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10(수)

뉴스
Home >  뉴스  >  문화·생활

실시간뉴스
  • 동요역사관, ‘제3회 전국실버동요제’ 개최
      사진/이천시청소년재단 제공   이천시청소년재단 동요역사관은 오는 6월 20일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제3회 전국실버동요제’를 개최한다.   전국실버동요제는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쯤 불러본 동요를 매개로 시니어 세대가 추억과 감성을 나누고 세대 간 공감을 확장하기 위해 마련된 전국 단위 문화 행사다.    동요가 지닌 따뜻한 정서를 통해 시니어 세대의 문화 참여를 확대하고, 가족과 세대가 함께 소통하는 문화의 장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이천시는 창작동요 100년의 역사를 기념하는 다양한 동요 문화사업을 통해 ‘동요도시 이천’의 문화적 정체성을 꾸준히 확장해 왔다.    전국병아리동요제, 한글사랑 나라사랑 창작동요제, 서희중창단 운영 등 어린이 중심의 동요문화 기반 위에 실버세대까지 참여하는 동요문화 확장을 위해 전국실버동요제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동요제는 60세 이상 시니어라면 전국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중창(2인 이상) 또는 합창 형태로 참가할 수 있다. 참가곡은 동요 자유곡으로 3분 이내의 곡이여야 한다.   참가 신청은 4월 27일부터 5월 13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이천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 청소년활동 內 모집 프로그램에서 참가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dyhistory2024@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예선 결과는 5월 19일 발표되며, 예선을 통과한 12개 팀은 6월 20일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본선 무대에 올라 경연을 펼친다.   시상은 대상 1팀(상금 300만원)을 비롯해 금상 2팀(각 200만원), 은상 3팀(각 100만원), 동상 6팀(각 80만원) 등 총 12개 팀에게 수여될 예정이다.   동요역사관 관계자는 “전국실버동요제는 동요를 통해 세대 간 정서적 공감과 문화적 소통을 이어가는 뜻깊은 문화행사”라며 “어린이부터 실버세대까지 함께 즐기는 동요문화 확산을 통해 이천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동요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참가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청소년재단 동요역사관(031-8011-3162)으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
    • 문화·생활
    • 전시/공연/콘서트/박람회
    2026-03-10
  • 이천서희중창단, ‘2026 KBS 창작동요대회’본선 진출
      사진/이천시청소년재단 제공     이천서희중창단이 ‘2026 KBS 창작동요대회’ 본선에 진출하며 전국 무대에 오르게 됐다.   KBS 창작동요대회는 기존 작품이 아닌 새로운 동요를 발굴하고 보급하기 위해 마련된 국내 대표 창작동요 경연 프로그램으로, 전국의 작곡가들이 참여해 참신하고 창의적인 작품을 모집·선정·발표하며 어린이들이 즐겁게 부를 수 있는 새로운 동요를 널리 알리는 데 목적이 있다.   올해로 제36회를 맞이한 KBS 창작동요대회는 노랫말 및 1·2차 완성작 접수와 심사 과정을 거쳐 약 170여 곡 중 12곡의 본선 진출곡을 선정했으며, 이 과정에서 이천서희중창단이 본선 무대에 오르게 되었다.   이천서희중창단이 본선 무대에서 부르게 될 곡은 작곡가 전지은의 창작동요 「오히려 좋아」로, 밝고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이천서희중창단은 이천시청소년재단 동요역사관에서 운영하는 어린이 중창단으로 박서이(마장초 2학년), 이지안(증포초 2학년), 이하린(신하초 2학년), 김지안(신하초 3학년), 홍유주(이천초 4학년), 박서린(마장초 5학년), 송예림(이천초 5학년), 유설아(이천초 5학년), 유초아(이천초 5학년)등 총 9명의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선 경연은 4월 중 진행될 예정이며, 본선 무대는 5월 5일 어린이날 KBS 1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이천서희중창단은 어린이들이 즐겁게 부를 수 있는 창작동요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천서희중창단이 전국 무대에서 동요의 밝고 건강한 가치를 전하며 본선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이 기대된다.         또한 이천시청소년재단 동요역사관은 앞으로도 동요 문화 확산과 청소년 예술 활동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 뉴스
    • 문화·생활
    • 전시/공연/콘서트/박람회
    2026-03-09
