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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이천사랑 지역화폐로 지역경제 살리기 박차
       이천시(시장 엄태준)가 이천사랑지역화폐의 성공을 위하여 ‘찾아가는 지역화폐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천사랑지역화폐는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의 활성화와 소상공인의 소득향상을 도모하여 지역경제 발전을 꾀한다는 목적으로 이달 1일부터 발행한 충전식 카드로 이천시 내 연간매출액 5억 미만인 소상공인 업소(편의점, 프랜차이즈 포함)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   그러나, 대형마트, 백화점, 복합쇼핑몰, 대규모점포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되며 전통시장과 병원, 약국은 매출액에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다.   개인구매뿐만 아니라 청년배당, 산후조리비와 같은 복지수당 및 공무원복지포인트 중 일부도 지역화폐로 지급하고 있으며 출산축하금과 같은 다양한 복지수당도 지역화폐로 지급할 수 있도록 확대해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시는 일반시민이 지역화폐를 구매하게 되면 월 40만원(연 400만원) 기준으로 6%의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설, 추석 명절 시에는 일시적으로 인센티브를 더욱 확대하여 10%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이천시 소재 대기업인 SK하이닉스에서도 지역화폐의 성공적 정착을 위하여 함께하기로 협약했다.   ‘찾아가는 지역화폐 설명회’는 각종 단체회의, 반상회 등 15인 이상 모일 경우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이천사랑 지역화폐는 ‘경기지역화폐’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4월 26일부터는 농협중앙회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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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9
  • SK하이닉스, 중국 우시 확장팹(C2F) 준공
    Ø미세공정 전환에 필요한 생산공간 확보로 경쟁력 강화 Ø추가 클린룸 공사 및 장비입고 시기는 시장 상황 고려할 것 SK하이닉스 중국 우시 확장팹(C2F) 준공식에서 주요 참석자 들이 공장 준공을 알리는 버튼을 누르고 있다. 왼쪽 7번째부터 궈위엔창(郭元强) 강소성 부성장, 리샤오민(李小敏) 우시시 서기, 이석희 SK하이닉스 CEO, 최영삼 상하이 총영사 SK하이닉스가 4월 18일(목) 중국 우시에서 C2F 준공식을 개최했다.   C2F는 기존 D램 생산라인인 C2를 확장한 것으로, SK하이닉스는 미세공정 전환에 따른 생산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2016년 생산라인 확장을 결정했다.   ‘새로운 도약, 새로운 미래(芯的飞跃 芯的未来)’라는 주제로 열린 이 날 준공식 행사에는 리샤오민(李小敏) 우시시 서기, 궈위엔창(郭元强) 강소성 부성장, 최영삼 상하이 총영사, 이석희 SK하이닉스 대표이사, 고객 및 협력사 대표 등 약 500명이 참석했다.   SK하이닉스는 2004년 중국 장쑤(江蘇)성 우시(無錫)시와 현지 공장 설립을 위한 계약을 체결하고 2006년 생산라인을 완공해 D램 생산을 시작했다. 당시 건설된 C2는 SK하이닉스의 첫 300mm 팹(FAB)으로 현재까지 SK하이닉스 성장에 큰 역할을 담당해 왔다. 하지만, 공정 미세화에 따라 공정수가 늘고 장비 대형화로 공간이 부족해졌다. 이에 SK하이닉스는 2017년 6월부터 2019년 4월까지 총 9,500억 원을 투입해 추가로 반도체 생산공간을 확보했다.   이번에 준공한 C2F는 건축면적 5만8천㎡(1만7천5백평, 길이 316m, 폭 180m, 높이 51m)의 단층 팹으로, 기존 C2 공장과 비슷한 규모다. SK하이닉스는 C2F의 일부 클린룸 공사를 완료하고 장비를 입고해 D램 생산을 시작했다. 향후 추가적인 클린룸 공사 및 장비입고 시기는 시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결정할 예정이다.   SK하이닉스 우시FAB담당 강영수 전무는 “C2F 준공을 통해 우시 팹의 중장기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며 “C2F는 기존 C2 공장과 ‘원 팹(One FAB)’으로 운영 함으로써 우시 팹의 생산∙운영 효율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C2F 설립 일지> - 2016년 12월 우시 확장팹 건설 발표 - 2017년 06월 본공사 착수 - 2018년 11월 장비 반입 개시 - 2019년 04월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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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8
