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5-2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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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석리 소원을 담는 옛 길 찾기로 마을공동체 추진
     이천시 신둔면 지석리 주민들은 소담길 찾기 행사를 지난 23일 개최 하였다.   지석리는 민속테마 마을로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산신제를 지내며, 전해오는 전설과 유적이 많은 마을로 마을자원이 풍부하다. 마을주민들은 마을 지형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활용하여 주민자치위원회와 협업하여 마을 공동체 활동으로 지석리 소원을 담는 옛 길 찾기로 지석리만의 테마가 있는 괸돌골 산신마을 만들기를 추진하기로 하였다.   우선 주민들은 끊어진 옛 길을 복원하고 바닥을 다듬어 산책로를 정비하고 마을로 내려오는 2㎞구간 1코스를(40분소요) 만들었다.    주민들은 소담길 걷기에 앞서 코로나를 극복하는 국선요가를 체험하고 함께 소담길을 나섰다.    길은 넓고 산책하기에 무리가 없으며 마을을 휘돌아 가는 코스라서 더 정감이 있다. 출발점 입구에 바위와 돌등 자연물을 이용하여 계곡물로 분수를 만들고 경운기 포토존을 설치하여 하나하나의 세심함이 마을길로 가꾸고자 하는 주민의 애정과 깊이감이 느껴졌다.    주민자치위원회와 지석리의 마을활동가들이 함께 마을의 자원을 이용하고 가꾸어 내고자 하는 마을 공동체의 힘이 이번 소담길 행사를 통하여 여실히 드러나는 계기가 되었다.    신둔면장(최판규)는 지석리는 마을주민이 스스로의 요구를 찾아 소담길 행사까지 이끌어내는 등 마을 공동체의 모범적인 사례가 아닐 수 없다며 관주도가 아닌 민간주도의 마을공동체 활성화야 말로 가장 성공적인 사례로 주민스스로 이루어가는 공동체의 힘의 주체로서 마을의 역할을 강조하며 2차로 추진하고 있는 소담2길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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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우리 마을은 우리가 지킨다!”
     호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주홍, 공공위원장 김익정) 제 3기 위촉식이 호법면 복지관 2층 중회의실에서 열려 위원 15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하였다.    새로 임명된 제 3기 위원은 앞으로 2년(2020.5.2.~2022.5.1.) 간 호법면의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촘촘한 복지 연계망을 구축하기 위해 활동하게 된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회의에서는 민간위원장 등 임원 선출, 이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지침 교육, 호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 및 코로나 19 피해자 지원사업 대상자 선정 등의 심의를 하였다.   이주홍 위원장은 “모든 위원님들과 함께‘우리 마을은 우리가 지킨다’는 각오로 주민과 함께하는 협의체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김익정 호법면장은 “코로나 19로 지역사회의 소외되고 어려움을 겪으시는 분들에게 협의체 위원들께서 더욱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란다”며 “호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따듯한 호법면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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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한국세라믹기술원 행복한 동행에 사랑의 이불 31채 기탁
     한국세라믹기술원 이천분원(분원장 이성민)은 25일 이천시(시장 엄태준) 행복한 동행에 이불 31채(3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한국세라믹기술원 이천분원 분원장(이성민)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위해 직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으게 되었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이불이 소외된 이웃에게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국세라믹기술원 이천분원은 현재 이천 신둔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30여명의 직원들이 봉사 및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에게 쾌적하고 건강한 잠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하며, 시에서도 다가올 여름을 대비해 저소득층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욕구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적극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번에 기탁된 이불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뉴스
    • 사회
    • 나눔/봉사
    2020-05-26
  • 하나로마트 이천농협창전지점과 번개탄판매개선사업 생명사랑 실천가게 협약
      이천시자살예방센터는 지난 5월 22일 생명사랑실천가게로 하나로마트 이천농협창전지점과 협약체결을 하였다.   생명사랑실천가게는 번개탄판매개선사업에 동참한 가게로 경기도와 시•군보건소에서 제공하는 현판을 부착하고 번개탄 판매 행태 개선사업을 실천하는 가게를 말한다.    지난 10년간 국내에서 가스중독으로 인한 자살사망자는 2017년 일시적으로 감소한 것을 제외하고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다.  이천시에서는 가스중독으로 인한 자살사망자가 2016년 이후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어 생명사랑실천가게 협약, 번개탄 포장봉투 배포, 번개탄 판매개선 캠페인등을 실시하여 관내 가스중독을 인한 자살사망자 감소에 노력을 하고 있다.    이천시는 2017년부터 자살수단통제사업 번개탄 판매개선 사업의 생명사랑 실천가게 협약을 맺어 왔으며 롯데마켓 999 증포점, 장호원농협 하나로 마트를 지정하였고, 2018년 이마트 이천점과 해피마트 이천점, 2019년에는 이천농협하나로마트 본점과 롯데슈퍼 송정점과의 협약으로 총 6곳이 지정되었다. 2020년에도 하나로마트 이천농협창전지점과의 업무 협약을 시작으로 생명사랑 실천가게는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번개탄 판매개선 및 이천시민의 자살예방 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 설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역사회 생명존중 문화 인식 확산을 위해 참여를 원하는 마트는 이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이천시자살예방센터(031-637-2330)로 연락하면 동참할 수 있다.     이천시자살예방센터는 이 외에도 자살 고위험군 상담, 자살예방 교육, 생애주기별 자살예방사업 등을 실시하고 있다. 주변에 자살위험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자를 발견 시 이천시자살예방센터에 의뢰하면 무료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이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이천시자살예방센터(031-637-2330)로 연락하면 도움을 받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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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의료
    2020-05-25
  • 이천소방서, 현장역량 강화를 위한 특수차량 조작훈련 평가실시
     경기도 이천소방서(서장 서승현)는 청사 주차장에서 소방차량 운용역량 강화를 위한 특수차량 조작훈련 자체 평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방특수차량은 고층·지하층 화재 등 특수한 상황에서 사용된다.   이번 자체평가는 신규 도입된 고성능 화학소방차를 비롯하여 고가차, 굴절차, 조연차, 무인방수파괴차량의 운전원을 대상으로 실시하였고 조작법, 비상시 대처요령, 제원 숙지 여부 등을 중점 평가했다.   이천소방서 관계자는 “소방차량 및 장비에 대한 전문능력을 숙지 및 숙달하여 특수·대형재난 발생시 시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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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소방
    2020-05-25
  • 코로나19 대응 SCP-C 화상 실습 진행
      경기도교육청 경기도전문상담교육연구회(안성고 이은정)는 오늘(22일) 코로나 19 대응을 위한 실시간 화상 상담실습을 진행하였다.   이는 코로나 19로 심리·정서적 불안을 경험하는 학생들의 등교시점에 맞물려 진행되었으며 전문적인 상담 지원을 위하여 실시하였다. 코로나19 대응 자기돌봄 절차(이하 SCP-C)는 2020년 4월 29일 Gary Quinn 박사가 코로나상황에 대응하여 개발한 것으로 한국EMDR협회에서 번역하여 2020년 5월 15일(금) 첫 보급하였다.   현재 진행 중인 코로나 바이러스 위기로 인해 학생들은 현재와 미래의 위험에 대한 걱정을 하는 경향이 있는데, SCP-C는 학생들이 현재의 특수한 상황에 역동적으로 적응함으로서 학생 스스로 환경을 통제할 수 있는 힘을 키울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특히 인지행동치료이론에 기반한 것으로 학생들이 불안할 때 혼자서 사용가능한 Tapping기법을 연습하는 것을 포함하고 있다.   가평북중 전문상담교사(유희은)는 “이론과 실습 모두 배울 수 있어서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코로나 19에만 적합하게 만들어진 상담기법을 배워서 좋았고,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요”고 말했다.   수원대평중 전문상담교사(박선미)는 “너무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코로나로 불안을 경험하는 학생들을 가정하고 상담실습을 할 수 있어서 실제상황에서 적용하기가 좋을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양주덕현고 전문상담교사(이지영)는 “실질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어서 막연함이 사라졌습니다. 화상으로 상담선생님들과 함께 연습을 할 수 있어 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고 말했다. 경기도전문상담교육연구회는 경기도 전문상담교사 328명이 참여하는 연구모임으로 학교폭력예방 및 학교상담의 활성화를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경기도혁신교육연수원 공모연수에 선정되어 “학생상담활용 심리검사 달인되기2”(총무 배곧초 김진)라는 주제로 TCI, 아동용 지능검사 5판 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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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이천시, 마전터 마을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첫걸음 내딛어
