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5-20(월)

(재)이천 충청향우회 제4대 회장 이, 취임식 및 송년의 밤

이임회장 이청우, 제4대 취임회장 양경모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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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12.24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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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_192445.jpg▲ (좌)이임회장 이청우, 취임회장 양경모                                 
 
(재)이천 충청향우회 가 제4대 회장 이, 취임식이 지난 17일 7시 그랜드웨딩홀에서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천 충청향우회 회장 이,취임식 및 송년의 밤 행사에 경기도 김인영 의원임 참석했으며, 조인희 시의원, 이현호 전 도의원, 씨름협회 김평재 고문, 탁구협회 황군철 회장,이천 강원도민회 이덕근 회장 외 3명, 전라도민회 김천수 회원, 이천 영남향우회 안후갑 회장 여주 충청향우회 유종만 회장 외 임원, 이천 축구센터 김정호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날 이임하는 이청우 회장은 인사말에서 “추운 날씨에도 이렇게 많이 참석해주신 회원님들과 내외귀빈 여러분들을 모시고 이렇게 이·취임식 송년회를 개최하게 되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지난 2년이란 시간이 저에게는 매우 어려운 시간이었다.
 
지금까지 회장직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충청향우회 회원님들이 많이 도와주셔서 이겨낼 수 있었다. 이에 머리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린다.
 
이 시간이 지나면 이천 충청향우회 회장직에서 물러나 평회원으로 돌아가게 된다. 아쉽기도 하지만 얼마나 홀가분한지도 모르겠다.
 
회장은 혼자서 배의 노를 져가는 선장이 아니다. 많은 임원과 회원들께서 모두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서 이천 충청향우회와 이천시의 발전을 위해서 거친 파도를 넘어 함께하자.“라고 밝혔다.
 
이어서 취임하는 양경모 회장은 인사말에서 “두렵고 떨리는 마음이 앞선다. 이청우 회장님께서 많은 고뇌와 역경 속에서도 지혜롭게 충청향우회가 하나가 될 수 있게 열심히 노력하셨다.  충청향우회에서 저를 회장으로 추대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향우회라는 것이 고향을 빛내기 위해서 있다고 생각한다.
태풍이 불면 독수리는 그 태풍과 역경을 뛰어넘어서 날갯짓을 한다고 합니다.
 
연어는 죽을 때가 되면 자기 고향을 찾듯이 우리도 고향의 향수 때문에 이러한 모임을 하는데, 이념, 정치, 분열이 있다고 하더라도 조금씩만 양보해서 이천에서 가장 버금가는 충청향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회원님과 내빈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이 자리가 욕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는 회장이 되겠다.“고라 말했다.
 
20181217_194620.jpg▲ (재)이천 충청향우회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회장 이, 취임식에서 충청향우회 중앙회(총재 김영수)에서 이천 충청향우회 이사 박노길, 김병주 회원이 중앙회장 표창장을 받았다.
이천충청향우회는 제3대 이사인 전형종, 이영훈 회원에게 노고에 감사하는 뜻을 담은 공로패를 전달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 충청향우회는 매년 지급하는 회원 자녀 2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격려했다.
 
(재)이천충청햐우회는 지난 1988년 충청향우회을 시작으로 2016년 제13대 박상호 회장까지 이어졌으며 충청향우회가 충청도민회로 분리하면서 충청도민회 제2대 회장으로 박상호 회장이 회장직을 유지하며 이청우 회장으로 이어졌다.
 
한편, (재)이천 충청 향우회는 이천의 거주하거나 직장을 둔 충청도가 고향인 분은 언제든 충청향우회를 가입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연락처 010-4850-2059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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