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2-20(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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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하이닉스, 국내기업 최초 폐기물 매립 제로(Zero) 인증 획득
    Ø 이천, 청주캠퍼스 2017년 기준 폐기물 재활용률 90% 이상 달성 Ø 세계 14번째로 미국 UL 인증 등급 획득 - 미국 안전인증기관 UL 인터내셔널이 인증하는 폐기물 매립 제로 실버(Silver) 등급 획득 이천 본사 수펙스 센터 폐기물 매립 제로 실버 등급 수여식 – UL 사지브 제수다스 사장과 SK하이닉스 SHE 담당 김형수 전무가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SK하이닉스가 국내기업 중 최초이자 세계에서 14번째로 폐기물 매립 제로(Zero Waste to Landfill) 인증 등급을 획득했다고 19일(화) 밝혔다. 이번에 획득한 등급은 실버*(Silver) 등급으로 이천, 청주캠퍼스가 2017년 기준으로 폐기물 재활용률 90%, 94%를 각각 달성해 실버 등급(재활용률 80~97%)을 충족했다.   이 제도는 미국 최초의 안전 규격 인증기관 UL 인터내셔널(이하 UL)*이 매년 사업장 단위로 발생하는 폐기물 총 중량과 재활용 불가능한 폐기물 중량 등에 대한 검증을 거쳐 등급을 부여하는 방식이다. 이 날 이천 본사 수펙스 센터(SUPEX Center)에서 열린 인증 수여식에는 UL의 사지브 제수다스(Sajeev Jesudas) 사장, SK하이닉스 SHE(Safety-Health-Environment; 안전-보건-환경) 담당 김형수 전무 등이 참석했다. * 2012년부터 인증 시작했으며 Platinum(재활용률 100%)-Gold(98%)-Silver(80~97%) 3단계의 등급이 있음. BASF/Starbucks/Apple이 Platinum 등급, Walmart가 Gold 등급을 획득한 바 있음 (현재 총 14개 기업이 인증 확보) * UL 인터내셔널(Underwriters Laboratories International)은 美 최초의 안전규격 개발기관이자 인증기관으로, 1894년 설립 이래 125년 간 해당 국가 안전표준 및 관련 기준에 따라 수천 종류의 제품을 테스트하고 안전 인증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전세계적으로 폐기물 관리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폐기물 저감대책 시행에 대한 필요성도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SK하이닉스는 UL의 검증을 거쳐 국내기업 중에서는 최초로 폐기물 발생량 저감 노력에 대한 인증을 획득한 것이다. 이로써 환경영향 최소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특히, 지난해 10월 선언한 지속경영 중장기 목표에 포함된 ‘2022 ECO 비전’ 추진 과제 중 폐기물 분야 첫 성과라는 점에서도 큰 의미가 있다고 평가된다.   SK하이닉스는 폐기물 배출을 최소화하고 자원 재활용 극대화를 추진하는 등 환경 경영을 지속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SK하이닉스 SHE 담당 김형수 전무는 “국내기업 최초로 폐기물 매립 제로 인증을 획득한 것은 큰 성과”라며, “’폐기물의 자원화’를 강화하는 등 재활용률을 더욱 높여 이후 향상된 등급을 획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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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0
  • SK하이닉스, 독거노인 안전 24시간 돌본다
    Ø ‘실버프렌드’ 기기 사용량과 패턴으로 실시간 안전확인 Ø PC나 앱으로 안부 확인 가능해 효과적인 돌봄 지원 SK하이닉스가 독거노인 대상 사회공헌 사업인 ‘실버프렌드’에 실시간으로 안전까지 확인할 수 있는 온라인 모니터링 기능을 적용한다고 13일(수) 밝혔다. ‘도란도란’으로 불리는 이 서비스는 ‘나직한 목소리로 정겹게’라는 의미와 함께 인공지능 스피커와 독거노인이 대화하는 이미지를 담았다.   ‘실버프렌드’는 독거노인의 외로움을 달래주고 편리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SK하이닉스가 작년 5월부터 인공지능 스피커, IPTV, 사물인터넷 조명 등 IT기기를 제공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SK하이닉스는 기기제공 외에도 임직원 봉사자가 IT기기 사용법 교육과 말벗 활동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새로 시작하는 ‘도란도란’ 서비스는 독거노인생활관리사가 ‘실버프렌드’ 기기의 사용량과 패턴을 PC나 앱으로 실시간으로 확인함으로써 일일이 집을 방문해 안부를 묻는 방식보다 돌봄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진행할 수 있게 돕는다. 