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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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고전통시장, 「2024년 문화공연 지원사업」공모 선정
    [주정임 기자]=이천시 관고전통시장이 경기도상인연합회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인「2024년 문화공연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   ‘2024년 문화공연 지원사업’은 전통시장에 지역의 문화·예술·특산품 등을 접목함으로써 시장의 특색을 살리고 소비자의 이용을 증대시켜 시장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으로, 최대 1천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사업의 주 내용은 △문화예술공연 및 전시회 개최 △지역 및 전통시장 특산품 판매 △고객체험행사 △현장공개방송 진행 등이 있다.   관고전통시장 상인회는 “이번 사업을 통하여 이천시를 대표하는 전통시장인 관고전통시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즐길거리를 제공하여 단순히 물품을 구매하는 시장이 아닌 문화와 소통이 있는 전통시장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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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7
  • 이천시 전통시장·상점가 및 골목상권,
    [이승철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경기도 공모사업인 「2024년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사업에 관내 상권 6개소(관고전통시장, 사기막골도자기시장, 예스파크상점가, 하이닉스골목형상점가, 설성골목상권, 대월골목상권)가 최종 선정되었다고 16일 밝혔다.   ‘2024년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사업은 지역상권의 위축된 소비심리를 개선하기 위한 행사형 사업으로, 개소당 최대 1천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행사기간(‘24.5.18. ~ 6.16.)동안 지역상권을 중심으로 체험행사 운영, 구매 영수증 인증 이벤트, 할인 및 경품 증정 행사, 문화공연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이천시장은 “경기침체와 물가상승으로 모두가 어려운 이 시기에 본 행사가 서민경제의 근간인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상권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문화공연을 즐기며 기분좋게 장을 볼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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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7
  • GS건설, ‘이천자이 더 레브’ 견본주택 15일 오픈
    ▶ 5월 20일(월) 특별공급, 21일(화) 1순위 청약…28일(화) 당첨자 발표 진행 ▶ 전세대 100% 판상형, 일부세대 코너형 판상형, 전체동 필로티 설계 ▶ 청약 계약자 한해 중도금 1년 무이자, 거실 시스클라인 1개 제공 투시도/이천자이 더레브 제공 [배석환 기자]=GS건설이 경기도 이천에서 세번째 자이(Xi) 아파트인 ‘이천자이더 레브’ 견본주택을 15일(수) 열고 분양에 나선다.   이천자이 더레브는 이천시 송정동 산 31번지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 4층~지상 최고 25층 7개동 전용면적 84~185㎡ 총 635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84㎡A 327가구 ▲84㎡B 124가구 ▲84㎡C 94가구 ▲117㎡ 88가구 ▲185㎡P 2가구 등 중대형으로 구성된다.   청약일정은 5월20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화)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5월28일(화)이며, 당첨자 정당계약은 6월9일(일)~11일(화) 3일간 진행된다.   청약대상자는 이천시 또는 수도권 거주자 중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12개월 이상 경과하고, 지역별·면적별 예치 기준금액을 충족하면 1순위 자격이 주어지며, 유주택자 및 세대원도 청약할 수 있다. 전매제한 기간은 6개월 이며, 안심전매 보장제를 적용하여 1차 중도금 납입 전 전매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청약계약자에 한해 정당계약 최초개시일로부터 1년 동안 중도금 무이자, 시스클라인(거실 1개소) 등을 제공해 계약자들의 부담을 낮췄다.   이천자이더레브는 학세권 입지여건을 갖췄다. 단지에서 약 300m 거리에 송정초와 송정중 등이 위치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은 물론 자녀들의 안전통학이 가능하다. 