     이천시는 마전터 마을이 국토교통부 주관 소규모 도시재생 뉴딜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주민 공모형 소규모재생사업이며 전국 60개 사업지를 선정하는 사업이다.   선정방식은 1차 서면 평가 후 2차 제안서 발표를 통해 최종 사업지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경기도의 경우 31개 시군에서 제출한 사업계획서 중 15개만이 1차 서면평가를 통과하였으며 관고3통 마전터 마을을 포함한 11개가 최종선정 되었다.   이번에 공모한 사업계획서는 관고3통 마전터마을 청년회와 통장이 직접수립하고 이천시청과 관고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원 방식으로 작성되었으며 특히 사업계획 중 핵심인 공동체 거점공간으로 조성될 주민텃밭과 창고를 설치를 위해 청년회 총무가 자신의 주택 부지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등 자발적 노력이 포함되어 있어 그 의미가 더하다.   사업추진방법은 마을 주민 주도 아래 이천시와 6월 개소될 도시재생 지원센터가 함께 지원하는 방식으로 주민공동체 구성 및 활성화를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방법으로 구성됐다.   이는 지역 거버넌스 구축 및 관고3통 마전터마을 공동체의 역량을 강화하는 것은 1회성 사업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2021년 도시재생 뉴딜사업(우리동네 살리기)으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관고3통 마전터 마을주민들의 열정과 희망을 담은 이번 사업은 설봉저수지 아랫마을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첫걸음이며 앞으로 진행될 이천시 도시재생사업의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이천시는 상기사업 통해 ‘낙후된 마을을 내손으로 바꾸어보자.’는 주민들의 열정이 지속될 수 있도록 설봉저수지 아랫마을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설계용역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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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복지
    • 종합복지
    2020-05-22
  • 카네기 사회 봉사위원회, 백사면에‘코로나19 후원물품 전달’
      한국카네기 이천, 여주, 양평 사회봉사회(회장 천재영, 이하 카네기 사회 봉사위원회)에서는 지난 5월 21일,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생활이 어려워진 가구에 전달해 달라며 백사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이호일)에 후원물품 쌀15포(10kg)과 라면30박스를 기탁하였다,   카네기 사회 봉사위원회는 10여년전부터 사회복지시설과 지역사회 저소득계층을 위한 봉사활동 및 후원을 지속해 오는 단체로, 천재영 회장은 “회원들의 마음이 코로나19로 생활이 어려워진 저소득 가정에 따뜻하게 전해지기를 바라며,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행복한 나눔을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호일 백사면장은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카네기 사회 봉사위원회의 아름다운 마음을 대상자에게 꼭 전해드리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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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장호원읍 주민자치위원회
      이천시 장호원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코로나19 위기극복사업 일환으로 장호원읍 관내 초등하교 4곳을 대상으로 마스크를 전달했다.   다음주 27일을 시작으로 초등학생들이 개학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장호원읍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관내 4개 초등학교 전교생 대상으로 820개의 마스크를 제작했다.   이번 마스크 제작은 주민자치위원회 뿐만 아니라 지역 학습동아리인 손깍지와 장선꽃차 회원 및 평생학습프로그램 학습자도 함께 참여하여 그 의미를 더하였다.   지역의 자라나는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등교하였으면 하는 마음으로 시간과 정성을 다해 제작된 마스크는 지난 20일 나래초, 대서초, 이황초, 장호원초에 전달되었다.   이에 앞서 학습동아리 손깍지에서는 성인 마스크 400개를 자체 제작하여 관내 장애우 시설 및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는 숨은 봉사를 하기도 하였다.   주민자치위원장(정재창)은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 하고 있는 가운데 동아리들과 함께 사업을 추진하면서 코로나19를 극복해 나갈 수 있는 지역의 힘을 보았다.   함께하는 긍정적인 기운이 확산되어 시민들이 더욱 힘을 내고 어려운 현 상황을 이겨낼 수 있도록 장호원읍주민자치위원회에서도 적극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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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눔/봉사
    2020-05-22
  • 이천쌀 베이커리 인적인프라 육성 업무협약(MOU)
      이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문호길)와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김영진), 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이교선)는 이천쌀 베이커리 인적인프라 육성을 위하여 상호간에 업무협력을 하기로 하였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의 농촌진흥청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천쌀 베이커리 인적인프라 육성사업은 이천쌀을 원료로하는 베이커리 제품을 개발하고 이를 활용하기 위한 인력을 양성하는 것으로 3개 기관은 제과제빵 자격증 취득과정에 관한 교육생 모집, 교육 운영 및 이천쌀 베이커리 제품 개발에 관한 상호 협력으로 이천시 농특산물 가공을 통한 부가가치 창출과 경력단절여성, 청년농업인들의 재취업 및 창업을 위한 교육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 김동호 농산가공팀장은 "각 기관이 이번 협약체결을 통하여 이천시 농특산물 가공을 통한 부가가치 창출 및 경력단절여성들의 재취업, 창업과 이천시 농특산물을 활용한 지역 대표빵 개발등 동네빵집, 지역축제와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에도 효과가 클 것이다”고 말했다.   협력사업으로 추진하는 제과제빵 기능사 자격증 교육과정은 5월29일부터 9월11일까지 경력단절여성 및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청강문화산업대학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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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 취업/창업
    2020-05-22

오피니언 검색결과

  • 민노총 성명서 발표
    [성명서]반복되는 산재 참사, 이제는 멈춰야 합니다.화재 이전에 산재입니다. 정부의 방조 아래 저질러지는 ‘기업에 의한  살인’입니다. 이천의 한익스프레스 물류센터 공사현장 화재로 사망하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부상당하신 분들이 하루빨리  쾌유하시기를 기원합니다.유족에 대한 올바른 처우와 대책 마련이 필요합니다.희생자 가족들이 가장 마음 아프고  고통스러울 것입니다. 사망자의 신원이 신속히 확인되어야 하고, 수습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주기적으로 알려야 하며, 이후 대책은 어떻게 마련할  것인지를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밝혀야 합니다.원인 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제대로 이루어져야 합니다.제대로 원인을  규명하려면 노동자들과 희생자 가족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희생자 가족들은 왜 자신의 가족이 죽어야 했는지 알아야 할 권리가  있습니다. 발주처인 한익스프레스, 시공사인 건우, 그리고 그 아래 9개의 하청업체, 또 얼마나 많이 오고 갔는지도 확인하기 어려운 일용직  노동자들... 전형적인 다단계 구조입니다.   이런 참사가 발생할 때마다 발주처와 시공사는 책임에서 빠져나가고 하청업체 말단 관리자만 책임지는 일이  많았습니다. 제대로 책임을 묻지 않으면 이런 일은 다시 발생합니다.또다른 사고가 없도록 근본적 대책 마련이  필요합니다.기업살인을 처벌하는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제정해야 합니다. 피해자의 권리를 보장하는 생명안전기본법을 제정해야 합니다.     다단계 하도급 구조를 없애야 합니다. 위험할 때 노동자들이 작업을 중지할 수 있는 권한도 온전하게 부여되어야 합니다. 제대로 관리감독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우리는 이것이 제대로 이루어지도록 지켜볼 것이며, 이를 위해 온 힘을 다해 싸울 것입니다.2020년 4월  30일민주노총 이천여주양평지부
    • 오피니언
    • 성명
    2020-05-01
  • 이천시 재난기본소득 조기집행에 관한 성명서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이천시 국회의원 후보 김용진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우리 이천시의 지역경제가 절박합니다.   이에 엄태준 시장님과 이천시에 긴급히 요청드립니다. 재난기본소득을 마중물로 기본적인 소비가 이뤄질 수 있도록 촉구합니다.   경기도 의회는 오늘 (25일) 경기도가 발표한 경기도민 재난기본소득지급조례안을 의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천시도 하루속히 재난기본소득을 편성하여 조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요청합니다.   이천시 재난기본소득은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반드시 필요한 조치입니다. 이천시의 지역화폐인 이천사랑지역화폐로 지급되어 이천의 소비를 증진시키는 효과와 더불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는 존폐의 위기를 넘길 수 있는 마중물이 될 것입니다.   재난기본소득의 의미와 효과를 생각하면 정치적인 이유가 필요 없습니다. 국민이 어렵고 힘든 시기에 지역경제를 살리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지키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재난기본소득의 집행입니다.   사용기간 또한 지급일로부터 3개월로 한정해서 필요한 시기에 소비촉진을 통한 지원이 이루어지는 꼭 필요한 사업입니다. 우리 이천시도 각 행정복지센터가 만반의 준비를 조속한 시일에 마치고 하루라도 빨리 재난기본소득의 집행을 시작하기를 촉구합니다.   감사합니다.  
