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13(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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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후화된 생산공정에 대한 기술개발 지원으로 이천시 중소기업 생산레벨업 쑥 쑥~~
    이천시는 R&D 역량이 미약한 중소기업의 노후화된 생산공정 분야에 대한 기술개발을 통해 생산성 제고 및 생산비용을 절감시켜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자 2019년 생산레벨업지원사업을 처음으로 시행하였다.   이천시에 소재하고 공장등록 되어 있는 매출액 120억 이하 중소제조업체가 대상이며 비효율적인 생산공정 개선 지원을 통해 지속가능한 생산성 향상과 생산비용 절감 유도하는 산·학·연 등과 공동 추진하는 사업이다.   2019년 4월부터 10월까지 11개사가 신청하여 2차 심의 후 6개사 ㈜싱싱캔, ㈜하이원, 농업회사법인 에그앤(주), 부림제지(주), ㈜아그로비즈, ㈜새한전자 가 최종 선정되어 사업을 추진하였다. 생산레벨업사업은 매출증가 5,487백만원(21.24% 증), 고용창출 16명(14.04% 증)의 성과를 기록하였으며, 참여한 6개의 기업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생산레벨업지원기업 중 농업회사법인 에그앤㈜(박성환 대표)는 알가공 전문기업으로 주요 생산품은 액란, 구운란, 훈제란 등이며, 제과·제빵 전용이던 액란이 학교급식 시장을 넘어서 대중화로 빠르게 확산되는 시장 현황에 맞춰 수동으로 진행하던 액란 충진 및 포장 과정을 자동화하여 생산량 증대 및 무게 오류 감소로 액란시장 선점 및 판로 확대가 기대 된다.   생산라인 자동화로 시간당 생산량 250kg이 500kg으로 증가하여 매출액은 2,733백만 원에서 5,000백만 원으로 증가하였다.   또한 대기업과 1kg 단위 액란 납품계약을 하였으며 한화, 아라마크, 만천푸드와 액란 납품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하이원(대표 : 박상오)은 반려동물 사료 ODM 전문기업으로 매년 빠르게 성장하는 반려동물 시장에서 반려동물 상태에 맞는 맞춤형 사료를 제공하기 위해 다품목 생산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자동계량 및 포장라인을 확대함에 따라 생산량 증가는 물론 소량의 발주를 해결함에 따라 다양한 판로 선점이 기대된다.   ㈜하이원은 생산량이 시간당 1톤에서 2.5톤으로 증가하여 생산품목이 1일 1~2개에 서 3~4개 증가하여 연간 매출액이 5,654백만원에서 7,560백만원으로 증가하였으며 고용인력도 2명 확대되었다.   이천시는 2019년 생산레벨업지원사업을 시작으로 참가업체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성과가 매출실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꾸준히 사후관리와 업무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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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8
  • 멈춰있던 SK하이닉스 전력 지중화사업, 이천시 중재로 추진 탄력
    - 엄태준 시장 직접 갈등 중재 - 주민대표, 반대 입장 철회하고 사업 지지 선언 지역주민들의 반대로 난항을 겪던 SK하이닉스 M16 송전선로 지중화사업이 시의 갈등중재 노력과 주민들의 대승적 결단으로 해결의 실마리를 찾게 됐다.   그동안 SK하이닉스는 M16 공장 전력인프라 확보를 위해 송전선로 지중화사업을 추진했으나 이를 반대하는 주민들과의 갈등으로 공사가 답보상태에 놓이며 내년 말 예정된 M16 공장의 정상가동이 어려울 수 있는 상황이었다.   이에 따라 시는 송전선로 지중화사업이 멈출 경우 지역경제는 물론, 국가경제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 주민들과 SK하이닉스간의 적극적인 중재를 결정하고 발 빠르게 움직여 왔다.   시는 우선적으로 주민들이 우려하는 문제에 대해 전력·전파 분야 전문가를 통한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주민과 시공사인 SK건설의 면담을 수차례 주선하여 당사자 간 해법을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지난 22일 해당지역 주민대표들이 엄태준 시장을 찾아와 그 간의 공사반대 입장을 내려놓고 지중화사업을 지지하겠다는 의사를 전격적으로 밝혀왔다.   이날 마을 비대위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정종복 이장은“지중화사업이 M16 공장 정상가동에 커다란 변수라고 들었다. 이천시 뿐 아니라 국가경제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일이라 대국적인 차원에서 공사가 정상화 되도록 주민회의를 통해 결정했다”며 “SK하이닉스가 더욱 분발해서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글로벌 핵심기업이 되길 바란다.”고 지중화사업을 지지하게 된 입장을 밝혔다.   이에 엄태준 시장은 “주민여러분께서 고심 끝에 어려운 결정을 내려주셨다.”며 “주민여러분의 뜻을 SK하이닉스 측에 잘 전달하고 공사로 인한 주민불편이 없도록 당부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천시에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항상 주민들께서 힘을 모아 주시고, 오늘처럼 먼저 해결책을 내놓아주시니 시장으로서 너무 든든하고 감사한 마음뿐이다.”라며 주민들의 결정에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로써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게 된 SK하이닉스 송전선로 지중화사업은 M16 공장의 전면 가동 시점에 맞춰 공기를 최대한 단축, 2021년 내 준공을 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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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5
  • 이천시 해외시장 개척단, 신남방 시장의 중심에 서다!
