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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교육의 자부심으로 우뚝 선 ‘마장고의 기적’
2025년 마장고 인성교육 사진/ 마장고 홈페이지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에 위치한 마장고등학교(교장 김영신 )가 최근 보여주고 있는 행보가 예사롭지 않다. 과거의 이미지를 완전히 탈피하고, 이천 지역을 넘어 경기 남부권의 신흥 명문으로 도약하고 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무엇이 마장고를 이토록 뜨겁게 변화시켰을까. 그 중심에는 ‘성찰’과 ‘열정’이 자리하고 있다. 지난 2026학년도 신입생 학부모 총회 현장은 마장고의 변화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면이었다. 학교 측이 준비한 방대하고 체계적인 교육 자료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학교가 아이들을 위해 얼마나 치열하게 고민하고 준비했는지를 여실히 증명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단순한 입시 설명회를 넘어 아이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려는 학교의 진정성에 울컥했다”며, “이제 마장고는 아이를 안심하고 보낼 수 있는 정도를 넘어, 꼭 보내고 싶은 학교가 되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마장고 혁신의 핵심 엔진은 단연 ‘성찰교실’이다. 이는 단순한 징벌적 공간이 아닌, 학생 스스로 자신의 삶을 반추하고 학습의 이유를 찾아가는 ‘내면의 성장 공간’이다. 자기주도성 강화로 스스로를 돌아보는 힘이 학습 동기로 이어지고 있으며, 신뢰의 공동체로 교사와 학생 사이의 벽이 허물어지고 깊은 유대감 형성하고 있다. 마장고 학부모총회 사진/마장고 홈페이지 또한 분위기 쇄신의 일환으로 교내 전반에 흐르는 정숙하면서도 활기찬 학습 열기가 가득하다. 이러한 인성 기반의 교육은 곧장 수치로 나타났다. 최근 몇 년간 명문대 진학률이 비약적으로 상승하며 지역 사회를 놀라게 한 것이다. 이는 단순히 문제 풀이 기술을 가르친 결과가 아니라, 공부하기 좋은 최적의 분위기와 학생들의 자발적인 의지가 결합된 ‘진짜 실력’의 산물이다. 교육 전문가들은 마장고의 변화를 ‘단기간에 이루어낸 공교육의 승리’라고 분석한다. 체계적인 교육 철학과 강력한 실행력이 만나 학교의 체질 자체를 바꿨다는 것이다. 지역 교육 관계자는 “마장고의 비상은 이천 지역 전체 교육 수준을 견인하는 긍정적인 촉매제가 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현재 마장고는 ‘균형 잡힌 인재 양성’이라는 목표 아래 오늘도 쉼 없이 전진하고 있다. 어두운 밤을 밝히는 교실의 불빛만큼이나 뜨거운 아이들의 꿈과 열정. 이천 교육의 새로운 심장으로 고동치고 있는 마장고의 비상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지역 사회의 기대 섞인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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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이천시 대입 모의면접 컨설팅 개최
수험생 지원대학 입시 전형에 맞춘 2:1 모의면접 컨설팅 운영 최신 대학입시 정보를 반영한 실전면접특강 제공 포스터/이천교육지원청 제공 이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은정)은 10월 25일(토) 이현고등학교에서 ‘2026학년도 이천시 대입 모의면접 컨설팅 및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 입시를 앞둔 이천시 고3 수험생과 졸업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학생들이 실제 면접 환경에서 자신감을 키우고, 개별 피드백을 통해 면접 역량을 향상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전문 컨설턴트와의 2:1 모의면접 컨설팅 ▲면접 코칭 및 최신 입시 경향을 다루는 실전 면접 특강으로 구성된다. 학생부 기반 맞춤형 피드백 중심으로 모의면접을 진행하며, 특강에서는 실제 대학 면접 대비 전략과 이천 맞춤형 정보 등을 제공한다. 참가 신청은 9월 16일(화)~18일(목)까지 사전 접수로 진행됐으며, 많은 학생의 관심 속에 조기 마감될 정도로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천교육지원청 김은정 교육장은 “이번 모의면접 컨설팅과 특강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돼, 대학 진학 준비 과정에서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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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이천과학고‘지역할당제’ 30% 도입 건의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이천과학고등학교 설립에 맞춰, 신입생 선발 시 지역할당제(지역인재전형)를 도입해 전체 정원의 30%를 이천 학생들에게 배정해 줄 것을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에게 건의했다고 밝혔다. 2030년 개교를 목표로 추진 중인 이천과학고는 현행 제도상 광역단위 모집으로만 신입생을 선발하도록 되어 있다. 이에 따라 지역 학생들의 진학 기회 보장과 지역 균형발전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시의 이번 건의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 과학고 설립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우수 인재의 외부 유출을 방지하여 지역 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취지이다. 