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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이번 신제품은 먹는 반도체?
세븐일레븐과 손잡고 'HBM 칩스' 출시... 경품 이벤트도 진행 HBM 탑재 휴머노이드 세계관 담은 브랜드 페르소나 캐릭터도 공개 예정“어려운 기술을 일상의 재미있는 경험으로 연결하는 브랜드 혁신 이어갈 것" 사진/ 하이닉스 제공 SK하이닉스는 26일 편의점 세븐일레븐과 함께 반도체 콘셉트의 스낵 제품 ‘허니바나나맛 HBM 칩스(Chips)’를 출시한다고 이 날 밝혔다. 회사는 "일반 대중이 반도체를 보다 친근하게 느끼도록 하려는 기획"이라며 "딱딱한 B2B 기술기업이라는 이미지를 넘어 대중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기 위한 의미 있는 시도"라고 설명했다. ‘HBM 칩스’는 ‘허니(Honey) 바나나(Banana) 맛(Mat) 과자(Chips)’의 약자다. 이 제품은 회사가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AI용 메모리 'HBM(High Bandwidth Memory)'과 반도체를 의미하는 '칩(Chip)'을 중의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이번 제품은 반도체 칩을 본뜬 사각형 형태로 제작됐다. 고소한 옥수수칩에 허니바나나맛 초콜릿을 더해 씹을수록 은은한 초코바나나향이 퍼지는 것이 특징이다. 전국 세븐일레븐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며, 제품에 동봉된 스티커 카드의 일련번호로 응모 시 1등 금 10돈을 비롯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SK하이닉스는 이번 제품 출시를 시작으로 내달경 HBM 제품을 의인화한 캐릭터*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이 캐릭터는 '최신형 HBM칩을 탑재한 휴머노이드'라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다. * 브랜드 페르소나 캐릭터: 브랜드가 사람처럼 보이도록 만들어진 가상의 인격 또는 성격으로 브랜드가 소비자와 소통할 때 보이는 태도, 말투, 가치관, 행동 방식 등을 인간의 성격으로 구체화한 것 회사는 이 캐릭터를 향후 공식 소셜미디어, 유튜브, 굿즈(Goods), 체험형 프로그램 등 다양한 채널에서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반도체 기술이 대중에 친근하고 흥미롭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SK하이닉스는 "과자를 먹는 즐거운 경험 속에서 소비자들이 자연스럽게 반도체와 우리 회사를 떠올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번 프로젝트의 목표"라며 "전문적이고 어렵게만 여겨지던 반도체 기술을 일상의 재미있는 경험으로 연결하는 브랜드 혁신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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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원 ‘경기살리기 통큰 세일’, 道 공공기관 우수 정책·사례 장려상 수상
전체 15개 공공기관 간 우수 정책·사례 경쟁을 통해 최종 장려상 수상 경기살리기 통큰 세일 통한 침체된 도내 지역상권 활성화 공로 인정받아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이 지난해부터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경기살리기 통큰 세일’ 사업으로 경기도 공공기관 우수 정책사례 발표회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2025년 경기도 공공기관 우수 정책·사례 발표회’는 공공기관의 우수한 정사례의 발굴·포상을 통해 우수기관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전체 공공기관에 내용을 공유·전파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지난 30일 경기도 주최로 경기신용보증재단 대강당에서 열렸다. 올해는 ▲도민 서비스 혁신 ▲사회적 가치 창출 ▲책임 경영 3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 가운데 지역 상권의 경기 회복과 소비 진작을 위해 지난 2024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을 소개한 경상원은 사회적 가치 창출 분야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경기살리기 통큰 세일’은 경기도 31개 시군 전통시장 및 상점가 등 도내 상권을 대상으로 최대 20%의 페이백을 제공하고, 공공배달 애플리케이션과 협력해 할인쿠폰을 지급하는 등 상권 매출과 소비자 만족도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성공적 소비촉진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경상원은 경기살리기 통큰 세일 등 각종 도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 10월 17일 제21회 전국우수시장박람회 시상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기도 했다. 경상원 김민철 원장은 “‘경기살리기 통큰 세일’에 주신 많은 관심과 사랑 덕분에 이번 우수 정책·사례 발표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게 됐다”라며, “오는 11월 22일부터 열리는 2025년 하반기 경기살리기 통큰 세일은 경기지역화폐와 연계해 더 편리하고 많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니 기대해 달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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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도시숲리모델링사업 선정
계획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가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2026년 도시숲리모델링 도비보조사업에 선정되어 도비 7,500만 원을 포함한 총 2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진암근린공원(장호원읍 진암리)과 온천근린공원(창전동)을 대상으로, 훼손된 녹지를 복원하고 사계절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생태공간으로 개선하는 것이 목표다. 시는 공원 내 노후화된 공간을 정비하고 단풍나무, 오동나무 등 교목과 조팝나무, 구절초 등 초화류를 새롭게 식재할 계획이다. 또한 친환경 나무 의자 등 편의시설을 확충하여 시민들이 더욱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시숲을 조성할 예정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리모델링사업을 통해 도심 속 숲이 생태적 건강성을 회복하고, 시민들에게 자연과 함께하는 휴식 공간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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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2025년 3분기 경영실적 발표
