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8(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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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제2기 이천시 청년활동네트워크 공개 모집
    [주정임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청년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청년정책을 제안하는 제2기 이천시 청년활동네트워크 활동 청년을 8월 17일부터 8월 31일까지 15일간 공개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이천시에 거주하거나 활동하고 있는 만19세 이상 35세 이하의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 청년들은 먼저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정책의 이해도를 높이는 과정을 거치고 ▲일자리, ▲복지, ▲소통, ▲문화 등 4개의 분과로 나뉘어 활동하게 되며, 분과별 청년정책 발굴, 시의 정책 모니터링, 교류 등 다양한 활동을 능동적이고 주체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모집 희망자는 이천시 홈페이지(이천소식→고시/공고→일반공고)에서 공고문에 첨부된 신청서식을 작성하여 시청 일자리정책과에 방문 접수(평일)하거나 공고문에 기재된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선정기준은 청년들의 활동의지를 우선으로 하며, 선정결과는 9월 중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청년정책의 수요자인 청년들 스스로 자신의 현실을 반영한 정책을 발굴 및 제안하고 모니터링을 통해 적극적으로 시정에 참여하는 주체로서의 역할을 기대한다”며 “청년정책을 함께 만들어 갈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 청년활동네트워크는 2021년에 첫 출범했으며, 30명의 청년이 4개의 분과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그 결과 13개의 정책을 제안한 바 있다. 주요 제안 중 ▲ 신혼부부 주택전월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 청년마음건강지원서비스 ▲ 「이천시 청년농업인 육성 및 지원 조례」제정 등이 반영되어 올해 하반기 및 내년도부터 추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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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8
  • 이천시, 22년 지역화폐 소비지원금(2차) 9월1일부터 시행
    [주정임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9월1일부터 경기이천사랑지역화폐 결제금액의 30%를 실시간 캐시백 형태로 지급하는‘이천시 지역화폐 소비지원금(2차)’를 시행한다. 이는 금년 5월2일 ~ 7월31일까지 실시한 소비지원금(1차) 이후 지역자금의 순환을 유도하여 소상공인 및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함이다.   지급방식은 소비지원금(2차) 시행 기간 내 이천사랑지역화폐 카드로 결제하는 소비자에게 결제금액의 30%를 캐시백 형태로 지급하는 것이며, 최대 6만원 한도로 지급된다. 사용기한은 소비지원금 지급일로부터 3개월 이내이며 미사용시 자동 소멸된다.   금년 시행된 ‘이천시 지역화폐 소비지원금(1차)’보다 지급비율이 상향되고(기존 25%→ 30%), 사용기한이 기존 1개월에서 3개월로 연장되어 보다 즉각적인 소비진작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음이 특징이다.   이천시는 소비지원금(2차) 예산 9.2억원이 소진될 때까지 이천사랑지역화폐로 결제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지급할 방침이다. 지급한 날로부터 3개월이 지나면 소멸하므로 반드시 해당 기간 안에 사용해야 한다.   이천시는 자체적 소비지원금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소비회복 촉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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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6
