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3(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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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월1일부터 배달음식에도 원산지 표시 의무화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일부 개정에 따라 1일부터 전화주문 등으로 판매되는 배달 음식에도 원산지표시가 의무화 된다고 밝혔다.    음식점 원산지 표시 품목은 농축산물 9개 품목으로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오리고기, 염소고기(유산양 포함), 배추김치(배추, 고춧가루), 쌀(밥, 죽, 누룽지), 콩(두부류, 콩국수, 콩비지)등이고, 수산물은 15개 품목으로 넙치, 조피볼락, 참돔, 미꾸라지, 뱀장어, 낙지, 명태(황태, 북어 등 건조한 것은 제외), 고등어, 갈치, 오징어, 꽃게 참조기, 다랑어, 아귀, 주꾸미 등이다.   해당 표시품목의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할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거나 표시방법을 위반할 경우 1,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천시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원산지표시 지도·점검 및 홍보활동을 실시하여 판매자들이 행정처분 등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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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엄태준 이천시장, 7월 첫째주 시민과의 소통릴레이 ‘이천은 화목해요’
      엄태준 이천시장은 관내 4개소 아파트 주민들과 7월 첫주차 소규모 공감미팅을 진행했다.    공감미팅 ‘이천은 화목해요’는 매주 화·목요일 관내 아파트 주민들을 찾아가 대화하며 여론을 청취하는 소통릴레이로, 지난주 화요일에는 증포동 설봉1차 푸르지오와 대월면 현대 6차아파트를, 목요일에는 증포동 대우3차 아파트와 부발읍 거평아파트를 방문하며 시민들과 소통했다.   이번 공감미팅에는 아이를 키우는 20대 엄마부터 90대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대 주민들이 참석하여 서로의 의견을 나누었고, 아이들이 맘껏 뛰놀 수 있는 이천을 만들기 위한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한편,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폐쇄된 무더위쉼터의 재개방 문의에 대한 계획과 방안을 설명했다.   이 외에도 ▶운동기구 설치 ▶경로당 주방 개선 ▶인도 통행 개선 ▶육교 엘리베이터 교체 요청 등 다양한 의견이 제안됐으며, 주민 불편사항에 대한 현장 확인도 함께 이루어졌다.    엄태준 시장은 “시민 눈높이에 맞는 행정을 위해 시민들과의 소통은 필수”라며 “앞으로도 시민분들 일상의 삶이 편안하고 행복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천은 화목해요’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아파트 내 소규모 인원을 대상으로 야외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마스크 착용 및 발열 체크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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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신둔천, 복하천으로 자전거 타러오세요.~”
      이천시(시장 엄태준)가 하천관광 자전거 대여상품을 선보인다. 최근 신둔천, 복하천 등 두 곳에 자전거대여소 구축을 마치고 4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시가 선보이는 하천관광 상품은 경치 좋은 하천길을 따라 시원하게 바람을 가르며 달리는 이색 자전거와 스쿠터 등의 레져문화를 즐기는 상품이다.    대여소는 신둔천(송정동 427번지 쉼터부지 일원)과 복하천(진리동 140번지 복하제1수변공원 일원)에 조성을 마쳤다. 1~2인용 자전거, 가족형자전거, 트레일러, 전동스쿠터 등을 대여할 수 있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매표 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상품별로 이용시간에 따른 요금을 현장에서 납부해야 한다. 대여소 관리운영은 이천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대표 김선철)가 맡았다.    시에 따르면, 자전거도로와 수변공원 등 친수환경이 조성된 신둔천, 복하천을 중심으로 하천관광용 자전거/스쿠터 등의 대여상품 운영을 2월부터 준비해 왔다. 시민들이 자전거를 타고 싶어도 직접 운반해 가기가 불편하고 하천주변에 상가가 활성화되지 않아 사설 대여점이 없는 점을 고려했다.   수익을 중시하는 민간 영업자보다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일자리 기회 제공을 위해 이천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협의하여 운영체계를 갖췄다.   대여소와 보관소, 전기설비,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시가 구축 지원하고, 센터는 자전거, 스쿠터 등의 대여상품(안전장비 포함)을 자부담으로 갖추고 적절한 이용요금을 징수해 대여소를 운영한다. 공과금, 인건비를 포함하여 운영에 따른 모든 비용은 센터가 부담하고 자원봉사자를 활용하여 하천 주변 환경도 주기적으로 정화할 계획이다.   