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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가 수광·용면2지구 땅을 가치있게, 반듯하게, 행복하게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는 지난 22일 이천시지적재조사위원회를 개최하여 2020년도부터 추진한 신둔면 수광지구 및 용면2지구 조정금 산정에 관한 안건을 심의․의결하였다고 밝혔다.   지난해 이천시경계결정위원회에서 의결된 수광지구 434필지/416천㎡, 용면2지구 566필지/475천㎡ 중 지적공부상 면적증감이 발생한 토지에 대하여 감정평가법인에 의뢰해 산정된 조정금에 대하여 심의하였다.   이번 위원회에서 결정된 조정금은 해당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에게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조정금에 이의가 있는 소유자는 수령통지 및 납부고지를 받은 날부터 60일 이내에 이의를 신청할 수 있으며 토지소유자는 통지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조정금을 납부 또는 수령해야 한다.     수광지구, 용면2지구는 토지의 실제 현실경계와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역으로 토지소유자들의 분쟁이 빈번하게 발생하였는데, 지적재조사를 통해 토지 정형화, 맹지 해소, 건축물 경계저촉 해소 등으로 토지의 가치가 상승되었고 경계 분쟁이 해소되어 시민들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마을 내 지역 현안을 해결할 수 있었다.   이천시 한만준 토지정보과장은“신둔면 수광지구 및 용면2지구는 지적불부합으로 인하여 오래전부터 주민들 간의 토지경계분쟁이 잦았고 도로개설 및 각종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많았으나, 이번 지적재조사사업으로 토지 분쟁을 해소하고 주민들의 경계확인을 위한 측량비용 부담 등을 크게 줄이며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하였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일제강점기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기 위한 국책사업으로 2030년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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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4
  • 이천시, 부동산실거래 상시 정밀조사 실시
    [이대권 기자]=이천시는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국토교통부의 부동산거래가격 검증체계에 따른 한국부동산원의 상시모니터링 검토 결과 통보 건에 대하여 상시 정밀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밀조사 유형별로 보면 부동산거래신고법 위반, 편법증여, 업·다운계약, 매수인의 자금조달 계획 의심 등이 주요 조사 대상이며, 최근 관내 몇몇 아파트의 신규 분양이 완료되어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특히, 아파트 분양권 거래 시 추가지불액(프리미엄)의 금액이 낮거나 없는 경우의 정밀조사 건이 증가하고 있음에 따라 아파트 분양권 실거래신고 시 추가지불액(프리미엄)을 포함한 실제 거래가격을 신고해야 하는 등의 주의가 요구된다.   이와 같이 정밀조사 대상 건에 대해서는 소명서 및 계약서, 통장 이체내역 등 대금지급의 증빙서류 등을 제출받아 조사한 결과 허위신고가 적발될 경우 최대 부동산 취득가액의 5%에 해당하는 과태료가 부과된다.   아울러 조사를 위한 소명자료를 제출하지 않거나 거짓으로 제출한 경우에는 3천만원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편법증여 의심 거래에 대해서는 관할 세무서에 통보할 방침이다.   또한, 신고관청의 조사가 시작된 후 위반 사실을 자진해서 단독으로 신고한 최초의 자로 증거자료의 제출 등 조사에 성실히 협조한 자는 과태료가 감경될 수 있고 공인중개사를 통한 중개거래의 경우 해당 공인중개사에게 부동산거래신고법에 따른 과태료가 부과되며 추가로 공인중개사법 위반사항이 발견될 시에는 공인중개사법에 따라 행정 처분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부동산실거래 정밀조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부동산 실거래가 거짓신고를 근절함으로써 건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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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2
  • 이천시노사민정협의회와 성남고용노동지청이 함께하는
    [이대권 기자]=이천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20일 오후2시부터 4시까지 이천시 창전동 분수대 오거리 일대에서 소규모 영세사업장을 대상으로 “이천시노사민정협의회와 성남고용노동지청이 함께하는 4대 기초노동질서 홍보 공동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공동캠페인은 일하는 노동자의 가장 기본적인 노동권 보호를 위해 노무관리가 특히 취약한 소규모 영세 사업장에 “4대 기초노동질서”를 홍보하고 지도·점검을 병행하여 실시하였다.   4대 기초노동질서란 ▲서면 근로계약 체결 ▲임금명세서 교부 ▲최저임금 지급 ▲임금체불예방이며, 노사의 자발적인 참여를 적극 유도하기 위해 이천시노사민정협의회가 성남고용노동지청과 함께 캠페인을 진행하였으며, 거리두기 해제 등의 상황을 감안해 적극적으로 현장을 찾아 지도와 점검을 실시하고, 창전동 일대 음식점, 편의점, 커피숍, 소규모 제조업 등 소상공인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거리 캠페인, 현장상담 부스 설치, 안내전단 배포 등을 추진하였다.   