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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추석맞이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 실시
사진/이천시청 제공 정부는 다가오는 추석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중앙·지방정부, 지역사회, 국민이 함께 쓰레기 집중 수거에 참여하는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을 추진 중이다. 이에 따라, 이천시도 9월 22일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 자체 행사를 진행했다. 새마을운동 이천시지회, 크린이천봉사단, 이천시지속발전가능발전협의회, 다문화가정교육정책연구원 경기도지부, 한국자유총연맹 이천시지부, 이천시 자원봉사센터 등의 시민사회단체와 관내 기업, 공무원 등 500여 명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천의 중심으로 새롭게 단장한 분수대 오거리에서 함께 모여 행사 진행 후 이천 시가지를 구역별로 돌며 청소와 캠페인을 진행했다. 또한, 각 읍면동과 실과소, 군부대, 기업에서 자체 행사 계획을 수립하여 정부가 지정한 집중청소주간(9.22.~10.1.)에 이천시 전역을 청소할 예정이다. 총 1,000여 명의 인원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관내 도로(13개소), 하천(5개소), 공원(5개소), 임야(14개소)의 환경이 정비된다. 이번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을 통해 이천시 전역의 방치 쓰레기가 처리되어 시민의 삶의 질이 크게 향상되고 추석을 맞아 깨끗한 이천의 이미지가 더욱 부각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이천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이 캠페인을 통해 이천시의 생활환경이 개선되고 시민들의 인식도 변할 것이라 기대하며 앞으로도 꾸준히 구석구석 청소하여 깨끗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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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상반기 클린이천조성 우수마을 시상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깨끗한 경기(이천)의 날’의 일환으로 추진한 2025년 상반기 클린이천조성 우수마을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어석2리(장호원읍, 최우수), 고담2통(중리동, 우수), 장호원4리(장호원읍, 우수) 마을에 대한 시상식을 7월 1일 민선8기 3주년 기념 7월 월례조회에서 실시했다. 이외에도 마암1리(부발읍, 장려), 단천1리(호법면, 장려), 창전5통(창전동, 장려), 단천2리(호법면, 노력), 상봉2리(설성면, 노력), 장능2리(설성면, 노력)가 수상하였다. 읍⋅면⋅동에서 신청한 16개 마을을 대상으로 실시한 클린이천조성 우수마을은 민간평가단의 현장평가와 환경정화 활동실적, 재활용 수거실적, 쓰레기 배출장소 관리상태 등의 서류평가를 종합하여 선정되었으며, 선정된 우수마을에 최우수(1위) 1,200만원, 우수(2위) 700만원, 장려(3위) 500만원, 노력 300만원의 시상금을 각각 지급할 계획이다. 최우수로 선정된 어석2리(장호원읍)는 주민들이 모두 합심하여 마을 정화활동을 정기적으로 꾸준히 실시하였고, 쓰레기 배출장소를 깨끗하게 관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와 더불어 폐건전지 및 우유팩 수거와 쓰레기 분리배출방법 교육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결과 2025년 상반기 클린이천 조성 최우수 마을에 선정되는 성과를 이루었다. 아울러, 민선8기 클린이천 우수마을을 신청하였던 마을의 경우 쓰레기 배출 방법 교육 등을 주기적으로 실시하였으며 특히, 음식물 종량제봉투의 사용량이 증가하였다. 클린이천 우수마을 선정을 통해 마을 환경이 개선되었고 쓰레기 분리수거 등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깨끗한 이천 만들기에 귀감이 되는 우수 시책이 되고 있다. 이천시장(김경희)은 “쾌적한 이천시를 조성하기 위해 작년과 마찬가지로 마을 주민들이 함께 합심하여 변함없이 지속적으로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협조해준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올해 하반기에도 클린이천 조성을 통하여 올바른 분리배출 인식을 강화하고 더욱 쾌적한 이천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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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세계 환경의 날 맞아 ‘플라스틱 오염 종식’ 위한 정화활동 전개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6월 11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한강지키기운동 이천지역본부, 특별대책지역 수질보전정책협의회와 ‘플라스틱 오염 종식(Beat Plastic Pollution)’이라는 올해 환경의 날 주제에 발맞춰 마장근린공원과 오천천 일원에서 하천 정화 활동과 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행사는 플라스틱 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지역사회가 함께 실천할 수 있는 생태 보전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장면 사회단체를 비롯해 마장초·중학교 학생들, 특전사 제3공수특전여단 장병 등 400여 명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오천천 주변을 따라 폐플라스틱을 수거하며 하천 정화 활동을 펼쳤다. 특히 폐플라스틱병과 폐건전지를 집중적으로 모으는 캠페인이 함께 진행되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 보호 방법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올해 환경의 날 주제인 ‘플라스틱 오염 종식’은 우리가 직면한 환경 문제의 핵심을 잘 보여준다”라며 “이번 정화 활동은 시민, 학생, 군부대가 함께 행동으로 실천한 의미 있는 발걸음이었고 앞으로도 건강한 도시를 위해 시민과 함께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천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 내 환경 의식을 더욱 확산시키고, 시민과 함께 ‘플라스틱 없는 깨끗한 이천’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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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80회 식목일 기념 나무 나눠주기 행사’ 성료
