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이천시 청소년 3on3 농구대회 개최
중등부 베이커리 팀, 고등부 자이언츠 팀 우승!!

창전청소년문화의집(관장 윤동선, 운영: 한국BBS이천시지회)에서는 지난 11. 3(토) 이천시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제6회 이천시 청소년 3on3 농구대회가 이천시 주최, 창전청소년문화의집 주관으로 개최되었다.
창전청소년문화의집 늘푸른마당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중등부 6개 팀과 고등부 11개 팀 총 17개 팀 77명의 청소년이 참석하였으며, 참가 청소년들은 개인기와 팀워크를 과시하며 경기장을 힘과 패기로 가득 채웠다.
토너먼트 및 리그전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는 중등부 베이커리 팀(이천중3 진정용, 김도현, 이종하, 신무웅, 이의형) 이 우승, 돼지와 함께 춤을 팀(백사중3 김시우, 김도훈, 송동혁, 지수환, 천오성)이 준우승을 MVP는 신무웅(이천중3)이 차지했으며, 고등부 자이언츠 팀(이천고3 이재훈, 문성우, 박향순, 유대선, 황준영)이 우승, 삽사리 팀(이천고1 이민재, 최은수, 남윤규, 이종관)이 준우승을 MVP는 문성우(이천고3)가 차지했다.
대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미래의 꿈과 희망인 청소년들에게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청소년들의 스트레스 해소 및 청소년 문화증진에 기여했다”며, “이천시 청소년 3on3 농구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