이현경 이천시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장은 “노동자의 가장 기본적인 노동권 보장을 위해 4대 기초노동질서는 노동 현장에서 반드시 준수되어야 할 사항”이라며 “지역단위에서 노사민정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만큼 이천시 노사민정협의회가 성남고용노동지청과 적극 협력해 기초 노동질서 준수 분위가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올해로 독립사무국으로 출범한지 8년째를 맞는 이천시노사민정협의회는 류호상 국립한경대학교 노동연구소장, 유희중 이천시 기업인협의회 회장, 정병진 고용노동부 성남고용노동지청 지청장을 본협의회 위원으로 새롭게 위촉하여 내실과 전문성을 기하고 있으며, 공동주택 종사자(경비노동자 등) 권익증진을 위한 세미나 및 토론회 실시, 택시업종 종사자 안전 및 힐링프로그램 “감정치유 마라톤 집단상담” 추진 등 취약계층 노동자의 권익보호를 위하여 지역사회의 자율적인 사회적 대화기구로써 앞장서고 있다.   한편 이천시는 지난해 고용노동부 지역노사민정 협력활성화 사업의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었으며, 노사갈등을 선제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갈등조정전문가 양성을 주제로 응모한 노사발전재단의 공모사업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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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1
  • 이천시, ‘읍면동 소규모 채용행사’ 개최
    [이대권 기자]=이천시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전반적 해제에 따라 기존에 진행하던 읍면동 소규모 채용행사를 6월부터 정상 개최할 계획이다.   읍면동 소규모 채용행사는 주로 같은 생활권에 있는 기업과 구직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면접과 취업이 이루어지는 행사로써, 평균적으로 회당 3~5개 기업과 30여 명의 구직자가 참가하며, 구직자는 한 장소에서 여러 기업에 면접을 볼 수 있다.       이천시 관계자는 읍면동 채용행사를 통해 구직자가 잘 알고 출퇴근이 편리한 동네 기업에 취업이 집중적으로 이루어짐으로써 구직자의 기업정보부족이나 출퇴근 불편에 따른 취업 초기 이직을 예방하고 장기재직이 가능해지는 등의 여러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이 본 행사의 장점이라고 전했다.   오는 6월 16일 개최하는 ‘관고동 소규모채용행사’는 4개 업체가 참여하여 30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관고동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오후3시~4시에 진행된다.   채용행사에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이력서, 자기소개서 등 취업관련 서류를 지참하여 취업을 희망하는 기업에서 면접을 보면 된다.   한편, 이천시에서는 홀수달 19일 시청1층 소통큰마당에서 20여개 기업과 200여 명의 구직자가 참여하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 채용행사를 개최하고 있고, 9월에는 50개 기업과 700여 명의 구직자가 참여하는 대규모채용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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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4
  • 이천시, 기업SOS평가 최우수상 선정
    [이대권 기자]=이천시는 경기도에서 주관하는 ‘2021년도 기업SOS대상 평가’에서 ‘최우수상’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기업SOS대상 평가는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기업SOS 운영성과를 평가해 기업애로 해소에 기여한 우수 시·군에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시·군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기업애로 처리 만족도를 향상시키고자 실시 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기관장 관심도, 예산지원, 기업애로 처리, 기업하기 좋은 시책추진, 기업규제개선, 기업애로 관련 홍보실적 등 6개 부문 18개 평가지표에서 종합적으로 평가되었으며, 실무평가단 및 운영위원회의 엄정한 심사과정을 통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아울러 이천시는 위의 6개 부문에 대한 지원이 골고루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받았다.     이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업인과의 소통을 통해 기업발전을 저해하는 각종 규제를 적극 발굴하여 기업애로 해소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확대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기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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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3
