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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양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어제, 오늘, 내일을 읽다” 운영
    이천시 효양도서관은 2019년 「길 위의 인문학」 ‘함께읽기’ 공모사업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길 위의 인문학」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며, 생활 속에서 함께하는 인문학을 구현하고자 지역 주민이 이용하는 도서관을 통해 인문학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효양도서관은 본 사업을 통해 강사료 및 행사운영비 1천만원(국비100%)를 지원받아 ‘함께읽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길 위의 인문학」 “어제, 오늘, 내일을 읽다”를 주제로 2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어제의 고전을 함께 읽고, 오늘의 소설을 같이 낭독하고, 소설이 말해주는 남아있는 미래를 같이 이야기할 예정이다.    “어제, 오늘, 내일을 읽다” 1차 프로그램 <고전, 명랑하게 읽기>는 새로운 시선으로 즐겁게 고전에 접근해서 고전 완독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운영된다.   4월 23일(화)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수강생 2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프로그램은 5월 9일부터 7월 18일까지 매주 목요일 19시에 2시간동안 진행한다.   2차 프로그램 <소설이 말해주는 남아 있는 미래(5.25 ~7.27)>로 이어지는 효양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어제, 오늘, 내일을 읽다”에 대한 내용은 이천시통합도서관 홈페이지(www.icheonlib.g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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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일반
    2019-04-19
  • 이천체험문화축제 한 달 앞으로 성큼
      이천시(시장 엄태준)가 2013년부터 해마다 개최하고 있는 이천체험문화축제가 다음달 25일부터 26일까지 신둔면에 있는 예스파크(도자예술마을) 대공연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천체험문화축제는 아이와 부모들을 위한 가족축제다. 어린이집과 유치원생부터 초·중학생이 주인공이 되도록 특화된 축제이자 아이와 부모가 함께 정서적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소통의 장이다.   축제 프로그램은 유·무료를 합쳐 80여 가지로 아이들이 마음껏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도록 구성해 바쁜 일상과 학업에 지치고 뛰 놀 곳이 마땅치 않은 요즘 아이들에게 안성맞춤이다.   특히 축제 기간 오전과 오후에 한 번씩 물총게임을 즐기면서 인절미도 직접 만들어 먹어볼 수 있으며, 태권도와 사물놀이 공연도 볼 수 있다.   또한 룰렛게임, 버블체험, 페이스페인팅 체험, 전통놀이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유료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체험객의 눈을 사로잡는 열기구 체험을 5천원이면 즐길 수 있으며 트랙터 마차타기, 다육심기, 3D목공퍼즐·수세미미스트·쌀비누·목각인형·우드샤프 만들기, 당나귀타기까지 축제장 전체가 거대한 체험장이다.   같이 온 부모들을 위해 한지등(燈)·전구화분만들기, 쪽잎찍기, 스카프염색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축제장에는 차량 1,600대를 동시에 주차할 수 있는 주차공간이 마련돼 있으며, 경강선 이천역과 이천터미널에 20~25분 간격으로 셔틀버스도 운행할 계획이다.   엄태준 시장은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문화축제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게 될 것 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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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9
  • “신천지 말씀, 직접 확인하세요”