이천시는 과학고 설립이 단순히 한 학교의 개교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교육 거점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며, 특히 지역할당제가 도입될 경우, 지역 학생들의 진학 기회 확대와 함께 지역 전체 교육 수준을 끌어올리는 효과가 예상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과학고가 성공적으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연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경기도교육청이 지역인재 전형 도입을 긍정적으로 검토해 주길 바라며, 앞으로도 함께 협력해 미래 인재 양성의 기반을 다져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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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3회 이천 평생아카데미 성황리 개최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9월 30일(화) 오후 3시,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개최된 제223회 평생아카데미를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을 초청하여 ‘미래 교육을 선도하는 경기교육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급변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경기도교육청이 추진 중인 주요 교육정책과 미래 교육 방향에 대해 시민들과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임태희 교육감은 강연에서 “교육의 본질은 정답을 찾는 기술이 아니라, 학생이 살아갈 미래 사회에서 필요한 역량과 인성을 키우는 것”이라며 자신의 교육철학을 밝히고, 공정한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이야말로 미래 교육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경기도가 선도적으로 추진 중인 인공지능(AI) 기반 교육 혁신 사례를 소개하며, 전국 최초로 도입한 ‘하이러닝 인공지능 서‧논술형 평가시스템’을 통해 교사의 평가 설계, 인공지능(AI) 채점, 맞춤형 피드백까지 원스톱으로 제공되는 시스템을 설명했다. 최근 하버드대학교에서 경기교육의 혁신 사례를 발표하는 등 경기공유학교와 경기온라인학교 등 학생 맞춤형 교육 모델을 통해 인공지능(AI) 교육의 글로벌 롤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천시는 평생학습도시로서 시민 누구나 원하는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교육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으며, 교육의 공정성과 질적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경기도교육청과 긴밀히 협력하여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교육공동체를 조성하고, 아이들이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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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교육지원청, 교육공무직원 대상 ‘Click & Go! 쉽고 빠른 스마트 행정 실무 연수’
9월 16일(화) 교육공무직원 대상 AI·클라우드 기반 실습으로 즉시 적용이 가능한 행정 자동화 역량 강화 실제 업무 시나리오 중심 실습으로 디지털 행정 역량 확보 사진/이천교육지원청 제공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은정)은 9월 16일(화) 이천교육지원청 별관 3층 이섭대천홀에서 관내 교육공무직원 55명을 대상으로 『Click & GO! 쉽고 빠른 스마트 행정 실무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디지털 대전환에 따른 행정업무 혁신을 목표로 ▲AI 비서 개념과 행정 적용 사례 ▲반복 행정업무 자동화 필요성과 효과 ▲Notebook LM을 활용한 업무 매뉴얼 작성·관리 ▲생성형 AI 기반 민원 응대 실습 ▲클라우드(구글) 문서·정보 공유 실습을 진행했다. 강의는 현장 실무 중심의 체계적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 연수에서는 실제 업무 시나리오 기반 문제 해결을 통해 디지털 도구를 바로 적용해 보고, 부서별 협업 업무 자동화 과제를 수행·정리함으로써 각 기관 상황에 맞춘 적용 전략의 윤곽을 구체화했다. 이 과정을 통해 참여자들은 문서관리 표준화·민원 응대 자동화·정보 공유 체계 고도화 등 현장 개선 포인트를 도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은정 교육장은 “이번 연수는 교실 밖 ‘행정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한 걸음 앞당긴 계기”라며, “AI와 클라우드 협업 도구를 기반으로 학교 행정의 정확성·속도·품질을 동시에 높이는 실질적 변화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천교육지원청은 향후 만족도·업무적용도 설문조사를 실시해 차기 연수 기획에 반영하고, 연수 자료와 예시 템플릿을 학교 현장에 공유해 경기형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정책의 현장 안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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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준 전 이천시장, “과학고 유치, 극소수 학생을 위한 불공정 행정"