표/SK하이닉스 제공 SK하이닉스가 29일 실적발표회를 열고, 올해 3분기 매출액 24조 4,489억 원, 영업이익 11조 3,834억 원(영업이익률 47%), 순이익 12조 5,975억 원(순이익률 52%)의 경영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K-IFRS 기준) 회사는 D램과 낸드 가격 상승이 본격화되고, AI 서버용 고성능 제품 출하량이 증가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특히 영업이익은 창사 이래 최초로 10조 원을 넘어섰다. SK하이닉스는 “고객들의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메모리 전반의 수요가 급증했다”며 “HBM3E 12단과 서버향 DDR5 등 고부가가치 제품군 판매 확대로 지난 분기에 기록한 역대 최고 실적을 다시 한 번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AI 서버향 수요가 늘며 128GB 이상 고용량 DDR5 출하량은 전 분기 대비 2배 이상으로 증가했고, 낸드에서도 가격 프리미엄이 있는 AI 서버향 기업용 SSD(eSSD, enterprise SSD) 비중이 확대됐다”고 강조했다. 이 같은 호실적을 바탕으로 3분기 말 현금성 자산은 전 분기 대비 10조 9천억 원 늘어난 27조 9천억 원에 달했다. 반면 차입금은 24조 1천억 원에 그쳐 회사는 3조 8천억 원의 순현금 체제로 전환하는 데 성공했다. 회사는 AI 시장이 추론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되면서 AI 서버의 연산 부담을 일반 서버 등 다양한 인프라로 분산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어, 고성능 DDR5와 eSSD 등 메모리 전반으로 수요가 확장될 것으로 내다봤다. 여기에 최근 주요 AI 기업들이 전략적 파트너십을 잇달아 체결하며 AI 데이터센터 확장 계획을 발표하고 있는 점도 긍정적이다. 이는 HBM뿐만 아니라 일반 서버용 메모리를 포함한 다양한 제품군에 걸쳐 고른 수요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SK하이닉스는 안정적으로 양산 중인 최선단 10나노급 6세대(1c) 공정으로의 전환을 가속해 서버, 모바일, 그래픽 등 ‘풀 라인 업(Full-line up)’ D램 제품군을 갖추고, 공급을 확대해 고객 수요에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낸드에서는 세계 최고층 321단 기반 TLC, QLC 제품의 공급을 늘려 고객 요구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한편, SK하이닉스는 주요 고객들과 내년 HBM 공급 협의를 모두 완료했다. 이 중 지난 9월 개발을 완료하고 양산 체제를 구축한 HBM4는 고객 요구 성능을 모두 충족하고 업계 최고 속도 지원이 가능하도록 준비했다. 회사는 이를 4분기부터 출하하기 시작해 내년에는 본격적인 판매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회사는 급증하는 AI 메모리 수요로 D램과 낸드 전 제품에 대해 내년까지 고객 수요를 모두 확보했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예상을 뛰어넘는 고객 수요에 대응하고자 최근 클린룸을 조기 오픈하고 장비 반입을 시작한 M15X를 통해 신규 생산능력(Capa)을 빠르게 확보하고 선단공정 전환을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내년 투자 규모는 올해보다 증가할 계획으로, 회사는 시황에 맞는 최적화된 투자 전략을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SK하이닉스 김우현 부사장(CFO)은 “AI 기술 혁신으로 메모리 시장이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전환하며 전 제품 영역으로 수요가 확산되기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시장을 선도하는 제품과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고객 수요에 대응하며 AI 메모리 리더십을 공고히 지켜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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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5 이천 모두의 일자리박람회’ 개최
포스터/이천시청 제공 이천시(김경희 시장)는 관내 우수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시민의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2025 이천 모두의 일자리박람회’를 오는 10월 30일(목)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희청소년문화센터 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박람회는 일반·여성·장애인 채용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형 일자리박람회로, 이전까지 구분 운영되던 고용행사를 하나로 통합해 모든 구직 층이 한자리에서 다양한 기업을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행사는 사무직, 관리직, 생산직, 서비스직, 물류직 등 다양한 직종의 현장 면접이 진행되며, 지난해 50개였던 참여기업 수를 58개, 채용모집 인원은 329명에서 486명으로 확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구인·구직 상담, 마이어스-브릭스 유형 지표(MBTI) 진단, 이력서·면접 컨설팅 등 실질적인 취업 지원 프로그램과 함께 이력서 무료 사진 촬영, 메이크업, 퍼스널컬러 진단, 지문적성검사, 직무멘토링, 사회적경제기업 판매 부스 운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구직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올해는 경기도일자리재단 지원사업을 통해 ‘반도체 직무 전문 컨설턴트’가 참여해 취업 상담과 직무 컨설팅을 제공하며, 참가자 이동 편의를 위해 이천역·이천시청·이천터미널을 순환하는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된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여성, 장애인, 일반 구직자가 함께 어우러지는 통합형 일자리 행사로,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시민의 취업 기회 확대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실현할 것”이라며“많은 시민이 참여해 원하는 일자리를 찾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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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도자기축제‧이천도자예술마을, ‘제2기 로컬100’ 후보로 선정
