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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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이천시 경기활성화 페스타’로 연중 지역화폐 혜택 팡팡… 이천경제에 봄바람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가 지난 4월 3일부터 연말까지 추진 중인 ‘2026 이천시 경기활성화 페스타’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지역화폐 이용 소비 증가로 이어지며 지역경제에 큰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실제로 페스타 시행 이후 지역화폐 충전과 사용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에 따르면, 지역화폐 이용자들의 4월 충전 금액은 보름여 만에 최근 1년 중 충전액이 가장 높았던 달의 1개월분 수치를 돌파했고, 4월 말까지 충전이 진행되면 역대 최대 충전액 규모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는 의견이다.   이번 페스타의 흥행 비결은 단연 체감도 높은 파격적인 혜택에 있다.    시는 ➀지역화폐 충전 시 인센티브 10% 지급(월 10만 원 한도), ➁작은가게(연매출 3억 원 이하 가맹점)에서 결제 시 10% 캐시백 지급[월 10만 원 한도 / 5월(가정의 달), 9월(추석달)은 전체 가맹점에서 결제 캐시백 혜택] ➂배달특급에서 지역화폐 결제 시 추가 20% 캐시백 지급 혜택(월 2만 원 한도)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시민들은 더욱 여유롭게 소비하고, 지역 내 소상공인 매출은 확대되는 경기 부양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의견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번 페스타는 단순한 지원을 넘어 시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상생하는 축제의 장”이라며, 연말까지 더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홍보에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밝혔다.   이 밖에도, 이천시는 상권활성화센터 운영을 통한 소상공인 상담·교육·컨설팅을 지원하고 있으며,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 확대, 소상공인 대출 특례보증 출연사업 확대 등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여 소상공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문의 일자리정책과 소상공인활성화팀 ☎031-644-4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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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6
  • 이천시, 2026년 사회적경제 창업교육 운영… 2026년 5월 7일까지 30명 모집 중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가 지난 4월 6일(월)부터 5월 7일(목)까지 사회적경제에 관심 있는 이천시민 예비창업자 30명을 2026년 이천시 사회적경제 창업교육생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회적경제 창업교육은 △기본과정 △심화과정 △전문과정으로 단계별로 진행된다. 기본과정은 온라인교육으로 경기도평생학습포털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회적경제 우리도 할 수 있다(11차시)’, ‘우리를 위한 가치 사회적경제(5차시)’ 과정을 이수하면 된다.    심화 과정은 집합교육으로 진행되며, 5월 8일부터 6월 9일까지 매주 화·금요일 3시간씩 총 9회 과정으로 이천시청 여성회관 202호(홍이실)에서 운영한다.   이번 심화 과정은 사회적경제 관련 창업을 어렵게만 느끼시는 교육생들에게 단순한 이론 교육이 아닌 사회적경제 이해도를 높이고 실전 창업을 위해 △비즈니스 모델 설계 △사업계획서 작성 및 발표 등 창업 전반에 대한 실습 중심 교육으로 운영된다.   또한, 심화과정 이후 이어지는 전문과정에서는 10팀을 선발해 6월 15일부터 7월 10일까지 교육을 주관하는 상생연대 사회적협동조합에서 창업 실무 지원을 위한 △1:1 멘토링·컨설팅 과정을 이어 나가며, 이 과정을 통해 법인 설립 절차, 공모사업 참여 전략, 사회연대경제조직 진입 준비 등 창업 실행 단계까지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사회적경제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창업 역량을 키우고 지역 내 사회연대경제조직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교육 신청은 5월 7일(목)까지이며, 이천시청 누리집 웹배너 큐알(QR)코드 또는 일자리정책과 공정경제팀(031-644-4197)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문의 일자리정책과 공정경제팀 ☎031-644-4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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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5
  • 이천시, 제15회 평생학습축제 연계 ‘중소기업 상생마켓’ 성료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열린 ‘이천시 중소기업 상생마켓’이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제15회 이천시 평생학습축제와 연계해 개최된 이번 행사는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관내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알리고, 기업에는 실질적인 판로 확대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생마켓에는 식품, 음료, 생활용품 등 관내 10개 우수 제조 중소기업이 참여했다.    특히 참여 기업들은 고물가 시대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주요 제품을 최대 50%까지 파격 할인하며 실속 있는 쇼핑 기회를 제공했다.   현장에서는 ㈜엔에스식품의 이천쌀떡볶이와 ㈜착한낙지의 낙지볶음 밀키트, ㈜벨리푸드의 도너츠 등 먹거리 부스에 가족 단위 방문객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졌으며, ㈜우앤주의 화장품 등 뷰티 제품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시민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또한, 부림제지(주)는 온라인몰 가입 시, 제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며 자사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알렸다.   