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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코로나19 관련 긴급 기자회견
    [배석환 기자]=이천시는 확진자 2명이 발생했고, 자가격리 8명이 오늘 현재까지 상황이다. 이런가운데 이천시 엄태준 시장은 이천시청 대회의실에서 10시부터 긴급 기자회견이 열렸다.  다음은 기자회견 전문이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어제 정부는 코로나19 위기경보 단계를 ‘경계’에서 최고단계인 ‘심각’으로 격상하고, 감염병 전문가들의 권고에 따라 대응 체계를 대폭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중앙정부와 지원체계를 강화해 총력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안타깝게도 이천에도 2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시장으로서 현 상황에 대한 소상한 보고를 드리고 시민 여러분의 협조를 구하고자 합니다.먼저 우리시는 현 상황에 대한 엄중한 책임감으로 시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온 행정력을 집중하여 감염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2월 24일 오전 10시 현재 총 2명의 확진환자가 발생했습니다. 확진자는 대구시 신천지 교회 행사에 참석했다가 확진자로 발표된 서울 서초구 거주자와 장호원 공사 현장에서 함께 근무한 사람들입니다. 이천시는 경기도 역학조사관과 함께 확진자 동선과 접촉자를 확인하는 한편 확진자 거주지 방역 소독을 완료했습니다. 현재 확진환자 2명은 분당 서울대학교병원, 성남 국군수도병원에서 각각 격리입원 중입니다.역학조사 결과 확진자 동선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첫 번째 확진환자는 62세 남자, 두 번째 확진환자는 52세 남자로 대구시 신천지교회를 다녀온 회사동료(서울 서초구 거주자)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두 명의 확진환자는 같은 회사 동료로 장호원읍 노탑리 (라온채)에 같이 거주하고 있으며 동선이 거의 비슷합니다. 점심식사 시간을 제외한 시간에는 회사나 건설현장과 숙소에서 머물러 밀접접촉자수가 비교적 적은 편에 속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62세 남자와 52세 남자는 장호원에 있는 식당을 출입한 걸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두 명의 동선은 같습니다. 20일 낮 12시 왕할머니순두부, 오후 7시 50분 진장화(중식당)21일 낮 12시 30분 샘재로밥상을 방문했습니다.당시 CCTV를 확인한 결과 종업원과 사장님을 제외한 밀접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아울러 해당 식당은 방역소독실시를 완료 하였습니다.이상은 현재까지 확인된 확진자들의 동선입니다.추후 자세한 이동동선과 추가 확진자가 나오면 시민여러분께 바로 알려드리겠으며, 우리시가 세운 대책을 시민 여러분께 전해 드리겠습니다.첫째, 지난 2월 12일 장호원 국방어학원 임시생활시설에 입소한 중국 우한교민의 현장대응을 강화하고 지역주민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국방어학원 앞에 1일 15명씩 24시간 근무체계를 구축하여 현장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장호원 이황1리 마을회관 앞 현장 시장실을 운영하여 우한교민이 퇴소할 때까지 현장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 하고 장호원 지역주민이 보다 안심하고 생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역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고 있습니다.둘째, 우리시는 감염증의 지역사회 전파 확산에 대비해 자가격리자 및 능동감시자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일대일(1:1) 전담 공무원 52명을 지정하고 상황 발생 시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사전교육을 완료했고, 전담공무원이 자가격리자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철저하게 증상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셋째, 방역 대책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장호원 전 지역에 대한 방역은 확진환자 발생과 동시에 실시하고 있으며, 이천시 전 지역에 대한 방역은 오늘부터 실시하고 있습니다. 기존 방역소독 차량 2대를 투입하여 국방어학원 인근 10개 마을 집중 소독하고 있으며, 장호원지역에 확진자 발생으로 방역소독 차량 1대를 추가로 투입하여 장호원 시내와 외곽지역 방역을 실시하고 있습니다.또한, 오늘부터는 방역소독차 두 대를 추가로 투입하여 다중이용시설이 밀집해 있는 시내권역 등 이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우선으로 이천시 전지역 방역소독 작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집단시설 등에서도 자체방역을 할 수 있도록 살균제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넷째, 신천지 교회 관련입니다.이천시 관내 신천지 시설은 7개소이며, 시민 제보 등으로 접수된 시설은 조사 결과 신천지와는 다른 종교시설로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예배복음방, 선교센터 등 포교나 교리 모임 활동을 하는 미처 신고되지 않은 시설이 있을 수 있어 조사를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신천지 관계자는 관내 7개 시설을 자진폐쇄 조치했고, 대구나 청도에 다녀온 신도는 없다고 전해왔습니다. 현재 이천시는 강제 폐쇄명령을 내렸고, 명령이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지 철저히 관리하고 있습니다. 신천지 신도들이 활동한 장소를 전수조사해 21일 4개 시설에 대한 방역을 모두 마쳤으며, 나머지 3개 시설에 대해서는 조속히 방역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또한, 감염이 확산되지 않도록 활동상태 여부를 매일 현장 확인하고 있으며, 여러 경로를 통해 제보가 들어오고 있어 이에 대한 철저한 사실 관계 확인과 검증을 하고 있습니다.다섯째, 다중이 집합할 수 있는 장소의 감염을 차단하도록 하겠습니다.서희청소년문화센터, 관내 청소년 문화의 집, 청소년상담 복지센터 등 청소년 공동 이용 시설과 노인종합복지관, 장애인종합복지관, 읍면동 실내체육관, 동부권 광역자원회수시설 내 스포츠센터 등은 이달 말까지, 청미도서관은 상황 종료시까지 휴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천시 관내 어린이집 167소는 오늘부터 3월 1일까지 휴원하고, 맞벌이 부부 중 보육을 원하는 학부모들을 위한 긴급 보육을 실시하겠습니다.   장호원 5일장은 2월 24일과 29일, 이천 5일장은 2월 27일 3월 2일 임시 휴장을 결정했습니다.제209회 평생아카데미, 3월 구인구직 만남의 날 등은 취소하였고, 2020 이천시배드민턴협회 청장년부대회, 어린이집 노무교육, 3.1운동 101주년 기념 만세운동 재현행사 등을 연기하였습니다.불편하시더라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조치이오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시민 여러분께 당부 드립니다. 지금부터 무엇보다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한 때입니다. 비상사태가 수습되기까지 대외활동은 자제해 주십시오, 개인위생수칙 준수는 필수입니다. “비누로 30초이상 손씻기!, 기침할 때 옷소매로 입과코 가리기!. 기침 등 호흡기증상이 있다면 마스크 착용하기!, 선별진료소 방문시 해외여행력 알리기!”입니다.만약 발열·기침 등의 호흡기 증상이 있다면 의료기관에 직접 방문하지 마시고, 반드시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 또는 가까운 관할 보건소로 우선 신고하고 안내에 따라 주십시오.보건소나 경기의료원 이천병원 방문 시에는 반드시 선별진료소를 먼저 방문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경기의료원 이천병원은 정부의 지침에 따라 코로나19 전담병원으로 지정돼 25일까지 병원 내 병상의 50%, 28일까지 전 병상을 비워줘야 합니다. 기존 입원 환자는 인근 다른 병원으로 옮길 예정입니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조치오니 시민 여러분의 양해바랍니다.시민 여러분!정부의 힘만으로는 이번 사태를 수습할 수 없습니다. 시민 모두가 방역의 주체가 되어야 합니다. 이천시와 중앙정부, 시민이 혼연일체가 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합시다.시민사회 안전도 중요한 사안이지만, 코로나19 방역의 최일선에 있는 공무원조직의 방역도 우선적으로 검토해야할 사안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이천시는 특별히 신경을 쓰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 상하수도사업소에서 만든 1월 대비 2월 상수도 부과량 보고서 내용을 보면 가정집 수돗물 사용량은 늘고 사업장 사용량은 급감했습니다. 지역경기 침체가 심각하다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19를 빨리 종식시키고, 이천시의 모든 역량을 동원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마지막으로 부탁드립니다. 모든 정보는 투명하고 신속하게 공개되고 있으니 가짜뉴스에 현혹되지 말아주십시오. 매일 감염병 현황 및 예방수칙을 포함해 정확한 정보를 시 홈페이지와 시 공식 SNS(카카오채널, 페이스북, 블로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신속히 시민에게 전달되고 있으니 귀기울여 주시길 바랍니다.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이천시가 될 수 있도록 무엇보다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간곡히 요청 드립니다.감사합니다.2020.02.24.이천시장 엄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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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4
  • [영상] 송석준 국회의원 인사말
        [배석환 기자]=지난 11일 행정안전부 진영 장관과 국방부 차관, 경기도 부지사 중앙정부 관계자와 경기도, 엄태준 이천시장 등 대거 이천시 장호원읍을 방문해 지역주민들과 ‘코로나19’ 관련 국방어학원 입소와 관련해 주민들과 진영 장관 등이 간담회를 했다.   이 자리에서 송석준 국회의원이 인사말을 했다. 다음은 인사말 전문이다.   [송석준 국회의원 인사말] 여러 가지로 속의 심정은 답답하고 분노가 치밀긴 하시죠? 그렇지만 여러분들의 답답한 마음 치미는 화를 삭이고 이렇게 협조해 주시고 환영해 주시는 모습에 정말 존경심과 감사의 마음을 드립니다.   오늘 특히 바쁘신 와중에도 행정부 장관님, 국방부 차관님이 오셔서 주민들의 답답한 마음 하나 경청해주시고 최대한 지원해주겠다고 약속해 주신 점에 대해서 정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우리 주민들께서 답답해하시는 게 두 가지입니다. 지금 진천하고 장호원은 한산합니다. 진천 신도시로 여기서 출퇴근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바로 장호원장이 바로 그분들이 오시기도 하고 여기서 가시기도 하십니다.   그런데, 왜 하필 진천도 초기에 많은 반대도 있고 그런데도 양보를 했지만 같은 생활권인데 왜 장호원에 왔는가 이 부분에 대한 아까 사실 전통시장 이장님도 말씀하셨는데 이분에 대해서는 정말 답답한 마음이 있습니다.   그리고 더 깊숙이 우리 주민들 한분 한분 마음속에 자리 잡은 상처는 무엇이냐면 바로 청미천 바로 지금 장관님 앉아 계신 곳에서 2~3분 거리에 있는 청미천 아래쪽은 지지도권이라고 해서 똑같은 구를 가지고 있는 동네인데도 공장과 대학이 2개가 들어설 정도로 입지가 모든 것이 다 잘되어 있다.   근데 이쪽 장호원은 수도권이라는 이유로 과거보다 인구가 감소하고 경제적으로 퇴화하고 있다. 이것이 국가 시스템에 의해서 수도권 규제라는 얽혀 있기 때문이거든요. 수도권 규제로 피해의식이 가득 쌓인 주민들인데, 우환 바이러스 격리 시설을 유치한다.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시장님도 놀라셨고 저도 놀랬고 여기 주민들은 더 놀라셨을 겁니다. 이런 이 부분은 세 분께서 정말 심하게 했다. 정말 심하게 했다. 인정해 주셔야 합니다.   그렇지만 우리 주민들 받아드리셨고 협조하겠다고 이렇게 나오셨고 지금 말씀하신 것을 빈말로 하지 마십시오.!! 차관님 확실하게 방역 조치 확실하게 해주시고 인근 마을에 검진 소득 차질없이 해주십시오.   제가 복지부 차관하고 통화했습니다. 그랬더니 두 가지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여기는 군 시설이기 때문에 통제가 완벽하게 될 수 있다.   또 하나는 이천의료원에 국가 격리병상 4개가 지정되어 있다. 그래서 유사시에 바로 긴급조치를 취할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전국에서도 몇 개 안 되는 좋은 지역이기 때문에 여기에 지정했다고 합니다.   근데, 저는 우려가 되는 게 요즘 군부대에 민간이 출입이 자유롭지 않습니까? 청소, 잡초제거 군 시설관리에 외부인 출입이 전에는 부대 내에서 이루어졌던 게 이제는 민간인들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게 많다.   국방 관련해서 오셨잖아요? 민간이 출입이 과거보다 늘긴 늘었잖아요? [군 관계자]=네 일부 늘었지만, 현재는 잘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확실하게 해주시고요   그리고 또 하나 이천의료원이 국가 격리병상 지정된 곳이지만 아까 제가 김의겸 부의장님 말씀하는 게 이천의료원에 구급차 및 관련 장비가 준비되어있나요?   지금 여기에 병상만 지정이 되어있지, 실질적으로 정상적으로 가동되기 위한 관련 장비가 부족하고 관련 인력이 부족하고 관련 과가 없다고 합니다.   형식상으로 국가 격리병상 지정병원으로 운영되면 안 되고요 실질적으로 그것이 정상적으로 가동되었을 때 관련 장비를 주셔야 하고 또 관련 과를 설치해 주셔야 합니다.   이참에 이천의료원이 실질적으로 국가 격리병상 지정병원으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부족한 장비 인력 지원해주세요   행정부 장관께서는 지역 균형발전 수도권 규제 문제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검토해 주셔서 이번 장호원 읍민들 협조로 우환 바이러스 사태가 극복된다면 정상적인 발전을 위한 지원대책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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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4
  • 이천시 ‘코로나19’ 확진자 2명 자가격리 8명 '심각' 위기단계
    사진출처/ 위키디피아   [배석환 기자]=24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602명으로 확인된 가운데 정부는 23일 '코로나19' 위기단계를 기존 '경계' 에서 '심각' 단계로 올렸다. 2009년 신종 인플루엔자 유행 때 이후 11년 만이다.   이런 가운데 이천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이 자가 격리자는 8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확진자가 총 602명 중 대구 신천지교회 관련 확진자만 326명에 올라가면서 이천시 신천지 교인들도 약 1천여 명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천지 교인 중 일부는 대구를 방문하지 않았냐?는 제보가 있는 등 시민들이 불안을 호소하면서 이천시는 신천지 교인들에 대해서 대구를 방문했는지에 대해서 일일이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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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4
  • 송석준 의원, “왜 하필 장호원에 왔나? 분노가 치민다?!”