  • 코로나19 극복「이천형 공공일자리 뉴딜사업」하반기 참여자 모집
    [정남수 기자]=이천시는 6월 13일부터 6월 23일까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이천형 공공일자리 뉴딜사업⌟추진으로 하반기 참여자 255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한 실직 또는 폐업 등으로 일자리 및 생계지원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공공부문 일자리를 제공하여 생계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참여자 모집은 만 18세 이상 만 75세 이하이며 재산 4억원 이하인 이천시 거주자라면 참여할 수 있고, 참여를 희망하면 모집기간 내 관할 주소지 읍면동에 신분증 등을 지참·방문하여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이천시 공공일자리 뉴딜사업 일반시민 대상 참여자는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각 실과소 및 읍면동 공공부분에 배치되어 행정업무지원 및 환경정화사업을 펼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와 고용 불안 등에 시달리는 시민들이 이천시공공일자리 뉴딜사업을 통해 생계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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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0

실시간 경제 기사

  • 이천시가 수광·용면2지구 땅을 가치있게, 반듯하게, 행복하게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는 지난 22일 이천시지적재조사위원회를 개최하여 2020년도부터 추진한 신둔면 수광지구 및 용면2지구 조정금 산정에 관한 안건을 심의․의결하였다고 밝혔다.   지난해 이천시경계결정위원회에서 의결된 수광지구 434필지/416천㎡, 용면2지구 566필지/475천㎡ 중 지적공부상 면적증감이 발생한 토지에 대하여 감정평가법인에 의뢰해 산정된 조정금에 대하여 심의하였다.   이번 위원회에서 결정된 조정금은 해당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에게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조정금에 이의가 있는 소유자는 수령통지 및 납부고지를 받은 날부터 60일 이내에 이의를 신청할 수 있으며 토지소유자는 통지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조정금을 납부 또는 수령해야 한다.     수광지구, 용면2지구는 토지의 실제 현실경계와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역으로 토지소유자들의 분쟁이 빈번하게 발생하였는데, 지적재조사를 통해 토지 정형화, 맹지 해소, 건축물 경계저촉 해소 등으로 토지의 가치가 상승되었고 경계 분쟁이 해소되어 시민들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마을 내 지역 현안을 해결할 수 있었다.   이천시 한만준 토지정보과장은“신둔면 수광지구 및 용면2지구는 지적불부합으로 인하여 오래전부터 주민들 간의 토지경계분쟁이 잦았고 도로개설 및 각종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많았으나, 이번 지적재조사사업으로 토지 분쟁을 해소하고 주민들의 경계확인을 위한 측량비용 부담 등을 크게 줄이며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하였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일제강점기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기 위한 국책사업으로 2030년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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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4
  • 이천시, 부동산실거래 상시 정밀조사 실시
    [이대권 기자]=이천시는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국토교통부의 부동산거래가격 검증체계에 따른 한국부동산원의 상시모니터링 검토 결과 통보 건에 대하여 상시 정밀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밀조사 유형별로 보면 부동산거래신고법 위반, 편법증여, 업·다운계약, 매수인의 자금조달 계획 의심 등이 주요 조사 대상이며, 최근 관내 몇몇 아파트의 신규 분양이 완료되어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특히, 아파트 분양권 거래 시 추가지불액(프리미엄)의 금액이 낮거나 없는 경우의 정밀조사 건이 증가하고 있음에 따라 아파트 분양권 실거래신고 시 추가지불액(프리미엄)을 포함한 실제 거래가격을 신고해야 하는 등의 주의가 요구된다.   이와 같이 정밀조사 대상 건에 대해서는 소명서 및 계약서, 통장 이체내역 등 대금지급의 증빙서류 등을 제출받아 조사한 결과 허위신고가 적발될 경우 최대 부동산 취득가액의 5%에 해당하는 과태료가 부과된다.   아울러 조사를 위한 소명자료를 제출하지 않거나 거짓으로 제출한 경우에는 3천만원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편법증여 의심 거래에 대해서는 관할 세무서에 통보할 방침이다.   또한, 신고관청의 조사가 시작된 후 위반 사실을 자진해서 단독으로 신고한 최초의 자로 증거자료의 제출 등 조사에 성실히 협조한 자는 과태료가 감경될 수 있고 공인중개사를 통한 중개거래의 경우 해당 공인중개사에게 부동산거래신고법에 따른 과태료가 부과되며 추가로 공인중개사법 위반사항이 발견될 시에는 공인중개사법에 따라 행정 처분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부동산실거래 정밀조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부동산 실거래가 거짓신고를 근절함으로써 건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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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2