  • 이천문화재단, 2026년 상반기 예술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사진/이천문화재단 제공   (재)이천문화재단은 3월 10일부터 17일까지 이천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상반기 예술아카데미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2026 상반기 예술아카데미의 정규 과정은 다음 달 7일부터 6월 12일까지 10주간 운영되며, 특강 과정은 다음 달 7일부터 5월 1일까지 4주간 진행된다.   이번 아카데미는 인문학부터 생활예술까지 폭넓은 분야의 예술 강좌를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공개 모집으로 선발된 강사진은 풍부한 경력과 높은 정문성을 갖추어 아카데미의 완성도를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맥주의 역사와 양조 원리를 익히고 직접 맥주를 만들어 보는 강좌 ‘이천이 빚은 한잔’이 정규 과목에 편성되어 운영 회차가 확대되었으며, 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정규과목은 8과목으로 ▲바이올린 ▲해금 ▲디지털드로잉 ▲보테니컬아트 ▲음악과 도시예술사 ▲문예창작 ▲이천이 빚은 한잔 ▲생활연극이며, 상반기 특강 과목은 2과목으로 ▲힐링가든 ▲핸드폰으로 찍는 사진이다.   예술아카데미는 문화예술에 관심있는 이천시민(성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이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artic.or.kr)를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정규 과목 수강료는 강좌당 5-6만원(10회)이고, 특강 과목 수강료는 3만원(4회)이다. 자세한 사항은 이천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 사항을 확인하거나 공연기획팀(☎031-636-2202)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
    • 문화·생활
    • 교육/아카데미
    2026-03-06
  • 용면리 용줄다리기, 정월대보름 붉은 달 아래에서 놀다
      사진/이천시청 제공   지난 3일 정월대보름에 이천시(시장 김경희) 신둔면 용면리에서는 한 편의 걸판진 대동놀이가 벌어졌다.    36년 만에 떠오른 붉은 달의 개기월식 아래서 130여 명의 마을주민들과 김경희 이천시장,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모인 자리에서 용줄다리기가 흥겹게 겨뤄졌다.   용면리 용줄다리기 보존회(회장 윤재홍)가 주최하고 주관한 용줄다리기 행사에는 지신밟기, 풍년기원제, 달집태우기, 화합의 한마당도 함께 진행되었다.   특히, ‘용면리 용줄다리기’는 그 역사가 200년 이상 전통을 가지면서 오늘날까지 이어 오고 있는 집단 민속놀이이자 한 해의 풍농을 기원하는 기원제 역할을 하는 무형유산이다.    다른 지역의 줄다리기 등과 비교할 때 비교적 전통적 모습을 잘 보전하면서 마을주민들을 중심으로 전승되고 있는 문화유산적 가치와 역사적·학술적·예술적 가치가 뛰어나 제20회 경기민속예술제 최우수상, 제58회 한국민속예술제 은상을 수상할 만큼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용줄다리기에서는 암줄(여성 편)과 숫줄(남성 편)이 서로 교합하여 서로 당기고 끌리고 하는 겨루기 과정에서 여성 편이 이겨야 한 해의 풍농과 복을 맞이할 수 있다는 속설이 있다.    한편, 용면리에서는 용줄다리기 할 때 용줄을 넘으면 아들을 낳는다는 속설이 있어 마을 아낙들은 줄을 넘으려 하고, 반대로 여인이 줄을 넘으면 줄이 끊어진다는 말도 있어 마을 장정들은 밤새 줄을 지켰다는 속설이 전해지기도 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의 농경문화를 잘 간직하고 있는 ‘용면리 용줄다리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전승 기반을 갖춰 지역의 소중한 문화자원으로 발전시켜 나갈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마을과 보존회의 전승 노력에 더해, 운영·교육·보전 분야에 대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통해 공예와 민속예술이 살아 있는 유네스코 창의도시 이천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문의 문화예술과 문화정책팀 ☎031-645-3654
    • 뉴스
    • 문화·생활
    • 축제/행사
    2026-03-05
  • 이천시, 제15회 평생학습축제 4월 11~12일 개최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오는 4월 11일(토)부터 12일(일)까지 이틀간 이천시청 모두의광장 일원에서 ‘제15회 이천시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썸타는 축제, 이천에서 만나요”를 주제로, 어린이·청소년·성인·노인·다문화가정·장애인 등 전 세대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된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체험, 전시, 판매, 공연, 먹거리 등 다채로운 행사가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축제는 지속 가능한 환경을 고려한 행사 운영을 지향하며,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부스 운영과 학습동아리 공연을 통해 평생학습 성과를 공유할 계획이다.    부스 신청 분야는 ▲전시 ▲체험 ▲판매 3개 분야이며,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학습동아리 공연은 연주, 노래, 댄스 등 무대 공연이 가능한 분야라면 신청할 수 있으며, 축제기간에 상시 운영된다.   부스 및 공연 참가 신청은 3월 11일(수)까지 접수하며, 신청서 양식은 이천시 평생학습 포털(https://icheon.gseek.kr) 내 소식정보(공지사항)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심사 결과는 평생학습실무추진위원회 심사를 거쳐 3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번 평생학습축제가 시민 모두가 배우고 나누는 축제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많은 시민과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문의 시민교육지원과 평생학습팀 ☎031-644-4333
