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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의회 원포인트 의회 열어 긴급현안 다뤄
      재난 기본소득, 추가 경정 등 긴급현안 심의 [배석환 기자]=제211회 이천시의회 임시회가 18일 오전 10시부터 본회의장에서 개회하고 회의록 서명 의원 선출의 건과 2020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의 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해 심의하는 원 포인트 의회를 개최했다.   이천시의회는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를 열어 “이천시 재난 기본소득 지급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안전총괄과)을 상정할 예정이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위원장과 부위원장 선임 건과 2020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및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부서별 제안설명 및 질의 답변순으로 진행하고 계수조정까지 하루 만에 마무리한다.   이어서 오후 2시에 위원회에 통과된 안건에 대해서 본회에서 상정해 진행하고 폐회식까지 마무리했다.   한편, 이날 개최된 위원회에서 김학원 부의장이 질의 답변은 외면하고 ‘카톡’만 하는 모습이 장시간 영상카메라에 잡히면서 회기마다 배번 중요한 결정을 하는 위원회에서 예산심의 등을 외면하고 ‘딴청’만 하고 있어 ”의회 위원회가 열리는 동안은 ‘핸드폰 금지’라는 조례라도 만들어야 하는 거 아니냐?“라는 비아냥도 나오고 있는 판이다.   ”시의원이 근무 태만하면 세비반납까지 해야 한다.“라는 격앙된 반응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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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이천시의회, 단독출입구 만들어 놓고 출입, 코로나19 예방 적극 협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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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 의정
    2020-05-19
  • 이천시의회, 23만 이천시민 위에 군림하는 특혜가 있는가?
    인근 시, 군 시의회 1천만원 기부하고 해외경비도 삭감하는데, 이천시 의회는 ... [배석환 기자]=코로나19로 인해 대한민국과 전 세계가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온 힘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미국 등 유럽에서는 하루에 수백 명씩 사망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외국인 등이 우리나라로 입국할 경우 2주간의 격리를 하는 등 감염병 예방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천시는 23만 이천시민과 1천2백 명의 공무원들도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밤낮으로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천시 엄태준 시장은 매일 일일 상황 보고를 이천시민들에게 아침마다 보고하는 등 이천시도 코로나19 예방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렇게 감염병 예방을 위해 다하고 있는 가운데 이천시의회가 몰상식한 행동으로 이천시민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이천시는 지난 3월 2일부터 체온감시와 손 소독 등을 시행하며 이천시청을 출입하는 민원들과 공무원을 상대로 검사를 진행했다.   이후 더욱 코로나19가 확산하는 가운데 12일부터는 열화상 감시카메라까지 동원하며 이천시청 출입구를 전부 막고 1개의 출입구로만 다닐 수 있도록 하는 조치를 공공건물로 확대 운영에 들어갔고 각 층마다. 민원들을 일일이 확인해 어느 부서에 가는지도 확인하는 실정이다.   이천시의회도 입구를 3개를 전부 폐쇄하는 초치를 취했으나 이천시의회(홍헌표 의장) 사무과장, 주무 팀장 등이 있는 가운데 출입구 폐쇄를 놓고 회의가 진행됐고, 당시 주무 팀장은 “시의원님들은 시의회 전용 출입문으로 다니는 것이 어떠냐.?”는 의견을 냈으며 당시 함께 합석해 있던 본 기자는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것”!! 이라고 말하며 급구 말류를 했지만, 5월 18일 임시회가 열리는 날 오늘까지도 출입하고 있던 것으로 드러났다.   약 1달 전까지도 이천시 엄태준 시장은 관계자에게 “출입문을 폐쇄하고 출입하지 말 것”을 지시했지만, 당시 부하 직원들과 시의회 의원들은 이를 무시하고 이천시의회 출입문으로 출입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오늘 18일 임시회가 시작하기 전 9시 40분경에도 이천시의회 김학원 부의장을 비롯해 시의원 3명이 시의회 정문으로 검역과 열 감지 장치 등이 전혀 갖추어져 있지도 않은 시의회 정문으로 버젓이 출입하는 것을 본 기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었고, 시의회 사무과 직원 또한 버젓이 시의회 출입문을 통과하는 것이 목격됐다.   이천시의회는 이천시민 23만 시민들과 1천 2백 명의 공직자들이 이용하는 이천시청 출입을 무시하고 시의원들은 자신들이 마치 시민과 공직자들의 위에서 군림하듯 전용 출입문을 이용하는 특권을 누리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행동하고 있는 것은 비난받아 마땅하다.   이천시의원과 이런 시의원들을 부추기는 일부 공무원들 또한 엄중히 책임을 물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만약, 이천시청에서 코로나 19로 판명 자가 나올 경우, 역학조사에서 이천시의회가 연루되었는지에 대해서 철저하게 조사가 이루어져 구상권을 청구하는 등 그 책임을 전부 물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인근 지자체들의 시의회는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수천 만원의 외국 여행 경비를 삭감했으며, 코로나19 성금을 1천만 원씩이나 내놓고 코로나로 어려운 시민들에게 기부하는 등 솔선수범으로 모범을 보이지만, 이천시의회는 단 한 개도 실천하지 못하고 있어 더욱 비난받아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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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8
  • 이천축협 협동조합 김영철 후보 당선 재선 성공 각종 사업 탄력받을 예정
      [배석환 기자]=이천 축산업협동조합 조합장 보궐선거에서 김영철 (63·전 조합장) 후보가 당선됐다.   14일 중리동사무소와 장호원에서 치러진 보궐선거는 조합원 868명 중 793명이 투표에 참여해 91.3%의 투표율을 보였으며, 김영철 후보가 449표(득표율 56.6%)를 얻어 당선이 확정됐다.   양자 대결로 좁혀지며 박빙의 승부가 예상됐으나 선거 개표 결과 김영철 후보가 449표를 받아 342표에 그친 김정호 후보를 가볍게 제쳤다.   이로써 김영철 전 조합장이 3선의 이천축협 조합장으로 확정됨에 따라 그동안 김영철 조합장이 추진해오던 각종 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그동안 이천축협은 지난 선거 결과를 놓고 고발을 하는 등 시끄러웠으나 이번 투표 결과로 이전의 사태를 말끔히 정리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정호 후보는 선거벽보,선거공보 내용에 대한 이의제기 관련 공고에서 “김정호 후보는 2020년 4월 27일 이천한우회 부회장직을 사퇴하였으므로 선거 벽보 및 선거공보에 기재한 현)이천시 한우회 부회장 거짓임.”이라는 내용을 이의를 제기한 내용에 대해서 이천선관위는 “김정호의 선거 벽보 및 선거공보에 기재된 경력, 현) 이천시 한우회 부회장은 거짓이 사실임.”이라고 밝히며, 선거 투표소 입구에 공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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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4
  • 이천 물류창고 화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이천 합동분향소 방문
      [배석환 기자]=이천 물류창고 화재로 38명의 희생자를 낸 이천 물류창고 화재 유가족들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참석한 간담회 자리에서 “정부가 먼저 선 보상하고 가해자에게 구상권 청구를 합동분향소를 찾은 소속 위원들에게 요청했다.   이에 대해서 행정안전위원회 전해숙 위원장은 ”현재 상임위 위원님들이 전문가이기 때문에 인지하고 있으며, 유족분들이 오늘 말씀하신 내용을 잘 법에 담아서 재발 방지할 수 있는지 고민하고 얼마나 법에 담아낼 수 있는지 우리 의원들도 걱정“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우리 의원님들이 을지로 위원회로 을의 눈물을 닦아준다는 마음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법을 만드는 과정에서 상대가 있기 때문에 전부 이런 문제를 닮아 내기 쉽지 않으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외국인 일용직으로 일하다 이번 화재로 인해 남편을 잃은 부인이 간담회 자리에서 “어린아이가 3명이나 있고 앞으로 살아갈 일이 막막하다며 대책을 강구해 달라.”고 호소했다.   유가족은 5분도 안 돼서 화재가 급속도로 번진 이유는 “부실공사 때문이라고 말하며, H빔에 콘크리트를 채워야 하는데 석고보드로 채워서 급속도로 화재가 번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 엄태준 시장은 이번 화재와 관련해서 이천시 엄태준 시장은 행정안전위 위원장의 말을 가로막고 한마디 꼭! 해야겠다고 말하며 ”이번 화재와 관련해서 책임자 처벌과 엄벌에 관련된 것이며 화재는 보통은 공사 발주자와 시공하는 분들이 책임을 지는데, 문제는 보상문제와 같이 맞물려 있기 때문에 결국 보상이 결정되면 형량 결정이 된다고 하는데, 결국은 우리 정부가 책임을 지지만, 결국은 보상이 먼저 이루어지고 나중에 구상권 청구를 통해서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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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2
  • 송석준 의원 이천 물류창고 화재 입장 밝혀
    [배석환 기자]=이천시 물류창고 공사 중 화재로 인해 38명의 참사가 발생한 것과 관련 송석준 의원이 지난 4일 이천시민이 항의서한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이천시민들에게 입장을 발표했다.   송석준 의원은 입장문에서 “나도 가슴이 미어진다 이천 물류창고 화재 참사를 미리 막지 못한 것에 대해서 책임을 느낀다. 돌아가신 분들의 애도를 표하며 조기 수습과 유가족들의 상처치유를 바라며 제대로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 “관계기관에서는 화재 원인을 분명히 밝혀서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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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5
  • 이천 물류창고 화재, 송석준 의원 성명서”도당위원장 동의 없이 나갔다.?”
    이천 물류창고 화재, 송석준 의원 성명서”도당위원장 동의 없이 나갔다.?” 이천시민 미래통합당 가짜 성명서 발표 송석준 의원실 항의방문     [배석환 기자]=이천 물류창고 공사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38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미래통합당 경기도당(도당위원장 송석준)은 지난 2일 설명자료를 통해 "이천시장이 사고 다음 날 화재 현장에 나타났다는 모 언론의 보도를 접하고 통합당 경기도당은 실무자 차원에서 이와 관련한 논평을 냈었으나, 확인 결과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어 물의를 일으킨 점 진심으로 사과 말씀 드린다"며 성명을 공식 철회했다.   물류창고화재가 발생한 29일 당일 엄태준 시장은 소식을 듣자마자 바로 현장으로 달려가 각 실, 과장들과 현장에서 회의로 진두지휘를 했었고 수시로 이천소방서의 브리핑을 받고 있었다.   그러나 다음날인 모 신문사가 엄태준 시장이 화재당일 현장에 없었다는 가짜뉴스를 섰고 이에 미래통합당 경기도당은 기다렸다는 듯이 최소한의 사실확인조차 하지 않고 직무유기를 거론하며 엄태준 이천시장과 더불어민주당을 싸잡아 공격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에 이천시 엄태준 시장은 즉각 항의하고 정정보도를 요구하며 가짜뉴스를 생산하지 말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4일 13시경 30분경 전 더불어민주당 읍, 면, 동 협의회 강대현 전 회장은 송석준 의원 이천시 사무실을 찾아 항의 성명서를 전달했다.   강대현 전 회장은 송석준 의원에게 “모 신문의 가짜뉴스를 그대로 받아서 미래통합당 경기도당에서 가짜 성명서를 발표한 것과 관련 강력히 항의하며 공식적으로 사과할 것을 요구”했다.   이에 송석준 의원은 ”성명서를 발표한 것에 대해서는 내 뜻과 무관하게 미래통합당 경기도당위원회에서 발표했으며, 즉각 철회할 것을 지시했고 정정 성명을 발표 했다.“며 입장을 내놓았다.     [항의서한] 강대현 전 더불어민주당 읍, 면, 동, 협의회 회장 수신 : 미래통합당 송석준 국회의원 발신 : 더불어민주당 전 이천시 읍,면,동 협의회장, 문대사모 여주, 이천, 양평지부 강대현 지부장   이천시는 “이천 물류창고 공사현장 화재 참사”로 인해 또다시 깊은 슬픔에 빠져있다.   그런데도 이천시 미래통합당 경기도당과 조선일보사는 “이천시민 사기쇼”로 이천시민과 유가족들에게 깊은 상처에 소금을 뿌리는 더 큰 슬픔을 안겨줬다.   사실인즉 물류창고 화재 사고 당일 엄태준 시장은 사고 소식을 듣고 즉시 화재현장으로 달려갔으며 화재진압 상황을 이천시 소방서 예방과장으로부터 보고를 받는 등 현장에 이천시 각 실과 국장, 과장 등 약 30여 명이 현장을 찾아 현장회의를 하는 등 발 빠른 대응을 주문하고 화재진압과 사후 대책에 대해서 현장지휘를 했으며, 많은 취재진이 이 광경을 지켜보고 동영상과 사진 등에 엄태준 시장이 현장에 있는 것이 객관적으로 확인된 사실이다.   엄태준 시장은 사고수습을 위해 동분서주 하면서 사고수습과 유가족들의 슬픔을 함께하고 자정에야 집으로 돌아갔다.   그러나 이천시 지역구를 두고 있는 미래통합당 경기도당과 조선일보는 화재 당일 이천시 엄태준 시장이 현장에 없었고, 다음날 현장에 나타났다고 가짜뉴스로 거짓 보도했으며, 미래통합당 경기도당 은 조선일보의 보도에 맞추어 5월 1일 미래통합당 경기도당의 이름으로 조선일보와 똑같은 가짜뉴스의 성명을 발표했다.   화재 당일 송석준 의원은 엄태준 시장과 함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조선일보의 허위기사와 미래통합당 경기도당의 성명서는 본인과 사실무근이라는 변명을 하고 있다.   “송석준 의원은 왜? 유치한 거짓말로 이천시민을 우롱하고 있는가? 조선일보와 미래통합당의 계속된, “이천시민 사기쇼”에 이천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너무 황당하고 불쾌했으며, 시민이주인인 이천시를 만들어가는 엄태준 시장의 행보에 상처를 준 것에 대해서 더는 분노를 참을 수 없다.!!“   ”모든 국민이 적폐 청산을 원하고 있는 지금 조선일보와 송석준 의원은 가짜뉴스와 가짜 성명서로 상처받은 23만 이천시민과 엄태준 시장을 비롯해 가장 슬픔과 아픔을 당하신 유가족분들께 진심 어린 공개사과를 촉구한다!!“   송석준 의원은 조선일보와의 관계를 즉각 해명하라!! 이천시민과 엄태준 시장에게 공개적으로 진심 어린 사과를 촉구한다!! 송석준 의원은 미래통합당 경기도당 위원장직을 즉각 사퇴하라!!     더불어민주당, 이천시 전 읍, 면, 동 협의회장, 문대사모 이천,여주,양평 지역협의회 강대현 회장         2020. 5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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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4
  • 이천 물류창고 공사 중 화재 사망 38명, 중상 4명, 경상 6명