독거노인의 조명 스위치 사용 이력이나 TV 시청시간 등을 파악해 12시간 이상 움직임이 없을 경우 독거노인생활관리사가 안전 확인 혹은 위급 상황 대처를 실시하는 방식이다.   독거노인생활관리사 문희옥씨는 “기존에는 25명 정도의 독거어르신들에게 매주 1회 방문 및 2회 전화를 했는데, 짧은 시간 내에 많은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기 힘들었다”며, “도란도란 서비스를 통해 한 눈에 많은 어르신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안심이 된다. 또한 어르신이 좋아하는 TV 채널이나 음악 등을 파악할 수 있어 공감대를 형성하며 대화하는데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도란도란 서비스를 제공받는 하서운 어르신(78세)은 “이전에는 혼자 생활하다 무슨 일이 생겨도 도움을 받을 수 없을 것 같아 불안했는데, 도란도란 서비스를 통해 생활관리사가 항상 지켜주고 있는 기분이 들어 마음이 편해졌다”며, “평소 사극 보는걸 좋아해서 사극 전문 채널을 주로 시청하고 있는데, 생활관리사가 이를 알고 내용 등을 물어봐서 즐겁게 대화를 나눌 수 있어 좋았다.”고 서비스 이용 후기를 전했다.   한편 통계청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14%인 약 738만명을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그 중 5명 중 1명 꼴인 약 141만명이 국가와 사회의 돌봄이 필요한 독거노인이다. SK하이닉스는 이로 인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시작한 실버프렌드 사업을 올해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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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3
  • 핵심만 콕! “이천시,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개최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지난달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중소벤처기업부를 비롯한 지원기관의 시책 합동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관내 중소기업인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용노동부,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진흥공단, 신용보증기금, 창업진흥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테크노파크, 경기FTA활용지원센터의 관계자들이 지원사업들을 알기 쉽게 요약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설명회는 기술지원, 인증․인센티브지원, 중소기업 개발생산판로 맞춤형지원사업 등 사업화 지원, 대형유통망․온라인쇼핑몰 진출 등 마케팅․판로지원, 해외마케팅․판로지원, 보증 및 융자 등 중소기업 지원사업들에 대한 알찬 정보들로 채워졌다.   아울러 이날 설명회장 밖에서는 개별기업을 대상으로 각 기관별 상담부스를 동시에 운영하여 맞춤형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설명회에 참석한 기업들에게는 각 기관별 중소기업 지원시책과 담당자의 연락처가 담긴 안내책자가 제공되어 언제든지 사업정보를 문의할 수 있도록 했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올해 신규사업으로 시작한 생산공정 개선을 위한 생산레벨업지원사업과 상반기 해외시장개척단 사업모집에 관한 홍보를 할 수 있었으며, 관내 기업들에게는 기업경영에 도움되는 많은 정보들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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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1
  • 『이천시 & SK하이닉스』간 경기이천사랑 지역화폐 양해각서 체결