  • 이천시 지역화폐 홍보 박차
    이천시(시장 엄태준)가 일 관고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상인들과 함께 거리홍보를 펼쳤다.   이날 시와 상인회는 각 점포를 일일이 방문하여 가맹점 스티커를 배부하고 지역화폐에 대한 안내와 함께 상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향후 시내 중심 상점가 등에 대해서 점포를 직접 방문하여 가맹점 스티커 및 홍보물을 전달하고 그 외 지역에 대해서는 우편으로 배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 매 방 법   - 온 라 인  : 휴대폰 ‘경기지역화폐’ 어플리케이션 설치 후 이천사랑지역화폐 발급 신청  - 오프라인 : 농협중앙회에서 구입 가능(4월 말부터)     ※ 자세한 구매 및 이용방법은 이천시청 홈페이지(www.icheon.go.kr) 및 이천시 블로그(blog.naver.com/2000happy_)에서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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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5
  •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수도권정비위원회 통과에 따른 SK하이닉스 입장
          이석희 사장 SK하이닉스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사업 관련한 수도권정비위원회의 승인에 환영의 뜻을 밝힙니다.   SK하이닉스 CEO 이석희 사장은 “공장부지 조성이 완료되는 2022년 이후 120조 원 규모를 투자해 4개의 팹(FAB)을 건설할 계획”이라면서 “국내외 50개 이상 장비∙소재∙부품 협력업체와 함께 클러스터를 조성해 반도체 코리아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 사장은 또 “국내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첫 반도체 팹(FAB) 기공이후 10년에 걸쳐 ▲상생펀드 조성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하는 상생협력센터 설립 및 상생프로그램 추진 ▲협력사 공동 R&D 등에  1조 2,200억 원을 차질 없이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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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7
  • SK하이닉스, 데이터센터용 차세대 표준 ZNS SSD 업계 최초 시연
    Ø  차세대 기업용 SSD 표준인 ZNS SSD 업계 최초 시연 성공 Ø  데이터 특성 고려한 최적 소프트웨어 자체 개발해 SSD 성능 30% 향상, 수명 4배 연장 Ø  차세대 기술 선행개발로 기업용 SSD 개발역량 및 경쟁력 강화 SK하이닉스가 시연에 성공한 차세대 데이터센터용 ZNS SSD SK하이닉스가 차세대 기업용 SSD 표준으로 예정된 ZNS(Zoned Namespaces) SSD(Solid State Drive) 솔루션을 최근 미국 실리콘밸리 세너제이(San Jose)에서 열린 ‘2019 OCP 글로벌 써밋’에서 업계 최초로 시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솔루션에는 SK하이닉스가 자체 개발한 ZNS SSD 소프트웨어가 탑재됐다.   OCP(Open Compute Project)는 전세계 데이터센터 관련 주요기업들이 참여해 초고효율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및 기업향 SSD 표준 등을 활발하게 논의하는 영향력이 매우 큰 글로벌 프로젝트이다. OCP가 주도한 이번 행사에는 전세계 주요 기업 및 학계 인력 약 3,600여명이 참가했다.   데이터 사용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AI(인공지능), 빅데이터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성능과 경제성을 갖춘 초고효율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업계 움직임이 활발하다. ZNS SSD는 기존 SSD 대비 속도, 신뢰성 등이 30% 향상되고 수명은 4배 이상 늘어나 차세대 데이터센터에 적합한 솔루션이다.   ZNS는 서버와 스토리지의 효율 향상을 위해 대형 글로벌 데이터센터 업체들이 제안한 데이터 관리 기술이다. 기존의 SSD는 정해진 공간에 사진·영상·음악 등 여러 용도의 데이터를 특별한 구분 없이 동시에 저장하고 있었다. 