상생마켓에 참여한 한 기업 관계자는 “평생학습의 열기가 가득한 축제 현장에서 시민들에게 직접 제품을 선보일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시민들과 현장에서 소통하며 상생의 가치를 나누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라고 전했다.   현장을 방문해 기업인들을 격려한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상생마켓은 지역 기업과 시민이 축제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상생의 장이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관내 중소기업의 실질적인 홍보와 판로 개척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라고 밝혔다.   ▶문의 기업경제과 기업지원팀 ☎031-644-2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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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5
  • 이천시, 중동전쟁 대응 농업분야 에너지․비료 절감 대응 강화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최근 중동전쟁에 따른 국제 유가 및 원자재 가격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농업분야 에너지·비료 절감 및 조사료 수급 안정 기술 보급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국제 유가 상승으로 농업용 면세유 가격이 상승하고, 농자재 가격도 증가하는 등 농가 경영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또한 해상 운임 리스크로 사료 및 조사료 가격 상승으로 농업 전반에 걸친 생산비 상승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에너지 투입을 줄이기 위한 ‘벼 드문모 심기 재배기술’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기술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비료 가격상승 및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한 적정시비(질소 7kg/10a) 및 비료 절감 기술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토양검정 및 퇴비·액비 분석 확대를 통한 적정시비 지원과 유용미생물 공급 확대를 추진하여 토양 양분 가용화를 높이고 비료 사용량 절감을 유도하는 등 과학영농 기반 대응도 강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유가 상승에 따른 경영 비용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시설원예 분야에서 에너지 효율 향상 기술 시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설원예 환경개선 시범사업’과 ‘차광도포제 활용 고온기 온도저감 시범사업’ 추진을 통해 시설 내 환경개선 및 온도 저감 등 관행 대비 30% 에너지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조사료 수급 안정 대책도 추진 중이다. 국내 사료 원료의 99% 이상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사료비는 축산 경영비의 약 60%를 차지해 가격 변동 시 농가 경영에 미치는 영향이 큰 상황이다.   이에 대응하여 국내육성품종 월동 조사료 생산기술 지도를 강화하고 국내육성품종 중심의 작부체계 보급과 수요자 참여형 트리티케일 품종개발 사업 및 채종단지 운영을 통해 조사료 종자 자급 기반 구축과 자급률 향상 및 수급 안정화를 도모하고 있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중동전쟁 장기화로 농업 생산비 상승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재배기술 개선 및 기술보급 사업을 통한 에너지·비료 절감과 조사료 자급 기반 확대가 핵심 대응 전략”이라며 “현장 중심 기술 지도를 통해 농가 경영 안정과 농업 생산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문의 기술보급과 식량작물팀 ☎031-6190-7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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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이천시,‘생산레벨업 지원사업’참여기업 모집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관내 중소제조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원가 절감을 통한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생산레벨업 지원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천시 생산레벨업 지원사업은 노후되거나 비효율적인 생산시설을 개선하고, 제조현장에 적합한 다양한 형태의 공정 개선을 지원함으로써 생산성 향상을 추구하는 사업으로 기업들의 만족도가 높은 사업이다.   올해는 총 6개 기업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며, 기업당 공정개선(개발) 총 소요비용의 70%, 최대 2,200만원까지 지원된다.   주요 지원내용은 △생산공정 분석 및 개선·개발 지원 △생산정보시스템 구축(ERP, POP, CAPP, PDM 등) △제조장비 및 제품의 파손 원인 진단 및 해결 지원 등이다.   신청 대상은 본사 또는 공장이 이천시에 소재하고, 생산시설을 갖춘 중소 제조기업이며, 오는 4월 13일(월)부터 5월 6일(수) 18시까지 경기기업비서 홈페이지(www.egbiz.or.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후 서류 심사, 현장 실사, 전문가 평가를 거쳐 최종 참여기업이 선정될 예정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중소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생산공정의 효율화 및 스마트화가 필수적”이라며, “현장의 비효율을 개선해 생산성과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 기업경제과 기업지원팀 또는 사업위탁기관인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동부거점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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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8