사진/엄태준 전 이천시장 제공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행사장을 갈 때마다 김경희 이천시장의 인사말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주제가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아니라 ‘과학고 이천유치’였고, 과학고를 이천에 유치하면 이천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김경희 시장이 많은 노력을 해서 과학고를 이천에 유치했으니 박수를 보내달라는 취지였습니다. 저는 김경희 시장과 생각이 다릅니다. 극소수의 이천학생을 위해서 이천시가 1000억원이 훨씬 넘는 돈을 들여 학교를 지어주고, 해마다 수십억원의 예산지원을 전제로 하는 과학고의 이천유치에 반대합니다. 교육부 내지는 교육청이 학교도 지어주고 100% 국비로 과학고를 운영한다고 하면 과학고 이천유치를 긍정적으로 검토할 수는 있겠습니다. 정치와 행정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예로부터 ‘백성은 가난에 분노하기보다는 불공정한 것에 분노한다(不患貧 患不均)'고 하였습니다. 정치와 행정에서 소외되는 시민들이 최소화되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러한 정치와 행정이 공평하고 공정하기 때문입니다. '과학고 이천유치'의 근본적인 문제는 바로 극소수의 특정시민을 위해서 엄청난 예산을 쏟아붇는 공정하지 못한 행정이라는 점입니다. 극소수의 이천학생을 위해서 이천시가 1000억원이 훨씬 넘는 돈을 들여 학교를 지어주고, 해마다 수십억원의 예산을 지원하는 것을 일반시민들이 어떻게 받아들일 수 있겠습니까! 이천의 거의 모든 학생들은 과학고가 아닌 다른 학교에 다니고 있는데 그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을 위해 이천시는 무슨 노력을 하고 있습니까? 과학고 이천유치는 시작과 취지가 정당하지도 못할 뿐만아니라, 묻지마식 과학고 이천유치를 위해 무리하게 추진하다보니 부실한 법률검토로 법적 장애요인이 드러나고 있으며, 법적 장애를 극복하려다보니 엄청난 예산낭비가 추가적으로 예상되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지금부터 과학고 이천유치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들을 살펴보겠습니다. 1. 이천과학고의 위치는 왜 변경된 것입니까? 이천시가 2024년 8월 과학고 이천유치활동을 시작할 당시 학교 위치는 증일동 일대(약 33,138평방미터 규모)로 알려졌지만, 최근 다른 곳으로 변경되었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 시민들께 쉽고 자세하게 밝혀주셔야 합니다. 2. 부발읍 마암리 시유지는 이천과학고 설립에 장애요인이 없습니까? 증일동 일대 사유지를 이천시가 소유권을 취득하여 교육청에 기부체납할 계획으로 유치신청을 했으나, 이러한 내용이 법률적으로 불가능한 것이 나중에 밝혀져 최근에 부랴부랴 부발읍 마암리에 있는 시유지로 학교위치를 변경해서 추진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부발읍 마암리 서희역사관 아래 서희테마공원이 있는데, 이곳을 과학고 운동장으로 사용할 계획이라는 얘기도 들리는 바, 시민들의 의견을 묻지 않고 그렇게 결정해도 되는 것입니까! 나아가 이천시가 과학고를 지으려고 하는 위치에는 초고압송전선로가 지나고 있는데 그러한 곳에 과학고를 세우겠다고 하면 과연 교육청이 동의하겠습니까! 학부모들은 아무리 과학고라고 하더라도 자신의 자녀들을 초고압송전선로가 지나는 곳에 위치한 학교에 보내고 싶지는 않을 것입니다. 과학고 유치경쟁을 했던 다른 지자체가 공정한 경쟁을 근거로 학교 위치변경 불허를 교육청에 요구한다면 교육청은 어떠한 결정을 내릴지? 혹시 과학고 유치가 무산될 가능성은 없는 것인지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입니다. 이천시 자료를 보면 부발읍 마암리에 있는 시유지를 교육청에 5년단위로 임대하고 5년마다 갱신하여 과학고시설을 짓겠다는 계획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에 따르면 임대기간을 5년으로 해서는 학교시설처럼 영구시설물을 설치할 수 없는 바, 이에 대한 법률적 검토는 하고 결론을 내린 것인지 궁금합니다. 3. 부지매입 및 학교건립 비용부담의 법적 장애 극복방안은 무엇입니까?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과 지방재정법에 따르면, 학교용지를 이천시가 직접 확보할 수도 없고, 나아가 이천시가 학교부지를 매입해 학교시설을 지어서 도교육청에 기부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불가능해 보이며, 도교육청 역시 스스로 학교용지를 매입하여 학교시설을 건립할 의사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이천시는 어떠한 방안을 계획하고 있는지? 도교육청의 입장은 어떠한지? 과학고 건립이 무산될 가능성은 없는지? 시민들께 쉽고 자세히 설명해주어야 할 것입니다. 4. 부지매입비용 및 학교건립비용 그리고 학교운영비 부담주체는 누구입니까?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교육기관의 설립과 운영은 시, 도교육청 소관이고, 학교용지 매입도 교육청의 권한이고, 지방재정법에 따르면 지자체는 법령에 근거없이 다른 기관이나 단체에 경비를 보조하거나 재산을 출연할 수 없습니다. 이천시가 과학고유치를 위해 도교육청에 제안하고 협의할 때, 학교부지 매입비용 및 학교시설 건립비용은 도교육청과 이천시 중 누가 부담하기로 했는지? 