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6-2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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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인삼농협 창립 60주년 및 인삼유통센터 개점식 개최
    경기동부인삼농협은 다가오는 6월 24일 오후 2시 창립 60주년 및 인삼 유통 센터 개점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경기동부인삼농협 윤여홍 조합장은 “인삼농가를 위한 일념하나로 꾸준히 성장해온 우리 경기동부인삼농협이 사람으로 따지면 환갑(還甲)을 맞이하였으며, 그동안 농협의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하며, 농협의 목적인 조합원이 생산한 인삼의 판로 확대와 유통 활성화를 위해 최대한 노력할것이라 다짐했다.”   경기동부인삼농협은 1958년 창립하여 올해 60년을 맞이하였으며, 조합원 창립 당시 41명에서 올해 783명으로 성장하였으며, 상호금융예수금 1,200억원, 상호금융 대출금 900억원 달성과 클린뱅크 5회연속 수상, 농협 종합업적평가 2회 수상등 각종 농협 평가에서 큰 성과를 이루고 있으며,   인삼유통센터는 4,670㎡의 부지위에, 인삼판매장, 인삼홍보관을 갖추고, 6월 24일부터 정식오픈하여 경기도 및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인삼 계열화를 통한 GAP인증품, 유통이력제를 통해 안전하고 우수한 인삼을 판매할 예정이다.   관할 구역인 이천시는 ‘18년도 기준 시군지역별 인삼재배면적 순위 3위인 주요 인삼 생산지이나, 홍보와 인삼전문판매장의 부재로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이천인삼에 대한 충분한 정보와 판매처를 제공하지 못하였다.   이번 경기동부인삼농협 인삼유통센터의 개점으로, 인삼 재배에 적합한 마사토 토양과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이천시가 키워낸 6년근 인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인근 수도권 소비자가 손쉽게 6년근 인삼을 구매 할 수 있게 함은 물론, 나아가 경기동부인삼농협 조합원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확보에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경기동부인삼농협 인삼유통센터는 경기 이천시 신둔면 수남리 4-3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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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제/행사
    2019-06-20
  • 이천시, 글로벌 청소년 음악회 개최
    썸머 네버랜드,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당신의 여름 이천시가 그간 다져온 다양한 국제교류 경험과 확장된 국제교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새로운 형태의 국제교류 행사를 준비 중이다.   ‘글로벌 청소년 음악회’로 명명된 이 음악회에는 이천시와 자매 및 우호결연을 체결한 도시와 이천시가 의장 도시로 활동하고 있는 공예 및 민속예술분야 유네스코 창의도시에서 참여한다.   참가도시와 그 규모를 살펴보면, 이천(대한민국), 리모주(프랑스), 샌타페이(미국), 세토(일본), 알아샤(사우디 아리비아), 우시(중국), 파두카(미국) 6개국 7개 도시 60여 명이 참여 예정이다.   각 도시에서 음악에 재능이 있는 청소년(14세이상 중고등학생 및 대학재학생)을 이천에 파견해 하나의 오케스트라를 구성하고 연주회를 갖는다는 기본 구상을 지닌 이 음악회는 일반 음악회와는 차별화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해줄 예정이다.   우선, 이 무대의 매력은 첫째, 이천시 자매·우호도시 및 공예분야 유네스코 창의도시에서 온 다양한 인종들로 구성된 청소년들이 하나의 오케스트라로 구성된다는 점, 둘째, 각 나라의 특색 있는 대표곡 위주로 다양하게 편성된 프로그램과 현악, 관악, 목관, 타악기 등 여러 장르를 아우르는 무대를 제공한다는 점, 셋째, 다른 시대 서로 다른 장르가 만나 글로벌 오케스트라를 통해 풍성하고 아름다운 선율로 되살아나 감동의 무대를 선사한다는 점에 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글로벌 청소년 음악회는 이천시에서 첫 선을 보이는 국제음악회로 이천시민에게 한 여름밤의 더위를 날려줄 시원한 감동이 가득한 문화청량제가 될 것 이다”말했다.   글로벌 청소년 음악회는 초등학생이상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8월 2일(금) 오후7시 이천아트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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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공연
