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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읍면동 소규모 채용행사 개최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지난 2019년 2월부터 연간 14회의 읍면동 소규모 채용행사를 개최할 계획으로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5월말까지 총 7회의 채용행사를 통해 40개의 기업에서 230명을 모집한 가운데 439여명의 구직자가 행사장을 방문하여 166명이 취업에 성공하는 등 사업이 연이어 성황리에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읍면동 소규모 채용행사는 주로 같은 생활권에 있는 기업과 구직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면접과 취업이 이루어지는 행사로써, 평균적으로 회당 5~6개 기업과 50여명의 구직자가 참가하고 있으며, 구직자는 한 장소에서 여러 기업에 면접을 볼 수 있다. 이천시 관계자는 읍면동 채용행사를 통해, 구직자가 잘 알고 출퇴근이 편리한 동네 기업에 취업이 집중적으로 이루어짐으로써, 구직자의 기업정보부족이나 출퇴근 불편에 따른 취업 초기 이직을 예방하고 장기재직이 가능해지는 등의 여러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이 본 행사의 장점이라고 전했다.   이천시는 본 행사에 참여한 기업과 구직자들의 반응이 매우 좋아 향후 개최될 행사들에 대해 더욱 각별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며, 채용행사에서 채용 및 취업이 이뤄지지 못한 기업과 구직자에 대하여는 행사 종료 후에도 지속적으로 고용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채용행사에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일자리센터나 해당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행사일정을 확인하고, 이력서, 자기소개서 등 취업관련 서류를 지참하고 단정한 복장으로 행사장에 참석하여 취업을 희망하는 기업에서 면접을 보면 된다.   한편, 이천시에서는 매월 19일 시청1층 소통큰마당에서 20여개 기업과 200여명의 구직자가 참여하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 채용행사를 개최하고 있고, 매년 9월에는 50개 기업 700여명의 구직자가 참여하는 대규모채용박람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다양한 취업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기업의 우수인재 채용 및 시민의 성공취업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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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9
  • SK하이닉스, 공유 인프라 수익금으로 협력사 임직원 자녀 학자금 지원
    - 상반기에 42개 협력사 임직원 자녀 75명에 장학금 1억 3,900만 원 전달 - 미래 기술 인재 육성, 반도체 생태계 강화에 기여 왼쪽부터 SK하이닉스 지속경영 담당 신승국 전무, 오로스테크놀러지 은성호 차장, 베올리아산업코리아 구문회 차장, 주성엔지니어링 박명주 책임 SK하이닉스가 공유 인프라 사업에서 발생한 수익금 전액을 협력사 임직원 자녀 학자금으로 돌려주는 ‘해피 패밀리(Happy Family) 장학금’ 전달식을 18일(화) 열었다.   SK하이닉스는 반도체 아카데미 교육 프로그램, 분석측정장비 등 자사 보유 인프라를 협력사에서 저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공유 인프라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작년 9월부터 현재까지 이 사업을 통해 얻은 수익금은 총 3억여 원. SK하이닉스는 상반기에 42개 협력사 임직원 자녀 75명에게 장학금으로 1억 3,900만 원을 전달하고 나머지는 하반기에 지급할 예정이다.   학자금 지원 대상은 협력사 임직원 자녀 중 이공계 대학원∙대학생과 고등학생이다. 향후 협력사의 인프라 사용이 늘어나면 지원금 규모도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SK하이닉스 지속경영 담당 신승국 전무는 “반도체 생태계를 강화하며 사회적 가치를 높이고자 공유 인프라 수익금 환원 제도를 기획했다”며 “협력사는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SK하이닉스는 같은 날 수원 컨벤션 센터에서 ‘2019 상반기 세뮤니티(Semmunity) 워크샵’을 개최했다. 세뮤니티는 반도체(Semiconductor)와 커뮤니티(Community)의 합성어로, 반도체 인재 육성 방안 모색을 위해 SK하이닉스와 협력사의 인사∙교육담당자들이 만든 모임이다.   65개 협력사 107명이 참석한 이 날 행사는 △인적자원개발(HRD), 반도체 및 사회문화 분야 전문가 초빙 강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내 구축될 상생협력관 운영 의견 청취 시간으로 진행됐다.   SK하이닉스는 세뮤니티 워크샵을 정기협의체로 발전시켜 향후 1조 2,200억원을 투자 예정인 반도체 상생 클러스터의 공유 인프라 프로그램 아이디어를 수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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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8
  • 이천시 미국시장개척단 사후 간담회 개최, 미국시장 첫발