    • 오피니언
    • 성명
    2020-03-25
  • [기고]장사(葬事)의 트렌드
    이천시청 노인장애인과 노인장묘시설팀장 이종현   “인간은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의 혜택 속에서 살고 자연으로 돌아간다.” 1978년 10월 선포된 「자연보호에 관한 헌장」 전문의 첫 구절이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생물은 생존의 기간에 차이가 있을 뿐, 태어나는 즉시 죽음의 시간으로 향하는 것이 예외 없는 자연의 법칙이며 죽음은 자연속으로 해체되고 분해되는 것이다. 따라서 만물의 영장이란 인간도 대자연의 법칙에 순응하여 장례를 치러야 한다.   화장이 보편화 되어 있는 장사(葬事)에서 화장을 하는 방법은 같지만 이후 봉안당(납골당)으로 모실 것인가 자연장(自然葬)으로 모실 것인가는 준비없는 황망한 유족들의 고민일 것이다.   핵가족이 분화하여 1인가구 세대가 늘어가는 사회적인 변화속에서 장례도 화장후 가족이나 문중봉안묘 등 봉안묘가 대세를 이루던 시기를 지나 이제는 공설이나 사설봉안당 등 봉안당 이용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공설봉안당은 사용요금이 저렴한 대신 사용기간이 정해져 있고 사설봉안당은 공설봉안당 보다 사용요금이 적게는 10배에서 많게는 100배까지 많은 비용이 발생하고 영구적이라는 점을 강조한다지만 사설봉안당에서 말하는 영구적 안장이란 우리나라의 봉안문화가 시작된 것이 그리 얼마 되지 않았기 향후 1~2세대가 지나가면 누구도 영구적인 것을 장담할 수 가 없는 것이다. 따라서 공․사설 봉안당에 안치된 유골은 어느 시점에는 유족이나 후손들도 모르게 산골(散骨)시설에 버려지게 될 것이다.   1998년 선경(현SK)의 최종현 회장이 사망하면서 화장을 하여 화장율이 치솟듯이 2018년 5월 구본무 LG회장의 장례 또한 대기업 총수로서 이례적인 수목장으로 간소하게 치러져 그동안 화장을 거친 뒤 봉안묘나 봉안당으로 모시던 장례를 자연장으로 전환시키는 획기적인 전기가 되고 있다.   「장사 등에 관한 법률」에 ‘자연장(自然葬)이란 화장한 유골의 골분(骨粉)을 수목, 화초, 잔디 등의 밑이나 주변에 묻어 장사하는 것’으로 정의 하며, 자연장은 화장한 유골을 흙과 잘 섞어서 땅속에 안장하여 세월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토괴화(土塊化ㆍ흙덩이 화) 되어 없어지는 영구적인 장례방법을 말한다.   2019년 통계청 사회조사에 따르면 자연장의 일종인 수목장은 국민들이 선호하는 장례방법 1위(46.4%)로 꼽혔으나 수목장지의 공급은 턱없이 부족해 실제 자연장으로 이어지는 사례는 기존 가족묘지나 종중묘지를 개장하고 조성하는 자연장지를 제외하면 아직까지는 5% 내외로 보편화가 미흡한 상황이다. 예전 선산이나 공동묘지, 공원묘지라는 장소에 매장 형태의 장사가 대부분이었으나 현재는 90% 이상이 화장으로 바뀌면서 화장 후 봉안묘나 봉안당으로 모시는 유족들이 많았는데 이후 안치기간의 만료로 인한 재계약 등 관리적인 부분이 힘들고 관리할 수 있는 누군가의 비용 부담자가 없으면 안 되기에 화장한 유골을 자연스럽게 없애는 자연장으로 급격히 변화하고 있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또한 자연장은 유교적 매장방식의 간략해진 매장으로 우리 민족의 정서를 담고 있어 ‘슬픈 마음에도 어느 한 구석은 편해지는 느낌을 준다’는 것이 자연장을 치룬 많은 사람들의 한결같은 전언이다.   국토훼손을 방지하고 효율적인 이용을 위해서 향후 장사정책 비전을 친자연적 장례문화 정착으로 설정하여 화장중심의 장례문화와 자연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부족한 자연장지를 조성하고 확충하는 것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의 책무이고 서민들에게는 사회 안전망 역할도 하는 효과를 줄 수 있다.   창세기에서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셨다’는 것은 인체를 구성하는 물질은 흙속에 존재하는 요소를 이용하여 과학적으로 창조하였다는 것이며 이는 곧 ‘인간은 흙에서 와서 흙으로 돌아간다.’는 것일 테다.   경자년 올해는 윤년(윤4월)으로 예로부터 윤달은 ‘썩은 달‘이라고 하여 하늘과 땅의 천지신이 사람들에 대한 감시를 쉬는 기간으로 이때는 불경스러운 행동도 신의 벌을 피할 수 있다하여 윤달에는 산소이장, 개장, 수의준비와 같은 일을 하는 풍습이 있다. 따라서 장사의 트렌드가 되고 있는 자연장이 친자연적이기에 품위 있는 장례문화로 확산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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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3
  • 경기방송은 이번 사태를 계기로 도민에게 신뢰받는 언론으로 거듭나길 바란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염종현, 부천1)은 친일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경기방송 현준호 전 전무이사의 사직 및 사임이 최종 결정된 것은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하며, 이번 사태를 계기로 경기방송이 도민에게 신뢰받는 언론으로 거듭나길 당부한다.   경기방송 이사회는 14일(화) 오후 임시 이사회를 열고 현준호 전 전무이사가 제출한 사임계를 수리했다.   이로써 지난 8월 현준호 당시 경기방송 본부장의 친일 및 대통령 폄하 발언으로 촉발된 사태는 5개월만에 일단락됐다.   더불어민주당은 문제의 발언이 세상에 알려지자 성명서를 발표하고 경기방송의 사과와 당사자에 대한 납득할 만한 조치를 요구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경기방송 출연 전면거부 등으로 강력하게 대응해 왔다.   이러한 더불어민주당의 대응 및 국민들의 질타가 이어지자 경기방송은 그동안의 완강한 입장을 바꾸고 현준호 전 전무이사의 사임을 받아들였다.   경기방송의 이번 결정은 용기있는 내부제보자와 국민들이 함께 이룬 것이다.   경기방송은 이번 사태로 공기(公器)인 언론으로서 역할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도민에게 신뢰받는 언론으로 거듭나길 다시 한 번 당부한다. 끝.     2020년 1월 15일(수)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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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명
    2020-01-15
  • [지인구 대월 조합장]여주시 사례를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대월농협 지인구 조합장   농촌을 위하여 도농복합도시인 이천시민을 모두 행복하게 하려면 ?   지난 한해를 되돌아 보는 소중한 연말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지자체와 농협이 합심해 농가소득증대를 위한 예산확보에 대하여 여주시 예를 들어 알려 드리고자 합니다. 보탬이 되시길 바랍니다.   여주시에서는 경기도 최초로 농민수당(농업인기본소득)지급에 대하여 여주시의회 만장일치로 가결되어 내년 6월부터 농민수당 1만1천여 전체 농가(경영체가입농가)에 66억원을 지급하고자 예산배정 까지 마친 상태입니다.   여주시 시장님과 의원님 조합장 농업인 단체 소상공인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뭉쳤기에 가능 했습니다.   한번쯤 다른 시군 조합장님들도 깊이 고민해볼 사안이란 생각입니다.   또 다른 하나는 여주시장 시의원 농업기술센터 농정과 조합장님들과 밭농업 소득증대를 위한 칼슘유황비료 농가 공급에 대하여 여주시40%, 중앙회20%, 지역농협20%, 자부담 20%로 공급하기로 예산배정을 마친 상태입니다.   가만있다고 누가 챙겨주는 것이 아니라 조합장님들이 울어야 지자체와 함께 농가소득증대를 만들어 낼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로컬푸드, 농작업기, 공동방제, 볍씨지원,농자재지원, 비료지원, 수매장려금등등등) 지자체와 함께 농가소득증대를 만들어 간다는 것은 그마만큼 조합장님들의 노력과 헌신을 필요로 할 것입니다.   하고 안 하고는 조합장님들의 역할일 것입니다. 농가소득증대를 위해선 필히 지자체와 유효적절하게 함께하는 것이 우선이 아닐까 싶습니다.   모쪼록 한번쯤 되돌아보고 지자체와 농가소득증대를 위하여 함께 만들고 함께 이룩해 가시길 바랍니다.   이상은 여주시 사례를 보며 많은 생각을 합니다! 편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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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8
  • 이천일보 정남수 국장 '2019년을 보내며....'
    한해를 보내는게 이제 아쉬움이 남는 시기가 된것같습니다.   돌아보면 즐거웠던일도  안타까운 일도 많았던 다사다난했던 한해였지만 하루하루 보내면서 후회하지 않는삶을 살고자 노력했던 한해이기도합니다.   마음따뜻한 고마운분들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잠시나마 휴식처가 되어 쉬어가는걸음 힘들지 않기를 바라는마음으로  한분한분 소중하게 여기며 살고자 노력했습니다.   힘들때면 산에올라 자연의 이치를 깨달으며  나를 비우고  거짓없고 변함없는 마음으로 살자라는 다짐을 하곤 합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에 깊은감사드립니다.   그사랑을 발판삼아2020년에는 더나은 삶을 살기위해 최선을 다할것을 약속드립니다 2019년에 못다한 일들 잘 마무리하시고 2020년 경자년에는 여러분들의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함께하길 바라며  하시고자하는 모든일 꼭 성취되기를 기원드립니다.   2019년을 보내며....2020년을 맞이하며....   이천일보국장정남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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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집
    2019-12-27
  • 한 권의 책이 된 사람들 「나도작가되기」 프로젝트를 마치며