  • ‘청년여성의 내일을 잇다’이천새일센터, 청년 미래 도약 프로그램 성료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이천새일센터)는 지난 7일 여성회관에서 관내 거주 청년 여성 구직자의 안정적인 취업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특화사업 「청년 미래 도약 프로그램(NEXT HER)」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천시 청년 여성 구직자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취업 준비 과정에서 겪는 심리적 불안과 진로 혼란을 해소하고 직업역량 강화 및 취업 연계를 목표로 기획됐다.   청년 여성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 준비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OPEN 집단상담(구직자로서의 삶 탐구) ▲개인 맞춤형 상담(진로 진단, 이력서․자기소개서 코칭 등) ▲CLOSE 집단상담(직업을 통해 내가 원하는 나의 모습 탐구) ▲지역 기업 중간관리자와의 워크숍 등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개인 맞춤형 상담과 집단 프로그램을 병행하여 참여자들의 심리적 안정과 자신감 회복을 돕는 한편 진로 방향 설정과 경력 설계를 구체화하는데 그 중점을 두었다.   또한, 지역기관․기업과의 만남을 통해 인적 네트워크 구축은 물론 현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명진로직스, ㈜퀵오프, 이천시립어린이도서관 등의 실무담당자가 참석하여 생생한 직무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청년 여성 구직자의 의욕을 높이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하였다.   이천새일센터는“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취업 지원을 넘어 청년 여성 구직자의 전반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 여성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성 특화 취·창업 지원 기관인 이천새일센터는 구직 여성들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 직업교육훈련, 집단 취업 상담, 동행면접, 여성창업 초기물품 구입비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여성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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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8

실시간 경제 기사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온누리상품권 신규 가맹점 모집
    포스터/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제공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는 상생페이백 신청자 급증으로 온누리상품권가맹점을 신규 모집한다. 온누리상품권은 시장상인 및 골목형상점가의 판로 확대를 돕는 대표적인 사업이다.   온누리상품권 신규 가맹점 등록은 전국 지자체에 등록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권 활성화 구역 지번 주소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상인이라면 신청 가능하다. 인터넷 신청은 온누리상품권 홈페이지(http://ongift.or.kr) 에서 신청하면 된다.    팩스 신청은 상인회 또는 지자체의 확인을 받고 경기지방중소기업벤처기업청(fax : 031-201-6959)에 관련 서류를 보내면 된다.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 가맹 심사를 거쳐 등록하는데 영업일 기준 약 7일 정도 소요된다. (전화 : 031-201-6964)   자세한 사항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관할센터에 방문하면 상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노종운 이천센터장은 "상생페이백 사업을 통한 전국민 온누리상품권 지급을 통해 전통시장 및 상점가의 매출을 확대할 수 있도록 이번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을 모집 진행하게 됐다"며 "온누리상품권 신규 가맹점에 등록함으로써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리고 보다 많은 매출을 발생시킬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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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4
  • 이천시, ISO/IEC 27001:2022 국제인증심사원(보) 15명 배출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선발된 15명이 ISO/IEC 27001:2022(정보보안 경영시스템) 국제인증심사원 양성과정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한국인정지원센터 산하 지써티(GCT)의 국제인증심사원(보) 자격시험에 전원 합격했다고 22일 밝혔다.   ISO/IEC 27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가 제정한 세계적 정보보안 표준 인증이다. 기관이나 기업이 주요 정보 자산의 유출 및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정보보호 관리 체계를 수립·운영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개선하는지를 평가해 인증을 부여한다. 특히 정보보호 관리 4개 영역, 93개 항목을 기준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야 하는 정보보안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국제표준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에 배출된 15명의 국제인증심사원(보) 자격 취득자는 ISO/IEC 27001 국제표준에 따른 정보보안 정책, 물리적 보안, 접근 통제 등을 관리하는 내부 전문가로서, 이천시의 사이버 위협 대응 전략과 정보보호관리체계 고도화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나아가 드론, 로봇, 인공지능(AI) 등 신산업 정책 활성화를 위해 2026년까지 디지털트윈 플랫폼과 드론관제시스템에 대해 ISO/IEC 27001:2022 인증을 획득하여 시민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를 계기로 정보시스템의 안정적 운영과 내부 심사 역량 강화를 위한 지속적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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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2