    경기도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18일부터 23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와 싱가포르에 이천시 중소기업 10개사를 파견해 총 81건의 상담과 1,417만 불의 상담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이천시는 기술개발을 통한 우수한 상품을 생산하는 유망 중소기업들이 해외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시장점유 가능성 평가를 통해 업체를 선정하고 해외시장개척단을 파견해오고 있다.   이번 ‘2019 이천시 동남아 시장개척단’ 파견국인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는 수출시장으로 다양한 매력을 갖고 있다.   우선 말레이시아는 내수시장의 성장과 젊은 인구의 증가로 구매력이 꾸준히 증가하고, 연평균 5%대의 성장률을 지속해오면서 중산층이 확대되고 있다. 특히 도시인구의 증가로 개인 소비가 늘어나는 등 동남아시아 국가 중 민간소비증가율이 1위다. 여기다 최근 한류의 영향으로 한국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어 중소기업이 반드시 진출해야할 곳이다.   싱가포르는 투명한 조달시스템, 안정적인 정치 상황, 영어 공용 언어 사용 등 글로벌 사업하기 좋은 환경을 갖췄다. 글로벌 기업이 7,000개가 넘는 등 외국계 기업에 우호적이다. 또 국토가 좁고 국내 제조업 환경이 제한적이어서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대부분의 유통업체가 수입제품을 취급하며, 우리나라와의 거래 역사가 길어 한국제품에 호의적이다.   이천시는 이번 시장개척단 참가기업에게 현지시장성조사, 바이어섭외, 1대1 바이어 상담, 차량 임차료, 통역, 항공료의 50% 등의 지원을 통해 동남아 시장 진출을 도왔다.   이러한 지원 속에 이천시 참가기업 10개사는 총 81건의 상담과 1,417만 불의 상담실적을 거뒀으며, 이 중 향후 계약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는 계약추진 건 수 및 금액은 73건, 349만 불로 집계됐다.   특히 에너지 절감형 에코쿨루프® 시스템(Ecocoolroof® System) 기술을 개발한 우림매스틱공업은 싱가포르 건설 방수시공 업체인 A사와 50만 불 규모의 상담을 통해 지속적으로 수출물량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진단 의료영상장비 전문제조기업인 에스지헬스케어는 의료장비 유통업체인 S사와 100만 불 규모의 상담과 미얀마, 태국 시장으로의 진출을 논의하는 등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에서 총 212만 불의 상담실적을 거뒀다.   에스지헬스케어 구자희 부사장은 “동남아 시장개척을 모색해왔는데 이번 시장개척단을 통해 동남아 시장에 진출할 수 있다는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한류의 붐이 일어나고 있는 동남아 지역에서의 시장경쟁력 확보는 우리 기업에게 큰 기회와 성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천시 기업지원과장은 “이번 동남아 시장개척단을 통해 참가기업들이 거둔 수출상담 성과가 실제 수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이어갈 방침”이라며, “동남아를 뛰어넘는 수출 육성정책을 적극 시행해 지역경제도 살리고, 수출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돕는데 더욱더 힘써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2019 이천시 동남아 시장개척단’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 기업지원과 (031-644-2277) 또는 경과원 남부권역센터(070-7726-932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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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2
  • SK하이닉스, 제45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품질혁신 우수성 인정 받아
    SK하이닉스가 13일(수)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45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우수 품질분임조 부문 12개의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품질혁신 활동의 우수성을 인정 받았다.   국가품질경영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과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산업현장에서 품질경영혁신을 통한 국가산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개인과 기업을 포상하고, 현장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행사다.   SK하이닉스는 지난 8월 경남 거제도에서 열린 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서 전국 지역 별 예선을 통과한 298개의 우수 품질분임조와 함께 안전품질, 6시그마, 상생협력, 사무간접, 연구사례 등 9개 부문에서 품질혁신 활동에 대한 경합을 벌여 금상 7개, 은상 4개, 동상 1개를 획득하며 총 12개의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특히, SK하이닉스는 국내뿐 아니라 중국의 우시, 충칭 등 해외사업장에서도 품질분임조 활동에 참가해 그 의미를 더했다. 또한, 사무간접 부문에서 SK하이닉스 우생순 분임조(DRAM PKT제조팀)는 공유인프라를 통한 업무 프로세스 개선으로 D램 성능검사 업무처리 시간을 약 45% 감소시켜 매년 2억원의 비용절감과 함께 협력사 성장에 기여하는 사회적가치를 창출하는 효과를 거둬 심사위원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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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3
