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23(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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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인 시위 손극모 교사 협박과 폭행으로 우울증
    [배석환 기자]=손극모 교사가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본지와 인터뷰를 갖고 그동안 시위와 관련해 자세한 내용을 들어봤다.   손극모 교사는 지난 2013년경에 전원주택을 짓고 살기 위해 토지를 샀고 이후 2014년경 개발업자는 손극모 교사의 토지를 사용승낙을 해달라는 요청이 있어 개발업자 H 씨를 만나게 된다고 설명하고 있다.   이후 손 교사도 토지를 사게 됐고 개발업자가 개발해주기로 하고 임야를 샀다고 밝혔다.   이후 개발업자는 “임업용 산지를 전원주택 단지로 개발해 주겠다고 밝혔으며 3.3㎡당 60만 원에 구입하기로 하는데, 내용을 보면 땅값이 3.3㎡당 20만 원 개발조성비를 3.3㎡당 40만 원을 책정하기로 하고 일부는 개발이 진행되고 있었고, 일부분은 임업용 산지라 개발이 못하게 됐다.“고 밝혔다.   손 교사는 이후에 개발업자는 일하지 않고 “임업용 산지는 개발이 안 되는 토지를 전원주택으로 해주겠다고 속였느냐? 며 항의하자 이후 폭행이 이루어졌다.”밝혔다.   이후 일부 조건을 걸고 폭행을 무마하는 것으로 합의를 해주었는데, 개발업자는 손 교사를 지속적해서 협박이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소 교사는 개발업자의 지속적인 협박에 견디지 못하고 본인의 토지 1.983㎡(600)을 주기로 하고 도로를 내주로 했다고 밝혔다.   이후 개발업자 H 씨는 도로를 안 내주고 일을 하지 않는 등 상황이 악화하고 토지를 주지 않는다는 이유를 대면서 “송 교사가 땅 안 주기 때문에 일을 안 한다.”고 했다는 것이다.   이후 윤 모 씨라는 사람이 개발업자 H 씨에게 땅을 안 주면 XX를 파버리겠다!“는 등의 협박을 하는가 하면 ”교사가 무슨 부동산 개발이냐? 교육청에 민원을 넣겠다.” 등의 협박이 지속적해서 계속돼 결국 손 교사는 우울증으로 자살을 기도하는 등 학교까지 휴직하면서 치료까지 받게 됐다.“라고 밝히고 있다.   이후 손극모 교사는 개발업자 등과 A 의원 등이 본인에게 지속해서 스트레스를 가해 결국 우울증까지 걸리는 상황이 벌어지면서 개발업자를 ‘접근금지처분’까지 내려지게 됐다.   손극모 교사는 억울함을 호소하기 위해 1인 시위로 나서는 상황까지 이루어졌다. (동영상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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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이천시 공설화장건립 순조롭게 진행
    이천시립화장장 건립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천시는 장례문화가 화장으로 정착되었지만 지역에 화장장이 없어 주민들이 타 지역의 화장장을 이용하는 원정화장의 불편함과 원거리 이동에 따른 피로감등을 해소코자 지난 5월 「이천시 공설화장장 건립 계획」을 수립하고 관련조례 제정과 건립추진위원회 구성을 거쳐 지난 9월 1일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신청지 공모중에 있다.   이천시는 22일 이천시청 회의실에서 공설화장시설 유치신청서가 접수 되기전 적정후보지 선정을 위한 화장시설 신청지 평가심사 배점기준을 확정하기 위해 「이천시 화장시설건립 추진위원회의」를 개최하고 사회적, 지리적, 경제적요건 등의 평가항목에 따른 배점기준을 확정지었다.   이천시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까지 장호원읍, 부발읍, 신둔면, 마장면 등 몇몇 마을에서 마을 이장을 중심으로 화장시설 유치를 위해 주민동의를 진행중에 있으며, 5~6개 지역에서 유치신청을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천시는 이달말로 후보지 공모 접수를 완료하고 다음달 부터는 후보지별로 평가표를 작성하여 이천시 화장시설건립 추진위원들이 현지 확인을 하여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를 거쳐 적정 후보지를 결정할 계획이다.   또한 후보지 지역주민들을 최근 완공하여 운영중인 선진 화장시설을 견학케하여 화장시설에 대한 혐오감을 불식시켜 꼭 필요 시설임을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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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송정개발 황규병 대표의 동영상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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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이천시 농촌지도자회·생활개선회 ASF방역근무 위문품 전달
