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2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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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안물류 & 델몬트 음료 경기이천사랑 지역화폐 1천만원 구입
    지역소상공인과 상생협력을 위해 지역화폐 활성화에 흔쾌이 동참 주식회사 진안물류(대표 소영균)와 델몬트음료(대표 전승현)가 올해 기업으로서는 처음으로 각각 500만원의 이천사랑지역화폐를 구매하고 20일 진안물류 대표실(이천시 신둔면 서이천로 744)에서 전달식을 가졌다.   시는 또 이 자리에서 진안물류 소영균 대표는 “평소 지역사회와 상생협력을 위한 방안을 고려하던 중 경기이천사랑 지역화폐를 사용하는 것이 지역의 상권을 살리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겠다 싶어 지역화폐를 구매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천사랑지역화폐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에 앞서 소 대표는 지난달 이천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행복한동행 기탁식에 참석해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협력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고 싶다며 엄태준 이천시장에게 이천사랑지역화폐도 구매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었다.   전달식에 참석한 시 관계자(박성준 기업지원과장)는 소 대표에게 감사를 표하고 지역화폐는 구매금액의 6%에 해당하는 금액을 추가로 시에서 인센티브를 주기 때문에 지역상인들 뿐만 아니라 이를 사용하는 소비자들에게도 유익한 것이라며 차후 진안물류 직원들에게 설명할 기회를 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경기이천사랑 지역화폐는 이천시에서만 사용가능한 카드형 화폐로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특별인센티브 기간을 정하고 오는 2월 29일(토)까지 특개인당 월 40만원 한도 내에서 구입금액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추가로 지급하고 있다.   지역화폐는 휴대폰 경기지역화폐 어플리케이션 및 농협중앙회, 이천신협에서 구매 가능하며, 연간매출액 10억 미만인 소상공인 업소(학원, 식당, 편의점, 의류점, 프랜차이즈 포함)에서 사용가능하고, 전통시장·병원·약국은 매출액에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다. 단, 대형마트·백화점·복합쇼핑몰·대규모점포·유흥주점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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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1
  • 이천시, 비정규직 근로자 지원센터 민간위탁 수탁단체 선정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9일 비정규직 근로자 지원센터 민간위탁 수탁선정심의위원회를 개최해 객관적이고 엄정한 심의를 거쳐 민주노총 이천여주양평지부를 수탁단체로 선정했다.   이천시 의회 운영위원장인 조인희 시의원을 포함해 5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는 전문성과 개방성 등을 두루 갖춘 관련 전문기관에게 이천시 비정규직 근로자 지원센터를 위탁하기 위해 구성됐다.   심사에 참여한 위원들은 한정된 예산집행의 효율화 방안과 지역 내 여러 기관 및 단체들과 네트워킹 및 인력 구성 계획 등에 대한 질의를 통해 민주노총 이천여주양평지부를 수탁단체로 선정했다.   이천시 비정규직 근로자지원센터는 중리동 행복센터 내 4층 사무실에 2월경 개소할 예정으로 민주노총 이천여주양평지부에서 3년간 위탁 운영하면서 이천시 관내 비정규직 지원사업, 노동상담 및 법률지원사업 등 고용취약계층의 권리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이번 이천시 비정규직 근로자 지원센터를 전문단체에 위탁함으로써 체계적‧전문적인 센터 운영을 통해 노동권익 신장 및 근로여건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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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3
  • SK하이닉스, CES서 4차산업혁명 이끄는 반도체 기술 전시
    -      방대한 양의 데이터 처리 가능한 메모리솔루션 및 CIS 전시 -      고용량/고성능 PCIe 인터페이스 방식 B2C용 SSD 첫 소개 -      이석희 CEO, 글로벌 ICT 기업 만나 미래 협력방안 모색 SK하이닉스(https://news.skhynix.co.kr/)가 1월 7일부터 1월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전시회 CES2020에서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반도체 기술을 선보였다.   ‘메모리 중심의 세상(Memory Centric World)’을 주제로 참가한 SK하이닉스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가 활용되는 미래도시를 형상화하고 인공지능(AI),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오토모티브(Automotive),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5G 등 6개의 사업분야와 관련된 반도체 솔루션을 전시했다.   