나아가 매년 소요되는 학교운영비에 대해서도 이천시가 부담하기로 한 규모가 어느정도인지 분명하게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시민들께서도 이천시가 이러한 부담을 안고 과학고를 이천에 유치하려 한다는 것을 알고 이천시에 입장을 밝힐 수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5. 진행 중인 이천과학고 타당성 조사과정에 여론을 반영해야 합니다. 2025년 4월부터 12월까지 이천과학고 건립 및 운영에 대한 타당성 용역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천과학고 건립에 투입되는 이천시 예산과 해마다 투입되는 학교운영비 지원 예산을 시민들께 자세히 설명드리고, 시민들이 궁금해하고 답답해하는 내용이 타당성 조사에 적극적으로 반영되어야 할 것입니다. 지금 진행되고 있는 이천과학고 건립 및 운영에 대한 타당성 조사과정에서 시민들의 반대의사가 많다면 김경희 시장은 과학고 이천유치를 포기해야 할 것입니다. 6. 이천과학고 유치가 이천시민에게 주는 이익은 무엇입니까? 과학고를 졸업한 사람들을 중심으로 ‘이천에서 과학고에 입학하는 학생은 1년에 1, 2명에 불과하고, 과학고는 100% 기숙사 생활이라 지역경제에는 도움이 되지는 못할 거다’라는 얘기들이 많습니다. 나아가 ‘학교부지 비용과 학교건립 비용이 1,100억원이 훨씬 넘고, 해마다 40억원의 학교운영비 지원이 들어가야 하는데, 이천학생들에게는 혜택이 거의 없고 외지에서 들어온 학생들을 위해 어마어마한 이천시 예산을 쓰는 것은 잘못된 거 같다’는 의견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천과학고 학생들은 100% 기숙사 생활을 하는 것이 맞는지? 지금을 기준으로 할 때 몇 명의 이천학생들이 이천과학고에 들어갈 수 있는지? 이천학생들에게 일정 비율을 할당하는 것에 대해서는 협의된 것이 있는지?에 대해 명확한 설명을 해주어야 할 것입니다. 7. 지금이라도 과학고 이천유치를 멈춰야 합니다. 투명하고 솔직한 행정만이 시민들로부터 신뢰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지난 8월 12일 (불)교부단체 관련 기자회견 때, 김경희 시장에게 시민들 앞에서 ‘보통교부세의 진실’에 대해 공개토론을 제안드렸는데, 지금까지 아무런 답변도 없으며 공개토론을 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아무런 말씀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지난번 기자회견 때 제가 기자분들과 시민들 앞에서 드린 말씀을 김경희 시장께서도 모두 인정하는 것으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습니다. 이천의 주인인 이천시민께 투명하고 솔직한 행정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시장의 권한은 본래 시민들의 권한입니다. 잠시 시민들로부터 그 권한행사를 위임받은 시장은 시민들의 대리인이기 때문에 시민의 뜻에 따라서 그 권한을 행사해야 합니다. 김경희 시장께서 과학고 이천유치를 여기서 멈추고, 시민들이 원하는대로 과학고 이천유치를 위한 노력과 예산을 이천에 있는 많은 학교와 이천학생들을 위해 사용해 준다면 시민들로부터 박수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김경희 시장님의 지혜로운 결정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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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중학교, 배려와 존중이 있는 청소년 성교육
- 강동성문화연구소와 함께 하는 폭력예방교육 실시 사진/이천중학교 제공 이천중학교(교장 남진영)는 강동성문화연구소와 함께 4월 17일 전교생 대상 배려와 존중이 있는 청소년 성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폭력, 성매매 예방을 포괄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총 2교시로 나뉘어 진행됐다. 1교시에는 경계 존중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또래 관계에서 발생하는 또래 성폭력과 교제 폭력의 실태 및 예방 방법을 심도 있게 다루었다. 2교시에는 성매매의 비인간적인 개념과 함께 청소년 대상 범죄로 급증하고 있는 디지털 성폭력의 유형 및 처벌 규정을 상세히 교육했다. 이천중학교는 남진영 교장은 “미래사회 주인인 우리 학생들이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학교문화를 조성하는데 힘쓰고 있다. 성폭력․성매매 예방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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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교육지원청, 서강대학교 연계 반도체 프론티어 자율연구 프로그램 운영 시작
- 사진/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 제공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진)은 2026년 「서강대학교 연계 반도체 프론티어 자율연구 프로그램」의 시작으로 4월 17일 이천고등학교 화학실에서 반도체 산업·기술·진로 특강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천고등학교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4월부터 7월까지 운영되며, 서강대학교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학생 맞춤형 자율연구 활동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대학 연계 특강을 시작으로 연구 주제 탐색, 멘토링, 캠퍼스 투어, 기업 현장 견학, 연구 발표까지 이어지는 단계적 과정으로 구성되어 실제 연구 경험을 체계적으로 제공한다. 이날 특강은 서강대학교 김광수 교수가 ‘반도체 산업·기술 및 진로’를 주제로 진행하였다. 