특히 송정초교의 경우 증축 및 시설개선 중에 있으며, 증신로에서 단지를 거쳐 송정초·중학교까지 도로확장도 예정돼 있어 통학환경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여기에 단지 주변으로 아리산, 망현산, 녹지지역 등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은 물론 탁트인 산조망권까지 갖추고 있다. 특히 단지 바로 북측으로는 약 1만 2000여㎡ 규모(축구장 약 1.5배)의 공원이 조성 예정에 있는 것은 물론 단지 내 순환산책로와도 연결돼 공세권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교통여건도 양호하다. 증신로와 인접해 있어 시내외이동이 수월하며, 인근으로 중부고속도로 서이천 IC, 영동고속도로 이천 IC, 성남이천로가 있어 타 지역으로도 이동이 편리하다. 특히 GTX 2기 사업으로 꼽히는 GTX-D노선안에 이천시가 포함되면서 이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단지는 남향 중심배치와 전세대 판상형 맞통풍 설계가 적용된다. 특히 드레스룸, 현관창고, 복도펜트리, 알파룸(전용 117㎡), 베타룸(전용 84C㎡) 등이 제공돼 수납공간도 풍부하다. 여기에 거실 아트월과 주방벽체에 고급 마감재인 ‘유럽산 대형 포셀린타일’, 주방 상판에 ‘엔지니어드스톤’ 적용을 필두로, 침실 3 붙박이장, 부부욕실 카운터세면대, 거실 시스클라인 1개(청약계약자 한정) 등이 기본으로 제공돼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전용 84㎡B는 3면 개방형의 코너·판상형 설계로 채광성이 우수하고, 전용 84㎡C는 안방에 베타룸을 조성해 입주민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공간활용을 할 수 있게 한 것은 물론 별도의 창을 갖춘 주방과 식당 분리로 다이닝공간도 특화한 것이 특징이다. 전용 117㎡은 거실 옆 알파룸을 조성한 5-Bay의 혁신 설계가 조성돼 채광성을 극대화했다.   차별화된 고급 커뮤니티 시설도 기대를 모은다. 커뮤니티 시설인 클럽 자이안에는 GDR이 적용된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GX룸, 탕이 있는 사우나, 카페테리아 등이 조성돼 입주민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단지 내에는 게스트하우스 2개실이 조성돼 손님을 위한 숙소나 파티장소 등으로 활용이 가능하고, 다함께돌봄센터, 작은도서관(교보문고 북큐레이션), 독서실 등의 보육 및 교육시설도 조성된다.   GS건설 분양관계자는 “이천에서 두차례 검증을 마친 자이 브랜드인데다 이천에서 선호도가 높은 학세권 및 공세권 입지에 자리잡고 있다”며, “여기에 실용성 높은 평면, 차별화된 상품 설계, 경쟁력 갖춘 분양가 등을 갖추고 있다 보니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이천시 증일동 73번지(이천시청 인근)에 들어서며, 입주는 2027년 4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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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7
  • 이천시, ‘찾아가는 지방세 환급 서비스’ 시행
    [이승철 기자]=이천시는 5월부터 고액 및 고령자를 위한 찾아가는 지방세 환급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매달 과오납 환급금 대상자에게 우편발송 및 문자 안내를 통해 환급금을 지급하고 있으나 개인정보 제공 기피, 주소지 불분명 등의 다양한 이유로 환급금이 누적되고 있다. 5월 현재 미환급금은 5,515건에 금액은 2억 1,900만원에 달한다.   이에 따라 시는 적극 행정의 일환으로 “고액 및 고령자를 위한 찾아가는 서비스”를 운영해 지방세 미환급금이 납세자의 품으로 돌아 갈수 있도록 적극 안내하고 찾아줄 계획이다.   찾아가는 지방세 환급 서비스는 100만원 이상 고액 납세자와 65세 이상 고령 납세자에게 직접 전화 또는 주소지 방문을 통해 현장에서 직접 환급신청을 진행하는 서비스다. 특히, 고령자의 경우 주소지 방문 시 안부 확인 서비스도 병행해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는 지원방안도 적극 모색할 예정이다.   또한 이천시는 단 한 명이라도 납세자의 권리가 소멸하지 않도록 관련 법령 안에서 시민 밀착 현장 세무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히며, 홍보 매체 다양화로 환급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고령 노약자 및 정보 소외계층에게 눈높이에 맞는 민원 서비스 제공을 통해 납세자의 권리를 지켜주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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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8
  • 이천시, 수출물류비 지원 팍팍 이달 31일까지 신청, 선정시 물류비 최대 70% 지원
