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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이번 신제품은 먹는 반도체?
세븐일레븐과 손잡고 'HBM 칩스' 출시... 경품 이벤트도 진행 HBM 탑재 휴머노이드 세계관 담은 브랜드 페르소나 캐릭터도 공개 예정“어려운 기술을 일상의 재미있는 경험으로 연결하는 브랜드 혁신 이어갈 것" 사진/ 하이닉스 제공 SK하이닉스는 26일 편의점 세븐일레븐과 함께 반도체 콘셉트의 스낵 제품 ‘허니바나나맛 HBM 칩스(Chips)’를 출시한다고 이 날 밝혔다. 회사는 "일반 대중이 반도체를 보다 친근하게 느끼도록 하려는 기획"이라며 "딱딱한 B2B 기술기업이라는 이미지를 넘어 대중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기 위한 의미 있는 시도"라고 설명했다. ‘HBM 칩스’는 ‘허니(Honey) 바나나(Banana) 맛(Mat) 과자(Chips)’의 약자다. 이 제품은 회사가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AI용 메모리 'HBM(High Bandwidth Memory)'과 반도체를 의미하는 '칩(Chip)'을 중의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이번 제품은 반도체 칩을 본뜬 사각형 형태로 제작됐다. 고소한 옥수수칩에 허니바나나맛 초콜릿을 더해 씹을수록 은은한 초코바나나향이 퍼지는 것이 특징이다. 전국 세븐일레븐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며, 제품에 동봉된 스티커 카드의 일련번호로 응모 시 1등 금 10돈을 비롯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SK하이닉스는 이번 제품 출시를 시작으로 내달경 HBM 제품을 의인화한 캐릭터*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이 캐릭터는 '최신형 HBM칩을 탑재한 휴머노이드'라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다. * 브랜드 페르소나 캐릭터: 브랜드가 사람처럼 보이도록 만들어진 가상의 인격 또는 성격으로 브랜드가 소비자와 소통할 때 보이는 태도, 말투, 가치관, 행동 방식 등을 인간의 성격으로 구체화한 것 회사는 이 캐릭터를 향후 공식 소셜미디어, 유튜브, 굿즈(Goods), 체험형 프로그램 등 다양한 채널에서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반도체 기술이 대중에 친근하고 흥미롭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SK하이닉스는 "과자를 먹는 즐거운 경험 속에서 소비자들이 자연스럽게 반도체와 우리 회사를 떠올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번 프로젝트의 목표"라며 "전문적이고 어렵게만 여겨지던 반도체 기술을 일상의 재미있는 경험으로 연결하는 브랜드 혁신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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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원 ‘경기살리기 통큰 세일’, 道 공공기관 우수 정책·사례 장려상 수상
전체 15개 공공기관 간 우수 정책·사례 경쟁을 통해 최종 장려상 수상 경기살리기 통큰 세일 통한 침체된 도내 지역상권 활성화 공로 인정받아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이 지난해부터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경기살리기 통큰 세일’ 사업으로 경기도 공공기관 우수 정책사례 발표회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2025년 경기도 공공기관 우수 정책·사례 발표회’는 공공기관의 우수한 정사례의 발굴·포상을 통해 우수기관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전체 공공기관에 내용을 공유·전파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지난 30일 경기도 주최로 경기신용보증재단 대강당에서 열렸다. 올해는 ▲도민 서비스 혁신 ▲사회적 가치 창출 ▲책임 경영 3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 가운데 지역 상권의 경기 회복과 소비 진작을 위해 지난 2024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을 소개한 경상원은 사회적 가치 창출 분야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경기살리기 통큰 세일’은 경기도 31개 시군 전통시장 및 상점가 등 도내 상권을 대상으로 최대 20%의 페이백을 제공하고, 공공배달 애플리케이션과 협력해 할인쿠폰을 지급하는 등 상권 매출과 소비자 만족도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성공적 소비촉진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경상원은 경기살리기 통큰 세일 등 각종 도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 10월 17일 제21회 전국우수시장박람회 시상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기도 했다. 경상원 김민철 원장은 “‘경기살리기 통큰 세일’에 주신 많은 관심과 사랑 덕분에 이번 우수 정책·사례 발표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게 됐다”라며, “오는 11월 22일부터 열리는 2025년 하반기 경기살리기 통큰 세일은 경기지역화폐와 연계해 더 편리하고 많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니 기대해 달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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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도시숲리모델링사업 선정
계획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가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2026년 도시숲리모델링 도비보조사업에 선정되어 도비 7,500만 원을 포함한 총 2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진암근린공원(장호원읍 진암리)과 온천근린공원(창전동)을 대상으로, 훼손된 녹지를 복원하고 사계절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생태공간으로 개선하는 것이 목표다. 시는 공원 내 노후화된 공간을 정비하고 단풍나무, 오동나무 등 교목과 조팝나무, 구절초 등 초화류를 새롭게 식재할 계획이다. 또한 친환경 나무 의자 등 편의시설을 확충하여 시민들이 더욱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시숲을 조성할 예정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리모델링사업을 통해 도심 속 숲이 생태적 건강성을 회복하고, 시민들에게 자연과 함께하는 휴식 공간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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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2025년 3분기 경영실적 발표
