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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인 시위 손극모 교사 협박과 폭행으로 우울증
    [배석환 기자]=손극모 교사가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본지와 인터뷰를 갖고 그동안 시위와 관련해 자세한 내용을 들어봤다.   손극모 교사는 지난 2013년경에 전원주택을 짓고 살기 위해 토지를 샀고 이후 2014년경 개발업자는 손극모 교사의 토지를 사용승낙을 해달라는 요청이 있어 개발업자 H 씨를 만나게 된다고 설명하고 있다.   이후 손 교사도 토지를 사게 됐고 개발업자가 개발해주기로 하고 임야를 샀다고 밝혔다.   이후 개발업자는 “임업용 산지를 전원주택 단지로 개발해 주겠다고 밝혔으며 3.3㎡당 60만 원에 구입하기로 하는데, 내용을 보면 땅값이 3.3㎡당 20만 원 개발조성비를 3.3㎡당 40만 원을 책정하기로 하고 일부는 개발이 진행되고 있었고, 일부분은 임업용 산지라 개발이 못하게 됐다.“고 밝혔다.   손 교사는 이후에 개발업자는 일하지 않고 “임업용 산지는 개발이 안 되는 토지를 전원주택으로 해주겠다고 속였느냐? 며 항의하자 이후 폭행이 이루어졌다.”밝혔다.   이후 일부 조건을 걸고 폭행을 무마하는 것으로 합의를 해주었는데, 개발업자는 손 교사를 지속적해서 협박이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소 교사는 개발업자의 지속적인 협박에 견디지 못하고 본인의 토지 1.983㎡(600)을 주기로 하고 도로를 내주로 했다고 밝혔다.   이후 개발업자 H 씨는 도로를 안 내주고 일을 하지 않는 등 상황이 악화하고 토지를 주지 않는다는 이유를 대면서 “송 교사가 땅 안 주기 때문에 일을 안 한다.”고 했다는 것이다.   이후 윤 모 씨라는 사람이 개발업자 H 씨에게 땅을 안 주면 XX를 파버리겠다!“는 등의 협박을 하는가 하면 ”교사가 무슨 부동산 개발이냐? 교육청에 민원을 넣겠다.” 등의 협박이 지속적해서 계속돼 결국 손 교사는 우울증으로 자살을 기도하는 등 학교까지 휴직하면서 치료까지 받게 됐다.“라고 밝히고 있다.   이후 손극모 교사는 개발업자 등과 A 의원 등이 본인에게 지속해서 스트레스를 가해 결국 우울증까지 걸리는 상황이 벌어지면서 개발업자를 ‘접근금지처분’까지 내려지게 됐다.   손극모 교사는 억울함을 호소하기 위해 1인 시위로 나서는 상황까지 이루어졌다. (동영상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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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송정개발 황규병 대표의 동영상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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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영상]이천, 손극모 청와대 등 1인 시위
      배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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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9
  • 서초동 집회 검찰개혁 조국수호,최후통첩 대규모 집회
      배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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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4
  • 10, 5 검찰개혁 조국수호 집회 및 보수단체 집회 세대결
    배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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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7
  • 10. 5 검찰개혁 조국수호, 이재명 지키기 서명 촉구 서초동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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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6
  • 10.5 검찰개혁,조국수호 대규모의 시민참여 집회
    [배석환 기자]=지난 5일 검찰개혁과 조국수호를 외치며 서초동 대검찰청 앞에서 대규모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집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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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6
  • 이천시의원 A 씨 성토 1인 시위 검찰청 앞에서 이어져 - [2]
        [배석환 기자]=수석교사 손극모 씨가 이천시 시의원인 A 씨를 성토하는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어 이번 사태가 청와대까지 1인 시위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지난 25일 아침 9시 여주지방검찰청 앞 정문에서 교사 손극모 씨는 1인 시위를 하기 위해 준비해온 시위용품을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손극모 씨는 A 시의원은 “유전무죄! 무전유죄! 대한민국은 돈이 있으면 있는 죄도 없어지고 돈이 없으면 없는 죄도 만들어지는 그런 나라냐? 국가와 국민이 뽑아준 사람이 부동산매매 계약서를 작성하면서 약속어음을 만들어내고 있지도 않은 차용증을 협박으로 만들어내는 것이 과연 국가와 국민의 만들어주고 국가의 녹을 받는 사람이 할 일이냐?”며 A 시의원을 성토했다.   이어서 “국민의 혈세로 만들어준 개인사무실이 국민을 협박하여 있지도 않은 차용증을 만들어내는 것이 과연 이 나라 국가의 녹을 먹는 사람이 할 일이냐? 대한민국은 법치주의 국가가 아니라 돈이 정치하는 전치주의 폭력과 협박으로 남의 땅을 빼앗으려는 폭력주의를 취하고 있는 그런 나라가 진정 21세기의 대한민국이냐?”고 되물었다.   그는 또 “불법한 행위가 있어도 협박이 있어도 정의가 있어도 폭력이 무서워서 증언을 하지 않는다면 과연 그 죄를 무죄로 판단하는 것이 이 나라의 법이냐? 사람을 폭행하고 주위 사람들을 선동하여 협박하고 우울증 걸리게 만들어놓고 남의 땅을 빼앗아 가는 것이 진정 이 나라의 법이라면 나는 그 법을 고치고 싶다.”고 하소연했다.   교사인 손극모씨는 “대한민국은 학연, 지연, 혈연이 어쩔 수 없는 나라인 것은 안다. 하지만, 대한민국 검찰과 경찰이 지연에 연연해서 편파적인 수사를 한다는 것이 이것이 마땅한 것이냐?”며 검찰과 경찰을 싸잡아 비난했다.   이어서 “왜? 소를 잃고 외양간을 고치나요?! 소를 잃기 전에 외양간을 고쳐서 소를 지켜야 하지 않느냐?”라며 “사람이 죽고 나서 새로운 법을 만들지 말고 미리 잘못된 법을 고쳐 달라!”고 호소했다.  ----------------------------------------------------------------------------------------------------------------------------------    위 사건과 비슷한 내용으로 이천시의원에게 금전적으로 차용했거나 부동산 등 관련해 같은 내용으로 손해를 본 시민이 있으면 제보 바랍니다.(제보전화 031-638-7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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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19-10-01
  • 미래이천시민연대 기업하기좋은도시 만들기 기자회견
      배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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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19-09-26
  • 이천시의원 A 씨 부동산 계약 이자 연 25% 약정서 요구 돈놀이? - [1]
    있지도 않은 차용증을 만들어 내는 협박 주의, 의원 사무실 부동산 매매 계약 하는 사무실? 이천시의원인 A 씨가 부동산을 계약하면서 약속어음을 만들어내고 “개발지연 시 연 5%의 이자를 협박으로 연 25%의 이자를 요구했다.“라고 밝혀 말썽이 되고 있다.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손극모 씨는 지난 24일 이천시청 앞에서 1인 시위를 했고, 같은 날 이천경찰서 정문에서 1인 시위에 나섰으며, 다음날인 25일엔 여주지검 앞에서 1인 시위를 이어갔다.   손 씨는 그러면서 “이렇게 5%의 이자를 연 25%로 약정서를 만들어 준 개인 사무실이 의회 사무실에서 차용증을 만들어내는 협박 주의냐?“라고 주장했다.   이어서 “폭력을 휘둘리고 협박해서 남의 땅을 빼앗은 폭행주의가 진정 이 나라 대한민국 현실이냐?”며 토로했다.   또, “사람을 폭행하여 죽이려고 했어도 합의서 한 장이면 추후 협박을 해도 다시 죄를 물을 수 없는 것이 진정 이 나라의 법이라면 난 이 법을 고치기를 원한다.“라고 밝혔다.   손 씨는 또 “범죄를 저질렀고 증인도 있지만, 증언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죄가 없다는 것이 진정 이 나라의 법이라면 나는 이법을 고치고 싶다.“라고 토로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사람이 죽고 나서 법을 고치지 말고 필요한 법은 반드시 만들어 달라.”고 밝혔다.   손 씨는 “만약 이번 일이 올바르게 처리되지 않을 시 국회, 청와대, 등에서 1인 시위를 이어갈 예정이며, 그때까지도 해결이 안 될 시는 한강에 투신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보 받습니다.] 이천시 시의원에게 위의 기사내용과 비슷한 일을 당하신 분들이 계신다면 본지에 제보 바랍니다. 본지 031-638-7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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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 의정
    2019-09-25

오피니언 검색결과

  • 이천 시장은 남선희 여사
    곁을 지켰던 또 다른 시장은 부모님, 당선기쁨 눈물바다.   ▲ 남선희 여사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사진/배석환 기자   이천시 더불어민주당 시장 및 시, 도의원 후보자 전원이 당선돼 문재인 정부가 국정을 잘 이끌어 가고 있다는 증거로 국민의 적극적인 지지를 보이면서 전국적인 현상으로 더불어민주당이 완승했다.   그것은 ‘사필귀정’이다.   이번 엄태준 시장 당선자는 지난 12년 전부터 선거에 뛰어들어 온갖 고난의 길을 걸어 결국 시장에 당선되는 영광을 않았다.   그동안 뒤에서 묵묵히 뒷바라지 하며 눈물을 삼키며 남편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면서 고난의 길을 함께 했던 남선희 여사는 그동안의 말로 차마 표현 못 하고 남몰래 울어야 했던 여사는 엄태준 시장이 아니고 진정 남선희 여사가 시장인 것이다.   세 번의 낙선으로 포기해야 했던 엄태준 후보를 남선희 여사는 묵묵히 남편만을 바라보며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   6.13일은 남선희 여사에게는 평생 잃지 못하는 날이 됐고 남선희 여사가 승리하는 날이었다. 승리가 확정되고 두 손을 들어 올리는 순간 남선희 여사는 지난 12년의 선거에서 낙선하며 울어야했던 눈물이 한순간에 날아가는 기분이었을 것이다.   이천 시장은 남선희 시장이 당선되는 날이었다. 아무런 말이 필요 없었고 눈물만 흘렀다. 그 순간을 지켜보던 필자도 감격했다. 그야말로 위대한 승리였다.   지난 12년 동안 낙선을 밥 먹듯 하던 엄태준 시장 당선자를 옆에서 지켜보았던 필자는 진정 승자를 보았다.   남선희 시장을 보았다.   엄태준 당선자와 남선희 여사를 묵묵히 지켜보았던 또 다른 분은 바로 엄태준 당선자의 부모님들이었다.   당선이 확정되는 날 그 시간에 바로 옆에서 자식을 바라보며 조용히 울어야 했던 부모님들께서는 그동안 힘들었던 시간을 뒤로하고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계셨다.   아들을 부둥켜안고 한참을 서서 울었다, 아무런 말도 못 했다. 그냥 눈물만 흘렸다. 아들의 등을 두드리며 엄마는 그렇게 울어야 했다. 아들과 며느리는 큰 절로 부모님께 감사의 인사를 했다.   이천시장 조병돈 시장은 민선 3선의 시장으로서 큰 업적을 남기고 29일 퇴임식을 한다. 군부대와 하이닉스, 이천청사이전, 중리 택지개발 등등 셀 수 없이 많은 업적을 남겼다.   새로운 민선시장의 등장으로 이천은 또다시 큰 보폭의 발전을 준비하고 있다. 엄태준 시장은 진정 이천시민의 시장으로 다시 한번 시민의 사랑을 받을 것이다.   엄태준 당선자는 지난 선거를 치르면서 “문재인 정부가 출법할 때 41.2%의 지지율로 당선됐으나 현재는 80%가 넘는 지지율로 올랐다.”며 엄태준 당선인도 그렇게 반드시 해낼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 오피니언
    • 사설
    2018-06-19
  • 선거철 구태 정치꾼들 사라져야
    전국동시 지방선거가 약 20여 일 남짓 남은 시점에 과거 구태정치의 정치꾼들이 슬금슬금 기지개를 켜며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과거 몰상식한 일부 정치인들은 돈이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어리석은 망상에 사로잡혀 매관매직하다가 덜미를 잡히는가 하면, 자신의 직위를 이용해 국민이 이용해야 할 공권력을 남용하고 은행이나 공사 등 각종 이권에 개입하며 자신을 추종하는 자들에게 특혜를 주거나 인사 청탁으로 자격도 없고 능력도 안 되는 사람들을 특별 채용해 기용하며 자신들의 직위를 남용하는 사례는 비일비재했었다.   특히, 강원도 강원랜드 신입사원 채용 비리와 관련해 자유한국당 권성동 법사위원회 위원장이 구속영장이 청구됐었다.   지난 20일에는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은 "자유한국당 권성동 국회의원에 대해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한 것은 정당한 법 집행"이라고 밝히며, 국회도 체포동의안 절차를 빠르게 처리해 국민의 의혹을 해소하는 데 협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채용 비리는 기회가 평등하지도 공정하지 못했고 결과에 대해서는 더더욱 정의롭지 않았다. 채용 비리의 진실이 밝혀져야 한다.”고 강조했는데 과거 이런 식으로 부정을 저질러 왔다.   지역에서 국회의원의 힘이라는 게 일반인들이 감내하기란 가히 공포의 수준이라 할 수 있는데, 선거 때만 고개를 땅바닥에 깔고 다니다가 당선이 되면 머리를 세우며 일부 시민들에게는 고압적인 자세와 불친절한 말투로 무시하며 막말을 서슴지 않는 망나니 국회의원들은 국민의 투표권으로 단죄해야 할 것이다.   과거 정치에 몸담고 있었던 사람 중에는 “본인은 절대 돈을 받지 않았다. 만약 받았다면 당장 옷을 벗겠다.”고 주장했던 정치꾼이 있었는데, 이 정치꾼은 본인은 돈을 받지 않았으나 자신의 부인이 시장 공천과 관련해 돈을 받았다가 징역살이까지 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고 말았었다.   그렇게 그 정치꾼 부인은 1년을 넘게 징역살이했고, 마누라가 징역살이 끝날 때까지 그 국회의원은 자신이 돈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본인은 끝까지 그 직을 유지했었다.   그가 정치꾼인데, 왜 그의 부인이 돈을 받을까? 부끄러운 줄 알고 자숙하며 조용하게 지내면서 좋은 말만 하고, 보고, 좋은 생각만 하고, 깨끗한 음식만 먹고 살기를 부탁하고 싶다.   지난 21일은 부부의 날이었다. 부부 관계(夫婦關係)란 결혼한 남녀의 육체적 행위와 관련된 일체의 것이며, 법률적으로 사실혼 관계에 있는 남녀를 말한다. 부부가 남녀의 육체적일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나이가 들면 생각도 비슷해지는 것은 대부분의 부부가 닮아가는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다사랑중앙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무형 원장은 “부부는 서로 닮는다는 말처럼 함께 살아가다 보면 말투나 행동, 식습관은 물론 건강행태까지 비슷해지기 쉽다”며 “특히 부부 상호 간 정서와 생활, 건강 등에도 영향을 미치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2일은 불기 2562년 부처님오신 날이다.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며, 남북한 하나가 되는 그날을 고대하면서 이 나라와 국민의 안녕과 축복을 기원해 본다.    