    [주정임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 제조기업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기 위해‘수출물류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수출물류비 지원은 수출 신고된 물류비의 70%까지,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5월 31일까지 이지비즈 홈페이지(www.egbiz.or.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제출된 서류에 대해서는 6월부터 서류심사를 거쳐 선정된 사업체에 물류비를 지원하게 된다.   이천시 관계자는“수출물류비 지원사업은 2023년 신규사업으로 지난해 총 16개 사업체에 수출물류비를 성공적으로 지원하였고,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면서 “올해는 전년도 수요를 반영하여 도비를 추가로 확보한 만큼 총 21개 사업체를 지원하겠다”고 했다.   이천시장은“최근 고환율로 인한 물류비 상승으로 수출기업이 많이 어렵다는 사실을 충분히 알고 있다면서 해당 사업을 통해 조금이나마 운송비 부담을 줄여 해외시장진출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는 수출물류비 사업과는 별도로 오는 6월에 일본(도쿄, 오사카), 10월에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에 해외시장개척단을 현지 파견하여 해외시장진출 지원사업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공고를 확인 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동부권역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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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7
  • 이천시, 2024년 하반기 공공근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승철 기자]=이천시는 2024년 5월 7일부터 21일까지 2024년 2단계 공공근로사업,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에 따라, 2단계 공공근로사업으로 무료경로식당 도우미, 공공체육시설·공원·도로 및 하천 환경정화 등 33개 사업에 참여할 87명을,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로 손끝사랑, 일자리발굴단 등 12명을 모집하기 위해 신청서를 받는다.   2단계 공공근로 및 하반기 지역공동체 참여대상은 청년·한부모·여성·노인 등 취업취약계층을 주 대상으로 만 18세 이상 이천시민 가운데 1인 이상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면서 재산이 4억원 미만인 가구의 구성원이 참여할 수 있다.   하반기 일자리사업 참여자로 선정되면 7월부터 10월까지 4개월간 각 이천시청, 읍·면·동 및 소속 행정기관 공공부분에 배치되어 행정업무지원이나 환경정화를 수행하게 된다.   접수처는 신청자 거주지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이며,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하여 구비서류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기타 공공일자리 모집과 관련한 사항은 이천시청 홈페이지 일자리정책과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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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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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고전통시장, 「2024년 문화공연 지원사업」공모 선정
    [주정임 기자]=이천시 관고전통시장이 경기도상인연합회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인「2024년 문화공연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   ‘2024년 문화공연 지원사업’은 전통시장에 지역의 문화·예술·특산품 등을 접목함으로써 시장의 특색을 살리고 소비자의 이용을 증대시켜 시장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으로, 최대 1천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사업의 주 내용은 △문화예술공연 및 전시회 개최 △지역 및 전통시장 특산품 판매 △고객체험행사 △현장공개방송 진행 등이 있다.   관고전통시장 상인회는 “이번 사업을 통하여 이천시를 대표하는 전통시장인 관고전통시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즐길거리를 제공하여 단순히 물품을 구매하는 시장이 아닌 문화와 소통이 있는 전통시장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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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7
  • 이천시 전통시장·상점가 및 골목상권,