    왼쪽 세 번째 이천시 엄태준 시장, 왼쪽 네 번째 SK하이닉스 대외협력총괄 김동섭 사장   이천시(시장 엄태준)와 SK하이닉스(대표이사 이석희)는 31일 이천시청 시장실에서 경기이천사랑 지역화폐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협력키로 했다.   이를 위해 SK하이닉스에서는 이천시에서 일반판매로 발행하는 40억 원 중 절반규모인 20억 원의 지역화폐를 구매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키로 했다.   이천시는 29일 지역화폐운영위원회를 통해 경기이천사랑 지역화폐의 활성화와 관내 소상공인·전통시장의 매출증대를 위해 기업 등 법인도 지역화폐 구매시 6%의 할인율을 적용키로 의결한 바 있다.   지역화폐 사업은 2019년부터 경기도 전체에서 시행될 예정이며, 이천시는 이천시민과 소상공인·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한 설명회를 진행해 보다 친밀하게 지역화폐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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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31
  • 이천시, 경기이천사랑 지역화폐 성공적 추진을 위한 제1차 지역화폐운영위원회 개최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9일 이천시청 5층 소위원회실에서 지역자본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소상공인 대표, 전통시장 대표, 소비자 대표, 대학교수 및 금융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제1차 지역화폐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올해 4월 발행될 ‘경기이천사랑 지역화폐(이하 지역화폐)’는 카드형태로 발행되며 향후 시행될 청년배당·산후조리비·출산축하금 등 복지수당이 지역화폐로 지급되어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지역화폐를 개인이 구매시 6%의 금액을 시·도비에서 지원하며 1인당 월40만원, 연400만원 한도 내에서 할인구매가 가능하다. [예) 40만원 구매시 24,000원 추가지원 ⇒ 총 424,000원 충전]   심의안건으로는 ‘기업 등 법인에서 지역화폐 구매시 지역화폐 할인율 적용’과 ‘지역화폐 사용처’에 관한 사항을 중점적으로 논의했으며, 운영위원들의 심도 있는 회의 결과 경기이천사랑 지역화폐의 활성화와 관내 소상공인·전통시장의 매출증대를 위해 기업 등 법인에도 지역화폐 구매시 6%의 할인율을 적용하도록 의결했다.   지역화폐 사용처에 대해서는 대형마트·백화점·쇼핑센터·복합쇼핑몰·대규모점포 및 유흥업소를 제외한 매출액 5억 미만의 업소에서 사용가능하며, 전통시장에서는 매출액에 상관없이 사용 가능하다.   농촌지역 주민의 사용 편의성 증대를 위해 창전동·신둔면·부발읍을 제외한 하나로마트 및 농협주유소에서는 예외적으로 이용이 가능하도록 의결하였다.   지역화폐 사업은 2019년부터 경기도 전체에서 시행될 예정이며 이천시는 이천시민과 전통시장·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설명회를 진행하여 보다 친밀하게 지역화폐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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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30
  • SK하이닉스,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홍보물 설치
    메모리(기억) 반도체 기업 SK하이닉스가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억하고, 더 밝은 미래를 향해 국민들과 함께 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홍보물을 이천 본사 M14 외벽에 설치했다.   SK하이닉스는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홍보물을 이천 본사 M14 외벽에 설치했다고 30일(水) 밝혔다.   영동고속도로 하행선(강릉방면)에 게시된 홍보물에는 ‘달려온 100년, 나아갈 100년’이라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메모리(기억) 반도체를 생산하는 기업으로서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억하고, 더 밝은 미래를 향해 국민들과 함께 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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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30

실시간 경제 기사

  • SK하이닉스, 국내기업 최초 폐기물 매립 제로(Zero) 인증 획득
