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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이천시 엄태준 시장 하계 정례 언론 브리핑(화장장 관련)

이천시 화장장 결정을 번복할 수 없다.! 단호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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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0.13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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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는 현재 여주의 쓰레기도 약 1만 1천 2백톤 소각하고 있다고 강조


[배석환 기자]=지난 12일 이천시 엄태준 시장은 2020년 하계 정례 언론브리핑 시간을 갖고 약 1시간 동안 브리핑과 함께 기자들의 질문을 이어졌다.

이 가운데 모 신문기자의 화장장 관련 질의를 받고 어렵게 결정된 화장장 위치와 관련  엄태준 시장은 "일부 주민들이 반대 입장을 냈다고 해서 결정을 번복할 수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엄태준 시장은 여주시에서 년간 약 1만 1천2백여톤을  이천시에서 처리하고 있는데 여주에서 이런 혐오시설을 지을 수 있겠느냐?며 이천시가 결정한 것이 아니고 추진위원에서 공개적이고 객관적으로 오랜 고민끝에 결정한 사항이기 때문에 이해해 달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이천시 전 부시장을 지냈던 이대직 전 부시장의 재직시 이천 화장장 관련 계획이 있었으며 당시 화장장을 건설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진행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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