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12(화)

삼성병원에서 포기하라던 ‘난소암’과 ‘허리통증’‘위암 3기’치료에 도움이 된 ‘황토카로스 주열 도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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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5.22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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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아내는 2년 전 절망에 빠진 적이 있었다.

유방이 지릿지릿해서 별 생각 없이 들린 미즈메디 여성병원, 그 병원에서는 하복부 초음파 검사를 해보자고 했다.

뜬금없이 초음파를 해보라니?

건강검진해보는 셈치고 따랐다.

결과를 말하는 의사의 얼굴은 굳어 있었다.

“큰 종양이 발견되었는데 삼성병원을 최대한 빨리 예약해 줄 테니 그리로 가십시오!”

삼성에서 수술로 9cm나 되는 덩어리를 5시간에 걸쳐 제거했다.

레지던트2명을 거느리고 나타난 주치의는 ‘난소암3기입니다.’라고 선포하고 바쁘게 옆 병실로 사라졌다.

주변 레지던트의사, 간호사들을 붙잡고 치료하면 나을 수 있느냐고 물어보았지만 모두 빈말조차 희망을 이야기하는 사람이 없어 우리부부는 더 불안해했었다.

 

어느 날 필자를 조용히 부르는 사람이 있었다.

병원에서 사복을 입은 수간호사였다.

“보호자님 아내분의 병은 어렵습니다. 제가 25년간 보아왔는데

어려운 병입니다. 보호자님께는 정직하게 말씀드려야겠습니다. 마음준비를 하세요! “

그리곤 수간호사는 자리를 떴다.

 

나는 필사적으로 암에 대해 공부하기 시작했다.

눈이 떠있는 순간은 국내외 의사, 면역학자, 완치사레, 생명공학 연구 교수, 들의 연구 자료들을 조사했다.

 

‘저 체온, 저산소를 극복하면 암은 저절로 낫는다! ‘는

 

아보 도루 교수와의 만남

일본의 국제적 면역 권위자인 아보도루 교수와 신야 히로미박사, 황성주 박사의 조언은 내게 희망의 방향을 제시해 주었다.

아보도루 교수는 ‘열이 몸을 살린다.―체온면역’ ‘암은 낫는다.고칠수 있다.’‘사람이 병에 걸리는 단 2가지 원인’‘마법1도 당신의 체온 이야기’의 저자인 그는 우리나라에 온열치료법 열풍의 장본인이기도 하다.

체온이 1도 상승하면 면역력이 5배 상승하고, 1도 내려가면 30%내려간다.

체온이 1도 덜어지면 우리 몸의 화학반응을 돕는 촉매역활을 하는 효소기능이 떨어지고 그로인해 신진대사도 12%가 저하된다.

신진대사가 저하되면 세포나 조직의 기능이 저하되고 위. 장, 간, 폐, 뇌 등 전 장기기능이 떨어져 질병에 걸리게 된다.

 

“아보 도루 교수는 암은 정체를 알면 의외로 간단한 병”이라며

“암을 수술, 항암제, 방사선으로 공격하면 치료되지 않는다.

암을 악화 시킬 뿐이다.

암의 원인은 저 산소, 저체온이다!

암세포가 살 수없는 생활환경으로 바꾸는 것만이 최고의 처방전! “이라고 했다.

 

“엄지의 제왕”프로에서 당시 차움의원 면역증강센터장인 조성훈박사가 나와서 보여준 영상은 놀라웠다.

저체온 하에서의 백혈구는 바로 옆에 침투한 암세포에 공격을 하지 않고 오히려 잡혀 먹히고 있었다.

반면에 체온을 높인 백혈구는 용맹하게 암세포에 달라붙어 뜯어먹는 장면이었다.

마치 연못에 부드러운 빵을 던져주었더니 물속에 물고기 떼들이 빵을 산산조각 내며 뜯어먹는 모습과 흡사했다.

 

나는 발열벨트, 악욕, 뜸, 운동, 황토카로스 주열기, 발열 매트 등 모든 지혜를 동원하여 아내의 체온을 올렸다.

3주 만에 아내의 체온이 37.4까지 올라갔다.

체온을 재본 간호사는 별안간 아내 병실을 뛰어 나갔던 일화가 있다.