      지난 11일 이천시 장호원 읍사무소 2층에서 행정안전부 진영 장관과 장호원읍 주민들의 간담회 자리에서 송석준 의원이 인사말을 하던 중 간담회 참석자들에게 질문하는 등 국감장 같은 썰렁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사진/배석환 기자   [배석환 기자]=이천시 국방어학원에 우환 교민들이 입소하고 지역주민들에게 피해가 볼 수 있다는 우려가 있는 가운데, 송석준 의원이 “왜 하필 장호원에 왔는가? 분노가 치민다.!”라고 말해 진영 장관과의 간담회 장소를 썰렁한 분위기가 됐었다.   지난 12일 장호원 국방어학원에 우환교민 약 140여 명이 입소하면서 정부와 지자체 등 발 빠른 행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는 등 입소 후 방역에 철저히 기하고 있었다.   앞서 11일 행정안전부 진영 장관과 국방부 차관, 경기도 부지사 중앙정부 관계자와 경기도, 엄태준 이천시장 등 대거 이천시 장호원읍을 방문해 지역주민들과 간담회를 갖는 등 정부와 이천시는 주민들을 안심시키고 방역을 철저하면서 방역 마스크와 손 소독제 등을 긴급 투입했다.   장호원 주민들은 코로나19와 관련 지역경제가 많이 어려워질까 걱정을 하고 있고, 이에 대해서 정부와 지자체는 장호원 지역주민들에게 여러 가지 지원책을 강구 하는 등 지역경제가 어려워질 것을 우려해 각종 세금혜택을 통해서 다각도로 지원책을 발표하고 있다.   장호원 읍사무소에서 진영 장관과 주민이 간담회를 하던 중 송석준 국회의원이 인사말에서 일부 주민들의 의견을 대변하고 장호원 읍사무소가 국감장 같은 분위기로 이끌며 관계자들에게 질문하는 등 장내 간담회 자리가 한때 설렁한 분위가 이어졌다.     인사말을 하던 중 송 의원은 “시장님도 놀라셨고 저도 놀랐고 여기 주민들은 더 놀랐다.! 이런 이 부분은 세분이 정말 심하게 했다.! 인정해 주셔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서 “지금 말씀하신 것을 빈말로 하지 말라! 확실하게 방역 조치 확실하게 해주시고 인근 마을에 검진 소득 차질없이 해달라!”라고 말하며 군 관계자에게도 인사말 도중에 질문하고 마치 국감장을 연상케 하는 등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서 경기도 김희겸 부지사와 이천시 엄태준 시장이 송석준 국회의원이 지적했던 내용에 대해서 주민들에게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방역 등 철저히 할 것.”이라며 안심시켰다.   또한, 엄태준 시장도 "장호원 주민들에게 너무 걱정하지 말아달라 요청하고 방역과 소독, 마스크 등 긴급하게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주민들과 박수를 치면서 좋은 분위기로 간담회를 마무리했다.   한편, 엄태준 시장은 지난 14일 기자회견에서 “선출직 정치인 공무원들이 가장 중요한 역활은 갈등을 조종하고 해결하는 것인데, 우리 현실은 오히려 그것을 조장하고 선거 때가 되면 더 많이 그런 것 같아서 솔직히 죄송한 마음.”이라고 기자회견장에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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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0
  • SK하이닉스 코로나 19 확진 환자 없어
    정확한 내용 아닌, 소문 믿지 말 것 당부 이천시, 하이닉스 교육생 감기로 이천의료원 검사받는 것, 사진 출처/ 위키디피아   [배석환 기자]=대구에서 코로나 19 확진자가 다수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보건당국은 해당 당사자들이 접촉한 사람들을 상대로 감염조사를 진행하던 중 이천시 SK하이닉스 교육생에게 연락이 옴에 따라 자가 격리하는 등 소란이 있었다.   19일 SK하이닉스 관계자는 “대구의 A 모 씨가 확진자는 아니지만, A 씨와 접촉자로 하이닉스 교육생 B 씨에게 연락이 와서 하이닉스는 선제적으로 함께 교육을 받았던 하이닉스 교육생 약 280여 명을 즉각 자가 격리와 소독을 진행했고, 교육생 B 씨는 감기 증상으로 이천의료원에서 현재 검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서 “확진 환자가 발생한 상태가 아니며 더더군다나 대구의 A 씨는 확진자가 아니지만, 하이닉스는 선제적으로 자가 격리 및 소독 등 철저히 예방하고 있어 우려할 사항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하이닉스는 “상황을 정확하게 당국에 보고했고, 정부의 발표가 있기 전까지는 소문을 너무 믿지 말아달라.”고 덧붙였다.   또한, “현재 이천의료원에서 검사를 받는 사람은 확진자와 접촉한 당사자도 아니고 개인이 감기로 인해 병원을 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하이닉스 교육생이 이천의료원으로 검사를 받는 것은 일반 감기로 병원을 간 것.”이라며 “우려할 사항은 아니.”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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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포토] 관고동 장터거리 시장, 아치형 간판 세워져
    사진 / 킹콩커피숍 정학양 대표제공 [배석환 기자]=이천시 관고동 전통시장의 장터거리 아치형 간판이 18일 4시경 세워져 그동안 시장인지, 상가인지 잘 알지 못했으나 간판이 세워짐에 따라 쉽게 알아볼 수 있게됐다.   인근 상인들은 간판이 세워지는 것에 대해 만족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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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8
  • 이천시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관련 언론브리핑
    [배석환 기자]=이천시는 우환 교민이 국방부 어학원으로 입소함에 따라 발 빠르게 대처했다는 평이 나오면서 시민들이 당초 우려했던 방역 등이 잘 이루어짐에 따라 시민들이 차분한 분위기로 정부의 적극적으로 협조하는 등 안심하는 분위기다.그간 정부의 총리와 장관 등 정부의 요직 관리들이 대거 이천을 방문하면서 지역주민과 대화를 나누는 등 민심을 달래며 정부를 믿고 협조해달라는 요청의 이천시와 시민들이 적극적인 협조로 우환 교민들이 아무 일 없이 본인들의 집으로 무사히 돌아가기를 기대하고 있다.이런 가운데 지난 14일 이천시 엄태준 시장은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관련 언론브리핑을 갖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모색하는 방안을 발표하는 등 빠른 행보를 보였다.이 자리에서 엄태준 시장은 “우환 교민이 방문함에 따라 지역경제에 타격을 최소화 하려는 방안으로 이천지역 군부대와 협의해 군인 가족 등이 지역경제 살리기 대책 일환으로 관내 식당이나 업체를 찾아 많은 소비촉진을 요청하는 협조방안을 협의할 것,”밝혔다.또한 “이천시 장호원 전통시장의 일정 금액의 세금을 감면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다각적인 지역경제를 살리는 방안을 모색하는 방안을 계속해서 발굴하겠다.”입장이다,이천시청은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이천시청 직원들이 정기적으로 외부 식당을 이용하도록 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천시와 시민들은 “우환 교민들이 아무 일 없이 건강하게 전원 퇴소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라고 시청 관계자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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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5
  • 정세균 총리 이천시 장호원 전통시장 찾아 상인들 위로
    [배석환 기자]=정세균 국무총리가 우환 교민이 입주해있는 국방어학원을 찾아 상황을 보고받고 방역에 철저히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지난 13일 15시경 장호원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에게 “우환 교민을 받아준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감사의 뜻을 표하고 전통시장이 위축되지 않도록 정부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정세균 총리는 일부 상가를 돌며 상인들과 담소를 나누는 등 상인들을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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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5
  • [영상]정세균 국무총리 장호원 국방어학원 방문 현황보고받아
    [배석환 기자]=정세균 국무총리가 지난 13일 15시경 이천시 국방어학원을 찾아 지역주민을 만나 지역현안에 대해서 듣고 지원방안을 검토하는 등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또한, 장호원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의 어려움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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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4
  • [영상]이천시 엄태준 시장, 우환주민 국방어학원 입소관련 바쁜일정 소화
      배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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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4

오피니언 검색결과

  • 이천시의회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관련 성명서 발표
      배석환 기자
    • 오피니언
    • 성명
    2020-02-12
  • 이천 시장은 남선희 여사
    곁을 지켰던 또 다른 시장은 부모님, 당선기쁨 눈물바다.   ▲ 남선희 여사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사진/배석환 기자   이천시 더불어민주당 시장 및 시, 도의원 후보자 전원이 당선돼 문재인 정부가 국정을 잘 이끌어 가고 있다는 증거로 국민의 적극적인 지지를 보이면서 전국적인 현상으로 더불어민주당이 완승했다.   그것은 ‘사필귀정’이다.   이번 엄태준 시장 당선자는 지난 12년 전부터 선거에 뛰어들어 온갖 고난의 길을 걸어 결국 시장에 당선되는 영광을 않았다.   그동안 뒤에서 묵묵히 뒷바라지 하며 눈물을 삼키며 남편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면서 고난의 길을 함께 했던 남선희 여사는 그동안의 말로 차마 표현 못 하고 남몰래 울어야 했던 여사는 엄태준 시장이 아니고 진정 남선희 여사가 시장인 것이다.   세 번의 낙선으로 포기해야 했던 엄태준 후보를 남선희 여사는 묵묵히 남편만을 바라보며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   6.13일은 남선희 여사에게는 평생 잃지 못하는 날이 됐고 남선희 여사가 승리하는 날이었다. 승리가 확정되고 두 손을 들어 올리는 순간 남선희 여사는 지난 12년의 선거에서 낙선하며 울어야했던 눈물이 한순간에 날아가는 기분이었을 것이다.   이천 시장은 남선희 시장이 당선되는 날이었다. 아무런 말이 필요 없었고 눈물만 흘렀다. 그 순간을 지켜보던 필자도 감격했다. 그야말로 위대한 승리였다.   지난 12년 동안 낙선을 밥 먹듯 하던 엄태준 시장 당선자를 옆에서 지켜보았던 필자는 진정 승자를 보았다.   남선희 시장을 보았다.   엄태준 당선자와 남선희 여사를 묵묵히 지켜보았던 또 다른 분은 바로 엄태준 당선자의 부모님들이었다.   당선이 확정되는 날 그 시간에 바로 옆에서 자식을 바라보며 조용히 울어야 했던 부모님들께서는 그동안 힘들었던 시간을 뒤로하고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계셨다.   아들을 부둥켜안고 한참을 서서 울었다, 아무런 말도 못 했다. 그냥 눈물만 흘렸다. 아들의 등을 두드리며 엄마는 그렇게 울어야 했다. 아들과 며느리는 큰 절로 부모님께 감사의 인사를 했다.   이천시장 조병돈 시장은 민선 3선의 시장으로서 큰 업적을 남기고 29일 퇴임식을 한다. 군부대와 하이닉스, 이천청사이전, 중리 택지개발 등등 셀 수 없이 많은 업적을 남겼다.   새로운 민선시장의 등장으로 이천은 또다시 큰 보폭의 발전을 준비하고 있다. 엄태준 시장은 진정 이천시민의 시장으로 다시 한번 시민의 사랑을 받을 것이다.   엄태준 당선자는 지난 선거를 치르면서 “문재인 정부가 출법할 때 41.2%의 지지율로 당선됐으나 현재는 80%가 넘는 지지율로 올랐다.”며 엄태준 당선인도 그렇게 반드시 해낼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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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
    2018-06-19
  • 선거철 구태 정치꾼들 사라져야