  • 노·사·민·정의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주정임 기자]=이천시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김경희 이천시장)는 3일 본협의회 위원, 실무 및 분과위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3회 이천시 노사민정협의회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는 국립 한경대학교 노동상담소 류호상 교수의 노사민정협의회의 역사와 역할에 대한 교육을 통해 노사민정 각 분야 대표자의 역할을 제시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관내 노동현안을 해결하고 의제를 제시하는 대화와 열띤 토론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정부의 탄소중립 선언 이후 친환경 기조가 강화되고 이에 따라 산업의 구조가 빠르게 재편되면서 위기 산업 노동자 보호를 위한 노사민정의 역할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를 위한 의제를 발굴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한편 이천시노사민정협의회는 2022년 하반기 사업으로 △공동주택 노동자 노동권익 증진사업 △마을공동체와 함께하는 대형 물류창고 안전시스템-지역발전 협업사업 △ 노사·사회적 갈등조정 전문가 양성교육 △택시업종 종사자 안전 및 힐링프로그램 △이주노동자 및 결혼이민자 안전 및 직장문화 적응 프로그램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지금까지 노사민정협의회가 상생과 소통 및 협력을 위한 다양한 사업으로 노사관계 발전에 기여해 왔다”면서“앞으로도 협의회는 지역 노사관계 안정을 위한 다양한 주제의 노동현안 발굴을 통해 노사가 함께 상생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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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SK하이닉스, 세계 최고층 238단 4D 낸드 개발 성공
    ▶  세계 최초 238단 512Gb TLC 7월 개발 완료, 내년 상반기 양산 ▶  최고층, 최소 면적 제품 구현, 생산성/속도/전력소모 획기적 개선 ▶  “계속되는 혁신을 통해 기술 한계 돌파해 나갈 것”   [이대권 기자]=SK하이닉스가 현존 최고층 238단 낸드 개발에 성공했다고 3일 발표했다.   SK하이닉스는 최근 238단 512Gb(기가비트) TLC(Triple Level Cell)* 4D 낸드플래시 샘플을 고객에게 출시했고, 내년 상반기 양산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회사 측은 “2020년 12월 176단 낸드를 개발한 지 1년 7개월 만에 차세대 기술개발에 성공했다”며 “특히 이번 238단 낸드는 최고층이면서도 세계에서 가장 작은 크기의 제품으로 구현됐다는 데 의미를 둔다”고 밝혔다.   * 낸드플래시는 한 개의 셀(Cell)에 몇 개의 정보(비트 단위)를 저장하느냐에 따라 SLC(Single Level Cell, 1개)-MLC(Multi Level Cell, 2개)-TLC(Triple Level Cell, 3개)-QLC(Quadruple Level Cell, 4개)-PLC(Penta Level Cell, 5개) 등으로 규격이 나뉨. 정보 저장량이 늘어날수록 같은 면적에 더 많은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음   SK하이닉스는 이날 미국 산타클라라에서 개막한 ‘플래시 메모리 서밋(Flash Memory Summit, FMS) 2022’*에서 신제품을 공개했다. 행사 기조연설에 나선 SK하이닉스 최정달 부사장(NAND개발담당)은 “당사는 4D 낸드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한 238단을 통해 원가, 성능, 품질 측면에서 글로벌 톱클래스 경쟁력을 확보했다”며 “앞으로도 기술 한계를 돌파하기 위해 혁신을 거듭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 플래시 메모리 서밋(Flash Memory Summit, FMS): 매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산타클라라에서 열리는 낸드플래시 업계 세계 최대 규모 컨퍼런스(Conference). 올해 행사 기조연설에서 SK하이닉스는 낸드 솔루션 자회사인 솔리다임(Solidigm)과 함께 공동 발표를 진행함   SK하이닉스는 2018년 개발한 낸드 96단부터 기존 3D를 넘어선 4D 제품을 선보여왔다. 4차원 구조로 칩이 구현되는 4D를 만들기 위해 이 회사 기술진은 CTF(Charge Trap Flash)*와 PUC(Peri Under Cell)* 기술을 적용했다. 4D는 3D 대비 단위당 셀 면적이 줄어들면서도 생산효율은 높아지는 장점을 가진다.   이번 238단은 단수가 높아진 것은 물론, 세계 최소 사이즈로 만들어져 이전 세대인 176단 대비 생산성이 34% 높아졌다. 이전보다 단위 면적당 용량이 커진 칩이 웨이퍼당 더 많은 개수로 생산되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238단의 데이터 전송 속도는 초당 2.4Gb로 이전 세대 대비 50% 빨라졌다. 또, 칩이 데이터를 읽을 때 쓰는 에너지 사용량이 21% 줄어, 전력소모 절감을 통해 ESG 측면에서 성과를 냈다고 회사는 보고 있다.     SK하이닉스는 PC 저장장치인 cSSD(client SSD)에 들어가는 238단 제품을 먼저 공급하고, 이후 스마트폰용과 서버용 고용량 SSD 등으로 제품 활용 범위를 넓혀간다는 계획이다. 이어 내년에는 현재의 512Gb보다 용량을 2배 높인 1Tb 제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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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6
  • SK하이닉스, 2분기 사상 최대 매출 실적 달성