    마장도서관팀장 김은미 최근 몇 년 사이에 글쓰기 관련 책들이 범람하고 글쓰기 관련 강좌가 성료를 이루고 있다. 다양한 소셜 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생각과 이야기를 쓰는 사람의 수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이며 1인 출판사를 비롯한 독립출판을 통해 나만의 책을 출간하고자 하는 사람들 수 또한 점차 늘어나고 있다. 바야흐로 ‘글쓰기 르네상스 시대’이다.   2019년 마장도서관은 치열하고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동안 종종 나는 누구인지, 나는 무엇을 원하는지 모른 채 자기 내면의 소리를 듣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집중해 보고자 했다.   지난 3월에 시작된 마장도서관 [나도 작가되기] 프로젝트는 10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며 마침내 11명의 신인 작가를 배출했다.   육아에 전념하느라 자신을 돌볼 겨를이 없었던 주부, 꿈을 좇기에는 삶의 무게가 버거웠던 직장인, 글쓰기를 통해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고 싶었던 청년, 인생의 경험을 담아 자신만의 삶의 서사를 기록하고 싶었던 중장년들이 이 프로젝트에 도전했다. 프로젝트가 시작될 때 제출된 출간기획서에 담긴 지원 동기는 간절함을 넘어 세상을 향한 외침이었다.   심사위원들의 숙고 끝에 6: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선발된 15명의 예비 작가들은 올 한해를 온전히 [나도 작가되기]에 바쳤고, ‘읽고 쓰고 고치기의 반복’이라는 고된 노역을 끝까지 참고 견뎌냈다. 개인 사정으로 중도 포기 해야만 했던 4명을 생각하면 안타까움이 크지만 그들의 꿈이 여기서 멈추지 않을 것을 알기에 새로운 도전을 기대하고 응원한다.   2019년 3월 15일 대망의 첫 만남이 있던 날, 예비 작가들이 뿜어내던 두려움과 설렘이 곁들어진 어색한 긴장감이 아직도 생생하다. 힘들지만 용기내서 각자의 속내를 꺼내는 모습을 보며 이 프로젝트의 목적은 ‘작가를 배출해 내는 것’이라기보다, ‘이들을 다독이고 위로하고 치유하고 응원하며 성장시키는 것’이 목표가 되어야 한다는 확신이 들었다.   마지막 모임을 마치고 돌아서는 예비 작가들의 뒷모습을 바라보던 순간, 저들을 한자리에 모으기 위해 노력했던 지난 시간들이 떠올랐다. 미세먼지 가득했던 날 마스크를 끼고 이천 시내 곳곳을 돌며 홍보문을 붙였던 일, 이천 터미널 빈 벽에 홍보문을 붙이다가 미화여사님께 혼났던 일, 병원 승강기에 슬며시 홍보문을 붙이고 누가 볼세라 줄행랑 쳤던 일, 이천 시내 버스 정류장에 붙인 홍보문은 바로 떼어진다는 걸 알면서도 간절한 단 한사람의 눈에라도 띌 수 있기를 희망하며 지치지 않고 홍보문을 붙였던 일들이 기억났다. 비용을 줄이기 위해, 그리고 정보의 사각지대를 찾아 직접 발품 팔며 뛰었던 그 시간들이 모여 마침내 오늘에 이르렀다는 사실이 떠올라 울컥했고 감동으로 요동치는 심장을 진정시키느라 힘들었다.   매주 금요일에 만난 예비 작가들은 오롯이 ‘자신’에게 집중했으며, ‘진정성’이라는 무기로 자기 역사를 써나갔다. 결코 만만찮은 여정이었다. 꾸준함, 성실함, 집중과 몰입이 필요한 인고의 시간이었다. 그들은 ‘매일 글쓰기’를 통해 눈에 보이지 않는 성장 곡선을 경험했으며, 글쓰기의 근육이 생기는 것을 몸소 체험했다고 말했다.   어떤 분은 글 쓰는 과정에서 매번 많은 눈물을 쏟아냈으며, 글쓰기를 통해 치유와 회복의 순간을 경험했다고 고백했다. 아마 글쓰기를 통해 자신을 통과했던 무수한 상념들과 만났을 터다. 또 어떤 분은 독서량이 매우 늘어났으며 특히 몰입 독서를 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고 이야기했다. 그들은 「글쓰기의 힘/장동석」(북바이북, 2005) 에서 말하듯이 “글쓰기는 살아남고 이겨내고 행복해지는 일”임을 직접 증명해 냈다.   지난 10개월 간 ‘치열한 글쓰기’를 위해, 기꺼이 ‘퇴고’라는 지난한 과정을 겪어 내며 불타는 금요일을 보낸 작가님들이 고맙고 자랑스럽다. 출판기념회를 마치며 그들이 쏟아낸 뜨거운 눈물의 의미를 왜 모르겠는가. 한 권의 책이 만들어지기까지 바쳐진 시간과 노력, 그리고 폭풍 같았던 마음의 소용돌이를 잘 알기에 나도 함께 울었다. 글쓰기는 삶을 마주하는 태도와 방식을 새롭게 변화시켰다.   글쓰기는 자기계발의 한 방식이 되었다. 글을 잘 쓴다고 반드시 성공하는 것은 아니지만, 탁월한 글쓰기가 성공확률을 높여줄 것임에는 틀림없다. 우리 사회 모든 영역에 필수 조건이 된 글쓰기의 중요성을 다시금 강조하지 않을 수 없다.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유시민」 (생각의 길, 2015)에서 유시민 작가는 “책을 많이 읽어도 글을 잘 쓰지 못할 수는 있다. 그러나 많이 읽지 않고도 잘 쓰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했다. 무조건 많이 읽는다고 글쓰기 실력이 향상되는 것은 아니다. 한 문장 한 문장을 오롯이 내 안에 담아둔다는 마음으로 읽는 ‘몰입독서’가 글쓰기 능력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다. 몰입독서를 통해 ‘자기 몸을 뚫고 나와 남의 몸에 스미는 좋은 글’ 「쓰기의 말들/은유」 (유유, 2016)을 쓰려는 ‘글쓰기 붐’이 곳곳에서 일어나기를 바란다.     마장도서관 [나도 작가되기]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면서 다시금 희망을 품는다. 꾸준한 독서와 글쓰기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작가의 꿈을 꿀 수 있기를, 자기 역사 쓰기를 통해 성장과 치유 그리고 사고의 폭이 넓어지는 경험을 하게 되기를, 글쓰기를 통해 삶의 결을 고르게 다듬어 나가기를, 앞으로 살아갈 날들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지기를 바란다. 모든 사람의 인생은 한권의 책이 될 수 있음을 기억했으면 좋겠다. 아울러 ‘모든 사람은 한 권의 책이다’라는 취지로 2020년 새롭게 추진하는 마장도서관 [우리 동네 사람책] 사업에 많은 사람들이 도전하고 참여하기를 기대한다.   기조 강연으로 [나도 작가되기]의 출발을 힘차게 응원해주신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한기호 소장님, 프로젝트의 처음부터 끝까지 든든한 버팀목이자 냉철한 조력자가 되어 주셨던 김민영 작가님, 애정 어린 격려와 조언으로 퇴고를 위해 도움을 주신 김제희 작가님, 특히 부족한 마장도서관 사서들을 믿고 끝까지 함께 해준 마장도서관 1호 작가님들께 진심을 담아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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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기고] 안전으로 따뜻한 겨울을
    고문수 이천소방서장 아침저녁으로 제법 쌀쌀해지는 계절이 왔다. 연일 최저기온이라는 말이 뉴스에 오르내리며, 롱패딩과 같은 두꺼운 겨울외투를 꺼내 입기 시작하는 시기로 전열기, 보일러 등 난방기구들의 취급과 불의 사용이 많아지는 계절이기도 하다. 경기도의 최근 3년간 주택화재 발생건수는 6,651건이며, 그중 전열기구로 인한 화재는 1,757건으로 전체 주택화재 중 26.4%를 차지했다. 추워진 날씨 탓에 실내활동이 많아지고, 실내 난방기구의 사용 증가로 화재, 화상 등 주택화재가 자주 발생한다.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첫째, 대표적인 난방기구 전기장판인 경우는 내부 전선 합선, 과열 등으로 화재가 발생한다. 전기장판이 노후됐거나 접어둬서 전선이 끊어졌을 가능성이 있는 제품을 사용하지 않고 폐기하는 것이 좋다. 둘째,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에 의한 전기화재도 겨울철 화재의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 난방 제품을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을 때는 노후전선 안전진단 후 교체해야하며, 보관할 때는 전선이 꼬이지 않게 말아서 보관하도록 한다. 셋째, 화목보일러로 인한 화재 또한 겨울철 화재의 주범이다. 화목보일러는 연통이 가열된 후 감싸고 있던 보온재가 발화되어 화재로 연결되거나 불티에 의한 비화로 주변 가연물에 불이 쉽게 옮겨 붙을 수 있으므로 소화기를 비치하는 등 화재가 일어났을 때 복사열로 인해 가연물에 쉽게 불이 옮겨 붙지 않도록 이격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또한, 주택화재의 가장 큰 예방법은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하는 것이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로 화재발생 시 신속하게 화재를 진압할 수 있고, 대피할 수 있도록 경보음을 울려주는 우리 생활에 반드시 필요한 소방기구이다.   모든 화재가 마찬가지이지만 최선은 예방이다. 진압보다 대피를 우선하며, 안전한 대피 이후 119신고 및 화재 초기진압 활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근본적인 예방은 개개인이 스스로의 안전에 대해 자각하고 안전수칙을 실천할 때 가능하다. 가정의 행복과 생명을 위협하는 주택화재에 대해서는 더더욱 그렇다. 재산은 잃어도 언젠가 다시 모을 수 있지만 가족을 잃는 아픔은 그 무엇으로도 회복할 수 없기 때문이다. 화재예방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거창하고 어려운 일이 아니다. 올 겨울에는 부디 주택화재로 인해 눈물 흘리는 이가 없기를, 간절히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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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
    2019-11-20
  • 신고하고 포상받고 “비상구 폐쇄 ·훼손 위반행위”
    장진식 여주소방서 재난예방과장(지방소방령) 2017년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2018년 밀양 병원 화재와 서울 종로 고시원 화재 등 최근 발생한 대형화재의 직접적 원인으로 비상구 폐쇄(훼손) 조사 결과에서도 알수 있듯이 비상구가 곧 생명의 문이라는 것을 알수 있다.   비상구(emergency exitㆍ非常口)는 ‘화재나 지진 따위의 갑작스러운 사고시 급히 대피할 수 있도록 특별히 마련한 출입구’라고 되어 있다. 위급한 상황에서 비상구가 제 역할을 못한다면 죽음의 문이 될 수도 있다는 의미이다.   통계와 실험에 의하면 화재로 인한 사망의 70~80%가 연기에 의한 질식사로 분석되고 있다.   비상구의 중요성을 국민들에게 교육과 홍보하였음에도 비상구에 대한 안전의식은 제자리걸음에 남의 일로 치부되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이다.   영업과 관리상의 이유로 방화문을 잠가 두거나 주변에 물건을 적치해 긴급상황시 탈출하지 못하게 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러한 행위는 참사를 예고하는 것이며, 소중한 생명을 잃을수 있는 것이다.   경기도는 안전한 비상구 확보를 위해 지난 2010년 4월부터 비상구 폐쇄 등 위반행위 신고포상제 운영조례를 제정, 시행하고 있다.   신고포상제는 비상구 폐쇄·훼손 등 위반행위에 대해 도민의 자발적인 신고를 유도하고 동시에 적정한 포상을 함으로써 고질적인 안전무시 관행을 근절하고, 비상구 확보에 대한 경각심과 안전의식을 확산시켜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목적이 있다.   주요 신고대상은 방화문 또는 문틀을 철거(제거)하거나 방화문의 기능을 저해하는 행위, 계단·복도(통로) 또는 출입구에 물건을 적치하거나 장애물을 설치하는 행위, 계단·복도에 방범철책 등을 설치하여 폐쇄·훼손하는 행위, 방화셔터 작동범위 내 장애물을 설치해 기능에 지장을 초래하는 행위, 비상구 등에 용접, 조적, 쇠창살, 석고보드 또는 합판 등으로 폐쇄하는 행위 등이다.   신고는 현재 1개월 이상 경기도에 거주한 자(누구나로 신고자격 확대 예정)가 소정의 양식을 통해 자신이 직접 목격한 위반행위를 48시간 이내에 현장사진 및 영상자료 등 증빙자료를 첨부해 관할 소방서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 정보통신망(경기도소방재난본부 비상구 신고센터) 등으로 할 수 있다.   신고된 사항을 관할 소방서에서 현장 확인과 심의를 통해 위법으로 확인되면 신고자에게 건당 5만원의 신고포상금을 현금(경기도 지역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육성을 위해 지역화폐로 개선 예정)으로 지급하고 있다.   아침 저녁으로 찬바람이 불면 전열기 등 난방기구 사용이 많아지는 계절이 찾아오고 있다. 춥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만큼 화재 위험은 필연적으로 더 증가할 수밖에 없기때문에 자율적인 안전의식 함양과 동시에 비상구 폐쇄 등 안전무시 관행 근절에 다함께 솔선수범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어 나간다면 더 안전하고 행복한 사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 오피니언
    • 기고
    2019-09-23
  • [기고]독립군의 첫 승리! 봉오동전투의 의미를 되새기며...