엄태준 시장은 “가까운 곳에서 시민이 행복하고 시민이 즐거운 것이 우선이다. 이천의 대표하천인 복하천 등에 하천경관을 즐길 수 있는 레져상품을 구축한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시민의 여가문화 증진과 함께 취약계층인 장애인 등의 일자리 창출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대여소가 위치한 신둔천, 복하천은 도자예술마을인 예스파크를 비롯해 동쪽으로는 백사면을 거쳐 여주 남한강으로 연결되고, 서쪽으로는 호법․마장면과 모가면 농업테마공원, 민주화운동기념공원까지 하천길을 따라 자전거를 이용해 갈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안전을 위해 하천부지 고수부지와 제방도로에서만 이용해야 하고, 특히,  만 10세이하 어린이는 제방아래 고수부지에서만 보호자 책임 하에 안전하게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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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코로나19 물렀거라!’ 코로나19 예방 키트 나눔
      이천시 호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주홍)는 1일 관내 저소득 거동 불편 어르신 및 취약계층 15가구에「코로나19 예방 키트 나눔」을 진행하였다.    호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사랑의 밑반찬 지원’ 사업이 ㈜ 샘표의 후원으로 매월 장류 등을 15명의 대상자에게 지원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사업의 연장으로 「코로나19 예방 키트 나눔」을 펼쳤다.   최근 정부의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생활 속 거리두기 생활방역에 필요한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을 취약계층 가구에 지원함으로써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적극 홍보하였고, (주)샘표의 장류 및 김류 등 먹거리를 나눔 키트에 포함하여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사업의 질을 더욱 높였다.   이주홍 위원장은 “코로나19 예방 키트 나눔을 통해 취약계층 대상자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된다”면서“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지원 사업에 동참해 주신 ㈜ 샘표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나눔이 더욱 전파되어 따뜻한 호법면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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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이천시, 버스정류장·전통재래시장에 공공와이파이 설치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버스정류장 41개소와 관고전통시장, 장호원재래시장에 공공와이파이를 설치하여 시민들이 언제든 인터넷을 마음껏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실시한다.    공공와이파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천시, 이동통신3사간 협약을 통해 시민들이 자주 찾는 전통재래시장과 주거 밀집지역 인근 시내버스정류장에 구축했다.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고전통시장 및 장호원재래시장의 상인과 시민의 통신비 절감 및 시장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으며, 버스를 기다리며 다양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 시민은 물론 많은 이용자들에게 편리한 장소로 호평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에 따르면 민선 7기 ‘시민이 주인인 이천’ 시정 방침에 발맞춰 시민이 부담 없이 편리하게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공공와이파이 설치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 통신비 부담과 시민 정보화 격차를 해소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통신 이용편의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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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이천시시설관리공단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은 오는 8월 31일까지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공단의 주민참여예산제는 사업의 제안부터 선정까지 시민이 공단경영에 직접 참여하여 공단의 민주적인 운영을 확립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공모분야는 공단 시설(공영주차장, 이천농업테마공원, 쌀문화학교, 추모의집,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의 이용과 관련 ▴이용환경 및 서비스 혁신▴안전시설보강▴주민복리 증진(사회적 약자배려) 등 다수의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사업을 제안하면 된다.   단, 사업비 2,000만원 초과사업, 공단 관할이 아닌 사업, 단년도 사업이 아닌 2개년도 이상 계속사업, 특정단체의 지원을 전제하거나 특정제품 판매를 목적으로 제안된 사업은 제외된다.   