      [배석환 기자]=이천시 물류창고 공사 중 화재가 발생해 40명이 사망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지난 29일 13시 30분경 이천시 모가면 소고리 물류창고 공사장 중인 건물 지하 2층에서 우레탄 작업을 하던 중 유증기에 의한 폭발로 인해 삽시간의 화재가 발생했으며, 이천소방서는 대응 2단계를 발동하고 소비관 260명이 출동해 5시간 만에 화재 진압을 했다.   관계 당국은 오늘 오후 1시경 이천시 청소년문화센터에 분향소를 마련할 예정이다. 10시 현재 38명이 사망하고 중상 4명 경상 6명이 확인됐다.   또한, 사망자 신원 확인은 29명이 밝혀졌으며, 관계 당국은 오늘 10시 30분부터 화재 원인을 밝히기 위한 합동감식반이 투입돼 화재 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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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30
  • [영상]김용진 후보, 이천시 국회의원선거 불법행위 철저한 수사촉구 기자회견
      배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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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7
  • 김용진 후보, 이천시 국회의원선거 불법행위 철저한 수사촉구 기자회견
      [배석환 기자]=27일 13시30분 이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국회의원 선거에서 벌어진 불법행위에 대에서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천시 더불어민주당 김용진 위원장은 지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모 지역방송이 김용진 후보의 아들인 장남이 마치 병역기피자인 것처럼 매도하여 보도를 했으며, 둘째 아들 또한 군 입대를 고대하다 불의의 사고로 군복무를 할 수 없게 되었는데도 마치 김용진 후보의 아들이 병역을 기피한 것 처럼 매도했다며 검찰에 강력히 수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함께고발했다.   다음은 이천시 더불어민주당 김용진 후보 성명서 발표 배용이다.   더불어민주당 이천지역위원회는 2020년 4월 15일 치러진 제21대 총선 이천시 국회의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용진 국회의원 후보자 및 그 가족에 대한 조직적으로 흑색선전을 자행한 것으로 추정되는 미래통합당 송석준 후보의 캠프에 대한 엄정한 수사를 촉구합니다.   공익근무요원으로 25개월 이상 만기 복무하여 정상적으로 병역의무를 이행한 김용진 후보자의 장남을 마치 병역기피자인 것처럼 매도하였습니다. 또한 군 입대를 고대하다가 불의의 사고로 군복무를 할 수 없게 되어 마음의 상처를 입은 후보자 차남의 가슴을 또다시 난도질 하였습니다.   이러한 흑색선전은 특히 선거 막바지에 송석준 후보 선거캠프에서 조직적, 계획적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보이며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결과에도 심대한 영향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이로 인하여 후보자 가족들의 가슴에 피멍이 들고, 특히 자식들은 마치 아버지의 권력을 이용하여 병역을 회피한 사람이라는 손가락질을 평생 안고 살아가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당선을 위해서라면 어떤 파렴치한 행동도 서슴치 않는 비인간적인 정치문화는 우리 이천 지역사회에 더 이상 용납되어서는 안됩니다. 후보자와 가족들에 덧씌워진 불명예의 굴레도 벗겨주어야 합니다.   사법당국은 이번 제21대 이천시 국회의원 선거 과정에서 자행된 불법행위를 철저히 수사하여 사건의 실체를 명명백백히 밝히고 관련자들을 엄단함으로써 후보자 가족들의 훼손된 명예와 상처를 조금이나마 치유하고, 우리 이천 지역사회에 다시는 이런 선거풍토가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0년 4월 27일   더불어민주당 이천시 지역위원회 위원장 김용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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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7

오피니언 검색결과

  • 가짜뉴스·가짜성명서 조선일보와 미래통합당은 제정신인가?
    [성명서]  이천 물류창고 불의의 사고마저 가짜뉴스·가짜성명서로 조작해낯부끄러운 정쟁으로 몰아가는 조선일보와 미래통합당은 제정신인가? 슬픔에 빠진 유가족과 국민에게 즉각 사죄하라!   먼저 경기도 이천 모가면의 물류창고 화재로 안타깝게 목숨을 잃은 고인의 명복을 빌며, 부상자의 빠른 회복과 조속한 인명수색이 이뤄지길 간절히 바란다. 유가족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   많은 희생자가 발생한 안타까운 불의의 사고에 유가족은 물론 모든 국민이 슬퍼하고 있다. 지금은 빠른 인명수색과 후속조치를 통해 희생자를 최소화해야 하는 매우 긴급한 상황이다.   그런데 이러한 엄중한 시기에 조선일보는 “엄태준 이천시장이 사고 당일 화재현장을 이탈했고, 사고 하루가 지난 30일 현장에서 희생자 유족들에게 무릎을 꿇고 사과했다.”는 내용의 허위사실을 보도하였다. 그러자 이때가 기회라는 듯 미래통합당은 곧바로 “이천시장의 뒤늦은 현장방문은 명백한 직무유기다!”라며 조선일보의 기사를 거의 그대로 베끼는 조악한 성명서를 발표하며 불의의 사고를 ‘낯부끄러운 정쟁’으로 몰아가고 있다.   엄 시장은 당일 화재현장에서 사고수습을 진두지휘한 모든 ‘시간대별 동선’을 공개하며 조선일보의 기사가 날조된 허위기사임을 증명하였다. 또한 엄 시장이 무릎을 꿇은 자세로 유가족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는 사진은 희생자 유족들에게 무릎 꿇고 사과했다는 사진으로 허위보도한 사실도 증명하였다.   조선일보의 허위기사보다 국민을 더 기만한 것은 미래통합당이다. 미래통합당 경기도당위원장인 송석준 이천시 국회의원은 화재 당일 그 시간에 엄시장과 현장에 함께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래통합당은 “엄시장은 뒤늦은 현장방문에 대해 변명하지 말라.”는 거짓내용을 담은 성명서를 발표했다.   왜 유치한 거짓말로 국민을 기만하려하는가? 조선일보와 미래통합당의 계속된 ‘對국민 사기쇼’에, 황당했고 불쾌했으며, 이제는 분노를 금할 수 없다.   모든 국민이 대한민국의 적폐청산을 원하고 있다. 조선일보와 미래통합당이 일부러 조작한 가짜뉴스와 가짜성명서로 국민을 기만하는 행태가 바로 적폐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명심하라. 그리고 지금 당장 국민께 무릎 꿇고 사죄하라. 그것만이 불의의 사고로 희생된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을 위로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정부‧지자체와의 긴밀하고 신속한 공조를 통해 사고 수습 및 피해자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 아울러 사고의 원인을 철저히 조사해 유사사고를 원천 예방할 수 있도록 적극 조치해 나가겠다.     2020년 5월 1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 오피니언
    • 성명
    2020-05-04
  • 이천시의회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관련 성명서 발표
      배석환 기자
    • 오피니언
    • 성명
    2020-02-12
  • 이천 시장은 남선희 여사
    곁을 지켰던 또 다른 시장은 부모님, 당선기쁨 눈물바다.   ▲ 남선희 여사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사진/배석환 기자   이천시 더불어민주당 시장 및 시, 도의원 후보자 전원이 당선돼 문재인 정부가 국정을 잘 이끌어 가고 있다는 증거로 국민의 적극적인 지지를 보이면서 전국적인 현상으로 더불어민주당이 완승했다.   그것은 ‘사필귀정’이다.   이번 엄태준 시장 당선자는 지난 12년 전부터 선거에 뛰어들어 온갖 고난의 길을 걸어 결국 시장에 당선되는 영광을 않았다.   그동안 뒤에서 묵묵히 뒷바라지 하며 눈물을 삼키며 남편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면서 고난의 길을 함께 했던 남선희 여사는 그동안의 말로 차마 표현 못 하고 남몰래 울어야 했던 여사는 엄태준 시장이 아니고 진정 남선희 여사가 시장인 것이다.   세 번의 낙선으로 포기해야 했던 엄태준 후보를 남선희 여사는 묵묵히 남편만을 바라보며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   6.13일은 남선희 여사에게는 평생 잃지 못하는 날이 됐고 남선희 여사가 승리하는 날이었다. 승리가 확정되고 두 손을 들어 올리는 순간 남선희 여사는 지난 12년의 선거에서 낙선하며 울어야했던 눈물이 한순간에 날아가는 기분이었을 것이다.   이천 시장은 남선희 시장이 당선되는 날이었다. 아무런 말이 필요 없었고 눈물만 흘렀다. 그 순간을 지켜보던 필자도 감격했다. 그야말로 위대한 승리였다.   지난 12년 동안 낙선을 밥 먹듯 하던 엄태준 시장 당선자를 옆에서 지켜보았던 필자는 진정 승자를 보았다.   남선희 시장을 보았다.   엄태준 당선자와 남선희 여사를 묵묵히 지켜보았던 또 다른 분은 바로 엄태준 당선자의 부모님들이었다.   당선이 확정되는 날 그 시간에 바로 옆에서 자식을 바라보며 조용히 울어야 했던 부모님들께서는 그동안 힘들었던 시간을 뒤로하고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계셨다.   아들을 부둥켜안고 한참을 서서 울었다, 아무런 말도 못 했다. 그냥 눈물만 흘렸다. 아들의 등을 두드리며 엄마는 그렇게 울어야 했다. 아들과 며느리는 큰 절로 부모님께 감사의 인사를 했다.   이천시장 조병돈 시장은 민선 3선의 시장으로서 큰 업적을 남기고 29일 퇴임식을 한다. 군부대와 하이닉스, 이천청사이전, 중리 택지개발 등등 셀 수 없이 많은 업적을 남겼다.   새로운 민선시장의 등장으로 이천은 또다시 큰 보폭의 발전을 준비하고 있다. 엄태준 시장은 진정 이천시민의 시장으로 다시 한번 시민의 사랑을 받을 것이다.   엄태준 당선자는 지난 선거를 치르면서 “문재인 정부가 출법할 때 41.2%의 지지율로 당선됐으나 현재는 80%가 넘는 지지율로 올랐다.”며 엄태준 당선인도 그렇게 반드시 해낼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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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
    2018-06-19
  • 선거철 구태 정치꾼들 사라져야
    전국동시 지방선거가 약 20여 일 남짓 남은 시점에 과거 구태정치의 정치꾼들이 슬금슬금 기지개를 켜며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과거 몰상식한 일부 정치인들은 돈이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어리석은 망상에 사로잡혀 매관매직하다가 덜미를 잡히는가 하면, 자신의 직위를 이용해 국민이 이용해야 할 공권력을 남용하고 은행이나 공사 등 각종 이권에 개입하며 자신을 추종하는 자들에게 특혜를 주거나 인사 청탁으로 자격도 없고 능력도 안 되는 사람들을 특별 채용해 기용하며 자신들의 직위를 남용하는 사례는 비일비재했었다.   특히, 강원도 강원랜드 신입사원 채용 비리와 관련해 자유한국당 권성동 법사위원회 위원장이 구속영장이 청구됐었다.   지난 20일에는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은 "자유한국당 권성동 국회의원에 대해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한 것은 정당한 법 집행"이라고 밝히며, 국회도 체포동의안 절차를 빠르게 처리해 국민의 의혹을 해소하는 데 협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채용 비리는 기회가 평등하지도 공정하지 못했고 결과에 대해서는 더더욱 정의롭지 않았다. 채용 비리의 진실이 밝혀져야 한다.”고 강조했는데 과거 이런 식으로 부정을 저질러 왔다.   지역에서 국회의원의 힘이라는 게 일반인들이 감내하기란 가히 공포의 수준이라 할 수 있는데, 선거 때만 고개를 땅바닥에 깔고 다니다가 당선이 되면 머리를 세우며 일부 시민들에게는 고압적인 자세와 불친절한 말투로 무시하며 막말을 서슴지 않는 망나니 국회의원들은 국민의 투표권으로 단죄해야 할 것이다.   과거 정치에 몸담고 있었던 사람 중에는 “본인은 절대 돈을 받지 않았다. 만약 받았다면 당장 옷을 벗겠다.”고 주장했던 정치꾼이 있었는데, 이 정치꾼은 본인은 돈을 받지 않았으나 자신의 부인이 시장 공천과 관련해 돈을 받았다가 징역살이까지 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고 말았었다.   그렇게 그 정치꾼 부인은 1년을 넘게 징역살이했고, 마누라가 징역살이 끝날 때까지 그 국회의원은 자신이 돈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본인은 끝까지 그 직을 유지했었다.   그가 정치꾼인데, 왜 그의 부인이 돈을 받을까? 부끄러운 줄 알고 자숙하며 조용하게 지내면서 좋은 말만 하고, 보고, 좋은 생각만 하고, 깨끗한 음식만 먹고 살기를 부탁하고 싶다.   지난 21일은 부부의 날이었다. 부부 관계(夫婦關係)란 결혼한 남녀의 육체적 행위와 관련된 일체의 것이며, 법률적으로 사실혼 관계에 있는 남녀를 말한다. 부부가 남녀의 육체적일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나이가 들면 생각도 비슷해지는 것은 대부분의 부부가 닮아가는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다사랑중앙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무형 원장은 “부부는 서로 닮는다는 말처럼 함께 살아가다 보면 말투나 행동, 식습관은 물론 건강행태까지 비슷해지기 쉽다”며 “특히 부부 상호 간 정서와 생활, 건강 등에도 영향을 미치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2일은 불기 2562년 부처님오신 날이다.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며, 남북한 하나가 되는 그날을 고대하면서 이 나라와 국민의 안녕과 축복을 기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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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수첩
    2018-05-22
  • [기자수첩]이천 더불어민주당 경선 막바지 네거티브 공방
    ▲배석환 국장이천 후보자 측근들이 같은 당 후보를 상대로 연일 네거티브로 공방만 하며 상대 후보를 비방하는 모습을 보니 한심하다 못해 측은하기까지 하다.   A 후보 극렬지지자들은 상대 후보인 B 씨가 지난 선거에서 같은 당이 아닌 다른 당의 후보였다는 네거티브로 공방으로 B 후보의 대세론에 위기를 모면하려 안간힘을 쓰고 있다.   조병돈 현시장은 지난 선거에서 새정치민주연합으로 당적을 옮기면서 당당히 당선됐다.   당시 새정치민주연합 사람들도 조병돈 시장을 적극적으로 후원하면서 32.340표의 지지율을 보이면서 915표 차이로 새누리당을 제치고 3선에 성공했다.   당시 이천의 새정치민주연합은 반신반의했는데, 그것은 수십 년 동안 막대기만 꼽아도 된다는 여당 (당시 새누리당) 강세지역이었다.   야당 불모지인 경기 동부권에 자치단체장의 선거에서 승리했다는 것은 현직 조병돈 시장이 당선이 되고도 믿기 어려울 정도였다.   당시 조병돈 시장 선거에서 같은 당원으로 마이크를 잡고 연설원으로 지난 새누리당의 소속이었던 조병돈 시장을 위해 목이 터져라 외치며 호소했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과거 새누리당 후보로 출마했었다고 일부 극렬지지자들은 후보의 과거 당적 운운하며 네거티브로 ‘그때는 이천에 없었고 무엇을 했느냐?’ 고 묻고 있다.   ‘내가 하면 로맨스요 남이 하면 불륜인가?’ 극렬지지자가 지지하는 후보 또한 과거 더불어민주당이 아닌 다른 정당에서 출마한 과거가 있다.   정정당당하게 공약과 정책으로 경쟁해야 아름다운 선거가 될 것이고, 경선이 끝나도 원~팀으로 함께하면서 민주당이 시장을 만들어 내는 데 함께 노력할 수가 있다.   상대방을 비난하고 네거티브하면 이길 수 없다. 유권자가 먼저 알고 정책으로 경쟁하는 후보를 지지하며 오히려 본인이 쏜 화살이 본인을 겨냥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걱정해야 할 판이다.   일부 극렬지지자는 이천시에 거주하지도 않으면서 일부 밴드에 닉네임을 사용하면서 비난하고 말꼬리 잡고 네거티브를 일삼고 있다.   이런 극렬지지자는 비판받아 마땅하며, 과거 새누리당 국회의원 후보를 적극 지지하며 선거에 앞장서면서 갈등을 키워왔던 당사자다.   이 극렬지지자는 현재 모욕죄로 고소당해 이천경찰서에서 현재 조사 중에 있다.  