표/SK하이닉스 제공 SK하이닉스가 29일 실적발표회를 열고, 올해 3분기 매출액 24조 4,489억 원, 영업이익 11조 3,834억 원(영업이익률 47%), 순이익 12조 5,975억 원(순이익률 52%)의 경영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K-IFRS 기준) 회사는 D램과 낸드 가격 상승이 본격화되고, AI 서버용 고성능 제품 출하량이 증가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특히 영업이익은 창사 이래 최초로 10조 원을 넘어섰다. SK하이닉스는 “고객들의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메모리 전반의 수요가 급증했다”며 “HBM3E 12단과 서버향 DDR5 등 고부가가치 제품군 판매 확대로 지난 분기에 기록한 역대 최고 실적을 다시 한 번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AI 서버향 수요가 늘며 128GB 이상 고용량 DDR5 출하량은 전 분기 대비 2배 이상으로 증가했고, 낸드에서도 가격 프리미엄이 있는 AI 서버향 기업용 SSD(eSSD, enterprise SSD) 비중이 확대됐다”고 강조했다. 이 같은 호실적을 바탕으로 3분기 말 현금성 자산은 전 분기 대비 10조 9천억 원 늘어난 27조 9천억 원에 달했다. 반면 차입금은 24조 1천억 원에 그쳐 회사는 3조 8천억 원의 순현금 체제로 전환하는 데 성공했다. 회사는 AI 시장이 추론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되면서 AI 서버의 연산 부담을 일반 서버 등 다양한 인프라로 분산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어, 고성능 DDR5와 eSSD 등 메모리 전반으로 수요가 확장될 것으로 내다봤다. 여기에 최근 주요 AI 기업들이 전략적 파트너십을 잇달아 체결하며 AI 데이터센터 확장 계획을 발표하고 있는 점도 긍정적이다. 이는 HBM뿐만 아니라 일반 서버용 메모리를 포함한 다양한 제품군에 걸쳐 고른 수요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SK하이닉스는 안정적으로 양산 중인 최선단 10나노급 6세대(1c) 공정으로의 전환을 가속해 서버, 모바일, 그래픽 등 ‘풀 라인 업(Full-line up)’ D램 제품군을 갖추고, 공급을 확대해 고객 수요에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낸드에서는 세계 최고층 321단 기반 TLC, QLC 제품의 공급을 늘려 고객 요구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한편, SK하이닉스는 주요 고객들과 내년 HBM 공급 협의를 모두 완료했다. 이 중 지난 9월 개발을 완료하고 양산 체제를 구축한 HBM4는 고객 요구 성능을 모두 충족하고 업계 최고 속도 지원이 가능하도록 준비했다. 회사는 이를 4분기부터 출하하기 시작해 내년에는 본격적인 판매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회사는 급증하는 AI 메모리 수요로 D램과 낸드 전 제품에 대해 내년까지 고객 수요를 모두 확보했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예상을 뛰어넘는 고객 수요에 대응하고자 최근 클린룸을 조기 오픈하고 장비 반입을 시작한 M15X를 통해 신규 생산능력(Capa)을 빠르게 확보하고 선단공정 전환을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내년 투자 규모는 올해보다 증가할 계획으로, 회사는 시황에 맞는 최적화된 투자 전략을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SK하이닉스 김우현 부사장(CFO)은 “AI 기술 혁신으로 메모리 시장이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전환하며 전 제품 영역으로 수요가 확산되기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시장을 선도하는 제품과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고객 수요에 대응하며 AI 메모리 리더십을 공고히 지켜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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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5 이천 모두의 일자리박람회’ 개최
포스터/이천시청 제공 이천시(김경희 시장)는 관내 우수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시민의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2025 이천 모두의 일자리박람회’를 오는 10월 30일(목)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희청소년문화센터 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박람회는 일반·여성·장애인 채용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형 일자리박람회로, 이전까지 구분 운영되던 고용행사를 하나로 통합해 모든 구직 층이 한자리에서 다양한 기업을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행사는 사무직, 관리직, 생산직, 서비스직, 물류직 등 다양한 직종의 현장 면접이 진행되며, 지난해 50개였던 참여기업 수를 58개, 채용모집 인원은 329명에서 486명으로 확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구인·구직 상담, 마이어스-브릭스 유형 지표(MBTI) 진단, 이력서·면접 컨설팅 등 실질적인 취업 지원 프로그램과 함께 이력서 무료 사진 촬영, 메이크업, 퍼스널컬러 진단, 지문적성검사, 직무멘토링, 사회적경제기업 판매 부스 운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구직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올해는 경기도일자리재단 지원사업을 통해 ‘반도체 직무 전문 컨설턴트’가 참여해 취업 상담과 직무 컨설팅을 제공하며, 참가자 이동 편의를 위해 이천역·이천시청·이천터미널을 순환하는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된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여성, 장애인, 일반 구직자가 함께 어우러지는 통합형 일자리 행사로,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시민의 취업 기회 확대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실현할 것”이라며“많은 시민이 참여해 원하는 일자리를 찾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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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도자기축제‧이천도자예술마을, ‘제2기 로컬100’ 후보로 선정
