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2-20(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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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 시민연대, 본격적인 장외투쟁 행보
    이천시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 시민연대(공동의장 박상욱, 김동승)가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와 수도권 규제철폐 촉구’를 위한 본격적인 장외활동에 나섰다.   1월 23일 이천시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 시민연대 출범식을 갖은 이후 첫 공식 장외활동을 시작한 셈이다.   시민연대는 2월 15일을 시작으로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출근시간대에 맞춰 장외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유동인구가 많은 증포사거리와 SK하이닉스 정문, 부발 및 이천역사에서 반도체 클러스터 이천유치의 당위성과 수도권 규제의 문제점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있다.   관내 많은 사회단체가 이번 가두홍보에 동참할 뜻을 밝혀 일정별로 참여단체를 배정했으며, 시민연대 김동승 공동의장이 몸담고 있는 새마을운동이천시지회가 참여단체 중 첫 번째로 증포사거리에서 본격적인 장외활동에 나섰다.   김동승 공동의장은 “현대전자에서 시작해 SK하이닉스에 이르기까지 오랜 기간의 법정관리와 구리공정 공장 증설 불허 등으로 회사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이천시민 모두가 합심하여 지켜낸 기업이 바로 SK하이닉스다”며 “반도체 클러스터는 SK하이닉스 본사가 있는 이천에 반드시 조성 되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앞으로도 시민연대는 ‘반도체 클러스터 이천조성 및 수도권 규제철폐’가 관철 될 때까지 대국민 홍보활동 및 지속적인 투쟁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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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0
  • 이천시 동행누리센터(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오는 3월부터 휴일 즉시콜 시범 운영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은 동행누리센터(이천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이하 “센터”) 휴일 즉시콜을 3월 한 달 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즉시콜이란 특별교통수단을 당일 접수 하여 당일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센터는 지난 설 연휴기간에 즉시콜을 시행하여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휴일 즉시콜 이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그 외 시간은 기존처럼 사전 예약접수로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센터는 3월 한 달 시범 운영한 후 4월부터 정식 운영할 예정이다.   공단 관계자는 “동행누리센터의 휴일 즉시콜 운영으로 관내 교통약자의 획기적인 이동 편의 증진을 기대한다.”며 “향후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창출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행누리센터(☎.1899-0017)에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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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9
  • 이천라이온스클럽 “사랑의 국수 전달”
    이천라이온스클럽(회장 이덕주)에서 19일 창전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사랑의 국수 40박스(5,000인분)을 전달했다. 이 국수는 『창전, 참사랑나눔사업』의 일환으로 각 마을 경로당과 취약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이덕주 이천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작은 정성으로 준비한 국수를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장수하시기를 바란다.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춘석 창전동장은 “추운겨울 지역 어르신들이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어 깊이 감사를 드린다. 경로당과 소외된 주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천라이온스클럽에서는 2018년 11월 창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창전, 참사랑나눔』협약을 맺고 1,000만원 상당의 실버카, 휠체어, 이불 등과 김장김치(400포기)를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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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9
  • 신천지예수교회 호주서 올해 첫 수료생 314명 배출
    신천지예수교회 호주서 올해 첫 수료생 314명 배출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지난 17일(현지시간) 호주에서 국내외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중 첫 수료식을 열고 수료생 314명을 배출했다.   신천지예수교회의 무료성경교육기관인 시온기독교선교센터의 이날 수료식을 통해 6개월의 말씀공부 과정을 마친 수료생들은 신천지예수교회에 정식 입교하게 됐다.   신천지 시온기독교선교센터는 지난해 약 2만 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면서 쇠퇴하는 기성교단과 대조를 이뤘다. 특히 지난해 유럽, 미국, 남아공 등에서 1천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는 등 해외의 관심도 크게 높아지고 있다.   호주 수료식에는 이만희 총회장을 비롯한 시온기독교선교센터 탄영진 총원장, 김신창 해외선교부장 등이 수료생들을 축하하기 위해 직접 참석했다.   