    • 오피니언
    • 기자수첩
    2018-04-24
  • [기자수첩]이천시청 공무원 출신 시장후보 ‘정책으로 자신을 알려라’
    대안을 내 놓고 비판하라! 꼴 불견이다.!   ▲ 배석환 기자 6.13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다가옴에 따라 그 열기가 점점 달아오르며 후보자들의 분주한 발걸음도 여기저기서 보이고 있다.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이천은 예상치 못한 결과로 더불어민주당 시장후보인 조병돈 후보가 당선돼 민선6기라는 3선에 당당히 당선됐다.   이로써 조병돈 시장은 자신이 그림을 그려왔던 35만 행복 도시로 나아가는데 한 걸음 더 내 디딛을 수 있었고 지금까지 많은 일을 해오고 있고 성과 또한 너무 많아 일일이 열거할 수 없다.   당선된 이후 달려온 4년이라는 시간도 4개월밖에 남지 않아 이천 시민들에게 일일이 찾아뵙지 못하고 감사콘서트를 열어 각 읍, 면, 동사무소를 찾아 감사의 인사를 하고 있다.   이런 와중에 시장 후보로 나온 공무원 출신인 E 모 씨는 지난 30여 년을 넘게 이천시청에서 국장까지 했었고 평생 자신과 가정의 충실히 하며 나라를 위해 헌신해 왔었다.   야당으로 시장을 하겠다고 출마해 자신이 몸담고 있던 시청의 시정을 비난하는 듯한 발언과 현 정부의 시정에 대해 비꼬는 듯한 태도를 연일 보이던 차에 지난 23일 이천시청에서 4월 27일부터 열리는 이천의 대표적인 행사인 이천도자기축제에서 자원봉사로 자신을 알리고 공연도 하면서 자신들의 상품이나 기타 자신들의 유리한 방법으로 홍보할 수 있도록 공연을 할 단체나 개인을 모집하는 공고에서 이천시청은 그런 자원 봉사자들에게 교통비 조로 3만 원까지 지급한다는 공고에서 E 모 씨는 이것을 놓고 열정 페이니 하며 이천시청을 비판하는 듯한 발언을 SNS로 날리며 비꼬고 있다.   당이 다르고 정치적 이념이 다르다고 해서 자신이 평생 몸담고 있던 이천시청의 1천여 공직자들을 상대로 비난하고 비판하는 듯한 태도를 보이는 것은 배은망덕(背恩忘德)하고 후안무치(厚顔無恥)한 일이 아닌가 싶다.   정작 자신을 알리고 이천 시장이 되겠다고 하는 사람이 그런 기본도 안 되고 예의도 없이 어떻게 시장되겠다고 나대는가?   적어도 자신을 키워주고 아껴주었던 상관이 있었을 테고 또한 자신을 따라 주었던 후배 공무원들도 있었을 텐데 그런저런 거 전부 내팽개치고 오직 시장만 되면 된다는 발상인가?   당의 이념과 당론이 다르고 노선이 다르다고 그런 막무가내 식으로 말과 행동을 한다면 이천시민들도 그런 사람을 결코 시장으로 당선시키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고 본다.   자신을 키워준 나라와 이천시에서 행정이 설마 조금의 실수가 있었다 하더라도 본인이 국장까지 지냈던 사람이라면 시청의 후배들에게 '이런 것은 조금 문제가 있으니 수정하는 것이 어떠한가'? 라며 후배들을 다독여주고 아껴주어야 할 당사자가 시정에 대해서 비난하는 듯한 언사를 SNS에 날리며 전 국민을 상대로 이천시를 욕하는 꼴은 진정 눈 뜨고 볼 수없는 꼴불견이라 할 것이다.   국장까지 지냈던 자신은 진정 공직생활 30년의 단 한 번의 실수도 없었던 말인가? 되묻지 않을 수 없다.   비난은 반드시 이 사회에서 필요하다.! 하지만 그 대안을 내놓고 비난해야 한다고 본다. 그렇지 않다면 본인 자신은 그동안 평생 살아오면서 삐뚤어진 가치관을 가지고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살았다고 볼 수밖에 없다.   진정 자신을 알리고 시장이 되겠다면 좀 더 신중하고 예의가 있는 말과 행동으로 이천 시민들에게 자신의 정책과 공약으로 승부를 겨뤄야 한다고 본다.   정작 정책은 없고 안면만 있는가? 그냥 상대 당은 부조건 안 되고 오직 종북 프레임과 안보장사로 연일 현 정부와 이천시청을 비난하고 비판하면, 자신이 이천 시민들께 호감을 주고 돋보일 거로 생각하는가?   요즘 TV 보면서 한심하지 않을 수 없다. 평창 올림픽을 망하라! 라고 연일 종북 프레임으로 나라가 망하길 바라는 당처럼 떠들어 대고 비난하고 비판하고 발목잡기로 ‘겐세이“(견제)를 하고 있다.   얼마 전 국회에서 이은재(자유한국당) ‘겐세이’라는 발언을 놓고 3.1절을 코앞에 두고 그런 발언을 한 것과 관련해 SNS에서 연일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국회의원으로서 기본 소양도 갖추지도 못한 사람들이 국회에 앉아서 말장난하는 꼴들이라니 참으로 한심하기 그지없다.   이은재 의원의 ‘겐세이’ 발언을 들은 당사자인 민주평화당 유성엽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은 “겐세이’라는 말은 당구장 다닐 때 말고는 처음 들어봤다. 위원장에게 겐세이라고 말하는 경우가 있느냐?. 게다가 일본어다. 3·1절을 앞두고 공개석상에서 적절치 못한 발언”이라고 유감을 표시했었다.      
    • 오피니언
    • 기자수첩
    2018-03-01
  • 제19대 대통령 선거 “상식이 통하는 대통령 선출”
    ▲ 배석환 편집국장 제19대 대통령 선거 드디어 “상식이 통하는 대통령”이 당선돼 다시 한번 대한민국이 세계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전체 투표자수 42.479.710명으로 투표자는 32.807908명이 투표에 참여해 전체 77.2%라는 역대 최고치의 투표율을 보이며 문제인 대통령이 당선됐다.   경기도는 전체 투표인수 10.262.309명이며 투표자는 7.916.009명으로 전체 77.1%로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천시의 경우 전체 선거인수 167.841명으로 투표에 참여한 인원은 121.841명이 참여해 72.7%를 기록했다.   득표 결과를 보면 문제인 후보 44.109표를 득표했으며, 홍준표 33.301표, 안철수 26.695표, 유승민 7.913표, 심상정 8.489표로 각각 득표했다.   이천에서도 문제인 후보가 10.800표를 더 득표해 이천시도 그동안 ‘나무만 꼽아도 된다’는 편견은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이천시는 그동안 여당의 강세지역으로 선거 때마다 새누리당이 강세를 보여 왔었다.   지난 6.4 지방선거에서 새누리당의 전략공천으로 조병돈 이천시장에게 당연하게 공천권을 줬어야 했으나 당시 유승우 국회의원은 심사가 뒤틀렸는지 조병돈 시장을 배제하고 과거 이천시 부시장을 지냈던 김경희 부시장을 전략공천했다.   사실 그 이전에도 끝이지 않고 조병돈 시장에 대해 ‘공천권을 주지 않을 것‘이라는 소문이 파다하게 났었다. “정치에는 피도 눈물도, 친구도 없었다.”   이런 것이 “비상식적인 공천”이라고 이천 시민들은 유승우 전 국회의원에 대해서 비난이 끝이지 않았다.   결국, 조병돈 시장은 그동안 몸담고 있던 새누리당을 떠나 민주당으로 당적을 옮겨 힘겨운 싸움을 시작해 결국은 “상식이 통하는 정치”가 승리했다.   특히 새누리당 공천권을 배제했던 유승우 국회의원의 부인이 시장 공천권을 팔아먹고 금품을 수수해 구속되는 사건이 발생해 당시 시장 공천을 배제했던 이유에 대해서 이천 시민들은 “그 때서야 그 이유”를 알게 됐고 “유승우 국회의원 구속하라”는 비난이 빗발쳤다.   결국 유승우 국회의원은 구속을 면하고 부인이 구속돼 징역살이하며 유승우는 옥바라지를 해야 했다.   “진실은 반드시 승리한다”고 “상식이 통하는 정치하는 사람만이 국민의 선택을 받는다”고 조병돈 시장은 그동안 일관되게 주장했었다.   그리고 그것은 지금의 현 대통령을 있게 한 결과일 것으로 보인다.   이천 시민과 함께 대한민국은 새로운 대통령을 맞아 ‘부강한 나라’ 외세에 굴복하지 않는 나라‘ ‘세계를 향해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나라’ ‘상식과 정의가 흐르는 나라’ 아름다운 이천은 사람이 먼저인 이천이 되기를 바란다.      