    • 뉴스
    • 문화·생활
    • 축제/행사
    2026-03-05
  • 이천시, 백사면 경사1리 마을 안녕 기원 ‘느티나무 동제’ 성황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백사면 경사1리에서 지난 1일 지역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느티나무 동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느티나무 동제는 오랜 세월 마을을 지켜온 느티나무 아래에서 주민들이 함께 모여 전통 제례를 올리며 공동체의 안녕과 화합을 다지는 마을 고유의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해 지역 기관·단체장과 주민들이 참석해 전통의 의미를 되새겼다.   특히 제례가 진행된 느티나무는 수령이 오래된 보호수로 지정·관리되고 있는 마을의 상징적 존재로, 지역의 역사와 삶을 함께해 온 소중한 자연유산이다.   이날 행사에는 (사)한국국악협회 이천시지부가 참여한 ‘찾아가는 국악풍경마당’ 공연이 함께 진행되어 행사에 흥을 더했다.    공연에서는 경기민요, 국악 실내악, 사물놀이 등 다채로운 전통 공연이 펼쳐져 전통의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들과 함께하는 문화 한마당으로 이어졌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느티나무 동제는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마을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소중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전통문화와 자연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백사면 경사1리 느티나무 동제는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인 참여 속에 매년 이어오고 있는 전통 행사로, 이천시는 앞으로도 지역 고유의 문화유산 보존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계속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 문화예술과 예술진흥팀 ☎031-645-3662
    • 뉴스
    • 문화·생활
    • 축제/행사
    2026-03-04

실시간 문화·생활 기사

  • 동요역사관, ‘제3회 전국실버동요제’ 개최
      사진/이천시청소년재단 제공   이천시청소년재단 동요역사관은 오는 6월 20일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제3회 전국실버동요제’를 개최한다.   전국실버동요제는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쯤 불러본 동요를 매개로 시니어 세대가 추억과 감성을 나누고 세대 간 공감을 확장하기 위해 마련된 전국 단위 문화 행사다.    동요가 지닌 따뜻한 정서를 통해 시니어 세대의 문화 참여를 확대하고, 가족과 세대가 함께 소통하는 문화의 장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이천시는 창작동요 100년의 역사를 기념하는 다양한 동요 문화사업을 통해 ‘동요도시 이천’의 문화적 정체성을 꾸준히 확장해 왔다.    전국병아리동요제, 한글사랑 나라사랑 창작동요제, 서희중창단 운영 등 어린이 중심의 동요문화 기반 위에 실버세대까지 참여하는 동요문화 확장을 위해 전국실버동요제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동요제는 60세 이상 시니어라면 전국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중창(2인 이상) 또는 합창 형태로 참가할 수 있다. 참가곡은 동요 자유곡으로 3분 이내의 곡이여야 한다.   참가 신청은 4월 27일부터 5월 13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이천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 청소년활동 內 모집 프로그램에서 참가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dyhistory2024@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예선 결과는 5월 19일 발표되며, 예선을 통과한 12개 팀은 6월 20일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본선 무대에 올라 경연을 펼친다.   시상은 대상 1팀(상금 300만원)을 비롯해 금상 2팀(각 200만원), 은상 3팀(각 100만원), 동상 6팀(각 80만원) 등 총 12개 팀에게 수여될 예정이다.   동요역사관 관계자는 “전국실버동요제는 동요를 통해 세대 간 정서적 공감과 문화적 소통을 이어가는 뜻깊은 문화행사”라며 “어린이부터 실버세대까지 함께 즐기는 동요문화 확산을 통해 이천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동요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참가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청소년재단 동요역사관(031-8011-3162)으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