이만희 총회장은 “여러분들의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예수님과 순교자들의 희생으로 하나님의 마지막 회복의 역사에 참여한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가족이 되어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리자”고 격려했다.   그러면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나는 성경이 말하는 누구인가, 나는 성경대로 창조되었는가를 성경을 통해 비춰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수료생 중에서는 콩고 전쟁을 피해 호주로 갔다가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희망을 갖게 된 수료생, 질병으로 시한부 인생을 살다 성경 공부를 통해 새 삶을 살게 된 수료생 등 다양한 사례가 소개됐다.   수료생 대표인 에밀린(22)씨는 “어릴 적부터 질병과 싸우며 시한부를 선고받은 저는 삶에 대한 미련도 없었고, 신의 존재도 믿지 않았다. 그러나 한국에서 온 선교사님을 통해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참 뜻과 오늘날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알게 됐다.”며 “이 말씀은 고통스런 내 삶을 잊게 한 가장 강력한 진통제였고, 나를 움직이는 원동력이 됐다. 그렇게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면서 질병이 치유되는 기적까지 경험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우리 모두는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다. 꺼져가는 촛불 같은 인생들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이 시간은 누군가에게 생명의 말씀을 전할 수 있는 귀한 선물이다”며 “오늘을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과, 오늘을 가장 가치 있는 삶이 되도록 빛나게 해주신 예수님과 신천지 모든 가족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에밀린 씨는 성경 공부 과정에서 10명을 전도하는 놀라운 성과를 이뤄내기도 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2009년 11명의 선교사를 호주에 파송시키며 선교를 시작했다. 호주는 기독교가 바탕이지만 다민족, 다문화, 다종교 국가다. 초기 선교의 어려움도 있었으나 국내 사역자 및 평신도들의 장·단기 선교를 통해 꾸준하게 성장했으며 최근에는 급성장 추세를 보이고 있다.   김신창 총회 해외선교부장은 “신천지예수교회에서는 복음 전파를 위해 꾸준히 선교사 양성과 장기 및 단기 선교를 보내고 있다. 나라마다 민족, 문화, 종교 등이 다양하지만 모두가 ‘시온기독교선교센터의 말씀은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입을 모은다. 전 세계에서 신천지 계시신학이 통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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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9
  •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 신학년 학교교육 정상화를 위한 교(원)감․부장교사 워크숍 개최
    ◦ 2월 18일 교(원)감․부장교사 대상 주요업무 협의를 위한 통합 워크숍 개최 ◦ 각 담당자별 협의회를 통한 네트워크 형성 및 협력적 동반성장 기반 구축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지환)은 2월 18일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 및 민주화운동기념공원에서 관내 전체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감, 교무부장, 연구부장, 혁신부장, 생활인권부장들을 대상으로 「2019 교(원)감․부장교사 통합 워크숍」을 실시하였다.   이날 오전에는 교(원)감과 교무부장들을 대상으로 2019 이천교육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안내하고, 지역과 학교의 특색있는 교육활동을 위한 협의회를 진행하였다.   또한 오후에는 연구부장, 생활인권부장, 혁신부장, 학업성적관리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각 부별 연간 주요활동들에 대한 협의회 및 연수를 실시하였다.   지난 1월 중순경, 이천교육지원청은 기본계획 및 주요업무계획을 조기에 수립․안내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세부적인 사항을 안내하고 학교와의 구체적인 운영방안을 협의함으로써 신학년 학교교육 조기안정화를 이루고자함에 이번 워크숍의 목적을 두고 있다.   워크숍에 참석한 K모 교사는 “예년에는 교육과정운영계획을 수립하는 기간에 각 담당자별로 협의회가 있거나, 교육과정을 수립한 이후에 교육지원청 협의가 있어 어려움이 있었는데, 올해에는 조기에 기본계획과 주요업무계획을 안내해 주고, 통합워크숍을 실시함으로써 단위학교에서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교육과정운영계획을 수립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하였다.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 김지환 교육장은 교사들을 학생들에게 돌려줌으로써 신학년도 시작부터 학교교육이 조기에 안정화되어, 학교현장이 명실공히 학생중심의 교육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기를 바라며,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이천혁신교육지구가 잘 안착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지자체-학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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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8
  • 한국노총이천여주지부 이천평화의소녀상건립성금기탁
    한국노총 이천여주지부(의장 정상영)는 2월15일 11시 이천평화의소녀상 건립기금 6백3십만원을 기탁했다.   한국노총이천여주지부는 이천과 여주에 소재한 회사들의 노동조합 25개단체 11,000명의 조합원으로 구성된 지역 최대 노동조합의 연맹체로서 1988년 창립되었다. 정상영의장은 “위안부할머니들의 고통을 덜고 인권과 평화를 희망하는 마음으로 조합원들이 십시일반으로 성금을 모았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평화의 소녀상추진위원회 (대표 강연희)는 작년 8월부터 13개 시민단체들로구성되어 작년 10월 출범식 및 기자회견, 12월 건 립기금마련 공연을 개최한 바 있다.   강연희대표는 “이번 한국노총 이천여주지부의 성금은 목표액의 과반을 넘기는 시점이어서 매우 큰 의미가 있다. 기금은 현재까지 많은 단체 및 시민들의 참여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라고 했다. 한편 이천평화의소녀상은 금년 8월14일 건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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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5

