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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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해외시장 개척단, 화상상담으로 동남아 수출길 “활짝”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중소기업의 동남아시장 진출을 위한 ‘2020 이천시 동남아 화상상담 시장개척단’에 13개사가 참여하여 총 97건 12,845천불의 상담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이천시는 2017년부터 유망 중소기업들이 해외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해외시장개척단을 파견해오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금년에는 화상상담으로 대체되었으며, 지난 9월에 열린 미국 화상상담에 이어 필리핀·베트남 동남아시장을 상대로 진행됐다.   동남아는 신남방 정책과 더불어 인구 6억 명이 넘는 매력적인 시장이다. 필리핀은 아세안 국가 중 경제성장률 2위를 기록하는 등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시장이다. 베트남 또한 우리나라 3위 수출상대국으로, 한국 중소기업의 對베트남 수출액은 103억불로 전체 중소기업 수출액에서 10.2%에 달한다.    이천시는 협력기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남부권역센터를 통해 참가기업들이 코로나19 이후 급변하는 수출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글로벌 경쟁력 강화 교육을 실시하는 등 원활한 상담을 도왔다.    또한 상담회 참가기업에게 바이어 매칭, 해외마케팅, 통역비, 카달로그 및 샘플 발송비, 국내 화상상담장 구축 등을 지원하였고, 추후 참가기업들의 상담내역이 실제 수출까지 진행될 수 있도록 SNS 온라인 마케팅 지원 등 적극적인 사후관리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러한 지원 속에 이천시 참가기업 13개사는 총 97건 12,845천불의 상담실적을 거뒀으며, 이 중 향후 계약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는 계약추진건수 및 실적은 74건 3,522천불로 집계됐다.   윈도우 썬팅 필름 제조업체인 주식회사 코앤코는 필리핀 마닐라의 자동차 관련 제품 유통업체와 상담을 진행하였으며, 자동차용 윈도우 필름의 마닐라 시장에 대한 독점권을 요청받아 30만불 규모의 상담을 진행하였다. 이후 초도물량과 독점계약에 대한 추가 상담을 이어나가기로 하였다.   주방일회용품 제조업체인 주식회사 뉴랩은 베트남 하노이에서 대형마트를 운영하는 S유통사와 상담을 진행했다. 해당 유통사는 최근 베트남 소비자들의 위생과 친환경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PVC재질이 아닌 PE 재질 위생랩에 관심을 보였고, 주식회사 뉴랩의 PE 재질 위생랩의 시장성이 높다고 판단하였다. 50만불 규모의 상담이 진행되었고 약 15만불 상당의 계약 체결이 예상된다.   이천시 관계자는 “2019년에도 동남아 시장개척단 10개사를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에 파견하였다”며, “관내 중소기업의 동남아 시장 진출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2020 이천시 동남아 화상상담 시장개척단’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 기업지원과 (031-644-2275) 또는 경과원 남부권역센터(070-7726-932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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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이천시, 남이천일반산업단지계획 승인 고시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경기도지방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와 수도권정비심의위원회를 거쳐 22일 남이천일반산업단지계획을 승인 고시 한다고 밝혔다.   남이천일반산업단지는 모가면 두미리 613번지 일대 54,980㎡ 규모로 조성되며, 농업회사법인 (주)한길웰바이오, ㈜밸리푸드, 한국교육시스템(주)가 2022년까지 입주할 예정이다.    농업회사법인(주)한길웰바이오는 인근의 고구마를 수매하여 가공식품을  생산하는 업체로 지역 농민들과의 상생하여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천시는 “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200억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와 150여명의 양질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예상되어 남부권역 산업기반시설 확충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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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코로나19 극복을 위한「이천시 지역일자리 사업」참여자 모집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10월 8일부터 16일까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이천시 지역일자리사업 참여자 약95명을 모집한다.   