  • 이천시, K-드론배송 시연식 성공적 개최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국토교통부 ‘2025년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에 선정되어, 드론을 활용한 차세대 물류 서비스인 K-드론배송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를 알리고 시민들에게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9월 21일 오전 10시, 이천시 로봇드론창업지원센터와 복하천 제3수변공원 캠핑장에서 ‘K-드론배송 시연식’을 개최했다.   시연식은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로봇드론창업지원센터의 드론통합관제센터에서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 추진 경과를 청취하고, 설봉공원 상공을 오가는 드론배송 상황을 관제센터에서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했으며, 이어 로봇드론창업지원센터 개소식을 진행하며 본격적인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   이후 2부에서는 복하천 제3수변공원 캠핑장으로 이동해 먹깨비 앱 주문을 통한 이천축협 하나로마트 물품 드론배송 시연이 이어졌다. 드론은 시민이 주문한 이천한우, 이천한돈, 이천쌀을 실어나르며 하늘을 가르듯 날아와 정확하게 배달점에 투하했고, 김경희 이천시장은 도착한 물품을 직접 시민에게 전달하며 현장에 활기를 더했다. 시민들은 눈앞에서 펼쳐진 드론배송 장면을 박수로 화답했다.   이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국내 드론배송 상용화를 위한 표준모델과 로드맵을 구축하고, 도심 속 공원과 마트를 연계한 다목적 드론배송 서비스를 실증한다. 지난 8월에는 안전성을 검증하기 위한 시범운영을 마쳤으며, 9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수요일~토요일 11:00~18:00에 본격적으로 K-드론배송 서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천시장은 “이번 K-드론배송 사업 추진을 계기로 우리 시 첨단 드론산업 인프라를 확충하고, 시민들이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생활 속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라며, “드론 산업을 이천시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해 나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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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2
  • ‘반도체 인재 키운다’ 이천시, 반도체 진로지도 교원연수로 인재양성 기반 다져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한국세라믹기술원과 협력하여 오는 9월 20일(토)과 27일(토) 양일간 이천교육지원청에서 초중고 교원 26명을 대상으로 ‘반도체 교원 양성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천시는 국내 대표 반도체 기업들이 자리 잡은 도시로, 최근 글로벌 반도체산업 호황 속에서 지역사회와 교육계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고, 교원들의 반도체·진로 지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연수 과정은 ▲반도체 기초 및 산업구조 ▲반도체 최신 기술 동향과 미래 전망 ▲반도체 분야 진로 교육 방법 ▲반도체 진로지도 토론 등으로 구성됐으며, 한국세라믹기술원의 첨단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교사들이 실제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지도 기법을 습득하고,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진로지도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는 이번 연수를 계기로 교원들이 실제 수업 현장에서 반도체산업과 진로를 더욱 쉽게 학생들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며, 교원과 학생을 아우르는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해 반도체 인재 양성 기반을 공고히 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은 반도체 기업들이 뿌리내린 도시로, 산업과 교육이 함께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라며 “교원 연수를 비롯해 청소년들이 미래 산업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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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8
  • 이천시, 2025년 사회적경제 단기기획전 개최
    포스터/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오는 9월 27일(토)부터 9월 28일(일)까지 이틀간,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이천점 본관 1층 광장에서 사회적경제 단기기획전 ‘더 가치, 더 나눔, 더(The) 소셜페어 축제’를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롯데프리미엄아울렛과 함께하는 이 단기기획전은 ‘더 가치’ 있는 소비, ‘더 나눔’ 있는 삶이라는 의미를 담아, 시민들에게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들의 제품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이천시 관내 사회적경제조직 등 총 12개 기업이 참여해 자체 생산한 다양한 물품을 판매할 예정으로, 사회적 가치를 담은 상품들을 직접 보고 구매하는 좋은 기회이다.   이 외에도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풍성한 체험행사도 준비됐다. 아이들을 위한 ‘페이스페인팅’ 체험과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이천쌀 쿠키 만들기’ 체험이 운영되어 행사장을 찾는 가족들의 즐거운 추억을 더할 예정이며, 소중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인생네컷’ 포토존도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이틀 동안 방문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다채로운 문화 공연 및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다. 오후 2시경 흥미진진한 마술 공연이 펼쳐지고 오후 7시경 신나고 감미로운 음악이 어우러진 버스킹 공연이 진행되며,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구매 고객 한정으로 경품추첨 특별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번 사회적경제 단기기획전 행사는 단순한 판매행사가 아닌, 지역의 사회적경제가 시민과 함께 성장하고 소통하는 장으로 기획됐으며 풍요로운 가을날 가족, 이웃과 함께 작은 소비로 큰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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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7
