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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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4월 27일부터 접수 개시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최근 국제 유가 급등과 고물가로 인한 시민 생활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업을 추진하며, 박종근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민생지원 전담(TF)팀을 구성해 본격적인 사업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4월 27일부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차 접수를 하며, 5월 18일부터는 지급 대상을 소득 하위 70% 시민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1인당 지원 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 55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 45만 원, 소득 하위 70% 시민은 10만 원이다.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    신용·체크카드는 해당 카드사 누리집 또는 앱, 콜센터를 통해 신청하거나 카드 연계 은행 영업점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지역화폐는 전용 앱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1차의 경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2차는 소득 하위 70% 시민을 대상으로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운영된다.   또한 시민들의 혼선을 최소화하고 편의를 높이기 위해 ▲시행 첫 주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 신청(월요일 1·6, 화요일 2·7, 수요일 3·8, 목요일 4·9·5·0, 금요일부터 요일제 해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보조인력 투입 ▲국민비서 사전알림 등 다양한 지원 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    지원금은 1·2차 지급분 모두 8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이천시 복지정책과장은 “신속한 지급을 통해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부와 카드사, 지역화폐 운영기관은 스미싱 피해 예방을 위해 피해지원금 관련 안내 문자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링크를 포함해 발송하지 않을 예정”이라며, 관련 문자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문의 복지정책과 복지기획팀 ☎031-645-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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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0
  • ‘2026 이천시 경기활성화 페스타’로 연중 지역화폐 혜택 팡팡… 이천경제에 봄바람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가 지난 4월 3일부터 연말까지 추진 중인 ‘2026 이천시 경기활성화 페스타’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지역화폐 이용 소비 증가로 이어지며 지역경제에 큰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실제로 페스타 시행 이후 지역화폐 충전과 사용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에 따르면, 지역화폐 이용자들의 4월 충전 금액은 보름여 만에 최근 1년 중 충전액이 가장 높았던 달의 1개월분 수치를 돌파했고, 4월 말까지 충전이 진행되면 역대 최대 충전액 규모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는 의견이다.   이번 페스타의 흥행 비결은 단연 체감도 높은 파격적인 혜택에 있다.    시는 ➀지역화폐 충전 시 인센티브 10% 지급(월 10만 원 한도), ➁작은가게(연매출 3억 원 이하 가맹점)에서 결제 시 10% 캐시백 지급[월 10만 원 한도 / 5월(가정의 달), 9월(추석달)은 전체 가맹점에서 결제 캐시백 혜택] ➂배달특급에서 지역화폐 결제 시 추가 20% 캐시백 지급 혜택(월 2만 원 한도)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시민들은 더욱 여유롭게 소비하고, 지역 내 소상공인 매출은 확대되는 경기 부양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의견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번 페스타는 단순한 지원을 넘어 시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상생하는 축제의 장”이라며, 연말까지 더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홍보에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밝혔다.   이 밖에도, 이천시는 상권활성화센터 운영을 통한 소상공인 상담·교육·컨설팅을 지원하고 있으며,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 확대, 소상공인 대출 특례보증 출연사업 확대 등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여 소상공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문의 일자리정책과 소상공인활성화팀 ☎031-644-4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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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6