포스터/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의 대표 문화자원인 이천도자기축제와 이천도자예술마을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제2기 로컬100’ 후보로 선정되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 문화 기반의 특색 있는 문화자원을 발굴·홍보하기 위해 ‘로컬100’을 추진 중이며, 이번 2기 선정에서는 1차 심사를 통해 200개의 문화자원이 후보로 확정되었다. 이천시는 콘텐츠 부문에 이천도자기축제, 공간 부문에 이천도자예술마을이 각각 이름을 올리며, 도자문화를 중심으로 한 지역 정체성과 예술적 역량을 인정받았다. 현재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최종 선정 절차의 일환으로 10월 31일까지 온라인 국민투표를 진행 중이다. 국민 누구나 www.rcda.or.kr/local100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1인당 5개의 문화자원을 선택할 수 있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천의 도자문화는 천년의 역사와 예술혼이 깃든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후보 선정은 이천의 문화적 가치가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의미가 크며 최종 결과에서도 좋은 성과가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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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공장입지 기준 확인’ 활성화로 기업 유치에 앞장선다!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가 올해부터 공장 설립을 희망하는 기업인들의 시간과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기업 유치를 촉진하기 위해 ‘공장입지 기준 확인’ 제도를 활성화한다고 밝혔다. 공장 설립 및 운영 초기 단계에서 입지 적정성을 신속하게 판단할 수 있도록 부지 매입 전 입지 가능 여부를 확인하여 기업의 투자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공장 설립을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지속되는 경기 불황과 각종 수도권 규제 속에서도 이천시를 찾아 새롭게 둥지를 트는 기업들이 증가함에도 공장의 입지 가능 여부 판단을 위해 관련 부서에 일일이 전화하거나 직접 방문해 규제를 확인해야 하는 등 기업인 측에서는 시간적 손실과 행정적 부담이 큰 걸림돌로 작용해 왔다. 이번 ‘공장입지 기준 확인’ 활성화를 통해 공장 설립 전 개별법에 따른 각종 규제 사항을 10일 이내에 빠르게 확인할 수 있어 신속한 투자 결정은 물론 기업인의 행정적 부담이 많이 감소할 전망이다. 이천시는 공장의 사전 입지 적합성 검토를 통해 기업인의 편의를 높이고, 신규 공장 설립 활성화를 통한 지역 투자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내다봤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공장입지 가능 여부에 대해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어 기업인의 시간·경제적 부담이 완화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위한 다양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문의 기업경제과 공업민원팀 ☎031-644-2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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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공장입지 기준 확인’ 활성화로 기업 유치에 앞장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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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전략으로 선택받는 도시로… 투자유치 실행 본격화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3월 4일 보건소 중회의실에서 ‘이천시 투자유치 활성화 전략 수립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2025년 7월 착수하여 2026년 2월까지 약 7개월간 추진됐으며, 관내외 산업 데이터베이스(DB) 구축을 기반으로 한 맞춤형 투자유치 전략 수립, 타깃기업 발굴 등을 주요 과업으로 수행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이천시 투자 환경 및 역량 진단 결과와 함께 수요자 중심 지원체계 구축, 미래산업 기업 투자유치 강화, 투자유치 타깃기업 선정 및 집중 유치활동 등의 전략이 제시됐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오늘 최종 보고회는 단순한 연구용역의 마무리가 아니라, 이천시 투자유치 정책을 공격적인 실행 단계로 전환하는 출발점”이라며, “투자유치를 부서의 업무가 아닌 도시의 미래전략으로 추진하고, 기업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속도감 있고 신뢰 있는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천시는 이번 전략을 토대로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투자유치 인센티브 개선 및 전문성 강화 제도 도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여 기업 투자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문의 첨단전략산업과 투자유치팀 ☎031-644-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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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전략으로 선택받는 도시로… 투자유치 실행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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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체납실태조사반 운영… 3월부터 체납실태조사반 본격 가동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3월 3일부터 건전한 지방재정 확충과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의 성실납세 풍토 조성을 위해 체납실태조사반을 운영한다. 체납실태조사반은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며, 전화상담, 현장 방문 등을 통해 애로사항 청취하며 맞춤형 징수 활동을 펼지게 된다. 실태조사 과정에서 어려운 상황에 있음에도 도움을 받지 못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생계형 체납자는 분납 유도와 함께 관계부서로 연계해 생계·의료·주거지원 등 복지서비스, 일자리 주선 등 구제 방안을 찾고, 고의로 세금을 내지 않는 체납자는 각종 불이익 및 체납처분 등을 설명해 체납액을 납부하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단순한 체납 정리를 넘어 납세자 중심의 맞춤형 징수를 통해 체납액 징수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성실 납세자가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공정한 조세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문의 세원관리과 체납징수기동팀 ☎031-644-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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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체납실태조사반 운영… 3월부터 체납실태조사반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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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고용노동부 성남지청과 ‘청년성장프로젝트’ 약정 체결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2월 