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04.20 16:07 |
[카메라출동] 아름다운 설봉공원의 양면성?
2016/09/01 16:0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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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책임한 행사 뒷 마무리 누구의 몫인가?
역대 가장 많은 인원인 580여명의 철인들이 참가하며 대 성황을 이뤘던 제22회 설봉트라이애슬론대회 및 제2회 이천시장배 대회가 끝난지 45일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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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곳곳에 뒷정리가 안된 상태로 방치되어 있으며, 어느날 언제 왜 망가져 있는 데크난간 등이 설봉공원을 찾는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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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공원의 호수 힐링로드길 주변은 제멋대로 자란 풀들이 호수를 찾은 시민들의 시야를 가려 설봉공원의 아름다운 전경을 흐트리고 있을 뿐 아니라 위험에도 노출되어 있다.
 
[ 민춘영 기자 mcy8839@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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