반면, ZNS SSD는 용도와 사용 빈도가 상이한 데이터를 SSD 내 각각 다른 공간(Zone)별로 저장해 데이터 관리 효율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이는 한 개의 선로를 같이 이용하던 고속열차와 완행열차에 각각의 전용선로를 만들어 주어 병목현상을 제거하고 최고의 효율과 성능을 발휘할 수 있게 한 것에 비유할 수 있다. SK하이닉스는 ZNS SSD 개발을 올해 마무리하고 내년 상반기에는 상용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SK하이닉스 메모리시스템연구담당 박경 연구위원은 "SK하이닉스는 글로벌 선두 데이터센터 고객들이 제안하는 다양한 메모리 솔루션을 공동으로 연구개발 중에 있으며 ZNS SSD가 그 중의 하나”라면서 "데이터센터 고객들이 요구하는 경쟁력 있는 솔루션을 적기에 개발해 차세대 기업용 SSD 경쟁력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시장조사기관 IHS마킷은 SSD 시장이 2018년 324억 달러에서 2022년에 518억 달러로 연평균 12.5%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중 데이터센터 중심의 기업용 SSD시장은 같은 기간 189억 달러에서 339억 달러로 연평균 15.7% 성장하며 전체 SSD 시장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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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5
  • SK하이닉스, 2019년 산학연구과제 우수발명 포상식 개최
    SK하이닉스가 산학협력 연구자의 사기 진작과 우수특허 개발을 장려하기 위한 ‘제7회 산학연구과제 우수발명 포상식’을 열었다. (왼쪽부터) SK하이닉스 지속경영담당 신승국 전무, 고려대 김선욱 교수, KAIST 박인철 교수, KAIST 조규형 교수, SK하이닉스 미래기술연구원담당 김진국 부사장, 한양대 박철진 교수, 포항공대 김재준 교수 대참 박준기 학생, SK하이닉스 특허담당 민경현 상무   SK하이닉스가 20일(수) 이천 본사에서 ‘제7회 산학연구과제 우수발명 포상식’을 열고 KAIST 조규형 교수의 특허 등 5건의 우수발명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이 날 행사에는 수상자 외 SK하이닉스 미래기술연구원담당 김진국 부사장, 지속경영담당 신승국 전무, 특허담당 민경현 상무 등이 참석했다.   SK하이닉스는 산학협력 연구자의 사기 진작과 우수특허 개발 장려를 위해 2013년부터 매년 포상을 진행하고 있다. SK하이닉스 이석희 대표이사 또한 KAIST 교수 재직 시절 출원한 특허로 제1회 포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바 있다.   올해는 최우수상에는 KAIST 조규형 교수, 우수상에 한양대 박철진 교수, 장려상에 포항공대 김재준 교수, 고려대 김선욱 교수, KAIST 박인철 교수가 선정됐다.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KAIST 조규형 교수의 ‘기준 전압 생성 회로’에 대한 특허는 반도체 회로에 사용되는 여러 종류의 전압이 공통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준 전압을 생성해 저전력 특성을 강화하는 기술로, 실제 제품에 적용할 수 있는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SK하이닉스 미래기술연구원담당 김진국 부사장은 “우리나라 반도체 기술력이 세계 최고 수준에 이를 수 있게 된 것은 학계가 함께 힘써주신 덕분이다. 향후에도 회사와 학계가 더불어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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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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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이천사랑 지역화폐로 지역경제 살리기 박차
       이천시(시장 엄태준)가 이천사랑지역화폐의 성공을 위하여 ‘찾아가는 지역화폐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천사랑지역화폐는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의 활성화와 소상공인의 소득향상을 도모하여 지역경제 발전을 꾀한다는 목적으로 이달 1일부터 발행한 충전식 카드로 이천시 내 연간매출액 5억 미만인 소상공인 업소(편의점, 프랜차이즈 포함)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   그러나, 대형마트, 백화점, 복합쇼핑몰, 대규모점포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되며 전통시장과 병원, 약국은 매출액에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다.   