  • 이천시노사민정협의회와 성남고용노동지청이 함께하는
    [이대권 기자]=이천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20일 오후2시부터 4시까지 이천시 창전동 분수대 오거리 일대에서 소규모 영세사업장을 대상으로 “이천시노사민정협의회와 성남고용노동지청이 함께하는 4대 기초노동질서 홍보 공동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공동캠페인은 일하는 노동자의 가장 기본적인 노동권 보호를 위해 노무관리가 특히 취약한 소규모 영세 사업장에 “4대 기초노동질서”를 홍보하고 지도·점검을 병행하여 실시하였다.   4대 기초노동질서란 ▲서면 근로계약 체결 ▲임금명세서 교부 ▲최저임금 지급 ▲임금체불예방이며, 노사의 자발적인 참여를 적극 유도하기 위해 이천시노사민정협의회가 성남고용노동지청과 함께 캠페인을 진행하였으며, 거리두기 해제 등의 상황을 감안해 적극적으로 현장을 찾아 지도와 점검을 실시하고, 창전동 일대 음식점, 편의점, 커피숍, 소규모 제조업 등 소상공인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거리 캠페인, 현장상담 부스 설치, 안내전단 배포 등을 추진하였다.   이현경 이천시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장은 “노동자의 가장 기본적인 노동권 보장을 위해 4대 기초노동질서는 노동 현장에서 반드시 준수되어야 할 사항”이라며 “지역단위에서 노사민정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만큼 이천시 노사민정협의회가 성남고용노동지청과 적극 협력해 기초 노동질서 준수 분위가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올해로 독립사무국으로 출범한지 8년째를 맞는 이천시노사민정협의회는 류호상 국립한경대학교 노동연구소장, 유희중 이천시 기업인협의회 회장, 정병진 고용노동부 성남고용노동지청 지청장을 본협의회 위원으로 새롭게 위촉하여 내실과 전문성을 기하고 있으며, 공동주택 종사자(경비노동자 등) 권익증진을 위한 세미나 및 토론회 실시, 택시업종 종사자 안전 및 힐링프로그램 “감정치유 마라톤 집단상담” 추진 등 취약계층 노동자의 권익보호를 위하여 지역사회의 자율적인 사회적 대화기구로써 앞장서고 있다.   한편 이천시는 지난해 고용노동부 지역노사민정 협력활성화 사업의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었으며, 노사갈등을 선제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갈등조정전문가 양성을 주제로 응모한 노사발전재단의 공모사업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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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1
  • 이천시, ‘읍면동 소규모 채용행사’ 개최
    [이대권 기자]=이천시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전반적 해제에 따라 기존에 진행하던 읍면동 소규모 채용행사를 6월부터 정상 개최할 계획이다.   읍면동 소규모 채용행사는 주로 같은 생활권에 있는 기업과 구직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면접과 취업이 이루어지는 행사로써, 평균적으로 회당 3~5개 기업과 30여 명의 구직자가 참가하며, 구직자는 한 장소에서 여러 기업에 면접을 볼 수 있다.       이천시 관계자는 읍면동 채용행사를 통해 구직자가 잘 알고 출퇴근이 편리한 동네 기업에 취업이 집중적으로 이루어짐으로써 구직자의 기업정보부족이나 출퇴근 불편에 따른 취업 초기 이직을 예방하고 장기재직이 가능해지는 등의 여러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이 본 행사의 장점이라고 전했다.   오는 6월 16일 개최하는 ‘관고동 소규모채용행사’는 4개 업체가 참여하여 30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관고동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오후3시~4시에 진행된다.   채용행사에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이력서, 자기소개서 등 취업관련 서류를 지참하여 취업을 희망하는 기업에서 면접을 보면 된다.   한편, 이천시에서는 홀수달 19일 시청1층 소통큰마당에서 20여개 기업과 200여 명의 구직자가 참여하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 채용행사를 개최하고 있고, 9월에는 50개 기업과 700여 명의 구직자가 참여하는 대규모채용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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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4
  • 이천시, 기업SOS평가 최우수상 선정
