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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육상연맹 제8대 이윤진 회장 취임식 개최
    송석준 의원 '건강한 육체와 건전한 정신 가질 수 있는 가장 좋은 운동' 홍헌표 의장, 도종환 시인의 ‘흔들리며 피는 꽃’ 낭송 이천시 육상연맹 제8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윤진 회장이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배석환 기자 이천시 육상연맹이 새로운 도약을 알리며 제8대 이윤진 회장 취임식이 지난 22일 6시 미란다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취임식에는 송석준 국회의원, 이천시체육회 정원진 상임 수석부회장, 이천시의회 홍헌표 의장, 경기도 육상연맹 의원, 이천시 육상연맹 의원 및 회원 등 약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다.   이윤진 회장은 인사말에서 “이천시 육상연맹 제8대 회장에 취임하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며, 오늘 이후 저는 이천시 육상연맹 회장으로서 더할 수 없는 막중한 책임을 느끼며 여러분의 대변인이자 일꾼이라고 생각하며 지금까지 저희 경험과 열정을 바쳐 이천시 육상연맹을 위해 사심 없이할 것.”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육상경기는 스포츠의 꽃으로 모든 운동의 핵심이며, 특히, 육상경기는 많은 사람이 쉽게 할 수 있는 종목이고, 함께 달리는 가운데 명랑한 분위기를 만드는 운동이다. 시민들은 이제 함께 땀을 흘리며 스포츠의 주인공이 되는 여건조성을 원하고 있다. 이 모든 것은 생활체육을 참여를 통해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 생활체육 바탕 위에 전문 체육이 더욱 발전하리라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또 “나는 임기 동안 첫째 육상연맹의 단합과 화합에 힘쓸 것이며, 둘째, 육상종목은 남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스포츠인 만큼 앞으로 시민들이 더 가까이에서 육상을 접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다. 셋째, 육상 꿈나무를 육성하고 발전시키도록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서 “이것은 저 혼자서 이룰 수 없으므로 임원 및 회원들의 화합과 단결 그리고 체육회 및 각 기관의 적극적인 협력과 관심을 부탁드린다. 육상연맹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열정을 부탁드리며, 회원여러분 생활체육의 축제인 제20회 이천시 도자기 마라톤대회가 5월5일에 개최한다. 육상연맹이 주관인 만큼 회원 여러분들의 홍보과 관심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좌상)송석준 국회의원, 이천시 체육회 정원진 부회장, 경기도 육상연맹 사무장, 홍헌표 의장이 각각 인사말을 하고있다. 엄태준 시장은 바쁜 일정 때문에 참석지 못해 이천시 체육회 정원진 부회장이 축사를 대신해서 전했다. 축사에서 “새해를 맞아 새로운 회장님을 맞이하기 위해 이천시 육상연맹 회장 취임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먼저 앞으로 이천시 육상연맹 이윤진 회장님 취임식으로 진심으로 축하하며 육상연맹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애써주실 협회 관계자와 모든 동호회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덧붙여 “이천시 육상연맹은 여러분께 애정 어린 관심과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종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앞으로도 육상종목이 동호회원 여러분들의 진심으로 더욱 활성화되어 이천 시민 모두 건강하고 성숙한 시민의식을 갖는 종목으로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천시 육상연맹을 위해 힘써주신 이윤진 회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동호회 회원들 간에 화합과 힘을 모아서 이천시 육상연맹이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과 성의를 다해 주기길 부탁드린다.”고 육상연맹의 발전을 기대했다.   송석준 국회의원은 인사말에서“이윤진 회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육상을 통해서 건강한 육체와 건전한 정신을 가질 수 있는 가장 좋은 운동 중의 하나이다. 기본종목이면서도 무안한 가치를 내포하고 있는 운동이다.   