포스터/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의 대표 문화자원인 이천도자기축제와 이천도자예술마을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제2기 로컬100’ 후보로 선정되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 문화 기반의 특색 있는 문화자원을 발굴·홍보하기 위해 ‘로컬100’을 추진 중이며, 이번 2기 선정에서는 1차 심사를 통해 200개의 문화자원이 후보로 확정되었다. 이천시는 콘텐츠 부문에 이천도자기축제, 공간 부문에 이천도자예술마을이 각각 이름을 올리며, 도자문화를 중심으로 한 지역 정체성과 예술적 역량을 인정받았다. 현재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최종 선정 절차의 일환으로 10월 31일까지 온라인 국민투표를 진행 중이다. 국민 누구나 www.rcda.or.kr/local100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1인당 5개의 문화자원을 선택할 수 있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천의 도자문화는 천년의 역사와 예술혼이 깃든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후보 선정은 이천의 문화적 가치가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의미가 크며 최종 결과에서도 좋은 성과가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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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천시 경기활성화 페스타’로 연중 지역화폐 혜택 팡팡… 이천경제에 봄바람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가 지난 4월 3일부터 연말까지 추진 중인 ‘2026 이천시 경기활성화 페스타’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지역화폐 이용 소비 증가로 이어지며 지역경제에 큰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실제로 페스타 시행 이후 지역화폐 충전과 사용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에 따르면, 지역화폐 이용자들의 4월 충전 금액은 보름여 만에 최근 1년 중 충전액이 가장 높았던 달의 1개월분 수치를 돌파했고, 4월 말까지 충전이 진행되면 역대 최대 충전액 규모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는 의견이다. 이번 페스타의 흥행 비결은 단연 체감도 높은 파격적인 혜택에 있다. 시는 ➀지역화폐 충전 시 인센티브 10% 지급(월 10만 원 한도), ➁작은가게(연매출 3억 원 이하 가맹점)에서 결제 시 10% 캐시백 지급[월 10만 원 한도 / 5월(가정의 달), 9월(추석달)은 전체 가맹점에서 결제 캐시백 혜택] ➂배달특급에서 지역화폐 결제 시 추가 20% 캐시백 지급 혜택(월 2만 원 한도)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시민들은 더욱 여유롭게 소비하고, 지역 내 소상공인 매출은 확대되는 경기 부양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의견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번 페스타는 단순한 지원을 넘어 시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상생하는 축제의 장”이라며, 연말까지 더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홍보에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밝혔다. 이 밖에도, 이천시는 상권활성화센터 운영을 통한 소상공인 상담·교육·컨설팅을 지원하고 있으며,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 확대, 소상공인 대출 특례보증 출연사업 확대 등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여 소상공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문의 일자리정책과 소상공인활성화팀 ☎031-644-4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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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천시 경기활성화 페스타’로 연중 지역화폐 혜택 팡팡… 이천경제에 봄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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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사회적경제 창업교육 운영… 2026년 5월 7일까지 30명 모집 중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가 지난 4월 6일(월)부터 5월 7일(목)까지 사회적경제에 관심 있는 이천시민 예비창업자 30명을 2026년 이천시 사회적경제 창업교육생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회적경제 창업교육은 △기본과정 △심화과정 △전문과정으로 단계별로 진행된다. 기본과정은 온라인교육으로 경기도평생학습포털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회적경제 우리도 할 수 있다(11차시)’, ‘우리를 위한 가치 사회적경제(5차시)’ 과정을 이수하면 된다. 심화 과정은 집합교육으로 진행되며, 5월 8일부터 6월 9일까지 매주 화·금요일 3시간씩 총 9회 과정으로 이천시청 여성회관 202호(홍이실)에서 운영한다. 이번 심화 과정은 사회적경제 관련 창업을 어렵게만 느끼시는 교육생들에게 단순한 이론 교육이 아닌 사회적경제 이해도를 높이고 실전 창업을 위해 △비즈니스 모델 설계 △사업계획서 작성 및 발표 등 창업 전반에 대한 실습 중심 교육으로 운영된다. 