이천시 지역일자리사업은 취업취약계층과 코로나19로 인한 실직 또는 폐업자들을 대상으로 공공부문 일자리를 제공하여 생계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도움을 주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된다.    이천시 지역일자리사업 참여자는 2020년 11월~12월 2개월간 환경정화사업 및 주민생계지원 목적의 일자리에 배치되고 임금은 시간당 8,590원이며 주차·연차수당도 지급한다.    이천시 거주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이천시민들 중 참여를 희망하는 희망자는 모집기간 내 주소지 읍면동에 신분증을 지참하여 방문한 뒤 비치된 신청서 및 제출서류를 구비하여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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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2
  •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이천의 일자리 정책
      코로나19 확산과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대규모 공공일자리를 제공으로 새 희망의 불씨를 지핀다.   이천시(시장 엄태준)가 지난 8월부터 국비 50억 원을 확보해 코로나19 확산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과 코로나19로 인한 실업자/무급휴직자, 고용보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특고·프리랜서 등을 대상으로 이천시희망일자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천희망일자리사업이 활발히 진행되면서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경제활동 참여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고 코로나19 방역은 물론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및 마을환경 조성에 효과가 나타나며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천희망일자리사업은 ▲생활방역지원 ▲읍면동환경개선사업 ▲청년일자리사업 ▲공공기관일자리사업 등 총 4개 사업에 9월 현재 총 1,090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오늘 11월 30일까지 4개월 간 시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14개 읍면동 환경개선사업은 마을별로 버스정류장 청소 및 마을길 환경정비, 불법쓰레기 수거 등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만들기에 주력하고 있다. 여기에 올 여름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재해 복구 지원도 함께하면서 주민들이 빠르게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있다     이천시장은 “뜻이 있으면 길이 있다는 말이 있듯이 코로나19로 예상치 못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고통을 이번 사업으로 조금이나마 덜 수 있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이번 사업과 마찬가지로 의미 있고 꼭 필요한 공공일자리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코로나 극복과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할 수 있도록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언택트와 온택트 일자리지원 서비스로 포스트 코로나시대를 대비한다. -  코로나19 대비, 비대면 셀프 면접 연습 통해 면접 두려움 극복 -  대기업, 중소기업부터 9급 공무원, 공기업 직무별 면접 체험 가능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구직자를 위한 가상현실(VR) 면접기기를 도입했다. 지난 14일 이천시청 1층 일자리센터에 VR면접 시스템을 마련하고 구직자 취업지원 서비스에 나섰다. VR면접은 자신이 원하는 기업과 직무를 선택할 수 있으며, 면접관의 질문과 꼬리 질문을 통해서 실제와 같은 면접 상황 체험이 가능하다. 특히, 코로나19(COVID-19) 상황에서 비대면 방식으로 면접 훈련을 진행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이천일자리센터 수석상담사는 “취업에서 면접의 중요성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면서, “면접 경험이 없는 초보 구직자에게 면접의 두려움을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전했다. VR면접은 면접 연습이 필요한 구직자 누구나 사용 가능하며, 평일 10시부터 16시까지 이천일자리센터에 방문하면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이천시는 지난 4월부터 코로나19로 위축된 일자리 경제시장에 구인구직자를 대상으로 비대면 화상면접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구직자의 취업능력을 향상시킬 온라인 취업지원프로그램도 운영하는 등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여 구인구직자의 만족도 향상에 기여 하고 있다.   