24일 이천시청 5층 중회의실에서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성남지청과 ‘청년성장프로젝트’ 지원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약정식에는 이천시와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성남지청, 한국고용서비스진흥원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청년성장프로젝트는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초기상담과 개인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년의 구직 단념을 사전에 예방하고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청년들이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는 청년카페를 거점 공간으로 운영해 접근성을 높이고, 상담·역량강화·취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합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천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공모에 선정되었으며, 이를 통해 300여 명 이상의 지역 청년들이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수행기관으로는 한국고용서비스진흥원이 협약을 맺고 사업 전반을 운영하게 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청년의 구직 단념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풀어야 할 과제”라며 “청년카페를 거점으로 한 청년성장프로젝트를 통해 청년들이 더욱 쉽게 상담과 지원을 받고, 다시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청년의 눈높이에 맞는 실효성 있는 일자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청년이 머물고 성장하는 이천을 만들어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약정식 이후에는 청년 고용난의 현황과 대응 방안, 지역 맞춤형 청년 일자리 정책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차담이 이어졌으며, 참석 기관들은 청년들이 다시 도전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청년의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지역 청년의 고용 안정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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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고용노동부 성남지청과 ‘청년성장프로젝트’ 약정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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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성남지청, 이천시에 청년 성장 프로젝트 지원을 통해 미취업 청년을 위해 뛴다
- 사진/고용노동부 성남지청 제공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지청장 전대환)은 이천시와 함께 미취업 청년의 구직 단념을 사전 예방하고, 노동시장 참여 및 취업 촉진을 지원하는 “청년성장프로젝트” 사업 약정 체결식(’26. 2. 24.)을 개최하고, 사업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청년성장프로젝트는 미취업 청년 등을 대상으로 청년친화적 인프라(청년카페) 및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경제활동을 촉진하기 위한 사업이다. 프로그램을 이수한 청년에게는 청년도전지원사업, 국민취업지원제도, 국민내일배움카드 등으로 연계하여 지속해서 구직활동을 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고용노동부 성남지청 관내에서 유일하게 이천시가 ’26년 “청년성장프로젝트” 참여 자치단체로 선정되었으며, 사업 목표 인원 300명, 사업비 11,250만 원[국비(고용노동부) 9,000만 원, 지방비(이천시) 2,250만 원]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은 청년성장프로젝트 이외에도 이천시와 함께 청년도전지원사업에 52,792만 원[국비(고용노동부) 46,392만 원, 지방비(이천시) 6,400만 원]을 확보하여, 6개월 이상 취업·교육·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구직 단념 청년들에게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함으로써, 사회활동 참여 의욕 고취 및 취·창업 지원을 촉진하고 있다. 전대환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장은 “청년의 구직의욕 증진과 취업 촉진은 국가가 추진하는 일자리 사업에서 매우 중요하고 의미 있는 일이므로, 이천시와 긴밀히 협력하여 내 일(JOB)을 찾는 청년이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더욱 밀착하여 사업을 지원하고, 청년 고용정책과의 연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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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성남지청, 이천시에 청년 성장 프로젝트 지원을 통해 미취업 청년을 위해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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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도자특화 창업 15명 육성… 스마트물류 인력수요 선제 대응 나선다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 일자리정책과는 경기도가 추진하는 ‘2026년 지역·산업맞춤형 자치단체 지원사업’ 공모에 ‘도자특화 인재양성을 통한 창업·창직 일자리창출 프로젝트’가 선정돼 총 1억 4천만 원(도비 50%, 시비 50%)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이천시 대표 산업인 도자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창업·창직 중심의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 15명의 도자 분야 창업가를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천시는 2019년부터 2025년까지 7년 연속 공모에 선정되어 총 70명의 도자 분야 창업자를 배출해 왔다. 체계적인 창업교육, 상품개발, 판로개척, 브랜딩 지원 등을 통해 지역특화 산업 기반의 자립형 일자리 모델을 안정적으로 구축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울러 이천시는 경기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주관하는 ‘지역공모형 훈련 수요조사’에도 선정됐다. 과제명은 ‘스마트물류자동화 공정 도입에 따른 직무변화 양상 및 신규 직무 도출’로, 지역 산업구조 변화에 따른 직무 재편과 신규 인력 수요를 체계적으로 분석할 예정이다. 