    농촌지도자이천시연합회(회장 원종규)와 생활개선이천시연합회(회장 김종숙)는 21일 이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 초소 근무자를 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품 전달은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차단 방지를 위해 노력하는 근무자들의 노고에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농촌지도자회와 생활개선회는 떡 60박스를 농업기술센터에 전달하였으며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해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 되지 않도록 힘써주기를 부탁하였다.   농촌지도자회는 우애, 봉사, 창조의 정신을 바탕으로 후계자 육성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으며, 생활개선회는 농촌사회 활력을 주도하는 농촌여성리더 육성을 목적으로 농촌여성의 지위 및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농촌지도자회와 생활개선회는 이천농업 발전과 지역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더불어 행복한 문화도시 건설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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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이천시 증포동 ‘희망우체통’ 설치
    이천시 증포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조성원)와 증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후성) 두 단체가 뜻을 모아 증포동 이웃사랑 소통 창구인 희망우체통을 온천공원에 설치 하였다.   희망우체통은 2019년도 증포동주민자치위원회 특성화사업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2019년 3월부터 사업이 진행되어 오늘 2019년 10월 21일 그 결실을 맺게 되었다.   희망우체통은 정부나 이웃의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들이 사회적 노출을 꺼려 숨어 있거나, 자신이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조차 모르는 사람들을 찾아내어 지원하기 위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사업이며, 우리 지역의 이웃은 우리가 지킨다는 지역사회 연대의식을 일깨우는 자발적 주민자치 사업이다.   희망우체통을 이용하고자 하는 주민은 실직, 가정폭력, 질병, 생계곤란 등 본인 혹은 이웃의 어려움을 희망우체통에 적어 넣기만 하면 증포동 희망배달부가 사연을 수거하여 동행정복지센터로 배달하고 해당 사연은 증포동 맞춤형복지팀의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증포동에서는 희망우체통 사연의 대상자를 방문·상담하여 적절한 시기에 공공복지 및 민간연계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해나갈 예정이다.   디자인 선정에서부터 우체통 운영방법, 홍보방법 등 희망우체통이 설치되기까지의 전 과정을 주관한 증포동주민자치위원회 조성원 위원장은 “희망우체통이 이곳에 설치되기까지 주민들의 이웃사랑 의지와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고, 이제 그 목적대로 잘 운영되어 우리 증포동은 이웃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는 따뜻한 이웃공동체 의식이 살아 숨쉬는 마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희망우체통을 방문한 엄태준 이천시장은 “우리 이천시민들중에 희망의 끈을 잡아야만 살아갈 수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우리 모두 함께 노력해서 희망이 필요한 시민들의 손을 잡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라는 희망메세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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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이천소방서, 어린이집 보육교사 소방안전교육 실시
    이천소방서(서장 고문수)는 지난 18일 장호원읍 오남리에 소재한 청미복지타운에서 소외지역의 응급처치 체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장호원읍, 설성면, 율면 소재의 어린이집 보육교사 30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어린이집 내 응급환자 발생 시 대처 요령 ▲영아‧유아‧성인 대상 심폐소생술 이론ㆍ실습 심화과정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하임리히법 등 생활응급처치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순환기계통 질환 및 급성 심정지 발생이 증가하는 시기(10~12월)에 대비해 응급처치 중요성에 대한 홍보 또한 병행했다.   이천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응급상황 시 교사의 신속하고 정확한 판단과 올바른 응급처치가 이루어질 수 있길 바란다.”며 “이를 위해선 일회성으로 끝나는 교육이 아닌 지속 가능한 교육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심폐소생술을 포함한 소방안전교육을 희망하는 자는 언제든지 이천소방서 재난예방과 예방대책팀(031-645-532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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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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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인 시위 손극모 교사 협박과 폭행으로 우울증