  • 엄태준 이천시장, 2019 좋은 일자리 포럼’ 좌장 맡아
    이천시는 엄태준 이천시장이 7일 서울시 양천구 대한민국예술인센터에서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양천구 공동주관으로 개최된 2019 좋은 일자리 포럼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2019 좋은 일자리 포럼’은 ‘지방정부가 주도하는 상생의 일자리’를 주제로 중앙정부․지자체 일자리 관계자 및 민간 전문가 등이 참석해 좋은 일자리 관련 토론 및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엄태준 이천시장은 개회식 참석에 이어 ‘일본 수출규제 대응- 소재․부품산업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방안’을 주제로 한 포럼 제1세션의 좌장을 맡아 전문가, 정부관계자들과 함께 지난 7월부터 시작된 일본 수출규제로 인한 위기와 그에 대한 대응, 소재․부품․장비분야 산업육성과 일자리창출 방안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   또한 토론 중 일본 수출규제 위기 속 이천 소재 반도체 관련 중소 소재․부품기업의 판로지원과 정부차원의 관련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 지원 등 현장의 애로 목소리를 전하고, 특히 수도권규제로 기존 기업마저 유출이 심화되고 있은 이천의 어려움을 설명하며 지역경제를 위해 대통령령 개정 등을 통해 가능한 일부 규제는 완화해 줄 것을 참석한 정부 관계자에게 건의하기도 했다.   세션 토론을 마무리하며 엄태준 이천시장은 “오늘 주제와 관련하여, 올해 임금님표 이천쌀의 품종을 일본품종에서 국산 밥쌀용 고품질 품종인 해들로 대체에 성공했으며 앞으로 일본으로부터 완전한 이천쌀 품종 독립을 해나가겠다”고 말해 참석한 청중들로부터 많은 응원의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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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 이천시-SK하이닉스 상생협력방안 정책제안공모전 참여 열기 후끈 100건의 정책제안 접수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9월 15일부터 10월 30일까지 진행된 이천시-SK하이닉스 상생협력방안 정책제안공모전의 접수결과 총 100건의 정책제안이 접수되었다고 밝혔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번 정책제안공모의 테마가 기존에 다루지 않았던 분야여서 추진하면서도 걱정이 많았다. 지자체와 기업 간의 상생협력이라는 다소 생경한 주제를 정책으로 구체화해야하는 과정이 쉽지만은 않기에 응모자가 적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100건이나 접수됐다”면서 “이천시민들의 SK하이닉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확인 할 수 있는 실례(實例) 인 것 같다”며 이번 공모전에 대한 높은 호응의 이유를 시민들의 SK하이닉스에 대한 각별한 마음에서 찾았다.   금번 공모전을 통해 접수된 100건의 정책제안은 실무부서 검토를 거쳐 채택여부가 결정되며 채택된 정책제안은 오는 11월 27일 개최될 정책제안특별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대 9건이 우수정책제안으로 선정될 예정이다.   이천시는 이번에 접수된 정책제안들을 향후 시책발굴에 있어 매우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자료로 보고 특별하게 관리할 방침이다.   특별심사위의 심사에서 채택되지 못하거나 우수정책제안으로 선정되지 못하더라도 3년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향후에라도 이천시의 정책으로 실행되게 된다면 재심사 기회를 거쳐 우수정책제안으로 선정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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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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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후화된 생산공정에 대한 기술개발 지원으로 이천시 중소기업 생산레벨업 쑥 쑥~~