김 교수는 반도체 산업의 구조와 기술 발전 흐름, 관련 직무 분야를 중심으로 학생들이 진로를 설계하는 데 필요한 핵심 내용을 전달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반도체 분야의 전반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자신의 진로 방향을 구체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한국세라믹기술원 반도체솔루션센터 박진경 강사의 특강을 통해 산업 현장에서의 기술 적용 사례와 함께 반도체 분야 진로 탐색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루어졌다. 학생들은 이론과 현장을 연결하는 실제적인 정보를 통해 반도체 산업에 대한 이해를 더욱 심화할 수 있었다. 행사에는 이천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성진이 참석하여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을 격려했다. 김성진 교육장은 반도체 산업이 지역과 국가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분야임을 강조하며, 학생들이 탐구 과정에서 스스로 질문하고 해결하는 경험을 통해 성장해 나가기를 당부했다. 이번 서강대학교 연계 프로그램은 이천시청·교육청·대학이 협력하는 이천형 과학교육 모델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된 심화 탐구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탐구 역량과 문제 해결 능력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성진은 “서강대학교와의 연계를 통해 학생들이 보다 전문적인 연구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과 연계한 과학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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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교육지원청, 서강대학교 연계 반도체 프론티어 자율연구 프로그램 운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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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뮤직 협동조합, 이천시교육협력지원센터에 장학금 전달
- 사진/이천시교육협력지원센터 제공 인뮤직협동조합(대표 윤여정)은 이천시교육협력지원센터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2026년 이천시 관내 중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 전달은 2023년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연장선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양 기관은 지역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왔다. 인뮤직협동조합은 2020년 설립된 사회적 기업으로, 지역 주민을 위한 무료 공연과 피아노 기부 활동 등을 통해 문화예술 나눔을 실천해왔다. 특히 2024년과 2025년에는 이천시 중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콘서트 「Design your future」를 개최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를 주체적으로 고민하고 미래에 대한 방향성을 설정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번 장학금은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 가운데 진로에 대한 깊은 고민과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 학생들을 격려하고,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용기를 북돋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인뮤직협동조합은 이천시교육협력지원센터와 함께 새로운 진로 뮤지컬 「2026년 꿈배달 진로콘서트」를 준비 중이다. 앞서 2024년과 2025년에도 문화예술 공연과 진로교육을 결합한 진로콘서트 시리즈를 선보이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적 기업의 역할을 꾸준히 이어왔다. 이천시교육협력지원센터 김종필 센터장은 “예술은 단순한 공연을 넘어 아이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힘을 키워주는 중요한 도구”라며 “앞으로도 이천시 청소년들이 꿈과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인뮤직협동조합 윤여정 대표는 “음악과 예술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설계하는 데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천시 청소년들의 성장을 응원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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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뮤직 협동조합, 이천시교육협력지원센터에 장학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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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모가중, 이만수 감독 초청해 '꿈과 도전' 특별 강연 및 재능기부 성료