    • 오피니언
    • 칼럼
    2017-05-10
  • 이천시 불법 현수막 근절 의지 있나
      ▲ 불법 현수막은 이천시 전체에 수 천장이 걸려있는데, 특히 이천시 미란다 앞 가로수와 이천시 3번 국도변 하이닉스 앞 대월면 삼거리, 사동 삼거리, 등 14개 읍,면,동과 이천시내 곳곳에 수 천장의 불법 현수막이 흉물로 방치되고 있다.  사진은 지난 16일 하루에 3번 국도변을 지나면서 촬영한 것인데 족히 수 백장은 돼보인다.                                                   사진 배석환 기자   이천시 도로변에 불법 현수막이 난무하고 도시미관을 해치는 일은 일상이 돼 버린 지 오래다.   이렇게 불법 현수막 수백 장 아니 수천 장이 이천시 곳곳에 년 중 내내 행사 아닌 행사처럼 도로변에 흉물로 내걸리고 있어 이제는  눈이 무뎌져 아무렇지도 않게 체념하고 그저 바라볼 뿐이다.   이천시는 지난 1월 “도심의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한다며 총 65명으로 구성된 8개 단속반을 편성해 불법 현수막에 대해 평일은 물론이고 주말에도 집중적으로 단속할 것.“이라고 밝혔었다.   이천시가 처음으로 나온 불법 현수막에 대해서 강한 의지 갖고 불법 현수막을 제거한다는 의지를 보여주기 충분했다.   하지만, 의지뿐이었다. 2012년부터 현재까지 약 10회에 걸쳐 지면과 인터넷 기사 등의 , 보도로 1회 수천 명이 기사를 볼 정도로 이천시민의 많은 관심을 끌었다.   하지만, 관심만 끌었다. 이천시 건축과 도시경관 팀은 본인들과 외부 인력까지 동원해 불법 현수막에 대해서 많은 제거와 과태료를 물리고 있지만, 이천시청을 비웃기라도 하듯 여전히 현수막은 수백 장, 아니 수천 장까지 도로변에 불법으로 내걸리고 있다.   특히, 주말에 집중적으로 제거하겠다고 밝히고 있으나 오히려 이천시청을 놀리기라도 하듯 주말에 더욱 극성을 부리며 더 많은 불법 현수막을 걸고 있다.   분양 업자들은 공무원이 쉬는 주말을 이용해 집중적으로 불법을 저지르고 있는데도 이천시는 발표와는 다르게 주말에도 제거는 전혀 못 하고 있다.   시청의 답변은 항상 같은 대답을 한다. “매일 나가서 제거하고 오는데 띠면 또 붙이고 띠면 또 붙이고 한단다.” 이천시에서 밝힌 대로 주말 단속반 운영하는 것인가? 단속반을 운영하지 않고 있으니 주말에 더욱 난립하고 극성을 부리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일선 면사무소 또한 시청과 공조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는데, 지난 16일 대월면 부면장은 일주일 내내 수백 장이 돼 보이는 현수막이 관내 걸려 있다는 민원을 받고도 “제거했다”고 말해 대놓고 변명하고 있다. 대월면은 “어떻게 매일매일 나가서 제거할 수 있느냐?“ 였다.   대월면은 매주 수요일만 불법 현수막을 제거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는데, 민원을 제기한 날은 금요일 16일인데, 대월면은 수요일 14일 제거한 날을 놓고 수거했다.“고 밝히고 있다.   대월면이 제보 받은 지난 16일은 건축과 도시경관 팀은 불법 현수막을 제거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었다.   또 일선 면에서 불법 현수막을 제거하면 현수막에 대해 과태료를 물려야 하는데도 시는 마치 이천시 전체에 불법 현수막을 제거하면 과태료를 물리는 것처럼 밝혔으나, 시의 변명은 “중요사항만 과태료를 물리고 있다.”고 뒤늦게 밝혔다.   이렇게 불법 현수막이 시청의 단속에도 불구하고 근절되지 않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건축경기 활성화가 최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우우 죽순 아파트와 빌라, 원룸, 단독주택과 전원주택, 오피스텔 등 계속해서 주거용 건축물을 건축하면서 대단히 아파트 분양까지 덩달아 분양에 합세하며 시행사와 분양업자 등이 분양에 혈안이다.   이렇게 건축경기가 활성화에 따른 경제 효과가 대단하다. 일자리 창출과 소비로 이천시 경기는 그동안 많은 회복세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하이닉스의 증설로 인한 경제효과와 고용창출, 경강선 전철 개통으로 인한 인구증가 기대 등으로 건축경기가 살아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천시 전체로 보면 긍정적인 효과가 더 크다 할 것이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년 중 내내 불법 현수막이 난무하는 이천시가 돼서야 되겠는가?   이렇게 업자별로 분양사별로 불법 현수막을 마구잡이로 내걸고 있다, 요즘은 “꼴뚜기가 뛰니까 망둥이가 뛴다”고 덩달아 부동산에서도 불법 현수막을 내걸고 있다.   지난 13일 단 하루 만에 1일 수거량이 약 800여 장이 넘어 약 1천여 장에 가까울 정도로 수거했다고 밝혔었다. 문제는 주말인데, 이천시는 지난 1월 발표한 데로 총 65명으로 구성된 8개 단속반을 가동해 지금이라도 주말에 강력한 단속을 적극적으로 펼쳐 “불법 현수막 근절의지가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하며, 14개 읍, 면, 동에서 제거한 현수막도 전체 과태료를 물려 불법 현수막 근절에 적극적 행정을 펼쳐 쾌적한 이천시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          
    • 오피니언
    • 칼럼
    2016-12-19
  • 이천선관위, 민원인들 기다려라 전해라!…
    선관위, 흥분하면… 고함에 삿대질, 그래도 기다려라 전해라…   ▲ 배석환 편집국장 이천시 새누리당 후보자 경선이 임박해짐에 따라 실제 선거보다 더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천의 새누리당 후보는 총 6명이 등록,  윤명희(여59), 김경희(여60), 유경희(여50), 한영순(여54) 송석준(남52), 이희규(남61), 여성4명 남 2명 순으로 여성이 다수이며 더불어민주당은 엄태준(남52) 후보가 단독 출마했다.   새누리당의 후보들은 모두가 자신이 이천시 후보가 될 것이라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으나 민심은 이미 대충 윤곽이 드러나는 모양새다.   요즘 들어 특정 후보가 계속해서 반칙경선을 한다고 후보자들과 일부시민들은 심기가 불편하다.   안그래도 심기가 불편해 있는 요즘에 얼마 전 이천선관위는 계장의 말실수로 담당국장까지 나서서 진화하는 모습을 보면서 참 한심하다는 생각이든다.   선관위 관계자는 굳이 민원들에게 화를 낼 아무런 이유가 없는데도 특정인에 대해 유독 경계심을 드러내는 이유는 무엇일까? 시간이 좀 흐르기는 했지만, 머릿속에서 당시의 일이 떠나지 않는다,   당시에도 그랬지만 A 씨는 선관위에 제보하기 위해 찾았는데 “머 이런 걸 가지고 와서 이천을 시끄럽게 하려고 그러냐?”며 무시당해 상당히 불쾌했다고 한다.   그런 선관위 공무원을 모습을 보면서 A 씨는 화가나 직접 검찰에 고발하게 됐다고 말하고 있는데, 이번에도 선관위가 업무처리를 시간을 끌며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민원을 흥분하게 만들었고 기다리는 시간을 참다못해 P 씨도 또다시 검찰에 직접 고발하게 했다.   이렇게 검찰에 직접 고발한 A 씨와 P 씨는 이천선관위를 맹비난하고 있다. 필자 또한 이러한 이천선관위의 태도에 문제가 있다고 본다.   지난 12일 필자도 취재차 사무실을 방문했고 몇 가지만 물어보고 갈 요량이었지만 담당 계장은 대뜸 목소리를 높이며 “그런 말 한 사람을 데려오라”며 큰소리치며 ‘삿대질’까지 했다.   필자도 어디 가서 목소리 작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어 갑자기 당한 일이라 잠시 멍했고 큰소리치는 이유에 관해서 묻자 언제 그랬냐며 적반하장이었다. 옆에서 지켜보던 국장이 계장을 진정시켜 사태를 진정시켰다.   이천선관위 사무실에 같이 근무를 하는 사람들까지도 담당 계장의 태도에 상당한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는 귀띔이었다. 민원인들은 한결같이 이천선관위가 업무를 ‘지지부진’하며 조속한 일 처리를 하지 않는다며 선관위가 마치 일부러 늦추며 “특정인에게 유리하게 일 처리 하려는 것이 아니냐”며 흥분하고 있다.   이천선관위 또 한영순 전 의원이 국회의원 후보 출마해 보궐선거가 있는 지역구인 증포동에 선거 사무실을 차린 D 후보의 선거현수막이 문제가 됐다.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나온 D 후보는 공공건물에 현수막을 걸었다는 제보가 있어 현장을 방문해보니 동사무소 건물인 공공건물 담벼락에 버젓이 걸려있었다.   지난 29일 까지도 이천선관위는“선거 사무실이 있는 담벼락까지를 현수막을 걸 수 있다.”고 여러 차례 앵무새 답변만 하고 있다.   경기도 선관위도 같은 답변을 하고 있는데, 그 건물의 담벼락은 없다. 공공건물과 개인 건물의 사이에 공공건물의 담벼락만 있을 뿐이다.   그런데도 이천선관위는 “현장에 나와서 확인까지 했다.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담당 계장은 주장하고 있다.   증포동 동사무소 팀장은 본지 질문에 “이것은 건축할 당시 증포동에서 건축한 공공건물”이라며 확인해줬다.   이런데도 이천선관위는 근무 태만하며 선거법을 자의적 해석하고 입맛대로 감시활동을 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이 문제로 여러 차례 전화하고 문의를 하고 답변을 요구했으나 이런저런 핑계를 대면서 “건물에 딸린 담벼락”이라고 주장하며 우기고 선관위의 특기인 시간끌기로 민원인을 지치게 만들어 흐지부지가 되도록 조장하고 있다.   그동안 선관위의 언행을 따져보면 ‘전형적인 철밥통 수준의 70년대식 권위주의 막장 행정“을 보여주고 있다.   선관위의 권위적인 졸속행정으로 민원인을 민망하게 하거나 피잔 주며 시간 끌기로 다시 한 번 민원인을 우롱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며 안되면 고함과 삿대질까지 서슴지 않는 선관위는 반성하고 자숙하며 시민과 후보자들에게 석고대죄해야 한다.   또한, 이천선관위가 본연의 임무인 중립성을 지키며 공정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상식적인 태도와 공손한 말씨로 민원인의 문제를 해결하고 올바른 선거풍토로 자리 잡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한다.
    • 오피니언
    • 칼럼
    2016-03-01
  • 희망을 꿈꾸고 이야기할 수 있는 설 명절을 맞이하시길 기원합니다.
    ▲ 정의당 경기도당 설날 만평 [논평]    민족 최대의 명절 설날을 맞이하여 국민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덕담과 즐거움이 넘쳐나는 정겨운 명절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모두가 잘되기를 기원하는 덕담이 넘쳐나는 설 명절이지만 우리 사회의 곳곳에 드리워진 짙은 그늘은 덕담으로 넘어가기에는 심각한 까닭에 안타깝기만 합니다. “부자와 가난한 자의 심각한 불균형은 나라의 가장 치명적 우환”이라는 격언처럼 우리 사회의 불평등과 불균등 발전의 문제는 심각함의 도를 넘었습니다. 국민소득 상위 10% 계층이 전체 소득의 45%를 차지하여, 미국에 이어 OECD 2위의 불명예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노인 빈곤율은 1위입니다. 청년실업, 고용불안으로 다수 국민의 삶이 불안정함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쉬운 해고 지침을 통해 전 국민의 삶을 더욱 불안하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 불안정의 바탕에는 “개혁이 필요한 정치”가 버티고 있습니다. 최근 미국 대선과정에서 나타난 버니 샌더스의 돌풍에서도 알 수 있듯이 정치 개혁의 열망은 불평등이 존재하는 국가라면 어디에나 존재하는 보편적 국민 정서입니다.   이제 더 이상 자신의 입으로 약속한 공약마저 무시하는 “부끄러움을 모르는” 정치, 일부 부유층을 위해 다수의 국민을 들러리 세우는 정치는 너무나도 지겹습니다. 이제 끝나야 합니다.   정의당 경기도당은 다수 국민을 위한 민생 정치, 정치개혁의 열망을 실현하는 진보정치를 위해 일하겠습니다. 삶의 희망, 정치의 희망을 이야기하는 명절이 되기를 기원하며 “정직한 땀의 가치가 실현되는 사회”를 위해 정의당이 노력하겠습니다.     2016년 02월 05일   노동의 희망 시민의 꿈 정 의 당 경 기 도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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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평
    2016-02-05

스포츠 검색결과

  • 제20회 이천 도자기마라톤 대회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9-05-05
  • 이천시 육상연맹 제8대 이윤진 회장 취임식 개최
    송석준 의원 '건강한 육체와 건전한 정신 가질 수 있는 가장 좋은 운동' 홍헌표 의장, 도종환 시인의 ‘흔들리며 피는 꽃’ 낭송 이천시 육상연맹 제8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윤진 회장이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배석환 기자 이천시 육상연맹이 새로운 도약을 알리며 제8대 이윤진 회장 취임식이 지난 22일 6시 미란다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취임식에는 송석준 국회의원, 이천시체육회 정원진 상임 수석부회장, 이천시의회 홍헌표 의장, 경기도 육상연맹 의원, 이천시 육상연맹 의원 및 회원 등 약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다.   이윤진 회장은 인사말에서 “이천시 육상연맹 제8대 회장에 취임하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며, 오늘 이후 저는 이천시 육상연맹 회장으로서 더할 수 없는 막중한 책임을 느끼며 여러분의 대변인이자 일꾼이라고 생각하며 지금까지 저희 경험과 열정을 바쳐 이천시 육상연맹을 위해 사심 없이할 것.”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육상경기는 스포츠의 꽃으로 모든 운동의 핵심이며, 특히, 육상경기는 많은 사람이 쉽게 할 수 있는 종목이고, 함께 달리는 가운데 명랑한 분위기를 만드는 운동이다. 시민들은 이제 함께 땀을 흘리며 스포츠의 주인공이 되는 여건조성을 원하고 있다. 이 모든 것은 생활체육을 참여를 통해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 생활체육 바탕 위에 전문 체육이 더욱 발전하리라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또 “나는 임기 동안 첫째 육상연맹의 단합과 화합에 힘쓸 것이며, 둘째, 육상종목은 남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스포츠인 만큼 앞으로 시민들이 더 가까이에서 육상을 접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다. 셋째, 육상 꿈나무를 육성하고 발전시키도록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서 “이것은 저 혼자서 이룰 수 없으므로 임원 및 회원들의 화합과 단결 그리고 체육회 및 각 기관의 적극적인 협력과 관심을 부탁드린다. 육상연맹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열정을 부탁드리며, 회원여러분 생활체육의 축제인 제20회 이천시 도자기 마라톤대회가 5월5일에 개최한다. 육상연맹이 주관인 만큼 회원 여러분들의 홍보과 관심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좌상)송석준 국회의원, 이천시 체육회 정원진 부회장, 경기도 육상연맹 사무장, 홍헌표 의장이 각각 인사말을 하고있다. 엄태준 시장은 바쁜 일정 때문에 참석지 못해 이천시 체육회 정원진 부회장이 축사를 대신해서 전했다. 축사에서 “새해를 맞아 새로운 회장님을 맞이하기 위해 이천시 육상연맹 회장 취임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먼저 앞으로 이천시 육상연맹 이윤진 회장님 취임식으로 진심으로 축하하며 육상연맹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애써주실 협회 관계자와 모든 동호회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덧붙여 “이천시 육상연맹은 여러분께 애정 어린 관심과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종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앞으로도 육상종목이 동호회원 여러분들의 진심으로 더욱 활성화되어 이천 시민 모두 건강하고 성숙한 시민의식을 갖는 종목으로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천시 육상연맹을 위해 힘써주신 이윤진 회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동호회 회원들 간에 화합과 힘을 모아서 이천시 육상연맹이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과 성의를 다해 주기길 부탁드린다.”고 육상연맹의 발전을 기대했다.   송석준 국회의원은 인사말에서“이윤진 회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육상을 통해서 건강한 육체와 건전한 정신을 가질 수 있는 가장 좋은 운동 중의 하나이다. 기본종목이면서도 무안한 가치를 내포하고 있는 운동이다.   여러분들의 좋은 기를 주변 분들에게 나눠주시고 지역발전 대한민국 발전에 중심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천시의회 홍헌표 의장은 인사말에서“새 출발을 하시게 되는 이윤진 회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존경하는 이천육상연맹 회원 여러분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 저는 7대 이천시의장을 맡게 되었다.   이천시의회에서는 이천시 육생연맹이 더욱더 발전할 수 있도록 성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도종환의 ‘흔들리며 피는 꽃을’의 시 낭송을 했다.    ‘흔들리며 피는 꽃’   도종환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 젖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빛나는 꽃들도 다 젖으며 젖으며 피었나니 바람과 비에 젖으며 꽃잎 따뜻하게 피웠나니 젖지 않고 가는 삶이 어디 있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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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5