    이천시는 R&D 역량이 미약한 중소기업의 노후화된 생산공정 분야에 대한 기술개발을 통해 생산성 제고 및 생산비용을 절감시켜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자 2019년 생산레벨업지원사업을 처음으로 시행하였다.   이천시에 소재하고 공장등록 되어 있는 매출액 120억 이하 중소제조업체가 대상이며 비효율적인 생산공정 개선 지원을 통해 지속가능한 생산성 향상과 생산비용 절감 유도하는 산·학·연 등과 공동 추진하는 사업이다.   2019년 4월부터 10월까지 11개사가 신청하여 2차 심의 후 6개사 ㈜싱싱캔, ㈜하이원, 농업회사법인 에그앤(주), 부림제지(주), ㈜아그로비즈, ㈜새한전자 가 최종 선정되어 사업을 추진하였다. 생산레벨업사업은 매출증가 5,487백만원(21.24% 증), 고용창출 16명(14.04% 증)의 성과를 기록하였으며, 참여한 6개의 기업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생산레벨업지원기업 중 농업회사법인 에그앤㈜(박성환 대표)는 알가공 전문기업으로 주요 생산품은 액란, 구운란, 훈제란 등이며, 제과·제빵 전용이던 액란이 학교급식 시장을 넘어서 대중화로 빠르게 확산되는 시장 현황에 맞춰 수동으로 진행하던 액란 충진 및 포장 과정을 자동화하여 생산량 증대 및 무게 오류 감소로 액란시장 선점 및 판로 확대가 기대 된다.   생산라인 자동화로 시간당 생산량 250kg이 500kg으로 증가하여 매출액은 2,733백만 원에서 5,000백만 원으로 증가하였다.   또한 대기업과 1kg 단위 액란 납품계약을 하였으며 한화, 아라마크, 만천푸드와 액란 납품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하이원(대표 : 박상오)은 반려동물 사료 ODM 전문기업으로 매년 빠르게 성장하는 반려동물 시장에서 반려동물 상태에 맞는 맞춤형 사료를 제공하기 위해 다품목 생산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자동계량 및 포장라인을 확대함에 따라 생산량 증가는 물론 소량의 발주를 해결함에 따라 다양한 판로 선점이 기대된다.   ㈜하이원은 생산량이 시간당 1톤에서 2.5톤으로 증가하여 생산품목이 1일 1~2개에 서 3~4개 증가하여 연간 매출액이 5,654백만원에서 7,560백만원으로 증가하였으며 고용인력도 2명 확대되었다.   이천시는 2019년 생산레벨업지원사업을 시작으로 참가업체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성과가 매출실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꾸준히 사후관리와 업무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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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8
  • 멈춰있던 SK하이닉스 전력 지중화사업, 이천시 중재로 추진 탄력
    - 엄태준 시장 직접 갈등 중재 - 주민대표, 반대 입장 철회하고 사업 지지 선언 지역주민들의 반대로 난항을 겪던 SK하이닉스 M16 송전선로 지중화사업이 시의 갈등중재 노력과 주민들의 대승적 결단으로 해결의 실마리를 찾게 됐다.   그동안 SK하이닉스는 M16 공장 전력인프라 확보를 위해 송전선로 지중화사업을 추진했으나 이를 반대하는 주민들과의 갈등으로 공사가 답보상태에 놓이며 내년 말 예정된 M16 공장의 정상가동이 어려울 수 있는 상황이었다.   이에 따라 시는 송전선로 지중화사업이 멈출 경우 지역경제는 물론, 국가경제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 주민들과 SK하이닉스간의 적극적인 중재를 결정하고 발 빠르게 움직여 왔다.   시는 우선적으로 주민들이 우려하는 문제에 대해 전력·전파 분야 전문가를 통한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주민과 시공사인 SK건설의 면담을 수차례 주선하여 당사자 간 해법을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지난 22일 해당지역 주민대표들이 엄태준 시장을 찾아와 그 간의 공사반대 입장을 내려놓고 지중화사업을 지지하겠다는 의사를 전격적으로 밝혀왔다.   이날 마을 비대위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정종복 이장은“지중화사업이 M16 공장 정상가동에 커다란 변수라고 들었다. 이천시 뿐 아니라 국가경제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일이라 대국적인 차원에서 공사가 정상화 되도록 주민회의를 통해 결정했다”며 “SK하이닉스가 더욱 분발해서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글로벌 핵심기업이 되길 바란다.”고 지중화사업을 지지하게 된 입장을 밝혔다.   이에 엄태준 시장은 “주민여러분께서 고심 끝에 어려운 결정을 내려주셨다.”며 “주민여러분의 뜻을 SK하이닉스 측에 잘 전달하고 공사로 인한 주민불편이 없도록 당부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천시에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항상 주민들께서 힘을 모아 주시고, 오늘처럼 먼저 해결책을 내놓아주시니 시장으로서 너무 든든하고 감사한 마음뿐이다.”라며 주민들의 결정에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로써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게 된 SK하이닉스 송전선로 지중화사업은 M16 공장의 전면 가동 시점에 맞춰 공기를 최대한 단축, 2021년 내 준공을 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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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5
  • 이천시 해외시장 개척단, 신남방 시장의 중심에 서다!