- 사진/이천교육지원청 제공 이천 모가중학교(교장 곽동권)는 지난 4월 13일(월),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지도자 이만수 감독을 초청해 학생들을 위한 특별 강연과 재능기부 활동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소 유소년 야구 발전과 교육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헌신해 온 이 감독의 뜻에 따라 성사됐으며, 학생들에게 꿈과 도전의 참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날 강연에서 이만수 감독은 자신의 오랜 선수 및 지도자 생활의 경험을 바탕으로 “포기하지 않는 도전과 꾸준한 노력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학생들과 진솔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숱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꿈을 이루어낸 생생한 경험담을 공유해, 참석한 학생들에게 깊은 감동과 울림을 선사했다. 또한 강연 이후 이어진 질의응답 및 체험 활동을 통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 감독은 스포츠 정신과 공동체 의식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일부 학생들은 직접 야구의 기본 동작을 배우며 잊지 못할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본 행사 전에는 이만수 감독과 모가중학교 지도자들 간의 사전 간담회도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는 학교 체육 활성화 방안과 학생 인성 및 진로 교육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오가며 교육적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스포츠를 통한 인성교육의 중요성과 이를 학교 현장에서 어떻게 실천할 것인지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모가중학교 관계자는 “이번 방문은 학생들에게 단순한 강연을 넘어 삶의 방향을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교사들에게도 교육적 시사점을 제공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이번 행사의 의의를 평가했다. 모가중학교 곽동권 교장 역시 “이만수 감독님의 방문은 학생들에게 도전과 열정의 가치를 일깨워 주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연계한 교육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워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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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모가중, 이만수 감독 초청해 '꿈과 도전' 특별 강연 및 재능기부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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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제일고, 2026 경기도기능경기대회 보석가공 직종 전원 입상 쾌거
- 사진/이천교육지원청 제공 이천제일고등학교(교장 손응태)는 ‘2026년 경기도지방기능경기대회’ 보석가공 직종에 참가한 학생 2명 전원이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4월 6일~10일 5일간 경기도 일원(보석가공 직종 수원정보과학고)에서 개최되어 다양한 직종의 기능 인재들이 참여한 가운데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이천제일고는 보석가공 직종에 2명의 학생이 출전해 금메달 1개(전산응용기계과 2학년 서○○)와 동메달 1개(전산응용기계과 3학년 김○○)를 수상하며 우수한 기술 역량을 입증했다. 특히 금메달 수상 학생은 정밀한 보석 가공 기술과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동메달 수상 학생 또한 안정적인 실력과 성실한 훈련 과정을 바탕으로 좋은 결과를 얻었다. 지도교사는 “학생들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준 결과”라며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도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제일고는 실무 중심의 기술 교육과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전문 기술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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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제일고, 2026 경기도기능경기대회 보석가공 직종 전원 입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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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제일고, 등교맞이 교복 로또 행사 운영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제일고등학교(교장 손응태)는 4월 14일(화) 아침 등교시간을 활용해 학생자치회 주관 ‘등교맞이 교복 로또 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교복 착용 규칙 준수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학생자치회가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운영함으로써 학생 중심의 자율적 학교문화 조성에 기여했다. 