      이천시는 12일 관내 중소기업 (주)지코빌 등 10개사와 지난달 있었던 미국시장개척단의 운영실적 보고 및 간담회를 열었다.   이천시 미국시장개척단은 5월 13일부터 19일까지 ㈜씰앤팩, ㈜지코빌, ㈜인코코스메틱, 한국교육시스템(주), 순일산업(주), 수애, ㈜다래월드, ㈜대성에프앤, ㈜호산물산, 다미푸드 등 10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미국 뉴욕을 거쳐 LA에서 수출상담을 진행하였다.   이번 보고회에서 이천시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는 이번 미국시장개척단이 뉴욕과 LA에서 상담건수 80건, 상담금액 45,606천불, 계약추진건수 62건, 계약추진중 금액 10,087천불의 성과를 기록하였으며, 참여한 10개의 기업들에 대해 사업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5점 만점에 4.7점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여줬다고 전했다   미국은 전 세계 GDP의 24%를 차지하고 있는 최대 규모의 단일시장으로 세계 최대의 수입시장이자 우리나라 2위의 수출대상국이며, 풍부한 소비인구와 높은 구매력으로 해외시장진출을 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게는 전략적 가치가 매우 높은 시장이다.   이번 미국시장개척단은 종전에 호텔 상담장으로 바이어들이 찾아오는 방식으로 운영되었던 동남아 시장과 달리 참여회사별 상담스케줄에 따라 바이어를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되었으며, 업체당 적게는 3개사 많게는 7개사 이상의 바이어들이 매칭되어 해당 바이어의 공장을 현지에서 둘러보고 확인할 수 있어 좋은 기회를 제공하기도 하였다.   미국시장개척단의 단장을 맡은 블록교구 제조업체인 한국교육시스템(주) 이상길 대표는 “지금까지 한번도 정부가 주최하는 사업에 참여한 적 없이 나홀로 전시회를 참여 하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별 기대 없이 참여하게 되었으나, 바이어를 만나기 위해 호텔을 나설떄 마다 대학입시를 치르러가는 입시생 부모의 심정으로 배웅을 해주던 이천시와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관계자들 덕분에 가슴 뭉클한 감동과 자긍심을 느꼈으며, 미국업체 바이어들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둬 이천 발전에 공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다래월드 이정옥 대표는 동남아 해외시장개척단에 3회에 걸쳐 참여하였으나, 미국시장개척단 참여 이후 스스로 많은 변화를 경험하고 있으며, 기업인으로서 시장을 바라보는 안목이 넓어지고 깊어졌다고 말하였다.   또한 욕실전문 디자인 및 욕실용품을 제조하는 ㈜지코빌 윤기안 대표는 노약자와 장애인 샤워의자를 생산하는 LA의 S사에서 상당한 관심을 보여 향후 관심품목에 대한 비즈니스 상담을 계속하기로 하였으며, 사전에 철저한 시장분석을 선행하여 방문하게 될 수출시장에 적합한 카탈로그 등 사전 준비의 필요성을 다시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인코코스메틱 이관경 대표는 해외시장개척 바이어의 영업방법은 그물영업과 작살영업 두가지 방법이 있으며, 그 중 가장 효과가 있는 방법은 작살영업으로서, 미국시장은 2~3년 전시회 참여하여 안면을 튼 후, 회사를 방문할 수 있는 자격을 주는 것이 일반적인데, 미국 시장개척단 파견은 작살영업 방식(참여회사별 상담스케줄에 따라 바이어를 찾아가는 방식)이라 방문한 회사의 상황을 직접 볼 수 있고, 그 회사의 정보 및 분위기를 파악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하며, 향후 동일 방식 지원을 확대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하였다.   식품, 음료, 화장품, 의약품 및 공업제품 등 용기에 사용할 수 있는 밀봉재를 생산하고 있는 ㈜씰앤팩 원영복 차장은 해당사의 특허제품인 링필라이너(Ring Peel Liner)에 큰 관심을 보이던 화장품용기 제조사 R사(LA)의 부사장이 지난 5월 28일 업체를 직접 방문하여 샘플을 오더하고 아이템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해당사에 적합한 바이어매칭이 아니라고 생각되었던 회사도 중요한 진성바이어가 될 수 있고, 중요한 정보 또한 공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이번 미국시장개척단에 참여가 큰 의미가 있었다고 전했다.   성과보고와 기업인들의 간담을 듣고 난 이천시장은 “이천시에 활동하는 기업들이 성장해서 고용창출로까지 이어진다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어려운 제도적 여건에서 이천에 터를 잡고 사업을 잘 운영하고 계신 모든 기업인들에게 감사하며,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필요한 지원을 적극적으로 요청하시길 바라고, 충분히 의견을 듣고 기업이 원하는 쪽으로 조율하여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천시는 이번 해외시장개척단의 파견 이후에도 참가업체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의 컨설팅을 연계하고, 상담성과가 수출실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사후관리와 업무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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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4
  • 이천새일센터와 이천시 여성이 함께하는 「이천여성 취업UP, 창업UP, 직업체험UP 취·창업 페스티벌」개최