    경기도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18일부터 23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와 싱가포르에 이천시 중소기업 10개사를 파견해 총 81건의 상담과 1,417만 불의 상담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이천시는 기술개발을 통한 우수한 상품을 생산하는 유망 중소기업들이 해외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시장점유 가능성 평가를 통해 업체를 선정하고 해외시장개척단을 파견해오고 있다.   이번 ‘2019 이천시 동남아 시장개척단’ 파견국인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는 수출시장으로 다양한 매력을 갖고 있다.   우선 말레이시아는 내수시장의 성장과 젊은 인구의 증가로 구매력이 꾸준히 증가하고, 연평균 5%대의 성장률을 지속해오면서 중산층이 확대되고 있다. 특히 도시인구의 증가로 개인 소비가 늘어나는 등 동남아시아 국가 중 민간소비증가율이 1위다. 여기다 최근 한류의 영향으로 한국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어 중소기업이 반드시 진출해야할 곳이다.   싱가포르는 투명한 조달시스템, 안정적인 정치 상황, 영어 공용 언어 사용 등 글로벌 사업하기 좋은 환경을 갖췄다. 글로벌 기업이 7,000개가 넘는 등 외국계 기업에 우호적이다. 또 국토가 좁고 국내 제조업 환경이 제한적이어서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대부분의 유통업체가 수입제품을 취급하며, 우리나라와의 거래 역사가 길어 한국제품에 호의적이다.   이천시는 이번 시장개척단 참가기업에게 현지시장성조사, 바이어섭외, 1대1 바이어 상담, 차량 임차료, 통역, 항공료의 50% 등의 지원을 통해 동남아 시장 진출을 도왔다.   이러한 지원 속에 이천시 참가기업 10개사는 총 81건의 상담과 1,417만 불의 상담실적을 거뒀으며, 이 중 향후 계약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는 계약추진 건 수 및 금액은 73건, 349만 불로 집계됐다.   특히 에너지 절감형 에코쿨루프® 시스템(Ecocoolroof® System) 기술을 개발한 우림매스틱공업은 싱가포르 건설 방수시공 업체인 A사와 50만 불 규모의 상담을 통해 지속적으로 수출물량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진단 의료영상장비 전문제조기업인 에스지헬스케어는 의료장비 유통업체인 S사와 100만 불 규모의 상담과 미얀마, 태국 시장으로의 진출을 논의하는 등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에서 총 212만 불의 상담실적을 거뒀다.   에스지헬스케어 구자희 부사장은 “동남아 시장개척을 모색해왔는데 이번 시장개척단을 통해 동남아 시장에 진출할 수 있다는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한류의 붐이 일어나고 있는 동남아 지역에서의 시장경쟁력 확보는 우리 기업에게 큰 기회와 성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천시 기업지원과장은 “이번 동남아 시장개척단을 통해 참가기업들이 거둔 수출상담 성과가 실제 수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이어갈 방침”이라며, “동남아를 뛰어넘는 수출 육성정책을 적극 시행해 지역경제도 살리고, 수출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돕는데 더욱더 힘써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2019 이천시 동남아 시장개척단’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 기업지원과 (031-644-2277) 또는 경과원 남부권역센터(070-7726-932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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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2
  • SK하이닉스, 제45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품질혁신 우수성 인정 받아
    SK하이닉스가 13일(수)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45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우수 품질분임조 부문 12개의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품질혁신 활동의 우수성을 인정 받았다.   국가품질경영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과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산업현장에서 품질경영혁신을 통한 국가산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개인과 기업을 포상하고, 현장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행사다.   SK하이닉스는 지난 8월 경남 거제도에서 열린 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서 전국 지역 별 예선을 통과한 298개의 우수 품질분임조와 함께 안전품질, 6시그마, 상생협력, 사무간접, 연구사례 등 9개 부문에서 품질혁신 활동에 대한 경합을 벌여 금상 7개, 은상 4개, 동상 1개를 획득하며 총 12개의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특히, SK하이닉스는 국내뿐 아니라 중국의 우시, 충칭 등 해외사업장에서도 품질분임조 활동에 참가해 그 의미를 더했다. 또한, 사무간접 부문에서 SK하이닉스 우생순 분임조(DRAM PKT제조팀)는 공유인프라를 통한 업무 프로세스 개선으로 D램 성능검사 업무처리 시간을 약 45% 감소시켜 매년 2억원의 비용절감과 함께 협력사 성장에 기여하는 사회적가치를 창출하는 효과를 거둬 심사위원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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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3