  • 이천시, 2026년 사회적경제 창업교육 운영… 2026년 5월 7일까지 30명 모집 중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가 지난 4월 6일(월)부터 5월 7일(목)까지 사회적경제에 관심 있는 이천시민 예비창업자 30명을 2026년 이천시 사회적경제 창업교육생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회적경제 창업교육은 △기본과정 △심화과정 △전문과정으로 단계별로 진행된다. 기본과정은 온라인교육으로 경기도평생학습포털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회적경제 우리도 할 수 있다(11차시)’, ‘우리를 위한 가치 사회적경제(5차시)’ 과정을 이수하면 된다.    심화 과정은 집합교육으로 진행되며, 5월 8일부터 6월 9일까지 매주 화·금요일 3시간씩 총 9회 과정으로 이천시청 여성회관 202호(홍이실)에서 운영한다.   이번 심화 과정은 사회적경제 관련 창업을 어렵게만 느끼시는 교육생들에게 단순한 이론 교육이 아닌 사회적경제 이해도를 높이고 실전 창업을 위해 △비즈니스 모델 설계 △사업계획서 작성 및 발표 등 창업 전반에 대한 실습 중심 교육으로 운영된다.   또한, 심화과정 이후 이어지는 전문과정에서는 10팀을 선발해 6월 15일부터 7월 10일까지 교육을 주관하는 상생연대 사회적협동조합에서 창업 실무 지원을 위한 △1:1 멘토링·컨설팅 과정을 이어 나가며, 이 과정을 통해 법인 설립 절차, 공모사업 참여 전략, 사회연대경제조직 진입 준비 등 창업 실행 단계까지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사회적경제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창업 역량을 키우고 지역 내 사회연대경제조직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교육 신청은 5월 7일(목)까지이며, 이천시청 누리집 웹배너 큐알(QR)코드 또는 일자리정책과 공정경제팀(031-644-4197)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문의 일자리정책과 공정경제팀 ☎031-644-4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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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5
  • 이천시, 제15회 평생학습축제 연계 ‘중소기업 상생마켓’ 성료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열린 ‘이천시 중소기업 상생마켓’이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제15회 이천시 평생학습축제와 연계해 개최된 이번 행사는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관내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알리고, 기업에는 실질적인 판로 확대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생마켓에는 식품, 음료, 생활용품 등 관내 10개 우수 제조 중소기업이 참여했다.    특히 참여 기업들은 고물가 시대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주요 제품을 최대 50%까지 파격 할인하며 실속 있는 쇼핑 기회를 제공했다.   현장에서는 ㈜엔에스식품의 이천쌀떡볶이와 ㈜착한낙지의 낙지볶음 밀키트, ㈜벨리푸드의 도너츠 등 먹거리 부스에 가족 단위 방문객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졌으며, ㈜우앤주의 화장품 등 뷰티 제품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시민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또한, 부림제지(주)는 온라인몰 가입 시, 제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며 자사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알렸다.   상생마켓에 참여한 한 기업 관계자는 “평생학습의 열기가 가득한 축제 현장에서 시민들에게 직접 제품을 선보일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시민들과 현장에서 소통하며 상생의 가치를 나누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라고 전했다.   현장을 방문해 기업인들을 격려한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상생마켓은 지역 기업과 시민이 축제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상생의 장이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관내 중소기업의 실질적인 홍보와 판로 개척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라고 밝혔다.   ▶문의 기업경제과 기업지원팀 ☎031-644-2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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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5