이번 조사는 스마트 물류자동화 확산에 따른 고용 환경 변화를 진단하고, 지역 산업 고용 여건 및 정책 현안과 연계한 맞춤형 인력 양성 기본계획 수립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조사 결과는 2026년 10월 도출될 예정이며, 향후 이천시 일자리사업의 중장기 방향 설정과 신규 인력 양성 사업 기획의 핵심 기초자료로 활용될 계획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도자산업 창업 지원을 통해 지역 고유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스마트 물류산업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미래 일자리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라며 “산업구조 고도화와 연계한 전략적 인력 양성으로 시민 체감형 일자리 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산업 변화에 부합하는 맞춤형 일자리정책을 지속 발굴·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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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도자특화 창업 15명 육성… 스마트물류 인력수요 선제 대응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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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공장입지 기준 확인’ 활성화로 기업 유치에 앞장선다!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가 올해부터 공장 설립을 희망하는 기업인들의 시간과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기업 유치를 촉진하기 위해 ‘공장입지 기준 확인’ 제도를 활성화한다고 밝혔다. 공장 설립 및 운영 초기 단계에서 입지 적정성을 신속하게 판단할 수 있도록 부지 매입 전 입지 가능 여부를 확인하여 기업의 투자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공장 설립을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지속되는 경기 불황과 각종 수도권 규제 속에서도 이천시를 찾아 새롭게 둥지를 트는 기업들이 증가함에도 공장의 입지 가능 여부 판단을 위해 관련 부서에 일일이 전화하거나 직접 방문해 규제를 확인해야 하는 등 기업인 측에서는 시간적 손실과 행정적 부담이 큰 걸림돌로 작용해 왔다. 이번 ‘공장입지 기준 확인’ 활성화를 통해 공장 설립 전 개별법에 따른 각종 규제 사항을 10일 이내에 빠르게 확인할 수 있어 신속한 투자 결정은 물론 기업인의 행정적 부담이 많이 감소할 전망이다. 이천시는 공장의 사전 입지 적합성 검토를 통해 기업인의 편의를 높이고, 신규 공장 설립 활성화를 통한 지역 투자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내다봤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공장입지 가능 여부에 대해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어 기업인의 시간·경제적 부담이 완화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위한 다양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문의 기업경제과 공업민원팀 ☎031-644-2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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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공장입지 기준 확인’ 활성화로 기업 유치에 앞장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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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전략으로 선택받는 도시로… 투자유치 실행 본격화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3월 4일 보건소 중회의실에서 ‘이천시 투자유치 활성화 전략 수립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2025년 7월 착수하여 2026년 2월까지 약 7개월간 추진됐으며, 관내외 산업 데이터베이스(DB) 구축을 기반으로 한 맞춤형 투자유치 전략 수립, 타깃기업 발굴 등을 주요 과업으로 수행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이천시 투자 환경 및 역량 진단 결과와 함께 수요자 중심 지원체계 구축, 미래산업 기업 투자유치 강화, 투자유치 타깃기업 선정 및 집중 유치활동 등의 전략이 제시됐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오늘 최종 보고회는 단순한 연구용역의 마무리가 아니라, 이천시 투자유치 정책을 공격적인 실행 단계로 전환하는 출발점”이라며, “투자유치를 부서의 업무가 아닌 도시의 미래전략으로 추진하고, 기업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속도감 있고 신뢰 있는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천시는 이번 전략을 토대로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투자유치 인센티브 개선 및 전문성 강화 제도 도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여 기업 투자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문의 첨단전략산업과 투자유치팀 ☎031-644-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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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전략으로 선택받는 도시로… 투자유치 실행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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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체납실태조사반 운영… 3월부터 체납실태조사반 본격 가동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3월 3일부터 건전한 지방재정 확충과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의 성실납세 풍토 조성을 위해 체납실태조사반을 운영한다. 체납실태조사반은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며, 전화상담, 현장 방문 등을 통해 애로사항 청취하며 맞춤형 징수 활동을 펼지게 된다. 