    [이승철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경기도 공모사업인 「2024년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사업에 관내 상권 6개소(관고전통시장, 사기막골도자기시장, 예스파크상점가, 하이닉스골목형상점가, 설성골목상권, 대월골목상권)가 최종 선정되었다고 16일 밝혔다.   ‘2024년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사업은 지역상권의 위축된 소비심리를 개선하기 위한 행사형 사업으로, 개소당 최대 1천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행사기간(‘24.5.18. ~ 6.16.)동안 지역상권을 중심으로 체험행사 운영, 구매 영수증 인증 이벤트, 할인 및 경품 증정 행사, 문화공연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이천시장은 “경기침체와 물가상승으로 모두가 어려운 이 시기에 본 행사가 서민경제의 근간인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상권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문화공연을 즐기며 기분좋게 장을 볼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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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7
  • GS건설, ‘이천자이 더 레브’ 견본주택 15일 오픈
    ▶ 5월 20일(월) 특별공급, 21일(화) 1순위 청약…28일(화) 당첨자 발표 진행 ▶ 전세대 100% 판상형, 일부세대 코너형 판상형, 전체동 필로티 설계 ▶ 청약 계약자 한해 중도금 1년 무이자, 거실 시스클라인 1개 제공 투시도/이천자이 더레브 제공 [배석환 기자]=GS건설이 경기도 이천에서 세번째 자이(Xi) 아파트인 ‘이천자이더 레브’ 견본주택을 15일(수) 열고 분양에 나선다.   이천자이 더레브는 이천시 송정동 산 31번지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 4층~지상 최고 25층 7개동 전용면적 84~185㎡ 총 635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84㎡A 327가구 ▲84㎡B 124가구 ▲84㎡C 94가구 ▲117㎡ 88가구 ▲185㎡P 2가구 등 중대형으로 구성된다.   청약일정은 5월20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화)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5월28일(화)이며, 당첨자 정당계약은 6월9일(일)~11일(화) 3일간 진행된다.   청약대상자는 이천시 또는 수도권 거주자 중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12개월 이상 경과하고, 지역별·면적별 예치 기준금액을 충족하면 1순위 자격이 주어지며, 유주택자 및 세대원도 청약할 수 있다. 전매제한 기간은 6개월 이며, 안심전매 보장제를 적용하여 1차 중도금 납입 전 전매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청약계약자에 한해 정당계약 최초개시일로부터 1년 동안 중도금 무이자, 시스클라인(거실 1개소) 등을 제공해 계약자들의 부담을 낮췄다.   이천자이더레브는 학세권 입지여건을 갖췄다. 단지에서 약 300m 거리에 송정초와 송정중 등이 위치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은 물론 자녀들의 안전통학이 가능하다. 특히 송정초교의 경우 증축 및 시설개선 중에 있으며, 증신로에서 단지를 거쳐 송정초·중학교까지 도로확장도 예정돼 있어 통학환경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여기에 단지 주변으로 아리산, 망현산, 녹지지역 등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은 물론 탁트인 산조망권까지 갖추고 있다. 특히 단지 바로 북측으로는 약 1만 2000여㎡ 규모(축구장 약 1.5배)의 공원이 조성 예정에 있는 것은 물론 단지 내 순환산책로와도 연결돼 공세권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교통여건도 양호하다. 증신로와 인접해 있어 시내외이동이 수월하며, 인근으로 중부고속도로 서이천 IC, 영동고속도로 이천 IC, 성남이천로가 있어 타 지역으로도 이동이 편리하다. 특히 GTX 2기 사업으로 꼽히는 GTX-D노선안에 이천시가 포함되면서 이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단지는 남향 중심배치와 전세대 판상형 맞통풍 설계가 적용된다. 특히 드레스룸, 현관창고, 복도펜트리, 알파룸(전용 117㎡), 베타룸(전용 84C㎡) 등이 제공돼 수납공간도 풍부하다. 여기에 거실 아트월과 주방벽체에 고급 마감재인 ‘유럽산 대형 포셀린타일’, 주방 상판에 ‘엔지니어드스톤’ 적용을 필두로, 침실 3 붙박이장, 부부욕실 카운터세면대, 거실 시스클라인 1개(청약계약자 한정) 등이 기본으로 제공돼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전용 84㎡B는 3면 개방형의 코너·판상형 설계로 채광성이 우수하고, 전용 84㎡C는 안방에 베타룸을 조성해 입주민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공간활용을 할 수 있게 한 것은 물론 별도의 창을 갖춘 주방과 식당 분리로 다이닝공간도 특화한 것이 특징이다. 전용 117㎡은 거실 옆 알파룸을 조성한 5-Bay의 혁신 설계가 조성돼 채광성을 극대화했다.   차별화된 고급 커뮤니티 시설도 기대를 모은다. 