    2019-06-20
  • 이천시립어린이도서관, 다문화 체험축제 운영
    6월 29일,30일 이틀간, 이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직접 운영 이번 달 마지막 주말에 이천시립어린이도서관에서 다문화체험축제가 열린다.   6월 29일(토), 30일(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는 본 축제는, 오는 6월 22일 어린이도서관 개관10주년을 기념하여 이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직접 준비한 것이다.   다문화가족들이 자원봉사를 통해 직접 행사를 꾸려가는 만큼 생생한 체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본 행사는 베트남, 중국, 필리핀, 일본, 캄보디아, 한국의 다양한 문화체험으로 준비되어 있다.   공기놀이인 베트남의 저이 다잉 주옌, 중국 놀이인 천돌리기, 필리핀의 대나무 춤 배우기, 고리던지기 놀이인 일본의 와나게, 캄보디아 인형집 놀이 등과 함께 각국의 전통의상 입어보기, 제기 만들기, 각 국별 특색 있는 간식 먹어보기 등이 준비되어 있다.   다문화체험축제 참가를 위해서는 별도의 신청이 필요 없다. 행사 당일 어린이도서관으로 방문하면 선착순으로 입장한다.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립공공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담당자에게 문의(☎031-644-4381)해도 상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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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9
  • 임금님표 이천쌀 첫 벼베기 행사
      2019년 전국 첫 벼 베기 행사가 18일 오전 11시 경기도 이천시 호법면 안평3리 뜰에서 실시됐다.   “임금님표이천” 쌀의 본 고장 이천시(시장 엄태준)가 주관하고, 호법면주민자치위원회 주최로 열린 이날 첫 벼베기 행사는 하우스 2개동(면적 990㎡)에 외래종을 대체할 새로운 국내품종인 해들(조생종)이 처음으로 심어졌다.   오래 전부터 고시히카리 등의 외래품종이 임금님표 이천쌀의 중심을 차지하고 있었으나 이천 지역에서는 품종 전환의 목소리가 컸고 자체적으로 연구개발을 꾸준히 해왔다.   2016년부터 이천시와 농협시지부, 농촌진흥청이 공동 추진해 조생종 ‘해들’이 이천 지역의 특화 품종으로 선정되어 마침내 오늘 그 결실을 맺었다.   ‘해들’ 은 가을햇살에 잘 익은 햅쌀이라는 의미로 명명되어진 이천쌀의 새로운 품종으로 시민들로부터 기대를 한껏 모으고 있다.   이천시와 호법면주민자치위원회가 1월 28일 볍씨파종을 거쳐 2월 20일 모내기를 한 후 119일 만에 수확한 이 쌀들은 청와대를 비롯해 이천시의 어려운 이웃이 함께 맛볼 수 있도록 관련 기관에 보내질 예정이다.   예로부터 이천은 깨끗하고 무기성분이 풍부한 지하수를 이용하여 기름진 토양과 천혜의 환경조건으로 고품질 쌀을 생산하고 있는 최적지로, 조선시대 성종 때부터 임금님께 진상했으며 이천쌀로 밥을 지으면 기름기가 흐르고 찰기가 있어 뛰어난 밥맛이라고 성종실록 등에 기록되어 있다.   행사에 참여한 엄태준 이천시장은 “앞으로 해들 품종을 명품쌀 생산단지화하여 대한민국에서 최고의 품질인 이천쌀의 명맥을 이어가도록 하겠다”며 “우리 지역의 자연에서 자라 양질의 열매를 맺고 그 이로움을 전하는 해들이 앞으로 널리 사랑받는 대한민국 대표 품종이 되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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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8
  • 제9회 창전동‧중리동 체육회 화합의 한마당 열려
    중리동 체육회(회장 곽교식)는 14일 체육진흥 및 화합을 통한 건강한 사회 만들기의 일환으로 금강웨딩홀에서 제9회 창전‧중리체육회 교류전을 개최했다.   약1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친선교류전에는 중리‧창전 체육회원 및 각 사회단체의 후원 과 참여로 그 어느 때보다도 열정적이고 활기찬 시간이었다.   노래자랑 및 다양한 레크레이션을 통해 중리․창전 상호간의 협력과 우의를 다지고 친목을 도모 하였으며, 푸짐한 경품행사를 통하여 교류전의 열기를 더하였다.   이번 체육대회를 주관한 곽교식 중리동 체육회장은 “아홉번째 친선 교류전을 개최하기까지 많은 도움을 주신 창전체육회 및 중리동 단체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교류전을 통해 중리․창전동 상호 화합과 결속을 통해 더욱더 발전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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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8