  • 이천시, 중동전쟁 대응 농업분야 에너지․비료 절감 대응 강화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최근 중동전쟁에 따른 국제 유가 및 원자재 가격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농업분야 에너지·비료 절감 및 조사료 수급 안정 기술 보급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국제 유가 상승으로 농업용 면세유 가격이 상승하고, 농자재 가격도 증가하는 등 농가 경영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또한 해상 운임 리스크로 사료 및 조사료 가격 상승으로 농업 전반에 걸친 생산비 상승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에너지 투입을 줄이기 위한 ‘벼 드문모 심기 재배기술’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기술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비료 가격상승 및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한 적정시비(질소 7kg/10a) 및 비료 절감 기술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토양검정 및 퇴비·액비 분석 확대를 통한 적정시비 지원과 유용미생물 공급 확대를 추진하여 토양 양분 가용화를 높이고 비료 사용량 절감을 유도하는 등 과학영농 기반 대응도 강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유가 상승에 따른 경영 비용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시설원예 분야에서 에너지 효율 향상 기술 시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설원예 환경개선 시범사업’과 ‘차광도포제 활용 고온기 온도저감 시범사업’ 추진을 통해 시설 내 환경개선 및 온도 저감 등 관행 대비 30% 에너지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조사료 수급 안정 대책도 추진 중이다. 국내 사료 원료의 99% 이상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사료비는 축산 경영비의 약 60%를 차지해 가격 변동 시 농가 경영에 미치는 영향이 큰 상황이다.   이에 대응하여 국내육성품종 월동 조사료 생산기술 지도를 강화하고 국내육성품종 중심의 작부체계 보급과 수요자 참여형 트리티케일 품종개발 사업 및 채종단지 운영을 통해 조사료 종자 자급 기반 구축과 자급률 향상 및 수급 안정화를 도모하고 있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중동전쟁 장기화로 농업 생산비 상승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재배기술 개선 및 기술보급 사업을 통한 에너지·비료 절감과 조사료 자급 기반 확대가 핵심 대응 전략”이라며 “현장 중심 기술 지도를 통해 농가 경영 안정과 농업 생산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문의 기술보급과 식량작물팀 ☎031-6190-7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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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이천시,‘생산레벨업 지원사업’참여기업 모집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관내 중소제조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원가 절감을 통한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생산레벨업 지원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천시 생산레벨업 지원사업은 노후되거나 비효율적인 생산시설을 개선하고, 제조현장에 적합한 다양한 형태의 공정 개선을 지원함으로써 생산성 향상을 추구하는 사업으로 기업들의 만족도가 높은 사업이다.   올해는 총 6개 기업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며, 기업당 공정개선(개발) 총 소요비용의 70%, 최대 2,200만원까지 지원된다.   주요 지원내용은 △생산공정 분석 및 개선·개발 지원 △생산정보시스템 구축(ERP, POP, CAPP, PDM 등) △제조장비 및 제품의 파손 원인 진단 및 해결 지원 등이다.   신청 대상은 본사 또는 공장이 이천시에 소재하고, 생산시설을 갖춘 중소 제조기업이며, 오는 4월 13일(월)부터 5월 6일(수) 18시까지 경기기업비서 홈페이지(www.egbiz.or.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후 서류 심사, 현장 실사, 전문가 평가를 거쳐 최종 참여기업이 선정될 예정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중소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생산공정의 효율화 및 스마트화가 필수적”이라며, “현장의 비효율을 개선해 생산성과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 기업경제과 기업지원팀 또는 사업위탁기관인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동부거점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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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중소기업/소상공