    • 오피니언
    • 기자수첩
    2018-05-22
  • [기자수첩]이천 더불어민주당 경선 막바지 네거티브 공방
    ▲배석환 국장이천 후보자 측근들이 같은 당 후보를 상대로 연일 네거티브로 공방만 하며 상대 후보를 비방하는 모습을 보니 한심하다 못해 측은하기까지 하다.   A 후보 극렬지지자들은 상대 후보인 B 씨가 지난 선거에서 같은 당이 아닌 다른 당의 후보였다는 네거티브로 공방으로 B 후보의 대세론에 위기를 모면하려 안간힘을 쓰고 있다.   조병돈 현시장은 지난 선거에서 새정치민주연합으로 당적을 옮기면서 당당히 당선됐다.   당시 새정치민주연합 사람들도 조병돈 시장을 적극적으로 후원하면서 32.340표의 지지율을 보이면서 915표 차이로 새누리당을 제치고 3선에 성공했다.   당시 이천의 새정치민주연합은 반신반의했는데, 그것은 수십 년 동안 막대기만 꼽아도 된다는 여당 (당시 새누리당) 강세지역이었다.   야당 불모지인 경기 동부권에 자치단체장의 선거에서 승리했다는 것은 현직 조병돈 시장이 당선이 되고도 믿기 어려울 정도였다.   당시 조병돈 시장 선거에서 같은 당원으로 마이크를 잡고 연설원으로 지난 새누리당의 소속이었던 조병돈 시장을 위해 목이 터져라 외치며 호소했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과거 새누리당 후보로 출마했었다고 일부 극렬지지자들은 후보의 과거 당적 운운하며 네거티브로 ‘그때는 이천에 없었고 무엇을 했느냐?’ 고 묻고 있다.   ‘내가 하면 로맨스요 남이 하면 불륜인가?’ 극렬지지자가 지지하는 후보 또한 과거 더불어민주당이 아닌 다른 정당에서 출마한 과거가 있다.   정정당당하게 공약과 정책으로 경쟁해야 아름다운 선거가 될 것이고, 경선이 끝나도 원~팀으로 함께하면서 민주당이 시장을 만들어 내는 데 함께 노력할 수가 있다.   상대방을 비난하고 네거티브하면 이길 수 없다. 유권자가 먼저 알고 정책으로 경쟁하는 후보를 지지하며 오히려 본인이 쏜 화살이 본인을 겨냥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걱정해야 할 판이다.   일부 극렬지지자는 이천시에 거주하지도 않으면서 일부 밴드에 닉네임을 사용하면서 비난하고 말꼬리 잡고 네거티브를 일삼고 있다.   이런 극렬지지자는 비판받아 마땅하며, 과거 새누리당 국회의원 후보를 적극 지지하며 선거에 앞장서면서 갈등을 키워왔던 당사자다.   이 극렬지지자는 현재 모욕죄로 고소당해 이천경찰서에서 현재 조사 중에 있다.  
    • 오피니언
    • 기자수첩
    2018-04-24
  • [기자수첩]이천시청 공무원 출신 시장후보 ‘정책으로 자신을 알려라’
    대안을 내 놓고 비판하라! 꼴 불견이다.!   ▲ 배석환 기자 6.13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다가옴에 따라 그 열기가 점점 달아오르며 후보자들의 분주한 발걸음도 여기저기서 보이고 있다.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이천은 예상치 못한 결과로 더불어민주당 시장후보인 조병돈 후보가 당선돼 민선6기라는 3선에 당당히 당선됐다.   이로써 조병돈 시장은 자신이 그림을 그려왔던 35만 행복 도시로 나아가는데 한 걸음 더 내 디딛을 수 있었고 지금까지 많은 일을 해오고 있고 성과 또한 너무 많아 일일이 열거할 수 없다.   당선된 이후 달려온 4년이라는 시간도 4개월밖에 남지 않아 이천 시민들에게 일일이 찾아뵙지 못하고 감사콘서트를 열어 각 읍, 면, 동사무소를 찾아 감사의 인사를 하고 있다.   이런 와중에 시장 후보로 나온 공무원 출신인 E 모 씨는 지난 30여 년을 넘게 이천시청에서 국장까지 했었고 평생 자신과 가정의 충실히 하며 나라를 위해 헌신해 왔었다.   야당으로 시장을 하겠다고 출마해 자신이 몸담고 있던 시청의 시정을 비난하는 듯한 발언과 현 정부의 시정에 대해 비꼬는 듯한 태도를 연일 보이던 차에 지난 23일 이천시청에서 4월 27일부터 열리는 이천의 대표적인 행사인 이천도자기축제에서 자원봉사로 자신을 알리고 공연도 하면서 자신들의 상품이나 기타 자신들의 유리한 방법으로 홍보할 수 있도록 공연을 할 단체나 개인을 모집하는 공고에서 이천시청은 그런 자원 봉사자들에게 교통비 조로 3만 원까지 지급한다는 공고에서 E 모 씨는 이것을 놓고 열정 페이니 하며 이천시청을 비판하는 듯한 발언을 SNS로 날리며 비꼬고 있다.   당이 다르고 정치적 이념이 다르다고 해서 자신이 평생 몸담고 있던 이천시청의 1천여 공직자들을 상대로 비난하고 비판하는 듯한 태도를 보이는 것은 배은망덕(背恩忘德)하고 후안무치(厚顔無恥)한 일이 아닌가 싶다.   정작 자신을 알리고 이천 시장이 되겠다고 하는 사람이 그런 기본도 안 되고 예의도 없이 어떻게 시장되겠다고 나대는가?   적어도 자신을 키워주고 아껴주었던 상관이 있었을 테고 또한 자신을 따라 주었던 후배 공무원들도 있었을 텐데 그런저런 거 전부 내팽개치고 오직 시장만 되면 된다는 발상인가?   당의 이념과 당론이 다르고 노선이 다르다고 그런 막무가내 식으로 말과 행동을 한다면 이천시민들도 그런 사람을 결코 시장으로 당선시키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고 본다.   자신을 키워준 나라와 이천시에서 행정이 설마 조금의 실수가 있었다 하더라도 본인이 국장까지 지냈던 사람이라면 시청의 후배들에게 '이런 것은 조금 문제가 있으니 수정하는 것이 어떠한가'? 라며 후배들을 다독여주고 아껴주어야 할 당사자가 시정에 대해서 비난하는 듯한 언사를 SNS에 날리며 전 국민을 상대로 이천시를 욕하는 꼴은 진정 눈 뜨고 볼 수없는 꼴불견이라 할 것이다.   국장까지 지냈던 자신은 진정 공직생활 30년의 단 한 번의 실수도 없었던 말인가? 되묻지 않을 수 없다.   비난은 반드시 이 사회에서 필요하다.! 하지만 그 대안을 내놓고 비난해야 한다고 본다. 그렇지 않다면 본인 자신은 그동안 평생 살아오면서 삐뚤어진 가치관을 가지고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살았다고 볼 수밖에 없다.   진정 자신을 알리고 시장이 되겠다면 좀 더 신중하고 예의가 있는 말과 행동으로 이천 시민들에게 자신의 정책과 공약으로 승부를 겨뤄야 한다고 본다.   정작 정책은 없고 안면만 있는가? 그냥 상대 당은 부조건 안 되고 오직 종북 프레임과 안보장사로 연일 현 정부와 이천시청을 비난하고 비판하면, 자신이 이천 시민들께 호감을 주고 돋보일 거로 생각하는가?   요즘 TV 보면서 한심하지 않을 수 없다. 평창 올림픽을 망하라! 라고 연일 종북 프레임으로 나라가 망하길 바라는 당처럼 떠들어 대고 비난하고 비판하고 발목잡기로 ‘겐세이“(견제)를 하고 있다.   얼마 전 국회에서 이은재(자유한국당) ‘겐세이’라는 발언을 놓고 3.1절을 코앞에 두고 그런 발언을 한 것과 관련해 SNS에서 연일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국회의원으로서 기본 소양도 갖추지도 못한 사람들이 국회에 앉아서 말장난하는 꼴들이라니 참으로 한심하기 그지없다.   이은재 의원의 ‘겐세이’ 발언을 들은 당사자인 민주평화당 유성엽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은 “겐세이’라는 말은 당구장 다닐 때 말고는 처음 들어봤다. 위원장에게 겐세이라고 말하는 경우가 있느냐?. 게다가 일본어다. 3·1절을 앞두고 공개석상에서 적절치 못한 발언”이라고 유감을 표시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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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수첩
    2018-03-01
  • 제19대 대통령 선거 “상식이 통하는 대통령 선출”
    ▲ 배석환 편집국장 제19대 대통령 선거 드디어 “상식이 통하는 대통령”이 당선돼 다시 한번 대한민국이 세계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전체 투표자수 42.479.710명으로 투표자는 32.807908명이 투표에 참여해 전체 77.2%라는 역대 최고치의 투표율을 보이며 문제인 대통령이 당선됐다.   경기도는 전체 투표인수 10.262.309명이며 투표자는 7.916.009명으로 전체 77.1%로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천시의 경우 전체 선거인수 167.841명으로 투표에 참여한 인원은 121.841명이 참여해 72.7%를 기록했다.   득표 결과를 보면 문제인 후보 44.109표를 득표했으며, 홍준표 33.301표, 안철수 26.695표, 유승민 7.913표, 심상정 8.489표로 각각 득표했다.   이천에서도 문제인 후보가 10.800표를 더 득표해 이천시도 그동안 ‘나무만 꼽아도 된다’는 편견은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이천시는 그동안 여당의 강세지역으로 선거 때마다 새누리당이 강세를 보여 왔었다.   지난 6.4 지방선거에서 새누리당의 전략공천으로 조병돈 이천시장에게 당연하게 공천권을 줬어야 했으나 당시 유승우 국회의원은 심사가 뒤틀렸는지 조병돈 시장을 배제하고 과거 이천시 부시장을 지냈던 김경희 부시장을 전략공천했다.   사실 그 이전에도 끝이지 않고 조병돈 시장에 대해 ‘공천권을 주지 않을 것‘이라는 소문이 파다하게 났었다. “정치에는 피도 눈물도, 친구도 없었다.”   이런 것이 “비상식적인 공천”이라고 이천 시민들은 유승우 전 국회의원에 대해서 비난이 끝이지 않았다.   결국, 조병돈 시장은 그동안 몸담고 있던 새누리당을 떠나 민주당으로 당적을 옮겨 힘겨운 싸움을 시작해 결국은 “상식이 통하는 정치”가 승리했다.   특히 새누리당 공천권을 배제했던 유승우 국회의원의 부인이 시장 공천권을 팔아먹고 금품을 수수해 구속되는 사건이 발생해 당시 시장 공천을 배제했던 이유에 대해서 이천 시민들은 “그 때서야 그 이유”를 알게 됐고 “유승우 국회의원 구속하라”는 비난이 빗발쳤다.   결국 유승우 국회의원은 구속을 면하고 부인이 구속돼 징역살이하며 유승우는 옥바라지를 해야 했다.   “진실은 반드시 승리한다”고 “상식이 통하는 정치하는 사람만이 국민의 선택을 받는다”고 조병돈 시장은 그동안 일관되게 주장했었다.   그리고 그것은 지금의 현 대통령을 있게 한 결과일 것으로 보인다.   이천 시민과 함께 대한민국은 새로운 대통령을 맞아 ‘부강한 나라’ 외세에 굴복하지 않는 나라‘ ‘세계를 향해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나라’ ‘상식과 정의가 흐르는 나라’ 아름다운 이천은 사람이 먼저인 이천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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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10
  • 이천시 불법 현수막 근절 의지 있나