    ▲ 지난 14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광주 신천지 말씀세미나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말씀세미나’를 4월 한 달 동안 전국적으로 15차례에 걸쳐 대대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세미나를 통해 말씀에 갈급한 이들에게 성경의 참 뜻을 전해주고, 세간의 오해와 악의적 비방, 의혹 등을 해소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세미나에는 매회 참석자들이 수천 명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천지예수교회 전국 12지파 중 지난 12일 첫 세미나를 개최한 맛디아지파의 대전교회에는 5천여 명이 찾아와 성황을 이뤘다.   이어 14일 베드로지파 광주 송하교회의 말씀세미나에는 4천여 명이 참석해 직접 말씀을 확인하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주 세미나에 참석한 이정국(가명‧28)씨는 “온갖 소문으로 신천지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가 강해서 인식이 좋지 않았다. 하지만 한쪽 말만 들을 것이 아니라 양쪽 말을 다 들어보기 위해 오게 됐는데 오늘 직접 눈으로 보고 확인해보니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후속 교육도 들어보고 싶다”고 밝혔다.   세미나에 참석한 많은 이들이 들은 말씀을 검증하고 확인하기 위해 신천지예수교회의 무료 성경 교육기관인 시온기독교센터를 통해 말씀을 배워보겠다는 신청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어지는 말씀세미나는 20일 부산의 안드레지파와 강원 지역의 빌립지파를 시작으로 5월초까지 전국 각지에서 펼쳐진다. 이후 주요일정은 △22~26일 바돌로매지파(서울 강서) △24일 시몬지파(경기 파주) △25일 마태지파(인천) △25~26일 부산야고보지파(부산)·베드로지파(전남 순천)·다대오지파(경북 구미) △26일 도마지파(전주) △26~27일 다대오지파(대구) △27일 서울야고보지파(서울 성북)·시몬지파(서울 서대문) △29일 서울야고보지파(서울 동대문) △29~30일 베드로지파(전남 여수) △5월 2~3일 시몬지파(경기 고양) △5월 9~11일 베드로지파(광주) 등이다.   세미나와 함께 신천지 천안교회와 천안기독교총연합회는 서로간의 말씀을 두고 공개토론을 진행한다는데 합의하고 일정을 조율하고 있어 말씀을 비교해 객관적으로 판단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천지예수교회 측은 “세미나는 성경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며 “5월 이후에도 꾸준히 말씀세미나를 개최해 성경의 바른 해석을 알리고 말씀에 갈급한 많은 심령들의 안타까움을 해소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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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9
  • 제47회 어버이날 기념, 이천시-SK하이닉스 ‘행복나눔 효(孝) 한마당’ 개최
    ▶ 5월 8일(수) 어버이날 기념 이천지역 어르신 초청 ▶ 트롯 가수 장윤정, 박상철, 조정민과 심형래 버라이어티 쇼 마련, 이용식 사회 진행 SK하이닉스가 이천시와 함께 오는 5월 8일(수) 2시 이천아트홀에서 ‘2019 이천시-SK하이닉스 행복나눔 효(孝) 한마당’을 개최한다.   SK하이닉스는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기 위해 2014년부터 ‘행복나눔 한마당’ 행사를 진행해 왔으며, 올해는 어버이날을 맞이해 이천지역 어르신을 위한 무대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코미디언 이용식의 사회로, 대한민국 ‘트로트 퀸’ 장윤정을 비롯해 ‘무조건’, ‘자옥아’의 박상철, 최근 각종 예능에서 맹활약 펼치고 있는 ‘트로트 여신’ 조정민 등 인기 절정의 트롯 가수들과 심형래의 7080 개그버라이어티쇼로 흥겨운 무대가 이어질 계획이다.   또한, SK하이닉스 구성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되는 ‘행복나눔기금’을 통해 악기, 레슨 지원을 받고 있는 ‘행복나눔 꿈의 오케스트라’의 연주회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당일 공연에 앞서 12시부터는 이천아트홀 앞 광장에서 60~80년대를 추억할 수 있는 뻥튀기, 달고나 등의 먹거리와 옛날 교복 사진 촬영, 흑백 TV 상영 등 다양한 체험 부스도 운영된다.   행사 참여 및 자세한 사항은 지역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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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8
