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3(토)

이천시의회 김일중 의원 ‘속속’ 인터뷰

김일중 의원, 이천시 시민들의 목소리를 최대한 방영하는 시의원 될 것,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06.01 15:40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청년들의 입장도 많이 들어보고 의견 반영할 터

 

[배석환 기자]=이천시 의회 김일중 의원은 본지와 인터뷰를 갖고 “이천시민과 소통하는 의원으로서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시민만 바라보고 열심히 일하는 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서 김 의원은 “조례제정을 한다거나 또는 발의하기 전 시민들에게 먼저 여쭤보고 의견을 들은 후 그 조례에 대해서 시민의 입장을 적극 반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아쉬웠던 점으로는 “전반기의 시간이 너무 모자라 많은 일을 많이 못했고, 후반기는 좀 더 행정기관의 견제 기능을 확대할 계획이고 청년 시의원으로서 청년 눈높이에 맞는 획기적인 조례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코로나19와 관련해 “소상공인들의 고충을 많이 듣고 있으며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는 대책을 많이 연구해 나갈 생각이고 더불어 행정기관과 의회가 협조해 어려운 상황을 조속히 벗어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번 선거 결과에 대해서 “송 의원님이 공약하셨던 내용에 대해서 약속을 지킬 것이며 재선의원으로서 이천지역발전을 위해서 많은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고 말했다.

 

이천시의회 후반기 집행부와 관련해서 김일중 의원은 “전반기 집행부 교체와 관련해 ”시의원 개개의 입장에서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출산장려금과 농민수당과 관련해 ”지난 2019년 입법 예고가 됐었는데 이후에 흐지부지되면서 다른 형태로 지원하자는 말도 있었다.“ 고 말하며 ”이후 출산축하금과 관련해 직접 설문 조사도 나섰고 일부 의원들이 반대도 있었다.“라고 말했다.

 

인근 시군의 경우 출산축하금으로 1천만 원에서 2천만 원까지 양평의 경우 지급하고 있는 문제에 대해서 김 의원은 ”후반기 회기 때 다시 한번 시민분들께 의견을 여쭤볼 생각.“이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또 천년 시의원으로서 ”시민들의 관점에서 식당의 요리사(시의원)로서 주문받은 요리를 최대한 자신의 노력을 동원해서 최고의 음식을 내놓아야 한다. 청년 시의원으로서 열심히 일하는 시의원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태그

전체댓글 0

  • 30045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이천시의회 김일중 의원 ‘속속’ 인터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