    2026-04-08

실시간 경제 기사

  • 생활개선이천시연합회 경기도지사상 수상
    이천시 생활개선이천시연합회(회장 안효순)가 2012년 우수활동생활개선회로 선정되어 경기도지사 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경기도 28개 시 군 생활개선경기도연합회 활동을 심사한 결과 이천시 생활개선회가 우수한 평가를 얻은 결과여서 의미가 크다. 시상식은 지난 19일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진행하는 2012년도 경기도 4-경진대회에서 있었으며, 특히 이천은 2010년 도지사상, 2011년 도기술원장상을 받은 이래 3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우수활동생활개선연합회 선발은 농촌지도사업 기본지침에 의거하여 생활기술 과제를 실천하며, 회원 간의 단합과 농촌여성지도자로 적극적인 활동을 보여주는 우수활동 시군생활개선연합회를 선발, 시상하여 사기진작과 함께 더 좋은 단체로 발전시켜 나가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다. 심사는 지난 해 8월부터 올 7월말까지 1년 동안의 활동실적을 조직관리 및 과제활동, 영농교육, 환경보전활동, 도농교류 및 노인자살 예방교육, 행사참여 등의 항목을 서류로 심사 평가하였으며 심사결과 도지사상 3개회(이천, 김포,안성), 도기술원장상 1개회(포천)가 선정되었다. 안효순 회장은 시상식에 앞서 “이번 수상을 계기로 생활개선회의 활동을 보다 내실화하고 나아가 우리 농업․ 농촌의 주역으로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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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1-02
  • 제19회 경기도 농어민대상 임업 부문 대상 수상
    이천시(시장 조병돈)는 농업의 고품질화․고부가가치화로 경쟁력을 높이고 고소득을 창출하는 신지식 농어민을 발굴하기 위한 제19회 경기도 농어민대상 선발에서 허동현씨가 임업부문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임업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허동현씨는 모가면 어농리에서 참목 표고농원을 운영하며, 톱밥배지 재배방식 기술을 확보하여 연중 생산으로 생산량의 증가는 물론 재배기간도 단축하여 소득 증대를 실현하고 있다. 무농약 인증, 경기도 G마크 인증을 받아 안전하고 우수한 품질의 버섯을 생산하며 활발한 직거래, 경기도 관내 학교에 급식재료로 납품하는 등 유통 다변화로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경기도 농어민대상은 농어업의 선진화·고품질화에 기여한 농어업인의 사기를 북돋우고 농어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제정한 상으로 지난 94년부터 고품질 쌀 생산 부문 외 9개부문에서 선도적인 농어업인들을 선정․시상하고 있으며, 이번 제19회 경기도 농어민대상 시상식은 오는 10월 30일 경기도 문화의전당(아늑한 소극장)에서 제17회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 때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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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1-02
  • 2012년 농업인대상 수상
    이천시(시장 조병돈)는 2012년 농업인대상수상자로서 쌀 부문 최동석(55, 부발읍 아미리), 원예·특작부문 홍기용(62, 호법면 주미리), 축산부문 송후근(66, 모가면 원두리), 과수부문 한상만(57, 장호원읍 장여로), 여성농업인부문 박금철(57, 설성면 행죽리) 등 모두 5명을 선정했다. 수상자 선정은 이천시농업산학협동심의회가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현장조사와 서류심사를 통해 농업기술의 첨단화와 고품질화로 국제경쟁력을 확보하고 복지농촌건설을 앞당기는데 기여한 지역농업인을 평가해 수상자로 최종 결정했다. 평가결과를 살펴보면 쌀분야 최씨는 부발읍 쌀연구회회장과 이천쌀문화축제 추진위원을 역임하면서 고품질 이천쌀생산 및 생력재배 기술보급에 기여한 공이 큰 것이 인정 됐고, 원예·특작분야의 홍씨는 2009년부터 스프레이국화를 매년 수출하고 2010년 스프레이국화 9품종의 종자 등록한 것이 인정됐다. 축산분야의 송씨는 이천시한우회장을 역임하면서 2009년 이천한우 HACCP도입 및 건국대학교와 산학협력단을 운영하였고, 이천한우의 친환경농산물 인증한 것에 크게 기여한 공로 또 과수분야의 한씨는 경기동부과수조합 작목반협의 회장을 맡고 있으며 이천시복숭아연구회 홍보위원으로 햇사레복숭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데 기여한 공이 큰 점이 인정됐다. 여성농업인분야의 박씨는 2001년부터 3년간 이천시생활개선회부회장을 역임하면서 이천쌀문화축제의 성공적으로 추진한 공과 2007년도 이천쌀밥명인으로 선정되어 이천쌀의 우수성을 대중매체에 방영, 특별기고 등을 통해 다양하게 홍보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천시농업인 대상자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농업의 고품질화와 국제경쟁력을 확보하여 농업인이 행복한 이천건설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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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1-02
  • 불우이웃돕기 기금마련 고구마 수확
