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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청 소프트테니스팀 배이수 선수, 제63회 대통령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혼합복식 우승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 직장운동경기부 소프트테니스팀의 배이수 선수가 ‘제63회 대통령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혼합복식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7월 21일부터 29일까지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에서 열렸으며, 혼합복식 종목에 출전한 배이수(이천시청)-안지해(사하구청) 조는 준결승에서 김예솔(농협)-임민호(순천시청) 조를 4대0으로 완파한 데 이어, 결승전에서는 이수진(옥천군청)-김보훈(인천체육회) 조를 4대1로 이기며 우승의 쾌거를 이루었다. 배이수 선수는 올해 열린 ▲2025 순창 한국실업소프트테니스 춘계연맹전 개인 단식 우승, ▲제46회 회장기 전국 소프트테니스대회 개인 단식 우승 등 출전하는 대회마다 꾸준한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는 혼합복식 종목에서 우승까지 차지하며 절정의 기량을 보여주고 있다. 이천시청 이명구 감독은 "배이수 선수가 올해 출전하는 대회마다 좋은 성적을 거두어 매우 자랑스럽다”라며, “올해 남은 대회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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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71회 경기도체육대회 종합3위 차지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5월 15일부터 17일(사전경기 5월 1일부터 5월 14일)까지 가평군 일원에서 개최된 ‘제71회 경기도체육대회’에 25개 종목 580명의 선수단이 참가하여 2부 종합 3위 및 모범선수단상 2위를 수상했다. 이천시는 이번 대회에서 소프트테니스·복싱(2개 종목)에서 종합 1위, 축구·배구·궁도·바둑(4개 종목)에서 종합 2위, 탁구·태권도·골프·야구(4개 종목)에서 종합 3위를 차지하였으며, 시범종목인 산악에서도 종합 1위를 차지하였다. 특히, 복싱에서는 10개 체급 중 5개 체급을 석권하며 수준 높은 경기력을 보였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선수단의 노력으로 매해 이천시가 경기도체육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올해 역시 뛰어난 경기력으로 종합 3위라는 성과를 달성하였을 뿐만 아니라, 성숙한 스포츠맨십으로 모범선수단상 2위까지 수상해 기쁘고 자랑스럽다”라며 “이번 대회 준비를 위해 노력하신 선수 여러분과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은 이천시체육회 등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김영우 이천시체육회장 또한 “경기도체육대회에 참가한 선수단 모두에게 감사 인사를 드리며, 이천시 체육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시와 함께 이천시체육회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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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대 이천시 체육회 김영우 회장 취임식
제3대 이천시 체육회 김영우 회장 취임식 28일 빌라드아모르켄벤션홀 18시20분 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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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71회 경기도체육대회 결단식 개최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4월 28일 제71회 경기도체육대회 출전을 위한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하고, 종합우승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 이번 결단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 송석준 국회의원, 허원 도의원, 박명서 이천시의회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김영우 이천시체육회장, 각 종목단체 회장 및 출전선수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선수단 출전 보고, 단기 수여, 인사 말씀, 선수대표 선서, 기념 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참석자와 선수단은 우승을 위한 선전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지금까지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이천시의 이름을 빛내주시길 바라며, 24만 이천시민들의 힘찬 응원이 함께할 것”이라며, “선수단 모두 부상 없이 안전하게 경기를 마치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기를 바란다”라고 선수단을 격려했다. 제71회 경기도체육대회는 5월 15일부터 5월 17일까지 가평종합운동장 등 종목별 경기장에서 진행되며, 개회식은 5월 15일 가평 자라섬 중도에서 개최된다. 이천시는 이번 대회에 육상 등 25개 종목, 580여 명의 선수단이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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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1회 경기도 체육대회 결단식