    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에서는 오는 6월 27일(목) 오후 1시부터 이천서희청소년문화센터 체육관에서 이천시, 경기도, 여성가족부, 이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 이천새일센터가 협력하여 취·창업 페스티벌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관내 20개 기업이 참여하여 사무직, 생산직, 전문직 등 약218명을 채용하기 위한 현장면접이 이루어지며, 경력단절 여성들이 선호하는 직종의 일자리정보와 취업연계 등을 위한 직업교육홍보관, 채용관, 창업관, 체험관 등 50여 개의 부스도 운영하여 다양한 취업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새일센터에서 컨설팅한 여성창업자들이 직접 만든 제품들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기도 하며 이력서 사진 무료 촬영도 진행된다.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은 체지방 분석, 혈당 체크, 만성질환 등을 검사해주며, 경기도일자리재단에서도 이력서 클리닉, 현장노무상담 등을 운영한다.   새일센터에서 교육받은 디딤돌 강사들로 이루어진 직업체험관에서는 체험행사를 통해 직업에 대한 전문지식과 창의적인 교육에 관한 생생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이밖에도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되니 취․창업에 관심있는 여성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석자 전원에게는 기념품도 제공한다.   행사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새일센터(031-632-1982)로 문의하면 참여 업체와 채용직종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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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3
  • SK하이닉스, 데이터 사이언스 전문가 영입… AI 역량 강화
    Ø  세계적인 전문가 김영한 교수 수석 연구위원으로 영입 Ø  연구개발(R&D)과 제조 전반에 AI기술 적용해 최적의 의사결정 도출 Ø  국제 머신러닝 학회(ICML)에도 참석, 국내외 우수 인재영입 SK하이닉스는 최근 김영한 UCSD(Univ. of California, San Diego) 종신 교수를 수석 연구위원(전무급)으로 영입했다고 10일 밝혔다.   김 연구위원은 美 스탠포드 대학에서 통계학 석사와 전기공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2015년에는 전자업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미국 전기전자공학회(IEEE) 석학회원(Fellow)으로 선정된 세계적인 데이터 사이언스(Data Science) 전문가다. 또한 2008년에는 미국과학재단(NSF)의 신진과학연구상을, 2012년에는 IEEE의 정보이론 논문상을 단독으로 수상했으며, 유수의 글로벌 IT기업들과 데이터 분석 및 시스템 최적화 관련 산학 연구를 진행한 바 있다.   SK하이닉스는 이번 김 수석 연구위원의 영입에 맞춰 ‘데이터 리서치(Data Research)’ 조직과 함께 산하에 ‘MIDAS Lab(Machine Intelligence and Data Analytics Solutions)’을 신설했다. 이 조직은 AI기반 업무 시스템을 재구축함으로써 데이터 중심의 경영을 한 차원 높이는 역할을 하게 된다.   최근 반도체 산업은 제조/개발의 미세공정 난이도 증가 등으로 처리해야 하는 데이터의 양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다. 이에 AI 기반의 머신 러닝(Machine Learning)과 딥 러닝(Deep Learning)을 통한 최적의 해결 방법을 찾아내는 것이 경쟁력의 핵심이 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이런 변화에 맞춰 지난 2016년 데이터 분석만을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데이터 사이언스(Data Science)’ 조직을 만들어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각종 난제해결과 생산성 향상에 나서고 있다.   한편, SK하이닉스는 10일부터 15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리는 세계 최고 권위의 AI학회 중 하나로 꼽히는ICML(The International Conference on Machine Learning, 국제 머신러닝 학회)에 홍보부스를 연다고 밝혔다. 국내외 우수 빅데이터/AI 전문가에게 SK하이닉스의 데이터 중심 경영을 소개하고 이를 통해 우수 인재 유치에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   SK하이닉스 CIO(최고정보관리책임자) 송창록 전무는 “올해부터 반도체 제조 및 개발 현장에 뛰어난 데이터 분석 전문가들을 더 영입해 투입할 계획”이라면서 “전문가들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 AI 기반의 업무 시스템을 확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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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0
  • 이천시시설관리공단, 제2회 블라인드 직원 채용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은 2019년 제2회 블라인드 직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개채용은 일반직, 업무직, 기간제근로자로 총 3개 분야이며, 채용인원은 총 6명(기록물관리원 1명, 사무직 1명, 기술직 1명, 운전원 1명, 상담원 1명, 공원관리원 1명)이다. 