또한, 심화과정 이후 이어지는 전문과정에서는 10팀을 선발해 6월 15일부터 7월 10일까지 교육을 주관하는 상생연대 사회적협동조합에서 창업 실무 지원을 위한 △1:1 멘토링·컨설팅 과정을 이어 나가며, 이 과정을 통해 법인 설립 절차, 공모사업 참여 전략, 사회연대경제조직 진입 준비 등 창업 실행 단계까지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사회적경제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창업 역량을 키우고 지역 내 사회연대경제조직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교육 신청은 5월 7일(목)까지이며, 이천시청 누리집 웹배너 큐알(QR)코드 또는 일자리정책과 공정경제팀(031-644-4197)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문의 일자리정책과 공정경제팀 ☎031-644-4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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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사회적경제 창업교육 운영… 2026년 5월 7일까지 30명 모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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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15회 평생학습축제 연계 ‘중소기업 상생마켓’ 성료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열린 ‘이천시 중소기업 상생마켓’이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제15회 이천시 평생학습축제와 연계해 개최된 이번 행사는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관내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알리고, 기업에는 실질적인 판로 확대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생마켓에는 식품, 음료, 생활용품 등 관내 10개 우수 제조 중소기업이 참여했다. 특히 참여 기업들은 고물가 시대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주요 제품을 최대 50%까지 파격 할인하며 실속 있는 쇼핑 기회를 제공했다. 현장에서는 ㈜엔에스식품의 이천쌀떡볶이와 ㈜착한낙지의 낙지볶음 밀키트, ㈜벨리푸드의 도너츠 등 먹거리 부스에 가족 단위 방문객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졌으며, ㈜우앤주의 화장품 등 뷰티 제품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시민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또한, 부림제지(주)는 온라인몰 가입 시, 제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며 자사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알렸다. 상생마켓에 참여한 한 기업 관계자는 “평생학습의 열기가 가득한 축제 현장에서 시민들에게 직접 제품을 선보일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시민들과 현장에서 소통하며 상생의 가치를 나누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라고 전했다. 현장을 방문해 기업인들을 격려한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상생마켓은 지역 기업과 시민이 축제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상생의 장이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관내 중소기업의 실질적인 홍보와 판로 개척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라고 밝혔다. ▶문의 기업경제과 기업지원팀 ☎031-644-2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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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15회 평생학습축제 연계 ‘중소기업 상생마켓’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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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중동전쟁 대응 농업분야 에너지․비료 절감 대응 강화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최근 중동전쟁에 따른 국제 유가 및 원자재 가격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농업분야 에너지·비료 절감 및 조사료 수급 안정 기술 보급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국제 유가 상승으로 농업용 면세유 가격이 상승하고, 농자재 가격도 증가하는 등 농가 경영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또한 해상 운임 리스크로 사료 및 조사료 가격 상승으로 농업 전반에 걸친 생산비 상승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에너지 투입을 줄이기 위한 ‘벼 드문모 심기 재배기술’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기술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비료 가격상승 및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한 적정시비(질소 7kg/10a) 및 비료 절감 기술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토양검정 및 퇴비·액비 분석 확대를 통한 적정시비 지원과 유용미생물 공급 확대를 추진하여 토양 양분 가용화를 높이고 비료 사용량 절감을 유도하는 등 과학영농 기반 대응도 강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유가 상승에 따른 경영 비용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시설원예 분야에서 에너지 효율 향상 기술 시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설원예 환경개선 시범사업’과 ‘차광도포제 활용 고온기 온도저감 시범사업’ 추진을 통해 시설 내 환경개선 및 온도 저감 등 관행 대비 30% 에너지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조사료 수급 안정 대책도 추진 중이다. 국내 사료 원료의 99% 이상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사료비는 축산 경영비의 약 60%를 차지해 가격 변동 시 농가 경영에 미치는 영향이 큰 상황이다. 이에 대응하여 국내육성품종 월동 조사료 생산기술 지도를 강화하고 국내육성품종 중심의 작부체계 보급과 수요자 참여형 트리티케일 품종개발 사업 및 채종단지 운영을 통해 조사료 종자 자급 기반 구축과 자급률 향상 및 수급 안정화를 도모하고 있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중동전쟁 장기화로 농업 생산비 상승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재배기술 개선 및 기술보급 사업을 통한 에너지·비료 절감과 조사료 자급 기반 확대가 핵심 대응 전략”이라며 “현장 중심 기술 지도를 통해 농가 경영 안정과 농업 생산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문의 기술보급과 식량작물팀 ☎031-6190-7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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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중동전쟁 대응 농업분야 에너지․비료 절감 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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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생산레벨업 지원사업’참여기업 모집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관내 중소제조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원가 절감을 통한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생산레벨업 지원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천시 생산레벨업 지원사업은 노후되거나 비효율적인 생산시설을 개선하고, 제조현장에 적합한 다양한 형태의 공정 개선을 지원함으로써 생산성 향상을 추구하는 사업으로 기업들의 만족도가 높은 사업이다. 