  • 제33회 이천도자기축제와 함께 하는
    한국의 중견 미술작가 25인이 이천도자기축제가 열리는 예스파크에서 축제기간에 맞추어 특별한 전시회를 개최한다. 평범한 사람들도 미술작품 컬렉터가 될 수 있는 특별한 전시회 <한집 한그림 걸기展>이다.    이천시 신둔면 예스파크(이천도자예술마을)에 위치한 ‘갤러리두윤’에서 열리는<한집 한그림 걸기展>은 미술작가들이 제33회 이천도자기축제를 축하하기 위하여 기획했다. 예술적 가치가 뛰어난 작품을 소장하여, 우리와 동시대를 살아가는 다양한 작가의 원작을 함께 즐기고 향유하자는 취지이다. 한국의 중견 작가 25명이 참여하여 작품 130여 점을 선보이는, 화려한 스케일이 돋보이는 기획이다.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각자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25인의 작가(곽연주ㆍ김명희ㆍ김소선ㆍ김춘옥ㆍ류해일ㆍ박덕실ㆍ박영미ㆍ박태철ㆍ박혜령ㆍ서효숙ㆍ손희옥ㆍ안말환ㆍ안복순ㆍ안윤환ㆍ이순영ㆍ이영희ㆍ이지윤ㆍ이혁진ㆍ이홍전ㆍ임영주ㆍ정재은ㆍ주혜경ㆍ지용윤ㆍ채혜선ㆍ최진희)가 참여하였고, 작가마다 각 5점의 작품을 출품한다.    미술작품을 소장하는 문화를 확산하자는 취지에 따라 윈도우 전시(10호 이상 25점)작품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작품은 최대 일백만원 이하의 1호에서 8호사이즈까지의 작은 작품이다. 즉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전문작가의 원작을 소유한 미술작품 소장자가 될 수 있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방문객의 이해를 돕기 위한 미술작품도슨트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한다. 도슨트란 전시현장에서 미술관을 찾아온 방문객의 눈높이에 맞추어 어려운 작품을 쉽고 생생하게 설명하는 안내인이다. 이천문화원 소속 ‘조각의숲’회원들은 국제조각심포지엄을 통해 완성한 이천지역 곳곳의 조각작품을 해설하는 도슨트모임으로 이번 전시회에 특별히 초대를 받아 미술작품의 작가를 소개하고 방문객이 쉽게 작품세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다.    <한집 한그림 걸기展>에 참여한 안말환 작가는 ‘나무’라는 작품을 통해 불안하고 지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쉼과 행복을 전한다. 김소선 작가는 백두대간을 활기차게 누빈 호랑이를 호방하고 해학적으로 표현하였다. 김춘옥 작가는 사람과 사람, 인간과 자연, 자연과 자연 등 관계에서 피어난 유현幽玄의 미감을 내밀하게 전개한다. 지용윤 작가는 현대인의 삶을 사유하고 그 잔상을 캔버스에 나비 이미지로 변형하고 도식화하여 이를 내면의 축제로 형상화하는 독특한 작품을 선보인다. 안복순 작가는 자연을 모태로 하여 자연에서 일어나는 ‘생성’과 ‘변화’의 복잡다단한 현상과 가능성을 작품에 담아내었다.    이번 전시회를 기획한 ‘갤러리두윤’ 관계자는 “특정 계층만이 미술작품을 누리는 시대는 지났다. 이제는 누구든지 거실이나 사무실, 카페 등에 미술 작품을 걸어놓고 일상에서 작품을 감상하는 즐거움을 누려야 한다”고 밝히며 “예술성이 뛰어난 미술작품은 시간이 갈수록 그 가치도 높아진다. 이천도자기축제와 함께 미술작품을 통해 삶의 풍요와 행복을 누리고, 세상에 하나뿐인 원작을 구입하여 예술작품에 대한 투자와 창작활동에 매진하는 작가를 응원하는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포부를 말했다.    <한집 한그림 걸기展>은 이천도자기축제 기간인 2019.4.26(금)부터 5.12(일)까지 진행하며 관람비용은 전액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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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7
  • 이천향교, 「유림독립항쟁 파리장서 100주년」 기념행사 개최
    이천향교(전교 최상권)는 17일 유림회관 4층회의실에서 유림독집항쟁 파리장서 100주년기념행사를 개최하였다.   지금부터 100년전 조국의 주권을 강탈당한 시련 속에서도 조국의 독립을 염원하기 위해 대대적으로 벌어진 3․1운동에 적극 호응하며 전국 유림대표 137명이 2,674자에 달하는 장문의 대한제국 독립청원서를 파리강화회의에 보냈고, 이를 주도한 많은 유림들이 옥고를 치루는 등 일제로부터 탄압을 받았던 사건이 유림독립운동이다.   3․1운동을 시작으로 일본의 식민지 지배에 저항하며 전국적으로 자주독립을 외쳤고,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된지 100주년을 맞은 2019년에 뜻깊은 행사가 개최되고 있는 가운데, 성균관과 전국 향교에서 동시에 개최되는 이번 유림독립항쟁 파리장서 100주년기념 행사는 이원영 이천시 부시장, 홍헌표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내빈들과 유림회원 및 많은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의미있게 치러졌다.   