공단은 접수한 제안사업에 대해 부서별 실무검토와 공단 시민참여혁신단 심의를 거쳐 2021년 공단예산에 반영되며, 반영된 예산안은 이천시와 의회승인으로 최종 결정된다.   이번 공모는 이천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단 홈페이지(www.2000fmc.or.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공단 담당자 이메일(qwerty@2000fmc.or.kr), 공단팩스(031-632-6681) 또는 시내의 공단 사업장에 제출하면 된다.   공단 담당자는 “주민제안사업 공모를 통해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공단 경영활동에 반영할 예정임으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 이천시시설관리공단 (www.2000fmc.or.kr, 031-632-6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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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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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월1일부터 배달음식에도 원산지 표시 의무화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일부 개정에 따라 1일부터 전화주문 등으로 판매되는 배달 음식에도 원산지표시가 의무화 된다고 밝혔다.    음식점 원산지 표시 품목은 농축산물 9개 품목으로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오리고기, 염소고기(유산양 포함), 배추김치(배추, 고춧가루), 쌀(밥, 죽, 누룽지), 콩(두부류, 콩국수, 콩비지)등이고, 수산물은 15개 품목으로 넙치, 조피볼락, 참돔, 미꾸라지, 뱀장어, 낙지, 명태(황태, 북어 등 건조한 것은 제외), 고등어, 갈치, 오징어, 꽃게 참조기, 다랑어, 아귀, 주꾸미 등이다.   해당 표시품목의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할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거나 표시방법을 위반할 경우 1,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천시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원산지표시 지도·점검 및 홍보활동을 실시하여 판매자들이 행정처분 등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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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엄태준 이천시장, 7월 첫째주 시민과의 소통릴레이 ‘이천은 화목해요’
      엄태준 이천시장은 관내 4개소 아파트 주민들과 7월 첫주차 소규모 공감미팅을 진행했다.    공감미팅 ‘이천은 화목해요’는 매주 화·목요일 관내 아파트 주민들을 찾아가 대화하며 여론을 청취하는 소통릴레이로, 지난주 화요일에는 증포동 설봉1차 푸르지오와 대월면 현대 6차아파트를, 목요일에는 증포동 대우3차 아파트와 부발읍 거평아파트를 방문하며 시민들과 소통했다.   이번 공감미팅에는 아이를 키우는 20대 엄마부터 90대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대 주민들이 참석하여 서로의 의견을 나누었고, 아이들이 맘껏 뛰놀 수 있는 이천을 만들기 위한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한편,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폐쇄된 무더위쉼터의 재개방 문의에 대한 계획과 방안을 설명했다.   이 외에도 ▶운동기구 설치 ▶경로당 주방 개선 ▶인도 통행 개선 ▶육교 엘리베이터 교체 요청 등 다양한 의견이 제안됐으며, 주민 불편사항에 대한 현장 확인도 함께 이루어졌다.    엄태준 시장은 “시민 눈높이에 맞는 행정을 위해 시민들과의 소통은 필수”라며 “앞으로도 시민분들 일상의 삶이 편안하고 행복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천은 화목해요’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아파트 내 소규모 인원을 대상으로 야외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마스크 착용 및 발열 체크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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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신둔천, 복하천으로 자전거 타러오세요.~”
      이천시(시장 엄태준)가 하천관광 자전거 대여상품을 선보인다. 최근 신둔천, 복하천 등 두 곳에 자전거대여소 구축을 마치고 4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시가 선보이는 하천관광 상품은 경치 좋은 하천길을 따라 시원하게 바람을 가르며 달리는 이색 자전거와 스쿠터 등의 레져문화를 즐기는 상품이다.    대여소는 신둔천(송정동 427번지 쉼터부지 일원)과 복하천(진리동 140번지 복하제1수변공원 일원)에 조성을 마쳤다. 1~2인용 자전거, 가족형자전거, 트레일러, 전동스쿠터 등을 대여할 수 있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매표 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상품별로 이용시간에 따른 요금을 현장에서 납부해야 한다. 대여소 관리운영은 이천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대표 김선철)가 맡았다.    