SK하이닉스가 선보인 주요 제품은 안정성/속도/전력소모/용량 측면에서 우수성이 뛰어나 5G, AI 등 미래 4차산업에 두루 사용되는 HBM2E, 서버용 DDR5, SSD 등 메모리 솔루션과 차량용으로 최적화된 내구성 높은 LPDDR4X, eMMC 5.1 등이다. 또한, 5G 스마트폰의 성능을 높일 수 있는 LPDDR5와 UFS, AR/VR과 IoT 환경 구축에 필수적인 CIS(CMOS 이미지센서) 등도 전시했다.   특히 B2C제품인 PCIe NVMe 인터페이스 방식의 ‘일반 소비자용 SSD’를 이번 CES에서 처음으로 소개했다. 이 제품은 SK하이닉스가 작년 6월 세계 최초로 양산한 128단 4D낸드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 업계 최고수준의 안정성과 성능을 자랑한다. 쓰기와 읽기 속도는 작년 8월 출시한 자사 SATA 인터페이스 방식의 일반 소비자용 SSD보다 6배이상 향상됐다.   SK하이닉스는 일반소비자용 SSD와 CIS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별도의 공간도 조성했다. 특히 CIS 체험존은 방문객들이 부스에 전시된 스마트폰으로 본인을 촬영하면 CIS가 피사체를 인식하고 디지털이미지로 전환해서 사진으로 변환시키는 일련의 과정을 체험할 수 있게 전시해 높은 관심을 끌었다.    SK하이닉스를 친근하게 알리기 위한 회사 소개 코너도 마련했으며, 반도체 상식 OX퀴즈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했다.   한편, 이석희 CEO와 주요 임원들은 행사기간 중 글로벌 유수의 칩셋업체, 데이터센터 및 디바이스 제조업체 등을 만나 다양한 고객의 요구에 귀 기울이고 협력방안을 모색한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올해 128단 4D낸드 기반의 테라바이트급 고성능 낸드 솔루션과 3세대 10나노급 D램의 양산을 본격 시작한다”면서 “고객들이 요구하는 경쟁력 높은 제품들을 적기에 출시해 시장 변화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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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7
  • 이천시, 2020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1월 6일부터 23일까지 18일간 2020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사업기간 : 2020. 3. 2 ~ 6. 30)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천시에 주소를 둔 만18세 이상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로서 구직등록을 한 경우에 한하며, 공무원가족(사립학교 교직원 포함) 및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정기소득이 있는 자, 재정일자리 직전단계 사업 중도 포기자, 재산 2억원 초과자 등은 사업에 참여할 수 없다.   근무시간은 하루 3시간(65세이상) 또는 5시간(65세이하), 주5일 근무하며 보수는 1일당 각각 25,770원과 42,950원이다.   사업기간은 2020년 3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공공서비스 및 생산성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발굴 추진하여 저소득층의 생활을 안정화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분은 신분증 및 건강보험증을 지참하여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하여 신청서 및 구직표(구직등록증)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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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6
  • 이천시, 2020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이천시는 1월 6일부터 17일까지 2020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취약계층에게 지역특화자원 등을 활용한 지속 가능한 안정적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며, 상반기 총 17명 참여를 목표로 한다.   참여 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인 근로능력자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의 65%이하면서, 재산이 2억 원 이하인 사람이다.   신청방법은 모집기간 내에 주소지 읍면동에 신분증과 건강보험증을 지참하여 방문, 비치된 신청서 및 성범죄 경력조회 동의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근로조건은 1주에 40시간 근무(단 65세 이상자는 주 25시간 근무)하며, 임금은 시간당 8,590원, 주차·월차 수당이 있으며 4대 보험에 가입된다.   2020년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는 3월부터 6월까지 손끝사랑(재봉기술), 일자리발굴단, 성호호수 관광자원화 사업, 예스파크 환경정화사업, 전래동화 인성체험관 환경정화사업, 마장면 둘레길 조성관리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통해 일자리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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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6