이 날 행사에서는, 향교대성전에 모셔진 공자를 비롯한 25명의 성현들에게 문묘향배를 마친 후 윤리선언문 낭독에 이어 우리민족의 피해실정을 세계에 알리고 자주 독립의 정당성을 설파하여 파리강화회의로 보내진 독립청원서(파리장서)를 이천향교 유림회원들이 낭독하고, 만세 삼창을 외치며 100년 전 그날 유림들의 독립운동을 재현하였다.   100주년 기념행사를 주관한 최상권 이천향교 전교는 “숭고한 선비정신과 애국심으로 결속한 유림들의 주도로 국제사회에 조국의 독립을 청원한 평화적 독립운동인 파리장서사건 100주년을 맞아, 유림독립항쟁에 대한 자료발굴과 현창사업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할 것이며, 전국의 향교와 유림조직의 연계를 통해 결속을 도모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원영 이천시 부시장은 “오늘 유림독립항쟁 파리장서 100주년을 맞아 다시 한번 그날의 의미를 되새김으로써 한반도의 평화는 우리의 힘으로 지켜야 한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향후 광복 100주년을 맞이하여 한반도의 평화와 국가의 경제발전이 실현되기를 기원한다”며 선현들의 업적을 기리고 유림독립운동사를 새롭게 재조명하는 작업 또한 이천시와 이천유도회가 앞장서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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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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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양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어제, 오늘, 내일을 읽다” 운영
    이천시 효양도서관은 2019년 「길 위의 인문학」 ‘함께읽기’ 공모사업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길 위의 인문학」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며, 생활 속에서 함께하는 인문학을 구현하고자 지역 주민이 이용하는 도서관을 통해 인문학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효양도서관은 본 사업을 통해 강사료 및 행사운영비 1천만원(국비100%)를 지원받아 ‘함께읽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길 위의 인문학」 “어제, 오늘, 내일을 읽다”를 주제로 2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어제의 고전을 함께 읽고, 오늘의 소설을 같이 낭독하고, 소설이 말해주는 남아있는 미래를 같이 이야기할 예정이다.    “어제, 오늘, 내일을 읽다” 1차 프로그램 <고전, 명랑하게 읽기>는 새로운 시선으로 즐겁게 고전에 접근해서 고전 완독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운영된다.   4월 23일(화)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수강생 2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프로그램은 5월 9일부터 7월 18일까지 매주 목요일 19시에 2시간동안 진행한다.   2차 프로그램 <소설이 말해주는 남아 있는 미래(5.25 ~7.27)>로 이어지는 효양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어제, 오늘, 내일을 읽다”에 대한 내용은 이천시통합도서관 홈페이지(www.icheonlib.g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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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9
  • 이천체험문화축제 한 달 앞으로 성큼