    10월 9일, 이천시 호법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회장 유해근, 부녀회장 조정자)가 모두 모여 불우이웃돕기 기금 마련 ‘고구마수확 행사’를 실시했다. 새마을협의회에서는 올해 특별히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지난 5월부터 안평2리 소재 7,272㎡규모의 밭에 고구마농사를 시작했으며, 그간의 정성어린 보살핌으로 5,000㎏에 이르는 알진 이천 밤고구마를 수확했다. 유 회장은 “올해 땀 흘려 심은 고구마가 알차게 잘 자라, 많은 양의 고구마를 수확하게 돼서 기쁘다.”며 “수익금으로 관내 불우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달하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호법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는 어르신을 위한 경로잔치, 어린이를 위한 급식배달,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장김치 담그기 등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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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1-02
  • 제4회 이천시 홀스타인 품평회
    낙농의 메카를 지향하는 이천시에서 9. 26(수) 젖소 낙농인들의 최대 사육제전인 제4회 이천시 홀스타인품평회가 가을향기 짙어가는 설봉공원에서 낙농가족과 일반시민, 유치원생 등 3,000여명이 어우러진 가운데 성대히 치러졌다. 행사장에는 조병돈 이천시장과 이광희 시의회의장을 비롯한 관내외 주요인사 및 축산관련 단체장이 대거 참석하여 축하와 격려를 통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품평회 행사의 최대 백미인 그랜드 챔피온에 길풍목장(길교성)의 다이하드 리거러스 283호가 등극했으며, 각부 최우수는 ▲ 1부 송야목장(송병덕), ▲2부 한강수(장민수) ▲3부 후안(이경호) ▲4부 길풍(길교성) ▲5부 후안(이경호) ▲6부 후안(이경호) ▲7부 제일(이진우) ▲ 8부 흥천(안래억) ▲ 부자(이순국) ▲ 10부 길풍(길교성)목장이 차지했으며 검정회별 대항인카운티 허드는 이천종개협검정회가, 주니어챔피온은 후안목장(이경호)가 차지했다. 조병돈 이천시장은 축산환경이 국내외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전국 최고의 성과 의지를 보여 준 낙농가의 열정과 관광체험을 접목하여 모두 다함께 잘 사는 고장을 만들어 가자고 그 동안의 축산 농가들의 시름과 노력을 위로했으며, 행사를 공동주관한 김영철 축협장과 이경호 검정연합회장은 연륜을 더할수록 성숙해지는 낙농인들의 의식과 더불어 지역의 균형발전을 견인하는 차원에서 한층 더 노력하는 축산인이 되자고 자축하며 내년을 기약했다. 한편, 젖소 그림그리기, 우유주기, 젖 짜기 등 도심 속 공원 나들이 목장체험 테마로 구성된 이벤트 행사에는 유치원생 600여명과 설봉산을 찾은 등산객들까지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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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1-02
  • 농관원 이천·용인사무소, 소비자·생산자간 소통의 장 마련 큰 호응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이천·용인사무소(소장 황인석, 이하 농관원 이천·용인사무소)는 지난 9월 27일, 전국주부교실중앙회 이천시지회(회장 김성희) 회원 등 45명을 초청해 ‘대한민국 스타팜(star farm)’ 중 하나인 이천시 장호원읍 풍계리 소재 삼부자농원(대표 이걸재)에서 농장체험 행사를 가져 소비자 및 생산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는 대한민국 스타팜 농장에 대한 인지도 제고와 친환경농산물 및 GAP(농산물우수관리)인증 농산물 등에 대한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와 생산자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국가농식품 인증제도 설명, 농장주의 농장현황 설명, 농식품국가인증 공통마크(로고) 보물찾기, 복숭아 시식 등으로 진행됐다. 삼부자농원은 21,839㎡ 규모의 복숭아 농장으로 1997년부터 과수원을 시작해 2006년도에 친환경인증(저농약)획득, 2007년에는 GAP인증을 획득했다. 특히 이 농장은 과원 덕시설, 배수 및 관수시설 등 과학적인 영농방식을 채택해 맛이 좋은 복숭아를 생산하하여 각종 복숭아 품평회에서 수차례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연간 45톤의 복숭아를 생산하며, 1억 5천만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또한 이 농장주인 이걸재 대표는 전국에 영농강의를 다니며 복숭아재배 컨설팅도 해주는 등 복숭아 전문가로서 명성이 높다. 행사에 참석한 주부교실 회원들은 “이제는 농식품 구입 시 국가인증마크를 보고 구매할 수 있게 됐으며, 안전하고 맛있는 복숭아를 맛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기쁘다” 며 큰 호응을 나타냈다.  농관원 이천용인사무소 황인석 소장은 “이 행사를 통해 농민은 자신이 생산한 우수한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소비자는 인증농산물에 대한 정확한 정보 획득으로 신뢰할 수 있는 농산물 선택권을 확보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이 같은 행사를 연례적으로 전개해 생산자와 소비자간 상생 발전하도록 하는데 가교 역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 스타팜이란 국가(농관원)에서 선정한 우리나라 대표 농장을 일컫는다.즉 친환경농산물, GAP농산물, 지리적표시등록. 우수식품인증 등 국가인증 농식품을 생산하는 농장 중에서 선정한 모범농장이다. 현재 전국의 스타팜 농장은 896개소가 있으며, 농관원 이천·용인사무소 관내 지역에는 삼부자농장을 비롯해 14 곳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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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1-02