    전국동시 지방선거가 약 20여 일 남짓 남은 시점에 과거 구태정치의 정치꾼들이 슬금슬금 기지개를 켜며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과거 몰상식한 일부 정치인들은 돈이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어리석은 망상에 사로잡혀 매관매직하다가 덜미를 잡히는가 하면, 자신의 직위를 이용해 국민이 이용해야 할 공권력을 남용하고 은행이나 공사 등 각종 이권에 개입하며 자신을 추종하는 자들에게 특혜를 주거나 인사 청탁으로 자격도 없고 능력도 안 되는 사람들을 특별 채용해 기용하며 자신들의 직위를 남용하는 사례는 비일비재했었다.   특히, 강원도 강원랜드 신입사원 채용 비리와 관련해 자유한국당 권성동 법사위원회 위원장이 구속영장이 청구됐었다.   지난 20일에는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은 "자유한국당 권성동 국회의원에 대해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한 것은 정당한 법 집행"이라고 밝히며, 국회도 체포동의안 절차를 빠르게 처리해 국민의 의혹을 해소하는 데 협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채용 비리는 기회가 평등하지도 공정하지 못했고 결과에 대해서는 더더욱 정의롭지 않았다. 채용 비리의 진실이 밝혀져야 한다.”고 강조했는데 과거 이런 식으로 부정을 저질러 왔다.   지역에서 국회의원의 힘이라는 게 일반인들이 감내하기란 가히 공포의 수준이라 할 수 있는데, 선거 때만 고개를 땅바닥에 깔고 다니다가 당선이 되면 머리를 세우며 일부 시민들에게는 고압적인 자세와 불친절한 말투로 무시하며 막말을 서슴지 않는 망나니 국회의원들은 국민의 투표권으로 단죄해야 할 것이다.   과거 정치에 몸담고 있었던 사람 중에는 “본인은 절대 돈을 받지 않았다. 만약 받았다면 당장 옷을 벗겠다.”고 주장했던 정치꾼이 있었는데, 이 정치꾼은 본인은 돈을 받지 않았으나 자신의 부인이 시장 공천과 관련해 돈을 받았다가 징역살이까지 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고 말았었다.   그렇게 그 정치꾼 부인은 1년을 넘게 징역살이했고, 마누라가 징역살이 끝날 때까지 그 국회의원은 자신이 돈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본인은 끝까지 그 직을 유지했었다.   그가 정치꾼인데, 왜 그의 부인이 돈을 받을까? 부끄러운 줄 알고 자숙하며 조용하게 지내면서 좋은 말만 하고, 보고, 좋은 생각만 하고, 깨끗한 음식만 먹고 살기를 부탁하고 싶다.   지난 21일은 부부의 날이었다. 부부 관계(夫婦關係)란 결혼한 남녀의 육체적 행위와 관련된 일체의 것이며, 법률적으로 사실혼 관계에 있는 남녀를 말한다. 부부가 남녀의 육체적일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나이가 들면 생각도 비슷해지는 것은 대부분의 부부가 닮아가는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다사랑중앙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무형 원장은 “부부는 서로 닮는다는 말처럼 함께 살아가다 보면 말투나 행동, 식습관은 물론 건강행태까지 비슷해지기 쉽다”며 “특히 부부 상호 간 정서와 생활, 건강 등에도 영향을 미치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2일은 불기 2562년 부처님오신 날이다.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며, 남북한 하나가 되는 그날을 고대하면서 이 나라와 국민의 안녕과 축복을 기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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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수첩
    2018-05-22
  • [기자수첩]이천 더불어민주당 경선 막바지 네거티브 공방
    ▲배석환 국장이천 후보자 측근들이 같은 당 후보를 상대로 연일 네거티브로 공방만 하며 상대 후보를 비방하는 모습을 보니 한심하다 못해 측은하기까지 하다.   A 후보 극렬지지자들은 상대 후보인 B 씨가 지난 선거에서 같은 당이 아닌 다른 당의 후보였다는 네거티브로 공방으로 B 후보의 대세론에 위기를 모면하려 안간힘을 쓰고 있다.   조병돈 현시장은 지난 선거에서 새정치민주연합으로 당적을 옮기면서 당당히 당선됐다.   당시 새정치민주연합 사람들도 조병돈 시장을 적극적으로 후원하면서 32.340표의 지지율을 보이면서 915표 차이로 새누리당을 제치고 3선에 성공했다.   당시 이천의 새정치민주연합은 반신반의했는데, 그것은 수십 년 동안 막대기만 꼽아도 된다는 여당 (당시 새누리당) 강세지역이었다.   야당 불모지인 경기 동부권에 자치단체장의 선거에서 승리했다는 것은 현직 조병돈 시장이 당선이 되고도 믿기 어려울 정도였다.   당시 조병돈 시장 선거에서 같은 당원으로 마이크를 잡고 연설원으로 지난 새누리당의 소속이었던 조병돈 시장을 위해 목이 터져라 외치며 호소했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과거 새누리당 후보로 출마했었다고 일부 극렬지지자들은 후보의 과거 당적 운운하며 네거티브로 ‘그때는 이천에 없었고 무엇을 했느냐?’ 고 묻고 있다.   ‘내가 하면 로맨스요 남이 하면 불륜인가?’ 극렬지지자가 지지하는 후보 또한 과거 더불어민주당이 아닌 다른 정당에서 출마한 과거가 있다.   정정당당하게 공약과 정책으로 경쟁해야 아름다운 선거가 될 것이고, 경선이 끝나도 원~팀으로 함께하면서 민주당이 시장을 만들어 내는 데 함께 노력할 수가 있다.   상대방을 비난하고 네거티브하면 이길 수 없다. 유권자가 먼저 알고 정책으로 경쟁하는 후보를 지지하며 오히려 본인이 쏜 화살이 본인을 겨냥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걱정해야 할 판이다.   일부 극렬지지자는 이천시에 거주하지도 않으면서 일부 밴드에 닉네임을 사용하면서 비난하고 말꼬리 잡고 네거티브를 일삼고 있다.   이런 극렬지지자는 비판받아 마땅하며, 과거 새누리당 국회의원 후보를 적극 지지하며 선거에 앞장서면서 갈등을 키워왔던 당사자다.   이 극렬지지자는 현재 모욕죄로 고소당해 이천경찰서에서 현재 조사 중에 있다.  
    • 오피니언
    • 기자수첩
    2018-04-24
  • [기자수첩]이천시청 공무원 출신 시장후보 ‘정책으로 자신을 알려라’
    대안을 내 놓고 비판하라! 꼴 불견이다.!   ▲ 배석환 기자 6.13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다가옴에 따라 그 열기가 점점 달아오르며 후보자들의 분주한 발걸음도 여기저기서 보이고 있다.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이천은 예상치 못한 결과로 더불어민주당 시장후보인 조병돈 후보가 당선돼 민선6기라는 3선에 당당히 당선됐다.   이로써 조병돈 시장은 자신이 그림을 그려왔던 35만 행복 도시로 나아가는데 한 걸음 더 내 디딛을 수 있었고 지금까지 많은 일을 해오고 있고 성과 또한 너무 많아 일일이 열거할 수 없다.   당선된 이후 달려온 4년이라는 시간도 4개월밖에 남지 않아 이천 시민들에게 일일이 찾아뵙지 못하고 감사콘서트를 열어 각 읍, 면, 동사무소를 찾아 감사의 인사를 하고 있다.   이런 와중에 시장 후보로 나온 공무원 출신인 E 모 씨는 지난 30여 년을 넘게 이천시청에서 국장까지 했었고 평생 자신과 가정의 충실히 하며 나라를 위해 헌신해 왔었다.   야당으로 시장을 하겠다고 출마해 자신이 몸담고 있던 시청의 시정을 비난하는 듯한 발언과 현 정부의 시정에 대해 비꼬는 듯한 태도를 연일 보이던 차에 지난 23일 이천시청에서 4월 27일부터 열리는 이천의 대표적인 행사인 이천도자기축제에서 자원봉사로 자신을 알리고 공연도 하면서 자신들의 상품이나 기타 자신들의 유리한 방법으로 홍보할 수 있도록 공연을 할 단체나 개인을 모집하는 공고에서 이천시청은 그런 자원 봉사자들에게 교통비 조로 3만 원까지 지급한다는 공고에서 E 모 씨는 이것을 놓고 열정 페이니 하며 이천시청을 비판하는 듯한 발언을 SNS로 날리며 비꼬고 있다.   당이 다르고 정치적 이념이 다르다고 해서 자신이 평생 몸담고 있던 이천시청의 1천여 공직자들을 상대로 비난하고 비판하는 듯한 태도를 보이는 것은 배은망덕(背恩忘德)하고 후안무치(厚顔無恥)한 일이 아닌가 싶다.   정작 자신을 알리고 이천 시장이 되겠다고 하는 사람이 그런 기본도 안 되고 예의도 없이 어떻게 시장되겠다고 나대는가?   적어도 자신을 키워주고 아껴주었던 상관이 있었을 테고 또한 자신을 따라 주었던 후배 공무원들도 있었을 텐데 그런저런 거 전부 내팽개치고 오직 시장만 되면 된다는 발상인가?   당의 이념과 당론이 다르고 노선이 다르다고 그런 막무가내 식으로 말과 행동을 한다면 이천시민들도 그런 사람을 결코 시장으로 당선시키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고 본다.   자신을 키워준 나라와 이천시에서 행정이 설마 조금의 실수가 있었다 하더라도 본인이 국장까지 지냈던 사람이라면 시청의 후배들에게 '이런 것은 조금 문제가 있으니 수정하는 것이 어떠한가'? 라며 후배들을 다독여주고 아껴주어야 할 당사자가 시정에 대해서 비난하는 듯한 언사를 SNS에 날리며 전 국민을 상대로 이천시를 욕하는 꼴은 진정 눈 뜨고 볼 수없는 꼴불견이라 할 것이다.   국장까지 지냈던 자신은 진정 공직생활 30년의 단 한 번의 실수도 없었던 말인가? 되묻지 않을 수 없다.   비난은 반드시 이 사회에서 필요하다.! 하지만 그 대안을 내놓고 비난해야 한다고 본다. 그렇지 않다면 본인 자신은 그동안 평생 살아오면서 삐뚤어진 가치관을 가지고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살았다고 볼 수밖에 없다.   진정 자신을 알리고 시장이 되겠다면 좀 더 신중하고 예의가 있는 말과 행동으로 이천 시민들에게 자신의 정책과 공약으로 승부를 겨뤄야 한다고 본다.   정작 정책은 없고 안면만 있는가? 그냥 상대 당은 부조건 안 되고 오직 종북 프레임과 안보장사로 연일 현 정부와 이천시청을 비난하고 비판하면, 자신이 이천 시민들께 호감을 주고 돋보일 거로 생각하는가?   요즘 TV 보면서 한심하지 않을 수 없다. 평창 올림픽을 망하라! 라고 연일 종북 프레임으로 나라가 망하길 바라는 당처럼 떠들어 대고 비난하고 비판하고 발목잡기로 ‘겐세이“(견제)를 하고 있다.   얼마 전 국회에서 이은재(자유한국당) ‘겐세이’라는 발언을 놓고 3.1절을 코앞에 두고 그런 발언을 한 것과 관련해 SNS에서 연일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국회의원으로서 기본 소양도 갖추지도 못한 사람들이 국회에 앉아서 말장난하는 꼴들이라니 참으로 한심하기 그지없다.   이은재 의원의 ‘겐세이’ 발언을 들은 당사자인 민주평화당 유성엽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은 “겐세이’라는 말은 당구장 다닐 때 말고는 처음 들어봤다. 위원장에게 겐세이라고 말하는 경우가 있느냐?. 게다가 일본어다. 3·1절을 앞두고 공개석상에서 적절치 못한 발언”이라고 유감을 표시했었다.      
    • 오피니언
    • 기자수첩
    2018-03-01
  • 제19대 대통령 선거 “상식이 통하는 대통령 선출”
    ▲ 배석환 편집국장 제19대 대통령 선거 드디어 “상식이 통하는 대통령”이 당선돼 다시 한번 대한민국이 세계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전체 투표자수 42.479.710명으로 투표자는 32.807908명이 투표에 참여해 전체 77.2%라는 역대 최고치의 투표율을 보이며 문제인 대통령이 당선됐다.   경기도는 전체 투표인수 10.262.309명이며 투표자는 7.916.009명으로 전체 77.1%로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천시의 경우 전체 선거인수 167.841명으로 투표에 참여한 인원은 121.841명이 참여해 72.7%를 기록했다.   득표 결과를 보면 문제인 후보 44.109표를 득표했으며, 홍준표 33.301표, 안철수 26.695표, 유승민 7.913표, 심상정 8.489표로 각각 득표했다.   이천에서도 문제인 후보가 10.800표를 더 득표해 이천시도 그동안 ‘나무만 꼽아도 된다’는 편견은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이천시는 그동안 여당의 강세지역으로 선거 때마다 새누리당이 강세를 보여 왔었다.   지난 6.4 지방선거에서 새누리당의 전략공천으로 조병돈 이천시장에게 당연하게 공천권을 줬어야 했으나 당시 유승우 국회의원은 심사가 뒤틀렸는지 조병돈 시장을 배제하고 과거 이천시 부시장을 지냈던 김경희 부시장을 전략공천했다.   사실 그 이전에도 끝이지 않고 조병돈 시장에 대해 ‘공천권을 주지 않을 것‘이라는 소문이 파다하게 났었다. “정치에는 피도 눈물도, 친구도 없었다.”   이런 것이 “비상식적인 공천”이라고 이천 시민들은 유승우 전 국회의원에 대해서 비난이 끝이지 않았다.   결국, 조병돈 시장은 그동안 몸담고 있던 새누리당을 떠나 민주당으로 당적을 옮겨 힘겨운 싸움을 시작해 결국은 “상식이 통하는 정치”가 승리했다.   특히 새누리당 공천권을 배제했던 유승우 국회의원의 부인이 시장 공천권을 팔아먹고 금품을 수수해 구속되는 사건이 발생해 당시 시장 공천을 배제했던 이유에 대해서 이천 시민들은 “그 때서야 그 이유”를 알게 됐고 “유승우 국회의원 구속하라”는 비난이 빗발쳤다.   결국 유승우 국회의원은 구속을 면하고 부인이 구속돼 징역살이하며 유승우는 옥바라지를 해야 했다.   “진실은 반드시 승리한다”고 “상식이 통하는 정치하는 사람만이 국민의 선택을 받는다”고 조병돈 시장은 그동안 일관되게 주장했었다.   그리고 그것은 지금의 현 대통령을 있게 한 결과일 것으로 보인다.   이천 시민과 함께 대한민국은 새로운 대통령을 맞아 ‘부강한 나라’ 외세에 굴복하지 않는 나라‘ ‘세계를 향해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나라’ ‘상식과 정의가 흐르는 나라’ 아름다운 이천은 사람이 먼저인 이천이 되기를 바란다.      
