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2(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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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양도서관 “초등 교육 독서가 답이다.”
    [이대권 기자]=2021년 6월 1일자로 개시해 효양도서관 주력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초등교육, 독서가 답이다.”프로젝트의 열매단계 달성자가 드디어 나왔다. 독서수준이 상당하지 않으면 읽어내기 어려운 열매단계의 달성자가 1년 반 만에 나온 것이다.   영광의 달성자는 두 살 터울의 박현준, 박서준 형제이다. 열매단계 1호 달성자 박현준(효양중학교 1학년)군과 2호 달성자 박서준(아미초등학교 5학년)군은 “사실 원래 책을 좋아하지만 이번 프로젝트로 우리의 흥미를 충족시키는 책들을 고르는 안목이 생긴 것 같다.”며 “다른 친구들도 재미와 지식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형제의 어머니는 “인생의 지혜를 배우고 막연한 미래를 직접 설계 할 수 있도록 하는 열쇠는 바로 독서일 것이다. 초등독서 프로젝트로 1년 6개월여 기간 동안 아이는 작가와의 대화의 시간이었고 과거의 지혜와 위트를 배우고 주인공의 슬픔과 기쁨을 공감하는 시간이었으며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가능성을 열어준 시간이었다.”며 좋은 기회를 주신 효양도서관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초등 독서프로젝트의 최고 단계인 열매 단계 달성자가 나와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책을 늘 가까이하는 형제는 학급의 학생회장으로 뛰어난 리더십은 물론 온화한 성품까지 겸비하여 이천의 미래에 큰 일꾼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며 “2023년에도 효양도서관은 어린이들에게 흥미와 특별함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로 어린이를 위한 가장 중요한 문화기관으로써의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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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여성
    2022-12-01
  • 시집 ‘11월의 장미’의 베스트셀러 작가 문쾌식 시인
    [이계찬 기자]=문쾌식시인의 올해 시작 활동이 물이 올랐는지 ‘11월의 장미’로 교보문고, 네이버 1월 베스트셀러 마크를 획득하며 베스트셀러작가로 등극하여 화제를 모으더니 결국 일을 내었다.    문쾌식시인은 계속 감성있는 시와 수준높은 시작업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더니 급기야는 올해 11월에 제12회 북한강 문학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그의 시가 문학계에 인정을 받은 것이다.      문쾌식시인은 시사문단에서 주관하는 북한강문학제를 통하여 북한강문학상을 수상하며 “이런 큰 상을 주신 시사문단과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좋은 시를 쓰라는 격려로 알고 열심히 시를 써서 북한강문학상을 받은 사람으로서의 위상과 품위를 지켜나가겠다”는 취지의 인사말로 참석한 많은 시인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번 제12회 북한강 문학상의 심사는 심사위원장으로 박효석시인(한국문인협회 고문)이 맡았고, 심사위원으로 김후란(문학의 집 서울이사장, 시인), 김용언(전 한국시인협회 이사장), 마경덕시인(시창작 강사), 손근호시인(시창작 강사), 조성연 수필작가, 조규수 시인(현 한국현대시인협회 총사무국장), 김렬 수필작가(월간시사문단 회장), 하영상 시인(연변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교수)이 맡았다.   북한강문학상 수상자 기준은 ‘북한강문학비’에 헌시를 한 고 황금찬시인의 ‘별이 뜨는 강마을에’ 작품이 문학비에 새겨져 있고, 황금찬시인의 헌시와 가장 유사한 문학활동을 하고 북한강 유역에 산재되어 있는 문학적 가치를 빛내고자 함에 있으며, 순수문학과 작품성으로 선정된다.    이 상의 수상자는 기성문인으로서 한국에서 황금찬시인의 시와 문학정신이 가장 비슷한 문인의 시집과 작품집을 기준으로 하며, 지역문학계 문학발전에 노고를 한 기성문인에게 주는 상이다. 북한강문학상 시상식은 2022년 11월5일 남양주 북한강나들이 공연장에서 많은 문인들이 참석해 진행되었다.   다시 한 번 제12회 북한강문학상 수상을 축하하며, 앞으로 문쾌식시인의 수준높은 시와 감성의 시가 계속 지면에 빌표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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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 이천시, 컬러테라피 프로그램 진행
    [이대권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19일, 26일 양일에 걸쳐 9가족 24명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여성회관에서 「컬러테라피」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컬러테라피」프로그램은 ‘이천행복가족학교’에서 실시한 색채 심리 상담 및 놀이 프로그램으로 가족 구성원이 모두 참여하여 서로의 마음을 알아보고 소통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으며, 참가비는 무료로 진행됐다.   1회기에는 자유롭고 쉽게 누구나 할 수 있는 페인팅 기법으로 색을 통해 심리를 반영하는 추상화인 ‘백드롭 페인팅’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 시간은 색채 심리 상담도 같이 이뤄져 큰 호응을 얻었다.   2회기에는 사전에 받은 가족사진으로 밑그림을 그려 준비한 캔버스에 가족이 함께 색칠하는 ‘가족사진 팝아트’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가족들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가족 모두가 만족하고 즐거워했다”,“아이의 컬러에 대한 설명을 듣고 나니 아이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또한 나 자신도 들여다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가족사진을 함께 색칠하면서 가족 간에 더 돈독해진 것 같았다.”