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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그라운드골프협회장기 남부권 대회 성황리 개최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그라운드골프협회 모가면분회(분회장 안군섭)는 10월 27일(월) 모가생활체육공원에서 ‘이천시 그라운드골프협회장기 남부권 대회(제5회 이천시그라운드골프협회 남부권 모가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모가면 기관·사회단체장 등 내빈과 지역 어르신들이 참석한 가운데, 모가면을 비롯하여 장호원읍·부발읍·호법면·대월면·설성면·율면 총 7개 읍면에서 150여 명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열심히 뽐내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   안군섭 그라운드골프협회 모가분회장은 “오늘 대회가 회원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건강한 스포츠 문화를 조성하는 화합과 결속의 장이 되기를 바라며, 승부에 연연하지 않고 즐겁게 대회를 즐겨달라”라며 개최 소감을 밝혔다.   박정병 모가면장은 “뜨거운 햇빛에도 대회에 참가해 주신 어르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건강한 여가문화를 조성하고 있는 그라운드골프에 대한 면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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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9
  • 이천 안흥초, 2025 한국초등배드민턴연맹 회장기 전국학생선수권대회 남자 초등부 단체전 3위
    사진/이천교육지원청 제공   이천 안흥초등학교(교장 배석호) 배드민턴부가 ‘2025 한국초등배드민턴연맹 회장기 전국학생선수권대회’ 남자 초등부 단체전에서 값진 3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9월 25일(목)부터 10월 1일(수)까지 7일간 경상남도 밀양시 밀양시배드민턴경기장에서 열렸으며, 전국 33개 초등학교 배드민턴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안흥초는 32강에서 군산나운초를 3-2로 꺾고 16강에 올라 태장초를 3-2로 눌렀고, 8강에서 창남초를 3-1로 이겨 준결승 무대에 올랐다. 준결승전에서 정읍동초에게 2-3으로 아쉽게 패했지만, 최종 3위에 올라 전국 강호로서의 입지를 입증했다.   안흥초 배드민턴부 선수들은 “그동안 흘린 땀의 결실을 맺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훈련을 통해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한국초등배드민턴연맹이 주최하고 경상남도배드민턴협회와 밀양시가 주관했으며, 초등부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저변 확대를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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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0
  • 이천시 장애인 컬링팀, 제9회 경기도지사배 전국장애인컬링대회 첫 우승 쾌거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 장애인 컬링팀(여자 농아부: 김양희, 김지영, 오혜빈, 한선희, 허정임, 단장 윤동선)이 지난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천 장애인선수촌에서 열린 제9회 경기도지사배 전국장애인컬링대회에서 여자 농아부 우승을 차지했다. 꾸준한 훈련과 선수들의 열정이 결실을 맺는 순간이었다.   이천 장애인 컬링팀은 2019년 9월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선수촌에서 국내 최초로 창단된 여자 농아부 컬링팀으로 이번 우승은 창단 이래 첫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선수단 5명 전원은 현재 경기도 대표이면서 국가대표로 활약하기도 하였는데 2026년도 전국 장애인 동계체전 우승을 목표로 매주 의정부 컬링장에서 열심히 훈련하고 있다. 특히 지난 4월 미국에서 열린 세계농아선구권대회에서 김지영, 허정임 선수는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한국 농아 컬링의 가능성을 전 세계에 알렸다.   한국농아인협회 이천시지회 박현숙 회장은 “이번 우승은 선수들의 열정과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으며 이렇게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 주신 경기도장애인컬링협회, 이천시장애인체육회, 이천시장애인연합회, (주)에스아이유, 재단법인 오주, 나랏님이천쌀밥 등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번 우승 소식은 이천 시민 모두에게 희망과 자긍심을 심어주었고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이 이어지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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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4