  • 이천효양도서관 ‘쉼표가 필요한 당신에게 마음의 위로가 될 인문학’ 특강
    이천시는 다음달 13일 오후 2시 이천효양도서관 다목적홀에서 이철환 작가를 초청해‘쉼표가 있는 인문학’3차시 강연을 실시한다.   이철환 작가는 430만 명의 독자들이 읽은 <연탄길 1,2,3>, <어떻게 사람의 마음을 얻을 것인가>, <위로>, <마음으로 바라보기> 등 총 25권의 저서가 있다.   이 작가는 KBS 1TV <아침마당 목요특강>, CBS TV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등 여러 방송에서 강연했으며, <연탄길>은 뮤지컬로 만들어져 제4회‘더 뮤지컬어워즈’에서 ‘소극장창작뮤지컬상’을 수상했다.   ‘마음으로 바라보기’란 주제로 하는 이번 인문학 강연은 ‘진정성’에 대한 이야기이며, 높이보다 깊이를 먼저 고민하는 사람들이 더 많은 세상, 자본의 논리가 아닌 인간의 논리로 인간을 바라보는 따뜻한 세상이야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수강신청은 6월 19일부터 이천시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효양도서관(644-4393)으로 연락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11월에는 공부머리 독서법의 저자 최승필을 초청해 ‘실현가능하고 지속가능한 독서교육’을 주제로 인문학 특강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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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8

실시간 문화·생활 기사

  • 경기동부인삼농협 창립 60주년 및 인삼유통센터 개점식 개최
    경기동부인삼농협은 다가오는 6월 24일 오후 2시 창립 60주년 및 인삼 유통 센터 개점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경기동부인삼농협 윤여홍 조합장은 “인삼농가를 위한 일념하나로 꾸준히 성장해온 우리 경기동부인삼농협이 사람으로 따지면 환갑(還甲)을 맞이하였으며, 그동안 농협의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하며, 농협의 목적인 조합원이 생산한 인삼의 판로 확대와 유통 활성화를 위해 최대한 노력할것이라 다짐했다.”   경기동부인삼농협은 1958년 창립하여 올해 60년을 맞이하였으며, 조합원 창립 당시 41명에서 올해 783명으로 성장하였으며, 상호금융예수금 1,200억원, 상호금융 대출금 900억원 달성과 클린뱅크 5회연속 수상, 농협 종합업적평가 2회 수상등 각종 농협 평가에서 큰 성과를 이루고 있으며,   인삼유통센터는 4,670㎡의 부지위에, 인삼판매장, 인삼홍보관을 갖추고, 6월 24일부터 정식오픈하여 경기도 및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인삼 계열화를 통한 GAP인증품, 유통이력제를 통해 안전하고 우수한 인삼을 판매할 예정이다.   관할 구역인 이천시는 ‘18년도 기준 시군지역별 인삼재배면적 순위 3위인 주요 인삼 생산지이나, 홍보와 인삼전문판매장의 부재로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이천인삼에 대한 충분한 정보와 판매처를 제공하지 못하였다.   이번 경기동부인삼농협 인삼유통센터의 개점으로, 인삼 재배에 적합한 마사토 토양과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이천시가 키워낸 6년근 인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인근 수도권 소비자가 손쉽게 6년근 인삼을 구매 할 수 있게 함은 물론, 나아가 경기동부인삼농협 조합원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확보에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경기동부인삼농협 인삼유통센터는 경기 이천시 신둔면 수남리 4-3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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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0
  • 이천시, 글로벌 청소년 음악회 개최