등 각자 소감을 밝혔다.   김경희 시장은 “적극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해주신 가족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가족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더욱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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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여성
    2022-11-28
  • 이천문화원사진회, 노거수 사진으로 지역사회에 봉사
    [이대권 기자]=이천을 사랑하는 사진작가들의 작품 활동이 지역사회에 따듯한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2018년 창립한 이천문화원사진회(회장 김명수, 지도 문초진)는 다양한 사회경력과 인생 경험을 가진 이천시민이 자발적으로 창립한 생활예술단체로 사진을 통해 사라져가는 이천의 지역문화를 널리 알리고 있다.   특히 이천문화원사진회는 마을 곳곳에 산재한 노거수(오래된 거목巨木)를 찾아 보호하는 활동에 앞장섰다. 올해 이천시가 추진한 문화자치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이천의 노거수 62수를 사진으로 담아 사진집을 제작하였으며, 노거수 테마 탐방, 마을회관 작품기증, 이천문화재 촬영 등 다섯가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였다. 장록동, 수하리, 장호원 등 수백 년간 이천시민과 함께 살아온 노거수의 실태를 조사하여 담당 관공서에 시설보수와 보호관리를 요청하였고, 직접 현장을 누비며 촬영한 사진을 이천문화원과 이천시 담당부서에 기증하여 영구히 보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사진작품을 대형액자로 제작하여 노거수가 소재한 마을회관에 기증, 자연스럽게 지역주민의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게 하였다.   이천문화원사진회는 단순한 촬영활동에만 머물지 않고 자체적으로 별도의 홈페이지(www.iccp.kr)를 제작하여 나무와 관련한 전설과 주민의 이야기, 노거수 수령과 기본정보 등을 아카이빙하여 전국 어디서나 이천의 나무와 관련한 정보를 쉽게 얻고 이를 활용할 수 있게 하였으며, 지난 10월 27일, 중리동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 이천의 노거수 사진전시회를 개최하며 올해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천문화원사진회 김명수 회장은 ‘교직자, 공무원, 회사원, 의료인, 사업가, 종교인 등 다양한 전문분야에서 평생을 헌신한 이천시민이 자발적으로 모여, 우리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사진촬영으로 이천을 위한 의미있는 활동을 하기로 모든 회원이 의기투합하여 이룰 수 있었던 성과’라고 자평하며 ‘사진 특유의 기록성과 예술성을 기반으로 오랜 시간 이천시민과 함께한 지역문화를 찾아내고 보존하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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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공연
    2022-11-28
  • 이천시 여성회관, 「생활 속 실속형 정리수납 꿀팁」 운영
    [이대권 기자]=이천시 여성회관(이하 여성회관)이 11월 24일 목요일 이천 시민을 대상으로,  여성회관 하루특강 ‘생활 속 실속형 정리수납 꿀팁’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각 읍면동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시민들을 대상으로  쉽고 간단하게 옷장 정리하기, 올바르게 약 관리하고 정리하기, 집에 있는  재활용품을 이용한 수납도구 만들기 등 정리방법 강의를 통해 일상생활 뿐만 아니라, 관내 취약계층 및 어르신 집 정리정돈 등 봉사활동에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참여자들은 “오늘 강의를 통해 올바른 정리수납이 나와 주변을 변화시킬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것을 실감하게 되었다”면서, 기회가 온다면 오늘 배운 것들을 활용해 보다 체계적이고 표준화된 정리 방법을 적용해 보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향후 이천시 여성회관은 이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하루 특강을 개발하여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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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이천마장도서관, 2022년 송년의 달 ‘메리 마장’ 행사 운영