  • 2025 이천 사기막골 ‘가을마실’ 개최
    포스터/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의 대표 도자기 거리인 사기막골 도예촌에서 오는 9월 26일(금)부터 28일(일)까지 사흘간 가을 감성을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축제 ‘2025 이천 사기막골 가을마실’이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도자기와 지역 문화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주말 동안은 ▲프리마켓 ▲로컬마켓 ▲푸드트럭 ▲물레체험 ▲캐리커처 ▲페이스페인팅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펼쳐진다.   특히 행사 기간 내 이천 사기막골도예촌 매장에서 3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영수증 추첨 이벤트를 진행하여, 이천 도예의 자부심을 담은 ‘달항아리’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또한, 현장을 찾은 고객들에게는 ‘달항아리 펜던트’를 선착순 증정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행사 기간에 도예촌 상점에서는 도자기 제품을 10%에서 최대 40%까지 할인하는 세일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천의 전통 도자기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는 좋은 기회다.   김학승 사기막골 도예촌 시장 번영회장은 “이번 ‘가을마실’ 행사는 도자기와 지역 로컬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오셔서 도자기 마을만의 따뜻한 감성과 가을의 정취를 마음껏 느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5 이천 사기막골 가을마실’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사기막골 도예촌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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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7
  • 이천시장, 세계 1위 기업 ㈜스피폭스 생산 현장 방문…글로벌 기술력 격려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9월 16일 오랜기간 쌓아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스피폭스를 방문해 기업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자동화 공정과 스마트 물류시스템 등 기술혁신 현장을 둘러보았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스마트 공장 구축과 기술 닥터 사업 등 이천시 기업 지원 시책의 성과를 발판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알루미늄 콘덴서 케이스 분야의 시장점유율을 확대해 온 지역의 우수기업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스피폭스는 1985년에 설립되어 40년 동안 알루미늄 소재의 연구개발에만 집중하면서 콘덴서 케이스의 원재료인 알루미늄의 생산효율을 극대화하는 기술력으로 기존 시장의 강자였던 일본을 제치고, 알루미늄 콘덴서 케이스 시장의 세계 1위에 오른 국내 대표의 강소기업이다. 또한 주력사업인 알루미늄 콘덴서 케이스의 부산물을 활용, 난방에너지를 최대 22% 절감하는 친환경 온돌용 건축자재(열전도판) ‘파파야시스템’을 개발·생산하며 지속적인 기술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그동안 이천시는 ▲2021년 스마트 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 ▲2023년 기술 닥터 사업 ▲2024년 기술닥터 사업(1차) ▲2025년 기술 닥터 사업(2차) 등 기업지원 사업을 통해 ㈜스피폭스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생산성 향상을 뒷받침해 왔다.   ㈜스피폭스의 김용래 대표는 “지속적인 공정 혁신과 스마트 팩토리 구축에 아낌없이 투자하며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다”라고 밝히며, “주력 사업의 폐자원을 난방에너지 절감형 건축자재인 '파파야시스템'으로 재활용하여 친환경 경영을 실천하는 것이 우리의 중요한 가치”라고 언급했다. 또한 “이천시의 기업지원 시책이 기술혁신 현장에서 상당한 도움이 되었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아이디어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믿음으로 기술혁신을 통해 대한민국 산업과 사회에 이바지하고자 한다”라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설립 40주년을 축하하며, 한 분야에서 세계 1위를 차지하여 이천시의 위상을 높여주신 스피폭스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또한 “친환경 ‘파파야시스템' 개발과 같은 끊임없는 기술혁신으로 우리 지역 산업 발전의 모범이 되어주셔서 자랑스럽다”라며, “앞으로도 이천시가 스피폭스의 기술혁신과 글로벌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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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7