사진/이천시청 제공 4월 4일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제80회 식목일 행사가 많은 시민과 관계자들의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발생한 산불 피해를 애도하고, 산림 복구와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또한 기후변화 대응과 생태계 복원을 위한 밀원수(蜜源樹) 식재의 필요성이 강조되었다. 꿀벌과 같은 곤충의 서식지를 보호하는 밀원수는 생태계 유지뿐만 아니라 농업과 식량안보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날 행사에는 이천시장과 관계자, 지역주민, 환경단체 등 다수가 참석해 밀원수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이날은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캠페인도 함께 진행되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산불로 인해 피해가 많이 발생한 만큼 단순히 나무를 심는 것을 넘어 이를 보호하고 가꾸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오늘 심은 나무가 미래 세대에 푸른 숲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모두가 함께 노력해 나가자”라고 당부했다. 황병구 공원녹지과장은 “앞으로도 산림 보호와 복구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며 안전하게 행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질서정연하게 참여해준 시민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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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6차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 시행
사진/이천시청 제공 [주정임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오는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제6차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잦은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평상시보다 강화된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대책을 시행하는 제도이다. 이천시는 제6차 계절 관리제 기간의 주요 대책으로 시민건강보호, 산업, 수송, 공공, 정보제공 등 5대 분야의 20개 이행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 중 수송 분야에서는 계절 관리제 기간에 토․일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을 제한하며 단속에 적발 시 1일 1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이 외 주요 대책으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시행과 공사장 노후 건설기계 사용 제한, 대기 배출사업장 및 날림먼지 발생사업장 점검 강화, 배출가스(공회전) 관리 강화, 불법소각 단속 강화 등이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올겨울은 국외 미세먼지 영향으로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잦을 수 있는 만큼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적극 추진할 것이며,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 시행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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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에스케이하이닉스와 손잡고 지속 가능한 생태계 조성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승철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11월 11일 설봉공원에서 한강지키기운동 이천지역본부(본부장 신용백) 주관으로 팔당수계의 수질 보전과 환경 보호를 목표로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이번 활동은 팔당특별대책지역 내 복하천의 수질 개선과 보전을 위한 민․관 협력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강화하고 환경 보호에 대한 실질적 노력을 기울이고자 기획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한강지키기운동본부 이천지역본부를 비롯해 에스케이하이닉스 물길봉사대, 관고․중리․창전동 사회단체, 지역 주민, 공무원 등 180여 명이 참여해 중리천과 복하천 상류인 설봉저수지 일대에서 하천 정화 작업을 펼쳤다. 행사 주요 프로그램은 유용미생물군(EM) 흙공 던지기, 하천 변 및 수중 쓰레기 수거, 환경 교육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유용미생물과 황토로 제작된 천연 정화제인 유용미생물군(EM) 흙공을 투척해 수질을 개선하는 친환경적 방식으로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에스케이하이닉스의 참여는 이번 행사에 지역사회와의 협력이라는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서 에스케이하이닉스는 지역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으며, 물길봉사대를 통해 일상에서 환경 보호를 몸소 실천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에스케이하이닉스는 이러한 활동을 통해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어가는 모범적인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에스케이하이닉스와 같은 지역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가 환경 보호 활동에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기업과 지역사회가 협력해 더욱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덧붙였다. 