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2-20(목)

발명의 위상을 높인 부원고 김윤수,범수형제

부원고 김윤수 범수 형제 발명대회서 금상 . 창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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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7.09.05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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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 3.jpg 
  국민일보와 숭실대학교가 공동주최하고 수원삼일공고가 주관한 "2017 전국창업발명경진대회"시상식에서 부원고등학교 1학년 김범수(지도교사 장창문) 학생의 (진동으로 경고를) 작품이 과학기술 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 8월30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빌딩에서 열린 이번 전국창업발명경진대회는 창의,아이디어교육의 활성화와 창업분위기 조성,신규 고용창출의 기틀을 마련하기위해 실시됐다.

이에 앞서 지난 8월 11일~13일에 열린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 발명왕중왕전에서 형 김윤수군(부원고3)은 금상을, 범수군은 창의상을 수상하면서 또한번 부원고 발명반의 위상을 높였다.

또한, 제16회 청소년 발명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김범수군은 동상과 특별상을 동시에 수상했으며,제9회 녹색성장 학생생활 발명대회에서 형 윤수군은 글짓기부문 대상을, 동생 범수군은 금상을 수상하면서 발명대회를  통해 창의력발전에 힘쓰고있다.

이 두형제는 실용신안과 특허를 각각 보유하고있으며, 공저로 "과학을 통한 발명-창의력이 답이다 "를 동년 6월에 출판했다.

한편, 부원고등학교는 활동적인 발명반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력개발에 힘쓰고 창의발명교육을 선도적으로 시행하는 학교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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