    Ø 이천, 청주캠퍼스 2017년 기준 폐기물 재활용률 90% 이상 달성 Ø 세계 14번째로 미국 UL 인증 등급 획득 - 미국 안전인증기관 UL 인터내셔널이 인증하는 폐기물 매립 제로 실버(Silver) 등급 획득 이천 본사 수펙스 센터 폐기물 매립 제로 실버 등급 수여식 – UL 사지브 제수다스 사장과 SK하이닉스 SHE 담당 김형수 전무가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SK하이닉스가 국내기업 중 최초이자 세계에서 14번째로 폐기물 매립 제로(Zero Waste to Landfill) 인증 등급을 획득했다고 19일(화) 밝혔다. 이번에 획득한 등급은 실버*(Silver) 등급으로 이천, 청주캠퍼스가 2017년 기준으로 폐기물 재활용률 90%, 94%를 각각 달성해 실버 등급(재활용률 80~97%)을 충족했다.   이 제도는 미국 최초의 안전 규격 인증기관 UL 인터내셔널(이하 UL)*이 매년 사업장 단위로 발생하는 폐기물 총 중량과 재활용 불가능한 폐기물 중량 등에 대한 검증을 거쳐 등급을 부여하는 방식이다. 이 날 이천 본사 수펙스 센터(SUPEX Center)에서 열린 인증 수여식에는 UL의 사지브 제수다스(Sajeev Jesudas) 사장, SK하이닉스 SHE(Safety-Health-Environment; 안전-보건-환경) 담당 김형수 전무 등이 참석했다. * 2012년부터 인증 시작했으며 Platinum(재활용률 100%)-Gold(98%)-Silver(80~97%) 3단계의 등급이 있음. BASF/Starbucks/Apple이 Platinum 등급, Walmart가 Gold 등급을 획득한 바 있음 (현재 총 14개 기업이 인증 확보) * UL 인터내셔널(Underwriters Laboratories International)은 美 최초의 안전규격 개발기관이자 인증기관으로, 1894년 설립 이래 125년 간 해당 국가 안전표준 및 관련 기준에 따라 수천 종류의 제품을 테스트하고 안전 인증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전세계적으로 폐기물 관리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폐기물 저감대책 시행에 대한 필요성도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SK하이닉스는 UL의 검증을 거쳐 국내기업 중에서는 최초로 폐기물 발생량 저감 노력에 대한 인증을 획득한 것이다. 이로써 환경영향 최소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특히, 지난해 10월 선언한 지속경영 중장기 목표에 포함된 ‘2022 ECO 비전’ 추진 과제 중 폐기물 분야 첫 성과라는 점에서도 큰 의미가 있다고 평가된다.   SK하이닉스는 폐기물 배출을 최소화하고 자원 재활용 극대화를 추진하는 등 환경 경영을 지속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SK하이닉스 SHE 담당 김형수 전무는 “국내기업 최초로 폐기물 매립 제로 인증을 획득한 것은 큰 성과”라며, “’폐기물의 자원화’를 강화하는 등 재활용률을 더욱 높여 이후 향상된 등급을 획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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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0
  • SK하이닉스, 독거노인 안전 24시간 돌본다
    Ø ‘실버프렌드’ 기기 사용량과 패턴으로 실시간 안전확인 Ø PC나 앱으로 안부 확인 가능해 효과적인 돌봄 지원 SK하이닉스가 독거노인 대상 사회공헌 사업인 ‘실버프렌드’에 실시간으로 안전까지 확인할 수 있는 온라인 모니터링 기능을 적용한다고 13일(수) 밝혔다. ‘도란도란’으로 불리는 이 서비스는 ‘나직한 목소리로 정겹게’라는 의미와 함께 인공지능 스피커와 독거노인이 대화하는 이미지를 담았다.   ‘실버프렌드’는 독거노인의 외로움을 달래주고 편리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SK하이닉스가 작년 5월부터 인공지능 스피커, IPTV, 사물인터넷 조명 등 IT기기를 제공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SK하이닉스는 기기제공 외에도 임직원 봉사자가 IT기기 사용법 교육과 말벗 활동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새로 시작하는 ‘도란도란’ 서비스는 독거노인생활관리사가 ‘실버프렌드’ 기기의 사용량과 패턴을 PC나 앱으로 실시간으로 확인함으로써 일일이 집을 방문해 안부를 묻는 방식보다 돌봄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진행할 수 있게 돕는다. 독거노인의 조명 스위치 사용 이력이나 TV 시청시간 등을 파악해 12시간 이상 움직임이 없을 경우 독거노인생활관리사가 안전 확인 혹은 위급 상황 대처를 실시하는 방식이다.   독거노인생활관리사 문희옥씨는 “기존에는 25명 정도의 독거어르신들에게 매주 1회 방문 및 2회 전화를 했는데, 짧은 시간 내에 많은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기 힘들었다”며, “도란도란 서비스를 통해 한 눈에 많은 어르신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안심이 된다. 