      이천시(시장 엄태준)가 2013년부터 해마다 개최하고 있는 이천체험문화축제가 다음달 25일부터 26일까지 신둔면에 있는 예스파크(도자예술마을) 대공연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천체험문화축제는 아이와 부모들을 위한 가족축제다. 어린이집과 유치원생부터 초·중학생이 주인공이 되도록 특화된 축제이자 아이와 부모가 함께 정서적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소통의 장이다.   축제 프로그램은 유·무료를 합쳐 80여 가지로 아이들이 마음껏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도록 구성해 바쁜 일상과 학업에 지치고 뛰 놀 곳이 마땅치 않은 요즘 아이들에게 안성맞춤이다.   특히 축제 기간 오전과 오후에 한 번씩 물총게임을 즐기면서 인절미도 직접 만들어 먹어볼 수 있으며, 태권도와 사물놀이 공연도 볼 수 있다.   또한 룰렛게임, 버블체험, 페이스페인팅 체험, 전통놀이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유료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체험객의 눈을 사로잡는 열기구 체험을 5천원이면 즐길 수 있으며 트랙터 마차타기, 다육심기, 3D목공퍼즐·수세미미스트·쌀비누·목각인형·우드샤프 만들기, 당나귀타기까지 축제장 전체가 거대한 체험장이다.   같이 온 부모들을 위해 한지등(燈)·전구화분만들기, 쪽잎찍기, 스카프염색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축제장에는 차량 1,600대를 동시에 주차할 수 있는 주차공간이 마련돼 있으며, 경강선 이천역과 이천터미널에 20~25분 간격으로 셔틀버스도 운행할 계획이다.   엄태준 시장은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문화축제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게 될 것 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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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9
  • “신천지 말씀, 직접 확인하세요”
    ▲ 지난 14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광주 신천지 말씀세미나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말씀세미나’를 4월 한 달 동안 전국적으로 15차례에 걸쳐 대대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세미나를 통해 말씀에 갈급한 이들에게 성경의 참 뜻을 전해주고, 세간의 오해와 악의적 비방, 의혹 등을 해소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세미나에는 매회 참석자들이 수천 명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천지예수교회 전국 12지파 중 지난 12일 첫 세미나를 개최한 맛디아지파의 대전교회에는 5천여 명이 찾아와 성황을 이뤘다.   이어 14일 베드로지파 광주 송하교회의 말씀세미나에는 4천여 명이 참석해 직접 말씀을 확인하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주 세미나에 참석한 이정국(가명‧28)씨는 “온갖 소문으로 신천지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가 강해서 인식이 좋지 않았다. 하지만 한쪽 말만 들을 것이 아니라 양쪽 말을 다 들어보기 위해 오게 됐는데 오늘 직접 눈으로 보고 확인해보니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후속 교육도 들어보고 싶다”고 밝혔다.   세미나에 참석한 많은 이들이 들은 말씀을 검증하고 확인하기 위해 신천지예수교회의 무료 성경 교육기관인 시온기독교센터를 통해 말씀을 배워보겠다는 신청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어지는 말씀세미나는 20일 부산의 안드레지파와 강원 지역의 빌립지파를 시작으로 5월초까지 전국 각지에서 펼쳐진다. 이후 주요일정은 △22~26일 바돌로매지파(서울 강서) △24일 시몬지파(경기 파주) △25일 마태지파(인천) △25~26일 부산야고보지파(부산)·베드로지파(전남 순천)·다대오지파(경북 구미) △26일 도마지파(전주) △26~27일 다대오지파(대구) △27일 서울야고보지파(서울 성북)·시몬지파(서울 서대문) △29일 서울야고보지파(서울 동대문) △29~30일 베드로지파(전남 여수) △5월 2~3일 시몬지파(경기 고양) △5월 9~11일 베드로지파(광주) 등이다.   세미나와 함께 신천지 천안교회와 천안기독교총연합회는 서로간의 말씀을 두고 공개토론을 진행한다는데 합의하고 일정을 조율하고 있어 말씀을 비교해 객관적으로 판단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천지예수교회 측은 “세미나는 성경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며 “5월 이후에도 꾸준히 말씀세미나를 개최해 성경의 바른 해석을 알리고 말씀에 갈급한 많은 심령들의 안타까움을 해소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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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9
  • 제47회 어버이날 기념, 이천시-SK하이닉스 ‘행복나눔 효(孝) 한마당’ 개최