제71회 경기도 체육대회 결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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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4 경기도 꿈나무 축구대회」 성공적으로 마쳐
사진/이천시청 제공 [주정임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2024년 10월 18일부터 이천시에서 개최된 「2024 경기도 꿈나무 축구대회」가 17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지난 3일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경기도축구협회가 주최하고 경기도축구협회, 이천시축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초등부 114개 팀, 중등부 59개 팀, 고등부 43개 팀 등 경기도 내 초․중․고 총 216개 팀이 참가하여 이천종합운동장 등 이천시 일원 14개 경기장에서 우승을 놓고 열띤 경쟁을 펼쳤다. 특히 대회 마지막 날 펼쳐진 11월 3일 고등부 경기에서는 HSFA(화성) U18팀이 비선발부 우승을 차지하였고, 내년도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경기도 대표 1차 선발전을 겸한 고등선발부에서는 평택진위FC U18팀이 우승의 영광을 차지하였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2024 경기도 꿈나무 축구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이번 대회를 통해 3,500여 명에 이르는 유소년 선수와 학부모, 대회 관계자 등 많은 분들이 이천시를 방문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홍보에 큰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2024 경기도 꿈나무 축구대회와 같은 대회를 적극 유치하여, 유소년 축구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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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그라운드골프협회장기 남부권 대회 성황리 개최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그라운드골프협회 모가면분회(분회장 안군섭)는 10월 27일(월) 모가생활체육공원에서 ‘이천시 그라운드골프협회장기 남부권 대회(제5회 이천시그라운드골프협회 남부권 모가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모가면 기관·사회단체장 등 내빈과 지역 어르신들이 참석한 가운데, 모가면을 비롯하여 장호원읍·부발읍·호법면·대월면·설성면·율면 총 7개 읍면에서 150여 명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열심히 뽐내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 안군섭 그라운드골프협회 모가분회장은 “오늘 대회가 회원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건강한 스포츠 문화를 조성하는 화합과 결속의 장이 되기를 바라며, 승부에 연연하지 않고 즐겁게 대회를 즐겨달라”라며 개최 소감을 밝혔다. 박정병 모가면장은 “뜨거운 햇빛에도 대회에 참가해 주신 어르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건강한 여가문화를 조성하고 있는 그라운드골프에 대한 면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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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그라운드골프협회장기 남부권 대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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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안흥초, 2025 한국초등배드민턴연맹 회장기 전국학생선수권대회 남자 초등부 단체전 3위
- 사진/이천교육지원청 제공 이천 안흥초등학교(교장 배석호) 배드민턴부가 ‘2025 한국초등배드민턴연맹 회장기 전국학생선수권대회’ 남자 초등부 단체전에서 값진 3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9월 25일(목)부터 10월 1일(수)까지 7일간 경상남도 밀양시 밀양시배드민턴경기장에서 열렸으며, 전국 33개 초등학교 배드민턴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안흥초는 32강에서 군산나운초를 3-2로 꺾고 16강에 올라 태장초를 3-2로 눌렀고, 8강에서 창남초를 3-1로 이겨 준결승 무대에 올랐다. 준결승전에서 정읍동초에게 2-3으로 아쉽게 패했지만, 최종 3위에 올라 전국 강호로서의 입지를 입증했다. 