실시간 사회 기사

  • 이천시, 이천시지적재조사위원회 위원 위촉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18일 이천시지적재조사위원회 위원 5명을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은 변호사, 지적, 측량 분야의 교수, 감정평가사 등 각 분야에서 지적재조사사업에 관하여 전문지식을 지닌 분들로 구성되었으며, 임기는 2년으로 2회 연임이 가능하다.   이천시지적재조사위원회는 지적공부정리의 허용 여부, 지목의 변경, 조정금의 산정, 그 밖의 지적재조사사업에 필요한 사항 등 지적재조사의 효력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사항을 심의·의결한다.   엄태준 지적재조사 위원장(이천시장)은 지역발전을 위하여 흔쾌히 승낙하여 주신 위원님께 감사 인사와 지적재조사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깊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였다.   한편 지적재조사사업은 2030년까지 추진하는 국책사업으로 100년 전 일제 감정기에 만들어진 지적도상 경계와 현실 경계가 일치하지 않아 발생하는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불합리한 토지경계를 바로잡아 토지의 가치를 높이는 국가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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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0
  • 이천시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 시민연대, 본격적인 장외투쟁 행보
    이천시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 시민연대(공동의장 박상욱, 김동승)가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와 수도권 규제철폐 촉구’를 위한 본격적인 장외활동에 나섰다.   1월 23일 이천시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 시민연대 출범식을 갖은 이후 첫 공식 장외활동을 시작한 셈이다.   시민연대는 2월 15일을 시작으로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출근시간대에 맞춰 장외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유동인구가 많은 증포사거리와 SK하이닉스 정문, 부발 및 이천역사에서 반도체 클러스터 이천유치의 당위성과 수도권 규제의 문제점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있다.   관내 많은 사회단체가 이번 가두홍보에 동참할 뜻을 밝혀 일정별로 참여단체를 배정했으며, 시민연대 김동승 공동의장이 몸담고 있는 새마을운동이천시지회가 참여단체 중 첫 번째로 증포사거리에서 본격적인 장외활동에 나섰다.   김동승 공동의장은 “현대전자에서 시작해 SK하이닉스에 이르기까지 오랜 기간의 법정관리와 구리공정 공장 증설 불허 등으로 회사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이천시민 모두가 합심하여 지켜낸 기업이 바로 SK하이닉스다”며 “반도체 클러스터는 SK하이닉스 본사가 있는 이천에 반드시 조성 되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앞으로도 시민연대는 ‘반도체 클러스터 이천조성 및 수도권 규제철폐’가 관철 될 때까지 대국민 홍보활동 및 지속적인 투쟁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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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0
  • 이천시 호법면 사랑의 밑반찬 봉사단과 소통행정 추진
    이천시 호법면은 호법면 홀몸어르신 및 장애인들에게 매월 사랑의 밑반찬 봉사를 해오고 있는 봉사단을 방문해 격려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호법농협자원봉사단은 2018년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밑반찬봉사를 호법면과 함께 실천해 오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작은 봉사이지만, 우리 이웃들이 반찬을 드시면서 웃으실 때 더 큰 보람을 느끼고 더 열심히 봉사해야겠다고 밝혔다.   황충연 호법면장은 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봉사단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봉사단원과 함께 의견을 나누며 소통하고 그간의 노고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정성과 사랑으로 이웃과 정(情)을 나누며 살고 싶은 호법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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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9
  • 이천농업생명대학동문회 사랑나눔 봉사활동
    이천농업생명대학총동문회(회장 임영규)는 15일과 18일 2차례에 걸쳐 동문회원들과 함께 2019년 신년 봉사활동을 펼쳤다.   1차 봉사는 15일 신둔면에 위치한 동문회원 딸기농장에서 한창 수확에 바쁜 농장의 일손을 도왔다.   2차 봉사는 18일 30여 명의 동문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노인요양시설 한나원(대월면 소재)의 어르신들을 위해 150인분의 짜장면을 직접 만들어 어르신들에게 대접하고 시설봉사자들과 함께 나누어 먹는 시간을 가졌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농업생명대학은 우리농업의 변화와 혁신을 선도할 수 있는 최고농업경영인 양성을 위하여 개설됐다.   2008년 1기부터 2018년 11기까지 10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매년 총동문회에서는 우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지역 행사에 동참하며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몇 해 전부터 관내 노인시설과 아동보호시설 등을 방문해 봉사하고 있으며, 설봉공원을 비롯한 관내 공원과 하천변 정화운동도 꾸준히 이어 가고 있다.   임영규 농업생명대학 총동문회장은 “지역사회의 농업환경보존과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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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9