기업지원과 박성준 과장은 “코로나19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천시민과 인재가 필요한 기업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를 지원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우리 지역·산업맞춤 일자리지원 사업으로 지역맞춤·청년맞춤 일자리창출 성과를 내다.   올해 이천시는 시가 직접 지역 및 산업적 특성에 맞는 일자리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사업에 적합한 수행기관을 선정해 지역의 젊은 인재를 양성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고용노동부 사업에 공모해 총 사업비 364백만 원을 투입하여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총 3개 사업으로 이천의 대표 산업인 도자 관련 창업을 지원하는 도자특화 인재양성을 통한 창업지원 사업을 비롯해 낙후된 구도심 재생 연계하여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 사회적 공동체, 협동조합 등을 위한 이천형 청년특화 창업지원 사업, 현장중심 물류전문인력 양성사업을 통해 젊은 지역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그동안 창업교육 및 컨설팅과 직업 교육‧훈련 등의 추진성과로 도자 관련 창업 지원15명, 사회적경제와 공동체 창업지원 10명, 상·하반기 물류전문가 양성과정 수료인원 25명을 합쳐 총 50명의 지역인재를 배출하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 앞으로도 이천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제대응하고 우리 지역과 산업에 맞는 일자리사업을 추진으로 시민들에게 다양한 취‧창업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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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2
  • 이천시, 소상공인 점포 출입관리기록 서비스 양해각서 체결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코로나19 방역 및 확산 방지를 위해 ㈜KT와 손을 잡는다.   이천시와 ㈜KT는 9월28일(월) 이천시청 5층 중회의실에서 이천시 전역 소상공인 점포 및 복지시설 등에 「전화출입관리」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한 협력 양해각서(MOU)를 엄태준 이천시장, ㈜KT 해용선 강남/서부광역본부장 등 1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 양해 각서(MOU)의 주요 내용은 ㈜KT의 최신 기술지원으로 코로나19 방역 및 확산방지를 위해 발신자 전화번호를 이용한 출입자 기록관리 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소상공인 점포 등에 제공할 예정이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국내 대표기업 ㈜KT가 운영하는 첨단 기술을 활용한 전화출입관리서비스를 소상공인 점포 등에 제공하여 어르신분들의 QR코드 사용 어려움과 수기로 작성하는 출입관리대장의 불편함, 개인정보 악용 사례 등을 보완하여 시민들의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발판으로 이천시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또한, ㈜KT 해용선 강남/서부 광역본부장은 “전국 최초로 이천시민에게 서비스 제공을 할 수 있게 힘써 주신 엄태준 이천시장 및 관계자 분들에게 깊은 감사 드린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ICT사업을 통해 이천시와 협력하여 시민들에게 최신 기술을 제공하는 기업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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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 이천시 미국 화상상담 시장개척단 운영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중소기업의 미국시장 진출을 위한 ‘2020 이천시 미국 화상 상담 시장개척단’을 15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9월 15일부터 23일까지 운영하였다.   이번 화상상담 시장개척단은 이천시 관내 중소기업의 코로나19 극복 및 대응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본래 현지에 파견예정이었지만 국가 간 이동이 제한된 상황에서 대안으로 비대면 화상상담 형식으로 변경하여 추진하였다.   이번 화상상담에 이천시 중소기업 15개사가 참여했으며, 사전 매칭된 미국 바이어와 6일 동안 총 63건의 상담을 진행하였다.   이천시는 협력기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남부권역센터를 통해 참가기업들이 코로나19 이후 급변하는 수출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글로벌 경쟁력 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현지 시장보고서, 온라인 마켓 플레이스 제품 등록을 기업에 제공하여 원활한 상담을 도왔다.   또한 상담회 참가기업에게 바이어 매칭, 해외마케팅, 통역비, 카달로그 및 샘플 발송비, 국내 화상상담장 구축 등을 지원했다.   이러한 지원 속에 참가기업의 긍정적인 상담 결과도 나왔다.   