  • [포토]이천체육회장기 겸 이천시연합동문회장기 초등학교 축구대회 개최
    ▲ 24일 10시 이천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이천체육회장기 겸 이천시연합동문회장기 초등학교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사진/배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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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24
  • 조병돈 시장 ‘스켈레톤 김지수 선수’ 격려
    ▲ 조병돈 시장이 스켈레톤 김지수 선수를 축하하고 있다.           사진/배석환 기자 조병돈 이천시장은 27일 평창동계올림픽 스켈레톤 종목에 출전했던 김지수 선수의 환영식을 갖고 선전을 축하했다.   김지수 선수는 2014년도 스켈레톤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각종 대회에 참가하며 성장해왔다. 작년에 출전한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IBSF) 6차 월드컵에서 16위였던 기록을 7차 월드컵에서 7위로 올리며 기량을 한껏 끌어올렸고 첫 출전하는 올림픽에서 6위의 성적을 거두는 쾌거를 이뤄냈다.     이천시 출신인 김지수 선수는 중학생 때부터 육상부 멀리뛰기 선수로 활동하여 2012년도에 멀리뛰기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발탁될 정도로 멀리뛰기 종목에서 발군의 기량을 보여주었다. 부상으로 멀리뛰기에서 스켈레톤으로 전향하게 되는 어려운 순간도 있었으나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올림픽 무대에서 이천시를 빛낸 값진 결과를 얻게 되었다.   김지수 선수는 “평창동계올림픽을 위해 열심히 연습한 결과가 좋은 결실을 맺게 된 것 같다”며 “더 실력을 쌓고 2022년 베이징동계올림픽에서는 반드시 메달을 따고 오겠다.”고 평창동계올림픽을 치른 소감을 밝혔다.   조병돈 시장은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최선을 다해주어 정말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어 이천시를 더욱 빛내는 인물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축하의 인사를 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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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28
  • 제20회 국민생활체육 이천시축구협회회장기 축구대회
        ▲ 민춘영 이천축구협회 이사가 상패를 받았다.   제20회 국민생활체육 이천시축구협회(회장 이석재)회장기 축구대회가 이천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렸다. 지난 19일 9시부터 보조경기장에서 축구협회 회원 및 내빈 약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조병돈 이천시장, 유승우 국회의원, 정종철 의장과 도의원, 시의원과 총선을 대비한 정치인들이 참석했다.  조병돈 시장은 개막식 축사에서 “이번 대회를 통해서 이천축구가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축사에 앞서 이천시축구발전에 기여한분들에게 상장과 상패를 수여하고 이천시장상은 민춘영축구협회 이사가 받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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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20
  • 제12회 이천시 이ㆍ통장단연합회 한마음대축제
          제12회 이천시 이ㆍ통장단연합회 한마음 대축제가 14개 읍,면,동 이,통장단 약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천 공설운동장에서 4일 10시부터 한마음체육대회 성황리레 열렸다.   이날 체육대회는 조병돈 이천시장, 유승우 국회의원, 윤명희 국회의원, 한종환 이통장단 연합회장, 정종철 이천시의회 의장, 유경희 새누리당 수석부대변인, 엄태준 새정치민주연합 이천시위원장, 이희규 전 새누리당국회의원, 심윤수 미래로포럼 대표, 김경희 전 이천시 부시장, 이현호 경기도의회의원, 김문자 의원과 이천시의회 의원들이 참석했다.   또 이천시 농협중앙회 시지부장 전한식, 이천농협 조합장 이덕배, 호법농협 백승민, 신둔농협 김동일, 마장농협 황경우, 대월농협 지인구, 등 내,외빈 약 5백여 명이 참석해 체육대회가 개최됐다.   이날 날씨가 몹시 더운 관계로 조병돈 이천시장과 유승우 국회의원 정종철 의장은 각각 간략한 인사만 해 이장들로부터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날 체육대회는 족구, 배구, 원판공치기 등으로 진행되며, 2부 열정의 장 행사를 진행하며 3부는 화합의 장으로 오늘 체육대회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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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04
  • 2015 전국생활체육 대축전 15일 이천시 개막식 펼쳐
          국민생활체육회(회장 강영중)가 지난 15일 경기도 이천시에서 생활체육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을 성대하게 개최했다.    '하나되자! 경기에서 함께하자! 생활체육'이라는 주제로 전국 6만 명의 생활체육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번 축전행사는 주최 측인 남경필 경기지사를 비롯해 강영중 국체협 회장, 조병돈 이천시장 등 경기도와 이천시, 국체협 관계자들이 해외체육인 등 전국에서 찾아온 생활체육인들을 성황리에 개회식을 펼쳤다.   14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축전에는 정식종목 38종목, 장애인종목 8종목, 시범종목 10종목 등 총 56개 종목이 개최되며, 전국 17개 시도에서 선수단만 약 2만여 명이 참가 한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미국, 중국 등 해외 6개국 150여명의 재외동포와 일본 생활체육 동호인 200여명도 참가해 전국 생활체육을 넘어 국제적인 대축전 화합의 장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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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5-16
  • 제16회 이천 도자기 마라톤 대회 성료
                                                                                                                                         ▲ 사진 이천시민신문 제공                                                                                                                                    ▲ 사진 이천시민신문 제공 제16회 이천 도자기 마라톤(회장 최영조) 대회가 이천시 부발읍 종합운동장에서 시민 약 3천 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조병돈 시장, 유승우 국회의원, 윤명희 국회의원, 정종철 시의회의장 및 시의원, 이현호·권영천 도의원, 전한수 이천농협시지부장, 이봉주 전 마라톤 선수 등이 참석해 대회에 참여한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을 격려했다.   이날 조병돈 시장은 환영사에서 “이천시를 찾아주신 마라톤 동호인 여러분과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이천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끝까지 완주해 자신의 건강을 확인하고 즐거운 하루가 되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 “매년 개최되는 본 대회가 이천시의 육상 발전과 전국 마라톤 동호인의 축제의 장이 되고 있다는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더욱 좋은 대회를 위해 열과 성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 사진 이천시민신문 제공   이천시체육·생활체육회(상임부회장 윤두진)가 주최하고 이천시육상경기연맹·연합회(회장 최영조)가 주관으로 열린 이날 마라톤대회는 이천종합운동장을 출발해 5㎞, 10㎞, 하프코스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출발 전에는 댄스공연으로 이날 대회를 찾은 많은 시민들과 가족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마지막 5㎞ 출발 시 조병돈 시장, 정종철 시의회의장 및 시의원, 전한수 이천농협시지부장, 이봉주 전 마라톤 선수 등이 같이 출발해 눈길을 끌었다.                                                                                                                                        ▲ 사진 이천시민신문 제공                                                                                                                                      ▲ 사진 이천시민신문 제공 이날 대회의 기념품은 청자 도자기를 지급해 도자 도시 이천의 위상을 알리는 계기가 됐으며, 이천육상연맹 임원과 해병전우회 등 자원봉사자들은 무료 먹거리를 비롯해 다채로운 각종 편의 서비스를 제공해 이천시의 넉넉한 인심이 대회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천 도자기 마라톤 결과는 하프우승 남자 남평수(1시간 14분 59초) 여자 이은옥 (1시간 35분 46초) 10키로 남 윤행남 여 강미애, 5키로 남 권태민 여 김은하 등 각각 차지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5-04-27
  • 이천시체육, 생활체육 회장기 겸 연합동문 회장기 초등학교 축구대회 열려
          이천시 관내 초등학교 어린이들의 축구대회가 23, 24일 양일간 이천시 종합운동장에서 시작됐다.   이날 개막식은 초등학교 축구선수들과 학부모 등 약 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병돈 이천시장, 유승우 국회의원, 이천시교육지원청 윤일경 교육장, 이천시의회 정종철 의장, 김문자, 서광자, 전춘봉, 홍헌표, 김용재, 김하식, 한영순 시의원이 참석해 축하했다.   또 이천시문화원 조명호 원장, 이천시 생활체육회 윤두진 회장과 김경희 전 이천시부시장 제20대 총선에서 이름이 거론되고 있는 사람 중 전 국회의원 이희규 전 의원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조병돈 이천시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대회를 통해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선수 개인의 기량과 명예를 드높이고 훌륭한 선수들이 많이 배출되기를 바라며, 꿈나무들이 축구 뿐만 아니라 학문을 즐기고 전인교육이 잘 이루어진 밝고 명랑한 청소년으로 성장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식전행사로 이천시 어린이 합창단이 출연해 어린이 노래와 애국가를 불러 대회에 참석한 초등학생 선수들과 관람객들의 많은 박수를 받았다.         
    • 스포츠
    • 축구
    2015-04-23
  • 제15회 이천시 배드민턴연합회장기 대회 열려
      제15회 이천시 배드민턴 연합회장기대회가 지난 1일 이천장애인 종합체육관에서 선수와 내빈 약 9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번 대회에 참석한 선수단은 400여 팀 참가선수 700여 명이 참석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였다. 국민생활체육 이천시 배드민턴연합회가 주최를 했으며, 이천시 생활체육회에서 후원했다.   오전 11시부터 진행된 행사에서 이현호 연합회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 모두가 바라던 배드민턴 전용구장이 작년 7월에 완공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 모든 것이 동호인 여러분의 한마음, 한뜻으로 아낌없이 관심과 성원 속에 이루어낸 결실“이라고 말했다.   또 이천시 조병돈 시장은 축사에서 “종합운동장에 국제규모의 이천시 배드민턴 경기장을 건립할 예정으로 지난주에 착공식을 했고, 내년 3월에 준공되면 이천시 생활체육 배드민턴의 저변확대는 물론 엘리트 체육 분야에까지 발전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대회의 우승은 시민클럽이 차지했으며, 준우승 이천클럽, 3위 북샘클럽이 각각 차지했다. 또 입장상은 1위 남천클럽, 2위 서희클럽, 3위 설성클럽이 차지했으며, 응원상은 1위 대월클럽, 2위 북샘클럽이 차지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3-12-04

인물 검색결과

  • 이천시 농산물 가격 안정을 위한 조례제정 촉구 탄력 붙는다!
    ▲ 대월농협 지인구 조합장은 '이천시 농산물 가격 안정 조례'에 적극적인 추진을 하면서 서서히 결실을 보고있다.                사진/ 대월농협 제공   모가면 이장단 협의회장(권순탁), 부발읍 이장단 협의회장(김태린) 등 공동 촉구 운동 추진 합의   이천시 농산물 가격 안정지원을 위한 조례제정 촉구(본보 11월16일 자) 운동을 추진하고 있는 대월농협(조합장 지인구)은 11월 20일 이장단 협의회와 뜻을 함께하고 공동추진하기로 합의를 했다고 밝혔다.   현재 이천시청이 조례제정을 검토하고 있는 상황에서 ‘농산물 가격 안정 조례’ 제정이 탄력이 붙을 예정이다.   조례제정과 함께 임금님표 이천 쌀 고품질 생산을 위해 벼 생산 장려금으로 40kg당 4,000원을 이천시가 직접 농가에 지급할 것을 촉구하고 있어 새로운 농정 변화의 물꼬가 트일 것으로 이천시 농민들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농업에 종사하는 농민들은 “김장용 가을무, 가을배추, 양파, 쪽파, 감자, 고구마, 고추 등 가격 농산물가격 안정 기금을 제공하는 그 대상 품목을 농민이 생산하는 전 품목에 확대하는 방향으로 추진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농촌이 갈수록 어려워지는 현실을 감안할 때 농민들의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21일 이천시의회 A 시의원은 이같이 농민들의 요청이 계속되자 “집행부가 ‘농산물 가격 안정 조례’ 안을 만들어 오지 않을 경우, 시의회 의원 발의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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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1
  • 조병돈 시장 동정
    (2015. 12. 17) 오전 9시 30분 집무실에서 열린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식’에서,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나눔과 이웃사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 한마당’에 참석하여,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시정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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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17
  • 조병돈 이천시장 동정
    (2015. 12. 16) 오전 11시 장호원읍사무소에서 열린 ‘장호원 램프의 요정 발대식’에 참석하여, 어려운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오후 6시 30분 근로자 종합복지관에서 개최한 ‘노동가족 음악제 및 송년의 밤’행사에 참석하여, 근로자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고용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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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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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의회, 23만 이천시민 위에 군림하는 특혜가 있는가?