올해는 총 6개 기업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며, 기업당 공정개선(개발) 총 소요비용의 70%, 최대 2,200만원까지 지원된다. 주요 지원내용은 △생산공정 분석 및 개선·개발 지원 △생산정보시스템 구축(ERP, POP, CAPP, PDM 등) △제조장비 및 제품의 파손 원인 진단 및 해결 지원 등이다. 신청 대상은 본사 또는 공장이 이천시에 소재하고, 생산시설을 갖춘 중소 제조기업이며, 오는 4월 13일(월)부터 5월 6일(수) 18시까지 경기기업비서 홈페이지(www.egbiz.or.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후 서류 심사, 현장 실사, 전문가 평가를 거쳐 최종 참여기업이 선정될 예정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중소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생산공정의 효율화 및 스마트화가 필수적”이라며, “현장의 비효율을 개선해 생산성과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 기업경제과 기업지원팀 또는 사업위탁기관인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동부거점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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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생산레벨업 지원사업’참여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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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여성의 내일을 잇다’이천새일센터, 청년 미래 도약 프로그램 성료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이천새일센터)는 지난 7일 여성회관에서 관내 거주 청년 여성 구직자의 안정적인 취업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특화사업 「청년 미래 도약 프로그램(NEXT HER)」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천시 청년 여성 구직자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취업 준비 과정에서 겪는 심리적 불안과 진로 혼란을 해소하고 직업역량 강화 및 취업 연계를 목표로 기획됐다. 청년 여성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 준비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OPEN 집단상담(구직자로서의 삶 탐구) ▲개인 맞춤형 상담(진로 진단, 이력서․자기소개서 코칭 등) ▲CLOSE 집단상담(직업을 통해 내가 원하는 나의 모습 탐구) ▲지역 기업 중간관리자와의 워크숍 등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개인 맞춤형 상담과 집단 프로그램을 병행하여 참여자들의 심리적 안정과 자신감 회복을 돕는 한편 진로 방향 설정과 경력 설계를 구체화하는데 그 중점을 두었다. 또한, 지역기관․기업과의 만남을 통해 인적 네트워크 구축은 물론 현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명진로직스, ㈜퀵오프, 이천시립어린이도서관 등의 실무담당자가 참석하여 생생한 직무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청년 여성 구직자의 의욕을 높이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하였다. 이천새일센터는“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취업 지원을 넘어 청년 여성 구직자의 전반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 여성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성 특화 취·창업 지원 기관인 이천새일센터는 구직 여성들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 직업교육훈련, 집단 취업 상담, 동행면접, 여성창업 초기물품 구입비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여성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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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여성의 내일을 잇다’이천새일센터, 청년 미래 도약 프로그램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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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한우협회 청소년 한우 맛 체험 행사
- ▲ 청소년한우체험 전국한우협회 이천시지부(지부장 : 신보현)는 11월 6일 부터 16일까지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의 후원으로 이천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한우 맛 체험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한우 고기에 대한 미래 잠재 고객인 청소년들에게 한우 맛들이기를 통해 한우에 대한 좋은 인식을 갖게 하기위해 마련되었으며, 안흥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총 11개교 2,200여 학생들에게 한우불고기 260kg이 급식으로 사용 되었다. 이천시한우협회 관계자는 "앞으로 보다 더 많은 한우소비촉진을 위해 매주 금요일 한우 먹는 날 행사와 청소년 한우 맛 체험행사를 전개해 한우 소비확산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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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한우협회 청소년 한우 맛 체험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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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원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설치공사 준공식