실태조사 과정에서 어려운 상황에 있음에도 도움을 받지 못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생계형 체납자는 분납 유도와 함께 관계부서로 연계해 생계·의료·주거지원 등 복지서비스, 일자리 주선 등 구제 방안을 찾고, 고의로 세금을 내지 않는 체납자는 각종 불이익 및 체납처분 등을 설명해 체납액을 납부하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단순한 체납 정리를 넘어 납세자 중심의 맞춤형 징수를 통해 체납액 징수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성실 납세자가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공정한 조세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문의 세원관리과 체납징수기동팀 ☎031-644-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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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체납실태조사반 운영… 3월부터 체납실태조사반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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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고용노동부 성남지청과 ‘청년성장프로젝트’ 약정 체결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2월 24일 이천시청 5층 중회의실에서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성남지청과 ‘청년성장프로젝트’ 지원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약정식에는 이천시와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성남지청, 한국고용서비스진흥원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청년성장프로젝트는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초기상담과 개인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년의 구직 단념을 사전에 예방하고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청년들이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는 청년카페를 거점 공간으로 운영해 접근성을 높이고, 상담·역량강화·취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합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천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공모에 선정되었으며, 이를 통해 300여 명 이상의 지역 청년들이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수행기관으로는 한국고용서비스진흥원이 협약을 맺고 사업 전반을 운영하게 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청년의 구직 단념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풀어야 할 과제”라며 “청년카페를 거점으로 한 청년성장프로젝트를 통해 청년들이 더욱 쉽게 상담과 지원을 받고, 다시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청년의 눈높이에 맞는 실효성 있는 일자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청년이 머물고 성장하는 이천을 만들어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약정식 이후에는 청년 고용난의 현황과 대응 방안, 지역 맞춤형 청년 일자리 정책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차담이 이어졌으며, 참석 기관들은 청년들이 다시 도전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청년의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지역 청년의 고용 안정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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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고용노동부 성남지청과 ‘청년성장프로젝트’ 약정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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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성남지청, 이천시에 청년 성장 프로젝트 지원을 통해 미취업 청년을 위해 뛴다
- 사진/고용노동부 성남지청 제공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지청장 전대환)은 이천시와 함께 미취업 청년의 구직 단념을 사전 예방하고, 노동시장 참여 및 취업 촉진을 지원하는 “청년성장프로젝트” 사업 약정 체결식(’26. 2. 24.)을 개최하고, 사업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청년성장프로젝트는 미취업 청년 등을 대상으로 청년친화적 인프라(청년카페) 및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경제활동을 촉진하기 위한 사업이다. 프로그램을 이수한 청년에게는 청년도전지원사업, 국민취업지원제도, 국민내일배움카드 등으로 연계하여 지속해서 구직활동을 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고용노동부 성남지청 관내에서 유일하게 이천시가 ’26년 “청년성장프로젝트” 참여 자치단체로 선정되었으며, 사업 목표 인원 300명, 사업비 11,250만 원[국비(고용노동부) 9,000만 원, 지방비(이천시) 2,250만 원]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은 청년성장프로젝트 이외에도 이천시와 함께 청년도전지원사업에 52,792만 원[국비(고용노동부) 46,392만 원, 지방비(이천시) 6,400만 원]을 확보하여, 6개월 이상 취업·교육·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구직 단념 청년들에게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함으로써, 사회활동 참여 의욕 고취 및 취·창업 지원을 촉진하고 있다. 전대환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장은 “청년의 구직의욕 증진과 취업 촉진은 국가가 추진하는 일자리 사업에서 매우 중요하고 의미 있는 일이므로, 이천시와 긴밀히 협력하여 내 일(JOB)을 찾는 청년이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더욱 밀착하여 사업을 지원하고, 청년 고용정책과의 연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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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성남지청, 이천시에 청년 성장 프로젝트 지원을 통해 미취업 청년을 위해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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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도자특화 창업 15명 육성… 스마트물류 인력수요 선제 대응 나선다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 일자리정책과는 경기도가 추진하는 ‘2026년 지역·산업맞춤형 자치단체 지원사업’ 공모에 ‘도자특화 인재양성을 통한 창업·창직 일자리창출 프로젝트’가 선정돼 총 1억 4천만 원(도비 50%, 시비 50%)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이천시 대표 산업인 도자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창업·창직 중심의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 15명의 도자 분야 창업가를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천시는 2019년부터 2025년까지 7년 연속 공모에 선정되어 총 70명의 도자 분야 창업자를 배출해 왔다. 