    인근 시, 군 시의회 1천만원 기부하고 해외경비도 삭감하는데, 이천시 의회는 ... [배석환 기자]=코로나19로 인해 대한민국과 전 세계가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온 힘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미국 등 유럽에서는 하루에 수백 명씩 사망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외국인 등이 우리나라로 입국할 경우 2주간의 격리를 하는 등 감염병 예방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천시는 23만 이천시민과 1천2백 명의 공무원들도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밤낮으로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천시 엄태준 시장은 매일 일일 상황 보고를 이천시민들에게 아침마다 보고하는 등 이천시도 코로나19 예방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렇게 감염병 예방을 위해 다하고 있는 가운데 이천시의회가 몰상식한 행동으로 이천시민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이천시는 지난 3월 2일부터 체온감시와 손 소독 등을 시행하며 이천시청을 출입하는 민원들과 공무원을 상대로 검사를 진행했다.   이후 더욱 코로나19가 확산하는 가운데 12일부터는 열화상 감시카메라까지 동원하며 이천시청 출입구를 전부 막고 1개의 출입구로만 다닐 수 있도록 하는 조치를 공공건물로 확대 운영에 들어갔고 각 층마다. 민원들을 일일이 확인해 어느 부서에 가는지도 확인하는 실정이다.   이천시의회도 입구를 3개를 전부 폐쇄하는 초치를 취했으나 이천시의회(홍헌표 의장) 사무과장, 주무 팀장 등이 있는 가운데 출입구 폐쇄를 놓고 회의가 진행됐고, 당시 주무 팀장은 “시의원님들은 시의회 전용 출입문으로 다니는 것이 어떠냐.?”는 의견을 냈으며 당시 함께 합석해 있던 본 기자는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것”!! 이라고 말하며 급구 말류를 했지만, 5월 18일 임시회가 열리는 날 오늘까지도 출입하고 있던 것으로 드러났다.   약 1달 전까지도 이천시 엄태준 시장은 관계자에게 “출입문을 폐쇄하고 출입하지 말 것”을 지시했지만, 당시 부하 직원들과 시의회 의원들은 이를 무시하고 이천시의회 출입문으로 출입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오늘 18일 임시회가 시작하기 전 9시 40분경에도 이천시의회 김학원 부의장을 비롯해 시의원 3명이 시의회 정문으로 검역과 열 감지 장치 등이 전혀 갖추어져 있지도 않은 시의회 정문으로 버젓이 출입하는 것을 본 기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었고, 시의회 사무과 직원 또한 버젓이 시의회 출입문을 통과하는 것이 목격됐다.   이천시의회는 이천시민 23만 시민들과 1천 2백 명의 공직자들이 이용하는 이천시청 출입을 무시하고 시의원들은 자신들이 마치 시민과 공직자들의 위에서 군림하듯 전용 출입문을 이용하는 특권을 누리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행동하고 있는 것은 비난받아 마땅하다.   이천시의원과 이런 시의원들을 부추기는 일부 공무원들 또한 엄중히 책임을 물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만약, 이천시청에서 코로나 19로 판명 자가 나올 경우, 역학조사에서 이천시의회가 연루되었는지에 대해서 철저하게 조사가 이루어져 구상권을 청구하는 등 그 책임을 전부 물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인근 지자체들의 시의회는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수천 만원의 외국 여행 경비를 삭감했으며, 코로나19 성금을 1천만 원씩이나 내놓고 코로나로 어려운 시민들에게 기부하는 등 솔선수범으로 모범을 보이지만, 이천시의회는 단 한 개도 실천하지 못하고 있어 더욱 비난받아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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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8
  • 김용진 후보, 이천시 국회의원선거 불법행위 철저한 수사촉구 기자회견
      [배석환 기자]=27일 13시30분 이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국회의원 선거에서 벌어진 불법행위에 대에서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천시 더불어민주당 김용진 위원장은 지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모 지역방송이 김용진 후보의 아들인 장남이 마치 병역기피자인 것처럼 매도하여 보도를 했으며, 둘째 아들 또한 군 입대를 고대하다 불의의 사고로 군복무를 할 수 없게 되었는데도 마치 김용진 후보의 아들이 병역을 기피한 것 처럼 매도했다며 검찰에 강력히 수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함께고발했다.   다음은 이천시 더불어민주당 김용진 후보 성명서 발표 배용이다.   더불어민주당 이천지역위원회는 2020년 4월 15일 치러진 제21대 총선 이천시 국회의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용진 국회의원 후보자 및 그 가족에 대한 조직적으로 흑색선전을 자행한 것으로 추정되는 미래통합당 송석준 후보의 캠프에 대한 엄정한 수사를 촉구합니다.   공익근무요원으로 25개월 이상 만기 복무하여 정상적으로 병역의무를 이행한 김용진 후보자의 장남을 마치 병역기피자인 것처럼 매도하였습니다. 또한 군 입대를 고대하다가 불의의 사고로 군복무를 할 수 없게 되어 마음의 상처를 입은 후보자 차남의 가슴을 또다시 난도질 하였습니다.   이러한 흑색선전은 특히 선거 막바지에 송석준 후보 선거캠프에서 조직적, 계획적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보이며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결과에도 심대한 영향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이로 인하여 후보자 가족들의 가슴에 피멍이 들고, 특히 자식들은 마치 아버지의 권력을 이용하여 병역을 회피한 사람이라는 손가락질을 평생 안고 살아가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당선을 위해서라면 어떤 파렴치한 행동도 서슴치 않는 비인간적인 정치문화는 우리 이천 지역사회에 더 이상 용납되어서는 안됩니다. 후보자와 가족들에 덧씌워진 불명예의 굴레도 벗겨주어야 합니다.   사법당국은 이번 제21대 이천시 국회의원 선거 과정에서 자행된 불법행위를 철저히 수사하여 사건의 실체를 명명백백히 밝히고 관련자들을 엄단함으로써 후보자 가족들의 훼손된 명예와 상처를 조금이나마 치유하고, 우리 이천 지역사회에 다시는 이런 선거풍토가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0년 4월 27일   더불어민주당 이천시 지역위원회 위원장 김용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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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7
  • 장애인은 無性적 존재?
                             [배석환 기자]=우리는 개개인의 성적 취향, 더 나아가 성 소수자의 성적권리까지도 존중 받는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살고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장애인의 성적인권문제는 여전히 사각지대에 놓여있다.   중증장애인, 척수장애인의 경우 성적 욕구를 해소하지 못하는 말못할 괴로움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지난해에 경기도 OO시에 위치한 장애인 복지시설에서 지적 장애인들이 집단적으로 동성끼리 성행위를 해서 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당시 지자체는 장애인 자립센터 직원들이 진상조사를 요구하며 시위하는 등 경기도 OO시 장애인 시설 대표가 사과했으며, 지자체의 발빠른 대응으로 간신히 모면할  수 있었다. 성관계는 물론이고 자위행위조차 불가능한 장애인들, 또한 사회적 편견으로 정상적인 성관계를 가질 수 없는 이들의 성적 욕구 해소는 결국 음지로 다다를 수 밖에 없는 상황을 야기하기도 한다.   이러한 문제로 유럽, 일본 등의 경우 장애인 성욕 해소 도우미 이른바 “화이트핸즈' 를 인정하는 국가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하지만 “유사성매매가 아니냐” 등의 부정적 인식을 비롯한 논란을 피할 수 없다.   이에 최근 장애인들을 위한 성인용품시장이 이러한 소외된 장애인들의 성생활에 희망의 빛으로 다가왔다. 거동이 불편해도, 혹은 두 손을 쓰지 않아도 자동으로 성욕을 해소해주는 성인용품들이 속속 출시되고있다. 해외의 경우 이미 가상현실 속을 체험할 수 있는 VR성인용품에 대한 개발이 진행중에 있다. 국내에서는 벤처기업 “㈜드림소프트”가 그 선두에 있다. ㈜드림소프트는 독자적으로 개발한 남성용, 여성용 기기와 최신VR기술을 접목시켜 가상현실 속에서 남의 시선과 편견없이 누구나 자신의 성적 권리를 자유롭게 누릴 수 있는 플랫폼의 상용화를 코앞에 두고있다. 이러한 움직임들이 장애인들의 성적인권향상에 실질적 해결방안이 될 수 있기를 바래본다.   관련기사 내용 참고   [장애인의 성] 대책 마련 시급…외국에서는 성 도우미 합법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812180993764626 [장애인의 성] “장애학생이 자꾸 만져요” 그늘에 갇힌 발달장애인의 성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812141415782361   대리점 문의 031-994-4123                  070-5029-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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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5
  • 이천시민단체와 지역 언론이 후보자 검증 나선다
    [배석환 기자]=이천여주경실련, 이천YMCA, 설봉포럼, 이천지역신문협회 연대 정책검증 후보자 매니페스토 실천서약하고 시민 정책제안 전달, 선거참여 캠페인 전개   이천 시민단체들과 이천 지역 언론이 국회의원 후보자들에 대한 정책 검증에 나선다. 또 후보자 매니페스토 실천서약을 통해 공명선거를 약속하고 시민들이 제안한 정책들을 후보자들에게 전달했다.   이천여주경실련(집행위원장 김대록), 이천YMCA(이사장 문효군), 설봉포럼(회장 이은기)과 이천지역신문협회(회장 김숙자)는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후보자들의 정책을 점검하고 유권자들의 올바른 선택을 돕기 위해 국회의원 후보자 검증에 나섰다.   이들은 당초 후보자초청 토론회를 통해 후보자 검증을 준비했으나 코로나19 사태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진행됨에 따라 온라인과 SNS, 서면 등의 형태로 제안한 정책들을 후보자들에게 전달하고 이에 대한 답변을 보도하는 형태로 검증방법을 변경했다.이에 따라 이천 시민단체, 이천 지역 언론 대표자들과 실무자들은 지난 30일 더불어민주당 김용진 후보와 미래통합당 송석준 후보 사무소를 방문해 시민들이 제안한 정책을 전달하고 지면으로 답변을 받기로 했다.   또 이날 시민단체와 지역 언론은 각 후보자들에게 ‘공정하고 자유로운 선거분위기속에 정정당당하게 경쟁한다’는 매니페스토 실천서약서를 받기도 했다.   이날 김용진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바람직한 지역발전은 깨끗한 선거에서 시작된다. 매니페스토를 적극 실천할 것이며, 타 후보를 비방하지 않고 오직 정책선거로 임해 새로운 정치문화를 만드는 계기가 되도록 정책질의서에 성심성의껏 답하고 총선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송석준 미래통합당 후보는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를 위해 서약서를 받아 주시고 의미 있는 정책분야별 질의를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분야별 질의에 대해 정성껏 답변할 것이며 청렴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솔선수범하겠다는 각오를 말씀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시민단체와 언론 대표들은 “4월 15일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이천지역신문들과 이천지역에서 활동하는 시민단체들이 후보자 초청토론회를 개최키로 했으나 코로나19사태로 지면을 통해 검증하게 됐다”며 “시민들의 정책제안을 담은 질의서를 후보자들에게 전달하고 이를 지역신문에 게재하는 방법으로 후보자들의 정책을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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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4