  • SK그룹, CES서 모빌리티 미래 선도할 기술 선보인다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SK하이닉스, SKC 공동부스 설치…전시면적 올해 比 8배 확대 반도체에서부터 자동차소재, 배터리, 차량내 미디어까지 모빌리티 벨류체인 선보여 SK하이닉스, 모빌리티 외 AI, AR∙VR, IoT, 빅데이터, 5G 등 6개 반도체 솔루션 전시   [배석환 기자]=SK그룹이 내년 1월 7~10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박람회인 ‘CES 2020’에서 모빌리티(Mobility)의 미래를 좌우할 혁신기술을 선보인다.    이를 위해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최재원 SK그룹 수석부회장을 비롯해, 조대식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김준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 박정호 SK텔레콤 사장, 이석희 SK하이닉스 사장, 이완재 SKC 사장 등 경영진들이 대거 현장으로 출동, SK의 역량이 결집된 혁신기술을 소개하는 한편 미래 트렌드에 맞는 신성장동력을 발굴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SK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글로벌 파트너사를 만나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또한, 주요 자동차 제조사와 차량용 전장업체, 전자제품과 반도체 관련업체 등 글로벌 기업들의 동향을 살펴볼 예정이다.    SK는 29일, ‘SK가 만들어갈 미래(SK Creates the Future)’를 주제로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SK하이닉스, SKC 등 4개사가 CES에 공동 참여한다고 밝혔다. SK가 CES에 그룹 공동부스로 참여하는 것은 올초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다.    특히, SK는 ‘미래 모빌리티’가 그룹내 신성장 동력 중 하나로 자리잡은 만큼 내년 전시장 전체 면적을 713㎡로 올초 91㎡ 대비 약 8배 가까이 확대해, 전기차 배터리에서부터 차량내 미디어(인포테인먼트), 반도체, 자동차 소재까지 SK가 보유한 모빌리티 벨류체인을 포괄적으로 보여줄 계획이다.    먼저 SK이노베이션은 CES 2020에서 전기차 배터리와 관련 소재, 차세대 윤활유 제품 등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   국내 에너지∙화학 업계 중 유일하게 CES에 참가하는 SK이노베이션은 미래자동차로 각광받는 전기차를 중심으로 한 최첨단 모빌리티 기술을 전시할 계획이다. 전기차 핵심인 배터리산업에서 SK이노베이션만의 차별적 기술력과 세계 최고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한 배터리 소재 LiBS(리튬이온배터리분리막), 전기차용 친환경 윤활유 제품, 자동차 내장재, 범퍼 등 경량화 소재 등이 그것이다.    SK이노베이션은 이번 CES를 통해 단순히 전기차 배터리 생산업체를 넘어 미래 모빌리티를 위한 배터리, 소재 산업 생태계를 선도하는 업체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SK텔레콤은 CES에 참가하는 유일한 국내 이동통신사로서 5G 기반 모빌리티와 미디어 서비스를 관람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스마트 디바이스로 진화 중인 자동차에 탑재될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I, In-Vehicle Infotainment) ▲차세대 라이다(LiDAR)* ▲AI 기반 HD맵 라이브 업데이트* 기술 등과 함께 5G 모바일에지컴퓨팅(MEC)* 기반 고화질 TV, 미국 ATSC3.0* 실시간 방송 등 다양한 미디어 서비스를 공개한다.   ※ 라이다(LiDAR): 레이저를 목표물에 방출해 지형지물을 감지하는 기술로 자율주행차의 눈 역할을 함 ※ HD맵 라이브 업데이트: 최신 도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자동 업데이트해 운전자에게 고정밀 지도를 제공하는 기술 ※ 모바일에지컴퓨팅(MEC): 데이터센터가 아닌 기지국에 소규모 데이터센터를 설치해 데이터 전송 지연 시간을 줄이는 기술 ※ ATSC3.0: 미국 디지털TV 방송 표준 규격. 기존 방송보다 빠른 속도로 고화질 영상을 전송함    SK하이닉스는 ‘메모리 중심의 세상(Memory Centric World)’을 주제로 미래 일상의 모습에 변화를 가져올 인공지능(AI),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오토모티브(Automotive),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5G 등 6개 사업분야에 사용되는 D램, 낸드플래시, 이미지센서 등 반도체 솔루션을 전시한다.    이와 함께, 방대한 데이터가 사용되는 미래도시의 모습을 모형으로 만들어 관객들에게 반도체의 역할을 시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SK하이닉스는 또, 최근 미주 지역에서 B2C 고객을 대상으로 출시한 일반 소비자용 SSD 체험 공간을 비롯해 회사의 글로벌 위상을 소개하는 코너도 마련해 4차산업혁명을 이끌어가는 SK하이닉스의 활약상을 보여줄 계획이다.    SKC는 모빌리티 고부가∙고기능 특수 소재를 소개한다. 세계에서 가장 얇게 제조 가능한 기술력을 자랑하는 모빌리티 배터리 음극소재 동박 외에도 자동차 케이블, 배터리 버스바(Busbar)* 등에 쓰여 미래 자동차 경량화를 가능케 할 PCT 필름을 선보인다. 아토피 피부염 등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배출량을 대폭 줄이거나 소음진동 저감에 효과적인 자동차 내장재용 폴리우레탄 제품도 내놓는다. SKC는 모빌리티 소재를 미래 성장 동력의 한 축으로 삼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배터리 버스바(Busbar): 전기차 등 용도로 배터리를 집적하기 위해 소형 배터리를 서로 연결하는 전도체    아울러, SK이노베이션과 SKC는 미래의 플렉서블(Flexible), 폴더블(Foldable), 롤러블(Rollable) 디스플레이를 가능케 하는 투명 폴리이미드(PI)필름도 선보인다.    