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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의회 심의래 의원 ‘속속’ 인터뷰

더 많은 사람과 소통해 살기 좋은 이천 만들어나가는데, 최선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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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5.29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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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 집행부 구성은 개원 당시 미리 구두 합의된 내용 있어

 

 

 

[배석환 기자]=이천시의회 심의래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과 지난 27일 이천시의회 심의래 의원 사무실에서 전반기를 마무리하는 인터뷰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심의래 의원은 “이천시민들의 삶의 향상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의원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일을 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심 의원은 “서희 청소년센터 체육관에 시설이 미비해 이용하는 시민들이나 청소년들이 매우 힘들었다.”라고 밝히며 “시청과 의회가 협조해 시설을 개선해 지금의 현대화된 시설이 됐다.”고 밝혔다.

 

또한, 심 의원은 “새마을 지회에서 헌 옷 수거해 재활용에 이용하는 자원봉사를 펼치고 있는데 이천 관내에 있는 수거함의 노후로 어려운 점을 제보해와 자유발언을 통해서 시청과 협의해 해결됐다. 이렇게 문제가 해결될 때 보람이 있다.”라고 말했다.

 

심의래 의원 창전동에 거주하며 비례대표로서 지역구와 관계없이 많이 제보들이 들어오고 있어 앞으로도 더 많은 활약이 기대된다.

 

심 의원은 선거 결과에 대한 질문에서 “이천시민들과 소통이 잘 되지 못해서 이런 결과가 나오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있다.”라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이천시의회가 농민수당과 출산축하금 등의 조례가 통과되지 못한 부분이 일부 선거에서 패배한 원인으로도 보고 있다.

 

이천시의회 후반기 집행부 구성과 관련해서 심 의원은 “의회 개원 당시 후반기 집행부 구성을 할 때 미리 정한 순서에 따라 집행하는 것.”으로 얘기가 됐었다고 말하며 “의장이나 부의장 상임위 위원장 등 전반기에서 양보한 의원들이 후반기 집행부 구성원으로 해야 한다.”고 밝혔다.

 

심의래 의원은 마무리 발언에서 “급변하는 시대의 상황에 맞게 의회가 발 빠른 행동으로 대처해 나아가 야할 것.”이라고 말하며 남은 후반기에는 더 많은 사람과 소통하며 살기 좋은 이천을 만들어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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