      ▲ 불법 현수막은 이천시 전체에 수 천장이 걸려있는데, 특히 이천시 미란다 앞 가로수와 이천시 3번 국도변 하이닉스 앞 대월면 삼거리, 사동 삼거리, 등 14개 읍,면,동과 이천시내 곳곳에 수 천장의 불법 현수막이 흉물로 방치되고 있다.  사진은 지난 16일 하루에 3번 국도변을 지나면서 촬영한 것인데 족히 수 백장은 돼보인다.                                                   사진 배석환 기자   이천시 도로변에 불법 현수막이 난무하고 도시미관을 해치는 일은 일상이 돼 버린 지 오래다.   이렇게 불법 현수막 수백 장 아니 수천 장이 이천시 곳곳에 년 중 내내 행사 아닌 행사처럼 도로변에 흉물로 내걸리고 있어 이제는  눈이 무뎌져 아무렇지도 않게 체념하고 그저 바라볼 뿐이다.   이천시는 지난 1월 “도심의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한다며 총 65명으로 구성된 8개 단속반을 편성해 불법 현수막에 대해 평일은 물론이고 주말에도 집중적으로 단속할 것.“이라고 밝혔었다.   이천시가 처음으로 나온 불법 현수막에 대해서 강한 의지 갖고 불법 현수막을 제거한다는 의지를 보여주기 충분했다.   하지만, 의지뿐이었다. 2012년부터 현재까지 약 10회에 걸쳐 지면과 인터넷 기사 등의 , 보도로 1회 수천 명이 기사를 볼 정도로 이천시민의 많은 관심을 끌었다.   하지만, 관심만 끌었다. 이천시 건축과 도시경관 팀은 본인들과 외부 인력까지 동원해 불법 현수막에 대해서 많은 제거와 과태료를 물리고 있지만, 이천시청을 비웃기라도 하듯 여전히 현수막은 수백 장, 아니 수천 장까지 도로변에 불법으로 내걸리고 있다.   특히, 주말에 집중적으로 제거하겠다고 밝히고 있으나 오히려 이천시청을 놀리기라도 하듯 주말에 더욱 극성을 부리며 더 많은 불법 현수막을 걸고 있다.   분양 업자들은 공무원이 쉬는 주말을 이용해 집중적으로 불법을 저지르고 있는데도 이천시는 발표와는 다르게 주말에도 제거는 전혀 못 하고 있다.   시청의 답변은 항상 같은 대답을 한다. “매일 나가서 제거하고 오는데 띠면 또 붙이고 띠면 또 붙이고 한단다.” 이천시에서 밝힌 대로 주말 단속반 운영하는 것인가? 단속반을 운영하지 않고 있으니 주말에 더욱 난립하고 극성을 부리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일선 면사무소 또한 시청과 공조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는데, 지난 16일 대월면 부면장은 일주일 내내 수백 장이 돼 보이는 현수막이 관내 걸려 있다는 민원을 받고도 “제거했다”고 말해 대놓고 변명하고 있다. 대월면은 “어떻게 매일매일 나가서 제거할 수 있느냐?“ 였다.   대월면은 매주 수요일만 불법 현수막을 제거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는데, 민원을 제기한 날은 금요일 16일인데, 대월면은 수요일 14일 제거한 날을 놓고 수거했다.“고 밝히고 있다.   대월면이 제보 받은 지난 16일은 건축과 도시경관 팀은 불법 현수막을 제거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었다.   또 일선 면에서 불법 현수막을 제거하면 현수막에 대해 과태료를 물려야 하는데도 시는 마치 이천시 전체에 불법 현수막을 제거하면 과태료를 물리는 것처럼 밝혔으나, 시의 변명은 “중요사항만 과태료를 물리고 있다.”고 뒤늦게 밝혔다.   이렇게 불법 현수막이 시청의 단속에도 불구하고 근절되지 않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건축경기 활성화가 최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우우 죽순 아파트와 빌라, 원룸, 단독주택과 전원주택, 오피스텔 등 계속해서 주거용 건축물을 건축하면서 대단히 아파트 분양까지 덩달아 분양에 합세하며 시행사와 분양업자 등이 분양에 혈안이다.   이렇게 건축경기가 활성화에 따른 경제 효과가 대단하다. 일자리 창출과 소비로 이천시 경기는 그동안 많은 회복세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하이닉스의 증설로 인한 경제효과와 고용창출, 경강선 전철 개통으로 인한 인구증가 기대 등으로 건축경기가 살아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천시 전체로 보면 긍정적인 효과가 더 크다 할 것이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년 중 내내 불법 현수막이 난무하는 이천시가 돼서야 되겠는가?   이렇게 업자별로 분양사별로 불법 현수막을 마구잡이로 내걸고 있다, 요즘은 “꼴뚜기가 뛰니까 망둥이가 뛴다”고 덩달아 부동산에서도 불법 현수막을 내걸고 있다.   지난 13일 단 하루 만에 1일 수거량이 약 800여 장이 넘어 약 1천여 장에 가까울 정도로 수거했다고 밝혔었다. 문제는 주말인데, 이천시는 지난 1월 발표한 데로 총 65명으로 구성된 8개 단속반을 가동해 지금이라도 주말에 강력한 단속을 적극적으로 펼쳐 “불법 현수막 근절의지가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하며, 14개 읍, 면, 동에서 제거한 현수막도 전체 과태료를 물려 불법 현수막 근절에 적극적 행정을 펼쳐 쾌적한 이천시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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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19
  • 이천선관위, 민원인들 기다려라 전해라!…
    선관위, 흥분하면… 고함에 삿대질, 그래도 기다려라 전해라…   ▲ 배석환 편집국장 이천시 새누리당 후보자 경선이 임박해짐에 따라 실제 선거보다 더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천의 새누리당 후보는 총 6명이 등록,  윤명희(여59), 김경희(여60), 유경희(여50), 한영순(여54) 송석준(남52), 이희규(남61), 여성4명 남 2명 순으로 여성이 다수이며 더불어민주당은 엄태준(남52) 후보가 단독 출마했다.   새누리당의 후보들은 모두가 자신이 이천시 후보가 될 것이라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으나 민심은 이미 대충 윤곽이 드러나는 모양새다.   요즘 들어 특정 후보가 계속해서 반칙경선을 한다고 후보자들과 일부시민들은 심기가 불편하다.   안그래도 심기가 불편해 있는 요즘에 얼마 전 이천선관위는 계장의 말실수로 담당국장까지 나서서 진화하는 모습을 보면서 참 한심하다는 생각이든다.   선관위 관계자는 굳이 민원들에게 화를 낼 아무런 이유가 없는데도 특정인에 대해 유독 경계심을 드러내는 이유는 무엇일까? 시간이 좀 흐르기는 했지만, 머릿속에서 당시의 일이 떠나지 않는다,   당시에도 그랬지만 A 씨는 선관위에 제보하기 위해 찾았는데 “머 이런 걸 가지고 와서 이천을 시끄럽게 하려고 그러냐?”며 무시당해 상당히 불쾌했다고 한다.   그런 선관위 공무원을 모습을 보면서 A 씨는 화가나 직접 검찰에 고발하게 됐다고 말하고 있는데, 이번에도 선관위가 업무처리를 시간을 끌며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민원을 흥분하게 만들었고 기다리는 시간을 참다못해 P 씨도 또다시 검찰에 직접 고발하게 했다.   이렇게 검찰에 직접 고발한 A 씨와 P 씨는 이천선관위를 맹비난하고 있다. 필자 또한 이러한 이천선관위의 태도에 문제가 있다고 본다.   지난 12일 필자도 취재차 사무실을 방문했고 몇 가지만 물어보고 갈 요량이었지만 담당 계장은 대뜸 목소리를 높이며 “그런 말 한 사람을 데려오라”며 큰소리치며 ‘삿대질’까지 했다.   필자도 어디 가서 목소리 작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어 갑자기 당한 일이라 잠시 멍했고 큰소리치는 이유에 관해서 묻자 언제 그랬냐며 적반하장이었다. 옆에서 지켜보던 국장이 계장을 진정시켜 사태를 진정시켰다.   이천선관위 사무실에 같이 근무를 하는 사람들까지도 담당 계장의 태도에 상당한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는 귀띔이었다. 민원인들은 한결같이 이천선관위가 업무를 ‘지지부진’하며 조속한 일 처리를 하지 않는다며 선관위가 마치 일부러 늦추며 “특정인에게 유리하게 일 처리 하려는 것이 아니냐”며 흥분하고 있다.   이천선관위 또 한영순 전 의원이 국회의원 후보 출마해 보궐선거가 있는 지역구인 증포동에 선거 사무실을 차린 D 후보의 선거현수막이 문제가 됐다.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나온 D 후보는 공공건물에 현수막을 걸었다는 제보가 있어 현장을 방문해보니 동사무소 건물인 공공건물 담벼락에 버젓이 걸려있었다.   지난 29일 까지도 이천선관위는“선거 사무실이 있는 담벼락까지를 현수막을 걸 수 있다.”고 여러 차례 앵무새 답변만 하고 있다.   경기도 선관위도 같은 답변을 하고 있는데, 그 건물의 담벼락은 없다. 공공건물과 개인 건물의 사이에 공공건물의 담벼락만 있을 뿐이다.   그런데도 이천선관위는 “현장에 나와서 확인까지 했다.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담당 계장은 주장하고 있다.   증포동 동사무소 팀장은 본지 질문에 “이것은 건축할 당시 증포동에서 건축한 공공건물”이라며 확인해줬다.   이런데도 이천선관위는 근무 태만하며 선거법을 자의적 해석하고 입맛대로 감시활동을 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이 문제로 여러 차례 전화하고 문의를 하고 답변을 요구했으나 이런저런 핑계를 대면서 “건물에 딸린 담벼락”이라고 주장하며 우기고 선관위의 특기인 시간끌기로 민원인을 지치게 만들어 흐지부지가 되도록 조장하고 있다.   그동안 선관위의 언행을 따져보면 ‘전형적인 철밥통 수준의 70년대식 권위주의 막장 행정“을 보여주고 있다.   선관위의 권위적인 졸속행정으로 민원인을 민망하게 하거나 피잔 주며 시간 끌기로 다시 한 번 민원인을 우롱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며 안되면 고함과 삿대질까지 서슴지 않는 선관위는 반성하고 자숙하며 시민과 후보자들에게 석고대죄해야 한다.   또한, 이천선관위가 본연의 임무인 중립성을 지키며 공정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상식적인 태도와 공손한 말씨로 민원인의 문제를 해결하고 올바른 선거풍토로 자리 잡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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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2016-03-01
  • 희망을 꿈꾸고 이야기할 수 있는 설 명절을 맞이하시길 기원합니다.