    [주정임 기자]=이천마장도서관은 2022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 한 달간 지역 주민들이 도서관에서 다양한 문화활동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송년의 달 ‘메리 마장’ 행사를 마련했다.   책나무(어린이) 자료실에서는 ▲크리스마스 포토존을 운영한다. 크리스마스, 연말의 느낌을 물씬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풍선과 가랜드로 꾸며진 포토존에서 재미있는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또한 크리스마스 책의 고전이라 불리는 ▲그림책 『커다란 크리스마스트리가 있었는데』 원화 전시도 운영한다.   그 외에도 모래 위에 그려지는 다양한 공룡들을 알아맞히는 퀴즈와 과학·마술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공룡 샌드아트(12월 10일),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구성된 마술을 관람하고 직접 마술을 배워볼 수 있는 ▲패밀리 매직쇼(12월 17일) 진행한다.   도서관 관계자는“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에 우리 도서관을 방문하여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 신청은 11월 29일부터 시작되며,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 및 일정은 이천시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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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여성
    2022-11-24

실시간 문화·생활 기사

  • 효양도서관 “초등 교육 독서가 답이다.”
    [이대권 기자]=2021년 6월 1일자로 개시해 효양도서관 주력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초등교육, 독서가 답이다.”프로젝트의 열매단계 달성자가 드디어 나왔다. 독서수준이 상당하지 않으면 읽어내기 어려운 열매단계의 달성자가 1년 반 만에 나온 것이다.   영광의 달성자는 두 살 터울의 박현준, 박서준 형제이다. 열매단계 1호 달성자 박현준(효양중학교 1학년)군과 2호 달성자 박서준(아미초등학교 5학년)군은 “사실 원래 책을 좋아하지만 이번 프로젝트로 우리의 흥미를 충족시키는 책들을 고르는 안목이 생긴 것 같다.”며 “다른 친구들도 재미와 지식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형제의 어머니는 “인생의 지혜를 배우고 막연한 미래를 직접 설계 할 수 있도록 하는 열쇠는 바로 독서일 것이다. 초등독서 프로젝트로 1년 6개월여 기간 동안 아이는 작가와의 대화의 시간이었고 과거의 지혜와 위트를 배우고 주인공의 슬픔과 기쁨을 공감하는 시간이었으며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가능성을 열어준 시간이었다.”며 좋은 기회를 주신 효양도서관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초등 독서프로젝트의 최고 단계인 열매 단계 달성자가 나와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책을 늘 가까이하는 형제는 학급의 학생회장으로 뛰어난 리더십은 물론 온화한 성품까지 겸비하여 이천의 미래에 큰 일꾼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며 “2023년에도 효양도서관은 어린이들에게 흥미와 특별함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로 어린이를 위한 가장 중요한 문화기관으로써의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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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시집 ‘11월의 장미’의 베스트셀러 작가 문쾌식 시인
    [이계찬 기자]=문쾌식시인의 올해 시작 활동이 물이 올랐는지 ‘11월의 장미’로 교보문고, 네이버 1월 베스트셀러 마크를 획득하며 베스트셀러작가로 등극하여 화제를 모으더니 결국 일을 내었다.    문쾌식시인은 계속 감성있는 시와 수준높은 시작업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더니 급기야는 올해 11월에 제12회 북한강 문학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그의 시가 문학계에 인정을 받은 것이다.      문쾌식시인은 시사문단에서 주관하는 북한강문학제를 통하여 북한강문학상을 수상하며 “이런 큰 상을 주신 시사문단과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좋은 시를 쓰라는 격려로 알고 열심히 시를 써서 북한강문학상을 받은 사람으로서의 위상과 품위를 지켜나가겠다”는 취지의 인사말로 참석한 많은 시인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번 제12회 북한강 문학상의 심사는 심사위원장으로 박효석시인(한국문인협회 고문)이 맡았고, 심사위원으로 김후란(문학의 집 서울이사장, 시인), 김용언(전 한국시인협회 이사장), 마경덕시인(시창작 강사), 손근호시인(시창작 강사), 조성연 수필작가, 조규수 시인(현 한국현대시인협회 총사무국장), 김렬 수필작가(월간시사문단 회장), 하영상 시인(연변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교수)이 맡았다.   북한강문학상 수상자 기준은 ‘북한강문학비’에 헌시를 한 고 황금찬시인의 ‘별이 뜨는 강마을에’ 작품이 문학비에 새겨져 있고, 황금찬시인의 헌시와 가장 유사한 문학활동을 하고 북한강 유역에 산재되어 있는 문학적 가치를 빛내고자 함에 있으며, 순수문학과 작품성으로 선정된다.    이 상의 수상자는 기성문인으로서 한국에서 황금찬시인의 시와 문학정신이 가장 비슷한 문인의 시집과 작품집을 기준으로 하며, 지역문학계 문학발전에 노고를 한 기성문인에게 주는 상이다. 북한강문학상 시상식은 2022년 11월5일 남양주 북한강나들이 공연장에서 많은 문인들이 참석해 진행되었다.   다시 한 번 제12회 북한강문학상 수상을 축하하며, 앞으로 문쾌식시인의 수준높은 시와 감성의 시가 계속 지면에 빌표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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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 이천시, 컬러테라피 프로그램 진행