    ▶ 매출 13조 8110억 원, 영업이익 4조 1926억 원, 순이익 2조 8768억 원 ▶ 분기 사상 최대 매출, 2분기 만에 4조 원대 영업이익 ▶ 하반기 수요 둔화 전망에 따라 내년 투자 계획 신중하게 검토   [주정임 기자]=SK하이닉스가 사상 최대 분기 매출과 함께 4조 원대 영업이익을 올렸다.   회사는 27일 경영실적 발표회를 열고, 올해 2분기 매출 13조 8110억 원, 영업이익 4조 1926억 원(영업이익률 30%), 순이익 2조 8768억 원(순이익률 2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K-IFRS 기준)   [참고] 2022년 1분기 매출 12조 1557억 원, 영업이익 2조 8596억 원, 순이익 1조 9829억 원   SK하이닉스가 13조 원대 분기 매출을 올린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전까지 이 회사의 분기 최대 매출은 지난해 4분기에 기록한 12조 3766억 원이었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2분기에 D램 제품 가격은 하락했지만 낸드 가격이 상승했고, 전체적인 판매량이 증가하면서 매출이 늘었다”며, “달러화 강세가 지속되고 솔리다임의 실적이 더해진 것도 플러스 요인이 됐다”고 설명했다.   또, 회사는 지난해 4분기*에 이어 2분기 만에 4조 원대 영업이익과 30%대 영업이익률을 회복했다. 주력제품인 10나노급 4세대(1a) D램과 176단 4D 낸드의 수율이 개선되면서 수익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 2021년 4분기 영업이익 4조 2195억 원 회사 측은 “전 세계적인 물가 상승,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중국 일부 지역의 코로나 봉쇄 등 어려운 경영환경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경영실적을 올린 데 의미를 둔다”고 밝혔다.   하지만, SK하이닉스는 하반기에는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둔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메모리가 들어가는 PC, 스마트폰 등의 출하량이 당초 예측보다 줄어들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또,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기업에 공급되는 서버용 메모리 수요도 고객들이 재고를 우선 소진하면서 둔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다만, 중장기적으로 데이터센터에 들어가는 메모리 수요는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회사는 내다봤다.   향후 경영계획과 관련해 SK하이닉스는 하반기 제품 재고 수준을 지켜보면서 내년 투자 계획을 신중하게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SK하이닉스 노종원 사업담당 사장은 “최근 글로벌 경제 전반적으로 불확실성이 높아져 있지만, 그럼에도 메모리 산업의 장기 성장성에 대해서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며 “회사는 경영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맞춰가면서 근본적인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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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7
  • 이천시, ‘반도체 산업실태 및 지원방안 연구’ 최종보고회 개최
    [주정임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15일 「이천시 반도체 산업실태 및 지원방안 연구」(경기연구원 수행)에 대한 최종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정부에서 지난 2021년 5월 종합반도체 강국 실현을 위한 ‘K-반도체 전략’을 발표하며, K-반도체 벨트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이천시가 경기도 시·군 정책연구과제 신청을 통해, 100% 도비 지원을 받아 연구가 이루어졌다.   이 날 보고회에서는 종합허가과장 등 6개 부서의 실·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외 반도체 산업 및 시장의 현황, 국내외 반도체 산업 지원정책, 이천시 반도체 산업 및 기업 현황과 지원방안 등에 대한 경기연구원의 발표 후 질의응답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최종보고회 후 김경희 이천시장은 “반도체 기업들이 막힘없이 기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이천시 공무원들이 뒷받침하고, 최종보고회에서 제시된 정책이 관내 기업들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하며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한 의지를 보였다.   시는 이번 결과를 토대로 자연보전권역, 특대지역 등 규제개혁을 위한 건의를 지속 추진하고, 반도체 첨단산업 도시 조성, 협력 거버넌스 상시화를 통하여 반도체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는 지난 5일 용인 반도체 클러스의 성공 추진 및 상생협력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하여 공동합의문에 서명하였으며, 민선8기 핵심 공약 사업인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한 행보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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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9