아내가 왜 나가냐고 묻자 “해열제를 가지러 간다.”고 하여

‘내 체온은 건강한 온도이니 괜찮다‘고 한 일화는 필자를 미소 짓게 하곤 한다.

 

허리통증으로 생업을 중단했던 건축기술자, 서한모씨

1달 사용 후 1년간 재발없어!

허리통증으로 서있기도 힘들던 서한모씨(CS컨설팅 대표,50세)는 허리통증으로 자신의 본업인 아파트 창호일을 중단해야할 지경에 이르렀었다. 때문에 수시로 정형외과와 한의원에 다니며 물리치료를 받아왔으나 별무 소용이 없었다.

아내와 쇼핑을 하다가도 허리가 아파 앉아서 기다릴 정도로 악화일로에 있던 중 이 제품에 대하여 듣게 되어 하나를 구입하여

하루 2차례, 총 1시간정도 환부에 대고 자가 치려를 시작하였다.

1달여가 지나자 신기하게도 통증이 사라졌다. 1년이 지난 지금까지 통증이 발생치 않아 환부에 사용하는 것을 멈추고

이제는 혈자리에 사용하여 면역력 개선을 위하여 사용하고 있다.

서 대표는 이 제품을 4개를 더 구입해서 통증에 시달리는 지인들에게 선물하기도 한바 있다.

 

위암3기 완치판정을 받은 애용자

아내의 체온을 올리는데 큰 기여를 한 제품 중에 ‘황토카로스 주열도자기‘는

국산 주열기 개발,생산업체로 널리 알려진 ‘현민 의료기(이용국 대표)’에서 개발한 제품으로

여러 환자를 치료한 경험담을 치유된 환자에게 전화해서 직접 확인하고 신뢰하게 된 제품이다.

 

안산에서 목회를 하는 김상학목사는 8년 전에 국립암센타에서 위암 3기 진단을 받자, 이 제품을 사용했다.

 

1여년에 걸친 항암기간 중, 이 주열도자기를 배위에 놓고 살다시피 했다고 한다. 배에 올린채로 있다 보면 속이 편해져서 잠이 든 적도 많았다고…….

발병 초기부터 주열도자기를 애용해온 김 목사는 6년 만에 완치 판정을 받고, 현재 8년째 자발없이 건강히 살아가고 있다.

“많은 분들이 저처럼 건강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지금도 기도와 주열기는 제 건강의 파수꾼입니다.

감기 걸렸을 때도 아랫배에 대면 감기도 빨리 나갑니다.”라며 웃는 김00목사의 목소리가 기억에 남는다.

 

필자의 아내의 난소암은 2년 내 재발률이 80%대에 달하는 “재발암”의 대명사이다.

하지만 철저한 ‘주열도자기’‘온열복대’ 사용 등 철저한 관리로 3개월마다 검진결과는 매우 양호했고

현재도 암 수술 전보다 더 건강한 상태로 관리중이다.

지난달에는 ‘월간 건강 다이제스트’에서 암 치료 성공사례로 취재 후 5월호에 게재된바 있다.

아내 또한 현재까지 항상 체온을 37.4-5로 유지하고 있다.

 

실례로 위암을 극복한 김상학 목사 외에도 사극 연속극 ‘동이‘ 탤런트 정선일 씨도 이 주열도자기를 사용 중이다.

 

* 황토카로스 주열도자기는 한국 원적외선협회 시험결과 원적외선 방사율이 90.2로 높게 나타났다.

*원적외선은 전자렌지에 계란을 익히면

안에 있는 노른자부터 익듯이, 피부 40mm이상 깊은 곳까지 침투하여 심부열을 발생시켜 혈관을 확장시킴으로, 산소공급이 원활해지고, 면역력이 높아지고, 신진대사율이 좋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또한 심부열로 인하여 혈관이 확장되면서 갖가지 통증의 원인이 되었던 혈전들이 녹아내려

통증이 완화되는 것이다.

* 암의 발생 원인으로 지목되는 ‘저산소증과 저체온’이 심부열과 원활한 산소공급 으로

암치료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 또한 혈관확장으로 인하여 따뜻해진 인체는 자율신경이 안정되고 자연스럽게 숙면에 도움을 주게 된다.

 

 

문의(현민 의료기,이용국대표):010-4661-2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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