  • 엄태준 이천시장, 2019 좋은 일자리 포럼’ 좌장 맡아
    이천시는 엄태준 이천시장이 7일 서울시 양천구 대한민국예술인센터에서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양천구 공동주관으로 개최된 2019 좋은 일자리 포럼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2019 좋은 일자리 포럼’은 ‘지방정부가 주도하는 상생의 일자리’를 주제로 중앙정부․지자체 일자리 관계자 및 민간 전문가 등이 참석해 좋은 일자리 관련 토론 및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엄태준 이천시장은 개회식 참석에 이어 ‘일본 수출규제 대응- 소재․부품산업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방안’을 주제로 한 포럼 제1세션의 좌장을 맡아 전문가, 정부관계자들과 함께 지난 7월부터 시작된 일본 수출규제로 인한 위기와 그에 대한 대응, 소재․부품․장비분야 산업육성과 일자리창출 방안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   또한 토론 중 일본 수출규제 위기 속 이천 소재 반도체 관련 중소 소재․부품기업의 판로지원과 정부차원의 관련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 지원 등 현장의 애로 목소리를 전하고, 특히 수도권규제로 기존 기업마저 유출이 심화되고 있은 이천의 어려움을 설명하며 지역경제를 위해 대통령령 개정 등을 통해 가능한 일부 규제는 완화해 줄 것을 참석한 정부 관계자에게 건의하기도 했다.   세션 토론을 마무리하며 엄태준 이천시장은 “오늘 주제와 관련하여, 올해 임금님표 이천쌀의 품종을 일본품종에서 국산 밥쌀용 고품질 품종인 해들로 대체에 성공했으며 앞으로 일본으로부터 완전한 이천쌀 품종 독립을 해나가겠다”고 말해 참석한 청중들로부터 많은 응원의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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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 이천시-SK하이닉스 상생협력방안 정책제안공모전 참여 열기 후끈 100건의 정책제안 접수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9월 15일부터 10월 30일까지 진행된 이천시-SK하이닉스 상생협력방안 정책제안공모전의 접수결과 총 100건의 정책제안이 접수되었다고 밝혔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번 정책제안공모의 테마가 기존에 다루지 않았던 분야여서 추진하면서도 걱정이 많았다. 지자체와 기업 간의 상생협력이라는 다소 생경한 주제를 정책으로 구체화해야하는 과정이 쉽지만은 않기에 응모자가 적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100건이나 접수됐다”면서 “이천시민들의 SK하이닉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확인 할 수 있는 실례(實例) 인 것 같다”며 이번 공모전에 대한 높은 호응의 이유를 시민들의 SK하이닉스에 대한 각별한 마음에서 찾았다.   금번 공모전을 통해 접수된 100건의 정책제안은 실무부서 검토를 거쳐 채택여부가 결정되며 채택된 정책제안은 오는 11월 27일 개최될 정책제안특별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대 9건이 우수정책제안으로 선정될 예정이다.   이천시는 이번에 접수된 정책제안들을 향후 시책발굴에 있어 매우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자료로 보고 특별하게 관리할 방침이다.   특별심사위의 심사에서 채택되지 못하거나 우수정책제안으로 선정되지 못하더라도 3년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향후에라도 이천시의 정책으로 실행되게 된다면 재심사 기회를 거쳐 우수정책제안으로 선정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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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8