안흥초 배드민턴부 선수들은 “그동안 흘린 땀의 결실을 맺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훈련을 통해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한국초등배드민턴연맹이 주최하고 경상남도배드민턴협회와 밀양시가 주관했으며, 초등부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저변 확대를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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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안흥초, 2025 한국초등배드민턴연맹 회장기 전국학생선수권대회 남자 초등부 단체전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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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장애인 컬링팀, 제9회 경기도지사배 전국장애인컬링대회 첫 우승 쾌거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 장애인 컬링팀(여자 농아부: 김양희, 김지영, 오혜빈, 한선희, 허정임, 단장 윤동선)이 지난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천 장애인선수촌에서 열린 제9회 경기도지사배 전국장애인컬링대회에서 여자 농아부 우승을 차지했다. 꾸준한 훈련과 선수들의 열정이 결실을 맺는 순간이었다. 이천 장애인 컬링팀은 2019년 9월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선수촌에서 국내 최초로 창단된 여자 농아부 컬링팀으로 이번 우승은 창단 이래 첫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선수단 5명 전원은 현재 경기도 대표이면서 국가대표로 활약하기도 하였는데 2026년도 전국 장애인 동계체전 우승을 목표로 매주 의정부 컬링장에서 열심히 훈련하고 있다. 특히 지난 4월 미국에서 열린 세계농아선구권대회에서 김지영, 허정임 선수는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한국 농아 컬링의 가능성을 전 세계에 알렸다. 한국농아인협회 이천시지회 박현숙 회장은 “이번 우승은 선수들의 열정과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으며 이렇게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 주신 경기도장애인컬링협회, 이천시장애인체육회, 이천시장애인연합회, (주)에스아이유, 재단법인 오주, 나랏님이천쌀밥 등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번 우승 소식은 이천 시민 모두에게 희망과 자긍심을 심어주었고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이 이어지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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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장애인 컬링팀, 제9회 경기도지사배 전국장애인컬링대회 첫 우승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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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양정여중 배구부, 경기도스포츠클럽대회 우승 쾌거
- 사진/이천교육지원청 제공 이천양정여자중학교(교장 장남철) 배구부가 지난 9월 13일(토)~14일(일) 열린 2025 경기도스포츠클럽대회 배구 부문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며 학교의 위상을 높였다. 이번 대회에서 이천양정여중 배구부는 학생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뜨거운 열정으로,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며 우승을 거머쥐었다. 선수들은 방과 후와 주말에도 꾸준히 훈련에 매진하며 기초 체력은 물론 팀워크와 전술 이해도를 높여왔다. 이러한 땀의 결실이 이번 값진 성과로 이어졌다. 특히 학생들을 지도한 지도교사들의 헌신과 열정적인 지도가 큰 원동력이 됐다. 교사들은 기술 향상뿐만 아니라 선수들의 자신감과 협동심을 북돋우며 경기력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이천양정여중 배구부는 이번 우승을 계기로 한 단계 더 도약해, 앞으로 있을 전국대회에서의 우승을 목표로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천양정여중 장남철 교장은 “학생들의 노력과 선생님들의 지도가 만들어낸 소중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스포츠를 통해 꿈과 자신감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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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양정여중 배구부, 경기도스포츠클럽대회 우승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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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이천시의회의장배 중·고등학교 배드민턴대회 개최