    [이대권 기자]=이천시는 경기도에서 주관하는 ‘2021년도 기업SOS대상 평가’에서 ‘최우수상’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기업SOS대상 평가는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기업SOS 운영성과를 평가해 기업애로 해소에 기여한 우수 시·군에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시·군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기업애로 처리 만족도를 향상시키고자 실시 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기관장 관심도, 예산지원, 기업애로 처리, 기업하기 좋은 시책추진, 기업규제개선, 기업애로 관련 홍보실적 등 6개 부문 18개 평가지표에서 종합적으로 평가되었으며, 실무평가단 및 운영위원회의 엄정한 심사과정을 통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아울러 이천시는 위의 6개 부문에 대한 지원이 골고루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받았다.     이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업인과의 소통을 통해 기업발전을 저해하는 각종 규제를 적극 발굴하여 기업애로 해소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확대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기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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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3
  • 코로나19 극복「이천형 공공일자리 뉴딜사업」하반기 참여자 모집
    [정남수 기자]=이천시는 6월 13일부터 6월 23일까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이천형 공공일자리 뉴딜사업⌟추진으로 하반기 참여자 255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한 실직 또는 폐업 등으로 일자리 및 생계지원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공공부문 일자리를 제공하여 생계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참여자 모집은 만 18세 이상 만 75세 이하이며 재산 4억원 이하인 이천시 거주자라면 참여할 수 있고, 참여를 희망하면 모집기간 내 관할 주소지 읍면동에 신분증 등을 지참·방문하여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이천시 공공일자리 뉴딜사업 일반시민 대상 참여자는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각 실과소 및 읍면동 공공부분에 배치되어 행정업무지원 및 환경정화사업을 펼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와 고용 불안 등에 시달리는 시민들이 이천시공공일자리 뉴딜사업을 통해 생계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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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0
  • 이천새일센터, 기업대표와 근로자 서로의 마음 알아보기
    [주정임 기자]=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이천새일센터)는 5월 24일 관내기업체 관리자 및 유관기관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직장문화개선을 위해 「여성친화일촌기업 관리자 모임」을 진행하였다.   이천새일센터는 경력단절여성의 고용유지 안정화를 위해 2021년부터 여성친화 일촌기업을 대상으로 회사 대표와 직원들이 서로 소통을 통한 변화를 만들어 보자는 취지에서「일할 때는 일하고!! 말할 때는 말하고!!」 설문 조사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11개 기업의 대표 및 관리자 12명과 직원 630명이 설문조사에 참여하였고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각 기업에서 실질적인 기업 조직문화의 변화를 이끌어 내었다. 모 기업에서는 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오전, 오후 휴식시간을 10분에서 15분으로 연장 하고 휴게실을 추가 설치하였으며, 연차 및 출산 육아휴직 사용을 권장하는 회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이외에도 사내 건의함을 설치하고 오픈채팅방을 운영하는 등 보다 자유롭게 소통하기 위한 창구를 개설하였다.   이 프로젝트는 전국 158개 여성새로일하기센터 가운데 대표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전국 새일센터 홈페이지에 게재되는 등 쾌거를 거두었으며, 이에 그치지 않고 타 시군 새일센터까지 확대 시행되고 있다.   향후 이천새일센터는 이천 관내 모든 기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며 여성 친화적 조직문화 조성 및 여성인력 적극 채용을 돕고 각 기업의 특성에 맞게 여성 인턴십 지원, 직장문화 인식개선교육, 기업 환경개선사업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직장문화개선 등 경력단절예방사업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031-634-2958)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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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6