욕실자재 제조업체인 주식회사 지코빌은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대형 건설업체와 상담을 진행하였으며, 병원 재건축 프로젝트와 연결되어 대량의 욕실자재를 미국이 사용하는 규격대로 조정을 요청받았다. 더불어 주식회사 지코빌의 휴대폰 거치가 가능한 기능성 휴지걸이와 가변형 변기솔세트 제품에 큰 관심을 보였고, 샘플 구매 및 제품 테스트 후 지속적인 상담을 이어가기로 했다.   참가기업 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수출시장이 위축되고 있는데 현 상황에서 화상상담은 해외 판로를 구축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라며, “앞으로 화상상담을 적극 활용해 해외 바이어와의 많은 소통으로 신뢰를 쌓고 수출 계약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9월 22일 미국 화장상담장을 방문한 엄태준 이천시장은 “해외수출지원 사업은 바이어 미팅이 계약으로 성사 될 때까지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만큼 지속적인 관심과 꾸준한 투자가 필요하다고 보며, 이번 미국 화상상담은 시간과 비용면에서 상당히 효율적이며”, “앞으로 비대면에서 발생하는 한계를 잘 분석하고 보완해 보다 효과적인 상담을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천시는 오는 10월 14일부터 15일까지 13개사를 대상으로  동남아(필리핀, 베트남) 화상상담 시장개척단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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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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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해외시장 개척단, 화상상담으로 동남아 수출길 “활짝”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중소기업의 동남아시장 진출을 위한 ‘2020 이천시 동남아 화상상담 시장개척단’에 13개사가 참여하여 총 97건 12,845천불의 상담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이천시는 2017년부터 유망 중소기업들이 해외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해외시장개척단을 파견해오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금년에는 화상상담으로 대체되었으며, 지난 9월에 열린 미국 화상상담에 이어 필리핀·베트남 동남아시장을 상대로 진행됐다.   동남아는 신남방 정책과 더불어 인구 6억 명이 넘는 매력적인 시장이다. 필리핀은 아세안 국가 중 경제성장률 2위를 기록하는 등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시장이다. 베트남 또한 우리나라 3위 수출상대국으로, 한국 중소기업의 對베트남 수출액은 103억불로 전체 중소기업 수출액에서 10.2%에 달한다.    이천시는 협력기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남부권역센터를 통해 참가기업들이 코로나19 이후 급변하는 수출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글로벌 경쟁력 강화 교육을 실시하는 등 원활한 상담을 도왔다.    또한 상담회 참가기업에게 바이어 매칭, 해외마케팅, 통역비, 카달로그 및 샘플 발송비, 국내 화상상담장 구축 등을 지원하였고, 추후 참가기업들의 상담내역이 실제 수출까지 진행될 수 있도록 SNS 온라인 마케팅 지원 등 적극적인 사후관리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러한 지원 속에 이천시 참가기업 13개사는 총 97건 12,845천불의 상담실적을 거뒀으며, 이 중 향후 계약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는 계약추진건수 및 실적은 74건 3,522천불로 집계됐다.   윈도우 썬팅 필름 제조업체인 주식회사 코앤코는 필리핀 마닐라의 자동차 관련 제품 유통업체와 상담을 진행하였으며, 자동차용 윈도우 필름의 마닐라 시장에 대한 독점권을 요청받아 30만불 규모의 상담을 진행하였다. 이후 초도물량과 독점계약에 대한 추가 상담을 이어나가기로 하였다.   주방일회용품 제조업체인 주식회사 뉴랩은 베트남 하노이에서 대형마트를 운영하는 S유통사와 상담을 진행했다. 해당 유통사는 최근 베트남 소비자들의 위생과 친환경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PVC재질이 아닌 PE 재질 위생랩에 관심을 보였고, 주식회사 뉴랩의 PE 재질 위생랩의 시장성이 높다고 판단하였다. 50만불 규모의 상담이 진행되었고 약 15만불 상당의 계약 체결이 예상된다.   이천시 관계자는 “2019년에도 동남아 시장개척단 10개사를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에 파견하였다”며, “관내 중소기업의 동남아 시장 진출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2020 이천시 동남아 화상상담 시장개척단’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 기업지원과 (031-644-2275) 또는 경과원 남부권역센터(070-7726-932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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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이천시, 남이천일반산업단지계획 승인 고시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경기도지방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와 수도권정비심의위원회를 거쳐 22일 남이천일반산업단지계획을 승인 고시 한다고 밝혔다.   