-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시의회(의장 박명서)가 8월 30일, 이천시 눈높이배드민턴체육관에서 「제3회 이천시의회의장배 중·고등학교 배드민턴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이천시 청소년들이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건전한 여가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 현장에는 박명서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김재헌,김재국,서학원,임진모,김하식), 박종근 부시장, 송석준 국회의원, 남기환 이천시배드민턴협회장 등이 함께해 참가 학생들을 격려했다. 경기에는 이천시 관내 중·고등학교 13개 팀, 총 136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활기찬 분위기 속 치열한 경합을 펼쳤다. 그 결과, 중등부 남녀부에서는 마장중학교가 나란히 우승을 차지했으며, 고등부에서는 남자부 이현고, 여자부 마장고가 각각 정상에 올랐다. 박명서 의장은 “이번 대회로 서로의 땀과 노력이 빛나는 순간을 함께 나누며, 서로의 우정을 더욱 돈독히 하는 뜻깊은 무대가 되었길 바란다”며, “이천시의회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한 심신과 바른 인성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활성화와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지난해 지역 학생대표 간담회에서 배드민턴이 가장 선호도가 높은 종목으로 꼽힌 이후, 청소년들의 바람을 실현하는 ‘소통의 결실’로 매년 의장배 대회를 이어오고 있다. 시의회는 앞으로도 청소년 체육 활성화와 건강한 지역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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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이천시의회의장배 중·고등학교 배드민턴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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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청 소프트테니스팀 배이수 선수, 제63회 대통령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혼합복식 우승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 직장운동경기부 소프트테니스팀의 배이수 선수가 ‘제63회 대통령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혼합복식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7월 21일부터 29일까지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에서 열렸으며, 혼합복식 종목에 출전한 배이수(이천시청)-안지해(사하구청) 조는 준결승에서 김예솔(농협)-임민호(순천시청) 조를 4대0으로 완파한 데 이어, 결승전에서는 이수진(옥천군청)-김보훈(인천체육회) 조를 4대1로 이기며 우승의 쾌거를 이루었다. 배이수 선수는 올해 열린 ▲2025 순창 한국실업소프트테니스 춘계연맹전 개인 단식 우승, ▲제46회 회장기 전국 소프트테니스대회 개인 단식 우승 등 출전하는 대회마다 꾸준한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는 혼합복식 종목에서 우승까지 차지하며 절정의 기량을 보여주고 있다. 이천시청 이명구 감독은 "배이수 선수가 올해 출전하는 대회마다 좋은 성적을 거두어 매우 자랑스럽다”라며, “올해 남은 대회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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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청 소프트테니스팀 배이수 선수, 제63회 대통령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혼합복식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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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사회인야구대회 개최’를 위한 협약 체결
- ▲ 생활야구협약식 이천시(시장 조병돈)가 14일 (주)LG스포츠 그리고 (주)두산베어스와 전국 최초로 전국사회인 야구대회 개최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조병돈 이천시장을 비롯한 (주)LG스포츠 전진우 사장 (주)두산베어스 김승영 사장과 LG트윈스 프로야구선수 이진영,오지환선수 두산베어스 프로야구선수 김선우,김현수선수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주)LG스포츠는 경기도 이천시 대월면 일원의 면적 204,344㎡부지에 퓨처스리그 경기장과 연습장 각 1면 및 실내농구장등 『LG복합체육시설』조성을 추진 중 이다. 또한 (주)두산베어스는 경기도 이천시 백사면 일원의 면적 79,507㎡부지에 퓨처스리그 경기장 1면, 리틀야구장 1면등 『두산베어스파크』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 날 협약식을 통해 이천시는 두 시설을 활용한 야구스포츠 저변확대와 이천시민건강증진을 모색하는 한편, 전국 최초로 프로야구구단의 공동후원으로 “전국사회인야구대회”를 개최하는 것을 협약했다. 이천시장기(가칭) 전국사회인야구대회는 LG복합체육시설과 두산베어스파크 및 ‘이천시 꿈의 구장’ 준공예정인 2014년을 기점으로 매년 10월~11월에 개최할 예정이다. 