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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6회 이천시의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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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0.21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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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원 의원이 개인의 사적인 일 핑계로 4일간의 이천시조례 심사를 소홀히 했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김학원 의원은 지난 20일 자치행정위원회 조례심사 17건의 심사를 단 1개의 조례도 심의를 하지 못 하는 일이 벌어졌다.

김학원 의원은 "일보다 건강이 먼저다!" 라며 병원예약을 핑계로 심사를 하지 못 했다"는 말을 다음날 의회에 참석해 본 기자의 질문에 답변했다.

그러나 의회의 위원회가 열리는 다음날에 참석을 한것을 보면, 그렇게 급박하게 수술이나 병원진료를 받아야 하는 긴급한 상황은 아니였던것으로 보였다.

다시말해 "병원 진료를 연기하고 현재 긴급한 이천시 조례심사를 했어야 했다." 는 비난이 나오고 있다.

이런소식이 공개가 되자 이천시민은 "직무유기다, 일을 하지않았으면 세비를 반납해야 한다." 는 등의 이천시민들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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