SK그룹 관계자는 “반도체, 소재, 미디어 등 SK가 보유한 다양한 기술을 기반으로 모빌리티 분야의 미래 방향성을 보여주는 장”이 될 것이라며 “모빌리티 원스톱 솔루션을 통해 각 사가 갖고 있는 역량의 ‘따로 또 같이’ 시너지 창출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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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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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안물류 & 델몬트 음료 경기이천사랑 지역화폐 1천만원 구입
    지역소상공인과 상생협력을 위해 지역화폐 활성화에 흔쾌이 동참 주식회사 진안물류(대표 소영균)와 델몬트음료(대표 전승현)가 올해 기업으로서는 처음으로 각각 500만원의 이천사랑지역화폐를 구매하고 20일 진안물류 대표실(이천시 신둔면 서이천로 744)에서 전달식을 가졌다.   시는 또 이 자리에서 진안물류 소영균 대표는 “평소 지역사회와 상생협력을 위한 방안을 고려하던 중 경기이천사랑 지역화폐를 사용하는 것이 지역의 상권을 살리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겠다 싶어 지역화폐를 구매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천사랑지역화폐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에 앞서 소 대표는 지난달 이천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행복한동행 기탁식에 참석해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협력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고 싶다며 엄태준 이천시장에게 이천사랑지역화폐도 구매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었다.   전달식에 참석한 시 관계자(박성준 기업지원과장)는 소 대표에게 감사를 표하고 지역화폐는 구매금액의 6%에 해당하는 금액을 추가로 시에서 인센티브를 주기 때문에 지역상인들 뿐만 아니라 이를 사용하는 소비자들에게도 유익한 것이라며 차후 진안물류 직원들에게 설명할 기회를 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경기이천사랑 지역화폐는 이천시에서만 사용가능한 카드형 화폐로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특별인센티브 기간을 정하고 오는 2월 29일(토)까지 특개인당 월 40만원 한도 내에서 구입금액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추가로 지급하고 있다.   지역화폐는 휴대폰 경기지역화폐 어플리케이션 및 농협중앙회, 이천신협에서 구매 가능하며, 연간매출액 10억 미만인 소상공인 업소(학원, 식당, 편의점, 의류점, 프랜차이즈 포함)에서 사용가능하고, 전통시장·병원·약국은 매출액에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다. 단, 대형마트·백화점·복합쇼핑몰·대규모점포·유흥주점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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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1
  • 이천시, 비정규직 근로자 지원센터 민간위탁 수탁단체 선정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9일 비정규직 근로자 지원센터 민간위탁 수탁선정심의위원회를 개최해 객관적이고 엄정한 심의를 거쳐 민주노총 이천여주양평지부를 수탁단체로 선정했다.   이천시 의회 운영위원장인 조인희 시의원을 포함해 5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는 전문성과 개방성 등을 두루 갖춘 관련 전문기관에게 이천시 비정규직 근로자 지원센터를 위탁하기 위해 구성됐다.   심사에 참여한 위원들은 한정된 예산집행의 효율화 방안과 지역 내 여러 기관 및 단체들과 네트워킹 및 인력 구성 계획 등에 대한 질의를 통해 민주노총 이천여주양평지부를 수탁단체로 선정했다.   이천시 비정규직 근로자지원센터는 중리동 행복센터 내 4층 사무실에 2월경 개소할 예정으로 민주노총 이천여주양평지부에서 3년간 위탁 운영하면서 이천시 관내 비정규직 지원사업, 노동상담 및 법률지원사업 등 고용취약계층의 권리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이번 이천시 비정규직 근로자 지원센터를 전문단체에 위탁함으로써 체계적‧전문적인 센터 운영을 통해 노동권익 신장 및 근로여건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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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3
  • SK하이닉스, CES서 4차산업혁명 이끄는 반도체 기술 전시