가을시즌 이천시 지역축제와 연계한 지역 경제 활성과 특수성을 살려 건강한 체육도시조성과 더불어 전원휴양 관광도시조성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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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사회인야구대회 개최’를 위한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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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 대한민국 생활체육을 말하다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광식)는 국민체육진흥공단․국민생활체육회와 공동으로 12월 11일(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문화체육관광부 청사에서 ‘100세 시대 대한민국 생활체육을 말하다’라는 제목으로 ‘생활체육 정책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건강하고 활기찬 100세 시대를 만들기 위해서는 정부 부처 간 협력은 물론 국민 모두가 함께 100세 시대를 함께 준비해야 한다는 기본 인식 아래 진행되는 이번 심포지엄에는 100세 시대 정책을 수립, 집행하는 중앙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국민 건강과 직결된 국민건강보험공단, 생명보험협회 등을 비롯하여 한국교직원총연합회, 현대경제연구원, 한국방송 등 언론사까지 건강한 100세 시대를 견인할 중추적 책임을 지고 있는 기관들이 대거 참여한다. 체육․교육 분야, 보건․의료 분야, 여가 및 관광 분야, 언론과 미디어 분야, 경제․금융 분야 등 전국의 60여 개 기관, 160여 명의 전문가들이 모이는 이번 심포지엄은 100세 시대 스포츠 역할을 함께 조명하는 첫 자리로서, 그 의미가 크다. 개인은 물론 국가에게 큰 기회이면서, 도전으로 인식되고 있는 ‘100세 시대’의 도래를 대비하여 스포츠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논하고, 스포츠 정책의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고자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100세 시대를 대비한 스포츠 정책 수립을 위해 그간 연구해 온 성과들을 종합하여 발표한다. 100세 시대 화두를 던져 온 김용환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직접 심포지엄의 토론 사회를 맡았으며, 서울대 입학본부장을 겸하고 있는 박재현 서울대 의과대학 교수와 오영호 보건사회연구원 보건의료연구실 실장, 박덕배 현대경제연구원 경제연구본부 연구위원, 박일혁 서울대 체육교육과 교수, 배재성 한국방송 홍보실장이 미래 스포츠 정책의 역할에 대해 발제자들과 토론석에서 의견을 나누게 된다. 심포지엄에 참석한 60여 개 기관들은 질의답변을 통해 100세 시대에서의 스포츠의 역할과 책임, 스포츠 정책 방향에 대한 인식을 공유한다. 심포지엄에서 발표되는 조사 결과의 하나인 ‘국민생활체육참여실태조사’ 및 ‘국민체력실태조사’는 국민의 스포츠 참여 양상과 국민 체력 전반에 관한 실태 및 국민 인식, 그리고 변화 추세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종합적인 국가 통계로서, 심포지엄에서의 점검을 마친 후 재정비하여 향후 언론을 통해 구체적 지표들을 공식적으로 발표할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번 심포지엄의 결과를 반영하여, 정책 자문단을 구성하고, 100세 시대 스포츠 정책의 수립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와 공론화, 정책화의 과정을 거쳐 나갈 예정이다. 정 부 문화체육관광부, 기획재정부, 보건복지부, 교육과학기술부, 서울시 등 지방자치단체 30여 곳 체 육 국민체육진흥공단, 국민생활체육회, 대한장애인체육회, 체육인재육성재단, 스포츠안전재단, (재)국민체력센터, 프로축구연맹, 프로농구연맹, 뉴스포츠협회, 한국여성스포츠회, 대한운동사협회 등 보건․의료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건강증진재단, 고신대학교 의과대학,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등 경제․금융 현대경제연구원, 생명보험협회, 삼성화재,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스포츠산업진흥협회, 현대차정몽구재단 등 여가․관광 한국문화관광연구원, 한국관광공사, 한국여가레크리에이션협회, 대한레저스포츠협의회 등 언론․미디어 한국방송(KBS), 문화방송(MBC), 스포츠동아, 스포츠서울 등 교육 한국교직원총연합회, 대한체육회 학교체육팀 등 노인 대한노인회 관련 연구소 및 학회 한국체육학회, 체육사, 체육철학, 스포츠사회학, 스포츠심리학, 스포츠교육학, 스포츠산업경영학, 사회체육학, 여가레크리에이션학, 무용학, 운동생리학, 운동역학, 체육측정평가학, 특수체육학, 운동영양학, 발육발달학 학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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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 대한민국 생활체육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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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아동으로만 구성된 리틀야구단 탄생
- 다문화가정, 북한이탈주민, 양육시설 아동 등 취약계층 아동으로 구성이달부터 단원 모집시작. 내년 1월 모집 완료, 내년 2월 창단 ▲ 리틀야구단 창단 협약식 프로야구 제10구단 유치를 추진 중인 경기도가 한국예탁결제원과 양주시, 양준혁 야구재단과 함께 도내 취약계층 아이들로 구성된 리틀 야구단을 창단한다.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김경동 한국예탁결제원장, 현삼식 양주시장, 양준혁 야구재단이사장은 10일 경기도청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경기도 취약계층 아동 리틀야구단 창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경기도는 리틀야구단 단원 모집 등 각종 행정적 지원, 한국예탁결제원은 창단 및 운영에 필요한 경비 전액을 후원하며, 양주시는 리틀야구장 무상 사용 지원, 양준혁 야구재단은 리틀야구단 운영을 담당하게 된다. 