  • 이천양정여중 배구부, 경기도스포츠클럽대회 우승 쾌거
    사진/이천교육지원청 제공   이천양정여자중학교(교장 장남철) 배구부가 지난 9월 13일(토)~14일(일) 열린 2025 경기도스포츠클럽대회 배구 부문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며 학교의 위상을 높였다.   이번 대회에서 이천양정여중 배구부는 학생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뜨거운 열정으로,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며 우승을 거머쥐었다. 선수들은 방과 후와 주말에도 꾸준히 훈련에 매진하며 기초 체력은 물론 팀워크와 전술 이해도를 높여왔다. 이러한 땀의 결실이 이번 값진 성과로 이어졌다.   특히 학생들을 지도한 지도교사들의 헌신과 열정적인 지도가 큰 원동력이 됐다. 교사들은 기술 향상뿐만 아니라 선수들의 자신감과 협동심을 북돋우며 경기력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이천양정여중 배구부는 이번 우승을 계기로 한 단계 더 도약해, 앞으로 있을 전국대회에서의 우승을 목표로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천양정여중 장남철 교장은 “학생들의 노력과 선생님들의 지도가 만들어낸 소중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스포츠를 통해 꿈과 자신감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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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9
  • 제3회 이천시의회의장배 중·고등학교 배드민턴대회 개최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시의회(의장 박명서)가 8월 30일, 이천시 눈높이배드민턴체육관에서 「제3회 이천시의회의장배 중·고등학교 배드민턴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이천시 청소년들이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건전한 여가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 현장에는 박명서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김재헌,김재국,서학원,임진모,김하식), 박종근 부시장, 송석준 국회의원, 남기환 이천시배드민턴협회장 등이 함께해 참가 학생들을 격려했다.   경기에는 이천시 관내 중·고등학교 13개 팀, 총 136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활기찬 분위기 속 치열한 경합을 펼쳤다. 그 결과, 중등부 남녀부에서는 마장중학교가 나란히 우승을 차지했으며, 고등부에서는 남자부 이현고, 여자부 마장고가 각각 정상에 올랐다.   박명서 의장은 “이번 대회로 서로의 땀과 노력이 빛나는 순간을 함께 나누며, 서로의 우정을 더욱 돈독히 하는 뜻깊은 무대가 되었길 바란다”며, “이천시의회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한 심신과 바른 인성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활성화와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지난해 지역 학생대표 간담회에서 배드민턴이 가장 선호도가 높은 종목으로 꼽힌 이후, 청소년들의 바람을 실현하는 ‘소통의 결실’로 매년 의장배 대회를 이어오고 있다. 시의회는 앞으로도 청소년 체육 활성화와 건강한 지역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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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1