- ▲ 준공식장에서 테이프 커팅을 하고있다. 이천시(시장 조병돈)는 20일 장호원읍 노탑리427-2번지에 건립된 가축분뇨공공처리장에서 조병돈시장을 비롯해 경기도 도의원 윤희문, 오문식의과 이천시의회 김인영, 김용재 이천경찰서 장호원파출소 경감 박병선 등 각 기관 단체장과 시공사 관계자,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에 준공된 공공처리시설은 2012년부터 가축분뇨해양배출의 전면 금지에 따른 일환으로 지난 2009년 5월부터 2012년11월까지 총사업비 236억을 투입하여 지하1층 ~지상2층 연면적 2,077.66평방미터 규모로 하루 220톤을 처리할 수 있는 공공처리시설이다 공공처리시설 운영은 전문 관리업체에서 위탁 운영하며, 분뇨 처리를 희망하는 농가가 있을 경우 가축분뇨 수집운반업체가 방문하여 수거한다. 가축분뇨의 수집 .운반 및 처리비용은 톤당 11,000원이다. 조 시장은 이날 준공식에서 “기존공공처리장에서 하루 90톤을 처리하던 가축분뇨를 하루 220톤 추가 처리 할 수 있게 되었다”며 “그동안 해양 배출에 의지 해 오던 축산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주민생활 불편 개선과 환경오염 예방에도 크게 기여 할 것으로 전망 된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이천시는 2010년부터 수질오염 총량관리제의 적용을 받고 있어 이번에 준공되는 공공처리시설은 가축분뇨로 인한 오염 배출 부하량 48.7㎏/일을 삭감하게 되었다”고 밝히면서 “이는 이천시 중리택지지구를 개발 할 수 있는 물량이며 또한 중.소공장 157개소를 유치할 수 있는 물량에 해당되므로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은 지역발전을 위해서 꼭 필요한 시설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국회 일정으로 준공식에 참석하지 못한 유승우 국회의원은 “농축산 인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면서, 국회에서 정책과 입법 활동을 통하여 청정도시 이천시와 축산발전을 위해 더욱 더 노력 하겠다”고 축하 메시지를 통해 밝혔다. 이천축협 조합장 김영철은 축사에서 “장호원 하수종말처리장이 완공됨에 따라 그동안 축산 농가들은 가축분뇨로 인해 큰 고통을 겪어왔다.”고 말하며, “처리장이 완공되기까지 많은 수고를 아끼지 않은 조병돈 시장님과 관계자 분들께 대단히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3년간 하수종말처리장 건설에 노력해온 (주)삼안 책임관리원 서윤석, 신안종합건설(주) 현장소장 엄태일 에게 각각 표창을 수여했다. ▲ 관계자로부터 하수종말처리과정을 브리핑 받고있다. ▲ 이천방송과 인터뷰중인 조병돈 시장 ▲ 장호원하수종말 처리장 일부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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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원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설치공사 준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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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농업마이스터」로 모십니다”
- 농림수산식품부는 전문농업경영인 중에서 자신의 능력과 경험을 다른 농업인, 농고·농대 학생에게 지도, 전수하여 농업경쟁력 향상과 농업발전에 기여할 농업마이스터를 육성하기 위해「제1회 농업마이스터 지정시험 시행계획」을 11월9일 공고하였다. 농업마이스터(Agriculture Meister) : 품목에 관한 전문기술과 지식, 경영능력 및 소양을 갖추고 있으며, 농업경영․기술교육․컨설팅을 할 수 있는 자질이 있는 농업경영인을 대상으로 소정의 절차를 거쳐 농림수산식품부장관이 지정한 자 농업마이스터 지정제도는「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2009년부터 학계, 자격제도 전문가, 교육연구기관 등의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지정방법, 절차, 평가기준 등을 마련하였고, 지난 8월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농업마이스터 지정 심의위원회(위원장 : 농식품부 농어촌정책국장 이준원)를 통해 이를 확정하였다. 농업마이스터로 지정된 농업인에게는 농식품부 장관의 인증서와 함께 ‘농업분야 최고의 장인(匠人)’이라는 명예를 부여하고, 정부․지자체의 농업교육 강사, 귀농인․농고․농대생 등 미래농업인에 대한 멘토, 영농자문위원, 농업경영컨설턴트로서의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농업마이스터 지정은 필기시험, 역량평가, 영농현장심사 3단계의 절차를 거쳐 기술수준, 보유한 지식의 현장연계성, 적용성, 자질 등을 심층적으로 검증할 계획이다. 15년 이상의 영농경력자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으며, 응시희망자는 영농경력 증명서(농지원부, 농업인확인서 등)와 소정의 응시원서를 11.19(월)부터 12.3(월)까지 각 도에 있는 농업마이스터대학에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농림수산식품부 홈페이지(www.mifaff.go.kr),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홈페이지(www.epis.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031-460-8915)에 문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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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을 이용한 귤 판매 차량 구매 주의보