    국립이천호국원(김영진 원장)  우리는 평소 국가의 존재를 잘 인식하지 못한다. 우리가 숨을 쉴 때 들숨, 날숨을 평소에는 자각하지 못하는 것처럼 국가를 인식할 기회는 생각보다 많지 않다. 국가의 구성의 3요소는 국민, 영토, 주권이다. 영토가 없으면 집시, 과거 유대인들처럼 세계를 떠돌아야하며, 주권이 없으면 일제저항기처럼 수탈을 당한다.   요즘 극장가에서 ‘봉오동전투’가 상영되고 있다. 봉오동전투는 1920년 간도 지역에서 독립군과 일본군이 본격적으로 벌인 대규모 전투로 독립군 부대가 연합하여 독립 전쟁사에 빛나는 첫 승리를 안겨준 전투이다. 일본군이 받은 피해는 상당하여 150여명이 죽고 200여명 정도가 부상을 당했다고 전해진다. 반면 독립군은 4명이 전사하고 약간의 부상자가 생기는데 그쳤다. 봉오동전투에 힘입어 독립군의 사기는 더욱 높아져, 그 뜨거운 기세를 몰아 청산리대첩으로 이어지게 된다. 이처럼 일제저항기에도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들었던 승리의 역사가 실존했다.   우리 선열들은 나라의 독립을 되찾기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독립운동을 전개했다. 의병전쟁, 3·1운동, 임시정부활동, 비밀결사활동, 외교운동 등 그 중에서도 독립군대를 편성하여 일본군과 전투를 벌여 독립을 이루려고 한 점에서 독립전쟁은 그 역사적 의미가 크다. 1920년 만주의 독립군들은 간도에 출병한 대규모 일본군에 비해 턱없이 열악한 병력으로 싸워야만 했다. 군자금을 모집하러 국내에 들어왔다 체포되어 옥사한 독립군도 많았다. 1930년대 만주에서 중국의 군대 및 의용군과 함께 활동한 한국독립군과 조선혁명군의 희생도 컸다. 의병들은 열악한 무기와 보급에도 불구하고 국권을 수호하겠다는 구국의 열망으로 싸우다가 수천 명이 전사하였다. 이처럼 오늘 우리가 누리고 있는 이 광복은 독립전쟁을 전개한 수많은 선열들의 피와 용기로 이뤄낸 결과이다.   이러한 독립전쟁이 지속될 수 있었던 이유는 일반 민초들의 자발적인 협조와 지원이 없으면 불가능했다. 그들은 스스로 의병이 되었고, 자신의 재산을 팔아 독립운동 자금을 대었다. 민초들은 나라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힘을 합쳐 구국 운동을 자발적으로 전개하였다. 이러한 독립운동 정신은 현재와 미래의 정신으로 마땅히 계승되어야 한다.   Brain Washing, 세뇌라는 영어 단어이다. Brain(두뇌)를 Washing(세탁)하다니, 세뇌를 이렇게 직설적으로 표현한 단어가 있을까? 일제저항기, 우리가 잘 알다시피 지식인들의 일부는 일본의 논리에 점차 세뇌되어 천황의 신민이 되라고 우리 국민들을 호도했다. 조선총독부의 마지막 총독 아베 노부유키는 “일본은 한국민에게 총과 대포보다 무서운 식민교육을 심어 놓았다. 그리고 나는 다시 돌아올 것이다.“라는 말을 남겼다고 한다.   우리는 오늘날까지 여전히 잔존하여 우리의 정체성을 훼손하는 식민사관을 뿌리 뽑아야 할 것이다. 보다 주체적인 시각으로 우리 역사를 바라봐야 한다. 그래야만 지난 역사의 아픔을 교훈 삼아 앞으로 나아갈 동력을 얻을 것이다. 또한 미래 세대들이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으로 일궈낸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소중히 여기며, 독립운동 정신을 잃지 말아야 할 것이다.   다시 돌아온 빛!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이하여, 암울했던 시기에 나라의 빛이 된 수 많은 선열들을 기리며, 현재에도 유효한 도산 안창호 선생의 뜻 깊은 말씀을 다시 되새겨 본다. “역사에 다소 관용하는 것은 관용이 아니요 무책임이니, 관용하는 자가 잘못하는 자보다 더 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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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3

스포츠 검색결과

  • 제17회 전국장애인 동계체육대회 이천농아인 컬링팀 경기도대표 출전하여 은메달 획득
      이천농아인 여자컬링팀은 1924년부터 시작되어 매4년마다 열리는 전세계농아인 올림픽에 금메달을 목표로 전국최초로 2019년 9월4일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훈련원 컬링장에서 엄태준시장님과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훈련원 정진완 원장님 김용진 전기재부 차관님 이천시 장애인체육회 조봉옥 수석부회장님 한국장애인컬링협회 사무국장님 및 임원등을 비롯해 많은 언론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단을 하였습니다.   이번 2월 6일부터 2월14일 까지 강원도 일원에서 열리는 2020년 제17회 전국장애인동계체전에서 당당히 경기도 대표로 처음 출전하여 은메달을 획득하였다.   현재 이천 농아인 여자컬링팀은 이천지역 중증 청각장애인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9년 이탈리아 발테리나에서 열린 데플림픽 동계올림픽대회에서 동메달을 딴 국가대표 여자 컬링간판스타 권예지 선수를 비롯해 10명의 선수로 구성되어 있다.   단장은 이천시 소기업소상공인회 이병덕 회장님께서 맡고 계시며 지도코치님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평창 페럴림픽조직위원회 팀장을 역임하시고 2011년 국가대표 코치, 2014년 국가대표 감독을 역임하신 컬링선수 출신의 박권일 코치님께서 지도하고 있다.   이번대회에 제17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 후원하여 주신 이천시청, (주)리드 ,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천시장애인체육회,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이천점, 사단법인 이천시소기업소상공인회 그 외에 후원하여 주신 모든분들 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이병덕 단장님과 이천시농아인협회 박현숙 지회장은 이번 기회를 통하여 이천 농아인 컬링팀은 앞으로 매년 있을 세계 선수권대회 및 전세계청각장애 올림픽(데플림픽)에서 금매달을 따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해 이천시민들의 기대에 부흥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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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1
  • 이천시, 마장면 실내체육관 건립 준공식 개최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4일 마장면 이치리에 지역 주민들의 생활체육 수요를 충족시키고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마장면실내체육관’ 건립하고 준공식을 가졌다.   마장면실내체육관 건립은 특전사령부 이전과 마장택지지구 조성 등 마장면 내 인구 증가에 따른 주민들의 생활체육 수요가 발생함에 따라 시설을 확충하여 주민들이 다양한 실내스포츠 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추진한 사업으로, 2018년 1월에 착공해 2년여 만에 준공 하였다.   준공식은 지역주민들과 관, 지역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김성구 마장면체육회장에 이어 김영복 마장면체육회장이 취임하는 이,취임식과 같이 진행되었다.   체육관은 총 사업비 24억 원 6천만 원이 투자되어 건물연면적 870㎡에 철골 시멘트 구조로 건축되었으며, 농구를 중심으로, 탁구, 배구, 등 생활체육 시설로의 활용은 물론 지역의 각종 행사를 할 수 있도록 방송시설과 무대를 갖춰 활용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마장면실내체육관이 나날히 발전하고 있는 마장면의 중요한 생활체육 시설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실내체육관이 마장면 주민이 언제든 찾아가 운동도 하고 서로 소통하면서 화합할 수 있는 장소가 되었으면 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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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6
  • 세계농아인 올림픽 금메달의 꿈을 향한 이천시농아인 컬링클럽 창단
    데플림픽 (세계농아인올림픽) 금메달을 목표로 대한민국 이천에 농아인 컬링클럽이 창단됐다.   지난 4일 경기도 이천시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훈련원 컬링장에서 대한민국 농아인 컬링의 새로운 역사를 이뤄낼 컬링팀이 창단되었다.   대한민국 농아인 컬링팀은 2015년 러시아 한티만시스크 동계 올림픽에 첫 출전하여 좋은 성적을 거둔 바 있다. 하지만 2019년 12월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동계 농아인올림픽에서는 여자선수가 부족해 국가대표 선발에 많은 어려움이 따랐다.   이에 이천에 장애인체육에 관심을 갖고 있는 이천 장애인 훈련원 관계자와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국가대표를 목적으로 하는 농아인 컬링팀이 창단된 것은 굉장한 의미가 있다고 본다.   이천은 대한민국 장애인 체육의 메카인 장애인국가대표 훈련시설인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훈련원이 있는 곳이고 또한 전국에 몇 안되는 국제 규모의 훌륭한 컬링장이 준비되어 있어 이천에 농아인 컬링팀이 마음 놓고 편하게 연습할 수 있는 여건을 가지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이날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엄태준 이천시장을 비롯한 많은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가 치러졌으며 이날 엄태준 이천시장은 “이런 좋은 환경에서 피나는 노력으로 열심히 운동에만 전념한다면 분명 4년 후인 2023년 동계농아인 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것을 확신 한다”며 선수들을 격려하였다.   또한 이천시민을 대표해 이천농아인 선수들뿐만 아니라 신둔 및 이천지역 시민들의 엘리트 체육 지원에 이천장애인훈련원의 아낌없는 지원에도 감사를 표했다.   한편 농아인 컬링팀을 후원하는 주) 리드는 ICD와 반도체 장비관련 설비 및 시스템을 구축하는 회사로 현재 한일관계악화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에서도 대한민국 장애인 컬링의 발전을 위해 선수들이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장기적인 계획으로 실업팀을 구성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였다.   대한장애인훈련원은 이천 농아인 컬링선수들의 기량을 끌어올리기 위해 국가대표선수 출신의 코치를 지원해 줄 뿐만 아니라 한 달에 2번 또는 매주 연습할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해 주기로 약속을 하였다.   경기도 농아인 볼링 선수로도 활약하고 있는 허정임 선수를 비롯한 10명의 농아인 컬링 선수들은 오늘이 있기까지 도와주신 이천시농아인협회와 이천시 그리고 장애인훈련원 원장님 등 후원자 분들에게 보답하는 길은 4년 뒤 열리는 동계농아인 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뿐이라며 죽을 각오로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다짐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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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5
  • 제3회 이천시자전거연맹회장배 자전거대회 8월 25일 개최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천시자전거연맹회장배 자전거대회가 25일 수변공원 드론경기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이천시자전거연맹이 주최하고 이천시체육회가 후원하며 비경쟁으로 개최되어 생활체육인들의 단합을 도모할 예정이다.   경기종목은 MTB와 싸이클 2부문으로 나뉜다. MTB코스는 29.9km로 수변공원 드론경기장을 시작으로 정개산임도와 송정동 자전거도로를 거치는 약 120분의 코스이며, 싸이클코스는 26.3km로 수변공원 드론경기장에서 복하1교와 마장초교를 거치는 약 90분 코스이다.   경기일정은 8시 30분까지 수변공원 드론경기장에 참가자가 집결하며 개회식을 시작으로 10시에 각 코스로 출발해 수변공원 드론경기장으로 회귀하고 점심식사와 폐회식으로 마무리 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들은 현장에서 접수하여 대회참가가 가능하며, 대회가 끝난 후 다양한 자전거용품 및 생활용품을 증정하는 경품추첨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천시 자전거연맹협회 이범현 회장은 “생활 속 안전한 자전거이용 문화를 확산하고 자전거 이용으로 대기오염 개선과 시민들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대회개최를 꾸준히 추진할 것이며, 안전한 대회진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고 대회에 대한 각오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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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2