    • 오피니언
    • 칼럼
    2017-05-10
  • 이천시 불법 현수막 근절 의지 있나
      ▲ 불법 현수막은 이천시 전체에 수 천장이 걸려있는데, 특히 이천시 미란다 앞 가로수와 이천시 3번 국도변 하이닉스 앞 대월면 삼거리, 사동 삼거리, 등 14개 읍,면,동과 이천시내 곳곳에 수 천장의 불법 현수막이 흉물로 방치되고 있다.  사진은 지난 16일 하루에 3번 국도변을 지나면서 촬영한 것인데 족히 수 백장은 돼보인다.                                                   사진 배석환 기자   이천시 도로변에 불법 현수막이 난무하고 도시미관을 해치는 일은 일상이 돼 버린 지 오래다.   이렇게 불법 현수막 수백 장 아니 수천 장이 이천시 곳곳에 년 중 내내 행사 아닌 행사처럼 도로변에 흉물로 내걸리고 있어 이제는  눈이 무뎌져 아무렇지도 않게 체념하고 그저 바라볼 뿐이다.   이천시는 지난 1월 “도심의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한다며 총 65명으로 구성된 8개 단속반을 편성해 불법 현수막에 대해 평일은 물론이고 주말에도 집중적으로 단속할 것.“이라고 밝혔었다.   이천시가 처음으로 나온 불법 현수막에 대해서 강한 의지 갖고 불법 현수막을 제거한다는 의지를 보여주기 충분했다.   하지만, 의지뿐이었다. 2012년부터 현재까지 약 10회에 걸쳐 지면과 인터넷 기사 등의 , 보도로 1회 수천 명이 기사를 볼 정도로 이천시민의 많은 관심을 끌었다.   하지만, 관심만 끌었다. 이천시 건축과 도시경관 팀은 본인들과 외부 인력까지 동원해 불법 현수막에 대해서 많은 제거와 과태료를 물리고 있지만, 이천시청을 비웃기라도 하듯 여전히 현수막은 수백 장, 아니 수천 장까지 도로변에 불법으로 내걸리고 있다.   특히, 주말에 집중적으로 제거하겠다고 밝히고 있으나 오히려 이천시청을 놀리기라도 하듯 주말에 더욱 극성을 부리며 더 많은 불법 현수막을 걸고 있다.   분양 업자들은 공무원이 쉬는 주말을 이용해 집중적으로 불법을 저지르고 있는데도 이천시는 발표와는 다르게 주말에도 제거는 전혀 못 하고 있다.   시청의 답변은 항상 같은 대답을 한다. “매일 나가서 제거하고 오는데 띠면 또 붙이고 띠면 또 붙이고 한단다.” 이천시에서 밝힌 대로 주말 단속반 운영하는 것인가? 단속반을 운영하지 않고 있으니 주말에 더욱 난립하고 극성을 부리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일선 면사무소 또한 시청과 공조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는데, 지난 16일 대월면 부면장은 일주일 내내 수백 장이 돼 보이는 현수막이 관내 걸려 있다는 민원을 받고도 “제거했다”고 말해 대놓고 변명하고 있다. 대월면은 “어떻게 매일매일 나가서 제거할 수 있느냐?“ 였다.   대월면은 매주 수요일만 불법 현수막을 제거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는데, 민원을 제기한 날은 금요일 16일인데, 대월면은 수요일 14일 제거한 날을 놓고 수거했다.“고 밝히고 있다.   대월면이 제보 받은 지난 16일은 건축과 도시경관 팀은 불법 현수막을 제거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었다.   또 일선 면에서 불법 현수막을 제거하면 현수막에 대해 과태료를 물려야 하는데도 시는 마치 이천시 전체에 불법 현수막을 제거하면 과태료를 물리는 것처럼 밝혔으나, 시의 변명은 “중요사항만 과태료를 물리고 있다.”고 뒤늦게 밝혔다.   이렇게 불법 현수막이 시청의 단속에도 불구하고 근절되지 않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건축경기 활성화가 최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우우 죽순 아파트와 빌라, 원룸, 단독주택과 전원주택, 오피스텔 등 계속해서 주거용 건축물을 건축하면서 대단히 아파트 분양까지 덩달아 분양에 합세하며 시행사와 분양업자 등이 분양에 혈안이다.   이렇게 건축경기가 활성화에 따른 경제 효과가 대단하다. 일자리 창출과 소비로 이천시 경기는 그동안 많은 회복세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하이닉스의 증설로 인한 경제효과와 고용창출, 경강선 전철 개통으로 인한 인구증가 기대 등으로 건축경기가 살아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천시 전체로 보면 긍정적인 효과가 더 크다 할 것이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년 중 내내 불법 현수막이 난무하는 이천시가 돼서야 되겠는가?   이렇게 업자별로 분양사별로 불법 현수막을 마구잡이로 내걸고 있다, 요즘은 “꼴뚜기가 뛰니까 망둥이가 뛴다”고 덩달아 부동산에서도 불법 현수막을 내걸고 있다.   지난 13일 단 하루 만에 1일 수거량이 약 800여 장이 넘어 약 1천여 장에 가까울 정도로 수거했다고 밝혔었다. 문제는 주말인데, 이천시는 지난 1월 발표한 데로 총 65명으로 구성된 8개 단속반을 가동해 지금이라도 주말에 강력한 단속을 적극적으로 펼쳐 “불법 현수막 근절의지가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하며, 14개 읍, 면, 동에서 제거한 현수막도 전체 과태료를 물려 불법 현수막 근절에 적극적 행정을 펼쳐 쾌적한 이천시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          
    • 오피니언
    • 칼럼
    2016-12-19
  • 이천선관위, 민원인들 기다려라 전해라!…
    선관위, 흥분하면… 고함에 삿대질, 그래도 기다려라 전해라…   ▲ 배석환 편집국장 이천시 새누리당 후보자 경선이 임박해짐에 따라 실제 선거보다 더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천의 새누리당 후보는 총 6명이 등록,  윤명희(여59), 김경희(여60), 유경희(여50), 한영순(여54) 송석준(남52), 이희규(남61), 여성4명 남 2명 순으로 여성이 다수이며 더불어민주당은 엄태준(남52) 후보가 단독 출마했다.   새누리당의 후보들은 모두가 자신이 이천시 후보가 될 것이라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으나 민심은 이미 대충 윤곽이 드러나는 모양새다.   요즘 들어 특정 후보가 계속해서 반칙경선을 한다고 후보자들과 일부시민들은 심기가 불편하다.   안그래도 심기가 불편해 있는 요즘에 얼마 전 이천선관위는 계장의 말실수로 담당국장까지 나서서 진화하는 모습을 보면서 참 한심하다는 생각이든다.   선관위 관계자는 굳이 민원들에게 화를 낼 아무런 이유가 없는데도 특정인에 대해 유독 경계심을 드러내는 이유는 무엇일까? 시간이 좀 흐르기는 했지만, 머릿속에서 당시의 일이 떠나지 않는다,   당시에도 그랬지만 A 씨는 선관위에 제보하기 위해 찾았는데 “머 이런 걸 가지고 와서 이천을 시끄럽게 하려고 그러냐?”며 무시당해 상당히 불쾌했다고 한다.   그런 선관위 공무원을 모습을 보면서 A 씨는 화가나 직접 검찰에 고발하게 됐다고 말하고 있는데, 이번에도 선관위가 업무처리를 시간을 끌며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민원을 흥분하게 만들었고 기다리는 시간을 참다못해 P 씨도 또다시 검찰에 직접 고발하게 했다.   이렇게 검찰에 직접 고발한 A 씨와 P 씨는 이천선관위를 맹비난하고 있다. 필자 또한 이러한 이천선관위의 태도에 문제가 있다고 본다.   지난 12일 필자도 취재차 사무실을 방문했고 몇 가지만 물어보고 갈 요량이었지만 담당 계장은 대뜸 목소리를 높이며 “그런 말 한 사람을 데려오라”며 큰소리치며 ‘삿대질’까지 했다.   필자도 어디 가서 목소리 작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어 갑자기 당한 일이라 잠시 멍했고 큰소리치는 이유에 관해서 묻자 언제 그랬냐며 적반하장이었다. 옆에서 지켜보던 국장이 계장을 진정시켜 사태를 진정시켰다.   이천선관위 사무실에 같이 근무를 하는 사람들까지도 담당 계장의 태도에 상당한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는 귀띔이었다. 민원인들은 한결같이 이천선관위가 업무를 ‘지지부진’하며 조속한 일 처리를 하지 않는다며 선관위가 마치 일부러 늦추며 “특정인에게 유리하게 일 처리 하려는 것이 아니냐”며 흥분하고 있다.   이천선관위 또 한영순 전 의원이 국회의원 후보 출마해 보궐선거가 있는 지역구인 증포동에 선거 사무실을 차린 D 후보의 선거현수막이 문제가 됐다.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나온 D 후보는 공공건물에 현수막을 걸었다는 제보가 있어 현장을 방문해보니 동사무소 건물인 공공건물 담벼락에 버젓이 걸려있었다.   지난 29일 까지도 이천선관위는“선거 사무실이 있는 담벼락까지를 현수막을 걸 수 있다.”고 여러 차례 앵무새 답변만 하고 있다.   경기도 선관위도 같은 답변을 하고 있는데, 그 건물의 담벼락은 없다. 공공건물과 개인 건물의 사이에 공공건물의 담벼락만 있을 뿐이다.   그런데도 이천선관위는 “현장에 나와서 확인까지 했다.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담당 계장은 주장하고 있다.   증포동 동사무소 팀장은 본지 질문에 “이것은 건축할 당시 증포동에서 건축한 공공건물”이라며 확인해줬다.   이런데도 이천선관위는 근무 태만하며 선거법을 자의적 해석하고 입맛대로 감시활동을 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이 문제로 여러 차례 전화하고 문의를 하고 답변을 요구했으나 이런저런 핑계를 대면서 “건물에 딸린 담벼락”이라고 주장하며 우기고 선관위의 특기인 시간끌기로 민원인을 지치게 만들어 흐지부지가 되도록 조장하고 있다.   그동안 선관위의 언행을 따져보면 ‘전형적인 철밥통 수준의 70년대식 권위주의 막장 행정“을 보여주고 있다.   선관위의 권위적인 졸속행정으로 민원인을 민망하게 하거나 피잔 주며 시간 끌기로 다시 한 번 민원인을 우롱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며 안되면 고함과 삿대질까지 서슴지 않는 선관위는 반성하고 자숙하며 시민과 후보자들에게 석고대죄해야 한다.   또한, 이천선관위가 본연의 임무인 중립성을 지키며 공정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상식적인 태도와 공손한 말씨로 민원인의 문제를 해결하고 올바른 선거풍토로 자리 잡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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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2016-03-01
  • 희망을 꿈꾸고 이야기할 수 있는 설 명절을 맞이하시길 기원합니다.
    ▲ 정의당 경기도당 설날 만평 [논평]    민족 최대의 명절 설날을 맞이하여 국민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덕담과 즐거움이 넘쳐나는 정겨운 명절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모두가 잘되기를 기원하는 덕담이 넘쳐나는 설 명절이지만 우리 사회의 곳곳에 드리워진 짙은 그늘은 덕담으로 넘어가기에는 심각한 까닭에 안타깝기만 합니다. “부자와 가난한 자의 심각한 불균형은 나라의 가장 치명적 우환”이라는 격언처럼 우리 사회의 불평등과 불균등 발전의 문제는 심각함의 도를 넘었습니다. 국민소득 상위 10% 계층이 전체 소득의 45%를 차지하여, 미국에 이어 OECD 2위의 불명예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노인 빈곤율은 1위입니다. 청년실업, 고용불안으로 다수 국민의 삶이 불안정함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쉬운 해고 지침을 통해 전 국민의 삶을 더욱 불안하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 불안정의 바탕에는 “개혁이 필요한 정치”가 버티고 있습니다. 최근 미국 대선과정에서 나타난 버니 샌더스의 돌풍에서도 알 수 있듯이 정치 개혁의 열망은 불평등이 존재하는 국가라면 어디에나 존재하는 보편적 국민 정서입니다.   이제 더 이상 자신의 입으로 약속한 공약마저 무시하는 “부끄러움을 모르는” 정치, 일부 부유층을 위해 다수의 국민을 들러리 세우는 정치는 너무나도 지겹습니다. 이제 끝나야 합니다.   정의당 경기도당은 다수 국민을 위한 민생 정치, 정치개혁의 열망을 실현하는 진보정치를 위해 일하겠습니다. 삶의 희망, 정치의 희망을 이야기하는 명절이 되기를 기원하며 “정직한 땀의 가치가 실현되는 사회”를 위해 정의당이 노력하겠습니다.     2016년 02월 05일   노동의 희망 시민의 꿈 정 의 당 경 기 도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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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평
    2016-02-05
  • 이천 화장장 주민합의 후 설치, 시장 임기내에 처리해야.....