    ▶ 5월 8일(수) 어버이날 기념 이천지역 어르신 초청 ▶ 트롯 가수 장윤정, 박상철, 조정민과 심형래 버라이어티 쇼 마련, 이용식 사회 진행 SK하이닉스가 이천시와 함께 오는 5월 8일(수) 2시 이천아트홀에서 ‘2019 이천시-SK하이닉스 행복나눔 효(孝) 한마당’을 개최한다.   SK하이닉스는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기 위해 2014년부터 ‘행복나눔 한마당’ 행사를 진행해 왔으며, 올해는 어버이날을 맞이해 이천지역 어르신을 위한 무대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코미디언 이용식의 사회로, 대한민국 ‘트로트 퀸’ 장윤정을 비롯해 ‘무조건’, ‘자옥아’의 박상철, 최근 각종 예능에서 맹활약 펼치고 있는 ‘트로트 여신’ 조정민 등 인기 절정의 트롯 가수들과 심형래의 7080 개그버라이어티쇼로 흥겨운 무대가 이어질 계획이다.   또한, SK하이닉스 구성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되는 ‘행복나눔기금’을 통해 악기, 레슨 지원을 받고 있는 ‘행복나눔 꿈의 오케스트라’의 연주회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당일 공연에 앞서 12시부터는 이천아트홀 앞 광장에서 60~80년대를 추억할 수 있는 뻥튀기, 달고나 등의 먹거리와 옛날 교복 사진 촬영, 흑백 TV 상영 등 다양한 체험 부스도 운영된다.   행사 참여 및 자세한 사항은 지역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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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8
  • 제33회 이천도자기축제와 함께 하는
    한국의 중견 미술작가 25인이 이천도자기축제가 열리는 예스파크에서 축제기간에 맞추어 특별한 전시회를 개최한다. 평범한 사람들도 미술작품 컬렉터가 될 수 있는 특별한 전시회 <한집 한그림 걸기展>이다.    이천시 신둔면 예스파크(이천도자예술마을)에 위치한 ‘갤러리두윤’에서 열리는<한집 한그림 걸기展>은 미술작가들이 제33회 이천도자기축제를 축하하기 위하여 기획했다. 예술적 가치가 뛰어난 작품을 소장하여, 우리와 동시대를 살아가는 다양한 작가의 원작을 함께 즐기고 향유하자는 취지이다. 한국의 중견 작가 25명이 참여하여 작품 130여 점을 선보이는, 화려한 스케일이 돋보이는 기획이다.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각자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25인의 작가(곽연주ㆍ김명희ㆍ김소선ㆍ김춘옥ㆍ류해일ㆍ박덕실ㆍ박영미ㆍ박태철ㆍ박혜령ㆍ서효숙ㆍ손희옥ㆍ안말환ㆍ안복순ㆍ안윤환ㆍ이순영ㆍ이영희ㆍ이지윤ㆍ이혁진ㆍ이홍전ㆍ임영주ㆍ정재은ㆍ주혜경ㆍ지용윤ㆍ채혜선ㆍ최진희)가 참여하였고, 작가마다 각 5점의 작품을 출품한다.    미술작품을 소장하는 문화를 확산하자는 취지에 따라 윈도우 전시(10호 이상 25점)작품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작품은 최대 일백만원 이하의 1호에서 8호사이즈까지의 작은 작품이다. 즉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전문작가의 원작을 소유한 미술작품 소장자가 될 수 있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방문객의 이해를 돕기 위한 미술작품도슨트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한다. 도슨트란 전시현장에서 미술관을 찾아온 방문객의 눈높이에 맞추어 어려운 작품을 쉽고 생생하게 설명하는 안내인이다. 이천문화원 소속 ‘조각의숲’회원들은 국제조각심포지엄을 통해 완성한 이천지역 곳곳의 조각작품을 해설하는 도슨트모임으로 이번 전시회에 특별히 초대를 받아 미술작품의 작가를 소개하고 방문객이 쉽게 작품세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다.    <한집 한그림 걸기展>에 참여한 안말환 작가는 ‘나무’라는 작품을 통해 불안하고 지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쉼과 행복을 전한다. 김소선 작가는 백두대간을 활기차게 누빈 호랑이를 호방하고 해학적으로 표현하였다. 김춘옥 작가는 사람과 사람, 인간과 자연, 자연과 자연 등 관계에서 피어난 유현幽玄의 미감을 내밀하게 전개한다. 지용윤 작가는 현대인의 삶을 사유하고 그 잔상을 캔버스에 나비 이미지로 변형하고 도식화하여 이를 내면의 축제로 형상화하는 독특한 작품을 선보인다. 안복순 작가는 자연을 모태로 하여 자연에서 일어나는 ‘생성’과 ‘변화’의 복잡다단한 현상과 가능성을 작품에 담아내었다.    이번 전시회를 기획한 ‘갤러리두윤’ 관계자는 “특정 계층만이 미술작품을 누리는 시대는 지났다. 이제는 누구든지 거실이나 사무실, 카페 등에 미술 작품을 걸어놓고 일상에서 작품을 감상하는 즐거움을 누려야 한다”고 밝히며 “예술성이 뛰어난 미술작품은 시간이 갈수록 그 가치도 높아진다. 이천도자기축제와 함께 미술작품을 통해 삶의 풍요와 행복을 누리고, 세상에 하나뿐인 원작을 구입하여 예술작품에 대한 투자와 창작활동에 매진하는 작가를 응원하는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포부를 말했다.    <한집 한그림 걸기展>은 이천도자기축제 기간인 2019.4.26(금)부터 5.12(일)까지 진행하며 관람비용은 전액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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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7