개인구매뿐만 아니라 청년배당, 산후조리비와 같은 복지수당 및 공무원복지포인트 중 일부도 지역화폐로 지급하고 있으며 출산축하금과 같은 다양한 복지수당도 지역화폐로 지급할 수 있도록 확대해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시는 일반시민이 지역화폐를 구매하게 되면 월 40만원(연 400만원) 기준으로 6%의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설, 추석 명절 시에는 일시적으로 인센티브를 더욱 확대하여 10%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이천시 소재 대기업인 SK하이닉스에서도 지역화폐의 성공적 정착을 위하여 함께하기로 협약했다.   ‘찾아가는 지역화폐 설명회’는 각종 단체회의, 반상회 등 15인 이상 모일 경우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이천사랑 지역화폐는 ‘경기지역화폐’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4월 26일부터는 농협중앙회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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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9
  • SK하이닉스, 중국 우시 확장팹(C2F) 준공
    Ø미세공정 전환에 필요한 생산공간 확보로 경쟁력 강화 Ø추가 클린룸 공사 및 장비입고 시기는 시장 상황 고려할 것 SK하이닉스 중국 우시 확장팹(C2F) 준공식에서 주요 참석자 들이 공장 준공을 알리는 버튼을 누르고 있다. 왼쪽 7번째부터 궈위엔창(郭元强) 강소성 부성장, 리샤오민(李小敏) 우시시 서기, 이석희 SK하이닉스 CEO, 최영삼 상하이 총영사 SK하이닉스가 4월 18일(목) 중국 우시에서 C2F 준공식을 개최했다.   C2F는 기존 D램 생산라인인 C2를 확장한 것으로, SK하이닉스는 미세공정 전환에 따른 생산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2016년 생산라인 확장을 결정했다.   ‘새로운 도약, 새로운 미래(芯的飞跃 芯的未来)’라는 주제로 열린 이 날 준공식 행사에는 리샤오민(李小敏) 우시시 서기, 궈위엔창(郭元强) 강소성 부성장, 최영삼 상하이 총영사, 이석희 SK하이닉스 대표이사, 고객 및 협력사 대표 등 약 500명이 참석했다.   SK하이닉스는 2004년 중국 장쑤(江蘇)성 우시(無錫)시와 현지 공장 설립을 위한 계약을 체결하고 2006년 생산라인을 완공해 D램 생산을 시작했다. 당시 건설된 C2는 SK하이닉스의 첫 300mm 팹(FAB)으로 현재까지 SK하이닉스 성장에 큰 역할을 담당해 왔다. 하지만, 공정 미세화에 따라 공정수가 늘고 장비 대형화로 공간이 부족해졌다. 이에 SK하이닉스는 2017년 6월부터 2019년 4월까지 총 9,500억 원을 투입해 추가로 반도체 생산공간을 확보했다.   이번에 준공한 C2F는 건축면적 5만8천㎡(1만7천5백평, 길이 316m, 폭 180m, 높이 51m)의 단층 팹으로, 기존 C2 공장과 비슷한 규모다. SK하이닉스는 C2F의 일부 클린룸 공사를 완료하고 장비를 입고해 D램 생산을 시작했다. 향후 추가적인 클린룸 공사 및 장비입고 시기는 시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결정할 예정이다.   SK하이닉스 우시FAB담당 강영수 전무는 “C2F 준공을 통해 우시 팹의 중장기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며 “C2F는 기존 C2 공장과 ‘원 팹(One FAB)’으로 운영 함으로써 우시 팹의 생산∙운영 효율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C2F 설립 일지> - 2016년 12월 우시 확장팹 건설 발표 - 2017년 06월 본공사 착수 - 2018년 11월 장비 반입 개시 - 2019년 04월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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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8
  • 이천시 지역화폐 홍보 박차
    이천시(시장 엄태준)가 일 관고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상인들과 함께 거리홍보를 펼쳤다.   이날 시와 상인회는 각 점포를 일일이 방문하여 가맹점 스티커를 배부하고 지역화폐에 대한 안내와 함께 상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향후 시내 중심 상점가 등에 대해서 점포를 직접 방문하여 가맹점 스티커 및 홍보물을 전달하고 그 외 지역에 대해서는 우편으로 배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 매 방 법   - 온 라 인  : 휴대폰 ‘경기지역화폐’ 어플리케이션 설치 후 이천사랑지역화폐 발급 신청  - 오프라인 : 농협중앙회에서 구입 가능(4월 말부터)     ※ 자세한 구매 및 이용방법은 이천시청 홈페이지(www.icheon.go.kr) 및 이천시 블로그(blog.naver.com/2000happy_)에서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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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5