- ▲ 방울 토마토보다 조금 큰 귤 상자당 1만 8천원으로 속아 구매한 귤상자 지난 15일 이천시 관내를 차량을 이용해 귤을 판매하는 차량에서 방울토마토보다 약간 큰 귤을 10㎏ 1박스을 1만 8천 원의 속아 바가지 구매했다. 구매한 귤의 상태는 최상품인 줄 알고 구매한 것이다. 하지만 샘플로 보여준 상품과는 전혀 다른 최하품질의 귤을 상자 채로 판매를 하므로 확인을 안 하는 것을 이용해 판매하는 것으로 그 수법이 교묘하다. 차량에 귤 상자를 가득 싣고 다니면서 최상품으로 소비자를 현혹한 다음 정작 귤 상자를 줄 때는 최하품의 귤 상자를 주는 것이다.차량과 확성기로 판매하는 50대 부부로 보이는 이들은 이천시 대월면 사동리 앞길에서 잠시 머물며, 귤을 판매하고 어디론가 급히 사라졌다. 소비자는 차량을 이용해 샘플로 최상품인 귤을 보여주면서 정작 소비자에게 주는 상품은 방울토마토보다 조금 큰 최하품의 귤 상자를 주기 때문에 귤을 상자채 구매할 때는 반드시 상자를 개봉해 상품을 확인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귤을 구매한 김모씨는 “차량에서 구매를 할 때는 반드시 귤을 확인하고 구매를 해야겠다.”며 “경제가 어렵다 보니 이런 일은 처음 당해본다.”고 씁쓰레 했다. 소비자는 차량에서 귤을 구매할 경우 반드시 상자를 개봉해 확인하고 구매를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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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을 이용한 귤 판매 차량 구매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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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물품질관원(이천,여주)개관식 행사 가져
- ▲ 농사물품질관원(이천,여주)개관식이 조병돈시장,이광희 의회의장,농산물관리원장이창범,경기지원장 구돈회,품관원,이천여주 소장 황인석 등 약100여명이 참석해13일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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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물품질관원(이천,여주)개관식 행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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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축산발전협의회 창립총회
- 이천시 관내 한우, 낙농, 돼지, 닭 사육 농가를 포함하여 모든 축종을 포괄하는 축산단체인 이천시축산발전협의회가 2012년 11월 9일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출범했다. 이천시축산발전협의회는 축산업의 특성상 같은 종류의 가축을 사육하는 축산단체는 비교적 잘 구성되어 있으나 다른 축종의 단체들 사이에는 밀접한 교류가 없었던 상황에서 이천시 관내 축산농가들을 전체적으로 아우르는 단체로 출범하게 됨에 따라 앞으로 지역 축산업의 공통 현안을 협의하고 실천하는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전망이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창립 선언문 채택 및 정관 승인, 임원선출,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을 심의․의결하였으며, 초대 회장에 김영철 이천축협 조합장을 추대하고, 부회장에 이영규 도드람양돈농협 조합장, 감사에 손종서 대한양돈협회이천시지회장을 선출하였다. 정관에 의한 협의회의 사업내용에는 ‘축산업의 발전을 위한 공동 현안의 협의 및 실천, 친환경축산업 육성발전을 위한 공동실천, 축산물 유통활성화와 소비촉진을 위한 활동, 축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건의, 가축질병 예방 및 위기 대책 활동’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회원자격은 축산업을 영위하는 생산자를 회원으로 두고 있는 단체다. 김영철 회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우리 축산들이 힘을 한데 모아서 생명산업으로서의 축산업에 대한 소비자와 시민들의 의식을 더욱 우호적으로 유지 발전시키고, 자연과 함께 호흡하는 지속가능한 축산업을 만들어 나가야 할 것이며, “그러나 축산 선진국과의 FTA체결로 인해 어려움에 빠진 축산농가들에게 환경보전을 이유로 규제 일변도의 축산정책을 강요하는 것은 생업을 포기하라는 것”이라며 “지자체와 여러 축산관련 단체들과의 협력관계를 통하여 급격한 규제 강화로 인한 축산농가들의 어려움을 덜고 자연순환형 친환경축산업의 정착에 축산농가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함으로서 축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표명했다. <참여단체 및 대표자 > 이천축산농협 조합장 김영철, 도드람양돈농협 조합장 이영규, 이천한우회 회장 신보현, 한우맛드림작목회 회장 서문환, 서울우유이천축산계 계장 유승주, 대한양돈협회이천지부 지회장 손종서, 사)한국양봉협회이천지부 지회장 한명기, 대한양계협회이천시채란지부 지회장 이덕선, 대한양계협회이천시육계지부 지회장 전명기, 파스퇴르우유이천연합낙우회 회장 이장희, 매일우유이천연합낙우회 회장 황규성, 이천시검정연합회 회장 이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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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축산발전협의회 창립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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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예분야 친환경 전문교육 실시
- ▲ 친환경전문교육(농업기술센터) 이천시(시장 조병돈)는 지난 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원예분야 재배 농업인 80여명(쌀, 채소, 과수, 특작)을 대상으로 친환경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수도권 초대형 친환경단지를 만들겠다는 이천시 농업정책의 중장기 계획의 일환으로 이루어졌으며, 교육의 주 내용은 개화시기별, 과별, 등 적극적인 윤작을 실천하여 점증하는 농산물의 안전성과 소비자의 신뢰를 확보하여 이천 원예작물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 방안을 모색하는 방향으로 진행되었다. 송기봉 친환경농업인연합회 회장은 “2013년을 친환경 의식을 고취하는 해로 정하여 친환경농업의 기초를 다지고 저변을 확대하여 정도를 걷는 농업방향으로 가자”고 강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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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예분야 친환경 전문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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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대선주자들 국민 생명줄인 식량안보정책 제시요구