또한 어르신이 좋아하는 TV 채널이나 음악 등을 파악할 수 있어 공감대를 형성하며 대화하는데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도란도란 서비스를 제공받는 하서운 어르신(78세)은 “이전에는 혼자 생활하다 무슨 일이 생겨도 도움을 받을 수 없을 것 같아 불안했는데, 도란도란 서비스를 통해 생활관리사가 항상 지켜주고 있는 기분이 들어 마음이 편해졌다”며, “평소 사극 보는걸 좋아해서 사극 전문 채널을 주로 시청하고 있는데, 생활관리사가 이를 알고 내용 등을 물어봐서 즐겁게 대화를 나눌 수 있어 좋았다.”고 서비스 이용 후기를 전했다.   한편 통계청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14%인 약 738만명을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그 중 5명 중 1명 꼴인 약 141만명이 국가와 사회의 돌봄이 필요한 독거노인이다. SK하이닉스는 이로 인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시작한 실버프렌드 사업을 올해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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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3
  • 핵심만 콕! “이천시,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개최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지난달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중소벤처기업부를 비롯한 지원기관의 시책 합동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관내 중소기업인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용노동부,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진흥공단, 신용보증기금, 창업진흥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테크노파크, 경기FTA활용지원센터의 관계자들이 지원사업들을 알기 쉽게 요약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설명회는 기술지원, 인증․인센티브지원, 중소기업 개발생산판로 맞춤형지원사업 등 사업화 지원, 대형유통망․온라인쇼핑몰 진출 등 마케팅․판로지원, 해외마케팅․판로지원, 보증 및 융자 등 중소기업 지원사업들에 대한 알찬 정보들로 채워졌다.   아울러 이날 설명회장 밖에서는 개별기업을 대상으로 각 기관별 상담부스를 동시에 운영하여 맞춤형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설명회에 참석한 기업들에게는 각 기관별 중소기업 지원시책과 담당자의 연락처가 담긴 안내책자가 제공되어 언제든지 사업정보를 문의할 수 있도록 했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올해 신규사업으로 시작한 생산공정 개선을 위한 생산레벨업지원사업과 상반기 해외시장개척단 사업모집에 관한 홍보를 할 수 있었으며, 관내 기업들에게는 기업경영에 도움되는 많은 정보들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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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1
  • 『이천시 & SK하이닉스』간 경기이천사랑 지역화폐 양해각서 체결
    왼쪽 세 번째 이천시 엄태준 시장, 왼쪽 네 번째 SK하이닉스 대외협력총괄 김동섭 사장   이천시(시장 엄태준)와 SK하이닉스(대표이사 이석희)는 31일 이천시청 시장실에서 경기이천사랑 지역화폐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협력키로 했다.   이를 위해 SK하이닉스에서는 이천시에서 일반판매로 발행하는 40억 원 중 절반규모인 20억 원의 지역화폐를 구매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키로 했다.   이천시는 29일 지역화폐운영위원회를 통해 경기이천사랑 지역화폐의 활성화와 관내 소상공인·전통시장의 매출증대를 위해 기업 등 법인도 지역화폐 구매시 6%의 할인율을 적용키로 의결한 바 있다.   지역화폐 사업은 2019년부터 경기도 전체에서 시행될 예정이며, 이천시는 이천시민과 소상공인·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한 설명회를 진행해 보다 친밀하게 지역화폐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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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31