    -      방대한 양의 데이터 처리 가능한 메모리솔루션 및 CIS 전시 -      고용량/고성능 PCIe 인터페이스 방식 B2C용 SSD 첫 소개 -      이석희 CEO, 글로벌 ICT 기업 만나 미래 협력방안 모색 SK하이닉스(https://news.skhynix.co.kr/)가 1월 7일부터 1월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전시회 CES2020에서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반도체 기술을 선보였다.   ‘메모리 중심의 세상(Memory Centric World)’을 주제로 참가한 SK하이닉스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가 활용되는 미래도시를 형상화하고 인공지능(AI),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오토모티브(Automotive),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5G 등 6개의 사업분야와 관련된 반도체 솔루션을 전시했다.   SK하이닉스가 선보인 주요 제품은 안정성/속도/전력소모/용량 측면에서 우수성이 뛰어나 5G, AI 등 미래 4차산업에 두루 사용되는 HBM2E, 서버용 DDR5, SSD 등 메모리 솔루션과 차량용으로 최적화된 내구성 높은 LPDDR4X, eMMC 5.1 등이다. 또한, 5G 스마트폰의 성능을 높일 수 있는 LPDDR5와 UFS, AR/VR과 IoT 환경 구축에 필수적인 CIS(CMOS 이미지센서) 등도 전시했다.   특히 B2C제품인 PCIe NVMe 인터페이스 방식의 ‘일반 소비자용 SSD’를 이번 CES에서 처음으로 소개했다. 이 제품은 SK하이닉스가 작년 6월 세계 최초로 양산한 128단 4D낸드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 업계 최고수준의 안정성과 성능을 자랑한다. 쓰기와 읽기 속도는 작년 8월 출시한 자사 SATA 인터페이스 방식의 일반 소비자용 SSD보다 6배이상 향상됐다.   SK하이닉스는 일반소비자용 SSD와 CIS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별도의 공간도 조성했다. 특히 CIS 체험존은 방문객들이 부스에 전시된 스마트폰으로 본인을 촬영하면 CIS가 피사체를 인식하고 디지털이미지로 전환해서 사진으로 변환시키는 일련의 과정을 체험할 수 있게 전시해 높은 관심을 끌었다.    SK하이닉스를 친근하게 알리기 위한 회사 소개 코너도 마련했으며, 반도체 상식 OX퀴즈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했다.   한편, 이석희 CEO와 주요 임원들은 행사기간 중 글로벌 유수의 칩셋업체, 데이터센터 및 디바이스 제조업체 등을 만나 다양한 고객의 요구에 귀 기울이고 협력방안을 모색한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올해 128단 4D낸드 기반의 테라바이트급 고성능 낸드 솔루션과 3세대 10나노급 D램의 양산을 본격 시작한다”면서 “고객들이 요구하는 경쟁력 높은 제품들을 적기에 출시해 시장 변화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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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7
  • 이천시, 2020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1월 6일부터 23일까지 18일간 2020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사업기간 : 2020. 3. 2 ~ 6. 30)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천시에 주소를 둔 만18세 이상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로서 구직등록을 한 경우에 한하며, 공무원가족(사립학교 교직원 포함) 및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정기소득이 있는 자, 재정일자리 직전단계 사업 중도 포기자, 재산 2억원 초과자 등은 사업에 참여할 수 없다.   근무시간은 하루 3시간(65세이상) 또는 5시간(65세이하), 주5일 근무하며 보수는 1일당 각각 25,770원과 42,950원이다.   사업기간은 2020년 3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공공서비스 및 생산성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발굴 추진하여 저소득층의 생활을 안정화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분은 신분증 및 건강보험증을 지참하여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하여 신청서 및 구직표(구직등록증)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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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6
  • 이천시, 2020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이천시는 1월 6일부터 17일까지 2020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취약계층에게 지역특화자원 등을 활용한 지속 가능한 안정적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며, 상반기 총 17명 참여를 목표로 한다.   참여 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인 근로능력자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의 65%이하면서, 재산이 2억 원 이하인 사람이다.   신청방법은 모집기간 내에 주소지 읍면동에 신분증과 건강보험증을 지참하여 방문, 비치된 신청서 및 성범죄 경력조회 동의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근로조건은 1주에 40시간 근무(단 65세 이상자는 주 25시간 근무)하며, 임금은 시간당 8,590원, 주차·월차 수당이 있으며 4대 보험에 가입된다.   2020년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는 3월부터 6월까지 손끝사랑(재봉기술), 일자리발굴단, 성호호수 관광자원화 사업, 예스파크 환경정화사업, 전래동화 인성체험관 환경정화사업, 마장면 둘레길 조성관리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통해 일자리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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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6