- 11일은 17번째 맞는 '농업인의 날'임에도 젊은이들의 ‘빼빼로 데이’에 가려져 보릿고개 시절도 잊은채 농업이 국민경제의 뿌리임을 모르는 무관심속에 치뤄지자 시민단체 활빈단(活貧團 대표 홍정식)은 2013년 농업인의 날 까지 매달11일을 ‘가래떡 데이 11일’ 캠페인을 벌이며 우리먹거리 소비 촉진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 전국농어촌을 돌며 국태민안(國泰民安)캠페인과 국민의 소리를 대통령 귀에 전하기 소통 운동을 전개하는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농촌을 돌며 먹거리를 제공해주는 농민들에 대한 감사와 함께 농활(農活)운동에 젊은농업인의 앞장서주길 당부하며 農心=民心 켐페인을 벌이고 있다. 활빈단은 이명박대통령과 김황식국무총리,여야대표에게 우리 농업은 OECD안에서도 곡물 자급률이 하위권에 머물고 자유무역협정(FTA), 이상 기상, 원자재 가격 생산비 부담 가중, 국제곡물가격 급등등 국내외적으로 위기상황이라며 쌀은 지속적으로 남아돌고 식량자급률은 점점 떨어지는 ‘기형 농업’ 타개를 위해 수입에 의존하는 등 공급이 부족한 밭작물에 대해서도 직불금 제도 시행 등 획기적인 농정개혁정책 수립을 요구했다. 이에 따라 활빈단은 농림수산식품부장관에게 밀소비 억제와 값싸고 질 좋은 쌀막걸리 개발 등 쌀식품을 다양하게 개발해 쌀소비증진을 촉진하고 도지사 시장군수 등 지자체장, 농민단체들에게 국민 공동의 자원인 흙의 소중함을 깊이 인식해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생명의 모태이자 농업생산의 원천인 흙살리기 정책으로 토양개량과 흙의 원상 회복을 도모하는 친환경농업 기반 마련등 실천적 생명운동 전개를 촉구했다. 또한 활빈단은 박근혜,문재인,안철수등 대선주자들에게 안정적인 농업 기반과 식량자급책등 국민의 생명 줄인 농업을 지켜야 하는 식량 안보 정책 제시를 요구했다. 이어 농업의 다원적 기능을 명시적으로 법제화해 생존의 전제조건인 먹을거리 생산을 책임지고 있는 농업인들의 삶의 질이 도시민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마당에 국민들이 농업·농촌의 가치를 재인식하고, 농민들이 농촌을 떠나지 않도록 농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新農活정책 수립을 제안했다. 이와함께 농정ㆍ환경당국에 매일 음식물 쓰레기가 1만5,000톤으로,낭비되는 식량자원의 연간 경제적 가치는 20조원에 이른다며 이의 타개책을 촉구했다. 아울러 활빈단은 정부에 외로움과 빈곤을 벗 삼고 묵묵히 농촌을 지키고 있는 65세 이상인 농촌 고령인구가 전체 농가인구의1/3에 이른다며 실버 농업인들의 경제적 어려움·외로움·건강문제를 종합적으로 다루는 老農民복지정책 개발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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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대선주자들 국민 생명줄인 식량안보정책 제시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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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이천쌀 홍콩수출기념 영문글짓기 대회 수상자 발표
- 지난달 27일(토) 설봉공원에서 개최된 제2회 이천 쌀 홍콩수출기념 영문 글짓기 대회 입상자들이 발표됐다. 이번 대회는 이천시 관내 학생의 인재양성과 국제적 역량을 높이고, 이천 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임금님표이천브랜드관리본부(이사장 조병돈) 주관으로 개최되었다. 참가대상은 이천관내 중.고등학생 이었으며, 시제는 “이천 쌀을 외국인에게 소개 한다”면 또는 “내가 이천 쌀 이라”면을 소재로 영문 시, 영문수필중 하나를 택일하여 대회장에서 작성하여 제출된 것 중 우수한 작품을 골라 대상(시장상), 금상(교육장상), 은상(예총회장상), 동상(문인협회장상)으로 총11명을 선정했다. 이 가운데 시, 수필 대상(시장상) 각각 1명씩에게는 홍콩 체험학습 2박3일의 연수기회가 제공 되며, 시 부문 대상은 양정여고 2학년 송현정, 수필 부문 효양고 2학년 정다현 학생이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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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이천쌀 홍콩수출기념 영문글짓기 대회 수상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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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에게 힘을 주는 이천시 기업SOS시스템(기업후견인제)
- 이천시(시장 조병돈) 기업SOS지원단에는 늘 활력이 넘치고 있다. 특히 며칠 전 시장실에 한 통의 감사편지가 배달된 것과도 연관이 있다. 이천시 단월동 소재 H기업에서 보낸 이 서신에는 영업정지라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기업체를 기업후견인을 비롯한 관련 공무원들의 일사불란한 행정 처리로 영업 정상화에 도움을 준 것에 대한 고마움이 담겨 있었다. 이에 조 시장은 “그동안 ′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들기에 주력함으로써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고자 부단히 노력해 왔는데 이에 대한 작은 결실이 가시화된 것이다”고 밝히고 “이렇게 기업체가 하나 둘 살아나면 지역경제가 지금보다 훨씬 나아질 것으로 기대 된다″며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사실 그 동안 이천시에서는 각종 불합리한 중첩규제 등 기업하기 불리한 조건 속에서도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일자리 창출과 재정여건을 향상시키고자 전방위 기업지원활동을 아끼지 않았다. 2006년도부터 공무원과 기업체의 1:1 결연으로 운영되는 기업후견인제를 전국 최초로 시도하였던 것도 그 맥락에서 진행된 것이다. 이를 기반으로 꾸준히 기업들의 애로를 수렴하고 개선한 결과 2012년 9월말 현재 총 999건의 기업애로를 해결하여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그 외에도 국내외 판로개척 활동 지원, 기업체의 기반시설 및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기업환경개선사업, 기업육성기금 운영 및 중소기업 특례보증 지원, 제품개발 생산마케팅 등을 지원하는 G-패밀리 클러스터사업, 제품 디자인 개발을 지원하는 G-디자인 개발지원사업 등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각종 기업지원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시관계자는 이천시는 기업애로 처리 시스템을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기업을 경영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체는 언제든지 홈페이지(http://icheon.giupsos.or.kr) 에 신청하거나 이천시 기업지원과 기업SOS팀(☎031-644-2277)으로 애로사항을 상담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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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에게 힘을 주는 이천시 기업SOS시스템(기업후견인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