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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더불어민주당 6.13 시, 도의원 공천 후유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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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04.25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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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더불어민주당 시, 도의원 공천에서 탈락한 일부 후보들이 탈당을 예고하며 시, 도의원의 출마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이천시 더불어민주당 시, 도의원으로 출마해 공천 확정된 후보는 가(신둔, 백사, 증포, 관고)에 (가)이규화 후보, (나)서학원 후보가 확정 됐으며, 나(호법, 마장, 창전, 중리)에는 김봉영, 홍헌표 후보가 경선을 하기로 결정됐다.
 
다(장호원읍, 부발읍, 대월, 모가, 설성, 율면)에 (가)조인희 후보, (나)정종철 후보가 확정됐다.
도의원 후보는 제1선거구에 성수석 후보가 확정됐고, 제2선거구에는 김인영 후보가 확정됐다.
 
각 지역에 후보자가 확정됨에 따라 공천에서 탈락한 후보들 중 일부는 이미 탈당을 결심하고 곧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다.
 
시의원으로 출마했다가 탈락한 후보자들은 “경선도 못해보고 탈락한 것은 억울한 측면이 있고 그동안 나름 열심히 경선준비를 했었는데, 후보자들끼리 경선도 못하고 컷오프 한 것은 잘 못됐다.”며 억울하다는 입장이다.
 
한편, 이천시 더불어민주당 일부 시, 도의원 후보들은 조만간 탈당계 제출하고 기자회견을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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