  • 이천향교, 「유림독립항쟁 파리장서 100주년」 기념행사 개최
    이천향교(전교 최상권)는 17일 유림회관 4층회의실에서 유림독집항쟁 파리장서 100주년기념행사를 개최하였다.   지금부터 100년전 조국의 주권을 강탈당한 시련 속에서도 조국의 독립을 염원하기 위해 대대적으로 벌어진 3․1운동에 적극 호응하며 전국 유림대표 137명이 2,674자에 달하는 장문의 대한제국 독립청원서를 파리강화회의에 보냈고, 이를 주도한 많은 유림들이 옥고를 치루는 등 일제로부터 탄압을 받았던 사건이 유림독립운동이다.   3․1운동을 시작으로 일본의 식민지 지배에 저항하며 전국적으로 자주독립을 외쳤고,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된지 100주년을 맞은 2019년에 뜻깊은 행사가 개최되고 있는 가운데, 성균관과 전국 향교에서 동시에 개최되는 이번 유림독립항쟁 파리장서 100주년기념 행사는 이원영 이천시 부시장, 홍헌표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내빈들과 유림회원 및 많은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의미있게 치러졌다.   이 날 행사에서는, 향교대성전에 모셔진 공자를 비롯한 25명의 성현들에게 문묘향배를 마친 후 윤리선언문 낭독에 이어 우리민족의 피해실정을 세계에 알리고 자주 독립의 정당성을 설파하여 파리강화회의로 보내진 독립청원서(파리장서)를 이천향교 유림회원들이 낭독하고, 만세 삼창을 외치며 100년 전 그날 유림들의 독립운동을 재현하였다.   100주년 기념행사를 주관한 최상권 이천향교 전교는 “숭고한 선비정신과 애국심으로 결속한 유림들의 주도로 국제사회에 조국의 독립을 청원한 평화적 독립운동인 파리장서사건 100주년을 맞아, 유림독립항쟁에 대한 자료발굴과 현창사업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할 것이며, 전국의 향교와 유림조직의 연계를 통해 결속을 도모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원영 이천시 부시장은 “오늘 유림독립항쟁 파리장서 100주년을 맞아 다시 한번 그날의 의미를 되새김으로써 한반도의 평화는 우리의 힘으로 지켜야 한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향후 광복 100주년을 맞이하여 한반도의 평화와 국가의 경제발전이 실현되기를 기원한다”며 선현들의 업적을 기리고 유림독립운동사를 새롭게 재조명하는 작업 또한 이천시와 이천유도회가 앞장서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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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7
  • 이천시 사기막골도예촌에서 봄맞이 특별 Sale 축제 열려
    제33회 이천도자기축제와 함께 펼쳐 한국 도자문화를 선도하는 도자기의 도시 이천시 사기막골도예촌에서 오는 4월 26일부터 5월 12일까지 봄맞이 특별 SALE 축제를 개최한다.   세일 품목으로는 반상기, 뚝배기 등 생활 자기와 장인의 손으로 빗은 전통자기, 옛 정취와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예술 도자기들로 30%~10% 세일하여 판매할 예정이다. 이번 세일 축제에는 사기막골 도예촌 내 50개 정도의 도자기 매장이 참여하며 각 상점별 이벤트를 준비하여 고객을 더욱 친절하게 맞이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대형 윷놀이, 투호 던지기, 공기놀이, 고무줄 놀이, 분필 놀이터, 제기 차기 등 다양한 전통 놀이터도 준비되어 있어 어린이를 동반하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즐길 거리도 풍성하다.   사기막골 도예촌에서는 매년 이곳을 찾는 단골 고객들을 위해 봄, 가을 세일 마케팅 행사를 실시해 왔으며 올 가을(10월)에도 퓨전 비보이 공연, 국악놀이 등 다양한 공연과 함께 사기막골 가을 세일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송정금 사기막골 도예촌 시장 번영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이천 도자기축제와 함께 사기막골 도자기 시장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으로 우리 전통시장이 보다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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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7