남이천일반산업단지는 모가면 두미리 613번지 일대 54,980㎡ 규모로 조성되며, 농업회사법인 (주)한길웰바이오, ㈜밸리푸드, 한국교육시스템(주)가 2022년까지 입주할 예정이다.    농업회사법인(주)한길웰바이오는 인근의 고구마를 수매하여 가공식품을  생산하는 업체로 지역 농민들과의 상생하여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천시는 “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200억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와 150여명의 양질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예상되어 남부권역 산업기반시설 확충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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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코로나19 극복을 위한「이천시 지역일자리 사업」참여자 모집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10월 8일부터 16일까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이천시 지역일자리사업 참여자 약95명을 모집한다.   이천시 지역일자리사업은 취업취약계층과 코로나19로 인한 실직 또는 폐업자들을 대상으로 공공부문 일자리를 제공하여 생계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도움을 주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된다.    이천시 지역일자리사업 참여자는 2020년 11월~12월 2개월간 환경정화사업 및 주민생계지원 목적의 일자리에 배치되고 임금은 시간당 8,590원이며 주차·연차수당도 지급한다.    이천시 거주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이천시민들 중 참여를 희망하는 희망자는 모집기간 내 주소지 읍면동에 신분증을 지참하여 방문한 뒤 비치된 신청서 및 제출서류를 구비하여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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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2
  •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이천의 일자리 정책
      코로나19 확산과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대규모 공공일자리를 제공으로 새 희망의 불씨를 지핀다.   이천시(시장 엄태준)가 지난 8월부터 국비 50억 원을 확보해 코로나19 확산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과 코로나19로 인한 실업자/무급휴직자, 고용보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특고·프리랜서 등을 대상으로 이천시희망일자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천희망일자리사업이 활발히 진행되면서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경제활동 참여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고 코로나19 방역은 물론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및 마을환경 조성에 효과가 나타나며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천희망일자리사업은 ▲생활방역지원 ▲읍면동환경개선사업 ▲청년일자리사업 ▲공공기관일자리사업 등 총 4개 사업에 9월 현재 총 1,090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오늘 11월 30일까지 4개월 간 시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14개 읍면동 환경개선사업은 마을별로 버스정류장 청소 및 마을길 환경정비, 불법쓰레기 수거 등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만들기에 주력하고 있다. 여기에 올 여름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재해 복구 지원도 함께하면서 주민들이 빠르게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있다     이천시장은 “뜻이 있으면 길이 있다는 말이 있듯이 코로나19로 예상치 못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고통을 이번 사업으로 조금이나마 덜 수 있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이번 사업과 마찬가지로 의미 있고 꼭 필요한 공공일자리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코로나 극복과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할 수 있도록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언택트와 온택트 일자리지원 서비스로 포스트 코로나시대를 대비한다. -  코로나19 대비, 비대면 셀프 면접 연습 통해 면접 두려움 극복 -  대기업, 중소기업부터 9급 공무원, 공기업 직무별 면접 체험 가능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구직자를 위한 가상현실(VR) 면접기기를 도입했다. 