한강지키기운동 이천지역본부 신용백 본부장은 “이번 정화 활동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기업 간의 협력을 한층 강화하며, 환경 보호에 대한 공동의 책임을 실천하는 모범 사례를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에스케이하이닉스 박용근 부사장 역시 “환경을 보호하는 것은 에스케이하이닉스의 중요한 사회적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 가능한 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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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죽당천 인공습지 조성사업 준공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 부발읍 고백리 770번지 일원에 추진해 온 죽당천 인공습지 조성사업이 지난 12월 30일 준공됐다. 비점오염저감시설인 죽당천 인공습지는 2020년 제9차 통합·집중형 오염지류 개선사업으로 선정된 후 총 사업비 70억원을 투입해 2024년 11월 착공하였다. 죽당천 인근의 농지 및 축산시설 등에서 기인한 비점오염물질(불특정하게 배출되는 오염원)을 저감하는 시설인 죽당천 인공습지는 죽당천 말단에 부지면적 2만8천㎡, 유효용량 1만9천톤 규모로 조성됐다. 인공습지는 침전, 식생식물에 의한 정화 등 자연정화능력을 인위적으로 향상시킨 비점오염저감시설로, 죽당천 인공습지는 침강조를 거쳐 얕은습지와 깊은습지, 방류연못을 통해 오염물질 정화 후 복하천으로 유입되는 구조로 설계되어 BOD(생화학적산소요구량) 58%, T-P(총인) 64%의 저감효과가 기대되며, 복하천 수질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죽당천 인공습지는 하천 수질개선이라는 환경적인 목적뿐 아니라, 습지 주변을 수변 녹지공간으로 조성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휴식과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친환경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녹지공간이 푸르러지는 계절에는 시민들이 여가를 즐기기에 더할나위 없이 좋은 쉼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준공식은 겨울 추위가 지나가는 내년 2월 말경 개최할 예정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죽당천 인공습지는 하천 수질개선 효과뿐 아니라, 시민들의 일상에 휴식을 더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며, “복하천 수질개선과 쾌적한 환경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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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죽당천 인공습지 조성사업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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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RE100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재생에너지 업무협약 체결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는 경기주택도시공사(GH), 한국동서발전(주)과 함께 이천 대월2 RE100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재생에너지 공공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이천 대월2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재생에너지 기반의 RE100 산업단지 모델을 구축하고, 향후 산업단지 클러스터 조성까지 연계한 지속가능한 RE100 산업단지 조성 전략을 재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천시는 앞서 2022년 이천 대월2 일반산업단지가 경기도형 탄소중립 시범산단으로 선정된 이후, 경기도·GH·민간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친환경 산업단지 조성 기반을 마련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대월2 산단뿐만아니라 향후 조성하게 될 산단 클러스터까지 공공 주도의 안정적인 재생에너지 공급체계 구축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이천시는 ▲관련 인·허가 및 행정적 지원 ▲재생에너지 촉진을 위한 지원 마련 적극 협조, 경기주택도시공사는 ▲재생에너지 중심의 이천 대월2 산단 및 향후 추진 예정인 산단클러스터 계획 수립 ▲한국동서발전의 태양광 모델 도입 우선 고려, 한국동서발전은 ▲재생에너지 중심의 맞춤형 발전사업 모델 구축 ▲지속가능한 지원방안 마련 ▲재생에너지 공급설비의 운영 수행을 담당하게 된다. 이천시는 “이번 협약은 산업단지 개발과 에너지 전환을 동시에 추진하는 공공협력 모델로, 기업의 RE100 이행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친환경 산업 생태계 조성을 통해 이천시가 지속가능한 첨단산업 거점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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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RE100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재생에너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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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기후위기 대응 위한 지역환경교육센터 추진 포럼 성료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회장 정철화)는 지난 11월 17일 오후 2시, 이천시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환경교육센터 추진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미래세대를 위한 지역 기반 환경교육의 필요성과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시민 1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기조발제 - 주제발표 - 지정토론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환경교육법 개정에 따른 지역환경교육의 변화와 타 지자체의 다양한 사례, 이천시 기초환경교육센터 설치 및 운영 제안 등을 주제로 환경교육센터 전문가들의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이번 포럼에서는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도 제시되어 이천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지역환경교육센터의 설치에 대한 필요성을 확인했다. 