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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석 의원 “산림자원에 관한 연구, 도민 소득증대로 연결돼야”

“특허출원, 기술이전 등 연구 성과 적극 활용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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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1.20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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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석 의원, 산림자원 연구 도민 소득증대로 연결돼야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성수석(더불어민주당, 이천1) 의원은 19일 열린 산림환경연구소 행정사무감사에서 연구소 내 산림소득 증대를위한 연구가 실질적인 道 정책으로 연계되어 도내 산림복지 환경 향상 뿐만 아니라 도민이 체감하는 산림소득 증대 기술 보급으로 활성화 해야 한다는 점에 중점을 두고 질의를 진행하였다.

 

성수석 의원은 △산림자원 생산 연구 △기후변화 대응 산림 내 분포식물 총 조사 △지역소득 개발 연구 등의 업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기술이전 및 특허 출원 등에 대한 성과를 격려하면서도 연구에 대한 후속조치가 다소 부족해 보인다며, 적극적으로 연구 성과를 활용․보급 추진해 줄 것을 지적하였다.

 

특히, 성수석 의원은 ‘정금나무의 조직번식 연구 성과’가 도유림 및 도내 수목원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검토 주문하고, 긴병꽃풀을 이용한 모기물림 치료제가 특허 완료됨에 따라 상품개발 등에 대한 세부 계획을 추진하여 기술이 보급될 수 있도록 부서에서는 적극 노력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또한, ‘기후변화 대응 산림 내 분포식물 총조사 사업’과 관련하여 도내 주요 출현식물종 현황 및 군집구조와 함께 중요 식물유전자원 발견․보존 현황에 대한 질의와 함께, 무엇보다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강조하면서 매년 꾸준한 예산이 소요되는 조사 사업인 만큼 道 전 지역별 산림관리 이용체계 개발 및 자원육성용 식물소재를 발굴하는 근거가 될 수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성 의원은 경기도 대표 임산물인 ‘잣 가공품’을 활용한 연구가 전국 최초 식물성 혈액순환개선제 의약품으로 개발되어 향후 소비량과 순이익을 확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연구 지원이 필요한 시점이라고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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