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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의의 대변은, 작은 사랑 실천 부터

이천시의회(의장 이광희)는 민족 고유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난 9월 24일 관내 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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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2.11.01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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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아동복지시설 6개소를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하였다.
이광희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2개조로 나뉘어 장애인 복지시설인 작은 평화의 집(장호원읍 어석리), 양무리 마을(대월면 군량리)과, 노인복지 시설인 지혜의 집(백사면 송말리), 아동복지 시설인 마장지역 아동센터(마장면 오천리) 등 6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기저귀, 쌀, 과자세트 등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로와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이광희 의장은 “최근 들어 경제여건의 악화로 인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늘고 있지만, 우리의 작은 손길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의 위로가 되고, 어려운 이웃을 다시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천시의회는 소외된 우리 이웃에 대한 관심의 끈을 놓지 않고 2009년부터 현재까지 관내 사회복지시설 방문을 이어오고 있어, 시민과 함께하는 가슴 따듯한 의정을 구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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