    [배석환 기자]=손극모 교사가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본지와 인터뷰를 갖고 그동안 시위와 관련해 자세한 내용을 들어봤다.   손극모 교사는 지난 2013년경에 전원주택을 짓고 살기 위해 토지를 샀고 이후 2014년경 개발업자는 손극모 교사의 토지를 사용승낙을 해달라는 요청이 있어 개발업자 H 씨를 만나게 된다고 설명하고 있다.   이후 손 교사도 토지를 사게 됐고 개발업자가 개발해주기로 하고 임야를 샀다고 밝혔다.   이후 개발업자는 “임업용 산지를 전원주택 단지로 개발해 주겠다고 밝혔으며 3.3㎡당 60만 원에 구입하기로 하는데, 내용을 보면 땅값이 3.3㎡당 20만 원 개발조성비를 3.3㎡당 40만 원을 책정하기로 하고 일부는 개발이 진행되고 있었고, 일부분은 임업용 산지라 개발이 못하게 됐다.“고 밝혔다.   손 교사는 이후에 개발업자는 일하지 않고 “임업용 산지는 개발이 안 되는 토지를 전원주택으로 해주겠다고 속였느냐? 며 항의하자 이후 폭행이 이루어졌다.”밝혔다.   이후 일부 조건을 걸고 폭행을 무마하는 것으로 합의를 해주었는데, 개발업자는 손 교사를 지속적해서 협박이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소 교사는 개발업자의 지속적인 협박에 견디지 못하고 본인의 토지 1.983㎡(600)을 주기로 하고 도로를 내주로 했다고 밝혔다.   이후 개발업자 H 씨는 도로를 안 내주고 일을 하지 않는 등 상황이 악화하고 토지를 주지 않는다는 이유를 대면서 “송 교사가 땅 안 주기 때문에 일을 안 한다.”고 했다는 것이다.   이후 윤 모 씨라는 사람이 개발업자 H 씨에게 땅을 안 주면 XX를 파버리겠다!“는 등의 협박을 하는가 하면 ”교사가 무슨 부동산 개발이냐? 교육청에 민원을 넣겠다.” 등의 협박이 지속적해서 계속돼 결국 손 교사는 우울증으로 자살을 기도하는 등 학교까지 휴직하면서 치료까지 받게 됐다.“라고 밝히고 있다.   이후 손극모 교사는 개발업자 등과 A 의원 등이 본인에게 지속해서 스트레스를 가해 결국 우울증까지 걸리는 상황이 벌어지면서 개발업자를 ‘접근금지처분’까지 내려지게 됐다.   손극모 교사는 억울함을 호소하기 위해 1인 시위로 나서는 상황까지 이루어졌다. (동영상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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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이천시 공설화장건립 순조롭게 진행
    이천시립화장장 건립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천시는 장례문화가 화장으로 정착되었지만 지역에 화장장이 없어 주민들이 타 지역의 화장장을 이용하는 원정화장의 불편함과 원거리 이동에 따른 피로감등을 해소코자 지난 5월 「이천시 공설화장장 건립 계획」을 수립하고 관련조례 제정과 건립추진위원회 구성을 거쳐 지난 9월 1일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신청지 공모중에 있다.   이천시는 22일 이천시청 회의실에서 공설화장시설 유치신청서가 접수 되기전 적정후보지 선정을 위한 화장시설 신청지 평가심사 배점기준을 확정하기 위해 「이천시 화장시설건립 추진위원회의」를 개최하고 사회적, 지리적, 경제적요건 등의 평가항목에 따른 배점기준을 확정지었다.   이천시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까지 장호원읍, 부발읍, 신둔면, 마장면 등 몇몇 마을에서 마을 이장을 중심으로 화장시설 유치를 위해 주민동의를 진행중에 있으며, 5~6개 지역에서 유치신청을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천시는 이달말로 후보지 공모 접수를 완료하고 다음달 부터는 후보지별로 평가표를 작성하여 이천시 화장시설건립 추진위원들이 현지 확인을 하여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를 거쳐 적정 후보지를 결정할 계획이다.   또한 후보지 지역주민들을 최근 완공하여 운영중인 선진 화장시설을 견학케하여 화장시설에 대한 혐오감을 불식시켜 꼭 필요 시설임을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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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송정개발 황규병 대표의 동영상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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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이천시 농촌지도자회·생활개선회 ASF방역근무 위문품 전달
    농촌지도자이천시연합회(회장 원종규)와 생활개선이천시연합회(회장 김종숙)는 21일 이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 초소 근무자를 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품 전달은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차단 방지를 위해 노력하는 근무자들의 노고에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농촌지도자회와 생활개선회는 떡 60박스를 농업기술센터에 전달하였으며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해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 되지 않도록 힘써주기를 부탁하였다.   농촌지도자회는 우애, 봉사, 창조의 정신을 바탕으로 후계자 육성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으며, 생활개선회는 농촌사회 활력을 주도하는 농촌여성리더 육성을 목적으로 농촌여성의 지위 및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농촌지도자회와 생활개선회는 이천농업 발전과 지역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더불어 행복한 문화도시 건설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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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이천시 증포동 ‘희망우체통’ 설치