여러분들의 좋은 기를 주변 분들에게 나눠주시고 지역발전 대한민국 발전에 중심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천시의회 홍헌표 의장은 인사말에서“새 출발을 하시게 되는 이윤진 회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존경하는 이천육상연맹 회원 여러분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 저는 7대 이천시의장을 맡게 되었다.   이천시의회에서는 이천시 육생연맹이 더욱더 발전할 수 있도록 성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도종환의 ‘흔들리며 피는 꽃을’의 시 낭송을 했다.    ‘흔들리며 피는 꽃’   도종환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 젖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빛나는 꽃들도 다 젖으며 젖으며 피었나니 바람과 비에 젖으며 꽃잎 따뜻하게 피웠나니 젖지 않고 가는 삶이 어디 있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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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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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육상연맹 제8대 이윤진 회장 취임식 개최
    송석준 의원 '건강한 육체와 건전한 정신 가질 수 있는 가장 좋은 운동' 홍헌표 의장, 도종환 시인의 ‘흔들리며 피는 꽃’ 낭송 이천시 육상연맹 제8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윤진 회장이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배석환 기자 이천시 육상연맹이 새로운 도약을 알리며 제8대 이윤진 회장 취임식이 지난 22일 6시 미란다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취임식에는 송석준 국회의원, 이천시체육회 정원진 상임 수석부회장, 이천시의회 홍헌표 의장, 경기도 육상연맹 의원, 이천시 육상연맹 의원 및 회원 등 약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다.   이윤진 회장은 인사말에서 “이천시 육상연맹 제8대 회장에 취임하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며, 오늘 이후 저는 이천시 육상연맹 회장으로서 더할 수 없는 막중한 책임을 느끼며 여러분의 대변인이자 일꾼이라고 생각하며 지금까지 저희 경험과 열정을 바쳐 이천시 육상연맹을 위해 사심 없이할 것.”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육상경기는 스포츠의 꽃으로 모든 운동의 핵심이며, 특히, 육상경기는 많은 사람이 쉽게 할 수 있는 종목이고, 함께 달리는 가운데 명랑한 분위기를 만드는 운동이다. 시민들은 이제 함께 땀을 흘리며 스포츠의 주인공이 되는 여건조성을 원하고 있다. 이 모든 것은 생활체육을 참여를 통해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 생활체육 바탕 위에 전문 체육이 더욱 발전하리라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또 “나는 임기 동안 첫째 육상연맹의 단합과 화합에 힘쓸 것이며, 둘째, 육상종목은 남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스포츠인 만큼 앞으로 시민들이 더 가까이에서 육상을 접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다. 셋째, 육상 꿈나무를 육성하고 발전시키도록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서 “이것은 저 혼자서 이룰 수 없으므로 임원 및 회원들의 화합과 단결 그리고 체육회 및 각 기관의 적극적인 협력과 관심을 부탁드린다. 육상연맹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열정을 부탁드리며, 회원여러분 생활체육의 축제인 제20회 이천시 도자기 마라톤대회가 5월5일에 개최한다. 육상연맹이 주관인 만큼 회원 여러분들의 홍보과 관심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좌상)송석준 국회의원, 이천시 체육회 정원진 부회장, 경기도 육상연맹 사무장, 홍헌표 의장이 각각 인사말을 하고있다. 엄태준 시장은 바쁜 일정 때문에 참석지 못해 이천시 체육회 정원진 부회장이 축사를 대신해서 전했다. 