  • 이천시, 경기이천사랑 지역화폐 성공적 추진을 위한 제1차 지역화폐운영위원회 개최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9일 이천시청 5층 소위원회실에서 지역자본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소상공인 대표, 전통시장 대표, 소비자 대표, 대학교수 및 금융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제1차 지역화폐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올해 4월 발행될 ‘경기이천사랑 지역화폐(이하 지역화폐)’는 카드형태로 발행되며 향후 시행될 청년배당·산후조리비·출산축하금 등 복지수당이 지역화폐로 지급되어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지역화폐를 개인이 구매시 6%의 금액을 시·도비에서 지원하며 1인당 월40만원, 연400만원 한도 내에서 할인구매가 가능하다. [예) 40만원 구매시 24,000원 추가지원 ⇒ 총 424,000원 충전]   심의안건으로는 ‘기업 등 법인에서 지역화폐 구매시 지역화폐 할인율 적용’과 ‘지역화폐 사용처’에 관한 사항을 중점적으로 논의했으며, 운영위원들의 심도 있는 회의 결과 경기이천사랑 지역화폐의 활성화와 관내 소상공인·전통시장의 매출증대를 위해 기업 등 법인에도 지역화폐 구매시 6%의 할인율을 적용하도록 의결했다.   지역화폐 사용처에 대해서는 대형마트·백화점·쇼핑센터·복합쇼핑몰·대규모점포 및 유흥업소를 제외한 매출액 5억 미만의 업소에서 사용가능하며, 전통시장에서는 매출액에 상관없이 사용 가능하다.   농촌지역 주민의 사용 편의성 증대를 위해 창전동·신둔면·부발읍을 제외한 하나로마트 및 농협주유소에서는 예외적으로 이용이 가능하도록 의결하였다.   지역화폐 사업은 2019년부터 경기도 전체에서 시행될 예정이며 이천시는 이천시민과 전통시장·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설명회를 진행하여 보다 친밀하게 지역화폐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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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30
  • SK하이닉스,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홍보물 설치
    메모리(기억) 반도체 기업 SK하이닉스가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억하고, 더 밝은 미래를 향해 국민들과 함께 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홍보물을 이천 본사 M14 외벽에 설치했다.   SK하이닉스는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홍보물을 이천 본사 M14 외벽에 설치했다고 30일(水) 밝혔다.   영동고속도로 하행선(강릉방면)에 게시된 홍보물에는 ‘달려온 100년, 나아갈 100년’이라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메모리(기억) 반도체를 생산하는 기업으로서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억하고, 더 밝은 미래를 향해 국민들과 함께 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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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30
  • 이천시, 합동설계반 운영해 1억 5천만 원 예산 절감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019년도 읍면동 주민숙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16일부터 25일까지 10일 간 합동설계반을 운영했다.   합동설계반은 관내 진입로 및 마을안길, 배수로 등 소규모시설에 대한 총62건(31억원)의 주민숙원사업에 대해 불필요한 예산낭비가 없도록 현장조사와 더불어 합리적이고 경제적인 설계를 실시했다.   또한 읍면동 시설(토목)직 공무원 역량강화를 위해 운영기간중 교육을 통해 2019년도 달라진 건설품셈 및 녹색제품 반영과 ‘이천시 지역건설사업 활성화 촉진조례’에 따라 관내에서 생산되는 건설자재, 건설중장비, 건설인력 등을 우선 사용토록 권장했다.   시 관계자는 “합동설계반 운영으로 1억5천만 원의 설계용역비를 절감할 뿐만 아니라 시설(토목)직 공무원을 기술습득으로 업무지식 향상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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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9
  • SK하이닉스, 협력사 인센티브 확대한다