  • 이천시청 소프트테니스팀 배이수 선수, 제63회 대통령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혼합복식 우승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 직장운동경기부 소프트테니스팀의 배이수 선수가 ‘제63회 대통령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혼합복식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7월 21일부터 29일까지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에서 열렸으며, 혼합복식 종목에 출전한 배이수(이천시청)-안지해(사하구청) 조는 준결승에서 김예솔(농협)-임민호(순천시청) 조를 4대0으로 완파한 데 이어, 결승전에서는 이수진(옥천군청)-김보훈(인천체육회) 조를 4대1로 이기며 우승의 쾌거를 이루었다.   배이수 선수는 올해 열린 ▲2025 순창 한국실업소프트테니스 춘계연맹전 개인 단식 우승, ▲제46회 회장기 전국 소프트테니스대회 개인 단식 우승 등 출전하는 대회마다 꾸준한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는 혼합복식 종목에서 우승까지 차지하며 절정의 기량을 보여주고 있다.   이천시청 이명구 감독은 "배이수 선수가 올해 출전하는 대회마다 좋은 성적을 거두어 매우 자랑스럽다”라며, “올해 남은 대회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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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29

실시간 스포츠종합 기사

  • 2018 이천시장기 생활체육 대회 개최
    이천시체육회에서는 4월7일(토)부터 8일(일)까지 이천시종합운동장에서 2018 이천시장기 생활체육 대회를 개최한다.   참가인원은 8,000여명, 참가종목은 축구, 탁구, 야구, 족구, 테니스, 배구, 합기도, 체조, 게이트볼, 태권도, 특공무술, 배드민턴 모두 12개 종목이며, ▲지역 및 직장 동호인 조직 활성화 및 저변 확대에 기여 ▲생동감 있는 사회 분위기 및 화합분위기 조성 ▲생활체육 참여의 기회 및 경기력 향상의 계기 마련 ▲언론매체를 통한 대외 홍보활동으로 많은 생활체육 동호인의 자발적인 참여 유도 ▲이천시 가맹단체와 협의하여 원활한 대회 운영 추진 등 추진방침을 밝혔다.   이천시체육회장은 “대회 개최를 통해『함께하는 행복도시 A·R·T 이천』만들며, 22만 이천 시민이 화합하고 생활체육 동호인의 우의를 도모하는 생활체육 한마당 축제의 장으로 추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4월 7일(토) 9시부터 이천종합운동장 보조A구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그막이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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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5
  • 이천시, ‘파라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김영성 선수’ 격려
      이천시(시장 조병돈)는 지난 3월 29일 평창동계패럴림픽 아이스하키 종목에 출전한 김영성 선수 환영식을 갖고 선전을 축하했다.   조병돈 시장은 “지난 17일 치러진 동메달 경기에서 이탈리아를 물리치고 패럴림픽 아이스하키 사상 첫 동메달을 획득한 파라 아이스하키 팀의 선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국민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한 파라 아이스하키 팀에 이천시 선수가 포함돼 너무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이천 출신인 김영성 선수는 뛰어난 상체 힘과 타고난 민첩성으로 수영선수와 휠체어펜싱 선수로 활약하며 패럴림픽 무대를 꿈꿔왔다. 그러던 중 김영성 선수의 재능을 눈여겨 본 수영코치가 아이스하키 종목을 제안했고 27세의 조금 늦은 나이에 아이스하키를 시작하게 됐다.   늦게 시작한 만큼 누구보다 열심히 훈련했고, 이런 노력의 결실로 이번 평창동계패럴림픽에 파라 아이스하키 국가대표로 출전할 수 있었다.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치러진 영광스러운 무대에서 동메달이란 값진 결과로 모두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김영성 선수는 “평창동계패럴림픽을 위해 열심히 연습한 결과가 좋은 결실을 맺게 된 것 같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노력해서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 드리겠다”고 패럴림픽을 치른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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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2
  • 조병돈 시장 ‘스켈레톤 김지수 선수’ 격려