  • 이천시, 25일부터 “하반기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주정임 기자]=이천시는 올해 하반기 이천시 제2단계 공공근로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에 따라 시는 5월 25일부터 6월 10일까지 공공기관 서비스 지원, 도로·하천변 환경정화 등 모두 2개 유형 41개 사업장에 참여할 100명을 모집하기 위해 신청서를 받는다.   2단계 공공근로 참여대상은 청년·한부모·여성·노인 등 취업취약계층을 주 대상으로 사업개시일(2022.8.1.)기준 만 18세 이상 이천시민 가운데 1인 이상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면서 재산이 4억원 미만인 가구의 구성원이 참여할 수 있다. 나이에 따라 1일 근로시간은 청년 8시간, 65세미만 일반인 5시간, 65세 이상 어르신은 3시간씩 근무하게 된다.접수처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이며,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하여 구비서류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기타 공공일자리 모집과 관련한 사항은 이천시청 홈페이지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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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5
  • 이천새일센터, 찾아가는 아카데미
    [이승철 기자]=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이천새일센터)는 일하는 여성이 결혼·임신·출산·육아 등으로 인한 경력 단절을 예방하고 여성이 일하기 좋은 직장문화 만들기를 위해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은 크게 여성고용유지지원, 직장문화개선지원, 경력단절예방 협력망 구축, 경력단절예방인식개선 강화사업으로 추진되며, 올해는 여성고용유지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재직여성을 대상으로 기업에 찾아가는 아카데미 “스트레스 타파 힐링원예”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이번 행사는 새일센터에서 호법면에 위치한 ㈜명진로직스를 직접 방문하여 재직중인 여성 직원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졌고.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힘든 가운데 일과 가정을 모두 지키기 위해 애써온 직원들은 흙과 식물을 만지며 지친 마음을 달랠 수 있었고, 원예체험과 더불어 서로 소통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명진로직스 직원들은 하나같이 이번 프로그램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새일센터에서 진행되는 다른 사업도 기대 중이라고 하나같이 입을 모았다.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은 관내 기업체 또는 구직여성, 재직여성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사업 안내를 희망하는 기업체(개인)는 이천새일센터 경력단절예방지원 담당자(연락처 031-634-2956)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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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4
  • 이천시사회적기업협의회ㆍSK하이닉스 MOU협약체결
    [주정임 기자]=이천시사회적기업협의회와 ㈜SK하이닉스 안전혁신그룹은 19일 이천시행복공동체센터에서 가치나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SK하이닉스 안전팀 담당자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안전혁신그룹 구성원들의 프로브노 활동(재능기부)으로 지역사회에 대한 안전 재능기부활동이 사회적가치실현을 목적으로 기업을 경영하는 사회적기업과의 ‘가치나눔’으로 확산되기를 바라며,   올해 이천시 사회적기업 2곳, ㈜일렉콤과 ㈜다래월드를 시작으로 이천시 사회적기업들이 안심하고 제품생산과 작업자 안전을 보호할 수 있도록 안전팀 부서원들의 재능을 나눔하여 기본적인 공장안전진단은 물론 일정기간 동안 정기적인 안전관리 교육, 안전관리 기술지원을 통해 기업과 작업자 스스로 안전관리를 책임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업무협약 (MOU)을 체결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천시사회적기업협의회(회장 송수진)는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나누는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는  ㈜에듀가든, 사회복지법인 양혜원, ㈜일렉콤, ㈜다래월드, ㈜행복투게더, ㈜사나래, 가촌사회적협동조합 7개사가 모여 ‘18년 8월 협의회를 구성한 이래 매년 사회적가치실현을 위한 사회적경제 홍보활동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SK하이닉스 안전혁신그룹 이천 안전팀은 2011년부터 매년 이천소방서와 지역사회 소방안전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SK프로보노’활동으로 이천소방서와 함께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어린이 안전체험교육 및 마을 경로당 등 안전취약시설을 찾아 소화기 등 안전물품을 기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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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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