서류접수는 6월 10일부터 6월 24일까지 공단 채용 접수 홈페이지(http://2000fmc.bschr.com)에서 가능하며 응시 자격기준, 접수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공단 홈페이지(https://www.2000fmc.or.kr)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공단 관계자는 “블라인드 방식의 공정한 채용을 통해 지역 내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방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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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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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읍면동 소규모 채용행사 개최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지난 2019년 2월부터 연간 14회의 읍면동 소규모 채용행사를 개최할 계획으로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5월말까지 총 7회의 채용행사를 통해 40개의 기업에서 230명을 모집한 가운데 439여명의 구직자가 행사장을 방문하여 166명이 취업에 성공하는 등 사업이 연이어 성황리에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읍면동 소규모 채용행사는 주로 같은 생활권에 있는 기업과 구직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면접과 취업이 이루어지는 행사로써, 평균적으로 회당 5~6개 기업과 50여명의 구직자가 참가하고 있으며, 구직자는 한 장소에서 여러 기업에 면접을 볼 수 있다. 이천시 관계자는 읍면동 채용행사를 통해, 구직자가 잘 알고 출퇴근이 편리한 동네 기업에 취업이 집중적으로 이루어짐으로써, 구직자의 기업정보부족이나 출퇴근 불편에 따른 취업 초기 이직을 예방하고 장기재직이 가능해지는 등의 여러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이 본 행사의 장점이라고 전했다.   이천시는 본 행사에 참여한 기업과 구직자들의 반응이 매우 좋아 향후 개최될 행사들에 대해 더욱 각별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며, 채용행사에서 채용 및 취업이 이뤄지지 못한 기업과 구직자에 대하여는 행사 종료 후에도 지속적으로 고용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채용행사에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일자리센터나 해당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행사일정을 확인하고, 이력서, 자기소개서 등 취업관련 서류를 지참하고 단정한 복장으로 행사장에 참석하여 취업을 희망하는 기업에서 면접을 보면 된다.   한편, 이천시에서는 매월 19일 시청1층 소통큰마당에서 20여개 기업과 200여명의 구직자가 참여하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 채용행사를 개최하고 있고, 매년 9월에는 50개 기업 700여명의 구직자가 참여하는 대규모채용박람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다양한 취업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기업의 우수인재 채용 및 시민의 성공취업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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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9
  • SK하이닉스, 공유 인프라 수익금으로 협력사 임직원 자녀 학자금 지원
    - 상반기에 42개 협력사 임직원 자녀 75명에 장학금 1억 3,900만 원 전달 - 미래 기술 인재 육성, 반도체 생태계 강화에 기여 왼쪽부터 SK하이닉스 지속경영 담당 신승국 전무, 오로스테크놀러지 은성호 차장, 베올리아산업코리아 구문회 차장, 주성엔지니어링 박명주 책임 SK하이닉스가 공유 인프라 사업에서 발생한 수익금 전액을 협력사 임직원 자녀 학자금으로 돌려주는 ‘해피 패밀리(Happy Family) 장학금’ 전달식을 18일(화) 열었다.   SK하이닉스는 반도체 아카데미 교육 프로그램, 분석측정장비 등 자사 보유 인프라를 협력사에서 저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공유 인프라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작년 9월부터 현재까지 이 사업을 통해 얻은 수익금은 총 3억여 원. SK하이닉스는 상반기에 42개 협력사 임직원 자녀 75명에게 장학금으로 1억 3,900만 원을 전달하고 나머지는 하반기에 지급할 예정이다.   학자금 지원 대상은 협력사 임직원 자녀 중 이공계 대학원∙대학생과 고등학생이다. 향후 협력사의 인프라 사용이 늘어나면 지원금 규모도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SK하이닉스 지속경영 담당 신승국 전무는 “반도체 생태계를 강화하며 사회적 가치를 높이고자 공유 인프라 수익금 환원 제도를 기획했다”며 “협력사는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SK하이닉스는 같은 날 수원 컨벤션 센터에서 ‘2019 상반기 세뮤니티(Semmunity) 워크샵’을 개최했다. 세뮤니티는 반도체(Semiconductor)와 커뮤니티(Community)의 합성어로, 반도체 인재 육성 방안 모색을 위해 SK하이닉스와 협력사의 인사∙교육담당자들이 만든 모임이다.   65개 협력사 107명이 참석한 이 날 행사는 △인적자원개발(HRD), 반도체 및 사회문화 분야 전문가 초빙 강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내 구축될 상생협력관 운영 의견 청취 시간으로 진행됐다.   SK하이닉스는 세뮤니티 워크샵을 정기협의체로 발전시켜 향후 1조 2,200억원을 투자 예정인 반도체 상생 클러스터의 공유 인프라 프로그램 아이디어를 수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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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8
