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5(목)

제12회‘다문화어울림축제’성황리 개최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12.11 14:14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12회 다문화어울림축제’.jpg

 사)다문화가정협회(대표이사 김상실, 이하 ‘협회’)는 7일 창전청소년문화의집 2층 서희관에서 협회 추진사업에 대한 연말 결산과 제10기 어깨동무 배움터 멘토링스쿨 수료식을 위한 “제12회 다문화어울림축제”를 진행하였다.

 

어깨동무 배움터 멘토링 스쿨은 다문화·비 다문화 청소년 간 멘토-멘티 결연으로 상호간 학업과 문화, 정서 교류의 장으로 청소년 간‘교학상장’의 정신을 몸소 실천하는 협회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멘토학생의 해금연주, 멘티 친구들 및 결혼이민자로 이루어진 세계시민강사들의 국가 언어별 환영인사의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개회선언, 멘토링스쿨 수료증 전달 및 표창, 격려사, 1년간 사업추진 성과 보고 등의 순서로 진행하였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멘토링 교육과 세계시민강사를 통한 다문화 이해교육 등 사업으로 시민들이 서로 간 문화 차이를 이해하고 지역사회통합과 소통이 이루어지도록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협회에 감사하다”며 “다문화가족 청소년과 결혼이민자 분들이 자신감을 갖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상실 대표이사는 “문화간격을 좁혀가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다문화 청소년들의 더 나은 미래와 다문화가족의 행복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다문화가정협회는 2008년부터 이천시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한국사회 정착과 열린 다문화 사회를 추구하기 위해 멘토링스쿨을 비롯한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태그

전체댓글 0

  • 60487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제12회‘다문화어울림축제’성황리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