커뮤니티 시설인 클럽 자이안에는 GDR이 적용된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GX룸, 탕이 있는 사우나, 카페테리아 등이 조성돼 입주민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단지 내에는 게스트하우스 2개실이 조성돼 손님을 위한 숙소나 파티장소 등으로 활용이 가능하고, 다함께돌봄센터, 작은도서관(교보문고 북큐레이션), 독서실 등의 보육 및 교육시설도 조성된다.   GS건설 분양관계자는 “이천에서 두차례 검증을 마친 자이 브랜드인데다 이천에서 선호도가 높은 학세권 및 공세권 입지에 자리잡고 있다”며, “여기에 실용성 높은 평면, 차별화된 상품 설계, 경쟁력 갖춘 분양가 등을 갖추고 있다 보니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이천시 증일동 73번지(이천시청 인근)에 들어서며, 입주는 2027년 4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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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7
  • 이천시, ‘찾아가는 지방세 환급 서비스’ 시행
    [이승철 기자]=이천시는 5월부터 고액 및 고령자를 위한 찾아가는 지방세 환급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매달 과오납 환급금 대상자에게 우편발송 및 문자 안내를 통해 환급금을 지급하고 있으나 개인정보 제공 기피, 주소지 불분명 등의 다양한 이유로 환급금이 누적되고 있다. 5월 현재 미환급금은 5,515건에 금액은 2억 1,900만원에 달한다.   이에 따라 시는 적극 행정의 일환으로 “고액 및 고령자를 위한 찾아가는 서비스”를 운영해 지방세 미환급금이 납세자의 품으로 돌아 갈수 있도록 적극 안내하고 찾아줄 계획이다.   찾아가는 지방세 환급 서비스는 100만원 이상 고액 납세자와 65세 이상 고령 납세자에게 직접 전화 또는 주소지 방문을 통해 현장에서 직접 환급신청을 진행하는 서비스다. 특히, 고령자의 경우 주소지 방문 시 안부 확인 서비스도 병행해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는 지원방안도 적극 모색할 예정이다.   또한 이천시는 단 한 명이라도 납세자의 권리가 소멸하지 않도록 관련 법령 안에서 시민 밀착 현장 세무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히며, 홍보 매체 다양화로 환급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고령 노약자 및 정보 소외계층에게 눈높이에 맞는 민원 서비스 제공을 통해 납세자의 권리를 지켜주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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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8
  • 이천시, 수출물류비 지원 팍팍 이달 31일까지 신청, 선정시 물류비 최대 70% 지원
    [주정임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 제조기업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기 위해‘수출물류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수출물류비 지원은 수출 신고된 물류비의 70%까지,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5월 31일까지 이지비즈 홈페이지(www.egbiz.or.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제출된 서류에 대해서는 6월부터 서류심사를 거쳐 선정된 사업체에 물류비를 지원하게 된다.   이천시 관계자는“수출물류비 지원사업은 2023년 신규사업으로 지난해 총 16개 사업체에 수출물류비를 성공적으로 지원하였고,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면서 “올해는 전년도 수요를 반영하여 도비를 추가로 확보한 만큼 총 21개 사업체를 지원하겠다”고 했다.   이천시장은“최근 고환율로 인한 물류비 상승으로 수출기업이 많이 어렵다는 사실을 충분히 알고 있다면서 해당 사업을 통해 조금이나마 운송비 부담을 줄여 해외시장진출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는 수출물류비 사업과는 별도로 오는 6월에 일본(도쿄, 오사카), 10월에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에 해외시장개척단을 현지 파견하여 해외시장진출 지원사업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공고를 확인 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동부권역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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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7