    • 문화·생활
    • 전시/공연/콘서트/박람회
    2026-03-10
  • 이천서희중창단, ‘2026 KBS 창작동요대회’본선 진출
      사진/이천시청소년재단 제공     이천서희중창단이 ‘2026 KBS 창작동요대회’ 본선에 진출하며 전국 무대에 오르게 됐다.   KBS 창작동요대회는 기존 작품이 아닌 새로운 동요를 발굴하고 보급하기 위해 마련된 국내 대표 창작동요 경연 프로그램으로, 전국의 작곡가들이 참여해 참신하고 창의적인 작품을 모집·선정·발표하며 어린이들이 즐겁게 부를 수 있는 새로운 동요를 널리 알리는 데 목적이 있다.   올해로 제36회를 맞이한 KBS 창작동요대회는 노랫말 및 1·2차 완성작 접수와 심사 과정을 거쳐 약 170여 곡 중 12곡의 본선 진출곡을 선정했으며, 이 과정에서 이천서희중창단이 본선 무대에 오르게 되었다.   이천서희중창단이 본선 무대에서 부르게 될 곡은 작곡가 전지은의 창작동요 「오히려 좋아」로, 밝고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이천서희중창단은 이천시청소년재단 동요역사관에서 운영하는 어린이 중창단으로 박서이(마장초 2학년), 이지안(증포초 2학년), 이하린(신하초 2학년), 김지안(신하초 3학년), 홍유주(이천초 4학년), 박서린(마장초 5학년), 송예림(이천초 5학년), 유설아(이천초 5학년), 유초아(이천초 5학년)등 총 9명의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선 경연은 4월 중 진행될 예정이며, 본선 무대는 5월 5일 어린이날 KBS 1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이천서희중창단은 어린이들이 즐겁게 부를 수 있는 창작동요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천서희중창단이 전국 무대에서 동요의 밝고 건강한 가치를 전하며 본선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이 기대된다.         또한 이천시청소년재단 동요역사관은 앞으로도 동요 문화 확산과 청소년 예술 활동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 뉴스
    • 문화·생활
    • 전시/공연/콘서트/박람회
    2026-03-09
  • 이천문화재단, 2026년 상반기 예술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사진/이천문화재단 제공   (재)이천문화재단은 3월 10일부터 17일까지 이천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상반기 예술아카데미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2026 상반기 예술아카데미의 정규 과정은 다음 달 7일부터 6월 12일까지 10주간 운영되며, 특강 과정은 다음 달 7일부터 5월 1일까지 4주간 진행된다.   이번 아카데미는 인문학부터 생활예술까지 폭넓은 분야의 예술 강좌를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공개 모집으로 선발된 강사진은 풍부한 경력과 높은 정문성을 갖추어 아카데미의 완성도를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맥주의 역사와 양조 원리를 익히고 직접 맥주를 만들어 보는 강좌 ‘이천이 빚은 한잔’이 정규 과목에 편성되어 운영 회차가 확대되었으며, 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정규과목은 8과목으로 ▲바이올린 ▲해금 ▲디지털드로잉 ▲보테니컬아트 ▲음악과 도시예술사 ▲문예창작 ▲이천이 빚은 한잔 ▲생활연극이며, 상반기 특강 과목은 2과목으로 ▲힐링가든 ▲핸드폰으로 찍는 사진이다.   예술아카데미는 문화예술에 관심있는 이천시민(성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이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artic.or.kr)를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정규 과목 수강료는 강좌당 5-6만원(10회)이고, 특강 과목 수강료는 3만원(4회)이다. 자세한 사항은 이천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 사항을 확인하거나 공연기획팀(☎031-636-2202)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
    • 문화·생활
    • 교육/아카데미
    2026-03-06
  • 용면리 용줄다리기, 정월대보름 붉은 달 아래에서 놀다