  • 이천시 공무원 족구‘3연패’도지사기 영구 봉납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019년 6월 26일부터 6월 27일까지 이틀간 경기도 양평군 일원에서 개최된 「제20회 경기도지사기 공무원 친선 체육대회」에 참가하여 족구 일반부에서 우승해 지난해에 이어 대회 3연패를 달성하여 족구 우승기를 영구 봉납하게 되었다.   또한, 배드민턴 종목에서도 남자 40대부 3위에 입상하여 이천시의 위상을 한층 더 높였다.   이천시청 족구 동호회(회장 이태용)는 2019년 6월 28일(금)에 족구 우승기와 트로피를 시에 영구 봉납하고, 엄태준 이천시장은 경기에 최선을 다한 직원들과 함께 기쁨의 마음을 나누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족구 3연패를 축하하면서, 경기에 참가한 직원들에게 고생한 만큼 보람이 있어서 행복하고, 기분 좋은 소식을 전해주셔서 감사의 인사와 함께 운동을 통해 단합된 마음이 시민과 함께 화합하는 시간들로 채워졌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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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8
  • 이천시 축구결승 진출 축하 거리응원
    정남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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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구
    2019-06-19
  • 이천시청 트라이애슬론부 2명 국가대표선발
    U-23 남자 2위, 3위 입상 [정남수 기자]=전라북도 익산시 웅포 관광지 캠핑장 일원에서 24일 열린 “2019 아시아선수권대회 대표 선발전 및 하반기 국가대표 선발전” U-23 남자 부문에 출전한 이천시청 트라이애슬론팀의 조성흠(20) 선수와 박상민(20) 선수가 각각 2위, 3위를 기록하며 국가대표로 선발되었다.   대한철인3종협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수영 750m, 사이클 20km, 달리기 5km로 진행되었으며, 대회에서 입상한 상위 5명은 2019 아시아선수권대회 대표 및 하반기 국가대표로 선발된다.   이번 대회에서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하여 국가대표로 선발된 조성흠 선수와 박상민 선수는 지난 달 개최된 제16회 대한철인3종협회장배 미추홀 전국듀애슬론대회에서도 각각 1위 2위에 올랐던 이천시청 트라이애슬론부의 유망주다.   두 선수는 다음달 22일, 23일 경주에서 개최되는 2019 경주 아시아 트라이애슬론대회에 출전하여 대한민국과 이천시 트라이애슬론이 최강임을 입증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청 트라이애슬론부 주귀남 감독은 “5명의 국가대표 중 이천시청이 2명이나 배출해서 정말 기쁘고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철저히 준비하여 곧 있을 2019 경주 아시아 선수권에서 우승하여 이천시민에게 보답하고 이천시의 위상을 널리 알리겠다”며 수상 소감을 밝히고 트라이애슬론에 대한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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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8
  • 이천시청 정구부 제97회 동아일보기 정구대회 남자일반부 단체전 우승
      이천시청 정구부는 7일 경북 문경 국제정구장에서 열린 제97회 동아일보기 정구대회 남자일반부 단체전 결승서 달성군청을 2-1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작년 이 대회 결승서 달성군청에 패해 아쉽게 준우승에 그쳤던 이천시청은 올해 달성군청에 설욕하고 2015년 우승 이후 4년 만에 정상에 올라 올해 시즌 첫 우승을 맛보았다.   이천시청 정구부 이명구 감독은 “올 시즌 첫 우승을 작년 아쉽게 준우승에 그친 동아일보기 대회에서 우승을 해서 정말 기쁘다. 그리고 올 3월에 있었던 히로시마 국제정구대회에서도 준우승을 해 그동안 심적으로 성적에 대해 부담이 있었지만 이번 대회 우승을 계기로 훌훌털어 내고 남은 대회에서도 우승을 차지해 이천시민에게 보답하고 이천시의 위상을 널리 알리겠다”며 수상 소감을 밝히고 정구에 대한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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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9
  • 제20회 이천도자기마라톤대회 5월 5일 개최
    지난해 열렸던 이천도자기마라톤대회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5월 5일 이천도자기축제 개최를 기념하는 이천도자기마라톤 대회를 이천종합운동장에서 개최한다.   이천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이천시육상경기연맹과 전국마라톤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천도자기마라톤대회는 올해로 20회째를 맞이하는 이천시 대표 체육행사라 할 수 있다.   이번 대회는 3,000여 명이 참가하여 펼쳐질 예정이다. 코스는 하프코스를 비롯한 10km, 5km 종목이 실시된다.   주최 측은 “전문 마라토너와 마라톤 동호인 그리고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코스를 다양하게 구성했고, 이천도자기로 제작된 특별한 컵 등 이천시 특색을 살린 시상품을 준비해 알차고 멋진 대회가 되도록 노력하였다”고 밝혔다.   이천시 관계자는 “마라톤도 즐기고, 예술인 마을 예스파크에서 열리는 이천도자기축제도 즐기며 가족과 함께 이천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천도자기축제는 예스파크에서 4월 26일부터 5월 12일까지 17일간 ‘일상의 예술도자기, 낭만을 품다’라는 주제로 프리마케팅(Free marketing)축제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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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8
  • 이천시청 마라톤부 2019 군산새만금국제마라톤대회 국내 남자부 3위
      이천시청 마라톤부 조세호(29) 선수는 14일 개최된 ‘2019 군산 새만금 국제마라톤대회'에서 국내 엘리트 부문 남자부 3위를 기록하며 올해 첫 이천시청 마라톤부의 입상을 이끌었다.   전북 군산월명종합경기장 일원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군산시와 대한육상연맹이 공동 주최하였고, 약 1만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엘리트 부문(42.195km) 풀코스와 동호인들이 출전하는 하프(21km), 단축(10km), 건강(5km)코스로 이뤄졌다.   작년 송도국제마라톤 대회에서 3위, 경주국제마라톤 대회에서 1위에 오르는 등 이천시청 에이스인 조세호 선수는 이번 군산 새만금 국제마라톤대회에서 2위로 질주하다 막판에 도현국(군산시청)에게 17초 뒤진 2시간 18분 43초로 결승선을 통과하여 아쉽게 국내 남자부 3위를 올랐다.   이천시청 마라톤 팀을 이끌고 있는 유재성 감독은 “올 해 첫 전국대회에서 입상해서 기분이 정말 좋다. 평소 선수단이 하나 되어 성실하게 훈련에 임했고 그 결실을 맺어 기쁘고, 선수들에게 감사한다.”며 수상 소감을 밝히고 앞으로 남은 올 시즌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록해 시민들의 이천시 마라톤에 대한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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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종합
    2019-04-16

인물 검색결과

  • 신둔면사무소 김가람 주무관 헌혈 유공장(명예장) 수상
       ▲ 신둔면사무소 김가람 주무관 이천시(시장 엄태준) 신둔면사무소에서 자원관리, 환경 등의 업무를 담당하는 김가람 주무관이 19일 100번째 헌혈에 참가해 헌혈 유공장(명예장)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주무관은 2013년 30회 헌혈 기념 은장, 2014년 50회 헌혈 금장 수상에 이어, 이번에 이천시공무원 최초로 100회 헌혈활동을 통해 유공장(명예장)을 수상했다. 평소 김주무관은 주민들의 삶과 밀접한 자원관리 및 환경업무를 성실히 수행해 오면서 틈틈이 이동헌혈차량, 헌혈의 집을 직접 방문해 헌혈 봉사활동을 통해 작지만 소중한 이웃사랑을 직접 실천해 왔다. 김가람 주무관은 “두꺼운 바늘이 다소 무섭고 조금 아프긴 하지만, 저의 작은 아픔으로 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기쁨이 더 크기에, 앞으로도 300회 헌혈까지 도전해 볼 예정이다”며 “많은 시민들이 헌혈봉사에 동참해 나눔의 기쁨을 함께 느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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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제의 인물
    2018-08-21
  • 이천시, 종합민원실‘친절미소왕’에 엄성희 주무관 선정
      이천시(시장 엄태준) 종합민원실 전 직원들은 2018년 상반기에 가장 친절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한 ‘친절미소왕’에 민원봉사과 엄성희 주무관을 선정했다.   엄성희 주무관은 종합민원실 민원봉사과 지적팀에서 지적 측량․성과 및 토지이동 정리를 담당하면서 민원인들의 이해관계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했고, 어려운 용어와 절차를 민원인의 입장에서 친절하게 설명하는 등 적극적인 민원서비스를 펼쳐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행정 정착에 기여했다.   친절미소왕은 종합민원실에서 묵묵히 일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더욱 향상된 질 높은 친절서비스를 제공하고자 2012년부터 상․하반기별로 종합민원실에서 시행하여 왔으며 종합민원실의 총 4개 부서(민원봉사과, 도시개발과, 주택과, 종합허가과)에서 각 후보를 추천받은 후 자체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고득점자를 선발하고 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지속적인 친절미소왕 선정을 통해 서로 칭찬하는 활기찬 직장분위기가 조성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밝은 미소와 친절로 민원업무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 인물
    • 화제의 인물
    2018-07-17
  • 이천시, 김경기 씨 명예시민 선정
    이천시(시장 조병돈)는 지난 25일 이천시장 집무실에서 김경기 前 LH경기지역본부장을 명예 이천시민으로 선정하고 명예시민패와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 김경기 씨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지역본부장, 전북지역본부장, 택지사업처 처장 등을 역임한 지역개발 분야의 전문가이다.   이천시민의 오랜 숙원이었던 중리지구·마장지구 택지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적극 협력하고, 이천시 지역발전에 기여해 온 점이 인정되어 이날 명예시민으로 선정되었다.   조병돈 이천시장은 “이천시 발전과 이천시민을 위해 노력해 온 분을 명예시민으로 모시게 돼 영광” 이라며 “앞으로도 이천시를 알리는데 적극 앞장 서 주시길 바란다” 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 명예시민증은 1997년부터 다양한 분야에서 이천시 발전에 기여한 분들 중 명예시민으로 선정해 이천시정 발전에 대한 보답과 우호협력 차원에서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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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26
  • 김경희 이천시장 후보 소중한 한표
     6.13 지방선거 13일 오전 김경희 자유한국당 이천시 시장 후보 는 증포동 제3투표소 에서   투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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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제의 인물
    2018-06-13
  • [동정]조병돈 시장
    5월 1일 오전 10시 이천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191회 이천시의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 참석했다.
    • 인물
    • 동정
    2018-05-02
  • [동정]조병돈 이천시장
    오후 3시 시청 종합민원실에서 개최한 ‘시민 소통의 날’행사에 참석해 민원과 고충을 청취하고 향후 처리계획 등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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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
    2018-03-15
  • [동정]조병돈 이천시장
    (2018. 3. 14)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이천 농업생명대학 입학식에 참석해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는 농업인이 돼 줄 것을 당부했다.
    • 인물
    • 동정
    2018-03-14
  • [동정]조병돈 이천시장
    오전 8시 30분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국·소장·담당관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규제 개혁과 시정홍보 강화에 대한 철저한 추진을 주문했다.
    • 인물
    • 동정
    2018-03-13
  • [동정]조병돈 이천시장
    오후 2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 열린 기업체·후견공무원 결연식에 참석해 기업 발전이 곧 지역의 발전임을 강조하고 적극적인 기업 지원 활동을 주문했다.
