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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에 가면 ‘즐거움과 행복’이 기다린다

자체 방아마을 한마당 축제 13일, 부발 '전설축제' 16일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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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2.11.01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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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가 농촌 명품화 사업을 각 읍ㆍ면별로 추진하면서 주민으로부터 환영을 받고 있다.
명품화 사업의 한군데로 이천시 대월면 군량리 자채방아마을의 한마당 축제 및 체험관 준공식이 13일(토) 하루 동안 열린다.


그동안 매년 열리는 자채 방아마을 축제는 올해는 특별하다. 그동안 한마당 축제에 체험 객들이 3년 동안 약 2만여 명 이상이 찾아주는 관계로 일부 시설이 부족해 고심 하던 중 마침내 올해 예산을 책정해 공사 중인 건물의 완공으로 방문객에게 한층 질 높은 체험과 양질의 체험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방문객이 대폭 확대될 전망이다.


주요 행사내용을 보면 벼 탈곡체험으로 족답식, 쪽 기계, 체돌, 절구, 도릴게, 콤바인 체험 또 인절미 만들기, 트랙터 타기, 활쏘기 등의 행사가 준비돼 있으며, 고구마 캐기와 물고기   잡기, 천연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야간에는 줄다리기와 노래자랑, 캠프파이어 등으로 저녁 시간에 잊지 못할 행사를 준비했다.
임근님 표 이천 쌀을 즉석에서 도정해 판매 행사할 예정이며.부대시설로는 숙박시설과 다목적 체험관, 실외 체험장, 잘 가꾸어진 조경시설 등이 준비되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제8회 효양산 전설 문화축제 효양산 열려
효양산 새 단장으로 방문객 즐거운 시간


이천시 부발읍 마암리에 있는 효양산은 부발읍 인근의 주민과 이천시민이 자주 이용 하는 산책로로 그동안 주민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산이다.


현재 제8회째를 맞는 전설축제는 그동안 주민과 부발읍 발전협의회가 많은 관심을 두고 효양산을 보호했으며, 이천시 또한 행복도시를 만들기 위해 많은 예산과 인력을 투입해 잘 가꾸어 왔다.


16일부터 열리는 효양산 전설문화축제는 조병돈 시장이 격려사가 예정되 있으며, 국회의원, 의회의장, 교육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것이며,또 식전행사로는 아미 초등학생들이 힙합댄스와 가산초등학생이 가야금 연주, 부발초에서 플롯연주로 축제를 한층 돋보일 것으로 보인다.


또한, 마술사와 서희 주제공연 및 비보이탠스 팀을 초청해 어린이들과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부발읍 관내 초ㆍ중ㆍ고등학교에서 약 250여 명이 참석해 각종 연주와 춤으로 전설축제의 흥을 더할 것이다.
이날 행사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함께하는 행사로 행사장을 찾는 시민이 즐거운 지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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