    ▲ 정의당 경기도당 설날 만평 [논평]    민족 최대의 명절 설날을 맞이하여 국민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덕담과 즐거움이 넘쳐나는 정겨운 명절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모두가 잘되기를 기원하는 덕담이 넘쳐나는 설 명절이지만 우리 사회의 곳곳에 드리워진 짙은 그늘은 덕담으로 넘어가기에는 심각한 까닭에 안타깝기만 합니다. “부자와 가난한 자의 심각한 불균형은 나라의 가장 치명적 우환”이라는 격언처럼 우리 사회의 불평등과 불균등 발전의 문제는 심각함의 도를 넘었습니다. 국민소득 상위 10% 계층이 전체 소득의 45%를 차지하여, 미국에 이어 OECD 2위의 불명예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노인 빈곤율은 1위입니다. 청년실업, 고용불안으로 다수 국민의 삶이 불안정함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쉬운 해고 지침을 통해 전 국민의 삶을 더욱 불안하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 불안정의 바탕에는 “개혁이 필요한 정치”가 버티고 있습니다. 최근 미국 대선과정에서 나타난 버니 샌더스의 돌풍에서도 알 수 있듯이 정치 개혁의 열망은 불평등이 존재하는 국가라면 어디에나 존재하는 보편적 국민 정서입니다.   이제 더 이상 자신의 입으로 약속한 공약마저 무시하는 “부끄러움을 모르는” 정치, 일부 부유층을 위해 다수의 국민을 들러리 세우는 정치는 너무나도 지겹습니다. 이제 끝나야 합니다.   정의당 경기도당은 다수 국민을 위한 민생 정치, 정치개혁의 열망을 실현하는 진보정치를 위해 일하겠습니다. 삶의 희망, 정치의 희망을 이야기하는 명절이 되기를 기원하며 “정직한 땀의 가치가 실현되는 사회”를 위해 정의당이 노력하겠습니다.     2016년 02월 05일   노동의 희망 시민의 꿈 정 의 당 경 기 도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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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2-05
  • 이천 화장장 주민합의 후 설치, 시장 임기내에 처리해야.....
    ▲ 이천일보 배석환 대표 지난 18일 이천시 백사면 위치한 효자원 장례식장에서 화장장 3기를 설치해 장례식장과 함께 운영해 이천시민의 불편함을 해소하겠다며 유치신청서를 이천시에 제출하면서 백사면 면민 약 3백여 명이 이천시청 앞 광장에서 약 1시간 동안 반대하며 시위를 벌였다.   면민들은 “화장장이 들어설 곳은 학교가 있고, 아파트가 있어 화장장설치를 반대하고 있다. 하지만 효자원 측은 시위에 신경 쓰지 않고 계속해서 추진한다.“라는 입장이다.   지난 2012년 6월경 이천시는 각 읍, 면에 화장장 설치와 관련 유치하겠다는 마을에 본격적인 설치준비를 하며 추진했으나 결국 인근 마을인 ‘단월2통, 고담동, 장록동, 대포동“ 등 주민들이 화장장 설치를 반대해 결국 화장장이 무산됐다.   이천시는 당시 화장장을 설치를 관철하려 했으나 주민의 반발로 무기한 연기했다. 이후 이천시민이 화장할 경우 60만 원을 보조해 주는 조례를 만들어 시가 보조를 해주고 있다.   이번 “효자원” 화장장 사태로 다시 한 번 화장장 문제가 본격적으로 시험대에 올랐다.   시장의 임기는 앞으로 2년 6개월 정도 남아있으며 이 기간에 화장장 설치를 못 한다면 앞으로 새로 이천시 안방 주인이 될 시장은 시작도 못할 뿐만 아니라 설치를 주장해도 추진하기가 대단히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다.   따라서 이번 시장은 마지막 남은 3선을 잘 마무리하면서 마지막으로 이천 시민들에게 그동안 고질적인 문제로 남아있는 화장장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시민에게 큰 선물을 안겨 주어야 할 것이다.   화장장 설치의 방법은 과거 이천시가 진행했던 방식인 각 읍, 면에 유치신청서를 받아 설치 하고 많은 혜택과 혐오시설이 아니라는 것을 이해를 시킨다면 결코 반대를 위한 반대만은 하지 않으리라고 본다.   과거 호법면에 소각장이 들어설 때 얼마나 많은 반대와 시위가 있었는가? 하지만 지금 인근 주민들이 얼마나 많은 혜택을 보고 있고 또 이천 시민들까지도 많은 혜택을 보고 있다.   대표적으로 뜨거운 물로 인근에 난방하거나 현재 이천시민이 애용하고 있는 수영장이 그 대표적인 것이라 할 수 있으며, 체육시설, 스포츠댄스, 등 많은 시설이 이천시민의 사랑을 받으며 애용되고 있다.   이번 화장장 설치와 관련해 2012년 설치의 실패를 거울삼아 철저한 준비를 거처 이번 총선이 끝남과 동시에 본격적으로 시가 주도적, 선제적인 행정으로 시민에게 행복을 안겨주는 시장으로 마지막 남은 임기를 잘 마무리하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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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23
  • “조병돈 시장 내년 4, 13 총선 출마?”
    지역 정가 술렁, “조병돈 시장 시민과 약속 지켜, 임기 마무리할 터” 12월 15일까지 사퇴해야 후보등록    조병돈 이천시장(새정치민주연합)은 “내년 총선에 출마하지 않을 것,“이라고 기자간담회와 공무원 관계자 등에게 여러 번의 걸쳐 밝힌 바 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출마설이 지역 정가에서 계속해서 흘러나오고 있다.   만약, 조병돈 이천시장이 국회의원으로 출마할 경우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로 출마가 예상되는데, 이천시 당의 셈이 복잡하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   먼저, 현재 새정치민주연합 이천시 지구당위원장인 엄태준(52ㆍ세 변호사)은 지난 19대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했었으며, 2014년 전국동시 지방선거에서 조병돈 후보 선거캠프에서 선거대책본부장을 지냈다.   엄태준 변호사는 그동안의 2번의 출마와 지난 조 시장의 선거캠프에서 지원하는 등 다음 국회의원 출마는 당연하다고 확신하며 이번이야말로 이천에서 반드시 승리해 상식이 통하는 정치를 이루어낼 것이라고 단단히 벼르며 숨 고르기를 하고 있다.   또, 김문한(50·무·전 SBS 기자) 무소속 후보 또한 일부 관심을 받고 있었으나 지난 6.4 전국동시 지방선거에서 조병돈 시장의 러브콜을 거부하고 마이웨이를 하며 선거에 참여했으나 패배했다.   김문한(50·무소속)전 후보가 4ㆍ13 총선의 출마를 한다면 엄태준 새정치민주연합 지구당위원장과 단일화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하며 양당구도로 선거를 치러야 당선기대를 해볼 수 있다. 만약 지난 6ㆍ4선거에서 보듯 야당후보들이 단일화가 되지 않고 출마를 고집한다면 이는 패배는 불 보듯 기정사실로 굳어질 수밖에 없다.   조병돈 시장은 “현재 출마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하지만 여기저기서 출마설이 계속해서 흘러나오고 있다. 관계자는“출마설은 정확한 정보는 아니며, 꼼수를 갖고 출마를 부추기고 있다.”며 출마설을 일축했다.   출마설을 뒷받침하는 근거는 현재 새정치민주연합의 현재 상황과 앞으로의 상황이 그리 만만치 않기 때문에 더욱이 조 시장의 출마설에 힘이 실리고 있는 모양새다.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의원이 혁신하라며 문제인 대표에게 여러 번의 당내 문제에 대해서 혁신을 종용하는 모습을 보여 당을 흔드는 모양새로 비치기도 했고 이에 결별 수순을 밟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낳고 있다.   당이 이렇게 어수선한 분위기를 문제인 대표는 최대한 진화하면서 당을 안정된 모습으로 돌아가려 할 것이고, 한편으론 탈당한 자리를 메우기 위해 당선 가능한 외부 인사를 영입하면서 당에 남아있는 현 의원들을 전면에 배치한다는 전략을 할 수밖에 없다.   한편으론 문재인 대표 자신도 당선 가능한 지역구로 갈아타고 총선을 치를 가능성이 커졌다.   이렇게 문제인 대표와 당직자들은 당이 혼란에 빠지면서 난국을 헤쳐나가려는 방법으로 당선 가능성이 매우 큰 조병돈 시장을 출마 쪽으로 가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점점 힘이 실리는 모양새다.   조 시장의 정치적 야망, 당선 가능성이 있는 지역 분위기, 등 당에서는 이천에서 당선 가능한 인물로는 조 시장밖에 없다는 판단하고, 출마를 종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과연 조병돈 시장이 언제까지 자신의 의지를 지키며 당의 요청을 거절할 수 있을지에 최대 관심으로 부각하면서 당의 관계자뿐만이 아니고 새누리당 관계자들까지 주판을 돌리며 이목이 쏠리고 있다.   조 시장은 지난 6ㆍ4 전국동시 지방선거에서 새정치민주연합의 후보가 되면서 민선 6기 시장직을 수행할 수 있었다.   새누리당 특정인이 후보로 전략공천 되고, 또 다른 변수로 제삼자가 출마한다면 조병돈 시장은 여유 있게 당선될 수 있다. 양당구도로 간다고 하더라도 조병돈 시장은 충분히 당선될 수 있다고 정치 전략가는 분석하고 있다.   하지만 조병돈 시장과 관계자는 “당의 출마요구를 거절하고 시민과의 약속을 지켜야 한다.”는게 입장이다.   조병돈 시장은 3선의 시장이 되면서 “12년의 시장으로 명예롭게 마무리를 할 것이라며 국회의원으로 출마하는 것은 시민의 기대를 저버리는 것이며, 아직 마무리하지 못한 일을 끝까지 수행하며 ‘유종의 미’를 거둘 것.”이라고 출마는 없을 것이라는 의지를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한편, 국회의원 출마 예비후보 등록하기 위해서는 시장, 군수 자치단체의 장은 선거일 기준 120일 전 공직 사표를 해야 하므로 조병돈 시장은 오는 15일까지 시장직에서 사퇴해야 후보로 등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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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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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0회 이천 도자기마라톤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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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5
  • 이천시 육상연맹 제8대 이윤진 회장 취임식 개최
    송석준 의원 '건강한 육체와 건전한 정신 가질 수 있는 가장 좋은 운동' 홍헌표 의장, 도종환 시인의 ‘흔들리며 피는 꽃’ 낭송 이천시 육상연맹 제8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윤진 회장이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배석환 기자 이천시 육상연맹이 새로운 도약을 알리며 제8대 이윤진 회장 취임식이 지난 22일 6시 미란다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취임식에는 송석준 국회의원, 이천시체육회 정원진 상임 수석부회장, 이천시의회 홍헌표 의장, 경기도 육상연맹 의원, 이천시 육상연맹 의원 및 회원 등 약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다.   이윤진 회장은 인사말에서 “이천시 육상연맹 제8대 회장에 취임하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며, 오늘 이후 저는 이천시 육상연맹 회장으로서 더할 수 없는 막중한 책임을 느끼며 여러분의 대변인이자 일꾼이라고 생각하며 지금까지 저희 경험과 열정을 바쳐 이천시 육상연맹을 위해 사심 없이할 것.”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육상경기는 스포츠의 꽃으로 모든 운동의 핵심이며, 특히, 육상경기는 많은 사람이 쉽게 할 수 있는 종목이고, 함께 달리는 가운데 명랑한 분위기를 만드는 운동이다. 시민들은 이제 함께 땀을 흘리며 스포츠의 주인공이 되는 여건조성을 원하고 있다. 이 모든 것은 생활체육을 참여를 통해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 생활체육 바탕 위에 전문 체육이 더욱 발전하리라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또 “나는 임기 동안 첫째 육상연맹의 단합과 화합에 힘쓸 것이며, 둘째, 육상종목은 남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스포츠인 만큼 앞으로 시민들이 더 가까이에서 육상을 접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다. 셋째, 육상 꿈나무를 육성하고 발전시키도록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서 “이것은 저 혼자서 이룰 수 없으므로 임원 및 회원들의 화합과 단결 그리고 체육회 및 각 기관의 적극적인 협력과 관심을 부탁드린다. 육상연맹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열정을 부탁드리며, 회원여러분 생활체육의 축제인 제20회 이천시 도자기 마라톤대회가 5월5일에 개최한다. 육상연맹이 주관인 만큼 회원 여러분들의 홍보과 관심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좌상)송석준 국회의원, 이천시 체육회 정원진 부회장, 경기도 육상연맹 사무장, 홍헌표 의장이 각각 인사말을 하고있다. 엄태준 시장은 바쁜 일정 때문에 참석지 못해 이천시 체육회 정원진 부회장이 축사를 대신해서 전했다. 축사에서 “새해를 맞아 새로운 회장님을 맞이하기 위해 이천시 육상연맹 회장 취임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먼저 앞으로 이천시 육상연맹 이윤진 회장님 취임식으로 진심으로 축하하며 육상연맹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애써주실 협회 관계자와 모든 동호회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덧붙여 “이천시 육상연맹은 여러분께 애정 어린 관심과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종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앞으로도 육상종목이 동호회원 여러분들의 진심으로 더욱 활성화되어 이천 시민 모두 건강하고 성숙한 시민의식을 갖는 종목으로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천시 육상연맹을 위해 힘써주신 이윤진 회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동호회 회원들 간에 화합과 힘을 모아서 이천시 육상연맹이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과 성의를 다해 주기길 부탁드린다.”고 육상연맹의 발전을 기대했다.   송석준 국회의원은 인사말에서“이윤진 회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육상을 통해서 건강한 육체와 건전한 정신을 가질 수 있는 가장 좋은 운동 중의 하나이다. 기본종목이면서도 무안한 가치를 내포하고 있는 운동이다.   여러분들의 좋은 기를 주변 분들에게 나눠주시고 지역발전 대한민국 발전에 중심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천시의회 홍헌표 의장은 인사말에서“새 출발을 하시게 되는 이윤진 회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존경하는 이천육상연맹 회원 여러분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 저는 7대 이천시의장을 맡게 되었다.   이천시의회에서는 이천시 육생연맹이 더욱더 발전할 수 있도록 성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도종환의 ‘흔들리며 피는 꽃을’의 시 낭송을 했다.    ‘흔들리며 피는 꽃’   도종환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 젖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빛나는 꽃들도 다 젖으며 젖으며 피었나니 바람과 비에 젖으며 꽃잎 따뜻하게 피웠나니 젖지 않고 가는 삶이 어디 있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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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5