    • 인물
    • 동정
    2018-03-09
  • [동정]조병돈 이천시장
    오후 2시 시청 종합민원실에서 열린 '시민 소통이 날' 행사에 참석해 시민들의 고충과 민원사항 등을 청취하고 향후 처리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 인물
    • 동정
    2018-03-08

포토뉴스 검색결과

  • 전망展望: 자연, 바다, 독도, 그리고 화가의 눈
    이천시립월전미술관(관장 장학구)과 사단법인 라메르에릴(이사장 이함준)은 공동 기획으로 “ 전망: 자연, 바다, 독도 그리고 화가의 눈”전을 개최한다. 현대의 작가들은 창작의 원천인 자연을 과거와 달리 보다 개별적인 차원에서 각자의 눈으로 또 각자의 표현방식으로 그려내면서 우리 시대 미술의 폭을 그 어느 때보다도 넓히고 있다.   ≪전망: 자연, 바다, 독도 그리고 화가의 눈≫展은 자연을 제재로 한 현대 작가 21인의 작품을 통해 그 의미와 표현방식의 다양성 그리고 아름다움을 살펴보려는 의도로 마련되었다. 이번 전시에서는 자연 가운데에서도 특히 바다와 독도가 초점이다. 또한 오늘날 화가들이 이를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표현하였는지에 주목했다.    바다는 자연을 대상으로 한 어떤 제재보다 확 트인 화면, 역동적인 표현으로 감상자를 압도한다. 때로는 다양한 색채를 띤 파도가 밀려오고, 때로는 거친 폭풍우 속에서 강한 생명력을 드러내기도 하며 때로는 고요하기 그지없는 침묵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전망: 자연, 바다, 독도 그리고 화가의 눈≫展의 21인의 작가는 바다와 혹은 자연과 대화하며 시시각각 다른 모습으로 변화하는 그 모습을 예민한 붓끝으로 포착하여 화폭 안으로 옮겨냈다.    작품의 제재로서의 독도獨島는 바다를 다룬 다른 어떤 그림보다도 우리에게 의미심장하다. 우리나라의 어느 곳이나 그 자체로서, 또 회화의 제재로서 소중하지만, 독도의 경우 삼국시대 이래 명확한 우리의 영토이면서도, 일본의 일방적이고 근거 없는 주장에 따라 이른바 ‘영유권 분쟁’의 대상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독도는 우리에게 한국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섬이 되었다. 오늘날 독도를 제재로 한 작품들은 모두 이러한 의미, 즉 우리의 영토로서의 독도에 대한 애정이 깔려있다. 19세기까지의 독도 이미지는 이 회화성이 배제된 지도형식으로만 존재했었기에, 독도를 제재로 한 현대의 작업들은 더욱 각별한 의미를 지닌다. 각 작가들이 자신만의 예술적 표현으로 독도를 아름답게 빚어내고자 한 의지의 산물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여기에서 오늘날 한국 미술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본다.      전시회를 공동주최하는 사단법인 라메르에릴은 2013년 이후 ‘독도사랑축제’를 개최해 음악과 미술을 통해 동해와 독도를 전 세계에 널리 알려온 비영리공익법인이다. 라메르에릴은 5월 23일(토) 오후 2시 이천시립월전미술관에서 라이브스트리밍으로 동해와 독도를 주제로 한 ‘해설이 있는 음악회’를 개최하며, 6월 20일(토)에는 일반 관객들을 대상으로 한 음악회를 개최한다. 라메르에릴은 또한 2020년 10월 1일부터 22일까지 프랑스 파리의 한국문화원에서 ‘한국의 바다와 섬’ 특별전시회와 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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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공연
    2020-05-16
  • 김인영 · 성수석 도의원, 이천 물류창고화재 사고 도비 지원 적극 건의
    지난 8일(금) 경기도의회 송한준 의장, 김원기·안혜영 부의장, 염종현 대표의원을 비롯한 많은 도의원들이 이천 물류창고 화재사고 합동분향소 조문을 위해 이천 서희청소년문화센터 체육관(이천시 창전동 소재)을 방문하였다.   이천 물류창고화재는 지난달 29일 이천시 물류창고 신축 현장 지하 2층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38명이 사망하고 10명이 부상을 당한 사고이다.   조문자리에서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인영 도의원(더불어민주당, 이천2), 농정해양위원회 성수석 도의원(더불어민주당, 이천1)은 이천 물류창고화재 발생에 따른 피해 수습 마무리를 위한 제반 비용에 대해 추가 예산이 필요하다며, 이에 도차원에서의 지원을 적극 건의하였다.   김인영 도의원은 “물류창고의 참혹한 화재로 인해 소중한 목숨들을 잃어버려 너무나도 안타깝고, 참담한 심정이다”라며 “한시 바삐 피해 수습을 위한 행정 인력 등 유가족 지원과 조기 수습 마무리를 위한 제반 비용에 대하여 추가 예산이 필요하기에 도에서 경제적 지원을 할 수 있도록 건의하였다”고 밝혔다.   이어, 자리에 함께한 성수석 도의원은 희생된 분들과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와 위로를 전하며 “이러한 사고가 두 번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확실한 대책마련이 필요하다”며 “경기도의회 도의원으로서 김인영 도의원과 함께 수습을 위한 지원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과 동시에 유사한 사고가 다시는 발생하지 못하도록 화재 가능성이 높은 건설 공정 상황에 맞는 대책을 연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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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1
  • 도, 저소득층 주거안정위한 전세금 대출보증 및 이자 지원 대상 확대
     국민임대주택 입주(예정)자, 노인 1인 가구, 국가유공자도 신청 가능  제2금융권(새마을금고, 상호저축은행 등) 대출 이용자도 대환대출 가능 ‘매입임대주택 임대보증금 지원사업’ 지원 대상과 금액 확대 [정남수 기자]=경기도가 저소득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경기도 저소득층 전세금 대출보증 및 이자지원 사업’의 지원 대상이 확대된다.   이 사업은 저소득·저신용 가구를 대상으로 최대 4,500만 원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경기도가 대출보증을 하고, 대출보증료와 대출이자 2%를 최장 4년간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신규계약 잔금, 증액보증금, 대환대출 등의 목적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2019년 시범사업형태로 시작됐으며 도는 2022년까지 총 1만 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기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영구임대주택 입주(예정)자, 중증장애인, 비주택 거주민, 노부모 부양가정 등 11개의 신청자격 유형에 올해부터 국민임대주택 입주(예정)자, 노인 1인 가구, 국가유공자 등 3개 유형을 추가했다.   또, 기존 제1금융권 전세자금대출 이용자만 가능했던 대환대출 신청이 제2금융권 전세자금대출 이용자까지 확대됐다. 다만, 2018년 12월 31일 이전에 시행된 제2금융권 보증금 관련 대출까지만 가능하다.   신용대출이나 대출 용도에 ‘임차’, ‘전세’ 등으로 명기되지 않은 경우는 실제 임대보증금 용도로 사용했다 하더라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경기도 저소득층 전세금 대출보증 및 이자지원 사업’은 도내 주택이나 오피스텔에 임대차계약 체결 후 보증금의 5% 이상을 계약금으로 지급한 무주택 가구면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일 3개월 이전부터 경기도에 주민등록이 등재된 도민이어야 하며, 부채 과다, 신용불량, 연체등록에 해당되거나 회생, 파산 및 면책결정 후 일정 기간이 지나지 않았을 경우 대출이 안되거나, 지원 금액이 줄어들 수 있다.   사업 신청은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상시 접수가 가능하다. 주민센터에 신청서를 접수하면, 경기도가 자격여부를 확인한 후 추천서를 발급한다. 추천서를 받은 신청자는 도내 NH농협은행 영업점에서 대출을 신청하면 된다.   이밖에도 도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저소득층 매입임대주택 임대보증금 지원사업’의 대상자와 지원 금액도 확대한다.   ‘저소득층 매입임대주택 임대보증금 지원사업’은 매입임대주택 신규 입주자를 대상으로 가구당 표준 임대보증금의 일부를 최장 20년 간 무이자로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기존에는 제외됐던 LH공사 자체 공급 매입임대주택 입주자, 전환보증금 신청자, 주거취약계층 및 긴급주거지원 대상자도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금액은 표준임대보증금 상승 등을 고려해 기존 200만 원에서 최대 250만 원까지 확대했다.   보증금 지원을 받길 원하는 사람은 매입임대주택 계약서 작성 시 해당 공사에 ‘저소득층 매입임대주택 임대보증금 지원사업’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도는 올해 이 사업을 통해 1,000가구 이상 지원할 계획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읍면동 주민센터나 경기도 콜센터(031-120)를 통해 알 수 있다.   김준태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경기 전세금 대출보증 및 이자지원 사업’과 ‘매입임대주택 임대보증금 지원사업’의 수혜 대상 및 범위 확대를 통해 주거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전·월세 임차가구의 주거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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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6
  • 엄태준 이천시장 “악의적 보도에 강력 대응하겠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물류창고 사고를 수습하는 과정에서 누구보다 빠르게 도착, 사고현장을 진두지휘 했음에도 사실과 전혀 다른 허위기사를 실은 한 언론사에 대해 반박기자회견을 했다.   엄 시장은 “언론의 자유는 언론인이 국민을 향해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 언론인이 권력자를 향해 주장하는 것이고 언론인은 국민에 대해 오로지 사실을 보도할 의무가 있을 뿐”이라며 사고현장에서 경기도지사, 행정안전부장관, 국무총리 등 외부기관에 대한 현장브리핑을 마치고 밤 늦은 자정시간까지 현장을 진두지휘한 일정을 공개했다.   또한 사건 당일 자신의 부인도 의용소방대원들과 밥을 하고 설거지를 한 뒤 이튿날 새벽2시 귀가했다며 악의적 편집으로 사고수습을 지휘한 자신의 행적을 폄하한 특정 언론사에 대해 정정보도를 요구했다.   언론 브리핑을 마치며 특정 언론사에 대해 사실과 다른 기사를 내리고 사과할 것을 요구하였으며 그렇지 않을 경우 법적조치를 하겠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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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2020-05-02
  •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물류창고 화재 관련 이천시 방문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안병용 협의회장(의정부시장)은 5월 1일 오후 이천시청을 방문해 엄태준 이천시장을 만나 물류창고 화재와 관련하여 위로의 뜻을 전하고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협의회 성금과는 별도로 의정부시에서도 성금 500만 원을 지원했다.   안병용 협의회장은 “먼저 불의의 화재로 유명을 달리하신 분들과 유가족 분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또한 부상을 당해 치료를 받고 계신 분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면서,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는 이천시를 도와 사고 수습이 신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경기도 이천시 소재 물류창고 공사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해 38명이 숨지고 10명이 부상을 당했으며 화재 원인은 현재 조사 중이다.   한편,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는 지난 2월 코로나19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중국 우한시 교민들을 국방어학원에 수용할 수 있도록 결단을 내려준 이천시와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과 함께 지원금 500만 원을 기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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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2