시에 따르면, 자전거도로와 수변공원 등 친수환경이 조성된 신둔천, 복하천을 중심으로 하천관광용 자전거/스쿠터 등의 대여상품 운영을 2월부터 준비해 왔다. 시민들이 자전거를 타고 싶어도 직접 운반해 가기가 불편하고 하천주변에 상가가 활성화되지 않아 사설 대여점이 없는 점을 고려했다.   수익을 중시하는 민간 영업자보다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일자리 기회 제공을 위해 이천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협의하여 운영체계를 갖췄다.   대여소와 보관소, 전기설비,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시가 구축 지원하고, 센터는 자전거, 스쿠터 등의 대여상품(안전장비 포함)을 자부담으로 갖추고 적절한 이용요금을 징수해 대여소를 운영한다. 공과금, 인건비를 포함하여 운영에 따른 모든 비용은 센터가 부담하고 자원봉사자를 활용하여 하천 주변 환경도 주기적으로 정화할 계획이다.   엄태준 시장은 “가까운 곳에서 시민이 행복하고 시민이 즐거운 것이 우선이다. 이천의 대표하천인 복하천 등에 하천경관을 즐길 수 있는 레져상품을 구축한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시민의 여가문화 증진과 함께 취약계층인 장애인 등의 일자리 창출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대여소가 위치한 신둔천, 복하천은 도자예술마을인 예스파크를 비롯해 동쪽으로는 백사면을 거쳐 여주 남한강으로 연결되고, 서쪽으로는 호법․마장면과 모가면 농업테마공원, 민주화운동기념공원까지 하천길을 따라 자전거를 이용해 갈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안전을 위해 하천부지 고수부지와 제방도로에서만 이용해야 하고, 특히,  만 10세이하 어린이는 제방아래 고수부지에서만 보호자 책임 하에 안전하게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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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코로나19 물렀거라!’ 코로나19 예방 키트 나눔
      이천시 호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주홍)는 1일 관내 저소득 거동 불편 어르신 및 취약계층 15가구에「코로나19 예방 키트 나눔」을 진행하였다.    호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사랑의 밑반찬 지원’ 사업이 ㈜ 샘표의 후원으로 매월 장류 등을 15명의 대상자에게 지원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사업의 연장으로 「코로나19 예방 키트 나눔」을 펼쳤다.   최근 정부의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생활 속 거리두기 생활방역에 필요한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을 취약계층 가구에 지원함으로써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적극 홍보하였고, (주)샘표의 장류 및 김류 등 먹거리를 나눔 키트에 포함하여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사업의 질을 더욱 높였다.   이주홍 위원장은 “코로나19 예방 키트 나눔을 통해 취약계층 대상자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된다”면서“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지원 사업에 동참해 주신 ㈜ 샘표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나눔이 더욱 전파되어 따뜻한 호법면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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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이천시, 버스정류장·전통재래시장에 공공와이파이 설치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버스정류장 41개소와 관고전통시장, 장호원재래시장에 공공와이파이를 설치하여 시민들이 언제든 인터넷을 마음껏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실시한다.    공공와이파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천시, 이동통신3사간 협약을 통해 시민들이 자주 찾는 전통재래시장과 주거 밀집지역 인근 시내버스정류장에 구축했다.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고전통시장 및 장호원재래시장의 상인과 시민의 통신비 절감 및 시장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으며, 버스를 기다리며 다양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 시민은 물론 많은 이용자들에게 편리한 장소로 호평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에 따르면 민선 7기 ‘시민이 주인인 이천’ 시정 방침에 발맞춰 시민이 부담 없이 편리하게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공공와이파이 설치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 통신비 부담과 시민 정보화 격차를 해소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통신 