    이천시 증포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조성원)와 증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후성) 두 단체가 뜻을 모아 증포동 이웃사랑 소통 창구인 희망우체통을 온천공원에 설치 하였다.   희망우체통은 2019년도 증포동주민자치위원회 특성화사업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2019년 3월부터 사업이 진행되어 오늘 2019년 10월 21일 그 결실을 맺게 되었다.   희망우체통은 정부나 이웃의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들이 사회적 노출을 꺼려 숨어 있거나, 자신이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조차 모르는 사람들을 찾아내어 지원하기 위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사업이며, 우리 지역의 이웃은 우리가 지킨다는 지역사회 연대의식을 일깨우는 자발적 주민자치 사업이다.   희망우체통을 이용하고자 하는 주민은 실직, 가정폭력, 질병, 생계곤란 등 본인 혹은 이웃의 어려움을 희망우체통에 적어 넣기만 하면 증포동 희망배달부가 사연을 수거하여 동행정복지센터로 배달하고 해당 사연은 증포동 맞춤형복지팀의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증포동에서는 희망우체통 사연의 대상자를 방문·상담하여 적절한 시기에 공공복지 및 민간연계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해나갈 예정이다.   디자인 선정에서부터 우체통 운영방법, 홍보방법 등 희망우체통이 설치되기까지의 전 과정을 주관한 증포동주민자치위원회 조성원 위원장은 “희망우체통이 이곳에 설치되기까지 주민들의 이웃사랑 의지와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고, 이제 그 목적대로 잘 운영되어 우리 증포동은 이웃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는 따뜻한 이웃공동체 의식이 살아 숨쉬는 마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희망우체통을 방문한 엄태준 이천시장은 “우리 이천시민들중에 희망의 끈을 잡아야만 살아갈 수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우리 모두 함께 노력해서 희망이 필요한 시민들의 손을 잡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라는 희망메세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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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이천소방서, 어린이집 보육교사 소방안전교육 실시
    이천소방서(서장 고문수)는 지난 18일 장호원읍 오남리에 소재한 청미복지타운에서 소외지역의 응급처치 체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장호원읍, 설성면, 율면 소재의 어린이집 보육교사 30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어린이집 내 응급환자 발생 시 대처 요령 ▲영아‧유아‧성인 대상 심폐소생술 이론ㆍ실습 심화과정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하임리히법 등 생활응급처치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순환기계통 질환 및 급성 심정지 발생이 증가하는 시기(10~12월)에 대비해 응급처치 중요성에 대한 홍보 또한 병행했다.   이천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응급상황 시 교사의 신속하고 정확한 판단과 올바른 응급처치가 이루어질 수 있길 바란다.”며 “이를 위해선 일회성으로 끝나는 교육이 아닌 지속 가능한 교육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심폐소생술을 포함한 소방안전교육을 희망하는 자는 언제든지 이천소방서 재난예방과 예방대책팀(031-645-532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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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영상]이천, 손극모 청와대 등 1인 시위
      배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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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 사회일반
    2019-10-19
  • sk하이닉스 송전선로 지중화사업 주민 갈등 해결