  • 이천시 미국시장개척단 사후 간담회 개최, 미국시장 첫발
      이천시는 12일 관내 중소기업 (주)지코빌 등 10개사와 지난달 있었던 미국시장개척단의 운영실적 보고 및 간담회를 열었다.   이천시 미국시장개척단은 5월 13일부터 19일까지 ㈜씰앤팩, ㈜지코빌, ㈜인코코스메틱, 한국교육시스템(주), 순일산업(주), 수애, ㈜다래월드, ㈜대성에프앤, ㈜호산물산, 다미푸드 등 10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미국 뉴욕을 거쳐 LA에서 수출상담을 진행하였다.   이번 보고회에서 이천시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는 이번 미국시장개척단이 뉴욕과 LA에서 상담건수 80건, 상담금액 45,606천불, 계약추진건수 62건, 계약추진중 금액 10,087천불의 성과를 기록하였으며, 참여한 10개의 기업들에 대해 사업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5점 만점에 4.7점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여줬다고 전했다   미국은 전 세계 GDP의 24%를 차지하고 있는 최대 규모의 단일시장으로 세계 최대의 수입시장이자 우리나라 2위의 수출대상국이며, 풍부한 소비인구와 높은 구매력으로 해외시장진출을 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게는 전략적 가치가 매우 높은 시장이다.   이번 미국시장개척단은 종전에 호텔 상담장으로 바이어들이 찾아오는 방식으로 운영되었던 동남아 시장과 달리 참여회사별 상담스케줄에 따라 바이어를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되었으며, 업체당 적게는 3개사 많게는 7개사 이상의 바이어들이 매칭되어 해당 바이어의 공장을 현지에서 둘러보고 확인할 수 있어 좋은 기회를 제공하기도 하였다.   미국시장개척단의 단장을 맡은 블록교구 제조업체인 한국교육시스템(주) 이상길 대표는 “지금까지 한번도 정부가 주최하는 사업에 참여한 적 없이 나홀로 전시회를 참여 하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별 기대 없이 참여하게 되었으나, 바이어를 만나기 위해 호텔을 나설떄 마다 대학입시를 치르러가는 입시생 부모의 심정으로 배웅을 해주던 이천시와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관계자들 덕분에 가슴 뭉클한 감동과 자긍심을 느꼈으며, 미국업체 바이어들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둬 이천 발전에 공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다래월드 이정옥 대표는 동남아 해외시장개척단에 3회에 걸쳐 참여하였으나, 미국시장개척단 참여 이후 스스로 많은 변화를 경험하고 있으며, 기업인으로서 시장을 바라보는 안목이 넓어지고 깊어졌다고 말하였다.   또한 욕실전문 디자인 및 욕실용품을 제조하는 ㈜지코빌 윤기안 대표는 노약자와 장애인 샤워의자를 생산하는 LA의 S사에서 상당한 관심을 보여 향후 관심품목에 대한 비즈니스 상담을 계속하기로 하였으며, 사전에 철저한 시장분석을 선행하여 방문하게 될 수출시장에 적합한 카탈로그 등 사전 준비의 필요성을 다시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인코코스메틱 이관경 대표는 해외시장개척 바이어의 영업방법은 그물영업과 작살영업 두가지 방법이 있으며, 그 중 가장 효과가 있는 방법은 작살영업으로서, 미국시장은 2~3년 전시회 참여하여 안면을 튼 후, 회사를 방문할 수 있는 자격을 주는 것이 일반적인데, 미국 시장개척단 파견은 작살영업 방식(참여회사별 상담스케줄에 따라 바이어를 찾아가는 방식)이라 방문한 회사의 상황을 직접 볼 수 있고, 그 회사의 정보 및 분위기를 파악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하며, 향후 동일 방식 지원을 확대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하였다.   식품, 음료, 화장품, 의약품 및 공업제품 등 용기에 사용할 수 있는 밀봉재를 생산하고 있는 ㈜씰앤팩 원영복 차장은 해당사의 특허제품인 링필라이너(Ring Peel Liner)에 큰 관심을 보이던 화장품용기 제조사 R사(LA)의 부사장이 지난 5월 28일 업체를 직접 방문하여 샘플을 오더하고 아이템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해당사에 적합한 바이어매칭이 아니라고 생각되었던 회사도 중요한 진성바이어가 될 수 있고, 중요한 정보 또한 공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이번 미국시장개척단에 참여가 큰 의미가 있었다고 전했다.   성과보고와 기업인들의 간담을 듣고 난 이천시장은 “이천시에 활동하는 기업들이 성장해서 고용창출로까지 이어진다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어려운 제도적 여건에서 이천에 터를 잡고 사업을 잘 운영하고 계신 모든 기업인들에게 감사하며,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필요한 지원을 적극적으로 요청하시길 바라고, 충분히 의견을 듣고 기업이 원하는 쪽으로 조율하여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천시는 이번 해외시장개척단의 파견 이후에도 참가업체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의 컨설팅을 연계하고, 상담성과가 수출실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사후관리와 업무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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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4
  • 이천새일센터와 이천시 여성이 함께하는 「이천여성 취업UP, 창업UP, 직업체험UP 취·창업 페스티벌」개최