      사진/이천시청 제공   지난 3일 정월대보름에 이천시(시장 김경희) 신둔면 용면리에서는 한 편의 걸판진 대동놀이가 벌어졌다.    36년 만에 떠오른 붉은 달의 개기월식 아래서 130여 명의 마을주민들과 김경희 이천시장,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모인 자리에서 용줄다리기가 흥겹게 겨뤄졌다.   용면리 용줄다리기 보존회(회장 윤재홍)가 주최하고 주관한 용줄다리기 행사에는 지신밟기, 풍년기원제, 달집태우기, 화합의 한마당도 함께 진행되었다.   특히, ‘용면리 용줄다리기’는 그 역사가 200년 이상 전통을 가지면서 오늘날까지 이어 오고 있는 집단 민속놀이이자 한 해의 풍농을 기원하는 기원제 역할을 하는 무형유산이다.    다른 지역의 줄다리기 등과 비교할 때 비교적 전통적 모습을 잘 보전하면서 마을주민들을 중심으로 전승되고 있는 문화유산적 가치와 역사적·학술적·예술적 가치가 뛰어나 제20회 경기민속예술제 최우수상, 제58회 한국민속예술제 은상을 수상할 만큼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용줄다리기에서는 암줄(여성 편)과 숫줄(남성 편)이 서로 교합하여 서로 당기고 끌리고 하는 겨루기 과정에서 여성 편이 이겨야 한 해의 풍농과 복을 맞이할 수 있다는 속설이 있다.    한편, 용면리에서는 용줄다리기 할 때 용줄을 넘으면 아들을 낳는다는 속설이 있어 마을 아낙들은 줄을 넘으려 하고, 반대로 여인이 줄을 넘으면 줄이 끊어진다는 말도 있어 마을 장정들은 밤새 줄을 지켰다는 속설이 전해지기도 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의 농경문화를 잘 간직하고 있는 ‘용면리 용줄다리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전승 기반을 갖춰 지역의 소중한 문화자원으로 발전시켜 나갈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마을과 보존회의 전승 노력에 더해, 운영·교육·보전 분야에 대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통해 공예와 민속예술이 살아 있는 유네스코 창의도시 이천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문의 문화예술과 문화정책팀 ☎031-645-3654
    • 뉴스
    • 문화·생활
    • 축제/행사
    2026-03-05
  • 이천시, 제15회 평생학습축제 4월 11~12일 개최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오는 4월 11일(토)부터 12일(일)까지 이틀간 이천시청 모두의광장 일원에서 ‘제15회 이천시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썸타는 축제, 이천에서 만나요”를 주제로, 어린이·청소년·성인·노인·다문화가정·장애인 등 전 세대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된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체험, 전시, 판매, 공연, 먹거리 등 다채로운 행사가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축제는 지속 가능한 환경을 고려한 행사 운영을 지향하며,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부스 운영과 학습동아리 공연을 통해 평생학습 성과를 공유할 계획이다.    부스 신청 분야는 ▲전시 ▲체험 ▲판매 3개 분야이며,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학습동아리 공연은 연주, 노래, 댄스 등 무대 공연이 가능한 분야라면 신청할 수 있으며, 축제기간에 상시 운영된다.   부스 및 공연 참가 신청은 3월 11일(수)까지 접수하며, 신청서 양식은 이천시 평생학습 포털(https://icheon.gseek.kr) 내 소식정보(공지사항)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심사 결과는 평생학습실무추진위원회 심사를 거쳐 3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번 평생학습축제가 시민 모두가 배우고 나누는 축제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많은 시민과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문의 시민교육지원과 평생학습팀 ☎031-644-4333
    • 뉴스
    • 문화·생활
    • 축제/행사
    2026-03-05
  • 이천시, 백사면 경사1리 마을 안녕 기원 ‘느티나무 동제’ 성황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백사면 경사1리에서 지난 1일 지역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느티나무 동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느티나무 동제는 오랜 세월 마을을 지켜온 느티나무 아래에서 주민들이 함께 모여 전통 제례를 올리며 공동체의 안녕과 화합을 다지는 마을 고유의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해 지역 기관·단체장과 주민들이 참석해 전통의 의미를 되새겼다.   특히 제례가 진행된 느티나무는 수령이 오래된 보호수로 지정·관리되고 있는 마을의 상징적 존재로, 지역의 역사와 삶을 함께해 온 소중한 자연유산이다.   이날 행사에는 (사)한국국악협회 이천시지부가 참여한 ‘찾아가는 국악풍경마당’ 공연이 함께 진행되어 행사에 흥을 더했다.    공연에서는 경기민요, 국악 실내악, 사물놀이 등 다채로운 전통 공연이 펼쳐져 전통의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들과 함께하는 문화 한마당으로 이어졌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느티나무 동제는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마을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소중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전통문화와 자연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백사면 경사1리 느티나무 동제는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인 참여 속에 매년 이어오고 있는 전통 행사로, 이천시는 앞으로도 지역 고유의 문화유산 보존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계속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 문화예술과 예술진흥팀 ☎031-645-3662
