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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2019년 법무부사회통합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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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3.28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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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대표 장인자)에서는 2017년부터 외국인노동자와 결혼이민자를 위한 법무부사회통합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2019년 현재 등록외국인주민 현황에 따르면 현재 경기도에는 381,628명의 외국인주민이 살고 있고 이들 중 43,306명이 결혼이민자로 11.3%에 해당하는 인구가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다. 이 중 이천시에는 6,879명의 외국인 주민이 있으며 699명이 결혼 이민자이다(외국인정책본부,17.12). 이는 10.1%에 해당하는 인구로, 낮지 않은 수치이다.

 

본 센터에서는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 조기적응프로그램(한국어 포함13개 언어로 강의제공)을 통하여 현재 여성가족부와 진행 중인 한국어수업과 병행하여 외국인 노동자의 적응을 위한 한국어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천시로 유입되는 외국인들의 기초 정보를 관리하며, 이들이 한국어 교육을 이수함으로써, 입국 초기단계에서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역 다문화 센터와 연계하고 있다.

 

법무부사회통합프로그램은 이민자가 우리사회 구성원으로 적응·자립하는데 필수적인 기본소양(한국어와 한국문화, 한국사회 이해)을 제공하는 사회통합교육으로, 법무부장관이 지정한 운영기관에서 소정의 교육을 이수한 이민자에게 체류허가 및 영주자격· 국적 부여 등 이민정책과 연계하여 혜택을 제공하는 이민자 사회통합정책을 바탕으로 7개의 운영기관을 총괄 관리하고 감독하는 경기 3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에 센터는 경기3거점으로써 총 7개의 일반운영기관 (이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이천다사랑다문화센터, 이천외국인센터, 여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어울림비전센터, 향상교회, 총7개)을 잘 활용하여 거점센터로서의 역할을 성공적으로 진행하며, 컨트롤타워로서의 역량을 향상시키고, 외국인과 결혼이민자들의 성공적인 지역사회적응을 돕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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