축사에서 “새해를 맞아 새로운 회장님을 맞이하기 위해 이천시 육상연맹 회장 취임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먼저 앞으로 이천시 육상연맹 이윤진 회장님 취임식으로 진심으로 축하하며 육상연맹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애써주실 협회 관계자와 모든 동호회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덧붙여 “이천시 육상연맹은 여러분께 애정 어린 관심과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종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앞으로도 육상종목이 동호회원 여러분들의 진심으로 더욱 활성화되어 이천 시민 모두 건강하고 성숙한 시민의식을 갖는 종목으로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천시 육상연맹을 위해 힘써주신 이윤진 회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동호회 회원들 간에 화합과 힘을 모아서 이천시 육상연맹이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과 성의를 다해 주기길 부탁드린다.”고 육상연맹의 발전을 기대했다.   송석준 국회의원은 인사말에서“이윤진 회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육상을 통해서 건강한 육체와 건전한 정신을 가질 수 있는 가장 좋은 운동 중의 하나이다. 기본종목이면서도 무안한 가치를 내포하고 있는 운동이다.   여러분들의 좋은 기를 주변 분들에게 나눠주시고 지역발전 대한민국 발전에 중심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천시의회 홍헌표 의장은 인사말에서“새 출발을 하시게 되는 이윤진 회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존경하는 이천육상연맹 회원 여러분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 저는 7대 이천시의장을 맡게 되었다.   이천시의회에서는 이천시 육생연맹이 더욱더 발전할 수 있도록 성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도종환의 ‘흔들리며 피는 꽃을’의 시 낭송을 했다.    ‘흔들리며 피는 꽃’   도종환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 젖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빛나는 꽃들도 다 젖으며 젖으며 피었나니 바람과 비에 젖으며 꽃잎 따뜻하게 피웠나니 젖지 않고 가는 삶이 어디 있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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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5
  • (재)이천시 충청향우회 제15대 회장 선출
      ▲ (재) 이천시 충청향우회 회원들이 2018년 임시총회를 결산임시총회를 끝으로 마무리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재)이천시 충청향우회(회장 이청우)는 임시총회를 개최해 제15대 회장을 선출하고 2018년 결산 총회를 끝으로 감사보고와 부회장 및 감사를 선출했다.   19일 저녁 7시 (재)이천시 충청향우회 사무실에서 제15대 차기회장으로 양경모 회원이 당선됐으며, 부회장 김병주, 감사로 김용빈, 신철순 각각 선출해 2020년까지 회장직을 수행하게 됐다.   당초 회장으로 추천된 사람은 5명이었으나 1명은 입후보 자격 미달의 이유로 사퇴했고, 나머지 4명은 합의를 끌어내기 위해 잠시 정회를 갖고 2명은 후보사퇴를 했으며, 나머지 2명인 양경모 회원과 지용남 전 부회장이 경선을 벌였다.   경선 결과 양경모 회원이 근소한 표 차로 당선돼 제15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당선된 양경모 제15대 회장은 당선 소감에서 “선배님들과 후배들께 많은 협조를 당부드린다. 부족한 저를 회장으로 당선시켜 줘서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 충청향우회를 잘 이끌어 이천에서 최고의 향우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제14대 이청우 회장은 임시총회 마무리 발언에서 “제15대 회장으로 당선돼 양경모 회장에게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하며 “앞으로 이천시 충청향우회를 잘 이끌어 주시기를 바라며, 그동안 나를 보필하며 열심히 해준 제14대 임원진들께 감사의 인사를 했다.   한편, (재) 이천시 충청향우회는 이날 회의에서 박 모(62년생)씨와 최 모(66년생)씨를 신입회원으로 만장일치로 회원가입을 결정했다.   (재) 이천시 충청향우회는 이천시 관내에 거주하거나 직장 및 사업을 하는 자로서 남,녀 제한 없이 누구든지 가입할 수 있다. (회원 가입문의 010, 6235, 6905 회장 이청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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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9