    썸머 네버랜드,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당신의 여름 이천시가 그간 다져온 다양한 국제교류 경험과 확장된 국제교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새로운 형태의 국제교류 행사를 준비 중이다.   ‘글로벌 청소년 음악회’로 명명된 이 음악회에는 이천시와 자매 및 우호결연을 체결한 도시와 이천시가 의장 도시로 활동하고 있는 공예 및 민속예술분야 유네스코 창의도시에서 참여한다.   참가도시와 그 규모를 살펴보면, 이천(대한민국), 리모주(프랑스), 샌타페이(미국), 세토(일본), 알아샤(사우디 아리비아), 우시(중국), 파두카(미국) 6개국 7개 도시 60여 명이 참여 예정이다.   각 도시에서 음악에 재능이 있는 청소년(14세이상 중고등학생 및 대학재학생)을 이천에 파견해 하나의 오케스트라를 구성하고 연주회를 갖는다는 기본 구상을 지닌 이 음악회는 일반 음악회와는 차별화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해줄 예정이다.   우선, 이 무대의 매력은 첫째, 이천시 자매·우호도시 및 공예분야 유네스코 창의도시에서 온 다양한 인종들로 구성된 청소년들이 하나의 오케스트라로 구성된다는 점, 둘째, 각 나라의 특색 있는 대표곡 위주로 다양하게 편성된 프로그램과 현악, 관악, 목관, 타악기 등 여러 장르를 아우르는 무대를 제공한다는 점, 셋째, 다른 시대 서로 다른 장르가 만나 글로벌 오케스트라를 통해 풍성하고 아름다운 선율로 되살아나 감동의 무대를 선사한다는 점에 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글로벌 청소년 음악회는 이천시에서 첫 선을 보이는 국제음악회로 이천시민에게 한 여름밤의 더위를 날려줄 시원한 감동이 가득한 문화청량제가 될 것 이다”말했다.   글로벌 청소년 음악회는 초등학생이상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8월 2일(금) 오후7시 이천아트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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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0
  • 이천시립어린이도서관, 다문화 체험축제 운영
    6월 29일,30일 이틀간, 이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직접 운영 이번 달 마지막 주말에 이천시립어린이도서관에서 다문화체험축제가 열린다.   6월 29일(토), 30일(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는 본 축제는, 오는 6월 22일 어린이도서관 개관10주년을 기념하여 이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직접 준비한 것이다.   다문화가족들이 자원봉사를 통해 직접 행사를 꾸려가는 만큼 생생한 체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본 행사는 베트남, 중국, 필리핀, 일본, 캄보디아, 한국의 다양한 문화체험으로 준비되어 있다.   공기놀이인 베트남의 저이 다잉 주옌, 중국 놀이인 천돌리기, 필리핀의 대나무 춤 배우기, 고리던지기 놀이인 일본의 와나게, 캄보디아 인형집 놀이 등과 함께 각국의 전통의상 입어보기, 제기 만들기, 각 국별 특색 있는 간식 먹어보기 등이 준비되어 있다.   다문화체험축제 참가를 위해서는 별도의 신청이 필요 없다. 행사 당일 어린이도서관으로 방문하면 선착순으로 입장한다.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립공공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담당자에게 문의(☎031-644-4381)해도 상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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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9
  • 임금님표 이천쌀 첫 벼베기 행사
      2019년 전국 첫 벼 베기 행사가 18일 오전 11시 경기도 이천시 호법면 안평3리 뜰에서 실시됐다.   “임금님표이천” 쌀의 본 고장 이천시(시장 엄태준)가 주관하고, 호법면주민자치위원회 주최로 열린 이날 첫 벼베기 행사는 하우스 2개동(면적 990㎡)에 외래종을 대체할 새로운 국내품종인 해들(조생종)이 처음으로 심어졌다.   오래 전부터 고시히카리 등의 외래품종이 임금님표 이천쌀의 중심을 차지하고 있었으나 이천 지역에서는 품종 전환의 목소리가 컸고 자체적으로 연구개발을 꾸준히 해왔다.   2016년부터 이천시와 농협시지부, 농촌진흥청이 공동 추진해 조생종 ‘해들’이 이천 지역의 특화 품종으로 선정되어 마침내 오늘 그 결실을 맺었다.   ‘해들’ 은 가을햇살에 잘 익은 햅쌀이라는 의미로 명명되어진 이천쌀의 새로운 품종으로 시민들로부터 기대를 한껏 모으고 있다.   이천시와 호법면주민자치위원회가 1월 28일 볍씨파종을 거쳐 2월 20일 모내기를 한 후 119일 만에 수확한 이 쌀들은 청와대를 비롯해 이천시의 어려운 이웃이 함께 맛볼 수 있도록 관련 기관에 보내질 예정이다.   예로부터 이천은 깨끗하고 무기성분이 풍부한 지하수를 이용하여 기름진 토양과 천혜의 환경조건으로 고품질 쌀을 생산하고 있는 최적지로, 조선시대 성종 때부터 임금님께 진상했으며 이천쌀로 밥을 지으면 기름기가 흐르고 찰기가 있어 뛰어난 밥맛이라고 성종실록 등에 기록되어 있다.   행사에 참여한 엄태준 이천시장은 “앞으로 해들 품종을 명품쌀 생산단지화하여 대한민국에서 최고의 품질인 이천쌀의 명맥을 이어가도록 하겠다”며 “우리 지역의 자연에서 자라 양질의 열매를 맺고 그 이로움을 전하는 해들이 앞으로 널리 사랑받는 대한민국 대표 품종이 되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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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8
