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1(월)

『행복나눔진료비지원사업』으로 사각지대를 지원하다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국제로타리3600지구 이천10지역 로타리클럽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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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6.30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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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병원장 이문형)은 ‘국제로타리3600지구 이천10지역 로타리클럽’과 2018년부터 3회기 『행복나눔진료비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민간단체와 공공병원이 함께 손을 잡고,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빠르게 지원할 수 있어서 더욱 뜻깊은 사업이었다고 하였다.

 

『행복나눔진료비지원사업』은 국제로타리3600지구 이천10지역 로타리클럽 17-18년 임원진과 함께 『행복나눔진료비지원사업』을 운영을 시작하였고, 19-20년 임원진까지 3회기에 걸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로타리클럽에서 2,500만원, 이천병원에서 2,500만원 1:1 매칭펀드로 기금을 조성하여 총 5,000만원의 사업비로 사각지대에 놓은 이웃들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총 266명의 대상에게 혜택을 주었다. 지원대상자는 보철치료가 필요한 치과질환자, 응급질환자, 저소득 아동청소년 등이었으며, 아동청소년을 위한 건강검진과 A형 간염백신도 지원하였다.

 

이문형 병원장은 “민간단체와 공공병원이 함께 힘을 모은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으며, 공공병원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이천병원이 되겠습니다.”고 하였고, 은종서 국제로타리3600지구 이천10지역 대표는 “신뢰할 수 있는 공공병원과 의미 있는 사업을 할 수 있어서 로타리언으로서 자부심과 보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차기에도 사업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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