실시간 경제 기사

  • 이천시, 22년 소상공인지원사업 4월 11일부터 온라인 접수
    [정남수 기자]=이천시는 코로나19극복 민생안정 대책의 일환으로 이천시 소상공인들에게 코로나19극복 이천시 소상공인 경영안정금, 이천시 폐업소상공인 피해회복지원금 등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소상공인 경영안정지원금 지급대상은 21년 하반기 3개월 이상 영업금지 및 영업시간제한 업종과 사실상 2년여 동안 영업중단과 다름없는 피해를 입고 있는 여행업과 농촌체험관광업, 문구점 등 소상공인, 매출10%이상 감소 일반업종 소상공인 등으로, 지급액은 영업금지업종 200만원, 영업시간제한·장기특수피해업종 100만원, 기타 매출감소 일반 소상공인 50만원을 지급할 예정으로, 행정명령 정도와 기간에 따라 업종별 차등 지급할 계획이다.   폐업소상공인 피해회복지원금은 2020.4.1.~2022.2.28. 기간 내 코로나19로 인한 경영악화로 폐업한, 폐업 이전 90일 이상 영업을 지속한 업체에 지원되며 업종별 차등 없이 일괄 120만 원이 지급된다.   신청은 4월 11일부터 온라인(이천시 홈페이지 www.icheon.go.kr)에 접속하여 본인인증 후 신청할 수 있으며, 사회적 거리 두기와 신속처리를 위해 온라인으로만 접수를 진행한다.   경영안정지원금의 경우 원활한 온라인 접수를 위해 신청 첫 5일간은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 기준으로 접수를 받는다. 4.11(월) 1,6 / 4.12(화) 2,7 / 4.13(수) 3,8 / 4.14.(목) 4,9 / 4.15.(금) 5,0 이 신청가능하며, 주말부터는 끝번호 구분 없이 가능하다.   이천시 관계자는 “금번 이천시 소상공인 지원을 통해 장기간의 코로나19 사태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운영을 안정화하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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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8
  • 이천시-SK하이닉스 ‘부발 하이패스IC’ 설치 업무 협약 체결
    [주정임 기자]=이천시는 7일 SK하이닉스와 ‘영동고속도로 부발 하이패스IC(가칭) 설치’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천시와 지역 주요 기업인 SK하이닉스가 사업비 분담 등 상호 협력을 통해 대월면 대흥리와 고담동 일원에 총사업비 295억원을 투자하여 부발 하이패스IC를 추가 설치한다는 내용의 협약이다.   부발 하이패스IC가 개통되면, 영동고속도로 이천IC를 이용하는 차량의 분산으로 상습 정체구역인 시도1호선(구국도3호선, SK하이닉스 정문 주변)의 교통체증이 해소되어 시민의 교통편익이 제고되고, 지역 기업인 SK하이닉스 접근성 개선을 통한 기업경쟁력 강화와 그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천시는 3개의 고속도로가 연결되어 있어 사통팔달의 교통요충지이나, 많은 공장과 물류창고 관련 차량들로 인한 출퇴근 시간대 정체 및 혼잡을 초래하고 있어 부발 하이패스IC를 조속히 설치하여 시민의 불편이 해소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부발 하이패스IC로 인해 서울 등 접근성이 개선되는 대월면 대흥리, 사동리, 대대리 등 이천 중부지역의 기업활동 및 개발여건이 개선되어 지역 균형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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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8
  • 2022년 제1회 이천시노사민정협의회 본회의 개최
    [이승철 기자]=이천시노사민정협의회는 6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본협의회 위원, 실무 및 분과위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1회 이천시 노사민정협의회 본회의를 개최하여, 지난 성과를 돌아보고 올해 노사민정 협력활성화 신규사업 계획을 보고하고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로 독립사무국으로 출범한지 8년째를 맞는 이천시노사민정협의회는 류호상 국립한경대학교 노동연구소장, 유희중 이천시 기업인협의회 회장, 정병진 고용노동부 성남고용노동지청 지청장을 본협의회 위원으로 새롭게 위촉하여 내실과 전문성을 기하고자 하였다.   또한 실무협의회 위원장으로 박성구 동원시스템즈(주) 부장을 위촉하여 실무협의회를 중심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의제발굴을 위해 힘쓸 것이며, 택시업종분과 및 공동주택종사자 분과, 물류환경안전 분과를 신규 개설하여 지역의 고용노동 현안을 공유하고 사회적 대화를 통한 상생협력을 실현하고자 노력할 예정이다. 노사민정협의회 관계자는 “플랫폼 노동자 등 취약업종 노동자의 권익 증진사업도 중요하지만 이천시 지역 특성에 맞는 노사관계 발전을 위한 의제발굴도 중요”하다며 “특히, 작년에 출범한 물류환경안전TF팀을 더욱 활성화시켜 산업안전·사람중심 물류, 지역사회 공존을 통한 화합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는 지난해 고용노동부 지역노사민정 협력활성화 사업의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었으며, 노사갈등을 선제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갈등조정전문가 양성을 주제로 응모한 노사발전재단의 공모사업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이루었다.   