가와 함께하는 도자페어’가 열린다.    프리미엄 아울렛 이천점 본관1층 중앙정원 특별행사장에서 열리는 ‘이천 도예작가와 함께하는 도자페어’에서는 신창희도예 젓가락볼(면기)&머그, 소노 세라믹스 먹 시리즈 공기&대접, 파란하늘 골드 브로치 목걸이, 오르엠 접시, 수 작업실 레드어드 컬러 컵, 모완도예 피쳐, 유연주 도예공방 물고기 식판, 고우정 도예공방 컵&화병, TYT 작은 향꽂이, 토리섬도예 그린뚜껑밥국, 묘한공방 보라각머그 등을 만나 볼 수 있다.   신창희도예 젓가락볼(면기)&머그는 다양한 색상의 고화도 안료를 사용한 생활용기로 경쾌하고 화사한 느낌을 준다.   소노 세라믹스 먹 시리즈 공기&대접은 수목기법을 이용한 핸드페인팅 그릇이다.   파란하늘 골드 브로치 목걸이는 산, 바다, 태양, 땅을 표현했으며 지친 일상의 삶에 활력을 더해준다.   오르엠 접시는 바다 테마의 조개를 모티브로 한 세라믹제품이다.   수 작업실 레드어드 컬러 컵은 산뜻한 컬러색의 흙으로 만든 컵으로 식물모양이 새겨져 있다.   모완도예 피쳐는 색과 어우러진 풍경을 그릇에 장식하여 도자기와 일러스트의 조화를 선보인다.   유연주 도예공방 물고기 식판은 핸드메이드 물고기 도시락 식판으로 아이들의 식욕을 북돋아 줄 것 같은 느낌이다.   고우정 도예공방 컵&화병은 빈티지 컨셉의 컵과 화병을 선보인다.     TYT 작은 향꽂이는 천천히 자신만의 시간을 가질 때 향기로움과 편안함을 더해줄 수 있는 소품이다.   토리섬도예 그린뚜껑밥국은 분청작업위에 그린컬러를 입혀 현대미와 자연미를 담아냈다.   묘한공방 보라각머그는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면을 깍은 컵은 오묘한 보랏빛과 만나 유니크하고 고귀함을 더해 준다.   도자기존에서는 이천 도예 작가들이 꾸미는 그룻전이 열리고, 플리마켓존에서는 감성가득 샐러들의 소소한 마켓이 열린다.   체험존에서는 이천도자기협회 작가들이 도자기 제작 시연을 하며, 관람객들은 직접 물레체험을 할 수 있다.   이번 주말 가족과 함께 특별한 여행을 원한다면 프리미엄 아울렛 이천점에서 이천 도예작가들의 작품을 만나보면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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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6
  • 효양도서관 인스타그램 라이브 특강
      이천시립효양도서관은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세상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 전달을 위한 굿 초이스(Good Choice)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첫 번째 특강은 7월 6일 월요일 오후 2시 “세상에 무해한 사람이 되고 싶어”의 허유정 작가를 초청해 인스타라이브 방송으로 진행한다. 작가는 네이버 블로그, 인스타그램에서도 활발히 활동하며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풀어써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강의 내용은 요즘 화두로 떠오르는 “제로웨이스트”, “친환경”과 관련하여 누구든지 쉽게 따라 할 수 있고 우리 몸과 지구에도 무해한 제로웨이스트 살림법 등에 관한 작가의 노하우 등을 소개한다.   강의는 이천시립효양도서관 인스타그램(계정명: hyoyang_library) 라이브로 진행해 컴퓨터와 휴대폰 등을 통해 누구나 시청 가능하다. 작가와의 실시간 소통과 이벤트 등을 통해 친근하고 재미있게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운영자는 “건강한 친환경 살림에 관심이 많은 분, 미니멀 라이프에 도전해보고 싶으신 분, 환경에 관심이 있지만 어려울 것 같고 진지해야 할 것 같아 실천을 미뤄온 분들에게 이번 인스타 라이브 특강을 강력 추천한다”고 전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일상이 바뀐 만큼 기존의 방식을 탈피하여 새로운 방법과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으로 시민들의 독서문화진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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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4
  • 2020 목아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 ‘세종이 사랑한 책’참여해요!