  • 제9회 창전동‧중리동 체육회 화합의 한마당 열려
    중리동 체육회(회장 곽교식)는 14일 체육진흥 및 화합을 통한 건강한 사회 만들기의 일환으로 금강웨딩홀에서 제9회 창전‧중리체육회 교류전을 개최했다.   약1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친선교류전에는 중리‧창전 체육회원 및 각 사회단체의 후원 과 참여로 그 어느 때보다도 열정적이고 활기찬 시간이었다.   노래자랑 및 다양한 레크레이션을 통해 중리․창전 상호간의 협력과 우의를 다지고 친목을 도모 하였으며, 푸짐한 경품행사를 통하여 교류전의 열기를 더하였다.   이번 체육대회를 주관한 곽교식 중리동 체육회장은 “아홉번째 친선 교류전을 개최하기까지 많은 도움을 주신 창전체육회 및 중리동 단체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교류전을 통해 중리․창전동 상호 화합과 결속을 통해 더욱더 발전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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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8
  • 이천효양도서관 ‘쉼표가 필요한 당신에게 마음의 위로가 될 인문학’ 특강
    이천시는 다음달 13일 오후 2시 이천효양도서관 다목적홀에서 이철환 작가를 초청해‘쉼표가 있는 인문학’3차시 강연을 실시한다.   이철환 작가는 430만 명의 독자들이 읽은 <연탄길 1,2,3>, <어떻게 사람의 마음을 얻을 것인가>, <위로>, <마음으로 바라보기> 등 총 25권의 저서가 있다.   이 작가는 KBS 1TV <아침마당 목요특강>, CBS TV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등 여러 방송에서 강연했으며, <연탄길>은 뮤지컬로 만들어져 제4회‘더 뮤지컬어워즈’에서 ‘소극장창작뮤지컬상’을 수상했다.   ‘마음으로 바라보기’란 주제로 하는 이번 인문학 강연은 ‘진정성’에 대한 이야기이며, 높이보다 깊이를 먼저 고민하는 사람들이 더 많은 세상, 자본의 논리가 아닌 인간의 논리로 인간을 바라보는 따뜻한 세상이야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수강신청은 6월 19일부터 이천시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효양도서관(644-4393)으로 연락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11월에는 공부머리 독서법의 저자 최승필을 초청해 ‘실현가능하고 지속가능한 독서교육’을 주제로 인문학 특강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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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8
  • 이천시, 이천 동요사랑 10주년 기념음악회 개최
      이천시(시장 엄태준)가 주최하고 서희청소년문화센터 주관하는 ‘이천 동요사랑 10주년 기념음악회’가 <동요가 희망이며 미래다>라는 부제로 13일 오후 7시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개최되었다.   이 음악회는 전KBS아나운서 김현욱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이화무용아카데미 10명의 어린이들의 화려한 한국 무용으로 음악회의 시작을 알렸다.   탁월한 실력으로 이천 알리기를 톡톡히 하고 있는 ‘서희중창단’과 ‘초롱초롱 동요학교’ 어린이들은 그동안 각종 대회에서 수상한 곡들을 선보였다.   성모유치원 40명의 어린이들의 씩씩한 합창, 위키드 스타로 잘 알려진 송유진, 군산에서 음악회를 축하해주러 온 ‘푸른소리중창단’ 등 다양하고 풍성한 구성의 공연들이 많은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엄태준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천에서 이처럼 소중한 동요가 우리 고장에서 꽃필 수 있도록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분들에게 깊이 감사를 드리며 이천이 동요의 중심지로서 아름다운 동요를 통해 이천시의 아이들이 건강하고 올바른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천시의 역량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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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8