  • 이천시 동행누리센터(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오는 3월부터 휴일 즉시콜 시범 운영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은 동행누리센터(이천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이하 “센터”) 휴일 즉시콜을 3월 한 달 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즉시콜이란 특별교통수단을 당일 접수 하여 당일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센터는 지난 설 연휴기간에 즉시콜을 시행하여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휴일 즉시콜 이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그 외 시간은 기존처럼 사전 예약접수로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센터는 3월 한 달 시범 운영한 후 4월부터 정식 운영할 예정이다.   공단 관계자는 “동행누리센터의 휴일 즉시콜 운영으로 관내 교통약자의 획기적인 이동 편의 증진을 기대한다.”며 “향후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창출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행누리센터(☎.1899-0017)에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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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9
  • 이천라이온스클럽 “사랑의 국수 전달”
    이천라이온스클럽(회장 이덕주)에서 19일 창전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사랑의 국수 40박스(5,000인분)을 전달했다. 이 국수는 『창전, 참사랑나눔사업』의 일환으로 각 마을 경로당과 취약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이덕주 이천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작은 정성으로 준비한 국수를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장수하시기를 바란다.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춘석 창전동장은 “추운겨울 지역 어르신들이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어 깊이 감사를 드린다. 경로당과 소외된 주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천라이온스클럽에서는 2018년 11월 창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창전, 참사랑나눔』협약을 맺고 1,000만원 상당의 실버카, 휠체어, 이불 등과 김장김치(400포기)를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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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9
  • 신천지예수교회 호주서 올해 첫 수료생 314명 배출
    신천지예수교회 호주서 올해 첫 수료생 314명 배출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지난 17일(현지시간) 호주에서 국내외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중 첫 수료식을 열고 수료생 314명을 배출했다.   신천지예수교회의 무료성경교육기관인 시온기독교선교센터의 이날 수료식을 통해 6개월의 말씀공부 과정을 마친 수료생들은 신천지예수교회에 정식 입교하게 됐다.   신천지 시온기독교선교센터는 지난해 약 2만 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면서 쇠퇴하는 기성교단과 대조를 이뤘다. 특히 지난해 유럽, 미국, 남아공 등에서 1천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는 등 해외의 관심도 크게 높아지고 있다.   호주 수료식에는 이만희 총회장을 비롯한 시온기독교선교센터 탄영진 총원장, 김신창 해외선교부장 등이 수료생들을 축하하기 위해 직접 참석했다.   이만희 총회장은 “여러분들의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예수님과 순교자들의 희생으로 하나님의 마지막 회복의 역사에 참여한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가족이 되어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리자”고 격려했다.   그러면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나는 성경이 말하는 누구인가, 나는 성경대로 창조되었는가를 성경을 통해 비춰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수료생 중에서는 콩고 전쟁을 피해 호주로 갔다가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희망을 갖게 된 수료생, 질병으로 시한부 인생을 살다 성경 공부를 통해 새 삶을 살게 된 수료생 등 다양한 사례가 소개됐다.   수료생 대표인 에밀린(22)씨는 “어릴 적부터 질병과 싸우며 시한부를 선고받은 저는 삶에 대한 미련도 없었고, 신의 존재도 믿지 않았다. 그러나 한국에서 온 선교사님을 통해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참 뜻과 오늘날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알게 됐다.”며 “이 말씀은 고통스런 내 삶을 잊게 한 가장 강력한 진통제였고, 나를 움직이는 원동력이 됐다. 그렇게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면서 질병이 치유되는 기적까지 경험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우리 모두는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다. 꺼져가는 촛불 같은 인생들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이 시간은 누군가에게 생명의 말씀을 전할 수 있는 귀한 선물이다”며 “오늘을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과, 오늘을 가장 가치 있는 삶이 되도록 빛나게 해주신 예수님과 신천지 모든 가족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에밀린 씨는 성경 공부 과정에서 10명을 전도하는 놀라운 성과를 이뤄내기도 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2009년 11명의 선교사를 호주에 파송시키며 선교를 시작했다. 호주는 기독교가 바탕이지만 다민족, 다문화, 다종교 국가다. 초기 선교의 어려움도 있었으나 국내 사역자 및 평신도들의 장·단기 선교를 통해 꾸준하게 성장했으며 최근에는 급성장 추세를 보이고 있다.   김신창 총회 해외선교부장은 “신천지예수교회에서는 복음 전파를 위해 꾸준히 선교사 양성과 장기 및 단기 선교를 보내고 있다. 나라마다 민족, 문화, 종교 등이 다양하지만 모두가 ‘시온기독교선교센터의 말씀은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입을 모은다. 전 세계에서 신천지 계시신학이 통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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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9