    ▲ 이천일보 배석환 대표 지난 18일 이천시 백사면 위치한 효자원 장례식장에서 화장장 3기를 설치해 장례식장과 함께 운영해 이천시민의 불편함을 해소하겠다며 유치신청서를 이천시에 제출하면서 백사면 면민 약 3백여 명이 이천시청 앞 광장에서 약 1시간 동안 반대하며 시위를 벌였다.   면민들은 “화장장이 들어설 곳은 학교가 있고, 아파트가 있어 화장장설치를 반대하고 있다. 하지만 효자원 측은 시위에 신경 쓰지 않고 계속해서 추진한다.“라는 입장이다.   지난 2012년 6월경 이천시는 각 읍, 면에 화장장 설치와 관련 유치하겠다는 마을에 본격적인 설치준비를 하며 추진했으나 결국 인근 마을인 ‘단월2통, 고담동, 장록동, 대포동“ 등 주민들이 화장장 설치를 반대해 결국 화장장이 무산됐다.   이천시는 당시 화장장을 설치를 관철하려 했으나 주민의 반발로 무기한 연기했다. 이후 이천시민이 화장할 경우 60만 원을 보조해 주는 조례를 만들어 시가 보조를 해주고 있다.   이번 “효자원” 화장장 사태로 다시 한 번 화장장 문제가 본격적으로 시험대에 올랐다.   시장의 임기는 앞으로 2년 6개월 정도 남아있으며 이 기간에 화장장 설치를 못 한다면 앞으로 새로 이천시 안방 주인이 될 시장은 시작도 못할 뿐만 아니라 설치를 주장해도 추진하기가 대단히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다.   따라서 이번 시장은 마지막 남은 3선을 잘 마무리하면서 마지막으로 이천 시민들에게 그동안 고질적인 문제로 남아있는 화장장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시민에게 큰 선물을 안겨 주어야 할 것이다.   화장장 설치의 방법은 과거 이천시가 진행했던 방식인 각 읍, 면에 유치신청서를 받아 설치 하고 많은 혜택과 혐오시설이 아니라는 것을 이해를 시킨다면 결코 반대를 위한 반대만은 하지 않으리라고 본다.   과거 호법면에 소각장이 들어설 때 얼마나 많은 반대와 시위가 있었는가? 하지만 지금 인근 주민들이 얼마나 많은 혜택을 보고 있고 또 이천 시민들까지도 많은 혜택을 보고 있다.   대표적으로 뜨거운 물로 인근에 난방하거나 현재 이천시민이 애용하고 있는 수영장이 그 대표적인 것이라 할 수 있으며, 체육시설, 스포츠댄스, 등 많은 시설이 이천시민의 사랑을 받으며 애용되고 있다.   이번 화장장 설치와 관련해 2012년 설치의 실패를 거울삼아 철저한 준비를 거처 이번 총선이 끝남과 동시에 본격적으로 시가 주도적, 선제적인 행정으로 시민에게 행복을 안겨주는 시장으로 마지막 남은 임기를 잘 마무리하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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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23

스포츠 검색결과

  • 제20회 이천 도자기마라톤 대회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9-05-05
  • 이천시 육상연맹 제8대 이윤진 회장 취임식 개최
    송석준 의원 '건강한 육체와 건전한 정신 가질 수 있는 가장 좋은 운동' 홍헌표 의장, 도종환 시인의 ‘흔들리며 피는 꽃’ 낭송 이천시 육상연맹 제8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윤진 회장이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배석환 기자 이천시 육상연맹이 새로운 도약을 알리며 제8대 이윤진 회장 취임식이 지난 22일 6시 미란다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취임식에는 송석준 국회의원, 이천시체육회 정원진 상임 수석부회장, 이천시의회 홍헌표 의장, 경기도 육상연맹 의원, 이천시 육상연맹 의원 및 회원 등 약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다.   이윤진 회장은 인사말에서 “이천시 육상연맹 제8대 회장에 취임하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며, 오늘 이후 저는 이천시 육상연맹 회장으로서 더할 수 없는 막중한 책임을 느끼며 여러분의 대변인이자 일꾼이라고 생각하며 지금까지 저희 경험과 열정을 바쳐 이천시 육상연맹을 위해 사심 없이할 것.”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육상경기는 스포츠의 꽃으로 모든 운동의 핵심이며, 특히, 육상경기는 많은 사람이 쉽게 할 수 있는 종목이고, 함께 달리는 가운데 명랑한 분위기를 만드는 운동이다. 시민들은 이제 함께 땀을 흘리며 스포츠의 주인공이 되는 여건조성을 원하고 있다. 이 모든 것은 생활체육을 참여를 통해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 생활체육 바탕 위에 전문 체육이 더욱 발전하리라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또 “나는 임기 동안 첫째 육상연맹의 단합과 화합에 힘쓸 것이며, 둘째, 육상종목은 남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스포츠인 만큼 앞으로 시민들이 더 가까이에서 육상을 접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다. 셋째, 육상 꿈나무를 육성하고 발전시키도록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서 “이것은 저 혼자서 이룰 수 없으므로 임원 및 회원들의 화합과 단결 그리고 체육회 및 각 기관의 적극적인 협력과 관심을 부탁드린다. 육상연맹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열정을 부탁드리며, 회원여러분 생활체육의 축제인 제20회 이천시 도자기 마라톤대회가 5월5일에 개최한다. 육상연맹이 주관인 만큼 회원 여러분들의 홍보과 관심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좌상)송석준 국회의원, 이천시 체육회 정원진 부회장, 경기도 육상연맹 사무장, 홍헌표 의장이 각각 인사말을 하고있다. 엄태준 시장은 바쁜 일정 때문에 참석지 못해 이천시 체육회 정원진 부회장이 축사를 대신해서 전했다. 축사에서 “새해를 맞아 새로운 회장님을 맞이하기 위해 이천시 육상연맹 회장 취임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먼저 앞으로 이천시 육상연맹 이윤진 회장님 취임식으로 진심으로 축하하며 육상연맹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애써주실 협회 관계자와 모든 동호회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덧붙여 “이천시 육상연맹은 여러분께 애정 어린 관심과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종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앞으로도 육상종목이 동호회원 여러분들의 진심으로 더욱 활성화되어 이천 시민 모두 건강하고 성숙한 시민의식을 갖는 종목으로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천시 육상연맹을 위해 힘써주신 이윤진 회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동호회 회원들 간에 화합과 힘을 모아서 이천시 육상연맹이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과 성의를 다해 주기길 부탁드린다.”고 육상연맹의 발전을 기대했다.   송석준 국회의원은 인사말에서“이윤진 회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육상을 통해서 건강한 육체와 건전한 정신을 가질 수 있는 가장 좋은 운동 중의 하나이다. 기본종목이면서도 무안한 가치를 내포하고 있는 운동이다.   여러분들의 좋은 기를 주변 분들에게 나눠주시고 지역발전 대한민국 발전에 중심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천시의회 홍헌표 의장은 인사말에서“새 출발을 하시게 되는 이윤진 회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존경하는 이천육상연맹 회원 여러분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 저는 7대 이천시의장을 맡게 되었다.   이천시의회에서는 이천시 육생연맹이 더욱더 발전할 수 있도록 성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도종환의 ‘흔들리며 피는 꽃을’의 시 낭송을 했다.    ‘흔들리며 피는 꽃’   도종환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 젖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빛나는 꽃들도 다 젖으며 젖으며 피었나니 바람과 비에 젖으며 꽃잎 따뜻하게 피웠나니 젖지 않고 가는 삶이 어디 있으랴          
    • 뉴스
    • 사람들
    2019-02-25
  • [포토]이천체육회장기 겸 이천시연합동문회장기 초등학교 축구대회 개최
    ▲ 24일 10시 이천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이천체육회장기 겸 이천시연합동문회장기 초등학교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사진/배석환 기자        
    • 스포츠
    • 축구
    2018-04-24
  • 조병돈 시장 ‘스켈레톤 김지수 선수’ 격려
    ▲ 조병돈 시장이 스켈레톤 김지수 선수를 축하하고 있다.           사진/배석환 기자 조병돈 이천시장은 27일 평창동계올림픽 스켈레톤 종목에 출전했던 김지수 선수의 환영식을 갖고 선전을 축하했다.   김지수 선수는 2014년도 스켈레톤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각종 대회에 참가하며 성장해왔다. 작년에 출전한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IBSF) 6차 월드컵에서 16위였던 기록을 7차 월드컵에서 7위로 올리며 기량을 한껏 끌어올렸고 첫 출전하는 올림픽에서 6위의 성적을 거두는 쾌거를 이뤄냈다.     이천시 출신인 김지수 선수는 중학생 때부터 육상부 멀리뛰기 선수로 활동하여 2012년도에 멀리뛰기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발탁될 정도로 멀리뛰기 종목에서 발군의 기량을 보여주었다. 부상으로 멀리뛰기에서 스켈레톤으로 전향하게 되는 어려운 순간도 있었으나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올림픽 무대에서 이천시를 빛낸 값진 결과를 얻게 되었다.   김지수 선수는 “평창동계올림픽을 위해 열심히 연습한 결과가 좋은 결실을 맺게 된 것 같다”며 “더 실력을 쌓고 2022년 베이징동계올림픽에서는 반드시 메달을 따고 오겠다.”고 평창동계올림픽을 치른 소감을 밝혔다.   조병돈 시장은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최선을 다해주어 정말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어 이천시를 더욱 빛내는 인물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축하의 인사를 건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8-02-28
  • 제20회 국민생활체육 이천시축구협회회장기 축구대회
        ▲ 민춘영 이천축구협회 이사가 상패를 받았다.   제20회 국민생활체육 이천시축구협회(회장 이석재)회장기 축구대회가 이천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렸다. 지난 19일 9시부터 보조경기장에서 축구협회 회원 및 내빈 약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조병돈 이천시장, 유승우 국회의원, 정종철 의장과 도의원, 시의원과 총선을 대비한 정치인들이 참석했다.  조병돈 시장은 개막식 축사에서 “이번 대회를 통해서 이천축구가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축사에 앞서 이천시축구발전에 기여한분들에게 상장과 상패를 수여하고 이천시장상은 민춘영축구협회 이사가 받아 눈길을 끌었다.
    • 스포츠
    • 축구
    2015-09-20
  • 제12회 이천시 이ㆍ통장단연합회 한마음대축제
          제12회 이천시 이ㆍ통장단연합회 한마음 대축제가 14개 읍,면,동 이,통장단 약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천 공설운동장에서 4일 10시부터 한마음체육대회 성황리레 열렸다.   이날 체육대회는 조병돈 이천시장, 유승우 국회의원, 윤명희 국회의원, 한종환 이통장단 연합회장, 정종철 이천시의회 의장, 유경희 새누리당 수석부대변인, 엄태준 새정치민주연합 이천시위원장, 이희규 전 새누리당국회의원, 심윤수 미래로포럼 대표, 김경희 전 이천시 부시장, 이현호 경기도의회의원, 김문자 의원과 이천시의회 의원들이 참석했다.   또 이천시 농협중앙회 시지부장 전한식, 이천농협 조합장 이덕배, 호법농협 백승민, 신둔농협 김동일, 마장농협 황경우, 대월농협 지인구, 등 내,외빈 약 5백여 명이 참석해 체육대회가 개최됐다.   이날 날씨가 몹시 더운 관계로 조병돈 이천시장과 유승우 국회의원 정종철 의장은 각각 간략한 인사만 해 이장들로부터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날 체육대회는 족구, 배구, 원판공치기 등으로 진행되며, 2부 열정의 장 행사를 진행하며 3부는 화합의 장으로 오늘 체육대회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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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종합
    2015-06-04
  • 2015 전국생활체육 대축전 15일 이천시 개막식 펼쳐
          국민생활체육회(회장 강영중)가 지난 15일 경기도 이천시에서 생활체육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을 성대하게 개최했다.    '하나되자! 경기에서 함께하자! 생활체육'이라는 주제로 전국 6만 명의 생활체육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번 축전행사는 주최 측인 남경필 경기지사를 비롯해 강영중 국체협 회장, 조병돈 이천시장 등 경기도와 이천시, 국체협 관계자들이 해외체육인 등 전국에서 찾아온 생활체육인들을 성황리에 개회식을 펼쳤다.   14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축전에는 정식종목 38종목, 장애인종목 8종목, 시범종목 10종목 등 총 56개 종목이 개최되며, 전국 17개 시도에서 선수단만 약 2만여 명이 참가 한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미국, 중국 등 해외 6개국 150여명의 재외동포와 일본 생활체육 동호인 200여명도 참가해 전국 생활체육을 넘어 국제적인 대축전 화합의 장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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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종합
    2015-05-16
  • 제16회 이천 도자기 마라톤 대회 성료
                                                                                                                                         ▲ 사진 이천시민신문 제공                                                                                                                                    ▲ 사진 이천시민신문 제공 제16회 이천 도자기 마라톤(회장 최영조) 대회가 이천시 부발읍 종합운동장에서 시민 약 3천 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조병돈 시장, 유승우 국회의원, 윤명희 국회의원, 정종철 시의회의장 및 시의원, 이현호·권영천 도의원, 전한수 이천농협시지부장, 이봉주 전 마라톤 선수 등이 참석해 대회에 참여한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을 격려했다.   이날 조병돈 시장은 환영사에서 “이천시를 찾아주신 마라톤 동호인 여러분과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이천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끝까지 완주해 자신의 건강을 확인하고 즐거운 하루가 되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 “매년 개최되는 본 대회가 이천시의 육상 발전과 전국 마라톤 동호인의 축제의 장이 되고 있다는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더욱 좋은 대회를 위해 열과 성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 사진 이천시민신문 제공   이천시체육·생활체육회(상임부회장 윤두진)가 주최하고 이천시육상경기연맹·연합회(회장 최영조)가 주관으로 열린 이날 마라톤대회는 이천종합운동장을 출발해 5㎞, 10㎞, 하프코스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출발 전에는 댄스공연으로 이날 대회를 찾은 많은 시민들과 가족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마지막 5㎞ 출발 시 조병돈 시장, 정종철 시의회의장 및 시의원, 전한수 이천농협시지부장, 이봉주 전 마라톤 선수 등이 같이 출발해 눈길을 끌었다.                                                                                                                                        ▲ 사진 이천시민신문 제공                                                                                                                                      ▲ 사진 이천시민신문 제공 이날 대회의 기념품은 청자 도자기를 지급해 도자 도시 이천의 위상을 알리는 계기가 됐으며, 이천육상연맹 임원과 해병전우회 등 자원봉사자들은 무료 먹거리를 비롯해 다채로운 각종 편의 서비스를 제공해 이천시의 넉넉한 인심이 대회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천 도자기 마라톤 결과는 하프우승 남자 남평수(1시간 14분 59초) 여자 이은옥 (1시간 35분 46초) 10키로 남 윤행남 여 강미애, 5키로 남 권태민 여 김은하 등 각각 차지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5-04-27
  • 이천시체육, 생활체육 회장기 겸 연합동문 회장기 초등학교 축구대회 열려
          이천시 관내 초등학교 어린이들의 축구대회가 23, 24일 양일간 이천시 종합운동장에서 시작됐다.   이날 개막식은 초등학교 축구선수들과 학부모 등 약 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병돈 이천시장, 유승우 국회의원, 이천시교육지원청 윤일경 교육장, 이천시의회 정종철 의장, 김문자, 서광자, 전춘봉, 홍헌표, 김용재, 김하식, 한영순 시의원이 참석해 축하했다.   또 이천시문화원 조명호 원장, 이천시 생활체육회 윤두진 회장과 김경희 전 이천시부시장 제20대 총선에서 이름이 거론되고 있는 사람 중 전 국회의원 이희규 전 의원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조병돈 이천시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대회를 통해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선수 개인의 기량과 명예를 드높이고 훌륭한 선수들이 많이 배출되기를 바라며, 꿈나무들이 축구 뿐만 아니라 학문을 즐기고 전인교육이 잘 이루어진 밝고 명랑한 청소년으로 성장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식전행사로 이천시 어린이 합창단이 출연해 어린이 노래와 애국가를 불러 대회에 참석한 초등학생 선수들과 관람객들의 많은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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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23
  • 제15회 이천시 배드민턴연합회장기 대회 열려
      제15회 이천시 배드민턴 연합회장기대회가 지난 1일 이천장애인 종합체육관에서 선수와 내빈 약 9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번 대회에 참석한 선수단은 400여 팀 참가선수 700여 명이 참석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였다. 국민생활체육 이천시 배드민턴연합회가 주최를 했으며, 이천시 생활체육회에서 후원했다.   오전 11시부터 진행된 행사에서 이현호 연합회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 모두가 바라던 배드민턴 전용구장이 작년 7월에 완공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 모든 것이 동호인 여러분의 한마음, 한뜻으로 아낌없이 관심과 성원 속에 이루어낸 결실“이라고 말했다.   또 이천시 조병돈 시장은 축사에서 “종합운동장에 국제규모의 이천시 배드민턴 경기장을 건립할 예정으로 지난주에 착공식을 했고, 내년 3월에 준공되면 이천시 생활체육 배드민턴의 저변확대는 물론 엘리트 체육 분야에까지 발전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대회의 우승은 시민클럽이 차지했으며, 준우승 이천클럽, 3위 북샘클럽이 각각 차지했다. 또 입장상은 1위 남천클럽, 2위 서희클럽, 3위 설성클럽이 차지했으며, 응원상은 1위 대월클럽, 2위 북샘클럽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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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04

인물 검색결과

  • 이천시 농산물 가격 안정을 위한 조례제정 촉구 탄력 붙는다!