체계적인 창업교육, 상품개발, 판로개척, 브랜딩 지원 등을 통해 지역특화 산업 기반의 자립형 일자리 모델을 안정적으로 구축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울러 이천시는 경기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주관하는 ‘지역공모형 훈련 수요조사’에도 선정됐다. 과제명은 ‘스마트물류자동화 공정 도입에 따른 직무변화 양상 및 신규 직무 도출’로, 지역 산업구조 변화에 따른 직무 재편과 신규 인력 수요를 체계적으로 분석할 예정이다. 이번 조사는 스마트 물류자동화 확산에 따른 고용 환경 변화를 진단하고, 지역 산업 고용 여건 및 정책 현안과 연계한 맞춤형 인력 양성 기본계획 수립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조사 결과는 2026년 10월 도출될 예정이며, 향후 이천시 일자리사업의 중장기 방향 설정과 신규 인력 양성 사업 기획의 핵심 기초자료로 활용될 계획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도자산업 창업 지원을 통해 지역 고유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스마트 물류산업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미래 일자리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라며 “산업구조 고도화와 연계한 전략적 인력 양성으로 시민 체감형 일자리 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산업 변화에 부합하는 맞춤형 일자리정책을 지속 발굴·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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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도자특화 창업 15명 육성… 스마트물류 인력수요 선제 대응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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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도서관, 은퇴세대 ‘나는 다시 도서관으로 출근합니다’ 운영
- 포스터/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 도서관이 은퇴세대 시민의 전문성과 경험을 지역사회와 연결하는 ‘나는 다시 도서관으로 출근합니다’ 사업을 2026년 3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50대 이상 은퇴세대를 대상으로 새로운 사회적 역할과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나는 다시 도서관으로 출근합니다’는 도서관별 특성에 맞춰 총 4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청미도서관은 전문 분야 은퇴자를 ‘오공육공 휴먼북’ 강사로 채용해 비대면(ZOOM) 멘토링과 지식 나눔을 지원한다. 효양도서관은 ‘은퇴! 글쓰기 골든타임’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은퇴 이후의 삶을 글로 풀어내는 참여형 수업을 운영하고, 마장도서관은 ‘오늘도 빛나는 당신’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인문 독서를 기반으로 삶의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이 가운데 시립도서관의 시민 강사 채용 프로그램 ‘위대한 수업’이 가장 먼저 시작된다. 50대 이상의 이천시민을 대상으로 강의 제안서를 공개 모집하고, 수업 시연을 거쳐 시민 강사를 선발한다. 선발된 시민 강사는 도서관 강좌를 직접 운영하며, 강사료도 지급된다. ‘위대한 수업’ 강사 모집은 3월 9일부터 3월 15일까지 진행되며, 우수 강사는 차년도 정규 강좌로 연계 운영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이천시청 누리집 채용공고 또는 이천시 통합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해당 공고를 확인할 수 있다. 이천시 김은미 도서관과장은 “시민의 삶의 경험이 도서관에서 새로운 배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도서관별 세부 내용은 각 도서관 대표전화 또는 이천시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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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도서관, 은퇴세대 ‘나는 다시 도서관으로 출근합니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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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청년창업자 임차료 지원사업’ 추진 청년 소상공인 10명 선정… 사업장 임차료 연 최대 300만 원 지원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청년창업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초기 경영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 이천시 청년창업자 임차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진행되며, 청년창업 소상공인 10명을 선정해 10개월간 사업장 임차료의 50%(월 최대 30만 원, 연 최대 300만 원)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1:1 맞춤형 컨설팅과 창업 교육 프로그램을 병행해 청년창업자의 실질적인 경영 안정화를 도울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소상공인으로, 이천시 거주 및 관내 사업장 운영, 사업자등록 3년 이내 창업자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단, 정책자금 지원 제외 업종 및 부적합 업종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특히 관고전통시장, 사기막골도예촌 도자기시장, 장호원전통시장 등 관내 3개 전통시장 내 창업자에게는 가점이 부여되어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 선순환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청년 창업자들이 초기 경영 부담을 덜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며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청년 창업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신청 기간은 2026년 2월 23일부터 2026년 3월 6일까지이며, 온라인 플랫폼 ‘잡아바 어플라이’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선발은 자격요건 심사와 정성․정량평가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하며, 총점 60점 미만은 선정에서 제외될 수 있다. 결과는 2026년 4월 중 개별 통보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청 청년아동과 청년지원팀(☎031-645-368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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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청년창업자 임차료 지원사업’ 추진 청년 소상공인 10명 선정… 사업장 임차료 연 최대 300만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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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민생경제의 새로운 전진 기지‘이천시 상권활성화센터’개소