  • 이천시, 2025년 공인중개사 연수 교육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9월 16일 이천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개업(소속) 공인중개사 13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공인중개사 연수 교육’을 실시했다.   공인중개사 연수 교육은 개업 공인중개사가 실무교육을 받은 후 2년마다 이수해야 하는 법정 교육으로, 이번 교육은 공인중개사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부동산 시장의 최신 제도 및 실무 정보를 제공하는 동시에,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된 전세사기 예방에 중점을 두어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에서는 전문 강사를 초빙해 ▲부동산 거래 안정성 확보 방안 ▲부동산 관련 법률 및 제도 개정 사항 ▲부동산 세제 실무 ▲‘안전 전세 프로젝트’ 추진 방향 등 공인중개사들이 꼭 알아야 할 핵심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올해는 경기도와 협력해 추진 중인 ‘안전 전세 프로젝트’ 교육을 한층 강화했다. 이를 통해 공인중개사들이 전세 계약 전 단계에서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시민들에게 안전한 거래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또한 ‘안전 전세 길목지킴 운동’과 연계하여, 공인중개사들이 신뢰받는 안전한 부동산 거래 문화 조성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연수 교육이 공인중개사의 전문성과 직업윤리를 높여 전세사기 등 중개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부동산 거래 환경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이천시는 공인중개사 역량 강화와 안전 전세 프로젝트 추진을 통해 시민 보호와 건전한 부동산 시장 질서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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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7
  • 이천시, 하반기 세외수입체납 일제 정리 기간 운영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세외수입 이월체납액을 최소화하고 지방 재정 확충을 위해 ‘2025년 하반기 세외수입 체납 일제 정리 기간’을 집중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 기간은 9월 22일부터 12월 26일까지 3개월간 세외수입체납 정리단을 구성하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체계적이고 강도 높은 징수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이번 일제 정리 기간에는 납세 기피·상습 고질 체납자에 대해서 예금·부동산·차량 등의 압류를 통한 강력한 징수 활동과 카카오 모바일 알림톡 및 압류예고서 발송을 병행하여 체납자 스스로 납부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아울러, 외국인 전용 세외수입체납 리플릿을 제작하여, 다문화센터 및 금융기관 등에 비치하여 세외수입 납부 홍보활동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성실납세자와의 형평성을 유지하고, 건전한 지방 재정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더욱 강력한 징수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생계형·소상공인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자의 경제적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징수를 시행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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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5
  • 이천시,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시장 진출 해외시장개척단 사전간담회 개최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9월 9일, 시청 5층 중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해외시장개척단 사전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천시 해외시장개척단 사업은 2017년에 동남아 시장개척단 파견을 시작으로 해외시장 개척이 어려운 중소기업의 수출 판로 지원을 위해 매년 2회 운영되고 있다.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현지 시장성 평가를 거쳐 선정된 해외시장개척단은 항공료 일부와 통역비 지원, 기업 맞춤 바이어 매칭 등 전문성 있고 체계적인 운영으로 수출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있어 참여기업의 만족도가 높은 사업이다.   이번 간담회에는 참여기업 대표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하여, 참여기업 소개와 일정 안내, 현지 바이어 미팅 진행 방식, 항공 일정 및 안전 수칙, 미국의 관세 및 무역 동향과 수출 시 유의 사항 등 다양한 정보를 공유했다. 이천시는 이러한 사전 준비를 통해 기업들이 해외시장에 더욱 효과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번 미국 시장개척단은 오는 9월 15일부터 20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운영되며, ㈜웅비식품, 농업회사법인 다선㈜, ㈜미가인에프앤비, ㈜뉴랩, ㈜지코빌, ㈜에코, 재원글로벌넷, ㈜이레본 등 총 8개 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들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현지 바이어와의 미팅, 수출 상담회, 시장 조사 등을 통해 미국 시장에서의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중소기업이 단독으로 해외 시장에 진출하기 어려운 현실 속에서, 이천시 해외시장개척단 활동이 수출의 계기가 되어 참여기업들의 매출과 수출 실적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라며 “이번 미국 로스앤젤레스 시장개척단 역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세심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이천시는 미국 트럼프 재집권에 따른 보호무역 강화와 금리 인하로 인한 변동성이 증가하고 있는 시장 환경 속에서 인공지능(AI)·바이오·친환경 등 유망 산업 분야에서의 경쟁력 배양과 인증·표준 대응과 이에스지(ESG) 경영, 네트워킹 강화를 통해 진출 장벽을 낮출 수 있을 것이라면서, 이러한 시장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지원 전략을 통해 관내 기업들이 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천시 해외시장개척단은 앞서 지난 6월 인도네시아와 베트남 등에서 현지 업체와 12건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5,287천 불의 계약추진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천시 관계자는 “해외시장진출 기회 확대와 비용 부담 완화 등 실질적 지원을 더해 이천의 기업들이 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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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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