    • 뉴스
    • 문화·생활
    • 축제/행사
    2026-03-04
  • 이천시, ‘2026 병오년 정월대보름 민속축제’ 성황리 개최
      사진/이천시청 제공   3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이천 예스파크 대공연장에서 정월대보름을 기념하는 민속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 행사장은 가족 단위 방문객과 지역 주민들로 활기를 띠었으며, 전통 세시풍속을 직접 체험하려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이천문화원은 28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2026 정월대보름 민속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고유의 민속문화를 계승하고 공동체 결속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이천문화원이 주최하고 이천거북놀이보존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이천도자예술마을이 후원했다.   행사 프로그램은 시민 참여형 체험 중심으로 운영됐다.    방문객들은 한 해의 소망을 적은 소원지를 달집에 매달며 새해의 안녕을 기원했고, 윷놀이와 제기차기 등 전통 놀이를 체험했다.    특히 제기차기 경연대회는 현장 접수를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해 큰 호응을 얻었다.    예선과 본선을 거치며 현장 분위기는 한층 고조됐다.   이날 오후에는 풍물공연이 펼쳐져 흥을 더했으며, 풍년기원제가 봉행돼 지역사회의 평안과 풍요를 기원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어 진행된 달집태우기는 축제의 하이라이트로, 액운을 떨쳐내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상징적 의식으로 진행됐다.    높이 치솟은 불길은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의 염원을 담아 밤하늘을 밝혔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축사를 통해 공동체가 함께 어울리는 전통 명절의 의미를 강조하며 시민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허원 도의원, 송옥란 시의원, 조성원 문화원장을 비롯해 전직 문화원장과 문화원 회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문의 문화예술과 문화정책팀 ☎031-645-3672
    • 뉴스
    • 문화·생활
    • 축제/행사
    2026-03-04
  • 탈 뒤에 숨은 욕망, 선비들의 비밀 놀이가 깨어난다!
      사진/이천문화재단 제공   (재)이천문화재단은 오는 3월 14일(토) 오후 2시와 오후 6시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뮤지컬 ‘등등곡’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이다.   창작뮤지컬 <등등곡>은 역사적 사실과 허구의 상상력이 어우러진 ‘팩션 사극’이다.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당시 한양 선비들 사이 유행하던 해괴한 노래와 춤을 추는 놀이인 ‘등등곡’을 소재로 하고 있다.   극 중 다섯 선비들의 신념과 갈등, 그리고 엇갈린 관계 속에서 드러나는 사연들을 통해 묘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부조리한 현실을 풍자하고 각자 믿는 신념에 따라 변화를 꿈꾸는 인간 군상을 섬세하기 보여주며 ‘사람답게 사는 것’에 대한 깊은 울림을 전달한다.   이 작품은 역사적 사실을 배경으로 새로운 해석과 상상력이 결합되어 역사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도 쉽게 몰입할 수 있으며, 전통적인 요소와 현대적 감성이 조화를 이루며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한, 전통 탈과 부채를 활용한 화려한 안무 그리고 해금태평소북 등 전통 악기와 현대적인 리듬이 조화를 이루는 무대 연출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을 예정이다.   복잡한 세상에서 그저 노는 것이 좋은 등등회 수장 ‘김영운’ 역에는 뮤지컬 <세일즈맨의 죽음>, <비하인드더 문> 등 대학로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고상호가 맡았다.    조선 건국 이래 최고의 천재 ‘최윤’ 역에는 뮤지컬 <드라큘라>, <시노라>, <라흐마니노프> 등에서 독보적인 가창력을 보여준 ‘임준혁’이 참여하여 공연의 완성도를 한층 높인다.   (재)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이사는 “뮤지컬 <등등곡>은 과거 이야기를 넘어 오늘 우리 모두가 마주한 ‘사람답게 사는 것’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며, 깊은 사유와 감동을 선사하는 공연”이라며 “아트홀 무대에서 펼쳐질 신선하고 참신한 사극 뮤지컬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공연예매는 이천문화재단과 NOL티켓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관람료는 R석 50,000원, S석 30,000원이다.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이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arti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뉴스