이천시는 올해에도 지역노사민정 협력활성화를 위해‘의제중심 협의회 활성을 위한 노사민정협의회 역량강화 사업’ 등 총 3개 노사민정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전략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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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7
  • 2022 이천시 사회적경제 창업교육 수강생 모집
    [정남수 기자]=이천시가 사회적경제조직에 관심있는 예비창업자들을 위하여 ‘2022 사회적경제 창업교육’ 을 운영한다.   사회적경제 창업교육은 기초과정, 심화과정, 실전창업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관심있는 시민들의 폭넓은 참여를 위하여 실시간 온라인 과정과 집합교육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기초과정 교육은 사회적경제조직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사례 위주의 기초교육으로 4월 26일부터 5월 10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3시간씩 4회과정(총12시간)이 운영되며, 특히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교육시간을 오전반(10시~1시), 저녁반(7시~10시) 으로 나누어 실시간 온라인 과정으로 운영하여 시민들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사회적경제 심화과정 교육기간은 5월 17일부터 6월 9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후7시~10시 3시간씩 8회과정(총24시간)으로 운영되며 비즈니스모델 수립 및 사업계획서 작성 멘토링을 주 내용으로 실무위주의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기초과정과 심화과정을 이수하고 실제 사업계획서를 완성하면 실전창업과정인 별도의 멘토링 교육을 6월 14일부터 6월 23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후7시~10시 3시간씩 4회과정(총12시간)으로 받을 수 있다.   한편, 수강생 모집기간은 4월 4일부터 4월 22일까지로 이천시 홈페이지 이천소식>알림사항>공지사항에서 교육내용 및 신청방법(QR코드 또는 링크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을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 사회적경제팀(031-644-419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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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6
  • 이천시, 이천쌀 유통판매활성화를 위한 협약식(MOU) 개최
    [정남수 기자]=이천시와 주식회사 마스터플랜(회장신운식), 이천남부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석재현),  미라클에코바이오주식회사(대표 서명희)는 4일 이천시청 2층 소회의실에서 이천쌀 유통판매활성화를 위한 협약식을 체결하였다.   이천시와 3개 기업은 기존 이천쌀의 유통판매망에 추가로 이천쌀  유통판매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유통창고 마련과 新 유통업체를 통한 안정적인 판매처 확보 등에 상호 교류와 협력할 것을 합의하였다.  이천시장은 유통판매 활성화 뿐 아니라 이번기회를 통해 임금님표 이천쌀의 새로운 변화가 시작될것으로 기존의 전통적인 재배방식과 더하여 비타민과·미네랄을 풍부하게   함유한 당뇨쌀, 유황쌀, 가바쌀 등의 고품질 프리미엄급 이천쌀 생산을 예고했다.   주식회사 마스터플랜 신운식 회장은 “이천쌀의 유통판매활성화뿐만아니라 현미가바쌀의 생산과 노하우·기술적인 부분을 상호 교류와 협력을 통하여 공동발전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미라클에코바이오주식회사 서명희대표는 “친환경농업으로 가기 위한 기틀마련과 미생물을 활용한 화학비료와 농약 제초제를 대체할 이천쌀농법과 시스템이 이천시에 전파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한민국 1등의 임금님표 이천쌀의 성가보호와 브랜드가치 증진 등 한 번도 안 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먹어본 고객은 없다는 소비자들을 위한 이천쌀의 격을 한차원 더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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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5
  • 이천시, 예스파크상점가 상생발전형 경기공유마켓 개최