  • IWPG 서울경기남부지부, 제2회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 예선 성료
    -16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 야외무대에서 ‘평화야 친구하자!’ (사)세계여성평화그룹 서울경기남부지부(IWPG, 지부장 이규애)는 16일 서울시 성동구 서울숲 야외무대 일대에서 제2회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 예선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평화사랑,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의 손편지 등의 주제로 열려 한 달간 사전접수와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초·중·고 학생 500여 명이 참가했다.   그림대회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한반도 평화와 세계 평화의 주역으로서 한반도 평화통일의 필요성과 나라사랑의 마음을 세계평화의 소망으로 일깨워주는 계기가 되었다.   윤현숙 IWPG 대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제적으로 이루어지는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대회’가 벌써 2회를 맞이했다”면서 “이 대회는 앞으로 지구촌 모든 어린이에게 평화문화를 선도하는 대회로 자리 매김 할 것이고 평화의 빛으로 역사에 길이길이 빛날 것이다. 참가한 학생들이 그려준 평화의 세상을 IWPG가 반드시 실현 시켜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행사에 참여한 홍소윤(화성, 태안초 5) 양은 목발을 짚고 참가했으며, 평화를 주제로 한 그림을 그리면서 참가한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어서 좋았다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올해는 ‘평화야 친구하자!’로 ▲평화의 손편지(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에게 편지쓰기) ▲평화팔찌 만들기 ▲캘리그라피 엽서 ▲타투스티커 ▲바람개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진행됐다. 특히, 평화의 손편지 부스에서는 어린이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간절히 평화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문 대통령께 한 자 한 자 편지글을 적어 통일을 염원하는 마음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서울숲 관계자는 서울숲 개관 14돌을 맞이한 생일날 평화를 위한 뜻깊은 행사가 함께 열려 의미가 더해졌다고 전했다   그림대회 출품작은 미술 전문 심사위원의 예심을 거쳐 오는 6월 22일 예선대회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수상자는 개별 통지하며, 지부별 예심을 통과한 작품들이 본선에 오르게 된다.   한편, IWPG는 유엔경제사회이사회(UNECOSOC)와 유엔글로벌소통국(UNDGC)에 등록된 세계적인 여성 NGO로서, 평화 국제법 지지와 촉구 활동, 여성평화교육, 전 세계 여성 평화 네트워크, 평화 문화 전파 사업 등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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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8
  • 이천시립어린이도서관 개관 10주년 기념 행사 「영어랑 놀자!」 운영
    이천시립어린이도서관은 15일 개관 10주년 기념행사「10년, 즐기고 자라다」의 세부프로그램 중 하나인 ‘영어랑 놀자!’를 운영했다.   이천 영어마을과 협업으로 진행된 <영어랑 놀자!>는 원어민 선생님들과 함께 진행되었으며 다양한 챌린지를 통해 기록을 만드는 GPV 기네스, 여러가지 동물 퀴즈를 주제로 한 빙고게임, 간단하게 즐겨볼 수 있는 형식의 게임들로 구성된 Group Activity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각각의 강의실에서 진행되어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어내었다.   마지막 시간에는 참여자 모두가 강당에 모여 퀴즈, 바디 챌린지 등을 통해 팀별로 게임을 풀어가는 Guessing Games가 진행되어 아이들과 선생님이 모두 유쾌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영어랑 놀자에 참여했던 참가자는 “아이가 정말 재미있어 했고, 원어민과 영어로 대화해보기 쉽지 않은데 영어와 가까워지는 기회를 접하게 되어 좋았다. 