  • 엄태준 이천시장 “악의적 보도에 강력 대응하겠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물류창고 사고를 수습하는 과정에서 누구보다 빠르게 도착, 사고현장을 진두지휘 했음에도 사실과 전혀 다른 허위기사를 실은 한 언론사에 대해 반박기자회견을 했다.   엄 시장은 “언론의 자유는 언론인이 국민을 향해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 언론인이 권력자를 향해 주장하는 것이고 언론인은 국민에 대해 오로지 사실을 보도할 의무가 있을 뿐”이라며 사고현장에서 경기도지사, 행정안전부장관, 국무총리 등 외부기관에 대한 현장브리핑을 마치고 밤 늦은 자정시간까지 현장을 진두지휘한 일정을 공개했다. 또한 사건 당일 자신의 부인도 의용소방대원들과 밥을 하고 설거지를 한 뒤 이튿날 새벽2시 귀가했다며 악의적 편집으로 사고수습을 지휘한 자신의 행적을 폄하한 특정 언론사에 대해 정정보도를 요구했다.   언론 브리핑을 마치며 특정 언론사에 대해 사실과 다른 기사를 내리고 사과할 것을 요구하였으며 그렇지 않을 경우 법적조치를 하겠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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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1
  • 꽃섬 이야기가 있는 이천 예스파크路 ~
    이천시 신둔면에 소재한 예스파크내 꽃섬에 봄을 맞아 예쁜 꽃 잔디가 저마다의 모양을 뽐내고 피어있다. 가로수길을 이어 피어있는 꽃 잔디 무리가 백자와 청자모양, 꽃차 커피잔등으로 디자인되어 꽃섬을 찾는 이들의 발걸음을 즐겁게 해준다.   꽃섬 프로젝트 주민들은 올해도 집앞에 있는 공용부지에 축대의 잡풀을 제거하고 바닥의 흙을 다듬어 형형색색의 꽃을 심었으며, 마가렛이 피어있는 수로길에 산책로를 조성하여 아치를 설치하고 넝쿨장미를 심는 등 정원오브제를 설치 찾아오는 정원으로 가꾸어 오고 있다.   꽃섬 프로젝트는 내집앞에 있는 공용부지의 정원을 우리가 가꾸자는 취지로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기금을 모아 조성하였으며, 19년도에 꽃 잔디 식재를 시작으로 꽃섬 가꾸기가 시작되었으며 올해도 주민들이 정원 디자인을 구상하여 꽃과 나무를 심고 의자, 아치설치 등 점차 다양하게 정원을 꾸미고 있다.   꽃섬의 작은 출발이 예스파크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정원조성에 기대감을 가지고 있으며 예스파크가 도자예술마을로서 정원이라는 컨셉을 통해 많은 관람객들이 다시 찾아오는 명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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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일반
    2020-05-01
  • 이천축협조합장보궐선거 관련 불법선거운동 등 혐의로 입후보예정자 등 2명 고발
    [정남수 기자]=이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2020년 5월 14일 실시하는 이천축산업협동조합장보궐선거(이하 ‘이천축협조합장 보궐선거’)와 관련하여 특정 입후보예정자에게 불리한 내용이 담긴 언론보도동영상 URL을 링크해 조합원을 대상으로 문자메시지를 발송한 혐의 등으로 A씨와 B씨 2명을 4월 29일(수) 수원지방검찰청 여주지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선관위에 따르면, 피고발인 A씨는 이천축협조합장보궐선거 입후보예정자인 B씨의 며느리로 지난 3월경 2회에 걸쳐 다른 입후보예정자에게 불리한 내용이 담긴 언론보도동영상 URL을 링크, 문자메시지 2,000여통을 조합원들에게 발송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피고발인 B씨는 이를 지시하거나 공모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A씨는 관련 조사과정에서 선관위의 자료제출요구에 대해 문자메시지 발송내역을 축소하기 위해 허위 자료를 제출한 혐의를 함께 받고 있다.    「공공단체등 위탁선거에 관한 법률」제24조(선거운동의 주체·기간·방법)는 선거운동의 주체를 후보자로 한정하고 선거운동기간, 선거운동방법 등에 대하여도 엄격히 제한하고 있다. 또한 같은 법 제73조(위반행위에 대한 조사 등)제3항을 위반하여 허위의 자료를 제출한 자에 대해서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하고 있다.   이천시선관위는 이천축협조합장보궐선거가 보름 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 위반행위가 더욱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다고 보고, 단속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중대선거범죄에 대하여는 강력하게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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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 선거
    2020-04-30
  • 엄태준 이천시장, 호법농협 공동육묘장 방문 '격려'
     엄태준 이천시장은 29일 영농철을 맞아 호법 후안리에 위치한 벼 공동육묘장 현장을 방문해 농민들을 격려했다.   본격적으로 농번기가 시작된 이천시 호법육묘장은 볍씨 파종 및 못자리 작업으로 분주한 모습이었다.    29일 시에 따르면 엄태준 시장의 방문은 코로나 19로 인해 시름이 깊어진 농업인을 격려하기 위한 것이라고 전했다.   이천시는 벼 못자리와 관련하여 벼 못자리용 상토 지원(109,405포/40kg) 2억5천만원), 벼 육묘상자 상습 병해충 처리제 지원(57,667개/1kg) 3억8천만 원 상당의 예산을 농협을 통해 이미 지원하였다.   호법공동육묘장은 시설 하우스 총 5개동의 3,900평방미터 규모로 지난 2003년에 준공된, 이천시에서는 첫 벼 공동육묘장이다.   이날 행사는 지역 청년회 및 농가주부모임에서 모판상토작업과 볍씨파종을 함께하여 부족한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파종 행사 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품질의 임금님표이천쌀 생산에 노력하시는 농업인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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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 행정
    2020-04-29
  • 이천소방서, 현장대응역량 강화방안 연구발표대회 경기도 우수관서 선정
    경기도 이천소방서(서장 서승현)는  진압대원의 현장대응능력 향상 및 효율적인 현장지휘체계 구축을 위한 현장대응 체계, 기술 분야 연구발표대회 경기도 심사에서 우수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현장대응역량 강화 방안 연구 발표대회는 경기도 전 관서에서 제출한 발표자료 중 연구내용의 적정성, 현장 적용성, 효과성 등을 심의하여 최우수, 우수(2)관서를 선정하는 것이다.    소방서는 요양시설 안전지역 확보를 통한 다수인명구조를 주제로 채택하였고 요양시설 화재 초기진압 후 농연 발생으로 인한 다수사상자 저감 방안에 대해 제출하였고 경기도 내 2등을 하여 우수관서로 선정되었다.    서승현 소방서장은 "요양시설 화재는 많은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이번 발표자료를 참고하여 요양시설의 화재 및 인명피해 저감에 최선을 다 할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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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소방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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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태준 이천시장 “악의적 보도에 강력 대응하겠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물류창고 사고를 수습하는 과정에서 누구보다 빠르게 도착, 사고현장을 진두지휘 했음에도 사실과 전혀 다른 허위기사를 실은 한 언론사에 대해 반박기자회견을 했다.   엄 시장은 “언론의 자유는 언론인이 국민을 향해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 언론인이 권력자를 향해 주장하는 것이고 언론인은 국민에 대해 오로지 사실을 보도할 의무가 있을 뿐”이라며 사고현장에서 경기도지사, 행정안전부장관, 국무총리 등 외부기관에 대한 현장브리핑을 마치고 밤 늦은 자정시간까지 현장을 진두지휘한 일정을 공개했다.   또한 사건 당일 자신의 부인도 의용소방대원들과 밥을 하고 설거지를 한 뒤 이튿날 새벽2시 귀가했다며 악의적 편집으로 사고수습을 지휘한 자신의 행적을 폄하한 특정 언론사에 대해 정정보도를 요구했다.   언론 브리핑을 마치며 특정 언론사에 대해 사실과 다른 기사를 내리고 사과할 것을 요구하였으며 그렇지 않을 경우 법적조치를 하겠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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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일반
    2020-05-01
  • 이천시 알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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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2020-04-26
  • 산타는 약초꾼 정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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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 사회일반
    2020-01-31
  • 김용진 전 차관 새해인사
      정남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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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 사회일반
    2020-01-28
  • 장호원 전통시장 가수 초청행사 펼쳐
      정남수 기자
    • 뉴스
    • 문화·생활
    2019-12-03
  • [영상]제205회 이천시의회 이규화 의원 자유발언
      정남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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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 의정
    2019-10-23
  • 제205회 이천시의회 임시회 홍헌표 의장 개회사
     
    • 뉴스
    • 정치·행정
    • 의정
    2019-10-22
  • 창의력 증진을 위한 로봇으로 가족의 소통을 이끄는“ 투게더 봇”
    우리지역 관고 전통시장과상인회와 함께 한 다문화가정 아동들의 꿈 창의력 증진을 위한 “로봇으로 가족의 소통을 이끄는“ 투게더 봇” [정남수 기자]=지난 6월29일은 (사)다문화가정협회(대표이사 김상실)는 삼성꿈장학재단 공모지원사업으로 진행 중인‘투게더 봇’ 로봇교실을 지역사회와의 소통강화를 위해 지역 체험전시회와 버스킹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관고전통시장 상인회(상인회장 민춘영)후원으로 아이들의 꿈과 창의력을 맘껏 발휘 할 수 있었다. 이천 관고시장 중앙통 사거리에서 진행 된 버스킹 행사는 오픈 된 공간에서 열린 마음으로 중앙통에 오고 가는 사람들에게 신선한 볼거리을 제공하고, 시연 체험과 소통의 장으로 시선을 끌었고, 다문화 가정아이들에게는 무한한 가능성과 대단하다는 칭찬에 어깨가 으쓱하는 자신감도 유발되었을 것이다.   또 이날의 체험와 시연을 한 작품들은 매주 토요일마다 아이들이 직접 꼼꼼이 조립하고 만든 로봇들이라 더욱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자존감이 높아 시간 가는 줄 물랐다. 행사가 끝나고 관고시장 민춘영 상인화장의 주선으로 저녁식사도 삼계탕(능이버섯고을, 40명분)이 지원되어 우리사회에서 다문화 가족들과 함께하고자하는 애듯한 온정이 오가는 귀한시간도 마련 해 주었다.    본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정의 과학적 사고의 향상을 위해 과학의 황동 기본의 되는 논리적 사고를 바탕으로 작품의 완성 빈도를 높이고 팀별활동을 통해 협동작품을 완성케하여 협동심을 발휘 및 공동체의식 강화 시키고 청소년 진로박람회 부스 운영(예정)과 야외 전시 및 시연 등의 외부 활동을 통해 본인들의 작품을 설명하고 다른 사람에게 가르쳐 주고 시연함으로써 소통 능력 향상시키기 위해 프로그램이 개발 진행되고 있다.    또 본 프로그램은 작년에 로봇과함께 꿈을~ 슈퍼 그뤠잇~에 있어 올해 투게더 봇으로 선정이 되었으며, 향후 내년에도 선정 될 가능성이 있어 아이들의 기대는 더욱 크다.    “투게더 봇”의 키워드는 “가족과 함께 의 소통이다” 아빠가 아이들의 문화를 이해하고 함께 동참하므로 아이들의 정서에 아빠가 있고 아이들은 아빠를 비롯한 가족들의 응원 속에서 성장할 수 있어 자신감과 안정된 정서를 갖는 자녀들의 성장기에 가장 바람직한 양육태도를 그려 본는 귀한 순간이므로 가족 로봇축제도 계획하고 있다.    이 행사에 참석한 참여자들(다문화가정 아동)은 “너무 재미있었고 자신감이 생겼다”고 한다. 이를 지켜본 한 시민들은 아이들이 조립한 것이라고는 믿어지지 않고 신기하다며,“ 정말 기특하네”로 일축했다. 또 후원 해 준 민춘영 관고전통시장회장은 아이들의 눈빛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에 감탄하고 “기회가 되면 함께하여 우리사회가 인종의 문제로 차별받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해주었다.   본 협회 김상실 이사장은 끊임없이 발전하는 우리 아이들이 정말 자랑 스럽다고 하며, 이런 기회를 자주 마련하여 맘 놓고 꿈과 창의력을 키우는데 도움을 주겠다고 하여 흐믓한 표현에 모두 서로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 하는 귀한시간이 되었다.   본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과 후원을 기다립니다. 문의전화 사)다문화가정협회 031)638-8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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