창단되는 리틀야구단의 이름은 한국예탁결제원의 영문명 약칭(Korea Securities Depository)을 따서 KSD 멘토리 리틀야구단으로 정했다. ▲ 리틀야구단 창단 협약식 리틀야구단은 경기 북부 지역 다문화가정, 북한이탈주민, 양육시설 아동 등 취약계층 초등학교 아동들로 구성될 계획으로, 이달부터 단원 모집을 시작해 내년 2월에 창단될 예정이다. 김문수 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많은 아이들이 제 2의 박찬호, 제 2의 양준혁을 꿈꾸며 야구를 하고 싶어 하지만 경제적 부담으로 꿈을 키우지 못하고 있어 늘 안타까웠다”면서 “리틀야구단 창단이 우리 아이들의 행복한 내일을 향한 희망의 출발점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현삼식 양주시장은 “리틀야구단 창단을 계기로 다문화 가정 등 소외계층에 대한 따뜻한 사회적 관심이 제고되길 기대하며 이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김경동 사장과 양준혁 이사장은 취약계층 아이들을 위한 좋은 취지의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다며 소외된 이웃을 돕고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뜻을 밝혔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증권 등의 집중예탁과 계좌간 대체, 매매 거래에 따른 결제 업무 등을 위해 설립된 국내 유일의 중앙예탁기관으로, 장학, 금융 교육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양준혁 야구재단은 현재 서울(2011년 11월 창단)과 성남(2012년 4월 창단)에서 다문화가정․저소득층 아이들로 구성된 2개의 리틀 야구단을 운영 중이다.경기도는 내년에도 민간기업, 지역사회 등과 함께 취약계층 아동들이 당당히 꿈을 키우고 자립할 수 있는 다각적인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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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아동으로만 구성된 리틀야구단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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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구단 창단을 위한 별들의 전쟁이 벌어진다
- 양준혁, 이종범, 송진우, 류현진 등 한국 야구 최고 스타들 대거 참여김문수 지사도 시구자로 참여, 프로야구 10구단 창단 촉구에 힘 더해 양준혁, 이종범, 송진우, 김광현, 류현진 등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최고 스타들이 함께 모여 프로야구 10구단 창단을 촉구하는 자선야구대회를 연다. 경기도는 2일 오후 1시 30분 수원야구장에서 양준혁 야구재단, 수원시, 통일부 등과 함께 국내 유명 프로야구 선수와 야구인 60명이 참가하는 프로야구 10구단 창단 촉구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평화팀과 통일팀으로 나눠 진행될 예정인 이날 자선야구대회에는 평화팀은 김성근(현 고양 원더스 감독)씨가 감독을 양준혁 SBS해설위원 등이 코치를 맡고, 통일팀은 김인식(KBO 기술감독)씨가 감독을 이종범 송진우 현 한화 코치가 코치를 맡아 일전을 벌일 예정이다. 감독만큼 참가선수들의 명단도 화려하다. 통일팀 투수는 미국 프로야구 진출을 앞에 둔 한화 류현진을 비롯해 롯데 송승준, 넥센 손승락, 기아 서재응 등이 출전하며 기아 김상훈이 포수, 한화 김태균, 롯데 조성훈, LG 정성훈, SK 박진만 등이 외야수로는 두산 김현수, 삼성 박한이, 두산 임재철 등이 나서게 된다. 평화팀 투수는 SK 김광현과 송은범, 롯데 정대현, 기아 윤석민, LG 봉중근 등이 포수는 경찰청 장성우, 내야수는 넥센 박병호, SK 정근우, 최정, 롯데 황재균 외야수로는 두산 정수빈, 기아 이용규, SK 박재홍 등 현역 최고의 선수들이 출전할 예정이다. 이밖에 천하무적 야구단 활동으로 유명한 연예인 이하늘과 김성수, 오지호, 김창렬 등도 함께 선수로 참가해 10구단 창단 촉구 열기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이날 자선경기에 시구자로 나서 프로야구 10구단 유치를 위한 경기도의 강력한 의지를 표명할 예정이다.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지난 11월 6일 이석채 KT회장과 염태영 수원시장과 함께 경기도 수원시에 프로야구 10구단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바 있다. 김 지사는 협약식에서 “경기도와 수원시가 프로야구 10구단 창단에 뜻을 모았다”라며 “선수 숙소와 연습구장 등에 대해서는 걱정할 이유가 없다. 10구단 지원에 많은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말한바 있다. 경기도는 1만평 규모의 10구단 2군 훈련장 부지 마련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는 한편, 수원시와 함께 수원야구장을 2만 5천석 규모로 증축 또는 리모델링하고 25년간 무상으로 KT에 임대하기로 하는 등 10구단 유치에 적극 나선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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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
- 스포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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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구단 창단을 위한 별들의 전쟁이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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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아시아정구선수권대회 은메달 2개 획득 쾌거