좋은 프로그램을 기획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어린이도서관 개관 10주년 기념행사인 「10년, 즐기고 자라다」는 6월 한 달 간 진행되며, 22일(토)에는 북극곰과 함께 떠나는 책 속 여행이야기 공연 <북(book)극곰 예술여행>과 <아빠,엄마와 함께 하는 풍선놀이>를, 23일(일)에는 유설화 작가 1인 공연 <슈퍼거북>이 예정되어 있다.   6월 마지막주에는 다른 나라의 문화를 체험해볼 수 있는 <다문화축제>가 29~30일, 3D 입체공룡을 만들어볼 수 있는 <공룡 팝업북 만들기>가 29일, 10주년 맞이 생일축하케이크 만들기인 <생일케이크 만들기>가 30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그 밖에 작가 피터 H. 레이놀즈의 <너에게만 알려 줄게> 원화가 도서관 1층 로비에서 25일까지 전시되고, 10주년 기념 프로그램 참가자에게는 예쁜 돼지저금통이 선착순으로 증정된다.   개관기념행사「10년, 즐기고 자라다」의 자세한 내용, 참여방법 등은 이천시통합도서관 홈페이지(www.icheonlib.go.kr)와 네이버 밴드(밴드명:이천시립공공도서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어린이도서관(☎031-644-438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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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7
  • 제11회 전국 행복한 우리아이 사진 콘테스트에서 이천시 설문희씨, 국공립 갈산어린이집 수상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보건복지부 후원 전국센터와 함께 출산과 육아의 기쁨을 공유하고 공감하여 일, 가정의 양립을 지지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기여하고자 지난 5월 제11회 행복한 우리아이 사진 콘테스트를 개최했다.   매년 양질의 출품작들이 줄을 잇는 가운데 올해의 출품 사진의 주제는 영유아의 행복한 모습, 가족이 함께하는 행복한 모습, 행복한 어린이집 생활, 육아종합지원센터 체험 모습으로 미 발표된 창작으로 출품하였다.   4월 22일부터 5월 10일까지 사진 접수가 진행 되어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가족, 어린이집, 센터 부문 총 167작품이 접수되었고, 이 중 8점의 작품을 이천시 관내 유관기관인 이천시 인구정책팀, 보육팀, 청년회의소 등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선정하여 보건복지부 후원으로 실시되는 전국의 육아종합지원센터 사진 콘테스트 최종 본선에 출품하였다.   전국 단위에서 본 콘테스트 출품작은 가족 부문 14,715점, 어린이집 부문 1,650점, 센터 부문 1,562점으로 총 17,927점의 작품 중 최종 심사결과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선정한 설문희씨가 “날아라 비행기”로 가족 부문 최우수상을, 이천시 국공립 갈산어린이집의 “반짝 반짝 충치세균을 물리쳐요”가 어린이집 부분 인기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수상작은 7월 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시상 및 전시되어 시민들과 국정 관계자들에게 출생과 양육의 어려움을 가족행복으로 구현하고 육아를 지지하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에 노력해 달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천시의 수상작과 선정작품은 동영상으로 제작하여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뿐만 아니라 이천시청을 비롯한 관내 다양한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이천시의 출산을 장려하고 행복한 육아를 전파하는 소중한 자료로 널리 안내할 예정이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하는 ‘행복한 우리 아이 사진전’은 내년에서도 지속하여 ‘행복한 양육, 함께 하는 보육’의 내용을 담아 이천시민에게 ‘아이 키우기 행복한 보육도시 이천’으로서의 면모를 선보이게 될 것이다.   이천시 선정작은 중리동에 위치한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아이랑카페 1호점 내 부모쉼터에 게시되며, 홈페이지에서도 출품된 사진을 확인할 수 있다. (홈페이지 : www.goodca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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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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