  • SK그룹, CES서 모빌리티 미래 선도할 기술 선보인다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SK하이닉스, SKC 공동부스 설치…전시면적 올해 比 8배 확대 반도체에서부터 자동차소재, 배터리, 차량내 미디어까지 모빌리티 벨류체인 선보여 SK하이닉스, 모빌리티 외 AI, AR∙VR, IoT, 빅데이터, 5G 등 6개 반도체 솔루션 전시   [배석환 기자]=SK그룹이 내년 1월 7~10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박람회인 ‘CES 2020’에서 모빌리티(Mobility)의 미래를 좌우할 혁신기술을 선보인다.    이를 위해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최재원 SK그룹 수석부회장을 비롯해, 조대식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김준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 박정호 SK텔레콤 사장, 이석희 SK하이닉스 사장, 이완재 SKC 사장 등 경영진들이 대거 현장으로 출동, SK의 역량이 결집된 혁신기술을 소개하는 한편 미래 트렌드에 맞는 신성장동력을 발굴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SK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글로벌 파트너사를 만나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또한, 주요 자동차 제조사와 차량용 전장업체, 전자제품과 반도체 관련업체 등 글로벌 기업들의 동향을 살펴볼 예정이다.    SK는 29일, ‘SK가 만들어갈 미래(SK Creates the Future)’를 주제로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SK하이닉스, SKC 등 4개사가 CES에 공동 참여한다고 밝혔다. SK가 CES에 그룹 공동부스로 참여하는 것은 올초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다.    특히, SK는 ‘미래 모빌리티’가 그룹내 신성장 동력 중 하나로 자리잡은 만큼 내년 전시장 전체 면적을 713㎡로 올초 91㎡ 대비 약 8배 가까이 확대해, 전기차 배터리에서부터 차량내 미디어(인포테인먼트), 반도체, 자동차 소재까지 SK가 보유한 모빌리티 벨류체인을 포괄적으로 보여줄 계획이다.    먼저 SK이노베이션은 CES 2020에서 전기차 배터리와 관련 소재, 차세대 윤활유 제품 등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   국내 에너지∙화학 업계 중 유일하게 CES에 참가하는 SK이노베이션은 미래자동차로 각광받는 전기차를 중심으로 한 최첨단 모빌리티 기술을 전시할 계획이다. 전기차 핵심인 배터리산업에서 SK이노베이션만의 차별적 기술력과 세계 최고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한 배터리 소재 LiBS(리튬이온배터리분리막), 전기차용 친환경 윤활유 제품, 자동차 내장재, 범퍼 등 경량화 소재 등이 그것이다.    SK이노베이션은 이번 CES를 통해 단순히 전기차 배터리 생산업체를 넘어 미래 모빌리티를 위한 배터리, 소재 산업 생태계를 선도하는 업체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SK텔레콤은 CES에 참가하는 유일한 국내 이동통신사로서 5G 기반 모빌리티와 미디어 서비스를 관람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스마트 디바이스로 진화 중인 자동차에 탑재될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I, In-Vehicle Infotainment) ▲차세대 라이다(LiDAR)* ▲AI 기반 HD맵 라이브 업데이트* 기술 등과 함께 5G 모바일에지컴퓨팅(MEC)* 기반 고화질 TV, 미국 ATSC3.0* 실시간 방송 등 다양한 미디어 서비스를 공개한다.   ※ 라이다(LiDAR): 레이저를 목표물에 방출해 지형지물을 감지하는 기술로 자율주행차의 눈 역할을 함 ※ HD맵 라이브 업데이트: 최신 도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자동 업데이트해 운전자에게 고정밀 지도를 제공하는 기술 ※ 모바일에지컴퓨팅(MEC): 데이터센터가 아닌 기지국에 소규모 데이터센터를 설치해 데이터 전송 지연 시간을 줄이는 기술 ※ ATSC3.0: 미국 디지털TV 방송 표준 규격. 기존 방송보다 빠른 속도로 고화질 영상을 전송함    SK하이닉스는 ‘메모리 중심의 세상(Memory Centric World)’을 주제로 미래 일상의 모습에 변화를 가져올 인공지능(AI),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오토모티브(Automotive),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5G 등 6개 사업분야에 사용되는 D램, 낸드플래시, 이미지센서 등 반도체 솔루션을 전시한다.    이와 함께, 방대한 데이터가 사용되는 미래도시의 모습을 모형으로 만들어 관객들에게 반도체의 역할을 시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SK하이닉스는 또, 최근 미주 지역에서 B2C 고객을 대상으로 출시한 일반 소비자용 SSD 체험 공간을 비롯해 회사의 글로벌 위상을 소개하는 코너도 마련해 4차산업혁명을 이끌어가는 SK하이닉스의 활약상을 보여줄 계획이다.    SKC는 모빌리티 고부가∙고기능 특수 소재를 소개한다. 