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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평2지구 지적조사 주민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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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7.02.22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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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시장 조병돈)는 지난 20일 대월 장평1리 마을회관에서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 지역주민, 관계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평2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17.2.22-장평지구 지적조사 설명회(민원봉사과).jpg
 
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 때 만들어진 종이지적을 디지털지적으로 전환하는 장기 국책사업이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2017년 장평2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의 목적과 추진절차, 경계결정방법, 주민협조사항, 토지소유자 협의회 구성, 사업완료 후 기대효과 등을 설명했다.
 
이번 사업은 사업지구내 토지소유자 수와 토지면적의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받을시 경기도에 사업지구 지정 신청을 하여 진행된다. 사업지구로 지정 고시되면 측량대행자 선정, 일필지조사 및 재조사측량, 경계조정 및 확정, 조정금 산정, 공부작성 등의 절차를 거쳐 내년 12월까지 사업을 마무리하게 된다.
 
한편, 시는 주민설명회에 참석한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서포터즈와 함께 동영상을 시청하고, 홍보물을 나눠주는 등 도로명주소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도로명주소 홍보도 실시했다.
 
시 윤희태 민원봉사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활용도를 높이고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첨단기술로 측량을 시행하여 지적공부를 작성하는 사업으로 사업이 조기에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토지소유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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