이용편의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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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이천시시설관리공단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은 오는 8월 31일까지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공단의 주민참여예산제는 사업의 제안부터 선정까지 시민이 공단경영에 직접 참여하여 공단의 민주적인 운영을 확립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공모분야는 공단 시설(공영주차장, 이천농업테마공원, 쌀문화학교, 추모의집,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의 이용과 관련 ▴이용환경 및 서비스 혁신▴안전시설보강▴주민복리 증진(사회적 약자배려) 등 다수의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사업을 제안하면 된다.   단, 사업비 2,000만원 초과사업, 공단 관할이 아닌 사업, 단년도 사업이 아닌 2개년도 이상 계속사업, 특정단체의 지원을 전제하거나 특정제품 판매를 목적으로 제안된 사업은 제외된다.   공단은 접수한 제안사업에 대해 부서별 실무검토와 공단 시민참여혁신단 심의를 거쳐 2021년 공단예산에 반영되며, 반영된 예산안은 이천시와 의회승인으로 최종 결정된다.   이번 공모는 이천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단 홈페이지(www.2000fmc.or.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공단 담당자 이메일(qwerty@2000fmc.or.kr), 공단팩스(031-632-6681) 또는 시내의 공단 사업장에 제출하면 된다.   공단 담당자는 “주민제안사업 공모를 통해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공단 경영활동에 반영할 예정임으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 이천시시설관리공단 (www.2000fmc.or.kr, 031-632-6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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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공원이 몸살을 앓고 있다』 성숙한 시민의식 절실
      요즘 코로나19 여파로 생활주변에 자리하고 있는 도심 속 공원은 손쉽게 찾을 수 있어 이용자들의 발길이 늘어나고 있다. 더욱이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염병 예방을 위해 꼭 필요한 만큼 시민들이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가 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시민들에게는 공공시설(공원)을 이용할 권리가 있는 반면, 반드시 의무도 뒤따라야 한다. 그러나 공원을 둘러보면 이용자로서의 의무를 저버리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다.   예를 들면 쓰레기는 종량제 봉투를 이용해 분리를 해서 지정된 장소에 버리면 되는데 아무렇게나 분리도 안하고 버리는 것도 모자라 음식물, 생활쓰레기를 보란 듯이 무단 방출하고, 공공시설물을 함부로 망가뜨리는 사례가 종종 발생하고 있어 많은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곤 한다.   또한 반려동물이 급증하면서 반려동물과 동행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동물보호법에는 “동물을 동반하고 외출할 때는 목줄 등 안전조치를 하여야 하고, 배설물이 생겼을 때에는 즉시 수거하여야 한다", 라고 규정하고 있고, 위반 하였을 때에는 행위에 따라 징역형, 벌금형 또는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공원 곳곳에 반려동물의 배설물을 보게 되고, 목줄을 하지 않은 반려 동물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반려동물의 공원 출입과 관련하여 이용객들 간에 많은 갈등 관계가 조성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옛 말씀에 “가랑비에 옷자락 젖는다.”라는 속담이 있다. 조그만 일 하나도 거듭하다 보면 종국에는 걷잡을 수 없을 만큼 바로 잡을 수 없게 된다는 말이다,    습관이란, 자기 본인은 거의 느끼지 못하는 버릇이지만 그것을 깨달았을 때는 끊을 수 없을 정도로 이미 굳고 단단하다.  그러나 사사로운 생각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이제는 우리도 쇠사슬로 꽁꽁 묶인 나쁜 습관을 풀어 새롭게 단장해야 할 때이다.우리는  “공중도덕”  “주인의식” “선진 시민의식” 이런 말들을 늘 듣고 배우며 살아왔다. 위에서 말한 것들을 공공시설(공원)에 적용하여 풀이해 보면, 시민 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어느 누구의 특정한 사람들의 것이 아니라 결국 “내 것” 이기 때문에 소중히 이용하고 관리해야 할 의무가 나에게 주어지는 것이라 생각된다. 공원은 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공공시설로 우리 모두의 것이므로 내 것처럼 아끼고 소중하게 이용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앞으로는『나 한사람쯤이야』하는 마음을 『나만이라도』“『지금부터라도』라는 마음으로 바꾸어 남을 배려하는 늦지 않은 작은 실천이 큰 변화의 물결로 확산되어 나가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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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설성면 성호호수 마가목 꽃길을 기대해주세요!