이에 대해 기조발제와 토론의 좌장으로 참여한 이용성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장은 “이천시환경교육센터 지정을 위한 제도적이고 실질적인 운영 기반이 마련되어 센터가 지정된 이후, 운영이 안정화되고 시민 수요가 충분하다면 점진적으로 센터를 늘려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토론에 참여한 이천시의회 김하식·박노희 의원은 “이런 중요한 자리를 마련해준 이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 감사드린다”라며 “환경교육센터 지정 추진을 위해 필요한 조례 등 제도적 사항을 검토하고 시의회 차원에서 적극 협조하겠다”라는 긍정적인 메시지도 전달했다. 이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철화 상임회장은 “기후위기 대응의 핵심은 시민참여와 지역 중심의 환경교육에 있다”라며 “이번 포럼을 통해 이천시 특성에 맞는 지속 가능한 환경교육 기반을 함께 만들어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날 포럼을 통해 이천시는 지역환경교육센터 설립의 필요성과 추진 방향에 대해 시민과 함께 의견을 나누며 지속 가능한 환경교육의 기반 조성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문의 기획예산담당관 정책기획팀 ☎031-645-3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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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기후위기 대응 위한 지역환경교육센터 추진 포럼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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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면 새마을협의회 국토대청소 운동 실시
- 사진/이천시청 제공 율면 새마을협의회(회장 박현수, 부녀회장 박경애)는 11월 13일 석원천 일대 하천 및 도로변에서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율면 새마을협의회 회원들 30여 명이 참여해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에 동참했으며, 하천 주변 낙엽 및 플라스틱·폐비닐 등 각종 생활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백춘승 율면장은 “추워지는 날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깨끗한 율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율면은 매월 1회 이상 ‘국토 대청결의 날’을 운영해 지역 내 환경정비가 필요한 구역을 선정하고 지속적인 청소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문의 율면 총무팀 ☎031-644-8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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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면 새마을협의회 국토대청소 운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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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설봉공원에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반딧불이 유충 방사 체험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10월 15일, 2025년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환경부 국비 100%)으로 조성된 설봉산 반딧불이 서식처 복원지(관고동 산64-8번지 일원)에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반딧불이 유충 방사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체험은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과 생태환경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는 한편, 반딧불이의 생태 설명과 유충(애벌레) 관찰, 유충을 직접 방사하는 경험을 부모와 아이들 등 770여 명이 함께하는 귀중한 시간이었다. 이천시(시장 김경희) 관계자는 “잠시의 시간이었지만, 1년 뒤 반딧불이의 빛을 다시 만날 수 있다는 아이들의 기대감과 희망을 느낄 수 있었으며, 그것이 이뤄질 수 있도록 안정적인 서식 환경을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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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험/특강/행사/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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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설봉공원에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반딧불이 유충 방사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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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추석맞이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 실시