세계에서 가장 얇게 제조 가능한 기술력을 자랑하는 모빌리티 배터리 음극소재 동박 외에도 자동차 케이블, 배터리 버스바(Busbar)* 등에 쓰여 미래 자동차 경량화를 가능케 할 PCT 필름을 선보인다. 아토피 피부염 등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배출량을 대폭 줄이거나 소음진동 저감에 효과적인 자동차 내장재용 폴리우레탄 제품도 내놓는다. SKC는 모빌리티 소재를 미래 성장 동력의 한 축으로 삼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배터리 버스바(Busbar): 전기차 등 용도로 배터리를 집적하기 위해 소형 배터리를 서로 연결하는 전도체    아울러, SK이노베이션과 SKC는 미래의 플렉서블(Flexible), 폴더블(Foldable), 롤러블(Rollable) 디스플레이를 가능케 하는 투명 폴리이미드(PI)필름도 선보인다.    SK그룹 관계자는 “반도체, 소재, 미디어 등 SK가 보유한 다양한 기술을 기반으로 모빌리티 분야의 미래 방향성을 보여주는 장”이 될 것이라며 “모빌리티 원스톱 솔루션을 통해 각 사가 갖고 있는 역량의 ‘따로 또 같이’ 시너지 창출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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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8
  • SK하이닉스, 혁신특허포상 실시
    -혁신특허 발명한 재직 연구원 23명에게 총 상금 3억 4천만원 -강한 특허 지속 발굴로 글로벌 반도체 경쟁력 강화 SK하이닉스(https://news.skhynix.co.kr/)가 23일 이천 본사 영빈관에서 ‘제2회 혁신특허포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SK하이닉스 CEO 이석희 사장, 대외협력총괄 김동섭 사장, 주요 부문별 담당 임원을 비롯해 수상자 대표와 동료 등 총 35 명의 임직원이 참석했다. SK하이닉스는 총 11건의 혁신특허를 선정하고, 혁신특허를 발명한 재직 연구원 23명에게 상패와 총 상금 3억 4천만원을 수여했다.   SK하이닉스는 재직 연구원들의 연구 의욕 고취와 강한 특허 발굴을 위해 혁신특허포상 제도를 2018년부터 시행했다. 이 제도는 직전년도에 판매된 제품에 적용된 SK하이닉스 등록 특허 중 매출 증대와 기술 문제 해결에 크게 기여한 혁신특허를 선정해 이를 발명한 재직 연구원을 포상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대상은 D램의 리프레시(Refresh) 기능을 개선해 성능 향상과 매출 증대에 기여한 공로로 D램개발 윤석철/김보연 TL, 미래기술연구원 박재범 TL이 수상했다.   한편, SK하이닉스는 현재 전 세계 20,000건 이상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참고]   ■ 리프레시(Refresh) - D램에서 일정 시간마다 데이터를 유지해 주는 기능 - D램은 셀(Cell)에 전하를 축적해 데이터를 저장한다. 따라서 D램은 전원이 차단되거나, 전원이 차단되지 않더라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축적된 전하가 누전돼 저장된 데이터가 손실되는 특성이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셀을 재생해 데이터를 상기시켜 주는 것을 ‘리프레시’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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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3
  • SK하이닉스, 10나노급 LPDDR4 환경성적표지 인증
    2022 ECO비전 통해 사회적 가치 지속 추진 SK하이닉스가 환경부로부터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받은 10나노급 LPDDR4 D램 제품 (좌) 6Gb LPDDR4 (우) 8Gb LPDDR4 사진 / 하이닉스 제공   [정남수 기자]=SK하이닉스(news.skhynix.com)가 환경부로부터 10나노급 LPDDR4 D램 제품에 대한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환경성적표지 인증’은 원료채취, 제조, 사용, 폐기 등 제품의 전 과정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이 지구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정량적으로 표시해 소비자가 친환경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이다.   이번에 인증 받은 제품은 원료채취에서 폐기까지 전 과정에서 기존 20나노급 제품과 비교해 온실가스 배출량이 약 26% 줄어든 것으로 확인되었다.   SK하이닉스는 작년 말, 친환경 반도체 생산공장을 표방하며 ‘2022 ECO비전’을 선언한 바 있다. 이에 따라 SK하이닉스는 2022년까지 온실가스 40% 감축(‘16년 BAU 대비), 폐기물 재활용률 95% 달성, 해외사업장 재생에너지 100% 사용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초에는 국내 최초로 폐기물 매립 제로(Zero Waste to Landfill) 인증도 받은 바 있다.   * BAU(Business As Usual): 온실가스 감축 노력을 하지 않을 경우 예상되는 온실가스 배출 전망치   SK하이닉스 김형수 SHE(안전·보건·환경) 담당은 “SK하이닉스는 CDP(Carbon Discloser Project) 한국위원회가 선정한 탄소경영 명예의 전당에 2018년까지 6년 연속 선정됐다”며 “2022 ECO비전을 반드시 달성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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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0
  • 노후화된 생산공정에 대한 기술개발 지원으로 이천시 중소기업 생산레벨업 쑥 쑥~~