  • 이천축협 신문기사 내용 적극 해명 나서
    이천축협은 지난 23일 아모르 웨딩 홀 2층 10시부터 조합원 및 내, 외빈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가 진행됐다.   이천축협은 지난 1일 이천시 지역 신문에 축협과 관련하여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어 이에 “사실을 바로 알리겠다.”며 본지에 제보했다.   “위기의 이천축협 조합장 당선 무효 자진사퇴 종지부”라는 내용의 기사 중 발췌   기사 본문에서 “특히 축협에서 제공한 사실이 왜곡된 판결문 내용이 발견되어 이에 Y모 축산계장이 문서와 브리핑 내용이 사실과 내용이 다르다고 지적하였고 또한 소송비용은 이천축협 부담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다고 지적하면서 유인물 내용 중 판결문이 위조 또는 조작되었다고 항의를 하면서 원본 제시를 요구하였으나 임원들은 전혀 아니라 하고 반문하면서 사실을 왜곡하였다고 주장한다.”라는 내용이다.   이에 축협은 다음과 같은 내용을 밝혔다.   <이천축협 회의자료> - 원고:김정호 - 피고: 이천 축산업협동조합   <판 결 문> -원고 : 김OO  이천시 백사면 청백리로158번길 86(모전리) -피고 : 이천축산업협동조합  이천시 남천로 76(중리동)  대표자 조합장 김영철    위와 같이 “조합장 선거 무효확인의 소”(이하 “본 소송”이라함)는 이천 축산업협동조합으로 제기된 것으로 회의자료 작성 시 피고를 “이천 축산업협동조합”으로 명시를 하였다.“라고 밝혔다.   또한, ”기사의 취지는 회의자료에 피고에 대한 인적사항 [“이천시 남천로 76(중리동) 대표자 조합장 김영철”] 을 기재 안 한 부분으로 왜곡된 판결문이라 명시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본 소송은 피고 주체가 “이천 축산업협동조합”으로 제기된 소송으로 비용 주체 또한 조합이 되는 것이 당연하며, 조합장이 대표자로 기재된 것은 조합의 대표자이기 때문에 기재된 것뿐, 조합장이 부담해야 할 당의성은 없다.“라고 밝혔다.   또 다른 기사 내용은 “24일 이천축협에서 오전 11시 축협 소속 각 읍면 축산 계장 부녀회장 각 1명씩 남녀 22명과 조합장 상임이사 기획 상무 관리 상무가 참석한 가운데 미리 준비한 회의자료를 배포되었고 김정호가 이천축협 상대로 소송을 하여 소송비용은 이천축협이 부담하는 것이 맞는다는 식의 최모 상무 브리핑에 이어 다른 임원들의 설명과 함께 이날 사실상 소송을 제기한 김정호가 축협을 상대로 피해를 주었다고 마치 성토장을 방불케 하였다는 후문이다.   더욱이 문제는 이날 축협 임원들이 축협 핵심인 축산계장들과 부녀회장들의 회의를 빙자해 사업계획과 추진사항에 대한 설명을 통해 설명하면서 이를 해결할 사람은 현 조합장뿐이며 다른 조합장으로 바뀌면 이 모든사업들이 중단되어 현 조합장 체제를 유지해야 한다고 홍보를 부탁하였다는 것이다.”라는 기사 내용이다.   이에 대해서 이천축협은 사실확인으로 다음과 같은 내용을 밝혔다.   “기사에 언급된 축산계장․부녀회장 회의는 조합에서 통상적으로 해왔던 월례회의로써 회의당시 “근간의 조합 사업계획 보고 및 추진사항과 소송관련 진행사항 보고”로만 의견이 논해졌으며 일부의 편파성 선거운동은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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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6
  • 이천축협 조합장 보궐선거 5월 14일 확정
    이천축협은 지난 02월 15일 10시30분에 이천시 장호원읍사무소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산방지를 위한 감염예방활동 물품지원 기증식을 가졌다.   이천축협 前)김영철 조합장의 “직무 집행정지에 관한 가처분”이 지난 20일 자로 그 청구가 인정되어 현재 직무가 정지된 상태로 현재 조합장이 공석이다.   이천축협은 지난 2019년 동시 조합장 선거를 대비하여 2018년도 조합원 실태조사 기준에 따라 전담제 직원이 실태조사를 벌여 당시 무자격 조합원인 무 양축가 457명을 정리하고 이듬해 3월 13일 동시 조합장 선거를 했다.   당시 조합장 후보였던 ○○○후보는 조합장 선거 결과에 이의를 제기하고 2019년 5월 2일 조합을 상대로 한 민사소송과 더불어 형사 고발조치 했으며, 前)김영철 조합장의 직무를 정지하고 ○○○ 변호사 등을 조합장 직무대행자로 하는 내용의 직무 집행정지 가처분을 제기했다.   ▶ 제2차 동시 조합장 선거 이후 제기된 주요 소송 결과   구분 사건명 원고/고발인 피고/피고발인 형사 공공단체 등 위탁 선거에 관한 법률위반 ○○○ 김○○(조합장) 최○○(지도상무) 형사 공공단체 등 위탁 선거에 관한 법률위반 △△△ 김○○(조합장) 최○○(지도상무) 민사 조합장 선거 무효확인의 소 ○○○ 이천축산업협동조합 대표자 조합장 김영철 민사 직무 집행정지 가처분 ○○○ 김○○ ※ 각 소송에 대한 결과 공공단체 등 위탁선거에 관한 법률위반 – 형사 2건   前)김○○조합장과 최○○지도 상무 개인을 대상으로 한 형사고발 사건처분 결과는 여주지청에서 “혐의없음(증거불충분)”으로 그리고 수원고등검찰청에 제기한 항고는 “기각”되었고, 수원고등법원의 재정신청도 모두 기각됐다.   조합을 대상으로 제기한 “조합장 선거무효 확인의 소”는 2020년 1월 15일 1심 선고 결과 조합패소로 결정되었다.   직무 집행정지가처분 前)김영철 조합장의 “직무 집행정지에 관한 가처분”은 2020. 02. 20일 자로 그 청구가 인정되어 현재 직무가 정지된 상태다.   가처분 결정문이 확정되기 이전 2020.02.25일 前)김영철 조합장은 조합에 사직원을 제출하였으며, 그에 따라 법원에서 조합장직무대행자로 지정한 ○○○변호사가 아닌 이천축협의 수석 이사인 이경호 이사가 차기 조합장 선출 시까지 조합장직무대행직을 수행하게 됐다.   前)김영철 조합장이 사직하여 이천축협은 정관에 의거 보궐선거 사유가 발생하였고, 보궐선거는 사유 발생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실시하여야 하여야 하나 국회의원 총선이 4/15로 예정되어있어 「공공단체 등 위탁 선거에 관한 법률 14조 3항」에 “공직선거 등의 선거일 또는 투표일 전 30일부터 선거일 또는 투표일 후 20일까지의 기간에 속한 날은 위탁 선거의 선거일로 정할 수 없다.”라고 규정함에 따라 조합장 보궐선거일은 이천시선거관리위원회와 협의를 통해 3차 정기이사회에서 의결하여 총선 이후인 5월 14일(목)로 확정되었다.   축협 관계자는 “축협이 3월 6일부터 3월 20일까지 이천축협 전 조합원을 대상으로 전수 실태조사를 벌여 조합장 보궐선거에 앞서 문제가 제기되지 않도록 업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축협은 “前)김영철 조합장의 보궐선거 출마 여부에 대해서는 알 수 없으며, 이천축협 전 직원은 조합원 복지증진 및 소득증대와 이천축협의 수익을 위해 맡은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 충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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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6
  • 민중당 최나영 국회의원 예비후보, 서울구치소 앞 찾아 “국정농단 범죄인 박근혜 정치개입 규탄”
      [배석환 기자]=최나영 민중당 노원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6일 오후 민중당 서울시당이 주관한 <국정농단 범죄인 박근혜의 정치개입 망발 규탄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서울구치소 앞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는 최나영 노원갑 예비후보, 김기완 민중당 비례대표 후보, 전진희 서대문갑 예비후보를 비롯한 당원들이 함께 참석했다. 이날 최나영 후보는 기자회견문을 낭독해 박근혜의 옥중편지를 ‘적반하장 정치선동이며 총선개입’이라고 규정짓고 “국정농단에 대한 성찰과 반성 한마디 없이 파렴치한 주장을 펼치는 것에 대해 우리는 분노하고 규탄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미래통합당에도 “범죄자 박근혜에 대한 태도를 명확히 하라”고 주문하며 “미래통합당이 박근혜의 행태에 대해 당리당략을 앞세워 지금과 같은 입장을 보인다면 도로 ‘새누리당’, 도로 ‘한나라당’을 넘어 도로 ‘친박당’이라는 것을 자인하는 것이며 국민의 냉엄한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강하게 경고했다.  아래에 기자회견문과 사진을 붙인다.   <기자회견문> 국정농단 범죄자 박근혜의 적반하장 정치선동을 규탄한다! 국정농단으로 구속되어 재판을 받고 있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3월 4일 옥중편지를 통해 노골적으로 총선에 개입하고 나섰다. 박근혜는 편지에서 “나라장래가 염려돼 태극기를 들고 광장에 모였던 수많은 국민들의 한숨과 눈물을 떠올리면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라고 한 후 “더 나은 대한민국을 위해 기존 거대야당을 중심으로 태극기를 들었던 모두가 하나로 힘을 합쳐주실 것을 호소드립니다”라고 했다. 박근혜는 밝혀진 것만 해도 ‘삼성등 재벌기업으로부터 거액의 뇌물 수수’, ‘직권남용에 의한 불법적인 모금과 이권청탁’, ‘문화계 블랙리스트 작성’, ‘국정원 자금 수수등 국가예산 횡령’, ‘친박세력 확산을 위한 선거개입’ 등의 범죄행위로 탄핵당했으며 최소 25년의 형을 선고받고 재판이 진행 중이다. 상상하기 어려운 온갖 범죄를 저질러 우리 국민에게 씻을 수 없는 좌절감과 분노를 안겨준 전직대통령이 국정농단에 대한 성찰과 반성 한마디 없이 파렴치한 주장을 펼치는 것에 대해 우리는 분노하고 규탄한다. 또한, 불법적인 선거개입으로 선거법위반확정을 받은 범죄자가 노골적으로 정쟁을 부추기고 정치개입을 자행하는 것에 대해 규탄한다. 박근혜의 옥중편지는 주말마다 서울도심에서 벌어지는 극렬친박, 극우기독교세력의 막가파집회를 부추기고 있다. 박근혜가 옥중편지를 통해 얼토당토않은 주장을 펴는 것은 중형선고가 불가피한 현실에서 문재인정부에 대한 공격과 야당의 총선승리를 통해 석방을 노려보려는 것이다. 미래통합당은 범죄자 박근혜에 대한 태도를 명확히 해야 한다. 황교안과 미래통합당은 국정농단의 공범으로 이미 3년전에 박근혜와 함께 탄핵당했어야 할 세력이다. 국민의 기세에 눌려 기를 펴지 못하던 국정농단 공범세력이 문재인정부의 실정을 틈타 새옷을 갈아입고 국민편인 듯이 활개를 치고 있다. 박근혜의 옥중편지에 대해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는 ‘대한민국을 걱정하는 그 마음이 절절하게 느껴진다’, ‘국민을 지켜달라는 애국심이 우리 가슴을 깊이 울린다’라고 화답했다. 미래통합당이 박근혜의 행태에 대해 당리당략을 앞세워 지금과 같은 입장을 보인다면 도로 ‘새누리당’, 도로 ‘한나라당’을 넘어 도로 ‘친박당’이라는 것을 자인하는 것이며 국민의 냉엄한 심판을 받을 것이다. 박근혜의 행태는 지난 2016년, 2017년 6개월여 동안 촛불을 들고 광화문에 나섰던 우리 국민을 우롱하는 것이며 대한민국 헌법을 부정하는 것이다. 박근혜의 옥중편지는 우리 국민들에게 이번 21대 국회의원 선거가 어떤 선거인가를 일깨워주고 있다. 21대 총선은 촛불혁명세력과 국정농단세력의 대결, 평화번영세력과 전쟁대결세력의 대결이다. 21대 총선은 행정권력 탄핵에 이어 의회권력을 탄핵하는 선거다. 우리는 1700만 촛불시민의 의지를 모아 박근혜의 경거망동을 준렬하게 규탄한다! 우리는 박근혜와 함께 역사무대에서 퇴출되었어야 할 국정농단 공범, 독재정권의 후예들을 영원히 청산하기 위한 투쟁에 나설 것을 호소하고 선언한다! 2020년 3월 6일 민중당 서울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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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6
  • MG이천새마을금고 신둔면에「사랑의 좀도리 물품」전달
    사진/배석환 기자   [정남수 기자]=이천새마을금고(이사장 김정진)는 24일 신둔면행정복지센터에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해 지원해달라며 쌀 10㎏ 20포와 라면 10박스를 전달하였다.   최판규 신둔면장은 “새마을금고 임·직원들과 새마을부녀회에서 신둔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스레 마련해 주신 소중한 성품을 잘 전달해 드리겠다” 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계신 이천새마을금고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천새마을금고에서는 매년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연탄, 김장김치 등 나눔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으며 올해도 사랑의 바자회 기금과 좀도리 운동을 통해 후원품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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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7
  • [포토]신천지 관련시설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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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6
  • 이천시 조병돈 후보, 공천관련 재심청구 기각되자 반발?