    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에서는 오는 6월 27일(목) 오후 1시부터 이천서희청소년문화센터 체육관에서 이천시, 경기도, 여성가족부, 이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 이천새일센터가 협력하여 취·창업 페스티벌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관내 20개 기업이 참여하여 사무직, 생산직, 전문직 등 약218명을 채용하기 위한 현장면접이 이루어지며, 경력단절 여성들이 선호하는 직종의 일자리정보와 취업연계 등을 위한 직업교육홍보관, 채용관, 창업관, 체험관 등 50여 개의 부스도 운영하여 다양한 취업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새일센터에서 컨설팅한 여성창업자들이 직접 만든 제품들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기도 하며 이력서 사진 무료 촬영도 진행된다.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은 체지방 분석, 혈당 체크, 만성질환 등을 검사해주며, 경기도일자리재단에서도 이력서 클리닉, 현장노무상담 등을 운영한다.   새일센터에서 교육받은 디딤돌 강사들로 이루어진 직업체험관에서는 체험행사를 통해 직업에 대한 전문지식과 창의적인 교육에 관한 생생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이밖에도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되니 취․창업에 관심있는 여성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석자 전원에게는 기념품도 제공한다.   행사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새일센터(031-632-1982)로 문의하면 참여 업체와 채용직종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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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3
  • SK하이닉스, 데이터 사이언스 전문가 영입… AI 역량 강화
    Ø  세계적인 전문가 김영한 교수 수석 연구위원으로 영입 Ø  연구개발(R&D)과 제조 전반에 AI기술 적용해 최적의 의사결정 도출 Ø  국제 머신러닝 학회(ICML)에도 참석, 국내외 우수 인재영입 SK하이닉스는 최근 김영한 UCSD(Univ. of California, San Diego) 종신 교수를 수석 연구위원(전무급)으로 영입했다고 10일 밝혔다.   김 연구위원은 美 스탠포드 대학에서 통계학 석사와 전기공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2015년에는 전자업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미국 전기전자공학회(IEEE) 석학회원(Fellow)으로 선정된 세계적인 데이터 사이언스(Data Science) 전문가다. 또한 2008년에는 미국과학재단(NSF)의 신진과학연구상을, 2012년에는 IEEE의 정보이론 논문상을 단독으로 수상했으며, 유수의 글로벌 IT기업들과 데이터 분석 및 시스템 최적화 관련 산학 연구를 진행한 바 있다.   SK하이닉스는 이번 김 수석 연구위원의 영입에 맞춰 ‘데이터 리서치(Data Research)’ 조직과 함께 산하에 ‘MIDAS Lab(Machine Intelligence and Data Analytics Solutions)’을 신설했다. 이 조직은 AI기반 업무 시스템을 재구축함으로써 데이터 중심의 경영을 한 차원 높이는 역할을 하게 된다.   최근 반도체 산업은 제조/개발의 미세공정 난이도 증가 등으로 처리해야 하는 데이터의 양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다. 이에 AI 기반의 머신 러닝(Machine Learning)과 딥 러닝(Deep Learning)을 통한 최적의 해결 방법을 찾아내는 것이 경쟁력의 핵심이 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이런 변화에 맞춰 지난 2016년 데이터 분석만을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데이터 사이언스(Data Science)’ 조직을 만들어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각종 난제해결과 생산성 향상에 나서고 있다.   한편, SK하이닉스는 10일부터 15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리는 세계 최고 권위의 AI학회 중 하나로 꼽히는ICML(The International Conference on Machine Learning, 국제 머신러닝 학회)에 홍보부스를 연다고 밝혔다. 국내외 우수 빅데이터/AI 전문가에게 SK하이닉스의 데이터 중심 경영을 소개하고 이를 통해 우수 인재 유치에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   SK하이닉스 CIO(최고정보관리책임자) 송창록 전무는 “올해부터 반도체 제조 및 개발 현장에 뛰어난 데이터 분석 전문가들을 더 영입해 투입할 계획”이라면서 “전문가들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 AI 기반의 업무 시스템을 확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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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0
