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2-24(월)

대월면 새마을협의회, 설맞이 사랑가득 영양만점 밑반찬 전달

당일 조리한 밑반찬 전달하며 지역에 따듯한 온정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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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1.22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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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월면 새마을협의회, 설맞이 사랑가득 영양만점 밑반찬 전달 (1).jpg

이천시 대월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장 이수경)은 지난 21일 회원 12여명이 모여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가구를 위한 사랑의 밑반찬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새마을협의회에서는 매달 첫째, 셋째 주 화요일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봉사의 날로 지정해 회원들이 밑반찬을 직접 만들고 독거노인 어르신들이 잘 지내고 있는지 생활의 어려움까지 상담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 역할을 톡톡히 하여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특별히 이날은 남선희 이천시장 부인과 조인희 시의원님께서 같이 참석해주셔서 회원들과 함께 설명절을 외롭게 보내는 독거 어르신들과 취약가구들을 위해 모듬전, 모듬나물, 등뼈찜과 함께 사랑 듬뿍 담은 밑반찬을 조리하여 어려운 이웃 36가구에 전달할 수 있었다.

 

그리고 부녀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회비로 떡국떡을 준비하고 대월면 대흥1리 황우철이장님이 손수 농사지은 고춧가루 20근을 밑반찬 준비에 사용하라고 전달해주셔서 훈훈한 정을 느낄수있었다

밑반찬을 전달받은 대상자들은 “이웃의 온정과 사랑이 담긴 밑반찬으로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인사를 건넸다.

 이수경 대월면새마을부녀회장은 “경제적․신체적으로 힘든 관내 저소득층에게 설명절 음식을 제공함으로써 함께 사는 대월면을 만드는 데 일조하여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 하는 새마을부녀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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