    ▲ 조병돈 시장이 스켈레톤 김지수 선수를 축하하고 있다.           사진/배석환 기자 조병돈 이천시장은 27일 평창동계올림픽 스켈레톤 종목에 출전했던 김지수 선수의 환영식을 갖고 선전을 축하했다.   김지수 선수는 2014년도 스켈레톤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각종 대회에 참가하며 성장해왔다. 작년에 출전한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IBSF) 6차 월드컵에서 16위였던 기록을 7차 월드컵에서 7위로 올리며 기량을 한껏 끌어올렸고 첫 출전하는 올림픽에서 6위의 성적을 거두는 쾌거를 이뤄냈다.     이천시 출신인 김지수 선수는 중학생 때부터 육상부 멀리뛰기 선수로 활동하여 2012년도에 멀리뛰기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발탁될 정도로 멀리뛰기 종목에서 발군의 기량을 보여주었다. 부상으로 멀리뛰기에서 스켈레톤으로 전향하게 되는 어려운 순간도 있었으나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올림픽 무대에서 이천시를 빛낸 값진 결과를 얻게 되었다.   김지수 선수는 “평창동계올림픽을 위해 열심히 연습한 결과가 좋은 결실을 맺게 된 것 같다”며 “더 실력을 쌓고 2022년 베이징동계올림픽에서는 반드시 메달을 따고 오겠다.”고 평창동계올림픽을 치른 소감을 밝혔다.   조병돈 시장은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최선을 다해주어 정말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어 이천시를 더욱 빛내는 인물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축하의 인사를 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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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28
  • 이천시청 정구팀 김형준, 2017년도 창녕 추계한국실업정구연맹전 혼합복식 우승
        지난 9월 9일부터 14일까지 경상남도 창녕군 종합운동장 내 정구장에서 열린 2017년도 창녕 추계한국실업정구연맹전에서 이천시청 정구팀의 김형준 선수가 문경시청 송지연 선수와 한 조를 이룬 혼합복식에서 우승의 쾌거를 이루었다. 또한 이어진 개인 단식에서 추문수 선수가 2위, 이요한 선수가 3위로 입상하면서 이번 대회에도 이천시청 정구팀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키며 대회를 마무리 했다.   이천시청 정구팀은 지난 국무총리기 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을 한데 이어, 이어진 추계한국실업정구연맹전까지 혼합복식 우승을 거머쥐면서 올해 남은 시즌 경기에 대한 기대가 한층 더 높아졌다.   이번에 우승한 김형준 선수는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2관왕에 빛나는 스타 선수이지만 올 시즌 개인전 및 혼합복식에서는 아쉽게도 늘 다음을 기약해야 했었는데, 특유의 근성과 차분함으로 흔들림 없이 경기에 임한 결과 1위의 자리에 다시 이름을 올렸다.   개인단식에서 입상한 이요한 선수는 올 시즌 계속해서 개인단식에 부각을 보이며 철저한 자기관리를 결과로 입증했고, 추문수 선수는 올 시즌 중반 찾아온 슬럼프를 극복하고 2위에 입상하며 스스로의 한계를 이겨냈다. 이천시청 정구팀 이명구 감독은 “시즌 말로 다가오면서 모두가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쳐있을 텐데 우수한 성적을 내준 선수들에게 감사하며, 남은 대회까지 팀을 잘 추슬러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시민의 많은 격려와 응원을 부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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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5
  • 이천시, 제53회 국무총리기 전국 정구대회 단체전 우승
    지난 9월 1일부터 3일까지 경기도 안성시 국제정구장에서 열린 제53회 국무총리기 전국정구대회 단체전에서 이천시청 정구팀이 우승의 쾌거를 이루었다.     올 시즌 출전하는 대회마다 꾸준한 성과를 이루었고 개인전과 혼합복식에서는 수차례 1위를 거머쥔 이천시청 팀이었지만, 유독 단체전에서는 우승이 없어 아쉬움이 컸었는데 이번 대회 단체전 우승으로 팀의 기량이 완전히 올라왔음을 입증했다. 또한 이번 단체전에서는 기존에 이루었던 복식조와는 완전히 다른 구성으로 출전하였는데 끈끈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함께 훈련하던 선수들이기에 어느 선수와 함께 하여도 그 기량을 완전히 발휘하였고, 상대팀은 새로운 조합에 허점을 보이며 이천시청에게 승리를 내주었다.   준결승전에서 막강의 라이벌 문경시청을 상대로 세트스코어 2대 1로 승리하였고 결승전에서 인천시 체육회를 김형준, 이현권 선수조와 지용민, 박상엽 선수조가 모두 승리하며 세트스코어 2대 0으로 짜릿한 우승의 기쁨을 맛보았다. 이천시청 정구팀을 이끄는 이명구 감독은 “새로이 출전 구성을 변경하면서 고민도 많았지만, 어떠한 순간이라도 선수들이 잘 해줄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고 그동안의 좋은 팀워크가 있었기 때문에 우승이라는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시민의 많은 격려와 응원을 부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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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05