  • 제18회 이천시 자원봉사자 기념대회 성료
        재단법인 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일 2017년 한 해 동안 헌신적인 희생정신을 바탕으로 자원봉사 활성화에 앞장선 단체 및 개인 자원봉사자에게 감사드리기 위해 제18회 이천시자원봉사자 기념대회를 이천아트홀에서 성황리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어두운 곳을 환하게 밝힐 뿐만 아니라 지역 내 각종 축제 및 행사에도 언제나 열정을 아낌없이 발휘하는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이날 행사에는 조병돈 이천시장을 비롯한 이현호 도의원, 홍헌표 부의장 및 시의원, 자원봉사단체 회장, 회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으며 한 해 동안 열정적이고 헌신한 자원봉사자 12명에게 표창(대통령 상 1명, 시장 상 5명, 국회의원 상 3명, 의장 상 3명)을 수여하였다.   특히 시민행복플러스봉사단 문현순 단장은 2007년 태안 기름유출 사고 당시 헌신적으로 봉사한 공이 인정되어 지난 9월 15일에 열린 “유류 피해 극복 10주년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 수상자로 선정되었으며, 이날 이천시장이 전수하였다. 조병돈 이천시장(이천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자원봉사자분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우수 자원봉사자로 선정되어 수상하신 분들과 참석한 모든 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특히 “백사산수유축제, 도자기축제, 복숭아축제 쌀문화축제까지 이천시의 각종 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는것은 자원봉사자분들의 열정적인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하다”며 “자원봉사야말로 밝고 따뜻한 사회, 살기 좋은 도시 이천을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천시가 적극 추진하고 있는 ‘참시민 이천행복나눔운동’과 ‘행복한 동행 사업’을 통해 이천시민 모두가 행복해진다는 긍지를 갖고, 훈훈하고 마음 따뜻한 명품도시 이천을 만드는데 함께 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참시민 이천행복나눔미(米)” 행사가 진행되었는데 자원봉사자들에게 기부의 의미를 되새기는 취지로 기부 봉투에 담아온 쌀을 기부하였고, 내빈들도 각자 4kg의 나눔미를 준비해 기부하였다. 이렇게 십시일반 모인 1,500kg 이상의 “참시민 이천행복나눔미(米)”는 푸드마켓(센터장 한정현)에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고루 배분될 것이다. 올해로 18회를 맞이한 기념대회는 1부 행사로 시상, 내빈소개와 축사, 우수자원 봉사 표창이 진행되었고, 2부에는 ‘자기야’로 유명한 초대가수 박주희의 신명 나는 공연과 경품 추첨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에게 보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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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06
  • 제65주년 재향군인의 날 행사 펼쳐
    이천시는 10월 11일 미란다호텔에서 제65주년 재향군인의 날 행사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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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12
  • HWPL,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3주년 기념 평화 대축제!
     [이천일보 정남수 기자 기자]= 지난 18일(월) 오후 3시,  경기 화성시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 이만희)이 주최한 ‘3주년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기념행사’ 가 열렸다. 연이은 북핵의 위협으로 세계가 잔뜩 긴장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기븐 루빈다 잠비아 법무부 장관, 몬세프 마르주키 전 튀니지 대통령, 이보 요시포비치 전 크로아티아 대통령, 스태니슬라브 슈슈케비치 전 벨라루스 대통령을 비롯해 전 세계 121개국 1,100여명의 정치인, 법조인, 시민단체, 종교지도자, 청년 단체장, 여성 단체장 및 외신 등을 포함, 국내외 5만 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는 박근 전 유엔대사, 법혜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남영진 고문, 김진영 전 국회의원, 국내 여러 단체장 등 국내 인사도 대다수 참석했다. 