  • [포토]이천체육회장기 겸 이천시연합동문회장기 초등학교 축구대회 개최
    ▲ 24일 10시 이천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이천체육회장기 겸 이천시연합동문회장기 초등학교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사진/배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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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24
  • 조병돈 시장 ‘스켈레톤 김지수 선수’ 격려
    ▲ 조병돈 시장이 스켈레톤 김지수 선수를 축하하고 있다.           사진/배석환 기자 조병돈 이천시장은 27일 평창동계올림픽 스켈레톤 종목에 출전했던 김지수 선수의 환영식을 갖고 선전을 축하했다.   김지수 선수는 2014년도 스켈레톤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각종 대회에 참가하며 성장해왔다. 작년에 출전한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IBSF) 6차 월드컵에서 16위였던 기록을 7차 월드컵에서 7위로 올리며 기량을 한껏 끌어올렸고 첫 출전하는 올림픽에서 6위의 성적을 거두는 쾌거를 이뤄냈다.     이천시 출신인 김지수 선수는 중학생 때부터 육상부 멀리뛰기 선수로 활동하여 2012년도에 멀리뛰기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발탁될 정도로 멀리뛰기 종목에서 발군의 기량을 보여주었다. 부상으로 멀리뛰기에서 스켈레톤으로 전향하게 되는 어려운 순간도 있었으나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올림픽 무대에서 이천시를 빛낸 값진 결과를 얻게 되었다.   김지수 선수는 “평창동계올림픽을 위해 열심히 연습한 결과가 좋은 결실을 맺게 된 것 같다”며 “더 실력을 쌓고 2022년 베이징동계올림픽에서는 반드시 메달을 따고 오겠다.”고 평창동계올림픽을 치른 소감을 밝혔다.   조병돈 시장은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최선을 다해주어 정말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어 이천시를 더욱 빛내는 인물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축하의 인사를 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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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28
  • 제20회 국민생활체육 이천시축구협회회장기 축구대회
        ▲ 민춘영 이천축구협회 이사가 상패를 받았다.   제20회 국민생활체육 이천시축구협회(회장 이석재)회장기 축구대회가 이천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렸다. 지난 19일 9시부터 보조경기장에서 축구협회 회원 및 내빈 약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조병돈 이천시장, 유승우 국회의원, 정종철 의장과 도의원, 시의원과 총선을 대비한 정치인들이 참석했다.  조병돈 시장은 개막식 축사에서 “이번 대회를 통해서 이천축구가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축사에 앞서 이천시축구발전에 기여한분들에게 상장과 상패를 수여하고 이천시장상은 민춘영축구협회 이사가 받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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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20
  • 제12회 이천시 이ㆍ통장단연합회 한마음대축제
          제12회 이천시 이ㆍ통장단연합회 한마음 대축제가 14개 읍,면,동 이,통장단 약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천 공설운동장에서 4일 10시부터 한마음체육대회 성황리레 열렸다.   이날 체육대회는 조병돈 이천시장, 유승우 국회의원, 윤명희 국회의원, 한종환 이통장단 연합회장, 정종철 이천시의회 의장, 유경희 새누리당 수석부대변인, 엄태준 새정치민주연합 이천시위원장, 이희규 전 새누리당국회의원, 심윤수 미래로포럼 대표, 김경희 전 이천시 부시장, 이현호 경기도의회의원, 김문자 의원과 이천시의회 의원들이 참석했다.   또 이천시 농협중앙회 시지부장 전한식, 이천농협 조합장 이덕배, 호법농협 백승민, 신둔농협 김동일, 마장농협 황경우, 대월농협 지인구, 등 내,외빈 약 5백여 명이 참석해 체육대회가 개최됐다.   이날 날씨가 몹시 더운 관계로 조병돈 이천시장과 유승우 국회의원 정종철 의장은 각각 간략한 인사만 해 이장들로부터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날 체육대회는 족구, 배구, 원판공치기 등으로 진행되며, 2부 열정의 장 행사를 진행하며 3부는 화합의 장으로 오늘 체육대회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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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04
  • 2015 전국생활체육 대축전 15일 이천시 개막식 펼쳐
          국민생활체육회(회장 강영중)가 지난 15일 경기도 이천시에서 생활체육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을 성대하게 개최했다.    '하나되자! 경기에서 함께하자! 생활체육'이라는 주제로 전국 6만 명의 생활체육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번 축전행사는 주최 측인 남경필 경기지사를 비롯해 강영중 국체협 회장, 조병돈 이천시장 등 경기도와 이천시, 국체협 관계자들이 해외체육인 등 전국에서 찾아온 생활체육인들을 성황리에 개회식을 펼쳤다.   14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축전에는 정식종목 38종목, 장애인종목 8종목, 시범종목 10종목 등 총 56개 종목이 개최되며, 전국 17개 시도에서 선수단만 약 2만여 명이 참가 한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미국, 중국 등 해외 6개국 150여명의 재외동포와 일본 생활체육 동호인 200여명도 참가해 전국 생활체육을 넘어 국제적인 대축전 화합의 장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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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5-16
  • 제16회 이천 도자기 마라톤 대회 성료
                                                                                                                                         ▲ 사진 이천시민신문 제공                                                                                                                                    ▲ 사진 이천시민신문 제공 제16회 이천 도자기 마라톤(회장 최영조) 대회가 이천시 부발읍 종합운동장에서 시민 약 3천 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조병돈 시장, 유승우 국회의원, 윤명희 국회의원, 정종철 시의회의장 및 시의원, 이현호·권영천 도의원, 전한수 이천농협시지부장, 이봉주 전 마라톤 선수 등이 참석해 대회에 참여한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을 격려했다.   이날 조병돈 시장은 환영사에서 “이천시를 찾아주신 마라톤 동호인 여러분과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이천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끝까지 완주해 자신의 건강을 확인하고 즐거운 하루가 되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 “매년 개최되는 본 대회가 이천시의 육상 발전과 전국 마라톤 동호인의 축제의 장이 되고 있다는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더욱 좋은 대회를 위해 열과 성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 사진 이천시민신문 제공   이천시체육·생활체육회(상임부회장 윤두진)가 주최하고 이천시육상경기연맹·연합회(회장 최영조)가 주관으로 열린 이날 마라톤대회는 이천종합운동장을 출발해 5㎞, 10㎞, 하프코스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출발 전에는 댄스공연으로 이날 대회를 찾은 많은 시민들과 가족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마지막 5㎞ 출발 시 조병돈 시장, 정종철 시의회의장 및 시의원, 전한수 이천농협시지부장, 이봉주 전 마라톤 선수 등이 같이 출발해 눈길을 끌었다.                                                                                                                                        ▲ 사진 이천시민신문 제공                                                                                                                                      ▲ 사진 이천시민신문 제공 이날 대회의 기념품은 청자 도자기를 지급해 도자 도시 이천의 위상을 알리는 계기가 됐으며, 이천육상연맹 임원과 해병전우회 등 자원봉사자들은 무료 먹거리를 비롯해 다채로운 각종 편의 서비스를 제공해 이천시의 넉넉한 인심이 대회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천 도자기 마라톤 결과는 하프우승 남자 남평수(1시간 14분 59초) 여자 이은옥 (1시간 35분 46초) 10키로 남 윤행남 여 강미애, 5키로 남 권태민 여 김은하 등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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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27
  • 이천시체육, 생활체육 회장기 겸 연합동문 회장기 초등학교 축구대회 열려
          이천시 관내 초등학교 어린이들의 축구대회가 23, 24일 양일간 이천시 종합운동장에서 시작됐다.   이날 개막식은 초등학교 축구선수들과 학부모 등 약 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병돈 이천시장, 유승우 국회의원, 이천시교육지원청 윤일경 교육장, 이천시의회 정종철 의장, 김문자, 서광자, 전춘봉, 홍헌표, 김용재, 김하식, 한영순 시의원이 참석해 축하했다.   또 이천시문화원 조명호 원장, 이천시 생활체육회 윤두진 회장과 김경희 전 이천시부시장 제20대 총선에서 이름이 거론되고 있는 사람 중 전 국회의원 이희규 전 의원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조병돈 이천시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대회를 통해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선수 개인의 기량과 명예를 드높이고 훌륭한 선수들이 많이 배출되기를 바라며, 꿈나무들이 축구 뿐만 아니라 학문을 즐기고 전인교육이 잘 이루어진 밝고 명랑한 청소년으로 성장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식전행사로 이천시 어린이 합창단이 출연해 어린이 노래와 애국가를 불러 대회에 참석한 초등학생 선수들과 관람객들의 많은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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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23
  • 제15회 이천시 배드민턴연합회장기 대회 열려
      제15회 이천시 배드민턴 연합회장기대회가 지난 1일 이천장애인 종합체육관에서 선수와 내빈 약 9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번 대회에 참석한 선수단은 400여 팀 참가선수 700여 명이 참석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였다. 국민생활체육 이천시 배드민턴연합회가 주최를 했으며, 이천시 생활체육회에서 후원했다.   오전 11시부터 진행된 행사에서 이현호 연합회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 모두가 바라던 배드민턴 전용구장이 작년 7월에 완공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 모든 것이 동호인 여러분의 한마음, 한뜻으로 아낌없이 관심과 성원 속에 이루어낸 결실“이라고 말했다.   또 이천시 조병돈 시장은 축사에서 “종합운동장에 국제규모의 이천시 배드민턴 경기장을 건립할 예정으로 지난주에 착공식을 했고, 내년 3월에 준공되면 이천시 생활체육 배드민턴의 저변확대는 물론 엘리트 체육 분야에까지 발전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대회의 우승은 시민클럽이 차지했으며, 준우승 이천클럽, 3위 북샘클럽이 각각 차지했다. 또 입장상은 1위 남천클럽, 2위 서희클럽, 3위 설성클럽이 차지했으며, 응원상은 1위 대월클럽, 2위 북샘클럽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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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04

인물 검색결과

  • 이천시 농산물 가격 안정을 위한 조례제정 촉구 탄력 붙는다!