  • SK하이닉스,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Ø  우수 아이디어 제안자 17명에게 총 상금 2억 6500만원 Ø  외부 공모 통한 반도체 생태계 강화 기대 SK하이닉스는 4일 서울 광장동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2019 반도체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했다. SK하이닉스는 반도체 기술 난제 극복을 위해 전국민을 대상으로 혁신 아이디어를 공모했으며 2017년부터 매년 실시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SK하이닉스 미래기술연구원 김진국 담당을 비롯해 임직원, 공모전 수상자와 동료, 가족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SK하이닉스는 우수 아이디어 제안자 총 17팀에게 상패와 총 상금 2억 6천 5백만원을 수여했다.   최우수상 수상자는 총 2명으로 저온 성장 나노 다공 구조의 공정개발을 제안한 충북대학교 이현석 교수와 효율적인 테스트 방법을 제안한 연세대학교 강성호 교수에게 돌아갔다. 우수상은 4건, 장려상 6건, 열정/패기장은 5건이 선정되었다.   이번에 수상한 아이디어는 지식재산권으로 출원되고 추가 연구가 필요한 아이디어는 SK하이닉스가 연구비를 투입하여 산학 과제 형태로 진행된다. 또한 수상한 학생들이 SK하이닉스에 입사 지원하면 서류 전형을 면제하는 특전을 제공한다. 한편 제2회 공모전 수상자로 올해 입사해 근무하고 있는 탁영준 TL이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에게 축하와 격려 인사를 전했다.   특히 SK하이닉스는 이번 공모전에 IT분야를 신설해 총 5개 분야(소자/공정, 설계, Solution, CIS, IT)에서 접수를 받았다. 올해는 작년과 비교해 공모 건 수가 2배 가량 늘어났으며 수준도 높아져 공모전 시행 이후 최초로 2건의 최우수상 아이디어가 선정됐다.   본 공모전을 주관한 김대영 Employee Growth 담당은 “SK하이닉스 반도체 공모전이 해를 거듭할수록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많이 제안되고 있다. 앞으로도 학생부터 기업 종사자까지 SK하이닉스와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반도체인들의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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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5
  • 이천시 내년도 세수 대폭 감소 예상
    - 지방세입 31.9% 감소 전망 -   최근 5년간 이어지던 세수 호황이 막을 내리면서 이천시 내년도 재정에 비상등이 켜져 당면 현안사업은 물론 호황에 계획되었던 계속비사업 추진 등 재정지출을 감당하기가 더욱 버거울 것으로 전망된다.   우리 시에 소재한 세계적 반도체기업 SK하이닉스(주)가 2015년 이후 매년 5백여억 원의 지방소득세를 납부해왔고 특히, 2018년도에는 1,903억 원을, 금년도에는 3,279억 원의 법인지방소득세를 납부하여 왔으나,   전년도의 호황을 기점으로 전 세계 반도체 경기 불황의 직격탄이 된 미․중 무역 분쟁과 일본의 수출입 규제(화이트리스트 배제) 등의 문제로 반도체 수출 둔화에 따라 SK하이닉스(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대폭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천시 시세수입의 거의 반을 차지하던 SK하이닉스(주) 법인지방소득세 납부액이 내년에는 5백억 원 정도로 추산되며, 이마저도 하반기 경기변동에 따라 사실상 불투명한 상황으로 내년도 징수목표 달성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5년여의 세수 증수에 따른 각종 시민 편의 사업 실시에 따른 경상경비의 폭발적인 증가와 더불어 각 사회단체의 보조금 등 요구 사항과 맞물려 2020년도 예산편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더 나아가, 향후 미래 세입 예측도 불투명한 실정으로 사업의 우선순위에 대한 적절한 대응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이천시 관계자는 우리 시민들을 위한 사업을 적극 지원하고 싶지만 그렇지 못하는 우리시 상황을 너그럽게 이해하시고 지켜 봐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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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9
  • SK하이닉스, 지역의 과학 꿈나무와 ‘하인슈타인 비전뷰’ 해외탐방 진행
    -‘하인슈타인 올림피아드’ 수상자 7명, ‘메이커페어 타이베이’ 국제대회 참가 -4박5일간 국립대만과학교육관 견학 등 해외문화 체험 기회도 가져 SK하이닉스가 이천지역의 과학인재 육성을 위해 ‘하인슈타인_비전뷰’ 해외탐방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하인슈타인’은 하이닉스와 아인슈타인의 합성어로, SK하이닉스 사업장이 위치한 이천·청주·성남 지역의 초·중학교 및 지역아동센터 아동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과학인재 육성 프로그램이다.   본 프로그램은 상대적으로 ICT 교육을 접하기 어려운 아동들에게 숨겨진 재능을 발굴하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소프트웨어 교육을 지원하는 ‘하인슈타인_소프트웨어링’ △우수인재를 선발하는 ‘하인슈타인_올림피아드’ △우수인재에게 해외 견학의 기회를 제공하는 ‘하인슈타인_비전뷰’까지 총 3단계의 육성과정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에 진행된 ‘하인슈타인_비전뷰’는 지난 7월 개최된 ‘하인슈타인_올림피아드’의 수상자 7명(이천 설봉중3 우다연 외 6명)을 대상으로 지난 25일부터 4박5일간 대만에서 진행 되었다.   