      설성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대훈)는 지난 29일 주민자치 특성화 사업으로 성호호수 10리 꽃길 조성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이날 기념수로 마가목 나무심기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심은 마가목 나무는, 새순은 나물로 먹고 5~6월에 하얀 꽃이 피며, 가을이면 멋진 단풍이 들고 연어 알처럼 송이송이 붉은 열매가 익어 신이 내려주신 나무라고 불린다.   이날 김경중 설성면장은 “주민자치위원들의 지역을 위한 봉사정신과 다양한 활동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지친 사람들이 마가목 꽃길을 걸으며 치유의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행사를 주관한 김대훈 주민자치위원장은 “오늘의 시작으로 앞으로 성호호수 주변을 빙 둘러 꽃길을 조성하고자 한다며 바쁘신 와중에도 참석해주신 이춘섭 성호호수 수질관리위원회장님께도 감사를 전한다”며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을 향상 시키고 성호호수 연꽃단지와 연계한 10리 꽃길사업을 통해 관광명소로 거듭나고자 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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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이천시 중리동! 여기로 걸어볼까
       중리동에 낮에도 어두침침하고, 밤에는 더욱 어두워 선호하지 않는 길이 있다. 바로 그 길은, 이천남초등학교 학생들의 등하굣길 중 일부다.    중리동주민자치위원들은 그 길이 자꾸 눈에 들어왔고, 올해 주민자치 개선사업으로 바꿔보자고 뜻을 모았다.   중리동주민자치위원회는 우선, 어두침침한 곳에 색감을 더하여,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하고자, 짙은 회색의 방음벽 기둥에 파스텔색깔로 색을 더 했다.   어둠을 밝혀줄 조명은 약 160m 설치하여 깜깜한 저녁에도 은은한 조명을 받으며 걸을 수 있는 길을 조성하였다.   이성우중리동주민자치위원장은 “우리 동네의 발전을 위한 고민 외에도 문제를 찾아내고, 문제를 해결하고 실천하는 것이 주민자치위원회의 참 의미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중리동의 작고 큰일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봉사하겠다는 말을 전했다.”    서희동상에서 이천남초등학교로 이동하는 남천로길을 가게 되면 중리동주민자치위원회가 진행한 개선사업지를 걸어보아도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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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행복나눔진료비지원사업』으로 사각지대를 지원하다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병원장 이문형)은 ‘국제로타리3600지구 이천10지역 로타리클럽’과 2018년부터 3회기 『행복나눔진료비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민간단체와 공공병원이 함께 손을 잡고,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빠르게 지원할 수 있어서 더욱 뜻깊은 사업이었다고 하였다.   『행복나눔진료비지원사업』은 국제로타리3600지구 이천10지역 로타리클럽 17-18년 임원진과 함께 『행복나눔진료비지원사업』을 운영을 시작하였고, 19-20년 임원진까지 3회기에 걸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로타리클럽에서 2,500만원, 이천병원에서 2,500만원 1:1 매칭펀드로 기금을 조성하여 총 5,000만원의 사업비로 사각지대에 놓은 이웃들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총 266명의 대상에게 혜택을 주었다. 지원대상자는 보철치료가 필요한 치과질환자, 응급질환자, 저소득 아동청소년 등이었으며, 아동청소년을 위한 건강검진과 A형 간염백신도 지원하였다.   이문형 병원장은 “민간단체와 공공병원이 함께 힘을 모은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으며, 공공병원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이천병원이 되겠습니다.”고 하였고, 은종서 국제로타리3600지구 이천10지역 대표는 “신뢰할 수 있는 공공병원과 의미 있는 사업을 할 수 있어서 로타리언으로서 자부심과 보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차기에도 사업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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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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