행사는 정문 및 후문 등교길에서 진행됐으며, 교칙에 맞게 교복을 착용한 학생들에게 간식과 추첨번호를 배부하고, 이후 방송을 통해 당첨자를 발표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당첨 학생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제공하여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아울러, 본 행사는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과 연계하여 실시됐다. 학생자치회는 ‘비난보다는 배려를, 욕설보다는 존중을’, ‘바른 말, 고운 말을 사용하자’ 등의 구호를 활용한 피켓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올바른 언어 사용과 상호 존중 문화를 강조했다. 이를 통해 친구 간은 물론 선후배 간 배려와 존중을 실천하는 건전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고, 학교폭력 예방 의식을 자연스럽게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천제일고등학교 손응태 교장은 “학생자치회가 중심이 되어 운영한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자율성과 공동체 의식을 함께 성장시키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학교폭력 예방과 건전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학생 참여 중심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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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청년농업인 마케팅 역량 향상 교육 추진
- [정남수 기자]=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1월 15일까지 청년농업인의 마케팅 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생을 모집 한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스토어 상품등록 및 기본 매뉴얼 익히기, 특허고객번호 발급, 유튜브 마케팅, 실전 라이브쇼핑 등 다양한 교육 컨텐츠 구성으로 청년농업인들이 빠르게 변하는 농산물 판매 환경에 적응 할 수 있도록 교육을 구성 하였다. 교육 일정은 11월 29일부터 12월 21일까지 한 회 차별로 4시간씩 총 8회 과정으로 이루어지며 농업기술센터 내 정보화교육장에서 집합교육으로 진행된다. 신청자격은 19~21년도 선정 청년창업농, 40세 미만의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15명을 선착순으로 신청 받으며, 방문접수를 통한 신청서 제출 또는 모집공고 내 서식 작성 후 이메일 접수가 가능하다. 이번 농업인 정보화 교육의 세부추진 일정은 이천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경영축산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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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청년농업인 마케팅 역량 향상 교육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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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이천농업생명대학(원) 졸업식 실시
- [주정임 기자]=‘2021학년도 이천농업생명대학(원) 졸업식’이 3일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손 소독과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지정좌석제 운영 등을 철저히 준수하였으며 백신접종여부를 확인하여 접종완료자 및 PCR 음성자만 입장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지난 3월 12일 입학식 이후 매주 1회 35주간의 학사 과정을 충실히 이수한 121명이 졸업의 영광을 안게 되었는데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교육이 진행되어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92%의 높은 이수율을 보여 교육생들의 배움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1년 동안 교육활동에 기여한 8명의 졸업생이 농촌진흥청장상(1명), 학장상(3명), 농업생명대학 총동문회장상(4명)을 받았으며 학업수행 중 우수한 성적을 거둔 12명에게는 우수상이, 결석 없이 성실히 교육에 참여한 49명에게는 개근상이 수여되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1년 간 교육을 통해 배운 전문지식을 활용하여 이천 농업발전을 선도하고 지역의 리더로 활동하길 당부하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필요한 소양을 배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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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이천농업생명대학(원) 졸업식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