평화의 북소리와 함께 시작한 행사는 화려한 입장식과 2016년 3월 14일 공표한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의 10조 38항을 통해 지구촌의 평화를 이뤄가는 모습을 표현한 다채로운 퍼레이드와 카드섹션 등의 공연으로 진행됐다. HWPL 이만희 대표는 “우주공간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 지구촌을 누가 보호 하겠나? 바로 오늘날의 지구촌의 가족들이다. 물질도 권세도 유산이 될 수 없으며, 전쟁을 막지 못하면 인류도 지구촌과 함께 다 끝날 것이다”며 각국 대통령들에게 전쟁종식의 해법인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에 동의하는 서명할 것을 호소했다. 그는 또한 “대한민국도 예외가 아니다. 순국영령들과 남북 국민들 누구나 다 통일을 원한다”며 “참으로 남북 지도자가 나라와 민족과 국가 위신을 생각한다면, 평화를 원한다면, 동족의 가슴에 겨눈 총부리를 돌리고 자유롭게 왕래해야하며, 두 지도자가 한자리에 앉아 이를 해결해야한다”고 강조했다.   HWPL의 협력단체인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의 김남희 대표는 “현재 전 세계 국제법 전문가들은 HWPL 이만희 대표님과 함께 전쟁종식을 위한 국제법 제정에 힘쓰고 있다. 또, 이 대표님의 뼈를 깎는 노력으로 지구촌 곳곳에서 HWPL 의 날이 제정되고 있고 평화 공원, 평화 기념비 등이 설립되고 있다”며 “우리 다함께 평화의 실체가 되자. 우리가 하나 되어 강력한 평화의 위력을 보여주자”고 말했다. 몬세프 마르주키 전 튀니지 대통령은 “우리는 오늘 아주 중요한 시기에 서울에 모였다. 평화가 위협받고 있는 위기의 시대에 모든 분들이 미얀마, 중동, 사하라 사막 이남의 아프리카 지역의 평화를 위해 힘써 달라”고 촉구했다. 그는 이어 “종교를 표방한 전쟁은 폭력의 희생되는 사람들과 이를 정당화 하는데 이용당한 종교에 대한 이중 범죄”라며 이번 회의를 통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것을 강조했다. 스태니슬라브 슈슈케비치 전 벨라루스 대통령은 “대학의 교수이자 정치인으로 평화 구축에 대한 국제경험이 많이 있다”며 “구소련이 합법적으로 해체 되었듯이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 상정을 위한 방안논의와 합의가 지속적으로 이뤄져야한다”고 전했다. 이날 특별히 HWPL은 18명의 ‘HWPL 국제법 제정 평화 위원회’에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을 작성한 공로에 감사하며 HWPL 평화 공로패를, 박근 전 유엔대사와 법혜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 등 5명에게 HWPL 평화 감사장을 수여했다.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을 통해 지구촌의 평화를 이뤄가는 모습으로 꾸며진 퍼레이드는 평화의 호 출항을 뒤따라 꽃을 쏘는 탱크, 지구를 한 바퀴 두른 세계 각지의 아이들, 다양한 민족의 민속춤, 평화학교의 학생들 등을 표현했고 이를 본 참석자들은 탄성과 박수를 쏟아냈다.  이후 HWPL 평화 예술단의 대동제와 아리랑 합창공연은 공연자와 참석자가 하나로 어우러져 행사장에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이날 행사는 대한민국 화성 뿐 아니라 서울 경기 39곳 및 전국 주요 10개 도시, 해외 45개 도시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서울 청계광장, 종로 보신각, 서울역, 파주 임진각, 광주, 부산, 대구, 춘천 등과 미국 LA, 워싱턴DC, 뉴욕, 시카고, 독일 베를린, 네덜란드, 호주 시드니와 멜버른,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 과테말라, 엘살바도르,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필리핀 실랑, 일본 호쿠오카 등에서 실시간 중계로 150,000여 명이 참여 했다. 만국회의 3주년 기념식은 민간단체가 주최하는 국제행사로는 최대 규모로 익일인 19일에는 삼성동의 호텔에서 전 세계 17개 종교 교단 300여명의 종교지도자가 참석하는 ‘제3차 지구촌 종교지도자 컨퍼런스’와 ‘2017 세계여성평화그룹(IWPG) 네트워크 포럼’이 열린다. 또한, 각국의 정치·법·교육·시민단체·청년·여성 등 다양한 전문가들 약 1,100명이 국가별로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과 HWPL 사업을 통해 평화를 실현할 실질적 방안을 논의하는 지역별 회의도 진행된다. 한편, 지구촌은 물론 대한민국의 평화를 이루기 위해 치르는 뜻 깊고 의미 있는 행사를 대한민국 정부가 외면하는 것에 대해 국내외 참석자들은 입을 모아 안타까움을 표했다. 참석자 박인영(광진구, 35)씨는 “'모두 평화의 사자가 되어 평화의 일에 동참하자'는 만국회의 3주년 행사의 슬로건과 같이 대한민국 정부의 관심과 협력을 촉구하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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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9