  • 이천시, 2024년 하반기 공공근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승철 기자]=이천시는 2024년 5월 7일부터 21일까지 2024년 2단계 공공근로사업,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에 따라, 2단계 공공근로사업으로 무료경로식당 도우미, 공공체육시설·공원·도로 및 하천 환경정화 등 33개 사업에 참여할 87명을,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로 손끝사랑, 일자리발굴단 등 12명을 모집하기 위해 신청서를 받는다.   2단계 공공근로 및 하반기 지역공동체 참여대상은 청년·한부모·여성·노인 등 취업취약계층을 주 대상으로 만 18세 이상 이천시민 가운데 1인 이상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면서 재산이 4억원 미만인 가구의 구성원이 참여할 수 있다.   하반기 일자리사업 참여자로 선정되면 7월부터 10월까지 4개월간 각 이천시청, 읍·면·동 및 소속 행정기관 공공부분에 배치되어 행정업무지원이나 환경정화를 수행하게 된다.   접수처는 신청자 거주지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이며,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하여 구비서류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기타 공공일자리 모집과 관련한 사항은 이천시청 홈페이지 일자리정책과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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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3
  • 이천시, 투자유치협력관 신설로 투자유치 활동 박차
    [이승철 기자]=이천시가 투자유치협력관 운영을 통해 관내외 기업유치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3년 11월 첨단미래도시추진단이 출범하면서 투자유치팀이 신설된 만큼, 조례 제정과 발맞추어 투자유치협력관 운영을 통해 체계적인 기업 유치를 활성화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투자유치를 위한 관련기관 및 단체와의 교류가 확대되면서 담당 공무원에게도 업무 특성에 맞는 명칭을 부여하여 업무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투자유치협력관이라는 대외직명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향후 투자유치팀은 기업 방문 및 상담 등 다양한 기업유치 활동과 더불어 박람회, 전시회 참가 등 전반적인 대내외 활동 및 투자유치 홍보자료 제작 등에 대외직명을 활용할 계획이다.   이천시는 “투자유치협력관 운영을 통해 담당공무원의 전문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투자하기 좋은 이천시 이미지를 제고함과 동시에 적극적인 기업 유치 추진을 통해 실제 기업 투자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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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3
  • 이천쌀 인기에 미숫가루, 누룽지까지 미국으로 수출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승철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가 22년부터 추진한 이천쌀 해외 수출이 160톤을 달성했다. 쌀이 미국 현지에서 ‘글루텐프리’ 건강식으로 인식되고, 특히, 이천쌀이 한국 최고의 브랜드 쌀로 인식되면서 현지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어 올해만 벌써 세 번째 수출로 이어지고 있으며, 이천쌀 명품 컵 누룽지와 이천쌀 고단백 미숫가루도 함께 수출길에 오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5월 2일 이천시 모가 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진행된 이천쌀 해외수출 160톤 달성 기념식 겸 대미 수출기념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 송석준 국회의원, 김일중 도의원, 김재헌 이천시의회 부의장과 시의원, 김현수 농협중앙회 이천시지부장을 비롯해 관내 농협조합장 및 조합원, 윤희동 농업기술센터소장과 관계공무원, 농민대표 등이 대거 참석해 이천쌀에 대한 민관정의 브랜드 자긍심과 단합된 힘을 엿볼 수 있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인사말에서 “이천시는 지속가능한 농업의 미래와 농업인의 생활안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이천시는 계약재배를 통해 100% 수매제를 실시해 농민은 쌀 판매 걱정 없이 질 좋은 농산물 생산에만 전념하고 시와 농협이 판매와 마켓팅, 브랜드 관리, 품질관리 등의 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축사에 나선 이천시 재선 송석준 국회의원은“국내 쌀 소비시장 위축 등 위기 상황에도 적극적인 해외 판로개척을 통한 쌀 소비 촉진으로 농업위기 극복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나가는 이천시가 자랑스럽다”며 “우리 이천쌀은 매년 전량 판매하고 있어 이천시의 국회의원으로서 큰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고 말하고,“우리 이천시 농업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시와 농협, 농민 여러분이 계셔서 든든하다.”