    ▲ 대월농협 지인구 조합장은 '이천시 농산물 가격 안정 조례'에 적극적인 추진을 하면서 서서히 결실을 보고있다.                사진/ 대월농협 제공   모가면 이장단 협의회장(권순탁), 부발읍 이장단 협의회장(김태린) 등 공동 촉구 운동 추진 합의   이천시 농산물 가격 안정지원을 위한 조례제정 촉구(본보 11월16일 자) 운동을 추진하고 있는 대월농협(조합장 지인구)은 11월 20일 이장단 협의회와 뜻을 함께하고 공동추진하기로 합의를 했다고 밝혔다.   현재 이천시청이 조례제정을 검토하고 있는 상황에서 ‘농산물 가격 안정 조례’ 제정이 탄력이 붙을 예정이다.   조례제정과 함께 임금님표 이천 쌀 고품질 생산을 위해 벼 생산 장려금으로 40kg당 4,000원을 이천시가 직접 농가에 지급할 것을 촉구하고 있어 새로운 농정 변화의 물꼬가 트일 것으로 이천시 농민들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농업에 종사하는 농민들은 “김장용 가을무, 가을배추, 양파, 쪽파, 감자, 고구마, 고추 등 가격 농산물가격 안정 기금을 제공하는 그 대상 품목을 농민이 생산하는 전 품목에 확대하는 방향으로 추진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농촌이 갈수록 어려워지는 현실을 감안할 때 농민들의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21일 이천시의회 A 시의원은 이같이 농민들의 요청이 계속되자 “집행부가 ‘농산물 가격 안정 조례’ 안을 만들어 오지 않을 경우, 시의회 의원 발의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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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1
  • 조병돈 시장 동정
    (2015. 12. 17) 오전 9시 30분 집무실에서 열린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식’에서,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나눔과 이웃사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 한마당’에 참석하여,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시정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 인물
    • 동정
    2015-12-17
  • 조병돈 이천시장 동정
    (2015. 12. 16) 오전 11시 장호원읍사무소에서 열린 ‘장호원 램프의 요정 발대식’에 참석하여, 어려운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오후 6시 30분 근로자 종합복지관에서 개최한 ‘노동가족 음악제 및 송년의 밤’행사에 참석하여, 근로자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고용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인물
    • 동정
    2015-12-17

포토뉴스 검색결과

  • 송정개발 황규병 대표의 동영상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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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 사회일반
    2019-10-22
  • 제204회 이천시의회 이규화 의원 5분 자유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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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
    2019-09-17
  • 경기도 버스 난폭운전 도(道)를 넘었다.
    사진 / 배석환 기자   [배석환 기자]=경기도 이천에서 운행하는 경기도 대중교통수단인 일반 버스의 운전기사들이 난폭운전과 불친절이 도를 넘고 있어 시민들의 원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천시 터미널에서 여주 태평리 터미널을 운행하는 버스와 하이닉스를 지나는 버스 대부분이 급정거와 급출발 과속방지턱을 서행하지 않고 가속하는 등 난폭운전이 심해지고 있다.   하이닉스를 지나는 버스를 자주 이용한다는 B 씨(54세 남)는 “버스기사들이 하나같이 불친절하고 말투가 불량하다. 정말 옆에서 듣고 있자면 한마디 뭐라고 하고 싶어도 싸움이 날까 봐 말도 못 하고 그냥 쳐다보고 있다.”고 열을 올렸다.   또 그뿐인가? 운전하는 걸 보면 자기 자가용도 운전을 그렇게 안 할 거다. 사람이 수십 명이 타고 있는데도 어르신도 타고 자리에 앉지도 않았는데도 급출발한다거나 급정거하는 등 정말 운전하는걸 보면 욕 나오는 걸 꾹 참고 간다.~ 내가 이 버스에 승차한 게 잘못이라고 자책하면서 말이다. 정말 관계 당국은 머 하는지 모르겠다. 이런 작태를 그냥 내버려 두고, 대중교통인 버스에 1년에 자원해주는 국민 세금이 얼마인데 한심하다.”며 분통해 했다.   또한 지난 10일 아침에는 70대로 보이는 할머니가 요금을 잘 못 넣었다며, 버스 기사의 부모님 정도의 연세가 있는 할머니에게 초등학생처럼 호통치는 운전기사를 보면서 “화가 많이 났다.”며 B 씨는 당시 “아무런 말을 못 한 것이 후회스럽다. 다음에도 이런 상황이 된다면 그대는 그냥 있지는 않겠다.”는 흥분했다.   특히, 이 버스 운전자는 과속방지턱을 서행해 승객이 불안하거나 불편해하는 것이 없어야 하는데도 이 운전자는 과속방지턱을 그냥 지나치는 등의 난폭운전으로 불편하게 하고 있다.   일선경찰서는 버스가 난폭운전이라 판단될 경우 적극적으로 강력한 단속을 벌여 난폭 운전으로 시민들이 불편을 겪는 일이 없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도 이렇게 난폭 운전하는 버스 기사에게 항의하는 등 직접 시민들이 나서야 할 것이며 경찰서에 신고하는 등 행동으로 보여줘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버스 운전자들이 급정거나 급출발 등 난폭운전에 대해서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상 지방정부가 행정 처분할 권한이 없고 일선 경찰서가 그 역할을 할 수밖에 없어 경찰서의 단속 의지가 중요하다.   또, 경기도나 행정당국은 이렇게 버스 운전자들의 난폭운전에 대해서 조속한 개선책을 내놓는 등의 적극적인 행정이 뒷받침이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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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5
  • 이천시 관고동 전통시장 버스킹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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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19-08-06
  • 이천시 양념돼지갈비 집 “목살을 갈비”로 판매 [2]
    [배석환 기자]=이천시 장록동의 식당에서 목살을 갈비라고 팔아온 사실이 들통 나면서(본지 7월12일 자) 시민들로부터 비난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 이 식당이 식품위생법 등을 위반한 사실이 발각돼 행정처분을 받게 됐다.   장록동에 위치한 문제의 A 식당은 지난 7월 초 목살을 갈비로 둔갑해 팔았는데 “법적으론 아무런 문제가 없다. 다른 영업집도 단속하라” 주장하다가 이번엔 이천시 위생검열에 적발됐다.   이 식당의 종업원은 보건증을 100% 받아야 하지만 A 식당은 일부 종업원이 보건증을 발급받지 않고 영업을 하다 적발됐다.   보건증은 식당에서 종사하는 종업원은 건강진단을 받고 건강에 감염이나 기타 전염성 질환에 걸리지 않았다는 것을 건강진단을 통해서 확인하는 절차임에도 문제의 식당의 일부 종업원은 보건증을 소지하지 않고 영업했다.   또한, 영업자의 준수사항 위반과 식품의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보관해 오다가 지난 7월경 시청 위생팀에 적발됐다.   그 뿐만 아니라 A 식당은 건물이 있는 식당이 뒤편에 불법으로 건축물을 증축해 사용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천시청 관계자는 “여름철을 맞아 위생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함에도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보관하고 있는 것은 불법이며, 불법 건축물에 대해서는 담당과에 전달해 법대로 처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문제의 식당이 납품받아 사용한 갈비를 확인한 결과 이천에 있는 모 축산에서 납품한 돼지 목살과 갈비뼈인 것으로 확인 됐다.   해당업체 관계자는 “우리가 그 식당에 고기를 납품할 때 목살과 갈비를 따로따로 납품을 하는데, 그 식당에서 직접 작업해 만들어 사용한 것.”이라고 밝혔다.   관고전통시장의 정육점 대표는 “외식을 자주하는 가정들은 식당에서 양념갈비를 먹고자 할 때는 반드시 주인에게 갈비인지 아니면 목살인지를 확인하고 먹어야 하며, 만약 양념갈비가 아닌 목살일 경우, 해당갈비를 반납하고 삼겹살로 먹을 것.”을 권장했다.   이천시청은 손 놓고 있을 것이 아니라 이번 기회에 관내 목살 양념갈비를 속여 일반 갈비라며 판매하는 행위를 단속해야 하며, 시민들이 억울하게 바가지요금을 지불하는 일이 없도록 식당들을 단속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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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31
  • 이천의료원 “셔틀버스 운행중단” 환자 큰 불편
    [배석환 기자]=이천의료원을 이용하던 관내 어르신 등이 이천병원을 운행하던 셔틀버스가 운행중단에 들어가면서 어르신들이 큰 불편을 격고 있다.   이천의료원은 이천시관내 어르신과 환자 등 1일 이용객들이 약 1천여 명이 이용하고 있다.   각 읍,면,동 어르신들은 아침 일찍 이천터미널에 내려서 의료원으로 가는 셔틀버스를 이용해 병원에 다니고 있었으나 “지난 2015년부터 경기도 의사협회가 의료원으로 가는 셔틀버스 운행중단을 지속적으로 요청하며 민원을 제기해 지난 6월 말로 운행을 중단했다.“라고 이천시는 밝히고 있다.   덧붙여“운행을 못 해 어르신들이 불편하다는 민원이 있어서 기존의 운행하는 버스 노선(24-5번)을 일부 변경해 7월부터 이천의료원을 경유하도록 변경해 운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존의 이천의료원을 순회하는 버스는 1일 16회 운행하면서 수시로 환자들과 어르신들이 이용하고 있었는데, 새롭게 바뀐 버스가 1시간에 1대씩 운행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어르신들이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다.   이천시청 관계자는 “버스 노선에 대해서 시가지를 순회하는 버스를 검토하고 있다.”라고 밝히고 있으나 언제 운행이 가능할지에 대해서는 계획적인 날짜를 밝히지 않고 있다.   또한, 25일 경기도 의사협회는 본지와 통화에서 “이천의료원 셔틀버스가 의료법 위반이기 때문에 불법이다.”라고 밝혀 경기도 의료원과 의사협회가 환자를 두고 서로 밥 그룻 싸움으로 보이는 것 같아 씁쓸할 뿐이다.   이천시 의료원을 자주 이용하는 어르신들은 “아침에 병원을 많이 가기 때문에 아침에 이용할 수 있게 버스배차 시간 단축해 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경기도 의사협회의 이천병원 셔틀버스 운행중단 요청으로 이천병원은 환자가 약 50%까지 줄었다는 얘기도 나오고 있으며, 이천병원 관계자는 “환자가 줄긴 줄었다.”고 밝히고 있으나 몇 퍼센트까지 줄었는지에 대해서는 밝히기를 꺼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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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6
  • 이천시 출산장려금 지원조례제정 시급