  • 이천시 백사면 노인회, 국토 대청소 실시
      지난 9월 15일 백사면 노인회는 『제21회 이천시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맞이하여 국토 대청소를 실시하였다. 이천아트홀에서 개최되는 이천시 노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하기 전 백사 노인회 회원 52명 및 임원들이 모두 모여 ‘내 고향은 내가 가꾸고 청소한다’를 슬로건으로 백사면 현방리 주변의 노상적치물 및 방치폐기물 수거 등 환경정화를 실시하여 참시민 이천행복나눔운동에 동참하는 기회를 가졌다. 행사를 주관한 백사 노인회 엄기환 분회장은 “마을의 어른인 노인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실천하는 참시민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기성세대와 신세대 간의 세대차를 극복하고 함께 소통하면서 행복한 이천시를 만들어 갈수 있도록 우리 노인들이 먼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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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8
  • 이천시 생활개선연합회 김영애 회장, 대통령상 수상
     (사)한국생활개선이천시연합회 김영애 회장이 지난 13일 강원도 강릉에서 개최된 “제7회 전국생활개선회원 한마음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지난 1987년부터 장호원 생활개선회에 가입해 활동을 시작한 김 회장은 장호원읍 회장을 시작으로 이천시연합회 총무, 부회장, 현재는 회장을 역임하는 동시에 경기도연합회 감사로 활동하고 있다. 오랜 기간 왕성한 활동으로 헌신‧노력한 결과 대통령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김 회장은 경기도 및 이천시 생활개선연합회 활성화를 위해 늘 새로운 기술 습득으로 농가 소득 향상은 물론 깨끗하고 쾌적한 농촌마을 환경 조성에 앞장서 왔다. 또한 지난 2001년 이천햅쌀축제부터 현재 이천쌀문화축제에 이르기까지 홍보활동에 매진해 각급 단체 및 타 시·군 생활개선회 등 50여 개 단체가 매년 동참토록 하고, 가마솥 비빔밥 운영으로 생활개선회 기금을 확보하는 등 이천시 생활개선회 활성화에 노력하였다. 이 밖에도 지역사회 봉사활동, 도농교류 활성화, 향토음식 보급, 농촌여성 전문능력 향상 및 농촌자원 발전에도 기여해 왔다. 김영애 회장은 “이번 수상은 이천시 생활개선회 회원 및 역대 회장님들의 헌신과 수고로 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생활개선회의 권익 향상과 살기 좋은 농촌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7회 전국생활개선회원 한마음 대회”는 농업‧농촌의 핵심 여성 지도자로 선도적 역할을 다짐하고 회원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특히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홍보에 생활개선회가 적극 동참하는 취지로 추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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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들
    2017-09-14
  • 이천생활개선연합회, 도·농 복합도시 성남시와 교류 활발
      (사)한국생활개선이천시연합회(회장 김영애)는 지난 13일 성남시를 방문해 도시농업 현장 견학 및 체험을 통한 도·농 교류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이천시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도시농업의 현황과 성남시의 농업 및 도시문화를 체험하고, 여성 리더 능력 개발과 도시 소비자와 영농 회원 간 정보교류로 한국생활개선연합회의 균형 발전을 위해 마련되었다.   지난 2010년 이천시와 성남시는 생활개선회 단체 간 자매결연을 한 후, 지난해에는 성남시가 이천시를 방문하여 로컬푸드 매장의 운영 사례를 청취하고, 단드레 한과의 전통 한과 만들기 체험, 장호원 복숭아 연구소와 장호원 복숭아 축제장을 견학하였으며, 올해는 이천시 회원들이 도시농업의 현황 및 문화 체험을 위해 성남을 방문하여 도·농 교류 활동을 통한 상호 발전에 기여하였다. 김영애 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농 교류활동을 통해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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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4