    [이대권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19일, 26일 양일에 걸쳐 9가족 24명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여성회관에서 「컬러테라피」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컬러테라피」프로그램은 ‘이천행복가족학교’에서 실시한 색채 심리 상담 및 놀이 프로그램으로 가족 구성원이 모두 참여하여 서로의 마음을 알아보고 소통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으며, 참가비는 무료로 진행됐다.   1회기에는 자유롭고 쉽게 누구나 할 수 있는 페인팅 기법으로 색을 통해 심리를 반영하는 추상화인 ‘백드롭 페인팅’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 시간은 색채 심리 상담도 같이 이뤄져 큰 호응을 얻었다.   2회기에는 사전에 받은 가족사진으로 밑그림을 그려 준비한 캔버스에 가족이 함께 색칠하는 ‘가족사진 팝아트’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가족들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가족 모두가 만족하고 즐거워했다”,“아이의 컬러에 대한 설명을 듣고 나니 아이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또한 나 자신도 들여다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가족사진을 함께 색칠하면서 가족 간에 더 돈독해진 것 같았다.”등 각자 소감을 밝혔다.   김경희 시장은 “적극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해주신 가족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가족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더욱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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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이천문화원사진회, 노거수 사진으로 지역사회에 봉사
    [이대권 기자]=이천을 사랑하는 사진작가들의 작품 활동이 지역사회에 따듯한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2018년 창립한 이천문화원사진회(회장 김명수, 지도 문초진)는 다양한 사회경력과 인생 경험을 가진 이천시민이 자발적으로 창립한 생활예술단체로 사진을 통해 사라져가는 이천의 지역문화를 널리 알리고 있다.   특히 이천문화원사진회는 마을 곳곳에 산재한 노거수(오래된 거목巨木)를 찾아 보호하는 활동에 앞장섰다. 올해 이천시가 추진한 문화자치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이천의 노거수 62수를 사진으로 담아 사진집을 제작하였으며, 노거수 테마 탐방, 마을회관 작품기증, 이천문화재 촬영 등 다섯가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였다. 장록동, 수하리, 장호원 등 수백 년간 이천시민과 함께 살아온 노거수의 실태를 조사하여 담당 관공서에 시설보수와 보호관리를 요청하였고, 직접 현장을 누비며 촬영한 사진을 이천문화원과 이천시 담당부서에 기증하여 영구히 보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사진작품을 대형액자로 제작하여 노거수가 소재한 마을회관에 기증, 자연스럽게 지역주민의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게 하였다.   이천문화원사진회는 단순한 촬영활동에만 머물지 않고 자체적으로 별도의 홈페이지(www.iccp.kr)를 제작하여 나무와 관련한 전설과 주민의 이야기, 노거수 수령과 기본정보 등을 아카이빙하여 전국 어디서나 이천의 나무와 관련한 정보를 쉽게 얻고 이를 활용할 수 있게 하였으며, 지난 10월 27일, 중리동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 이천의 노거수 사진전시회를 개최하며 올해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천문화원사진회 김명수 회장은 ‘교직자, 공무원, 회사원, 의료인, 사업가, 종교인 등 다양한 전문분야에서 평생을 헌신한 이천시민이 자발적으로 모여, 우리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사진촬영으로 이천을 위한 의미있는 활동을 하기로 모든 회원이 의기투합하여 이룰 수 있었던 성과’라고 자평하며 ‘사진 특유의 기록성과 예술성을 기반으로 오랜 시간 이천시민과 함께한 지역문화를 찾아내고 보존하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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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이천시 여성회관, 「생활 속 실속형 정리수납 꿀팁」 운영
    [이대권 기자]=이천시 여성회관(이하 여성회관)이 11월 24일 목요일 이천 시민을 대상으로,  여성회관 하루특강 ‘생활 속 실속형 정리수납 꿀팁’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각 읍면동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시민들을 대상으로  쉽고 간단하게 옷장 정리하기, 올바르게 약 관리하고 정리하기, 집에 있는  재활용품을 이용한 수납도구 만들기 등 정리방법 강의를 통해 일상생활 뿐만 아니라, 관내 취약계층 및 어르신 집 정리정돈 등 봉사활동에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참여자들은 “오늘 강의를 통해 올바른 정리수납이 나와 주변을 변화시킬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것을 실감하게 되었다”면서, 기회가 온다면 오늘 배운 것들을 활용해 보다 체계적이고 표준화된 정리 방법을 적용해 보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향후 이천시 여성회관은 이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하루 특강을 개발하여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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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이천마장도서관, 2022년 송년의 달 ‘메리 마장’ 행사 운영