  • 이천시시설관리공단, 제2회 블라인드 직원 채용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은 2019년 제2회 블라인드 직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개채용은 일반직, 업무직, 기간제근로자로 총 3개 분야이며, 채용인원은 총 6명(기록물관리원 1명, 사무직 1명, 기술직 1명, 운전원 1명, 상담원 1명, 공원관리원 1명)이다. 서류접수는 6월 10일부터 6월 24일까지 공단 채용 접수 홈페이지(http://2000fmc.bschr.com)에서 가능하며 응시 자격기준, 접수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공단 홈페이지(https://www.2000fmc.or.kr)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공단 관계자는 “블라인드 방식의 공정한 채용을 통해 지역 내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방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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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4
  • SK하이닉스, 학교 찾아가는 반도체 교육 확대
    [이승철 기자]=SK하이닉스는 직원들이 자사 사업장이 있는 지역의 학교를 직접 찾아가 반도체 기술교육, 방진복 체험, 반도체 분야 멘토링 등을 진행하는 ‘SKHU 행복교실’을 확대 운영한다고 30일(목) 밝혔다.   시행 첫해인 지난해에는 경기도 이천 지역 초·중등 학생 1,40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올해는 이천 지역뿐 아니라 충북 청주 지역 학교도 추가했으며, 반도체 등 첨단기술에 관심이 높은 중·고교를 중심으로 1800여명에게 교육할 계획이다. 또한 강의 분야도 메모리반도체 외에 비메모리 분야인 CIS(CMOS Image Sensor)를 포함해 반도체 산업 전반으로 확대하고, 강사도 14명으로 대폭 늘렸다. 강사진은 SK하이닉스 사내대학(SKHU)의 전임 강사로 구성했다.   SK하이닉스에서 구성원 교육을 담당하는 김대영 상무는 “SK하이닉스가 보유한 우수한 반도체 기술지식과 SKHU의 교육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반도체 미래 우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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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30
  • 이천시 해외시장개척단, 글로벌 미국시장에 ‘첫발’
    이천시는 기술개발을 통한 우수한 상품을 생산하는 유망 중소기업들이 경쟁사와의 가격경쟁, 새로운 거래처 개발, 제품홍보를 위한 투자 등 만만치 않은 국내시장에서 해외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하여 시장점유 가능성 평가 등을 통한 업체를 선정·해외시장개척단을 파견해오고 있다.   올해 제4기를 맞는 이천시 해외시장개척단은 한국교육시스템 등 10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5.13(월) ~ 5.19(일) 4박 7일간 미국 뉴욕에 이어 LA에서 현지 바이어들과의 수출상담을 진행한 결과, 상담건수와 금액은 80건 45,606천달러, 향후 계약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는 계약추진건수와 금액은 62건, 10,087천달러로 집계되었다.   미국은 전 세계 GDP의 24%를 차지하고 있는 최대 규모의 단일시장으로 세계 최대의 수입시장이자 우리나라 2위의 수출대상국이며, 풍부한 소비인구와 높은 구매력으로 해외시장진출을 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게는 전략적 가치가 매우 높은 시장이다.   이천시는 협력기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남부지원센터)(이하 경과원)을 통해 해외시장개척단 참가기업에게 항공료 50%와 현지 시장성조사, 바이어 섭외 및 일대일 상담 알선, 상담 통역비, 차량 및 부대비용, 공동카탈로그 제작 홍보 등 사업운영예산을 지원했다.   미국 LA 경과원의 해외통상사무소인‘경기비지니스센터(GBC)’는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참여업체와 매칭되는 검증된 바이어를 섭외하고 수출상담 운영을 지원했다.   종전에 호텔 상담장으로 바이어들이 찾아오는 방식으로 운영되었던 동남아 시장과 달리 이번 미국시장에서는 참여회사별 상담스케쥴에 따라 바이어를 찾아가는 방식으로 업체당 적게는 3개사 많게는 7개사 이상의 바이어들이 매칭되어 짧은 일정을 알차게 소화하였으며, 해당 바이어의 공장을 현지에서 둘러보고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하였다.   이번 미국시장개척단의 단장을 맡은 블록교구 제조업체인 한국교육시스템(주) 이상길 대표는 기존 블록교구 시장에 대한 자사제품의 경쟁력을 확신하면서 미국대형 마케터와 유통 바이어들과의 상담이 잘 이루어져 미국시장 진출의 가능성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욕실전문 디자인 및 욕실용품을 제조하는 ㈜지코빌(대표 윤기안)은 노약자와 장애인 샤워의자를 생산하는 LA의 S사에서 상당한 관심을 보여 향후 관심품목에 대한 비즈니스 상담을 계속하기로 하였으며, 뉴욕의 B사와 J사는 색조화장품을 생산하는 ㈜인코코스메틱(대표 이관경)의 스틱파운데이션 등 색조화장품 수입에 관심을 보이며, 벤더사로서의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는 상담내용을 전했다.   