지난 14일 이천시청 1층 일자리센터에 VR면접 시스템을 마련하고 구직자 취업지원 서비스에 나섰다. VR면접은 자신이 원하는 기업과 직무를 선택할 수 있으며, 면접관의 질문과 꼬리 질문을 통해서 실제와 같은 면접 상황 체험이 가능하다. 특히, 코로나19(COVID-19) 상황에서 비대면 방식으로 면접 훈련을 진행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이천일자리센터 수석상담사는 “취업에서 면접의 중요성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면서, “면접 경험이 없는 초보 구직자에게 면접의 두려움을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전했다. VR면접은 면접 연습이 필요한 구직자 누구나 사용 가능하며, 평일 10시부터 16시까지 이천일자리센터에 방문하면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이천시는 지난 4월부터 코로나19로 위축된 일자리 경제시장에 구인구직자를 대상으로 비대면 화상면접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구직자의 취업능력을 향상시킬 온라인 취업지원프로그램도 운영하는 등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여 구인구직자의 만족도 향상에 기여 하고 있다.   기업지원과 박성준 과장은 “코로나19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천시민과 인재가 필요한 기업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를 지원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우리 지역·산업맞춤 일자리지원 사업으로 지역맞춤·청년맞춤 일자리창출 성과를 내다.   올해 이천시는 시가 직접 지역 및 산업적 특성에 맞는 일자리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사업에 적합한 수행기관을 선정해 지역의 젊은 인재를 양성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고용노동부 사업에 공모해 총 사업비 364백만 원을 투입하여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총 3개 사업으로 이천의 대표 산업인 도자 관련 창업을 지원하는 도자특화 인재양성을 통한 창업지원 사업을 비롯해 낙후된 구도심 재생 연계하여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 사회적 공동체, 협동조합 등을 위한 이천형 청년특화 창업지원 사업, 현장중심 물류전문인력 양성사업을 통해 젊은 지역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그동안 창업교육 및 컨설팅과 직업 교육‧훈련 등의 추진성과로 도자 관련 창업 지원15명, 사회적경제와 공동체 창업지원 10명, 상·하반기 물류전문가 양성과정 수료인원 25명을 합쳐 총 50명의 지역인재를 배출하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 앞으로도 이천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제대응하고 우리 지역과 산업에 맞는 일자리사업을 추진으로 시민들에게 다양한 취‧창업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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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2
  • 이천시, 소상공인 점포 출입관리기록 서비스 양해각서 체결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코로나19 방역 및 확산 방지를 위해 ㈜KT와 손을 잡는다.   이천시와 ㈜KT는 9월28일(월) 이천시청 5층 중회의실에서 이천시 전역 소상공인 점포 및 복지시설 등에 「전화출입관리」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한 협력 양해각서(MOU)를 엄태준 이천시장, ㈜KT 해용선 강남/서부광역본부장 등 1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 양해 각서(MOU)의 주요 내용은 ㈜KT의 최신 기술지원으로 코로나19 방역 및 확산방지를 위해 발신자 전화번호를 이용한 출입자 기록관리 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소상공인 점포 등에 제공할 예정이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국내 대표기업 ㈜KT가 운영하는 첨단 기술을 활용한 전화출입관리서비스를 소상공인 점포 등에 제공하여 어르신분들의 QR코드 사용 어려움과 수기로 작성하는 출입관리대장의 불편함, 개인정보 악용 사례 등을 보완하여 시민들의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발판으로 이천시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또한, ㈜KT 해용선 강남/서부 광역본부장은 “전국 최초로 이천시민에게 서비스 제공을 할 수 있게 힘써 주신 엄태준 이천시장 및 관계자 분들에게 깊은 감사 드린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ICT사업을 통해 이천시와 협력하여 시민들에게 최신 기술을 제공하는 기업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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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 이천시 미국 화상상담 시장개척단 운영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중소기업의 미국시장 진출을 위한 ‘2020 이천시 미국 화상 상담 시장개척단’을 15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9월 15일부터 23일까지 운영하였다.   