    [주정임 기자]=이천마장도서관은 2022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 한 달간 지역 주민들이 도서관에서 다양한 문화활동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송년의 달 ‘메리 마장’ 행사를 마련했다.   책나무(어린이) 자료실에서는 ▲크리스마스 포토존을 운영한다. 크리스마스, 연말의 느낌을 물씬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풍선과 가랜드로 꾸며진 포토존에서 재미있는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또한 크리스마스 책의 고전이라 불리는 ▲그림책 『커다란 크리스마스트리가 있었는데』 원화 전시도 운영한다.   그 외에도 모래 위에 그려지는 다양한 공룡들을 알아맞히는 퀴즈와 과학·마술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공룡 샌드아트(12월 10일),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구성된 마술을 관람하고 직접 마술을 배워볼 수 있는 ▲패밀리 매직쇼(12월 17일) 진행한다.   도서관 관계자는“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에 우리 도서관을 방문하여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 신청은 11월 29일부터 시작되며,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 및 일정은 이천시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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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4
  • 이천시, 새롭게 태어난 “문화의 거리” 시민들 품으로
    [주정임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11월 23일 “문화의 거리 도시재생마중물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준공식은 여느 준공식 행사와는 다르게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에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시민들과 함께 하는 준공식 행사로 진행되었다. 지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 공연을 시작으로 시민들과 같이 호흡하면서 새롭게 단장된 문화의 거리를 지역상인 시민들과 함께 축하하는 자리가 되었다.   문화의 거리 도시재생마중물사업 준공식 및 점등식 행사는 많은 인파가 밀집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철저한 안전대책 수립 및 사고예방 대책을 마련하고 이천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협의를 통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 추진되었다.   행사장 주변 혼잡지역 안전요원 배치 및 순찰 강화, 안전사고 발생 대비 구조‧구급 대비 태세, 인파 통행에 지장을 주는 불법 지장물 철거와 동시에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통해 행사가 진행되었다.   또한, 이번 준공식 및 점등식 행사에는 “문화의 거리 어제와 오늘” 이라는 주제로 문화의 거리 과거와 사업 진행 과정, 현재의 기록을 사진으로 시민들에게 선보여 많은 관심을 끌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중리택지개발 등 도심 외곽의 도시개발사업으로 원도심의 노후화와 양적 도시 성장의 한계를 극복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일환으로 추진한 도시재생마중물사업 이다”면서 “우리시는 원도심의 모토는 역사문화 도시로 정비하고 자족기능을 갖춘 문화와 소비를 감당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신도시는 주거와 일부 상업, 공공기관이 밀집한 행정기능을 갖는 도시로 발전시킴으로서 원도심과 신도시의 격차를 해소하고, 주민 간 갈등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신도시는 거점개발을 통해 인구 유입을 추진하고, 원도심은 정주여건 개선을 통해 찾아오는 도심으로 만들어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하고 건강한 자족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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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4
  • 청미도서관,「개관20주년 기념행사」운영