    ▲ 대월농협 지인구 조합장은 '이천시 농산물 가격 안정 조례'에 적극적인 추진을 하면서 서서히 결실을 보고있다.                사진/ 대월농협 제공   모가면 이장단 협의회장(권순탁), 부발읍 이장단 협의회장(김태린) 등 공동 촉구 운동 추진 합의   이천시 농산물 가격 안정지원을 위한 조례제정 촉구(본보 11월16일 자) 운동을 추진하고 있는 대월농협(조합장 지인구)은 11월 20일 이장단 협의회와 뜻을 함께하고 공동추진하기로 합의를 했다고 밝혔다.   현재 이천시청이 조례제정을 검토하고 있는 상황에서 ‘농산물 가격 안정 조례’ 제정이 탄력이 붙을 예정이다.   조례제정과 함께 임금님표 이천 쌀 고품질 생산을 위해 벼 생산 장려금으로 40kg당 4,000원을 이천시가 직접 농가에 지급할 것을 촉구하고 있어 새로운 농정 변화의 물꼬가 트일 것으로 이천시 농민들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농업에 종사하는 농민들은 “김장용 가을무, 가을배추, 양파, 쪽파, 감자, 고구마, 고추 등 가격 농산물가격 안정 기금을 제공하는 그 대상 품목을 농민이 생산하는 전 품목에 확대하는 방향으로 추진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농촌이 갈수록 어려워지는 현실을 감안할 때 농민들의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21일 이천시의회 A 시의원은 이같이 농민들의 요청이 계속되자 “집행부가 ‘농산물 가격 안정 조례’ 안을 만들어 오지 않을 경우, 시의회 의원 발의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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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1
  • 조병돈 시장 동정
    (2015. 12. 17) 오전 9시 30분 집무실에서 열린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식’에서,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나눔과 이웃사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 한마당’에 참석하여,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시정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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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
    2015-12-17
  • 조병돈 이천시장 동정
    (2015. 12. 16) 오전 11시 장호원읍사무소에서 열린 ‘장호원 램프의 요정 발대식’에 참석하여, 어려운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오후 6시 30분 근로자 종합복지관에서 개최한 ‘노동가족 음악제 및 송년의 밤’행사에 참석하여, 근로자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고용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인물
    • 동정
    2015-12-17

포토뉴스 검색결과

  • 이천시 ‘코로나19’ 확진자 2명 자가격리 8명 '심각' 위기단계
    사진출처/ 위키디피아   [배석환 기자]=24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602명으로 확인된 가운데 정부는 23일 '코로나19' 위기단계를 기존 '경계' 에서 '심각' 단계로 올렸다. 2009년 신종 인플루엔자 유행 때 이후 11년 만이다.   이런 가운데 이천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이 자가 격리자는 8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확진자가 총 602명 중 대구 신천지교회 관련 확진자만 326명에 올라가면서 이천시 신천지 교인들도 약 1천여 명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천지 교인 중 일부는 대구를 방문하지 않았냐?는 제보가 있는 등 시민들이 불안을 호소하면서 이천시는 신천지 교인들에 대해서 대구를 방문했는지에 대해서 일일이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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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4
  • 송석준 의원, “왜 하필 장호원에 왔나? 분노가 치민다?!”
      지난 11일 이천시 장호원 읍사무소 2층에서 행정안전부 진영 장관과 장호원읍 주민들의 간담회 자리에서 송석준 의원이 인사말을 하던 중 간담회 참석자들에게 질문하는 등 국감장 같은 썰렁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사진/배석환 기자   [배석환 기자]=이천시 국방어학원에 우환 교민들이 입소하고 지역주민들에게 피해가 볼 수 있다는 우려가 있는 가운데, 송석준 의원이 “왜 하필 장호원에 왔는가? 분노가 치민다.!”라고 말해 진영 장관과의 간담회 장소를 썰렁한 분위기가 됐었다.   지난 12일 장호원 국방어학원에 우환교민 약 140여 명이 입소하면서 정부와 지자체 등 발 빠른 행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는 등 입소 후 방역에 철저히 기하고 있었다.   앞서 11일 행정안전부 진영 장관과 국방부 차관, 경기도 부지사 중앙정부 관계자와 경기도, 엄태준 이천시장 등 대거 이천시 장호원읍을 방문해 지역주민들과 간담회를 갖는 등 정부와 이천시는 주민들을 안심시키고 방역을 철저하면서 방역 마스크와 손 소독제 등을 긴급 투입했다.   장호원 주민들은 코로나19와 관련 지역경제가 많이 어려워질까 걱정을 하고 있고, 이에 대해서 정부와 지자체는 장호원 지역주민들에게 여러 가지 지원책을 강구 하는 등 지역경제가 어려워질 것을 우려해 각종 세금혜택을 통해서 다각도로 지원책을 발표하고 있다.   장호원 읍사무소에서 진영 장관과 주민이 간담회를 하던 중 송석준 국회의원이 인사말에서 일부 주민들의 의견을 대변하고 장호원 읍사무소가 국감장 같은 분위기로 이끌며 관계자들에게 질문하는 등 장내 간담회 자리가 한때 설렁한 분위가 이어졌다.     인사말을 하던 중 송 의원은 “시장님도 놀라셨고 저도 놀랐고 여기 주민들은 더 놀랐다.! 이런 이 부분은 세분이 정말 심하게 했다.! 인정해 주셔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서 “지금 말씀하신 것을 빈말로 하지 말라! 확실하게 방역 조치 확실하게 해주시고 인근 마을에 검진 소득 차질없이 해달라!”라고 말하며 군 관계자에게도 인사말 도중에 질문하고 마치 국감장을 연상케 하는 등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서 경기도 김희겸 부지사와 이천시 엄태준 시장이 송석준 국회의원이 지적했던 내용에 대해서 주민들에게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방역 등 철저히 할 것.”이라며 안심시켰다.   또한, 엄태준 시장도 "장호원 주민들에게 너무 걱정하지 말아달라 요청하고 방역과 소독, 마스크 등 긴급하게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주민들과 박수를 치면서 좋은 분위기로 간담회를 마무리했다.   한편, 엄태준 시장은 지난 14일 기자회견에서 “선출직 정치인 공무원들이 가장 중요한 역활은 갈등을 조종하고 해결하는 것인데, 우리 현실은 오히려 그것을 조장하고 선거 때가 되면 더 많이 그런 것 같아서 솔직히 죄송한 마음.”이라고 기자회견장에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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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일반
    2020-02-20
  • SK하이닉스 코로나 19 확진 환자 없어
    정확한 내용 아닌, 소문 믿지 말 것 당부 이천시, 하이닉스 교육생 감기로 이천의료원 검사받는 것, 사진 출처/ 위키디피아   [배석환 기자]=대구에서 코로나 19 확진자가 다수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보건당국은 해당 당사자들이 접촉한 사람들을 상대로 감염조사를 진행하던 중 이천시 SK하이닉스 교육생에게 연락이 옴에 따라 자가 격리하는 등 소란이 있었다.   19일 SK하이닉스 관계자는 “대구의 A 모 씨가 확진자는 아니지만, A 씨와 접촉자로 하이닉스 교육생 B 씨에게 연락이 와서 하이닉스는 선제적으로 함께 교육을 받았던 하이닉스 교육생 약 280여 명을 즉각 자가 격리와 소독을 진행했고, 교육생 B 씨는 감기 증상으로 이천의료원에서 현재 검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서 “확진 환자가 발생한 상태가 아니며 더더군다나 대구의 A 씨는 확진자가 아니지만, 하이닉스는 선제적으로 자가 격리 및 소독 등 철저히 예방하고 있어 우려할 사항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하이닉스는 “상황을 정확하게 당국에 보고했고, 정부의 발표가 있기 전까지는 소문을 너무 믿지 말아달라.”고 덧붙였다.   또한, “현재 이천의료원에서 검사를 받는 사람은 확진자와 접촉한 당사자도 아니고 개인이 감기로 인해 병원을 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하이닉스 교육생이 이천의료원으로 검사를 받는 것은 일반 감기로 병원을 간 것.”이라며 “우려할 사항은 아니.”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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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 사회일반
    2020-02-19
  • [포토] 관고동 장터거리 시장, 아치형 간판 세워져
    사진 / 킹콩커피숍 정학양 대표제공 [배석환 기자]=이천시 관고동 전통시장의 장터거리 아치형 간판이 18일 4시경 세워져 그동안 시장인지, 상가인지 잘 알지 못했으나 간판이 세워짐에 따라 쉽게 알아볼 수 있게됐다.   인근 상인들은 간판이 세워지는 것에 대해 만족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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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뉴스
    2020-02-18
  • 제14대 이천시이통장협의회장 황인천 회장 당선
    [배석환 기자]=제14대 이천시이통장단연합회장에 황인천(58) 회장이 당선됐다.   황 신임회장은 지난 4일 관내 14개 읍면동 이통장협의회장들이 참석해 실시한 선거에서 김태린 부발읍이장협의회장, 이인재 대월면이장협의회을 제치고 선출됐다.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봉사와 소통을 강조한 황 신임회장은 이천발전의 목표로 이천시 61동문회장, 이천복하라이언스클럽 회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특별대책지역 수질보전정책협의회이천시대표, 지속가능발저녑의회 공동회장,미래이천 시민연대 실무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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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5
  • 제207회 이천시의회 심의래 의원 자유발언
      배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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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3
  • 이천시 체육회 회장선거 정원진 후보 당선확정!
