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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말씀대집회’ 전국 순회 … 이천 설봉공원서도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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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1.05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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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신앙인들 “신천지에 대한 오해 풀렸다” 후속교육 신청쇄도

‘주 재림과 추수 확인 대집회’ 전국 순회 광주서 마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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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 총회장 이만희) 전국 순회 말씀대집회 ‘주 재림과 추수 확인 대집회’가 지난 2일 광주에서 성황리에 열린 가운데 이천 설봉공원에서도 중계차량을 이용한 집회에 시민들이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지난 10월 4일 서울에서 시작한 말씀대집회는 인천, 대전, 대구, 부산을 거쳐 지난 2일 광주에서 마침표를 찍었다.

 

이번 말씀대집회는 이만희 총회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세간의 관심이 집중됐다. 특히 집회 때마다 예약된 참가 정원을 훨씬 넘기며 목회자는 물론 신학생과 기독교인, 일반 시민들이 몰려들었다.

 

광주집회 현장에는 목회자와 신학생 250여 명을 비롯해 기독교인 1300여 명 등 총 4500여 명의 참석자가 모였다. 이날 광주뿐만 아니라 이천시 설봉공원에서도 생중계가 진행됐으며, 각 행사장 안팎으로 수많은 인파가 몰려들어 장사진을 이뤘다.

 

이천시에서 진행된 생중계 현장에는 시작 전부터 몰려든 시민들로 성황을 이뤘으며 쌀쌀한 가을 날씨에도 야외에서 진행된 생중계 자리에 모인 시민들은 끝나는 시간까지 일어서는 사람 하나 없이 이만희 총회장의 강연에 집중했다.

 

설봉공원에서 진행된 이날 생중계는 공원에서 산책을 즐기던 시민들도 하나 둘 모여들면서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만희 총회장은 ‘하나님의 새 일 창조 목적과 약속’이란 주제로 성경 속 ‘말씀의 씨’로부터 시작해 계시록의 추수의 ‘결과’까지 성경 66권을 넘나들며 6천 년 하나님의 역사와 오늘날 이뤄진 요한계시록(이하 계시록) 성취 내용을 막힘없이 증거했다.

 

이 총회장은 “계시록이 성취되는 오늘날, 사람들은 계시록 성취를 알리는 이 말씀의 씨로 추수된 자와 추수되지 못한 자로 나뉜다. 이제는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추수한다’ ‘인 친다’ ‘12지파 창조한다’는 말을 안 들어본 사람은 없을 것”이라며 “이 같은 내용을 들었다면 정말 성경대로 이뤄지고 있는지 확인하고, 내가 추수되어 추수의 역사에 동참하는 것이 구원 얻는 길”이라고 말했다.

 

이번 대집회에 참석한 목회자 신앙인들은 “신천지에 대한 오해가 이번 이만희 총회장의 강연을 통해 풀렸다”며 후속세미나와 교육에도 많은 참석자들이 관심을 보였다. 특히 행사가 끝난 이후에도 퇴장하지 않고 문의와 상담을 요청하는 인원들이 줄을 이었다.

 

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교훈적 설교에만 머물러 있는 기성 교회들과는 완전히 차별화된 말씀으로, ‘계시록’에 대해 이치적이고 명쾌한 풀이를 해줘 대집회 이후 후속세미나와 교육에 대한 문의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전국 순회 말씀대집회는 서울·인천·대전·대구·부산·광주에서 총 2만여 명이 참석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집회 이후에도 전국 각 지파별로 12지파장과 지교회 담임들이 말씀세미나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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