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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에 버려진 이천의 시민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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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6.08.31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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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수백명의 시민들이 찾는 설봉공원 설봉호수 힐링로드 설치물이 파손돼 주변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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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경찰과 함께 현장에 가서 본 힐링로드길의 설치물은 그림과 같이 20여 개는 일부러 그러한 듯 구부려져 있었고 2개는 아예 뽑아 버려져 있는 등 주변이 처참한 지경이었다.

힐링로드 길 설치물은 지난해 6월 초 관고동 주민자치위원회(회장 박창현)가 설치한 것으로 이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많아 sns및 소셜네트워크 등에 단골로 올라가는 장소로 각광받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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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계자는 "cctv사각지대이며, 가로등도 별로 없어 밤에는 너무 어두워 용의자를 추정 하기 어렵지만 sns에도 올라 온 것을 보면 29일  오후 11시 이후에 와서 훼손 한 것으로 추정 된다"며 최선의 노력으로 다 할 것을 약속 했다.

시설물 파손에 대해 공원관리 관계자는 "현재로서는 마땅한 대안이 없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일보와 관고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이와 관련된 제보를 받고 있습니다. 제보전화 : 031)638-7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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