  • 2019년 이천시 설봉공원 벗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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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7
  • SBS ‘두시탈출 컬투쇼’ 이천도자기축제에 뜬다
      오는 26일 이천시 예스파크에서 열리는 ‘제33회 이천도자기축제’ 개막식에는 풍성한 볼거리와 흥미로운 공연이 마련됐다.   이날 오후 7시에 열리는 축하공연은 SBS 파워FM(107.7Mhz) ‘두시탈출 컬투쇼’ 공개방송으로 진행된다.   김태균과 구구단 세정 사회로 벤, 에릭남, 우주소녀, 다이아, 골든차일드, 노라조, 박현빈, 홍경민&사무엘, 코요테 등이 출연해 이천도자기축제 개막을 알린다.   이천도자기축제는 4월 26일부터 5월 12일까지 17일간 보고, 먹고, 찍고, 즐길 수 있도록 4개 마당으로 구성됐다.   판매마당은 스트릿 도자마켓으로 회랑거리를 따라 늘어선 도자마켓을 구성해 아기자기하고 개성 있는 공방의 수제도자기를 볼 수 있고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작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면서 즐겁게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체험마당은 장작가마 불지피기, 모래속 보물찾기, 코스튬플레이등 여러 무료체험과 유료체험이 있어 어린이를 동반 가족단위 관람객들에게 즐겁게 이용할 수 있다. 119페스티벌, 실제 가마와 AR(증강현실) 가마소성 체험도 추천한다.   놀이마당에는 시간여행 추억속으로, 애완견놀이터, 키즈파크, 8090오락실 등 풍부한 놀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8090놀이터에서는 갤러그, 테트리스, 1942 등 추억의 게임을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시간여행 추억속으로’에서는 쫀드기, 뽑기, 알사탕 등 옛날 과자를 맛볼 수 있다.   먹거리 마당에는 관람객들의 식사와 휴식에 필요한 다양한 식음료가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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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7
  • 효양동산, 장애인의 날 주간 맞이 체험행사 실시
    이천시립장애인주간[단기]보호시설 효양동산은 15일 장애인의 날 행사 주간을 맞이하여 이용 장애인 20명과, (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 봉사자들과 함께 경기도의 대표적인 체험마을인 이천시 대월면 자체방아마을과 모가면 서경들 마을을 방문하여 다채로운 체험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효양동산은 평소 보호자 없이는 외부 활동이 어려운 장애인을 위해 진행된 행사로 비누 만들기 체험, 약식 만들기 체험, 민속체험 등 평소 장애인들이 경험하지 못한 체험을 해 봄으로써 장애인들에게 행복함과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기획한 행사라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장애인 한 분은 “대형버스를 타고 체험하러 오면서 활짝 핀 벚꽃 나무를 보니 기분이 너무 좋고, 비누 만들기, 약식 만들기 체험을 하면서 자원봉사자들과 이야기도 하고 맛있는 점심식사도 할 수 있어서 오늘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 노인장애인과장(민승례)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장애인들에게 체험 활동 및 나들이 활동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장애인분들이 많이 체험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많은 프로그램을 기획하겠다고 이야기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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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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