  •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수도권정비위원회 통과에 따른 SK하이닉스 입장
          이석희 사장 SK하이닉스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사업 관련한 수도권정비위원회의 승인에 환영의 뜻을 밝힙니다.   SK하이닉스 CEO 이석희 사장은 “공장부지 조성이 완료되는 2022년 이후 120조 원 규모를 투자해 4개의 팹(FAB)을 건설할 계획”이라면서 “국내외 50개 이상 장비∙소재∙부품 협력업체와 함께 클러스터를 조성해 반도체 코리아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 사장은 또 “국내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첫 반도체 팹(FAB) 기공이후 10년에 걸쳐 ▲상생펀드 조성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하는 상생협력센터 설립 및 상생프로그램 추진 ▲협력사 공동 R&D 등에  1조 2,200억 원을 차질 없이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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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7
  • SK하이닉스, 데이터센터용 차세대 표준 ZNS SSD 업계 최초 시연
    Ø  차세대 기업용 SSD 표준인 ZNS SSD 업계 최초 시연 성공 Ø  데이터 특성 고려한 최적 소프트웨어 자체 개발해 SSD 성능 30% 향상, 수명 4배 연장 Ø  차세대 기술 선행개발로 기업용 SSD 개발역량 및 경쟁력 강화 SK하이닉스가 시연에 성공한 차세대 데이터센터용 ZNS SSD SK하이닉스가 차세대 기업용 SSD 표준으로 예정된 ZNS(Zoned Namespaces) SSD(Solid State Drive) 솔루션을 최근 미국 실리콘밸리 세너제이(San Jose)에서 열린 ‘2019 OCP 글로벌 써밋’에서 업계 최초로 시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솔루션에는 SK하이닉스가 자체 개발한 ZNS SSD 소프트웨어가 탑재됐다.   OCP(Open Compute Project)는 전세계 데이터센터 관련 주요기업들이 참여해 초고효율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및 기업향 SSD 표준 등을 활발하게 논의하는 영향력이 매우 큰 글로벌 프로젝트이다. OCP가 주도한 이번 행사에는 전세계 주요 기업 및 학계 인력 약 3,600여명이 참가했다.   데이터 사용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AI(인공지능), 빅데이터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성능과 경제성을 갖춘 초고효율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업계 움직임이 활발하다. ZNS SSD는 기존 SSD 대비 속도, 신뢰성 등이 30% 향상되고 수명은 4배 이상 늘어나 차세대 데이터센터에 적합한 솔루션이다.   ZNS는 서버와 스토리지의 효율 향상을 위해 대형 글로벌 데이터센터 업체들이 제안한 데이터 관리 기술이다. 기존의 SSD는 정해진 공간에 사진·영상·음악 등 여러 용도의 데이터를 특별한 구분 없이 동시에 저장하고 있었다. 반면, ZNS SSD는 용도와 사용 빈도가 상이한 데이터를 SSD 내 각각 다른 공간(Zone)별로 저장해 데이터 관리 효율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이는 한 개의 선로를 같이 이용하던 고속열차와 완행열차에 각각의 전용선로를 만들어 주어 병목현상을 제거하고 최고의 효율과 성능을 발휘할 수 있게 한 것에 비유할 수 있다. SK하이닉스는 ZNS SSD 개발을 올해 마무리하고 내년 상반기에는 상용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SK하이닉스 메모리시스템연구담당 박경 연구위원은 "SK하이닉스는 글로벌 선두 데이터센터 고객들이 제안하는 다양한 메모리 솔루션을 공동으로 연구개발 중에 있으며 ZNS SSD가 그 중의 하나”라면서 "데이터센터 고객들이 요구하는 경쟁력 있는 솔루션을 적기에 개발해 차세대 기업용 SSD 경쟁력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시장조사기관 IHS마킷은 SSD 시장이 2018년 324억 달러에서 2022년에 518억 달러로 연평균 12.5%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중 데이터센터 중심의 기업용 SSD시장은 같은 기간 189억 달러에서 339억 달러로 연평균 15.7% 성장하며 전체 SSD 시장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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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5