    최근 sk하이닉스 송전선로 지중화 사업으로 인한 갈산2통 주민들의 갈등을 미래이천시민연대가 앞장서 난관을 해결하였다.   9월25일 기자회견을 열어 기업하기 좋은 환경 만들기 캠페인을 소개하고 실천과제를 발표했던 미래이천시민연대는 sk하이닉스 sk건설과 함께 지중화사업에 반대했던 주민들을 설득하였다.   최근 하이닉스에서 송전선로 지중화 사업을 추진하면서 사업지 인근 주민들이 무리한 요구를 하는 사례를 접한 미래이천시민연대는 이를 근절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서 sk하이닉스 와 주민들이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갈산2통 주민들은 관계자의 상세한 상황설명으로 불안감이 해소되었으며 이천지역경제의 근간을 이루는 sk하이닉스와 이천시의 상생 발전이 이천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고 이 과정에서 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들기 캠페인 일환으로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 주신 미래이천시민연대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미래이천시민연대는 “기업이 잘되어야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그 결과로 이천시의 세수가 늘어나고 이는 바로 이천시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것이라 말하고 이를 위해이천시에 입지하려는 기업에게 부당한 요구를 하지 말고 기업이 의욕적으로 기업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와 줘야 한다”고 하면서, 이번 송전선로 지중화사업 주민갈등 해결을 시작으로 더 활발한 활동을 통해 이천을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천시는 교통등 기업입지 경쟁력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음에도 고질적인 수도권 규제와 비수도권 균형발전이라는 벽에 갇혀 있다. 이러한 힘든 상황에서 기업 유입의 의지를 꺾는 부당한 요구를 근절하고 이천시와 함께 성장하고 있는 기업들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활동하는 시민연대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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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19-10-18
  • 모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천라이온스클럽 소외계층 생활안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이천시 모가면행정복지센터(면장 이용근)에서는 17일 오전10시에 모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최현묵)와 이천라이온스클럽(회장 권오성)간 업무 협약식이 개최되었다.   이 협약식은 민․관이 상호 협력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의 생활안정에 기여하고 저소득 세대지원 관련 사업 진행에 노력해 나가자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특히, 이천라이온스클럽에서는 이번 업무 협약 체결에 따라 맞춤형 서비스 연계를 위한 성금·품 지원과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 기대된다.   이천라이온스클럽 권오성 회장은 “평소 우리 클럽에서는 노블리스 오블리제 정신의 일환으로 사회봉사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번에 모가면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와 한층 가까워진 느낌이며, 앞으로도 계속 불우이웃의 복지증진을 위해 열심히 봉사할 것이다.”라며 실천 의지를 밝혔다.   이용근 모가면장은 “이번 협약이 앞으로 우리 지역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이 기대된다. 우리 면에서 다각도로 소외계층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관의 힘만으로는 완성될 수 없는 것이 복지인 것 같다. 앞으로 복지증진에 함께 동반해 줄 라이온스클럽에게 감사드린다. 우리지역에 더욱 질 높은 복지서비스가 제공되도록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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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19-10-18
  • 사랑 가득, 영양 듬뿍’ 창전동 사랑의 밑반찬 지원
    매주 목요일 창전동행정복지센터 급식실에서 12명의 봉사대원들이 홀몸어르신 등 식사를 제대로 해결하기 어려운 취약계층 31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하며 사랑을 나눈다.   이 날 전달한 반찬은 미역국, 배추 겉절이, 시금치나물볶음, 고등어튀김으로 건강을 위해 준비 되었다.   자유총연맹 김세영 회장은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에게 밑반찬을 만들고 갖다 드리는 것만으로 너무 고마워 하신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맛있는 반찬을 가져다 드리겠다”고 밝혔다.   이춘석 창전동장은 “봉사대원들의 지속적인 정성으로 창전동 주민의 복지를 향상시킬 수 있었다.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창전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매주 목요일 창전동 부녀민원봉사대와 자유총연맹 창전동분회가 함께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31세대 독거어르신과 중증장애인 가정에 밑반찬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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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눔/봉사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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