    [배석환 기자]=이천시는 출산장려금과 관련해 인근 시, 군과 비교해 지극히 저조한 것으로 나타나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해 우리나라 출생아 수는 1970년 통계 작성 이래 최저치인 32만 6천 9백 명으로, 합계출산율 또한 인구 유지를 위한 2.1명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 역대 최저인 0.98명인 것으로 나타나 세계에서 유일한 출산율 0명대의 초저출산 국가가 되었다.   이천시의 경우 2018년 출생아 수는 2017년 1,725명에서 10.4% 감소한 1,546명이고, 65세 이상 노년인구는 2019년 6월 말 기준 전체 인구의 13.28%를 차지하는 등 빠르게 고령화되어가고 있다.   이천시는 이러한 인구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인구정책 설문조사, 아이 키우기 좋은 통합 안내 소식지 발간, 생애주기별 통합 안내 서비스 이천 온(溫)-드림(Dream) 구축, 찾아가는 인구교육, 가족을 더(the) 사랑한 데이(day) 등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일·가정양립 및 가족 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지만,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자원이 없는 상황에서 이천시의 거주하는 신혼부부 등은 인근 시, 군의 출산장려금 지원을 보면서 상대적 박탈감과 실망감을 드러내고 있다.   현재 이천시의 출산장려금 지원금을 살펴보면 첫 번째 아이와 둘째 아이까지는 지원금이 전혀 없으며, 셋째 아이부터 출산장려금을 지원하는데, 1백만 원을 1회 지급하고, 넷째는 2백만 원, 다섯째는 3백만 원을 지원한다.   또한 “셋째 이상의 다자녀 가정에는 13개월부터 84개월까지 월 5만 원씩을 지급한다.   인근 여주시의 경우는 첫째 아이는 1백만 원을 지급하고 둘째아이는 5백만 원, 셋째는 1천만 원을 지원하고 있어 이천시보다 월등히 많은 출산장려금을 지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뿐만 아니라 양평군의 경우는 첫째 아이는 3백만 원, 둘째는 5백만 원, 셋째는 1천만 원, 넷째는 2천만 원의 출산장려금을 자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이천시가 추경을 통해 첫째 80만 원, 둘째는 1백만 원, 셋째는 1백만 원을 더 자원해주는 2백만 원을 지원키 위해 추경을 신청했지만 이천시의회가 부결시켰다.   저출산 극복을 위한 사람 중심 따뜻한 이천시정은 양육환경 개선에서 나아가 사람에 대한 아낌없는 투자로 이어지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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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한심한 이천시의회 “시민들과 소통하지 않겠다.” 비공개 심의
      [배석환 기자]=제203회 이천시의회 임시회가 지난 16일 개회하고 9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그런데 시의회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공개를 놓고 시의원들이 공개할지 말지를 놓고 회의를 한 결과 일부를 비공개로 하는 결정을 해 시민들과 소통을 막는 행동이라며 기자들이 반발했다.   지난 19일 오전 10시부터 이천시의회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최하고 추가 경정에 대해나 심의에 들어갔다.   위원장으로 선출된 서학원 의원이 기자들에게 다가와 일정 일부를 비공개로 한다고 통보하자 기자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비공개(동영상 촬영금지)로 왜 하는지에 대해서 서학원의원은 예산심의에 “예민한 부분이 있다.”며 협조해 달라고 했으나, 기자들은 합당한 이유가 아니며, 시의원들은 시민들을 대표해서 행정부의 예산심의를 심도 있게 해야 하며 행정부를 견제하는 역할도 있다.“라며 비공개는 부당하다.”며 반발했다.   한동안 서학원의원등과 실랑이를 벌이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개회했고, 질문과 답변이 들어가자 의회 팀장이 “촬영을 하지 말라”며 기자들에게 일일이 촬영을 막았다.   기자들은 촬영을 중지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질문과 답변을 지켜보았으나 “특별한 내용이 하나도 없다.“며 촬영을 못하게 한 이천시의회를 비난했다.   특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도 있는 질문은 정종철 의원단 한 명만이 질문을 예산에 대해 “당초 삭감해서 통과 시켰던 것이 또다시 올라와 예산에 넣었다. 이렇게 하는 것은 의회를 어떻게 보고 이렇게 하느냐?”며 항의하며 당초 삭감한 예산중 약 70%가 다시 올라와 추경에 넣었다.“며 비판하며 심도 있는 예산심의를 하는 것으로 보였다.   또한, 오전에 의회가 시작하자 김학원 의원은 늦게 들어와 회의에 참석했고, 오후에도 약 10분간이나 늦게 참석해 예산심의를 “건성으로 하는 거 아니냐?”며 김학원 의원은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또한 일부 의원들은 예산심의를 하는 데 있어 예산결산서를 단 한 차례도 보지 않고 회의장을 찾아 담당 국장에게 예산서에 적혀있는 내용에 있어 “이 내용이 뭐냐? 설명해 달라“는 등 사전에 예산서를 단 한 차례라도 보지 않고 회의에 참석한 것으로 보여 심도 있는 예산심의를 할 수 있는 사전 지식이 전혀 없어 보였다.   이런 상황에 대해서 상황을 전해들은 이천 시민 김 모 씨는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게 건성 으로 예산심의를 하는 게 기자들에게 노출되니까 그런 것 아니냐? 그리고 예산서를 미리미리 단 한 차례라도 보고서 미리 담당들에게 질문하고 현장을 찾아가서 확인하고 해야지 예산심의 하는데 그때서 그게 뭐냐? 고 질문하는 시의원들이 의원 자질이나 있는 사람들이냐? 참 한심한 시의원들 아니냐?“ 시의회의 월급이 아깝다. 전부 사퇴해라!”며 비판했다.   이천시의회는 시민들과 소통하는 의회,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의회, 심도 있는 예산심사, 발로 뛰는 시의회, 집행부를 적절하게 견제하는 시의회가 돼 야할 것 보여 언제나 제구실을 할지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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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0
  • 이천시 이주여성 왜? 칼을 휘둘렀나?
    경기도 이천시로 국제결혼으로 들어온 이주여성 우즈베키스탄 무 OO 씨 37세는 한국 사람인 B 씨를 칼로 찔러 경상을 입은 사건이 발생했다.   이천경찰서의 따르면 지난 5월 11일 08시 20분경에 이주여성 우즈베키스탄 무 OO가 자신의 “얘기를 만나게 해주지 않는다. 며 칼을 휘둘렀다."고. 밝혔다.   피해자의 주장은 A 씨가 “나 새끼가 보고 싶어 죽겠다. 못 해 주면(신원 보증추정) 같이 죽고 다 죽인다.“며 칼로 찔렀고 A 씨는 경찰 조서 받으면서 “죽이려는 의도는 없는 것 같다.“고 답했다.”고 피해자(66세 여 마장면)는 SNS에서 주장했다.   지난 11일 칼로 찌른 이유에 대해서 피의자 이주여성인 무 OO 씨가 “자신을 취직을 시켜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B 씨를 칼로 찔렀다.”고 17일 경찰이 밝혔으나 확인된 사항은 아니다.   피해자인 B 씨와 피의자인 A 씨(여)의 “진술과는 전혀 다른 진술을 B 씨는 하고 있다.“고 경찰은 밝혔다. 이 또한 B 씨가 인터뷰를 거절한 관계로 확인하지 못했다.   출입국 관리사무소는 21일 통화에서 무 OO 씨(37세 여 우즈베키스탄)이주여성이 한국 사람을 칼로 찌른 사건 때문에 강제 출국의 상황에 놓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강제 출국 여부에 대해서 질문하자. ‘정보공개 청구하라, 며 고압적인 말투로 취재의 응하지 않았다.   우즈베키스탄 이주여성인 무 OO(37세)는 한국 사람과 결혼해 현재 어린 딸 9살과 2살 난 어린이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주의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이주여성인 A 씨 37세 이주여성은 약 9년 전 한국인 남자와 결혼해 한국으로 이주해 왔는데 당시는 “한국 신랑이 장애가 있는 사람이었다.”며 이주여성의 지인이 전했다.   그래도 함께 한 때는 단란한 가정을 꾸리며 살았는데, 딸을 낳은 후 결혼한 남자는 A 씨를 상대로 친자확인소송에서 친자가 아닌 것으로 확인돼 이혼했다.   이 후 다른 남자 사이에서 2살 난 아이를 갔고 함께 살아오다 이번에 B씨를 칼로 찌른 사건이 발생했고 경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 때문에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자식들과 생이별의 처지에 놓였다.   주민은 K 씨는 “A 씨와 B 씨 간의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서로 다른 주장을 하고 있으니 잘 모르겠으나, 본인이 강제 출국을 당할 처지에 있고 그런 상황을 뻔히 알고 있는데 오죽하면 B 씨를 칼로 찔렀겠느냐?”고 말했다.   칼에 찔렸다는 B씨는 21일 통화에서 이주여성인 A 씨가 왜? B 씨를 칼로 찌른 것인가? 묻자 “몰라요 다음에 만나면 얘기하겠다.”며 인터뷰를 거절했다.   한편, 우즈베키스탄 이주여성인 A 씨는 행방이 아무도 모르고 있다. 경찰서는 A 씨를 석방했다. 고 밝히고 있고, 출입국관리사무소는 함구하고 있어 강제 출국을 시킨 것이 아닌지 추정될 뿐이다.   이천시청 관계자는 “이주여성분이 주거가 확실치 않아 케어 하는데 많이 힘들다. 계속해서 관심을 갖고 확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피해자가 올린 SNS 글 일부 발취)   “무국적자로 큰애를 학교를 보낼 수 없어 이리저리 도망 다니다. 경찰차를 만나서 작은애는 없고 큰딸 손을 잡고 도망가다가 딸이 넘어져서 질질 끌다시피 가고 있었고 경찰차는 그냥 지나쳐서 갔다.”   “그런데 그것을 본 시민이 아동학대로 신고했고 경찰은 절차대로 아이를 시설로 보냈고 무국적자인 엄마는 출입국 관리소로 넘어가 5월16일까지 출국명령이 떨어졌다며 나에게(피해자에게)증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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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1
  • 이천 제일 낙후된 마을... 도시계획도로 확포장 민원 요청
    하이닉스 지방세 전년도 1천 9백억, 올해 3천3백억 4월 말 예상 사진내 1번은 마을로 진입하는 도로이며,2번은 현재 확포장 공사중인 골프장 사용도로다.   대월면 대대리 주민과 도리리 주민 등 3 백30명의 주민들이 대대리와 도리리 연결 도로를 확장해 달라며 이천시에 청원하는 등 주민들의 도로확장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   주민들은 “도리리 마을 바로 옆 골프장이 사용하는 도로 약 1㎞ 확포장 공사하고 있다. 고 말하며 그 도로는 골프장 사람들만 이용하는 것이지 우리 마을 사람들은 전혀 이용하지 않는다. 기업도 중요하지만, 주민들이 살아가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대월면 대대리와 도리리 이장 등 주민 등에 따르면 “현재까지 도리리 집으로 오려면 하이닉스 앞길을 거처 대월면 동사무소를 거처 대월농협 사거리를 지나 도리리 마을로 오고 있다.   확포장 길이 열리면 오비 앞으로 해서 하이닉스 뒷길로 오면 시간과 거리가 단축될 것이라며 조속히 도로를 확장해 달라.”고 간절히 말했다.   도리리는 마을은 1백11가구와 주민 2백31여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인근 대대2리는 41가구의 주민 54명이 거주하고 있어 전체 152가구 285명이 거주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하이닉스 지방세 수입이 1천9백억의 세금을 걷어 각종 SOC 사업에 지출해 이천시가 사통팔달의 교통으로 도로 사정이 좋아지고 있다.   올해도 하이닉스에서 3천 3백억 원의 세금이 4월 말경 세금이 들어올 것이며 예산편성의 과정을 거처 각종 사업에 사용될 계획이다. 다음은 대월면 주민들의 청원 내용이다.   이천시 대월면 도리리와 대대2리 시도 3호선 확포장 건의서 (주민 참여 예산신청) 건의내용.   인간의 존엄과 행복추구권 보장은 헌법이 지향하는 최고의 가치로써 국가의 존재이유이며 나아가 이천시 행정의 최고 가치입니다.   건의인들이 거주하는 대월면 도리리 일대와 대대2리 일대 주민들은 1980년대에 육군 항공작전 사령부 창설로 인하여 두 마을 일대가 군사보호 지역으로 지정되어 재산권 행사에 막대한 지장과 지가 하락 및 항공기 소음과 사격소음 등으로 많은 고통을 받아 오고 있습니다.   국방군사 사업에 토지를 수용당하고 그로 인하여 타 지역 주민분들은 편안한 생활을 누리는 반면에 이 일대 주민들은 생활상의 고통과 재산권 침해로 인한 고통을 현재까지 감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에 대해여 행정관청은 깊은 관심을 가져 주지 않았으며 외면당하여 왔으나 주민참여 예산의 획기적인 시행으로 인하여 건의인들은 희망을 가지고 이천시의 공공재원인 한정된 예산의 집행에 있어서 그동안 소외 받아 오고 이천지역 중에서 제일 낙후된 도리리와 대대2리의 열악한 도로를 확포장해 주민들의 행복 추구와 농가소득 중대를 기하고자 하오니 30년이상 계획만 되어 있고, 집행되지 않는 시도 3호선 대대리에서 도리리 일부 구간인 1.2키로 편도 1차선(왕복 2차선)으로 확포장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주민들의 뜻을 반영하여 주민참여 예산 신청을 하오니 적극적으로 인용하여 설계를 반영하여 주시고 공사를 통한 이천시 지역 균형 발전을 이루어 소외당하지 않는 마을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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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3