    이천시는 R&D 역량이 미약한 중소기업의 노후화된 생산공정 분야에 대한 기술개발을 통해 생산성 제고 및 생산비용을 절감시켜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자 2019년 생산레벨업지원사업을 처음으로 시행하였다.   이천시에 소재하고 공장등록 되어 있는 매출액 120억 이하 중소제조업체가 대상이며 비효율적인 생산공정 개선 지원을 통해 지속가능한 생산성 향상과 생산비용 절감 유도하는 산·학·연 등과 공동 추진하는 사업이다.   2019년 4월부터 10월까지 11개사가 신청하여 2차 심의 후 6개사 ㈜싱싱캔, ㈜하이원, 농업회사법인 에그앤(주), 부림제지(주), ㈜아그로비즈, ㈜새한전자 가 최종 선정되어 사업을 추진하였다. 생산레벨업사업은 매출증가 5,487백만원(21.24% 증), 고용창출 16명(14.04% 증)의 성과를 기록하였으며, 참여한 6개의 기업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생산레벨업지원기업 중 농업회사법인 에그앤㈜(박성환 대표)는 알가공 전문기업으로 주요 생산품은 액란, 구운란, 훈제란 등이며, 제과·제빵 전용이던 액란이 학교급식 시장을 넘어서 대중화로 빠르게 확산되는 시장 현황에 맞춰 수동으로 진행하던 액란 충진 및 포장 과정을 자동화하여 생산량 증대 및 무게 오류 감소로 액란시장 선점 및 판로 확대가 기대 된다.   생산라인 자동화로 시간당 생산량 250kg이 500kg으로 증가하여 매출액은 2,733백만 원에서 5,000백만 원으로 증가하였다.   또한 대기업과 1kg 단위 액란 납품계약을 하였으며 한화, 아라마크, 만천푸드와 액란 납품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하이원(대표 : 박상오)은 반려동물 사료 ODM 전문기업으로 매년 빠르게 성장하는 반려동물 시장에서 반려동물 상태에 맞는 맞춤형 사료를 제공하기 위해 다품목 생산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자동계량 및 포장라인을 확대함에 따라 생산량 증가는 물론 소량의 발주를 해결함에 따라 다양한 판로 선점이 기대된다.   ㈜하이원은 생산량이 시간당 1톤에서 2.5톤으로 증가하여 생산품목이 1일 1~2개에 서 3~4개 증가하여 연간 매출액이 5,654백만원에서 7,560백만원으로 증가하였으며 고용인력도 2명 확대되었다.   이천시는 2019년 생산레벨업지원사업을 시작으로 참가업체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성과가 매출실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꾸준히 사후관리와 업무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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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8
  • 멈춰있던 SK하이닉스 전력 지중화사업, 이천시 중재로 추진 탄력
    - 엄태준 시장 직접 갈등 중재 - 주민대표, 반대 입장 철회하고 사업 지지 선언 지역주민들의 반대로 난항을 겪던 SK하이닉스 M16 송전선로 지중화사업이 시의 갈등중재 노력과 주민들의 대승적 결단으로 해결의 실마리를 찾게 됐다.   그동안 SK하이닉스는 M16 공장 전력인프라 확보를 위해 송전선로 지중화사업을 추진했으나 이를 반대하는 주민들과의 갈등으로 공사가 답보상태에 놓이며 내년 말 예정된 M16 공장의 정상가동이 어려울 수 있는 상황이었다.   이에 따라 시는 송전선로 지중화사업이 멈출 경우 지역경제는 물론, 국가경제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 주민들과 SK하이닉스간의 적극적인 중재를 결정하고 발 빠르게 움직여 왔다.   시는 우선적으로 주민들이 우려하는 문제에 대해 전력·전파 분야 전문가를 통한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주민과 시공사인 SK건설의 면담을 수차례 주선하여 당사자 간 해법을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지난 22일 해당지역 주민대표들이 엄태준 시장을 찾아와 그 간의 공사반대 입장을 내려놓고 지중화사업을 지지하겠다는 의사를 전격적으로 밝혀왔다.   이날 마을 비대위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정종복 이장은“지중화사업이 M16 공장 정상가동에 커다란 변수라고 들었다. 이천시 뿐 아니라 국가경제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일이라 대국적인 차원에서 공사가 정상화 되도록 주민회의를 통해 결정했다”며 “SK하이닉스가 더욱 분발해서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글로벌 핵심기업이 되길 바란다.”고 지중화사업을 지지하게 된 입장을 밝혔다.   이에 엄태준 시장은 “주민여러분께서 고심 끝에 어려운 결정을 내려주셨다.”며 “주민여러분의 뜻을 SK하이닉스 측에 잘 전달하고 공사로 인한 주민불편이 없도록 당부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천시에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항상 주민들께서 힘을 모아 주시고, 오늘처럼 먼저 해결책을 내놓아주시니 시장으로서 너무 든든하고 감사한 마음뿐이다.”라며 주민들의 결정에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로써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게 된 SK하이닉스 송전선로 지중화사업은 M16 공장의 전면 가동 시점에 맞춰 공기를 최대한 단축, 2021년 내 준공을 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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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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