  • 강소농 현장접목과제 현장평가회 개최
    이천시 양돈농가에서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는 과제로 항생제 대체물질로 천연물질인 봉독을 활용하여 안전축산물을 생산하는 연구 과제를 수행하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 이천시(시장 조병돈)와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이하 농과원)은 9. 25(화) 이천시 설성면 대죽리 참존농장(대표 홍봉식)에서 농과원 농업생물부 이상범부장과 연구관계자,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유상규소장과 연구관계자, 본연구과제책임자 축산과학원 김동운연구관, 전북농업기술원 윤대순연구자 등 관계농업인과 관내 양돈농가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평가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농업생물부 이상범 부장과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유상규소장은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농가소득을 높이는 과제를 수행함에 있어 연구관계자와 수행농장인 참존농장과 행진농장(장호원읍 이황리, 대표 전정규) 대표들을 격려하고, 본과제가 성공적으로 수행되어 개발된 기술이 양축농가의 영농에 큰 도움이 될 것 이라며 기대를 나타냈다. 평가회에서는 농과원 한상미박사의 “봉독생산 및 이용”,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오백영경영축산팀장의 “양돈농가 봉독이용기술”에 대한 성과발표와 수행농장 대표의 사례발표가 있었다. 이번에 농과원과 이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하는 강소농 현장접목과제는 “항생제 저감 돼지고기 생산을 위한 봉독활용기술 현장접목”과제로서 이천시 관내 참존농장과 행진농장에서 2년간(’12~’13) 실시하는 과제로서 돼지사육과정에 항생제 사용을 줄이는 대신 천연항생물질인 봉독을 활용하여 안전한 돼지고기를 생산하고 소득을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한편, 2013년에는 봉독과 미생물을 활용한 기술을 농장에 투입하여 안전한 돼지고기 생산과 생산성 향상으로 농가소득을 높이는 연구 과제를 수행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 졌으며, 농촌진흥청에서 추진하는 강소농 현장접목과제는 개발된 기술이 현장에 접목되여 FTA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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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1-02
  • 농관원, 원산지 비교전시회 통해 먹거리 불안감 해소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이천·용인사무소(소장 황인석, 이하 농관원 이천·용인사무소)가 우리농산물과 수입산 농산물을 구별하는 비교전시회를 개최해 관람객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농관원 이천·용인사무소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제16회 이천시 햇사레 장호원 복숭아 축제장’(장호원읍 소재)에서 농축산물 원산지비교전시회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소비자들이 국내산과 수입산 농축산물을 쉽게 구별할 수 있도록 실물을 직접 비교 전시했으며, 쌀, 보리, 콩, 쇠고기, 돼지고기, 배추김치, 도라지, 당근, 토란, 대추, 잣 등 12종 40여개 품목을 전시했다. 전시장에는 농산물명예감시원을 배치해 관람객들에게 원산지 식별요령 안내 및 원산표시 전단 등을 배부했다. 농관원 이천·용인사무소 황인석 소장은 “이번 전시회는 소비자에게 원산지 식별능력을 배양하여 알권리를 보장하고, 판매자에게 원산지둔갑 판매 등의 부정유통을 방지하도록 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하게 됐다”고 말하고, “이번 전시회를 통해 소비자들이 식재료 구매에 대한 불안감이 해소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이러한 축제를 이용한 원산지 비교전시회를 지속적으로 전개해 원산지표시제가 정착되도록 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원산지표시제는 농축수산물이나 그 가공품에 원산지를 표시하도록 하여 소비자의 알권리와 선택권을 보장하고, 공정한 거래를 유도함으로써 생산자와 소비자를 동시에 보호하는 제도다. 현재 농산물 및 가공품 621개 품목과 음식점에서 판매하는 6개 품목(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오리고기, 쌀, 배추김치)은 원산지를 표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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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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