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23(수)

이천시 장차연 요구 "장애인 권익 13개 요구안 반영" 합의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07.26 15:55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배석환 기자]=이천시 경기도 장차연은 이천시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13개 항목애서 이천시와 합의했으며, 추가로 계속해서 대화를 갖기로 했다.

 

지난 15일 이천시청 2층 로비에서 경기도 장차연 관계자들과 이천시 이삭 자립센터, 이천시 장애인가족협회, 이천시 건설기계민주노총 관계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과 기자회견을 가졌다.

 

장차연은 장애인거주시설 정원30인 이상 탈 시설 지원해 줄 것을 요구했고, 이에 이천시는  2019년 시설장과 탈 시설 지원을 위한 네크워크 구성 수요 조사를 할 예정이며, 2020년 자립기반마련 주 단기 보호시설 확충하고 2021년 시설에서 운영 중인 체험 홈에 입소자를 일반수급자로 전환 하여 관리 운영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장애인 자립생활주택 2채 및 확대 요청에 시는 2019년 2채 수요 요청 했으며, 추가 수요 확정이 되면 2020년 운영기관 공모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장애인 거주시설과 IL센터 네트워크사업시행, 장애인 거주시설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도 도입, 탈시설 장애인(시설퇴소자) 시추가 100시간 2년간 추가지원, 중증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 24시간 보장, 활동지원서비스 시추가 급여 20시간 확대, 특별교통수단 운전원 증원을 통한 운영확대(운전원 150%), 비보장구 이용 교통약자를 위한 임차택시의 도입, 이천 시내버스 저상버스 도입(8번 버스 시내노선 및 신둔면 복지관 노선 도입), 공공시설 및 문화시설 장애인편의시설 설치, 장애인형 실내체육관 건립, 중증 발달장애인을 위한 주간보호센터 설치, 발달장애인 가족 위급 시 발달장애인 보호 365센터 설치, 등 총 13개의 조항의 합의하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대화를 이어가기로 했다.

태그

전체댓글 0

  • 84277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이천시 장차연 요구 "장애인 권익 13개 요구안 반영" 합의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