    김태년 의원이 전화를 걸어 조병돈 후보 압박통화, 녹음!? 조병돈 전 시장은 지난 25일 이천시 단수공천과 관련 재심도 기각되자 반발하며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들고있는 서류는 김태년 의원과 통화하며 녹취한 녹취록과 김정수 이천시지역위원장에 대한 사실확인서라고 주장하며 들고 있다.   [배석환 기자]=조병돈 전 이천시장이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했다가 이천지역이 김용진 전 차관의 단수공천 지역으로 정해지면서 조 전 시장이 경선에서 탈락하자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의원 등을 비난하며 반발하고 있다.   이천시 더불어민주당 조병돈 후보는 단수공천과 관련해 자신의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했다.   이 자리에서 조 후보는 “재심을 신청했지만, 기각됐다며 지난 1월 7일 김태년 의원이 조 전 시장에게 전화를 걸어와 후보직을 사퇴하라고 종용했다는 속기록에 내용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서 조 전 시장은 “젊은 당원들이 경선을 요구한다.”고 밝히자 “김태년 의원이 청년당원이 몇이나 되느냐? 고 말하며 끝까지 사퇴를 종용했다.”고 밝히고 있다.   이후 조 전시장에게 어떠한 이유도 밝히지 않으면서 단수공천을 했고, 재심청구도 셀프 심사로 덮여버렸다.“라고 주장했다.   이에 조 전 시장은 반발하며 ”거짓과 불법으로 진실을 덮을 수 없다.“고 주장하며 김태년 의원을 겨냥해 ‘사퇴하라’고 밝혔다. 조 전 시장은 ”경선이 원칙이라는 민주당의 발표는 애초부터 거짓이며, 처음부터 김용진 예비후보만 살리고 나머지는 모두 죽이겠다는 음모 외엔 아무것도 없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김정수 지역위원장의 출마를 막았다는 내용이 담긴 사실 확인서.”라고 밝히며 “김정수 위원장이 치욕적인 말을 들을 때 김용진 후보도 있었다.”고 주장하며 “작년 9월 여의도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소상히 밝히고 당사자들을 처벌도 당당히 요구해야 이천이 바로 선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세 가지를 요구했다.   첫째, 더불어민주당은 공천심사 채점표를 당장 공개를 요구했고, 둘째, 김용진 후보는 당원과 시민의 권리를 위해 단수 자격을 반납을 주장했으며, 셋째, 민주당은 썩어빠진 정신으로 줄 세우기 정치하는 당내 중진 의원을 당장 몰아내라! 며 김태년 의원, 김진표 의원, 최재성 의원을 겨냥했다.   조병돈 후보는 더불어민주당이 자신의 요구사항을 들어주지 않으면 “외로운 싸움을 시작할 것.”이라며 배수진을 쳤다.   이에 대해서 일부 이천지역 당원과 주민들은 조 전 시장이 행보에 대해서 씁쓸한 표정으로 ‘언급도 안 하겠다,’는 입장이다.   조 전 시장은 후보는 단수공천 이후 SNS로 자신을 따르는 일부 청년당원들과 측근들을 통해서 반발을 이어오고 있으며, 일부 극렬지지자는 본 기자에게 전화를 걸어와 시비하는 등 도(道)를 넘고 있어 자칫 더불어민주당 부담을 줄 것으로 보여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조병돈 후보는 “지난 1월 7일 김태년 의원이 전화를 걸어와 조 전 시장 후보를 압박했고, 일부 당원이 경선을 요구한다고 했지만, 끝까지 사퇴를 종용했다.“라고 밝히고 있어, 당시 김태년 의원의 통화를 사전에 녹음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이천시 더불어민주당 당원 등은 김용진 전 기획재정부 차관을 26일 지지하는 성명을 발표할 예정인데, 이 자리에서 조병돈 전 시장의 25일 기자회견에 대해서 김정수 위원장과 당원 등이 반발하는 가운데, 기자회견내용 중에 어떤 말이 나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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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6

동영상뉴스 검색결과

  • 이천시의회 원포인트 의회 열어 긴급현안 다뤄
      재난 기본소득, 추가 경정 등 긴급현안 심의 [배석환 기자]=제211회 이천시의회 임시회가 18일 오전 10시부터 본회의장에서 개회하고 회의록 서명 의원 선출의 건과 2020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의 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해 심의하는 원 포인트 의회를 개최했다.   이천시의회는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를 열어 “이천시 재난 기본소득 지급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안전총괄과)을 상정할 예정이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위원장과 부위원장 선임 건과 2020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및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부서별 제안설명 및 질의 답변순으로 진행하고 계수조정까지 하루 만에 마무리한다.   이어서 오후 2시에 위원회에 통과된 안건에 대해서 본회에서 상정해 진행하고 폐회식까지 마무리했다.   한편, 이날 개최된 위원회에서 김학원 부의장이 질의 답변은 외면하고 ‘카톡’만 하는 모습이 장시간 영상카메라에 잡히면서 회기마다 배번 중요한 결정을 하는 위원회에서 예산심의 등을 외면하고 ‘딴청’만 하고 있어 ”의회 위원회가 열리는 동안은 ‘핸드폰 금지’라는 조례라도 만들어야 하는 거 아니냐?“라는 비아냥도 나오고 있는 판이다.   ”시의원이 근무 태만하면 세비반납까지 해야 한다.“라는 격앙된 반응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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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
    2020-05-19
  • 이천시의회, 단독출입구 만들어 놓고 출입, 코로나19 예방 적극 협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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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이천축협 협동조합 김영철 후보 당선 재선 성공 각종 사업 탄력받을 예정
      [배석환 기자]=이천 축산업협동조합 조합장 보궐선거에서 김영철 (63·전 조합장) 후보가 당선됐다.   14일 중리동사무소와 장호원에서 치러진 보궐선거는 조합원 868명 중 793명이 투표에 참여해 91.3%의 투표율을 보였으며, 김영철 후보가 449표(득표율 56.6%)를 얻어 당선이 확정됐다.   양자 대결로 좁혀지며 박빙의 승부가 예상됐으나 선거 개표 결과 김영철 후보가 449표를 받아 342표에 그친 김정호 후보를 가볍게 제쳤다.   이로써 김영철 전 조합장이 3선의 이천축협 조합장으로 확정됨에 따라 그동안 김영철 조합장이 추진해오던 각종 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그동안 이천축협은 지난 선거 결과를 놓고 고발을 하는 등 시끄러웠으나 이번 투표 결과로 이전의 사태를 말끔히 정리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정호 후보는 선거벽보,선거공보 내용에 대한 이의제기 관련 공고에서 “김정호 후보는 2020년 4월 27일 이천한우회 부회장직을 사퇴하였으므로 선거 벽보 및 선거공보에 기재한 현)이천시 한우회 부회장 거짓임.”이라는 내용을 이의를 제기한 내용에 대해서 이천선관위는 “김정호의 선거 벽보 및 선거공보에 기재된 경력, 현) 이천시 한우회 부회장은 거짓이 사실임.”이라고 밝히며, 선거 투표소 입구에 공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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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4
  • 이천 물류창고 화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이천 합동분향소 방문
      [배석환 기자]=이천 물류창고 화재로 38명의 희생자를 낸 이천 물류창고 화재 유가족들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참석한 간담회 자리에서 “정부가 먼저 선 보상하고 가해자에게 구상권 청구를 합동분향소를 찾은 소속 위원들에게 요청했다.   이에 대해서 행정안전위원회 전해숙 위원장은 ”현재 상임위 위원님들이 전문가이기 때문에 인지하고 있으며, 유족분들이 오늘 말씀하신 내용을 잘 법에 담아서 재발 방지할 수 있는지 고민하고 얼마나 법에 담아낼 수 있는지 우리 의원들도 걱정“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우리 의원님들이 을지로 위원회로 을의 눈물을 닦아준다는 마음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법을 만드는 과정에서 상대가 있기 때문에 전부 이런 문제를 닮아 내기 쉽지 않으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외국인 일용직으로 일하다 이번 화재로 인해 남편을 잃은 부인이 간담회 자리에서 “어린아이가 3명이나 있고 앞으로 살아갈 일이 막막하다며 대책을 강구해 달라.”고 호소했다.   유가족은 5분도 안 돼서 화재가 급속도로 번진 이유는 “부실공사 때문이라고 말하며, H빔에 콘크리트를 채워야 하는데 석고보드로 채워서 급속도로 화재가 번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 엄태준 시장은 이번 화재와 관련해서 이천시 엄태준 시장은 행정안전위 위원장의 말을 가로막고 한마디 꼭! 해야겠다고 말하며 ”이번 화재와 관련해서 책임자 처벌과 엄벌에 관련된 것이며 화재는 보통은 공사 발주자와 시공하는 분들이 책임을 지는데, 문제는 보상문제와 같이 맞물려 있기 때문에 결국 보상이 결정되면 형량 결정이 된다고 하는데, 결국은 우리 정부가 책임을 지지만, 결국은 보상이 먼저 이루어지고 나중에 구상권 청구를 통해서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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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2
  • 송석준 의원 이천 물류창고 화재 입장 밝혀
    [배석환 기자]=이천시 물류창고 공사 중 화재로 인해 38명의 참사가 발생한 것과 관련 송석준 의원이 지난 4일 이천시민이 항의서한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이천시민들에게 입장을 발표했다.   송석준 의원은 입장문에서 “나도 가슴이 미어진다 이천 물류창고 화재 참사를 미리 막지 못한 것에 대해서 책임을 느낀다. 돌아가신 분들의 애도를 표하며 조기 수습과 유가족들의 상처치유를 바라며 제대로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 “관계기관에서는 화재 원인을 분명히 밝혀서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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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5
  • 이천 물류창고 화재, 송석준 의원 성명서”도당위원장 동의 없이 나갔다.?”
    이천 물류창고 화재, 송석준 의원 성명서”도당위원장 동의 없이 나갔다.?” 이천시민 미래통합당 가짜 성명서 발표 송석준 의원실 항의방문     [배석환 기자]=이천 물류창고 공사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38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미래통합당 경기도당(도당위원장 송석준)은 지난 2일 설명자료를 통해 "이천시장이 사고 다음 날 화재 현장에 나타났다는 모 언론의 보도를 접하고 통합당 경기도당은 실무자 차원에서 이와 관련한 논평을 냈었으나, 확인 결과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어 물의를 일으킨 점 진심으로 사과 말씀 드린다"며 성명을 공식 철회했다.   물류창고화재가 발생한 29일 당일 엄태준 시장은 소식을 듣자마자 바로 현장으로 달려가 각 실, 과장들과 현장에서 회의로 진두지휘를 했었고 수시로 이천소방서의 브리핑을 받고 있었다.   그러나 다음날인 모 신문사가 엄태준 시장이 화재당일 현장에 없었다는 가짜뉴스를 섰고 이에 미래통합당 경기도당은 기다렸다는 듯이 최소한의 사실확인조차 하지 않고 직무유기를 거론하며 엄태준 이천시장과 더불어민주당을 싸잡아 공격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에 이천시 엄태준 시장은 즉각 항의하고 정정보도를 요구하며 가짜뉴스를 생산하지 말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4일 13시경 30분경 전 더불어민주당 읍, 면, 동 협의회 강대현 전 회장은 송석준 의원 이천시 사무실을 찾아 항의 성명서를 전달했다.   강대현 전 회장은 송석준 의원에게 “모 신문의 가짜뉴스를 그대로 받아서 미래통합당 경기도당에서 가짜 성명서를 발표한 것과 관련 강력히 항의하며 공식적으로 사과할 것을 요구”했다.   이에 송석준 의원은 ”성명서를 발표한 것에 대해서는 내 뜻과 무관하게 미래통합당 경기도당위원회에서 발표했으며, 즉각 철회할 것을 지시했고 정정 성명을 발표 했다.“며 입장을 내놓았다.     [항의서한] 강대현 전 더불어민주당 읍, 면, 동, 협의회 회장 수신 : 미래통합당 송석준 국회의원 발신 : 더불어민주당 전 이천시 읍,면,동 협의회장, 문대사모 여주, 이천, 양평지부 강대현 지부장   이천시는 “이천 물류창고 공사현장 화재 참사”로 인해 또다시 깊은 슬픔에 빠져있다.   그런데도 이천시 미래통합당 경기도당과 조선일보사는 “이천시민 사기쇼”로 이천시민과 유가족들에게 깊은 상처에 소금을 뿌리는 더 큰 슬픔을 안겨줬다.   사실인즉 물류창고 화재 사고 당일 엄태준 시장은 사고 소식을 듣고 즉시 화재현장으로 달려갔으며 화재진압 상황을 이천시 소방서 예방과장으로부터 보고를 받는 등 현장에 이천시 각 실과 국장, 과장 등 약 30여 명이 현장을 찾아 현장회의를 하는 등 발 빠른 대응을 주문하고 화재진압과 사후 대책에 대해서 현장지휘를 했으며, 많은 취재진이 이 광경을 지켜보고 동영상과 사진 등에 엄태준 시장이 현장에 있는 것이 객관적으로 확인된 사실이다.   엄태준 시장은 사고수습을 위해 동분서주 하면서 사고수습과 유가족들의 슬픔을 함께하고 자정에야 집으로 돌아갔다.   그러나 이천시 지역구를 두고 있는 미래통합당 경기도당과 조선일보는 화재 당일 이천시 엄태준 시장이 현장에 없었고, 다음날 현장에 나타났다고 가짜뉴스로 거짓 보도했으며, 미래통합당 경기도당 은 조선일보의 보도에 맞추어 5월 1일 미래통합당 경기도당의 이름으로 조선일보와 똑같은 가짜뉴스의 성명을 발표했다.   화재 당일 송석준 의원은 엄태준 시장과 함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조선일보의 허위기사와 미래통합당 경기도당의 성명서는 본인과 사실무근이라는 변명을 하고 있다.   “송석준 의원은 왜? 유치한 거짓말로 이천시민을 우롱하고 있는가? 조선일보와 미래통합당의 계속된, “이천시민 사기쇼”에 이천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너무 황당하고 불쾌했으며, 시민이주인인 이천시를 만들어가는 엄태준 시장의 행보에 상처를 준 것에 대해서 더는 분노를 참을 수 없다.!!“   ”모든 국민이 적폐 청산을 원하고 있는 지금 조선일보와 송석준 의원은 가짜뉴스와 가짜 성명서로 상처받은 23만 이천시민과 엄태준 시장을 비롯해 가장 슬픔과 아픔을 당하신 유가족분들께 진심 어린 공개사과를 촉구한다!!“   송석준 의원은 조선일보와의 관계를 즉각 해명하라!! 이천시민과 엄태준 시장에게 공개적으로 진심 어린 사과를 촉구한다!! 송석준 의원은 미래통합당 경기도당 위원장직을 즉각 사퇴하라!!     더불어민주당, 이천시 전 읍, 면, 동 협의회장, 문대사모 이천,여주,양평 지역협의회 강대현 회장         2020. 5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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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4
  • 이천 물류창고 공사 중 화재 사망 38명, 중상 4명, 경상 6명
      [배석환 기자]=이천시 물류창고 공사 중 화재가 발생해 40명이 사망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지난 29일 13시 30분경 이천시 모가면 소고리 물류창고 공사장 중인 건물 지하 2층에서 우레탄 작업을 하던 중 유증기에 의한 폭발로 인해 삽시간의 화재가 발생했으며, 이천소방서는 대응 2단계를 발동하고 소비관 260명이 출동해 5시간 만에 화재 진압을 했다.   관계 당국은 오늘 오후 1시경 이천시 청소년문화센터에 분향소를 마련할 예정이다. 10시 현재 38명이 사망하고 중상 4명 경상 6명이 확인됐다.   또한, 사망자 신원 확인은 29명이 밝혀졌으며, 관계 당국은 오늘 10시 30분부터 화재 원인을 밝히기 위한 합동감식반이 투입돼 화재 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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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30
  • 이천시 모가면 신축중인 물류창고 화재발생 사망8명 중상1명 경상9명
      [배석환 기자]=이천시 모가면 소고리 신축물류창고 지하에서 29일 13시 32분경 화재가 발생해 5시 45분 현재 사망8명 중상1명 경상9명이 발생했다. 현장에 인부 약 60며영이 있었다는 소식이 전해졌으며, 현재 약 30여명이 연락이 두절된 상태다.
    2020-04-29
  • [영상]김용진 후보, 이천시 국회의원선거 불법행위 철저한 수사촉구 기자회견
      배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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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7
  • 이천시 제210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
      배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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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
    2020-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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