  •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 신학년 학교교육 정상화를 위한 교(원)감․부장교사 워크숍 개최
    ◦ 2월 18일 교(원)감․부장교사 대상 주요업무 협의를 위한 통합 워크숍 개최 ◦ 각 담당자별 협의회를 통한 네트워크 형성 및 협력적 동반성장 기반 구축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지환)은 2월 18일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 및 민주화운동기념공원에서 관내 전체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감, 교무부장, 연구부장, 혁신부장, 생활인권부장들을 대상으로 「2019 교(원)감․부장교사 통합 워크숍」을 실시하였다.   이날 오전에는 교(원)감과 교무부장들을 대상으로 2019 이천교육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안내하고, 지역과 학교의 특색있는 교육활동을 위한 협의회를 진행하였다.   또한 오후에는 연구부장, 생활인권부장, 혁신부장, 학업성적관리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각 부별 연간 주요활동들에 대한 협의회 및 연수를 실시하였다.   지난 1월 중순경, 이천교육지원청은 기본계획 및 주요업무계획을 조기에 수립․안내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세부적인 사항을 안내하고 학교와의 구체적인 운영방안을 협의함으로써 신학년 학교교육 조기안정화를 이루고자함에 이번 워크숍의 목적을 두고 있다.   워크숍에 참석한 K모 교사는 “예년에는 교육과정운영계획을 수립하는 기간에 각 담당자별로 협의회가 있거나, 교육과정을 수립한 이후에 교육지원청 협의가 있어 어려움이 있었는데, 올해에는 조기에 기본계획과 주요업무계획을 안내해 주고, 통합워크숍을 실시함으로써 단위학교에서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교육과정운영계획을 수립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하였다.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 김지환 교육장은 교사들을 학생들에게 돌려줌으로써 신학년도 시작부터 학교교육이 조기에 안정화되어, 학교현장이 명실공히 학생중심의 교육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기를 바라며,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이천혁신교육지구가 잘 안착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지자체-학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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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8
  • 한국노총이천여주지부 이천평화의소녀상건립성금기탁
    한국노총 이천여주지부(의장 정상영)는 2월15일 11시 이천평화의소녀상 건립기금 6백3십만원을 기탁했다.   한국노총이천여주지부는 이천과 여주에 소재한 회사들의 노동조합 25개단체 11,000명의 조합원으로 구성된 지역 최대 노동조합의 연맹체로서 1988년 창립되었다. 정상영의장은 “위안부할머니들의 고통을 덜고 인권과 평화를 희망하는 마음으로 조합원들이 십시일반으로 성금을 모았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평화의 소녀상추진위원회 (대표 강연희)는 작년 8월부터 13개 시민단체들로구성되어 작년 10월 출범식 및 기자회견, 12월 건 립기금마련 공연을 개최한 바 있다.   강연희대표는 “이번 한국노총 이천여주지부의 성금은 목표액의 과반을 넘기는 시점이어서 매우 큰 의미가 있다. 기금은 현재까지 많은 단체 및 시민들의 참여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라고 했다. 한편 이천평화의소녀상은 금년 8월14일 건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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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5
  • 이천시 대월면, 삼니웃 제1차 정기회의 가져
    대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백승자, 공공위원장 나혜균)는 14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연간 사업계획에 대한 논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9년도 특화사업으로 ‘각종 면 행사시 삼니웃을 알리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부스와 체험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어려운 이웃과 함께 가자’라는 주제와 복지자원의 발굴·연계 방안에 대하여 토론이 이어졌고, 대월면 삼니웃을 활성화해 대월면 주민들에게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확산하여 소외되는 계층이 없도록 위기가구를 발굴하는데 최선을 다하자고했다.   민간위원장(백승자)은 “대월면 주민의 복지체감도 향상과 함께 더욱 촘촘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체계 구축을 위해 찾아가는 홍보활동을 비롯해 매분기마다 복지 사각 지대발굴 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공동위원장(대월면장 나혜균)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과 사회적 약자들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민간협력을 통해 따듯한 복지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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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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