- 김경희 시장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장사할 맛 나는 이천’ 만들 것”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가 급변하는 유통 환경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이천시 상권활성화센터’의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이천시는 20일 오후 5시, 설봉공원 내 교육협력지원센터에서 김경희 이천시장, 송석준 국회의원,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및 시·도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소상공인 단체 및 상권 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천시 상권활성화센터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밀착 지원을 위한 ‘민생경제 컨트롤 타워’ 탄생 이천시 상권활성화센터는 지난해 8월 ‘경기도 상권 친화형 도시조성 공모사업’에 이천시가 선정됨으로써, 총 3억 9천 5백만원(도비 50%, 시비 50%)의 사업비가 마련되어 조성되었다. 센터는 설봉공원 교육협력지원센터 1층에 105㎡ 규모로 마련되었으며, 사무실, 다목적실, 교육장, 홍보 게시판 및 전자 사이니지 등 소상공인 소통과 역량 강화를 위한 최적의 시설을 갖췄다. 센터는 앞으로 ▲소상공인 맞춤형 교육 및 전문 컨설팅 ▲상권 홍보·마케팅 지원 ▲지역 특색을 담은 특화사업 개발 및 운영 등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는 원스톱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상권 실태조사’ 토대로 마스터플랜 수립... 실질적 매출 증대 도모 이날 경과보고에 나선 박성례 일자리정책과장은 현재 진행 중인 「이천시 상권 실태조사 및 활성화 종합계획 수립 용역」에 대해 설명하며, 오는 6월까지 이천시만의 특색을 담은 상권 대표 축제, 지역화폐 활성화 방안, 상인 자생력 확보 전략을 포함한 ‘상권 활성화 종합 마스터플랜’을 완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센터 개소와 동시에 홈페이지 구축 및 선진사례 워크숍 등 현장에서 즉각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소프트웨어 사업을 집중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경희 시장 “소상공인의 든든한 지원군이자 마중물 될 것” 김경희 이천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문을 여는 상권활성화센터는 우리 이천 경제의 뿌리인 소상공인분들의 고단함을 덜어드리고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역사적인 거점이 될 것”이라며 센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특히 올해는 시 승격 30주년과 지역 대표 기업인 SK하이닉스의 성장이 맞물린 의미 있는 해인 만큼, 4월부터 연중 운영될 ‘이천시 경기활성화 페스타’와 연계해 소상공인 분야에 대대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김 시장은 “이천의 경제가 살아나려면 가게마다 웃음꽃이 피어야 한다”며, “상권활성화센터가 그 마중물이 되어 상인 여러분의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행사는 성악과 클래식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테이프 커팅식 및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센터의 시설을 둘러보며 이천 상권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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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민생경제의 새로운 전진 기지‘이천시 상권활성화센터’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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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미래도시 발전구상 워크숍 개최… 4대 성장벨트 구상 논의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오는 2월 26일(목)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이천시청 1층 소통큰마당에서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활성화를 위한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상담회&소셜마켓’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공기관과 중소기업 등 관계자와 사회연대경제조직이 직접 소통하는 자리로 사회적경제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실질적인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다양한 협업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시는 공공구매 담당 실무자의 이해를 높여 우선구매 참여를 적극 유도함으로써, 관내 사회연대경제조직의 안정적인 판로 확대와 자립 기반 마련에 기여하고자 한다. 행사에는 ▲(예비)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으로 구성된 사회연대경제조직 18개사를 비롯해 이천시청 실무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내용은 ▲1:1 매칭 맞춤형 공공구매 상담회 운영 ▲사회연대경제조직이 생산한 제품 전시 및 판매를 위한 소셜마켓 운영이다. 오전에는 관내 공공기관 및 산하기관, 중소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집중 진행되며, 오후에는 시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운영해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사회적경제 공공구매는 사회연대경제조직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핵심 수단”이며, “이번 행사는 단순한 상담회를 넘어 사회적경제 제품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소셜마켓까지 함께 운영하는 만큼, 참석자 모두가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직접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일자리정책과 공공경제팀 ☎031-644-4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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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미래도시 발전구상 워크숍 개최… 4대 성장벨트 구상 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