    [주정임 기자]=청미도서관은 오는 12월 개관2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 공연 등을 마련하여 진행한다고 밝혔다.   개관20주년 기념행사는 12월 3일부터 12월 27일까지 진행되며 이벤트는 청미도서관 자료실, 프로그램은 청미도서관 세미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개관20주년 프로그램은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크리스마스 무드등 만들기, ▲청미와 함께하는 연말파티A/B, 그리고 성인을 위한 ▲해피 크리스마스(크리스마스 리스 만들기), 24일 오후에는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퓨전인형극 ▲빨간코 루돌프와 산타클로스 공연이 운영된다.   또한 12월 6일부터 27일까지 시민들과 함께 개관2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청미도서관에 관련된 퀴즈를 풀면 청미도서관 굿즈를 받을 수 있는 ▲청미의 20살을 축하해!(You Quiz ?Yes!), 청미도서관 도서를 대출하고 캡슐 뽑기 기회를 얻을 수 있는 ▲무엇이든 뽑아보살 시즌2를 운영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청미도서관의 개관20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개관20주년을 축하하고 연말을 행복하고 알차게 마무리 하는 느낌으로 지역주민들에게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하고 싶다.”고 전했다.   청미도서관 개관20주년 행사 수강생 모집은 현재 이천시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접수 중이며,자세한 프로그램 내용 및 일정 또한 이천시 통합도서관 홈페이지(www.icheonlib.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이천시통합도서관 홈페이지 및 문의전화(☎644-4373)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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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3
  • 이천효양도서관 크리스마스 선물 강좌 운영
    [이대권 기자]=이천효양도서관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이천시민이 특별하고 기억에 남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할 수 있도록 ‘효양도서관 크리스마스 선물 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크리스마스 선물 강좌’ 프로그램은 12월 7일 엄마랑 아빠랑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를 시작으로 ▲12월 14일 나만의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12월 10일 반짝 반짝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 ▲12월 10일 크리스마스 눈사람 트리 만들기 등의 다양한 활동이 준비돼 있다.   공연은 매직 버블 쇼로 유명한 매직라이브 공연단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매직, 버블, 벌룬, 그림자, 레이져 등 5가지 다양한 퍼포먼스와 유쾌한 스토리를 보여주며 관객과 같이 호흡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또한 어려움에 처해있는 소외계층 아동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선물 상자 만들기, 케이크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써 아동들에게 따뜻한 추억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효양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즐거움을 나누며 친밀감을 형성하고 연말 이웃들을 관심 있게 돌아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신청은 11월 23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 및 일정은 이천시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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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2
  • 이천시, 한중일 자매도시 사진전 개최
    [주정임 기자]=경기도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11월 21일부터 25일까지 시청 로비에서 한중일 자매도시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1일 열린 개전식에는 김경희 시장, 김하식 시의회의장, 이성근 이천한일친선협회장, 최갑수 한국예총 이천지회장 등 30여 명이 함께했다.   이번 전시는 코로나 장기화로 상호방문 등 교류가 위축됨에 따라, 자매도시 시민들이 서로에 대해 알아 갈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도시 간 우호교류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 도시는 사전 온라인 간담회를 통해 사진전 개최에 공감했으며, 자연경관, 도자기 작품, 축제 등을 담은 작품 30점씩을 파일 형태로 제공받아 인화 후 전시하는 것으로 뜻을 모았다.     이천시는 중국 징더전시, 일본 세토시와 1990년대부터 도자기를 매개로 상호 우호교류를 이어왔으며, 1997년과 2006년 각각 자매도시로 결연을 맺은 이후 상호 축제 참여는 물론, 도예인 교류, 홍보부스 설치, 도자 워크숍,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 등 활발한 교류를 이어왔다.   김경희 시장은 “사진을 통해 시민들이 교류도시에 대해 알고 이해의 폭을 넓히는 것은 우호관계를 강화하는데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밝히고, “하루빨리 활발한 교류가 재개되어 내년 봄에 열리는 이천도자기축제에서 세 도시가 서로의 도자 예술을 비교해 볼 수 있는 장이 열리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세토시는 11월 23일부터 11월 29일까지 세토구라 미술관에서, 징더전시는 12월 중 국제교류센터에서 각각 자매도시 사진전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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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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