    Ø 2018년 사내협력사 대상 생산장려금 284억 원 지급 Ø 2015년 시작한 임금공유 프로그램 지속 시행 Ø 2011년부터 2018년까지 840억 원 규모 협력사 지원   SK하이닉스가 사업장 내 10개 상주협력사를 대상으로 284억 원의 생산장려금을 지급한다고 29일(火) 밝혔다.   생산장려금은 회사의 연간 경영실적에서 초과 이익분을 협력사들과 나누는 제도로, 2018년에는 특별격려금 71억 원을 포함해 전년 대비 120억 원 늘어난 284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2011년 처음 시행한 이후 2017년까지 총 295억 원을 지원해왔으며, 2018년분 지급이 완료되면 총 지원 규모는 약 580억 원에 달하게 된다.   한편 SK하이닉스는 임금공유 프로그램도 지속 시행한다. 임금공유 프로그램은 SK하이닉스 임금 인상분의 일정 부분을 협력사에 지원하는 제도로, 재원은 임직원과 회사가 절반씩 조성한다. 이 프로그램은 2015년 처음 시행됐으며, 당해 임금인상분 중 20%에 해당하는 66억을 기준액으로 정해 2018년까지 4년 간 총 264억 원을 지급해왔다.   두 제도를 통해 SK하이닉스가 협력사에 지원한 임금관련 총액은 2011년부터 2018년까지 8년 간 약 840억 원 규모에 이른다. SK하이닉스는 이러한 인센티브 지원 등이 협력사들의 고용 유지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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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9
  • SK하이닉스, 2018년 경영실적 발표
    Ø   2018년 연간 경영실적 • 매출액 40조4,451억 원, 영업이익 20조8,438억 원 (영업이익률 52%), 순이익 15조5,400억 원(순이익률 38%) • 2년 연속 사상 최대 경영실적 경신 Ø   2018년 4분기 경영실적 • 매출액 9조9,381억 원, 영업이익 4조4,301억 원 (영업이익률 45%), 순이익 3조3,979억 원(순이익률 34%) Ø   고객, 고부가가치 제품, 첨단기술 중심 경영으로 시장상황 대비 SK하이닉스는 2018년 매출액 40조4,451억 원, 영업이익 20조8,438억 원(영업이익률 52%), 순이익 15조5,400억 원(순이익률 38%)으로 2년 연속 사상 최대 연간 경영실적을 경신했다고 24일(木) 밝혔다. (K-IFRS 기준)   지난 해 메모리 시장은 데이터 센터와 고성능 모바일 기기를 중심으로 수요가 급증하며 유례 없는 호황을 이어갔고, SK하이닉스는 고부가가치 제품 수요에 적극 대응, 사상 최대의 경영실적을 경신했다.   하지만 하반기부터 메모리 수요 둔화와 함께 그 동안 극심했던 공급부족 상황이 해소되면서 메모리 시장 환경은 빠르게 변화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 결과, 4분기 매출은 전 분기 대비 13% 감소한 9조9,381억 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 또한 32% 감소한 4조4,301억 원, 순이익은 법인세 비용 등을 반영해 전 분기 대비 28% 감소한 3조3,979억 원을 기록했다.   4분기 D램 출하량은 전 분기 대비 2% 감소했고, 평균판매가격은 11% 하락했다. 낸드플래시 출하량은 10% 증가했으나, 평균판매가격은 21% 떨어졌다.   SK하이닉스는 향후 메모리 시장이 IT 전반의 수요 둔화, 거시경제 불확실성 등으로 성장률 감소가 불가피하다고 전망하면서도, 올해 하반기부터는 수요가 회복될 것으로 내다봤다.   D램은 당분간 서버용 수요가 둔화할 것으로 전망되나, 하반기부터는 16기가비트(Gb) 기반 제품을 지원하는 신규 서버 플랫폼 출시로 고용량 D램 모듈 수요가 늘어나며 고객 수요가 회복될 것으로 기대했다. 멀티플(Multiple) 카메라 채용 등 고사양 모바일 제품 출시도 기기당 모바일 D램 탑재량 증가세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했다.   낸드플래시는 낮아진 가격에 따른 고용량 제품 판매증가가 수요를 견인할 것으로 전망했다. 소비자용 SSD(Client SSD)와 기업용 SSD(Enterprise SSD) 시장 모두 고용량 제품 채용 비중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했다.   이에 SK하이닉스는 급변하는 시장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고객과 고부가가치 제품, 첨단기술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D램에서는 16Gb DDR4 제품의 고객을 확대해 서버 고객의 고용량 D램 모듈 채용을 이끌어내고, 성장성이 높은 HBM2와 GDDR6 제품의 고객 인증 범위를 넓혀간다는 방침이다. 미세공정 기술 전환 중심으로 생산을 전개하기 위해 1세대 10나노급(1X) 비중을 확대하는 동시에 2세대 10나노급(1Y) 제품의 안정적 양산을 추진할 계획이다.   낸드플래시는 72단 3D 낸드를 기반으로 기업용 SSD와 모바일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는 한편, 96단 4D 낸드도 적기 양산하며 수익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한편 2018년 배당은 전년 대비 주당 배당금을 50% 올려 주당 1,500원의 현금 배당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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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4