이번 화상상담 시장개척단은 이천시 관내 중소기업의 코로나19 극복 및 대응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본래 현지에 파견예정이었지만 국가 간 이동이 제한된 상황에서 대안으로 비대면 화상상담 형식으로 변경하여 추진하였다.   이번 화상상담에 이천시 중소기업 15개사가 참여했으며, 사전 매칭된 미국 바이어와 6일 동안 총 63건의 상담을 진행하였다.   이천시는 협력기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남부권역센터를 통해 참가기업들이 코로나19 이후 급변하는 수출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글로벌 경쟁력 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현지 시장보고서, 온라인 마켓 플레이스 제품 등록을 기업에 제공하여 원활한 상담을 도왔다.   또한 상담회 참가기업에게 바이어 매칭, 해외마케팅, 통역비, 카달로그 및 샘플 발송비, 국내 화상상담장 구축 등을 지원했다.   이러한 지원 속에 참가기업의 긍정적인 상담 결과도 나왔다.   욕실자재 제조업체인 주식회사 지코빌은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대형 건설업체와 상담을 진행하였으며, 병원 재건축 프로젝트와 연결되어 대량의 욕실자재를 미국이 사용하는 규격대로 조정을 요청받았다. 더불어 주식회사 지코빌의 휴대폰 거치가 가능한 기능성 휴지걸이와 가변형 변기솔세트 제품에 큰 관심을 보였고, 샘플 구매 및 제품 테스트 후 지속적인 상담을 이어가기로 했다.   참가기업 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수출시장이 위축되고 있는데 현 상황에서 화상상담은 해외 판로를 구축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라며, “앞으로 화상상담을 적극 활용해 해외 바이어와의 많은 소통으로 신뢰를 쌓고 수출 계약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9월 22일 미국 화장상담장을 방문한 엄태준 이천시장은 “해외수출지원 사업은 바이어 미팅이 계약으로 성사 될 때까지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만큼 지속적인 관심과 꾸준한 투자가 필요하다고 보며, 이번 미국 화상상담은 시간과 비용면에서 상당히 효율적이며”, “앞으로 비대면에서 발생하는 한계를 잘 분석하고 보완해 보다 효과적인 상담을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천시는 오는 10월 14일부터 15일까지 13개사를 대상으로  동남아(필리핀, 베트남) 화상상담 시장개척단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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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3
  • 이천사랑지역화폐 가맹점 온라인 등록 신청·접수
      이천시(시장 엄태준)는‘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이 지난 7월 제정 및 시행됨에 따라 이천사랑지역화폐 가맹점 등록이 의무화 됐다고 밝혔다.    그동안 카드형으로 발행되는 이천사랑지역화폐는 사업주가 IC 카드 단말기를 이용하면 별도 가맹점 신청절차 없이 결제가 가능했지만, 오는 10월 5일부터는 시에 별도로 가맹점 등록 신청을 하지 않은 업소는 지역화폐 결제가 불가능하게 된 것이다.    시는 기존 가맹점의 경우에도 오는 10월 4일까지 사업주가 등록 사이트(https://with.konacard.co.kr/1-26)에 가맹점 신청을 의무적으로 해야 한다.   기한 내 미등록 시 결제가 제한될 수 있어 시는 올해 12월 31일까지 미등록 업소를 지속 계도 및 독려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천사랑지역화폐 가맹점은 지난 8월 기준 약11,427개소이며, 가맹점 등록관련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경기도가 지역화폐 소비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18일 이후 경기지역화폐 카드로 20만원 이상을 사용한 경우 3만원 정액을 경기도민 333만명에게 선착순으로 지급하여, 지급대상자에 포함이 되면 이천사랑지역화폐 인센티브 10%와 경기도 소비지원금 15%를 더해 총 25%의 인센티브 혜택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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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이천시 관고전통시장, 예스파크상점가 ‘특성화 첫걸음 기반조성사업’공모 최종 선정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인 ‘2021년도 특성화 첫걸음 기반조성사업’에 관고전통시장과 예스파크 상점가가 최종 선정되었다.    ‘특성화 첫걸음 기반조성사업’ 사업은 성장과 발전 가능성이 높은 시장을 선별해 특성화시장 육성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시장당 2억 8천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될 예정이다.   사업의 주요 내용은 △편리한 지불‧결제 △가격 원산지 표시, 교환, 환불, A/S, 친절 등 고객신뢰 제고 △위생 및 청결 등 3대 서비스 혁신과 △상인조직 역량강화 △시장 안전관리 및 화재 예방 등 2대 조직역량 강화를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공모 선정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여건과 다른 해에 비해 더욱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경기도에서 이천시 2개 시장만 선정되어 더욱 의미가 있다. 또, 해당 사업 완료 후 평가 결과에 따라 2년간 최대 10억원 지원되는 ‘문화관광형시장’으로 연속지원의 기회가 주어지므로 상인들이 거는 기대도 매우 높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번 특성화첫걸음 기반조성 사업을 통해 시장 상인들이 소비자들의 요구에 맞추어 서비스를 개선하고 상인 간 단합하여 앞으로 문화관광형시장으로 도약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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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기초생활수급자 자활기업 창업으로 사장님 됐어요~
      이천지역자활센터의 CU편의점 사업단 1호점은 이천시 최초 자활기업으로 승인을 받아  14일부터 정상 영업을 개시하였다.     자활센터는 2017년 1월부터 이천YMCA(문효군 이사장)가 지정위탁 받아 운영되고 있는 저소득 주민의 일자리 제공과 자립·자활을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현재 자활센터는 12개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다. 이천CU편의점 사업단은 2개소가 운영되었는데, 그 중 1호점이 자활기업 “이천씨유로데오”로 창업을 하였다.    자활기업은 2인 이상의 수급자 또는 차상위자로 구성되는데 ‘이천씨유로데오’는 공동대표 2인과 직원 5인 총 7명으로 구성되었다. 자활기업 공동대표인 맹현호, 최우경 참여자는 “사장이 된다는 기쁨보다는 편의점을 이끌고 가야 한다는 책임감을 더 크게 느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종용 자활센터장은 “그간 여러 어려움이 많았지만, 끝까지 함께 결실을 맺어주신 참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작은 편의점이지만 튼실한 이천시 제1호 자활기업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법인과 자활센터에서도 성심껏 돕겠다.”라고 말하였다.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향후 2년 동안 종사자 인건비를 한시적으로 보조하여 자활기업이 내실을 다지고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코로나로 인한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기초생활수급자 스스로 대표와 직원이 되어 기업을 창업한 이들의 용기와 미래에 응원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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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성남고용노동지청, 고용안정협약 지원금 신청 접수노사가 고용을 유지하기로 합의한 경우 필요 비용을 지원
    성남고용노동지청(지청장: 장영조)은 코로나19로 고용위기 상황을 겪고 있는 사업장의 노사가 고통을 분담하면서 근로자의 고용을 유지하기로 합의 경우에 필요비용을 지원하는 “고용안정협약 지원금”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재고량이 50% 이상 증가하거나 생산량 또는 매출액이 15% 이상 감소하여 고용조정이 불가피함에도 불구하고 노사가 고용유지를 위해 합의하고 고용유지조치로 인해 임금이 감소한 경우 감소된 임금의 50%내에서 심사위원회의 승인받은 금액을 지원한다.  ※ 1인당 월 50만원 한도로 최대 6개월, 기업별 총 20억원 한도   사업주는 고용하는 피보험자에 대하여 지원금을 받는 전체 기간과 지원이 끝난 1개월간 고용을 유지해야 하며, 지원금은 사내복지기금, 협력업체 고용지원, 감소된 인건비 지원 등 전액을 근로자를 위한 용도로 활용하여야 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사업주는 참여신청서 및 사업계획서를 ‘20.12.31까지 성남고용노동지청(근로개선지도1과)으로 제출하면 매월 심사를 통해 지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장영조 성남고용노동지청장은 “코로나19로 고용위기를 겪고 있는 관내 사업장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아울러 협력적 노사 관계 구축을 통해 발전하는 노사관계 모델을 만들어 나가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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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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