    [주정임 기자]=예스파크상점가는 2022년 경기도 특성화시장(상생발전형 경기공유마켓 육성)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지난 4월 2일부터 6월 12일, 9월 3일부터 11월 13일까지(총22주, 매주 토·일요일) 상생발전형 경기공유마켓을 개최할 예정이다.   상점가와 지역 셀러 등 다양한 주체 간 연계를 통한 커뮤니티 형성 및 상생발전 가능 모델을 구축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으로 다채로운 볼거리와 풍성한 체험거리를 이천시민에게 제공한다.   5개 마을별로 순회하는 ‘예술로 떠나는 체험여행’ 행사 기간 동안 수공예품 셀러와 지역 내 예술인이 참여하는 플리마켓 및 푸드마차를 운영한다.   또한 행사 기간 내 당일 영수증 통합 20만 원 이상 구매 시 35,000원 상당의 사은품(도자기 세트) 증정 행사를 진행하며, 정기 버스킹 공연·유튜브를 통한 영상공모전·전통가마작품 경매도 준비되어 있다.     예스파크상점가는 이천시 신둔면 고척리에 위치한 국내 최대 규모의 도자기 상점가 및 도자기 장인의 마을이다. 예스파크상점가 상인회에서는 “2년 연속 예스파크 상점가가 상생발전형 경기공유마켓에 선정된 만큼, 앞으로 더욱 노력하여 세계적인 도자기 관광 명품 상점가로 발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번 상생발전형 경기공유마켓 육성 사업을 통해 상인회에서 희망하는 관광 상품을 개발하는 한편, 지역 축제와 여행주간(봄, 가을) 등과 연계하여 상점가에 활력을 제고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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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5
  • SK하이닉스, 솔리다임과 첫 ‘합작 제품’ 공개, “낸드 사업 양사 시너지 본격화”
    ▶ 전사 차원 ‘인사이드 아메리카’ 전략도 탄력 ▶ “양사 최적화 통해 1+1 이상으로 시너지 창출해 나갈 것” [주정임 기자]=SK하이닉스가 인텔 낸드 사업부를 인수한 이후 3개월 만에 양사 기술력을 결합한 신제품을 공개했다.   SK하이닉스는 솔리다임(Solidigm)과 협업해 개발한 기업용 SSD(Solid State Drive)* ‘P5530’을 시장에 출시한다고 5일 발표했다. 솔리다임은 SK하이닉스가 지난 연말 인텔 낸드 사업부 1단계 인수작업을 마친 후 미국 산호세(San Jose)에 설립한 SSD 자회사다. P5530은 SK하이닉스의 주력 제품인 128단 4D 낸드와 솔리다임의 컨트롤러(Controller)*가 조합된 제품이다.   * SSD(Solid State Drive): 낸드플래시 메모리 기반 데이터 저장 장치. 단품 낸드에 컨트롤러 등 주변 장치를 결합해 성능을 향상시킨 패키지로, 안정성이 높고 용량이 큰 기업용 SSD는 주로 데이터센터의 서버에 적용됨   * 컨트롤러(Controller): 컴퓨팅 시스템의 메인보드와 운영체제가 낸드플래시 메모리를 저장 장치로 인식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기능을 수행하는 칩(Chip)   SK하이닉스 측은 “인수 직후부터 양사가 힘을 합쳐 제품 개발을 진행해 왔고, 그 첫 결과물로 데이터센터에 쓰이는 고성능 기업용 SSD인 P5530을 선보이게 됐다”며, “이번 제품은 그간 D램 대비 부족했던 SK하이닉스 낸드 사업 경쟁력이 한 단계 올라서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양사는 이 제품에 대한 자체 성능평가를 마치고,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해외 주요 고객들에게 이 제품의 샘플을 공급하고 있다. 그동안 낸드 사업에서 모바일(스마트폰) 분야에 강점이 있던 SK하이닉스는 솔리다임과의 통합 시너지를 통해 기업용 SSD 시장에서도 위상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P5530은 PCIe* 4세대(Gen 4)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며, 용량은 1TB(Terabyte, 테라바이트), 2TB, 4TB 등 총 세 가지로 출시된다.   * PCIe(Peripheral Component Interconnect express): 디지털기기의 메인보드에서 사용되는 직렬 구조의 고속 입출력 인터페이스. 저장 장치를 연결하는 기술로, 초당 8기가바이트(GB) 이상의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것이 특징   SK하이닉스 노종원 사장(사업총괄)은 “한국의 SK하이닉스와 미국 솔리다임의 역량을 합친 제품을 빠르게 선보이면서 회사의 낸드 사업 경쟁력 강화는 물론, ‘인사이드 아메리카(Inside America)’ 전략에도 탄력을 붙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양사간 최적화를 지속해 ‘1+1’을 뛰어넘는 시너지를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솔리다임 롭 크룩(Rob Crooke) CEO는 “양사는 기술적 시너지를 창출해 낸드 산업 패러다임 변화를 주도할 것”이라며 “이번 P5530 제품을 시작으로 고객들에게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제품을 지속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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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5
  • SK하이닉스, 신규 각자대표이사에 곽노정 사장 선임
