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렴동아리“처음처럼”워크숍 개최

이천경찰서(서장 최영덕)에서는 2014. 8. 26. 오후 이천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청렴동아리 『처음처럼』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날, 청렴동아리 『처음처럼』워크숍에는 경찰관 회원 38명이 참석하여 2014년 상반기 활동상황을 돌아보고 하반기 청렴 분위기 확산을 위한 활동 방향에 대해 서로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영환 청문감사관은 위크숍에서 “여기 모인 청렴동아리 회원들 한분 한분이 청렴파수꾼이 되어 부패비리와 인권침해 없는 깨끗하고 공정한 경찰활동으로 항상 국민들의 신뢰를 받는 당당한 이천경찰이 되도록 계속 노력해 달라.”고 말하였다.
최영덕 경찰서장은 인권의식 함양을 위한 인권영화 제작 등 실질적인 인권보호활동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청렴동아리『처음처럼』 회원들을 격려하며, “인권을 보호하는 적극적 자세로 청렴분위기를 직장 내에 확산시키자”며 청렴동아리 활동에 대해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