  • 이천시청 트라이애슬론팀 이지홍선수
    지난 7월 20일(목)부터 7월 23일(일) 까지 인도네시아 팔렘방에서 열린 2017 팔렘방ASTC 트라이애슬론 아시안 챔피언쉽에서 이천시청의 이지홍 선수(25)가 선전했다.     현재 국가대표로 활동 중인 이천시청의 이지홍 선수는 통영시청의 김지환 선수, 인천시체육회 김지연 선수, 온양여고 정혜림 선수와 한 팀을 이뤄 출전한 혼성팀릴레이 부문에서 아시아 12개국이 참가한 가운데 합산기록 1시간 30분 38초인 일본에 이어 합산기록 1시간 32분 23초로 2위를 차지하였다.   이번 혼성팀릴레이는 출전한 4명의 선수 성적을 합산한 결과로 순위를 매기는 경기였으며, 단체전에 참가한 선수는 각각 수영 300m, 사이클 7.45Km, 마라톤 1.7Km를 완주했다.     이지홍 선수는 이천시청에서 첫 선수생활을 시작하여 광주광역시 체육회를 거쳐 올해 이천시청에 재 입단 하였으며, 올해 초 국가대표에 발탁되며 국내외 대회에서 꾸준한 입상으로 남은 시즌의 기대를 한껏 높이고 있다.   이천시청 팀은 오는 8월 20일 충북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리는 제12회 보령 전국 해양스포츠제전에 출전하여 국내 최강의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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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26
  • 프로축구단 창단의 첫 걸음
    이천시(시장 조병돈)는 28일 오후 3시 이천시청 중회의실에서 이천 FC(가칭) 프로축구단 창단을 위해 (사)프로페셔널 풋볼플래너와 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 및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연고 협약식에는 조병돈 이천시장과 차종호(사)프로페셔널 풋볼플래너 대표이사 및 김영우 이천시축구협회장 등 관계자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조병돈 시장은 “ 이번 협약으로 시동은 걸었으니, 이천시가 축구의 도시로 예전의 명성을 되찾을 수 있도록 서로 노력하고 함께 발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차종호 대표 또한 “독특한 마케팅으로 구단의 자생력을 높일뿐만 아니라, 젊은 선수들의 기용으로 시민에게 사랑받는 구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이천시는 프로축구단 창단에 있어 가장 중요한 홈구장 연고계약과 운동장 등의 지원에 나서고 이천FC도 오는 9월 프로축구단 참가신청서 제출 후 10월경 한국프로축구연맹의 승인을 받아 내년 개막하는 K리그 챌린지(2부 리그)에 참가할 계획이다.   현재 프로축구 2부 리그(챌린지)에는 10개 팀이 참가하여 운영되고 있으며, 청주CITY, FC 등이 참여를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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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6-30
  • 입식격투기 MKF ULTMATEVICTOR 이천대회 성료
     17일 서희청소년문화센터 체육관은 개관이래 가장 뜨거운 현장이었다. 전좌석 만석은 물론,일본,중국,러시아선수까지 출동한 이번대회는 이천시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가능했다.        중국,일본,러시아선수와 한국의 국가대항전으로 펼쳐진 MKF 레볼루션 8강 토너먼트전에서는 중국의 슌지시앙이 한국의 이승준(화성흑범)을 꺾고 첫번째로 안착했고,이어서 일본의 히데키가 한국의 강민석(TEAM JU)을 잡으며 4강의 문턱을 넘었다,한국의 손준오(싸이코 핏불스)는 러시아의 막스선수를 강력한 니킥으로 응수하며 토너먼트에 올라 한국선수의 자존심을 지켰다. 사정상 불참한 태국의 싯쿠루타이선수와 싸우기로 한 최경현 선수는 부전승으로 안착해 다가올 MKF대회에서 실력을 발휘한다.     한.일 고교파이터 국가대항전으로 치뤄진 유스(YOUTH)전도 볼만했다. 한국의 김우승(무비짐)선수는 프로데뷔전을 치루지만 아마전적 23전13승을 자랑하는 일본의 마사야카토 선수를 1R펀치에 의한 다운을 빼앗으며 4전 전승을 기록했다.   여성매치로 구성된 박상아(성남칸짐)VS서혜린(원송차이코리아)의 일전은 관중들의 기립박수를 받으며 박진감 넘치게 펼쳐진끝에 박상아선수가 판정승을 거두며 현 MKF여성 챔피언인 이도경 선수에게 한발 더 다가서는 기회를 가졌다.   이어 KTK 패더급타이틀전인 정기한(무비짐)과 이재진(성남칸짐)의 경기는 스피디한 경기로 팬들에게 수준높은 경기를 보여주었다.결국 만장일치 판정승으로 정기한이 챔피언의 자리를 지켜냈다.   가장 관심을 끌었던 마지막경기는 KTK헤비급 현 챔피언인 주만기(대무팀 카이저)와 도전자 양재근(성남칸짐)의 경기었다. 두선수는 이미 지난3월 MKF ULTMATEVICTOR03.대회에서 슈퍼파이트로 일전을 벌였다.