  • 이천시향토협, 가뭄으로 애타는 농민 돕고 수질개선활동도
        이천시향토협의회가 최근 농촌돕기 일환으로 가뭄으로 애타는 농민들을 위한 물품을 지원해 남다른 지역사랑을 보이고 있다.   장세웅 회장과 조태균 상임부회장을 비롯 임원 8명, 황충연 백사면장과 농민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수모터(전기선과 호스 등, 200만원 상당) 10대를 농민 10명에게 지난 16일 오전 백사면사무소에서 각각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계속되는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을 돕기 위해 장세웅 회장이 긴급이사회를 소집·마련했다.   장세웅 회장은 이날 "가뭄으로 피해를 입는 농민들에게 어떤 도움을 줘야 하는지 고민하다 피해가 확산되지 않기를 바라는 준비하게 됐다"며 "조그마한 정성이지만 기쁘게 받아줘 감사하며 하루 빨리 비가 내려 근본적인 가뭄이 해갈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황충연 면장도 "그동안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앞장서 왔던 이천시향토협의회가 이번 가뭄극복을 위해서도 노력해 줘 감사하다"며 "농민들이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대책을 세우는 등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천시향토협의회 회원들로 구성된 한강지키기운동 이천지역본부(본부장 조태균)도 지난 17일 오전 수질보전은 물론 깨끗한 물을 후손에게 물려주기 위해 55·56·58동문 등 3개 기수 회원 120여명이 마장면 목리 소재 장암천에 모여 1시간 30여분간 하천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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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6-18
  • 관고동 주민차치위원회 교류협약지 이원면 벤치마킹
        관고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회는 지난 16일 태안군 이원면 교류 주민센터 벤치마킹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임영길(이천시 의회 의장),성춘호(관고동 동장,박창현(주민자치위원장),주민자치위원 20명은 2016년 전주한옥마을 벤치마킹 에 이어 5월10일 교류협약을 맺은 이원면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그동안의 지역경제 활성과 지역의 발전을 위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이원면을 다시 찿았다.     농어촌간의 상호 상생 교류협력을 통해 공동 이익과 지역의 발전을 위하여 공동 노력하기로한 약속을 지키기 위하여 이원면을 방문했다. 이원면 구성회(위원장), 주민자치위원회, 이현태(면장),차윤천(솔향기길 개척자) 안내로 솔향기 길과 일손이 부족한 마늘 농가에 들려 마늘종을 뽑는 체험도 하며 서로간의 돈독한 우정을 나누웠다.   태안의 솔향기길은 2007년 기름 유출 사고때 방제제로 활용했던 길을 새롭게 조성해 만든 탐방로 로 태안반도의 해안을 따라 이원면에서 원북까지 42.5㎞ 구간의 모두 4개의 코스로 조성되어 있기도 하다. 태안군 북부에 속해있는 이원면은 면적 40.95㎢,인구 2,380(2016년 5월 31일 기준)이며 태안군은 동쪽을 제외하고는 3면이 모두 바다로 둘러싸인 반도 로서 국내 유일한 해안 국립공원이 위치하고 있는 지역으로 해안선의 길이가 559.3㎞ 이며 곳곳마다 절경을 이루고 있고,또한 114 개의 크고작은 섬들이 분포하고 있다.   이번 교류주민센터 방문에 함께한 성춘호 관고동장은 이원면 자치위원들과의 담소 시간에 웃어라 이천 참시민 이천 행복 나눔 운동 12대 실천과제중 먼저인사하고 ,서로 웃으며인사하기, 내집과 가게 앞은 내가 가꾸고 청소한다. 공공시설은 아끼고,머문자리는 깨끗이 한다. 라는 과제를 말하며 3가지를 실천하고 있음을 알리며 이천시 홍보에도 열정을 보이는 한편 박창현 위원장은 서로 교류협력을 통해 소통의 시간을 갖고 공동이익과 공동의 노력으로 지역 발전에 기여를 할 수 있도록 주민자치위원회가 앞장서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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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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