    정원진 회장 당선   [배석환 기자]=이천시 제2대 체육회 회장선거에서 정원진 전 부회장이 당선됐다.   15일 132표의 투표인이 투표한 결과 기호1번 김명우 후보 39표 29.5% 기호2번 정원진 후보 57표 43.2% 기호3번 조태균 후보 36표 27.3% 정원진 후보가 당선 확정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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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5
  • 김용진 예비후보 출판기념회 ‘대성황’
    [배석환 기자]=전(前) 기획재정부 2차관 김용진(57) 더불어민주당 이천시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1월 12일 이천 미란다호텔 미란다홀에서 『공공기관에 날개를 달자』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출판기념회 행사장은 미처 입장하지 못한 사람들이 밖에서 줄을 서는 등 인산인해를 이루어 시종일관 놀라움과 관심이 뜨거운 분위기 속에서 치러졌다.   참석한 외부 인사들의 규모도 대단했다. 김진표 전(前) 국정기획자문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홍영표, 김태년, 이종걸, 전해철, 박광온, 백재현, 최재성, 진선미, 박홍근, 김경협, 김영진, 임종성, 김정우 국회의원 등 여권 핵심인사들과 함께 김동연 부총리 등 김 전 차관과 함께 일했던 장ㆍ차관들이 대거 참석했고, 이천시민과 관계자 약 1,000여명이 행사장을 찾았다.   또,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재명 경기도지사, 윤호중 당 사무총장, 조정식 정책위원장과 우원식, 도종환, 박광온 의원 등이 영상을 통해 축하의 말을 전달해 왔고, 박영선 밴처기업부 장관, 이시종 충북도지사, 유승희 국회의원이 축전을 보내왔다.   축사를 통해 김진표 전(前) 국정기획자문위원회 위원장은 김용진 후보를 ”상상력과 창의성이 풍부한 능력을 갖춘 정부혁신의 적임자이고, 따듯한 마음의 공감 능력을 갖춘 인품의 소유자“라고 축하했고, 김동연 전 부총리는 ”개혁과 공공부문의 실력, 일하는 자세와 태도, 따듯한 인간성을 모두 갖춘 전문가“로 어려울 때 새로운 변화를 이끌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또, 이종걸 의원과 참석한 의원 모두 김용진 후보를 공공혁신, 예산재정, 정부혁신 등 국정운영 전반에 걸쳐 검증된 전문가이자 대한민국 최고 실력자로 지방경제 활성화는 물론 중앙정부에도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말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특히, 조정식 정책위원장은 영상을 통해 ”김용진 후보는 우리 당에서 영입한 경제전문가이자 준비된 인재“로 이천지역의 경제활성화는 물론 대한민국 경제발전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고 김 후보의 전문성에 역할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한편, 이천시 주요 기관 및 사회단체 인사들도 대거 참석했다. 엄태준 이천시장과 홍헌표 시의장, 김정수 더불어민주당 이천시지역위원회 위원장과 시ㆍ도의원들, 그리고 사회, 환경, 노동, 교육, 여성, 문화, 역사, 통일, 예술, 체육, 사회복지 등 각 분야 사회단체장들이 참석해 저자 김용진의 꿈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함께 했다.   김용진 후보는 1986년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공직에 입문한 이래 2017년 문재인정부의 예산을 총괄하는 초대 기획재정부 제2차관에 이르기까지 33년간 공직에 몸담았다. 『공공기관에 날개를 달자』는 경제, 재정, 지방, 사회복지, 공공기관 정책 등 국정 전반에 걸친 공직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저술하는 국가운영시스템 개혁 시리즈 중 첫 번째 작업이다. 저자는 “지난 33년간의 공직생활에서 가장 관심이 많았고 가장 자신있던 분야가 변화와 혁신”이었다며, “그간의 공직 경험을 통해 쌓은 역량을 쏟아부어 이천에 새 힘을 불어넣고 이천에 날개를 달고 대한민국에 날개를 달고 싶다”는 이천 발전과 대한민국 발전을 위한 비전을 제시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2부에서는 저자의 어린시절과 학창시절에 대한 추억, 공직에 몸담게 되면서 현장에서 있었던 다양한 이야기들을 영상으로 전하고, 어머니의 가르침과 친구 같은 아버지 슬하에서 함께 성장하고 살아온 가슴 따듯한 감동적인 이야기로 가족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용진 후보는 경제기획원 예산실 사무관, 대통령직속 삶의질향상기획단 과장, 사회기금과장, 보건복지노동예산과장, 재정기준과장, 장관비서실장, 사회예산심의관, 부총리대변인, 균형발전특별회계를 관장하는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기획단장을 거쳐 2017년 문재인정부의 예산을 총괄하는 초대 기획재정부 제2차관을 지낸 재정전문가이자 정책과 현장을 모두 경험한 공공기관정책 전문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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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3
  • SK그룹, CES서 모빌리티 미래 선도할 기술 선보인다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SK하이닉스, SKC 공동부스 설치…전시면적 올해 比 8배 확대 반도체에서부터 자동차소재, 배터리, 차량내 미디어까지 모빌리티 벨류체인 선보여 SK하이닉스, 모빌리티 외 AI, AR∙VR, IoT, 빅데이터, 5G 등 6개 반도체 솔루션 전시   [배석환 기자]=SK그룹이 내년 1월 7~10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박람회인 ‘CES 2020’에서 모빌리티(Mobility)의 미래를 좌우할 혁신기술을 선보인다.    이를 위해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최재원 SK그룹 수석부회장을 비롯해, 조대식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김준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 박정호 SK텔레콤 사장, 이석희 SK하이닉스 사장, 이완재 SKC 사장 등 경영진들이 대거 현장으로 출동, SK의 역량이 결집된 혁신기술을 소개하는 한편 미래 트렌드에 맞는 신성장동력을 발굴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SK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글로벌 파트너사를 만나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또한, 주요 자동차 제조사와 차량용 전장업체, 전자제품과 반도체 관련업체 등 글로벌 기업들의 동향을 살펴볼 예정이다.    SK는 29일, ‘SK가 만들어갈 미래(SK Creates the Future)’를 주제로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SK하이닉스, SKC 등 4개사가 CES에 공동 참여한다고 밝혔다. SK가 CES에 그룹 공동부스로 참여하는 것은 올초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다.    특히, SK는 ‘미래 모빌리티’가 그룹내 신성장 동력 중 하나로 자리잡은 만큼 내년 전시장 전체 면적을 713㎡로 올초 91㎡ 대비 약 8배 가까이 확대해, 전기차 배터리에서부터 차량내 미디어(인포테인먼트), 반도체, 자동차 소재까지 SK가 보유한 모빌리티 벨류체인을 포괄적으로 보여줄 계획이다.    먼저 SK이노베이션은 CES 2020에서 전기차 배터리와 관련 소재, 차세대 윤활유 제품 등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   국내 에너지∙화학 업계 중 유일하게 CES에 참가하는 SK이노베이션은 미래자동차로 각광받는 전기차를 중심으로 한 최첨단 모빌리티 기술을 전시할 계획이다. 전기차 핵심인 배터리산업에서 SK이노베이션만의 차별적 기술력과 세계 최고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한 배터리 소재 LiBS(리튬이온배터리분리막), 전기차용 친환경 윤활유 제품, 자동차 내장재, 범퍼 등 경량화 소재 등이 그것이다.    SK이노베이션은 이번 CES를 통해 단순히 전기차 배터리 생산업체를 넘어 미래 모빌리티를 위한 배터리, 소재 산업 생태계를 선도하는 업체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SK텔레콤은 CES에 참가하는 유일한 국내 이동통신사로서 5G 기반 모빌리티와 미디어 서비스를 관람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스마트 디바이스로 진화 중인 자동차에 탑재될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I, In-Vehicle Infotainment) ▲차세대 라이다(LiDAR)* ▲AI 기반 HD맵 라이브 업데이트* 기술 등과 함께 5G 모바일에지컴퓨팅(MEC)* 기반 고화질 TV, 미국 ATSC3.0* 실시간 방송 등 다양한 미디어 서비스를 공개한다.   ※ 라이다(LiDAR): 레이저를 목표물에 방출해 지형지물을 감지하는 기술로 자율주행차의 눈 역할을 함 ※ HD맵 라이브 업데이트: 최신 도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자동 업데이트해 운전자에게 고정밀 지도를 제공하는 기술 ※ 모바일에지컴퓨팅(MEC): 데이터센터가 아닌 기지국에 소규모 데이터센터를 설치해 데이터 전송 지연 시간을 줄이는 기술 ※ ATSC3.0: 미국 디지털TV 방송 표준 규격. 기존 방송보다 빠른 속도로 고화질 영상을 전송함    SK하이닉스는 ‘메모리 중심의 세상(Memory Centric World)’을 주제로 미래 일상의 모습에 변화를 가져올 인공지능(AI),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오토모티브(Automotive),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5G 등 6개 사업분야에 사용되는 D램, 낸드플래시, 이미지센서 등 반도체 솔루션을 전시한다.    이와 함께, 방대한 데이터가 사용되는 미래도시의 모습을 모형으로 만들어 관객들에게 반도체의 역할을 시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SK하이닉스는 또, 최근 미주 지역에서 B2C 고객을 대상으로 출시한 일반 소비자용 SSD 체험 공간을 비롯해 회사의 글로벌 위상을 소개하는 코너도 마련해 4차산업혁명을 이끌어가는 SK하이닉스의 활약상을 보여줄 계획이다.    SKC는 모빌리티 고부가∙고기능 특수 소재를 소개한다. 세계에서 가장 얇게 제조 가능한 기술력을 자랑하는 모빌리티 배터리 음극소재 동박 외에도 자동차 케이블, 배터리 버스바(Busbar)* 등에 쓰여 미래 자동차 경량화를 가능케 할 PCT 필름을 선보인다. 아토피 피부염 등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배출량을 대폭 줄이거나 소음진동 저감에 효과적인 자동차 내장재용 폴리우레탄 제품도 내놓는다. SKC는 모빌리티 소재를 미래 성장 동력의 한 축으로 삼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배터리 버스바(Busbar): 전기차 등 용도로 배터리를 집적하기 위해 소형 배터리를 서로 연결하는 전도체    아울러, SK이노베이션과 SKC는 미래의 플렉서블(Flexible), 폴더블(Foldable), 롤러블(Rollable) 디스플레이를 가능케 하는 투명 폴리이미드(PI)필름도 선보인다.    SK그룹 관계자는 “반도체, 소재, 미디어 등 SK가 보유한 다양한 기술을 기반으로 모빌리티 분야의 미래 방향성을 보여주는 장”이 될 것이라며 “모빌리티 원스톱 솔루션을 통해 각 사가 갖고 있는 역량의 ‘따로 또 같이’ 시너지 창출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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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8
  • 대월농협 사랑의 일일찻집 행사 성료
    사진 / 배석환 기자   [배석환 기자]=대월농협(지인구 조합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일일찻집 행사를 펼쳐 어려운 이웃돕기에 나서 주의를 훈훈하게 했다.   지난 26일 오후 1시부터 대월농협 2층에서 관내 어려운 독거노인과 다문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일일찻집을 진행하면서 인근 주민과 업체 등이 참석해 어려운 이웃돕기 행사를 오후 5시까지 진행했다. 오른쪽 두번째 남선희 여사                                                               특히 이날 엄태준 시장의 사모님인 남선희 여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남선희 여사는 “대월농협이 어려운 이웃과 다문화 가족 등을 돕기 위한 일일찻집 행사를 펼쳐 추운 날씨에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있다. 며 감사하다.”고 말했다.   대월농협 지인구 조합장은 “여사님까지 참석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고 말하며 “대월농협은 어려운 독거노인 등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행사를 매년 펼치고 있고 특히 오늘 많은 분이 참석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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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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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코로나19 관련 긴급 기자회견
    [배석환 기자]=이천시는 확진자 2명이 발생했고, 자가격리 8명이 오늘 현재까지 상황이다. 이런가운데 이천시 엄태준 시장은 이천시청 대회의실에서 10시부터 긴급 기자회견이 열렸다.  다음은 기자회견 전문이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어제 정부는 코로나19 위기경보 단계를 ‘경계’에서 최고단계인 ‘심각’으로 격상하고, 감염병 전문가들의 권고에 따라 대응 체계를 대폭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중앙정부와 지원체계를 강화해 총력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안타깝게도 이천에도 2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시장으로서 현 상황에 대한 소상한 보고를 드리고 시민 여러분의 협조를 구하고자 합니다.먼저 우리시는 현 상황에 대한 엄중한 책임감으로 시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온 행정력을 집중하여 감염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2월 24일 오전 10시 현재 총 2명의 확진환자가 발생했습니다. 확진자는 대구시 신천지 교회 행사에 참석했다가 확진자로 발표된 서울 서초구 거주자와 장호원 공사 현장에서 함께 근무한 사람들입니다. 이천시는 경기도 역학조사관과 함께 확진자 동선과 접촉자를 확인하는 한편 확진자 거주지 방역 소독을 완료했습니다. 현재 확진환자 2명은 분당 서울대학교병원, 성남 국군수도병원에서 각각 격리입원 중입니다.역학조사 결과 확진자 동선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첫 번째 확진환자는 62세 남자, 두 번째 확진환자는 52세 남자로 대구시 신천지교회를 다녀온 회사동료(서울 서초구 거주자)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두 명의 확진환자는 같은 회사 동료로 장호원읍 노탑리 (라온채)에 같이 거주하고 있으며 동선이 거의 비슷합니다. 점심식사 시간을 제외한 시간에는 회사나 건설현장과 숙소에서 머물러 밀접접촉자수가 비교적 적은 편에 속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62세 남자와 52세 남자는 장호원에 있는 식당을 출입한 걸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두 명의 동선은 같습니다. 20일 낮 12시 왕할머니순두부, 오후 7시 50분 진장화(중식당)21일 낮 12시 30분 샘재로밥상을 방문했습니다.당시 CCTV를 확인한 결과 종업원과 사장님을 제외한 밀접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아울러 해당 식당은 방역소독실시를 완료 하였습니다.이상은 현재까지 확인된 확진자들의 동선입니다.추후 자세한 이동동선과 추가 확진자가 나오면 시민여러분께 바로 알려드리겠으며, 우리시가 세운 대책을 시민 여러분께 전해 드리겠습니다.첫째, 지난 2월 12일 장호원 국방어학원 임시생활시설에 입소한 중국 우한교민의 현장대응을 강화하고 지역주민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국방어학원 앞에 1일 15명씩 24시간 근무체계를 구축하여 현장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장호원 이황1리 마을회관 앞 현장 시장실을 운영하여 우한교민이 퇴소할 때까지 현장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 하고 장호원 지역주민이 보다 안심하고 생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역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고 있습니다.