우수인재로 선발된 참여 학생들은 ‘메이커 페어 타이페이(Maker Faire Taipei)’ 국제대회에 참가해 자신들이 만든 프로젝트에 대해 여러 나라의 참가 학생들과 공유하는 한편, 국립대만과학교육관을 비롯해 대만의 유수 과학기관 견학과 현지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해외탐방에 참가한 우다연 학생은 “수개월간 소프트웨어 교육을 받고 올림피아드 대회에서 수상을 한 것도 기뻤는데, 이렇게 해외의 큰 무대에서 다양한 국가의 친구들을 사귈 수 있는 기회까지 생겨 꿈만 같다”며 “앞으로 더 큰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SK하이닉스는 ‘하인슈타인’ 사업 외에도 구성원의 자발적인 기부로 조성된 행복나눔기금을 통해 △행복나눔 꿈의 오케스트라 △행복장학 등 지역의 인재육성 사업을 추진 중이며, △실버프렌드 △행복GPS △행복교복 실버천사 △행복플러스영양도시락 △행복 IT Zone 등의 기초복지 사업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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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9
  • SK하이닉스, 2019년 3분기 경영실적 발표
    Ø   2019년 3분기 경영실적 • 매출액 6조8,388억 원, 영업이익 4,726억 원 (영업이익률 7%), 순이익 4,955억 원(순이익률 7%) Ø   5G 등 새로운 메모리 시장 성장에 대비하며 지속성장 추진 SK하이닉스는 2019년 3분기에 매출액 6조8,388억 원, 영업이익 4,726억 원(영업이익률 7%), 순이익 4,955억 원(순이익률 7%)을 기록했다고 24일(木) 밝혔다(K-IFRS 기준). 3분기 매출은 수요 회복 움직임이 나타나며 전 분기 대비 6% 늘었으나, 수익성 측면에선 D램의 단위당 원가 절감에도 불구하고 가격 하락폭을 충분히 상쇄하지 못하며 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 26% 줄었다.   D램은 모바일 신제품 시장에 적극 대응하고 일부 데이터센터 고객의 구매도 늘어나 출하량이 전 분기 대비 23% 늘었으나, 가격 약세가 지속돼 평균판매가격은 16% 하락했다. 단, 하락폭은 전 분기 대비 줄어드는 양상을 보였다.   낸드플래시는 수요 회복이 지속되고 있는 고용량 모바일과 SSD 등 솔루션 시장에 적극 대응했으나, 지난 분기 일시적으로 비중을 늘렸던 단품 판매를 축소함에 따라 출하량이 전 분기 대비 1% 감소했다. 가격이 상대적으로 낮은 단품 판매 비중을 줄여 평균판매가격은 전 분기 대비 4% 상승했다.   ◆ 향후 시장 전망 D램 시장의 경우, SK하이닉스는 데이터센터 고객의 재고가 상반기보다 줄어들며 일부 고객들이 구매 물량을 늘리기 시작했고 이 추세가 이번 분기(4분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했다.   낸드플래시 시장은 낮아진 가격에 따라 수요 회복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고 밝혔다. 공급 업체들의 재고 부담이 빠르게 줄어들며 수급이 균형을 찾고 있고, 시장 전반에 걸쳐 고용량 솔루션에 대한 수요도 이어져 당분간 낸드 판매 환경이 우호적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5G 스마트폰이 내년 본격적인 성장에 진입하며 메모리 수요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 시장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생산과 투자 SK하이닉스는 늘어나는 고객 요구에 부응하면서도 대외 불확실성에 따른 수요 변동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생산과 투자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D램은 이천 M10 공장의 D램 생산 캐파(CAPA) 일부를 CIS(CMOS 이미지 센서) 양산용으로 전환하고 있으며, 낸드플래시의 경우 2D 낸드 캐파를 줄이고 있다. 이에 따라 내년 D램과 낸드플래시 캐파는 모두 올해보다 감소하고, 내년 투자금액도 올해보다 상당 수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 차세대 기술 개발·고부가가치 제품 기반 성장 추진 한편, SK하이닉스는 차세대 미세공정 기술을 지속 개발하고 고용량, 고부가가치 중심의 제품 판매를 확대하는 등 제품 포트폴리오를 고도화해 시장이 개선될 때 더 큰 성장이 가능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D램은 10나노급 2세대(1Y) 생산 비중을 연말 10% 초반으로 높이고, 최근 개발한 10나노급 3세대(1Z) 공정을 적용한 제품의 양산도 차질 없이 준비할 계획이다. 아울러 내년 고객들의 채용 본격화가 예상되는 LPDDR5와 HBM2E 시장에도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   낸드플래시는 96단 4D 낸드 제품의 생산 비중을 연말 10% 중반 이상으로 확대하고, 128단 4D 낸드 양산과 판매 준비도 차질 없이 추진한다. 또한, 고사양 스마트폰과 SSD 시장을 중점적으로 공략해 SK하이닉스의 낸드플래시 매출 중 SSD가 차지하는 비중은 4분기에 30% 수준까지 늘 것으로 전망된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이번 다운턴(Downturn)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 변동성을 최소화하는 한편,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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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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