식품, 음료, 화장품, 의약품 및 공업제품 등 용기에 사용할 수 있는 밀봉재를 생산하고 있는 ㈜씰앤팩(대표 위세황)의 경우 LA의 화장품용기 제조사인 R사에서 건강오일 용기에 씰앤팩의 특허제품인 링필라이너(Ring Peel Liner)를 적용하면 기존 용기문제의 해결책을 제시해 줄 것으로 기대하여 5월 중 한국 방문시 이천공장 견학을 고려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쌀과자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대성에프앤(대표 김성향)은 미국 5,000여개 대형마트 매장에 식품류를 유통하는 S사와 100만달러 상당의 수출계약 상담이 진행되고 있어 미국시장 진출에 대한 상당한 기대를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천시 기업지원팀장은 해외시장개척단파견사업이 사전 시장성평가를 거친 참여업체가 정해진 기간내에 바이어와 미팅할 수 있도록 알선·지원하는 사업으로 시간과 비용면에서 상당히 효율적인 사업이나, 시장개척단과 해외전시 등 해외수출지원사업은 바이어미팅이 계약으로 성사될 때까지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사업인 만큼 지속적인 관심과 꾸준한 투자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또한 우수한 기술력으로 경쟁력 있는 제품을 생산하고 있음에도 해외시장으로 진출하고 싶어도 선뜻 나서지 못하는 중소기업들이 이천시 해외시장개척지원사업에 참여하여 수출경험과 실질적인 계약성과를 거둘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힘이 될 수 있는 사업발굴과 다양한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참여업체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의 지속적인 컨설팅 연계를 통해 상담성과가 수출실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사후관리와 업무지원을 할 계획이며, 다음달 6월 12일 경 미국시장개척단 성과보고 및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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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2
  • 이천시, 찾아가는 지역화폐 설명회 개최
    남천상가번영회, 양정분산부인과 지역화폐 적극 홍보 약속 이천시(시장 엄태준)가 이천사랑지역화폐의 성공을 위해 14일과 17일 ‘찾아가는 지역화폐 설명회’를 남천상가번영회(대표 이연수) 와 양정분산부인과(원장 양정분)에서 진행했다.   이번 설명회는 이천상권 번영 및 이천시 산모들의 각종 혜택 홍보를 위하여 남천상가번영회와 양정분산부인과의 요청을 통해 개최됐다.   이날 설명회에는 상인회 회원 30여 명, 양정분산부인과 임직원 50여 명 참석해 지역화폐의 취지 및 사용법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즉석에서 지역화폐를 발급받았다.   이천사랑지역화폐는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의 활성화와 소상공인의 소득향상을 도모해 지역경제 발전을 꾀한다는 목적으로 4월 1일부터 발행한 충전식 카드다.   이천시 내 연간매출액 10억 미만인 소상공인 업소(편의점, 프랜차이즈 포함)에서 사용 가능하며, 전통시장과 병원, 약국은 매출액에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다.   개인구매뿐 아니라 청년배당, 산후조리비와 같은 복지수당 및 공무원복지포인트 중 일부도 지역화폐로 지급하고 있으며, 출산축하금과 같은 다양한 복지수당도 지역화폐로 지급할 수 있도록 확대해갈 방침이다.   일반시민이 지역화폐를 구매하게 되면 월 40만원(연 400만원) 기준으로 6%의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있으며, 5월3일부터 6월30일까지 일시적으로 이천사랑 지역화폐 발행기념 특별인센티브를 10% 지급하고 있다.(월 40만원 한도 / 40만원 충전시 44만원 지역화폐 충전 / 매월 인센티브 별도 적용)   이천사랑 지역화폐는 ‘경기지역화폐’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5월20일부터는 농협중앙회(이천시지부,이천시청출장소,남천지점,SK하이닉스지점,장호원지점) 및 이천신협 전지점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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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0
  • 이천시 노사민정협의회, 공동선언문 발표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16일 시청 창의마당 회의실에서 엄태준 시장의 주재로 노사민정협의회 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고용안정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 올바른 노사문화의 정착 등 ‘일하기 좋은 도시 이천’ 달성을 위한 이천시 노사민정협의회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날 회의는 엄태준 이천시장을 비롯해 한국노총 이천여주지역지부 정상영 의장, 이천상공회의소 정백우 회장, 김태현 고용노동부 성남고용노동 지청장, 박경미 이천시기업인회장 등 20여 명의 노·사·민·정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발표된 공동선언문에는 합리적인 임금체계 개편, 근로시간 단축, 근무제 유형 변화 추진, 일자리 창출, 3대 기초 고용질서 및 4대 필수 안전 수칙 준수 등에 대한 내용이 중점적으로 담겨 있으며, 노·사·민·정은 각자의 위치에서 이를 위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이번 공동선언문 발표가 지역고용창출 및 경제 활성화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시민의 행복 증진을 위하여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할 것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또한 우리 이천시가 각종 규제로 기업체 존립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우리 노사민정협의에서도 관내 사회단체와 함께 공동대처해 나가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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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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