  • SK하이닉스, 2019년 산학연구과제 우수발명 포상식 개최
    SK하이닉스가 산학협력 연구자의 사기 진작과 우수특허 개발을 장려하기 위한 ‘제7회 산학연구과제 우수발명 포상식’을 열었다. (왼쪽부터) SK하이닉스 지속경영담당 신승국 전무, 고려대 김선욱 교수, KAIST 박인철 교수, KAIST 조규형 교수, SK하이닉스 미래기술연구원담당 김진국 부사장, 한양대 박철진 교수, 포항공대 김재준 교수 대참 박준기 학생, SK하이닉스 특허담당 민경현 상무   SK하이닉스가 20일(수) 이천 본사에서 ‘제7회 산학연구과제 우수발명 포상식’을 열고 KAIST 조규형 교수의 특허 등 5건의 우수발명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이 날 행사에는 수상자 외 SK하이닉스 미래기술연구원담당 김진국 부사장, 지속경영담당 신승국 전무, 특허담당 민경현 상무 등이 참석했다.   SK하이닉스는 산학협력 연구자의 사기 진작과 우수특허 개발 장려를 위해 2013년부터 매년 포상을 진행하고 있다. SK하이닉스 이석희 대표이사 또한 KAIST 교수 재직 시절 출원한 특허로 제1회 포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바 있다.   올해는 최우수상에는 KAIST 조규형 교수, 우수상에 한양대 박철진 교수, 장려상에 포항공대 김재준 교수, 고려대 김선욱 교수, KAIST 박인철 교수가 선정됐다.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KAIST 조규형 교수의 ‘기준 전압 생성 회로’에 대한 특허는 반도체 회로에 사용되는 여러 종류의 전압이 공통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준 전압을 생성해 저전력 특성을 강화하는 기술로, 실제 제품에 적용할 수 있는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SK하이닉스 미래기술연구원담당 김진국 부사장은 “우리나라 반도체 기술력이 세계 최고 수준에 이를 수 있게 된 것은 학계가 함께 힘써주신 덕분이다. 향후에도 회사와 학계가 더불어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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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0
  • (재)숲과나눔, SK하이닉스와 함께 민간 최초로 공익 산업보건센터 설립
    - 충북 청주에 ‘일환경건강센터’ 개소... 전문 인력 상주로 노동자들의 직업병 예방 기대 - SK하이닉스 지원으로 설립… 산업 현장의 안전∙보건∙환경 문제 해결에도 기여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이 3. 19(화) 청주시 흥덕구 S타워에 ‘일환경건강센터’를 개소했다.   이날 열린 개소식에는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 청주충북환경연합, 반도체협회, 충북도청, 청주시청을 비롯하여 SK그룹 SV위원회, SK하이닉스 등 관계자 약 70명이 참석했다.   일환경건강센터(이하 건강센터)는 SK하이닉스와 함께 반도체 산업 협력업체의 안전∙보건∙환경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사회의 일터를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 설립되는 민간 공익 산업보건센터다. 특히 민간 기업이 자사 직원이 아닌 협력사와 지역사회 영세사업장을 지원하기 위해 센터를 세우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건강센터에서는 SK하이닉스 협력업체뿐만 아니라 지역 영세업체 노동자들에게도 산업보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건강센터에는 직업환경의학전문의, 산업간호사, 산업위생기사, 상담심리사, 물리치료사 등 전문 인력이 상주한다. ▲1:1 건강상담 ▲안전∙건강 관련 교육 ▲산재 및 직업병 예방을 위한 정보 제공 ▲산업재해 상담 ▲작업환경개선 등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또한 지역사회 공공 및 민간 기관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보건 문제 해결에도 나선다.   