- 사진/이천시청 제공 정부는 다가오는 추석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중앙·지방정부, 지역사회, 국민이 함께 쓰레기 집중 수거에 참여하는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을 추진 중이다. 이에 따라, 이천시도 9월 22일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 자체 행사를 진행했다. 새마을운동 이천시지회, 크린이천봉사단, 이천시지속발전가능발전협의회, 다문화가정교육정책연구원 경기도지부, 한국자유총연맹 이천시지부, 이천시 자원봉사센터 등의 시민사회단체와 관내 기업, 공무원 등 500여 명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천의 중심으로 새롭게 단장한 분수대 오거리에서 함께 모여 행사 진행 후 이천 시가지를 구역별로 돌며 청소와 캠페인을 진행했다. 또한, 각 읍면동과 실과소, 군부대, 기업에서 자체 행사 계획을 수립하여 정부가 지정한 집중청소주간(9.22.~10.1.)에 이천시 전역을 청소할 예정이다. 총 1,000여 명의 인원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관내 도로(13개소), 하천(5개소), 공원(5개소), 임야(14개소)의 환경이 정비된다. 이번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을 통해 이천시 전역의 방치 쓰레기가 처리되어 시민의 삶의 질이 크게 향상되고 추석을 맞아 깨끗한 이천의 이미지가 더욱 부각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이천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이 캠페인을 통해 이천시의 생활환경이 개선되고 시민들의 인식도 변할 것이라 기대하며 앞으로도 꾸준히 구석구석 청소하여 깨끗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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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추석맞이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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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둔면 노인회 환경지킴이, 새봄맞이 환경정화활동 실시
- [이승복 기자]=대한노인회 신둔면노인회(분회장 김익화) 환경지킴이 20여 명은 29일 신둔면 소재 신둔초등학교 주변부터 신둔체육공원 일원까지 버려진 생활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였다. 신둔면 환경지킴이는 마을별 노인회원 중 신청자 2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매년 10여 회 깨끗한 신둔면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익화 분회장은 “함께 해주신 회원님들의 열정에 감사드리며 지속적으로 활동하여 우리 면이 깨끗하고 살기좋은 마을이 되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다”고 말했다. 우현녀 신둔면장은 “그동안 코로나로 힘든 시간들을 보내시고 이렇게 화창한 날씨에 마을 환경 정화를 위하여 적극 참석해 주신 노인회원님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도 살기 좋은 신둔면을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인 도움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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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둔면 노인회 환경지킴이, 새봄맞이 환경정화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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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지구의 날 기념 기후변화주간 행사 실시
- [이승철 기자]=이천시는 ‘제52주년 지구의 날(4. 22.)’을 맞아 1주일(4.22.~ 4.28.)을 기후변화주간으로 지정하여 기후변화 대응과 저탄소생활 실천을 위한 행사를 실시한다. 지구의 날인 4월 22일 오후 8시부터 8시 10분까지 10분간 전국 소등행사를 실시하여 이천시청 및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등 공공건물을 소등할 예정이며 기업 및 가정 등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 제14회 기후변화주간(4.22.~4.28.)에는 공유자전거 무료이용 행사(▲일시:4.22.~4.28.(월 휴무) ▲이용료:1,2인용 무료, 3,4인용 50% 감면, 추가요금 본인부담 ▲장소:복하천,신둔천 자전거대여소)를 추진하며 주말에는 자전거 안전 교육을 실시(▲일시:4.23.~4.24. ▲장소:신둔천 자전거대여소)한다. 또한, 경유 자동차 배출가스 무상점검 실시(▲일시:4.28. ▲장소:아트홀 옥상 주차장), 생활 속 탄소중립 집중 홍보 캠페인(▲일시:4.22.~4.28. ▲장소:복하천, 신둔천)을 추진하여 시민들에게 탄소중립의 의미와 생활 속 실천의 중요성을 홍보할 예정이다. 민간단체에서는 지구의 날 이벤트(▲기간:4.22.~4.30. ▲주관:이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문의:636-2886), 하천변 쓰레기 집중수거(▲기간:4.22.~4.28. ▲장소:복하천, 신둔천 ▲주관:한강지키기운동 이천지역본부)를 추진하오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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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지구의 날 기념 기후변화주간 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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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대설주의보 대응 총력 제설작업 실시
- [주정임 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19일 오전 10시를 기준으로 대설주의보가 발효되어 이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 1단계를 가동하였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이 날 이천시 전역에 시간당 1~3cm의 강한눈이 예보되어 있어, 언덕길, 결빙구간 등 취약도로에 대한 제설작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였다. 이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기상특보에 따라 제설장비 35대, 제설인력 118명을 투입해 이천시 전역에 제설재를 살포하고 결빙취약구간에 설치된 자동염수분사장치 및 도로열선 등의 제설시스템을 총 가동하여 교통안전과 시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였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시간당 내리는 눈의 양이 많고, 영하권 기온이 지속됨에 따라 도로 결빙으로 미끄러운 구간이 많아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크니 겨울철 재해대책기간동안 시민들의 내 집 앞 눈치우기와 출퇴근길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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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대설주의보 대응 총력 제설작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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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지원 사업 추진