- ▲ 이중섭, 김범준 선수 제7회 아시아정구선수권대회가 대만 자이시에서 15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되었다. 아시아정구연맹이 주최하고 대만정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총 7개의 금메달이 걸린 가운데 아시아 17개국 3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승부를 펼쳤다. 경기결과 대한민국은 금2개, 은3개, 동3개를 따내며 일본에 이어 종합 2위를 차지했으며, 종목별로는 남자부에서 단체전 2위, 개인복식 2위, 개인단식 1위를, 여자부에서 단체전 2위, 개인복식 1위, 개인단식 3위를 차지했다. 남자 개인복식에서 대만에 이어 은메달을 따낸 이중섭(이천시청)과 김범준(문경시청)은 남자단체전 첫 복식경기에서 일본과 접전 끝에 아쉽게 패한데 이어 단식 경기에 출전한 김동훈(문경시청)도 패하면서 금메달을 일본에 넘겨주었다. 한편 올해 처음으로 국가대표로 선발된 이중섭(30·이천시청)선수는 “두 번의 결승에서 조급한 마음 때문에 경기력을 100% 발휘하지 못해 아쉬움이 남지만 좋은 경험을 했다”며 “동계훈련을 통해 내년은 올해보다 더 좋은 성적을 내겠다”며 힘찬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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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아시아정구선수권대회 은메달 2개 획득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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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이천시 청소년 3on3 농구대회 개최
- 창전청소년문화의집(관장 윤동선, 운영: 한국BBS이천시지회)에서는 지난 11. 3(토) 이천시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제6회 이천시 청소년 3on3 농구대회가 이천시 주최, 창전청소년문화의집 주관으로 개최되었다. 창전청소년문화의집 늘푸른마당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중등부 6개 팀과 고등부 11개 팀 총 17개 팀 77명의 청소년이 참석하였으며, 참가 청소년들은 개인기와 팀워크를 과시하며 경기장을 힘과 패기로 가득 채웠다. 토너먼트 및 리그전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는 중등부 베이커리 팀(이천중3 진정용, 김도현, 이종하, 신무웅, 이의형) 이 우승, 돼지와 함께 춤을 팀(백사중3 김시우, 김도훈, 송동혁, 지수환, 천오성)이 준우승을 MVP는 신무웅(이천중3)이 차지했으며, 고등부 자이언츠 팀(이천고3 이재훈, 문성우, 박향순, 유대선, 황준영)이 우승, 삽사리 팀(이천고1 이민재, 최은수, 남윤규, 이종관)이 준우승을 MVP는 문성우(이천고3)가 차지했다. 대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미래의 꿈과 희망인 청소년들에게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청소년들의 스트레스 해소 및 청소년 문화증진에 기여했다”며, “이천시 청소년 3on3 농구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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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이천시 청소년 3on3 농구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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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트라이애슬론팀, 제1회 해양경찰청장배 전국 트라이애슬론대회 우승
- ▲ 트라이애슬론우승시상(체육지원센터) 이천시(시장 조병돈) 트라이애슬론팀이 지난 28일 인천 송보 국제도시 센트럴파크 일원에서 개최된 제1회 해양경찰청장배 전국 트라이애슬론대회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해양경찰청과 대한트라이애슬론연맹이 주최하고 인천트라이애슬론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750여명 철인들이 열정과 패기로 참여했다. 경기 결과 남자 엘리트부문에서 이지홍 선수(이천시청, 21) 2시간 1분 16초로 1위, 남자 고등부문에서는 이대영 선수(이천제일고, 19) 1시간 11분 46초의 기록으로 1위를 거두었다. 이번 대회가 열린 인천은 내년에 열리는 제94회 전국체육대회와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의 개최 장소이며, 이천시청 트라이애슬론팀을 이끌고 있는 주귀남 감독은 “이번 승리를 발판으로 앞으로 두 대회에서도 반드시 우승 하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천시청 트라이애슬론팀은 이번 대회 우승을 끝으로 올해 참가한 총 9개 대회 중 5개 대회 우승과 2개 대회 준우승을 거두는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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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트라이애슬론팀, 제1회 해양경찰청장배 전국 트라이애슬론대회 우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