거리가 멀어 건강센터를 이용하기 불편한 소규모사업장을 위해 ‘찾아가는 예방상담 및 교육서비스’를 운영하는 등 사업장 특성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사업주 및 노동자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건강센터의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다.   장재연 이사장은 개회사에서 “여러 이유로 원청이나 정부의 의료 또는 산업보건 지원 시설들을 활용하지 못하는 협력사, 영세업체가 있다”며 “SK하이닉스와 함께 설립한 건강센터가 이런 한계를 극복하는 새로운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김형렬 센터장은 “일환경건강센터는 노동자의 사고 및 질병을 예방하고, 사회와 일터가 건강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일환경건강센터가 노동자들의 건강 지킴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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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9
  • 이천상공회의소-극동대학교 산학협력협정 체결
    이천상공회의소(회장 정백우)는 지난 12일 이천상공회의소에서 극동대학교(총장 한상호)와 산학협력협정을 체결하고 산학협력을 통해 양 기관의 상호 발전은 물론 산업기술의 개발, 우수인재 양성 등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천상공회의소 정백우 회장과 임진성 사무국장, 극동대학교 한상호 총장과 조한진 산학협력단장이 참석하였다.    이번 협정체결을 통해 양 기관은 ▲산학협력에 의한 공동 연구 및 개발사업 진행 ▲학생의 인턴십, 취업, 현장실습 및 학습 ▲대학 연구시설 및 기자재의 공동 활용 ▲산학간 정보교류를 위한 Network 구성사업 등 다양한 산학협력 사업에 대한 협력을 약속했다.    협정을 체결한 극동대학교 한상호 총장은 “이천시 지역경제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이천상공회의소와 산학협력 협정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정체결로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 개발과 공동사업 발굴을 통해 지역경제는 물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백우 이천상공회의소 회장은 “극동대학교와의 협력이 이천상공회의소가 추진하고 있는 많은 사업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해 선도적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하여 기업인의 경영활동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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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5
  • SK하이닉스 반도체클러스터 이천시입장 기자회견
    지난 22일 10시 30분 부터 이천시청 대회의실에서 "SK하이닉스 반도체클러스터 이천시입장 기자회견"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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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6
  • 이천시, 2019년 성실납세자 선정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법인 (주)에스와이디, 대일환경(주)과 개인 16명을 ‘2019년 이천시 성실납세자’로 선정하고, 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1월 1일을 기준으로 체납사실이 없고, 매년 3건 이상을 3년 동안 납부기한 내에 전액 납부한 납세자로 읍·면·동장의 추천을 받아 이천시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성실납세자는 인증서와 함께 1년 간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감면, 3년 간 세무조사 면제, 1회에 한해 징수유예에 따른 담보면제, 시금고(농협은행) 예금 및 대출금리 인하 등의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성실한 납세자가 우대받는 건전한 납세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성실납세자 인센티브를 지속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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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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