양재근이 판정승을 가져갔고,3개월만에 리매치였다.이번에도 서로 호락호락하지 않았다.결국 난타전끝에 주만기가 판정승을 거두며 KTK챔피언벨트를 지켜내었다.   대회를 유치한 조병돈 이천시장은 ‘수준높은 대회의 유치를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회를 밝혔고,MKF서선진 총재는 ‘앞으로 MKF는 글로벌한 단체로 거듭날 것이며 전용경기장 건설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다음 MKF ULTMATEVICTOR 05.대회는 9월에 치뤄질 예정이며,신인전과 챌린지매치는 곧 대진이 잡히는대로 따로 개최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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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6-20
  • [MKF OFFICIAL]메인매치로 급대진이 잡힌 여성부 박상아VS서혜린
    오는17일 이천 서희문화체육관에서 열리는 국가대항전 MKF ULTMATEVICTOR04. KTK CHAMPIONSHIP 에서 당초 방송에 포함이 안되었던 여자부 경기가 잡혔다.   박상아(성남칸짐)과 서혜린(원송차이코리아)의 매치는 지난 3월에 열린 MKF여성 토너먼트에서 각각 김효진(TEAM EMA/무예마루)과 이도경(싸이코핏불스)선수에게 판정패를 당한 공통점이 있다. 이번시합은 여성4강전 패자간의 대결로 승자는 현 MKF퀸즈컵챔피언인 이도경선수에게 위협을 줄수 있다.두선수 또한 막강한 기량을 가지고 있다. 이번경기에 대한 매치뷰를 짚어본다.   11전7승 4패를 기록하고 있는 박상아는 사실상 결승이라는 부담을 안고 지난3월 MKF무대에서 김효진(TEAM EMA/무예마루)과 일전을 펼쳤다.경기내용도 크게 뒤지지 않고 파이팅 넘치는 모습을 보였으나.김효진의 1R하이킥으로 인한 다운은 판정패에 큰 영향을 주었다. ‘패자부활전이나 다름없기 때문에 마지막기회라 생각하고 상대를 KO시키든 내가 KO당하든 화끈한 여성부 경기를 보여주겠다’는 코멘트를 남겼다.   서혜린 선수역시 지난3월 MKF퀸즈컵에서 챔피언을 따낸 이도경(싸이코핏불스)에게 패하면서 4강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당초 이렇다 할 전적이 없는 선수라 전문가들은 이도경의 압승을 예상했다.결과는 판정패를 기록했지만 전체적으로 안정적인 경기운영을 보여주었다.경기이후 꾸준한 연습과 태국 전지훈련등으로 보다 더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경기에 임하겟다고 밝혔다. 현재 서혜린의 공식레코드는 16전8승8패.신장은 163,체중은 52로서 상대 박상아에 비해 좋은 하드웨어를 가지고 있다.     MKF가 대한종합무술격투기협회(KTK)와 공동 개최하는 이번 대회는 17일 KBSN 스포츠를 통해 오후 2시부터 생중계된다. 이천시의 후원으로 입장료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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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6-16
  • 제8회 경기도 이천교육지원청교육장배 겸 이천시수영연맹회장배 마스터즈수영대회 성료
    제8회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교육장배(교육장 김지환) 겸 이천시수영연맹회장배 (회장 유기백) 마스터즈수영대회가 관내 초등학생 140여명 등 총 17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10일 이천스포츠센터 이천수영장에서 열린 대회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배태랑(아미초등학교)과 장윤서(한내초등학교)가 각각 남녀 최우수선수상을 획득했다. 아미초등학교 배태랑은 3종목(남초2 접영 50M, 남초2 자유형 50M, 남초2 짝핀 50M)에서, 장윤서는 5종목(여초3 접영 50M, 여초등 혼계영 200M, 여초3 자유형 50M, 여초3 짝핀 50M, 여초 계영 200M)에서 정상에 올랐다.   종합점수에서는 아미초등학교가 총점 289점으로 종합우승, 설봉초등학교가 240점으로 종합 2위, 한내초등학교가 203점으로 종합 3위를 차지했으며 우수지도자상은 종합우승을 차지한 아미초등학교의 정재희 지도자에게 주어졌다.   한편 이번 대회에 함께 진행된 성인부 경기에서도 이천수영지존, 등 수영 동호인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함께 우애를 다지는 등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대회가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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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종합
    2017-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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