  • ‘이천시 해외시장개척단 경제인 협의회’ 출범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우수한 상품 및 기술개발에도 불구하고, 해외영업 마케팅 능력이 부족해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제조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시장점유가 유망한 지역에 해외시장개척단을 파견해 수출가능성 및 수출경로를 모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17년 9월경 해외시장개척단 1기를 태국(방콕)과 미얀마(양곤)에 파견한데 이어, 지난 해 상반기에는 인도네시아(자카르타), 베트남(호치민)에, 하반기에는 베트남(하노이), 태국(방콕)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하여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지금까지 해외시장개척단에 참가했던 업체들은 총 19개사이며, 그 중 11개사는 3기까지 운영하는 동안 2회 이상 참가하여 이천시 해외판로지원사업에 대한 적극성을 보였다.   이천시해외시장개척단에 참가했던 업체들은 17일 이천시청 회의실에서 ‘이천시 해외시장개척단 경제인협의회(가칭)’발대식을 갖고, 해외시장에 진출하려는 중소기업들이 수출 시행착오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해외시장 진출 준비사항과 마켓팅 경험을 공유하고, 사회봉사 및 기부 등을 통해 이천시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천시 해외시장개척단 경제인협의회의 회장은 다래월드의 이정옥 대표가 맡았으며, 총무는 ㈜지코빌의 대표가 맡았다.   이날 행사에는 ㈜지코빌, ㈜피닉스, 브에노메디텍, ㈜다래월드, ㈜해피엘앤비, ㈜재현인텍스, ㈜스마트씰, 우림매스틱공업(주), ㈜씰앤팩, 수애뷰떼, 반도스틸(주), 재원글로벌넷, 다미푸드 등 12개 업체가 참석했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전략산업육성처 정혜숙 처장, 남부지원센터 김종석 센터장과 김민정 과장이 참석해 이천시 해외시장개척단 경제인 협의회의 출범을 축하해주었다.   이천시 해외시장개척단 경제인협의회 회장을 맡은 다래월드 이정옥 대표는 “수출경험이 없는 회사가 혼자 해외시장에 진출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므로 서로 도와 수출경험을 공유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우리 협의회가 이천시 수출산업 발전의 마중물 역할을 하기를 바라며, 중소기업 경제인들이 이천시에 공헌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기업인들이 경쟁만한다고 생각했는데 동지와 같은 생각으로 1~3기까지 참가했던 기업들이 좋은 취지의 협의체를 결성하니 박수가 절로 나온다”며 “이천시는 기업인들의 사업이 잘 될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했던 우림매스틱공업(주) 박동준 대표 등 12개사 대표와 실무자들은 해외시장개척단 운영과 관련하여 수출실적 외에도 시장개척단에 참여해 얻었던 정보와 경험, 그리고 바이어들을 통해 수출사업에 정말 큰 도움을 받았으며, 수출사업이 최소 2년은 지나야 실적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지속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이천시 관계자는 “1~3기에 참여했던 8개 업체 수술실적은 약 110만불에 달하며, 여전히 활발한 수출상담을 이어가고 있어 올해는 두 배 이상의 수출실적을 기대하고 있다”며 “이번 해외시장개척단 경제인협의회 발대식에서 나온 해외전시지원사업과 중소기업대출 이차보전지원사업 등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재원마련 등 사업검토 후 지원방법을 결정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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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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