- [정남수 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질소산화물(NOx)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효과가 크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로 교체 시 보조금을 지원하는 ‘2022년도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2022년도 사업량은 총 2,580대(일반 2,570대, 저소득층 10대)로 2022. 01. 01. 이후 이천시 내 10년 이상 된 노후보일러를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로 교체하는 경우 지원(일반 10만원, 저소득층 60만원)이 가능하다. 보조금 신청서류는 등기우편 또는 방문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며, 지원대상자는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검토하여 접수순으로 선정한다. 단, 저소득층으로 신청 시 저소득층 증명서류(국민기초생활수급자증명서, 차상위계층확인서 등)를 제출해야한다. 보조금 지원대상 보일러는 시간당 증발량이 0.1톤(또는 열량 61,900㎉) 미만인 보일러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제품 중 보일러 설치 시 인증이 유효한 제품에 한한다. 보일러 인증현황은 환경표지 홈페이지(http://el.keiti.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 홈페이지 이천소식>일반공고에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이천시 환경보호과 기후대기팀(☎031-644-235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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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이천환경사업소 악취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 [주정임 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갈산동 소재 이천환경사업소 주변에서 발생되는 악취로 인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어, 그 간에 악취방지시설 3개소를 추가 설치한 바 있으며, 향후에도 악취의 원인과 주변 시설에서 발생되는 악취 배출물질에 대한 모니터링·분석을 통해 악취저감 대책을 마련하고자 악취 상시모니터링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이천시는 한강수계관리기금의 지원을 받아 1억5천만 원을 투입해 이천환경사업소 5개 지점에 실시간 악취측정기를 설치할 계획이다. 새로 도입하는 악취 모니터링시스템은 24시간 실시간으로 악취물질(황화수소, 암모니아, 복합악취 등)에 대해 반도체센서를 통해 감지할 수 있으며, 풍향, 풍속, 온도, 습도 등 기상정보까지 측정하여 악취이동 경로까지 파악할 수 있어 악취 발생원을 명확히 할 수 있다. 본 사업이 완료되면 발생악취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와 후속 조치를 통해 인접 주민들의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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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호법면 환경봉사단 하천변 정화활동 추진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이천시 호법면에서는 노인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하에 2021.5.25. 호법면 환경봉사단(회장 이종복, 총무 이상용)을 발족하여 총 5차례에 걸쳐 호법면 관내 하천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호법면의 하천 주변 환경을 깨끗하게 보전하고,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나아가기 위한 목적으로 창단한 호법면 환경봉사단은 지난 5월~10월 중 총 5회에 걸쳐 하천변 쓰레기 수거 및 환경정리, 환경캠페인, 계도 및 감시활동 등 다양한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하였다. 만 65세 이상 호법면 노인회 회원들을 주축으로 한 자율적인 봉사단체인 호법면 환경봉사단은 발족 당시에는 13명에서 시작하였으나 현재 22명까지 회원이 늘어나는 등 마을 주민들의 관심과 호응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이종복 호법면 환경봉사단 회장은 “하천변 환경정화활동에 적극 동참해 주신 호법면 환경봉사단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마을 환경개선을 위한 헌신적인 노력과 솔선수범이 주위의 주민들에게 귀감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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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소형 전기노면청소차 시범 운행 실시
- [이승철 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소형 전기노면청소차를 도입하여 창전, 중리, 관고동 일대에 11일부터 시범운행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입한 소형 전기노면청소차는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아 환경오염을 유발하는 매연 발생이 없고, 탑재된 살수 기능으로 쓰레기, 먼지, 분진 등을 흡입할 때 물을 분사해 먼지의 재비산을 막을 수 있는 효과가 있다. 또한, 차체가 작아 좁은 골목길 운행이 용이하여 주거지역, 상가지역의 미세먼지/분진으로부터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이천시 관계자는 향후 전기노면청소차 운행의 효과 및 주민 만족도를 평가하여 추가 도입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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