               목아박물관에서는 2020 문화가 있는 날‘세종이 사랑한 책’을 주제로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   6월은『삼강행실도(三綱行實圖)』를 소주제로 조선 세종 16년(1434년) 백성들을 교화하기 위해 효자, 충신, 열녀의 행실을 모아 모범이 될 만한 사례들을 그림으로 그려서 간행한 교화서에 대해 알아보고‘효 에코백’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6월 문화가 있는 날은 6월 28일(일요일)이며, 당일 선착순 30명에 한 해 박물관 무료입장과 해당 체험프로그램 참여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목아박물관 학예연구실(031-885-9952~4) 로 문의 또는, 홈페이지 http://www.moka.or.kr, 블로그 https://blog.naver.com/mokamuseum 에서 확인 가능하다.   - 교통안내 - 주    소: 경기도 여주시 강천면 이문안길21 대중교통안내  시외 : 전철 경강선(판교~여주) / 시외버스(여주시외버스터미널)                    시내 : 시내버스(991/992/993/994/995), 여주시 유료관광순환버스(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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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3
  • 경기도 이천으로 찾아간 어르신‘흥’프로젝트, with 타!
    전통문화기획사 와 전통타악그룹 가 지난 21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신추2리와 중리5통 마을회관을 찾았다.   경기문화재단에서 공모한 경기예술활동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의 후원을 받은 이들은 인구 고령화 지역에 해당하는 이천 지역의 어르신들에게 무료로 전통공연을 선보여 ‘흥’으로 들썩이게 하겠다는 계획이었다.   이날, 전통타악그룹 의 길놀이로 시작된 공연은 모듬북퍼포먼스와 대동놀이까지 약 40여 분간 이어졌다. 마을회관 앞으로 한명 두명 모여든 어르신들은 무릎을 굼실대고 어깨를 들썩이며 공연 내내 앙코르를 외쳤다. 공연을 하는 청년 연주자들과 공연을 관람하는 어르신들이 한바탕 신명나게 놀아댔다.   중리5통의 한 어르신은 “요즘 들어 이렇게 신이 나서 박수를 쳐 본 기억이 없다. 10년은 젊어진 것 같다. 고맙다”고 연주자들의 손을 놓지 않았다. 이들은 코로나-19에 대한 대책도 잊지 않았다. 공연은 야외에서 진행하였으며, 어르신들을 위해 마스크와 손 소독제도 준비했다. 또 스탠딩 관람으로 진행되는 공연의 특성상 발 스티커를 미리 붙여 거리 두기를 유도했다.   K-ART 팩토리의 이선민 공장장은 “코로나 때문에 더 많은 어르신들과 함께하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쉽다. 그러나 이렇게나마 어르신들의 지친 마음에 위로가 되어드려 기쁘다. 마지막 남은 일정도 잘 준비해서 성공적으로 마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전통문화기획사 와 전통타악그룹 의 마지막 일정은 오는 7월 4일 오전 11시에 남정1리 마을회관 앞에서 진행된다. 이들의 바람처럼 위축된 마을에 활력이 되고, 어르신들에게는 위로가 되는 그런 선한 공연이 되기를 희망하며, 많은 관람을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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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3
  • 시민의 눈높이로 이천의 마을을 새롭게 돌아보다
        스페인어 푸에블로pueblo라는 말에는 두 가지 의미가 있다. 하나는 마을, 다른 하나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이천시의 지원을 받아 ‘마을은 곧 사람’이라는 관점으로 이천의 여러 마을을 조망한 신간서적이 나왔다. 이천문화원(원장 조성원)이 발간한 『행복한 우리마을』이다.    현재 이천시는 ‘시민이 주인인 이천’을 정책 비전으로 제시하고,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지역혁신과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행복한 우리마을』은 가장 기초적인 행정단위이자 주민주권 시대의 핵심으로서 우리가 마을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며, 실제 현장에서 어떤 방식으로 이천시민이 마을행정에 참여하고 있는지, 다양한 집필진이 참여하여 현장사례를 중심으로 풀어내었다.    △고영직 문학평론가는 ‘마을은 사람이다’라는 칼럼을 통해 지방분권을 전제한 실질적인 지방자치제로의 전환을 촉구하며, 마을의 정의定義를 구현하려는 문화적 시도가 끝없이 이어져야 함을 역설하고, △백사면 조읍리 ‘마을지’ 제작에 참가한 한정혜 씨는 시민기록자로서 마을의 이야기를 담기 위한 노력과, 나아가 마을지 발간을 통해 주민이 공동체성을 회복하는 모습을 진솔한 문체로 기록하였다. △초록놀이터 김민 대표는 실제 이천의 마을에서 추진한 문화사업 사례를 나열하며 문화기획자로서 주민과 호흡했던 경험, 특히 마을주민의 일상을 문화와 예술로 혁신할 수 있다는 비전을 제시하였으며, 그밖에 △이천지역 동존촌同族村의 형성과정을 역사적으로 돌아보거나(이현고 김종연 교사), 아직 마을 우물에서 정제井祭(우물고사)를 이어오는 설성면 장천리를 배경으로 작성한 에세이(이천문화원정대), △꽃밭가꾸기 사업 등 마을공공사업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도심권 마을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낸 창전12통 마을주민 인터뷰(김희정 작가) 등을 담아내었다.    책을 펴낸 이천문화원 조성원 원장은 “마을은 친숙한 단어처럼 보이지만, 곰곰이 생각하면 마을만큼 추상적인 개념도 없다. 하지만 오늘도 우리는 모두 ‘마을’에 살고 있으며, 마을을 우리 삶과 밀착한 가장 현실적인 공간으로 새롭게 돌아볼 필요가 있다”고 말하며 “많은 이천시민이 『행복한 우리마을』을 보고 이천에 대한 정주의식을 가지는 한편, 지역에 대한 더 많은 애정과 관심을 보여주시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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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2
  • 코로나19를 대하는 슬기로운 독서생활
        주춤하던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다시 확산됨에 따라 이천시(시장 엄태준) 도서관의 임시휴관이 연장되었다.    도서관 휴관이 장기화됨에 따라 독서문화행사도 중단되어 많은 시민들이 문화적 갈증을 느끼고 있다. 이에 따라 마장도서관이 시민들의 갈증을 해소하고 지속적인 독서활동을 돕기 위해 온라인 독서모임 <내 방안의 도서관 시즌3>를 이어간다.   시즌1과 시즌2에서 많은 시민들의 참여로 성황리에 운영된 내 방안의 도서관은 시즌3에서는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찾아왔다.   전문 강사의 첨삭지도가 더해지는 30일 무조건 다섯문장쓰기(온라인 글쓰기 모임)를 비롯하여 30일 나를 위로하는 문장 필사(온라인 필사 모임), 30일 독서가 체질(온라인 함께 읽기 모임), 30일 야너두 English(온라인 팝송 필사,번역 모임)을 운영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마장도서관 사서가 추천하는 책 속에서 발견한 좋은 문장, 지친 마음을 위로하는 책, 아름다운 가사의 팝송과 마음을 치유하는 글쓰기로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며 슬기로운 독서활동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6월 29일부터 7월28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는 내 방안의 도서관 시즌3는 6월 22일(월) 오전10시부터 이천시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받으며, 온라인 카페 참여 동의를 하신 이천시민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내 방 안의 도서관」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마장도서관 645-3440~344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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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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