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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산동 푸른나무어린이집 “감성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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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10.23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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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오후 5시부터 이천시 갈산동에 위치한 푸른나무 어린이집에서는 “감성음악회”를 개최했다.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라기 위해서는 부모님과 원이 아이들에게 자율감과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기에 푸른나무에서는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하는 부모참여 수업 및 감성음악회를 원내에서 개최하여 모두가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1부는 3세 4세 영아들은 부모님과 함께 정글탐험놀이와 잠자리만들기 블록만들기 활동을 하였고, 5~7세 유아들은 악기연주와 합창으로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아이들의 활동실을 무대로 잔디밭은 부모님들의 객석으로 하여 가슴 뭉클한 작은 발표회를 진행했다. 아이들의 공연을 보면서 그동안 연습하던 모습과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가슴이 울컥하는 감동으로 대견스러운 무대였다.
 
2부 3부에서는 전체원아와 학부님들의 다과 및 작품전시를 감상하는 시간을 갖고, 현악3중주와 성악가 2분의 감미로운 음악을 들으며 감성음악회를 하였다.
 
지해숙 원장은 인사말에서 “아이들과 함께 지낸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생에 가장 중요한 시기인 영유아시기를 행복하게 지내야 우리아이들의 미래가 행복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날씨가 제법 추웠지만 아이들과 부모님 모두 행복하고 의미 있는 시간이였고, 이번 감성음악회를 주최하면서 부모님들이 서로 내 아이처럼 챙겨주시는 모습에 푸른나무는 한 가족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는 소중한 시간 이였습니다.
우리아이들은 부모님과 원이 함께 키우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아이들입니다. 모두가 더 많은 감성을 느껴 행복한 마음에 행복한 날들이길 소망해봅니다“라고 말했다.
 
유치원비리로 떠들썩한 가운데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할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부모들에게 가슴 뭉클한 감동을 주는 좋은시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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