둘째, 우리시는 감염증의 지역사회 전파 확산에 대비해 자가격리자 및 능동감시자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일대일(1:1) 전담 공무원 52명을 지정하고 상황 발생 시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사전교육을 완료했고, 전담공무원이 자가격리자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철저하게 증상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셋째, 방역 대책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장호원 전 지역에 대한 방역은 확진환자 발생과 동시에 실시하고 있으며, 이천시 전 지역에 대한 방역은 오늘부터 실시하고 있습니다. 기존 방역소독 차량 2대를 투입하여 국방어학원 인근 10개 마을 집중 소독하고 있으며, 장호원지역에 확진자 발생으로 방역소독 차량 1대를 추가로 투입하여 장호원 시내와 외곽지역 방역을 실시하고 있습니다.또한, 오늘부터는 방역소독차 두 대를 추가로 투입하여 다중이용시설이 밀집해 있는 시내권역 등 이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우선으로 이천시 전지역 방역소독 작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집단시설 등에서도 자체방역을 할 수 있도록 살균제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넷째, 신천지 교회 관련입니다.이천시 관내 신천지 시설은 7개소이며, 시민 제보 등으로 접수된 시설은 조사 결과 신천지와는 다른 종교시설로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예배복음방, 선교센터 등 포교나 교리 모임 활동을 하는 미처 신고되지 않은 시설이 있을 수 있어 조사를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신천지 관계자는 관내 7개 시설을 자진폐쇄 조치했고, 대구나 청도에 다녀온 신도는 없다고 전해왔습니다. 현재 이천시는 강제 폐쇄명령을 내렸고, 명령이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지 철저히 관리하고 있습니다. 신천지 신도들이 활동한 장소를 전수조사해 21일 4개 시설에 대한 방역을 모두 마쳤으며, 나머지 3개 시설에 대해서는 조속히 방역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또한, 감염이 확산되지 않도록 활동상태 여부를 매일 현장 확인하고 있으며, 여러 경로를 통해 제보가 들어오고 있어 이에 대한 철저한 사실 관계 확인과 검증을 하고 있습니다.다섯째, 다중이 집합할 수 있는 장소의 감염을 차단하도록 하겠습니다.서희청소년문화센터, 관내 청소년 문화의 집, 청소년상담 복지센터 등 청소년 공동 이용 시설과 노인종합복지관, 장애인종합복지관, 읍면동 실내체육관, 동부권 광역자원회수시설 내 스포츠센터 등은 이달 말까지, 청미도서관은 상황 종료시까지 휴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천시 관내 어린이집 167소는 오늘부터 3월 1일까지 휴원하고, 맞벌이 부부 중 보육을 원하는 학부모들을 위한 긴급 보육을 실시하겠습니다.   장호원 5일장은 2월 24일과 29일, 이천 5일장은 2월 27일 3월 2일 임시 휴장을 결정했습니다.제209회 평생아카데미, 3월 구인구직 만남의 날 등은 취소하였고, 2020 이천시배드민턴협회 청장년부대회, 어린이집 노무교육, 3.1운동 101주년 기념 만세운동 재현행사 등을 연기하였습니다.불편하시더라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조치이오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시민 여러분께 당부 드립니다. 지금부터 무엇보다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한 때입니다. 비상사태가 수습되기까지 대외활동은 자제해 주십시오, 개인위생수칙 준수는 필수입니다. “비누로 30초이상 손씻기!, 기침할 때 옷소매로 입과코 가리기!. 기침 등 호흡기증상이 있다면 마스크 착용하기!, 선별진료소 방문시 해외여행력 알리기!”입니다.만약 발열·기침 등의 호흡기 증상이 있다면 의료기관에 직접 방문하지 마시고, 반드시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 또는 가까운 관할 보건소로 우선 신고하고 안내에 따라 주십시오.보건소나 경기의료원 이천병원 방문 시에는 반드시 선별진료소를 먼저 방문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경기의료원 이천병원은 정부의 지침에 따라 코로나19 전담병원으로 지정돼 25일까지 병원 내 병상의 50%, 28일까지 전 병상을 비워줘야 합니다. 기존 입원 환자는 인근 다른 병원으로 옮길 예정입니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조치오니 시민 여러분의 양해바랍니다.시민 여러분!정부의 힘만으로는 이번 사태를 수습할 수 없습니다. 시민 모두가 방역의 주체가 되어야 합니다. 이천시와 중앙정부, 시민이 혼연일체가 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합시다.시민사회 안전도 중요한 사안이지만, 코로나19 방역의 최일선에 있는 공무원조직의 방역도 우선적으로 검토해야할 사안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이천시는 특별히 신경을 쓰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 상하수도사업소에서 만든 1월 대비 2월 상수도 부과량 보고서 내용을 보면 가정집 수돗물 사용량은 늘고 사업장 사용량은 급감했습니다. 지역경기 침체가 심각하다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19를 빨리 종식시키고, 이천시의 모든 역량을 동원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마지막으로 부탁드립니다. 모든 정보는 투명하고 신속하게 공개되고 있으니 가짜뉴스에 현혹되지 말아주십시오. 매일 감염병 현황 및 예방수칙을 포함해 정확한 정보를 시 홈페이지와 시 공식 SNS(카카오채널, 페이스북, 블로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신속히 시민에게 전달되고 있으니 귀기울여 주시길 바랍니다.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이천시가 될 수 있도록 무엇보다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간곡히 요청 드립니다.감사합니다.2020.02.24.이천시장 엄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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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4
  • [영상] 송석준 국회의원 인사말
        [배석환 기자]=지난 11일 행정안전부 진영 장관과 국방부 차관, 경기도 부지사 중앙정부 관계자와 경기도, 엄태준 이천시장 등 대거 이천시 장호원읍을 방문해 지역주민들과 ‘코로나19’ 관련 국방어학원 입소와 관련해 주민들과 진영 장관 등이 간담회를 했다.   이 자리에서 송석준 국회의원이 인사말을 했다. 다음은 인사말 전문이다.   [송석준 국회의원 인사말] 여러 가지로 속의 심정은 답답하고 분노가 치밀긴 하시죠? 그렇지만 여러분들의 답답한 마음 치미는 화를 삭이고 이렇게 협조해 주시고 환영해 주시는 모습에 정말 존경심과 감사의 마음을 드립니다.   오늘 특히 바쁘신 와중에도 행정부 장관님, 국방부 차관님이 오셔서 주민들의 답답한 마음 하나 경청해주시고 최대한 지원해주겠다고 약속해 주신 점에 대해서 정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우리 주민들께서 답답해하시는 게 두 가지입니다. 지금 진천하고 장호원은 한산합니다. 진천 신도시로 여기서 출퇴근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바로 장호원장이 바로 그분들이 오시기도 하고 여기서 가시기도 하십니다.   그런데, 왜 하필 진천도 초기에 많은 반대도 있고 그런데도 양보를 했지만 같은 생활권인데 왜 장호원에 왔는가 이 부분에 대한 아까 사실 전통시장 이장님도 말씀하셨는데 이분에 대해서는 정말 답답한 마음이 있습니다.   그리고 더 깊숙이 우리 주민들 한분 한분 마음속에 자리 잡은 상처는 무엇이냐면 바로 청미천 바로 지금 장관님 앉아 계신 곳에서 2~3분 거리에 있는 청미천 아래쪽은 지지도권이라고 해서 똑같은 구를 가지고 있는 동네인데도 공장과 대학이 2개가 들어설 정도로 입지가 모든 것이 다 잘되어 있다.   근데 이쪽 장호원은 수도권이라는 이유로 과거보다 인구가 감소하고 경제적으로 퇴화하고 있다. 이것이 국가 시스템에 의해서 수도권 규제라는 얽혀 있기 때문이거든요. 수도권 규제로 피해의식이 가득 쌓인 주민들인데, 우환 바이러스 격리 시설을 유치한다.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시장님도 놀라셨고 저도 놀랬고 여기 주민들은 더 놀라셨을 겁니다. 이런 이 부분은 세 분께서 정말 심하게 했다. 정말 심하게 했다. 인정해 주셔야 합니다.   그렇지만 우리 주민들 받아드리셨고 협조하겠다고 이렇게 나오셨고 지금 말씀하신 것을 빈말로 하지 마십시오.!! 차관님 확실하게 방역 조치 확실하게 해주시고 인근 마을에 검진 소득 차질없이 해주십시오.   제가 복지부 차관하고 통화했습니다. 그랬더니 두 가지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여기는 군 시설이기 때문에 통제가 완벽하게 될 수 있다.   또 하나는 이천의료원에 국가 격리병상 4개가 지정되어 있다. 그래서 유사시에 바로 긴급조치를 취할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전국에서도 몇 개 안 되는 좋은 지역이기 때문에 여기에 지정했다고 합니다.   근데, 저는 우려가 되는 게 요즘 군부대에 민간이 출입이 자유롭지 않습니까? 청소, 잡초제거 군 시설관리에 외부인 출입이 전에는 부대 내에서 이루어졌던 게 이제는 민간인들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게 많다.   국방 관련해서 오셨잖아요? 민간이 출입이 과거보다 늘긴 늘었잖아요? [군 관계자]=네 일부 늘었지만, 현재는 잘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확실하게 해주시고요   그리고 또 하나 이천의료원이 국가 격리병상 지정된 곳이지만 아까 제가 김의겸 부의장님 말씀하는 게 이천의료원에 구급차 및 관련 장비가 준비되어있나요?   지금 여기에 병상만 지정이 되어있지, 실질적으로 정상적으로 가동되기 위한 관련 장비가 부족하고 관련 인력이 부족하고 관련 과가 없다고 합니다.   형식상으로 국가 격리병상 지정병원으로 운영되면 안 되고요 실질적으로 그것이 정상적으로 가동되었을 때 관련 장비를 주셔야 하고 또 관련 과를 설치해 주셔야 합니다.   이참에 이천의료원이 실질적으로 국가 격리병상 지정병원으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부족한 장비 인력 지원해주세요   행정부 장관께서는 지역 균형발전 수도권 규제 문제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검토해 주셔서 이번 장호원 읍민들 협조로 우환 바이러스 사태가 극복된다면 정상적인 발전을 위한 지원대책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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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4
  • 이천시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관련 언론브리핑
    [배석환 기자]=이천시는 우환 교민이 국방부 어학원으로 입소함에 따라 발 빠르게 대처했다는 평이 나오면서 시민들이 당초 우려했던 방역 등이 잘 이루어짐에 따라 시민들이 차분한 분위기로 정부의 적극적으로 협조하는 등 안심하는 분위기다.그간 정부의 총리와 장관 등 정부의 요직 관리들이 대거 이천을 방문하면서 지역주민과 대화를 나누는 등 민심을 달래며 정부를 믿고 협조해달라는 요청의 이천시와 시민들이 적극적인 협조로 우환 교민들이 아무 일 없이 본인들의 집으로 무사히 돌아가기를 기대하고 있다.이런 가운데 지난 14일 이천시 엄태준 시장은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관련 언론브리핑을 갖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모색하는 방안을 발표하는 등 빠른 행보를 보였다.이 자리에서 엄태준 시장은 “우환 교민이 방문함에 따라 지역경제에 타격을 최소화 하려는 방안으로 이천지역 군부대와 협의해 군인 가족 등이 지역경제 살리기 대책 일환으로 관내 식당이나 업체를 찾아 많은 소비촉진을 요청하는 협조방안을 협의할 것,”밝혔다.또한 “이천시 장호원 전통시장의 일정 금액의 세금을 감면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다각적인 지역경제를 살리는 방안을 모색하는 방안을 계속해서 발굴하겠다.”입장이다,이천시청은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이천시청 직원들이 정기적으로 외부 식당을 이용하도록 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천시와 시민들은 “우환 교민들이 아무 일 없이 건강하게 전원 퇴소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라고 시청 관계자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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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5
  • 정세균 총리 이천시 장호원 전통시장 찾아 상인들 위로
    [배석환 기자]=정세균 국무총리가 우환 교민이 입주해있는 국방어학원을 찾아 상황을 보고받고 방역에 철저히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지난 13일 15시경 장호원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에게 “우환 교민을 받아준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감사의 뜻을 표하고 전통시장이 위축되지 않도록 정부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정세균 총리는 일부 상가를 돌며 상인들과 담소를 나누는 등 상인들을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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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5
  • [영상]정세균 국무총리 장호원 국방어학원 방문 현황보고받아
    [배석환 기자]=정세균 국무총리가 지난 13일 15시경 이천시 국방어학원을 찾아 지역주민을 만나 지역현안에 대해서 듣고 지원방안을 검토하는 등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또한, 장호원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의 어려움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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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4
  • [영상]이천시 엄태준 시장, 우환주민 국방어학원 입소관련 바쁜일정 소화
      배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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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4
  • 행정안전부 진영장관 우환교민 국방어학원 입소관련 장호원 주민과대화 [ 2 ]
      배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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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2
  • 행정안전부 진영장관 우환교민 국방어학원 입소관련 장호원 주민과대화 [1 ]
    배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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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2
  • 이천시의회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관련 성명서 발표
      배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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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2
  • 제207회 임시회 이천시의회 폐회식
      배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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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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