동영상뉴스 검색결과

  • 1인 시위 손극모 교사 협박과 폭행으로 우울증
    [배석환 기자]=손극모 교사가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본지와 인터뷰를 갖고 그동안 시위와 관련해 자세한 내용을 들어봤다.   손극모 교사는 지난 2013년경에 전원주택을 짓고 살기 위해 토지를 샀고 이후 2014년경 개발업자는 손극모 교사의 토지를 사용승낙을 해달라는 요청이 있어 개발업자 H 씨를 만나게 된다고 설명하고 있다.   이후 손 교사도 토지를 사게 됐고 개발업자가 개발해주기로 하고 임야를 샀다고 밝혔다.   이후 개발업자는 “임업용 산지를 전원주택 단지로 개발해 주겠다고 밝혔으며 3.3㎡당 60만 원에 구입하기로 하는데, 내용을 보면 땅값이 3.3㎡당 20만 원 개발조성비를 3.3㎡당 40만 원을 책정하기로 하고 일부는 개발이 진행되고 있었고, 일부분은 임업용 산지라 개발이 못하게 됐다.“고 밝혔다.   손 교사는 이후에 개발업자는 일하지 않고 “임업용 산지는 개발이 안 되는 토지를 전원주택으로 해주겠다고 속였느냐? 며 항의하자 이후 폭행이 이루어졌다.”밝혔다.   이후 일부 조건을 걸고 폭행을 무마하는 것으로 합의를 해주었는데, 개발업자는 손 교사를 지속적해서 협박이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소 교사는 개발업자의 지속적인 협박에 견디지 못하고 본인의 토지 1.983㎡(600)을 주기로 하고 도로를 내주로 했다고 밝혔다.   이후 개발업자 H 씨는 도로를 안 내주고 일을 하지 않는 등 상황이 악화하고 토지를 주지 않는다는 이유를 대면서 “송 교사가 땅 안 주기 때문에 일을 안 한다.”고 했다는 것이다.   이후 윤 모 씨라는 사람이 개발업자 H 씨에게 땅을 안 주면 XX를 파버리겠다!“는 등의 협박을 하는가 하면 ”교사가 무슨 부동산 개발이냐? 교육청에 민원을 넣겠다.” 등의 협박이 지속적해서 계속돼 결국 손 교사는 우울증으로 자살을 기도하는 등 학교까지 휴직하면서 치료까지 받게 됐다.“라고 밝히고 있다.   이후 손극모 교사는 개발업자 등과 A 의원 등이 본인에게 지속해서 스트레스를 가해 결국 우울증까지 걸리는 상황이 벌어지면서 개발업자를 ‘접근금지처분’까지 내려지게 됐다.   손극모 교사는 억울함을 호소하기 위해 1인 시위로 나서는 상황까지 이루어졌다. (동영상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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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영상]이천, 손극모 청와대 등 1인 시위
      배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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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9
  • 서초동 집회 검찰개혁 조국수호,최후통첩 대규모 집회
      배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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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4
  • 10, 5 검찰개혁 조국수호 집회 및 보수단체 집회 세대결
    배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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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7
  • 10. 5 검찰개혁 조국수호, 이재명 지키기 서명 촉구 서초동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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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6
  • 10.5 검찰개혁,조국수호 대규모의 시민참여 집회
    [배석환 기자]=지난 5일 검찰개혁과 조국수호를 외치며 서초동 대검찰청 앞에서 대규모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집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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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6
  • 이천시의원 A 씨 성토 1인 시위 검찰청 앞에서 이어져 - [2]
        [배석환 기자]=수석교사 손극모 씨가 이천시 시의원인 A 씨를 성토하는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어 이번 사태가 청와대까지 1인 시위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지난 25일 아침 9시 여주지방검찰청 앞 정문에서 교사 손극모 씨는 1인 시위를 하기 위해 준비해온 시위용품을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손극모 씨는 A 시의원은 “유전무죄! 무전유죄! 대한민국은 돈이 있으면 있는 죄도 없어지고 돈이 없으면 없는 죄도 만들어지는 그런 나라냐? 국가와 국민이 뽑아준 사람이 부동산매매 계약서를 작성하면서 약속어음을 만들어내고 있지도 않은 차용증을 협박으로 만들어내는 것이 과연 국가와 국민의 만들어주고 국가의 녹을 받는 사람이 할 일이냐?”며 A 시의원을 성토했다.   이어서 “국민의 혈세로 만들어준 개인사무실이 국민을 협박하여 있지도 않은 차용증을 만들어내는 것이 과연 이 나라 국가의 녹을 먹는 사람이 할 일이냐? 대한민국은 법치주의 국가가 아니라 돈이 정치하는 전치주의 폭력과 협박으로 남의 땅을 빼앗으려는 폭력주의를 취하고 있는 그런 나라가 진정 21세기의 대한민국이냐?”고 되물었다.   그는 또 “불법한 행위가 있어도 협박이 있어도 정의가 있어도 폭력이 무서워서 증언을 하지 않는다면 과연 그 죄를 무죄로 판단하는 것이 이 나라의 법이냐? 사람을 폭행하고 주위 사람들을 선동하여 협박하고 우울증 걸리게 만들어놓고 남의 땅을 빼앗아 가는 것이 진정 이 나라의 법이라면 나는 그 법을 고치고 싶다.”고 하소연했다.   교사인 손극모씨는 “대한민국은 학연, 지연, 혈연이 어쩔 수 없는 나라인 것은 안다. 하지만, 대한민국 검찰과 경찰이 지연에 연연해서 편파적인 수사를 한다는 것이 이것이 마땅한 것이냐?”며 검찰과 경찰을 싸잡아 비난했다.   이어서 “왜? 소를 잃고 외양간을 고치나요?! 소를 잃기 전에 외양간을 고쳐서 소를 지켜야 하지 않느냐?”라며 “사람이 죽고 나서 새로운 법을 만들지 말고 미리 잘못된 법을 고쳐 달라!”고 호소했다.  ----------------------------------------------------------------------------------------------------------------------------------    위 사건과 비슷한 내용으로 이천시의원에게 금전적으로 차용했거나 부동산 등 관련해 같은 내용으로 손해를 본 시민이 있으면 제보 바랍니다.(제보전화 031-638-7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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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 미래이천시민연대 기업하기좋은도시 만들기 기자회견
      배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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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6
  • 이천시의원 A 씨 부동산 계약 이자 연 25% 약정서 요구 돈놀이? - [1]
    있지도 않은 차용증을 만들어 내는 협박 주의, 의원 사무실 부동산 매매 계약 하는 사무실? 이천시의원인 A 씨가 부동산을 계약하면서 약속어음을 만들어내고 “개발지연 시 연 5%의 이자를 협박으로 연 25%의 이자를 요구했다.“라고 밝혀 말썽이 되고 있다.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손극모 씨는 지난 24일 이천시청 앞에서 1인 시위를 했고, 같은 날 이천경찰서 정문에서 1인 시위에 나섰으며, 다음날인 25일엔 여주지검 앞에서 1인 시위를 이어갔다.   손 씨는 그러면서 “이렇게 5%의 이자를 연 25%로 약정서를 만들어 준 개인 사무실이 의회 사무실에서 차용증을 만들어내는 협박 주의냐?“라고 주장했다.   이어서 “폭력을 휘둘리고 협박해서 남의 땅을 빼앗은 폭행주의가 진정 이 나라 대한민국 현실이냐?”며 토로했다.   또, “사람을 폭행하여 죽이려고 했어도 합의서 한 장이면 추후 협박을 해도 다시 죄를 물을 수 없는 것이 진정 이 나라의 법이라면 난 이 법을 고치기를 원한다.“라고 밝혔다.   손 씨는 또 “범죄를 저질렀고 증인도 있지만, 증언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죄가 없다는 것이 진정 이 나라의 법이라면 나는 이법을 고치고 싶다.“라고 토로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사람이 죽고 나서 법을 고치지 말고 필요한 법은 반드시 만들어 달라.”고 밝혔다.   손 씨는 “만약 이번 일이 올바르게 처리되지 않을 시 국회, 청와대, 등에서 1인 시위를 이어갈 예정이며, 그때까지도 해결이 안 될 시는 한강에 투신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보 받습니다.] 이천시 시의원에게 위의 기사내용과 비슷한 일을 당하신 분들이 계신다면 본지에 제보 바랍니다. 본지 031-638-7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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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5
  • 이천시의회 의원발의 안건 등 21건의 조례심사 통과
    [배석환 기자]=제204회 이천시의회는 19일 10시부터 이천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이천시 엄태준 시장, 이대직 부시장을 비롯한 각 실,국,과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정례회가 열렸다. 이날 의원발의 안건과 자치행정위원회 12건, 산업건설위원회 9건 등 21건의 조례심사로 통과됐다. 이천시는 돼지열병과 관련 비상대기체제를 유지하며 긴장을 놓지 않고 있으며, 각 농장에는 소독을 강화하고 있다. 돼지열병과 관련, 이천시의 모든 행사를 취소하는 등 만약에 있을 수 있는 경우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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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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