    • 문화·생활
    • 전시/공연/콘서트/박람회
    2026-03-04
  • 신둔면 한천회,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개최
      사진/이천시청 제공   신둔면의 애국정신을 잇는 사회단체 한천회(회장 김명식)는 지난 3월 1일 오전 신둔체육공원 내 충·효·덕공원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07년 전 전국을 뒤덮었던 독립의 함성을 기억하고,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도·시의원, 각급 기관·사회단체장, 그리고 신둔면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국민의례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기념사 및 축사 ▲만세삼창 ▲헌화 및 분향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신둔면 노인회장의 선창에 맞춰 참석자 전원이 태극기를 흔들며 외친 ‘대한독립만세’ 삼창은 107년 전 그날의 뜨거웠던 열기를 재현하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다.   한천회 김명식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선열들의 피와 눈물로 일궈낸 소중한 결실”이라며, “이번 행사가 3.1 운동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고, 우리 신둔면민이 하나로 화합하여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축사에서 “매년 잊지 않고 독립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힘써주시는 한천회와 신둔면민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선조들의 애국심을 가슴에 새겨 이천시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신둔면 한천회는 매년 3.1절 기념행사를 주관하며 지역 사회의 애국심 고취와 전통 계승에 앞장서고 있는 대표적인 단체로,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신뢰와 존경을 받고 있다.   ▶문의 신둔면 맞춤형복지팀 ☎031-644-8505
    • 뉴스
    • 문화·생활
    • 캠페인/이벤트/행사/체험
    2026-03-03
  • 이천시 청소년생활문화센터, 2026년 상반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3월 9일부터 선착순 접수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 청소년생활문화센터(이하 센터)가 청소년과 지역주민의 건강한 생활문화 형성과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상반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오는 3월 25일(수)부터 6월 30일(화)까지 운영되며, 메이커·생활문화·생활체육 등 총 3개 분야 8개 강좌가 마련되었다.   먼저 메이커 분야에서는 4차 산업 시대에 발맞춘 ▲인공지능(AI) 크리에이터 탐험대(초등 4~6학년) ▲청소년 CEO 프로젝트(중·고등) 과정이 행복 인공지능(AI) 스터디랩에서 진행된다. 수강생들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거나 창업 아이디어를 디자인해보는 실무 중심의 교육을 받게 된다.   생활문화 분야는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성인 대상으로는 저당·대체당을 활용한 ‘착한 디저트’와 실속 있는 ‘요리 교실’이 운영된다. 청소년 대상으로는 마술의 원리를 배우고 직접 시연해 보는 ‘마술 교실’과 단편영화 제작 전 과정에 참여하는 ‘영화나누기랩’이 마련되어 있다.   생활체육 분야에서는 성인의 건강 증진을 위한 ‘웰니스 발레핏’과 고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참여할 수 있는 ‘배드민턴’ 강좌가 개설되어 지역주민의 활력 있는 여가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수강 신청은 3월 9일(월) 오전 10시부터 3월 13일(금) 낮 12시까지 센터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정원 미달 강좌에 한하여 3월 16일(월)부터 3월 18일(수)까지 추가 모집을 실시한다.   센터 관계자는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통해 청소년들에게는 진로 탐색의 기회를, 주민들에게는 유익한 문화 활동의 장을 제공하고자 한다”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상반기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 청소년생활문화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뉴스
    • 문화·생활
    • 교육/아카데미
    2026-02-27
비밀번호 :
google-site-verification=IaRBTgloleM6NJEEfEgm-iw2MODAYzkBMMUVJTHKLF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