    [주정임 기자]=SK하이닉스는 30일 오후 이사회를 열고, 곽노정 사장을 각자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이로써 SK하이닉스는 기존 박정호 부회장-이석희 사장 체제에서 박정호 부회장-곽노정 사장 각자대표이사 체제로 바뀌었다.   SK하이닉스 측은 “곽 사장은 1994년 엔지니어로 입사한 이래 반도체 제조와 기술 관련 여러 사업에서 탄탄한 경력을 쌓아온 전문가”라며 “최근 중요성이 커진 안전 업무와 함께 전사 개발, 제조 등 기술 전분야를 통합적으로 이끌어갈 적임자로서 곽 사장을 각자대표이사에 선임하기로 이사회에서 뜻을 모은 것”이라고 밝혔다.   기존 각자대표이사였던 이석희 사장은 미국 인텔 낸드사업 인수 후 출범한 자회사인 솔리다임(Solidigm)의 의장을 맡아 미국 내 경영활동에 전념하기로 했다. 이 사장은 솔리다임의 PMI(Post Merger Integration, 인수 후 통합) 작업과 함께 낸드 사업의 글로벌 확장, 미주 R&D 센터 설립 등 ‘인사이드 아메리카’ 전략을 진두지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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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31
  • 2022년 이천시 사회적경제 나눔장터 개설
    [주정임 기자]=이천시는 오는 4월 2일부터 6월 12일 까지 매주 토‧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상생발전형 경기공유마켓’과 연계하여 도자예술촌(예스파크)에서 ‘이천시 사회적경제 나눔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생발전형 경기공유마켓 행사는 사부작 마을을 시작으로 마을별 특색을 살린 테마를 갖고 도자예술촌 5개 마을(사부작1마을▶사부작2마을▶회랑마을▶별마을▶가마마을)을 매주 이동하면서 제품판매부스, 푸드마차, 홍보관 등이 운영될 예정이라고 한다.   경기공유마켓 행사와 연계한 이천시 사회적경제 나눔장터에서는 이천시 사회적기업협의회를 중심으로 이천시 사회적기업(7), 예비 사회적기업(2), 협동조합(58), 마을기업(4) 등 우리지역 사회적경제기업들이 함께 참여하여 사회적경제 홍보와 사회적경제기업들의 자사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며, 지난해 인기품목인 예비사회적기업인 ‘가촌사회적협동조합’의 커피와 국화차, 마을기업 코잠협동조합의 천연광목침구, 다울공동체의 수공예품 등 다양한 품목들을 구경하고 구매할 수 있다고 한다.   봄철 따사로운 햇살을 느끼고 싶은 나들이객들이라면 가족과 함께 주말 행사장을 찾아 도자예술촌 하천변을 따라 산책도 하고 경기공유마켓과 사회적경제 나눔장터(홍보부스, 판매부스)를 둘러보면서 사회적경제와 사회적가치를 경험해보기를 추천한다.   이천시 이병상 일자리정책과장은 “사회적경제기업 나눔장터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생산하는 사회적경제기업에게는 자사의 우수한 생산품을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최고가치를 구매하는 우리 시민들에게는 지역사회의 발전과 보다 많은 사회서비스 혜택으로 사회적경제의 선순환의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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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30
  • 이천시, 대월2산단 탄소중립 산단으로 조성
    [주정임 기자]=이천시는 28일 대월2일반산업단지를 전국 최초의 탄소중립 산업단지로 조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경기도, 경기주택도시공사, SK에코플랜트와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산업부문 에너지 사용량과 온실가스 배출량 대부분을 산업 단지가 차지하고 있는 현실을 고려, 탈 탄소 전환과 에너지 자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획했으며, 대월2일반산업단지에 연료전지·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구축과 에너지 통합 관리시스템을 적용할 계획이다.   협약식은 경기도청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이천시 이의환 부시장, 경기도  이한규 행정2부지사, 장기진 경기주택도시공사 경제진흥본부장, 이왕재 SK에코플랜트 에코에너지 BU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천시와 경기도는 인·허가 등 행정·제도적 지원을, 경기주택도시공사는 사업 시행과 산업용지 적기 공급을 맡으며, SK에코플랜트는 탄소중립 기술 지원과 협력기업들의 산단 입주 독려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천시 이의환 부시장은 “탄소중립은 이제는 거스를 수 없는 흐름으로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의지의 문제”라며 “전국 최초의 탄소중립 산업단지를 조성하여 대한민국 탄소중립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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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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