며 농협 및 농업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정부가 비축한 쌀 중 너무 오래돼 식용은 물론 가공용으로도 못 쓰이고 사료용으로 값싸게 처분되는 쌀이 올해만 40만 톤에 달하는 상황에서 이천시는 중앙정부 도움 없이 매년 이천쌀을 판매하고 있고, 국내 판매량도 꾸준히 늘어 현 추세라면 7월말, 8월 초까지는 23년산 쌀이 완판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임금님표이천쌀은 쌀 생산의 최적지인 이천시의 천혜 자연 조건에서 얻어진 고품질 밥맛과 매월 꾸준히 실시해 온 성분, 품위 검사와 잔류농약검사 등을 실시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우리나라 대표적인 브랜드 쌀로 인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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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2
  • 「청년일자리 공공인턴사업」하반기 참여자 모집
    [주정임 기자]=이천시는 5월 7일부터 5월 28일까지 ⌜청년일자리 공공인턴사업⌟추진으로 상반기 참여자 34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취업 준비가 완전하지 않은 대학 졸업자, 군제대자 등 미취업 청년들에게 공공부문 일자리를 제공하여 취업 전 일 경험 제공과 생계안정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참여자 모집은 이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19세 이상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라면 참여할 수 있고, 참여를 희망하면 모집기간 내 관할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이천시청 일자리정책과에 방문하여 비치된 신청서 및 필요 서류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서류전형 및 면접시험 등을 거쳐 6월중 발표한다.   청년일자리 공공인턴사업 참여자로 선정되면 7월부터 10월까지 4개월간 각 이천시청,   읍·면·동 및 소속 행정기관 공공부분에 배치되어 행정업무지원을 수행하게 된다.   근무조건은 주 5일(1일 8시간) 근무로 시급은 2024년 이천시 생활임금을 적용해 1만 1,020원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경력자 우대 중심으로 채용 흐름이 변화하면서 청년들이 경험 쌓기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다양한 직무 경력을 쌓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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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2
  • 이천시, 투자유치 촉진 조례 시행으로 맞춤형 기업 투자유치 스타트
    [이승철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가 「투자유치 촉진 등에 관한 조례안」을 새로이 제정(2024. 5. 9.시행 예정)하면서 관내외 기업유치 실현을 목표로 맞춤형 투자유치 활동에 나선다.   2023년 11월 첨단미래도시추진단이 출범하면서 투자유치팀이 신설된 만큼, 조례 제정을 통해 이천시 기업투자유치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국내외 기업의 관내 투자유치를 촉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용 창출을 도모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조례안에는 이천시와 업무협약을 맺고 투자유치위원회를 통해 선정된 기업에 대해 각종 보조금 및 기반시설 지원, 세금감면 등 다각도 맞춤형 지원을 통해 투자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자 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특히, 투자비가 200억원 이상인 대규모 투자기업에 대해 최대 30억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하는 대규모 투자기업 특별지원은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지원책을 통해 우수기업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이천시의 의지를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한편, 김경희 이천시장은 “투자유치 촉진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관내기업의 수요를 반영한 산단 조성 등 다방면으로 기업유치를 위한 든든한 기반을 마련하여 이천시가 기업의 미래가 시작되는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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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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